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dydtnr2님의 서재 (dydtnr2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229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5 Nov 2026 17:59:05 +0900</lastBuildDate><image><title>dydtnr2</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607229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dydtnr2</description></image><item><author>dydtnr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삶의 고찰 - [나로 살아가는 연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2298/17528749</link><pubDate>Mon, 21 Sep 2026 1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2298/175287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4256800&TPaperId=175287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8/24/coveroff/89742568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4256800&TPaperId=175287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로 살아가는 연습</a><br/>책한민국(박동수)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명상과 운동을 하며 살고 있다는 작가의 삶이 너무 부럽다.&nbsp;뭘 하고 싶거나 계획한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현재 나의 바람은 은퇴다.&nbsp;자신이 하던 일을 그만두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나도 지금 하는 일을 그만두면 당장 뭐 해 먹고 살지? 하는 생각으로 그만두지 못하고 있으니<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명상과 글쓰기를 좋아하여 책을 읽고 쓰고 명상하며 사는 삶을 사는 사람의 생각을 이책을 통해 잘 알게 된다.책을 받고 하루에 하나씩 필사를 하며 나에 대해 생각해 보고 어떻게 살 것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아직 4일째이지만첫번째 주제 벗어나다에 맞게 현재 나의 힘듦에서 벗어나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이 든다.필사하기 쉽게 책도 글쓰는 쪽은 다 오른쪽으로 맞춰져 있다.명상하듯이 책을 읽고 왼쪽의 글에 대한 요약을 되새기면서 오른쪽에 천천히 글을 쓰면 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아직도 결론을 내지 못한 나의 생각은인생 뭐 있어? 그냥 하고 싶은 대로 사는거지 vs 지금 이렇게 살아도 되나?이렇게 살면 안될 것 같은데..이 두 생각에서 어느 한쪽으로 정하지 못했다는 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렇다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못하면서 살았는가? 생각해 보면 그렇지 않았다. 하고 싶은 걸 찾지 못했지 못하면서 산 것은 아니다.작가의 말 대로 인생에 답은 없으니까 한글자 한글자 필사해 가며 나의 삶을 바라보게 되는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nbsp;하루 일과의 마지막으로 필사하며 일기처럼 나의 생각을 적어도 좋을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8/24/cover150/89742568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82437</link></image></item><item><author>dydtnr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판타지 추천 - [이곳은 타로카드 상담소가 아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2298/17472562</link><pubDate>Wed, 26 Aug 2026 09: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2298/174725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849&TPaperId=174725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49/coveroff/k272130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849&TPaperId=174725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곳은 타로카드 상담소가 아니다</a><br/>허선아 지음 / 세종마루 / 2026년 09월<br/></td></tr></table><br/>책 표지도 신비하고 뭔가 재밌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고 작가 소개에 네이버 웹소설 베스트리그에 올랐다는 글을 읽고 책에 대한 기대감이 한 폭 상승했다.​책을 모두 다 읽고 다시 책 뒷면을 봤을 때 판타지라는 세글자를 보고  책에 대한 이해력이 상승했다. 처음에는 이렇게 황당하게 전개가 된다고 ? 생각했는데 판타지스릴러 장르라고 생각하니 이해가 된다.​이솔은 타로카드상담을 하고 있다. 처음 유주라는 인플루언서가 라방을 하며 찾아온다. 정말 잘 맞추는지 카드를 뽑아보는데 뽑은 카드가 살아서 움직이며 말을 하고 의미를 이솔이 해석한다. 거짓된 인생을 살고 있어 곧 모든 진실이 드러나게 된다는 것이 타로의 해석이다. 유주는 카드 상담 중 깜짝 떨어트리고 오류영상이 뜬다. 그것으로 라방이 끝났다 오해하고 집에 갔는데 아침에 보니 라방이 계속되고 있어 자신의 실체가 모든 사람들에게 생중계되고 있다는 것을 안다.​두번째 상담자는 재민이라는 학생이다. 그를 따라다니는 그림자에게 침식당해 항상 같은 시간의 고통에 머물고 있는 아이였다. 처음에는 왔다가 그냥 돌아가고 다시 찾아오게 된다. ​이 과정에 이솔이 그들을 돕기 위해 카드를 꺼내면 카드가 적절한 안내를 해주고 그것을 해석하여 이솔이 문제를 해결한다. 꺼낸 카드를 집어 던지면 판타지처럼 문이 열린다든가, 신비한 구멍이 생겨서 그곳으로 이어진다든가, 잠겨진 무엇을 열어준다는 식이다.​중간쯤 갑자기 정신병원 환자복을 입은 이솔이 나오길래.. 이 모든 것이 이솔의 환상이었나보다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병원에서는 기억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고 있었고 이솔도 엄마의 죽음이란 기억을 제거한 적이 있고 장례식에서 타로 카드가 자기 손에 들어오면서 그 카드가 필요한 병원의사 한도경이 이솔을 자신의 병원으로 데리고 왔던 것이다. 재민이와 유주 모두 병원의 환자였다. 그 병원 한 구석에 타로카드 상담소를 만들어 놓고 이솔이 환자들을 상담하고 있던 것이다.​그들은 병원에서 아프고 힘든 기억을 절제했던 환자들의 기억을 찾아주고 시간이 흘러 유주는 사진사가 되고 이솔은 옆에서 타로카드상담소를 한다. 그곳에 찾아온 의문의 사람. 기억을 사고파는 곳의 경매사였다.돈이 필요한 사람이 자신의 좋은 기억을 팔고 그것을 원하는 사람이 사고 있었다. 이솔은 그곳에서 위기에 처한 한도경을 살리려 기억폐기소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타로카드의 힘으로 사람들의 폐기된 기억은 찾아 돌아오는 것에 성공한다. 기억을 팔 때는 좋은 감정만을 팔고 본 기억을 폐기하던 것이다. 모든 일을 해결할 때 타로 카드를 모두 사용하게 되고 타로카드는 백색의 카드 한장으로 바뀌어 결국에는 모든 카드가 사라진다.​​생각해 보면 많은 사람들이 힘든 기억이나 자신을 괴롭혔던 일, 후회되는 순간, 고통스러운 것들을 잊으려 노력한다. 그리고 자책한다. 그때 내가 왜그랬을까? 그때 이렇게 했다면 좋았을텐데. 하고 말이다. 그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고 바란다. 그 당시는 너무 힘드니까. 하지만 그런 일들로 내가 성장하거나 반성하면서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은 맞다. 어느 누가 그런 일을 하지 않게 완벽한 사람이 있을까..하지만 미디어에 나오는 모든 사람들은 다 행복하고 완벽해 보여 나 자신과 비교가 된다. 내가 비록 그런 생각하지 말아야지 하는데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다.​기억거래소 이야기가 나오자 김영탁감독겸 작가의 "영수와 0수" 이야기가 생각났다. 그곳에서도 기억을 팔고 살 수 있는 이야기가 나온다. 대신 판타지가 아닌 미래 사회를 전제로 하고 있어 환상적인 일의 전개가 아니라 있을 수 있을 법한 이야기로 전개된다. 그래서 내가 판 기억을 다시 찾는 방법이 확연히 차이가 난다. 그래서 책의 분위기도 완전 다르다.​아이가 아파서 죽을 상황에 엄마가 그 아이를 살리기 위해 처음 아이를 가졌을 때, 첫 걸음을 떼었을 때 등의 좋은 기억을 팔아 아이를 살리려 한다. 좋은 기억을 모두 팔아버리고 나쁜 기억만 남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생명을 살릴 수는 있겠지만 나중에 내가 그 아이를 왜 살렸을지 무척 후회하게 되지 않을까? 산 그 아이는 우리 엄마가 나를 왜 싫어하고 미워할까 고민하게 될텐데...그렇게 라도 살리고 싶은 부모의 심정은 이해한다. 답이 없는 이런 문제는 여러 책이나 드라마에서 항상 소재가 되어 왔고 지금도 그러니까.​현재 고민이나 현실이 힘든 사람들이 읽으면 좋겠다. 지금 순간은 힘들겠지만 그것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지금 나의 힘듦도 다 나에게 보탬이 되려고 그러는 거겠지?​한편 아쉬운 점은 책의 내용에 들어가 있는 타로카드가 너무 작아서 내가 노안인건지, 시력이 나빠서 그런 것인지 책에서 설명해주는 카드의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없어 너무 아쉬웠다. 책 맨 뒤에 카드만 컬러로 크게 제시해주면 참 좋겠다는 나만의 생각을 해 보았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49/cover150/k272130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4991</link></image></item><item><author>dydtnr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상상력최고 - [더 하우스 온 더 보더랜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2298/17468357</link><pubDate>Mon, 24 Aug 2026 09: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2298/174683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625&TPaperId=174683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42/coveroff/k3721306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625&TPaperId=174683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하우스 온 더 보더랜드</a><br/>윌리엄 호프 호지슨 지음, 정윤서 옮김 / 지혜의시선 / 2026년 07월<br/></td></tr></table><br/>친구와 함께 낚시를 하려고 간 인적이 드문 곳에서 책을 발견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 책은 신기한 일을 겪는 남자가 자신이 겪은 일을 글로 기록해 놓은 것이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신비하고 나무가 많이 우거진 숲 속에서 발견한 폭포, 그 곳에서 튀어나온 돌 위에 세워진 건축물의 잔해.. 그곳에서 발견된 책.<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 책에 씌여진 이야기는 정말 한 사람이 겪은 신비한 환영과 같은 경험이라서 믿기가 어렵다. 상황에 대한 설명과 묘사가 책의 절반을 이루고 있어서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들은 책을 읽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다. 난 줄거리 위주로 책을 읽는 편이라서 상상이 잘 안되는 곳은 골똘히 생각하고 상상하기 보다는 이해가 안 되는 대로 그냥 넘어가며 읽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시각적으로 볼 수 있는 영화로 만들어지거나 책에 삽화가 들어가 있으면 상상하기 더 쉬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40대(나의 추정, 10년쯤 지났는데 50대라고 하여)의 남자가 누이 메리, 개 페퍼와 함께 그 신비한 집에 살게 된다. 악마에게 이미 넘어갔다는 소문으로 인해 그 집을 싸게 얻을 수 있었다. 큰 원형 형태의 집에서 둘이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정해져 있어서 그 둘이 둘러보지 못한 공간도 많았다. 10년쯤 지나자 집에서 이상한 기운을 느낀다. 스산한 분위기, 누가 훔쳐보는 듯한 시선, 발자국 소리, 이상한 소리...<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페퍼와 함께 숲은 탐색하던 중 큰 구덩이 같은 것을 발견한다. 그곳에서 나온 돼지괴물. 돼지괴물로 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그는 집을 재정비한다. 신기했던 것은 그 집이 메일에게는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는 것. 그래서 남자만의 환상이었나. 집착이 부른 환영? 이라는 의심도 하게 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 후 그는 그 집에서 돼지 괴물 뿐 아니라 유체이탈? 같은 현상에서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본다거나 다른 태양계의 다른 차원의 세계로 의식이 흐름이 넘어간다든가 시간이 빨리 흘러 페퍼가 먼지로 바스라지고 자신이 죽어 육체가 사라지는 경험도 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잠의 바다라는 곳에서 만나기도 하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기록을 남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기록은 중간에 끊긴 곳도 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책을 발견한 둘은 이 책을 읽고 책을 발견했던 장소에서의 오싹했던 경험과 느낌으로 그 집에 대해 사람을 시켜 알아본다. 한 남자와 여자, 개가 그 집에 왔는데 정기적으로 식품을 전해주던 남자에 의하면 어느날 갑자기 폐허가 남고 큰 구덩이같이 변했다는 것이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그 둘은 낚시하던 마을을 떠나 다시는 오지 않았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읽으면서 책 표지의 도넛같은 유리? 모양과 뒷편의 금속 같은 구를 왜 넣었을까하는 궁금증이 일었다. 유독 책에서 신비한 일을 겪는 곳에 원형 형태로 되어 있어서 그런것일까? 모든 것을 돌고 돌아서 그런 것일까?<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처음 책을 받고 책장을 넘겼을 때 요즘 읽던 책들과 글꼴이 많이 다르다고 느껴져서 잘 읽힐지 걱정도 했는데 의외로 술술 잘 읽혔다. 그 이유중에 하나는 쉼표(,)이지 않을까 싶다. 적절한 곳의 쉼표가 읽기를 좀 수월하게 만들어 주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대신 힘든 점도 있었다. 글이 책 가운데 쪽까지 쓰여 있어서 안쪽의 글을 읽을 때 좀 힘들었다. 그래서 독서대에 놓고 주로 책을 읽는데 이 책은 독서대에 놓지 못하고 손으로 들고 있어야 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지은이의 상상력을 정말 뛰어난 것 같다.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상상력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서평단#더하우스온더보더랜드#호러#SF#러브크래프트#지혜의시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42/cover150/k3721306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78420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