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브리카님의 서재 (브리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27 May 2026 08:57:18 +0900</lastBuildDate><image><title>브리카</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86070280359107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브리카</description></image><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노빠꾸 학원 경영학 개론》 이동헌 - [노빠꾸 학원 경영학 개론 - 스펙 없는 자퇴생에서 단기간에 ‘월 1억 학원’을 성장시킨 노하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8918</link><pubDate>Tue, 26 May 2026 2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89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316&TPaperId=172989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68/coveroff/k562137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316&TPaperId=172989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노빠꾸 학원 경영학 개론 - 스펙 없는 자퇴생에서 단기간에 ‘월 1억 학원’을 성장시킨 노하우</a><br/>이동헌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학원으로 대표되는 우리나라 사교육은 이젠 K-문화의 하나로 여겨질 정도로 외국에도 생겨나고 있습니다.학원은 우리나라 교육 시스템에만 있는 독특한 문화이기도 합니다. 이런 학원이 발전할 수 있는 경영 전략에 대해 알아봅니다.이 책 《노빠꾸 학원 경영학 개론》은 스펙 없는 대학교 자퇴생이 단기간에 학원을 성장시킨 노하우를 알려줍니다.대한민국은 저출산 국가라고 하지만 지난 10년간 사교육비 지출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제 불황에도 상관없이 학원가는 성장세입니다.사교육을 받는 학생의 숫자도 늘었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원에 다닌다고 보면 될 정도입니다. 이제 학원 업계에도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아이들은 스스로 AI를 활용하고 부모님도 AI를 활용해 자녀를 가르치기도 합니다. 대형학원에서도 간단한 채점이나 진단 리포트는 AI 업무입니다.물론 AI가 아무리 발전한들 학원을 완전히 대체하지는 않겠지만 근본적인 구조가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처음 학원 일을 하게 된 것은 단순 아르바이트 형식이었습니다. 군대 전역 후 수학 시험지를 채점하거나 각종 잡일을 도맡아 하는 것입니다.그러다 수학 강사 제안을 받았고 개인 과외를 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강사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강사의 일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본격적으로 강사가 되기로 하고 학원 경영에 대해 조금씩 경험해 나갑니다. 시스템 구축과 경영에 대한 마인드를 갖춘 계기로 공부방을 시작합니다.혼자 공부방을 경영하면서 수입이 좋았습니다. 또래가 회사에 들어가 버는 월급의 10배를 벌었던 셈입니다.수익의 한계치를 느끼기 전까지 생활은 돈과 노동 시간을 1:1로 맞바꾸며 챗바퀴를 도는 일에 불과했습니다.목표의 강도를 설정하고 그것을 달서앻 나가는 방식에서도 어리석은 행동이 존재합니다. 어떤 이는 과도하게 목표를 설정했다가 이루지 못하기도 합니다.애초에 설정한 목표에 이르지 못한 자신에 대해 실망할 수도 있고 좌절감을 느낄 수도 있지만 그것을 더 큰 성장의 계기로 전화시키면서 도전을 이어갑니다.처음 학원을 열었을 떄 목표를 11명이었고 목표를 이뤘을 때 희열은 말할 수 없습니다. 그때부터 매달 늘려나가며 블로그, 전단지 등 광고를 계속합니다.이렇게 행동의 양을 늘리면서 아이들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공부에 투자하고 부모를 상담합니다. 그렇게 어느 순간 100명이 훌쩍 넘어서기 시작했습니다.시스템이 만들어지면 그때부터는 일이 훨씬 쉬워집니다. 시스템이라는 것 자체가 이미 자동화를 이룬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한번 마련된 시스템이 망가지지 않도록 잘 관리만 한다면 그때부터 원장의 수고로움은 훨씬 줄어들고 매출은 반비례해서 늘어나게 됩니다.《노빠꾸 학원 경영학 개론》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은 학원이라도 성공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줍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68/cover150/k562137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687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의 벤 존슨》 이찬란 - [나의 벤 존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8899</link><pubDate>Tue, 26 May 2026 23: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88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8969&TPaperId=172988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5/6/coveroff/k74213896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8969&TPaperId=172988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벤 존슨</a><br/>이찬란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사자성어 중에 호사다마라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일에는 흔히 방해와 어려움이 따른다는 의미로 행복한 시기일수록 문제도 함께 나타납니다.이 한국소설 《나의 벤 존슨》에서는 상징직인 숫자와 함께 사자성어가 떠오릅니다. 중국집에서 짜장면 배달을 하던 호달은 TV에서 88올림픽 100미터 결승 경기를 봅니다. 당시 이 경기는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있었습니다.미국의 칼 루이스와 캐나다의 벤 존슨이라는 두 선수의 라이벌전이기도 했고 세계신기록이 세워질 수도 있는 경기입니다.호달은 벤 존슨이 달리는 모습에 그만 넋을 잃고 볼 정도로 경기에 빠졌습니다. 호달은 그 경기를 보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겠다고 결심합니다.호달은 가족이었던 할머니와 아버지를 잃고 고시원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름째 방세를 내지 못해 고시원 총무를 피해 다닙니다.하지만 고시원에서 총무의 눈을 피해다니는 것도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총무가 자는 사이 고시원을 돌아다니다 그만 총무에게 발각됩니다.그길로 호달은 고시원을 나옵니다. 갈 곳이 없지만 곧 할머니와 아버지의 기일이라 두 분을 모신 납골당으로 갑니다.호달은 키워준 할머니 김야무 여사는 신림동에서 오랫동안 살았고 88국숫집이라는 가게를 했습니다. 국숫집의 이름을 88국숫집이라고 한 것은 아마도 1988년 서울올림픽을 몇 개월 앞두고 문을 열었기 때문일 것입니다.김야무 여사는 오랜 노점 생활 끝에 얻은 가게인 만큼 그러듯한 이름을 고심했지만 간판도 달기 전에 국수를 팔았습니다.국숫집 손님들이 점점 늘고 올림픽의 열기로 뜨거웠습니다. 하지만 국숫집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국숫집에 큰 불이 나 모두 태워버렸습니다.김야무 여사의 인생도 모두 날아가버린 것 같았습니다. 지금까지 가난하게 살았고 알코올중독이었던 남편은 술 때문에 객사했습니다.아들이 7살 때 과부가 된 김야무는 그래도 열심히 국수를 팔았고 어느날 얼굴도 모른 채 갓난 손자를 데리고 며느리가 옵니다.하지만 외아들도 음주 운전 사고로 잃고맙니다. 그 뒤로 호달을 키운 김야무 여사도 눈을 감으며 더 이상 국수를 팔지 못하게 됩니다.호달은 가족도, 집도 모두 없어져 홀로 고시원에서 살았지만 그것마저도 살 수 없게 되면서 다시 88국숫집으로 돌아옵니다.그러던 중 지하철에서 불법 촬영을 했다며 한 중년 남자가 호달을 따라옵니다. 호달은 자신도 모르게 88국숫집으로 도망치게 됩니다.이 소설 《나의 벤 존슨》에서 88서울올림픽은 우리나라가 발전할 수 있는 도약의 해로 여겨집니다. 가장 호황을 누리고 아름다웠던 시절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5/6/cover150/k74213896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50666</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 시원스쿨어학연구소 - [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 - 하루 10분! 시원스쿨이 만든 새로운 공부 습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7648</link><pubDate>Tue, 26 May 2026 1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76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858&TPaperId=172976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92/coveroff/k0221378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858&TPaperId=172976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 - 하루 10분! 시원스쿨이 만든 새로운 공부 습관</a><br/>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가 외국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말을 더 잘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 기회를 증가시키는 경쟁력이 생깁니다.사고방식이나 기회, 인간관계를 넓히는 기회가 되기도 하면서 다양한 방면에 쓰임이 있습니다.언어마다 표현 방식과 문화가 달라 다른 관점으로 세상을 볼 수도 있고 다르게 생각하는 능력도 생깁니다.물론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은 이런 이유들도 있지만 여행이나 유학, 취업 등을 위한 외국어 학습도 이유가 됩니다.이 책 《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은 외국어 공부에 큰 도움이 되는 시원스쿨닷컴에서 나온 진짜학습지 시리즈입니다.외국어를 전문으로 출판하는 출판사라 체계적이면서 더 쉽게 공부할 수 있게 교재를 만들고 있습니다.학습에 도움이 되는 부가 자료도 많아 더욱 재밌게 중국어를 공부합니다. 《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본서와 워크북으로 나뉩니다.본서에서는 중국어 발음 연습과 회화로 나뉘어집니다. 오늘의 발음은 중국어 발음의 기본인 성조, 성모, 운모 등에 대한 개념을 파악합니다.중국어 발음은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따라 말하며 정확한 발음 연습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발음 연습은 따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어의 한어병음을 직접 따라 쓰며 발음뿐만 아니라 성조와 한어병음까지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오늘의 단어에서는 학습자들이 따로 단어를 찾아볼 필요 없이 각 과의 핵심 단어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앞에서 학습한 단어를 단어 확인 문제를 풀어보며 중국어의 한자, 한어병음, 뜻을 기억할 수 있게 복습합니다.오늘의 회화에서는 뻔한 표현이 아니라 재미와 실용성에 초점을 맞춘 대화문으로 구성하였습니다.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관련 연습 문제를 풀어보며 본문의 내용을 완전히 숙지할 수 있습니다.오늘의 표현에서는 복잡하고 어려운 설명 대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과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합니다.활용도 높은 예문을 제시하고 학습자의 이해도를 높입니다. 배운 문법과 관련된 문장을 제시하고 중국어 말하기 연습까지 가능하게 합니다. 워크북은 중국어 발음의 기본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문제를 직접 풀어보며 자신의 실력을 점검합니다.  《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은 40일 학습플랜을 가지고 있어 자신의 실력에 맞는 플랜을 짜거나 활용하면 됩니다.《중국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은 초보 학습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이유는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삽화로 되어 있어 더욱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92/cover150/k0221378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69280</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 허경희 - [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 - 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떠나는 마음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5346</link><pubDate>Sun, 24 May 2026 2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53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259516&TPaperId=172953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13/coveroff/89982595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259516&TPaperId=172953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 - 하울의 움직이는 성으로 떠나는 마음여행</a><br/>허경희 지음 / 인문산책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일본 애니메이션인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아직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입니다. 이 책 《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을 읽기 전에도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애니를 녹음하는 성우들의 영상을 보았습니다.영화의 감독은 애니지만 캐릭터 하나하나의 특징을 담고 있는 목소리 성우를 찾으려고 노력하면서 영화를 완성했습니다.뿐만 아니라 영화의 내용 또한 큰 메시지를 주고 있습니다.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는 갑작스럽고 엄청난 변화를 겪는 주인공 소피를 만들어냅니다. 주인고오 소피는 엄청난 변화 속에서도 되레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는 인간상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성실하게 살아가던 소피는 우연히 마법사를 만납니다.마법사의 이름은 하울로 소피는 쫓기는 신세인 하울이 곤경에 처한 순간을 모면하는 데 도움을 주고 마녀의 저주를 받아 아흔 살의 할머니로 변합니다.소녀에서 노파가 된 소피는 스스로 저주를 풀어보겠다고 집을 나서 시골로 배회하다가 하울의 주거지인 움직이는 성을 맞닥뜨립니다.하울의 성은 고철 덩어리를 이어붙인 기괴하고 거대하 모습으로 걸음걸이는 비틀거리고 겉모습은 위압적이고 속은 혼돈과 무질서합니다.마법의 저주에 걸린 노파 소피는 혼돈과 무질서의 성에서 구석구석 청소를 하면서 화려한 외모 이면에 하울이 감추고 있는 민낯을 보게 됩니다.마법이 풀리듯 노파에서 소녀로 변해가면서 자신에게 걸린 마법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위축되어 있을 때는 노파로, 당당할 때는 소녀로 변합니다.자기애 넘치고 오만한 하울을 사랑하면서 거대한 블랙홀에 빠지는 소피의 심리적 궤적은 혼란스러움과 복잡함을 보여줍니다.《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은 애니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주인공 소피의 모험을 심리학적으로 풀어보는 재밌는 책입니다.소피는 자신의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열쇠는 하울의 마법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시선을 되찾아 자신의 서사로 만드는 것입니다.하울은 소피가 생각하는 만큼 멋진 마법사이기보다 나르시시즘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인물입니다.움직이는 성에 살고 있는 마법사 하울은 자기 중심적 환상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타인과의 진정한 연결을 피하고 자기 이미지에 집착합니다.요즘 시대에 자기애는 화두이자 자아 실현처럼 회자되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타인을 사랑할 수 없다는 말도 있습니다.겉으로는 자신감 넘치고 오만해 보이는 하울이지만 내면은 너무 허약해서 성장하지 못한 내면을 가지고 있습니다.《나르시시스트를 사랑한 소피의 심리학 모험》을 읽고 애니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다시 보고 한 번 더 책을 읽어 보려고 합니다. 전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너무 많이 보일 것 같아 영화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13/cover150/89982595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132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 판도라 킴 - [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5271</link><pubDate>Sun, 24 May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52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653&TPaperId=172952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6/5/coveroff/k8221376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653&TPaperId=172952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a><br/>판도라 킴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감정이라는 것은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말로 우리의 마음이 느끼는 상태의 변화하고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감정이라는 것은 마음의 상태 변화만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몸의 반응, 뇌의 해석, 행동의 방향 등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감정이라는 것은 옳고 그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에 가깝습니다. 화가 나고 불안하고 슬프다는 등의 감정은 자신의 상태를 의미합니다.이 책 《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을 통해 감정에 대해 알게 되면서 감정 조절을 하며 감정에 휘둘리지 않게 합니다.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조절함으로 삶을 바꾸고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감정의 실체는 에너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에너지는 물리적인 형체가 없으면 이리저리 흘러갑니다. 눈에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도 않지만 감정 에너지는 분명 존재합니다.감정 에너지는 어디든 존재하고 인간뿐만 아니라 살아 숨쉬는 모든 생명체는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발생시키고 있습니다.감정을 만들어내는 것은 마음이고 마음은 에너지 심장이고 심장 차크라이기도 합니다. 마음에서 만들어낸 감정을 멀리 퍼뜨리기도 합니다.우리의 심장이 박동할 때마다 감정 에너지가 멀리 퍼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마음에 감정을 저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이 기능을 본능적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때때로 저장된 감정을 다시금 느껴볼 수 있습니다.마음은 감정을 증폭시키기도 합니다. 에너지 심장에서 증폭되는 에너지는 육체를 통과해 외부 세계로 퍼져 나갑니다.에너지는 물리적인 형태에 갇혀 있지 않고 별도 통과하고 사람도 통과합니다. 무게가 없어 어디든 자유롭게 흘러갈 수 있습니다.마음은 감정을 배출하는 유일한 출구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정을 외면하거나 부정하고 억누릅니다. 이미 생겨난 감정을 없는 셈 치려고 부정하고 우겨봐도 그 감정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마음을 통해 감정을 불러오는 것이 가능합니다.마음을 방치하면 골칫거리가 되지만 제대로 활용하면 인생의 활금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감정과 거리를 두고 선택권을 회복하는 기술을 익힙니다.감정이라는 것에 대해 잘 모르고 있을 때는 감정에 휘둘리는 일이 많았는데 이젠 감정에 대해 조금 이해하게 되어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익히고 싶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6/5/cover150/k8221376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6056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따뜻한 말이 교실을 바꾼다》 윤영진 - [따뜻한 말이 교실을 바꾼다 - MZ 교장의 여섯 가지 언어 사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5168</link><pubDate>Sun, 24 May 2026 2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51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351&TPaperId=172951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20/coveroff/k102137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351&TPaperId=172951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따뜻한 말이 교실을 바꾼다 - MZ 교장의 여섯 가지 언어 사용법</a><br/>윤영진 지음 / 비비투(VIVI2)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 《따뜻한 말이 교실을 바꾼다》는 차갑게 식어가는 학교 현장을 녹여내는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교사, 장학사, 교감, 교장으로서 28년의 삶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이 책은 사람의 온기가 가득한 책입니다.아이들을 변화시키는 힘은 시스템이나 정책이 아니라 교사의 자발적 열정임을 확신합니다. 그열정은 교사의 따듯한 말 한마디와 믿음에서 시작됩니다.따뜻한 말은 상대를 한 사람으로 인정하고 함부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감정을 가볍게 넘기지도 않고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입니다.이는 결국 존중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감정을 부드럽게 만드는 가장 기본 재료가 존중인 것입니다.특히 학교에서 교장의 자리는 누군가를 판단하거나 지시하는 자리가 아니라 교사와 학생, 학부모와 행정 사이를 조율하는 사람입니다.실제로 학교를 움직이는 것은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씌여진 것이 이 책 《따뜻한 말이 교실을 바꾼다》입니다.아이들에게 학교는 사회화를 위한 중요한 공간입니다. 학교를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그것입니다.교육은 학생들이 건전한 시민으로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모든 활동을 말합니다.교육을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교사와 학생 간의 상호작용으로 한정 짓지만 아이들에게 삶을 가르치는 것은 수업하는 교사만의 몫은 아닙니다.요즘 학교와 학부모 사이에 발생하는 일들로 교권이 추락하고 교육 현장의 교사들이 힘들어 한다는 뉴스가 많습니다.이 시대 교사로 산다는 것은 고단한 일로 사회의 기대와 요구는 날로 커지고 교사의 자존심과 긍지는 자꾸만 작아지는 것이 현실입니다.진정한 교육은 학생이 지닌 결을 따르는 것입니다. 성적이라는 하나의 잣대가 아니라 아이가 지닌 수만 가지의 결을 존중하고 성장하도록 돕습니다.아이가 자신의 결대로 성장할 때 그 삶은 비로소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하나의 예술이 됩니다. 책임을 가르치지 않는 교육은 아이에게 성장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과 같습니다. 엄중하게 책임을 묻는 것만으로 교육의 역할을 다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아이가 책임을 진 후 다시 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는 것이 공교육의 목표이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교육 기관은 최후의 보루가 되어야 합니다.교육의 책무성은 교사 개인의 헌신만으로 불가능합니다. 책임 있 연대를 통해서만 가능하고 학교, 교육청, 지역 사회가 함께 해야 합니다.《따뜻한 말이 교실을 바꾼다》의 저자이자 교장 선생님은 교육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있고 교육자의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20/cover150/k102137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202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유물멍》 국립중앙박물관 - [유물멍 : 오래 볼수록 사랑스러운 것들 - 애착 유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4985</link><pubDate>Sun, 24 May 2026 21: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49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7142&TPaperId=172949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7/68/coveroff/s1521386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7142&TPaperId=172949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물멍 : 오래 볼수록 사랑스러운 것들 - 애착 유물</a><br/>국립중앙박물관 「유물멍 원고 공모전」 필진 지음 / 더베이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국립중앙박물관은 2025년 관람객 수가 약 650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2025년 수치로 보면 루브르, 바티칸 다음입니다.유럽 여행을 가면 루브르 박물관이나 바티칸 박물관은 필수 코스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유명하기 때문인데 우리나라의 국립중앙박물관도 필수 코스입니다.K-컬처의 바람을 타고 국립중앙박물관이 인기가 많은 이유는 요즘 사람들의 취향과 잘 맞아떨어지기 때문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무료인데 퀼리티는 매우 높고 상설전이 무료인데도 국보나 보물급 컬렉션이 압도적입니다.게다가 젊은 층 사이에서는 박물관 굿즈가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유명 연예인들도 박물관 굿즈를 SNS에 올리기도 합니다.이 책 《유물멍》은 박물관 기증품으로 범위를 좁혀 원고를 모집해서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유물멍이라는 제목도 좋지만 소제목인 오래 볼수록 사랑스러운 것들이라는 것도 좋습니다. 박물관엔 많은 유물이 있지만 우리가 모르는 유물도 있습니다.그렇게 알려지지 않은 유물들을 소개하고 멍하니 유물을 오래 바라보며 감상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소개할 유물은 많고 책의 페이지는 한정적이라 유물의 소개는 짧고 간결합니다. 그래서 더욱 유물을 멍하니 바라볼 수 있습니다.유물의 종류는 다양하고 특히 짐승 얼굴무늬 수막새라는 고려시대의 기와가 있습니다. 수막새는 기와지붕 끝을 막는 둥근 장식 기와입니다.이 수막새의 무늬가 짐승얼굴무늬입니다. 사자나 도깨비, 괴수처럼 보이는 얼굴을 새긴 장식으로 나쁜 기운을 막기 위해서라고 합니다.고대 사람들은 건물이나 궁궐, 절과 같은 중요한 공간을 지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지붕 끝 수막새에 무섭고 강한 얼굴을 새겼습니다.우리마라 유물들은 미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실용적인 면도 뛰어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조상들의 문구류가 있습니다.연적, 붓꽂이, 필통 등은 디자인이 너무 예뻐 현재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연적은 다양한 동물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오리 모양, 거북 모양, 물고기 모양, 원앙 모양, 두꺼비 모양 등 연적은 먹을 갈 때 물을 조금씩 떨어뜨리는 문방구로 취향과 미감을 드러내는 공예품입니다.국립중앙박물관에 가면 꼭 봐야 할 대표 유물들은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그것보다 더 많은 유물들이 박물관에 있습니다.그렇게 많이 알려진 유물을 보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멍하니 볼 수 있는 유물들이 더 많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7/68/cover150/s1521386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7689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는 회복 중인 마약 중독자입니다》 최진묵 - [나는 회복 중인 마약 중독자입니다 - 바닥을 딛고 선 중독자의 회복과 연대의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3610</link><pubDate>Sat, 23 May 2026 2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36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8865&TPaperId=172936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23/coveroff/k0021388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8865&TPaperId=172936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회복 중인 마약 중독자입니다 - 바닥을 딛고 선 중독자의 회복과 연대의 기록</a><br/>최진묵 지음 / 온더페이지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중독은 어떤 물질이나 행동을 스스로 조절하지 못할 정도로 반복하게 되고 그 때문에 삶에 문제가 생겨도 계속하게 되는 상태입니다.도박이나 게임, 쇼핑,SNS, 인터넷 등과 같은 행동 중독과 술, 니코틴, 마약과 같은 물질 중독이 있습니다.뇌의 보상 시스템과 습관, 스트레스, 환경 요인이 함께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지 문제만으로 보지 않고 치료나 상담, 환경 조정이 중요합니다.도파민은 인간이 기쁨과 보상을 느끼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문제는 과도한 자극이 반복될 때 인간의 뇌가 점점 더 강한 쾌락을 원합니다.이러한 현상은 마약 중독에서 아주 위험한 것으로 마약은 뇌의 보상 체계를 비정상적으로 자극합니다.약물은 도파민 분비를 급격하게 증가시켜 강렬한 행복감과 흥분을 느끼게 만들지만 그 효과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이 에세이 《나는 회복 중인 마약 중독자입니다》는  23년간 마약 중독에 전과 9범인 저자의 이야기입니다.마약 중독 회복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저자의 나약함에 관함 이야기라고 말합니다.너무나 쉽게 시작한 마약이었지만 끊기까지 너무나 어려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약은 호기심에도 시작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저자는 처음 마약을 접하게 된 것은 환경적인 요인이 컸다고 합니다. 사춘기가 되면서 동네에 이름 모를 약이 유행처럼 번지는 것을 봅니다.친구들마저 하나둘 그 유혹에 눈을 뜨기 시작했고 그 광경을 곁에서 바라보면서 불법 약물은 어느새 동네의 자연스러운 일부가 되어 있었습니다.약을 시작한 이후의 삶의 모양이 달라졌습니다. 처음엔 가끔이었지만 그다음엔 점점 더 자주, 더 강한 것을 찾았습니다.그러다 고3 때 결국 부모님께 들키고 말았고 이중생활로 가려두었던 것들이 한꺼번에 드러나는 순간이었습니다.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로 가라는 아버지의 권유에 군 생활을 하게 되면서 통제된 환경과 규칙적인 생활로 마약으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하지만 그것도 잠시 제대 후 다시 약에 빠지고 그렇게 더 이상 빠져나올 수 없게 되어 전과 9범이 됩니다.그렇게 점점 망가져가던 인생에 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생기면서 자신의 중독된 모습을 보여줄 수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마약을 끊기로 하고 병원 상담을 받고 중독에서 빠져나오려고 행동하고 실천합니다. 현재는 치료를 받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재활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나는 회복 중인 마약 중독자입니다》에서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를 고백합니다.마약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처절한 노력을 담담하게 고백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약물 중독에서 벗어났으면 합니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23/cover150/k0021388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22305</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저는 매일 밤 낯선 손님을 태우고 달립니다》 로드모드(신이현) - [저는 매일 밤 낯선 손님을 태우고 달립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3595</link><pubDate>Sat, 23 May 2026 2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35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653&TPaperId=172935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59/coveroff/k0021376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653&TPaperId=172935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는 매일 밤 낯선 손님을 태우고 달립니다</a><br/>로드모드(신이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이제는 대중교통이나 택시를 자주 타는 편은 아니지만 택시를 타는 순간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럴 땐 택시 기사님 역할도 중요합니다.택시를 타는 시간은 길지 않을 수 있지만 그 안에서의 분위기는 택시 기사님이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대화를 좋아하는 기사님도 있고 택시 안이 특별한 볼거리나 재미가 있는 택시들도 있어 목적지까지 가는 것이 재밌기도 합니다.이 에세이 《저는 매일 밤 낯선 손님을 태우고 달립니다》처럼 여성 택시 기사님이 있으면 더 편하기도 합니다.처음부터 택시 기사가 된 것은 아니었고 벼랑 끝이라 생각하며 택시 운전을 시작합니다. 택시 운전을 하며 운행 일지를 씁니다.운행 일지는 당장 세상을 다 가질 법한 대단한 자신감을 심어주지는 못했지만 삶을 포기하지 않는 도장을 찍어주었습니다.가끔 첫 손님이 중요한 업장들이 있습니다. 택시 역시 첫 손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른 아침 운행을 시작한 날 단정한 출근복의 여성이었습니다.이른 새벽 시간 첫 손님은 택시 뒷좌석에 앉아 한숨을 내쉬며 말했습니다. 중요한 회의가 있어 이른 시간 출근을 했습니다.목적지에 도착한 손님은 의례적인 인사가 아닌 따뜻한 인사를 하고 건물로 들어갑니다. 출근길의 첫 손님은 늘 묘하게 다가옵니다.택시라고 끊임없이 손님을 태우는 것은 아닙니다. 언제 어디서든 콜이 올 때가 있습니다. 콜이 오면 출발지와 목적지를 확인하며 계산을 합니다.주행 거리와 소요 시간이 택시 운전사에겐 중요합니다. 가끔 기사들이 쉬고 있는 휴게실에 들를 때가 있습니다.휴게실의 공기는 유독 습하고 무겁고 나이든 기사 몇몇은 피곤한 어깨를 늘어뜨려 모여 있기도 합니다.점점 휴식 시간이 길어지고 콜은 오지 않기도 합니다. 택시 기사들은 각자의 택시를 몰며 이 도시를 헤매지만 결국 하루하루 비슷한 일을 반복합니다.비슷한 사납금과 생활비를 쫓으며 숨 막히는 계산을 반복하고 고된 노동에 굽은 허리를 주먹으로 두드리는 사람들, 충혈된 눈을 거칠게 비비기도 합니다.가끔은 취객을 태우고 목적지로 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목적지에 도착해도 취객은 일어나지 않습니다.빨리 취객을 내려주고 다른 손님을 태우거나 콜을 받아야 할 때도 있지만 취객이 일어나지 못하면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이런 경우뿐만 아니라 가끔은 누군가 백미러 너무로 뚫어질 듯 노골적인 시선을 던지며 목적지에 닿을 때까지 불안하게 만들기도 합니다.매일 이런 일들이 반복되는 것은 아니지만 저자는 자신이 선택한 일에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자신의 남은 인생을 스스로 책임지고 주도해 나가며 삶의 유일한 핸들만큼은 목숨처럼 끝까지 꽉 쥐고 놔버리지 않겠다는 결심을 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59/cover150/k0021376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5599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저는 매일 밤 낯선 손님을 태우고 달립니다》 로드모드(신이현) - [저는 매일 밤 낯선 손님을 태우고 달립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3587</link><pubDate>Sat, 23 May 2026 22: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35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653&TPaperId=172935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59/coveroff/k0021376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653&TPaperId=172935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는 매일 밤 낯선 손님을 태우고 달립니다</a><br/>로드모드(신이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이제는 대중교통이나 택시를 자주 타는 편은 아니지만 택시를 타는 순간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럴 땐 택시 기사님 역할도 중요합니다.택시를 타는 시간은 길지 않을 수 있지만 그 안에서의 분위기는 택시 기사님이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대화를 좋아하는 기사님도 있고 택시 안이 특별한 볼거리나 재미가 있는 택시들도 있어 목적지까지 가는 것이 재밌기도 합니다.이 에세이 《저는 매일 밤 낯선 손님을 태우고 달립니다》처럼 여성 택시 기사님이 있으면 더 편하기도 합니다.처음부터 택시 기사가 된 것은 아니었고 벼랑 끝이라 생각하며 택시 운전을 시작합니다. 택시 운전을 하며 운행 일지를 씁니다.운행 일지는 당장 세상을 다 가질 법한 대단한 자신감을 심어주지는 못했지만 삶을 포기하지 않는 도장을 찍어주었습니다.가끔 첫 손님이 중요한 업장들이 있습니다. 택시 역시 첫 손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른 아침 운행을 시작한 날 단정한 출근복의 여성이었습니다.이른 새벽 시간 첫 손님은 택시 뒷좌석에 앉아 한숨을 내쉬며 말했습니다. 중요한 회의가 있어 이른 시간 출근을 했습니다.목적지에 도착한 손님은 의례적인 인사가 아닌 따뜻한 인사를 하고 건물로 들어갑니다. 출근길의 첫 손님은 늘 묘하게 다가옵니다.택시라고 끊임없이 손님을 태우는 것은 아닙니다. 언제 어디서든 콜이 올 때가 있습니다. 콜이 오면 출발지와 목적지를 확인하며 계산을 합니다.주행 거리와 소요 시간이 택시 운전사에겐 중요합니다. 가끔 기사들이 쉬고 있는 휴게실에 들를 때가 있습니다.휴게실의 공기는 유독 습하고 무겁고 나이든 기사 몇몇은 피곤한 어깨를 늘어뜨려 모여 있기도 합니다.점점 휴식 시간이 길어지고 콜은 오지 않기도 합니다. 택시 기사들은 각자의 택시를 몰며 이 도시를 헤매지만 결국 하루하루 비슷한 일을 반복합니다.비슷한 사납금과 생활비를 쫓으며 숨 막히는 계산을 반복하고 고된 노동에 굽은 허리를 주먹으로 두드리는 사람들, 충혈된 눈을 거칠게 비비기도 합니다.가끔은 취객을 태우고 목적지로 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목적지에 도착해도 취객은 일어나지 않습니다.빨리 취객을 내려주고 다른 손님을 태우거나 콜을 받아야 할 때도 있지만 취객이 일어나지 못하면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이런 경우뿐만 아니라 가끔은 누군가 백미러 너무로 뚫어질 듯 노골적인 시선을 던지며 목적지에 닿을 때까지 불안하게 만들기도 합니다.매일 이런 일들이 반복되는 것은 아니지만 저자는 자신이 선택한 일에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자신의 남은 인생을 스스로 책임지고 주도해 나가며 삶의 유일한 핸들만큼은 목숨처럼 끝까지 꽉 쥐고 놔버리지 않겠다는 결심을 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59/cover150/k0021376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5599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ETF 불패의 법칙》 제이투 - [ETF 불패의 법칙 - 월급만으로 10억 불리고 월배당 500만 원 받는 40대 파이어족의 투자 전략 4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2069</link><pubDate>Fri, 22 May 2026 21: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20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056&TPaperId=172920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1/64/coveroff/k7221370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056&TPaperId=172920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TF 불패의 법칙 - 월급만으로 10억 불리고 월배당 500만 원 받는 40대 파이어족의 투자 전략 45</a><br/>제이투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ETF는 주식처럼 거래되는 펀드로 요즘 이 ETF에 대한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ETF는 장중에 사고팔 수 있어 주식처럼 거래가 가능합니다. 여러 종목에 자동으로 분산 투자 효과가 있습니다.소액 투자도 가능하고 특정 지수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그렇다보니 위험이 분산되고 관리가 쉬워 비용이 비교적 낮습니다.그렇다보니 ETF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개별 종목처럼 큰 수익을 노리기 어렵고 시장과 동반 하락합니다.이 책 《ETF 불패의 법칙》에서는 ETF에 투자하는 불패의 법칙 45가지를 알려줍니다. 우리가 재테크에 투자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노후 준비와 풍요로운 삶을 위한 대비입니다. 단기 대박이 아니라 은퇴 후를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일확천금을 노리는 조급함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조금 느리더라도 여유를 가지고 원칙을 지키며 확실하게 이기는 투자 공식을 훈련해야 합니다.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에는 단순함이 있습니다. 버핏은 자신이 잘 아는 확실한 하나에 집중했고 끈질기게 밀고 났습니다.단기 수익에 목매는 대신 조금은 게으르더라도 일상의 행복을 온전히 누리며 안정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불확실한 미래를 방어하고 세계를 이끄는 자본가가 되려면 가장 먼저 지금의 썩은 소비 패턴을 도려내고 건강한 투자 체질로 만들어야 합니다.미래를 구하는 소비 패턴으로는 신용카드를 가위로 잘라야 합니다. 신용카드는 미래의 내가 반드시 갚아야 할 빚입니다.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를 사용하고 1년을 목표로 현재의 카드 소비액 50% 줄이기나 과소비 악습관 찾아내기 등을 실행합니다.소비 형태가 빚으로 왜곡되면 평생 회사에 노예처럼 끌려다녀야 합니다. 직장 상사가 가장 가스라이팅하기 쉬운 타깃으로 빚이 많은 직원입니다.빚에 잠식되어 절대 회사를 관두지 못할 거란 걸 알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빚의 총량을 정확히 확인하고 이율이 높은 악성 부채부터 갚아나갑니다.저축을 1순위로 선취합니다. 투자는 비옥한 토지에 씨앗을 심는 것과 같습니다. 토지가 아무리 좋아도 씨앗이 없다면 수확을 할 수 없습니다.월급에서 일정 액수 투자 계좌로 자동이체 합니다. 1년을 목표로 투자 선취 비율을 급여의 20%까지 늘립니다. 남은 돈에 맞춰 소비의 우선순위를 재배치합니다. 소비를 통제해 종잣돈을 모으는 동안 안정적으로 돈이 스스로 굴러들어오는 구조를 짭니다.<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1/64/cover150/k7221370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16455</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안 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 엘리사 송 - [안 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 - 장 건강으로 완성하는 우리 아이 회복력 통합의학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1981</link><pubDate>Fri, 22 May 2026 2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19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455&TPaperId=172919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27/coveroff/k4521374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455&TPaperId=172919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 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 - 장 건강으로 완성하는 우리 아이 회복력 통합의학 가이드</a><br/>엘리사 송 지음, 김예성 옮김, 김경철 감수 / 정말중요한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어른들이 아이에게 하는 덕담 중에 가장 많이 하는 덕담이 아마 건강해라는 말일 것입니다.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도 부모의 바람이기도 합니다.하지만 조금이든 많이든 아이들은 아프면서 성장합니다. 그 중에 장 건강은 단순히 소화 기능만의 문제가 아니라 면역과 관련된 문제입니다.이 책 《안 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는 장 건강에 대한 통합 가이드이기도 합니다.장 건강은 면역력의 중심에 있고 우리 몸 면역세포의 상당 부분이 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장 건강이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줍니다.반대로 장이 나빠지면 염증이나 감염에 더 취약합니다. 장에는 음식이 분해되고 영양소가 흡수되는 기능을 하지만 장이 아프면 그러지 못하게 됩니다.장은 제2의 뇌라고도 불려 장내 미생물은 신경전달물질 생성에 영향을 주어 정신 건강과의 연결됩니다.아이가 2~3세가 되면 장내 미생물은 어른과 유사한 안정된 패턴을 띱니다. 이후 장내 미생물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장내 미생물을 나중에 수습하거나 회복하려 애쓰기보다는 처음부터 건강하고 행복한 장을 구성하는 것이 최선입니다.장의 균형이 깨지는 원인은 다양합니다. 장내 불균형이 수많은 만성적 건강 문제의 핵심입니다.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하면 여러 방식으로 몸에 나쁩니다.장을 회복할 필요가 있든 없든 장 회복력을 키우는 길은 같은 출발점에서 시작됩니다. 아이의 장에 올바른 기초를 세워두면 더 잘 회복됩니다.건강한 장내 미생물과 최적의 건강 및 회복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5단계를 실천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먹는지, 무엇을 얼마나 마시는지 확인합니다.장 뇌를 잇는 미주신경을 가장 쉽게 최적화하는 방법인 호흡법을 하는지, 우리는 몸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잠의 양과 질 등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건강한 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이의 입맛도 길들여야 합니다. 아이에게 이미 좋아하는 음식과 새로운 음식을 함깨 내어주면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하게 됩니다.새로운 음식이나 발효음식까지도 즐길 수 있게 입맛 길들이기를 해야 합니다. 이것은 아이에게 좋아하고 긍정적인 경험이 있는 맛과 새로운 음식을 꾸준히 줍니다.아이가 새로운 음식의 맛에도 긍정적인 반응하도록 미각을 조건화하는 과정입니다. 같은 맛, 색다른 즐거움은 다양성을 늘리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아이가 이미 먹고 있는 음식이 포장식품이건 손수 만든 가정식이건 그것과 비슷하되 조금 다르게 바꿔보는 것입니다.아주 작은 차이도 다양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인내심이 있어야 합니다.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더라도 꾸준히 시도하면 결국 성과가 나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27/cover150/k4521374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270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10대를 위한 일론 머스크의 미래 예측 50가지》 최경수 - [10대를 위한 일론 머스크의 미래 예측 5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1975</link><pubDate>Fri, 22 May 2026 2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19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559&TPaperId=172919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9/14/coveroff/k7621375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559&TPaperId=172919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대를 위한 일론 머스크의 미래 예측 50가지</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현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업인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일론 머스크는 10대들에겐 그저 부유한 유명인이나 셀럽 정도로 보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기업 가치나 사업의 목표 등보다 SNS를 통해 보는 일론 머스크이기에 부유하고 화려한 사생활이 어쩌면 멋지게 보일 수 있습니다.현실판 아이언맨이며 돈이 너무 많아 게임이나 우주, AI와 같은 분야에 쓰고 있는 유명인입니다.이 책 《10대를 위한 일론 머스크의 미래 예측 50가지》는 그런 10대들에게 기업인인 일론 머스크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10대를 위한 일론 머스크의 미래 예측 50가지》는 어려운 과학책이거나 경영책이 아니라 10대의 언어로 번역된 책입니다.책 속엔 게임 아이템, 스마트폰 앱, 유튜브 알고리즘과 같은 친숙한 이뷰가 있고, 아무리 복잡한 미래 기술이라도 쉽게 그려질 수 있습니다.일론 머스크가 유명인이 되면서 일론 머스크의 성공 스토리나 재산 규모와 같은 이야기들을 많이 접했을 것입니다.일론 머스크와 비슷한 다른 기업인들과의 비교도 볼 수 있고 하루의 루틴과 일하는 방식 등 일론 머스크에 대한 많은 정보들이 있습니다.우리는 노후에 대한 걱정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노후를 걱정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나이가 들어 일을 못 하게 되면 수입이 끊기면 생활비 걱정이 됩니다.그래서 젊을 때 한 푼이라도 더 모아두려 애쓰는 것입니다. 이에 일론 머스크는 생존의 공포가 곧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합니다.로봇이 24시간 집을 짓고 AI가 알아서 농사를 지으며 공장이 사람 없이 돌아가는 세상이 오면 물건값이 크게 낮아질 것이기 때문입니다.머스크는 한 발 더 나아가 일하지 않아도 누구나 부자처럼 살 수 있는 보편적 고소득 시대를 선언했습니다.오늘을 참고 저축하는 삶이 아니라 기술이 만들어낸 풍요를 배당금처럼 나누어 받는 삶으로 바뀌는 것입니다.AI가 사무직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고 합니다. 화이트칼라 노동이 가장 먼저 사라질 것입니다. 명문대 간판과 자격증의 시대는 끝나가고 있습니다.진짜 실력은 AI가 내놓은 수많은 결괏값 중에서 무엇이 진짜 가치 있는지를 가려내는 판독 능력, AI가 생각지도 못한 창의적인 질문을 던지는 능력입니다.AI가 사무직의 일을 무서운 속도로 대신하는 세상에서 단순히 공부 잘하는 것은 더 이상 무기가 되지 않습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9/14/cover150/k7621375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91491</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러시 Rush》 송은주 - [러시 RUSH - 99%가 모르는 요양원 비즈니스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1971</link><pubDate>Fri, 22 May 2026 20: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919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7250&TPaperId=172919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74/coveroff/k1921372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7250&TPaperId=172919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러시 RUSH - 99%가 모르는 요양원 비즈니스의 비밀</a><br/>송은주 지음 / 라온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요즘은 어린이 유치원보다 노인 유치원이 더 많다고 합니다. 고령화 사회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기도 합니다.일본이 오래전부터 초고령화 현상으로 이와 관련된 산업이 발달하기도 했지만 비용적인 문제와 다른 문제들이 부각되면서 사회문제가 됩니다.우리나라도 노인에게 생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식사, 목욕, 옷 갈아입기, 이동 보조 등 일상생활 지원과 24시간 돌봄 인력 서비스도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간호사, 간호조무사의 건강 관리, 약 복용 관리 등 의료 지원, 거동이 어렵거나 치매 증상이 있는 경우를 위한 입소 대상 지원도 있습니다.이 책 《러시 Rush》는 요양원 창업에 관한 여러 가지를 알 수 있고 경영 전략 또한 읽을 수 있습니다.우리가 알고 있는 요양원과 요양병원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요양원은 생활 돌봄 중심으로 장기 거주가 가능합니다.요양병원은 의료나 재활 치료 중심으로 의사가 상주하는 의료기관입니다. 《러시 Rush》에서는 생활 돌봄 중심의 요양원 창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요양원 비즈니스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요양원 비즈니스에 대해 잘 알아야 합니다. 되는 대로 시작하자는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는 업이 아닙니다.사람의 생명안전돌봄의 질이 걸린 분야이고 쉽게 시작하기보다 자기자본으로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자기자본은 서비스 종류를 결정하고 시설, 규모, 수준, 콘셉트 등의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자본이 많다고 성공한다는 뜻은 아닙니다.자본이 없으면 철학을 유지할 수 없고 자기자본 덕분에 직원 급여를 지연하지 않고 과도한 절약 없이 식사 품질과 시설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요양원 관련 경험이 없다고 하더라도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전공과 경험이 있으면 완전히 다른 세계를 보게 됩니다.책으로 배울 수 없는 것도 있고 경력은 전공보다 더 강력합니다. 병원 근무, 요양병원 행정, 간호조무사 근무, 요양보호사등 현장 감각이 필요합니다.물론 중요한 것은 자신이 가진 강점을 어디까지 끌어올 수 있는가입니다. 성패를 결정하는 것은 전공 자체가 아니라 배움의 태도, 현장에 대한 이해 등입니다.고령 인구 관련 비즈니스는 단순히 수익만 추구해서는 안 됩니다. 노인의 삶의 질과 존엄성을 고려한 서비스가 중요하며 신뢰와 안전이 핵심 경쟁력입니다.<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74/cover150/k1921372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07435</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근육 구조 대백과》 사카이 타쓰오 - [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근육 구조 대백과 -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해부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89986</link><pubDate>Thu, 21 May 2026 21: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899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8860&TPaperId=172899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9/38/coveroff/k2421388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8860&TPaperId=172899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근육 구조 대백과 -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해부학</a><br/>사카이 타쓰오 지음, 도쿠나가 아키코 외 그림, 박현아 옮김 / 현익출판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스포츠의학은 운동이나 스포츠 활동과 관련된 신체의 건강을 연구하고 관리하는 의학 분야입니다.운동 중 생길 수 있는 부상 치료와 예방, 운동을 통한 건강을 관리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몸의 근육 건강이 중요합니다. 특히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근육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근육은 매우 흥미로운 조직으로 인간의 몸에는 206개의 뼈가 있고 근육의 수는 뼈의 몇 배나 됩니다.이 책 《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근육 구조 대백과》에서는 우리 몸의 많은 근육들의 위치와 생김새, 작용 등에 대해 알려줍니다.우리 몸 중 근육이 많은 부분인 등, 흉부, 복부, 골반부, 팔, 다리, 두경부 등으로 나누어 근육에 대해 알아봅니다.등근육 중 척주기립근은 척추의 전체 길이에 이르는 긴 근육으로 등뼈를 똑바로 잡아당기는 작용을 합니다.제일 바깥쪽에 있는 것이 잔윽근이고 그보다 조금 안쪽에 최장근이 있고 등뼈의 바로 옆에 극근이 있습니다.흉부에 있는 근육들은 척수신경에서 나온 앞쪽 가지에 지배를 받습니다. 등 근육은 후지, 전면의 근육은 전지라고 합니다.우리가 호흡할 때 움직이는 횡경막도 흉부 근육으로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는 근육도 많습니다.흔히 우리 몸의 근육이라고 하면 복부의 근육을 많이 말합니다. 복근이라고 불리는 근육이 복부의 근육입니다.몸에서 복부 근육은 배의 벽과 가슴의 벽을 비교해 보면 가슴의 벽에는 뼈가 있지만 배 벽에는 뼈가 없습니다.뼈는 단단히 고정되어 있으면 몸을 움직이기 어려울 것입니다. 배 주변은 근육으로 부드럽게 구성되어 있는 것입니다.우리 팔에도 근육이 많습니다. 손은 물건을 잘 잡는 것뿐만 아니라 손의 위치나 방향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습니다.팔꿈치를 굽힐 때 작용하는 근육은 상완이두근, 상완근, 완요골근의 세 가지입니다. 완요골근은 예외로 팔꿈치관절을 지나 원위부까지 이어집니다.승모근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름으로 시작점 위치가 넓으므로 작용도 다양합니다. 양팔 전체의 무게를 지탱하는 작용을 갖고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양팔은 생각보다 꽤 무거운데 견갑골만으로 지탱하고 있으니 상당히 불안정한 게 당연합니다. 다리를 뒤로 찰 때 작용하는 근육인 햄스트링은 달리기, 점프, 방향 전환할 때 쓰이는 근육이라 축구, 야구, 육상 선수들이 자주 다칩니다.햄스트링은 대퇴이두근, 반막양근, 반건양근 등 세 가지 근육으로 구성됩니다. 햄스트링은 골반의 뒤쪽에 있는 부분에서 시작해 아래쪽으로 뻗어갑니다.두경부의 근육은 턱을 움직이는 근육과 머리의 운동을 관장하는 근육으로 표정을 만드는 근육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스포츠의학이 쉬워지는 근육 구조 대백과》에서는 각 근육을 소개하고 그림으로 근육의 위치를 알려주고, 어떤 작용을 하는지도 알려줍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9/38/cover150/k2421388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93819</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는 트럭으로 월 700만 원 번다》 김이화 - [나는 트럭으로 월 700만 원 번다 - ‘2,400명’ 창업인이 증명한 ‘배송 창업’ 성공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87386</link><pubDate>Wed, 20 May 2026 1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873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7659&TPaperId=172873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74/coveroff/k6321376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7659&TPaperId=172873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트럭으로 월 700만 원 번다 - ‘2,400명’ 창업인이 증명한 ‘배송 창업’ 성공 공식</a><br/>김이화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택배를 전혀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대한민국 택배 배송은 정확하면서 빠르기까지 합니다.이런 배송 창업에 대해 모든 것을 《나는 트럭으로 월 700만 원 번다》에서 알려줍니다.이미 택배 배송은 우리의 일상 깊숙히 들어와 있고 새벽 배송까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배송업을 비전 없는 단순노동으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많고 무거운 물건을 나르는 체력으로 버티는 일이라는 이미지가 강합니다.물론 배송업은 결코 만만한 일은 아니지만 세상에 쉬운 일로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분야는 많지 않습니다.오히려 배송업은 다른 창업 모델에 비해 리스크가 적습니다. 과도한 초기 자본, 재고 부담, 고객 확보의 불확실성을 대부분 피해 갈 수 있습니다.배송 창업의 가장 큰 리스크는 현장이 아니라 오히려 정보의 부재에 있습니다. 지나치게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계약은 대부분 숨은 비용이 있습니다.차량부터 먼저 구매하라고 부추기는 곳은 사기 업체일 가능성이 큽니다. 대부분의 실패는 능력 부족이 아니라 정보 부족 때문이었습니다.배송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은 절박한 상황에 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이 안내서가 되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바랍니다.온라인 쇼핑몰과 지식창업은 한 가지 공통점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말은 사실이지만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시작은 쉽지만 버티는 일은 극도로 어렵고 보이는 것만 단순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무수한 기술과 시간과 비용이 필요합니다.배송 창업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이유는 큰돈을 태우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차량 역시 반드시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사람들은 배송을 육체노동으로만 바라보지만 실제로는 시장 구조상 가장 낮은 리스크로 가장 빠르게 현금 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는 업종입니다.배송 창업의 필수 준비물이 있습니다. 화물운송종사자격증, 배송 차량, 영업용 번호판, 사업자등록증입니다.이 네 가지는 운전자가 아니라 사업자로 서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입니다. 각각은 별개의 준비물이 아니라 서로 연결된 구조를 이룹니다.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사업의 기반 자체가 흔들릴 수 있어 잘 준비해야 합니다. 사업자등록을 한다는 것은 이제부터 모든 비용과 수익이 사업 운영 결과입니다.모든 것이 비용 처리 대상이고 실수익 구조가 명확해집니다. 사업자등록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본격적인 운송 사업자의 첫 선언에 가깝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4/74/cover150/k6321376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47487</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올라운더 투자법》 곽상빈, 이성엽, 신상훈 - [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82535</link><pubDate>Sun, 17 May 2026 2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825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825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off/k6921371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825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a><br/>곽상빈.이성엽.신상훈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 《올라운더 투자법》의 주된 핵심은 메자닌 투자입니다. 메자닌 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메자닌 투자는 말 그대로 중간층이라는 말로 건축에서는 1층과 2층 사이에 끼어 있는 중간층을 뜻합니다.자본시장에서는 주식과 채권의 속성을 동시에 지난 증권을 메자닌 증권이라고 합니다. 투자 형태로 부채와 지분의 성격이 섞인 투자 방식입니다. 메자닌은 서로 다른 방향을 가진 주식과 채권이라는 상반된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메자닌 투자자는 주가가 오르면 주식으로 전환하여 수익을 얻을 수 있고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면 채권으로 전환하여 발행 당시 금리와 원금으로 수취합니다.메자닌은 발행회사의 채무불이행 등 신용사건이 없다면 안정적으로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수단이 됩니다.메자닌 증권의 법적 형태를 보면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체는 채권에 해당하고 전환상환우선주의 경우 주식에 해당됩니다.이런 특징을 볼 때 메자닌 증권의 경제적 속성은 채권보다는 주식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메자닌 투자는 수익성과 안정성의 절충으로 순수 주식보다 위험은 낮고 일반 채권보다 기대수익은 높습니다.옵션이 결합되는 경우가 많아 투자자가 추가 수익을 노릴 수 있습니다. 기업은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어 기업의 자금조달 수단입니다.투자자는 주가 상승 가능성에 투자할 수 있고 기업의 실적 악화 시 손실 위험이 존재하지만 보통주 투자보다 우선 변제 가능성이 있습니다.메자닌의 발행주관 업무도 발행 규모 확대와 함께 중소형 증권사의 비즈니스에서 점차 대형 증권사의 비즈니스로 변화했습니다.메자닌 시장은 전반적으로는 성장 가능성은 있지만 변동성이 큰 시장으로 평가됩니다. 전환사채 중심 시장은 금리와 중시 자금사정의 영향을 받습니다.이 책 《올라운더 투자법》을 통해 메자닌이라는 것에 대해 많이 알게 된 계기였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이라고 하면 새로운 시도를 해도 좋을 것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150/k6921371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8006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코지마 히데오의 게임론》 브라이언 히카리 하츠하임 - [코지마 히데오의 게임론 - &amp;lt;메탈기어&amp;gt;부터 &amp;lt;데스 스트랜딩&amp;gt;까지, 게임의 혁신성으로 세계를 열광시킨 크리에이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82352</link><pubDate>Sun, 17 May 2026 20: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823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637&TPaperId=172823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63/coveroff/k0021376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7637&TPaperId=172823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지마 히데오의 게임론 - &lt;메탈기어&gt;부터 &lt;데스 스트랜딩&gt;까지, 게임의 혁신성으로 세계를 열광시킨 크리에이터</a><br/>브라이언 히카리 하츠하임 지음, 문성호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코지마 히데오는 일본의 유명 게임 제작자이자 게임 감독입니다. 메탈기어 시리즈의 아버지로 알려져 있고 게임을 개발했습니다.이 메탈기어 시리즈는 일본 게임계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잠입 액션 게임 시리즈입니다. 영화 같은 연출과 복잡한 스토리가 있는 독특한 게임입니다.코지마의 평판과 프로로서의 창조적인 궤적은 한정된 영역의 취미레 불과했던 게임이 문화와 산업으로 일대 세력으로 성장하게 합니다.코지마는 창조적인 비전을 지녔고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게임을 여러 개 탄생시켰습니다. 그뿐 아니라 게임을 사진이나 영화 같은 시각 예술, 미디어 예술의 위치에 올려놓는 데 공언했으며 게임이 인간을 표현하는 하나의 형식으로 제시합니다.이 책 《코지마 히데오의 게임론》은 전체적으로 코지마 히데오의 게임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코지마가 만든 케임의 철학이나 핵심 요소, 의미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 등 코지마 히데오가 만든 게임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코지마 히데오의 게임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직접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체험 예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게임은 플레이어가 단순히 보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행동하며 감정을 느끼는 존재하고 했습니다. 대표작인 메탈 기어 솔리드는 전쟁과 핵무기 문제를 플레이로 체험하면서 전쟁의 공포나 무서움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게임들은 영화적 연출과 게임의 결합이라는 형태를 보이는데 이는 코지마 히데오가 유명한 영화광이기 때문입니다.영화 같은 카메라 워크와 음악 연출을 정극 활용하여 영화 같은 게임이라고 보여질 정도로 영화처럼 보이기도 합니다.코지마는 소설가가 되는 길이 막히고 어떻게 영화감독이 되어야 할지 모르던 시기에 급성장 중인 미디어였던 게임을 알게 됩니다.게임이 스토리텔링과 세계관 구축에 대한 욕구를 채워주었고 스스로의 개성을 표현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던 것입니다.코지마의 또 다른 게임인 데스 스트랜딩에도 코지마 히데오의 철학이 녹아 있는 게임입니다. 데스 스트랜딩은 연결과 고립을 게임 시스템으로 표현합니다.데스 스트랜딩은 택배 배달 게임처럼 보이지만 고립된 사회에서 인간의 연결점은 무엇인지, 디지털 시대의 관계를 다루고 있습니다.데스 스트랜딩은 코지마의 프로그레시브한 디자인과 융합한 서사와 시뮬레이션이 혼재하는 복합 체험 게임입니다.코지마 히데오의 게임은 스토리만 철학적인 게임이 아니라 플레이 방식 자체가 작품 주제를 표현하기도 합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63/cover150/k0021376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36335</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김훈기 - [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멘델에서 합성생물학까지, 유전자를 다시 읽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82346</link><pubDate>Sun, 17 May 2026 2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823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958&TPaperId=172823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7/90/coveroff/k9321379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958&TPaperId=172823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멘델에서 합성생물학까지, 유전자를 다시 읽다</a><br/>김훈기 지음, 전방욱 감수 / 동아엠앤비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유전자는 우리몸뿐만 아니라 생명체를 만드는 설계도와 같습니다. DNA 안에는 우리의 정보가 모두 담겨져 있습니다.눈 색, 키, 혈액형, 단백질 생성 방법 등과 같은 개인의 생물학적 특징과 유전 정보가 있어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우리가 DNA에 대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것은 친자 관계, 혈연 관계를 확인할 때 가장 널리 사용하는 방법입니다.DNA 비교를 통해 친자 확인, 형제 관계, 가족 관계를 매우 높은 정확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범죄 수사나 실종자 확인에도 사용됩니다.특정 유전자 변이를 통해 어떤 질병 위험이 높은지 유전 질환 보유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전을 뜻하는 영어 단어는 본래 한 사람이 죽은 뒤 남겨진 재산 또는 그 재산이 전달되는 과정을 의미하는 법률 용어였습니다.생물학자들은 이 용어를 부모로부터 자식에게로 전달된다고 여겨진 형질과 그 전달 과정을 설명하는 데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우리의 생명은 정자 1개와 난자 1개가 만나 수정란 1개체가 만들어지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부모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습니다.이 책 《DNA는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를 통해 DNA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고 유전자를 통해 인간까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DNA의 구조는 이중 나선이라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꼬인 사다리처럼 생겼다고 하는데 우리는 이미 이 이중 나선을 본 적이 있습니다.우리가 DNA를 말하면서 유전자, 게놈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DNA는 유전 정보를 담은 물질이자 분자입니다.유전자는 DNA 안의 특정 기능 단위이고 게놈은 그 모든 DNA 정보의 전체 지도하고 할 수 있습니다.인간의 게놈은 약 30억 개의 DNA 염기쌍으로 구성되고 2만 개 정도의 유전자를 포함합니다. 이 모든 정보가 모여 신체 구조와 같은 특징을 결정합니다.유전자와 단백질은 설계도와 그 설계도로 만들어진 실제 기능을 하는 결과물의 관계를 가집니다.유전자는 DNA의 특정 구간으로 어떤 단백질을 만들지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단백질은 실제로 몸에서 일을 하는 분자입니다.유전자가 변이되면 단백질 구조가 변화하고 질병이 발생하게 되어 유전자와 단백질 관계가 아주 중요합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7/90/cover150/k9321379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79069</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도 맛있게, 덮밥》 맛있는 테이블 - [오늘도 맛있게, 덮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80774</link><pubDate>Sat, 16 May 2026 23: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807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535&TPaperId=172807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9/80/coveroff/k8621375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535&TPaperId=172807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맛있게, 덮밥</a><br/>맛있는 테이블 지음, 박원민 사진, 육정민 / 참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덮밥은 밥 위에 반찬이나 고기, 채소, 소스 등을 올려 한 그릇으로 먹는 음식입니다. 이름 그대로 밥을 재료로 덮는다는 말에서 나왔습니다.덮밥의 유래를 보면 일본의 돈부리 문화와 깊은 관련이 있고 일본에서는 오래전부터 큰그릇에 밥과 반찬을 함께 담아 먹었습니다.그렇게 발달한 음식이 한국에 들어오면서 덮밥이라는 이름으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덮밥은 한 그릇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만들 수 있어 바쁜 식사 문화에 잘 맞기도 합니다. 제육덮밥, 오징어덮밥, 카페덮밥 등이 인기 있는 한식 덮밥 메뉴입니다.반찬을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어 빠르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밥, 단백질, 채소, 소스를 한 번에 구성해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합니다.한 그릇 음식이라 설거지가 줄어들고 조리 과정도 단순해 정리까지 간편합니다. 주로 양념과 소스를 조절해 입맛 맞추기 쉽습니다.덮밥은 한 그릇 안에 완성된 식사라는 점 때문에 일상식, 도시락, 외식 메뉴로도 모두 활용도가 높습니다.이 레시피북 《오늘도 맛있게, 덮밥》에서는 약 70여 개의 다양한 덮밥의 레시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덮밥에서 중요한 것은 맛의 균형을 지키는 것으로 계량 도구가 중요합니다. 덮밥은 재료와 양념이 한 그릇 안에서 어우려져 맛을 완성하는 요리입니다.재료의 양과 조리 시간을 감각에만 맡기면 맛이 들쭉날쭉해줄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계략이 요리의 성공을 좌우합니다.계량 도구로 계량 저울, 타이머, 계량컵, 계량스푼 등이 필요하고 재료의 맛을 좌우하는 조리 도구도 필요합니다. 덮밥의 조화를 완성하는 채소로는 색을 살리는 채소, 빨강, 주황 계열, 초록 계열, 노랑, 보라 계열 등과 향을 살리는 채소가 있습니다.채소 재료는 덮밥의 매력을 살리는 비밀이고 주재료와 어우러져 색감과 식감을 풍부하게 만들고 향으로 한층 깊은 맛을 완성합니다.재료의 손질도 맛과 식감을 살리는 재료가 됩니다. 같은 재료라도 손질 방법에 따라 식감과 조리 시간, 풍미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덮밥에 자주 쓰이는 채소들은 손질법만 조금 바꿔도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어 요리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유튜브에서 쉽게 요리하는 요리 동영상들이 많습니다. 그런 영상들은 각기 다른 요리들을 조리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오늘도 맛있게, 덮밥》은 덮밥이라는 한 가지 요리로만 70개의 레시피를 얻을 수 있어. 여러 덮밥을 시도해 보고 자신만의 레시피로 만들 수 있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09/80/cover150/k8621375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098062</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야간 비행(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생텍쥐페리 - [야간 비행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80748</link><pubDate>Sat, 16 May 2026 2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807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911&TPaperId=172807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3/10/coveroff/k21213791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7911&TPaperId=172807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야간 비행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김보희 옮김, 변광배 해설 / 코너스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에게 생텍쥐페리라는 작가는 어린 왕자라는 소설의 작가로만 알려져 있습니다. 생택쥐페리에게 어린 왕자가 최고의 작품이자 대표작입니다.하지만 생텍쥐페리에겐 어린 왕자라는 소설 외에도 야간 비행이라는 소설이 있습니다. 야간 비행은 생텍쥐페리가 1931년에 발표한 소설입니다.어린 왕자가 1943년에 처음 발표한 시기를 보면 어린 왕자보다 앞서 출간된 소설입니다. 생텍쥐페리의 두 소설을 보면 비행사가 등장합니다.생텍쥐페리는 소설가이자 비행기 조종사였습니다. 1944년에 실종되었지만 자신의 비행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설들을 많이 썼습니다.이 소설 《야간 비행(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은 항공 우편이 위험하고 낯설던 시절 남미 하늘을 배경으로 밤 비행을 하는 비행사의 이야기입니다.항공우편 회사의 운영 책임자인 리비에르가 정시 운항이라는 원칙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야간 비행을 감행시킵니다.비행기 조종사들은 폭풍과 어둠 속에서도 편지를 제시간에 배달하려고 목숨을 걸고 비행하게 됩니다. 실제 비행 환경은 매우 열악했으며 조종사들은 밤, 폭풍, 산악 지형 같은 위험 속에서도 편지를 제시간에 배달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습니다.특히 한 조종사가 폭풍 속에서 비행을 하며 위험에 처하는 상황이 중심 갈등으로 나오는데 리비에르가 파비앵을 구조해야 할지 고민합니다.야간 비행을 읽으면 단순한 항공 이야기가 아니라 책임과 희생, 인간과 기술, 개인과 집단의 삶에 대한 주제를 떠올리게 됩니다.이런 철학을 가진 야간 비행은 소수의 등장인물을 통해, 리비에르와 파비앵이라는 반대되는 두 인물을 통해 잘 그려지고 있습니다.리비에르는 항공 우편 노선의 책임자로 정시 운항 원칙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인물로 자신의 의무와 일을 다하려고 합니다.반면 파비앵은 남미 노선을 담당하는 조종사로 폭풍 속 비행 위기에 처하는 인물로 위험한 밤하늘 속에서 목숨을 걸고 어디까지 희생해야 하는지 묻습니다.책임과 원칙의 무게는 직장 생활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하지만 원칙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비행을 강행하고 조직의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보여줍니다.또 생텍쥐페리가 어린 왕자나 야간 비행에서 보여주는 인간의 고독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밤하늘을 홀로 나는 조종사들의 모습은 경험에서 나온 것입니다.극한 상황에서 인간이 느끼는 고독과 동시에 그 속에서는 용기도 나옵니다. 거대한 폭풍과 어둠 속에서 홀로 비행하며 생존과 직결된 비행을 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3/10/cover150/k21213791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3105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2026 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 4》 신효원 - [2026 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 4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최신 뉴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80730</link><pubDate>Sat, 16 May 2026 22: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807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8163&TPaperId=172807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3/coveroff/k0021381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8163&TPaperId=172807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6 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 4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최신 뉴스</a><br/>신효원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문해력이라는 것은 글을 읽는 수준을 넘어 의미를 이해하고 해석하며 활용하는 능력까지 포함합니다.그런 문해력은 글의 핵심 주장을 파악하고 숨은 의도나 맥락을 이해할 수 있으며 읽은 내용을 자기 생각과 연결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문해력이 저하되면 긴 글을 끝까지 이해하지 못하거나 문맥을 오해하거나 지시문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기도 합니다.이 책 《2026 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 4》는 신문 읽기를 통해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초등신문을 활용한 문해력 향상은 쉽고 짧은 글로 읽기에 부담이 적고 초등학생 수준에 맞춘 어휘와 문장으로 읽기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습니다.우선 《2026 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 4》의 장점으로는 초등신문을 통해 다양한 분야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경제, 사회, 세계, 과학, 환경 등의 분야의 신문 기사를 읽을 수 있고 흥미를 끄는 기사들도 많습니다.신문 기사와 같은 글들은 배경지식이 많을수록 새로운 글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한 권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신문 기사라는 글들은 특성상 현재 일어나는 일을 알게 되면서 시사 이해와 사고력 향상을 할 수 있습니다.신문에는 교과서보다 다양한 표현이 나오기 때문에 어휘력 향상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는 실제 맥락 속에서 접하면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신문 기사에 대해 부모에게 질문을 하거나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혼자 읽기보다 읽고 말하기에 더 효과적입니다.매일 10~15분 정도 꾸준히 읽기를 통해 모르는 단어를 표시하고 자기 생각 한 줄 쓰기를 하면서 어휘력 문해력까지 모두 키울 수 있습니다.엄청나게 유행한 두쫀쿠는 독창적인 한국식 디저트입니다. 이 두쫀쿠에 감춰진 진짜 이야기를 기사로 읽을 수 있습니다.두쫀쿠 열풍에 대한 신문 기사를 읽기 전 배경 지식으로 알아두어야 한 것들이 있습니다. 정리하기에서는 빈칸에 들어갈 단어나 내용 확인 문제 등을 풉니다.또 신문 어휘 풀이는 통해 평소에 보기 힘든 단어나 어려운 단어에 대한 뜻풀이가 있습니다. 문해력 키우기에서는 질문을 통해 생각을 키워나갑니다.매일 하나의 기사를 통해 다양한 어휘들을 접할 수 있고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배울 수 있는 학습 내용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3/cover150/k0021381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00385</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다크모드 -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 인류학적 오답 연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78982</link><pubDate>Fri, 15 May 2026 2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789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054&TPaperId=172789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91/coveroff/k9821370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054&TPaperId=172789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 인류학적 오답 연구</a><br/>다크모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유튜브에서 다양하고 수많은 영상들이 있습니다. 그 영상들은 재미나 즐거움만한 동영상도 있지만 전문적인 지식을 주는 동영상도 있습니다.특히 인문학 관련 동영상은 책을 읽는 것보다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가끔은 이런 동영상을 보면서 인문학을 공부하는 것도 좋습니다.이 책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은 역사의 어두운 면이나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지식들을 모으고 있습니다.형벌과 감옥, 완전범죄, 전쟁 무기와 같은 주제로 읽을 수 있습니다.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을 잘 읽기 위해 진문이 나오면 생각을 해야 합니다.책 속에는 가끔 질문이 등장하기도 하는데 그냥 넘기지 말고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자신의 대답은 다음 페이지에서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일부 국가에서는 태형이라고 해서 범죄의 형벌이 있습니다. 특히 싱가포르에서는 강력 범죄나 불법 체류 등에 적용되는 신테 체벌입니다.사극에서 가끔 능지처참이나 부관참시와 같의 형벌을 볼 수 있습니다. 오래전 우리나라에 존재했던 형벌들 중 하나입니다.형벌이 아주 잔인한 것은 그만큼의 큰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반역죄, 큰 죄를 지은 권력자, 왕실 모독과 같은 극악 범죄의 형벌입니다.이런 극단적인 처벌을 하는 이유는 백성들에게 보여주는 공개 처형으로 공포 효과를 주려고 합니다.주로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 특히 인도에서 사용된 형벌로 코끼리 형벌이 있습니다. 인도에는 코끼리가 많았고 전쟁과 건설 등 광범위하게 사용됩니다.코끼리는 처형의 속도와 방식을 실시간으로 통제할 수 있는 살인 병기였습니다. 처형의 진행 방식은 지역마다 달랐지만 핵심 구조는 유사했습니다.죄인은 공개된 장소에서 수많은 군중 앞에 끌려나옵니다. 훈련된 코끼리가 조련사의 지시에 따라 형을 집행합니다.훈련된 조련사의 지시에 따라 형을 집행하는데 기본적인 방식은 머리를 밟아 죄인을 즉사시키는 것입니다. 코끼리의 처형이 유지된 데에는 단순한 잔혹함 이상의 기능이 있었습니다. 이는 왕이 자연의 거대한 힘을 완벽하게 통제한다는 것입니다.코끼리 형벌처럼 특이한 형벌이 또 있습니다. 키홀링이라고 대항해시대 바다 한 가운데에서 형벌에 처해지는 것입니다.주로 해적이나 반란자인 선원을 밧줄로 묶어 배 아래쪽을 통과시킵니다. 배 양쪽을 왔다 갔다 끌어당김으로 몸이 선체에 긁히거나 익사하게 됩니다.키홀링은 데덜란드어로 용골 아래로 끌다라는 뜻으로 죄인의 팔다리를 묶어 수영을 불가능하게 한다는 의미입니다.네덜란드 해군은 1560년 칙령에서 절도, 불복종, 탈영 등의 중죄에 대한 처벌로 키홀링을 공식 규정했으며 최초 공식 법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이 키홀링 또한 시대와 장소의 특수성으로 인해 공개 처형으로 진행되어 공동체 집단이 처형을 목격하면서 같은 공포를 공유하게 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0/91/cover150/k9821370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0918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 김종언 - [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78963</link><pubDate>Fri, 15 May 2026 2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789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645&TPaperId=172789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9/17/coveroff/k6921376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645&TPaperId=172789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a><br/>김종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완벽주의는 어떤 일을 할 때 실수 없이 완벽한 결과만을 추구하려는 성향을 말합니다. 높은 기준은 세우고 그 기준에 맞추려 노력하는 자세입니다.하지만 문제는 그 기준이 지나치게 높다는 데 있습니다. 더 잘하고 싶다는 완벽주의와 완벽하지 않으면 의미 없다는 완벽주의입니다.이 책 《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는 자신이 무엇을 기준으로 살 것인지 다시 묻기 시작한 치열한 고백과도 같은 책입니다.당장 내일 폐업할 것 같은 절박함으로 오늘 앞의 손님에게 모든 것을 걸기로 하는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잘해 온 성과보다 지쳐버린 마음을 먼저 정직하게 돌보기로 한 순간 비로소 리브랜딩의 진짜 동력을 얻었습니다.리브랜딩은 자신을 더 화려하게 포장하는 기술이 아니라 그것은 내가 나를 더 이상 성공이라는 이름으로 착취하지 않겠다는 결정입니다.리브랜딩은 새로운 자신을 인위적으로 발명해내는 화려한 기술이 아니라 그것은 수십 년간 무의식적으로 반복해온 삶을 정직하게 교정해나가는 과정입니다.자신이 자꾸만 새로운 정보와 분야에 눈을 돌리는 이유는 열정적이어서가 아니라 자신의 중심이 비어 있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가짜 목표는 시야를 가지고 진짜 소중한 삶의 고릴라를 놓치게 됩니다. 과거의 패턴을 부끄러워하거나 후회하지 말아야 합니다.자신에게 닥친 시련은 자신을 파괴하려는 음모가 아니라 가짜 질서를 깨뜨리고 진짜 인생을 선물하려는 삶의 거친 손길입니다. 지금 당신이 이름 모를 우회로에 서 있다면 절대 초조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길은 나를 늦게 만드는 방해물이 아니라 자신만의 설계된 특별한 길입니다.스스로 선택하지 않은 시간은 타이느이 욕망과 세상의 소음이 순식간에 채워버립니다. 세상이 추천하는 효율적인 정답에 억지로 맞추지 말아야 합니다.확신 없는 미래를 타인을 위해 억지로 연기하는 것은 자신의 영혼을 헐값에 팔아넘기는 행위입니다.숭고한 사명은 거참한 구호가 아니라 자신의 소박한 일상을 지켜내겠다는 아주 사소한 다짐에서부터 시작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9/17/cover150/k6921376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91726</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아기곰 -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 최신 개정 리프레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77185</link><pubDate>Thu, 14 May 2026 2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771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252&TPaperId=172771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2/6/coveroff/k4121372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252&TPaperId=172771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 최신 개정 리프레시</a><br/>아기곰 지음 / 아라크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재테크가 필요한 이유는 현대의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필요할 수 있습니다. 월급만으로는 절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없는 것이 대한민국 현실입니다.재테크는 돈을 단순히 많이 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삶의 선택권을 늘리고 여유로운 경제활동을 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이 책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에서 재테크 성공을 위한 법칙과 함께 재테크 상식, 부동산 투자 등에 대해 알아봅니다.물가는 계속해서 오르고 돈을 그냥 모아두기만 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실제 구매력은 줄어듭니다. 예금만으로 치솟는 물가를 따라가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다보니 노후 준비에 있어 재테크를 하려고 합니다.평균 수명이 길어졌지만 은퇴 후 생활비를 스스로 준비해야 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작은 금액이라도 일찍 재테크를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재테크에 있어 필요한 12가지 법칙을 알려줍니다. 뚜렷하지만 실천 가능한 목표를 세우거나 목표 달성의 즐거움을 만끽합니다.구체적인 수치와 일정으로 비전을 제시하고 종잣돈을 빨리 만들어야 합니다. 지출을 줄이고 최선의 재테크는 자산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이런 법칙들 중에서 성공적인 재테크를 하려면 가족을 포함한 주위의 협조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본인이 재테크의 목적이나 목표에 대한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도 주변 사람들인 가족이 충분한 이해를 구하지 못하면 무리한 계획일 수 있습니다.그래서 돈을 모을 때도 같은 곳을 바라보는 가족이라면 좋습니다. 특히 부부의 재테크 생각이 다르다면 곤란한 경우도 많습니다.부부가 같은 목표와 공감대를 가지려는 노력을 하며 투자에 대한 공부도 함께 합니다. 부부가 함께 현재의 자산과 앞으로의 계획, 전략 등을 상의해 나갈 공동의 목표 의식도 생기고 부부 관계도 좋아질 것입니다.재테크는 시간과 함께 합니다. 미혼일 때는 상대적으로 수입이 적으니 맘껏 소비만 할 수는 없습니다.결혼해서 아이를 갖기 전까지의 시기에는 어느 정도 저축을 하지 않으면 나머지 인생이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아이를 출산했다면 아이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의 기간에 식구가 늘면 예전보다 생활비가 더 들어가니 그 전에 저축을 해야 합니다.한 살이라도 젊었을 떄 최대한 돈을 모아야 맘 편히 노후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젊었을 떄 진수성찬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꿈을 꾸어야 합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2/6/cover150/k4121372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2063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리는 언제 어른이 되는가》 김진하 - [우리는 언제 어른이 되는가 - 서른에 다시 읽는 어린 왕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74678</link><pubDate>Wed, 13 May 2026 2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746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959&TPaperId=172746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8/23/coveroff/k1021379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959&TPaperId=172746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언제 어른이 되는가 - 서른에 다시 읽는 어린 왕자</a><br/>김진하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프랑스 소설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는 특이한 삶을 살았던 소설가로 어린 왕자라는 대표적인 작품을 남겼습니다.1900년에 태어난 생텍쥐페리는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4년에 정찰 비행을 하다 독일군의 공격에 의해 실종되었습니다.유난히 비행기를 좋아하고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싶었던 생택쥐페리는 거의 모든 인생에 비행기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이렇듯 생텍쥐페리의 삶은 비행과 비행기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속에서 영위됩니다.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비행 문학쪽으로 선회했습니다.어렸을 때 비행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고 처음 비행기를 타고 쓴 시로 칭찬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그의 삶을 비행과 문학으로 접목시키게 했습니다.이렇게 비행 문학의 선구자가 된 생텍쥐페리는 죽어서도 비행, 비행기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그런 비행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 어린 왕자입니다.이 책 《우리는 언제 어른이 되는가》는 서른에 다시 읽는 어린 왕자의 이야기로 어린 왕자 이야기를 통해 어른인 우리가 할 수 있는 질문들이 있습니다.어린 왕자는 형식적으로는 환상 소설이지만 주제로는 성장 소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일인칭의 어른이 화자인 회상 형식입니다.어린 왕자에는 유명한 모자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아뱀 그림을 모자로 보고 넘기는 것은 어린 왕자를 어린이용 동화로만 생각하는 것입니다.어른을 위한 소설이기도 한 어린 왕자는 보아뱀이 삼킨 코끼리의 봄모습을 알아보는 것과 같습니다. 어린 왕자를 어른의 가치관에 대한 비판으로 읽어봅니다.생택쥐페리는 어린 왕자를 통해 대다수의 사람이 어른이 되면서 망각해 버리는 어린이의 세계를 그리려고 합니다.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털어놓는 데서 그런 의도가 드러나는데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그림은 실제 생택쥐페리가 어렸을 때 그린 그림이라고 합니다.사람들은 어른이 되는 것이 어린 시절의 꿈을 버리고, 잊고, 전혀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어른이 되는 과정을 성장이라는 이름으로 갈음하고 뚜렷한 매듭지음과 비약을 상정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린이의 마음을 알지 못하는 인간이 됩니다.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보통 어른은 어린이보다 더 이성적 능력을 가졌다고 간주합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더 이성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다.이런 사상은 스토아 철학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명석한 이성에 의한 합리적인 사고는 프랑스를 이해할 때 이성이 가장 중요한 개념입니다.데카르트의 철학 체계는 새로운 사유의 체계와 방법을 제시하고 과학과 철학에 미친 영향 또한 경이로울 정도입니다.어린 왕자라는 동화를 어른의 시선으로 다시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어린 왕자를 생각지도 못했던 시선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8/23/cover150/k1021379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82381</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김한수 -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 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만드는 명문장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72738</link><pubDate>Tue, 12 May 2026 2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727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103&TPaperId=172727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4/66/coveroff/k6721371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103&TPaperId=172727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 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만드는 명문장 필사</a><br/>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삶의 방향을 조용히 느리게 바뀌게 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보통의 필사책과는 조금 다른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필사하기 전에 마음에 담을 수 있고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문장이 있습니다. 그 문장과 관련된 영어 문장과 한글 문장이 따로 있습니다.특히 이 필사책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에서는 누적된 조용함에 대해 말합니다. 눈에 띄는 성취보다 설명되지 않는 태도에 대해 묻고 잘 해냈는가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는가를 돌아보게 합니다.책의 필사 문장은 위로를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대신 질문을 남깁니다. 지금의 삶을 어떤 기준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묻습니다.다른 필사책과 조금 다른 필사책으로 필사를 통한 집중력 강과, 문장력과 표현력 상승보다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필사는 반복적인 손 움직임으로 명상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생각이 복잡할 때 천천히 글을 쓰면 감정 정리가 되고 문장이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습니다. 눈으로 읽는 것보다 직접 쓰는 것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명언이나 영어 문장, 공부 내용 정리에 활용하기도 하고 필사 문장을 생각하면서 자신의 감정과 가치관을 돌아보게 합니다.문장을 손으로 옮겨 적는 필사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요구합니다. 느린 시간 속에서 우리는 비로소 자신의 상태를 속이지 못하게 됩니다.눈으로 읽을 때는 지나쳤던 문장이 손을 거칠 때는 멈추어 서게 합니다. 필사는 이해의 속도로 늦추고 사유의 깊이를 키우기도 합니다.이 필사책은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어떤 태도를 선택했는지가 결국 삶의 무게를 결정한다는 사실입니다.필사를 할 때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필사는 절대 빨리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천천히 한 자 한 자를 쓰면서 문장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들은 하루의 태도를 바로 세우고 그 태도가 반복되어 삶의 결을 만들기도 합니다.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자신의 삶을 더 정확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도구가 될 것입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4/66/cover150/k6721371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46627</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후지와라 쇼타로 - [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 국제 공인 강아지 대백과 18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72717</link><pubDate>Tue, 12 May 2026 2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727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957&TPaperId=172727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1/77/coveroff/k4121379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957&TPaperId=172727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 국제 공인 강아지 대백과 185</a><br/>후지와라 쇼타로 지음, 장하나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SNS에도 반려동물 스타들이 있습니다. 구독까지 하면서 챙겨보기도 하는데 반려동물들이 주는 힐링이 있습니다.이 책 《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은 우리가 알고 있는 반려견들의 종류보다 더 많은 종류의 반려견들을 알 수 있습니다.《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에는 185종의 반려견들에 대해 알 수 있는 강아지 대백과 사전입니다.강아지가 185종이나 있기 때문에 이름을 가나다 순으로 하고 있어 찾고 싶은 강아지를 먼저 찾을 수 있습니다.강아지와 관련된 용어, 견종 그룹, 강아지의 몸과 모질과 모색 등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이 책 《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을 보면 국제애견협회에서 부여한 견종 번호가 있습니다. 국제애견협회에서는 10개의 그룹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견종 그룹은 세계 각국에서 개의 외형이나 활용 목적을 기준으로 여러 그룹으로 나눕니다. 그룹 분류 방식은 국가별 애견 단체에 따라 다릅니다.성견의 체고와 체중을 기준으로 세 단계로 나눕니다. 소형견, 중현견, 대형견으로 나누어 반려견을 고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또 견종마다 양육 난이도 판단 기준 그래프가 있습니다. 상황 판단력, 초보자 적합성, 사회성, 협동성, 사람 친화성, 건강 관리 용이성, 훈련 선호도 등입니다.이런 기준을 중심으로 노란색 영역의 면적이 없을수록 기르기 쉬운 견종입니다. 생활정보에서는 겨울나기, 운동량, 빗질 등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개는 일반적으로 추위에 강하고 더위에 약하지만 견종에 따라 추위에 약한 개도 있습니다. 이에 따라 추위에 견디는 정도를 3단계로 표시합니다.빗질은 해당 견종의 털을 손질할 때 필요한 도구를 표시하니다. 목적에 따라 도구를 구분해서 사용합니다.운동량은 해당 견종이 하루에 필요한 운동량의 기준을 산책량으로 표시합니다. 1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이나 30분 정도 빠른 걸음의 산책 등이 표시된다. 많이 알고 있는 푸들은 크기는 네 가지지만 하나의 견종입니다. 토이 푸들, 스탠더드 푸들, 미니어처 푸들, 크라인 푸들 이렇게 네 가지입니다.이렇게 크기가 다른 이뉴는 개량했기 때문이다. 스탠더드 타입 푸들과 토이 타입 푸들은 그 크기 차이가 큽니다.치와와는 견종 번호 218번으로 고양이처럼 독립심이 강한 견종입니다. 치와와는 멕시코에서부터 역사가 오래된 견종입니다.피라미드에서는 치와와의 시조로 여겨지는 개 모양 조각도 발견되었습니다. 치와와는 자기만의 리듬에 맞춰 느긋하게 쉴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대형견이지만 온순하기로 유명한 골든 리트리버는 낙천적인 평화주의자입니다. 사람을 무척 좋아하고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다가갑니다.명랑하고 밝은 성격으로 혼이 나거나 싫은 일이 있어도 금세 잊고 다시 즐거운 일에 몰두합니다. 물가에서 노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아프리카 출신의 바센지는 태고의 분위기를 풍기는 개입니다. 낯선 사람에겐 경계심을 풀지 않고 사하라 사막의 암석화나 파라오의 무덤에 그려진 개입니다.바센지는 장이 약해 설사를 하는 경우도 적지 않아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는 반려견을 입양할 생각이 있다면 먼저 도감을 통해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1/77/cover150/k4121379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17792</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한복에 물들다(스프링)》 베이직북스  -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 한복에 물들다 (스프링) -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68745</link><pubDate>Sun, 10 May 2026 21: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687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7123&TPaperId=172687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1/43/coveroff/k2621371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7123&TPaperId=172687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 한복에 물들다 (스프링) -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a><br/>아트발란스호호(황서현) 그림, 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지금까지 컬러링북을 여러 권 완료한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도 가끔 컬러링북을 꺼내 컬러링을 하기도 합니다.컬러링을 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른 이유가 있겠지만 가끔 명상이나 스트레스 해소의 목적으로 컬러링을 합니다.컬러링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정서나 인지, 신체 활동에 여러 장점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경험으로도 크게 공감하는 것입니다.컬러링을 통해 집중력이 향상됩니다. 정해진 영역을 색칠하면서 자연스럽게 주의 집중과 몰입이 됩니다.컬러링할 색을 고르면서 표현 방식에 따라 자신의 기준이나 감정을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어 창의력을 자극하기도 합니다.색 조합과 표현을 자유롭게 시도하며 미적 감각을 키울 수 있고, 아이들의 경우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그리고 반복적인 색칠 행동이 긴장을 낮추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명상과 비슷한 효과를 느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특히 성인용 컬러링북은 마음 안정과 취미 생활, 수면 전 긴장 완화나 인지 활동 유지에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적극 추천합니다.이 컬러링북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한복에 물들다(스프링)》는 시니어들을 위한 컬러링북으로 그 크기부터 보통의 컬러링북보다 큽니다.그림 역시 시니어들에겐 너무나 익숙하고 친숙한 우리나라 한복이 주제입니다. 한복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통문화까지 컬러링 도안에 있습니다.《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한복에 물들다(스프링)》는 전문 화가와 시니어 아티스트가 함께 완성하는 미술 활동입니다. 컬러링 원화 그림은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나타낸 우리 한복 20개의 작품이 있습니다. 조바위를 쓰고 나비를 쫓는 아이의 모습이 있습니다.활을 쏘는 무관, 수를 놓는 아낙네, 북채를 든 무희, 풍류를 즐기는 도령, 탈춤 추는 광대, 혼인날 새색시, 국혼을 맞이한 임금, 그네 뛰는 처자 등입니다.이런 전통적인 한복을 입은 다양한 신분의 남녀들의 원화 그림을 통해 우리나라 한복의 아름다움과 우리 문화의 뛰어남을 새길 수 있습니다.시니어층에게 컬러링북은 정서 안정과 우울감을 완화해 주고 성취감과 자신감도 향상시킵니다. 치매 예방 활동으로 적극 활용 가능합니다.컬러링 활동은 미술치료나 인지 자극 프로그램의 일부로 활용되기도 하고 치매를 예방과 인지 활동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1/43/cover150/k2621371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14390</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불경 필사》 베이직북스 -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불경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68629</link><pubDate>Sun, 10 May 2026 20: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686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125&TPaperId=172686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40/coveroff/k8621371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125&TPaperId=172686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불경 필사</a><br/>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불교의 가르침을 기록한 경전인 불경은 석가모니의 말씀과 그 제자들의 설법과 해석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불교 경전은 크게 부처님의 말씀인 경과 승려들이 지켜야 할 규칙인 율, 가르침을 해설 정리한 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불경은 금강경, 법화경, 반야심경 등 우리도 잘 알고 있는 경전들이 불교 신앙과 철학의 핵심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불경은 부처의 가르침을 기록한 책으로 불교의 기본 교과서 같다고 보면 됩니다. 불경에는 읽고 필사할 수 있는 좋은 말들이 많습니다.이 필사책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불경 필사》는 시니어들을 위한 큰글씨 필사책으로 불경을 필사할 수 있습니다.필사는 베껴 쓰기가 아니라 한 글자 한 글자를 따라 쓰면서 마음에 새기는 공부이기도 합니다. 마음이 차분해진다는 의미입니다.불경이든 뭐든 필사를 한다는 것은 단순히 책을 읽는 것과는 다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손으로 천천히 옮겨 적는 과정 자체가 마음과 집중에 영향을 줍니다. 글자를 한 자 한 자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호흡이 느려지고 생각이 정리됩니다.마음이 가라 앉고 감정이 정돈되면서 생각이 모이고 몰입이 깊어지는 집중력이 증가합니다. 보고 읽고 쓰며 뇌 기능 또한 강화됩니다.손으로 직접 필사를 하기 때문에 자신이 쓴 문장이 오래 마음에 남을 수도 있습니다. 기억력 향상에도 좋습니다.지금도 매일 필사 한 페이지를 하고 있지만 필사를 계속 하다 보니 필사가 하루의 작은 습관이 되면서 명상처럼 생각합니다.호흡을 가다듬고 글자를 쓰다 보니 불안함이나 복잡함, 걱정거리 등이 모두 사라지고 오직 필사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게다가 꾸준히 필사를 하면서 참을성이 많아지고 생각을 한 번 더 하게 됩니다. 조금함 역시 많이 줄어든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이 필사책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불경 필사》에서는 고통에서 지혜로, 마음을 닦는 길, 자비와 연민의 선행, 인생무상과 평안 등으로 나뉩니다.하루에 한 페이지를 필사하다 보면 불경을 마음에 새기면서 집착이나 욕심, 비교, 괴로움 등을 버리게 됩니다.우리의 마음에는 우리가 깨닫지 못하고 있는 자신과 남을 괴롭게 만들고 마음을 흐리게 하는 번뇌들을 필사를 통해 씻을 수 있게 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40/cover150/k8621371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3405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