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제1회 사다리 어린이희곡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어린이 연극의 저변확대와 질적 향상을 도모하며 어린이 공연예술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극단 사다리에서 2005년동안 개최한 제1회 어린이 희곡공모전. 그 첫 번째 결실이 우수상 수상작 <환상의 지구역>으로 첫 선을 보입니다.

<환상의 지구역><환상의 지구역>은 어린이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주제인 죽음과 이별, 눈에 보이지는 않더라도 사라지지 않는 가족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입니다. 엄마를 잃은 한 남매가 꽃이 피고 지는 시간동안 지구역을 통해 내려온 엄마와 보내는 행복한 한 때와 아쉬운 이별, 엄마를 다시 만나기 위해 아빠와 함께 떠나는 남매의 모험 이야기로 꾸며질 <환상의 지구역><환상의 지구역>은 극단 사다리가 선보이는, 추운 겨울 온 가족이 함께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이야기입니다.

 

꽃이 피어 있는 시간동안 다시 느끼는 그리운 엄마의 품
소매와 소은 남매의 간절한 소원이 이루어지는 시간. 보고 싶었던 엄마가 지구역을 통해 내려옵니다. 하지만 주어진 시간은 꽃이 피고 질 때까지. 아이들은 엄마를 만나 행복하지만 시간은 아쉽게도 흘러만 갑니다. 눈에 보이지 않으면 정말 없어져버리는 걸까요? '환상의 지구역'은 이별이라는 소재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따뜻하게 풀어냅니다

 

   

[줄거리]

지구에 살다 죽음으로 인해 이제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영영 헤어진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세상 밖 세상...환상의 지구역 사람들은 일 년에 한 번 시간의 꽃이 필 때 지구에 사는 자신의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시간의 꽃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피고 지는 지구역의 꽃입니다. 추억과에 속하며 붉은 빛을 냅니다. 일 년에 한 번 지구역 사람들이 지구에 사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은 이 꽃이 피었다가 질 때 까지 뿐입니다. 그래서 지구역 사람들이 그 시간을 모으기 위해서는 평소에 별들과 달을 정성스럽게 닦아주고 지구로 가는 길에 차는 물을 치워줘야 합니다.

 

일년 전, 은아는 병으로 인해 아이들과 이별하였습니다. 은아는 지구역 바깥 세계에서 자신의 아이들인 소매, 소은 남매를 지켜보면서 그들을 다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시간의 꽃이 모아준 시간으로 지구역이 열리고 아이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보고 싶었던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는...지구역 지구역의 불이 환하게 켜지고, 길고긴 지구역의 관을 통과해서 은아는 지구에 도착합니다. 1년 새 소은이는 한 뼘이나 자랐고, 소매는 발이 더 커졌습니다. 엄마의 관심과 돌봄이 필요하던 남매에게 엄마는 행복한 시간을 선사합니다.

 

지구에서의 가장 아름다운 기억...소풍
소풍 때마다 생각나는 김밥 도시락, 아이스크림보다 더 그리웠던 엄마.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소풍을 떠납니다. 너무나 보고 싶었던 엄마지만 엄마가 다시 떠날 것을 생각하니, 소매의 가슴 한 구석에는 바람이 붑니다. 그리고 마음과는 다르게 퉁명스러운 말들만 튀어나옵니다. 그런 소매에게 은아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분명히 우리에게 있는 바람, 공기, 햇살처럼 가장 가까운 곳에 있겠다고 약속합니다.

 

사랑하는 엄마를 보내주기 위해 지나야하는 세 가지 관문
엄마의 시간의 꽃이 지고 있습니다. 지구역의 경적소리가 울리고, 이제 은아는 가야할 시간입니다. 숨바꼭질 놀이를 같이 하던 엄마가 그만 인사도 없이 지구역으로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소매와 소은 남매는 엄마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지구역으로 용감하게 발을 내딛습니다. 엄마를 만나 작별 인사를 꼭 하고 싶어서입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심술궂은 문지기들이 지키는 세 가지 관문을 통과해야만 합니다. 마술사인 아빠와 함께 떠나는 소매, 소은 남매는 과연 엄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실수투성이 마술사 아빠는 아이들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요? 열차 출발 시간이 점점 다가옵니다.

 

그리고 소매와 소은의 골목 맞은 편에서 홀로 외로이 사는 할머니. 치매에 걸린 할머니는 먼저 세상을 떠난 할아버지가 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드디어 지구역을 통해 할머니를 만나러 온 할아버지. 이들 노부부가 이야기하는 삶과 이별,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훈훈한 감동을 더해줍니다.

                                                                                                                                        드림미즈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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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 공연은 대학로에 있는 어린이 사다리 극장에서만 공연을 하는데 .

단 이틀동안 가끔가는 복사골 문화센터에서 공연을 한단다 .

서울에서 보는것보다 저렴하게 볼수있어 이 기회를 놓칠수없지 하며 예매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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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7-02-03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동이 함께 할 꺼 같애요..
좋은 공연 뺴놓지 않는 님..부러워라~~

꽃임이네 2007-02-08 0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씩하니님 주말에 보러가요 ...또 일요일은 꽃임이 생일 이구요 ..
가족들과 가까운 곳에 나들이 다녀오려 합니다 .

2007-02-09 09: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2-09 09: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토요일 플레잉 문화센터에 다녀왔습니다 .

오늘 체험악기는 첼로와 바순 이었답니다 .

꽃임이는  입장할수 없어서 밖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꽃돌군 열심히 듣고 있군요 )



수업이 끝나고 단체사진 한장



한명씩 나와서 악기 를 만져 볼수있는 시간도 있었답니다 .

손으로 현을 잡는게 아파던 꽃돌군



선생님께서 도와주시고 계시는 모습



바순은 불어 보기만 했답니다 ..아이들이 들수 없는 관계로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동안 첼로와 바순의 공연은 오랜만에 가슴을 떨리게 만들고 감동을 주는

연주에 가까이서 듣고 볼수 있어서 꽃돌군도 좋았겠지만 제가 더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

결혼하고 클래식연주를 보러 공연장을 찾은 기억이 없어서 더욱 감동의 물결이였는지도요 .

첼로의 무반주 협주곡은 ~~말로 표현할수 없는 아름다움 그 자체 였답니다 .

2월달에도 한주씩 악기 체험이 있는데 다는 체험하지 못해 아쉽지만 시간 나는대로 또 올것같아요 .

전 아이들과 옆지기 만나 늦은 점심 먹고 자주가는 해수야 놀자 찜질방에 밤 늦도록 몸 지지고 왔어요

다음날 방바닥에 누워 일어나지 못했다는 .......헉헉

우리는 사이좋은 남매 (사실은 아님)



찜질방이 젤루 신난다는 꽃임이 환한 미소 ^^



저는 네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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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4 10: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건우와 연우 2007-01-31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여운 꽃임이.^^
꽃돌이는 분위기있는 근사한 남자가 될 것 같아요.^^

씩씩하니 2007-01-31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임이........통통볼, 빨간 볼..넘 귀여워요~~
찜찔방에서의 하루라니....얼매나,여유롭고...행복할까여,,,ㅎㅎㅎ
그나저나,꽃임이 사진 옆에...다리는..님 다리?????????

아영엄마 2007-01-31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이나 아이들이나 좋은 경험, 시간 이었군요. 아~ 저도 찜질방의 하루... 부럽습니다! 아이들이 뽀얗네용~~ ^^

하늘바람 2007-01-31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돌이는 뒷모습도 예쁘네요 꽃임이 너무 귀여워요
포동포동한 볼과 손가락
우리 복이는 언제 저렇게 클까요?
우리 복이는 떼쟁이 3총사가 되었답니다.
벌써 손이 탔나네요 제가 너무 안아주었나봐요.
헤궁
그래서 팔목은 시리지만 그래도 ~
아직 산후조리원입니다. 시간이 어찌흘러가는지 모르게 하루가 가서 거의 알라딘에는 못들어오네요

치유 2007-02-01 05: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귀여워요..
꽃돌이는 정말 많은 것들을 체험하며 크는군요..

꽃임이네 2007-02-02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고마워요 ,,힘이 됩니다 .
건우와 연우님 정말루요 ~~~~듣기 좋아요 .칭찬은

씩씩하니님 늦게 까지 놀다 왔어요 ,ㅎ~제 짧은 다리가 ```맞습니다 .
아영엄마님 아이들이 이곳만 좋아해서 좀 멀어도 오게 됩니다 .
하늘바람님 ,,,어찌 자꾸 서재에 들어오시나요 ,,그냥 쉬세요 걱정됩니다
복이도 금방 커요 ...산후조리 하고 난 후부터 시간이 정말 훌딱 지나갈테니까요 잘 지내고 계신거죠 ,

배꽃님 ~~~잉 님 모습 뵙기 어렵습니다 .
 

제 목 : 한솔수북, 시공주니어와 함께하는 장흥아트파크 방학 기획전 "미술관 동화 여행"
       - 하나, 동화작가의 방-백희나
       - 둘, 이야기가 있는 그림-노석미, 백은하, 이인청, 정일

일 정
: 2006. 12. 22 (금) ~ 2007. 2.28 (수)
장 소
: 장흥아트파크 어린이 체험관 제1전시장, 제3전시장
작 가
: 백희나, 노석미, 백은하, 이인청, 정일
작 품
: 회화 작품 총 80 여점
프로그램
: 극단 사다리의 '팥죽할멈 판토마임'
             - 일정: 2007. 1. 7 ~ 2. 25(매주 일요일)
             - 장소: 어린이 체험관 쉼터
          
백희나 작가 사인회 - 2007.1/7, 1/14, 1/21, 1/28 (일)
          
체험프로그램 : 쿠키 데코레이션 - 2007. 1. 6 ~ 2. 24(매주 토요일)
후 원 : 한솔수북, 시공주니어
문 의 : 장흥아트파크 Tel. 031)877-0500









따뜻한 감성과 풍부한 지혜를 함께 나누기 위해 엄마는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줍니다. 한결같은 엄마의 마음으로 고른 다섯 작가의 '그림 이야기'가 장흥아트파크 미술관에서 펼쳐집니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작가의 상상력과 다양한 표현방법을 만나 새로운 세상으로 태어났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미술에 대해 그리고 미술을 통해 친근감과 감동을 느끼고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우길 바랍니다.




백희나 작가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기발한 상상력과 귀여운 캐릭터, 독특한 기법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냈습니다. 그림 책 속에서 보던 주인공들이 미술 속 작품으로 새롭게 재현되어 어린이들에게 다가갑니다.
동화 속 세트, 원화, 캐릭터 인형 등 백희나 작가의 상상 이야기는 어린이는 물론 함께 온 아빠, 엄마도 행복하게 만듭니다.



참여작가 : 노석미, 백은하, 이인청, 정일

언제나 똑같은 일상들이 작가의 다채로운 발상을 통해 싱싱한 동화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어떤 그림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상상력과 예술성 그리고 생명력을 가진 작품들로 구성된 '이야기가 있는 그림'전은 어린이와 부모들을 아름다운 동화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1) 일시 : 2007. 1. 6 ~ 2. 24 / 매주 토, 일요일 1시 ~ 5시
2) 장소 : 어린이 체험관 쉼터
3) 참가비 : 1 만원
4) 소요시간 : 30 ~ 40분



장흥아트파크
주말에는 다양한 체험전과 밤에 볼수있는 문신 불꽃조각전도 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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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7-01-29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다녀오신거에요??? 신났겠당~~

꽃임이네 2007-01-29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씩하니님 아직요 좋은 분께서 표를 주셔서 시간 나는대로 가려구요 ..
님 서재에 들어오셨나요 ..

전호인 2007-01-29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항상 좋은 정보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

2007-01-29 19: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프레이야 2007-01-29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을 데리고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찾아다니는 열성, 님이 부러워요.
저도 큰애 어릴 땐 그랬는데, 지금은 완전 시들하네요. 애도 안 따라주고
저도 그러고...헥헥..^^

꽃임이네 2007-01-31 0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호인님 ㅎㅎ 좋은 정보 되셨다니 제가 더 감사 하지요
속삭이신님 네 잘 받았답니다 ,님 고마워요 잘 다녀 오겠습니다 .
배혜경님 힘들어도 밖에 나가면 힘이 나는지 ...ㅎㅎ 집에 오면 며칠 아프면서도 좋은 공연 있으면 또 가게 됩니다 .다른건 잘 못해서 그런가봐요님
섬사이님 아이들이 좋아하겠죠 ,비니도 빨리 커서 같이 다녀요님
 

   

 

< 공연 특징 >

 

명작동화 호두까기인형,

뮤지컬과 만나 이렇게 달라졌어요.

 

착한 어린이들의 친구 마음요정

원작 동화에는 없는 마음요정이라는 인물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착한 아이들의 눈에만 보이는 마음요정은 등장인물들과 관객들의 다리역할을 하면서 고운 마음의 씨앗이 열매 맺도록 도와줍니다.

 

마음만 있다면 못하는 게 없지!

호두까기인형을 해치려는 일곱 머리 생쥐대왕을 물리치는 것은 바로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입니다. 착한 마리와 함께 마음을 모아 하나가 되어 나쁜 생쥐대왕을 물리치는 장면은 아이들에게 선악을 구분하고 악을 물리치는 용기를 심어줄 것입니다.

 

눈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춤과 노래

아이들을 위해 창작된 노래와 춤은 듣는 즐거움과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음악과 신나는 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작동화뮤지컬 호두까기인형은 크리스마스 이브의 가장 특별한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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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씽크 아트홀 에서 복사

호두까기 인형을 보고왔습니다 .

발레공연으로도  보았지만 좀 어려워하고 시간이 길어 재미없었다고 했지만

이 공연은 아이들 눈높이게 맞게 뮤지컬로 만들어져 한층 재미를 더해 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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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7-01-23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작년에 발레공연을 보았었는데...
유진인 공연 내내 발레리노 의상에 신경을 썼다는...흠..
엄마 닮아 조숙한지.원~~
행복한,,시간들,,아이구 부러워라~~

2007-01-25 10: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꽃임이네 2007-01-25 0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씩하니님 꽃돌인 남자라 클래식한 발레는 어려워하더군요 ,제가 넘 일찍 보여줬던것같아요 .

속삭이신님 고마워요 ....^^
섬사이님 ㅎㅎ 아이들이 정말 행복했으면하는데 꽃돌인 제가 잔소리 대장이라고하더군요 ,그냥 시간날때마다 다니려고 노력하지요 ..갔다와서 며칠아프지만
 

1m앞에서 느끼는 클래식의 선율

우리아이가 평생 몇 가지의 악기를 만져보고 체험할수 있을까요 ?

TV나 CD로 듣는 클래식이 아닌 눈앞에서 직접 악기소리를 들어올수 없을까요 ?

우리아이는 어릴적부터 조기음악을 받았는데 왜 악기에대해 서는 재미 없어 할까요 /

공연장 먼 발치 객석에서 밖에볼수 없었던 다양한 악기를 가까이서 볼순 없을까요 ..

이곳 플레잉 문화센터에서는 작은 공간에 여러 악기를 만나보고 체험하는곳이랍니다 .

한 시간 동안 체험이라 좀 아쉽지만 쉽게 만나지 못하는 악기를 만져 볼수있고 연주도 들을수 있어서

좋은 것같더군요 .

저는 핸드벨 악기를 체험하고 왔습니다 .



큰 핸드벨 들고 찍겠다고했지만 한손으로 들기엔 힘들어 좀 작은걸 들고 찍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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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7-01-19 0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꽃돌아, 정말 꽃미남이네^^
핸드벨이 멋있어 보여요. 이런 체험이 있네요.

씩씩하니 2007-01-19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멋진 꽃돌이모습....무척 순진한 녀석인듯 수줍음도 느껴져요,,
엄마 닮아,,순수함이...있나봐요,가슴에...
유경인 음악을 전공하고 싶다하는데.....그것도 아닌거 같구,,,
암튼,,,여러가지 악기를 경험해볼수 있는 곳이라니..참 좋은걸요??
오늘 님의 애인(!)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어요????

꽃임이네 2007-01-22 1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혜경님 저 울아들 꽃미남 인줄 착각해요 ㅎㅎ 이쁘게 봐주셔서 감솨~~합니다 .
작은곳 안에서 가까이 악기를 체험할수있어 좋았답니다 .
요번주는 색스폰과 첼로 체험을 합니다 .또 가줘야 겠지요 ..
씩씩하니님 수줍음이 많아보이나요 ..예전에는 순수했는진 몰라두 지금은 아니랍니다 ,좋은 분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