초등 필수 영어표현 무작정 따라하기 초등 필수 영어 무작정 따라하기
김지은 지음 / 길벗스쿨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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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는 데 있어서 표현으로 익히는 것은 쉽게 공부하는 길인 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런 의미에서 초등학교에서 필요한 영어필수 표현을 책에 적힌 대로 무작정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내 것이 되어 있는 책은 무척 유용하다.

길벗스쿨에서 출간된 '초등 필수 영어 표현 무작정 따라하기'

무따기 시리즈는 워낙 유명하니 의심없이 아이와 함께 공부해본다.

​<초등 영어교과서에서 뽑은 회화표현 한 권으로 총정리>

표지에 적혀 있는 이 글과 같이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회화표현들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기초 표현 24가지.

중급 표현 16가지

고급 표현 12가지.

총 52가지의 중요 표현을 담고 있다.

책의 전체적인 이미지이다..

왼쪽 페이지에는 중심 표현과 설명, 그리고 예문이 있다.

오른쪽에는 해석과 따라 쓸 수 있는 노트가 있다.


쓰기 싫어하는 아들인지라, 노트는 길건만 딱 한 번만 쓰고 만다.

아이의 영어 쓰기를 보니 아직 띄어쓰기도 제대로 안되어 있고, 영 어색해 보이는 글씨이다.

그래도 말로 하는 것은 잘 따라서 하니 그걸로 만족하는 걸로 하자.

페이지를 상세하게 살펴 보자.

먼저 제일 윗쪽에는 어떤 내용의 표현을 배울 것인지 알려 준다.

그리고 밑에 간단한 설명이 있으니 읽어 보면서 본격적인 회화로 들어가면 된다.

가장 기본적인 회화 표현을 제일 먼저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변화 가능한 부분을 바꿔 가면서 아이가 여러 번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

물론 영어공부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듣기는 함께 있는 QR코드를 찍어 보면 간단하게 들을 수 있다.

제일 밑 부분에는 참고표현 부분으로 비슷한 의미의 표현을 알려 준다.

함께 알아 두면 유용하게 쓸 수 있으니 작은 글씨지만 빼놓지 말고 꼭 확인하고 가자.

오른쪽에 있는 읽고 쓰기를 마쳤다면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괄호 채우기 퀴즈를 풀어 본다.

중요 표현을 써 보면서 확인할 수 있는, 작지만 알찬 공간이다.

4일의 공부가 끝났다면 문제를 풀어 보면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어렵지 않은 수준의 문제들로 앞에서 착실히 공부했다면 쉽게 풀어갈 수 있는 문제들이다.

단어 찾기, 맞는 표현 찾기, 대화 완성하기, 문장 완성하기 형식으로 되어 있다.

이렇게 하루 공부할 양은 그다지 많지 않다.

작지만 꾸준하게 공부할 수 있는 책으로 매일 두 달 동안 표현들을 익힌다면

교과서 속에 나오는 의사소통 표현은 잘 익혔다고 할 수 있다.

무작정 따라하면 익혀지는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 속 의사소통 표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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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국어 독해 4단계 (4학년) - 초등 국어 독해와 어휘를 한 번에! 초능력 국어 독해 4
동아출판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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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학습 능력 강화를 위한 동아출판의 초능력 시리즈.

학습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뭐니뭐니해도 기초.

그 중에서 아이가 만나 본 교재는 국어 독해이다.

국어 독해력이 점점 중요해지는 요즘이라 어느 때보다 더 눈이 갔던 책이다.

그럼 아이가 어떻게 풀어가는지와 함께 책을 살펴 보자.

책의 분량은 하루에 2개의 지문을 독해해서 6주에 완성하도록 되어 있다.

사회, 과학, 문학, 예술, 인물, 스포츠.

차례에서 보듯이 여섯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서 다양한 형태의 글을 싣고 있어서

아이가 책 한 권만 공부해도 여러 가지 글들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해 책의 장점이 바로 이것이다.

책은 한 권이지만, 그 안에 다양한 형식의 글들을 여러 영역에 걸쳐서 싣고 있다는 것.

5일까지는 독해를 하는 단계이고 6일째에는 어휘 공부에 페이지를 할애했다.
어휘 공부를 해도 아이가 지루하지 않도록 정말 다양한 형식의 문제들로 채워져 있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시간이 좀 걸리지만,

그래도 아이가 제일 흥미로워하는 것은 역시 초성게임 형식이다.

문장을 읽어 보면 어느 정도는 정답이 유추되는데,

잘 모르는 경우에는 초성에 맞춰서 열심히 생각하는 아이의 모습이 진지하기만 하다.

한 주의 시작은 간단한 '독해 미리보기'이다.

그림과 함께 한 주일 동안 보게 될 독해가 무슨 내용인지 간단하게 살펴 볼 수 있는 페이지이다.

어떤 내용이 나올지 예측해보는 시간으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본문은 이런 모습이다.

왼쪽 페이지에 독해 본문, 오른쪽 페이지에는 확인 문제를 싣고 있다.

독해내용은 그다지 길지 않기 때문에, 글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라도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게 읽어 나갈 수 있다.

특징적인 구성으로 문제의 제일 마지막에는 '30초 요약'이 있다.

읽었던 본문을 30초 정도의 길이로 간단하게 요약하는 부분이다.

물론 아이에게 혼자 힘으로 요약하라고 시킨다면 부담백배인 문제가 되겠지만,

빈칸 채워넣기를 하면서 본문 요약을 읽어가면 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전혀 부담없다.

빈칸을 모두 채워넣었다면 몇 번 다시 읽어 보면서 정리해보면

문장의 중심 내용를 요약하는 방법을 알 수 있는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지문의 아래쪽에는 이해를 돕기 위한 부가적인 내용들이 있다.

먼저 작품의 전체 줄거리가 요약된 부분이 있다.

본문에 실린 내용이 긴 글의 일부인 경우 작품의 전체적인 줄거리를 알려 줌으로써 아이가 지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물론 이 줄거리만으로 성에 차지 않는다면 본 책을 찾아서 읽어보면 금상첨화겠지 싶다.

다음으로는 지문에 나온 어휘를 퀴즈를 통해 알아 보는 '어휘 퀴즈'가 있다.

간단하면서 자주 쓰는 말인데도 아이가 모르는 경우를 가끔 볼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어휘 공부가 따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되는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지문에 나온 어휘의 뜻을 알려 주는 '어휘 뜻' 부분이 있다.

아이가 잘 모르는 어휘를 알려 주기 때문에 아이가 지문을 읽다가 살펴 보고 도움을 받는 경우들이 많다.

아이가 평소에 접하기 쉽지 않은 내용의 글들을 가볍게 접할 수 있도록 해 주어서 유용하다.

다양한 형식의 글을 만날 수 있어서 여러 작품 이해에 도움을 준다.

이렇게 길지 않은 글이라도 꾸준히 접하면서 주제를 찾고 내용을 이해하는 문제들을 풀어가다 보면

우리 아이의 독해 실력이 쑥쑥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면 독해 교재들이 더 필요한 것 같다.

물론 책을 읽는 것만으로 독해력이 올라가지는 않는다고 하지만,

교재를 풀어가면서 독서에 대한 기본적인 자세를 갖추게 해서

좀 더 책에 대한 친근함을 갖도록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 보게 된다.

정답 풀이 책도 결코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

이 속에도 유익한 정보가 가득이다.

아이가 독해 지문을 다 풀었다면 채점을 하고 꼭 해답지를 참고해서 설명해주거나

아이가 확인하록 해야 할 것 같다.

그냥 채점만 하고 넘긴다면 많은 정보들을 놓칠 수 있다.

정답지까지 알찬 초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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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영어리딩 50 Book 1 (본책 + 별책 + CD 1장) - 패턴리딩으로 탄탄한 기초 실력 쌓기 기적의 영어리딩 시리즈
E2K 지음 / 길벗스쿨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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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에서 출간되는 기적의  학습서 시리즈 중에서 이번에는 영어리딩을 만나봤다.

<기적의 영어리딩>은 30, 50, 80, 120으로 되어 있다.

네 가지 중에서 수준별로 골라 선택하면 된다.

이 중에서 아직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 아이는 50을 선택했다.

기적의 영어 리딩 30과 50은 패턴리딩으로 탄탄한 기초 실력을 쌓아 주는 책이다.

패턴 문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영어리딩 초급자도 많은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80과 120은 직독직해를 위한 끊어읽기연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초 단계인만큼 본문은 그다지 길지는 않다.

​단어들도 어렵지 않지만, 영어 공부를 게을리시켰더니 아이는 모르는 단어들이 많나보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 새 단어 공부 시간도 있다.

책의 페이지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단어를 읽어 준다.

물론 본문은 당연히 읽어 주고 듣고 따라하기 까지 제공한다.

우리 아이의 수준에서는 속도가 좀 빨랐다.

그래도 여러번 반복해서 듣고 따라하다보니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페이지의 밑부분에는 오늘의 패턴이 따로 표기가 되어 있어서 기억하기 좋다.

이 부분을 먼저 아이에게 알려준 후에 본문으로 들어갔다.


책의 본문이다.

그 단원에서 공부할 패턴을 사용한 부분에는 진한 색으로 표시를 해 놓아서 아이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아직 아이가 단어를 많이 몰라서 살짝 어려워하긴 했지만,

그래도 패턴을 알려 주고 조금씩 익혀가면 그 만큼 실력이 향상되리라 본다.

본문을 다 익혔다면 옆 페이지에 있는 내용 확인 문제를 풀어 본다.​

다음 페이지에서는 단어와 패턴을 공부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

단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라 단어 페이지에서 단어들을 반복해서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패턴도 처음에는 잘 모르는 눈치더니 문제를 풀어 보면서 계속 반복해서 쓰게 되니 아이가 금새 익히는 모습이었다.

열심히 공부한 아이가 쉴 수 있는 페이지도 몇 개 찾을 수 있다.

이 부분이야 혼자 알아서 쓱쓱.

초등영어 필수 어휘들로 구성했다고 하는 단어 리스트는 책의 제일 뒷 편에서 한꺼번에 만날 수 있다.

이제 워크북으로 가면 다시 단어와 본문을 익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단어쓰기가 있어서 좋았고,

크로스 퍼즐은 아이가 흥미롭게 풀어 나갈 수 있는 부분이었다.

본문은 아직 스팰링을 다 외위지 못해서 살짝 보기는 했지만, 그래도 막힘없이 술술 써 간다.

이렇게 한 장을 공부했지만, 더 보충 공부가 필요하다면 동봉된 CD 속의 자료들을 활용하면 된다.

단어테스트, 문장 쓰기 등의 부가 자료가 있으니 꼭 활용한다.

혹시 CD가 없다면 솜페이지에서도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고 한다.

이렇게 공부를 하는 아이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니 좀 어려운 부분도 힘들어 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다.

초등영어교재를 선택하는 데 중요한 아이의 흥미도.

이 정도면 성공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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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도형 계산법 1 - 초등 4학년 기적의 도형 계산법 (초등)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유선영 지음 / 길벗스쿨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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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기적의 학습서 시리즈 중에서 계산법과 함께 꼭 풀어 보는 책이 바로 <기적의 도형 계산법>이다.

수학에는 연산만 있는 것이 아니다.

도형 관련 문제들이 꼭 함께 있다.

그래서 기적의 계산법 +기적의 도형 계산법으로 수학을 완성해야 한다.

이 두 권으로 수학의 기초를 잡는 일은 간단하면서도 꼭 필요하다.

큰 아이부터 4학년인 막내까지 꾸준히 애용하고 있는 중이다.

도형 계산법은 1년에 한 권만 풀면 되므로 부담없이 진도를 나갈 수 있다.

그리고, 연산만 있는 계산법보다 도형 계산법을 아이들은 더 좋아한다.

4학년이 풀어 보는 1권에서는 삼각형, 사각형에 관한 각과 둘레, 넓이

그리고 수의 범위와 어림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다.

이 중에서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면서 푸는 부분은 바로 금방 풀어낼 수 있는 '수의 범위와 어림'이다.

막내도 계산해야 하는 둘레와 넓이는 건너뛰고 수의 범위로 회전했다.

아이에게 순서대로 풀어 가라고 다시 앞으로 데려오기는 했지만 말이다.

여전히 미련이 남은 눈동자를 본다.


책의 전체적인 페이지의 모습이다.

왼 페이지에는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다.

아이가 푸는 방법을 모른다면 물론 꼼꼼하게 함께 읽거나 설명해 주어야 하고,

아이가 방법을 알고 있다고 해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의미로

함께 읽어 보는 것이 좋다.

설명은 복잡하지 않다.

간단하게 식이 나오게 되는 과정을 살펴 보고,

꼭 알아야 하는 식을 알려 주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중요한 부분에는 색이 칠해져 있어서 눈에 띈다.


밑부분에는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 주는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을 보면 아이들이 어떤 실수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으니

짧지만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책에 적혀 있는 실수를 우리 아이가 그대로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말이다.

A형과 B형, 두 가지 문제 유형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들의 지루함을 덜어준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5일 동안 반복해서 연습하기 때문에 부족함이 없이 공부가 된다.

가끔 두 유형을 아무 생각없이 동일하게 풀어 놓은 실수를 하는 모습을 보게 되기도 한다.

주의깊게 문제를 보지 않은 증거다.

공부를 하고 채점을 할 때마다 자신이 맞은 갯수를 그래프에 표시하는 페이지가 제일 앞쪽에 있다.

그래프가 가득 차도록 색칠할 수 있는 아이라면 도형 계산은 걱정없다.

도형 계산법은 문제푸는 시간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제한된 시간 안에 문제를 풀도록 되어 있다.

그만큼 집중해서 풀수 있도록 타이머를 놓아주는데,

간혹 시간에 쫓겨 그런지 오답이 좀 많은 경우도 볼 수 있었다.

이렇게 간단하지만, 결과는 결코 간단하지 않은 <기적의 도형 계산법>

이제 1권 시작했으니 3권까지 쭈욱 전진이다.

아이가 싫어하지 않고 수학공부하라면 제일 먼저 꺼내드는 책이 바로 이 책인만큼

아이의 수학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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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과서 Reading Easy 1 - 최신 미국교과서의 핵심 지식을 완벽히 읽고 소화하는 단계별 리딩북 미국 교과서 Reading 시리즈
오석태 지음 / 길벗스쿨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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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영어 책은 늘 목마르다.

할 것도 많고 사 줄 것도 많은 과목이 영어가 아닐까 싶다.

어느 교재가 좋을지 항상 고민하게 되고, 또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우리가 택하게 되는 교재 가운데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미국교과서이다.

우리 언어가 아니기 때문에 여러 교재 가운데 선택해야 하고,

그래도 믿음이 가는 출판사인 길벗은 늘 선택에서 후회가 없었다.

이번에는 미국교과서로 시선을 옮겨 보았다.

아직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라 단계는 EASY로 선택했다.


책의 구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페이지이다.

살펴보면 다양한 영역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과학, 사회, 언어, 음악, 미술, 수학.

주제와 단어, 문법에 중요 문장까지 나와 있어서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될지 바로 살펴볼 수 있다.

중요 문장 하나씩만 외워도 큰 수확이 있을 듯 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문장은 꼭 아이에게 암기시키기로 했다.

책 속의 계획표에 의하면 일주일에 6일 학습으로 4주 완성이다.

본문 첫 페이지는 그림으로 시작한다.

그림을 살펴 보면서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될지 살펴보고, 어떤 단어를 배우게 되는지 알려 준다.

QR코드를 찍으면 단어를 읽어주는 원어민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발음에 약한 우리를 위한 유용하면서 꼭 필요한 부분이지 싶다.

반복해서 들어주면 더 좋겠지.

본문에 들어가도 마찬가지로  QR코드가 있어서 음성파일을 들을 수 있다.

이 부분은 정말 꼭 반복해서 들어야 한다.

길지 않은 분량이라 여러번 듣는 데에 그다지 무리는 없다.

여러 번 들어서 암기가 될 정도면 더 좋겠지만.

듣기만 해서는 안되는 실력이라 본문으로 해석하게 시키고, 맞게 했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

어느 정도만 알고 있다면, 그다지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서 해석에 많은 무리는 없다.

옆 부분에 있는 문제로 본문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보고.

동생을 위해서 우리 아이는 눈으로만 풀었다.

읽고 듣는 교재라 그런 식으로 해도 공부하는 데 무리는 없었다.

다음 페이지에서 단어와 문법을 체크하는 문제를 또 풀어보고.

한 영역이 끝나면 단어와 문법을 테스트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어서 좋다.

아직 아이가 어려워하는 영영단어 해석도 있고, 아이의 흥미도를 위한 크로스 퍼즐도 있다.

다양한 방식으로 어휘를 접할 수 있어서 지루함을 덜 수 있다.

문법 테스트도 간단하지만, 꼭 알아야 할 문법을 잘 알고 있는지 테스트할 수 있는 내용이다.

틀린 부분이 보인다면 다시 복습하는 것은 당연한 순서이다.

책 속에 따로 단어장이 첨부되어 있어서 소책자로 만들어 가지고 다니면서 외울 수 있게 했다.

아는 단어에 표시해가면서 공부하도록 했다.

함께 있는 CD에는 부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가 4종이나 들어 있어서 학습하는 데 무척 도움이 된다.

이 부록들은 홈페이지에서도 다운 받을 수 있다니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다.

이렇게 어렵지 않은 본문으로 부담없이 미국교과서를 접할 수 있는 미국교과서 리딩 이지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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