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브리카님의 서재 (브리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5 Apr 2026 07:27:02 +0900</lastBuildDate><image><title>브리카</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86070280359107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브리카</description></image><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리 사이 한 뼘 반》 황선애 - [우리 사이 한 뼘 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6250</link><pubDate>Tue, 14 Apr 2026 14: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62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6042&TPaperId=172162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34/coveroff/k5921360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6042&TPaperId=172162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사이 한 뼘 반</a><br/>황선애 지음, 이주희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가끔 아이들의 동화를 읽다 보면 아이들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이 귀여울 때가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엔 귀여운 이야기지만 자신들에겐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 심각한 문제일 것입니다.이 창작동화 《우리 사이 한 뼘 반》은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읽기 좋은 동화로 친구 관계와 마음의 거리를 소재로 한 작품입니다.아이들에게 친구와의 관계와 수학적인 개념인 한 뼘의 게념을 창작동화로 풀어 쓰고 있습니다.수학 시간에 아이들은 한 뼘의 길이에 대해 배웠습니다. 나해라의 한 뼘은 13센티미터였습니다. 해라가 가장 좋아하고 친한 친구인 유주의 한 뼘은 12센티미터였습니다. 유주는 해라보다 키가 작아 손도 작은 것 같습니다.그렇지만 유주는 더 귀엽고 한 개 남은 떡볶이 떡도 나눠먹을 만큼 사이가 좋습니다. 함께 화장실을 가고 누구도 낄 수 없는 친한 친구입니다.해라는 평소에 유주와 커플 인형처럼 다정한 사이였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해라와 유주, 지안, 영웅은 같은 모둠 멤버입니다.수업 시간에 찍은 모둠 사진에서 해라의 부모님은 유주가 옆에 있는 지안과 더 가까워 보인다는 말을 합니다.그래도 해라는 자신이 유주와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유주와 지안이 가까워 보이고 해라는 점점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해라는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한 유주와의 한 뼘 거리가 점점 멀어지자 속상해 합니다. 어떻게 유주와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요?해라는 친구 유주와의 관계가 자신 때문에 멀어진 것을 모르고 계속해서 지안과의 사이를 질투합니다.수업 시간에 배운 한 뼘의 거리가 점점 멀어지는 것 같은 유주의 마음엔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해라는 유주와 지안의 사이에서 우정의 질투와 친구 관계에 생긴 혼란을 스스로 해결해나갑니다.해라와 유주의 우정을 물리적인 거리인 한 뼘으로 잴 순 없지만 해라는 그것을 몰랐습니다. 우정이 누구의 것보다 깊고 얕다는 것을 몰랐습니다.눈에 보이지 않는 우정을 나타낼 수 있는 단위는 없습니다. 그것을 몰랐던 해라는 우정이 줄자나 뼘으로 잴 수 있는 것으로 생각했던 것입니다.친구처럼 가까운 사이일수록 서로의 공간과 마음을 존중해줄뿐만 아니라 서로가 알고 있는 비밀은 지켜야 합니다.어른의 눈으로 보면 해라와 유주, 지안, 영웅의 이야기가 너무 귀여운 아이들의 이야기로 읽힙니다.우리는 이런 창작동화를 통해 아이의 정서적, 인지적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해라가 느낀 감정이나 상황을 접하면서 공감 능력과 감정 이해력이 높아지고 간접경험을 통해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34/cover150/k5921360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3441</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사야 타카고로모 -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 자산을 불리는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인생을 디자인하는 밸류파이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6244</link><pubDate>Tue, 14 Apr 2026 14: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62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575&TPaperId=172162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4/coveroff/k32213657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575&TPaperId=172162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 자산을 불리는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인생을 디자인하는 밸류파이어</a><br/>사야 타카고로모 지음, 정유진 옮김 / 노엔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은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투자라고 합니다. 노후를 위해 퇴직금이나 자산을 투자하지만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아마도 투자에 대한 경험도 적고 투자하는 방법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일 수도 있고 누군가의 말만 밑고 노후자금을 투자하기도 합니다.이 책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에는 개인 투자자로 꼭 알아야 할 프로들의 투자법을 알려줍니다.스스로 투자에 정통하다고 자부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투자 이론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거나 짜깁기한 정보로 투자를 지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경제적 자립이라는 것은 단순히 부자가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일반인도 충분히 달성 가능한 일입니다.경제적 자립은 수동적 수입인 패시브 수입 즉, 자산 수익 또는 투자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만으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반면, 액티브 수입은 능동적으로 얻는 수입으로 노동을 통해 얻어지는 수입을 뜻하는데 불로소득, 자산 소득, 노동 소득, 근로 소득이라고 합니다.패시브 수입으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은 오직 투자 수익만으로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자산을 구축한 상태입니다.이 패시브 수입이라는 단어에서 파이어족이라는 단어가 연상됩니다. 파이어족은 경제적 자립과 조기 은퇴자들을 말합니다.파이어족이 되었지만 다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이는 너무 성급하게 퇴직을 결정해버린 사례가 상당히 많다는 의미입니다.파이어를 달성하여 경제적 자유를 얻고 직장을 그만두었다는 것을 스스로 인지할수록 소비의 끈이 느슨해지는 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실질적인 연간 수입은 이전과 변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부유층이 된 듯한 착각에 빠져 배짱이 커지고 지출이 방만해집니다.기존의 파이어가 경제적 자립과 조기 은퇴를 의미하는 것과 달리 밸류 파이어는 경제적 자립을 이룬 후 평생 현역으로 일하는 기쁨을 누립니다.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는 몇 가지 있습니다. 차트만 보고 투자해서는 안 됩니다. 차트로는 알 수 없는 정성적인 기업 정보 분석이 필요합니다.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 높은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는 착각입니다. 높은 리스크를 담수했다고 해서 반드시 높은 수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높은 리스크를 감수한다는 것은 기대보다 높은 수익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지만, 기대보다 낮은 수익이 나올 가능성도 높습니다.노후는 누구나 불안하고 걱정일 수 있습니다. 아마도 그것은 돈에 대한 불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돈에 대한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한 사고가 필요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4/cover150/k32213657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6243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루틴 리셋》 홍혜진 - [루틴 리셋 - 일과 삶을 내 편으로 만드는 하루 설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6212</link><pubDate>Tue, 14 Apr 2026 14: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62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6922&TPaperId=172162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76/coveroff/k8221369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6922&TPaperId=172162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루틴 리셋 - 일과 삶을 내 편으로 만드는 하루 설계법</a><br/>홍혜진 지음 / 밀크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루틴이란 일정한 시간이나 방식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행동이나 습관을 말합니다. 주로 일상생활에서 규칙적으로 하는 활동입니다.루틴은 생활의 안정성을 주고 의사결정에 드는 에너지를 줄여 집중력과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자기 삶에 엄격한 루틴을 유지했던 위인들이 있습니다. 꾸준함을 통해 큰 성과를 낸 인물들로 벤자민 프랭클린과 칸트 등과 같은 인물들입니다.벤자민 프랭클린은 하루 일과를 시간 단위로 계획하고 오늘 무엇을 할지 매일 점검했다고 합니다.임마누엘 칸트는 매일 같은 시각에 산책을 해 이웃들이 시계를 맞출 정도로 규칙적인 생활을 했다는 일화는 아주 유명합니다.이 책 《루틴 리셋》을 통해 업무와 관련된 루틴을 배워봅니다. 루틴은 하루의 무게가 달라지게 합니다.단순히 성실함의 도구가 아니라 내 삶을 주도하는 방식으로 매일 같은 시간에 하루를 점검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작은 목표를 실천하는 반복입니다.루틴 덕분에 일은 더 이상 나를 소모하게 하는 과제가 아니라 성과를 쌓고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기회가 됩니다.성과가 쌓이고 자신감이 자라면서 매일 조금 더 단단해 집니다. 완벽한 루틴을 강요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무너지고 흔들리기도 합니다. 루틴은 역량을 대체하지 않지만 역량이 안정적으로 발휘되도록 돕는 기반이 되고 하루의 구조가 일정하면 감정과 상황에 덜 휘둘립니다.집중력과 효율은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결국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시간을 더 많이 쓰는 사람이 아니라 시간을 더 의도적으로 다루는 사람입니다.루틴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행동으로 삶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여주면서 업무의 생산성을 높여주고 자기관리와 성장의 기반이 되기도 합니다.업무에서 루틴은 업무 속도가 빨라지고 실수를 감소시킵니다. 일정한 업무 흐름은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하루 시작 시 이메일 확인, 우선순위 정리, 핵심 업무 처리 순으로 루틴을 만들면 업무 방향이 명확해집니다.루틴은 업무의 표준화를 통해 팀 간 협업도 원활하게 만들고 결과의 일관성을 높입니다. 반복적인 성공 경험이 쌓이면서 자긴감도 향상됩니다.업무 루틴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성과를 안정적으로 만드는 중요한 관리 도구로 성과를 결정짓는 하루의 루틴을 가져야 합니다.루틴이 없는 사람은 방향 없는 목표, 계획 없는 실행, 통제되지 않는 시간, 잘못된 습관들이 모여 업무의 흐름을 방해하고 성과를 갉아먹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76/cover150/k8221369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7669</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클레이튼 커쇼, 위대함의 무게》 앤디 매컬러 - [클레이튼 커쇼, 위대함의 무게 - 혹독하게 성실하고 지독하게 위대했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4023</link><pubDate>Mon, 13 Apr 2026 1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40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846&TPaperId=172140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9/97/coveroff/k522136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846&TPaperId=172140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클레이튼 커쇼, 위대함의 무게 - 혹독하게 성실하고 지독하게 위대했던</a><br/>앤디 매컬러 지음, 한승훈 옮김 / 비아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미국 프로야구 리그인 MLB는 세계 최고 수준의 야구 리그로 전 세계 많은 야구 선수들의 꿈의 무대이기도 합니다.19세기 후반에 시작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고 명문 구단과 수많은 전설적인 선수들을 배출해 세계 야구 문화에 영향을 미쳤습니다.그 많은 선수들 중 2025년 시즌을 종료한 후 은퇴를 선언한 한 선수가 있습니다. LA다저스 좌완투수 클레이튼 커쇼입니다.클레이튼 커쇼는 2025년 시즌에 부상을 당해 23경기에서 11승 2패, 평균자책점 3.36을 기록하며 실력을 보였습니다.통산 3000탈삼진을 달성하며 역사적 이정표를 세웠지만 잦은 부상과 체력 저하가 누적되어 은퇴를 결정합니다.어깨와 팔꿈치 문제로 시즌 중 결장이 늘어나고 이 문제로 구위를 유지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긴 커리어를 마무리하게 됩니다.은퇴 후 2026년에는 선수로 뛰지 않고 방송 해설 등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이 책 《클레이튼 커쇼, 위대함의 무게》은 그런 클레이튼 커쇼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야구의 사이영상은 메이저리그에서 한 시즌 동안 가장 뛰어난 투수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클레이튼 커쇼는 사이영상을 3회 수상했습니다.클레이튼 커쇼는 다른 투수들이 우러러 보는 투수로 오랜 기간 LA다저스의 상징적인 선수로 활약했습니다.2014년에는 사이영상을 수상하고 최고의 투수로 인정받았고 MVP까지 차지하며 투수로서는 드문 업적까지 세웠습니다.클레이튼 커쇼는 어린 시절부터 야구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지만 부모의 이혼 이후 어머니 밑에서 성장하면서 비교적 어려운 환경에서 운동합니다.고등학교 시절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라기 시작해 퍼펙트 게임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고 메이저리그로 진출하게 됩니다.《클레이튼 커쇼, 위대함의 무게》에는 선수 클레이튼 커쇼의 이야기도 있지만 어린 시절, 가족 이야기 등 인간적인 클레이튼 커쇼의 이야기입니다.커쇼는 자선 재단을 설립해 교육 아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힘써 오고 기부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려는 가치관을 보여줍니다.클레이튼 커쇼는 위대한 5일이라고 해서 반복되는 루틴을 통해 압도적인 투구를 이어갈 수 있게 자신을 만듭니다.1일부터 4일까지의 준비기간을 통해 5일에는 압도적인 집중의 시간을 가지고 경기에 집중함으로 뛰어난 성적을 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9/97/cover150/k522136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9978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절제론》 브라이언 트레이시  -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절제론 - 의지보다 기준을 세워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4018</link><pubDate>Mon, 13 Apr 2026 1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40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6277&TPaperId=172140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53/coveroff/k7521362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6277&TPaperId=172140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절제론 - 의지보다 기준을 세워라</a><br/>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정지현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기계발 전문가이자 강연가이자 작가입니다. 캐나다에서 태어나 다양한 직업을 거치면서 세일즈와 경영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고 이를 바탕으로 성공과 목표 달성에 관한 이론을 만듭니다.이 책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절제론》은 목표 설정, 시간 관리, 자기 동기 부여 등을 핵심 주제로 강연한 것들을 모았습니다.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자기 절제론 또한 강한 메시지를 줍니다.절제란 핑계의 유혹을 이겨내게 하는 힘으로 절제는 멋진 인생을 열어주는 열쇠로 절제 없이는 지속적인 성공 또한 불가능합니다.자기 절제를 훈련하면서 인생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고 자기 절제를 바탕으로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자기 절제가 성공의 열쇠라면 무절제는 실패 좌절 성취 부족 삶의 불만족을 불러오는 가장 큰 원인입니다.자기 절제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자기 통달로 성공은 자신의 감정 욕구 서량을 스스로 다스릴 수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욕구를 제어하지 못하는 사람은 나약하고 방탕해지고 다른 일에도 신뢰를 주지 못하는 사람이 됩니다.말과 행동을 스스로 제어하며 행동이 장기적인 목표와 일치하도록 하는 능력입니다. 이것이 탁월한 사람들의 특징입니다.다행히 자기 절제 역시 습관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을 해야 할 때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더라도 꾸준히 해내는 연습을 반복하면 습관이 됩니다.자기 절제 자기 통달 자기 통제의 습관을 들이는 일은 어렵지만 일단 몸에 배면 자동으로 손쉽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높은 수준의 자기 절제에 이르렀을 때 얻는 보상은 놀라울 정도로 굉장하고 자기 절제와 자존감 사이에는 상관관계가 있습니다.자기 절제의 습관을 기르고 유지하는 일은 평생에 걸친 과제이자 끊임없는 싸움으로 절제를 위한 노력에는 끝이 없습니다.우리가 자기 절제를 실천해야 하는 이유는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만은 아닙니다. 절제는 더 크고 높은 수준의 성공을 향해 가는 강력한 힘입니다.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이유는 절제를 통해 우리의 성품 자체가 변화할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절제는 우리를 더 단단하고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줍니다. 자기 절제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점점 새로운 사람이 되어가고 예전보다 더 나아지고 자신이 누구인지도 더 분명하게 알게 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53/cover150/k7521362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55345</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집마련 트렌드(2026)》 망고쌤, 박지민(월용이), 류종희, 메디테라(곶감먹는여자) - [내집마련 트렌드 2026]</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2374</link><pubDate>Sun, 12 Apr 2026 19: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23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181&TPaperId=172123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47/coveroff/k7221371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181&TPaperId=172123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집마련 트렌드 2026</a><br/>최윤성(망고쌤) 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부동산 트렌드에 대해 이런 저런 전망들과 정책 분석은 어떤 매체든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믿을만 할까요?이 책 《내집마련 트렌드(2026)》는 2026년 한국 부동산 시장을 전망해 보고 최신 트렌드를 7명의 전문가와 함께 분석합니다.2026년 전문가들이 보는 부동산, 내집마련의 트렌드는 어떤 것일까요? 7명의 전문가들도 다양한 시각으로 부동산을 분석합니다.그 중에 청약 포인트와 트렌드가 궁금했습니다. 첫 취업을 하면 청약통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청약은 새로 공급되는 아파트나 주택을 분양받기 위해 신청하는 제도로 무작위 추첨 또는 청약가점제 방식으로 당첨자를 선정합니다.이 청약가점제는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유리한 구조로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수, 청약통장 가입 기간의 항목으로 점수를 계산합니다.청약의 목적은 내집마련이 제 1목표라지만 좀 더 본질로 들어가면 결국 집을 소유했을 때 가격이 올라줘야 하는 투자의 영역입니다.무작정 청약만 바라보는 게 아니라 가성비 넘치게 새 집을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입주 2~3년 차 신축 아파트를 찾습니다.의외로 이 시기에 급매가 자주 나옵니다. 가격을 낮춰 매물을 내놓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분양권 프리미엄이 빠지고 시장의 관심이 식습니다.2025년 청약 시장은 단순한 침체가 아니라 수요가 살아남는 곳과 완전히 이탈하는 곳이 명확히 갈린 구조적 양극화의 해였습니다.지방은 인구가 줄어들어 집값은 떨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부동산 수요를 결정하는 직접적인 원인은 인구수가 아니라 세대수입니다.전국적 지방 세대수 통계를 보면 인구 총량은 감소하고 있지만 주택을 필요로 하는 최소 단위인 가구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습니다.지난 지방부동산 사이클을 보면 지방 부동산은 각자의 수급에 따라 시차를 두고 사이클을 유지해왔습니다.금리 인상으로 전국이 하락장을 맞으며 유동성 거품이 빠진 후 전국은 다시 지역별 시차를 둔 사이클을 형성하기 시작했습니다.이렇게 시차가 있는 시점이 투자하기 좋은 시점으로 지역별로 시장이 다르게 움직입니다. 전국적으로 하락의 터널을 지나 상승으로 전환되는 결정적인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지금 포착되는 상승 시그널은 일시적인 반등이 아닙니다수급의 불균형과 화폐 가치의 하락, 억눌렸던 매수 심리가 맞물려 일어나는 거대한 사이클의 시작입니다.《내집마련 트렌드(2026)》에서 7명의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2026년 부의 판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부의 사다리에 올라탈 수 있기를 바랍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47/cover150/k7221371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6479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삼국지 책략전》 이동연 - [삼국지 책략전 - 천하를 움직인 전략의 설계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0966</link><pubDate>Sat, 11 Apr 2026 2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09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435922&TPaperId=172109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5/45/coveroff/89734359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435922&TPaperId=172109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삼국지 책략전 - 천하를 움직인 전략의 설계도</a><br/>이동연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책략이라는 것은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상황을 계산하고 짜는 계략이나 전략을 의미합니다.단순한 계획보다는 더 지혜롭고 계산된 방법으로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기 위한 수단과 전술입니다.이런 책략에 대해 잘 나오는 고전이 삼국지이다. 삼국지에는 다양하고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고 그들을 보며 책략을 배워봅니다.이 책 《삼국지 책략전》은 삼국지의 브레인들을 한눈에 파악하고 책사들의 책략을 자세히 들여다봅니다.삼국지 책사들이 주고받은 책략 속에 데이터가 가득하고 집단대결에서 나타나는 군중심리에서 알 수 있는 것들을 봅니다.삼국지에 등장하는 책사로는 제갈량만 알고 있을 수도 있지만 삼국지엔 정말 많은 책사들이 등장합니다.위나라엔 사마의, 순욱, 곽가, 가후, 정욱, 촉나라엔 제갈량을 비롯해 방통, 서서, 법정, 오나라엔 주유, 노숙, 여몽, 육손 등이 있습니다.촉나라의 제갈량과 위나라의 사마의는 삼국지를 대표하는 책략가로 지략과 방식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기도 합니다.제걀량이 적극적으로 승리를 설계했다면 사마의는 패배하지 않는 선택으로 기회를 축적하는 스타일입니다.반면 삼국지에는 책략가와는 다른 성격의 인물도 등장합니다. 당대 최고의 무장 여포와 최고의 천재 제갈각은 실패한 책략가입니다.이들은 자기 재주만 믿어 상대 진영의 심리구조를 파악하고 대처하는 전략적 사고가 부족했기 때문입니다.전략적 사고가 부족하면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전략이 싱핼될 때 자기 꾀에 자기가 빠지는 일도 생깁니다.상대가 있거나 조직적인 경쟁 관계일수록 성공적인 책략의 핵심은 복잡한 것 같지만 원리는 단순합니다.내가 원하는 것을 상대가 자신도 모르게 원하도록 만드는 것으로 원하는 것을 어떻게 성취하느냐가 모든 책략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제갈량은 자신이 섬길 왕을 골랐습니다. 제갈량은 조조에게 가서 환대받을 수 있었지만 조조에겐 책사들이 많아 제갈량의 능력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을 것입니다.제갈량은 손권의 책사로도 갈 수 있었지만 다른 책사와의 의견충돌을 예견했고 그래서 유비에게 갔습니다.《삼국지 책략전》에는 삼국지를 대표하는 책사들을 분석하고 승패를 가른 다양한 전략들을 자세히 봅니다.책사들을 통해 조직 운영, 리더십, 위기 대응 같은 현대적 교훈을 끌어내고, 책략은 단순한 꾀가 아니라 상황을 읽고 최적의 결정을 내리는 사고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5/45/cover150/89734359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54520</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 윤만 - [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0954</link><pubDate>Sat, 11 Apr 2026 22: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09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181&TPaperId=172109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16/coveroff/k0021371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181&TPaperId=172109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a><br/>윤만(땅땅무슨땅)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인간에게 주, 집은 생활에 꼭 필요한 것으로 집은 비와 바람을 피하는 물리저거 공간뿐만 아니라 삶의 안정과 정체성을 담아내는 중요한 상징입니다.한국 사회에서 집은 오랜 시간 가족의 터전이자 세대를 이어주는 기반으로 여겼고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를 겪으며 주거는 생존의 핵심 조건이 됩니다.대부분의 한국인들이 내 집 마련이라는 경제적 목표로 삼고 있고 인생의 중요한 성취로 인식되기도 합니다.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의 높은 집값과 치열한 부동산 시장은 내 집 마련을 꿈이자 압박으로 만들었습니다.청년 세대에게 집은 희망인 동시에 쉽게 도달하기 어려운 목표이자 불평등의 기준이 되어 아예 포기하는 청년들도 많다고 합니다.이 책 《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에서는 부모 찬스가 없고 다른 선택권이 없다면 하루라도 빨리 내 집 마련 계획을 세웁니다.《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에는 투자든 실거주든 자연스럽게 4년이라는 시간을 기준으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왜 4년이 필요한 것일까요? 자본이 쌓이고 연봉이 올라야 하고 대출력이 커져야 하는 요소가 현실적으로 변화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4년입니다.연봉이 올라가소 신용도가 쌓이고 종잣돈이 눈에 띄게 불어나는 시간이 모두 모여 변화가 점프로 가능해집니다.이 책에서 말하는 4년은 기다리는 시간이 아닙니다. 의도적으로 써야 하는 시간이고 계획적으로 밀어붙어야 하는 시간입니다.단번에 강남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이동도 사다리처럼 올라가야 합니다. 사다리를 머릿속으로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4X4 사이클을 설정합니다.막연히 언젠가는이 아니라 다음은 어디라고 정해두는 것입니다. 방향이 정해져야 준비도 구체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부동산 시장의 리듬도 4년이라는 숫자를 뒷받침합니다. 서울 부동산은 대체로 4~5년 상승하고 조정받는 사이클을 반복해 봅니다.그래서 20대, 30대에 할 일은 무엇일까요? 자신의 이름으로 된 첫 번째 등기를 해야 합니다. 첫 등기를 못 한 사람은 계속 출발선에 있습니다.첫 등기 전까지는 모든 소비를 뒤로 미루어야 합니다. 사회초년생은 자금에 한계가 있습니다. 볼 수 있는 지역도 제한적이고 선택의 폭도 좁습니다.첫 번째 목표로 1억 원을 모읍니다. 1억 원이라는 돈은 누군가에게는 적은 돈이지만 1억 원이 있어야 대출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첫 번째 집을 갖는 순간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그 집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내 이름으로 된 집이라는 사실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16/cover150/k0021371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6164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쓰면서 이기는 전략 필사: 손자병법 100》 손무(손자)  - [쓰면서 이기는 전략 필사 : 손자병법 100 -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승리의 문장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09313</link><pubDate>Fri, 10 Apr 2026 2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093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7383&TPaperId=172093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31/coveroff/k1521373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7383&TPaperId=172093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쓰면서 이기는 전략 필사 : 손자병법 100 -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승리의 문장들</a><br/>손무 지음, 진성수 감수 / 서울문화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필사에 빠져서 매일 한두 장 필사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명언이나 시를 모아둔 필사책을 필사하기 시작했습니다.필사를 처음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손글씨 교정용으로 차분하게 글자를 따라쓰는 용도로 사용했습니다.필사를 거듭할수록 손글씨의 교정과 함께 심신의 안정과 좋은 문장을 반복해 쓰면서 집중력도 길러졌습니다.다양한 글을 필사하다 보니 새로운 관점과 사고방식을 배우게 되고 스트레스도 완화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필사책 한두 권을 끝내고서는 너무나 다양하고 많은 필사책을 보면서 행복한 비명을 지르기도 했습니다.영어나 일본어처럼 외국어 필사책도 있고, 좋아하는 책의 내용을 조금씩 필사하는 필사책도 있습니다.어떤 필사책을 먼저 필사할까 고민을 하다 이 필사책 《쓰면서 이기는 전략 필사: 손자병법 100》을 선택했습니다.손자병법은 무척 유명한 중국 고전으로 읽어보고 싶은 고전 중에 한 권입니다. 그런 손자병법을 필사하면서 읽을 수 있다니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손자병법은 고대 중국의 군사 전략서로 총 13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쟁의 원칙, 전략, 전술, 심리전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손자병법이 전략서이긴 하지만 싸움의 기술 중 최고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라며 무력 충돌을 피하고 이기는 법을 알려줍니다.손자병법이 고전으로 지금까지 읽히는 것은 단순한 군사 전략이 아닌 지형과 기후, 병력 운용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설명합니다.이러한 원칙은 단순한 군사 분야를 넘어 경영, 정치, 인간관계 등 다양한 영역에도 적용될 수 있는 보편적인 기술입니다.필사책 《쓰면서 이기는 전략 필사: 손자병법 100》도 총 13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중요한 문장을 한 문장씩 따라 씁니다.한 페이지에 한 문장을 필사할 수 있게 되어 있고 한글과 한문이 모두 쓰여 있습니다. 그 문장의 해석까지 되어 있어 손자병법을 읽는 것과 같습니다. 필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은 넉넉하며 한자를 따라 써 볼 수 있고, 한자 한 글자씩 뜻이 설명되어 있습니다.손자병법의 문장을 필사하는 것은 간결하면서도 함축적인 문장을 쓰며 문장이 의미하는 상황과 전략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고전 특유의 지혜를 차분히 되새기며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31/cover150/k1521373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53185</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단종과 함께한 사람들》 강현규 -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09248</link><pubDate>Fri, 10 Apr 2026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092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963&TPaperId=172092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8/39/coveroff/k51213796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963&TPaperId=172092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종과 함께한 사람들</a><br/>강현규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단종은 조선의 제6대 왕으로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지만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한 인물입니다.이미 조선의 역사에서 그 탄생과 죽음의 과정이 모두 있기에 알고 있는 역사의 한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이 단종이 다시 관심을 받게 된 것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때문일 것입니다. 조선의 왕이었던 단종의 유배 시기를 다루고 있는 영화입니다.이 영화에서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왕 단종이 강원도 영월 청령포 유배지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역사 이야기를 합니다.이 책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은 단종의 옆에서 단종을 지켜주고 보살펴 준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단종은 1441년에 태어나 1452년 아버지 문종이 병으로 세상을 떠나자 불과 12세의 나이로 즉위하게 됩니다.어린 왕을 보좌하던 대신들 사이에서 여전히 권력 다툼이 심했고 결국 이는 왕권을 위협하는 상황으로 이어지게 됩니다.왕권을 가장 위협했던 인물을 바로 단종의 숙부이자 아버지 문종의 동생인 수양대군으로 권력을 장악하려 계유정난도 일으킨 인물입니다.결국 수양대군은 자신이 왕위에 오르기 위해 조카인 단종을 폐위시키고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영월로 유배됩니다.영월로 유배되었을 때 노산군을 감시하던 관리가 엄홍도입니다. 이번 영화의 성공으로 엄홍도라는 인물이 재조명되었습니다.엄홍도는 마을의 호장으로 관아의 실무 행정을 총괄하던 향리로 노산군을 감시하는 업무였지만 엄홍도를 기억하려고 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비록 노산군을 감시하는 일을 했지만 17살의 소년 노산군이 사약을 받고 죽자 시신을 강에 던집니다. 행정적 선택이기에 절대로 시신을 거둘 수 없고 거두는 자는 삼족이 멸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엄홍도는 새벽에 차가운 강물로 가 시신을 건져 올립니다.엄홍도가 단종의 시신을 모신 곳은 관아의 눈길이 닿지 않는 험준한 동을지산의 기슭으로 장례가 완결됩니다.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단종을 모신 자리의 기록은 조금씩 다르게 전해지게 되고 240여 년 동안 영월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것입니다.엄홍도만 어린 왕을 도와준 것은 아닙니다. 왕의 부탁으로 단종을 지킨 사람들과 정치적으로 부당한 권력에 맞서 싸운 사람들도 있습니다.《단종과 함께한 사람들》에는 단종의 비극적인 삶 주변에 있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는 당시의 권력 다툼에 대해 읽을 수 있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8/39/cover150/k51213796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83977</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부동산 투자의 대전환》 이상현 - [부동산 투자의 대전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09076</link><pubDate>Fri, 10 Apr 2026 21: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090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7707&TPaperId=172090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36/coveroff/k3021377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7707&TPaperId=172090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동산 투자의 대전환</a><br/>이상현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부동산 정책에 따라 우리의 마음은 흔들리기 쉽습니다. 2026년 부동산 정책은 시장 규제의 강화와 실수요자 보호가 핵심입니다. 다주택자 규제는 세금 강화와 금융 압박을 통한 매물 유도가 핵심으로 가장 큰 변화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입니다.이에 따라 조정대상지역에서 주택을 팔 경우 주택 수에 따라 추가되어 높은 세율을 부담하게 됩니다.결국 2026년 정책은 다주택자의 보유 부담을 크게 높여 투기 수요 억제와 시장 안정을 목표로 하는 규제 강화 기조로 정리됩니다.이 책 《부동산 투자의 대전환》은 부동산 투자에 대한 학습 동기를 불러일으키고 공부할 마음의 준비가 된 투자 초보자들에게 기초 지식을 줍니다.부동산 투자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투자의 지속 가능성입니다. 지속 가능한 투자를 하기 위해 충분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이는 부동산에 대한 전문성이나 경험의 문제가 아닌 자신의 결정에 책임질 수 있을 정도로 준비되었는가의 문제입니다.도시기본계획은 한 도시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법정 계획으로 보통 20년 단위로 수립됩니다.인구 규모, 토지 이용, 구저 상업 공업 지역 배치, 교통망, 환경 보전 등 도시의 전반적인 구조와 미래 모습을 종합적으로 설계합니다.이는 개별 개발사업이나 도시관리계획의 기준이 되는 큰 그림으로 도시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공부해야 합니다.이 도시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알아야 그 근본적인 특성을 이해할 수 있고 또 앞으로 어떤 식으로 도시 확장이 전개될 것인지 알수 있습니다.도시를 살펴볼 때 가장 먼저 파악해야 할 것은 이 도시가 앞으로 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날 신흥도시인지, 아니면 인구가 점차 둔화되는지 파악하는 것입니다.도시 전체적으로 이미 개발이 진행된 곳보다는 지리적으로 도로나 철도인프라가 가까이 있어 확장이 용이하고 개발이 덜 된 지역을 살펴봐야 합니다.대한민국의 인구는 감소세가 더욱 심화될 것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성장혀 도시보다는 성숙 안정형 도시들이 많아질 것입니다.도시가 형성된 지 오래된 곳일수록 이러한 구도심 지역의 낙후가 심화되는 경우가 많아 개발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가는 콤팩트시티를 지향하게 됩니다.콤팩트시티는 이미 도시화가 많이 진행된 선진 도시들이 도시를 더 확장하기보다 기존에 잘 형성된 도시구조와 교통인프라를 활용하여 개발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36/cover150/k3021377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0367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체대학종의 정석》 주장종, 김민중 - [체대학종의 정석 - 경쟁을 뛰어넘는 체대 입시의 비법, 강력한 합격의 공식을 적용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05454</link><pubDate>Wed, 08 Apr 2026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054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086&TPaperId=172054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4/7/coveroff/k0821370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086&TPaperId=172054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체대학종의 정석 - 경쟁을 뛰어넘는 체대 입시의 비법, 강력한 합격의 공식을 적용하라</a><br/>주장종.김민중 지음 / 라온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체대학종은 체육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학생부종합전형을 뜻합니다. 체육대학은 필기와 실기 시험이 있어 학생부종합전형도 중요합니다.일반적인 체육대학 입시는 체력이나 운동 능력을 보는 실기 시험과 수능 성적이 중요하고 체대학종은 성적, 출결, 태도, 동아리 활동, 면접 등이 있습니다.진학의 방향은 일찍 시작할수록 남들보다 준비가 철저해야 합니다. 체대 진학을 결정했다면 어떻게 진학하는지 그 방법이 궁금할 것입니다.이 책 《체대학종의 정석》을 통해 성공하는 체대학종과 입시 주요 변화, 체대학종 면접 등에 대한 입시 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대학에 진학하는 방법은 이제 대학마다 다양해져 진로를 정하고 대학을 정하고 학종까지 관리해야 합니다.예전엔 대학에 진학할 때 아이들은 직업보다는 학교에 대해 먼저 생각했고 당시 한국의 입시에서는 진로보다 진학이 우선이었습니다.대학만 졸업하면 뭐든지 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시대가 많이 바뀌어 요즘 학부모들은 아이의 10년 후를 미리 생각해야 합니다.이러한 입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체육대학은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주요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체육교사를 꿈꾸지만 사범대학교 체육교육학과에 진학하지 못하고 교직 이수가 가능한 대학의 학과에 들어가는 학생들이 많습니다.결국 학생들은 교직을 이수하고 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사례가 많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합격한 학생들의 경쟁 상대가 이미 대학에 없다는 것입니다. 체육대학 학생부종합전형은 실기를 보지 않지만 다양한 수시 전형들이 있어 입시 전형을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2028년도 입시를 보면 고교학점제와 내신 5등제가 도입되었고 생활기록부를 어떻게 채워야 할지, 학교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지 계획해야 합니다.결과는 예측할 수 없지만 적어도 목표에 도달하는 길과 방향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어쩌면 고교학점제와 내신 5등급제가 기회일 수 있습니다.입시제도는 계속 변화합니다. 현시대에 발맞춰 뒤늦게 따라오는 교육과 입시제도가 학부모와 아이 입장에서는 혼란을 초래합니다.하지만 우리는 그 안에서 목표를 정하고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내신의 변별력이 떨어지고 생활기록부의 중요도가 늘어났습니다.체대를 지망하는 입시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체육에 대한 전반적인 흥미와 목표일 뿐입니다. <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4/7/cover150/k0821370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40759</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리의 사랑은 늘 시험에 들 테지만》 한시원 - [우리의 사랑은 늘 시험에 들 테지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05438</link><pubDate>Wed, 08 Apr 2026 2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054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5467&TPaperId=172054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6/25/coveroff/k5621354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5467&TPaperId=172054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의 사랑은 늘 시험에 들 테지만</a><br/>한시원 지음 / 좋은땅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문학이라는 것은 우리의 감성을 자극하고 감성적으로 풍부하게 만들어 줍니다. 자주 시집을 읽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읽고 있습니다.점점 말라가는 감성에 조금이라도 감수성을 살리고 싶기도 하면서 문학이 많이 주춤한 시대에 현대시집이 많이 사랑받았으면 합니다.시를 읽는다는 것은 글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감정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다양한 글을 읽어야 사고력이 향상될 것입니다.또 시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지만 그것을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할 때, 섬세하고 압축된 언어로 드러내어 이해를 돕습니다.한 편의 짧은 시 속에도 기쁨, 슬픔, 외로움, 사랑과 같은 복합적인 감정이 담겨 있고 독자는 이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시는 시를 쓴 시인만 이해하는 감정이 아니라 시를 읽는 사람도 공감하게 되는 공감력이 확장됩니다. 시인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시를 쓰지만 시를 읽는 사람은 타인의 삶과 감정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시의 주제는 다양하고 많지만 주로 사랑이나 이별, 상실과 같은 주제를 다룬 시들이 많고 누군가를 위로하고 공감을 주기도 합니다.이 시집 《우리의 사랑은 늘 시험에 들 테지만》에서 시인은 사랑에 따라오는 불안, 오해, 기다림, 상처의 순간들을 시로 담고 있습니다.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에서는 사랑과 이별, 남겨짐, 외로움, 극복과 책임 등 사랑에 다양한 감정이 있다는 것을 노래합니다.사랑을 떠나보내고 남겨진다는 것이 외롭고 쓸쓸하며 홀로 살아가야 하는 날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시로 적었습니다.진정한 사랑이지만 떠나보낼 때도 있고 그 사랑에 이별 후 생의 남은 날도 잘 살겠다는 책임까지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이렇게 사랑은 복잡하고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이별한 뒤 사랑이 끝난 것이 아니라 남은 생을 살아가는 것도 지속되는 사랑입니다.시에서도 사랑을 단순히 설렘이나 기쁨만이 아니라 갈등과 시험, 이해와 기다림을 포함하는 복잡적인 과정임을 보여줍니다.시집 속 시들의 언어도 사랑의 아름다움과 현실에서 시 속 화자의 연약함도 보여주며 사랑이 완벽한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시집 《우리의 사랑은 늘 시험에 들 테지만》은 시뿐만 아니라 그림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시의 내용과 비슷한 그림도 있기도 합니다.시가 다소 길이가 긴 현대시로 시를 읽다보면 집중력이 조금 흐트러질 수도 있지만 그림을 보면서 시 감상을 계속 할 수 있습니다.시는 마음의 여유와 치유를 줍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시를 읽는 시간은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이자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입니다.짧은 구절 하나가 큰 위로가 되고 복잡했던 생각을 정리해 주기도 하고 오히려 깊은 사색으로 걱정을 잊게도 합니다.이처럼 시를 읽는 것은 감정, 사고, 관계, 마음의 안정까지 주는 행위로 감정을 보다 깊고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경험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6/25/cover150/k5621354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86256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최소한의 주식 공부》 김영민 - [최소한의 주식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05420</link><pubDate>Wed, 08 Apr 2026 23: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054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863&TPaperId=172054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0/coveroff/k592137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863&TPaperId=172054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주식 공부</a><br/>김영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는 쇼핑을 할 때 자신만의 기준이 있습니다. 가격 가성비를 따지거나 반대로 비싸지만 품질을 따지기도 하며 물건을 구입합니다.재테크에도 재테크를 할 때 자신만의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그 기준을 만들기 위해 재테크 공부는 필수입니다.재테크 중 주식은 돈을 벌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주식 투자를 통해 경제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무작정 주식에 투자하는 것보다 리스크를 관리하고 장기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능력이 생길 수 있고 금융 지식은 개인 자산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경제 뉴스나 정책 변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생활 속 재무 판단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결국 주식 공부는 재테크 능력을 향상시키는 일이기도 하고 자신의 자신을 지키면서 성장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이 책 《최소한의 주식 공부》를 통해 지수를 이해하고 ETF 작동 원리를 알고 비용과 세금 계산과 자금의 흐름을 읽는 법을 알려줍니다. 돈을 벌고 싶다면 태도부터 바꿔야 합니다. 쉽게 벌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제대로 이해하겠다는 결심을 먼저 해야 합니다.주식초보자들은 꼭 마음속에 새겨야 할 투자 원칙들이 있습니다. 수익을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계좌를 오래 살아남게 만드는 것입니다.원칙이 없는 계좌는 그날의 분위기에 반응합니다. 오르면 자신감이 앞서고 내리면 불안이 먼저 움직이게 됩니다.투자 초보자들은 판단할 기준을 미리 정해두어야 합니다. 실적이 어떻게 바뀌면 판단을 바꿀 것인지 어떤 변화가 나타나면 다시 생각할 것이지 정합니다.투자 원칙은 나를 제한하기 위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보호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언제든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원칙이 있는 계좌는 흔들리는 속도를 늦출 수 있고 초보자가 먼저 만들어야 할 것은 수익 전략이 아니라 실수를 관리하는 기준입니다.주식투자를 망치는 감정과 습관을 조절해야 합니다. 하락장에서 불안이 커지고 급등장에서 흥분이 커지는 것은 개인의 성격이 아니라 인간 기본 반응입니다.불안이 커질수록 판단은 오히려 더 단순해야 합니다. 지금의 하락이 기업의 구조 변화 때문인지, 시장 전체의 흐름인지 구분해야 합니다.《최소한의 주식 공부》는 주식 투자 초보자들을 위한 주식 투자 입문서로 개인 투자자가 부딪히는 고민과 질문 73개의 설명이 있습니다.투자 초보자들이 투자에 대한 기본 개념과 지식을 쌓고 투자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뉴스나 소문에 휘둘리지 않게 합니다.좋은 주식과 그렇지 못한 주식을 구분하고 재무제표와 실적, ETF 구조, 세금, 매수 매도 시점 설정 등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0/cover150/k592137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5029</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하루 한 장, 마음에 새기는 일본어 명언·명대사 필사 노트》 와카메센세 - [하루 한 장, 마음에 새기는 일본어 명언ㆍ명대사 필사 노트 - 원어민 MP3 음원 + 저자 유튜브 무료 강의 + 한 줄 명언ㆍ명대사 50선 추가 수록, 사철제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02461</link><pubDate>Tue, 07 Apr 2026 17: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024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883&TPaperId=172024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3/87/coveroff/k9521378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883&TPaperId=172024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한 장, 마음에 새기는 일본어 명언ㆍ명대사 필사 노트 - 원어민 MP3 음원 + 저자 유튜브 무료 강의 + 한 줄 명언ㆍ명대사 50선 추가 수록, 사철제본</a><br/>와카메 센세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명언이라는 말은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깨달음을 준 짧고 의미 깊은 말이나 문장을 의미합니다.이 책 《하루 한 장, 마음에 새기는 일본어 명언·명대사 필사 노트》는 일본어 명언과 명대사를 필사할 수 있는 필사노트입니다.일본어 명언을 필사하는 것은 외국어 공부까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반복해서 쓰는 과정에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익힙니다.반복해서 필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익히면서 일본어 실력이 향상될 것입니다. 짧지만 의미가 있는 명언과 명대사를 통해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또 명언이나 명대사가 가진 철학적인 의미와 감정을 천천히 되새기며 필사하기 때문에 집중력과 이해력도 높아질 것입니다.필사의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효과까지 있습니다. 일본어를 몰라도 필사할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하루 한 장, 마음에 새기는 일본어 명언·명대사 필사 노트》는 오늘의 문장, 출처, 와카메 센세의 토닥토닥, 따라 쓰기, 표현 해설, 단어 정리로 되어 있습니다.오늘의 문장에서는 하루에 한 문장 일본어 원문을 필사하게 됩니다. 모든 한자에는 일본어 한자를 읽는 법인 후리가나가 달려 있습니다.한자를 잘 몰라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소리 내어 읽어 보면서 문장에 담긴 의미와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의 문장이 어디에 등장하는 문장인지 알려주는 출처가 표기되어 있고 영화감독, 애니메이션 속 인물, 작가 등 다양한 작품을 소개합니다.게다가 작가 와카메 센세가 건네는 짧은 글은 공감과 위안, 잔잔한 격려가 담겨 있습니다.따라 쓰기에서는 가이드 줄이 있어 선을 따라 천천히 쓰다 보면 내용에 더 집중할 수 있고 가이드 없이 문장을 자유롭게 쌀 수도 있습니다.문장 속에 담긴 핵심 표현이 어떤 내용인지 해설까지 있습니다. 문법적 의미뿐만 아니라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는지 설명합니다.단어 정리까지 되어 있어 일본어 공부까지 할 수 있어 필사에 큰 관심이 없더라도 일본어 공부 겸 필사할 수 있는 필사책입니다.명언 명대사 필사 노트는 사랑, 관계, 나다움, 그리움, 용기, 회복, 성장, 시간, 희망, 삶 등의 주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3/87/cover150/k9521378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3871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 시원북스 편집부 -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 -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성장하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02449</link><pubDate>Tue, 07 Apr 2026 17: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024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5157&TPaperId=172024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0/61/coveroff/k0621351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5157&TPaperId=172024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 -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성장하는 시간</a><br/>시원북스 편집부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자신의 내일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바로 자신뿐입니다. 자신의 성장 또한 자신만 할 수 있는 일입니다.성장은 거창한 결심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변화에서 시작되기도 합니다. 매일 반복하던 습관을 조금 바꾸고 익숙한 선택이 아닌 처음 선택해 본 일로 서서히 달라지기도 합니다.이 책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는 매일 하나의 질문에 대답을 적으며 자신을 조금씩 변화시키고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우리는 완벽한 준비가 되어야 어떤 일이든지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분완전한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만 있으면 됩니다.매일 우리가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에서 마주하는 질문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일기를 쓰듯 질문에 대답을 하면 됩니다. 오늘 나를 웃게 만든 것은 무엇인지, 오늘의 공기, 냄새, 소리 중 기억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같은 질문입니다.정말 일기의 주제로 쓰고 싶은 질문들입니다. 10가지 주제의 질문을 따라 자신만의 성찰과 이야기를 기록해 나갑니다.질문에 답을 과정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자기 인식의 확장을 가져오기도 합니다.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질문들이 있습니다.또 질문에 답을 쓰면서 자신의 가치관과 선택 기준이 점점 분명해지고 반복적으로 질문에 답하다 보면 행동 패턴과 습관의 원인을 발견합니다.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막연했던 목표가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뀌고 작은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이 과정에서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힘이 길러지고 불안이나 혼란도 줄어들며 자신의 목표를 확실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에 대한 믿음도 높아지고 앞으로의 선택에 대한 확신도 키워줄 수 있을 것입니다. 반복적인 질문과 답변을 매일 쓰다 보면 사고력을 깊게 만들고 문제를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문제의 해결력도 높아질 것입니다.성장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지만 꾸준한 선택과 실천이 쌓일 때 비로소 삶의 방향이 바뀐다고 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매일 한 가지 질문에 대답하는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에 기록하는 질문들이 하나씩 쌓이기 시작하면 바뀔 수 있습니다.이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의 200가지 질문들을 매일 기록하면서 200일이 지난 뒤 얼마나 성장해 있을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0/61/cover150/k0621351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0618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이원준 -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 세계 1% 멘토들의 지혜를 쉬운 영어로 만나는 기적의 습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98403</link><pubDate>Sun, 05 Apr 2026 20: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984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721286&TPaperId=171984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8/30/coveroff/89717212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721286&TPaperId=171984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 세계 1% 멘토들의 지혜를 쉬운 영어로 만나는 기적의 습관!</a><br/>이원준 지음 / 탑메이드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지금까지 다양한 필사책으로 필사를 했는데 최근엔 영어나 일본어로 필사할 수 있는 필사책이 나와 새롭기도 합니다.외국어로 된 필사책으로 필사를 하게 되면 필사를 하며 외국어까지 공부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습니다.외국어 문장을 따라 쓰면서 철자나 문법, 문장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손의 움직임을 통해 기억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이 필사책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는 세계의 지성 200인이 전하는 삶의 태도를 문장으로 옮긴 것입니다.그렇다 보니 명사들의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어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는 일석삼조의 필사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는 총 10개의 챕터로 되어 있고 각각의 제목에 따라 다양한 명사들의 명언을 읽을 수 있습니다.하루 10분이라는 시간에 세계의 지성 200인의 문장을 손으로 옮겨 적으면서 문장을 마음에 새길 수도 있습니다.지인 중에 매일 필사를 하는 지인이 있습니다. 매일 긴 시간을 내서 필사하지 않아도 됩니다. 자신이 필사할 수 있는 시간이면 충분합니다.매일 하루에 한 페이지를 필사할 수 있고 짧은 문장이라 쉽게 따라 쓸 수 있습니다. 영어 문장과 한글 문장이 함께 있어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게다가 영어 단어의 뜻까지 있어 영어 공부에 확실하게 도움이 되고 메모란에는 필사를 하던 중 메모까지 할 수 있습니다.필사를 하는 것은 마음의 안정을 위함도 있지만 반복적으로 쓰는 과정에서 표현이 체화되어 손글씨가 좋아집니다.짧은 문장이지만 집중력이 높아지고 학습 몰입도가 올라가 꾸준한 필사 습관 형성에 유리합니다.결과적으로 필사는 지식이 아닌 습관으로 만들어주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꾸준한 필사는 많은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세계의 지성 200인이 전하는 삶의 태도를 읽으며 마음을 다독이고 위로해 주는 셀프 테라피의 효과까지 있습니다.감정이 담긴 글을 필사하면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자기 성찰의 기회로 삼아 더욱 마음을 다독이고 위로할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8/30/cover150/89717212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83041</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딱 1년만 미쳐라》 리치파카(강연주) - [딱 1년만 미쳐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98395</link><pubDate>Sun, 05 Apr 2026 2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983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1983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off/k792136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1983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딱 1년만 미쳐라</a><br/>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데 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변화하려는 자신의 의지가 강하다면 그 기간이 짧을 것입니다.반대로 의지나 노력이 적다면 그만큼 변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보통 이런 질문에 짧게는 몇 개월, 길게는 1년 이상의 꾸준한 변화 과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변화라는 것이 전과는 완전히 다른 인생일 수도 있지만 작은 습관이나 사고방식, 행동 등 오랜 시간 반복하며 쌓아온 결과인 것입니다.이 책 《딱 1년만 미쳐라》는 전과는 아주 다른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처음엔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몰라 몸부림치는 기간도 있었지만 1년간 미친 노력을 하고 보니 달라졌다는 것입니다.작가는 장교 생활을 했고 겉으로는 안정적이면서 월급도 나오는 좋은 직업이었습니다. 성실히 군생활을 하며 돈도 모으게 됩니다.하지만 형과 함께 집안 빚을 갚고 보니 통장에 잔고가 얼마 남지 않게 됩니다. 혼자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집안을 도와야 하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빚은 얼마 안 되는 돈일 수도 있지만 그 돈은 단순한 빚이 아니라 인새으이 부담이자 압박이었던 것입니다.매달 모은 돈이 집안의 빚으로 빠져나간다는 부담이 있었고 나아가 그것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것이 큰 두려움이었습니다.그래서 자신이 바꾸지 않으면 절대 바뀌지 않고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각성하게 됩니다.현실을 흐릿하게 넘기거나 외면하지 말고 똑바로 바라보는 것이 각성이자 깨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변화의 시작이었습니다.변화를 결심하고 매일의 변화를 SNS에 실행한 모든 과정을 세상에 공유했는데 팔로워가 늘면서 출판사로부터 출간 제안도 받습니다.현재는 더 많은 팔로워가 생겼고 콘텐츠를 봐주고 있어 작가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딱 1년만 미쳐라》에서는 각성, 결단, 몰입, 탈피의 단계로 나누어 변화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변화라는 목적 의식과 목표가 뚜렷했기 때문에 이루어낸 결과가 아닐까합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150/k792136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9431</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 최경수 -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95009</link><pubDate>Fri, 03 Apr 2026 21: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950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6616&TPaperId=171950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80/coveroff/k9521366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6616&TPaperId=171950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얼마전 세계 제일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의 집이 공개되었습니다. 으리으리한 대저택일 줄 알았지만 너무나 미니멀했습니다.10평 남짓한 집엔 수건이 한 장이었고 냉장고는 텅텅 비어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미니멀이라고 해도 일론 머스크에겐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언제든지 새 집을 살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꿈까지 이룰 수 있을 정도로 부자인 일론 머스크 집에 수건이 한 장도 없더라도 큰일은 아닙니다.일론 머스크는 연예인은 아니지만 CEO보다 셀럽에 가까운 인물로 머스크의 일거수일투족이 대중들에게 알려지는 유명인입니다.이 책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에서는 그런 일론 머스크가 지금까지 했던 결정들을 통해 그 결과가 어땠는지 알아봅니다.일론 머스크가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지만 지금까지 한 모든 결정이 좋은 결정이고 성공한 결정이진 않았습니다.주변에서 대부분 이미 발사에 성공한 우주 회사 스페이스 X와 생산 지옥에 빠진 전기차 회사인 테슬라 둘 중 하나는 접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확률적으로 둘 다 망할 가능성이 컸지만 일론 머스크는 둘 다 살리기로 결정했고 남은 자금을 정확히 반으로 나누었습니다.일론 머스크는 성공해서 특별해진 사람은 아닙니다. 결정하는 방식 자체가 남들과 달랐습니다.머스크의 결정들은 하나하나 보면 불완전했고 종종 틀렸으며 많은 경우 논란을 불렀습니다. 하지만 그 결정들이 연결되어 하나의 흐름이 되었습니다.속도가 빨라지고 선택지는 줄어들었고 판의 크기는 커졌습니다. 결과적으로 일론 머스크의 결정은 자신의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일론 머스크는 스탠퍼드 박사과정 이틀 만에 포기합니다. 이런 빠른 결정을 하게 된 것은 아마도 다른 계획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스탠퍼드에서 에너지 저장 기술을 연구할 생각이었고 캠퍼스 밖이 완전히 다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머스크가 느낀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타이밍이었습니다. 연구실은 완벽한 증명을 요구하지만 시장은 즉각적인 작동을 요구합니다.머스크의 자퇴 결정 이후 무모한 일화가 아니라 안전을 지연 비용으로 읽는 관점에서 잘한 선택으로 보여집니다.이 책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는 시기를 나누어 일론 머스크의 결정을 보고 결과를 통해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이야기합니다.일론 머스크의 초기 결정을 보면 늘 불안해 보입니다. 학교를 그만두고 회사를 팔고 금융에 뛰어들고 다시 방향을 틀어 CEO의 자리에서 내려옵니다.하나하나 보면 일관성이 없어 보이고 결정의 기준은 변하지 않습니다. 늘 남들보다 더 빨리 틀리고 더 빨리 고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80/cover150/k9521366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608076</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Level 2》 박은정 - [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2단계 - 파닉스 다음에 뭐 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93289</link><pubDate>Thu, 02 Apr 2026 2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932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969&TPaperId=171932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6/30/coveroff/k4221379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969&TPaperId=171932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2단계 - 파닉스 다음에 뭐 해요?</a><br/>박은정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영어 공부는 어렸을 때부터 시키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 이제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영유아부터 영어를 배우기도 합니다.하지만 영어를 일찍 노출시키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는 아이의 언어 발달을 위해 영유아시기를 지난 후 조금씩 노출시키는 것이 좋습니다.처음 영어를 배울 때 아이들이 영상을 보거나 음악을 듣는 것처럼 재밌는 놀이처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영어를 쉽고 흥미롭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이 영어 그림책을 이용하는 것입니다.요즘은 영어 그림책도 영상이나 소리로 들을 수 있어 꼭 책으로만 보지 않아도 됩니다. 영어 그림책으로 공부하면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이 책 《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Level 2》에서는 영어 그림책을 이용한 영어 공부 방법을 알려줍니다.하루 5분~10분 정도의 시간으로 30일 동안 공부할 수 있는 영어 학습 프로젝트입니다. 특히나 QR 수업이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Level 2》은 총 5단계로 구성되어 있지만 아이 혼자서 QR 수업 영상을 보고 따라할 수 있습니다.QR 랜선 수업은 너무나 쉽게 접속할 수 있고 스마트폰이나 탭으로 얼마든지 접속해 수업을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QR 영상은 10분내외로 길지 않아 아이가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길이입니다. 랜선 수업을 따라하면 보면 금방 10분이 흐릅니다.1단계에서는 그날 공부할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간략하게 그림책의 내용이 소개되어 있고 랜선 수업에서도 그림책 내용을 소개합니다.2단계에서는 그림책에 나오는 문장으르 공부합니다. 핵심 문장을 듣고 따라하는 방식으로 길지 않은 문장이라 아이들도 따라할 수 있습니다.한두 문장을 배우기 때문에 어렵지 않고 반복적으로 문장을 읽으며 공부합니다. 3단계에서는 문장을 다른 표현으로 바꿔 봅니다.바꾸는 단어는 많지 않고 4개 정도로 문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4단계에서는 핵심 문장을 다양하게 사용합니다.마지막 5단계에서는 이번 단원에서 배운 문장을 직접 영어로 쓰고 크게 소리 내어 읽어 보면서 핵심 문장을 완전하게 익힙니다.이 모든 단계를 QR 랜선 수업을 보며 할 수 있어 아이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QR 랜선 수업이 아주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영어 그림책에 나오는 문장은 짧고 반복적으로 익힐 수 있어 아이의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면서 의미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문맥 속에서 그림을 보며 재밌는 이야기로 표현을 익히고 QR 랜선 수업에서 발음과 리듬이 살아 있는 읽기와 듣기 능력까지 향상시킵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6/30/cover150/k4221379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63030</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정영훈 - [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93280</link><pubDate>Thu, 02 Apr 2026 2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932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6475&TPaperId=171932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1/18/coveroff/k1121364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6475&TPaperId=171932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a><br/>정영훈 지음 / 초록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는 착한 사람 또는 좋은 사람 콤플렉스에 빠져 타인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자신의 감정이나 욕구를 억누릅니다.갈등을 피하려고 거절을 어려워하고 부탁을 무리하게 들어주며 타이느이 평가에 과도하게 의존해 착한 사람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됩니다.하지만 착한 사람은 이로 인해 스트레스와 피로가 누적되고 자기존중감이 낮아질 수 있고 관계에서도 진정한 만족을 느끼지 못합니다.이 책 《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에서 그런 착한 사람, 좋은 사람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합니다. 가끔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불편한데 갈등을 피하기 위해 상대방에게 맞추는 사람입니다. 불편하지만 상황을 먼저 보기 때문입니다.이런 선택은 착해서가 아니라 갈등을 피하려고 하는 행동에서 나옵니다. 분위기를 깰까 봐 관계가 어색할까 봐 피하는 것입니다. 사람 마음에는 한 번 선택한 방식을 계속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우연히 그렇게 했을 뿐인데 반복되면 그 사람의 기본값이 됩니다. 관계는 한 번에 바뀌지 않습니다. 기본값이 바뀌기 시작하면 관계의 방향도 달라집니다. 이제는 짧은 한마디라도 해야 관계가 변합니다.하고 싶은 말도 대화에서 자주 삼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 또한 쌓인 것이 꽤 있기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을 하면 분위기가 싸늘해질 것입니다.그런 분위기를 만들지 않기 위해 하고 싶은 말도 하지 않습니다. 거절이 문제가 아니라 거절 뒤에 올 장면이 무섭기 때문입니다.관계가 끊기는 걸 아주 큰 위험처럼 느끼는 사람일수록 갈등을 피하는 쪽으로 행동이 굳어집니다.대부분의 관계는 한 번 거절했다고 바로 끊어질 만큼 약하지 않습니다. 거절하면 불편하고 분위기가 잠깐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이런 관계가 불편해 계속 참기만 하면 관계는 유지될지 몰라도 그 안에서 나는 점점 말을 잃어가게 됩니다.말이 사라진 관계는 점점 더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구조로 바뀌게 됩니다. 자신의 인생인데 구경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자기 조신에서 빠져나온다면 갑자기 이기적으로 사는 게 아닙니다. 자신이 사는 자리에 다시 들어오는 것에 가깝습니다.조금씩 자리를 되찾지 않으면 삶은 계속 굴러가는데 나는 계속 빠져 있는 상태로 남게 됩니다. 에너지가 고갈되기 전에 자신을 찾아야 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1/18/cover150/k1121364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11896</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돈 찌는 체질》 김종율 - [돈 찌는 체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91178</link><pubDate>Wed, 01 Apr 2026 2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911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045&TPaperId=171911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46/coveroff/k5121360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045&TPaperId=171911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 찌는 체질</a><br/>김종율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전래동화 도깨비 방망이처럼 금 나와라 뚝딱!하는 주문을 외우면 돈이나 쌀이 계속 나온다면 좋겠지만 현실에서는 전혀 일어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돈은 쉽게 벌면 쉽게 벌수록 쉽게 써버리고 탕진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은 정당한 노동의 대가나 힘들게 벌어야 가치가 올라갑니다.이 책 《돈 찌는 체질》의 제목을 보면서 돈을 찔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도 해 보면서 돈 찌는 방법을 배웁니다.살 찌는 체질이 있는 것처럼 돈을 버는 체질도 있습니다. 돈 찌는 체질은 단기간에 부자가 되겠다는 욕심보다는 금전적 목표를 세우는 사람들입니다.무엇보다 부자는 기술이 아니라 습관이라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는 기술이 아니라 습관인 것입니다.《돈 찌는 체질》의 작가는 대학을 들어가기 전부터 알바를 시작해 남들보다 확실히 일찍 돈에 대해 빨리 깨우쳤다고 합니다.공장 생산직, 건설현장 잡부, 청과 도매시장 배달 및 산지 선적, 자동차 왁스 판매원 등 시간이 날 때마다 갖가지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IMF가 터졌을 땐 주식 투자를 시작하였고 자신의 손으로 재테크 책도 사보고 경제신문도 읽으며 돈 공부를 시작합니다.알바에서 번 돈으로 생활비를 쓰고 남은 돈은 투자를 하였지만 고금리 적금에 넣어 두기도 했고 청약저축까지 당첨되어 신규 아파트를 분양받기도 합니다.이렇게 돈 공부를 하던 습관이 완전히 돈 찌는 체질로 만들어 준 것입니다. 돈 찌는 체질은 저절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노력입니다.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야 한다고 하지만 모든 일이 손에 익을 때까지는 어렵고 하기 싫은 법입니다. 그 순간이 지나면 그 일이 쉽게 느껴집니다.사업이나 투자로 돈을 벌고 싶다면 사업이나 재테크 공부에 앞서 그런 일을 꾸준히 해도 즐거울 만큼 적성을 빌드업해야 합니다. 그것이 돈 찌는 체질인 것입니다. 돈을 많이 벌고 있다면 당장 돈 공부를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야 돈 찌는 체질이 될 수 있고 쓰고 싶은 걸 참을 수 있습니다.부자는 기술이 아니라 습관으로 긴 시간 노력을 해야 부자가 되는 것이지 어디서 고가의 투자 기술에 관한 수업을 듣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돈 찌는 체질》에서는 지금 당장 돈 찌는 체질로 바꾸라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단계별로 습관으로 만들고 돈 찌는 체질로 변하게 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46/cover150/k5121360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466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세종대왕 -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91170</link><pubDate>Wed, 01 Apr 2026 2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911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1911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off/k7021379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1911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a><br/>세종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최근 천 만명 관객을 모은 영화의 주인공인 '단종'은 세종대왕의 손자입니다. 단종의 아버지가 문종이고, 문종의 아버지가 세종입니다.단종은 세종대왕의 직계 혈통이지만 숙부이자 세종대왕의 또다른 아들인 세조에 의해 왕위를 빼앗기고 비극적으로 삶을 마감합니다.한국인이 너무나 존경하는 세종대왕의 업적은 대단하고 조선의 위대한 성군으로 나라의 기틀을 세웠지만 가족사는 비극입니다.이 책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는 조선 성군의 업적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세종대왕이 바라 본 세상의 본질을 읽을 수 있습니다.조선의 역사책에서 세종대왕이 차지하는 지분은 얼마나 될지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업적을 남긴 성군입니다.우리가 사용하는 한글 창제는 최고의 업적으로 지금 우리가 글을 쉽게 쓰고 배울 수 있는 것 모두 한글 덕분입니다.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할 때 백성이 스스로 배우고 깨닫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을 것입니다.세종대왕은 자신이 가진 직위와 힘을 이용해 백성을 다스리려고 하기보다는 백성이 스스로 깨닫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했습니다.우리는 일상에서 좋은 의도가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세종대왕 역시 그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세종대왕은 자신의 주장이 논리적으로 타당하다는 점을 인정했지만 오랜 세월 사람들의 삶에 뿌리내린 믿음과 제도를 바꾸는 것은 어렵다고 했습니다.그래서 힘으로 밀어붙이는 변화가 아니라 사회가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과 속도로 고민했습니다. 이는 리더가 알아야 하는 덕목 중 하나입니다.리더들이 사람을 이끌 때 자신이 생각하는 것에 맞게 따라와 주지 못하면 명분만큼 설득이 필요하고 속도만큼 기다림도 중요합니다.좋은 사람을 곁에 두고 싶어 많은 이들이 누군가를 소개받고 관계를 넓히려고 합니다. 세종대왕이 사람을 보는 기준이 있었습니다.세종은 사람의 마음을 얻을 때 말로 설득하기보다 신뢰로 등을 밀어주었습니다. 세종대왕은 자질을 먼저 보았습니다.사람을 볼 때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느냐보다 어떤 마음으로 그 일을 대하느냐를 먼저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자질을 보려면 일이 잘 풀릴 때보다 어려워졌을 때 어떤 태도를 보이는지,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에서 책임을 지는지 떠넘기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세종대왕의 삶과 통치 철학을 바탕으로 현대인들이 가져야 하는 가치와 리더의 덕목, 삶의 기준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150/k7021379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76790</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안전의 대가》 체이스 자비스 - [안전의 대가 -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91164</link><pubDate>Wed, 01 Apr 2026 21: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911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7766&TPaperId=171911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9/98/coveroff/k3221377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7766&TPaperId=171911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전의 대가 -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a><br/>체이스 자비스 지음, 최지숙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안전이라는 것은 안정적인 삶이라는 것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정적이고 안전한 삶을 원합니다.안전한 길만 가면 편안하고 그럭저럭 괜찮은 길이기 때문에 큰 불만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삶입니다.안전한 길만 가는 것은 정작 성장과 도전으로 이어지는 진짜 인연과 연결되지 못합니다.이 책 《안전의 대가》를 통해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안전만 추구하는 삶은 뚜렷한 이유도 없이 다수의 길을 따르는 것입니다.수많은 사람이 거쳐 온 길이기에 마음이 끌리고 더 쉬워 보이지만 실상은 아무 근거 없이 정상으로 간주해 온 선택지일 뿐입니다.결국 안전한 길만을 추구하는 삶의 본질은 두려움입니다. 두려움은 오직 생존에만 최적화된 감정으로 창의성이나 행복, 기쁨 등의 감정과는 거리가 멉니다.삶에서 가장 근사한 것들은 안전지대 너머에 있습니다. 안전지대 너머는 도전으로 성공해야 알 수 있습니다.주위를 살펴보면 안전한 길을 택하지 않은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예를들어 예술가들은 다른 사람들의 평가를 신경쓰지 않고 작품을 만듭니다.이렇게 안전한 길이 아닌 길을 걷는 사람이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나서부터 조심스럽고 완벽해지려 애쓰지 않게 됩니다.그렇게 조금씩 내려놓는 순간 자신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더 큰 자유를 원한다면 잠재력에 걸맞은 능숙하게 사는 법을 배웁니다.안전한 길을 선택하지 않았을 때 주어지는 뜻밖의 선물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남들이 가는 길을 따르지 않고 도전을 시작할 때 집중력이 향상됩니다.좋아하는 일에 집중하면 그것이 더 큰 집중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시작됩니다. 집중력을 늘 깨어 있는 상태로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안정적인 삶은 선택하는 것은 오히려 더 큰 기회를 잃게 만드는 보이지 않는 비용을 지불하는 것과 같습니다.사람들이 실패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도전을 피하고 그로 인해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제한하게 되는 것입니다.안전을 선택하면 단기적으론 편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자신의 잠재력 발견을 하지 못하고 성장과 창의성을 줄이는 결과를 낳습니다.결국 더 큰 후회를 남길 수 있고 새로운 기회와 경험이 생기지 않고 개인의 삶을 확장하지 못하게 됩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9/98/cover150/k3221377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9985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New 초급 스페인어 문법》 BONA, 시원스쿨스페인어연구소 - [NEW 초급 스페인어 문법 - 초급 학습자를 위한 기초 스페인어 문법서 [원어민 MP3+스페인어 필수 동사표 100 PDF]]</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91153</link><pubDate>Wed, 01 Apr 2026 2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911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838735&TPaperId=171911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9877/9/coveroff/k3228387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838735&TPaperId=171911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NEW 초급 스페인어 문법 - 초급 학습자를 위한 기초 스페인어 문법서 [원어민 MP3+스페인어 필수 동사표 100 PDF]</a><br/>BONA.시원스쿨 스페인어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2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언제나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어렵고 힘든 일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도 있습니다.이 책 《New 초급 스페인어 문법》은 스페인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급자들을 위한 문법책입니다.세계 공통어가 영어로 통용되고 있어 세계적으로 영어를 사용하는 인구가 제일 많다고 생각하겠지만 스페인어가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합니다.영어를 모국어나 제2언어로 사용하는 인구가 약5~6%라면 스페인어는 약 6~8%라고 합니다.이렇게 스페인어는 라틴아메리카와 미국 일부 지역, 스페인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언어로 국제적 영향력이 큰 언어입니다.게다가 스페인어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나라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페인어를 배우기 전엔 어렵게 보이지만 실제로 공부해 보면 생각만큼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스페인어는 알파벳 체계가 영어와 거의 같고 발음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점, 일부 어휘가 영어나 불어 등 다른 언어와 스펠링이 동일합니다.《New 초급 스페인어 문법》에는 스페인어를 배울 때 꼭 알아야 하는 초급 문법을 수록했고 두 번 세 번 읽어 보며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New 초급 스페인어 문법》에도 학습 플랜이 제시되어 있고 한 달 완성을 통해 공부할 수 있습니다.한 달 만에 학습이 가능한 학습 플랜으로 강의와 함께 공부하면 효과가 배가 됩니다. 자신의 실력에 따라 학습 플랜을 이용하면 됩니다.우선 이 책 《New 초급 스페인어 문법》의 특징을 보면 오늘의 문장, 상황별 예문, 오늘의 핵심, 오늘의 문법, 퀴즈로 확인하기, 오늘의 문장이 있습니다.문법을 공부하기 전에 준비 과정으로 기초 문법을 공부합니다. 관사, 명사와 형용사, 숫자 등을 먼저 공부합니다.스페인어 초급 문법에서 오늘의 문장을 배우고 그와 관련된 문법을 공부합니다. 상황별 예문을 통해 오늘의 핵심 문법이 활용된 예문을 복습합니다.매일 공부할 수 있는 분량이 처음에는 많아 보이기도 합니다. 공부하는 시간도 길지만 학습 플랜을 따라 두 번, 세 번 반복하다보면 시간이 줄어들 것입니다. 문법이 비교적 쉽게 설명되어 있지만 초보자들에겐 다소 어려운 비슷한 문법의 비교까지 공부할 수 있습니다.퀴즈로 문제를 풀어보며 오늘 학습한 내용을 점검해 보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의 강의까지 들으면서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9877/9/cover150/k3228387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877094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벼락치기 연금 수업》 이천 - [벼락치기 연금 수업 - 연금부터 세금까지 한 권으로 완성하는 노후 준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82282</link><pubDate>Sun, 29 Mar 2026 22: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822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961&TPaperId=171822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20/coveroff/k8521379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961&TPaperId=171822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벼락치기 연금 수업 - 연금부터 세금까지 한 권으로 완성하는 노후 준비</a><br/>이천 지음 / 사농공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연금 공부는 노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꼭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노후에 얼마만큼의 연금이 필요한 것일까요?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은퇴 이후의 기간이 길어지고 단순한 저축만으로는 생활비를 감당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연금 관련 책들이 항상 추천하는 것이 노후 연금은 3층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연금 제도를 잘 이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국민연금, 개인연금, 퇴직연금이라는 3층으로 만들어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체계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합니다.이 책 《벼락치기 연금 수업》은 벼락치기로 연금 공부를 하지만 놓칠 수 없는 연금 관련 정보들이 많습니다.누구나 평생 한 번은 연금 공부를 해야 합니다. 연금은 나라의 정책과 연계된 다양한 금융상품, 세금과 수익에 관한 셈법과 전략이 얽혀 있습니다.그래서 공부가 필요하고 한번 공부를 해놓으면 그만큼 노후 준비가 쉬워지고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집니다.《벼락치기 연금 수업》에는 국민연금, 연금저축펀드, 최직연금, ISA, 주택연금 같은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도와줍니다.직장인이라면 국민연금은 필수이고 적정 연령이 되면 받게 되는 국민연금 수령액을 늘리려면 매월 납입하는 보험료를 많이 내거나 가입 기간을 늘립니다.퇴직이 임박하거나 퇴직 후에 경제적인 이유가 가장 크게 느껴집니다. 퇴직 무렵이 인생에서 수입이 가장 많은 시기입니다.직장에서는 전문성이 무르익고 직급도 가장 높아지고 자녀 교육과 독립, 노후 준비가 한꺼번에 닥쳐 가장 바쁜 시점이기도 합니다.퇴직을 앞둔 투자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고 있는 연금계좌가 있습니다. 이 상품이 어떤 구조인지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장점만 있는 상품은 없습니다. 단점도 분명 있기 때문에 투자에 있어서도 신중해야 하고 장단점을 파악해야 합니다.노후에 연금이 필요한 이유는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무리하게 투자했다가 노후 자금이 없어지는 투자 실패가 있을 수 있습니다.은퇴 이후 연금은 매달 일정한 금액을 받을 수 있어 생활비나 의료비 등 필수 지출을 꾸준히 감당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물가 상승이나 예기치 못한 지출에도 대비할 수 있어 삶을 안정적으로 만들어주는 연금이 노후의 자립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20/cover150/k8521379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72036</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 베이직콘텐츠랩기획 -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언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81886</link><pubDate>Sun, 29 Mar 2026 21: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818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6828&TPaperId=171818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44/coveroff/k9421368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6828&TPaperId=171818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언 필사</a><br/>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시니어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 중에 하나가 치매일 것입니다.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필사 노트도 좋은 방법입니다.시니어들에게 필사는 단순한 글쓰기 활동을 넘어 삶의 질을 높여주는 습관이기도 합니다. 손으로 글을 따라 쓰는 과정은 두뇌를 자극합니다.두뇌 자극은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며 천천히 글을 읽고 적으며 자연스럽게 마음이 안정되고 스트레스가 해소됩니다.특히 좋은 문장이나 시를 필사하면 감정이 풍부해지고 정서적인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이 필사책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은 시니어들을 위한 필사책으로 필사할 문장의 글자가 큰글자입니다.세계 명언을 담고 있는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은 필사하면서 더욱 문장을 마음에 담을 수 있습니다.세계 명언을 필사하면서 다양한 시대와 문화 속 인물들의 지혜를 직접 손으로 옮겨 적으며 자연스럽게 암기도 가능합니다.암기 활동은 뇌를 지속적으로 자극해 인지 기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암기는 뇌 건강을 지키는 하나의 좋은 습관이지만 균형 잡힌 생활과 병행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면서 중요합니다.필사는 손의 근육을 꾸준히 사용하고 신체 기능 유지에도 도움을 주어 시니어들은 한 권씩 권하고 싶을 정도입니다.시니어에게 독서나 대화,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이 중요하고 매일 조금씩 이루어질 때 더욱 효과적입니다.꾸준히 필사를 하다 보면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가 형성되고 일상 속 작은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습니다.또 완성된 필사노트를 보면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어 정신적인 만족감도 크면서 다음 필사노트를 찾게 될 것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44/cover150/k9421368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74411</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스프링)》 베이직콘텐츠연구소기획 -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 풍경에 물들다 (스프링) -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81597</link><pubDate>Sun, 29 Mar 2026 19: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815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6828&TPaperId=171815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75/coveroff/k7221368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6828&TPaperId=171815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 풍경에 물들다 (스프링) -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a><br/>김현경 그림, 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사람들마다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화가 나면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노래방을 가 소리를 지르기도 합니다.언젠가부터 스트레스 푸는 방법으로 컬러링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하는 컬러링은 아주 꼼꼼하게 천천히 하려고 합니다.컬러링은 단순히 그림을 색칠하는 행위뿐 아니라 심리적 안정과 함께 집중력 강화를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천천히 하는 컬러링을 통해 생각을 비웁니다.이 컬러링북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스프링)》는 시니어들을 위한 명상의 시간이면서 취미활동이 됩니다.특히 성인들에게 컬러링북은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챙김 훈련의 역할도 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시니어인 경우 컬러링북은 색을 골라 색칠하는 과정에서 걱정과 불안을 내려놓고 컬러링북에 집중해 심리적 긴장을 완화합니다.고령화 사회에 시니어의 정신 건강과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컬러링북을 많이 사용하고 있고 효과적인 면도 있습니다.《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스프링)》는 시니어 힐링을 위한 맞춤 컬러링북으로 시니어 미술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시니어시니어가 되면서 일상에 변화가 생기고 여유의 시간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컬러링을 하는 습관을 통해 하루 일과에 안정감을 줍니다.규칙적인 활동을 통해 정신적 리듬을 유지하고 안정감을 주면서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컬러링은 시니어들에게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심리재활 프로그램이나 커뮤니티 활동으로도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컬러링은 두뇌 활동 측면에서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를 주며 다양한 자극을 주어 뇌 훈련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색을 고르고 도안을 채우는 과정을 통해 집중력과 주의력, 시간 운동 협응까지 요구되어 손과 뇌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색의 조합과 패턴 이해 등 공간 인지와 창의적 사고가 활성화되어 뇌 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어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스프링)》은 풍경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풍경들을 컬러링합니다.빨간 장미가 있는 파란대문집, 제주 마을 돌담집, 바다와 등대가 보이는 바다, 서촌, 사찰 정원, 홍매화 돌담길, 버스 정류장 등 정겨운 모습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75/cover150/k7221368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77560</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노인과 바다: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어니스트 헤밍웨이 - [노인과 바다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80213</link><pubDate>Sat, 28 Mar 2026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802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5258&TPaperId=171802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1/0/coveroff/k9821352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5258&TPaperId=171802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노인과 바다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a><br/>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최영열 옮김, 노동욱 해설 / 코너스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소설 《노인과 바다》는 다른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고전문학으로도 유명한 소설입니다.미국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작품으로 헤밍웨이는 젊은 시절 기자로 일하면서 짧고 간결한 문체를 익혔고 전쟁을 직접 겪은 작가입니다.제1차 세계대전 당시 구급차 운전병으로 참전했다가 부상을 입었고 당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설을 쓰기도 했습니다.이 소설 《노인과 바다》는 헤밍웨이가 머물렀던 쿠바에서의 낚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입니다. 헤밍웨이는 작가로 활동하던 시기에도 유명 인기 작가였지만 화려한 삶 이면에는 우울증과 불안이 있었고 술로 달래기도 했습니다.이 소설 《노인과 바다》는 헤밍웨이가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를 잘 보여주는 소설로 쿠바의 늙은 어부 산티아고와 청새치가 주인공입니다.오랫동안 물고기를 잡지 못한 어부 산티아고는 먹을 것조차 없을 정도로 궁핍한 생활을 하고 있어 물고기를 잡아야 했습니다.그렇게 바다로 나간 어부 산티아고는 며칠째 물고기를 잡지 못합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홀로 먼 바다에서 마지막 도전을 결심합니다.포기하지 않고 있던 어부 산티아고는 거대한 청새치 한 마리를 만나게 됩니다. 드디어 산티아고의 낚싯대에 걸리게 됩니다.하지만 청새치는 너무나 거대해 늙은 어부 산티아고에게 쉽게 잡히지 않습니다. 며칠 동안 배에 묶인 채 끈질긴 싸움을 이어갑니다.산티아고는 육체적으로 극한의 고통을 겪으면서도 이 싸움에서 꼭 이겨야 한다는 생각에 끝까지 버팁니다.산티아고가 바다에 나오면서 마지막 도전을 결심하기 때문에 거대한 청새치에 힘이 딸리더라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이런 산티아고의 싸움은 단순한 생계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존재와 가치, 자존심을 건 싸움이기도 했습니다.거대한 청새치를 잡고 마을로 돌아가는 길 또한 순탄하지 않습니다. 상어 떼가 나타나 청새치를 공격합니다.산타이고의 싸움은 계속되어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습니다. 산티아고의 싸움은 포기하지 않는 과정이 산티아고의 메시지입니다.늙고 힘없는 어부 산티아고는 단순히 힘만으로는 청새치에게 이길 수 없을 정도로 노쇠하지만 청새치를 당당하게 배에 실어옵니다.자연과의 싸움에서 산티아고는 진 것처럼 보이지만 이긴 것입니다. 실패가 아닌 의미 있는 도전으로 성공한 것입니다.소설 《노인과 바다》는 인간의 고독과 인내, 존재 가치에 대해 거대한 자연과의 싸움을 통해 잘 보여줍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1/0/cover150/k9821352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10005</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계척학전집: 훔친 부 편》 이클립스 -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80206</link><pubDate>Sat, 28 Mar 2026 2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1802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744&TPaperId=171802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3/2/coveroff/k4821367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744&TPaperId=171802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 《세계척학전집: 훔친 부 편》는 세계척학전집 시리즈로 훔친 부 편은 세 번째 시리즈입니다.이 세계척학전집 시리즈는 유튜브 채널 이클립스를 운영하는 지식 크리에이터의 지식을 담은 책입니다.세계척학전집 시리즈는 훔친 철학 편, 훔친 심리학 편, 훔친 부 편으로 이어지고 있는 시리즈로 재밌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이 시리즈가 계속 나올 수 있는 인기를 끄는 이유는 아마도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고 얇은 지식을 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한 챕터에 15분이면 그 분야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고 부와 관련된 용어와 인물들을 간략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이 책 《세계척학전집: 훔친 부 편》에서는 돈과 관련된 사상가들인 마르크스나 베버, 피케티, 케인스, 소로스, 슘페터 등과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복잡한 이론을 일상적인 사례와 스토리를 풀어내어 이해를 돕고 단순 지식 전달보다는 생각하는 방식 자체를 제시하기도 합니다.물론 이 시리즈에 나오는 학자들의 방대한 지식을 쉽게 흥미롭게 압축하고 있어 압축한 지식만 있다고 생가해서는 안 됩니다.관심이 가는 지식이 있다면 스스로 사고를 확장하고 좀 더 깊이 알아보려고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우리가 《세계척학전집: 훔친 부 편》의 부에 대해 알려고 하자면 우선 돈의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돈은 처음엔 만질 수 잇었지만 지금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조개껍데기를 돈으로 썼지만 종이로 만들었다가 증서를 만들었습니다. 증거가 돌아다니다가 이젠 서버에 저장된 전기 신호가 됩니다.돈의 가치는 처음부터 금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믿음에 있었습니다. 돈은 숫자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돈은 점점 없는 것에 가깝습니다.유발 하라리는 인간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상상된 질서는 허구라고 말합니다. 사피엔스라는 책에서 돈은 물리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그러나 사람들은 그것을 믿고 공유하기 때문에 실제처럼 작동한다고 돈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런 하라리의 생각이 담긴 책들을 읽어보면 도움이 됩니다.이렇게 돈을 숫자나 기호로 생각했던 학자는 하라리뿐만 아닙니다. 장 보드리야르도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사물의 사용 가치보다 기호로 본다고 합니다.물건이 지닌 이미지와 상징, 기호를 소비하기 위해 엄청난 돈을 쓰는 것입니다. 명품은 기능보다 지위나 취향을 나타내는 기호로 작동합니다.이렇게 《세계척학전집: 훔친 부 편》에서는 부와 경제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3/2/cover150/k4821367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3027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