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라이온의 만 권 (3월의라이온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43116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27 Jul 2026 02:43:44 +0900</lastBuildDate><image><title>3월의라이온</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87431166265624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743116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3월의라이온</description></image><item><author>3월의라이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책방을 좀 더 디테일하게 즐기는 묘미, 일본 책방 도감 - [일본 책방 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431166/17359033</link><pubDate>Sat, 27 Jun 2026 23: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431166/173590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44&TPaperId=173590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7/93/coveroff/k3821392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44&TPaperId=173590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 책방 도감</a><br/>마사키 데쓰야 지음, 백운숙 옮김 / 윌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함<br><br><br><br><br>외국을 여행할 때마다 사람들로 북적이는 유명 관광지보다 더 마음이 끌리는 곳이 있다. 바로 재래시장과 로컬 맛집, 그리고 서점이다. 일본어 원서를 읽는 즐거움에 푹 빠진 뒤부터는 일본 여행을 갈 때마다 도서관이나 개성 있는 독립 서점을 일부러 찾아다니곤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곳은 오랜 세월의 흔적이 켜켜이 쌓인 헌책방이다. 문을 여는 순간 풍기는 묵은 종이 냄새와 시간을 품은 공간의 분위기, 그리고 빼곡히 꽂힌 책들 사이에서 보물 찾기 하듯 취향에 꼭 맞는 한 권을 발견하는 재미는 여행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이다.​유년 시절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종이책과 함께한 시간이 훨씬 길어서일까. 이북 리더기나 태블릿, 휴대폰보다 여전히 종이책에 더 마음이 간다. 표지를 손끝으로 쓰다듬고, 특유의 잉크와 종이 냄새를 맡으며 질감을 느끼는 순간이 좋아 좁은 집 한켠을 기꺼이 책에게 내어주고 있다.​​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만난 신간  '일본 책방 도감'은 일본 여행의 즐거움에 날개를 달아 줄 반가운 책이었다. 개인 서점부터 사설 도서관, 북카페까지 일본 곳곳의 다양한 책 공간 44곳을 소개하며, 실제 공간을 실측해 그린 입체 도면까지 함께 담아냈다. 홋카이도를 제외한 도호쿠, 고신에쓰, 간토, 호쿠리쿠, 도카이, 긴키, 주고쿠·시코쿠, 규슈와 오키나와까지 지역별로 개성 넘치는 책방을 엿볼 수 있다. 종이책과 오프라인 서점이 점점 설자리를 잃어가는 시대에, 이처럼 한 공간 한 공간을 정성껏 기록한 책은 애서가들에게 더없이 귀한 자료가 아닐까 싶다.​단순히 예쁜 서점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입체 도면과 평면도는 물론 건물의 역사와 개보수 과정, 입주 당시의 이야기, 책방 지기의 신념과 철학, 감각적인 인테리어까지 담아내 책방이라는 공간을 더욱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아늑한 다다미 다락방이 있는 리딘 라이틴 북스토어, 디자인 영감의 원천이 되는 이시비키 퍼블릭, 영화관 티켓 창구 뒤편에 숨어 있는 2평 남짓의 히미쓰노책방, 공중전화 부스를 재활용한 사방 80cm의 초소형 도서관 유즈드 북 박스, 외양간을 개조해 만든 로바노책방까지. 저마다의 개성과 이야기를 품은 공간들을 보고 있으니 다음 일본 여행에서는 꼭 한 곳씩 찾아가 보고 싶다는 마음이 절로 들었다.​무엇보다 반가웠던 것은 작년 다카마쓰 여행 때 시간이 늦어 문이 닫혀 끝내 들어가지 못했던 책방 루누강가가 이 책에 소개되어 있었다는 점이다. 레코드 선반을 그대로 활용한 독특한 인테리어와 계단식 좌석이 인상적인 공간이라고 하는데, 사진과 이야기를 읽고 나니 그때 놓쳤던 아쉬움이 더 커졌다. 언젠가 다시 다카마쓰를 찾게 된다면 가장 먼저 들르고 싶은 장소가 되지 않을까 싶다.​​<br>일본 소도시 다카마쓰 3박 4일 여자 혼자 여행 '서점 투어 북오프, 츠타야 외'다카마쓰 여행의 첫 번째 목적은 북오프 방문 :) 국내 중고서점 알라딘처럼 일본 중고서적과 피규어, 음반 ...blog.naver.com<br><br>​'일본 책방 도감'은 단순한 책방 가이드라기보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오랜 시간 가꾸어 온 공간과 그 안에 담긴 철학을 기록한 한 권의 아카이브에 가깝다. 책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음 여행지를 상상하는 즐거움을, 언젠가 꼭 한번 찾아가 보고 싶다는 설렘을 함께 선물해 주는 책이었다. 나 역시 다음 일본 여행에서는 이 책을 가방에 넣고, 관광지 대신 마음이 끌리는 책방을 천천히 걸어 다니며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고 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7/93/cover150/k3821392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79342</link></image></item><item><author>3월의라이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고전에서 길어 올린 인문 사유 1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431166/17339187</link><pubDate>Tue, 16 Jun 2026 23: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431166/173391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9660&TPaperId=173391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29/coveroff/k9721396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9660&TPaperId=173391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고전에서 길어 올린 인문 사유 100</a><br/>김이율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함.<br><br><br><br><br>이 책은 100권의 고전을 통해 깊이 있는 인문학적 사유의 시간을 가져볼 수 있도록 돕는 필사 도서다. 평소 자주 접하게 되는 인문학의 정의는 무엇일까? 사전에서는 인문학을 '인간과 인간이 만들어 온 문화·사상·역사를 연구하여 인간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탐구하는 학문'이라고 설명한다.​그렇다면 인문학은 우리의 삶에서 왜 중요할까?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나다움을 잃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서, 그리고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삶의 방향을 고민할 때 인문학은 하나의 이정표가 되어준다. 철학과 문학, 역사, 예술, 언어, 종교 등은 단순한 지식의 영역을 넘어 인간과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며,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준다.<br><br><br><br>이 책은 100권의 고전을 삶의 의미, 관계, 고통과 성장, 자유와 책임, 지혜라는 다섯 개의 챕터로 나누어 소개한다. 각 고전에서 발췌한 핵심 내용과 저자의 현대적 해석을 더한 명문을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책을 읽는 것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문장을 곱씹어 보게 된다. 실용성과 효율, 성과만을 우선시하는 사회 속에서 지친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위안이 되기도 하고,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선물해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좋았던 점은 다양한 분야의 고전을 한 권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었다. 이름은 익숙하지만 아직 읽어보지 못한 책들을 접하며 읽고 싶은 책 목록이 자연스럽게 늘어났고, 앞으로 어떤 고전부터 읽어볼지 방향을 잡는 데도 도움이 되었다. 한 권의 책을 깊게 읽는 즐거움도 있지만, 이렇게 여러 고전의 핵심 문장을 만나보는 경험 역시 색다른 매력이 있었다.​<br><br>또한 필사를 하다 보면 단순히 문장을 베껴 쓰는 것이 아니라 그 문장이 담고 있는 의미를 천천히 음미하게 된다.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쳤을 법한 문장도 손으로 직접 옮겨 적는 과정에서 오래 기억에 남았고, 저자의 생각과 나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디지털 기기에 둘러싸여 빠르게 소비하는 독서에 익숙해진 요즘, 천천히 읽고 천천히 쓰는 경험이 오히려 더 특별하게 다가왔다.<br>인문학은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를 가져다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다시 중심을 잡게 해주고, 사람과 세상을 이해하는 폭을 넓혀준다는 점에서 큰 가치를 지닌다. 이 책 역시 거창한 지식을 전달하기보다는 좋은 문장을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자신만의 사유의 시간을 갖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펼쳐보기에 좋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29/cover150/k9721396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12991</link></image></item><item><author>3월의라이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어, 애니메이션의 감동과 재미를 더한 OST로! 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OST - [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 OST]</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431166/17282378</link><pubDate>Sun, 17 May 2026 2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431166/172823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8065&TPaperId=172823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7/12/coveroff/k3821380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8065&TPaperId=172823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 OST</a><br/>라이언 박 지음 / 길벗이지톡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함.<br><br><br><br><br>감동과 재미로 무장한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알라딘, 피노키오, 백설공주,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신데렐라, 곰돌이 푸 같은 고전 명작부터 모아나, 코코, 주토피아, 겨울 왕국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은 세대를 초월해 꾸준히 사랑받아 온 콘텐츠다. 10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이어져 오며 작품 속 세계관과 가치관 역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변화하고 확장돼 왔고, 덕분에 더욱 다양한 주제와 메시지를 담아내게 됐다.​특히 아름다운 영상미와 더불어 신나는 모험, 사랑 성장,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동의 스토리, 깨알 같은 유머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까지 더해지며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이제 단순한 어린이용 콘텐츠를 넘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종합 예술 엔터테인먼트로 자리 잡았다.​​​​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OST의 특징​애니메이션은 비교적 쉬운 표현과 또렷한 발음 덕분에 영어 학습 자료로도 훌륭한 콘텐츠로 손꼽힌다. 특히 작품의 감동을 배가시키는 OST는 짧고 반복적인 가사, 중독성 있는 멜로디, 강한 감정선이 어우러져 부담 없이 영어를 접하기에 좋다. 그런 의미에서 길벗의 '디즈니·픽사 베스트 컬렉션 OST' 출간은 더욱 반갑게 느껴진다.<br>이 책은 역대 가장 사랑받은 디즈니 명곡 50선을 엄선한 영한대역 가사집이다. 왼쪽에 영어 가사가, 오른쪽에는 번역본이 수평적으로 수록돼 있어 영상의 자막을 보는 느낌이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바로 영상과 음원을 감상할 수 있고, 학습 후 직접 필사해 볼 수 있는 공간도 함께 수록돼 있다. 영화 주요 장면의 삽화와 함께 곡에 대한 간단한 설명, 주요 표현, 발음 팁까지 정리돼 있어 학습 편의성도 높였다. ​​​​OST로 영어를 접하는 장점OST로 영어를 배우는 가장 큰 장점은 ‘공부’라는 부담감이 비교적 적다는 점이다. 문법책이나 단어장을 펼치면 쉽게 지루해지지만, 좋아하는 노래는 몇 번이고 반복해서 듣게 된다. 바로 이 반복이 언어 습득에 큰 도움을 준다. 자주 들은 표현은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귀에 남고, 어느 순간 무심코 입에서 나오기도 한다.​특히 OST는 실제 회화에서 쓰이는 자연스러운 표현과 감정을 함께 익히기에 좋다. 교과서 문장은 정확하지만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때가 많은 반면, 노래 가사에는 일상적인 표현과 감정 표현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살아 있는 언어를 접하는 느낌을 준다.​듣기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잘 들리지 않던 문장도 반복해서 듣다 보면 점차 익숙해지고, 문장 전체가 자연스럽게 들리기 시작한다. 또한 음악은 감정과 함께 기억되기 때문에 단순 암기보다 오래 남는다. 작품 속 인상 깊은 장면과 함께 OST를 들으면 감정이입도 쉬워지고, 가사를 따라 부르며 표현을 더욱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또 하나의 장점은 언어뿐 아니라 문화까지 함께 접할 수 있다는 점이다. OST에는 작품 특유의 감성과 시대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단순히 단어 뜻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정서까지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표현이 더욱 생생하고 입체적으로 느껴진다.<br>​물론 OST만으로 외국어 실력이 완성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오래 유지하게 해 주고, 듣기와 발음에 대한 부담감을 낮춰 준다는 점에서 매우 훌륭한 학습 도구가 될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함인데, 좋아하는 음악은 그 꾸준함을 자연스럽게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즐기는 시간’으로 바꿔 준다는 점에서, OST는 생각보다 훨씬 강력한 외국어 학습 방법인지도 모른다. 학습과 포기를 지난하게 반복해온 영어 리스타트! 디즈니·픽사 베스트 컬렉션 OST로 다시 도전해 보면 어떨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7/12/cover150/k3821380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71281</link></image></item><item><author>3월의라이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ETF 투자의 정석 - [ETF 투자의 정석 - 안전성과 수익성을 모두 잡는 ETF 투자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431166/17255445</link><pubDate>Sun, 03 May 2026 17: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431166/172554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552&TPaperId=172554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85/coveroff/89695265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552&TPaperId=172554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TF 투자의 정석 - 안전성과 수익성을 모두 잡는 ETF 투자 전략</a><br/>김현빈 지음 / 경향BP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함.<br><br>ETF(Exchange Traded Fund)는 여러 종목이나 자산을 한데 모아 구성한 펀드를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도록 만든 금융상품이다. 일반 펀드처럼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구조를 가지면서도, 주식처럼 시장에서 즉시 매매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예를 들어 코스피 200이나 S&amp;P 500 같은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도록 설계된 ETF는 해당 지수에 포함된 여러 기업에 동시에 투자하는 효과를 낸다.​ETF의 가장 큰 장점은 분산 투자 효과를 비교적 쉽게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개별 종목을 일일이 분석하지 않아도 하나의 ETF를 매수하는 것만으로 여러 기업에 나눠 투자하는 구조가 만들어져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운용 방식이 비교적 단순하고 보유 자산이 투명하게 공개되는 경우가 많아 투자자가 자신의 투자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비용 측면에서도 일반적으로 액티브 펀드보다 운용 보수가 낮은 편이라 장기 투자에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또한 ETF는 주식처럼 거래되는 만큼 유동성이 높아 필요할 때 언제든지 매수나 매도가 가능하다. 하루에 한 번 기준가가 정해지는 일반 펀드와 달리 장중 가격 변동을 보며 즉시 거래할 수 있어 자금 운용의 유연성이 높다. 이처럼 ETF는 분산 투자, 투명성, 비용 효율성, 거래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상품으로 투자 초보자부터 장기 투자자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신간 'ETF 투자의 정석'은 이처럼 초보자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ETF를 활용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함께 고려한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투자 성향에 따른 ETF 포트폴리오 설계법, ETF의 기본 구조와 꼭 알아야 하는 선택 기준, 국내외 대표 지수를 비롯한 유형별 핵심 내용,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투자 전략, 유의해야 할 사항, 세금, 수익과 위험의 본질을 읽는 ETF의 구조와 작동 원리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투자와는 담을 쌓고 살아온 문외한이라 외국어보다 어렵게 느껴지지만 반복해서 읽어보면서 조급함을 버리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코스피 200이나 S&amp;P 500 지수에 투자하는 ETF부터 적립식으로 조금씩 도전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생애 주기와 성향에 따른 포트폴리오도 투자할 때 참고해 성투하도록 해야겠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85/cover150/89695265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9851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