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다가 힘들면

잠시 멈춥니다.
아니면 걷습니다.
이 순간이 그렇게 달콤 달달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러너입니다.
달리기를 멈춘 건 아니니까요.
잠시 숨을 고를 뿐.
오늘은 꽃 핑계를 많이 댔습니다. - P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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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 모르는 관계
알면서 모른 척하는 관계
알면서 아는 체해야만 하는 관계
알면서 불편한 관계
알면서 편한 관계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지만
멀어져도 서운하지 않고
가까워도 서로의 가시에 찔리지 않을 만한
그런 관계.
어디 있을까요? - P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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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으로 달리기를 하면, 
코르티솔 상승 폭은 점점 줄어들고,
하락폭은 더 커진다고 합니다.(안데르스 한센, <뇌는 달리고 싶다>, 반니, 2017).
그런데 운동이 아닌 
다른 이유로 발생한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코르티솔 수치 상승폭이 점점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운동이든 업무든 몸이 튼튼해질수록 
스트레스 반응은 개선된다는 것이죠.
즉 달리기는 몸에 
스트레스에 지나치게 반응하지 말라고
가르쳐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오늘의 결론!
달리기는 스트레스를 ‘아몰랑!‘ 합니다. -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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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달려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뛰는 동안에는 그 크기가 
확실히 줄어들어 있습니다.
멈추면 원상태가 될지라도 
달리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은 가니까요! - 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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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부터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10km 이상을 달리고, 
그날떠오른 이야기를 네이버 블로그(https://blog.naver.com/pigmy89)에 매일 기록했다.
 블로그명은 매일 뛰는 남자라고 해서 ‘매뛰남‘이다. 
이 책에는 1년 동안3,650킬로미터 이상을 달리며 느낀 
매일의 소회들이 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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