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브리카님의 서재 (브리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22 Oct 2026 16:43:32 +0900</lastBuildDate><image><title>브리카</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86070280359107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브리카</description></image><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난 왜 생각할수록 마음이 힘들까』 와다 히데키 - [난 왜 생각할수록 마음이 힘들까 - 부정적인 감정으로 나를 가두지 않는 연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85433</link><pubDate>Wed, 21 Oct 2026 22: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854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280&TPaperId=175854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7/16/coveroff/k9621312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280&TPaperId=175854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난 왜 생각할수록 마음이 힘들까 - 부정적인 감정으로 나를 가두지 않는 연습</a><br/>와다 히데키 지음, 이청한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성격은 바꿀 수 없어도 사고방식을 바꿀 수 있다는 문장이 처음부터 눈에 들어왔습니다.타고난 기질이나 오랫동안 형성된 성격을 단번에 바꾸기는 어렵지만 어떤 상황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방식은 노력과 연습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 문장이 아마도 이 책 『난 왜 생각할수록 마음이 힘들까』의 핵심이 될 것 같습니다. 자신의 마음이 힘든 것은 사고방식을 바꾸면 됩니다.같은 상황에서도 사람마다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이는 것을 두고 많은 사람은 타고난 성격 차이 때문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그러나 심리학에서는 이러한 차이를 상황을 받아들이는 방식의 차이이자 사고방식의 차이로 봅니다.사람마다 반응이 다른 것은 사고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고방식은 바꿀 수 있고 사고방식을 바꾸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게 됩니다.『난 왜 생각할수록 마음이 힘들까』에서 고민과 불안이 반복되는 이유를 살쳐보고 부정적인 생각의 습관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우리가 불안과 우울이 상황 자체뿐 아니라 그것을 해석하는 사고방식과도 관련이 있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사람마다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에는 저마다의 특징이 있고 감정을 쌓아두는 스톡형과 감정을 흘려보내는 플로형이 있습니다.스톡형은 신중하고 주변의 평가에 민감한 편이고 무언가를 결절할 때도 불안해하고 쉽게 행동에 나서지 못합니다.플로형은 지나치게 고민하기보다 먼저 움직이면서 설령 실패하더라도 다음에는 그 경험을 살리면 돼라고 생각하며 긍정적인 마음을 되찾습니다.실패를 두려워하는 태도는 결국 자신을 옭아매고 몰아붙이게 만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일상 속 타인의 실수는 사소한 일에 지나지 않고 아무도 기억하지 않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대부분의 사람은 타인의 실패를 신경쓰지 않습니다.남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며 실패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패하면 어쩌지하는 불안이 들때 실패하지 않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합니다.『난 왜 생각할수록 마음이 힘들까』는 모든 문제를 깊이 고민하고 완벽하게 해결하려고 애쓰는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때로는 중요한 문제에 집중하고 사소한 일을 흘려보내는 태도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7/16/cover150/k9621312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7162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첫 직원 뽑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김경태 - [첫 직원을 뽑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84988</link><pubDate>Wed, 21 Oct 2026 19: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849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1587&TPaperId=175849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6/5/coveroff/k7221315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1587&TPaperId=175849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첫 직원을 뽑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a><br/>김경태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노무라는 것은 사람이 생활을 유지하거나 조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제공하는 노동과 관련된 업무를 말합니다.노무는 근로자의 채용과 근로계약 체결, 임금 지급, 근로시간 관리, 휴가 및 퇴직 관리 등 노동과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포함합니다.기업에서 노무 관리를 근로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용자와 근로자 사이의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근로기준법과 노동 관련 법률을 준수하고 부당한 대우나 임금 체불 등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이 책 『첫 직원 뽑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은 채용부터 퇴직까지 노무와 관련된 모든 것을 알려주는 가이드북입니다.창업자거나 취업을 하는 노동자들에겐 꼭 필요한 것으로 노무에 관한 지식은 누구든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근로기준법을 모르고 직원을 고용한다는 것은 무면허로 운전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근로기준법은 법으로 근로자를 보호하는 것입니다.근로기준법을 잘 아는 것은 사업주 본인을 위해서도 사업을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서도 필수입니다.근로기준법에 따라 모든 사업장은 근로계약 체결 시 서면으로 작성하고 근로자에게 교부해야 합니다.필수 기재사항을 구체적으로 근로계약기간, 근무지, 업무, 근로시간, 휴일, 임금구성항목과 계산 방법, 연차유급휴가 등이 있습니다.4대 보험 가입은 의무이고 근로자 1명부터 가입해야 합니다. 미가입 시 과태료와 소급 보험료를 내야 합니다.근로를 하면서 궁금한 근로 관리가 있습니다. 임금이나 주휴수당, 휴일이나 휴가 관리, 출산, 육아 제도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이런 노무에 관해서 누군가 회사에서 자세히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필요한 것이 있다면 자신이 직접 찾아보면서 공부합니다.노무는 퇴사 단계까지이기 때문에 근로 관계가 종료될 때도 알아두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퇴직금 정산이나 4대 보험 상실신고 등입니다.이런 정보들까지 모두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 읽기 아주 편합니다. 게다가 요즘은 외국인 노동자도 많기 때문에 외국인 노동자 관리도 알아두어야 합니다.노동법을 잘 모르는 초보 사업주나 근로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체적인 사례와 계산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노무 관리를 단순한 행정 업무가 아니라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의 권리를 지키는 중요한 과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6/5/cover150/k7221315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60591</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자꾸 불안해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 장신웨 - [자꾸 불안해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 - 마음속 걱정을 꺼내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는 심리 글쓰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84967</link><pubDate>Wed, 21 Oct 2026 19: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849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1480&TPaperId=175849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49/coveroff/k6521314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1480&TPaperId=175849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꾸 불안해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 - 마음속 걱정을 꺼내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는 심리 글쓰기</a><br/>장신웨 지음, 고보혜 옮김 / 지니의서재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무슨 일이든 원인을 알고 원인을 없애면 의외로 쉽게 해결됩니다. 불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불안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이 책 『자꾸 불안해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는 불안이나 우울증을 치료하는 전문 서적은 아니지만 불안을 이해하고 마음에 질문을 던집니다.불안을 야기하는 것은 불확실성입니다. 불안을 부풀리는 진짜 주범은 미래에 대한 부정적 예측입니다.미래에 대한 끔찍한 상상이 더 큰 불안을 부르고 두려움은 몸집을 불리는 악순환을 거듭합니다. 자신을 둘러싼 모근 것에 불안을 느낍니다.불안은 난감한 문제입니다. 불안을 껴안고 있는 사람은 자석처럼 쉴 새 없이 불안한 정보를 끌어당깁니다.부정적인 마음은 편협한 사고를 만듭니다. 인지, 감정, 인식을 한쪽으로 치우치게 만들어 생각의 범위를 좁히는 것입니다.점점 고집스럽게 행동하고 스스로 제한된 틀에 가둡니다. 그럴 때는 자기 사고의 바탕에 일시 정지 버튼을 달아야 합니다.일시 정지는 외부에서 자극이 올 때 생각과 행동 사이에 휴지 타임을 두어 일정한 공간을 남겨두는 것입니다.인생을 가장 잘 살게 해 주는 요인은 경험입니다. 체험을 통해 능력을 깨닫고 단련하여 획득하게 됩니다.스트레스를 어떻게 처리하며 부족한 시간을 어떻게 분배할지 배우고 쌓인 일을 처리하며 책임과 자율을 배웁니다.길고 긴 양육의 과정에서 끊임없이 자아의 성장을 돌아보게 하는 과정에 수확과 발전이 있습니다.자신의 꿈을 잊지 않는 한 인생은 헛되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이 모두 의미 있습니다. 현대인들에게 불안의 대부분은 부러움에서 옵니다. 『자꾸 불안해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는 마음속의 생각과 감정을 글쓰기를 통해 정리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자신의 감정과 기억, 인간관계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글로 표현하면서 막연했던 걱정을 드러나게 합니다.반복되는 생각과 행동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불안에 휘둘리지 않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49/cover150/k6521314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7493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이의 미래를 열어 주는 이야기의 힘』 고순애 - [아이의 미래를 열어 주는 이야기의 힘 - 46년 유아 교육 전문가가 발견한 가장 쉽고 강력한 이야기 교육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84532</link><pubDate>Wed, 21 Oct 2026 15: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845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1480&TPaperId=175845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81/coveroff/k8621314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1480&TPaperId=175845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의 미래를 열어 주는 이야기의 힘 - 46년 유아 교육 전문가가 발견한 가장 쉽고 강력한 이야기 교육법</a><br/>고순애 지음 / 미디어숲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외국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부모가 잠들기 전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는 장면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잠자리에 들기 전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또는 잠들기 전에 읽는 동화를 베드타임 스토리라고 합니다.주로 동화나 모험 이야기, 판타지, 교훈적인 이야기 등이 활용됩니다. 베드타임 스토리는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숙면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특히 부모가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상상력과 창의력, 언어 능력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규칙적인 취침 습관을 만드는 데도 효과적으로 최근에는 오디오북이나 수면을 돕는 이야기 콘텐츠로 활용됩니다.이 책 『아이의 미래를 열어 주는 이야기의 힘』은 이야기 들려주기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려줍니다.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말의 내용뿐 아니라 표정과 소리의 높낮이, 잠시 멈추는 호흡, 눈빛과 마음이 함께 전달됩니다.미래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능력은 좋은 질문을 만들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고력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공감력입니다. 유아기는 언어를 배우고 사람과 관계 맺는 법을 배우며 자신의 감정을 알아 가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상상하며 배워가는 시기입니다.『아이의 미래를 열어 주는 이야기의 힘』에서는 왜 들려주는가부터 시작해 어떻게 들려줄지, 어떤 이야기를 어떤 계절에 들려줄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게다가 들려주는 이야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들려준 이야기로 활동까지 할 수 있어 더욱 부모들에게 도움이 됩니다.부모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고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그럼에도 좀 더 잘 구연할 수 있게 호흡법이나 발성, 발음, 표현 기법, 목소리 표현법, 좋은 이야기 다듬기 등 다양한 정보가 있습니다.책 들려주기에 부담을 갖거나 힘들어 할 부모들에겐 어떻게 들려주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이 알려줍니다.많은 정보가 부모에게 도움이 되겠지만 활동하기는 더욱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재료별 만들기, 그리기, 어휘력 늘리기 등으로 나뉩니다.이야기를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읽으면서 상상한 것들을 활동으로 창착하면서 아이들의 감각을 더욱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이야기 들려주기가 이렇게 많은 장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아이 교육에 적극 활용하면서 정서적 안정과 성장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81/cover150/k8621314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78187</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흥미롭게 읽는 양자 세계(상)』 아부다수 - [흥미롭게 읽는 양자 세계 : 상 - 게임처럼 생각하면 양자역학이 쉬워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84521</link><pubDate>Wed, 21 Oct 2026 15: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845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1481&TPaperId=175845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96/coveroff/k9321314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1481&TPaperId=175845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흥미롭게 읽는 양자 세계 : 상 - 게임처럼 생각하면 양자역학이 쉬워진다</a><br/>아부다수 지음, 정주은 옮김 / 미디어숲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양자역학은 원자, 전자, 빛과 같은 아주 작은 세계에서 물질과 에너지가 어떻게 움직이고 상호작용하는지를 설명하는 물리학입니다.물리학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고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과학의 한 분야입니다. 양자역학은 그런 물리학의 한 분야이기도 합니다.양자역학을 좀 더 이해하기 쉬운 사례로 반도체, 레이저, 컴퓨터, 의료 장비 등 현대 과학기술의 발전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오늘날 자연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미래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필수적인 학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 책 『흥미롭게 읽는 양자 세계(상)』는 분야의 전문가들이 꼼꼼하게 내용을 검수했고, 대중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습니다.전문가도 쉽게 설명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양자역학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복잡한 양자역학을 잘 알려진 이론으로 설명합니다.파동과 입자의 이중성, 불확정성 원리, 양자 얽힘, 양자 터널링 등 어려운 개념을 보다 친숙한 방식으로 풀어냅니다.슈뢰딩거의 고양이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양자역학의 특성을 설명하기 위해 물리학자가 제안한 사고실험입니다.밀폐된 상자 안에 고양이와 방사성 물질, 독가스 등이 들어 있다고 가정하면 방사성 물질이 불괴하면 고양이가 죽고, 그렇지 않으면 고양이는 살아 있습니다.이 사고실험의 핵심은 고양이가 실제로 단순히 살아 있으면서 동시에 죽어 있다는 뜻이 아니라 양자 세계의 중첩 개념을 보여주려는 것입니다.일상에서 우리가 하는 컴퓨터 게임 속에 양자 세계라는 롤플레잉 게임을 한다고 하면 드래건을 사냥하려고 합니다.드래건이 있을 확률은 50%고 이 드래건은 존재하는 것일까요? 드래건은 있다 없다가 중첩된 상태고 캐릭터가 중접을 붕괴하면 하나의 상태로 확정됩니다.2022년 노벨 물리학상은 양자 얽힘을 연구한 물리학자에게 수여되어 양자 얽힘이라는 물리학 용어가 다시 한번 관심을 받게 됩니다. 양자 얽힘은 두 개 이상의 입자가 서로 연결된 양자 상태를 이루어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한 입자의 측정 결과와 다른 입자의 측정 결과의 상관관계를 나타냅니다.이들은 얽힘 광자를 이용한 실험으로 벨 부등식의 위반을 확인하여 양자역학의 예측을 뒷받침했습니다.『흥미롭게 읽는 양자 세계(상)』는 양자역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과학에 관심있지만 어려운 이론과 실험 때문에 망설이는 사람에게 도움이 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96/cover150/k9321314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7965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크 심리학 2 DARK PSYCHOLOGY』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다크 심리학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84272</link><pubDate>Wed, 21 Oct 2026 1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842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405&TPaperId=175842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98/coveroff/k9521374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405&TPaperId=175842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크 심리학 2</a><br/>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지음 / 어센딩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다크 심리학은 인간의 심리 중 조종이나 기만, 지배, 악의적인 설득 등 어두운 측면을 다루는 표현입니다.이렇게 다크를 강조하는 이유는 몇 가지 있습니다. 평범한 이야기보다 숨겨진 진실이나 금기시된 이야기에 관심을 끌기 쉬워 호기심을 자극합니다.위대한 인물의 실패, 역사의 비극, 인간의 이기심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면을 조명해 기존의 관점을 뒤집기도 합니다.또 제목에 다크가 들어가면 진지하거나 미스터리하고 때로는 자극적인 내용을 예상하게 되어 콘텐츠의 분위기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다크 심리학은 학술적으로 엄밀하게 통일된 심리학 분야의 명칭이라기보다 대충 콘텐츠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입니다.이 책 『다크 심리학 2』는 전편인 『다크 심리학』 1과는 달리 개인적인 심연에서 시선을 넓혀 가족, 학교, 직장 등 조직 안에서의 관계를 알아봅니다.권력은 무엇인지, 다크 심리학에서의 권력은 어떤 것인지, 악의 구조와 범죄 심리,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세계 등에 대해 읽을 수 있습니다.권력은 정치, 경제, 사회 등 지도자의 손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직장, 가정, 학교 등 모든 관계 속에서 권력은 모습을 드러냅니다.권력이 부여하는 지위와 권한은 언제나 유혹을 동반하고 그 유혹은 많은 이들을 시험대에 세웁니다.강자와 약사의 차이는 선천적 요인이나 운명에서 오는 게 아니라 어떻게 살아남았는기에서 결정됩니다.사마천은 항우의 패배를 결점으로 기록하지 않고, 그 패배 속에서 빛난 진짜 힘,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않는 순정 한 개를 발견했습니다.패한 영웅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자 전장을 떠나는 순간 그 죽음은 더 이상 실패가 아니라 세속적 승패를 초월한 결정의 순간이 됩니다.국가가 피해자를 죄인으로 만드는 순간 통제는 절정에 이릅니다. 그 마지막 단계가 인간의 자발적 동화입니다.이 시스템은 인간을 억압하지 않고 오히려 인간의 욕망, 불안, 죄책감을 활용해 스스로 시스템의 일부가 되게 만듭니다.『다크 심리학 2』을 통해 심리적 영향력이 작용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누군가를 지배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기 위함입니다.인간관계에서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비판적으로 살피고 자신의 감정과 경계를 지키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98/cover150/k9521374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981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누구나 10분, 홈메이드 말차 드링크』 고야마 마사요시 - [누구나 10분, 홈메이드 말차 드링크 - 맛에 진심인 야마마사 고야마엔의 30가지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84264</link><pubDate>Wed, 21 Oct 2026 11: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842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1281&TPaperId=175842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7/68/coveroff/k6621312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1281&TPaperId=175842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구나 10분, 홈메이드 말차 드링크 - 맛에 진심인 야마마사 고야마엔의 30가지 레시피</a><br/>고야마 마사요시 지음, 양수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 인기있는 음료 중에 하나가 바로 말차입니다. 말차는 찻잎을 곱게 갈아 만든 가루 녹차의 한 종류입니다.주로 일본의 전통 다도에서 사용하며 최근에는 음료와 디저트에도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맛과 향은 진한 풀 향과 은은한 단맛, 쌉쌀한 맛, 감칠맛이 어우러집니다. 선명한 녹색을 띠며 품질과 재배 가공 방식에 따라 색과 맛이 달라집니다.최근 말차라테가 인기 많은 이유는 말차 특유의 쌉쌀한 맛과 부드러운 우유의 조화, 건강한 이미지, 감각적인 색감이 어우러지기 때문입니다.또 MZ 세대에겐 선명한 초록이 시각적으로 신선하고 매력적이라 우유와 이루는 아이스 말차라테는 SNS에서도 눈길을 끕니다.이 레시피북 『누구나 10분, 홈메이드 말차 드링크』은 말차를 집에서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알려줍니다.말차는 원래 뜨거운 물로 거품을 내어 그대로 마시는 음료였지만 최근 들어 케이크나 쿠키 등에 말차를 넣은 상품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말차는 굽거나 가열하는 과정을 거치고 난 후 시간이 흐르면 풍미가 사라지기 쉬운 나이브한 재료입니다.『누구나 10분, 홈메이드 말차 드링크』에는 기본 레시피를 토대로 여러 가지 조합을 통해 폭넓은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그린티, 말차라테, 농차 소스, 말차 젤리, 말차 아이스큐브, 말차 크림, 말차 치즈폼 등을 만들어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말차 바나나 셰이크는 말차와 바나나로 만들어 아침에 잘 어울리는 건강 드링크입니다. 말차와 바나나, 우유, 바나나 아이스크림 등이 재료입니다.말차와 바나나, 우유,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믹서 또는 핸드 블렌더로 부드러워질 때까지 갈아줍니다. 콘플레이크 등으로 토핑해 먹습니다.너무 간단한 아침이자 건강식이 될 것입니다. 티라미수는 인기있는 디저트로 말차 티라미수 라테를 만듭니다.『누구나 10분, 홈메이드 말차 드링크』에는 약 30개이상의 말차 레시피가 있으며 말차 칼럼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집에서 차를 볶는 방법이나 말차를 집에서 만들 수 있게 하는 도구 등도 알려줍니다. 말차 레시피뿐만 아니라 호지차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호지차는 녹차 잎을 높은 온도에서 볶아 만든 일본식 차로 녹차의 구수한 향이 특징으로 일본에서 일상적으로 즐기는 차이기도 합니다.호지차로 만드는 드링크 레시피도 있습니다. 호지차 파우더를 사용하면 집에서도 눈 깜짝할 사이에 카페의 맛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7/68/cover150/k6621312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7687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설득의 기술』 김옥림 - [설득의 기술 -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84254</link><pubDate>Wed, 21 Oct 2026 1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842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578&TPaperId=175842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21/coveroff/k7021315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578&TPaperId=175842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설득의 기술 -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a><br/>김옥림 지음 / 미래북(MiraeBook)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설득은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상대방이 자신의 주장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하는 과정입니다.단순히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과 입장을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합니다.효과적으로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서 먼저 자신의 주장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사례 등을 통해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상대를 자신이 원하는 쪽으로 이끌기 위해서 설득력을 키워야 합니다. 설득력이 좋은 사람이 상대의 마음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갑니다.이 책 『설득의 기술』은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지략과 설득의 스킬을 알려줍니다. 유명한 책사들을 통해 그 기술을 알아봅니다.역사서에 나오는 책사라고 하면 제갈량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제갈량은 공과 사를 엄격히 함으로써 장졸들이 자신의 명을 받들게 했습니다.한마디로 제갈량은 당근과 채찍 두 가지를 유효적절하게 잘 활용한 지략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제갈량의 원칙은 스스로에게도 엄격히 적용한 것으로 유명하고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도 스스로를 벌하기도 했습니다.장량은 한나라 개국공신 중 한 명으로 유방의 책사로서 전략의 모든 것을 책임진 탁월한 지략가였습니다.  장량은 대대로 이어온 명문가 가정에서 태어났고 한나라가 진나라에 명망하여 집안은 급격히 몰락하게 됩니다.한나라를 멸망시킨 진나라 시황제에게 복수하기 위해 전재산을 팔아 자금을 마련하고 기회를 엿보았습니다.시황제를 암살하려 했지만 실패하자 장량은 도주하여 이름까지 바꾸고 패국의 하비라는 곳에 숨어 지냅니다.결국 장량은 자신의 조국인 한나라의 원수를 갚은 것으로 만족하고 권력을 탐하지 않았으며 공명심에 취하지 않았습니다.더 이상 세속에 얽매이지 않고 바람처럼 물처럼 살다 간 최고의 지략가라고 불립니다. 미국의 정치가 에드워드 하우스는 외교 전략가이기도 했습니다. 미국 28대 대통령 우드로 윌슨의 핵심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제1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 질서를 재편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고 윌슨 대통령의 민족자결주의와 국제연맹 구상을 뒷받침했습니다.에드워드 하우스는 대통령의 뒤에서 외교 정책을 조언하고 국제정세에 영향을 미친 실력자였습니다.이 책 『설득의 기술』을 통해 동서양의 책사나 정치가들을 통해 어떻게 리더를 설득하고 대중을 설득하는지 알려줍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21/cover150/k7021315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92101</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 니콜로 마키아벨리 - [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9490</link><pubDate>Sun, 18 Oct 2026 22: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94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673&TPaperId=175794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57/coveroff/k3221316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673&TPaperId=175794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니콜로 마키아벨리는 이탈리아 피렌체 공화국의 서기장으로 14년간 외교와 군사 실무를 맡았고 반역 혐의로 투옥까지 한 적이 있습니다.은거 중에 마키아벨리의 대표 저서인 군주론을 집필했고 군주론은 마키아벨리가 죽은 후에 출간되었습니다.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현대의 많은 사람들이 읽기도 하지만 여전히 고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마키아벨리를 권모술수의 교과서를 쓴 인물로 알려져 있고 오늘날에는 교활함의 대명사처럼 사용하기도 합니다.마키아벨리는 공무원으로 일하며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각지로 파견되어 강대국의 실무자들과 마주 앉아 협상을 했습니다.이 책 『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는 정말 자신이 지키고 싶은 것이 있는지 물어보는 책입니다.지키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무너뜨리려는 쪽의 방식까지 볼 용기가 있는가라는 것입니다. 어렵게 얻은 것을 노리는 쪽은 선의를 고려하지 않습니다.마키아벨리에게서 배울 수 있는 것은 잔인함이 아니라 정확함입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법이 아니라 사람이 무엇에 움직이는지 보는 것입니다.우리는 마키아벨리에게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태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 착하게 살아남을 수 있다는 환상은 버려야 합니다.현실을 무조건 긍정하거나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방법을 찾는 태도입니다.마키아벨리는 인간의 욕망과 두려움, 이익을 추구하는 성향이 정치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찬다고 생각했습니다.이러한 관점은 상대방의 말만 듣기보다는 그 사람이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지 살펴보면 갈등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기도 합니다.무조건 사람을 이기적이라고 단정하기보다 다양한 동기와 입장을 함께 살펴보는 균형 잡힌 시각이 필요합니다.마키아벨리에 대해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수간과 방법을 가지리 않는 행동을 하는 사람으로 인식하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사고일 수 있습니다.목적을 이루기 위해 상황을 분석하고 적절한 행동을 선택해야 하는 것은 리더의 몫이기도 합니다. 어떤 목적을 이루고 싶다면 노력으로 부족합니다.현재 자신의 능력과 자원을 파악하고 예상되는 어려움을 준비하며 상황이 달라졌을 때 계획을 수정하는 능력도 중요합니다.이 책 『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을 통해 마키아벨리를 보는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되었고 배우기도 했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57/cover150/k3221316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7576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운명은 의심을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 잔다르크 - [운명은 의심을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9348</link><pubDate>Sun, 18 Oct 2026 21: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93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679&TPaperId=175793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77/coveroff/k0821316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679&TPaperId=175793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은 의심을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a><br/>잔다르크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잔다르크는 백년전쟁 당시 프랑스를 구하기 위해 싸운 소녀이자 프랑스의 국민적 영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프랑스 동부의 작은 마을 동레미의 농민 가정에서 태어났고 열아홉에 루앙에서 화형당했다고 하지만 태어난 해조차 정확하지 않아 추정합니다.잔다르크는 어린 시절 신의 계시를 받았다고 믿어 프랑스를 영국의 지배로부터 해방해야 한다는 사명을 품고 프랑스 독립을 위해 싸웠습니다.잔다르크는 1429년 프랑스 왕세자 샤를을 찾아가 군대를 이끌 기회를 얻었고 오를레앙 전투에서 프랑스군의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잔다르크가 우리에게 용기와 신념, 차별을 넘어선 도전의 상징으로 의미를 가집니다. 당시 여성이 사회적, 정치적으로 역할을 하기 어려웠던 시대였습니다.당시 여성으로는 어려운 자신의 신념을 행동으로 옮겼고 성별이나 신분에 관계없이 누구나 사회 변화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이 책 『운명은 의심을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는 잔다르크는 찬양하거나 영웅시하고 위인전으로 쓴 책이 아닙니다. 잔다르크는 아무도 자신을 믿어주지 않을 때 무엇으로 자기를 증명했는지, 세상이 정해 준 한계선 앞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 등의 질문을 따라갑니다.처음 잔다르크가 자신은 신의 계시를 받았다고 했을 때 의심과 조롱의 대상이었지만 두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두려움은 위험에 대한 반응이라기보다 평가받는 상황에 대한 반응에 가깝습니다. 정말 위험한 순간에는 오히려 몸이 먼저 움직입니다.두려움을 다루는 훈련도 극적인 자리에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지만 실패를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습니다.마음속으로는 변화를 원하면서도 확신이 없어 망설이곤 합니다. 이런 시선을 의식하면서 아무런 도전을 하지 않는다면 삶의 정체성도 잃어버립니다.잔다르크는 오를레랑 전투에서 영국군이 쏜 쇠뇌 화살에 어깨와 목 사이를 다쳤습니다. 부상을 입은 잔다르크는 직접 몸에 박힌 화살을 뽑았습니다.이후 상처를 치료하고 다시 전투에 났다는 이야기도 전해집니다. 이 이야기에서 잔타르크는 고통을 참았다는 데 있지 않습니다.부상을 입고도 병사들의 사기가 꺾이지 않도록 다시 전투에 나섰다는 점에서 잔다르크의 용기와 강한 의지를 보여줍니다.잔다르크의 용기와 강한 의지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극심한 고통과 두려운 상황에서도 다시 전투에 나섰다는 것은 자신이 해야 할 일에 집중합니다.부상을 입었다고 해서 자신의 목표를 쉽게 포기하지 않는 모습에 강인한 정신력을 배웁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77/cover150/k0821316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57785</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번 생은 갓생』 은수영 - [이번 생은 갓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9313</link><pubDate>Sun, 18 Oct 2026 21: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93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186&TPaperId=175793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4/97/coveroff/k1221311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186&TPaperId=175793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번 생은 갓생</a><br/>은수영 지음 / 북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갓생이라는 말은 신조어로 갓(God)와 인생을 합친 말입니다. 하루하루를 아주 열심히 잘 살고 있는 인생을 말합니다.이런 갓생은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멋진 인생입니다. 이 청소년소설 『이번 생은 갓생』은 갓생을 살고 있는 청소년들의 이야기입니다.은성은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지망생입니다. 망생이들이라는 오픈 채팅방의 회원으로 자신과 비슷한 작가 지망생들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입니다.중학교 3학년 때부터 웹소설을 쓰기 시작해서 100여 편의 웹소설을 썼지만 조회수는 거의 없습니다.꾸준하게 연재하며 꿈을 키워나가고 있지만 자신이 원하는 유명하고 인기 많은 작가는 아닙니다. 아마도 이번 생은 작가로 망한 것 같기도 합니다.이런 은성의 비밀스러운 취미 생활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것이 친구 수아입니다. 수아는 활자중독자로 모든 읽기를 섭렵할 정도로 읽기를 좋아합니다.글도 잘 쓰는 편이라 은성은 수아에게 자신의 웹소설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수아는 은성과 같은 반인 차재현을 짝사랑하는 중입니다.차재현은 학교에서도 인기가 많은 연극반 부장으로 운동까지 잘하는 만능인입니다. 어느 날, 은성의 반에 남학생 한 명이 전학을 옵니다.이름은 도유진으로 은성과는 어렸을 때 친구이자 유진의 첫사랑입니다. 글쓰기 수업 선생님 수정쌤의 아들로 중학생이 되었을 때 이사를 갔습니다.그런데 다시 고등학생이 되어 자신이 살던 동네로 다시 돌아온 것입니다. 유진 역시 잘 생긴 외모로 여자 아이들의 관심을 많이 받습니다.유진이 이사가기 전 약간의 다툼이 있었고 이사간다는 말도 없이 떠났다 다시 돌아와서는 은성에게 아무렇지 않게 인사했습니다.은성은 당시 유진의 행동에 상처를 받기도 했는데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유진이 당황스럽기도 합니다.어느 날 같은 반인 은성과 유진, 재현과 반 인싸인 해수가 한 조가 되어 수행평가를 하기 위해 모입니다. 은성이 글을 쓰고 재현이 배우로 영상을 찍습니다.그렇게 순조롭게 모든 것이 흘러가는 것 같았지만 갓생이 아닌 망생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들면서 은성과 유진은 엄청난 일에 직면하게 됩니다.청소년소설 『이번 생은 갓생』은 주인공들이 가진 고민을 풀어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자신의 꿈과 사랑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청소년들입니다.아직은 너무 어렵고 힘든 인생을 살고 있지만 지금의 그 시간들이 모여 좀 더 나은 어른으로 성장하고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청소년들이 지금 가진 고민 때문에 자신의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4/97/cover150/k1221311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49731</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대체 ADHD가 뭐길래』 알렉스 코너, 제임스 브라운 - [대체 ADHD가 뭐길래 - 뇌 구조부터 인간관계 팁까지, 딱 한 권으로 이해하는 성인 ADHD 가이드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7626</link><pubDate>Sat, 17 Oct 2026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76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143&TPaperId=175776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12/coveroff/k37213014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143&TPaperId=175776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체 ADHD가 뭐길래 - 뇌 구조부터 인간관계 팁까지, 딱 한 권으로 이해하는 성인 ADHD 가이드북</a><br/>알렉스 코너 외 지음, 성세희 옮김 / 미래의창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라는 ADHD는 주의 집중이 어렵고 과잉행동을 하며 충동성이 특징인 신경발달장애입니다.주로 아동기에 시작되지만 성인기까지 증상이 이어질 수 있고 어른도 성인 ADHD도 증가하고 있습니다.ADHD가 있는 사람은 일에 집중하거나 순서를 계획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거나 해야 할 일을 미루기도 합니다.ADHD인은 한 과제에 몰두하면 다른 과제로 주의를 전환하는 것도 어려워합니다. 주의력 역시 적어서 벌어지는 일이 아닙니다.때때로 우리는 평상시보다 훨씬 많은 집중력을 쏟을 수도 있고 과집중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집중력을 쏟습니다.가만히 있기 어렵거나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모든 사람이 같은 증상을 보이는 것은 아니며 주의력 부족이기도 합니다.ADHD는 의지가 부족하거나 게으른 것이 아니라 유전적 요인과 뇌의 발달 및 기능 등 다양한 요인이 관련됩니다.이 책 『대체 ADHD가 뭐길래』는 알렉스 코너와 제임스 브라운이 ADHD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특성과 어려움을 이해하도록 합니다.ADHD는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뇌의 발달과 기능, 환경 등 다양한 요인과 관련되어 있습니다.또한 주의력과 충동 조절의 어려움이 학업이나 직장생활, 대인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ADHD는 평생 지속되는 신경학적 질환으로 진단과 치료, 적절한 지원이 뒷받침되면 우리가 겪어온 어려움은 우리에게 새로운 관점을 줍니다.우리 사회는 수많은 정서 반응에 부적절함의 딱지를 붙이고 사회적 수치심이 행동의 큰 동기가 되기도 합니다.우리의 정서조절 문제가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자신의 기대나 가치관과도 어긋나는 순간에 더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진단과 치료와 지원도 중요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목표는 ADHD의 정서적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겁니다.ADHD를 무조건 고쳐야 할 결함이라고 보기보다 개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적절한 도움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대체 ADHD가 뭐길래』는 ADHD에 대한 막연한 오해를 줄이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알려줍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12/cover150/k37213014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1123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죽기 전에, 더 늦기전에 꼭 해야 할 42가지』이택호 - [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 꼭 해야 할 42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6233</link><pubDate>Fri, 16 Oct 2026 2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62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439&TPaperId=175762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4/83/coveroff/k6321304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439&TPaperId=175762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 꼭 해야 할 42가지</a><br/>이택호 지음 / 미래북(MiraeBook)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버킷리스트, 위시리스트, 락킷이스트 등 모두 우리 인생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원하는 일을 적는 것을 말합니다.죽기 전에 해 보고 싶은 일을 버킷리스트, 꼭 지키고 실천하기로 마음먹은 것을 락킷리스트, 갖고 싶거나 하고 싶은 것을 위시리스트라고 합니다.결국 세 가지 모두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어쨌거나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적는 목록입니다.어떤 삶을 살아보고 싶은지, 어떤 약속을 정하고 꾸준히 실천할 것인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경험하고 싶은지 알아봅니다.이 책 『죽기 전에, 더 늦기전에 꼭 해야 할 42가지』는 한 번 뿐인 인생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해야 할 일들을 적었습니다.죽기 전에 기억해야 할 일, 살아 있는 동안 놓치지 말아야 할 일, 후회 없는 노후를 위한 일, 화목한 가정을 위한 일, 성공적인 삶을 위한 일 등입니다.여기서 말하는 꼭 해야 할 42가지는 거창한 일은 아닙니다.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일들이 대부분입니다.  지금 살아 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죽음을 두려워하기보다 유한한 삶을 인식하면서 오늘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합니다.삶에서 기억해야 할 마음가짐과 놓치지 말아야 할 가치, 후회 없는 노후를 위한 준비, 화목한 가족관계, 성공적인 삶의 원칙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막연하게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무엇을 바꾸고 실천해야 하는지 돌아보게 합니다. 특히 남은 삶에 집중해야 합니다.우리는 과거의 실수와 놓쳐 버린 기회를 떠올리며 자신을 탓하고 합니다. 또 자신의 남은 날에서 새로 시작하는 것은 늦다고 생각합니다.새로 시작하는 것에 있어 늦음은 없습니다. 가족에게 더 늦기 전에 마음을 표현하고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감사해야 합니다.용서할 수 있는 일은 용서하며 우리가 미루지 말아야 할 일들을 찾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특별히 능력이나 많은 돈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먼저 손을 내밀 수 있는 용기와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마음속에만 간직하기보다 말과 행동으로 전해야 합니다.『죽기 전에, 더 늦기전에 꼭 해야 할 42가지』의 항목을 모두 한 번에 실천하기는 어렵고, 완벽하게 해내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자신의 삶에서 가장 필요한 한 가지를 발견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4/83/cover150/k6321304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4834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케이팝 데몬 헌터스 OFFICIAL 밸런스 게임북』 서울문화사 편집부 - [케이팝 데몬 헌터스 OFFICIAL 밸런스 게임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4284</link><pubDate>Thu, 15 Oct 2026 22: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42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883&TPaperId=175742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77/coveroff/k4521318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883&TPaperId=175742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케이팝 데몬 헌터스 OFFICIAL 밸런스 게임북</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가 엄청났다는 것은 지금도 기억하고 있고, 곧 케이팝 데몬 헌터스2가 공개될 것이라고 합니다.우리 문화와 우리 나라, 우리 전통에 대한 많은 것들이 전 세계의 주목과 관심을 받게 되어 너무 감격적인 일이기도 했습니다.애니메이션 한 편으로 파생된 다양한 콘텐츠가 아직도 새롭게 나오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재밌기도 합니다.이 놀이북 『케이팝 데몬 헌터스 OFFICIAL 밸런스 게임북』은 기존의 스토리북이나 컬러링북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게임북입니다.밸런스 게임은 두 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반드시 골라야 하는 게임으로 어느 쪽을 선택해도 고민이 되거나 둘 다 장단점이 있어 쉽게 결정하기 어렵습니다.이렇게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것이 밸런스 게임의 묘미이자 특징입니다.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을 알아보고 다른 사람의 생각도 알 수 있는 놀이입니다.『케이팝 데몬 헌터스 OFFICIAL 밸런스 게임북』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등장인물이나 상황 등을 이용해 밸런스 게임 100가지를 만들었습니다.밸런스 게임은 두 가지 중에 하나를 꼭 골라야 하고 때론 세 개 중에서 고를 수도 있습니다. 애니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는 많은 캐릭터들이 있습니다.걸그룹 헌트릭스엔메인보컬이자 리더인 루미와 메인 댄서인 미라, 막내이자 래퍼인 조이가 있습니다. 보이그룹인 사자 보이즈엔 진우, 미스터리, 애비, 베이비, 로맨스와 셀린과 매니저 바비, 댄서 미라, 더피, 귀마, 두 아이돌 그룹의 많은 팬들이 있습니다.『케이팝 데몬 헌터스 OFFICIAL 밸런스 게임북』에 나오는 밸런스 게임도 이들의 성격이나 상황에서 하나를 선택합니다.예를 들면 걸그룹 헌터릭스 콘서트 가기와 사자보이즈의 콘서트 가기 중 어느 것을 고르느냐가 밸런스 게임입니다.콘서트 전에 더 먹고 싶은 음식으로 김밥과 라면 중 선택, 더운 날 하나만 고르면 빙수와 냉명 중 선택 등의 질문입니다.이런 질문들은 모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나오는 것들을 이용한 질문들입니다. 한국 음식, 한국 문양, 전통 공예품 등입니다.모든 사진이 풀컬러로 되어 있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애니메이션 사진집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이 밸런스 게임북도 아주 재밌게 즐기면서 다시 한번 애니메이션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77/cover150/k4521318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87772</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미래가 불투명해도 괜찮아, 내가 선명하니까』 릴리 - [미래가 불투명해도 괜찮아, 내가 선명하니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4263</link><pubDate>Thu, 15 Oct 2026 2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42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486&TPaperId=175742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1/31/coveroff/k1721314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486&TPaperId=175742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래가 불투명해도 괜찮아, 내가 선명하니까</a><br/>릴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워킹홀리데이는 해외에서 일정 기간 머물면서 여행도 하고 합법적으로 일도 하며 생활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주로 청년들이 외국의 문화와 언어를 경험하고 현지 생활비를 직접 벌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입니다.많은 청년들이 주로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에서 영어 공부도 하며 생활비까지 벌며 여행도 합니다.호주나 뉴질랜드, 일본, 캐나다 등 국가마다 나이 제한, 비자 발급 조건, 체류 기간, 취업 조건이 다르며 일부 국가는 더 제한적이기도 합니다.워킹홀리데이는 외국어와 실무 경험을 함께 쌓을 수 있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하지만 처음에는 언어장벽과 문화 차이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거나 생활비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이 에세이 『미래가 불투명해도 괜찮아, 내가 선명하니까』는 8년간의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에서의 워킹홀리데이 경험을 이야기합니다.영어를 막힘없이 구사하는 대학생들의 모습을 보고 우선은 부러웠고 언젠가는 외국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집니다.대학교에서 물리치료를 전공하고 알바비로 모은 돈으로 유럽 자유여행을 떠납니다. 당시 영어로 의사소통만 겨우 되는 상황이었습니다.그곳에서 자신이 알던 세상과는 전혀 다른 한국 밖의 더 큰 세상을 알게 됩니다. 외국에서 산다는 것이 특별하진 않지만 살아보고 싶었습니다.외국에서 살아보기 위해 워홀을 신청해보기로 합니다. 영어권 국가부터 시작해 비영어권 국가들까지 워홀을 신청했지만 탈락을 거듭합니다.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도전합니다. 화상 통화도 하고 영어 자막으로 영화를 보기도 하며 영어 공부를 합니다.영국 워홀을 3번이나 탈락하고 플랜 B로 캐나다 워홀도 지원했지만 실패하고 플랜 C가 호주였습니다. 호주는 생각보다 진입장벽이 낮았습니다.2년 동안 준비하던 인생의 큰 프로젝트인 워홀을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호주 워홀을 떠나기도 전에 한국에서 영국인 남자친구를 만납니다.만난 지 얼마 안 된 남자친구에게 함께 호주 워홀을 떠나자고 했고 그렇게 두 사람의 여행은 시작됩니다.『미래가 불투명해도 괜찮아, 내가 선명하니까』는 여행 에세이로 워홀을 통해 새롭게 도전하게 된 이야기들을 쓰고 있습니다.워홀을 신청한 나라의 여러 도시에서 살아보기도 하고 1년 이상의 체류를 통해 생활을 하며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고 친구도 많이 사귑니다.아직 여행을 끝나지 않았고 다음엔 배운 스페인어를 가지고 남미를 여행하고 싶다고 합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1/31/cover150/k1721314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13136</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 육아』 최현주 - [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 육아 - 다 해주고 싶은 부모를 향한 가장 다정한 경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4078</link><pubDate>Thu, 15 Oct 2026 2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40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476&TPaperId=175740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14/coveroff/k8821314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476&TPaperId=175740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 육아 - 다 해주고 싶은 부모를 향한 가장 다정한 경고</a><br/>최현주(주주쌤) 지음 / 서사원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을 키울 때 완벽하기를 바라며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지원하며 완벽한 육아를 꿈꿉니다.우리는 아이를 키우는 일을 뭔가 대단한 임무처럼 여겨오며 많이 해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완벽하게 지켜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믿습니다.하지만 우리는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 책 『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 육아』는 더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 육아』에서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흔들리고 실수하는 날이 있어도 충분히 좋은 부모라고 말합니다. 부모들이 내려놓아 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내려놓은 자리에는 여백이 생기고, 아이가 스스로 자랄 여백, 부모가 자신의 삶을 살아갈 여백이 필요합니다.이런 여백은 여백 육아에서 시작됩니다. 자존감이 자랄 여백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자존감 육아는 자존감이 단단한 아이로 키우는 것입니다.아이의 삶에 조그만 좌절이나 실패가 다가올 조짐이 보이면 아이가 맞닫뜨리기도 전에 치워버립니다. 우리는 매일 아이의 곁에서 자존감을 무너뜨립니다.자존감은 삶을 지탱하는 가장 근본적인 힘입니다. 자존감이 깊이 뿌리내린 사람은 어떤 비바람이 몰아쳐도 자기 자신을 지켜내려 애씁니다.일실적인 실패에 쉽게 무너지지 않으며 자신의 미숙한 모습까지도 덤덤히 받아들이며 다시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갑니다.아이의 자존감이 자라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부모는 자신의 실수를 숨기지 않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솔직함을 아이들이 보고 자랍니다.모르는 것을 솔직하게 내어 보이는 모습을 보입니다. 아이의 질문에 어물쩍 답하거나 모른다는 걸 부끄럽게 숨기는 대신 함께 탐구하는 것입니다.자신의 한계를 겸손하게 인정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어렵고 낯선 부분이 있다면 보무가 한계를 솔직하게 드러내며 도움을 청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부러움을 자연스럽게 꺼내놓습니다. 솔직한 마음을 굳이 숨기지 않고 가볍고 건강하게 꺼내어 두는 것이 한 걸음 나아가게 하는 마음입니다.부모 스스로가 자기 삶에서 성숙한 모습으로 아이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작위적으로 연출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사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 육아』에서 말하는 여백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빈 공간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채워질 수 있도록 남겨두는 것입니다.부모가 모든 것을 계획하고 아이의 일상을 완벽하게 채우기보다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며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14/cover150/k8821314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149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정오목 - [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 나나와 찌돌이의 연애 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3941</link><pubDate>Thu, 15 Oct 2026 2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39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583&TPaperId=175739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9/23/coveroff/k5221315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583&TPaperId=175739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 나나와 찌돌이의 연애 일기</a><br/>정오목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은 SNS에서도 쉽게 부부 채널이나 연인 채널을 볼 수 있습니다. 영원할 것 같은 부부나 연인 관계가 끝이나면 채널이 없어지기도 합니다.그렇게 부부나 연인 관계인 것을 숨기기보다 내놓고 부부나 연인간의 일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 책 『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은 커플 나나와 찌돌이의 연애 일기로 일상에 녹아드는 다양한 캐릭터로 커플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만나기로 약속 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고, 함께 쇼핑하고, 밤새 통화하고, 벚꽃 데이트하는 등 연인들의 이야기입니다.이렇게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연인은 서로에 대해 많이 알아야 합니다. 어떤 데이트를 선호하는지 관계에 있어 솔직한지 등입니다.나나와 찌돌이는 서로를 관찰하면서 좀 더 서로에 대해 많이 알게 되고 서운한 것도 이야기하면 서운한 마음을 없애야 합니다.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맞춰가는 과정이 연애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뭔가 마음에 걸릴 땐 대화로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우리는 매일 기분이 좋을 수는 없습니다. 퇴근을 하고 난 뒤 지쳐서 집으로 돌아갈 수 있고 기운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이럴 때 연인의 위로는 큰 힘이 됩니다. 나나가 우울할 때 찌돌이는 이불로 감싸 안아주거나 따뜻한 코코아를 타주기도 합니다.여행을 떠난 나나와 찌돌이는 함께 장을 보며 신혼부부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일상생활에서 서로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찌돌이는 나나가 열지 못하는 잼병을 열어주기도 합니다. 나나가 어딘가에 두고 찾지 못하는 물건을 찌돌이는 위치를 알거나 챙겨두기도 합니다.『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에는 재밌는 게임도 있는데 만약에 게임은 만약에 00을 한다면 등의 질문들을 대답해 봅니다.무인동에 가면 누가 더 잘 살아남는지, 만약에 10살이 되면 뭐 하고 놀지, 만약에 평생 한 가지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 등의 질문들입니다.이런 질문들을 통해 좀 더 재밌는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연인이 오랜 시간을 보내다 보면 서로 닮아갑니다.같은 음료를 좋아하고 같은 취향을 가지게 됩니다. 커플끼리 할 수 있는 일들도 많습니다. 요즘 인기 있는 커플 요가도 그 중 하나입니다.날씨가 좋으면 연인이 보고 싶고 재밌는 걸 보면 연인이 떠오르고 맛있는 걸 먹으면 연인이 생각나는 것이 사랑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9/23/cover150/k5221315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92316</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군주론: 쇼츠 에디션』 니콜로 마키아벨리 - [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3931</link><pubDate>Thu, 15 Oct 2026 19: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39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976&TPaperId=175739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41/coveroff/k8321319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976&TPaperId=175739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박용남 편역 / 어센딩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 『군주론: 쇼츠 에디션』을 읽기 전에 다크 심리학이라는 책을 통해 마키아벨리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니콜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이미 알고 있었기에 그저 군주론의 작가인 마키아벨리의 이름을 딴 심리학 용어인 마키아벨리즘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마키아벨리즘은 마키아벨리의 이름에서 유래했고 군주론과 관련된 것은 맞지만 다크 심리학적으론 긍정적인 의미는 아닙니다.마키아벨리즘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타인을 전략적으로 이용하고 상황에 따라 기만이나 조종을 활용합니다.철저한 전략으로 타인을 이용하고 순간적인 감정보다는 장기적으로 계산합니다. 도덕과 윤리는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마키아벨리즘이 인간관계보다 자신의 목표 달성을 우선시하기 때문입니다.이 책 『군주론: 쇼츠 에디션』은 어려운 군주론을 누구나 단숨에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빠른 일상 속에서 짧은 시간 안에 완독할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에 군주론의 핵심 내용을 모았습니다.마키아벨리가 살았던 16세기 초는 르네상스 말기로 교황 중심의 중세 질서가 무너지고 서서히 근대국가의 기틀이 마련되던 격동기였습니다.마키아벨리는 공허한 명분이나 어설픈 도덕주의가 나라를 파멸로 이끌어간다는 사실을 직시했습니다.이전까지의 정치학이 선하게 행동하면 복을 얻는다라는 도덕적 윤리에 머물렀다면 마키아벨리는 현실은 결코 이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선한 의도만으로 통치하다가는 순식간에 악한 자들에게 짓밟히고 결국 국가마저 무너진다고 경고했습니다.마키아벨리는 권력의 정점에서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안전하다고 말합니다. 모든 승리와 이익을 혼자 끝까지 쥐려고 하면 전체를 적대적인 구도로 만듭니다.군주는 사랑받는 동시에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이 좋습니다. 인간은 본래 이기적이고 변덕스러우며 위선적이고 탐욕스럽기 때문입니다.두려운 존재는 되어도 증오의 대상은 되지 말아야 합니다. 군주가 백성의 증오를 사지 않으면서 두려움을 심는 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군주론: 쇼츠 에디션』은 210개의 명제를 소개하고 그에 맞는 해설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41/cover150/k8321319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44106</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김대석 - [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제철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2457</link><pubDate>Wed, 14 Oct 2026 2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24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76&TPaperId=175724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43/coveroff/89695266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76&TPaperId=175724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제철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a><br/>김대석 지음 / 경향BP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집집마다 김치에 들어가는 재료가 다르고 김치맛이 다르듯 집집마다 반찬 역시 다른 맛이 납니다. 우리 밥상은 밥이나 국, 짜개, 반찬 등 한 상에 올리는 가짓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요리를 할 때 더욱 고민되고 힘들기도 합니다.요즘은 전보다 식재료를 구하기 쉬운 편이고 제철재료가 있긴 하지만 비교적 계절과는 상관 없이 사계절 요리할 수 있습니다.그럼에도 우리가 제철 재료로 만든 제철 음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그 계절에 가장 잘 자라 맛과 영양이 풍부한 식재료이기 때문입니다.제철 채소와 과일은 신선하고 향과 맛이 뛰어나 별다른 양념을 하지 않더라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습니다.또한 제철 식재료에는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물론 제철 식재료가 신선한 맛과 향이 있어 요리할 수 있지만 재료마다 가장 맛있는 조리법이 있거 제맛을 살려 주는 양념과 조리 순서 등이 있습니다.이 레시피북 『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은 계절마다 맛볼 수 있는 식재료로 만든 제철 음식을 소개하고 레시피도 알려줍니다.요리 레시피북이기 때문에 요리의 레시피는 당연하게 있는 것이고 요리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이 있습니다.우선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계량과 간, 믹서기 사용, 불 조절 등에 대해 읽고 시작해야 합니다. 계량은 스푼, 컵, 크기, 한 줌, 한 꼬집 등으로 계량합니다.스푼은 숟가락에 수북하게 쌓지 않고 수평으로 깎아서 계량하고 컵은 200mL짜리 계량컵 기준입니다. 레시피에 적힌 조리방법과 조리순서로 요리를 하고 사진과 글만으로 명확하게 조리 과정을 알 수 없을 때 레시피 상단의 QR코드를 확인합니다.QR코드를 통해 영상으로 자세히 볼 수 있어 요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레시피엔 김치나 겉절이 담는 법도 있습니다.다량 조리를 하고 반찬으로 두고 먹을 수 있는 장아찌와 김치, 장조림, 볶음 등의 조리법이 있는데 보관 방법까지 상세히 알려줍니다.정확하게 조리하고 제대로 보관한다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또 만능양념장이나 젓갈을 직접 만들어 놓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예를들어 만능양념장을 만들어 활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줍니다. 만능양념장과 어울리는 요리까지 추천해주며 활용할 수 있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43/cover150/89695266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4301</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소소낭만, 일본 소도시 여행』 우승민 - [소소낭만, 일본 소도시 여행 - 소박한 멋과 맛, 낭만이 있는 일본의 작은 여행지 45곳, 최신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2430</link><pubDate>Wed, 14 Oct 2026 22: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24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560&TPaperId=175724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6/77/coveroff/k6921315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560&TPaperId=175724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소낭만, 일본 소도시 여행 - 소박한 멋과 맛, 낭만이 있는 일본의 작은 여행지 45곳, 최신 개정판</a><br/>우승민 지음 / 꿈의지도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가면 대도시를 중심으로 여행을 합니다. 하지만 소도시를 중심으로 여행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일본 여행의 테마도 대도시 위주에서 점점 소도시 위주로 변화하고 있는 추세라 여행지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줍니다.소도시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바쁘게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여행 자체를 온전히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유명 관광지를 빠르게 돌아보거나 많은 관광객들의 틈에서 여행을 하는 대신 그곳의 일상과 풍경 속에 천천히 스며들 수 있습니다.소도시의 작은 카페에 앉아 차 한잔을 마시는 여유를 가지거나 특별한 계획 없이 걷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관광객을 위한 공간뿐 아니라 재래시장, 동네 빵집, 작은 식당 등 주민들의 생활이 담긴 장소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유명 관광지에서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오래된 건물이나 작은 서점, 골목, 지역 특산물 같은 소소한 것들이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이 책 『소소낭만, 일본 소도시 여행』은 일본 소도시를 중심으로 여행할 수 있게 가이드한 가이드북으로 최신 개정판입니다.『소소낭만, 일본 소도시 여행』에서는 일본의 킨키, 츄고쿠, 시코쿠, 큐슈, 오키나와 영역으로 나누어 여러 개의 소도시를 다루고 있습니다.비와코는 일본 시가현에 있는 일본 최대의 호수이고 교토에서 가까우면서도 대도시와는 다른 고요함과 여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소도시 여행이나 휴식 중심의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매력적인 곳입니다. 호수 위 시라히게 신사, 옛 상인들의 거리와 운하 등이 있습니다.쿠라시키 미관지구는 일본 오카야마현에 있고 에도 시대의 정취가 남아 있는 운하와 흰 벽의 전통 건물이 아름다운 곳입니다.당일치기로 여행하기에 적당한 소도시로 세계적인 서양 명화를 소장하고 있는 오하라 미술관, 붉은 벽돌의 쿠라시키 아이스 스퀘어 등이 있습니다.야마구치와 시마네는 일본 혼슈 서쪽, 주고쿠 지방에 있는 지역으로 두 지역 모두 한적하고 자연과 전통문화가 살아 있는 여행지로 유명합니다.야마구치현은 혼슈의 가장 서쪽으로 규슈와도 가깝습니다. 바다 풍경, 드라이브, 조용한 옛 마을을 좋아한다면 잘 맞습니다.시마네현은 야마구치의 동쪽에 있으며 일본의 신화와 전통문화가 깊이 남아 있는 지역입니다.특히 마쓰에는 호숫가 산책과 전통 찻집 일본식 정원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소도시 여행에 잘 어울립니다.가이드북 『소소낭만, 일본 소도시 여행』에는 소박한 멋과 맛이 있고 낭만이 있는 일본의 소도시 여행지 45곳을 소개합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6/77/cover150/k6921315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67742</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쩐지 애니에서 과학이 보인다』 류상진 - [어쩐지 애니에서 과학이 보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2413</link><pubDate>Wed, 14 Oct 2026 2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24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663&TPaperId=175724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81/coveroff/k1621316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663&TPaperId=175724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쩐지 애니에서 과학이 보인다</a><br/>류상진 지음 / 도도서가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 『어쩐지 애니에서 과학이 보인다』는 기계공학자가 애니메니션을 보는 법이라 제목으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애니메이션은 현실의 세계와는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판타지적이고 환상적인, 과학적 이론이나 법칙은 모두 무시할 수 있는 것이 애니메이션입니다.그런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공학의 세계는 어떤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어쩐지 애니에서 과학이 보인다』에서 소개하는 애니들은 유명한 애니들입니다.슬램덩크, 귀멸의 칼날, 원피스, 원펀맨, 암살교실, 날씨의 아이, 천공의 섬 라퓨타 등의 애니메이션으로 한두 편은 보았을 것입니다.엄청난 인기의 애니인 귀멸의 칼날의 무한열차편에서는 증기기관차가 등장합니다. 주인공들이 이 증기기관차 위에서 싸움을 벌입니다.기관차 위에 서 있으면 기차의 속도에 해당하는 맞바람을 맞지만 팔까지 벌리고 똑바로 서 있습니다. 보통은 몸을 움츠리거나 앞으로 기울입니다.유체역학적으로 설명하면 바람이 불 때 느끼는 저항, 항력은 풍속의 제곱, 항력계수, 바람의 입장에서 보면 사람 신체의 투영면적에 비례합니다.애니 날씨의 아이는 비가 끊임없이 내리는 도쿄를 배경으로 날씨를 맑게 만드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소녀와 집을 떠나온 소년의 이야기입니다.비가 내리는 장면이 많기 때문에 빗방울의 모양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빗방울이 수직 방향으로 떨어지며 약간 늘어난 구형으로 그려져 있습니다.회전타원체라고 하는데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물방울 모양과는 다릅니다. 분무기에서 물을 뿌리면 유리에 맺히는 물방울은 보통 동그란 공모양입니다.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이 길바닥과 같은 고체 표면에 떨어져 부딪히면 작은 방울들이 튀는 것은 물방울이 가진 운동에너지 때문입니다.브라질 피그미 게코는 초소수성 피부 덕분에 열대우림에서 물방울이 피부에 붙어도 잘 떨어집니다. 또 물에 가라앉지 않습니다.소금쟁이의 발도 초소수성이고 몸이 작고 가벼워서 물에 잘 뜹니다. 자연계에도 초소수성 표면을 갖고 있는 동식물이 꽤 있습니다.이 책 『어쩐지 애니에서 과학이 보인다』는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공학을 인기 애니메이션과 연결해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애니메이션에서는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상뿐 아니라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장면들을 공학으로 설명해줍니다.작품 속 상황이 실제로 가능한지, 어떤 과학적 원리와 관련이 있는지 생각하는 과정에서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는 자연현상이 예시가 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81/cover150/k1621316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6814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 호메로스 - [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2166</link><pubDate>Wed, 14 Oct 2026 20: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21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469&TPaperId=175721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35/coveroff/k9521314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1469&TPaperId=175721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a><br/>호메로스 지음, 정영훈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최근에 영화 오디세이 때문에 호메로스의 오디세이를 다양한 해석본으로 여러 권을 읽고 있습니다.예전엔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의 내용도 몰랐고 이렇게 재밌는 이야기인지도 몰랐습니다. 알고 있었다면 진즉에 읽었을 것입니다.청소년들이 읽기에도 호메로스의 오디세이는 꽤 재밌는 이야기입니다. 무조건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다는 고전의 선입견에 싸여 있었습니다.청소년시기에 오디세이를 읽어봤어야 했다는 후회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 『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를 청소년들에게 추천합니다.『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라고 해서 청소년용으로 이해하기 쉽게 쓰기도 했지만 원작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이 책 『청소년을 위한 오디세이』를 읽고 완역된 오디세이를 읽어봐도 충분히 재밌을 것 같습니다.오디세이를 읽으며 청소년들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오디세이가 과시욕과 유혹에 관해 아주 깊은 교훈을 주기 때문입니다.이 두 가지가 오디세이의 핵심 키워드라고도 생각합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지식을 쌓고 새로운 경험을 하며 성장해가는 시기에 유혹에 빠지기 쉽습니다.운동이나 봉사활동, 동아리 활동 등 건강한 유혹이라면 오히려 공부나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겠지만 게임이나 도박과 같은 유혹도 있습니다.오디세우스는 트로이 전쟁 10년 후 집으로 돌아가는 귀향길이 10년이 걸렸습니다. 귀향이 이렇게 길어진 이유가 모두 유혹 때문입니다.신의 노여움을 산 오디세우스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순탄하지 못했고 기간이 길어지면서 부하들까지도 잃게 됩니다.이렇게 오디세우스가 신의 노여움을 사게 된 이유가 바로 오디세우스 자신 때문입니다. 자만심으로 자신의 이름을 신에게 알려줍니다.괴물에게 맞선 후 탈출하면서 자신의 승리를 과시하며 적에게 정체를 드러낸 행동을 합니다. 전쟁 영웅이라는 명예욕이 솟아난 것입니다.청소년은 누군가 자신을 알아봐주고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기를 원하고 무리에 속하고 싶은 욕구가 아주 강합니다.친구들에게 멋지게 보이고 자신의 능력과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은 것은 자연스러운 욕구입니다. 하지만 지니차면 과시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값비싼 물건으로 자신을 꾸미고 외모나 인기 등을 통해 자신을 증명하려고 하고 타인과 끊임없이 비교하며 스스로의 가치를 판단하기도 합니다.진정한 자신감은 남보다 우월함을 증명하는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35/cover150/k9521314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0356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기, 사람의 그릇』 김영민 - [사기, 사람의 그릇 - 사마천에게 듣는 인생 교훈 10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2154</link><pubDate>Wed, 14 Oct 2026 20: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21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1786&TPaperId=175721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6/45/coveroff/k8221317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1786&TPaperId=175721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기, 사람의 그릇 - 사마천에게 듣는 인생 교훈 100가지</a><br/>김영민 지음 / 아이콤마(주)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아는 만큼 보인다고 사마천에 대해 몰랐을 때는 그저 역사서를 쓴 중국의 역사가라고 생각했습니다.사마천의 인생에 대해 알고부터 사마천의 책 사기와 사기의 내용이 그저 역사책 사기가 아니라 사마천 그 자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사마천은 관직을 맡았지만 황제의 노여움을 샀고 사형을 선고받습니다. 막대한 벌금을 내고 사형을 면할 형편이 되지 않아 궁형을 받습니다.당시 궁형은 아주 수치스러운 형벌로 여겨졌지만 사마천은 개의치 않고 궁형을 받은 이유는 쓰고 있던 역사서를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그렇게 완성한 역사서가 사기입니다. 사기는 중국의 전설적인 고대부터 한나라 무제까지 약 2천 년이 넘는 역사를 다룬 책입니다.사마천은 고난 속에서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포기하지 않는 정신을 가겼고, 엄청난 고통을 겪었지만 개인의 명예보다 주어진 사명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이 책 『사기, 사람의 그릇』은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줄 수 있는 100편의 에피소드를 선정하여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간신의 세 치 혀에 휘둘리는 군주, 기묘한 전략으로 나라를 구한 장군, 사람에 투자하여 왕으로 만든 장사꾼, 배반한 친구에게 복수하는 이야기 등입니다.다채로운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우정과 신뢰, 위기 극복, 인내와 노력, 권력의 위험성 등 오늘날에도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중국의 역사 속에서 펼쳐진 수많은 인물의 성공과 실패, 의리와 배신, 지혜와 용기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인물들의 선택과 행동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삶의 지혜를 보여 줍니다. 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자성어도 유래하고 있습니다.관포와 포숙아의 우정을 보여 주는 관포지교, 조나라의 인상여가 지혜와 용기로 나라의 보물을 지키는 완벽귀조, 와신상담, 사면초가 등입니다. 귤화위지라는 사자성어는 귤이 회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는 의미로 환경이 달라지면 사람이나 사물의 본성이나 성질도 달라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춘추시대 제나라의 재상 안영은 초나라에 사신으로 갔지만 초나라 왕이 제나라 사람을 비꼬아 말했습니다.그러자 안영이 귤화위지라고 사람의 행동을 이해하려면 개인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처한 환경도 살펴야 한다고 말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6/45/cover150/k8221317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6455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크 심리학』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다크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2144</link><pubDate>Wed, 14 Oct 2026 2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21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0204&TPaperId=175721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44/27/coveroff/k7420302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0204&TPaperId=175721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크 심리학</a><br/>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지음 / 어센딩 / 2025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좋아하는 히어로 중에 배트맨과 울버린, 베놈과 같은 다크 히어로들이 있습니다. 요즘엔 이 다크 히어로들이 더 인기가 많습니다.전통적인 영웅과는 다르게 완벽하지 않아 더 인간적이고 현실에서의 억눌린 감정을 대신 표출합니다.다크는 어둡다는 의미로 어둡고 감춰진 측면, 부정적이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이면을 강조하기 위해 붙입니다.요즘 여러 콘텐츠에 붙일 수 있는 다크는 비유적인 의미로도 널리 사용됩니다. 다크 심리학, 다크 히스토리, 다크 투어리즘, 다크 판타지 등입니다.다크 심리학은 원래 미국에서 건너온 마케팅 용어입니다.이 책 『다크 심리학』으로 우리가 잘 보지 못했거나 외면해 온 이면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다크 심리 기술로 더 나은 인간관계를 형성해 서로 갈등을 줄인다면 우리의 삶이 지금보다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이 책 『다크 심리학』에서는 다크 심리학의 개념과 다크 심리학의 가치, 인간을 조종하는 원칙, 심리를 조작하는 기술 등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우리는 모두 누구나 내면에 어두운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크 심리학에 대해 탐구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과 문제를 극복하는 법을 알려줍니다.어둠의 3요소로는 마키아벨리즘, 사이코패스, 나르시시즘의 이 세 가지 성향은 악하다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마키아벨리즘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성향을 뜻합니다. 자신의 욕구 충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 상황을 조작합니다.사이코패스는 생활 전반에 걸쳐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무시하는 성격적 장애를 지닌 사람을 말합니다. 나르시시즘은 지나친 자기애와 자기중심성에 빠져 자기 자신에 대한 애착이 높은 현상입니다. 나르시시즘 성향은 칭찬과 인정을 끊임없이 요구합니다.현대 사회에서는 다크 심리학의 가치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SNS를 통한 새로운 형태의 심리 기술이 등장합니다.다크 심리학을 이해하면서 심리적 조작을 알아채고, 통제에서 벗어나는 능력을 키울 수 있고, 자신의 심리적 방어력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이 책 『다크 심리학』에서는 개인적인 심연을 파헤치면서 우리의 말과 행동이 겉으로 드러난 모습과 다를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44/27/cover150/k7420302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442791</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가장 투명한 거짓말』 오수영 - [가장 투명한 거짓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0748</link><pubDate>Tue, 13 Oct 2026 23: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707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1673&TPaperId=175707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67/coveroff/k7321316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1673&TPaperId=175707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장 투명한 거짓말</a><br/>오수영 지음 / 고어라운드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에세이 『가장 투명한 거짓말』은 첫 장 저자의 서문에서 저자는 거짓말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소설은 허구라는 큰 특징을 가지며 허구와 상상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거짓말입니다. 반면 에세이는 실제의 경험이나 생각, 감정을 적습니다.그렇지만 에세이도 일종의 허구, 거짓말이라는 것입니다. 사실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기억을 가공하고 편집한 결과물이라는 것입니다.때론 자신이 가진 기억도 조작이 될 수 있습니다. 조작된 기억은 거짓일 수 있습니다.이 글을 읽고 제목 『가장 투명한 거짓말』을 조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거짓말이긴 하지만 진실처럼 안이 다 보이는 투명한 거짓말입니다.투명한 거짓말이라는 말은 역설이기도 하고 투명하다는 것은 모든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투명한 한 겹이 더 싸여 있어 가면처럼 느껴집니다.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투명한 막으로 한 겹 싸여 있어 어쩌면 완전히 투명하지는 않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어른의 세상에 가면 가끔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재미를 위한 사소한 거짓말부터 상황을 모면하려는 비겁한 거짓말, 상대를 위한다는 착각의 거짓말입니다.뿐만 아니라 자신에게도 거짓말을 합니다. 상처를 받았지만 괜찮다며, 기분이 위태로우면서도 괜찮다고 말합니다.물론 그 정도의 거짓말은 누구나 다 하는 거짓말일 수 있습니다. 타인을 속이며 피해를 주는 것보다는 차라리 자신을 속이며 혼자 앓는 것이 낫습니다.『가장 투명한 거짓말』은 에세이라는 글의 특징을 잘 가지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독백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아마도 자신의 내면의 이야기를 글로 쓰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도 많고 답을 찾으려 생각도 많이 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67/cover150/k7321316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76765</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 양원근 - [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69301</link><pubDate>Tue, 13 Oct 2026 11: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693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771&TPaperId=175693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64/coveroff/k0721307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771&TPaperId=175693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a><br/>양원근 지음 / 리미트리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프리드리히 니체는 독일의 철학자로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이 옳고 그른지, 삶의 의미는 무엇인지 깊이 탐구했습니다.니체는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믿는 도덕과 가치관을 비판적으로 살펴보고, 남이 정해 준 기준이 아니라 스스로 삶의 의미와 가치를 만들어야 합니다.니체의 철학은 스스로 생각하며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줍니다. 이 책 『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에서도 니체의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니체의 책을 읽는다는 것은 남보다 특별한 사람이 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자신의 삶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었는지, 그 해석이 자신을 살리고 있었는지, 아니면 자신을 작게 만들고 있었는지 들여다보는 일입니다.곰곰히 생각해보면 삶을 바꾼 것은 사건 자체가 아니었습니다. 그 사건을 어떻게 채석했는지가 자신을 바꾸었습니다.같은 고통도 누군가에게는 원망이 되었고 누군가에게는 힘이 되었습니다. 같은 실패도 누군가에게는 끝이 되고, 누군가에겐 다음 삶을 여는 문입니다.『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를 통해 위로만 주는 책이기보다 자신을 더 정직하게 보개 하는 책입니다. 괜찮다는 위로보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책입니다.철학은 당장 내일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처방전처럼 보이지 않을 때도 많습니다. 하지만 철학은 생각의 뿌리를 바꾸며, 뿌리가 바뀌면 선택도 바뀝니다.니체가 보기에 인간 사회는 도덕 이전에 계산 가능한 약속과 교환의 질서 위에서 굴러가고 있었습니다.죄책감은 처음엔 그럴듯해 보이고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뭄제는 거기서 멈추지 않을 때 문제가 시작됩니다.그때 왜 그랬을까라는 질문은 곧 자신을 탓하는 결론으로 흘러갑니다. 다음엔 이런 행동을 하면 안 되는 사람으로 자신을 다그치게 됩니다.죄책감은 삶을 성찰하는 도구가 아니라 삶을 위축시키는 기준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죄책감이 변질된 이유는 인간의 본능이 더 이상 표현될 수 없어서입니다.분노하고 맞서고 욕망을 드러내는 힘은 원래 외부를 향해 움직이고 사회는 그 흐름을 점점 제한합니다.중요한 것은 한 번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흔들린 뒤에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니체가 말하는 위태로운 인간은 중간에 비틀거릴 수도 있고 때로는 중심을 잃고 주저앉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자신을 한심하게 여기며 웅크리는 시간만이 아니라 오히려 왜 그자리에서 멈추었는지 보고 변한다고 마음먹는 것입니다. 자신을 미워하는 시간이 아니라 지금의 자신을 넘어설 준비를 하는 시간, 사람을 바꾸는 것은 대개 그런 시간이 될 것입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64/cover150/k0721307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646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도쿄 인사이트 산책』 김학재 - [도쿄 인사이트 산책 - 5인의 창작자가 다시 읽는 낯설고 매혹적인 도쿄의 일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69294</link><pubDate>Tue, 13 Oct 2026 1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692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1783&TPaperId=175692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3/coveroff/k0221317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1783&TPaperId=175692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쿄 인사이트 산책 - 5인의 창작자가 다시 읽는 낯설고 매혹적인 도쿄의 일상</a><br/>김학재 외 지음 / 책밥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 『도쿄 인사이트 산책』는 다섯 명의 저자가 지은 책으로 이 5인의 공통점은 창작자라는 것일 것입니다.건축가, 요리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출판 디자이너, 예술가 등 뭔가를 창작하는 5인이 여행하는 일본 도쿄의 일상과 여행은 어떤지 궁금했습니다.일본 도쿄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같은 동양이면서 다른 느낌의 거리와 정도된 모습일 것입니다.바쁘게 오가는 사람들로 거리가 북적이고 현대적인 도시의 세련된 분위기가 인상적이기도 합니다. 특히 지하철역과 거리의 사람들이 활기찹니다.깨끗하게 관리된 도로와 공공시설은 일본 사회의 세심함을 느끼게 합니다. 조용한 주택가와 작은 상점, 아담한 신사들도 도심에서 볼 수 있습니다.전통과 현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모습을 보여주고, 작은 골목마다 다른 매력이 있고 일본 특유의 차분하고 정돈된 분위기가 강합니다.이런 도쿄의 인상은 다른 곳에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5인의 작가들은 자신의 직업에 따라 도시를 보는 시선이 조금씩 다릅니다.건축가는 건축물과 미술, 건축적 환경, 디테일, 재료, 건축 기술 등 건축과 관련된 장소와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요리사의 사선은 미술관도 있지만 미식의 도시인 일본 요리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일본의 식자재를 결합한 일본 요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일본에 있는 동안에만 할 수 있는 것들에 시간을 할애할 것을 추천하고, 주변을 둘러보면 다도교실, 서예교실 등 콘텐츠가 넘쳐납니다.정신없이 흘러가는 직장 생활에서 소중한 휴일 하루를 윤택하고 고요하게 만들어줄 여행지가 될 것입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미술관과 레코드 바, 아트 센터, 책 등을 추천합니다. 도쿄의 매력은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고 오래된 것을 귀하게 여기는 분위기입니다.그림을 그리는 예술가는 일본에서도 회화를 공부하는 것이 기대 이상으로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일본의 미술관은 예상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인상주의와 근대 회화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출판 디자이너는 진보초의 헌책방 거리와 일본 만화책 이야기도 읽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로 도쿄를 볼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도쿄 인사이트 산책』을 통해 일본의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고 여행 또한 다양한 일본 도쿄를 깊이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3/cover150/k0221317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5030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혈당의 배신』 박지인 - [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68448</link><pubDate>Mon, 12 Oct 2026 2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684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684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off/k9921318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684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a><br/>박지인(어떤약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다이어트에 번번이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대부분 다이어트는 살을 빼는 일은 얼마나 자신을 강하게 통제하느냐에 달렸다고 믿습니다.적게 먹고, 참아내고, 정해진 기간 안에 목표 체중을 만들어야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체중은 빠르게 줄지만 불면과 손 떨림 등이 남습니다.혈당을 관찰해 보면 문제는 단순히 얼마나 많이 먹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먹었는지, 어떤 순서로 먹었는지, 먹은 뒤 혈당의 변화도 모두 관련이 있습니다.지방과 고기를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는 인식이 강하고 반대로 밥과 나물, 찌개를 좋아하는 사람은 건강한 식습관이라 생각합니다.입에서 달게 느껴지는 음식만 당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매일 건강하다고 믿으며 먹었던 밥도 몸속에서는 포도당이 됩니다.밥이 우리에게 배신을 줍니다. 다이어트의 기준도 달라져야 합니다. 음식에 적힌 칼로리만 보는 대신 음식을 먹은 뒤 몸의 변화를 봐야 합니다.같은 음식도 먹는 순서와 시간, 수면 상태와 식후 움직임에 따라 전혀 다른 곡선을 만듭니다. 살을 빼기 위해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아닙니다.먹은 후 덜 흔들리는 식사를 찾는 일이 먼저입니다. 내장지방은 단순히 저장 창고가 아니라 지방산과 여러 신호 물질을 내보냅니다.간과 근육의 인슐린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인슐린 저항성이 심해지면 간에서는 포도당과 지방의 대사가 흐트러지고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됩니다.혈당형 비만과 염증형 비만이라는 구분은 자신의 문제를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설명 틀로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식후 졸음과 큰 허기, 복부지방, 높은 공복혈당이 두드러지는 사람은 혈당과 인슐린 저항성을 먼저 살펴볼 수 있습니다.점심을 먹고 졸렸다는 한 가지 반응만으로 혈당형 비만을 진단할 수 없고 몸이 붓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염증형 비만이라고 판정할 수 없습니다.혈당을 방치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같은 병이 같은 순서로 생기지는 않습니다. 누군가는 공복혈당이 먼저 오르고, 누군가는 허리둘레가 변합니다.밥을 끊지 않고도 혈당의 속도를 바꾸는 방법, 같은 음식을 먹으면서도 다음 허기를 덜 느끼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밥을 버리지 않아도 되고 새로운 다이어트 식품을 살 필요도 없이 오늘 먹을 한 끼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계란, 두부, 고기, 생선 같은 단백질을 이어서 먹습니다. 밥과 면, 빵은 빈속에 가장 먼저 들어가지 않게 합니다.『혈당의 배신』에서 제안하는 방법을 지금의 식생활에서 혈당을 조금이라도 낮출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하고 생활에서 실천해 보는 것입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150/k9921318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85217</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네이버 블로그 편』 알파남(김지수) -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68438</link><pubDate>Mon, 12 Oct 2026 2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684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81&TPaperId=175684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89/coveroff/k7921318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1881&TPaperId=175684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a><br/>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지금은 SNS가 발달해 온라인으로도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온라인 프리랜서로 일하며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제휴 마케팅을 하고 전자책, 디지털 파일을 판매하고, 온라인 강의나 과외, 온라인 쇼핑몰 등을 합니다.온라인 원격 업무나 AI를 활용한 서비스 역시 가능합니다. 그리고 블로그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광고나 제휴 링크, 협찬, 유료 콘텐츠로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초기 비용이 낮고 콘텐츠가 누적되면 장기적인 수익 기반이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하지만 블로그 방문자를 모으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이 책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네이버 블로그 편』은 그런 블로그 사용법을 알려줍니다.간략하게 말하면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네이버 블로그 편』은 블로그에 글을 쓰고 그 글로 수익을 올리는 로드맵을 만드는 방법입니다.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이 따라할 수 있는 10회 완성 코스도 소개되어 있습니다.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거나 수익화 과정이 막막하다면 10회 완성 코스를 따라가 봅니다. 블로그 세팅, 애드포스트 승인, 검색형, 쇼핑 커넥트 운영까지 배웁니다.또 4회 핵심 완성 코스라고 해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빠르게 수익화 구조를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코스도 있습니다.각 회차는 하루에 끝내야 하는 분량이 아니기에 자신의 속도에 맞춰 학습하고 회차별로 글 한 편이나 실행 계획처럼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남깁니다.블로그에 글을 쓴다고 해서 글을 유난히 잘 쓰지 않아도 됩니다. 처음부터 키워드를 잘 찾고 모든 글이 상위노출될 필요도 없습니다.중요한 것은 실제로 글을 발행하면서 데이터를 쌓고 반응이 오는 방향을 찾아 반복하는 것입니다.블로그 세 개를 만들고 각각을 완벽하게 구분하여 하기보다 다양한 글을 실험해봅니다. 검색으로 꾸준한 유입을 만들고 홈판으로 큰 반응을 노립니다.먼저 온라인으로 1만 원을 벌어보고 그 작은 가능성을 월 30만 원, 100만 원, 300만 원으로 확장해봅니다.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방문자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이 책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네이버 블로그 편』에서는 건물을 짓듯 온라인에서 온라인 건물을 지어 수익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네이버 블로그 편』은 블로그를 새로 만들거나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며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7/89/cover150/k7921318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7891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역 솔로몬』 신동운 - [초역 솔로몬 - 오늘을 빼앗긴 당신에게 건네는 3,000년 지혜의 인생 처방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68134</link><pubDate>Mon, 12 Oct 2026 18: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5681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373&TPaperId=175681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01/31/coveroff/k4521313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373&TPaperId=175681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역 솔로몬 - 오늘을 빼앗긴 당신에게 건네는 3,000년 지혜의 인생 처방전</a><br/>신동운 지음 / 스타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초역은 외국어로 된 책이나 문헌을 처음으로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것으로 초역이라고 해서 원문을 빠짐없이 온전히 번역하는 완역은 아닙니다.이 책 『초역 솔로몬』은 솔로몬의 지혜 77가지와 솔로몬의 지혜 어록 100선을 소개합니다.솔로몬 왕은 성경에 등장하는 고대 이스라엘의 왕으로 지혜와 부귀영화로 유명한 인물입니다.성경에 따르면 다윗 왕의 아들이며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왕국을 다스렸습니다. 우리는 솔로몬 왕을 두 여인과 한 아기의 재판 이야기로 알고 있습니다.두 여인이 한 아기를 서로 자신의 아기라고 주장하자 솔로몬은 아기를 둘로 나누라고 명형합니다.그러자 진짜 어머니가 아기를 살리기 위해 다른 여인에게 아기를 양보하겠다고 하자 솔로몬은 아기를 살리려는 여인이 진짜 엄마라고 합니다.솔로몬의 인생이 언제나 완벽하고 탄탄대로였던 것은 아닙니다. 인생 후반부에 이르러 깊은 내면의 허무와 시련을 경험했습니다.솔로몬의 지혜가 오늘날 우리에게 유독 깊은 울림을 주는 까닭은 관계의 최전선에서 직접 구르고 고뇌하며 다듬어낸 실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지혜입니다.『초역 솔로몬』은 300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솔로몬이 남긴 잠언, 전도서, 아가 속 수많은 글귀 중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절실한 말들입니다.『초역 솔로몬』은 총 11개의 장으로 구성된 책으로 소통, 감정 조절, 부의 이치, 성공의 원칙, 인생의 때, 사랑과 유산에 이르기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우리가 살아가며 마주치는 거의 모든 삶의 영역을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소통의 부재는 말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들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경청은 의견을 잠시 내려놓고 상대의 세계로 들어가는 가장 담대한 모험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기보다 타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입니다.자신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생각은 성장을 막는 가장 큰 장애물입니다. 과거의 성공 경험이나 지식에 도취되어 자만에 빠집니다.세상의 변화와 타인의 뛰어난 통찰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됩니다. 자만심은 배움의 문을 닫아걸어 스스로를 우물 안 개구기로 만듭니다.진짜 지혜는 자신의 무지와 한계를 겸허히 인정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자신도 틀릴 수 있다는 오픈 마인드를 가질 떄 비로소 더 넓은 세상이 보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01/31/cover150/k4521313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01316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