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dlthwls88님의 서재 (dlthwls88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77224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9 Jun 2026 16:34:09 +0900</lastBuildDate><image><title>dlthwls88</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777224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dlthwls88</description></image><item><author>dlthwls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파티시에로서, 엄마로서, 친구로서 살아가는 다정한 이야기 - [오늘도 행복을 굽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772242/17332567</link><pubDate>Sat, 13 Jun 2026 17: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772242/173325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9774&TPaperId=173325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87/coveroff/k0321397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9774&TPaperId=173325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행복을 굽습니다</a><br/>석민진 지음 / W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오랜만에 정말 좋은 에세이를 만났다💜<br/><br/>한없이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태도로<br/> 일상을 살아가는 석민진 작가의 한 페이지<br/> 한 페이지 정성이 가득 담긴 글모음이다.<br/><br/>난 빵과 쿠키를 좋아하는데다<br/>빵을 만드는 직업 자체도 매력적으로 느끼기에<br/>파티시에의 글을 읽어보고 싶었고<br/>또 미국에 살아가는 그녀의 일상이 궁금했다.<br/><br/>그녀는 세 아이와 함께 메릴랜드에서<br/>파티시에이자 작가로서 살아가고 있다.<br/>미국에서 진행한 케이크쇼에서 데커레이션 부문<br/>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재능도 겸비한 파티시에이다.<br/><br/>블로그에 케이크 사진을 하나하나<br/>올리다보니 사람들이 케이크를 의뢰하게 되고<br/>또 기쁜 마음으로 여러 케이크를<br/>최소한의 금액만 받고 만들어준 일화에선<br/>마치 이야기책을 읽는 듯 낭만적인 느낌마저 들었다.<br/><br/>작가가 기록해둔 소소한 일상들을<br/>그녀의 눈을 통해 함께 바라보며<br/>찬찬히 책장을 넘기다보니 어느새 웃음이<br/>새어나오고 흐뭇해졌다.<br/><br/>일상에서 하나씩 섬세한 마음으로<br/>교훈을 얻는 그녀의 모습이 존경스럽기도 했다.<br/><br/>특히 요즘의 양산형 에세이들과 다르게<br/>무언가 두루뭉술하게 교훈을 얘기하기보다<br/>구체적인 일상과 마음이 엿보여 더 좋았다.<br/><br/>그녀의 케이크에 대한 애정은 나까지 설레게 했다.<br/>이렇게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는 사람이라니,,<br/>작가의 직업정신을 본받고 싶어졌다.<br/><br/>정성과 사랑. 이 두 가지가 석민진 작가의 일상을<br/>표현할 가장 좋은 단어들이다.<br/><br/>또, 각 챕터마다 덧붙여진<br/>명언들과 인용구가 마치 아련한 마지막 음처럼<br/>한번 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br/><br/>그녀가 사는 곳의 도서관에서 <br/>책의 대출한도가 99권이라는 부분을 읽을 땐<br/>질투심(?)마저 들었다. 우리나라도 대출한도가 그만큼이면 안되는 걸까??(물론 그만큼 빌릴 수 있대도 한번에 99권이나 빌릴 일은 없겠지만..ㅎㅎ)<br/><br/>미국생활의 여러 면모를 볼 수 있고,<br/>또 파티시에로서 세아이의 엄마로서 다정한 친구로서 단단히, 또 부드럽게 살아가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정겨운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87/cover150/k0321397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78792</link></image></item><item><author>dlthwls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파티시에로서, 엄마로서, 친구로서 살아가는 다정한 이야기 - [오늘도 행복을 굽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772242/17332566</link><pubDate>Sat, 13 Jun 2026 17: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772242/173325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9774&TPaperId=173325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87/coveroff/k0321397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9774&TPaperId=173325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행복을 굽습니다</a><br/>석민진 지음 / W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오랜만에 정말 좋은 에세이를 만났다💜<br/><br/>한없이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태도로<br/> 일상을 살아가는 석민진 작가의 한 페이지<br/> 한 페이지 정성이 가득 담긴 글모음이다.<br/><br/>난 빵과 쿠키를 좋아하는데다<br/>빵을 만드는 직업 자체도 매력적으로 느끼기에<br/>파티시에의 글을 읽어보고 싶었고<br/>또 미국에 살아가는 그녀의 일상이 궁금했다.<br/><br/>그녀는 세 아이와 함께 메릴랜드에서<br/>파티시에이자 작가로서 살아가고 있다.<br/>미국에서 진행한 케이크쇼에서 데커레이션 부문<br/>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재능도 겸비한 파티시에이다.<br/><br/>블로그에 케이크 사진을 하나하나<br/>올리다보니 사람들이 케이크를 의뢰하게 되고<br/>또 기쁜 마음으로 여러 케이크를<br/>최소한의 금액만 받고 만들어준 일화에선<br/>마치 이야기책을 읽는 듯 낭만적인 느낌마저 들었다.<br/><br/>작가가 기록해둔 소소한 일상들을<br/>그녀의 눈을 통해 함께 바라보며<br/>찬찬히 책장을 넘기다보니 어느새 웃음이<br/>새어나오고 흐뭇해졌다.<br/><br/>일상에서 하나씩 섬세한 마음으로<br/>교훈을 얻는 그녀의 모습이 존경스럽기도 했다.<br/><br/>특히 요즘의 양산형 에세이들과 다르게<br/>무언가 두루뭉술하게 교훈을 얘기하기보다<br/>구체적인 일상과 마음이 엿보여 더 좋았다.<br/><br/>그녀의 케이크에 대한 애정은 나까지 설레게 했다.<br/>이렇게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는 사람이라니,,<br/>작가의 직업정신을 본받고 싶어졌다.<br/><br/>정성과 사랑. 이 두 가지가 석민진 작가의 일상을<br/>표현할 가장 좋은 단어들이다.<br/><br/>또, 각 챕터마다 덧붙여진<br/>명언들과 인용구가 마치 아련한 마지막 음처럼<br/>한번 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br/><br/>그녀가 사는 곳의 도서관에서 <br/>책의 대출한도가 99권이라는 부분을 읽을 땐<br/>질투심(?)마저 들었다. 우리나라도 대출한도가 그만큼이면 안되는 걸까??(물론 그만큼 빌릴 수 있대도 한번에 99권이나 빌릴 일은 없겠지만..ㅎㅎ)<br/><br/>미국생활의 여러 면모를 볼 수 있고,<br/>또 파티시에로서 세아이의 엄마로서 다정한 친구로서 단단히, 또 부드럽게 살아가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정겨운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87/cover150/k0321397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78792</link></image></item><item><author>dlthwls88</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하는 삶의 정수 - [언젠가 눈부시게 홀로 설, 그대에게 - 체스터필드가 전하는 품격 있는 삶의 태도에 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772242/17164564</link><pubDate>Sat, 21 Mar 2026 21: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772242/171645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701&TPaperId=171645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60/coveroff/k9621377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701&TPaperId=171645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언젠가 눈부시게 홀로 설, 그대에게 - 체스터필드가 전하는 품격 있는 삶의 태도에 관하여</a><br/>필립 체스터필드 지음, 문서연 편역 / 한가한오후 / 2026년 04월<br/></td></tr></table><br/>필립 체스터필드는 18세기 영국의 정치가이자 외교관으로, 평생을 풍부한 매너와 뛰어난 지혜를 발휘하며 살았다. 그는 자신의 삶의 지혜와 삶의 정수를 아들에게 전하는 편지를 썼다. 그는 아들이 국가에 필요한 사람이 되길 바랐고, 현명한 처신을 하는 사람이 되길 바랐다.<br/><br/>그는 인생의 태도, 인간관계, 배움, 품격 등 훌륭한 인격체를 갖추기 위한 모든 방법을 아들에게 편지를 통해 전했다. 거리가 멀리 떨어져서도 아들이 바른 길을 걸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온전히 전해졌다. <br/><br/>"젊을 때의 태도가 인생의 방향을 전한다"는 것이 체스터필드의 신념이었고, 그는 좋은 삶과 태도는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이 아님을 꾸준히 상기시켜주었다. <br/><br/>지식을 늘리고, 열심히 공부할 것을 권면하면서도 그것을 뽐내지말 것을 이야기하는 그의 글에서 엄청난 내공이 느껴졌다. 또한 예의를 중시하고 거짓말을 용납하지 않는 그의 태도에서 높은 도덕성까지 엿보았다.<br/><br/>P.50<br/>오만과 허세는 지식이 아니라 지식의 흉내에 불과하다. 그러니 지식을 시계처럼 주머니에 넣어두고 누가 물어보면 보여주고 먼저 꺼내지는 말아라.<br/><br/>P.75<br/>그러나 명심해라. 훌륭한 사람들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들의 예절과 태도, 호감을 주는 세심함 그리고 자연스러운 신사의 품격을 네 것으로 만들지 못한다면 말이다.<br/><br/>P.80<br/>거짓말은 악의와 비겁함 그리고 허영심에서 비롯되며, 결국에는 반드시 드러나기 마련이다.<br/><br/>여러 자기계발서를 읽어봤지만 지혜를 쌓는 법, 지식을 늘리는 법, 처세술에 대해선 많이 이야기하지만 이런 진심 어린 글들은 잘 읽어본 일이 없어서 더욱 귀중한 글로 느껴졌다. 인생에 대한 지침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인생의 에센스를 담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60/cover150/k9621377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6606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