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영어리딩 50 Book 1 (본책 + 별책 + CD 1장) - 패턴리딩으로 탄탄한 기초 실력 쌓기 기적의 영어리딩 시리즈
E2K 지음 / 길벗스쿨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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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으로 리딩 연습하기.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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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도형 계산법 1 - 초등 4학년 기적의 도형 계산법 (초등)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유선영 지음 / 길벗스쿨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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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도형과 측정에 관한 문제.
쉽게 풀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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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10분의 기적 해커스톡 : 유명인처럼 말하기 - 핫한 유명인이 쓰는 진짜 실생활 표현으로 말하기 | 하루 10분으로 왕초보 탈출 | 무료 해설강의/MP3 | 모바일 스피킹훈련 프로그램 해커스톡 영어회화 시리즈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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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는 늘 아쉬운 부분이다.

어려운 단어들을 사용하지 않고 쉬운 단어들만으로도 충분히 대화가 가능하다고도 하던데,

왜 내 입에서 영어 단어라고는 아예 나오지 않는 것인지.

그 동안 배운 영어가 헛것이었음을 가장 절감하는 부분이 바로 회화이다.

그렇다고 비싼 돈 내고 영어학원에 등록해서 다니기는 또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는 아마도 책이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고 긴 시간을 공부에 투자하라고 하기에는 또 요즘 사람들이 얼마나 바쁜가.

짧은 시간 투자로 간단한 회화가 된다면 그 어찌 좋을까.

해커스톡은 유명한데, 아직 접해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이 책을 접하면서 깨달았다.

이 책은 핫한 유명인들이 했던 말들을 모아서 진짜 실생활에서 사용가능한 회화를 알려 준다고 한다.

그럼, 어떻게 공부할 수 있는지 책을 살펴 보면서 회화공부를 해 보았다.


해커스톡으로 만날 수 있는 추가 자료8종이 있어서 공부에 도움을 준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다.

매일 영어회화는 어플을 깔면 무료로 들을 수 있다고 하니 당장 깔아보고.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유명인사들이다.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간혹 잘 모르는 사람도 있다.

특별히 좋아하는 인물이 있다면 그 인물부터 들어보면 더 좋을 듯 하다.

처음은 그 인물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대화 영상을 들어볼 수 있는 QR코드가 있다.

밑부분에는 필요한 어휘와 표현을 미리 알려 주는 부분이 있으니 미리 알아두고 영상을 보면 더 좋다.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해당 대화가 나오는 영상이 나온다.

필요한 부분만 반복재생할 수 있는 기능도 있으니 활용한다.

물론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잘 알아들을 수 없는데,

책에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해도 좋다고 안심시키는 글이 적혀 있으니 다행이다.

이제 순서대로 3단계로 공부해 볼 시간이다.


한 문장씩 짚어가면서 들어보고 그 다음은 한 문장씩 음성 듣고 따라 말하기다.

자신이 잘 안들리는 문장은 반복해서 들을 수 있도록 각 문장별로 따로 선택이 가능하게 되어 있어서 좋다.

3단계는 우리말만 보고 말해보기이다.

이렇게 나와 있다는 것은 이 부분은 여러 번 반복해서 외울 수 있도록 하라는 것 같다.

그래야 실생활에 활용이 가능하겠지.

이 부분은 특별히 간단한 설명도 부가되어 있으니 꼭 읽어 본다.


이제 앞에서 연습한 문장들을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직접 활용하는 부분이다.

물론 여기도 QR코드가 있어서 바로 말해볼 수 있다.

들으면서 말해보고 혹시 다시 공부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거나 영상을 다시 보고 싶다거나 하면 다시 반복할 수 있다.

이렇게 책과 QR코드를 활용해서 간단하게 영어 회화를 공부할 수 있다.

한 인물에 대해서 한 번에 듣는다면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다.

물론 여러 번 반복하면 그 효과는 더 확실할 것은 당연하다.

책 속에 나온 30인의 대화를 모두 익힌다면 이 대화를 일상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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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 - 필수 SNS & 메신저 맞춤법 292
이정은.김나영 지음, 강준구 그림 / 다봄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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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은 한글의 기본이다.

하지만, 또 어려운 것이 맞춤법이다.

국어 시험이면 꼭 나오는 것이 맞춤법이지만, 또 봐도봐도 헷갈리는 것이 또한 맞춤법이다.

요즘은 SNS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다.

다른 사람들의 SNS를 들어가서 살펴 보는 일도 허다한데,

그 곳에서 맞춤법이 많이 틀린 글을 만나게 되면 더 이상 읽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너무 쉬운 맞춤법을 틀렸다거나 혹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무슨 뜻인지 생각하게 하는 글을 만나게 되면 그렇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을 올리기는 하지만, 과연 내가 쓴 글들이 맞춤법에 틀리지는 않은지 고민이 될 때 딱 필요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

제목만 보아도 어떤 책인지 감이 팍팍 온다.

이 책에서는 맞춤법을 3단계로 나누어서 알려 준다.

아주 아주 기본적인 맞춤법으로 "정말 이것도 몰라?"라고 묻고 싶은 단어들인 1단계.

이 맞춤법을 틀린 사람들이 있다면 다시 한 번 그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수준일 수도 있다.

그것도 실수가 아니라 계속해서 틀린다면 아마 그 사람에 대한 신뢰도가 쭈욱 떨어질 것이다.

2단계는 자주 헷갈리는 단어들이지만 "헷갈리면 곤란해"라고 말할 수 있는 2단계.

자주 틀리는 사용하는 단어들이지만, 또 그만큼 많이 틀리는 사람들이 많은 단어들을 모아 놓았다.

여기서부터는 살짝 헷갈리는 단어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꽤나/깨나, 나름/나름대로, 녹록지, 단출하다, 유도 신문, 짜깁기, 내로라한다, 갱신/경신, 갈가리, 달리지......

자주 틀리는 단어들도 있고, 맞다 생각했는데 아닌 단어들도 여럿 있다.

3단계는 많은 사람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맞춤법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 중에서 맞춤법에 맞게 쓴다면 돋보일 수 있다는 그런 수준의 맞춤법들.

이런 맞춤법을 잘 알아 둔다면 아마 글솜씨가 높이 올라가는 기분을 느낄 것 같다.

추가적으로 격을 높이는 맞춤법 두 가지도 만날 수 있다.

'나도 표준어!'와 '이럴 때 이말!'

나도 표준어에서는 제목 그대로 표준어 같지 않은데, 표준어인 말들을 알려 준다.

정말 의외인 단어들이 많이 있어서 놀라웠다.

"설마 이게 표준어야?"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개고생, 개기다, 머, 까먹다, 꼬시다, 삐대다, 쌈박하다, 상판대기, 앞엣것, 조지다......

이 중에는 속된 말로 생각했던 것들도 있고, 사투리 비슷하게 생각했던 것들도 있다.

또, 자장면처럼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표준어로 새로 포함된 단어들도 있다.

내음, 맨날, 양반다리, 이쁘다, 허접쓰레기.

이 내용들도 정말 유익하다.

이 책의 특징 중의 하나를 또 꼽으라면 바로 재미있다는 것이다.

맞춤법 책은 딱딱할 것 같지만, 전~혀 아니다.

참 재미나게 써서 읽는 내내 지루한 줄 모르고 읽었다.

실제 SNS를 보는 듯한 편집도 그 재미에 한 몫을 한다.

여백도 많고 삽화도 있고, 아이들도 편하게 읽어볼 만한 맞춤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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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10 영한대역 단편소설 - 토플·편입영어·공무원 영어단어 빨리 외우는 법
Mike Hwang 옮김 / 마이클리시(Miklish)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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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힘든 것 중의 하나가 영어 공부가 아닐까 한다.

확실한 방법을 안다면 쉽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건만,

나는 아직 나만의 방법을 찾지 못해서 이리저리 방황하는 중이다.

그러니, 영어책을 보면 우선 눈이 가는 것이 당연하다.

이번에는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영어책이다.

단편소설을 영어로 읽으면서 영단어 공부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원서를 주고 읽으라고 하면 차마 시도하지 못하는 것이 나의 영어실력인지라

친절한 해설이 함께 있는 영한대역이라고 하니 슬쩍 시도해보았다.

더불어 정말 내가 힘들어 하는 영어단어 빨리 외우는 법도 알려준다고 하니 궁금했다.

얼른 책을 펼쳐서 살펴 보았다.

우선 저자의 글을 보니 독자 스스로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었다고 한다.

영어 공부 초반에는 좋은 교재와 선생님이 중요하고, 중후반에는 더 많이 빨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도 읽을 수 있었다.

같은 출판사의 교재들에 대해서 무엇을 먼저 공부하면 좋을지 알려주니 시도해 보면 좋겠다.

단어를 단어장으로 외우면 절대 잘 외워지지 않는다는 것과 

단어보다는 문장으로, 문장보다는 단락, 단락보다는 글에서 익히는 것이 더 빠르기 때문에

소설을 이용해서 단어와 지문을 익히는 것은 무척 유용하다는 사실을 먼저 이야기합니다.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단편소설 10개의 제목들이 먼저 나온다.

​유명한 작가들을 만날 수 있는 작품들이다.


책을 어떻게 가장 잘 사용할 수 있는지, 사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더불어, 옆페이지에 이 책에 나온 소설을 여러 가지로 분류한 부분이 나온다.

쉬운 작품?  짧은 작품? 재미있는 작품?

어떤 것을 먼저 선택할까 하다가 역시 그래도 가장 쉬운 것을 먼저 해 보기로 했다.

다음 장에는 단어 외우는 법과 단어장 만드는 법이 자세히 나온다.

특히 반복학습하게 하는 단어장 만드는 법은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소설의 첫 페이지는 작가의 사진과 제목, 작품 발표 년도

그리고 저자인 Mike의 평가를 볼 수 있다.


다음에는 어려운 단어들을 골라서 알려 준다.

QR 코드를 찍으면 mp3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다.

단어, 소설 전문을 다운받을 수 있고,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영어 실력이 어느 정도 된다면 원어민이 읽어주는 영어 전문을 반복해서 들으라고 조언한다.

들어 봤는데, 난 아직 한참 멀었다.

본문으로 들어가면 왼쪽에 영어 본문, 오른쪽에 한글 해석이 있는 구성이다.

다른 영한대역과 다른 특이한 점이라면 직독직해를 했다는 것이다.

직독직해를 하지 않으면 긴 문장을 해석하는 것이 너무 힘들다.

그런 의미에서 직독직해를 사용한 문장 해석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요즘 아이에게 직독직해를 하라고 조언하는 중인데, 좋은 교재가 될 것 같다.

어려운 단어는 굵은 글씨로 표시를 해 주었고, 그것은 한글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어떤 뜻인지 헤매지 않고 금새 알 수 있다.

오른쪽 귀퉁이에는 문법해설도 깨알같이 덧붙여 놓았다.

정말 오랜만에 영어를 접하는 것이긴 하지만, 정말 영어 실력이 거의 없는 것 같은 수준이다.

모르는 단어에 줄을 그었는데, 굵은 글씨는 당연하고 그 밖에도 넘쳐난다.

가장 쉬운 작품이라는데 이런 수준이니 아무래도 저자가 권하던

좀 더 쉽다는 <TOP10 연설문>이나 <솔로몬의 지혜 : 잠언 영어성경>을 먼저 읽어야 할 것 같다.

아니면 독해보다 영어회화를 먼저 하라고 권하니

그 책들부터 봐서 실력을 좀 올려놓고 시도해야 할 듯 하다.

어쨋든 한글 해석의 도움을 받아서 한 작품을 읽었다.

해석에 치우치느라 작품의 내용이 아리송하다면, 다시 한글만 읽어 보아도 좋겠다.

본문이 끝나면 소설의 소개와 느낀점, 감상문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의 감상문을 읽으면서 나와는 어떻게 다른지, 어떻게 같은지 비교해보는 것도 좋겠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느꼈는지를 아는 것은 그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니

가볍게 읽어 보면 좋을 듯 하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숨겨진 11번째 단편소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분명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던 아는 이야기였지만, 제목은 가물가물.

얼른 리뷰올리고 받아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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