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nescafe77님의 서재 (nescafe77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71125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5 Apr 2026 20:49:58 +0900</lastBuildDate><image><title>nescafe77</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771125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nescafe77</description></image><item><author>nescafe77</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시읽어도 너무 좋은 마시멜로이야기   - [마시멜로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711255/17158790</link><pubDate>Wed, 18 Mar 2026 23: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711255/171587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6635&TPaperId=171587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63/coveroff/k5621366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6635&TPaperId=171587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시멜로 이야기</a><br/>호아킴 데 포사다.엘런 싱어 지음, 이민희 옮김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년전 정도 됐을까 예전 회사 대표님께서 마시멜로이야기 책을 읽어봤냐고 물어보셨다 제목은 많이 들어봤던 기억이나서 왠지 모를 부끄러움에 읽었다고 거짓말을 해버렸다 ​대화중에 아마 읽지않았다는걸 눈치 채셨겠지만 그때 어떤 일화를 예를들며 설명을 해주셨던것 같다 ​인생에 있어 분명히 떠오르는 이불킥 사건중 하나였던 마시멜로 이야기 책 이 책이 다시 개정되서 나와 다시 읽어 보았다 ​그 사건 이후 바로 읽었지만 내용이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아마 그때의 부끄러움 때문에 책의 글귀가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거겠지 ​한참 후에 다시 읽게된 마시멜로 이야기 최근 몇년동안 읽었던 자기계발서의 핵심내용이 다 담겨있다 그때... 부끄러움을 이겨내고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실천했다면 내인생은 지금쯤 달라졌을까? <br>오늘 당신이 내려놓은 마시멜로는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정말 내일을 위한 선택이였는지를. 그래서 내가 통제한 내 행동은 뭐었을까 ​오늘 귀찮았지만 요가 수업을 들었고 침대에 눕고싶었지만 한권의 마시멜로를 뚝딱 읽었다 그리고 책의 여운이 사라지기 전에 책의 기록을 남기고 있다 ​" 경험 " 을 통한 " 실천 " 이 모든 자기계발서의 핵심인것을 안다 알면서도 그때 그때의 마시멜로를 참 달콤히 먹었던 나를 순간 돌아보게 만든 것 그것이 찰나일 지라도 그 잠깐의 반성을 경험하기위해 마시멜로 책을 읽은거겠지 ​몇년전만 해도 오늘만 사는 것처럼 살자는 것이 풍토였던 적도 있었다. ​마시멜로는 모아서 뭐해 다 녹아 없어질건데 빨리 내입에 달콤한 마시멜로를..... ​​아니 아니 아니란다  지금 참으면 내일 두개를 먹을 수있기때문에 마시멜로를 참으라는것이 아니다 ​세상엔 마시멜로 말고도 참으로 달콤하고 맛있는것들이 많다 내 앞에 마시멜로만 있으면 평생 마시멜로가 세상달콤함의 기준이 되는거다 ​하지만 그 걸 참고 나면 더많은 달콤함을 가져다줄 세상의 산해진미를 맛볼 수 있다 ​더 맛있는것을 맛볼 수 있는 경험이 주어지고 그 경험을 하면 더이상 마시멜로를 참을까 말까의 고민은 없어지게 된다 ​​이제 어느정도 나이를 먹고 나서야 책 속이 문장들이 운전기사의 사장님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를 알겠다 ​​목표+열정 = 마음의 평화 " 목표를 정하고 해야 할 일에 열중할수록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거야. 안정적인 사람이 되는거지" ​목표+열정+행동 = 마음의 평화 " 정말 행동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작은 일도 행동에 옮기기만 하면 마음이 가벼워지더라구요 " ​​세상의 맛있고 달콤한 것들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위해  ​그것이 내가 지금 마시멜로를 참아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63/cover150/k5621366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56371</link></image></item><item><author>nescafe77</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싯다르타 _ 헤르만헤세  : 경험의 중요성을 알게 해준 고전  - [싯다르타 - 삶을 통과하는 깨달음의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711255/17158624</link><pubDate>Wed, 18 Mar 2026 2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711255/171586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6512&TPaperId=171586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8/51/coveroff/k7221365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6512&TPaperId=171586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싯다르타 - 삶을 통과하는 깨달음의 여정</a><br/>헤르만 헤세 지음, 신동운 옮김 / 스타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컬처블룸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br>갑자기 고전이 읽어보고 싶어서 선택한 책 싯다르타  고리타분하고 어렵고 지루하게 읽을 줄 알았는데요  책은 생각보다 얇았고  술술 읽혔으며 딱히 가르치려 들지 않고 역시나 불교의 느낌답게  스스로 깨닫게 되는 포인트가 있었습니다  ​줄거리는 너무 충격적이였어요 싯다르타가 언제 부처가 되나 그것만 기대하고 있었는데  ​싯다르타가  수도중에  부처를 만나게 되네요?  같은사람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건 소설속 장치였음  ​싯다르타는 부유한 집안에서  최고의 지혜와 풍부한 지식을 접하고서도 (인생에)  만족을 얻지 못하자  친구 고빈다와 함께 사문 생활을 하러 집을 나섭니다   ​이때 아버지의 반대가 있었지만  결국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세계 공통속담인가봐요)  끝내  굶주림과 피로를 택합니다  ​사문길에 드디어  부처 고타마를 만나 설교를 듣는데   깨달음의 순간은 말이나 설교를 통하여 배울수 없다고 판단한 싯다르타는  부처의 말에 반항하며 모든것을 체험해보기로하고 세속적인 욕망에 빠지는데요  이때 술과 돈, 카밀라라는 여인을 통해 아들도 낳고  어린이아같은 욕망에 충실하며 살게 됩니다   ​그러다 그런 인생의 윤회를 통해 성장함을 깯다고  수많은 탐욕의 길을 돌아 어느 강가에 이르러서야  ( 내생각엔 아들에게 호되게 당하고나서 )    삶의 본질을 깨닫게 됩니다  ​뱃사공 바주데바를 통해   그리고 오랜 친구였던 고빈다와의 재회로  참선의 경지에 오른  부처의 모습으로 발현하며  소설은 끝이 나게 됩니다  ​그에게는 하나의 목표, 단 하나의 목표만이 있었다. 비우는 일. 갈증을 비우고, 욕망을 비우고, 망상을 비우며, 기쁨과 슬픔 마저 비우는 것. 자기 자신을 죽여 더 이상 자기 자신이 아니게 되는 것. 마음을 비워 평정을 찾고, 이타적인 생각 속에서 기적 을 향해 마음을 여는 것. 일단 자기 자신을 온전히 극복해 적멸 하게 되면, 모든 욕망과 충동이 마음속에서 침묵하게 되면, 마 침내 궁극적인 부분인 자기 존재의 가장 내밀한 곳이 깨어나 더 이상 '나'가 아닌 위대한 비밀을 깨닫게 되리라 그는 믿었다​-&gt; 결론적으로 그것만이 다가 아니였죠   싯다르타 역시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인물이였습니다  모든걸 다 해보고나서야 깨닫게 되는거죠  아빠를 무시하고 반항하는 아들을 통해서 완전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고 그때서야 사문생활을 떠날때의 부모님을 떠올립니다 인간은 어떠한 경험, 그것이 간접이던 직접이던 그 경험의 가치가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싯다르타에게 아들이 없었다면 결코 고향에 두고온 부모님의 감정을 헤아리지 못했겠죠  그리고 미니멀을 한다고 비우기만 하면 안된다는것도 갑자기(?) 떠올랐네요  ㅋㅋ  다시 불필요한것들로 채우지 않을 중심이 잡히지 않는다면 또 매번 비우기만 할테니깐요 경험의 반복을 통해 인지하고 자각하는 일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무엇을 주겠소? 배워 얻은 것은 무엇이며,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저는 깊이 명상할 수 있고, 끈기 있게 기다릴 수 있습니다.단식도 할 수 있고요." 상인의 눈썹이 올라갔다."그것이 전부요?""전부인 것 같습니다."​-&gt; 이부분은 그냥 잼있었어요  고고해 보이던 명상과 기다림과 단식도  금새 물질주의, 타락앞에  무너졌지만 책을 읽는 동안에는 싯다르타가 그렇게 변할줄 상상도 못했거든요  ㅋㅋ 카밀라와는 꽤 밀도높은 사랑도 나누게되는 모습도 충격적이였음 부처도 역시 사람이였어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을 올바르게 가져야 합니다. 잔소리로 스스로를 불쾌하게 만들지 마시오. ​-&gt; 잔소리는 누구나 다 싫어요 ㅋㅋ  이문장은 나중에 남편이 잔소리할때 써먹을라고 기록했습니다  ​​사람은 무언가를 구할 때, 그 하나만 바라보느라 다른 것을 보지 못하오. 목적에 매달리면 마음이 굳어지고, 무엇도 자기 것이 되지 못하지요. 반대로 발견이란 마음이 자유로워 아무 목적도 갖지 않을 때 가능하오. 당신이 도를 구하는 동안, 눈앞 의 많은 것들이 당신에게서 멀어지는 까닭이 그 때문이오.​-&gt; 책은 뒤로 갈수록  주옥같은 명언들을 쏟아냅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는 말도 믿고 있지만  또 거기에 너무 매몰되서 매달리면 무엇도 자기것이 되지 못하는 것도 이제서야 이해가 됩니다  역시나  그 중간 어디쯤의 발란스 인생에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네요 ​싯다르타가 부처가 되는 과정을 소설속 장치를 통해 읽어보았는데요  ​깨달음은 누가 가르쳐서 되는것이 아니고  각자가 찾아야되는 평생의 숙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직접경험이 안되면 이렇게 독서라는 간접경험을 통해서라도 충분히 얻을 수있는 거겠죠?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8/51/cover150/k7221365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85152</link></image></item><item><author>nescafe77</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이토히토리 어떻게 살것인가    - [사이토 히토리의 어떻게 살 것인가 - 일본 최고의 자수성가 억만장자가 깨달은 인생을 바꾸는 5가지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711255/17040953</link><pubDate>Fri, 23 Jan 2026 19: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711255/170409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034241&TPaperId=170409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1/70/coveroff/k6720342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034241&TPaperId=170409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이토 히토리의 어떻게 살 것인가 - 일본 최고의 자수성가 억만장자가 깨달은 인생을 바꾸는 5가지 태도</a><br/>사이토 히토리 지음, 황미숙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01월<br/></td></tr></table><br/>*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nbsp;&nbsp;<br>https://blog.naver.com/ikitai/224157422475<br>새해가 되니 눈에 딱 들어오는 책 제목이죠? 계획을 작성하기 전에  한번 읽어봤습니다  ​이제 단순히  TO DO LIST 적듯  새해 목표를 적을 나이는 아닌것 같고  이쯤에서 작가의 질문을 한번 고민해보고싶은 나이가 되었나봅니다  ​전 사이토 히토리 이름은 처음 들어본줄 알았는데  그의 저서를 살펴보니 아주 유명한 베스트 셀러가 있더라구요  ​이 책 외에도 다수의 책을 출간한 분이라 일단 신뢰가 갔습니다  어떻게 살지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도 있는 책이기 때문에  작가의 검증이 꼭 필요했어어요    일본 고액 납세자 종합순위 12년 연속 10위안에 이름을 올린 자수성가 부자로  중학교 졸업의 학력으로 주식과 부동산등의 금융투자없이 일해서 번 사업소득만으로  일구어낸 자산이라는 점이 특히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밤낮할거 없이 일에 집중해라  노력해라 지나고나면 좋은날이 올거다 이런말을 할건가? 라고 처음에 예상했지만 전혀 다른 방향의 결로 이야기를 해 조금 놀랐습니다    ** 1948년 생이시라 꼰대적인 마인드로 설교할거라 생각했음 **    <br>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추상적인 느낌에서야 쉬워보이지만 막상 이  행복이란 단어를 텍스트로 설명해보라고 하면  누구나 약간의 망설임과  내가 말한것이 행복이 맞을까 에 대한 생각이 들기도 하죠   ​" 단순하게 이야기 하면 살아가고 있는 지금이 즐거운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크게 부족함을 느끼지 못하거나 충족감을 느끼는 상태라고 할까요 조금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고민이나 문제가 생겨도 금세 해결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 단순한 일이 얼마나 쉽지 않은지 모두가 경험해 보았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일이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에서 떨쳐버리려고 해도 좀처럼 떠나가지 않는 문젯거리나 우환은 어찌 그리 많은 지요 안고 있는 고민이 어떤 것이든 나에게서 떠나보내려면 스스로 변화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자신의 생각과 행동뿐입니다.  ...그렇다면 결론은 간단하지요. 먼저 우리 안에 있는 행복의 열쇠를 발견해서 스스로 즐거워진 다음 우리 주위의 세계를 더 큰 기쁨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 <br>​이 책의 전반적인 흐름을 관통하는 내용은 모든 문제의 해결의 중심에 있는 " 나 " 를 발견하는 일이에요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행복을 발견하고 못하는것은 결국 자신에게 달려있는거겠죠  ​참 단순하고 정답같은 말이지만  우리는 행복앞에 핑계를 대고 변명을 하기 바쁜것 같습니다  ​자기검열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나는 항상 부족하고 모자르다라는 자기검열에 빠져 있는 분들에게 나 자신을 친한 친구라고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  ​친한친구에게 위로하듯 좋은말 해주고  위로해주고 응원해주라고 나에게는 인색해도 친한친구에게는 우리 그러지 않잖아요  아주 신박한 발상이였다고 생각합니다  ㅋ  ​말하는대로 이루어진다  이런말도 많이 들어보셨을건데요 자기개발서의 단골 멘트 ㅋㅋ  ​작가는 내가 하는 말은 신에게 보내는 주문서다 라는 표현으로  귀를 한번더 솔깃하게 만듭니다  ​같은말이라도 다른 비유로 들으니까  새롭게 다가오고 공감이 되었고 이런 상큼한 기분때문에 자기계발서를 주기적으로 읽어주나 봅니다 ​우리 빨리 이 책읽고 주문서부터 넣어보자구요 ㅋㅋ  <br>그리고 간디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또 새해되서 보니  정신이 바짝든 좋은 문장들도  되새겨 보았구요  <br>앗 이문장은  모범택시 3 에서  본 문장같아서 찍었는데   기억을 더듬어보니  " 한사람을 구하면 세상을 구하는거다 "  이런 내용이였던것 같고 ㅋ ​하지만 내가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이말도 맞습니다  아주 좋게 바꿀 자신과 용기는 아직 부족하지만 중요한 삶의 목표로 삼기에는 이보다 더 훌륭하고 박애적인 표현이 있을까 싶네요 ​​이 책은  지쳐버린  현대인들에게 오래 남을 울림을 전해주는 책이라고 합니다  ​자존  습관  인연 성공 생사 ​5장의 큰 주제를 따라  읽다보면 내가 지금껏 그래도 잘 살아왔구나이런부분은 놓치고 있었네 등의 감정을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새해 좋은 울림을 받고 싶다면 한번쯤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자수성가로 어떻게 돈을 벌수 있을까에 대한 의심이  팽배해진것 같은 요즘입니다  ​작가와 우리는 같은 선상에 있지 않고 그처럼 솔직히 사는것도 쉬운일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그의 수많은 조언중에  이렇게 급변하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행복해지려면  그의 조언중 한두개는 꼭 가슴깊이 새겼으면 합니다  ​저는 일단. 신께 주문서를 먼저 넣어보는걸로 ​제 주식 대박나게 해주세요 ㅋㅋ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1/70/cover150/k6720342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01701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