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마사루님의 서재 (마사루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0:19:41 +0900</lastBuildDate><image><title>마사루</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마사루</description></image><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mp;lt;데이비드 호크니, 보고 또 보고 그리다&amp;gt;서평 - [데이비드 호크니, 보고 또 보고 그리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94549</link><pubDate>Fri, 03 Apr 2026 16: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945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01932&TPaperId=171945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8/95/coveroff/89617019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01932&TPaperId=171945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이비드 호크니, 보고 또 보고 그리다</a><br/>에반 터크 지음,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nbsp;<br><br><br><br>중등, 초등, 유아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자 미술대학을 졸업한 사람으로서, 한동안 멀어졌던 ‘작업하는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든 책이 바로 &lt;데이비드 호크니, 보고 또 보고 그리다&gt;였습니다.<br>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며 다시 마주하게 된 호크니의 작품은, 제 안에 잠시 멈춰 있던 감각을 조용히 깨워주었어요. ㅎㅎ<br>&lt;데이비드 호크니, 보고 또 보고 그리다&gt;는 단순한 예술가의 일대기를 담은 책이 아니라, ‘본다’는 행위 자체를 얼마나 깊이 탐구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그림책^^♡이었어요. 난 이렇게 집요하게 바라보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br><br>전 갠적으로 호크니의 수영장 그림을 참 좋아해요^^<br>&nbsp;특히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도 부담이 없으면서도, 어른인 저에게는 오히려 더 많은 질문을 던져주는 책이었습니다.<br>&nbsp;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기술이 아니라 태도라는 점, 그리고 끊임없이 관찰하고 또 바라보는 과정 자체가 예술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는데요.<br>그림을 가르치면서 저 역시 다시 색을 보고, 형태를 보고, 공간을 다르게 인식하게 되긴 하였지만.. 호크니처럼은 아니었던것 같아요!!<br>그런데 이 책 &lt;데이비드 호크니, 보고 또 보고 그리다&gt;를 읽으며 깨달은 것은, 제가 그동안 ‘그리는 사람’이 아니라 ‘가르치는 사람’으로만 머물러있지 않았나?! 하는 반성이 들었어요.<br>&nbsp;예전에는 작업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다면, 지금은 그저 다시 보고, 그리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기 시작했구요.<br>워킹맘으로 살아가며 시간은 늘 부족하고, 나를 위한 시간을 따로 내는 것이 쉽지 않아요. ㅜㅠ 제 동기 중에서도 작업하는 사람 거의 없을정도니까요..<br>하지만 호크니는 나이가 들어서도 그림을 그리고, 새로운 방식을 계속 시도하는 예술가!!!&nbsp;<br>그런 그의 모습이 이 책 &lt;데이비드 호크니, 보고 또 보고 그리다&gt; 안에 담겨 있어 더욱 와닿았습니다.<br>&nbsp;꼭 거창한 작업이 아니더라도, 일상 속에서 계속 보고, 그리고, 표현하는 삶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받았어요..<br>전 새로운 매체는 계속 사는데^^(재료욕심은 많아서..작품은 쉽게 안나오네요.)말이죠...<br>특히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예술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고 지속하는 것’으로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이들 역시 “엄마도 다시 그림 그려봐”라고 말해주었고, 그 말 한마디가 제게는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 이러다 다시 중년에 작가생활 시작하는거 아닐지..<br>예술은 멈추는 것이 아니라, 잠시 쉬었다가 다시 이어갈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구요.&nbsp;<br>&lt;데이비드 호크니, 보고 또 보고 그리다&gt;는 저에게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다시 시작해도 괜찮다는 용기를 주는 책이었습니다.<br>&nbsp;완벽하지 않아도, 매일 조금씩이라도 보고 그리고 싶은 마음을 따라가도 된다는 확신을 주었어요.<br>&nbsp;앞으로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시간 속에서도, 저만의 작은 작업을 함께 이어가 보고 싶습니다.<br>이 책 &lt;데이비드 호크니, 보고 또 보고 그리다&gt;는 저처럼 잠시 멈춰 있던 사람들에게, 다시 천천히 시작해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읽어보세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8/95/cover150/89617019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289569</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입맛까다로운호랑이 - [입맛 까다로운 호랑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90810</link><pubDate>Wed, 01 Apr 2026 17: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908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7383&TPaperId=171908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48/coveroff/k3321373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7383&TPaperId=171908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입맛 까다로운 호랑이</a><br/>세연 지음, 이지 그림 / 천개의바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nbsp;<br><br><br>전 중등, 초등, 유아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예요!!&nbsp;<br>평소에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책을 중요하게 여기는데요^^ 이번에 읽은 &lt;입맛까다로운호랑이&gt;는 표지부터 굉장히 유쾌하고 색감이 살아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끌어당기는 책이었습니다. ^^<br>&lt;입맛까다로운호랑이&gt;는 제목 그대로 ‘입맛이 까다로운 호랑이’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단순히 먹는 이야기처럼 보이지만...<br>그 안에는 꽤 깊은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호랑이는 진짜 입맛이 까다로운 걸까요? 하는 질문이 생겼구요. ^^;<br><br>소문과 진실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태도의 중요성 !!<br><br>&nbsp;이 모습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인 저에게 이 사회를 돌아보게 만드는 시간이었어요.<br>다 각자도생이라 해도.. 진짜 개인주의가 넘 팽배해진것 같은 대한민국!!<br>특히 &lt;입맛까다로운호랑이&gt;를 읽으며 느낀 점은, 아이들이 흔히 보일 수 있는 ‘소문을 이리 받아들여도 될까? ’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짚어준다는 점이었습니다.<br>&nbsp;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고, 자신이 타겟이 아니라고 해서 .. 모른척하는... 이 책은 사회문제로 확장 생각이 가능하다고 봐요.<br>&nbsp;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미리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조용히 느껴졌어요. 긴 동화가아니라 압축 그림책으로 쉽게 풀어내니 !!고학년 아이들도 빠르게 문제 상황을 인식 할것 같았구요 ^^<br>또한 &lt;입맛까다로운호랑이&gt;는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과 대화를 이어가기 좋은 책이라고 느꼈는데요. “왜 호랑이는 그렇게 행동했을까?”, “다른 친구들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같은 질문을 던지면..<br>&nbsp;아이들이 스스로 생각을 확장해 나갈 수 있겠더라구요^^ 이런 과정을 통해 미리미리 이기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함께 돕는 마음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책을 덮으며 느낀 것은, 지금 우리 사회에 부족한 가치가 이 한 권 안에 담겨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배려, 공감,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힘. ♡<br>&lt;입맛까다로운호랑이&gt;는 아이들에게는 물론, 부모인 저에게도 많은 생각거리를 남겨준 책이었습니다.&nbsp;<br>아이들과 함께 읽고 꼭 한 번 이야기를 나눠보시길 강력추천드립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48/cover150/k3321373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54820</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amp;lt;쟤는 폰만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amp;gt; - [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87963</link><pubDate>Tue, 31 Mar 2026 21: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879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489&TPaperId=171879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82/coveroff/k822137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489&TPaperId=171879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a><br/>긍정필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nbsp;<br><br><br><br>전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워킹맘으로서 다양한 자기계발서를 접해왔습니다.&nbsp;<br>이번에 읽은 &lt;쟤는 폰만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gt;는 요즘 시대 흐름을 정확히 짚어주는 책이라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br>처음 &lt;쟤는 폰만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gt;라는 제목을 봤을 때 솔직히 의문이 들었습니다.&nbsp;<br>핸드폰만 본다고 돈을 번다는 것이 쉽게 와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도 참 수익이.. 그저그렇구요. 릴스는 뭐지? 싶었죠. ^^; 저도 글쓰기 등으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만..<br>하지만 책을 읽으며 그 의미가 단순한 ‘시간 낭비’가 아니라 ‘콘텐츠 생산과 시스템 구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br>저도 평소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며 서이웃 1000명을 넘겼지만, 릴스는 한 번도 만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해본건 클립요.근데 물건을 판매하는 사람이 아니다보니&nbsp;하다 곧 중단하게 되더라구요. ^^;;:<br>그런데 &lt;쟤는 폰만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gt;를 읽고 나니 저도 이제는 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nbsp;단순히 글만 쓰는 것을 넘어서 영상이라는 도구를 활용해야 하는 시대라는 점을 실감하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br>특히 이 책은 SNS를 통해 어떻게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는지 아주 현실적으로 알려줍니다.&nbsp;<br>막연히 ‘열심히 하면 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콘텐츠를 쌓아야 하는지, 어떻게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하는지를 설명해 주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갈고리 낚는 법도 ㅋㅋ 알려줘요.여기에 클릭의 비법이 숨어있죠.ㅋ<br>저는 그동안 주식 투자와 글쓰기 멘토 활동 외에는 뚜렷한 수익 파이프라인이 없었는데... &lt;쟤는 폰만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gt;를 통해 릴스를 활용한 새로운 가능성을 보게 되었습니다.<br>&nbsp;이제는 시작해보자는 결심이 자연스럽게 들었구요. 중딩 자녀에게 물어가며 해봐야겠어요^^ 시작은 상당히 미약할거 같아요!!<br>무엇보다 공감되었던 부분은 ‘꾸준함’이 결국 차이를 만든다는 점이었습니다.&nbsp;<br>저 역시 성실함 하나로 지금까지 버텨왔기 때문에, 저자처럼 꾸준히 쌓아간다면 언젠가는 나도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겠다는 용기를 얻었어요.&nbsp;<br>이 책은 단순히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지금 시대에 맞는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nbsp;<br>변화가 두려운 분들, 방구석 릴스로 새로운 도전을 고민하는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82/cover150/k822137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78214</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amp;lt;첫째아들의 집밥이 맛있어지는 요리비법&amp;gt; - [첫째아들의 집밥이 맛있어지는 요리 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87407</link><pubDate>Tue, 31 Mar 2026 19: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874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205&TPaperId=171874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28/coveroff/k9721372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205&TPaperId=171874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첫째아들의 집밥이 맛있어지는 요리 비법</a><br/>이승훈 지음 / 길벗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br>전 초등과 유아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 요리책을 고를 때 늘 ‘내가 실제로 할 수 있는가’를 먼저 떠올립니다. 그런 점에서 &lt;첫째아들의 집밥이 맛있어지는 요리비법&gt; 은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했어요.^^&nbsp;<br>첫째아들의 요리라?!<br>남자쉐프님들이 많지만!! 집밥과연결된 부분이... 과연? 하며 궁금했어요^^. 책을보니 요리사 출신이셨구요. 첫째아들이라^^;;<br>&nbsp;평소 요리책을 좋아하지만, 한식조리과정까지 배웠음에도 현실에서는 반찬을 사다 먹는 날이 더 많았던 제 모습은 !!어쩔... 까요?&nbsp;<br>&lt;첫째아들의 집밥이 맛있어지는 요리비법&gt; 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각 반찬마다 정리된 ‘요리비법노트’였어요.&nbsp;<br>단순히 레시피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더 맛있어지는지 핵심을 짚어주어 주방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ㅋㅋㅋ<br>요리를 잘 못하는 사람도 따라 할 수 있게 배려된 구성이라고 여러분도 보시면 느끼실수 있으실거예요!^^<br>저는 이 책을 읽고 직접 진미채볶음과 두부조림을 만들어보았습니다.<br><br><br>&nbsp;결과는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nbsp;<br>특히 두부조림은 아이들도 잘 먹어주어 더 뿌듯했습니다. ‘아, 나도 집밥을 충분히 해낼 수 있구나’라는 작은 자신감이 생긴 순간이었습니다^^ 바로 이 한끗!!&nbsp;<br>&lt;첫째아들의 집밥이 맛있어지는 요리비법&gt; 은 바쁜 엄마들에게 현실적인 요리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느꼈죠.&nbsp;<br>어렵지 않으면서도 핵심을 놓치지 않는 설명 덕분에, 다시 요리를 시작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구요.&nbsp;요즘 핫하누봄동겉절이에 대한 정보도 깨알처럼 있으니 ㅋ꼭 해드세요. 살찌실수 있으니 조심!!^^ 밥이 술술 들어가니 그래요;;<br><br><br>이 책은 단순한 요리책을 넘어, 집밥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도서였구요^^<br>&nbsp;&lt;첫째아들의 집밥이 맛있어지는 요리비법&gt; 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처럼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잃었던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복잡하지 않아요.&nbsp;<br>&nbsp;읽고 나니 이제 간단한 반찬부터 해보자!!란 자신감 뿜뿜♡ 제가 이정도면 여러분도 집밥요정 되실 수있으실거예요..하하^^<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28/cover150/k9721372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2815</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 [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84199</link><pubDate>Mon, 30 Mar 2026 17: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841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6727&TPaperId=171841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22/coveroff/k3021367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6727&TPaperId=171841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a><br/>김태환 지음 / 새벽녘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nbsp;<br><br><br><br><br>전 중등, 초등, 유아 아이를 키우는 아이엄마이자 워킹맘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nbsp;<br>아이들을 키우면서 자연스럽게 사람을 대하는 말투, 관계 맺는 방식에 대해 고민이 많아졌고, 그래서 더 관심이 갔던 책이 바로 &lt;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gt;였습니다.<br>^^ 제목부터 직설적이라 솔직히 처음에는 ‘정말 말투 하나로 인생이 바뀔까?’ 하는 반신반의하는 마음이 컸어요. 나 낚이는건가..이런거요.<br>저는 원래 아첨을 잘 못하는 성격입니다. 좋으면 좋다, 아니면 아니다가 분명한 편이고, 그런 태도가 오히려 손해로 돌아온 적도 많았습니다. ㅜㅠ<br>그래서인지 &lt;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gt;를 읽으면서 꽤 여러 번 멈칫하게 됐습니다. 왜냐구요?<br>제가 틀렸다기보다, 세상은 생각보다 ‘표현 방식’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되더라구요.<br><br>책에서는 단순히 “이렇게 말하세요” 같은 뻔한 조언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말투를 바꿔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줘요.<br>&nbsp;예를 들어 같은 말을 하더라도 상대를 존중하는 표현으로 바꾸는 방법, 거절을 해야 할 때 관계를 해치지 않는 말투....<br><br>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특히 와닿았던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도 단호하게 말하는 방법’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읽으면서 바로 실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도 컴팩트 해서&nbsp;핸드백에 쏙!! 들어가요<br>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문자나 SNS에서의 말투까지 세심하게 다뤘다는 점입니다. 요즘은 대면보다 메시지로 소통하는 경우가 훨씬 많은데, 짧은 문장 하나에도 오해가 생기기 쉽습니다.ㅜㅠ 진짜요..<br>&nbsp;&lt;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gt;에서는 이런 디지털 소통에서 어떻게 하면 따뜻하면서도 오해 없이 전달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예시로 설명해줘서 굉장히 실용적이었습니다. 밑줄에 별표 500개 !!<br>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문장’들이 많아서 더 유익했습니다.<br>저는 다양한 책을 접하지만, 읽고 나서 ‘이건 실제로 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은 많지 않았습니다.&nbsp;<br><br>그런데 &lt;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gt;는 달랐습니다.<br>하루에 하나씩이라도 실천해보면 확실히 관계가 달라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거창하게 인생을 바꾸겠다는 마음보다, 오늘 한 문장만 바꿔보자는 가벼운 실천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도 현실적으로 와닿았으니 그냥 하나씩 해보세요 여러분!!' 네' 와 ' 네.'차이 아시나요? 여기서 갑작 소름이...<br><br>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여전히 아첨을 잘 못할 것 같습니다.<br>&nbsp;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아첨’이 아니라 ‘배려 있는 표현’은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구요.<br>&nbsp;말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되는 것이라는 점, 그리고 그것이 결국 인간관계와 기회를 바꾼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책입니다.<br>&lt;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gt;는 사람 관계에서 늘 비슷한 문제를 반복하는 분들, 특히 저처럼 솔직함이 때로는 독이 되었던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nbsp;<br>실용서답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고, 어렵지 않아서 부담 없이 읽히는 것도 장점이라봐요^^<br>인생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작은 습관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해준 책, &lt;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gt;입니다. 여러분도 하루 하나씩만 실천해보시길 바랍니다.&nbsp;<br><br><br>생각보다 빠르게 변화가 느껴질지도 모릅니다만...전 이책 내용을 꾸준히 실천하면 나비효과도 올것 같단 생각이들어요♡<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22/cover150/k3021367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72248</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인테리어호구안당하는체크리스트 -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83949</link><pubDate>Mon, 30 Mar 2026 15: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839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964&TPaperId=171839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0/42/coveroff/k0321379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7964&TPaperId=171839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a><br/>이상범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nbsp;<br><br><br>전 초등과 유아 아이를 키우는 엄마예요.<br>평소 집이라는 공간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nbsp;<br>공인중개사 자격도 있고 미술대 출신이라 그런지, 새집 구조나 인테리어를 보는 일 자체가 큰 즐거움이었어요^^ 그래서 아파트시공사 리모델링 보여주는집에 자주 방문도 했었구요.&nbsp;<br>&nbsp;그래서 &lt;인테리어 호구 안당하는 체크리스트&gt;라는 제목을 처음 봤을 때부터 이건 봐야해!! ㅋ 란 생각이 들었죠^^<br><br>&nbsp;제목만으로도 ‘아, 이건 실전에서 꼭 필요한 책이겠다’는 느낌이 들었구요. 틈틈이 배워두면 좋잖아요. 바로 꼭 못한다해도요^^<br>특히 저는 5년 안에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는 상황이라, 막연한 기대보다는 ‘어떻게 하면 손해 보지 않을까’라는 현실적인 고민이 더 컸습니다.&nbsp;저도 첨에 평당 견적가를 받아봤는데요.부르는게 값이더라구요.^^; 해보신분 공감되실듯요<br><br>그런 고민 속에서 선택한 책이 바로 &lt;인테리어 호구 안당하는 체크리스트&gt;였습니다. 읽으면서 느낀 점은, 이 책이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니라 실제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짚어준다는 점이었습니다.^^<br>요즘 반셀프 인테리어가 유행이라고는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죠. 저만 그렇게 느끼시는건 아닐듯!!<br>&nbsp;그런데 &lt;인테리어 호구 안당하는 체크리스트&gt;는 계약부터 견적, 시공 과정까지 체크해야 할 부분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어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br>&nbsp;이 부분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br>특히 ‘호구가 되지 않기 위한 기준’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매우 실용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예쁜 인테리어가 아니라,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신뢰 엄지척^^ 이부분은 예시의 상세함이 ...&nbsp;<br>저처럼 인테리어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 경험은 부족한 사람에게는 지혜를 안겨주는 내용이었습니다.^^<br>읽는 내내 ‘아, 이건 나중에 꼭 다시 펼쳐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메모하고 싶은 부분도 많았습니다. 제 포스트잇^^ 체크량 보세요&nbsp;<br>&lt;인테리어 호구 안당하는 체크리스트&gt;는 앞으로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현실 지침서라고 생각합니다.&nbsp;<br>다보고 친구 부동산 사무실에 보고 갖다주려구요.이유는 매매 전후로 올수리도 많이 하기에..고객분들 호구 안되게 막으라하려고요 ㅋㅋ<br>&nbsp;주변에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유익한 책이었어요.^^ 여러분도 돌다리 두드리는기분으로 꼭 보시길 바랍니다.솔직히 짚어주는 책으로 강추해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0/42/cover150/k0321379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04234</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달콤하고 무섭고 따뜻한 색 - [달콤하고 무섭고 따뜻한 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77560</link><pubDate>Fri, 27 Mar 2026 17: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775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961&TPaperId=171775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6/77/coveroff/k9921379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961&TPaperId=171775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콤하고 무섭고 따뜻한 색</a><br/>모서현 지음 / 현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br>저는 평소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감상^^ 나누는 시간을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읽게 된 &lt;달콤하고 무섭고 따뜻한 색&gt;!!!&nbsp;<br>&nbsp;제목부터 저의 시선을 끌었습니다.&nbsp;왜냐구요??<br><br>색을 ‘달콤하고 무섭고 따뜻하다’라고 표현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했고,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직접 느껴보고 싶었거든요.^^<br><br>제가 미술전공자라 이런 색채 표현으로 지어진!! 책제목은 ...그냥못넘어가죠 ^^; 호기심 폭발할 정도로 궁금해 지더라구요.<br><br>책을 펼치니 &lt;달콤하고 무섭고 따뜻한 색&gt; 은 두 쥐 화가의 시선을 통해 색을 바라보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었어요. 쥐화가님들 귀여워요.<br>같은 색을 보고도 서로 전혀 다르게 느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궁금하신분들은 책을 직접 봐보세요.<br>한 쥐에게는 달콤하게 느껴지던 색이, 다른 쥐에게는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여러분도 그런 색이있으신지요?전 검붉은색을 각기다르게 느끼는걸 예전에 미대생때ㅜ작업실에서 소소하게 동료들끼리 나눈적이 있긴 했습니다만...<br>&nbsp;이처럼 색이 단순한 시각적 요소가 아니라 각자의 경험과 감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깊이 와닿았어요. 애들이랑 얘기해볼 주요 이야기꺼리도 되구요^^<br>특히 &lt;달콤하고 무섭고 따뜻한 색&gt; 을 읽으며 아이들과의 일상이 떠올랐어요. 같은 상황에서도 아이와 엄마가 느끼는 부분이 다를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런 차이를 틀린 것이 아니라 ‘다름’으로 이해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두 쥐가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고 공감해가는 과정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br>두 쥐 화가가 끝내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장면에서는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졌어요. 완전히 같아질 수는 없지만,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가까워지는 모습이 참 의미 있게 다가왔기 때문이예요<br>그러면서 이들의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궁금해졌습니다.&lt;달콤하고 무섭고 따뜻한 색&gt; 은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감정과 공감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이 색은 어떤 느낌이야?”라고 이야기 나누기에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색에 대한 느낌을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아이들과 나눠 보려해요<br><br>서로 다른 느낌을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는 점에서 매우 유익했어요. 같은 현상에 대해서 사람들이 참 다양한 반응을 보여 주잖아요.&nbsp;<br>앞으로도 &lt;달콤하고 무섭고 따뜻한 색&gt; 과 같은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과 색의 느낌을 나누는 시간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br><br><br>(색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나누는 마중물 도서로도 좋을것 같단 결론! 을 내리게되었어요.<br>읽고 나면 오래도록 여운이 남고 앞으로 두 생쥐는 어떤 그림을 그릴지.. 2탄이 궁금해지는!! 참 따뜻하고 의미 있는 책이었습니다.^^<br>달콤하고무섭고따뜻한색, 현북스, 책세상맘수다, 유아그림책, 초등그림책, 예술그림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6/77/cover150/k9921379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67705</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보통 - [보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70547</link><pubDate>Tue, 24 Mar 2026 18: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705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085&TPaperId=171705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3/89/coveroff/k2121370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085&TPaperId=171705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보통</a><br/>민아원 지음 / 기린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br>그림책 &lt;보통&gt;을 처음 접했을 때, 제목이 주는 담백함이 오히려 더 깊은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보통’이라는 말은 늘 곁에 있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는 일은 드물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펼치며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자연스럽게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br>&lt;보통&gt;은 작은 네모들이 모여 하나의 그림을 이루는 표지처럼, 우리의 일상 또한 수많은 순간들이 모여 이루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해주는것 같았어요.&nbsp;<br>저도 미대생시절 사각형으로만 그림을 렸던적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이 파란 사각형 첨에 낯설지 않았어요.&nbsp;<br>특별하지 않아 보이는 하루, 익숙한 감정들 속에서도 각자의 ‘보통’은 결코 같지 않다는 점이 인상 깊었구요.&nbsp;<br><br><br>아이와 함께 읽으며 서로의 ‘보통’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어요. ^^&nbsp;보통이뭘까??계속 질문던지며 읽었어요.<br><br>책을 읽는 내내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이 느껴졌습니다. 강하게 설명하지 않으면서도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구요^^ 그래서인지 &lt;보통&gt;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꼭 필요한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특히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보통’이라는 기준을 아이에게 어떻게 전해야 할지 고민해본사람 있으시죠??^^;;<br>그냥 보통( 아.. 그냥.. 평안함이 아니었을까요 튀지않는!!)의 하루처럼 잘만 넘어가길..바라면서 저는 보통을 진정 고민해 봤는가? 하는 반성 들었구요.&nbsp;<br>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각자의 기준을 존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해주었습니다. 끝으로 갈수록 몰입감이 있었어요. 그리고 더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br>제가 앞으로 테라피세션도 열 예정인데요^^&nbsp;<br>많은 사람들과 &lt;보통&gt;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nbsp;<br>서로의 다른 시선을 이해하는 시작점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br>읽고 난 후 마음이 편안해지면서도, 한편으로는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nbsp;<br>일상 속 다양함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으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3/89/cover150/k2121370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38917</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그대는인생에서무엇을놓치고있는가 -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66098</link><pubDate>Sun, 22 Mar 2026 18: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660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1660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off/k7021379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1660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a><br/>세종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br><br>전&nbsp;초등학생과 유아 아이를 키우며 워킹맘으로 살고있어요.<br>그러다 보면 책과 영화 속에서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br>&nbsp;최근 저는 영화 왕과사는남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세종이야기는 아니지만...<br>&nbsp;영화를 보면서 단순히 재미를 느끼는 것을 넘어 ‘리더십’이라는 주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는데요!!<br>&nbsp;<br>그러던 와중 제목도 매력적이고 조선의 위대한 왕으로 평가받는 세종대왕님 책이 출간되어^^ !! 이건 아무리 바빠도 봐야해!!&nbsp;<br>하는 맘이 들었죠.( 솔직히는...책보는거 말고 잠자고 싶었어요ㅜㅠ그런데;;;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들었어요^^; 그 썰을 풀어볼려 합니다)&nbsp;우리는 흔히 세종을 이야기할 때 훈민정음창제와 과학 발전을 먼저 떠올리죠. 저만 그런가요?^^;;<br>하지만 그 외에도 세종에게서 배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br><br>ㅜㅠ 국사시간에 애민 정신은 들어는 봤으나..&nbsp;호기심에 나는 세종을 좀더 알고싶다..이런마음에 집어든 &lt;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gt;책이 었습니다.<br>책 &lt;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gt;는 제목부터 많은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책이었죠!&nbsp;<br>나 뭘 놓치고 있는거야?!!하구요.<br><br>우리는 늘 바쁘게 살아가지만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해요.&nbsp;<br>&nbsp;책편집도 글자 굵기를 달리해 말미에 뼈때리는 조언을 심어 놓으셨어요. 급하시면 휘리릭 넘기시다가 당기는 부분부터^^ 읽어보세요.<br>&nbsp;책을 읽으며 제 삶 역시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더군요. 아이들을 키우며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가끔은 방향 없이 흘러가는 시간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nbsp;<br>그런 점에서 &lt;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gt;는 제 삶을 잠시 멈추고 돌아보게 해 준 책이었구요^^<br>특히 세종의 리더십을 떠올리며 읽다 보니 더 많은 생각이 들었구요.<br>&nbsp;세종은 단순히 학문을 좋아하는 왕이 아니라 백성을 깊이 생각했던 지도자였구나... 하구요. 너무 멋지신분♡<br>&nbsp;백성이 글을 몰라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것을 보고 훈민정음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nbsp;<br>하지만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그 행동 뒤에 있는 ‘사람을 향한 마음’이었습니다. 그것이 진짜 리더십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lt;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gt;를 읽으면서 저는 제 삶에서도 작은 리더십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거창한 정치나 사회의 리더십이 아니라, 가정과 일에서의 리더십인데요.<br>&nbsp;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구요.&nbsp; &nbsp;<br>아이들에게 무엇을 보여주며 살아가고 있는지, 또 일하며 사람들에게 어떤 모습을 남기고 싶은지 고민하게 되었어요^^ (제가 리더일때가 많아서요.. 팀장님 과장님들도 배우실점 많으실거예요) 이렇게 맞춰가는 과정이 어려워도 이게 삶의 의미가 되는듯하구요.&nbsp;<br>책을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 삶의 태도도 돌아보게 되었어요.<br>&nbsp;바쁜 일상 속에서 때로는 현실에 맞춰 살아가느라 새로운 도전을 미루기도 했는데요.<br>&nbsp;&lt;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gt;는 그런 ㅜㅠ 잔잔한 마음에 자극을 주었습니다.&nbsp;<br>아직 늦지 않았고, 지금이라도 조금 더 도전적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책 한 권이 삶을 완전히 바꾸지는 못할지도 모릅니다.&nbsp;<br>하지만 어떤 순간에는 방향을 다시 잡게 해주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것 같아요.<br>&nbsp;저에게 &lt;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gt;는 잠시 멈추어 서서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br>아이들을 키우며 살아가는 엄마로서 자꾸 실용서만 보지 말고!!! 이런철학과 생각할 꺼리를 던져주는 책을 만나는 시간은 참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애들의 철학적 질문을 받아주려면 ㅋ 미리 대비도 해야하고( 아..^^;;;이 복잡한 삶이여..)<br>전 앞으로도 조금 더 도전적으로 생각하며 살아가 보고 싶고, 아이들에게도 끊임없이 배우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렵지만 세종대왕님을 생각하며...)<br>그래서 이번 독서는 저에게 꽤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해 준 ^^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br><br>여러분도 뭔가 놓치지 않고 있는지 궁금하시면 세종대왕님 책 보세요!!&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150/k7021379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76790</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딱1년만미쳐라 - [딱 1년만 미쳐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56279</link><pubDate>Tue, 17 Mar 2026 19: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562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1562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off/k792136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1562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딱 1년만 미쳐라</a><br/>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br>저는&nbsp;늘 ‘불광불급 호시우보’의 삶을 실천하며 살아왔어요. 그만큼 대학교수석졸업 , 국토대장정완주, 대학원논문통과,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비롯해 여러 도전들..을 이뤄내긴 했지만...&nbsp;<br>하지만 40대 넘어 다시 워킹맘으로 돌아왔는데..현실 속의 저는!!!<br>&nbsp;제모토처럼.. 살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br>나이들어 건강생각에 주변 돌아가시는 분 들 보니..참 여러 생각이!! 들던차...이책제목이 들어오더라구요♡<br><br>&nbsp;육아와 일상, 그리고 여러 가지 고민들 속에서 열심히 살고는 있지만 어딘가 마음 깊은 곳에서는 늘 부족한 느낌이 있었구요.그냥 이렇게 살다 가는건가? 하는 생각이..<br>그러던 어느날..문득.<br><br>&nbsp;“그래,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미쳐볼까?” 하는 마음!!!그런 마음으로 집어 든 책이 바로 &lt;딱 1년만 미쳐라&gt;였습니다.<br>&nbsp;제목을 보는 순간 왠지 모르게 제 마음을 정확히 건드린 느낌이었습니다.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말 같았구요!!!^^<br>&lt;딱 1년만 미쳐라&gt;를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시간의 밀도’였습니다.&nbsp;<br>우리는 흔히 시간이 없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얼마나 집중해서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한 것이라는!! 저자의 말..<br>&nbsp;저자는 단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목표를 향해 몰입하면 인생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전문가가 되기위해 쏟아야할 시간을 1년에 갈아넣는 방식인데요.이부분이 전 신박했어요. 항상 길게 보는편이라..&nbsp;<br>그 말이 단순한 자기계발 문장이 아니라 실제 삶의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라는 점이 더 와닿았구요^^<br>특히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읽으니 더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육아를 하다 보면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그러다 보면 나를 위한 도전이나 목표는 자꾸 뒤로 밀리게 됩니다.&nbsp;<br>그런데 &lt;딱 1년만 미쳐라&gt;를 읽으며 ‘그래도 다시 시작할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구요. 표지보면.. 전기가 통하는듯 찌릿!! 하지 않나요^^?<br>&nbsp;지금까지의 시간도 의미 있었지만, 앞으로의 시간 역시 내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 느낌 팍팍!!^^<br>책을 읽으면서 스스로에게 질문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무엇에 제대로 미쳐본 적이 있었나?!그리고 앞으로 무엇에 다시 몰입해 보고 싶은가? 하는 질문이었습니다.&nbsp;<br>예전에는 시험공부에도 미쳐보고, 새로운 공부에도 도전해 보았던 기억이 있지만..<br>&nbsp;그런데 어느 순간부터는 안정적인 일상 속에서 조금씩 열정이 줄어든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br>그래서 &lt;딱 1년만 미쳐라&gt;를 덮으면서 이런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좋으니,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에 조금 더 집중해 보자고 말입니다.<br><br>&nbsp;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 그리고 창업&amp; 계속 배우는 삶을 에 다시 구체적으로 열정을 쏟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nbsp;어쩌면 지금이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는 좋은 시기일지도 모릅니다. 시한부 인생에서요.^^세월이 넘 빨리 가요..<br><br>이 책은 단순히 열심히 살라는 메시지를 넘어, 지금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br>&nbsp;그래서 저에게는 꽤 유익한 독서였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스로에게 작은 자극을 주고 싶은 분들이라면 &lt;딱 1년만 미쳐라&gt;를 한 번 읽어보셔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어쩌면 정말 마지막으로 미쳐보는 시간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1년이 제 삶을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기대가 생겼습니다^^&nbsp;<br><br>그래서 오늘도 다시 책을 펼치고, 다시 생각하고, 다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독서는 제게 꽤 의미 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150/k792136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9431</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코스피5000주식의시대 - [코스피 5000 주식의 시대 -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넘어 프리미엄으로 가는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48475</link><pubDate>Fri, 13 Mar 2026 18: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484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6275&TPaperId=171484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4/95/coveroff/k10213627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6275&TPaperId=171484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스피 5000 주식의 시대 -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넘어 프리미엄으로 가는 길</a><br/>강대권.이민호.라이프자산운용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br><br><br><br>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투자자의 시선으로 최근 읽은 책이 바로 &lt;코스피5000주식의시대&gt;입니다.&nbsp;<br>저는 공인중개사 자격도 가지고 있지만 현재는 부동산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지는 않고, 주로 주식투자를 중심으로 자산을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br>&nbsp;그래서인지 이 책은 더욱 흥미롭게 읽혔습니다. ^^<br>사실 저는 그동안 미국 주식을 중심으로 투자해 왔습니다. 안정적인 기업들과 시장의 규모, 그리고 장기적으로 우상향해온 흐름 때문입니다. 공감하시는 분들 많죠??ㅎㅎ<br>그래서 자연스럽게 한국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다소 보수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lt;코스피5000주식의시대&gt;를 읽으면서 한국 시장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br>특히 한국 경제의 구조 변화와 산업 경쟁력, 그리고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부분을 읽으며 “아, 내가 너무 한쪽만 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한국 주식중 메리츠와 삼성전자 읽을땐 참 저자분이 상세하게 쓰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구요? 회장님 집안이야기도 나와요. ㅋㅋ와..옆집이야기인줄!!<br>&nbsp;투자라는 것이 결국 미래를 믿고 기다리는 일이라는 점에서, 한국 시장 역시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만...이책을 반복해서 읽어야 더 깊은 통찰이 올것 같아요. ^^<br>저처럼 40대 중반에 들어서면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집니다. 저만 그런거 아니죠?<br>&nbsp;아이들의 교육, 노후 준비, 그리고 내가 어떤 방식으로 경제활동을 이어가야 하는지 여러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진짜 자녀 독립때까지 대비하려면..진짜 열공하고 쇄신 해야해요. 그래서 저도 주식을 공부하고 있죠^^<br>그런 시점에서 &lt;코스피5000주식의시대&gt;는 투자에 대한 시야를 조금 더 넓혀 주는 책이었습니다. ^^&nbsp;<br>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단순히 “주식을 사라”는 식의 자극적인 메시지가 아니라, 한국 경제의 흐름과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차분하게 설명해 주었다는 점입니다. 왜 한국이 이런판인진도 민낯을 헤집기도...<br><br>&nbsp;그래서 읽는 동안 투자에 대해 다시 정리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 역시 미국 주식 위주의 투자에서 조금 더 시야를 넓혀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br>책을 읽고 나니 앞으로의 투자에 대해 조금 더 도전적으로?!해볼까 하는 생각이... 물론 조심스럽게 접근해야겠지만, 한국 시장도 충분히 공부해 볼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lt;코스피5000주식의시대&gt;는 투자자에게 새로운 관점을 던져주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br>투자를 하고 있는 분들뿐만 아니라 앞으로 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인생의 중간 지점에서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는 책이었습니다.<br>&nbsp;읽는 동안 여러 번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게 되었고, 개인적으로도 꽤 유익한 독서 경험이었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4/95/cover150/k10213627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49527</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돈략집 - [돈략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46689</link><pubDate>Thu, 12 Mar 2026 21: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466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573&TPaperId=171466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coveroff/k5421365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573&TPaperId=171466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략집</a><br/>한진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br><br><br><br>초등과 유아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책을 읽고 기록하는 서평자로^^ 평소에 전 전공서적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하려 노력합니다.&nbsp;<br>그래서 이번에 읽은 책은 &lt;돈략집&gt;인데요.<br>&nbsp;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했던 책이라 읽기 전부터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기대가 되었습니다.<br>&nbsp;돈에대한 전략을 담은 책인가??.. 싶었죠!!<br>처음 &lt;돈략집&gt;을 펼쳤을 때 느낀 점은 단순히 돈을 버는 기술을 말하는 책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nbsp;<br>저자가 살아온 과정과 선택들을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돈을 대하는 태도’와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함께 생각하게 되더군요.<br>&nbsp;저자분 어릴때 심적 물적으로..많이 힘드셨을것 같아요.. 토닥토닥..<br>&nbsp;특히 안좋은 가정환경에서 출발했지만 자신의 길을 찾아가며 끊임없이 시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br>&nbsp;읽는 동안 저도 모르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생각을 여러 번 하게 되었구요. ^^<br>저는 지금 40대 중반을 지나고 있습니다만.&nbsp;아이들을 키우고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앞으로 나는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할까’라는 고민이 많아졌는데요...<br>&nbsp;그런데 &lt;돈략집&gt;을 읽으면서 그동안 제가 삶을 조금은 안일하게 생각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특히 벤치마킹 !!이부분에서요.<br>지금까지는 안정적인 선택만 하려고 했던 것 같고' 노력이 진심이라고 외치지만 실상은.. 가짜가 아니었을지 하는... 솔직한 '반성.<br>하지만 이 책 속 저자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직 늦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br>특히 &lt;돈략집&gt;에서 강조하는 것은 거창한 재능보다도 끊임없이 시도하는 태도였기때문인데요.<br><br>저자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작은 기회를 잡아 나가며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매우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책을 읽다 보니 ‘나도 이제 조금 더 도전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생겼구요.<br>&nbsp;아이들의 엄마로서 살아가고 있지만 동시에 직업인의 삶에서도 기회를 잡고! 파이프라인 구축을 계속 해나가야 겠다..하는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br>또 하나 좋았던 점은 저자의 삶을 단순히 성공담으로만 보여주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어려웠던 시기와 고민했던 순간들이 솔직하게 담겨 있어 읽는 동안 더욱 공감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그안에 푹빠져읽다보면 어느새 책 중반이상..와계실거예요^^<br>&nbsp;책을 덮으면서 느낀 것은 ‘지금부터라도 생각&amp; 행동을 바꿔보자’는 다짐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배우고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저도 저자처럼 나이든내가 지금의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고민을 해봐야겠어요.<br><br>&nbsp;아이들에게도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산증인으로요!! ( 이럼 제말이 더 잘통할테니까요^^;;)<br>그런 점에서 &lt;돈략집&gt;은 저에게 단순한 재테크 책이 아니라 삶의 태도를 다시 돌아보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br>저처럼 인생의 방향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lt;돈략집&gt;은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뼈때리는 조언 기대하시고요. 하하<br>읽는 동안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고 ( 특히 Why not? 이 질문관련 생각) 개인적으로도 매우 유익한 독서 시간이었습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cover150/k5421365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60294</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내친구김삼연 - [내 친구 김삼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39980</link><pubDate>Mon, 09 Mar 2026 15: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399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6632&TPaperId=171399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63/coveroff/k7621366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6632&TPaperId=171399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친구 김삼연</a><br/>홍정아 지음 / 천개의바람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br><br>책 &lt;내친구김삼연&gt;을 읽으며 아이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천천히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br>일단 삼연이 너무 귀여워요!! ㅎㅎ 개구쟁이( 보시면 공감 되실듯요)<br><br>저는 초등학생과 유아를 키우는 엄마이자 책을 읽고 기록하는걸 좋아해요!!<br>&nbsp;아이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제 아이들의 모습과 겹쳐 보게 됩니다.<br>&nbsp;이번에 읽은 &lt;내친구김삼연&gt;역시 그런 마음으로 읽게 된 책이었습니다.<br>처음에는 제목이 참 독특하다고 느꼈습니다.&nbsp;<br><br><br>사연이있을것 같은 삼연이 ㅋㅋ 이런이름 흔한가요? 전 못들어본..<br>&nbsp;&lt;내친구김삼연&gt;이라는 제목만 보았을 때는 단순히 한 아이의 이야기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nbsp;<br>그러나 읽다 보니 이 책은 단순히 한 친구의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과 마음을 관찰하게 만드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구요.<br>&nbsp;아이들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는 다 알 수 없는 여러 가지 면을 가지고 있죠. 하핫.. mbti만으로 규정할 수없는..아주 다양함을 장착 ㅜㅠ<br>어떤 아이는 조용하지만 속으로는 많은 생각을 하고 있고, 어떤 아이는 활발해 보여도 사실은 외로움을 느끼고 있기도 한것같아요.<br>&nbsp;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 삼연이를 통해)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br><br><br>특히 &lt;내친구김삼연&gt;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사람을 관찰하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의 행동 하나, 말 한마디 속에도 그 아이의 생각과 마음이 담겨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구요.<br>&nbsp;부모로서도, 또 아이들을 키우는 사람으로서도 아이들을 단순히 판단하기보다 조금 더 천천히 바라보고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nbsp; 어른들이 보기에는 그저 장난치는 것처럼 보이는 행동 속에도 아이들만의 관계와 감정이 담겨 있으니 더 유심히 지켜봐야겠단 생각이 들었구요.엄마로서 반성도 되기도 하구요..<br>&lt;내친구김삼연&gt;은 그런 부분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기 때문에 이 시기의 아이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br>&nbsp;아이들의 다양한 면을 알아보고 이해하는 데 참 좋은 이야기라는 생각&amp; 학급 친구들의 다양한 면을 이해 시키는데에도 참좋은책이란 생각이 들었구요 ^^<br>저 역시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가끔은 “왜 저럴까?” 하고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있어요. 제 어릴때 기억을 다 잊은듯( 그래서 뭔가 틀에 가두려 하는것 것 같기도 하구요) 그럴 때 &lt;내친구김삼연&gt; 같은 책을 읽으면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 더 넓게 바라보게 될수 있겠다 싶어요.&nbsp;<br><br><br>무엇보다 이 책은 재밌는 상황으로 읽히지만 ...읽고 난 뒤에는 생각할 거리를 남겨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람을 관찰하는 눈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점에서 참 유익하게 느껴졌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나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분들이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읽는 내내 학교에서 만나는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미소가 지어지기도 했고, 때로는 고개를 끄덕이게 되기도 했습니다. &lt;내친구김삼연&gt;은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었고,<br>&nbsp;저에게도 아이들을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 준 유익한 독서였습니다.( ㅜㅠ 다채로움을 인정해주고자..ㅎㅎ)<br>&nbsp;너무 귀여운 만가지색 매력인 삼연이!&nbsp;<br>&nbsp;이런 이야기를 계속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든 책이었어요.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63/cover150/k7621366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46337</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다시시작하는 마더링 읽고 - [다시 시작하는 마더링 - 엄마의 역할이 바뀌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32145</link><pubDate>Thu, 05 Mar 2026 18: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321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6416&TPaperId=171321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6/13/coveroff/k0321364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6416&TPaperId=171321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시 시작하는 마더링 - 엄마의 역할이 바뀌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a><br/>서혜진 지음 / 북하우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br>중등, 초등, 유아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살아가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제 역할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nbsp;<br>아이마다 발달 단계도 다르고, 요구도 다르다 보니 중심을 잡기가 쉽지 않았습니다.&nbsp;<br>그 시기에 읽게 된 책이 바로 &lt;다시시작하는마더링&gt;이었습니다.<br>이책과 함께온&nbsp;'나는 어떤엄마인가 스펙트럼 마더링 자가진단을 먼저 해보고 시작하세요^^<br>읽은후에 해보는 것도 있는데요!&nbsp;사전 사후검사 같이 자신의 마더링에 대해&nbsp;&nbsp;점검해볼 수 있는 기회이니 적극 참 조해보세요.♡<br>저는요즘 지쳐 있는것 같았구요..엄마의 역할에 일관성이 필요했던 시기인데 왜이리 흔들리는지요?<br><br><br>어떤 날은 다정하다가도, 어떤 날은 지쳐서 예민해졌구요. ‘오늘 하루만 무사히 지나가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며 버티는 날도 많았습니다. 애가 사춘기라 그런가요?&nbsp;<br>뭔가 무사하게 하루가 지나가면 괜찮을 거라 생각했고, 그저 큰 문제 없이 지나가기만을 바랐습니다. 그런데 마음 한편은 늘 복잡했습니다.<br>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를 계속 의심하게 되더라구요♡ 중심이 되는무언가를 찾았나봅니다.<br>&lt;다시시작하는마더링&gt;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완벽한 엄마’가 아니라 ‘그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엄마’가 되라는 메시지였습니다.<br>&nbsp;아이에게 화를 냈다면, 어제의 실수에 머무르지 말고 오늘의 태도를 점검하라고 조용히 일러줍니다.&nbsp;<br>문장들을 읽으며 마음이 조금씩 풀어졌습니다. 아, 나는 실패를 하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엄마일 수 있겠구나 하는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br>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엄마의 감정이 아이의 하루를 좌우한다는 내용이었어요.&nbsp;<br>아이를 바꾸려 하기 전에 엄마의 마음부터 돌보라는 조언은 제게 꼭 필요한 말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아이들 일정 챙기기에만 바빴지, 제 마음을 들여다볼 여유는 거의 없었는데요. ( 아무래도 지친듯...)&nbsp;<br>&lt;다시시작하는마더링&gt;은 엄마 자신을 돌보는 일이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책임 있는 태도라고 말해줘요. 그 대목에서 여러 번 고개를 끄덕였는데 여러분도 저와 비슷하게 느끼시나요? ^^ 그럼 마더링에 대해 요목조목 제시하는 부분 차근히 밑줄그으며 보세요!!<br>책을 덮고 나니 복잡했던 머릿속이 조금 정돈되는 기분이었구요. 아이 셋을 키우는 제 상황이 갑자기 쉬워진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방향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nbsp;<br>매일 완벽하려 애쓰기보다, 넘어지면 다시 시작하겠다는 마음으로 하루를 대하기로 했구요. 그것만으로도 조금은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br>&lt;다시시작하는마더링&gt;은 저에게 유익했던 책입니다. 육아 기술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엄마의 마음가짐을 다듬어주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주 다양한 사례가 많이 나와요. 보다보면 재밌기도 하고 공감도 되었다가^^;; 눈물도 났다가 했네요.<br>읽는 내내 ‘그래,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 하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엄마라는 역할을 선택한 사람으로서 어떤 태도로 서 있어야 할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br>아이를 키우다 보면 흔들리는 날이 반드시 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lt;다시시작하는마더링&gt;을 떠올릴 것 같습니다. 오늘 조금 부족해도 괜찮다고 스스로 말해주려고요♡&nbsp;<br><br><br>&nbsp;엄마로 살아가는 분들께 조심스럽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nbsp;<br>저처럼 마음이 복잡한 시기에 읽는다면 분명 작은 정돈의 시간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6/13/cover150/k0321364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61369</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최강공부뇌 - [최강 공부뇌 - 뇌신경과 의사가 직접 설계한 최강 공부뇌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32099</link><pubDate>Thu, 05 Mar 2026 18: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1320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5953&TPaperId=171320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0/10/coveroff/k5921359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5953&TPaperId=171320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강 공부뇌 - 뇌신경과 의사가 직접 설계한 최강 공부뇌 전략</a><br/>신동선 지음 / 더메이커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br><br>자녀학습을 지도하다 보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더 깊어질 때가 있습니다.<br>&nbsp;이번에 읽은 &lt;최강공부뇌&gt;는 바로 그 지점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준 책이었어요^^<br>&nbsp;특히 10대들의 공부 고민을 뇌과학의 관점에서 풀어낸 점이 인상 깊었는데요!!<br>&nbsp;공부는 의지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뇌의 작동 방식과도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br>&lt;최강공부뇌&gt;를 읽으면서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공부 습관이 뇌의 회로를 만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반복적인 학습과 적절한 휴식,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는 과정이 뇌를 단단하게 만든다고 설명해줘요!!<br>&nbsp;아이들이 공부가 안 된다고 했을때,<br>뇌의 원리를 이해하고 공부 방법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와닿았어요. 책상에 앉아만 있으면 뭐합니까...(ㅜㅠ) 그쵸..( 아 답답한 이 상황이여..)<br>&nbsp;읽으면서 “아, 그래서 이런 공부법이 효과가 있었구나” 하고 고개가 끄덕여지는 순간!!과 ♡ 애랑 같이 읽어볼 구간이 많았습니다. ^^<br>저는 평소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공부 조언을 하는 멘토 역할을 하고 있어요<br>그래서인지 &lt;최강공부뇌&gt;의 내용이 단순히 10대 학생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성인 수험생에게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왜냐면 단계적으로 알려주니까요!!<br><br><br>실제로 애한테 나 주변에서 시험 준비시 ‘머리가 안 돌아간다’, ‘집중이 안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요.<br><br>&nbsp;이 책을 읽으며 공부가 안 되는 이유를 단순히 의지 부족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뇌의 피로, 학습 방식, 반복 구조 등을 함께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nbsp;<br>중개사 공부하시는 분들중에 이책을 구하신다면 10대 자녀있으시면 같이 보세요^^2배 이득을 보실거예요.<br>특히 전 아이에게 공부법을 조언할 때도 조금 더 과학적인 설명을 곁들일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애가 자꾸 근거를 대라고 해서요.&nbsp;<br><br><br>단순히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질문하고 정리하고 다시 설명해 보는 과정이 뇌를 더 활성화시킨다는 설명!!학습효율 곡선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nbsp;<br>이런 방식은 공부뿐 아니라 독서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 더욱 유익하게 느껴졌습니다. 아이들에게도, 그리고 공부하는 어른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br>책을 읽는 내내 “공부는 결국 뇌를 이해하는 과정이구나”라는 생각을 여러 번 하게 되더군요.^^<br>공부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단순히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시스템을 갖고 그안에서 공부를 해나가야하는구나! 하고 이점을 강하게 느끼실 수있답니다.&nbsp;그래서 자녀 지도시 공부가 잘 안 되는 날에 애를 너무 몰아붙이기보다 방법을 점검해 보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부모 반성타임도...^^;;; 갖게 되었답니다.<br><br>뇌의 특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법을 적용한다면 !!누구든지 공부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희망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br>&nbsp;그래서 읽는 동안 부담스럽기보다는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공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매우 유익한 책이었다고 느꼈습니다. ^^<br>결국 &lt;최강공부뇌&gt;는 공부를 잘하는 비밀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공부를 바라보는 시선을 바꿔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10대 학생들에게 1순위로 도움이 되겠지만, 시험을 준비하는 성인 수험생이나 아이의 공부를 고민하는 부모에게도 충분히 의미 있는 책이라 생각해요^^&nbsp;<br>저 역시 멘토로서 공부 방법을 이야기할 때 ,이 책에서 얻은 통찰 메모들을 적용하려 합니다.&nbsp;<br>학습법 관련해&nbsp;&nbsp;오래 기억에 남을 독서시간이었습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0/10/cover150/k5921359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01082</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우리아이말하기수업 - [우리 아이 말하기 수업 - 마음을 전하는 대화법부터 영향력 있는 말하기 전략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90300</link><pubDate>Fri, 13 Feb 2026 19: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903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5151&TPaperId=170903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8/64/coveroff/k2121351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5151&TPaperId=170903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아이 말하기 수업 - 마음을 전하는 대화법부터 영향력 있는 말하기 전략까지</a><br/>이영선 지음 / 청림Life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nbsp;<br><br><br>중등, 초등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저는 “말하기”가 단순히 말을 잘하는 기술이 아니라, 아이의 자존감과 관계를 만들어주는 힘이라는 걸 매일 실감하며 살아갑니다.( 근데 힘들어요. 말하기 교육^^;;;)<br>&nbsp;그런데 막상 현실에서는 “말 좀 예쁘게 해”, “왜 그렇게 말해?” 같은 말이 먼저 나오곤 해요.&nbsp;<br>저도 아이들과 대화하다가 감정이 올라오면 말이 날카로워지고, 그 뒤에 후회하는 날이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책 제목부터 마음을 붙잡았던 책이 바로 &lt;우리아이말하기수업&gt;이었습니다.<br>&lt;우리아이말하기수업&gt;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아이 말하기를 바꾸려면 결국 부모의 말하기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br>&nbsp;그런데 이 책은 그걸 무겁게 훈계하듯 말하지 않고, “아, 이래서 아이가 이렇게 반응했구나” 하고 이해할 수 있게 차근차근 풀어줍니다. 그래서 읽는 내내 찔리면서도 이상하게 위로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br>저는 특히 아이들이 서로 다른 나이대이다 보니, 같은 상황에서도 말투와 반응이 다르다는 걸 자주 경험합니다.<br>&nbsp;중학생은 “알았어” 한마디로 대화를 끊어버리고, 초등 아이는 억울함을 크게 표현하고, 유아는 울음으로 말 대신 감정을 던지곤해요.<br>&lt;우리아이말하기수업&gt;은 이런 차이를 “아이의 기질”이나 “성격 문제”로 몰아가지 않고, 상황에 따라 ( 대화대상요^^)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려줘서 정말 유익했습니다. 예시가 챕터마다 있어요!! 바로 응용에 최고죠^^<br>&nbsp;읽고 나니 “왜 저렇게 말해?”가 아니라 “저 나이대에는 저런 방식으로 표현할 수밖에 없지”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 그리고 이부분을 확장해 주려면 어떻게 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진짜 반복해읽으면 더 와닿아요. 솔루션이 구체적입니다.<br>또 하나 좋았던 점은, 이 책이 말하기를 ‘스피치’처럼 다루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말하기는 결국 관계의 기술이고, 감정을 안전하게 주고받는 방법이라는 메시지가 책 전반에 깔려 있습니다.&nbsp;<br>저는 심리치료 현장에서 다양한 내담자들을 만나면서도 늘 느끼는 게 있습니다. 말이 막힌 사람은 마음도 막혀 있고, 말을 편하게 할 수 있으면 마음도 조금씩 열리는것 같아요. 여러분도 공감하시나요?<br>그런 의미에서 &lt;우리아이말하기수업&gt;은 단순한 방법 책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지키는 대화법 책이라고 느꼈습니다^^<br>책을 읽고 난 뒤, 저는 집에서 바로 실험(?)해본 것이 있습니다. 아이가 짜증 섞인 말로 툭 던질 때, 예전에는 “그런 말투 뭐야?”라고 받아쳤는데, 이제는 “지금 속상한 일이 있었구나”처럼 감정을 먼저 받아주는 말을 시도해봤습니다. 물론 처음엔 저도 어색하고, 아이도 “뭐야 갑자기” 하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감정이 먼저 정리되니 그 다음 대화가 훨씬 부드럽게 이어졌구요.<br>그리고 이 책이 특히 유익했던 부분은, ‘칭찬’에 대한 관점이었습니다. 저는 칭찬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돌아보면 결과 중심 칭찬이 많았습니다. “잘했어”, “똑똑하네”, “역시 너야” 같은 말이요.<br>&nbsp;&lt;우리아이말하기수업&gt;을 읽고 나서는 과정 중심으로, 그리고 아이가 스스로 말할 수 있도록 질문을 붙이는 방식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작은 변화지만 아이의 표정이 달라지는 걸 보며 저도 놀랐습니다^^<br>무엇보다 이 책은 “부모가 완벽하게 말해야 한다”는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실수해도 다시 말하면 되고, 아이와의 대화는 계속 연습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nbsp;<br>저는 그 부분에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엄마도 사람이고, 감정이 있는데 늘 현명하게 말할 수는 없으니까요. 중요한 건 실수했을 때 어떻게 회복하느냐, 그리고 아이에게 어떤 대화의 경험을 남겨주느냐라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렵지만 이책으로 계속 연습하면 됩니다.<br>저처럼 아이를 키우며 하루에도 수십 번 “말”로 부딪히는 엄마라면, &lt;우리아이말하기수업&gt;은 분명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nbsp;<br>아이의 말을 구체적으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면서 동시에, 부모의 말이 아이 마음에 어떤 흔적을 남기는지 보여주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읽는 내내 메모도 많이 했고, 읽고 난 뒤에도 몇 번씩 다시 펼쳐보게 되었어요^^ 정말 유익했습니다.<br>그리고 오늘도 저는 아이에게 더 좋은 말을 건네기 위해 연습 중입니다.&nbsp;<br>완벽하진 않지만,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긴 책이었습니다.<br><br>&nbsp;&lt;우리아이말하기수업&gt;은 그런 점에서, 바쁜 엄마에게 충분히 가치 있는 한 권이라고 생각합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8/64/cover150/k2121351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86445</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amp;lt;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amp;gt; -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88379</link><pubDate>Thu, 12 Feb 2026 21: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883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214&TPaperId=170883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3/6/coveroff/k6221352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5214&TPaperId=170883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a><br/>이상욱 지음 / 모티브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br>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아닌 피부과의사가 ‘자존감’을 이야기한다는 점이 처음부터 궁금했습니다. 저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 동시에 심리치료사이기도 합니다.&nbsp;<br>그래서 더더욱 “피부를 다루는 의사가 마음을 어떻게 바라볼까?” 하는 질문이 생겼습니다. 그런 기대를 안고 읽기 시작한 &lt;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gt;는 생각보다 훨씬 솔직하고, 또 현실적인 책이었습니다^^<br>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이상욱 저자님의 솔직함과 자기공개였습니다. 특히 이혼이라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숨기지 않고 꺼내는 방식에서, 꾸미지 않은 진솔함이 느껴졌습니다. 흔히 ‘에세이’는 감성적으로만 흐르거나, 너무 교훈적으로 마무리되기 쉬운데요. &lt;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gt;는 그런 틀을 벗어나 “사람이 살아가며 겪는 흔들림”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그 부분이 저에게는 신뢰로 다가왔습니다^^<br>심리치료 현장에서 내담자들을 만나며 자존감이라는 단어를 정말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자존감을 ‘마음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얼굴’이라는 현실적인 영역과 연결해 이야기합니다. 피부과에서 상담을 받는 사람들이 사실은 주름이나 트러블만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과 관계의 불안, 삶의 결핍을 함께 안고 온다는 장면들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치료사인 저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br>그리고 무엇보다, 저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준 것은 ‘나이듦’과 ‘주름’에 대한 시선이었습니다. 저는 엄마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나이가 들어가는 과정이 때로는 낯설고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거울을 보며 “아… 이 주름이 언제 이렇게 생겼지?” 하고 마음이 움츠러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lt;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gt;는 주름을 단순히 없애야 할 결점으로만 보지 않고, 삶이 지나온 흔적이자 마음의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그 관점이 참 신선했고, 저에게는 작은 위로가 되었습니다^^<br>또한 이 책은 피부과 의사라는 직업적 위치에서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겨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치료’라는 이름으로 사람을 만나는 직업은 결국 비슷한 고민을 공유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상담실이든 진료실이든, 사람은 결국 누군가에게 이해받고 싶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받고 싶어 하죠. 저자님의 이야기 속에서 그런 인간적인 갈망이 자주 보였고, 그래서 더 마음이 갔습니다^^<br>읽는 내내 “이 책이 정말 유익하다”는 생각을 여러 번 했습니다. 심리치료사로서도, 엄마로서도, 한 사람으로서도 얻어가는 것이 많았습니다. 자존감이란 결국 거창한 자기계발이 아니라, 내 얼굴과 내 마음을 대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가 오래 남습니다^^<br>마지막 장을 덮고 나니, 저도 제 주름을 조금은 다르게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담자들에게도 ‘겉모습’과 ‘마음’이 얼마나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지 더 따뜻하게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nbsp;<br>&lt;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gt;는 가볍게 읽히지만 가볍지 않게 남는 책이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3/6/cover150/k6221352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30618</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선인장이죽었을때 - [선인장이 죽었을 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86210</link><pubDate>Wed, 11 Feb 2026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862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5213&TPaperId=170862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2/66/coveroff/k9221352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5213&TPaperId=170862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선인장이 죽었을 때</a><br/>카일 루코프 지음, 할라 타부브 그림, 김혜진 옮김 / 천개의바람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상담 현장에서 내담자들을 만나는 사람으로서 저는 ‘상실’이라는 주제를 늘 조심스럽게 바라봅니다.<br>&nbsp;누군가를 잃는 경험은 나이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찾아오고, 그 이후의 마음은 생각보다 오래 남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lt;선인장이 죽었을 때&gt;는 제게 참 특별한 책이었습니다^^<br>&lt;선인장이 죽었을 때&gt;는 단순히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저는 이 책이 오히려 더 크게 말하고 있는 것이 “우리는 누군가를 위로할 때 어떤 방식으로 다가갈 수 있는가”라고 느꼈습니다^^ 위로라는 것이 꼭 말로만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는 점을, 이 책은 너무나 다양하고 현실적인 방식으로 보여줍니다.<br><br><br>책 속에서는 형이 키우던 선인장이 죽고, 동생은 형을 위로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형은 동생이 쓴 위로 편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장면이 저는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는 흔히 ‘위로’ 하면 따뜻한 말을 건네거나, 편지를 쓰거나, 안아주는 모습을 떠올리는데요. 실제로는 상대가 원하는 위로가 전혀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은 아주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br>저는 상담 장면에서도 비슷한 상황을 자주 봅니다. 어떤 내담자는 “괜찮아질 거예요”라는 말이 오히려 부담스럽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조언을 듣고 싶지 않고, 그저 옆에 조용히 있어주길 원합니다. 어떤 사람은 웃긴 이야기로 잠시라도 숨을 돌리고 싶어 합니다. &lt;선인장이 죽었을 때&gt;는 이런 위로의 ‘결’이 얼마나 다양할 수 있는지를 어린이 눈높이로 잘 풀어냅니다^^<br>특히 저는 이 책이 “위로는 정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주는 점이 유익했다고 느꼈습니다^^ 누군가를 위로할 때 우리는 자꾸만 잘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습니다. 말 한마디를 실수하면 상처를 줄까 봐, 너무 조심하다가 아무 말도 못 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lt;선인장이 죽었을 때&gt;는 위로가 완벽할 필요는 없고, 상대를 이해하려는 시도 자체가 이미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br>또한 이 책은 아이들에게도 정말 좋은 대화의 문을 열어줍니다. “누가 슬퍼할 때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 “나는 어떤 위로를 받으면 좋을까?” 같은 질문을 자연스럽게 하게 만듭니다. 초등 아이는 물론이고 유아에게도, 감정을 배우는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br>저는 &lt;선인장이 죽었을 때&gt;를 읽고 나서, 위로를 ‘말’로만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조금 내려갔습니다. 위로는 편지일 수도 있고, 함께 웃는 시간일 수도 있고, 좋아하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일 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맞는 방식으로 다가가는 것, 그게 진짜 위로라는 것을 이 책은 따뜻하게 보여줍니다^^<br>결국 &lt;선인장이 죽었을 때&gt;는 죽음과 상실을 이야기하면서도, 그 속에서 우리가 서로에게 건넬 수 있는 다양한 위로의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이 책이 정말 유익했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도, 상담을 하는 사람에게도 오래 남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2/66/cover150/k9221352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26667</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보이지않는코끼리 - [보이지 않는 코끼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86106</link><pubDate>Wed, 11 Feb 2026 20: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861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5314&TPaperId=170861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6/51/coveroff/k1121353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5314&TPaperId=170861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보이지 않는 코끼리</a><br/>안나 아니시모바 지음, 율리야 시드네바 그림, 승주연 옮김 / 상상아이(상상아카데미)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br>저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현장에서 발달장애인을 많이 만나고 시각장애인 및 중증 장애인과도 심리치료 세션을 꾸준히 이어가는 사람입니다^^♡<br>&nbsp;그래서인지 늘 마음 한편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살아가는 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그릴까’라는 질문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br>&nbsp;그런 제게 &lt;보이지않는코끼리&gt;는 단순한 에세이가 아니라, 시각장애인의 감각과 상상력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이해하도록 돕는 하나의 창문 같은 책이었습니다.&nbsp;<br>읽는 내내 ‘아, 나는 너무 눈으로만 세상을 믿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여러 번 들었습니다^^<br>이 책이 인상적이었던 이유는 ‘시각장애인의 세계’를 특별하게 포장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감각의 기준을 살짝 흔들어 주면서,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줘요^^<br>&nbsp;&lt;보이지않는코끼리&gt;는 눈으로 보지 못하는 대신 촉감, 소리, 공기 흐름, 냄새, 온도 같은 정보들이 얼마나 촘촘하게 쌓여 한 사람의 세상을 만드는지 보여줍니다. 읽다 보면 ‘상상’이란 단어가 단지 머릿속 그림이 아니라, 살아내기 위한 능력이라는 사실도 느껴집니다^^<br>특히 저는 심리치료 현장에서 시각장애인 내담자분들을 만날 때, 무의식적으로 “설명은 더 자세히 해야 한다”는 쪽에만 초점을 두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설명보다 더 중요한 것이 ‘존중’과 ‘동등한 감각’이라는 점을 은연중에 짚어줍니다.&nbsp;<br>시각장애인분들이 세상을 상상하는 방식은 결핍이 아니라 다른 형태의 풍부함일 수 있다는 관점이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br>또한 &lt;보이지않는코끼리&gt;를 읽으며 발달장애인 내담자분들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흔히 ‘이해’라고 부르는 것이 사실은 내가 익숙한 방식으로 상대를 해석하는 것에 불과할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 익숙함을 내려놓게 합니다. “나는 다 알지 못한다”는 겸손이 관계를 더 안전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다시 배웠습니다^^<br>무엇보다 이 책이 유익했다고 느낀 지점은, 시각장애인의 상상세계가 막연한 신비가 아니라 구체적인 감각의 조합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이해하게 해주었다는 점입니다. 내담자와 대화할 때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어떤 표현이 더 따뜻한지, 그리고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까지 실제적으로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br>마지막으로 &lt;보이지않는코끼리&gt;는 저에게 ‘보는 것’의 의미를 다시 묻게 한 책입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보이면 믿고, 안 보이면 잊어버리는” 방식으로 살아갑니다.<br>&nbsp;하지만 사람의 마음도, 상처도, 감정도 대부분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이 결국 시각장애인의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모든 관계의 이야기라고 느꼈습니다.<br>&nbsp;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하고, 존중하고, 끝까지 함께 이해하려는 마음. 그 마음이야말로 심리치료 현장에서 제가 계속 붙들어야 할 태도라는 것을 조용히 확인했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6/51/cover150/k1121353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65112</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세상달강 - [세상달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79465</link><pubDate>Sun, 08 Feb 2026 18: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794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5264&TPaperId=170794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55/43/coveroff/k4921352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5264&TPaperId=170794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달강</a><br/>권정생 지음, 김세현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nbsp;<br><br><br><br>아이를 키우는워킹맘인 저는 그림책을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마음이 복잡하거나 삶의 의미가 흐릿해질 때면, 어른을 위한 답을 그림책에서 찾게 되는 순간이 종종 있습니다.<br>이번에 읽은 권정생 글, 김세현 그림의 &lt;세상달강&gt; 은 그런 제 마음을 조용히 붙잡아준 책이었습니다. 처음엔 제목부터 독특해서 호기심이 생겼고, 페이지를 넘길수록 “나눔”이라는 단어가 이렇게도 깊고 따뜻하게 표현될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br>저는 삶의 의미에 대해 참 여러 번 질문해왔는데요^^;;<br>아이들을 돌보며 하루를 버티듯 살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이렇게 바쁘게 살고 있지?’라는 생각이 문득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런데 &lt;세상달강&gt; 은 그 질문을 거창하게 해결해주기보다, 아주 작은 행동과 마음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br>나눔이란 결국 누군가에게 대단한 것을 주는 일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 중 아주 작은 한 조각이라도 함께하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걸요. ^^<br>특히 이 책이 더 특별했던 이유는, 저는 미술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그림에 대한 관심이 늘 크기 때문입니다.<br>김세현 작가님의 그림은 단순히 “예쁜 그림”을 넘어, 한 장면 한 장면이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졌습니다.( 상상해보세요^^ 그냥 한장 잘라 액자에 넣고싶을 정도요) 색감과 여백, 인물의 표정, 배경의 질감까지 모두가 이야기의 감정을 함께 끌고 가는 느낌이었습니다.<br>그래서 저는 이 책을 읽는다기보다, 한 편의 전시를 천천히 감상하는 기분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br>권정생 작가님의 글은 늘 그렇듯 꾸밈이 없고, 담백한데 마음을 깊게 파고듭니다. 거창한 교훈을 내세우지 않는데도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정돈되기도 하구요^^ &lt;세상달강&gt; 을 읽는 동안 저는 아이들에게 “나눔이 뭐야?”라고 설명하기 전에, 먼저 제 삶에서 나눔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떠올리게 되었습니다.<br>그리고 나눔은 꼭 돈이나 물건이 아니라, 시간, 마음, 말 한마디, 기다림 같은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엄마로서 이 책이 유익했던 점은, 아이들에게 ‘착하게 살아라’라는 말 대신 더 따뜻한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기때문이랄까요... “너도 나눠야지”라는 잔소리가 아니라, 이야기를 함께 읽으며 자연스럽게 “이 마음이 참 예쁘다”라고 느끼게 해주니까요.<br><br>그래서 저는 &lt;세상달강&gt; 을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읽으며 마음의 기준을 세워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br>읽고 나서도 책 속 장면들이 계속 떠오릅니다. 아이들에게도, 어른인 저에게도 조용히 남는 여운이 있었습니다. 요즘처럼 각자도생의 분위기가 강한 세상에서, 누군가에게 작은 친절을 건네는 일이 얼마나 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작은 나눔이 결국 나 자신을 살리는 일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br>저는 앞으로도 삶의 의미를 계속 묻게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질문의 답은 거창한 철학책이 아니라!!!<br>이렇게 따뜻한 그림책 속에서 먼저 발견될 때가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lt;세상달강&gt; 은 그 점에서 참 고마운 책이었습니다.<br>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고, 지친 어른이 혼자 읽어도 충분히 위로가 됩니다. 나눔의 의미를 아름답게 담아낸...<br>작품 같은 그림책을 만나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55/43/cover150/k4921352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554388</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마음은어떻게움직이는가 -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 행동을 결정짓는 40가지 심리 코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79445</link><pubDate>Sun, 08 Feb 2026 18: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794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5795&TPaperId=170794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5/18/coveroff/k4021357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5795&TPaperId=170794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 행동을 결정짓는 40가지 심리 코드</a><br/>폴커 키츠.마누엘 투쉬 지음, 김희상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 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br>중등, 초등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이자 워킹맘인 저는^^ 심리 관련 책을 정말 좋아합니다.<br>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흘러가고,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알아가는 !!!과정이 저에게는 늘 흥미롭고 설레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심리치료석사까지 공부했어요^^;;<br>특히 심리치료학을 전공한 뒤부터는 일상 속 대화나 표정, 반응 하나에도 “아, 이 마음이 이런 이유였겠구나” 하고 연결해보는 습관이 생겼는데요. 그래서 이번에 읽은 &lt;마음은어떻게움직이는가&gt;는 제목부터 저를 끌어당겼고, 읽는 내내 속마음을 꿰뚫어보는 듯한 즐거움이 있었습니다.^^<br>처음에는 조금 어렵거나 딱딱한 이론서일까 걱정도 했습니다. 그런데 &lt;마음은어떻게움직이는가&gt;는 생각보다 훨씬 편안하고 흥미롭게 읽혔습니다.<br>심리학을 전공하지 않은 분들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을 정도로 설명이 친절하고, 사례가 풍부해서 지루할 틈이 없으니 !!이점 꼭 참고해보세요. 하하<br>무엇보다 “마음이 움직이는 과정”을 단순히 개념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겪는 감정과 선택의 순간(실험예제 포함)들을 통해 보여주니 정말 ....감다살입니다.^^<br>저는 아이를 키우면서 감정(심리)이란 게 참 복잡하다는 걸 매일 느낍니다. 아이는 갑자기 울고, 갑자기 웃고, 어떤 날은 말 한마디에 폭발하기도 합니다. 어른인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피곤한 날에는 평소라면 넘길 일에도 예민해지고, 작은 말에도 상처받기도 합니다. 그런 순간에 이 책은 “내가 이상한 게 아니라, 마음이 원래 이런 방식으로 움직이는구나”라는 이해를 주었습니다.<br>&lt;마음은어떻게움직이는가&gt;를 읽고 나니 감정을 다루는 태도 자체가 조금 달라졌습니다.^^<br>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마음이 단순히 ‘의지’로만 움직이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br>우리는 종종 “생각을 바꾸면 되지”라고 쉽게 말하지만, 마음은 생각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층이 분명히 있습니다. 과거 경험, 관계 속에서 배운 패턴, 안전함을 느끼는 방식 등이 감정과 행동을 이끈다는 설명이 너무 현실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저는 “내가 왜 이 상황에서 유독 흔들렸는지”를 되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유익했구요.^^<br>또 하나 좋았던 점은, 이 책이 ‘마음을 고쳐야 한다’는 식으로 몰아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마음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다루는 방법을 알려주는 느낌!!!그래서 저처럼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도,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br>&lt;마음은어떻게움직이는가&gt;는 심리학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재미를, 심리학이 낯선 사람에게는 현실적인 공감을 주는 책이었구요.^^<br>읽는 내내 저는 “아… 그래서 사람들이 저렇게 행동했구나” “그래서 내가 그때 그렇게 힘들었구나” 하는 깨달음 . 그리고&nbsp; 책을 읽을 때 느끼는 짜릿함이 있었어요.<br><br>마치 내 마음의 비밀을 누군가가 조용히 풀어주는 느낌이랄까요. 심리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 느낌! 분명히 공감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br>마지막으로, 이 책은 단순히 ‘심리 지식’을 얻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나 자신과 가족을 바라보는 시선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습니다.<br>엄마로서 아이의 감정을 받아주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움직이는 원리를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나면, “왜 그래?”라는 말 대신 “그럴 수 있겠다”라는 말이 나오게 되구요.<br>저에게 &lt;마음은어떻게움직이는가&gt;는 그런 변화를 선물해준 책이었습니다.^^<br>심리 관련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 사람 마음이 궁금하신 분들, 그리고 관계 속에서 자주 흔들리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br>읽고 나면 마음이 조금 더 선명하게 보이고, 스스로를 덜 미워하게 됩니다. ^^♡저에게는 정말 유익했고, 재미있었고, 오래 기억에 남을 책이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5/18/cover150/k4021357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51803</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디지털 문해력 6단계 - [디지털 문해력 6단계 - AI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55539</link><pubDate>Thu, 29 Jan 2026 19: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555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034814&TPaperId=170555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06/11/coveroff/k5620348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034814&TPaperId=170555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디지털 문해력 6단계 - AI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a><br/>홍은채 지음, 양미연 그림 / 알파에듀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nbsp;<br><br><br><br>아이들과 함께하는 독서 수업을 준비하다 보면, 요즘 가장 많이 마주치는 질문은 “이 정보, 믿어도 될까요?”인듯해요.<br>&nbsp;검색속도는 빠르지만 판단은 어려운 시대, 그래서 저는 &lt;디지털 문해력 6단계 - AI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gt;를 구하게되었습니다.&nbsp;<br>단순한 독해 워크북이 아니라, 초등·중등 진입기 아이에게 엄마표 독서 수업을 하는 입장에서 꼭 다뤄봄직한 지문들이 선별되어 있었어요^^ 이부분 별 5개!!<br>이 책은 ‘디지털 문해력’을 거창한 개념으로 설명하지 않아요^^ 대신 아이들이 실제로 매일 접하는 유튜브, 검색 결과, AI가 만든 글과 이미지 속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해야 하는지'를 단계별로 풀어냅니다.<br>&nbsp;단순히 정보를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출처를 확인하고, 의도를 추측하고, 결국 스스로 판단하는 지점까지 자연스럽게 안내해줘요. 해설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 좋았구요.<br><br><br>학교 독서 수업에서 활용하기 좋은 점은 사례 중심이라는 점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짜 뉴스가 뭐야?”라고 묻는 대신, 실제 기사 제목이나 SNS 글을 예로 들어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br>&nbsp;&lt;디지털 문해력 6단계 - AI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gt;를 읽고 나니, 책 한 권을 읽고 끝내는 수업이 아니라 ‘의심해 보는 연습’, ‘비교해 보는 연습’을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애가 아직 국어독해력 힘들어하는데 시리즈로 공부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nbsp;아이들에게 “AI가 쓴 글일 수도 있어”라고 말하는 것보다, “이 글이 정말 맞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라고 질문하도록 이끄는 방식이 좋았구요.<br><br><br>유아·초등 아이들에게는 그림책이나 짧은 글과 함께 질문 활동으로, 중학생에게는 토론 주제로 확장하기에도 좋아요^^ 올컬러!!구성도 굿!<br>&nbsp;독해능력업 시키는걸넘어 ^^ &lt;디지털 문해력 6단계 - AI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gt; 이 시대에 공부해볼만한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느꼈거든요.<br><br><br>무엇보다 질문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디지털 환경에서 아이들을 지켜주는 가장 강력한 보호막은 차단이 아니라 판단력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었고, 그 점에서 정말 유익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br>&nbsp;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기본기, 그 출발점으로 &lt;디지털 문해력 6단계 - AI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gt;를 추천합니다. 제 아이처럼 방학에 활용해보세요!!<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06/11/cover150/k5620348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061164</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자녀성공학 - [자녀성공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55438</link><pubDate>Thu, 29 Jan 2026 18: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554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5465&TPaperId=170554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5/7/coveroff/k4621354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5465&TPaperId=170554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녀성공학</a><br/>오두환 지음 / 미래세대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br>아이를 키우는 일이 이렇게 어렵고 헷갈리는 일인지, 엄마가 되기 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공감하시나요?<br>&nbsp;초등 아이, 중등 아이, 그리고 아직 손이 많이 가는 유아까지 함께 키우다 보니 하루에도 몇 번씩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됩니다.<br>&nbsp;분명 나름대로 계획은 있었지만, 아이들은 그 계획대로 자라주지 않습니다. ㅜㅠ..<br><br><br><br>&nbsp;제멋대로인 것처럼 느껴지고, 반복되는 상황에 점점 지쳐가던 중 이 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손에 들게 된 책이 바로 &lt;자녀성공학&gt;입니다.<br>솔직히 처음에는 ‘자녀 성공’이라는 단어가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저만 그런가요?^^;;또 하나의 육아 지침서, 또 하나의 기준을 제시하는 책은 아닐지.. 하는 부담감도?!<br>그러나 &lt;자녀성공학&gt;은 예상과 달리 부모를 다그치지 않습니다. 완벽한 부모가 되라고 말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 혼란스럽고 지쳐 있는 부모의 상태를 먼저 인정해 줍니다.<br><br>&nbsp;“지금 힘든 것이 이상한 게 아니다”라는 메시지가 책 전반에 담겨 있어 읽는 내내 위로를 받는 느낌이 들었구요.<br>이 책이 특히 유익했다고 느껴진 이유는, 아이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야 할 존재’가 아니라 ‘각자의 속도로 성장하는 존재’로 바라보게 해주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저자분이 대안학교도 설립하셨고 두자녀 키우시며 아이에 대한 방향성을 연구하신게 책에 드러나있었어요.<br>&nbsp;우리는 종종 아이가 계획대로 움직여주지 않으면 실패ㅜㅠ 느낌을 받죠..공부, 생활습관, 태도까지 어느 정도는 내가 잡아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현실은 다르고 사춘기진입하니 더 힘들어지는게 현실요!!<br>&lt;자녀성공학&gt;은 그 간극에서 부모가 느끼는 좌절과 무력감을 아주 현실적으로 짚어 아이에게 맞는 루트를 안내하라고 단계를 알려줘요. 그리고 아이의 현재 모습 안에 이미 가능성과 힘이 들어 있음을 차분히 설명해줍니다.<br>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성공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 대목입니다. 성적이나 결과가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진짜 성공이라는 설명이 마음에 깊이 와 닿았구요.<br>&nbsp;초등 아이에게는 기다림이 필요하고, 중등 아이에게는 간섭보다 신뢰가 중요하며, 유아에게는 안정감이 먼저라는 부분은 실제 육아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더욱 유익했다고 느꼈습니다. 두환님 아버지시니..^^&nbsp;<br>책을 읽으며 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구요.<br>아이가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을 때마다 아이를 문제 삼기보다, 내가 너무 앞서가고 있었던 것은 아닐지 생각하게 되었어요.<br>&nbsp;&lt;자녀성공학&gt;은 아이를 바꾸기보다 부모의 시선과 기준을 먼저 점검하라고 말해줘요. 육아에 정답은 없지만 '방향은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느끼게 해준, 지친 부모에게 꼭 한 번 권하고 싶은 유익한 책이었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5/7/cover150/k4621354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850743</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으라차차 도전왕밀리를 읽고 - [으라차차 도전왕 밀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47889</link><pubDate>Mon, 26 Jan 2026 2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478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033805&TPaperId=170478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876/37/coveroff/k2020338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033805&TPaperId=170478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으라차차 도전왕 밀리</a><br/>브렌다 리 지음, 한성희 옮김, 조용민 해설 / 길벗스쿨 / 2025년 12월<br/></td></tr></table><br/><br><br>&nbsp;'길벗스쿨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br><br><br><br>아이를 키우며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아이에게 “끝까지 해보자”, “조금만 더 해보면 돼”라는 말을 쉽게 하게 되요^^::<br>&nbsp;하지만 정작 엄마인 저자신은 문제 앞에서 금방 지치고, 안 되면 빨리 내려놓는 편이라는 걸... 나이들며 더더욱!!깨닫게 되는 순간들이 있었어요!! 저만 그런가요??^^;;;<br><br><br>그런 제 모습을 돌아보며..먼저 달라지고 싶다는 마음으로 고르게 된 책이 바로 &lt;으라차차도전왕밀리&gt;였습니다.<br>아이를 위해 펼쳤지만, 어느새 제 마음을 먼저 붙잡아 준 책이었어요.^^ 밀리가 저 어린시절 같았어요. 이유는 진짜 만렙 도전러였기 때문인데요. ( 근데 이부분을 자녀가 닮길 바랬었어요^^;)<br>저의 도전문제 해결정신!!!..ㅜㅠ 어찌된걸까요??ㅜㅠ<br>이 책의 주인공 밀리는 뭐든 한 번에 잘하지는 못합니다. 실수도 잦고, 도전하다가 멈출것같은데...하는모습이 등장합니다.&nbsp;<br>&nbsp;그런데 밀리가 특별한 이유는 포기하지 않는다는 데 있었어요.^^ 실패 앞에서 울거나 속상해 하지않고 다시 한 번 해보자고 마음을 다잡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br>그 과정을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 모습이 겹쳐 보이더군요.<br>&nbsp;“나는 왜 이렇게 빨리 포기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되기도 했구요.<br>&lt;으라차차도전왕밀리&gt;는 아이들에게는 도전의 즐거움을, 어른에게는 태도의 중요함을 조용히 알려주는것 같았어요!!<br>&nbsp;억지로 교훈을 주입하지 않고, 이야기 속 상황을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 해결이 되서 유익했다고 느꼈습니다.&nbsp;<br>초등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유아에게는 그림과 분위기만으로도 충분히 메시지가 전달되는 것 같았어요^^&nbsp;<br>중등 아이에게는 “실패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위로가 되어줄 것 같았구요^^<br>책을 읽으며 저는 아이에게 해주던 말들을 스스로에게도 해보기로 했습니다. “괜찮아, 다시 해보자”, “이번엔 여기까지지만..곧!! 새로운 문이 열릴수 있어”라구요.<br>&nbsp;&lt;으라차차도전왕밀리&gt;는 그렇게 저에게 작은 실천 하나를 남겨주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속도가 느려도,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요^^<br>아이와 함께 책을 덮은 뒤, 자연스럽게 대화해보았어요. “엄마도 가끔 포기하고 싶어”라고 솔직하게 말하자, 초등아이가 “그럼 밀리처럼 다시 하면 되잖아”라고 말하더군요. 그 한마디가 참 따뜻했습니다. ^^<br>&lt;으라차차도전왕밀리&gt;는 단순한 어린이책이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읽고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었어요^^<br>문제 앞에서 쉽게 포기하는 아이가 걱정되는 부모님, 그리고 저처럼 먼저 달라지고 싶은 어른에게도 꼭 권하고 싶은, 정말 유익한^^책입니다.&nbsp;<br>오늘도 “으라차차” 마음속으로 외치며, 저 역시 다시 한 번 도전해 보려 합니다^^. 여러분도 같이 해봐요.♡<br><br><br><br>https://gilbut.co/c/26012455cK<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876/37/cover150/k2020338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8763700</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로고테라피 - [로고테라피 - 삶이 무의미하고 고통스러울 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47553</link><pubDate>Mon, 26 Jan 2026 17: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475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034341&TPaperId=170475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6/5/coveroff/k0720343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034341&TPaperId=170475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고테라피 - 삶이 무의미하고 고통스러울 땐</a><br/>빅터 프랭클 지음, 박상미 옮김 / 특별한서재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nbsp;<br><br><br><br>전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직장인으로서, 요즘처럼 삶의 의미를 자주 묻게 된 시기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br>젊을 때는 바쁘게 살아가는 것 자체가 이유였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동안에는 ‘엄마’라는 역할이 삶의 중심이었습니다. 그런데 마흔이 되니 이상하게도, 그동안 붙잡고 있던 의미들이 하나씩 희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애가 사춘기라 더더욱 그런맘이 드는걸수도..<br>방향을 찾으려 애쓰는데 오히려 더 막막해지고,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한 채 여기까지 온 건 아닐까, 그래서 나는 고생하려고 태어난 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런 시기에 만난 책이 바로 &lt;로고테라피&gt;였구요.<br><br><br>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철학적인 내용이 부담스럽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어요..하지만 &lt;로고테라피&gt;는 생각보다 차분하고 담담하게, 그러나 깊이 있게 삶을 바라보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책은 ‘ 의미를 발견하라’는 메시지를 반복해서 전합니다.<br>이 문장을 처음 읽었을 때는 쉽게 와 닿지 않았지만, 여러 사례와 설명을 따라가다 보니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습니다 ^^:: 봉사와 사람들에게 헌신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몇번 더 읽어봐야할것 같아요^^<br>우리가 불행해서 괴로운 것이 아니라, 의미를 찾지 못해 공허해진다는 말이 마음에 오래 남았구요.<br><br><br>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인간은 어떤 상황에서도 삶의 태도를 선택할 자유가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반복되는 일상, 내 이름보다는 ‘누구의 엄마’로 불리는 시간들 속에서 저는 제 선택권이 사라졌다고 느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br>그런데 &lt;로고테라피&gt;는 그 시간들 역시 의미로 채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br>고통조차도 태도에 따라 의미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을 읽으며, 지금의 제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은 위로를 강요하지 않지만, 묵묵히 곁에서 생각할 시간을 주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br>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 삶을 돌아보게 되었구요.<br>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했다고 생각했던 순간들, 계획과 다르게 흘러간 인생의 장면들이 사실은 아이들을 키우며 누군가의 삶을 지탱해 온 시간들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메모하며 읽어보세요.<br><br>&lt;로고테라피&gt;는 성공이나 성취가 아닌 ‘의미’라는 기준으로 삶을 다시 재정렬하게 도와줘요^^ 그래서 이 책이 더 유익했다고 느껴졌습니다.<br><br><br><br>책을 덮고 나서 삶이 갑자기 선명해진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흔들리고, 여전히 질문은 남아 있습니다.<br>하지만 예전과 다른 점은, 그 질문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의미는 이미 완성된 답이 아니라, 살아가며 발견해 가는 과정이라는 사실이 맘에 살포시 들어왔다고나 할까요?! ^^ 마흔이라는 나이가 끝이 아니라, 오히려 다시 의미를 찾아 나설 수 있는 출발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지금 저도 스스로 놀라는중^^;)<br>&lt;로고테라피&gt;는 삶의 방향을 잃었다고 느끼는 사람, 특히 가족과 역할 속에서 ‘나’를 잃어버린 엄마들에게 조용히 권하고 싶은 책이예요.<br>큰 깨달음을 강요하지 않지만,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라 생각해요.<br>^^ 의미를 찾으려 애쓰는 지금의 제 마음에, 이 책이 살포시 와 닿았듯이 ㅜㅠ 여러분 중 뭔가 답답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6/5/cover150/k0720343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260554</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amp;lt;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amp;gt; -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Think Outside the Box - 틀을 넘어 생각하는 그림 놀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32833</link><pubDate>Tue, 20 Jan 2026 10: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328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5462&TPaperId=170328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4/46/coveroff/k0121354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5462&TPaperId=170328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Think Outside the Box - 틀을 넘어 생각하는 그림 놀이</a><br/>김호정 지음 / 윌마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br><br><br>아이들과 책놀이 수업을 하다 보면 늘 같은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br>“이 책을 어떻게 확장해서 놀아볼 수 있을까?”그 질문에 비교적 분명한 방향을 제시해 준 책이 바로 [윌마] &lt;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gt;였습니다.<br>이 책은 부제인 ‘틀을 넘어 생각하는 그림 놀이’라는 말 그대로, 생각의 틀을 자연스럽게 흔들어 줘요^^<br>&nbsp;흔히 창의성 책이라고 하면 막연한 조언이나 추상적인 메시지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달랐습니다^^<br>아이들이 실제로 손을 움직이고, 그림을 그리고, 연결하고, 바꿔보는 과정을 통해 사고가 확장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건 잘그리고 못그리고 문제가 아니란거 아시죠?^^ ‘해보는 책’이라는!!<br>초등·중등 아이들과 함께하는 책놀이 수업을 떠올리며 읽다 보니, 활용 장면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습니다.&nbsp;<br>책 속 그림 놀이 하나하나가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이건 왜 이렇게 그렸을까?”, “다르게 바꿔보면 어떤 이야기가 될까?”와 같은 질문은 아이들 스스로 생각을 꺼내게 만들어요.&nbsp;<br>실제 수업에서 이 책의 활동 한 가지를 꺼내 아이들과 각자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게 한다면, 결과보다 과정 중심의 대화가 충분히 가능하겠다는 확신이 들었구요^^<br>유아를 키우는 엄마로서도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아이들은 본래 ‘박스 밖’에서 생각하는 존재인데, 어른의 기준과 정답이 그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ㅜㅠ ( 엄마이자 강사로서 반성중!!)<br>[윌마] &lt;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gt;를 읽으며 아이에게 답을 주기보다, 생각할 여백을 남겨주는 질문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여기서 여백을 주고 그려보라고 하는 것 처럼요!!<br>엄마 입장에서 보았을 때, 이 책이 특히 유익했다고 느껴진 이유는레벨별로 되있어서 차근히 레벨업하며 나선형으로 뻗어가는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림 활동을 넘어 이야기 만들기 등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br>제가 해본건 !!일단 초반1,2에서^^손이가는걸로 선택했어요.&nbsp;조금만 다르게 생각해도 문제해결이 될때가 있잖아요. 이책이 그걸 여는 작업이란걸 하면서 더 명확히 알게 되었구요.&nbsp;<br>접근이 어렵지 않아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고, 어른이 함께 참여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남편도 참여해보라할려구요.음...^^;; 허허허.. 갠적으로 생각이 가장 !!!고정되어있어서 제일 필요하다 생각해요<br><br><br>&nbsp;가정, 학교, 독서모임 어디에서든 적용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라 생각해요. 가볍게 한장 으로!!분위기도 업시키구요^^.<br>&nbsp;[윌마] &lt;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gt;는 생각하는 힘을 부담 없이 키워주며, 그 과정을 단계별로 제시해 즐겁게 만들어 주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br>책을 다 읽고 나니 다음 책놀이 수업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던지고 싶은 질문이 생겼습니다.“지금 이 그림, 꼭 이 방식이어야 할까?”그 질문 하나만으로도 아이들의 생각은 이미 박스 밖으로 나아갈수있죠!!<br>그래서 저는 오늘도 수업 가방에 [윌마] &lt;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gt;를 넣어 둡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4/46/cover150/k0121354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844659</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미리 만나는 초1 마음 생활+감정 표현 - [미리 만나는 초1 : 마음 생활+감정 표현 - 초등 입학 전 어휘력과 문장력의 첫 걸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16454</link><pubDate>Mon, 12 Jan 2026 15: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164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033627&TPaperId=170164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898/38/coveroff/k2720336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033627&TPaperId=170164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리 만나는 초1 : 마음 생활+감정 표현 - 초등 입학 전 어휘력과 문장력의 첫 걸음!</a><br/>SMG 에듀 지음, 이서윤 감수 / 서울문화사 / 2025년 1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br><br><br><br>워크북 고를때 항상! 고민이 되요!!<br>지금 우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책인가, 그리고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수업, 책놀이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는가?^^도요 ^^제 직업과 연관선상에서요.<br>그런 면에서 [서울문화사] &lt;미리 만나는 초1_마음 생활+감정 표현&gt;은 읽는 내내 “아, 이건 수업 자료로도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었습니다.<br>&nbsp;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직접 꺼내어 표현하고 연습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 더욱 유익했어요.여러분도 워크 하나하나 따라 해보다보면 ..금방 아실거예요<br><br>더구나 요즘 아이들을 보면 말은 많지만 정작 자신의 감정을 정확한 말로 표현하는 데는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거 아시죠?!<br>특히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기대와 불안이 함께 찾아오지만, 그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는 잘 알지 못하죠!!<br><br>[서울문화사] &lt;미리 만나는 초1_마음 생활+감정 표현&gt;은 바로 이 지점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줍니다. ‘속상할 때는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친구가 미울 때 이 마음은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 같은 상황들이 일상적인 예시로 제시되어,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도록 도와줘요.<br><br><br><br>제가 직접 읽어보며 특히 좋았던 점은 '스티커와 감정카드가 함께 들어 있어 활용도가 높다'는 점이었습니다. ^^<br>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감정카드를 꺼내 오늘의 기분을 고르거나, 상황에 맞는 감정을 찾아보는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수 있으니까요^^<br>스티커를 활용해 마음을 표현하다 보니 아이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도 훨씬 쉽게 드러내더군요. 하하<br>이 구성 덕분에..제가 출강하는 초1책놀이 수업이나 늘봄 수업에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어 정말 유익하다고 느꼈습니다.<br>감정을 다루는 방식 또한 인상 깊었습니다. 화가 나는 마음, 질투하는 마음, 불안한 마음을 ‘나쁜 감정’으로 구분하지 않고,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자연스러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해줘서요.^^ 본문예시가 참 아이들 시각에서 보기 편하게 되있거든요!!<br>&nbsp;아이가 “이렇게 느껴도 괜찮아”라고 스스로를 인정하도록 이끌어 주는 점이 참좋았구요.<br>[서울문화사] &lt;미리 만나는 초1_마음 생활+감정 표현&gt;은 아이의 감정을 다독이는 동시에, 어른인 저에게도 감정 코칭의 태도를 다시 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br><br><br>학교에서 책놀이 수업을 할 때도 활용 폭이 넓습니다. 감정카드로 역할극을 해보거나, 스티커로 오늘의 마음 일기를 만들어볼수있으니 ^^ 다른 부모님도 참고하세요. 하핫&nbsp;<br>활동은 할때 “나라면 어떻게 말할까?”라는 질문에 아이들이 자신의 언어로 대답하는 모습에서, 이 책이 단순한 독서 자료를 넘어 마음 표현 연습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부모와 함께 읽기에도 참 좋은 책입니다. 책을 덮은 뒤 감정카드를 펼쳐놓고 “오늘 가장 많이 느낀 감정은 뭐였어?”라고 묻는 것만으로도 이책으로 인해 얻을 수있는 큰 이득!이라 생각해요.<br>&nbsp;설명보다 먼저 아이의 마음을 부록 감정카드로 들어볼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더욱 유익했구요^^<br><br><br>초1을 앞둔 아이는 물론, 감정 표현이 서툰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nbsp;<br>그리고 학교에서 책 관련 수업을 준비하는 선생님이나 강사에게도 분명 도움이 될 책이예요^^<br>&nbsp;[서울문화사] &lt;미리 만나는 초1_마음 생활+감정 표현&gt;은 읽고 나서 “정말 유익했다!!”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아이의 마음 성장에 필요한 워크북 이었습니다. 입학준비전에 해보세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898/38/cover150/k2720336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8983829</link></image></item><item><author>마사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amp; Gems -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amp; Gems]</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03334</link><pubDate>Tue, 06 Jan 2026 1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7144144/170033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7577&TPaperId=170033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1/64/coveroff/89315075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7577&TPaperId=170033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 Gems</a><br/>민진홍.국난아.김진수 지음 / 성안당 / 2025년 1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nbsp;<br><br><br><br><br>아이가 중등, 초등에 접어들면서 저는 자연스럽게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지금과 전혀 다르겠구나(학교 과제 수준, 많은것이 디지털화 된 세상 ㅜㅠ제대로 알지못한다면 더..힘들겠다..란 생각이^^;)’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nbsp;<br>제가 공부법 멘토 역할을 하며, 여러 일을 병행하는 n잡러로 살아가다 보니 진짜 문서작성 할일이 많거든요. 이제 AI를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제대로 이해해 봐야겠다는 결심도 서게 된 시점 !!출간된 책이었어요.<br>그렇게 선택한 책이 바로[성안당] &lt;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amp; Gems&gt; 였습니다.<br>사실 AI 관련 도서는 어렵고 전문적일 거라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성안당] &lt;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amp; Gems&gt;는 “AI를 어떻게 쓰느냐”보다 “AI에게 무엇을, 어떻게 물어볼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 책이라 첫 장부터 부담이 덜했습니다.<br>&nbsp;단순한 기능 설명서가 아니라, '생각의 방향을 잡아주는 안내서'에 가깝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br>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프롬프트는 기술이기보다 사고력의 문제&amp; 거기에 입력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란... 사실이었습니다.&nbsp;<br>막연하게 “이거 해줘”라고 던지는 질문과, 목적과 맥락을 담아 구체적으로 요청하는 질문의 결과가 얼마나 다른지 실제 예시를 통해 보여줍니다. 상세하고요..<br>&nbsp;강의 기획이나 콘텐츠 아이디어를 짤 때도 그대로 적용해 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유는^^ 상당히 친절히 안내해주기 때문입니다.<br>특히 n잡러로서 여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제게 [성안당] &lt;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amp; Gems&gt;는 실용성이 컸습니다.&nbsp;<br>일정 정리, 글 초안 작성, 아이디어 확장, 멘토링 자료 구성까지 “이걸 AI에게 이렇게 부탁해도 되는구나”라는 깨달음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프롬프트를 역으로 알아볼수 있다는 이챕터 ^^ 너무 흥미진진 했다는건 안비밀!!<br>&nbsp;AI를 잘 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결국 '질문의 깊이'라는 문장이 오래 남았습니다.<br>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시선에서도 인상 깊었는데요.^^ 앞으로 아이들에게 “AI좀 쓰지 마ㅜㅠ( 자동으로 손이가는 아이들)”라고 말하는 대신,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어른이 되어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이 책은 청소년및 어른을 위한 AI 책이면서 동시에, 미래 교육을 고민하는 부모에게도 충분히 인사이트를 준다생각해요. 실제 교육자료 만드는 구성 팁도 가득했구요..그냥 따라해보세요. 체티(전 이렇게불러요^^)가 반응합니다!!^^ 하하<br>[성안당] &lt;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amp; Gems&gt;는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이미 사용하고 있지만 늘 결과가 아쉬웠던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br>&nbsp;AI 관련한 도서를 봐야겠다고 마음먹은 바로 그 시점에 이 책을 만난 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첨엔 두께에 ㅜㅠ 내가 읽을 수있을 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아주 쉽고 명확히 읽혔어요!! 필요한부분만 먼저 찾아읽으셔도 되니 도전해보세요^^<br>AI를 ‘대단한 기술’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도구 이자 비서'로 받아들이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은 분명 유익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1/64/cover150/89315075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51648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