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브리카님의 서재 (브리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0 Jun 2026 22:24:12 +0900</lastBuildDate><image><title>브리카</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86070280359107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브리카</description></image><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말투만 바꿨을 뿐인데(10만 부 기념 개정판)》 김민성 -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45839</link><pubDate>Sat, 20 Jun 2026 21: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458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75&TPaperId=173458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87/coveroff/k7921398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75&TPaperId=173458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a><br/>김민성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말 한마디의 표현 방식이 인간관계나 거래처의 계약까지 모두 성사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말은 내용보다 말투가 더 큰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말하는 방식에 따라 상대방이 호감을 느끼기도 하고 거부감을 느끼기도 합니다.이 책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10만 부 기념 개정판)》에서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관계를 바꿀 수 있는 말투에 대해 알아봅니다.말투는 단순히 말을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상대가 나를 인식하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하는 결정적인 요소가 됩니다.같은 내용이라도 말투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람은 처음 만난 상대의 말투를 통해 성격, 태도, 신뢰도를 판단합니다.친절하고 배려 있는 말투는 좋은 인상을 남기고 관계 형성에 도움을 줍니다. 부드럽고 존중하는 말투는 신뢰와 친밀감을 높입니다.반대로 공격적이거나 비난하는 말투는 갈등과 오해를 키웁니다. 이렇게 말투는 인간관계의 질을 좌우합니다.사람들은 말의 내용뿐 아니라 전달 방식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상대를 존중하는 말투는 의견을 더 잘 받아들이게 만들고 협력을 이끌어냅니다.말투에는 감정이 담겨 있고 같은 말이라도 따뜻하게 말하면 격려가 되고 차갑게 말하면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업무 능력에 있어서도 비슷한 능력을 가졌다고 하면 소통 능력이 좋은 사람은 협업과 리더십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상대방이 들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순조로운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집니다. 상대방이 말을 했다면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신호를 보냅니다.눈을 마주치거나 몸을 상대방의 방향으로 돌리거나 비언어적인 요소로 충분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 대화란 말하는 사람 따로 듣는 사람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주거니받거니 해야 성립이 됩니다. 상대방 없이 이루어지는 대화는 없습니다.비언어적인 표현은 같은 말을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아이 컨택의 경우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비언어적 표현이지만 생각보다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며 이야기하는 게 쉽지만은 않습니다.아이 컨택도 상황마다 다르게 적용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강한 인상을 남기고 싶거나 설득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상대방의 미간을 바라보면 됩니다.우리 주변에는 본인 말만 맞다고 우기는 사람들이 습니다. 틀린 정보를 들이밀며 상대방을 나쁜 사람으로 만들기도 합니다.아무튼 억지를 부리는 상황에 스스로 억지를 부리고 있음을 알든 모르든 그런 그에게 정답을 말해준다 하더라도 대화를 이어 가기란 쉽지 않습니다.《말투만 바꿨을 뿐인데(10만 부 기념 개정판)》은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말투를 바꾸고 인간관계에 이용할 수 있는 팁을 줍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87/cover150/k7921398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28747</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수학자의 생각 수업》 주하오난 - [수학자의 생각 수업 - 수학적 모델링과 과학적 사고를 둘러싼 30가지 질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44287</link><pubDate>Fri, 19 Jun 2026 2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442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772&TPaperId=173442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15/coveroff/k532139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772&TPaperId=173442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학자의 생각 수업 - 수학적 모델링과 과학적 사고를 둘러싼 30가지 질문</a><br/>주하오난 지음, 이지수 옮김, 김지혜 감수 / 미디어숲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수학의 역사는 인류 문명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 왔습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토지 측량이나 건축, 세금 계산을 위해 기하학과 산술이 발전합니다.그리스에서는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아르키메데스와 같은 수학자들이 수학을 체계적인 학문으로 발전시켜갑니다.수학은 단순히 숫자를 계산하는 기술이 아니라 자연과 우주의 규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로 발전해 왔습니다.고대의 철학자 플라톤은 직접 수학 연구를 하지는 않았지만 수학을 철학의 핵심 도구로 높이 평가했고 아르키메데스는 수학자이자 자연철학자였습니다.수학적 모델링은 현실 세계의 문제를 수학으로 표현하고 분석하는 해결 방법입니다. 수학적 모델링에서 어떠한 사고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 제대로 설명하려면 방법론뿐만 아니라 철학적 접근도 필요합니다.이 책 《수학자의 생각 수업》은 수학적 소양을 향상시키고 교실 밖으로 나가면 더 이상 수학을 떠올리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입니다.수학적 모델링의 과정을 보면 문제를 정의하고 가정을 설정합니다. 수학적으로 표현하고 계산 및 분석, 현실과 비교, 모델 개선의 과정입니다. 수학적 모델을 이용해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자연과 사회의 모든 현상은 수학 법칙에 기반을 두기 때문에 수학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우리가 원하는 문제의 해답은 논리적으로 우열을 가릴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검증과 개선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깊이 있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선형회귀는 가장 기본적인 수학적 모델링 기법 중 하나로 한 변수의 변화가 다른 변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직선으로 설명하는 방법입니다.완전히 새로운 현상이나 데이터를 마주했을 때 그 배후에 있는 법칙이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선형회귀를 통해 도출합니다.상대적으로 평탄한 분포를 보이는 국소적인 점들에만 선형회귀를 적용하면 타당성이 크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과학자처럼 결과를 이해한다는 것은 다양한 각도와 측면에서 바라보고 표면적 의미뿐만 아니라 결과들 간의 연결관계를 구축합니다.모든 과학 연구에는 기본 가설이 존재하고 이는 수학이 공리 체계 위에 구축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측정은 수학적 모델링 과정에서 흔히 등장하는 요소입니다. 넓은 의미에서 보면 어떤 수학적 모델도 측정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오직 측정을 통해서만 각각의 변수, 매개 변수,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수치화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균형 방정식을 세우거나 계약 조건을 나열합니다.《수학자의 생각 수업》을 통해 수학적 모델링과 과학적 사고에서 나온 질문들을 통해 궁금해하던 원리를 알 수 있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15/cover150/k532139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71545</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벚꽃이 지더라도》 모리사와 아키오 - [벚꽃이 지더라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44273</link><pubDate>Fri, 19 Jun 2026 22: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442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032&TPaperId=173442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93/coveroff/89760480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032&TPaperId=173442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벚꽃이 지더라도</a><br/>모리사와 아키오 지음, 이수미 옮김 / 문예춘추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벚꽃은 이제 봄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봄이 되면 벚꽃이 피고 벚꽃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벚꽃이 피는 곳으로 모이기도 합니다.벚꽃을 보러가는 사람들은 다양한 관계의 사람들입니다. 가족, 친구, 연인, 지인 등 좋아하는 사람들과 벚꽃 구경을 보러갑니다.이 소설 《벚꽃이 지더라도》는 봄의 상징인 벚꽃과 그 벚꽃을 함께 볼 수 있는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야마카와 타다히코는 낚시가 취미로 제왕건설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취미가 낚시이다 보니 낚시하기 좋은 곳을 찾게 됩니다.마스미 강에 있는 구와바타라는 마을로 타다히코는 낚시하러 자주 오게 됩니다. 구와바타로 자주 낚시를 오다 보니 이 작은 마을을 좋아합니다.이렇게 강에서 낚시를 할 수 있는 작은 마을에 고민이 생깁니다. 한 건설회사에서 마을 고지대에 새 주택 단지를 만들고 싶어했습니다.새 주택 단지를 만들려면 마스미 강을 막아 댐을 만들어야 하는데 댐을 만들면 장소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는 지반이 위험해진다는 것입니다.일부 마을 주민들이 반대하자 촌장이랑 어협이 결탁해서 주변 주민들을 끌어들여 추진파 그룹을 형성한 후에 보조금을 줍니다.이렇게 새 주택 단지를 건설하는 회사가 타다히코의 제왕건설회사였습니다. 구와바타 마을의 청년이었던 히야마 히로유키는 타다히코에게 도움을 청합니다.제왕건설에서 건설하려는 계획을 철회시켜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타다히코는 자신의 담당 업무도 아니고 정치인이 관련되고 다른 부서의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자신이 너무나 좋아하는 구와바타 마을이 댐건설로 사라진다고 하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담당자에게 건설 계획을 물어봅니다.그러자 담당 상사는 크게 화를 내지 않았지만 타다히코의 상사에게 화를 내며 타다히코의 행동을 꾸짖었습니다.아무런 도움이 못 되었다고 연락을 했고 그 일이 있은 후 2년이 지난 다시 구와바타 마을에 갑니다. 그런데 그 일이 일어납니다.구와바타 마을에 낚시를 오면 머물던 료칸에 머물렀고 지난밤 폭우가 내렸고 마스미 강물은 거의 불어나지 않았습니다.마스미 강 주변엔 제왕건설이 공사중인 큰 입간판이 있었고 강 건너편에서 이상한 소리가 납니다. 아주 큰 산사태가 일어납니다.이 소설 《벚꽃이 지더라도》는 지역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자연을 무리하게 개발해 큰 피해를 입게 됩니다. 그 속에서 가족과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아름답고 작은 마을을 지키고 싶어하는 두 가족의 이야기는 부부가 부모가 되고 아이들이 태어나고 성장하면서 완전한 가족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93/cover150/89760480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937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만나지 않은 쌍둥이: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 프란츠 카프카, 에곤 실레 - [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42522</link><pubDate>Thu, 18 Jun 2026 21: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425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9666&TPaperId=173425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6/coveroff/k692139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9666&TPaperId=173425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a><br/>프란츠 카프카.에곤 실레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전엔 프란츠 카프카와 에곤 실레라는 사람들을 연결짓거나 비슷한 점을 발견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저 소설가와 화가일 뿐이었습니다.카프카의 소설은 읽어 본 적이 있지만 에곤 실레의 그림은 이 책에서 본 걱이 전부일 정도로 낯선 화가이기도 합니다.이 책 《만나지 않은 쌍둥이: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는 두 사람의 작품과 인생을 통해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프란츠 카프카는 프라하의 한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유대인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났고 훗날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형제들이 죽음을 맞이합니다.프란츠는 마르고 창백하고 말수가 적고 수줍음을 잘 타는 아이로 훗날 모든 작품을 관통하는 깊은 소외감의 뿌리가 됩니다.프란츠 카프카는 여러 번 약혹을 했지만 결혼으로 이어지지 못했고 마흔한 번째 생일을 앞두고 결핵으로 사망합니다.1890년 빈에서 한 아이가 태어납니다. 에곤 실레라는 아이로 아버지는 국유철도 역장이었고 가족은 역사 위층에 살았습니다.어린 에곤 실레는 매일 창 너머로 들어오고 나가는 기차를 보며 자랐고 노트에 가득 차도록 기차를 그렸습니다.실레의 아버지는 결혼 무렵 매독에 옮아 세 아이를 사산했고 그 후에 에곤의 누나들과 여동생이 태어났지만 누이가 열 살에 죽습니다.에곤 실레의 이런 가족사는 실레의 그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어머니의 자궁에서 시작된 죽음의 행렬입니다.스무 살의 실레는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몸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28년의 짧은 생에 동안 실레는 자신의 몸을 100점 넘게 그렸습니다.실레는 집에서 가출한 열세 살 소녀를 도와주다 소녀의 아버지의 신고로 미성년자 유괴 혐의로 체포됩니다. 유괴 사건은 재판까지 갑니다.에곤 실레의 임신한 아내가 스페인 독감으로 사망하고 사흘 뒤 실레도 같은 병에 걸려 사망합니다. 만 28세였습니다.에곤 실레가 남긴 작품은 300여 점의 유화와 3000여 점의 드로잉이었습니다. 단 한 번도 자신을 예쁘게 그리지 않았습니다.대신 거울 속의 자신을 해부하고 비틀어 피부 아래에 숨겨진 진실을 캔버스 밖으로 끄집어냈습니다. 프란츠 카프카와 에곤 실레는 생전엔 큰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사후에 큰 명성을 받았습니다. 카프카는 친구가 원고를 보존한 덕분에 세계적인 작가가 되었고 실레 역시 현대미술의 거장으로 인정받았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실레의 자화상을 보면 카프카의 소설을 그림으로 그린 것 같다라는 말을 합니다. 둘 다 현대인이 느끼는 불안을 예술로 표현한 것입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6/cover150/k692139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5369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4~7세 총명한 아이는 이렇게 먹습니다》 한형선 - [4~7세 총명한 아이는 이렇게 먹습니다 - 두뇌와 면역이 완성되는 결정적 식사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9697</link><pubDate>Wed, 17 Jun 2026 1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96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8630&TPaperId=173396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19/coveroff/k7721386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8630&TPaperId=173396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4~7세 총명한 아이는 이렇게 먹습니다 - 두뇌와 면역이 완성되는 결정적 식사법</a><br/>한형선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두뇌 발달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면 부모는 어떻게든 아이에게 먹여보고 싶을 것입니다. 자연 재료에서 얻을 수 있는 자연 액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이 책 《4~7세 총명한 아이는 이렇게 먹습니다》는 두뇌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식사법에 대해 알려줍니다.아이의 두뇌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으로 등푸른 생선이나 견과류, 채소와 과일, 통곡물 등입니다.등푸른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고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 E가 풍부합니다.블루베리나 딸기, 시금치, 브로콜리 등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현미와 귀리 같은 통곡물은 뇌에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합니다.이런 것들을 어렸을 때부터 잘 먹어주면 큰 걱정이 없을 수도 있지만 4~7세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은 아닙니다.4~7세는 아이의 평생을 떠받칠 기초가 다져지는 시기로 이때 아이의 뇌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장은 면역의 리듬을 배웁니다.유아기의 식사는 잘 먹이는 차원을 넘어 앞으로 아이가 어떤 체력과 어떤 정서적 힘을 가지고 살아갈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환경입니다.뇌의 리듬을 찾아주는 총명 식단 루틴을 추천합니다. 성공적인 아침 식단은 복합 탄수화물, 양질의 단백질, 좋은 지방의 황금 비율입니다.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을 서서히 올리고 오전 내내 뇌에 꾸준한 포도당을 공급합니다. 계란과 두부 등의 필수 단백질을 더합니다.저녁 식사는 다음 날의 총명함까지 설계하는 중요한 시간으로 하루 동안 쌓인 긴장과 피로를 풀어주는 정서 안정에 집중해야 합니다.저녁 식단의 주된 영할은 아이의 신경계를 이완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고 밤사이 뇌가 효율적으로 대사 폐기물을 청소하도록 합니다.정해진 시간에 양질의 영양을 공급받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뇌의 호르몬 체계가 안정되어 정서적 불안이 줄어들고 자기 조절 능력도 키웁니다.아이의 식판은 단순히 음식을 담는 그릇이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소와 총명한 기질을 설계하는 최적의 뉴로디자인의 결과물입니다.집중력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매일의 식탁에서 부모의 선택으로 길러지는 근육과 같습니다. 아이는 부모의 언어보다 부모의 표정을 섭취하며 자랍니다. 부모의 평온함은 아이가 섭취한 영양소가 총명함의 재료로 쓰일 수 있게 합니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19/cover150/k7721386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5195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류의 기원》 시노다 겐이치 - [인류의 기원 - 고대 DNA가 말하는 호모 사피엔스의 ‘위대한 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9680</link><pubDate>Wed, 17 Jun 2026 11: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96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030398&TPaperId=173396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760/31/coveroff/k4220303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030398&TPaperId=173396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류의 기원 - 고대 DNA가 말하는 호모 사피엔스의 ‘위대한 여행’</a><br/>시노다 겐이치 지음, 김소연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5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가 사회시간에 배운 인류의 기원을 보면 현생 인류는 약 3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출현했다고 합니다.오랜 진화 과정을 통해 현대에 이르게 되었는데 인류의 기원에서 호모(인간) 속에 속하는 종이 초기의 인류입니다.호모 하빌리스는 손재주 있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비교적 체계적으로 석기를 사용한 초기 인류입니다. 호모 에렉투스는 매우 성공적인 인류 종으로 불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장거리 이동이 가능해 아프리카를 벗어나 유럽으로 확산됩니다.호모 사피엔스는 약 3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출현했고 복잡한 언어와 상징적 사고, 예술 활동, 고도의 협력을 했습니다. 이 책 《인류의 기원》은 세계 각지에 퍼져 있는 인류 집단을 조사하고 특징을 통해 인류의 기원을 알아봅니다.인류는 아프리카를 떠나기 전까지 10만 년 이상 아프리카에서 살았습니다. 그사이에 아프리카의 다양한 환경으로 진출하여 환경 변화를 극복합니다.현재 호모 사피엔스가 아프리카에서 탄생했지만 네안데르탈인과 데니소바인의 조상에서 분기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유라시아에 있었다는 설도 있습니다.아프리카 대륙에는 사막과 열대초원, 습지대와 고산지대 등 서로 크게 다른 생태 환경이 존재합니다. 인류의 기원이나 이동에 관한 유전자 연구는 기본적으로 아프리카 이외의 나라에서 진행된 의학 연구에서 얻은 데이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까지 이루어진 아프리카인 대상의 게놈 분석은 집단의 이동이나 형성에 관한 흥미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대부분의 지역이 열대나 사막으로 점령 당한 아프리카는 사실 화석 인골에 DNA가 남기 어려운 환경으로 인류의 요람이면서 고대 게놈 연구가 늦습니다.19세기 전반 유럽인이 인식하는 세계는 지구 규모로 확대되었습니다. 우리와 다른 인류 집단의 존재가 밝혀지자 인간이 갖는 생물학적 측면에 주목합니다.여기서 인종이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20세기 후반 유전학 연구의 발전은 이 인종에 대한 개념을 크게 바꿔 놓게 됩니다.호모 사피엔스는 사실 생물학적으로 하나의 종이고 집단에 의한 차이는 인정되지만 전체로 보면 연속되어 있고 구분할 수 없습니다.게놈 연구가 발달함에 따라 유전자의 역할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었고 집단의 형성과 같은 논의와는 별개로 인간의 우열을 DNA의 서열로 환원합니다.인류 진화는 더 우수한 종으로 직선적으로 발전했다가 아니라 다양한 인류 종이 등장하고 적응하며 살아남은 결과로 현생 인류가 존재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760/31/cover150/k4220303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7603142</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동공이 약사의 우리집 구급상자》 동공이약사 - [동공이 약사의 우리집 구급상자 - 병원보다 빠르고 약국보다 가까운 상비약 다 골라드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7863</link><pubDate>Tue, 16 Jun 2026 11: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78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639&TPaperId=173378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67/coveroff/k172138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8639&TPaperId=173378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동공이 약사의 우리집 구급상자 - 병원보다 빠르고 약국보다 가까운 상비약 다 골라드림</a><br/>동공이 약사 지음 / 김영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구급상자는 다치거나 갑자기 몸이 아플 때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의료용품을 모아 둔 상자입니다. 구급상자에는 반창고나 멸균 거즈, 의료용 테이프, 붕대, 소독약, 알코올 솜, 가위, 핀셋, 체온계 등이 들어 있습니다.이런 구급상자는 가정이나 자동차, 학교, 캠핑장, 회사, 사무실, 공장, 건설현장 등 병원에 가기 전까지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것입니다. 구급상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를 위해 의료용품과 상비약을 갖춰 둔 상자로 준비해 두는 것이 유용합니다.이 책 《동공이 약사의 우리집 구급상자》는 약사이자 건강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저자가 알려주는 구급상자의 필요성에 대해 알려줍니다.구급상자에도 필수 규칙이 있습니다. 24개월 미만은 병원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영유아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가정용 상비약은 의사의 처방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상비약을 최상의 상태로 보관하려면 개봉할 때 사용기한을 적어둡니다.의약품 유형에 따라 권장 사용기한이 다르고 약마다 포장에 권장 보관 온도가 적혀 있어 보관에 신경 써야 합니다.냉장 보관이 필요한 약이 아닌 경우 냉장고에 넣는다고 해서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제품 포장이나 복약 안내문에 표시된 보관 조건을 꼭 지켜주어야 합니다. 약의 색이나 상태가 변질되었을 경우 사용하면 안 됩니다.폐의약품을 분리배출하지 않으면 토양에 매립되거나 하수구를 통해 자연으로 유입되어 환경을 오염시키고 생태계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알약은 가능하면 비닐 포장 등을 제거하고 내용물만 따로 모아 배출하고 폐의약품 수거 방법은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의약품 포장에는 중요한 정보가 많습니다. 약의 성분과 함량, 사용 목적에 따른 용량과 용법, 주의해야 할 부작용 등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상비약으로는 감기 증상, 소화 불량, 해열, 진통제, 멀미약이나 상처 소독약, 파스, 벌레 물림 약 등입니다.감기에도 증상이 여러 가지이기 때문에 콧물, 기침, 몸살, 해열, 목 등의 증상에 따른 감기약을 구비합니다. 종합감기약과 단일제는 모두 준비합니다.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상비약은 아마도 상처가 났을 때일 것입니다. 항생제 연고나 밴드 정도는 어느 가정에나 있습니다.상처가 났을 때 응급처치로 물론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습윤 환경을 유지합니다. 무리하게 손이나 도구로 이물질을 제거하면 감염 위험이 있습니다.화상의 경우 중증의 2도 화상부터는 지체 없이 병원에 가야 합니다. 감염의 위험이 있고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후유증이나 흉터가 남습니다.《동공이 약사의 우리집 구급상자》를 통해 구급상자의 필요성을 알았고 각 병의 증상이나 상처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4/67/cover150/k172138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46747</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김이율  - [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고전에서 길어 올린 인문 사유 1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7808</link><pubDate>Tue, 16 Jun 2026 11: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78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9660&TPaperId=173378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29/coveroff/k9721396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9660&TPaperId=173378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고전에서 길어 올린 인문 사유 100</a><br/>김이율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고전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긴 하지만 눈으로 또는 체감상으로 고전이 필수적이라는 느낌은 강하지 않습니다.그래서 고전을 읽지 않고 고전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잘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고전은 시대를 넘어 반복되는 질문을 합니다.인간은 왜 사는지, 정의란 무엇인지, 좋은 삶이란 무엇인가 등의 질문을 통해 인간은 인간 본질을 생각합니다.이런 인간 본질, 인간에 대한 생각이 바로 인문학적인 사고입니다. 인문학적 사고라고 해서 거창한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 생각하는 것입니다.또 하나가 인문학적 생각에서 공통적으로 시대를 초월해 다루는 주제가 행복이란 무엇인지, 배움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입니다.이런 질문은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입니다. 물론 고전을 읽는다고 해서 자동으로 인문적 사유가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사유가 늘어나게 하려면 왜 이런 생각을 했을까, 자신의 삶에도 적용한다면 어떨까라는 비판적 읽기가 가능해야 합니다.인문적 사유를 늘리고 질문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이 《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과 같은 필사책입니다.필사를 하기 위해선 눈으로 빠르게 읽기만 하는 것보다 몇 배나 더 되는 시간이 걸립니다. 손으로 직접 쓰는 것이라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고전 100권을 추천하고 문장들을 필사합니다.철학은 멀리 있지 않고 출근길에 야근 후에 임종 앞에서도 할 수 있는 것이 철학입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가, 사랑은 왜 어려운가 등입니다.고전 작가들이 전하는 문장들은 고전의 원문을 바탕으로 저자가 사유와 해석을 조합했습니다. 문장을 단순히 눈으로 읽는 데 머물지 않습니다.손으로 옮겨 쓰기를 반복하면서 기억에 남고 입으로 읽으면 귀에 남고 손으로도 남습니다. 목차에 상관 없이 자신이 원하느느 페이지를 펼칩니다.카뮈, 헤세, 카프카, 버지니아 울프, 공자, 톨스토이, 오스카 와일드, 쇼펜하우어, 플라톤, 셰익스피어, 몽테뉴, 루소, 빅토르 위고 등의 작가들의 문장입니다.고전 인문서 필사를 통해 문장 이해력이 깊어질 것입니다. 읽을 때 그냥 지나가던 문장도 쓰는 순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필사의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한 문장에 오래 머무르게 되고 깊은 몰입 상태가 만들어집니다. 집중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이 필사입니다.필사는 강제로 속도를 늦추는 것이라 생각을 정리하게 만들고 이 문장은 무슨 의미인지 계속 물으며 필사하게 됩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29/cover150/k9721396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12991</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2026~2027)》 두경아 -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 -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6892</link><pubDate>Mon, 15 Jun 2026 2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68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680&TPaperId=173368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68/coveroff/89278816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680&TPaperId=173368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 -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판</a><br/>두경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시즈오카는 일본의 시즈오카현에 있는 도시로 일본 중부, 태평양 연안에 위치하고 도쿄와 나고야의 중간쯤에 있습니다.일본은 우리나라와 가까운 위치로 여행을 많이 가는 나라입니다. 일본 여행을 쉽게 갈 수 있고 이동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아 대도시는 인기 여행지입니다.일본하면 도쿄나 오사카, 후쿠오카, 삿포로 등 대도시 중심의 여행지들이 인기를 끌고 있고 시즈오카에는 후지산이 있습니다.후지산은 일본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후지산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지역 중 하나입니다. 시즈오카에서 유명한 것이 또 하나 있는데 그것은 녹차입니다. 일본 녹차 생산량의 상당 부분이 시즈오카현에서 나옵니다.일본에서는 시즈오카하면 녹차라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그리고 아타미 온천과 이즈반도의 아름다운 자연이 인기가 높습니다.시즈오카는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약 1시간 정도 거리로 아름다운 해안 지역입니다. 조용한 도시와 자연을 즐기고 싶다면 시즈오카 여행이 좋습니다.이 가이드북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2026~2027)》는 일본다운 풍경과 여유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시즈오카현을 소개합니다.시즈오카라는 지역만을 소개하고 휴가갈 때 필요한 스마트 가이드북이기도 합니다. 시즈오카 여행에 필요한 교통, 숙박, 맛집 등을 한 권에 정리합니다.최신의 시즈오카 정보만을 뽑아 만든 전문 가이드북으로 핸디북 크기로 여행 준비에 꼭 필요한 가이드북입니다.일본 여행을 여러 번 다녀온 여행자라도 시즈오카의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시즈오카 여행에서 꼭 해야 할 것들을 추천합니다.시즈오카 오뎅과 즐기는 사케 한 잔, 천연기념물이자 수령 2100년이 넘는 거대한 녹나무 주변을 돌며 소원 빌기 등입니다.맛집과 관광객들이 많은 관광지를 찾아가는 여행도 좋지만 작은 지도 한 장으로 찾아가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을 찾아가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우선 시즈오카에 가면 후지산을 보아야 합니다. 후지산을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차밭 너머 후지산, 바다 너머 후지산, 온천에서 바라보는 추지산 등입니다.후지산을 즐기면서 시즈오카의 명물들을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외에도 시즈오카 미술관 산책과 프라모델 성지 순례 코스가 있습니다.바다가 가까워 음식 또한 빠질 수 없는 명물입니다. 시즈오카현은 수심이 매우 깊어 다양한 어종이 잡힙니다.일본 내 참치와 가다랑이 어획량 1위를 자랑하고 시즈오카의 특색을 살린 음식도 풍부합니다. 녹차를 활용한 디저트도 즐길 수 있습니다. 현금만 고집하던 일본에서도 최근 스마트폰으로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지고 있어 더욱 여행을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68/cover150/89278816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1686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 인향만리 - [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 - 단단한 질문이 태도를 만드는 한 문장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6696</link><pubDate>Mon, 15 Jun 2026 19: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66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8334&TPaperId=173366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31/coveroff/k8821383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8334&TPaperId=173366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 - 단단한 질문이 태도를 만드는 한 문장 필사</a><br/>인향만리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청소년 시기엔 많은 의문을 가지고 그 의문이 머릿속을 채우면서 방화하기도 하고 힘들어하기도 합니다.이 책 《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은 청소년들에게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묻고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게 합니다.한 문장을 천천히 따라 쓰는 필사의 과정을 통해 마음을 가다듬고, 그 안에 담긴 의미를 되새기며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단순한 글쓰기의 반복이 아니라 자신을 이해하고 돌아보는 시간으로 내면을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사람은 단번에 변하지 않습니다. 하루의 태도, 하나의 질문 짧은 문장 하나가 쌓이면 조금씩 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다라지고 결국 삶의 방향이 변화합니다.사람과 사람 사이는 완벽하려 애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대신 누군가를 대할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말과 행동에 마음을 담아야 합니다.그 작은 태도가 청소년을 더 좋은 사람으로 자라게 합니다. 청소년 시기엔 학교에서 친구와 나누는 말, 집에서 가족과 부딪히는 순간이 대부분입니다.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것이 바로 한 사람의 태도이며 인성입니다. 인성은 말로 설명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방식으로 드러납니다.모든 관계를 복잡하게 할 필요는 없고 모든 말에 반응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관계를 대하는 태도에 힘을 주거나 빼야 할 순간이 있습니다.사람을 대하는 나의 모습 속에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은 약해 보이지도 않고 패배의 선언도 아닙니다. 상대의 마음을 소중이 여기는 것입니다.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자존심이 약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단단한 사람입니다. 부족함을 인정하고 이기고 지는 문제보다 관계를 소중히 여깁니다.청소년 시기는 선택과 경험이 차곡차곡 쌓여 가는 시간으로 이 시기에 책임을 피하지 않는 태도를 배우면 앞으로 쉽게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가집니다.책임을 피하지 않는 사람은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다만 자신의 삶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사람입니다.말은 쉽게 나올 수 있지만 마음을 다해 듣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자신은 자신의 이야기를 온전히 들어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고 신뢰를 줍니다.경청은 관계를 회복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서로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면 오해와 갈등은 자연스헙게 풀리고 상대방은 존중받는다는 신뢰를 느낍니다.경청은 자신을 단단하게 하는 힘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끝까지 들어주는 경험 속에서 배려를 배웁니다.이 필사책 《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은 보통의 필사책과 달리 필사보다는 읽을 수 있는 글이 더 많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31/cover150/k8821383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3190</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단독자》 박진기 - [단독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5258</link><pubDate>Sun, 14 Jun 2026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52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6&TPaperId=173352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8/coveroff/k492138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336&TPaperId=173352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독자</a><br/>박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누군가의 성공담을 읽는다는 것은 때론 책 속에만 나오는 이야기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읽으면서 가능성과 희망을 봅니다.이 책 《단독자》는 30대 후반이라는 이른 나이에 스스로 은퇴를 선택하고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이 하던 노동의 사슬을 끊어낸 이야기입니다.AI가 화가처럼 그림을 그리고 작곡가처럼 작곡을 하는 시대입니다. 인간의 고유 영역이라 믿었던 창의성마저 침범당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이젠 단순히 매뉴얼대로 결과물을 찍어내는 기능적 노동은 이제 기계의 몫입니다.이제 대중은 완벽한 결과물보다 그 결과물을 만들어내기까지 인간이 감내한 고통과 철학에 기꺼이 지갑을 열 것입니다.단순히 살아남기 위해 일하는 생존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신의 인생을 하나의 작품으로 빚어내는 예술가가 되어야 합니다.안정된 직장이라는 이름의 감옥은 지적 호기심과 성장에 대한 욕구를 서서히 마비시킵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없이 야생의 세계로 갈 수 없습니다.단독자는 시스템을 던져주는 사료에 만족하는 가축이 되기를 거부합니다. 진정한 자유는 억지로 끌려가는 삶의 사슬을 끊고 자발적 참여로 완성됩니다.은퇴를 한 것은 울타리를 제 발로 나와 자신의 삶의 통제권을 시스템에 맡기지 않겠다는 결단이었습니다.경력을 기술로 가공하고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면서 유튜브에서 새로운 자신의 목소리를 찾는 과정은 자기 결정 능력의 복원 과정입니다.단독자의 자기 결정권은 결코 무너지지 않고 스스로 인생의 운전대를 잡고 야생의 바다로 나아갈 때 비로소 세상은 경외심을 가지게 됩니다.자신의 결정이 곧 자신의 운명이 됩니다. 자기 경영의 임계점은 바로 가치관입니다. 자신에게 가치가 없는 행위를 반복하는 것은 비극입니다.단독자는 주변의 소음이 아닌 자신의 심연에서 들려오는 가치관의 목소리에 집중해야 합니다.단독자는 결코 저점을 높이는 데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가진 압도적 강점이 무엇인지 탐색하고 그것을 날카로운 창으로 갈아야 합니다.자신의 강점이 폭발할 수 있는 상방 포텐셜의 지점을 정확히 타격하여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증명해야 합니다.목표 설정의 난이도 또한 핵심입니다. 실현 불가능한 목표는 실패의 원인을 흐리고 너무 쉬운 목표는 실력을 운으로 착각하게 만듭니다.타인의 시선이라는 늪에서 나와 자신만의 영토를 구축해야 합니다. 불확실성의 시대 단독자의 유일한 생존법이자 시작점이 됩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8/cover150/k492138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20849</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 갱선생(이경윤) -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5052</link><pubDate>Sun, 14 Jun 2026 2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50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8336&TPaperId=173350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89/coveroff/k102138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8336&TPaperId=173350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a><br/>갱선생(이경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원래 다이어트가 식단조절로 식단을 조절하는 의미에서 변화해 다이어트는 그저 살 빼는 방법이라는 이미지가 강합니다.그래서 다이어트에 대한 다양한 방법들이 인기를 끌고 최근엔 살 빼는 주사가 인기를 얻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체중 강량을 했다고 합니다.이 살 빼는 주사는 식욕을 감소시키고 포만감을 증가시켜 결과적으로 칼로리 섭취를 감소시키게 됩니다. 이외에도 간헐적 단식, 고단백 다이어트, 지중해식 식단, 저탄수화물 식단, 혈당 관리 다이어트, 마인드풀 이팅 등의 다이어트 방법이 있습니다.유행하는 다이어트는 많지만 장기적으로 성공률이 높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단백질 충분히 먹기, 채소 섭취 늘리기, 규칙적인 수면 등입니다.이 책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는 삶과 건강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게 하는 책입니다. 몸의 회복과 지속 가능한 건강 이야기입니다.몸은 해독하고 염증을 정리하고 대사와 호르몬이 제자리를 찾기만 해도 생각보다 빠르게 달라집니다.건강을 위한 다이어트가 방법을 찾아보고 다이어트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핵심은 혈당과 인슐린이라는 호르몬 때문입니다.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몸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쓰지 못합니다. 지방은 쉽게 저장되지만 꺼내 쓰기는 어려워지는 것입니다.이제는 칼로리와 지방을 두려워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혈당과 호르몬이라는 관점으로 몸을 다시 이해해야 할 시점입니다.잠을 자지 않으면 살을 절대 뺄 수 없습니다. 잠을 자는 동안 우리 몸에서는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납니다. 호르몬들이 밤 사이에 정리되고 균형을 잡습니다.이 책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를 읽으면서 진짜 다이어트는 식단 조절도 있겠지만 우리의 기본적인 수면이나 휴식만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잠을 잘 자고 식사를 제때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체중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곳 저곳에서 얻은 다이어트와 건강 상식은 조금 잘못된 지식들이 많습니다. 병원에서도 말해주지 않는 살과 피로에 대해 읽을 수 있습니다.다이어트의 적은 요요라고 할 수 있는데 어떤 사람은 30kg 이상을 식단과 운동으로 줄였지만 요요가 와 전보다 체중이 늘었다고 합니다.요요 없이 평생 유지할 수 있는 습관을 소개하는데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으로 건강하면서 체중까지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89/cover150/k102138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894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하루 필사: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편》 생택쥐페리 - [하루 필사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4839</link><pubDate>Sun, 14 Jun 2026 21: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48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8089&TPaperId=173348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10/coveroff/k6821380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8089&TPaperId=173348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필사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편</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 코너스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라는 작가의 이름을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소설이 어린 왕자입니다. 1943년에 발표된 소설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습니다.어린 왕자는 겉으로는 동화처럼 보이지만 어른들의 세계와 인간관계, 사랑, 책임, 삶의 의미를 깊게 성찰하는 철학적인 소설입니다.한국에서도 어린 왕자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 해서 여전히 사랑받고 읽히고 있습니다. 어린 왕자가 주는 메시지가 많기 때문입니다.사막에 불시착한 비행사인 화자는 한 소년을 만납니다. 소년이 바로 어린 왕자로 작은 별 B612에서 살다가 여러 행성을 여행합니다.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어른들을 만나고, 그 어른들의 이야기를 해 줍니다. 왕, 술꾼, 허풍쟁이, 사업가, 지리학자 등은 각각 어리석은 어른들입니다.어린 왕자는 메시지를 주고 내용도 동화 같아 필사하기에 좋은 편입니다. 문장이 길지 않고 함축적이면서 필사에 잘 어울립니다.그래서 이 필사책 《하루 필사: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편》을 필사를 시작해 보려고 하는 초보자들에게 추천합니다.필사를 할 때 짧은 문장을 필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사하는 문장에 집중해 글자에 집중하고 문자으이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습니다.한 문장을 쓰고 의미를 곱씹으며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특히 여우와의 대화나 장미에 대한 깨달음, 사막 장면은 많이 사람들이 필사하고 필사하고 싶어하는 부분입니다.필사를 할 때 간결한 문장이 좋은데 어린 왕자에서는 불필요한 말은 덜어내고 깊은 의미를 전달하게 합니다.누군가 어린 왕자를 마음이 복잡할 때 읽기 좋은 책이라고 했습니다. 어린 왕자는 성공 방법이나 자기계발 기술을 알려주는 책은 아닙니다.대신 어른이 되어 잊고 있던 감정과 가치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필사를 하다 보면 잊었던 감정과 가치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생텍쥐페리의 소설은 추상적인 내용을 구체적인 이미지로 표현하는 데 뛰어납니다. 필사를 하면서 은유와 상징을 사용하는 방식을 배웁니다.게다가 《하루 필사: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편》은 필사 분량이 부답스럽지 않습니다.매일 한 장의 필사를 한다고 해도 40일이면 《하루 필사: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편》을 다 필사할 수 있습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4/10/cover150/k6821380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41091</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하루 필사: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야간 비행》 편》 생텍쥐페리 - [하루 필사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야간 비행》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4712</link><pubDate>Sun, 14 Jun 2026 21: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47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8987&TPaperId=173347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81/coveroff/k5821389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8987&TPaperId=173347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필사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야간 비행》 편</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 코너스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필사책 《하루 필사: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야간 비행》 편》은 개인적으로 특별한 필사책입니다.《하루 필사: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야간 비행》 편》의 필사책을 받기 전에 생택쥐페리의 소설 야간 비행을 읽었기 때문입니다.얼마 전에 읽었던 책을 필사하는 우연은 행운이라 생각하며 필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생택쥐페리의 야간 비행은 그리 긴 소설은 아닙니다.소설도 짧아 빨리 읽을 수 있고 필사를 하면서도 얼마 전에 읽었던 소설이라 내용이 더 많이 생각났습니다.소설 야간 비행은 생텍쥐페리가 1931년에 발표한 소설로 초기 항공우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입니다.사람이 가기 힘들거나 오래 걸리는 먼 거리에 우편물을 전하는 비행기 조종사들이 주인공입니다. 남아메리카의 항공우편 회사에서는 밤에도 비행을 계속해 우편을 더 빠르게 전달하려는 계획을 추진합니다.이 계획을 이끄는 책임자는 리비에르로 항공 사업을 위한 엄격한 규율을 지키고 조종사들의 희생을 요구합니다.파타고니아에서 출발한 조종사 파비앵은 우편물을 싣고 야간 비행 중 거대한 폭풍을 만나게 됩니다.지상에서 무전을 통해 파비앵의 상황을 파악하지만 기상 조건은 점점 악화됩니다. 이런 기상 악화에도 파비앵은 우편물을 싣고 야간 비행을 합니다.그러나 끝내 파비앵은 임수를 수행하던 중 실종됩니다. 파비앵의 아내는 남편의 귀환을 기다리지만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게다가 리베에르는 파비앵의 실종에도 계속해서 항공 우편 사업의 미래를 위해 야간 비행을 중단하지 않습니다.소설 야간 비행은 개인의 책임과 의무를 중요시하지만 때론 발전과 성취를 위해 희생을 해야 하기도 합니다.이런 소설의 내용을 조금이라도 알고 《하루 필사: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야간 비행》 편》을 필사한다면 필사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입니다.《하루 필사: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야간 비행》 편》은 야간 비행에서 좋은 문장, 마음에 남을 문장 들을 선별해 필사할 수 있게 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81/cover150/k5821389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810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페이허이스 - [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3189</link><pubDate>Sat, 13 Jun 2026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31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239&TPaperId=173331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71/coveroff/k1421382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239&TPaperId=173331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a><br/>페이허이스 지음, 미리내공방 옮김 / 정민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는 니체라는 독일의 철학자의 이름을 알고 있을 정도로 니체는 현대에도 유명한 철학자입니다.서양 철학과 현대 사상에 큰 영향을 주었고 기존의 도덕과 종교, 진리 개념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유명합니다.니체의 철학은 개인이 타인이 정해준 가치에 무비판적으로 따르지 않고 자신의 삶을 창조적으로 살아가자고 합니다.우리는 니체에 대해 좀 더 알아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니체의 사상은 삶의 본질을 깨닫게 하고 성격 개선을 위한 중요한 지침을 줍니다.이 책 《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니체가 말하는 인생과 인생의 본질 12가지 통찰에 대해 읽을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경험이 부족하지만, 아직 무엇 하나 이루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존중해야 합니다.스스로 존중할 때 비로소 자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게 되고 비열한 행동도 하지 않게 됩니다. 멋지게 살기 위한 첫걸음은 자신을 존중하는 것입니다.어떤 일을 하든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다른 어떤 일보다도 더 매력 있고 중요한 일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이 말은 완벽을 추구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오히려 완벽을 향한 노력은 우리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동력이 됩니다.비록 결과가 완벽하지 않더라도 행동을 통해 얻은 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보다 훨씬 값집니다.사람들은 흔히 모든 일은 시작이 어렵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절대 진전되지 않습니다.대부분은 행동으로 이어지지 못한 채 머릿속과 시간 속에 묻혀버립니다. 그렇게 묻힌 생각은 결국 사라진 것과 다름없습니다.그것을 실행에 옮겼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었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기회도 사라지고 후회만 남게 될 것입니다.강한 사람은 자신의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니체가 말했습니다. 니체의 분석은 정확하고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집중은 감정의 방해에서 벗어나게 해 줍니다. 그 이후로 감정이 흔들릴 때마다 그 일을 떠올리며 의식적으로라도 집중을 통해 부정을 끊어내야 합니다.니체는 인생은 주어진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이 아니라 스스로 의미를 창조하는 과정이라고 했습니다. 니체는 삶에 고통이 많다는 사실을 인정했고 인생은 고통을 피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통을 없애는 것이 인생의 목표라고 보지 않습니다.오히려 시련과 실패를 통해 인간은 성장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니체는 어려움 자체를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71/cover150/k1421382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7132</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간실격도감》 박우진 - [인간실격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2938</link><pubDate>Sat, 13 Jun 2026 2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29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8336&TPaperId=173329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23/coveroff/k532138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8336&TPaperId=173329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간실격도감</a><br/>박우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 《인간실격도감》은 만화로 배우는 인생 이야기입니다. 우리 주변엔 이상하고 솔직한 사람들이 많고 그들로부터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인간실격도감》은 만화로 되어 있어 자신이 원하는 페이지를 골라보아도 됩니다. 만화라는 장점을 살려 조금은 쿨한 척하는 듯 재밌게 그렸습니다.주로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을 소재로 하고 있어 현실적인 감각이 있고 진지한 상황도 유머스럽게 풀기도 합니다.여러 편의 독립적인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 이 《인간실격도감》은 다양한 인간의 모습보다는 나 또는 나와 비슷한 사람들의 모습입니다.가장 가까운 인간관계라고 하면 가족입니다. 화기애애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는 가정도 있지만 무심하고 무관심한 가족도 있습니다.부모님께 무심했던 경험, 연락을 자주 하지 못하는 모습, 아빠를 미워하는 마음, 엄마에게 소리 치거나 짜증낸 모습 등을 만화로 봅니다.어렸을 땐 부모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점점 부모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 과정도 에피소드로 읽을 수 있습니다.사랑과 이별의 모습은 항상 아름다운 것만은 아닙니다. 자존감은 낮은 연애를 하면서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우리 모두 빛나는 존재라는 것입니다.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마음은 점점 미련과 집착으로 변하게 됩니다. 전 연인의 SNS를 가끔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현재 연애를 하고 있으면서도 전 연인의 SNS를 보는 것은 염탐이고 집착입니다. 현재의 연애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게 지난 과거는 휴지통으로 보내야 합니다.가족이나 연인과의 관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친구와 타인도 인간관계에 포함됩니다. 친구가 성공을 거두면 질투하는 마음도 생깁니다.누군가에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도 있고 타인의 평가에 지나치게 민감한 모습도 있습니다. 타인의 시선이라는 감옥에 스스로 갇히기도 합니다.남들이 우리를 어떻게 볼까라는 생각에 갇혀 지극히 개인적이고 숭고한 사랑조차 타인의 평가에 묶입니다.사랑은 남에게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사랑하는 두 사람만이 공유하는 것입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유롭길 바랍니다.삶과 자신을 성찰하는 모습도 있습니다. 번아웃을 느끼거나 미래에 대한 불안을 가지고 때론 자기연민을 느끼고 외로움도 느낍니다.이 모든 것들이 자신이자 자신의 삶입니다. 때론 모순적이고 부족한 존재이긴 하지만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야 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2/23/cover150/k532138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22361</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혼자해도 실력이 팍팍 느는 릴리의 어반스케치 고급+응용》 릴리의 아뜰리에(김민아) - [혼자해도 실력이 팍팍 느는 릴리의 어반스케치 고급+응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2925</link><pubDate>Sat, 13 Jun 2026 21: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29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8539&TPaperId=173329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50/coveroff/k5021385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8539&TPaperId=173329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혼자해도 실력이 팍팍 느는 릴리의 어반스케치 고급+응용</a><br/>릴리의 아뜰리에(김민아) 지음 / 심통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전문적으로 그림을 그리기보다 취미 생활로 그림을 그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화실을 다니면서 배워도 좋지만 독학할 수도 있습니다.유튜브 동영상이나 책으로도 기본적인 스케치의 기술은 익힐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기술을 계속해서 연습하면서 실력을 쌓아가야 합니다.이 책 《혼자해도 실력이 팍팍 느는 릴리의 어반스케치 고급+응용》을 통해 드로잉 실력을 더욱 올릴 수 있는 책입니다.어반스케치는 도시나 마을, 거리, 카페, 공원 등 실제 현장에서 직접 보고 그리는 스케치로 사진을 보고 그리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관찰해서 그립니다.어반스케치의 기초 과정으로 풍경을 보고 그대로 그리는 방법을 배우고 자신만의 고유한 화풍을 찾습니다.이번 《혼자해도 실력이 팍팍 느는 릴리의 어반스케치 고급+응용》을 통해 자신만의 시선과 감성으로 새로운 풍경을 그리는 방법을 찾아봅니다.배우는 단계에서 이젠 즐기는 단계로 들어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반스케치를 잘 그리기 위한 팁을 소개합니다.되도록이면 그리려는 대상이 있는 곳에서 그립니다. 어반스케치는 도시 풍경이나 여행지의 다양한 모습을 현장감 있게 그리는 것입니다.휴대하기 편한 간단한 도구를 준비하고 작고 단순한 것부터 그리기 시작합니다. 모든 것을 다 그릴 필요는 없고 낙서하듯이 편안하게 선을 그어봅니다.형식에 구애받지 않아야 합니다. 어반스케치는 형식이 아닌 활동으로 일상의 행복을 담은 스토리입니다. 무엇이든 그려봅니다.어반스케치는 현장에서 그리는 생생한 그림으로 야외나 여행을 가서 그림을 그릴 경우 도구를 최대한 가볍게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드로잉 스케치북, 미술용 지우개, 드로잉 라이너펜, 스케치용 연필 등의 드로잉 도구, 수채패드, 프러스펜, 색연필 등의 채색 도구, 그외 도구들이 필요합니다.스케치에 있어 투시법이 중요합니다. 원근감을 나타내는 방법으로 실제로는 보이지 않는 가상의 선으로 물건의 모양과 위치를 그려 물체의 거리를 나타냅니다.어반스케치를 단색의 펜만으로 완성할 수 있고 계절이나 독특한 색이 있는 건물이나 장소의 특징을 나타낼 때는 채색을 하면 효과적입니다.어반스케치의 채색 도구는 다양합니다. 고전적인 채색 도구이며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수채화 물감입니다.수성 잉크나 아카시아 붓펜, 파스텔 등으로도 채색할 수 있습니다. 같은 스케치라도 채색을 어떤 도구로 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집니다.어반스케치의 완성도는 거리의 디테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리에서 자전거, 트램, 가로등, 표지판, 벤치 등 복잡한 사물을 그릴 수 있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50/cover150/k5021385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495027</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김태환 - [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1649</link><pubDate>Fri, 12 Jun 2026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16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9665&TPaperId=173316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79/coveroff/k012139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9665&TPaperId=173316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a><br/>김태환 지음 / 새벽녘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유명한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은 지금 우리의 생활에 사용하고 있는 많은 물건을 발명했습니다. 토머스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할 때 수많은 실험 끝에 안정적인 전구를 완성하였다고 합니다. 핵심은 거대한 이론이 아니라 단순한 생각이었습니다.불 대신 오래 지속되는 빛을 만들면 된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던 발명은 어둠을 없애면 된다는 아이디어였습니다.이렇게 작은 생각이지만 한 순간에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도 해결되기도 합니다. 이 책 《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는 같은 상황이라도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똑같은 상황이라도 정반대의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삶은 작은 생각 하나에 따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갑니다.과학적인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하루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을 떠올린다고 합니다. 그중 상당수는 걱정이나 불안, 후회처럼 부정적인 생각입니다.중요한 건 떠오르는 생각을 흘러가는 대로 방치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 안에 올라오는 생각이 무엇인지 구분하고 성장시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꿉니다.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환경을 바꾸는 것입니다. 인간의 뇌를 기본적으로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려 합니다.의식적으로 무언가를 바꾸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려면 새로운 환경이 필요합니다. 시간을 보내는 공간은 단순히 물리적인 장소가 아닙니다.생각을 바꾸고 싶다면 버리는 것부터 시작하고 입지 않은 옷, 방치되어 있는 잡동사니 아픈 추억의 물건들도 버려야 합니다.내가 보고 생각하는 세상은 내가 아는 만큼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보는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가진 시선이 왜곡되지 않았는지, 오랫동안 가지고 있어 더 이상 넓어지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살다 보면 힘든 일이 많이 일어나고 어려움을 피할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깨끗한 시선으로 그 너머에 있을 희망을 찾아야 합니다.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건 자신을 무너뜨리는 지름길입니다. SNS를 켜면 누구나 화려하고 부유하게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그런 모습을 보다 보면 자신의 현실은 초라하게 느껴지고 자신이 이뤄낸 것들은 한없이 부족해 보이기 시작합니다.무서운 것은 비교가 내 인생의 주도권을 파괴한다는 것입니다. 인생은 각기 다른 목적지를 향해 달리는 마라톤과 같습니다.테어난 환경에 따라 출발선도 다르고 경험에 따라 달려야 할 경로와 속도도 제각각입니다. 타인의 기준에 맞추는 순간 인생은 타인이 기준이 됩니다.더 이상 타인의 화려함에 눈 돌리지 말고 자신의 삶은 오직 자신의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79/cover150/k012139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790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불멸의 설계자들》 알렉스 크로토스키 - [불멸의 설계자들 - 트랜스휴머니즘에서 바이오해킹까지, 실리콘밸리 영생 프로젝트를 추적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1559</link><pubDate>Fri, 12 Jun 2026 2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15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8634&TPaperId=173315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90/coveroff/k182138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8634&TPaperId=173315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멸의 설계자들 - 트랜스휴머니즘에서 바이오해킹까지, 실리콘밸리 영생 프로젝트를 추적하다</a><br/>알렉스 크로토스키 지음, 최정숙 옮김 / 미래의창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영생이란 무엇일까요? 영생은 문자 그대로 영원히 살 수 있다는 말로 죽지 않고 계속 존재하는 상태를 뜻합니다.종교적 의미로 영생은 육체가 무한히 사는 것이 아니라 죽은 이후에도 존재가 계속되는 것을 의미합니다.현실에서의 영생은 불가능하지만 중국 진시황의 일화는 아주 유명합니다. 진시황은 영생을 가장 집요하게 추구한 역사적 인물 중 하나입니다.중국을 통일했지만 죽음을 두려워해 신선과 불로초를 찾도록 명령했습니다. 여러 차례 원정대를 보내기도 했고 불로장생약을 복용하기도 했습니다.하지만 당시 불로장생약은 오히려 수은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 악화에 영향을 주었을 수도 있습니다.고대 이집트의 사후 세계의 삶은 영원하다고 믿어 육체가 보존되면 영혼도 계속 존재한다고 생각해 미이라를 만들었습니다.파라오들은 거대한 무덤을 건설하고 미이라 제작 기술을 발전시켰는데 이는 단순한 무덤이 아니라 사후 세계에서 삶이 계속된다는 의미입니다.이 책 《불멸의 설계자들》에서는 실리콘밸리의 거대 기업가들과 과학자들이 영생 프로젝트를 추적합니다.이 영생 프로젝트는 현재의 과학 수준에서 진짜 영생을 달성하려는 것이 아니라 노화를 늦추거나 멈추고 인간의 수명을 극적으로 연장하는 것입니다.그것을 연구하고 투자 활동합니다. 전통적으로 노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일부 과학자들은 노화를 치료 가능한 생물학적 과정으로 봅니다.당장 영생을 연구한다고 해서 영생의 비밀이나 수수께끼를 풀 수는 없지만 노화를 늦추는 것에는 현재도 많은 연구가 있습니다.노화에 정해진 나이는 없지만 평균 중년 이후부터 노화가 빠르게 지속된다고 합니다. 개인차는 있지만 그 노화를 늦출 수 있습니다.《불멸의 설계자들》에서 말하는 트랜스휴머니즘은 인간이 기술을 통해 노화를 극복하고 지능을 향상시키고 신체를 개조하는 것입니다.신체를 개조한다는 것에서 윤리적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바이오해킹은 일부 기업가들이 자신의 몸을 실험 대상으로 삼기도 합니다.엄격한 식단 관리와 수명 관리, 수십 가지 건강 지표를 측정하고 정기적 의료 개입까지 생물학적 나이를 되돌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미국의 한 기업가이자 생명공학 투자자는 회춘 실험 프로젝트라고 해서 인간의 생물학적 나이를 되돌리는 실험적 프로젝트를 했습니다.30명 이상의 의료진과 함께 식이, 수면, 운동, 보충제, 데이터 모니터링을 통합한 시스템을 적용하고 30대 수준의 심장, 20대 수준의 피부를 유지합니다.또 10대 수준의 폐활량을 유지하며 부자 간 혈장 교환 실험 등 논란의 여지가 있는 시술도 수행했습니다.아직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방법을 사용해 윤리 논란을 일으켰으나 바이오테크 산업의 기술적 가능성과 한계를 보여줍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90/cover150/k182138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6900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나쓰메 소세키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1464</link><pubDate>Fri, 12 Jun 2026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314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739&TPaperId=173314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87/coveroff/89329257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739&TPaperId=173314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한정판)</a><br/>나쓰메 소세키 지음, 김난주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일본 소설가 나쓰메 소세키는 일본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에 한 명이라고 할 정도로 일본의 국민작가로 불립니다.그런 나쓰메 소세키의 작품으로는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진 도련님과 산시로, 마음 등과 함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이 소설입니다.나쓰메 소세키의 작품들은 인간의 고도고가 자아와 사회의 갈등, 근대화 속 개인의 불안 등에 대해 소설로 풀어내고 있습니다.이 소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1905년에 발표된 풍자 소설로 사회를 비평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인간을 비평하고 있습니다.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이름 없는 고양이 한 마리가 주인공이자 인간인 선생의 집에서 살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고양이는 이름은 지어지지 않았지만 학교 선생의 가족인 아내, 아이 둘과 함께 살며 인간 사회를 관찰하고 비평합니다.이름 없는 고양이는 가난한 영어 교사 구샤미 선생의 집에 살면서 인간의 말을 알아듣고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고양이로 자랍니다.구샤미 선생 주변에는 학자, 예술가, 지식인들이 자주 모이는데 늘 철학과 학문, 예술, 사회 문제를 이야기합니다.고양이의 눈에 비친 구샤미 선생과 지인들은 허영심 많고 자기모순에 빠진 모습도 보이고, 실제로는 현명한 지식인들은 아닙니다.게다가 구샤미 선생 또한 성실한 선생이긴 하지만 고집스럽고 세상 물정에 서툽니다. 구샤미 선생을 찾아오는 친구 중 메이테이가 있습니다.메이테이는 재치 있고 말솜씨가 뛰어난 친구로 풍자와 농담을 즐깁니다. 젊은 연구자이자 이상주의적 청년인 간게쓰도 지인입니다.또한 사업가와 속물적인 인물들도 등장하여 당시 일본 사회의 다양한 계층을 보여줍니다.소설은 1900년대 초에 출간된 소설이라 읽기에 쉬운 편은 아니었습니다. 고양이가 인간을 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구샤미 선생과 지인들은 사회의 지식인들인 것처럼 행동하지만 불평 불만이 많고 허영심과 위선이 가득한 사람들입니다. 사소한 체면과 욕심에 얽매여 있고 학자들은 학문을 논하면서 자존심 싸움을 벌이고 부유한 사람은 돈과 지위를 과시합니다.고양이는 이런 인간들의 일을 보며 냉정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풍자합니다. 오히려 고양이가 더 객관적이고 현명한 존재입니다.고양이가 들려주는 인간들의 이야기가 재밌기는 하지만 소설이 두꺼워 시간을 두고 읽기에 좋은 소설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87/cover150/89329257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68799</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유통으로 그리는 돈의 지도》 김인호, 신현암 - [유통으로 그리는 돈의 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29790</link><pubDate>Thu, 11 Jun 2026 2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297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8535&TPaperId=173297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2/80/coveroff/k9421385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8535&TPaperId=173297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통으로 그리는 돈의 지도</a><br/>김인호.신현암 지음 / 세이코리아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유통이라는 것은 상품이나 서비스가 제조사로부터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과정 전체를 말합니다.쉽게 말해 하나의 물건이 만들어지고 소비자인 우리가 구입하기까지의 과정을 말합니다. 이렇게 단순해 보이는 유동도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오프라인 매장, 직거래 판매, 온라인 유통, 플랫폼 유통 등 요즘은 유통 채널이 다양합니다. 이는 온라인과 모바일이 발달하면서 변하게 된 것입니다.이 책 《유통으로 그리는 돈의 지도》는 유통을 산업 분류표의 어느 한 칸으로 다루지 않고 부가 어디에 모이고, 어디로 이동하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한국의 유통 산업은 온라인 중심 구조로 빠르게 재편되는 대전환 국면에 있습니다. 온라인 유통의 매출이 오프라인 매출을 넘어섰습니다.온라인 유통이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빠른 배송과 플랫폼 중심의 구조, 가격 경쟁에서 저렴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쉽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최근 오프라인 대형 마트가 전국적으로 폐업을 하고 있고 대형 백화점 역시 지점이 문을 닫기도 합니다.이런 변화를 통해 뱍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으로 이어지는 돈의 저수지 변화를 추척해 봅니다.우리나라는 광복 이후 1970년대까지 유통의 중심이 재래시장이나 동네 상점, 행상이었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 간 거리가 짧아 직거래 형태였습니다.1990년대까지 경제 성장과 도시화 진행으로 슈퍼마켓이 등장하고 체인형 소매점이 확대됩니다. 유통 물류 시스템 개선이 시작됩니다.2000년대까지 대기업의 마트가 늘어나면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고 PB상품이 확대됩니다. 물류센터 기반 유통 구조를 가집니다.그러자 재래 시장이 쇠퇴하고 소비 방식 또한 가격 비교와 대형 구매로 변화합니다. 2000년대 이후 온라인 유통이 성장합니다.온라인 쇼핑몰이 등장하고 오프라인의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이동하기 시작합니다. 택배 산업이 급성장하고 플랫폼과 모바일 유통시대가 옵니다.대형 플랫폼이 생겨나고 모바일 쇼핑 중심으로 변합니다. 당일배송이나 AI 추천, 데이터 기반의 소비 성향을 가집니다.최근엔 코로나19로 온라인 전환이 가속되었고 라이브커머스가 성장했습니다. 초개인화 추천 시스템으로 발전하게 됩니다.온 가족이 대형 마트에서 물건을 사던 모습은 배달해 받는 수취 소비에 익숙해졌습니다. 원인은 돈을 쓰는 주체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대형 마트의 비즈니스 모델은 철저하게 4인 가구의 대형 소비를 전제로 설계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미 인구 감소로 1인 가구와 고령화 되었습니다.소비자들의 행동 패턴은 일주일에 한 번 대량 구매 방식에서 집 근처에서 필요한 만큼만 소량 구매하는 합리적 실속 소비로 바뀌었습니다.싸게 사기 위해 외곽 마트까지 가는 것은 더 이상 효율적이지 않고 집 앞에 슬리퍼 신고 나가 24시간 원하는 것을 얻는 편리함이 곧 돈이 되는 시대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2/80/cover150/k9421385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28000</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버씽킹》 벳시 홈버그 - [오버씽킹 - 제멋대로 이어지는 생각의 루프에서 벗어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29692</link><pubDate>Thu, 11 Jun 2026 22: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296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607&TPaperId=173296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91/coveroff/8901299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607&TPaperId=173296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버씽킹 - 제멋대로 이어지는 생각의 루프에서 벗어나는 법</a><br/>벳시 홈버그 지음, 윤효원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오버씽킹은 어떤 문제나 선택, 과거의 일, 미래의 가능성 등을 필요 이상으로 반복해서 생각하는 것을 말합니다.생각을 많이 하는 것과 오버씽킹은 다릅니다. 깊이 생각하는 것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만 오버씽킹은 생각이 반복되기만 합니다.생각만 반복되고 결론이나 행동으로 잘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반복적으로 고민만 합니다.이 책 《오버씽킹》은 생각이라는 것에 대해 알아보고 생각이라는 것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알아보면서 오버씽킹을 멈출 수 있게 노력합니다.생각이 생겨나는 데는 두 가지 경로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기본 모드 네트워크로 DMN이라 부릅니다.DMN은 내면의 독백으로 온종일 떠오르는 생각이나 잠을 방해하는 생각과 관련돼 있습니다.DMN은 자동 연상 모드를 작동시켜 두 신경망이 서로 대립하며 생각을 생성하기 때문에 어느 쪽을 우선해야 할지 결정할 때 필요합니다.DMN은 엄청난 방해 요소이기도 합니다. DMN이 제기하는 생각에 사로잡히면 시간과 장소에 대한 감각을 완전히 잃어버립니다.자신이 생각을 만들어내고 그렇게 만들어낸 생각과 온종일 함께하는 것처럼 느끼지만 실제로는 복잡한 현대 생활을 감당하기에 역부족입니다.DMN가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귀 기울여야 합니다. 어떤 기준을 갖고 있는지 어떤 점을 비난하는지 어떻게 행동해야 한다고 말하는지 들어야 합니다.DMN의 목소리가 들리가 들릴 때 집중해서 듣거나 알람을 설정해두고 듣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의 DMN은 모든 것에 부정적이기도 합니다.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인 생각을 잠재우기 위해 음식을 많이 먹거나 몇 시간씩 TV를 보거나, 술을 마시기도 합니다.DMN을 훈련하는 한 가지 방식은 의인화입니다. DMN에 이름을 붙이고 성격을 상상해보는 것입니다. 이 단순한 과정만으로 DMN의 생각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의지할 수 있는 무언가가 생깁니다. DMN이 활동하는 것을 발견하면 다른 것에 집중합니다.마음이 잔잔해지면 성공했다는 뜻입니다. 그 상태를 가능한 한 오래 유지해 매일 온종일 DMN의 목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무엇에 집중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바로 몸, 생각, 세상이다. 내면으로 관심을 돌려 신체 감각을 경험합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3/91/cover150/8901299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39132</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를 바꾸는 작은 기적, 감사》 강민정 - [나를 바꾸는 작은 기적, 감사 - 힘겨웠던 하루를 기쁨으로 맺게 하는 ‘성장 일기’ 필사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29563</link><pubDate>Thu, 11 Jun 2026 2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295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8437&TPaperId=173295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coveroff/k3921384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8437&TPaperId=173295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바꾸는 작은 기적, 감사 - 힘겨웠던 하루를 기쁨으로 맺게 하는 ‘성장 일기’ 필사의 힘</a><br/>강민정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는 작은 것에도 행복해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를 느낀다는 것은 보통 자신이 받은 도움이나 호의, 좋은 경험의 가치를 인식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가진 것에 고마움을 느낄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무궁무진하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이 책 《나를 바꾸는 작은 기적, 감사》에서는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매일매일 감사 일기를 쓰는 감사 일기장입니다.감사일기는 매일 또는 정기적으로 자신이 고맙게 느끼는 일들을 기록하는 습관으로 《나를 바꾸는 작은 기적, 감사》는 100일 동안 쓰는 일기입니다.100일이라는 기간이 길어 보이기도 하지만 매일매일 기록하다 보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은 자연스럽게 감사일기를 쓰게 합니다.하루 동안 있었던 좋은 일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면 만족감과 기쁨, 평온함을 느끼게 됩니다.문제나 걱정에만 집중하기보다 긍정적인 경험을 함께 인식하게 되어 스트레스와 부정적인 반추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아직 감사일기를 100일 동안 써 본 적이 없어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누구나 감사일기를 쓰다 멈추고, 다시 시작하려다 포기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머리로는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하루의 반응과 선택은 감사와 멀어져 있습니다. 감사도 하나의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감사 포인트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일상에서 감사하는 일이 어렵고 쉽지 않은 것입니다. 감사일기를 쓰고 감사포인트라는 개념을 배우게 됩니다.감사할 때 하나의 주제를 정하는 감사포인트가 필요하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 감사하는 것이 아닙니다.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어디에 시선을 둘지를 정하는 일이 핵심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감사포인트 찾는 연습을 100일 동안 합니다.우리가 일상에서 감사할 수 있는 일들은 다양합니다. 감사포인트를 찾을 때도 다양한 포인트가 있지만 7가지의 포인트를 찾습니다.자연에 감사, 타인에 감사, 사물에 감사, 사회에 감사, 감정에 감사, 나에게 감사, 꿈에 감사하는 시간을 통해 감사포인트를 찾습니다.이 책 《나를 바꾸는 작은 기적, 감사》를 사용하는 사용법도 알아둡니다. 먼저 해야 할 일은 조용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안정시킬 수 있는 장소를 정합니다.감사할 시간을 정하고 꼭 지킬 수 있는 고정 시간으로 정합니다. 개인차는 있을 수 있지만 최소 10분 정도의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야 합니다.하루에 하나 감사포인트 주제와 관련된 글을 읽고 기억하고 싶은 글귀나 문득 떠오른 생각을 자유롭게 적습니다.감사포인트 주제에 대한 감사일기를 3가지 씁니다. 구체적으로 왜 감사한지를 긍정문으로 쓰고 모든 문장을 감사합니다로 마무리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cover150/k3921384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490807</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출근하는 마음》 이명진 - [출근하는 마음 - 직장인을 위한 일상 생존 에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27709</link><pubDate>Wed, 10 Jun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277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7644&TPaperId=173277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3/coveroff/k3521376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7644&TPaperId=173277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출근하는 마음 - 직장인을 위한 일상 생존 에세이</a><br/>이명진 지음 / 위즈앤북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많은 취준생들이 그렇지만 취업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에 이력서를 넣고 면접 연습을 합니다.같은 목표를 가진 친구들과 스터디를 하며 어떤 질문에도 머뭇거리지 않고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도록 모의 면접에 심혈을 기울리기도 합니다.이 에세이 《출근하는 마음》은 오늘을 살아가는 직장인의 이야기입니다. 그런 직장 생활 버티며 살아간다는 직장인들도 많습니다.버티는 삶도 성장할 수 있습니다. 아주 거창한 도전을 하지 않아도 대단한 무언가를 이루지 않아도 각자에게 주어진 하루를 견뎌냅니다.힘을 내고 애쓰며 벼텨낸 작은 걸음들 속에서 우리는 성장합니다. 오늘은 포기하고 싶은 마음, 도망가고 싶은 마음을 이겨내고 잘 버팁니다.힘겨운 조직 생활에서 자신을 일깨우며 살아남을 수 있는 필살기가 필요합니다. 조직에서는 언제나 실적, 효율, 성과 같은 것을 강조합니다.친절한 문화가 정착된 팀은 분위기가 다릅니다. 서로를 존중하는 분위기에서는 실수를 인정하고 배울 용기가 생깁니다. 친절은 타인을 위한 것 같지만 사실 누구보다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지치고 힘들 날들이 있지만 타인에게 친절은 나에게 돌아옵니다.친절은 오히려 강한 사람이 선택하는 것이고 친절하기 위해서는 인내와 여유가 필요하며 모든 것을 품을 줄 아는 큰 마음이 필요합니다.회사라는 곳은 끊임없이 자기 증명을 해야 하는 곳이고 성과를 내야하고 관계도 잘 맺어야 합니다. 다양한 타인으로부터 인정받아야 하지만 모든 사람이 나를 인정해 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 애를 썼다 해도 다 받을 수 없습니다.회사라는 조직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벽과 벽 사이, 사무실 각자의 자리마다 파티션이 있지만 그 안의 공기는 어느 곳보다 얇고 투명합니다.동료의 실수를 지적하는 말에 누군가의 귀에 흘러 들어가고 메신저를 통해 조심스럽게 시작되면서 동료들이 다 알게 됩니다.직장인으로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닌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자신의 어제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는 것이 편안함에 이를 수 있습니다.자신이 맡은 일을 잘 해내고 있다는 인정과 격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필요한 것뿐입니다. 동료에 대한 질투 대신 배움을 택하고 자신의 장점에 집중합니다.조직 생활을 하면서 그렇게 낯설고 불편한 감정들을 경험하며 깨닫게 됩니다.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똑바로 보고 속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3/cover150/k3521376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82327</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보글헤드 투자 가이드》 테일러 래리모어, 마이클 르뵈프 - [보글헤드 투자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27481</link><pubDate>Wed, 10 Jun 2026 19: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274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5585&TPaperId=173274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20/3/coveroff/k6421355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5585&TPaperId=173274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보글헤드 투자 가이드</a><br/>테일러 래리모어 외 지음, 원수섭 옮김 / 빈티지하우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 《보글헤드 투자 가이드》를 읽으려면 존 보글이라는 투자자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존 보글은 미국의 금융 혁신가로 뱅가드 그룹의 창립자입니다. 일반 투자자들이 낮은 비용으로 장기 투자할 수 있도록 인덱스 펀드를 대중화시킵니다.존 보글은 투자 성공의 핵심이 미래의 승자를 맞히는 것이 아니라 장기 투자, 폭넓은 분산 투자, 낮은 비용 유지, 꾸준히 투자하기 같다고 했습니다.이 책 《보글헤드 투자 가이드》는 보글헤드의 투자 접근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투자자가 되고 자신의 자산을 관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보글헤드 투자 가이드》에서는 주로 성공적 투자를 위한 필수 요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건강한 금융 라이프스타일을 하기 위해 순자산을 계산합니다. 부의 척도는 순자산으로 소유하고 있는 자산의 총액에서 부채의 종합을 뺀 금액입니다.순자산을 계산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소유하고 있는 모든 자산의 현재 가치를 합산합니다. 현금성 자산, 부동산, 기타 투자금 등입니다.투자를 시작하기에 앞서 필요한 마지막 준비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현금을 확보하는 것입니다.살면서 겪는 사고, 자연재해, 질병, 실직, 사별, 이혼은 우리에게 경제적으로 큰 혼란을 가져옵니다. 더 나쁜 것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옵니다.보글헤드의 투자 방식은 이해하기 쉽고 실천이 간단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시작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데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입니다.우리는 다양한 투자 수단에 대해 잘 이해해야 하며 투자상품들이 투자 계획에 부합하는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생겨야 합니다.투자 수단에 대해 더 깊이 배우기 위해서는 추가로 책을 보거나 인터넷에서 풍부한 무료 정보를 활용해서 공부합니다.모든 인덱스 펀드가 똑같은 방식으로 운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덱스 펀드를 판매하는 펀드회사들도 여러 군데입니다.판매수수료가 붙고 연간수수료가 높은 인덱스 펀드는 절대로 사지 말아야 합니다. 펀드 선택의 폭을 좁히고 나면 일반 인덱스 펀드와 상장지수펀드립니다.액티브 펀드가 세전수익률은 높아 보이지만 세후 수익률은 그다지 높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펀드 내에서 과세 이벤트가 자주 발생합니다.운용보수가 낮은 액티브 펀드에 투자한다면 더 큰 이익을 얻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동시에 더 큰 손실이 발생할 위험도 존재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20/3/cover150/k6421355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200307</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데이터 분석 오답 노트》 주정민, 허현 - [데이터 분석 오답 노트 - 빅쿼리, 파이썬, 스프레드시트, 루커 스튜디오로 비즈니스 이해부터 문제 정의, 결과 전달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27291</link><pubDate>Wed, 10 Jun 2026 17: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272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201&TPaperId=173272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2/92/coveroff/89314832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201&TPaperId=173272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이터 분석 오답 노트 - 빅쿼리, 파이썬, 스프레드시트, 루커 스튜디오로 비즈니스 이해부터 문제 정의, 결과 전달까지</a><br/>주정민.허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데이터 분석은 수집된 데이터를 정리하고 가공, 해석하여 의미 있는 정보와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과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데이터 분석은 단순히 숫자를 보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통해 문제를 이해하고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것이 목적입니다.데이터 분석의 과정을 보면 설문조사, 웹 로그, 센서, 판매 기록 등에서 데이터를 수집합니다.오류나 중복, 누락된 값을 수정하거나 제거하는 데이터 정제 과정을 거치고, 통계와 시각화를 활용해 데이터의 특징과 패턴을 파악합니다.가설 검증, 상관관계 분석, 예측 모델 구축 등을 수행하는 분석 및 모델링 단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 방안을 제안합니다.이렇게 정리된 데이터 중에서도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와 올바른 해결법을 대비해 설명하는 것이 오답 노트입니다.이 책 《데이터 분석 오답 노트》는 실전 중심의 교재로 실수에서 찾는 해법을 알려주고 데이터 분석을 위한 도구 사용법을 알려줍니다. 데이터 분석을 하며 어떤 실수를 하는지 알기 위해서는 분석을 위해 어떤 도구를 사용하는지 알아야 합니다.데이터 분석에서는 빅쿼리, 파이썬, 구글 스프레시트, 루커 스튜디오와 같은 데이터 분석 도구를 사용합니다.빅쿼리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웨어하우스 서비스로 큰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입니다.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수많은 정보를 꺼내고 조건을 걸고 필요한 형태로 가공하는 데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비교적 간단한 문법을 사용합니다.파이썬은 개발 언어 중 문법이 비교적 단순하고 직관적이라 초보자도 빠르게 배울 수 있고 데이터 처리와 시각화 등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기능이 방대하고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다루다 보니 기본기를 놓치거나 잘못 활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엑셀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 중 가장 유명한 프로그램이 엑셀이고 온라인에서 쉽게 사용 가능합니다.별도의 설치 없이 웹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여러 사람이 동시에 접속해 함께 작업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협업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루커 스튜디오는 차트를 예쁘게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수많은 숫자와 지표 속에서 중요한 흐름을 드러내고 의사결정자가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루터 스튜디오를 배우는 이유는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만으로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분석 결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 비로소 의미가 생깁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2/92/cover150/89314832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2924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미적분이 어떻게 쉬웠어?》 류치 - [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22284</link><pubDate>Sun, 07 Jun 2026 22: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222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8105&TPaperId=173222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3/89/coveroff/k7521381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8105&TPaperId=173222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a><br/>류치 지음, 이지수 옮김, 정동은 감수 / 동아엠앤비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문과 학생에게 미적분은 수학 중에서도 정말 어려운 부분입니다. 미적분은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미적분이라는 것은 함수의 순간 변화율 또는 접선의 기울기를 구하는 미분과 함수 아래의 넓이나 누적된 양을 구하는 적분이 있습니다.미분과 적분은 서로 반대 연산으로 미적분은 자동차의 속도의 변함이나 주식 가격의 오르내림, 인구의 증가 등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이 책 《미적분이 어떻게 쉬웠어?》는 일상 생활에서 볼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는 일에서 미적분을 찾을 수 있습니다.주식 시장은 아주 짧은 시간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곳입니다. 어떤 주식의 가치가 올라갈지 떨어질지 예측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주식과 미적분의 관계는 현재 가격보다 변화의 흐름을 읽는 것입니다. 주식 변화의 방향에 주목하고 현재 위치보다 변화율을 중요하게 보는 것입니다.언제 주식을 매입해야 하는지 알아보기에 앞서 먼저 함수의 단조성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함수 그래프는 어떤 구간에서는 상승하고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또 어떤 그래프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런 그래프가 주식 동향 그래프와 비슷합니다. 그래프가 상승하는 추세라면 주가가 상승입니다. 어떤 구간에서 줄곧 하락하는 추세라면 추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의미이므로 투자 리스크를 줄이려면 이러한 추세가 나타나기 전에 주식을 매도해야 합니다.상승하고 있는 주식을 매입하고 하락하고 있는 주식을 매도한다고 해서 반드시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주식은 외부의 다양한 요소에 쉽게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주식의 상승과 하락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주식 동향 그래프가 나타내는 볼록성을 통해 어떤 주식이 이제 막 반등을 시작했는지 상승하고 있기는 하지만 하락세로 전환할 것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미적분이 어떻게 쉬웠어?》에서 미적분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의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우선 미적분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미적분 문제를 푸는 듯한 수학 공식과 계산 방법이 나와 실제 미적분 수학 문제를 푸는 것 같았습니다. 수학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학에 대한 재미를 느끼는 것인데 역시 설명하는 부분은 이해할 수 있었지만 수식은 어려웠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3/89/cover150/k7521381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3897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상 대신 샌드백을 때리기로 했습니다》 윤리 - [세상 대신 샌드백을 때리기로 했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22260</link><pubDate>Sun, 07 Jun 2026 22: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222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8508&TPaperId=173222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43/coveroff/k4121385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8508&TPaperId=173222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 대신 샌드백을 때리기로 했습니다</a><br/>윤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가끔 지금 삶을 잘 살고 있는지 의문이 드는 순간이 있습니다. 남들보다 적게 이루고, 적게 가지고, 늦게 가는 것 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그래서 자존감은 점점 내려가고 자신이 삶을 잘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에 빠지면서 회의감이 들기도 합니다.이런 경우 어떻게 회의감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억지로 없애는 것보다 그 회의감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이해하는 데서 시작합니다.이 책 《세상 대신 샌드백을 때리기로 했습니다》는 우리의 삶에서 어떻게 하나의 방향을 찾아가는지, 그 과정에서 얼마나 비틀거리는지 이야기합니다.오랫동안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살아가기 힘들었습니다. 휴학을 하고 방향 없이 하루를 흘려보내는 시기였습니다.저자 자신이 설정한 완벽주의적 기준이 깨진 곳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장소인 복싱장이었습니다. 어느 날 복싱장에서 상담 알바를 하게 됩니다.면접에서도 완벽하지 못해 남에게 폐를 끼치면 안 된다는 강박을 가지고 있었지만 관장님은 망설임도 없이 하나씩 배우면 된다고 합니다.출근 첫 날 상담보다 복싱부터 배우게 됩니다. 그렇게 얼마 지나지 않아 복싱장이란 공간이 자신과 잘 맏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미대생에게 운동이란 정말 먼 남의 이야기였지만 우연한 기회에 복싱장에서 상담 일을 하며 샌드백을 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개인 채널에 올립니다.조회수가 적은 날도 있지만 꾸준히 오르면서 누군가 적은 댓글에 감동하고 뭔가를 느끼게 됩니다.누군가의 인생을 완전히 바꾼 건 아니더라도 오랫동안 꺼져 있던 마음의 불씨에 다시 불을 댕겼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큰 일이었습니다.완벽해야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작고 서투른 움직임이 먼저이고 의미는 그 뒤를 따를 것입니다. 이런 변화는 작업실 안에서 일어났습니다. 미대생으로 휴학을 하고 있고 언젠가는 복학을 할 것입니다. 완벽한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중압감이 심했습니다.하지만 복싱장에서 매니저로 일하며 자신의 내면에 변화가 생겼고 몸으로 익힌 여유를 떠올리며 손길이 가는 대로 흙을 만집니다.완벽의 기준을 타인의 시선에서 거두어 자신 안으로 가져오자 작업이 비로소 즐거워졌습니다. 예전의 작품이 공산품이라면 이제야 자신의 작품이 된 것입니다.졸업 전시로 이어지고 전시를 본 갤러리 대표가 개인전을 제안합니다. 예전이라면 불안했겠지만 이젠 자신의 속도대로 준비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여전히 완성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한참을 더 헤매며 새로운 면들을 발견해 나갈 것입니다.이제는 그 긴 시간이 두렵지 않고 헤맴 자체가 자신의 유일무이한 작품을 만들어가는 숭고한 과정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43/cover150/k4121385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34361</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른의 말하기》 이민호 - [어른의 말하기 - 서툰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어른의 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20890</link><pubDate>Sat, 06 Jun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208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8201&TPaperId=173208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48/coveroff/k7321382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8201&TPaperId=173208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의 말하기 - 서툰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어른의 언어</a><br/>이민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스피치라고 하면 정치인이나 유명 CEO들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상당수의 유명인들이 스피치 코치, 보이스 코치를 받습니다.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유명인들에게 스피치 트레이닝은 꼭 필요하고 전문적인 스피치 훈련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정치인, 배우, 가수, CEO 및 기업인, 방송인, 유튜버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스피치 훈련을 받습니다.토론이나 연설, 인터뷰 대비, 발성, 딕션, 억양, 무대 멘트와 방송 인터뷰, 투자자 발표, 기자회견, 강연 등을 대비한 훈련입니다.이 책 《어른의 말하기》는 많이 보고 많이 공부하고 기꺼이 연습의 고통을 견디면 말하기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말하기 방법 중 호기심을 자극하는 고급 스킬에 해당하는 것은 특별함을 이용합니다. 다시 듣기 힘든 특별한 이야기라는 점을 알립니다.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거창한 말을 하지 않고도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에너지 넘치는 높은 텐션으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인간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때 보람을 느낍니다. 모엇을 도와달라는 걸까라고 궁금해하며 화자를 도울 준비를 합니다. 말하기에 있어 상대방이 믿을 수 있게 말하는 권위가 중요합니다. 책이나 강의도 독자와 청중을 유혹하는 문구와 함께 신뢰를 줄 수 있어야 합니다.권위가 부여되면 똑같은 정보라도 완전히 다르게 들립니다. 정보를 전달하기 전 그 정보에 에토스를 부여하면 받아들이는 사람의 태도는 달라집니다.자기 힘만으로 상황을 돌파하기 버거울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주저하지 말고 권위를 빌려오면 됩니다.상대방의 공감을 부르는 가장 확실한 무기는 단순히 내용을 암기해서 읊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보여주는 것과 다릅니다.우리는 생생하게 전달된 상황에 본능적으로 공감하게 됩니다. 위대한 스토리텔링의 지혜를 우리의 말하기에도 가져올 수 있습니다.방법은 어렵지 않고 따옴표를 열고 그때 그 사람의 목소리를 빌려오기만 하면 됩니다. 이 방법은 실생활에서도 큰 효과를 보았습니다.상대방의 심지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평소 그 사람이 언제 어떤 행동을 하는지 관찰해야 합니다.상대방이 어떤 스타일인지 파악하겠다는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다 보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어른의 말하기》에서 말하는 스피치 코칭은 단순한 화술 기술보다 사람의 마음에 닿는 말하기에 초점을 맞춥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48/cover150/k7321382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74862</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당신도 품위 있게 이혼할 수 있습니다》 박상희 - [당신도 품위 있게 이혼할 수 있습니다 - 천 번의 이별을 지켜본 변호사가 꼭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19495</link><pubDate>Sat, 06 Jun 2026 00: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3194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034&TPaperId=173194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1/53/coveroff/k2321380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034&TPaperId=173194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도 품위 있게 이혼할 수 있습니다 - 천 번의 이별을 지켜본 변호사가 꼭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a><br/>박상희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한국은 OECD 기준으로 보면 이혼율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예전에 비해 이혼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거나 이혼율이 증가한 것은 사실입니다.통계뿐만 아니라 자신이 이혼을 했다라고 당당하게 밝히는 사람들도 많고 방송이나 콘텐츠로도 이혼을 다루고 있는 프로그램들도 많습니다.이런 현상만 보아도 이혼에 대한 인식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지고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이 에세이 《당신도 품위 있게 이혼할 수 있습니다》에서는 이혼전문 변호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이혼에 관한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잇습니다.보통 이혼을 하게 되면 그 원인은 부부만이 안다고 합니다. 원만하게 이혼하는 부부도 있지만 소송으로 힘겹게 이혼하는 부부도 있습니다.이혼은 흔히 생각하듯 서류를 주고받으며 법적으로 남남이 되는 단순한 절차가 아닙니다. 서로를 향해 오래 쌓아둔 상처와 불신을 증명합니다.재판을 한다는 것은 진흙탕 싸움이 되고 전투의 양상으로 변모하게 됩니다. 상대를 깎아내리고 흠집을 내는 잔혹한 게임입니다.부부가 이혼을 결심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이혼을 서두르는 사람들은 재산 문제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만 시간이 지나면 가장 큰 후회를 합니다.실제로 이혼을 경험한 사람 10명 중 7명은 이혼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이혼은 단순한 감정적인 결별이 아니라 경제적, 심리적 기반의 재편입니다.결혼이 끝난 뒤에야 비로소 실감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혼은 나쁜 선택도 그렇다고 좋은 선택도 아닙니다. 그저 현실적인 선택일뿐입니다. 결혼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떤 감정이 남았는지와 관계없이 이혼 이후의 삶은 다시 살아가야 하는 또 하나의 일상입니다.결혼은 사랑만으로는 부족하고 결혼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세 가지 서류가 있습니다. 사랑은 필수조건이지만 충분조건은 아니라는 것입니다.범죄 경력 회보서, 개인 채무 조회서, 건강검진 결과입니다. 개인의 범죄 이력 확인 및 취업 인허가용 서류를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결혼 생활을 무너뜨리는 가장 현실적인 요인은 결국 돈으로 부모의 채무를 떠안고 있거나 빚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숨기기도 하니 개인 채무 조회를 합니다.결혼에서 상대방의 건강 상태를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과거 검진 결과를 상세히 조회할 수 있기에 상대방의 건강을 신경 쓰겠다는 배려이기도 합니다.이혼은 두렵지만 당장의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법적인 별거 판결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배우자의 변화를 지켜볼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이혼을 결심했다면 변호사 상담을 통해 이혼을 어떻게 진행할 것이지 확인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없어질 증거 자료도 있기 때문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1/53/cover150/k2321380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1538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