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천재폭발님의 서재 (천재폭발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48519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3 May 2026 07:27:25 +0900</lastBuildDate><image><title>천재폭발</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648519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천재폭발</description></image><item><author>천재폭발</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경제학 2 -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경제학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485197/17277397</link><pubDate>Fri, 15 May 2026 0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485197/172773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065&TPaperId=172773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7/6/coveroff/k2921380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065&TPaperId=172773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경제학 2</a><br/>석혜원 지음, 신병근 그림 / 풀빛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nbsp;텃밭에 옥수수를 키울 때였다. 10개 중 2개 정도만 제대로 자라고 나머지 8개는 제대로 자라지 않았다. 10개 모두를 크게 키울 수는 없을까? 놀랍게도 경제학에서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바로 오늘 이야기할 석혜원, 신병근의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경제학 2] 첫 장의 80:20의 법칙이다. 백화점에서 상위 20%가 매출의 80%를 책임지고 있다고 한다. 대부분 즉 나머지 80%의 매출은 겨우 20%에 그친다. 상위 20%를 더 확대할 수는 없을까? 옥수수 종자는 수확한 씨앗이 아닌 종묘사에서 파는 씨앗을 심으면 90% 이상 크게 키울 수 있다. 종묘 회사에서 애초에 크게 자랄 녀석들만 골라서 상품으로 파는 것이다. 경제학도 마찬가지다. 마케팅을 배우고 연구하면 상위 20%의 매출을 더 크게 할 수 있다. ​​주식이 폭발적으로 상승한 2026년. 그러나 소비는 늘지 않았다. 이처럼 돈은 벌었지만, 소비가 늘지 않으면, 돈이 돌지 않는다. 돈이 돌지 않는데, 도대체 어떻게 경제가 잘 돌아갈 수 있을까? 소비는 경제에서 윤활유 역할을 하지만, 무작정 소비를 늘리기 위해서 선심성 정책을 남발하면 물가만 폭등하고 오히려 실물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 접점을 찾기 위해서 어떤 경제 정책이 필요할까? 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세금 중에서 착한 세금은 없을까? 우리가 삶 속에서 무심코 지나쳐 가던 것들을 이 책은 삽화와 사진을 통해서 경제에 문외한 독자들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물가가 월급에 비해서 폭발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서울에 집을 사기 위해서는 30년 정도를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한다. 몇십 년 동안 박스권에 머물던 코스피가 단 몇 달 만에 폭등했다. 그러나 크게 돈을 번 사람은 극소수다. 최근에는 가계경제가 K자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현상이다. K자는 가진 사람은 더욱 부자가 되고, 없는 사람은 더 가난해진다는 말이다.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 하지만,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잡기 힘들다. 최근 젊은 부모들이 자식에게 용돈이 아닌 주식을 사주고, 직장인들은 물론 대학생들도 경제, 재테크 동아리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물가, 실업률, 이윤, 세금, 자본주의 등 그냥 개념 정도만 알던 것들을 저명한 경제학자와 저자의 예시와 삽화를 통해서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나도 2026년 반도체 상승로 처음 주식을 했을 때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수익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잃은 종목도 많다. 종목을 추천하는 책은 당장 쓰레기통에 버리기를. 단 한 종목도 맞추지 못했다. 특히 엘지생활건강(우)를 사라고 추천했던 증권 서적 저자는 개미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종목 추천이 아닌 스스로 시장을 잃고 경제를 볼 수 있는 책을 읽기를 바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7/6/cover150/k2921380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70693</link></image></item><item><author>천재폭발</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총기대전 - [총기 대전 - 총기의 구조부터 위력, 정밀도, 탄속, 탄도까지 해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485197/17239392</link><pubDate>Sun, 26 Apr 2026 14: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485197/172393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039140&TPaperId=172393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548/15/coveroff/k1320391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039140&TPaperId=172393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총기 대전 - 총기의 구조부터 위력, 정밀도, 탄속, 탄도까지 해설!</a><br/>가노 요시노리 지음, 오광웅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5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도서 카페 책콩에서 당첨된 도서입니다. <br>제라드 다이아몬드 교수가 인류 문명 발달을 좌우한 핵심 요소로 꼽은 총, 세균 그리고 강철. 이 3가지 요소 중에서 총의 탄생과 발달 과정은 물론 구조와 위력, 정밀도, 탄도까지 다룬 책이 나왔다. 바로 가노 요시노리(오광웅 역)의 총기 대전이다. 아시아를 제패한 팔기군. 그들은 세계 역사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점령했던 몽골을 복속했으며, 중원을 제패서 청나라를 건국했으며, 자신들보다 100배가 넘는 한족을 지배했다. 그러나 그렇게 강력한 팔기군도 최신 화기 앞에서는 바람 앞의 등불일 수밖에 없었다. 팔리교에서 무려 천 배에 가까운 사상자를 내고 패했으며, 쇠퇴해져 가는 제국을 지킬수는 없었다. 기관총과 같은 대량살상무기(大量殺傷武器)가 개발되면서 1차 대전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사상자를 나았다. 우리가 흔히 쓰는 말이지만 기관총과 기관포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그렇다면 산탄총과 척탄총은 어떤 총일까?​​이 책은 총의 역사에서부터 총과 포의 차이점. 소화기와 중화기 등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쓰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을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책을 시작한다. 총은 인류의 역사 중에서 특히 전쟁을 통한 역사에 크게 영향을 미쳤으며, 세계 질서를 유럽과 서구 중심으로 재편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런 총기류도 몇백 년을 거치면서 발전에 발전을 거듭했다. 이 책은 총기 발달의 역사도 상세히 다루고 있다. 장전에 몇 분이나 걸리던 초기 화승총에서 강선과 후장식 등 발전을 거듭하며, 대량살상의 시대를 연 현대의 총기까지 상세히 분석하면서 총기의 역사를 다룬다. 총은 창과 칼처럼 들고 싸우는 무기가 아니라 탄약을 발사하는 장치다. 활과 화살처럼 총기가 있으면 필수적인 탄약. 그리고 명중률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조준기는 물론 그 총기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 즉 총상까지 모두를 다루고 있다. ​ 총은 발달하면서 그 용도와 위력을 따른 차이 때문에 구경과 크기를 다양하게 발전시켰다. 소총과 돌격소총 기관총과 더블액션과 리볼버 영화나 애니 등에서 한 번 정도는 들어 봤을 그 단어들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알려준다. 매일 보고, 타는 자동차 그 자동차도 국민차, 경차, 중대형, 버스 등의 용도에 따르 크게 달라지며, BMW, 포르쉐, 페라리 등 명차로 불리는 차들이 있다. 그렇다면 총기 중에서 걸작으로 불리는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 책은 역사로부터 시작해서 과학의 시점에서 총기의 본질을 파고들고 있으며, 그 지식을 바탕으로 그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군 제대 후 잊고 살고 영화나 애니를 통해서만 보던 그 총기의 매력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느낄 수 있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548/15/cover150/k1320391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548152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