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브리카님의 서재 (브리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6 May 2026 22:33:55 +0900</lastBuildDate><image><title>브리카</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86070280359107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브리카</description></image><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미꽃체 마스터북》 최현미(미꽃) - [미꽃체 마스터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60494</link><pubDate>Wed, 06 May 2026 1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604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317&TPaperId=172604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1/7/coveroff/k4121373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317&TPaperId=172604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꽃체 마스터북</a><br/>최현미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미꽃체는 손글씨 스타일 중 하나로 이 손글씨책 《미꽃체 마스터북》의 저자가 만들어낸 글씨체입니다.손글씨는 단순한 글자 쓰기를 넘어 감정을 담아 표현하는 글씨로 읽기 쉬우면서 따뜻한 감성을 전달할 수 있는 것이 손글씨입니다.요즘 손글씨나 정교하고 화려한 폰트들은 인공적인 아름다움을 내세워 디자인, 광고, 문서 등 여러 곳에서 다양하게 쓰이고 있습니다.미꽃체는 폰트처럼 예쁘면서 감정을 담을 수 있는 글씨체로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에서 자주 손글씨의 마음을 잊곤 합니다.미꽃체는 온라인 유료 강의에서 배울 수 있었지만 이번엔 손글씨책으로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우선 《미꽃체 마스터북》을 통해 미꽃체 기초부터 중급, 고급 과정으로 배워봅니다. 바른 자세와 파지법, 미꽃픽, 필기구, 종이, 잉크 추천도 있습니다.미꽃체를 연습하게 될 모눈 도안은 미꽃체를 빠르고 정확하게 익힐 수 있도록 자체 제작된 전용 모눈입니다. 미꽃체는 타이핑한 글자처럼 오와 열이 반듯하게 맟줘진 글씨체이기 때문에 연습할 때 자음과 모음, 받침의 위치를 정확하게 잡아주어야 합니다.처음에는 모눈이 조금 어색할 수 있지만 회색 가이드 글자를 천천히 따라 쓰다 보면 어느 순간 손끝이 자연스럽게 따라 쓸 수 있을 것입니다.미꽃체는 반듯한 선이 생명이기 때문에 선을 따라 반듯하게 써야 합니다. 차이핑한 글자처럼 보이려면 선 자체가 바르고 균일해야 합니다.선이 바르고 균일해야 하지만 역시 꾸준히 선 연습을 해야 합니다. 연습을 하면 할수록 더 바르게 잘 쓸 수 있습니다.미꽃체를 잘 쓸 수 있는 팁이라면 우선 숨을 잠깐 참고 세로선과 가로선을 그어봅니다. 숨을 참는 짧은 순간 집중력이 살아납니다.속도는 최대한 천천히 느릴수록 선은 반듯해집니다. 선을 빠르게 그을수록 끝이 흐트러지고 어떤 선은 길어지고 짧아지기 쉽습니다.힘을 빼는 연습도 충분히 해야 합니다. 꾹 누르듯 힘을 주면 손가락과 손목 전체에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고 통증과 피로가 이어집니다.손이 불편하면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집중이 풀리면 만족스러운 글씨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게 준비가 되면 세로선, 가로선 긋기부터 시작합니다.미꽃체는 처음부터 글자 쓰기를 연습하는 것이 아니라 선을 긋듯 자음, 모음 쓰는 연습을 합니다. 세로모음의 긴 획이 아래로 곧게 떨어지게 연습합니다.가로 세로 모음을 충분히 연습했다면 이젠 그 둘을 연결하는 이중모음을 연습합니다. 이중모음은 지금까지 연습한 내용을 복습하는 마음으로 따라 씁니다.이 책 《미꽃체 마스터북》을 따라 손글씨를 연습하다 보면 천천히 한 개의 자음과 모음부터 쓰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그러니 절대로 한 번에 많이 연습해 금방 미꽃체를 손에 익힐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말고 천천히 꾸준하게 미꽃체를 연습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1/7/cover150/k4121373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1075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ETF의 시대》 정상우 - [ETF의 시대 - 왜 아직도 종목 고민을 합니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60484</link><pubDate>Wed, 06 May 2026 13: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604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99&TPaperId=172604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89/coveroff/89553367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99&TPaperId=172604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TF의 시대 - 왜 아직도 종목 고민을 합니까</a><br/>정상우 지음 / 새로운제안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오늘날 우리는 투자를 하지 않으면 내 집 마련이나 고급 자동차를 소유하지 못하고 매일 돈 걱정을 하며 살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물가 상승과 자산 가격의 변화 속에서 단순히 저축만으로는 자산을 지키기 어려운 시대이고 스스로 자산을 관리하고 불려야 합니다.누구나 투자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지만 동시에 잘못된 선택을 해 큰 손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이 책 《ETF의 시대》는 ETF에 무작정 투자에 뛰어드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이해와 신중한 판단을 바탕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ETF는 우리말로는 상장지수펀드라고 하고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상장되어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는 펀드입니다.수많은 투자 수단 중에서 요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투자 수단입니다. 개별 종목을 분석하는 수고를 덜어주고 시자으이 흐름에 같이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이 쉬운 도구조차도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높은 벽일 수 있고 용어는 생소하고 어떤 상품을 골라야 하는지 선택지는 너무 많습니다.펀드는 여러 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자산운용사가 주식이나 채권 등에 분산 투자하고 그 결과를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간접 투자 상품입니다.ETF는 특정지수의 움직임을 반영하도록 설계 및 운용되는 금융투자 상품으로 투자자들의 펴느이성을 높이기 위해 자산운용사들은 펀드를 만듭니다.기존의 펀드에 비해 투자 방법도 간단합니다. 주식 거래 계좌만 있으면 바로 투자가 가능합니다.ETF는 주식과 같은 거래 플랫폼을 활용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활용하는 증권사 어디서나 거래가 가능하고 연금계좌 등은 은행에서도 거래 가능합니다. 일반 펀드에 비해서 ETF는 운용사가 운용해주는 펀드임에도 불구하고 보구사 매우 낮습니다. 연금 투자와 같이 장기 투자 시에는 더욱 유리합니다.개별 종목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서 투자자는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분석을 하고 투자를 해야 합니다. 적은 금액으로도 전체지수 투자가 가능합니다.ETF 종목에 대해 알아보아야 합니다. ETF로도 높은 수익률이 가능합니다. ETF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는데 투자 목적에 맞게 현명하게 투자해야 합니다.목돈을 만들기 위해 투자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해 삶의 여유와 지속 가능한 재무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투자자 개인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좀 더 세밀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투자의 목적에 맞춰 현재의 금융 상황을 이해하며 목표를 이룰 수 있습니다.여러 투자 상품을 통해서 분산 투자를 하는 것을 포트폴리오라고 하는데 구성하는 목적은 제한된 위험 하에 최대한의 수익률을 추구하기 위한 것입니다.이 책 《ETF의 시대》에서는 ETF의 기초부터 시작해 개좌 개설 방법, 투자, 고르기, 미국 상장 ETF까지 모든 것을 알아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89/cover150/89553367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198906</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 우주플리즈 - [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56090</link><pubDate>Sun, 03 May 2026 2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560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100&TPaperId=172560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48/coveroff/k8621371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7100&TPaperId=172560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a><br/>우주플리즈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가 속한 모든 공간과 시간 그 안에 물질과 에너지를 포함하는 거대한 전체를 우주라고 합니다. 우주를 과학적인 시점으로 정의할 수도 있고 문학적인 시점으로도 말할 수 있습니다. 과학적인 시점으로 우주는 약 138억 년 전 빅뱅 이론으로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초기에는 매우 뜨겁고 밀도가 높았지만 팽창과 냉각을 거칩니다.우주는 지금도 계속 팽창하고 있고 그 속도는 암흑에너지라는 정체가 완전히 밝혀지지 않은 힘으로 빨라지고 있습니다.이런 우주에 대해 《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에서 좀 더 재밌고 자세하게 알려줍니다.축구공 태양에서 시작하는 우주와 태양계, 은하, 우주를 이해하는 최소 개념, 태양계의 이웃들 등 우주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줍니다.우우주의 크기는 인간이 관측하고 측정할 수 있는 범위로 표현할 뿐, 실제 크기는 아닙니다. 우주가 계속 팽창하고 있고 우리가 보는 범위도 한계가 있습니다.우주에 있는 우리가 사는 지구와 태양의 크기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태양을 축구공이라고 하면 지구는 약 2mm 정도로 참깨 한 알 크기입니다.바닥에 떨어지면 찾기도 힘든 아주 작은 씨앗인 참깨 한 할 위에 우리 인간이 태어나고 살아갑니다.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이웃은 수성입니다. 태양 중력에 너무 가까워 묵여 있어 낮과 밤이 각각 3달인 기묘한 시간의 세계입니다.금성의 지름은 약 1.9mm라 우리의 지구와 거의 쌍둥이처럼 비슷한 참깨 한 알 정도의 크기입니다.태양에 비해 지구는 너무 작고 그 지구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더욱 작은 존재입니다. 그러면 태양계는 얼마나 더 클까요?태양계는 태양의 보이지 않는 중력이 지배하는 거대한 제국이라고 할 수 있고 여덟 개의 행성과 그 곁을 지키는 위성들이 있습니다.아주 맑고 어두운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머리 위를 가로지르는 희미하고 아름다운 빛의 강물을 볼 수 있는데 그것은 은하수입니다.은하수를 보면 우리 태양계가 속해 있는 거대한 항성들의 도시, 우리 은하의 낭만적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은하는 수천억 개의 별들이 찬란하게 모여 이룬 거대한 집단으로 태양계는 이 도시를 구성하는 수천억 개의 불빛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이 책 《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는 우주에 대한 설명이 쉽습니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고 사진이 있습니다.과학책이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지는데 시적인 과학이라는 제목처럼 문학적인 표현처럼 우주를 설명하고 있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48/cover150/k8621371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3488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안녕하지 않은 날들에 대해 안녕》 문경희 - [안녕하지 않은 날들에 대해 안녕 - 암 병동 간호사가 기록한 삶과 죽음 사이의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55980</link><pubDate>Sun, 03 May 2026 2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559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506&TPaperId=172559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4/63/coveroff/k7321375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7506&TPaperId=172559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녕하지 않은 날들에 대해 안녕 - 암 병동 간호사가 기록한 삶과 죽음 사이의 이야기</a><br/>문경희 지음 / 파람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병원에서 근무하는 지인은 죽음이라는 것을 자주 접한다고 말합니다. 직업적으로 가끔은 죽음에 익숙해질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아마도 병원에서 경험하는 죽음은 갑작스럽기도 하기에 경험할 때마다 힘들다고 하지만 겉으로 내보일 수 없다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합니다.이처럼 죽음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일이라고 하면 요양병원에서의 일도 뺄 수 없습니다. 요양병원에서의 죽음은 갑작스럽기보다 서서히 다가옵니다.죽음이라는 것이 인생의 한 과정이며 그 과정의 마지막을 요양병원에서 보낸다고 해도 될 것입니다. 이 곳에서의 삶과 죽음의 경계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어떤 이에겐 요양병원에서의 하루하루가 마지막을 향해 가는 하루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어떤 이에겐 오늘도 평범한 하루가 되기도 합니다.이 에세이 《안녕하지 않은 날들에 대해 안녕》은 암 병동 간호사의 27년 이야기이기도 하며 삶과 죽음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암 전문요양병원을 출근하면서 지금까지 내과 병동과 중환자실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기 때문에 암 병동이라고 해도 크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첫날부터 코드 블루라는 응급상황을 마주하면서 생사를 다투는 촌각의 다급함을 보며 무력함을 느끼게 됩니다.노련한 의료진이 기계처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응급상황을 수습하는 동안 그 어떤 도움도 주지 못한 채 멍하게 있었다는 것이 부끄러웠습니다.경력 간호사로 입사했지만 전엔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과 너무나 갑작스런 일에 신입 간호사로 돌아가는 초심을 떠올리게 됩니다.암 병동이라고 해서 모두 죽음을 기다리진 않습니다. 치료를 열심히 하고 치료에 마지막 희망을 가지고 임하기도 합니다.하지만 건강을 되찾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어린 딸을 두고 먼저 떠나는 엄마의 마음을 어떨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그런 아내의 눈을 감겨주고 하얀 시트로 감싸 안은 남편은 시신을 어루만지며 오열하기도 합니다. 이런 가족들에게 어떤 위로를 할 수 있을까요?이렇게 안타까운 죽음은 많습니다. 하지만 치료를 잘 받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환자들도 있습니다. 70대 후반의 고운 어르신을 간호했습니다.평생 자녀와 남편 뒷바라지에 쏟고 교회에 헌신하며 살아온 열정적인 신앙인이었지만 암으로 걷는 것도 고통스러운 상황이었습니다.가족의 정성으로 조금씩 진통제를 줄이고 걷기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몇 달 투병 생활 끝에 집으로 돌아가 건강을 회복하고 있습니다.이런 암 환자들과 가족들, 병동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안녕하지 않은 날들에 대해 안녕》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4/63/cover150/k7321375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46319</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간 실격》 다자이 오사무 - [인간 실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55866</link><pubDate>Sun, 03 May 2026 2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558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317&TPaperId=172558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87/coveroff/k0221373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317&TPaperId=172558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간 실격</a><br/>다자이 오사무 지음, 김용안 옮김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일본소설 《인간 실격》은 무척 유명한 소설입니다. 작가 다자이 오사무는 1909년에 대지주 가문의 아들로 태어났고 유복한 환경에서 자랍니다.하지만 부유한 집안의 환경에서 오히려 부유한 계층에 속해 있다는 의식과 가족 내에서 느끼는 소외감이 내면에 지속적인 불안을 줍니다.이 불안과 소외감이 다자이 오사무의 작품 전반에 깔려 있다는 것을 그의 소설들을 읽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귀족 가문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여러 차례 자살을 기도할 만큼 극단적이면서 감정의 기복이 심했습니다.다자이 오사무의 이런 성격과 작품은 당시 일본의 시대적 혼란과도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전쟁을 겪은 작가로 당시 사회 분위기가 문학에 영향을 줍니다.일본이 전쟁에서 패배하고 일본 사회는 가치관이 무너지고 기존의 질서 또한 붕괴되어 혼란을 겪었고 전쟁에서 돌아온 젊은이들도 혼란스러웠습니다.당시 젊은이들 사이에 사회의 허무함과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의미를 잃어버려 자살을 선택하는 청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그런 젊은이들을 대표하듯 다자이 오사무는 《인간 실격》이라는 소설에서 당시 일본 사회의 시대적 혼란을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타젊은 남성 오바 요조는 타인과 진정으로 소통하지 못하고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숨기고 광대처럼 행동하며 살아갑니다.요조는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것뿐 아니라 가족과도 소통하지 못하고 점점 가족과 멀어지게 됩니다. 성인이 된 후에도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던 요조는 방황하게 되고 술과 방탕한 생활에 빠져 안정감을 찾지 못합니다.점점 폐인이 되어가던 요조는 한 여성과의 동반 자살을 시도하면서 더욱 삶이 무너지게 됩니다. 정신적 불안은 점점 더 심해집니다.결국 요조는 자신은 인간으로 실격이라는 자조적인 말을 하며 자신을 잃었다는 상실감과 절망감에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요조가 이런 절망감과 상실감을 느낄 때 30대 초반이었습니다. 실제는 나이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백발의 노인 같아 보이기도 했습니다.이런 요조의 모습은 인간에게 상실감과 절망감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습니다. 30대의 청년이 노인으로 보이게도 합니다.요조의 방황과 방탕한 생활은 한 개인의 인생이 아닌 혼란스러웠던 시대를 살아가고 있던 인간이 어떻게 무너지는지 보여줍니다.이 소설 《인간 실격》에는 인간실격외에도 한량과 의리라는 단편소설을 읽을 수 있습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0/87/cover150/k0221373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08738</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I 시대 부모가 할 일》 심정섭 - [AI 시대 부모가 할 일 - AI 부작용 예방부터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할 19가지 생존 로드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55860</link><pubDate>Sun, 03 May 2026 21: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558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632&TPaperId=172558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69/coveroff/k5721376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632&TPaperId=172558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 부모가 할 일 - AI 부작용 예방부터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할 19가지 생존 로드맵</a><br/>심정섭 지음 / 진서원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가 지금 경험하고 있는 AI 시대는 누구나 처음 경험하게 되는 시대이고 부모도 AI 시대에 어떻게 교육을 해야하는지 모릅니다.AI 시대에는 유능한 한 사람이 인공지능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해서 과거에는 수천 명이 만들어내던 부가가치를 혼자서 창출할 것입니다.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인공지능을 잘 쓰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끼리 경쟁할 것입니다.우리는 하루라도 빨리 AI를 익히고 무언인가를 해야 한다는 조바심이 생기지만 각자의 분야에서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AI 시대 수업의 핵심은 AI에게 일을 잘 시키는 질문법이 될 것입니다. 질문을 할 수 있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핵심은 맥락과 제약 조건입니다.이것들이 명확하게 설정되어야 자료 탐색 방식, 역할, 결과 표현 형식, 추가 제안 방식 등을 구조적으로 제시해야 합니다.이 책 《AI 시대 부모가 할 일》에서 저자는 AI 시대를 대비하면서 3가지 핵심 역량을 제시했습니다. 질문력, 소통력, 인간력입니다.질문력의 본질은 의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AI 시대의 질문력 핵심은 질문의 스킬이나 기법이 아니라 질문하려는 마음, 의욕, 호기심 그 자체입니다.학생의 주도권이 약하고 시험과 평가로 줄 세우며 하나의 정답만 강조하는 교육에서는 제대로 질문하는 아이로 성장하기 어렵습니다.아이의 질문을 지켜주는 대화, 작은 시도를 응원하는 반응, 함께 궁금해하는 태도 속에서 아이는 스스로 배우는 인간으로 성장합니다.창의적인 질문과 발상은 인지적 공부 외에도 한 분야에 깊이 몰입하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에서 탄생합니다.고통력은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도전과 극복의 서사를 만들며 감동과 공감을 전달할 수 있는 소통 능력을 갖춘 아이입니다.AI 시대에 차별성을 만들어내는 핵심 요소는 바로 그 분야에서의 직접 경험과 자기만의 스토리입니다.하브루타는 1대 1 대화식으로 토론하는 것을 말하며 아이들이 두뇌를 숏폼과 같은 자극적인 콘텐츠로부터 보호할 수 있습니다.AI 시대를 맞아 몸과 마음이 튼튼한 인간력의 기초를 다지려면 온전한 수면, 몸에 해가 되는 음식을 피하는 올바른 영양 섭취 등입니다.땀 흘리는 근력 운동이나 가능하다면 명상과 감사 훈련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과 마음을 볼도는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입니다.발달 단계에 맞지 않는 조기 인지교육은 인지 발달과 사회성, 정서 발달 간의 불균형을 초래해서 장기적인 적응력과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줍니다.《AI 시대 부모가 할 일》에서는 AI 시대 부모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교육을 해야 하는가하는 이론과 더불어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줍니다.예시로 나온 방법들을 아이와의 관계나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아이와 유대감도 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69/cover150/k5721376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0695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세계척학전집: 사랑은 오해다》 이클립스 - [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54103</link><pubDate>Sat, 02 May 2026 2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541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319&TPaperId=172541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47/coveroff/k0921373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319&TPaperId=172541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 《세계척학전집: 사랑은 오해다》는 세계척학전집 시리즈입니다.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책으로 이번 시리즈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이 시리즈의 저자는 이클립스로 유튜브 채널 이클립스를 운영하는 지식 크리에이터입니다. 철학, 심리, 경제를 넘나드는 주제로 지식을 전달합니다.유튜브를 기반으로 해 지식을 전달하기에 쉽게 설명하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기 때문에 얕은 지식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오히려 구독자들과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재밌게 보고 읽을 수 있는 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이번 시리즈 《세계척학전집: 사랑은 오해다》는 시리즈의 네 번째로 사랑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이야기합니다.사랑의 과학적인 정의는 뇌와 호르몬의 작용으로 누군가에게 끌릴 때 뇌에서 도파민이 분비되어 즐거움과 보상감을 느끼게 합니다.또 옥시토신과 바소프레신은 신뢰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관계가 깊어질수록 안정감을 느끼게 합니다.사랑은 강한 설렘과 집착을 동반하는데 이는 뇌의 보상 시스템이 활성화된 상태로 일종의 중독과 유사한 반응을 보이기 때문입니다.시간이 지나면 이런 강렬한 감정은 점차 줄어들고 대신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애착 관계로 변화합니다.끌림 시스템은 장애물이 있을 때 더 강합니다. 상대가 관심을 거두거나, 경쟁자가 등장하거나, 거절당하는 상황에서 도파민 시스템이 더 강하게 활성됩니다.쉽게 가질 수 없을 때 더 강하게 원하게 됩니다. 밀당이 효과가 있는 이유, 쫓는 사람보다 도망치는 사람에게 더 끌리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뇌가 불확실성에 반응해 도파민을 더 분비하기 때문인데 진화적으로 보면 이해가 됩니다. 얻기 어려운 것이 더 가치 있다고 판단하도록 뇌가 설계되었습니다.사랑은 초반엔 만나는 날은 아침부터 설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집니다. 나쁜 것은 아닌데 연구에 의하면 끌림 시스템의 강도는 18개월 정도면 줄어듭니다.뇌는 새로운 자극에 강하게 반응하고 반복되는 자극에는 반응을 줄입니다. 도파민을 대량으로 분비하던 뇌가 시간이 지나면서 양을 줄입니다.끌림이 식은 자리에는 애착 시스템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깊은 유대감이 그 자리를 채우면 관계는 다른 형태의 사랑으로 이행합니다.강렬하지는 않지만 안정적이면서 심장이 뛰지는 않지만 곁에 있으면 편안하게 느끼는 것입니다. 애착 시스템이 강해지면서 관계가 안정기에 접어들고, 성욕 시스템은 함께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관계가 나빠진 게 아니라 다른 단계로 이동합니다.사랑은 낭만적인 감정이면서도 동시에 뇌와 호르몬, 진화가 함꼐 만들어내는 복합적인 현상입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47/cover150/k0921373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64772</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토록 쓸모 있는 수학적 사고》 류쉐펑 - [이토록 쓸모 있는 수학적 사고 - 복잡한 세상을 꿰뚫는 19가지 생각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52930</link><pubDate>Fri, 01 May 2026 2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529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124&TPaperId=172529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2/42/coveroff/k9321371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124&TPaperId=172529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토록 쓸모 있는 수학적 사고 - 복잡한 세상을 꿰뚫는 19가지 생각의 기술</a><br/>류쉐펑 지음, 이서연 옮김, 김지혜 감수 / 미디어숲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수학적 사고는 수학 문제 풀 듯 계산만 잘하는 능력이 아니라 세상을 논리와 구조로 이해하려는 사고 방식을 말합니다.어떤 문제를 마주했을 떄 감에 의존하기보다 조건을 정리하고 핵심을 추려내며 일관된 규칙으로 해결하려는 태도를 말합니다.결국 수학적 사고는 정답을 빠르게 맞히는 기술이 아니라 왜 그런 결과가 나오는지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힘입니다.이 책 《이토록 쓸모 있는 수학적 사고》에서는 복잡한 세상을 꿰뚫는 19가지 생각의 기술을 알려줍니다.다양성이란 하나로 같지 않고 서로 다르게 존재하는 상태로 다양성이 이점을 가져다준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공공 정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다양성을 위해 통계학자, 경제학자, 사회학자 등이 필요합니다.이런 다양성을 이점을 살펴보기 위해 연랍 방정식이 필요합니다. 연립 방정식은 두 개 이상의 방정식을 동시에 만족하는 답을 찾는 문제입니다.각각의 식을 따로 푸는 게 아니라 모든 식을 함께 성립시키는 값을 구하는 것으로 여러 각도에서 관찰을 진행해 얻은 공통된 의견으로 답을 찾습니다.만약 여러 사람이 소통을 통해 이룬 공통된 의견으로 사건에 감춰진 진실을 알고자 한다면 서로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로 구성되어야 유리합니다.공통된 의견이 사건의 진실과 근접하려면 사람들의 관찰 각도가 비교적 큰 차이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비교적 큰 차이를 가진 각도에서 관찰을 진행한 뒤 얻은 공통된 의견이어야만 비로소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것이 바로 수학의 관점입니다.요즘 인형 뽑기 기계가 인기가 많습니다. 일본에는 다양한 뽑기 기계를 모아둔 곳도 있습니다. 인형 뽑기를 계속하는 것은 확률 때문입니다.통계학에서 큰 수의 법칙이라고 하는데 어떤 사건의 시행 횟수가 충분하다면 해당 사건의 결과의 출현 빈도가 그 확률과 같다는 것입니다.시행 횟수가 많을수록 상대도수가 확률에 더욱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큰 수의 법칙에 근거해 보면 게임을 한 횟수가 많을수록 평균 손실에 근접해집니다.인형 뽑기 운영자도 확률적 우위와 큰 수의 법칙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참여하는 사람이 많기만 하다면 인형 뽑기 운영자는 실패할 수 없습니다.창업도 마찬가지로 일반적으로 성공할 확률이 낮지만 출중한 능력과 자본을 가지고 있다면 성공 확률이 일반인보다 높아집니다.큰 수의 법칙을 통해 우리는 창업 횟수가 일정 값에 도달해야 확률이 비로소 현실에 반영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2/42/cover150/k9321371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24270</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터보 스트래티지》 브라이언 트레이시 - [터보 스트래티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51100</link><pubDate>Thu, 30 Apr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511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425963X&TPaperId=172511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89/31/coveroff/897425963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425963X&TPaperId=172511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터보 스트래티지</a><br/>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황선영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경영전략이란 기업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원을 떻게 배분하고 경쟁에서 어떻게 이길 것인지에 대한 장기적인 방향과 계획입니다.경영전략에는 보통 시장 분석이나 경쟁사 파악, 자사의 강점과 약점 분석이 포한됩니다. 장기적인 성장과 지속 가능성을 중요하게 봅니다.이 책 《터보 스트래티지》는 터보 전략을 통해 미래의 삶이나 직장, 사업이 더 잘 될 수 있고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을 소개합니다.터보 전략은 전략을 세우고 적용하기에 강렬하고 빠르고 집중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즉각적인 변화와 더 나은 결과를 빨리 얻을 수 있습니다.우선순위를 설정하거나 어떤 결정이나 행동의 가치를 알아내는 데는 간단한 규칙이 있습니다. 바로 결과를 고려하는 것입니다.중요한 행동이나 결정이란 잠재적으로 의미 있는 겨로가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잠재적인 성과가 클수록 그런 성과를 끌어낼 행동이나 결정이 중요해집니다.이렇게 보면 전략적인 사고와 계획 수립은 의사 결정자가 하는 모든 행동을 통틀어서 가장 중요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경영전략을 세우려면 현 상황을 명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어떤 영역이든 답이 애매하거나 불확실하면 문제나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습니다.자신이 추구하는 가치가 명확해졌다면 이런 가치를 바탕으로 사명서를 작성합니다. 가치가 3~5개면 충분하고 부담을 느낄 필요 없습니다.사명서에는 반드시 어떤 식으로 척도를 제시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진전이 얼마나 있는지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사명서를 작성하고 수정하는 데 사람이 많이 참여할수록 직원들이 그 사명에 따라 더 열심히 일할 것입니다.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살펴야 합니다. 정확한 정보를 얻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경영전략을 세우려면 오늘 자신이 정확히 어디에 있고 어떤 상태인지에 대한 현실적이고 정직한 진단이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터보 전략은 자신이 비즈니스의 핵심 영역에서 성취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결정하는 데서 출발합니다.미래 지향적인 사고는 경영전략 수립과 전략적인 사고 방식의 핵심 요소입니다. 분야를 막론하고 간부와 지도자는 미래 지향적인 사고를 할 책임이 있습니다.성공하려면 특정한 분야에서 비교우위를 점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공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단일 요인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89/31/cover150/897425963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89312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마리 보스트윅 -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46810</link><pubDate>Wed, 29 Apr 2026 20: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468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760&TPaperId=172468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8/26/coveroff/k552137760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760&TPaperId=172468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a><br/>마리 보스트윅 지음, 이윤정 옮김 / 정은문고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낯선 곳에서의 생활은 설렘이나 기대도 있지만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외롭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미국 중산층 가정의 마거릿은 세 아이와 함께 워싱턴 DC에서 40킬로미터 떨어진 버지니아 북부의 신도시 마을로 이사한 지 10년이 지났습니다.1960년대 마거릿은 자신의 어머니와는 다른 여성의 삶을 살고 싶었지만 30대 초반 세 아이의 엄마가 되고나서 보니 어머니와 같은 운명인 것 같았습니다.그러나 최근 사회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었고 마거릿과 같은 여성들에게도 변화가 일어났습니다.물론 누군가는 그 변화를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누군가는 매도하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외면한 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듯 행동했습니다.최근 마거릿의 이웃으로 뉴욕에서 샬럿이 이사를 옵니다. 마거릿은 새이웃에게 인사를 하려고 쿠키를 구워 방문합니다.인사를 하는 것이지만 샬럿은 호의적인 이웃은 아닌듯 마거릿의 이런저런 질문에 간략한 대답만 하며 자리를 피하고 싶어하는 듯했습니다.그러다 마거릿은 샬럿에게 자신들의 북클럽 모임에 초대하고 샬럿은 여성성의 신화라는 책을 읽으면 참석하겠다고 합니다.마거릿은 또다른 이웃인 빗시와 비비안과 함께 북클럽 모임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책을 읽고 토론을 하면서 모임을 이어갑니다.마거릿이나 샬럿, 비비안 등은 모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가정주부입니다. 남편들 역시 사회적으로 성공한 남성들입니다.그래서 가정에서 아무런 문제 없이 아이들과 행복한 중산층 생활을 하고 있는 전형적인 가정주부였습니다.그러나 샬럿과 함께 북클럽 모임을 하면서 네 주인공들이 대학을 다녔고 누구보다 총망받던 여성이었던 것입니다.마거릿은 남편 월터를 만나 대학을 졸업하지 못하고 결혼을 합니다. 대학생 때 마거릿은 우수한 학생이었지만 결혼으로 졸업을 하지 못합니다.행복한 가정을 가지고 있지만 마거릿은 마음 한쪽엔 대학을 졸업하지 못한 것과 설명하기 어려운 공허함과 권태를 느끼고 있었습니다.반복되는 일상과 피상적인 이웃 관계에서 답답하기도 하며 이웃의 시선을 너무나 신경 쓰는 분위기 역시 답답하기만 했습니다.그러다 시크하면서 냉소적인 샬럿을 만나면서 책을 읽게 되고 사회가 변화하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이 소설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의 배경이 되는 1963년은 미국에서도 의미있고 상징적인 해입니다. 미국에서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법적, 사회적으로 제한된 상태였지만 1963년 전환기를 맞게 됩니다. 여성의 교육과 취업 기회가 점차 확대됩니다.여성 권리 향상 운동이 활발해지기 시작하는 시점으로 중산층 여성들이 느끼던 불안과 억압을 밖으로 드러내고 성별에 따른 임금 차별 금지법도 생깁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8/26/cover150/k552137760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82656</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눈에 보는 AI 반도체 산업》 미스터트리거 - [한눈에 보는 AI 반도체 산업 - GPU부터 HBM, 파운드리, 패키징, 데이터센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읽는 AI 반도체 생태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45747</link><pubDate>Wed, 29 Apr 2026 1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457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402&TPaperId=172457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38/coveroff/k8121374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402&TPaperId=172457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눈에 보는 AI 반도체 산업 - GPU부터 HBM, 파운드리, 패키징, 데이터센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읽는 AI 반도체 생태계</a><br/>MrTrigger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반도체는 전기가 잘 흐르는 도체와 거의 흐르지 않는 부도체의 중간 성질을 지닌 물질로 실리콘이 대표적인 물질입니다.온도나 불순물 첨가하는 도핑 과정에  따라 전기 전도도가 크게 변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이러한 특성 때문에 반도체는 전류의 흐름을 켜고 끄거나 하는 제어역할을 할 수 있어 트랜지스터와 같은 전자 소자의 재료로 활용됩니다.반도체는 컴퓨터, 스마트폰, 자동차 등 전자기기의 필수 요소로 정보 처리와 저장, 신호 제어 등 다양한 기능을 합니다.이뿐만 아니라 반도체는 인공지능, 통신, 자동차 산업에서도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반도체 산업은 현대 기술과 경제를 이끄는 핵심 기반으로 팬더믹으로 반도체 생산에 차질이 생기자 자동차 등 전자기기 생산에도 차질이 생겼습니다.이제 AI 시대 반도체를 모르면 미래를 읽을 수 없습니다. 오늘날의 AI는 단일 기술이 아니고 거대한 가치사슬이 서로 긴밀하게 결합되었습니다.반도체의 연산칩은 데이터를 계산하고 처리하는 기능을 담당하는 핵심 반도체입니다. 인간의 두뇌 역할입니다.컴퓨터나 스마트폰, AI 모델이 움직이려면 반드시 연산이 필요한데 그 연산을 담당하는 핵심 부품이 바로 연산칩입니다.연산칩은 프로그램의 명령을 해석하고 산술 논리 연산을 실행하며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전반적인 동작을 제어하는 역할을 합니다.AI , 반도체 기술 산업을 이야기하면서 엔비디아를 빼놓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엔비디아는 AI 시대 기반 시설을 대부분 장악한 기업입니다.2016년 이후 엔비디아는 자신의 정체성을 완전히 다시 정의합니다. CPU 기업이 아니라 AI 데이터센터를 통째로 설계하고 공급합니다.현대 AI 산업의 뿌리를 장악하는 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강점은 칩 내부 구조의 우월함과 클러스터 전체를 만듭니다.구글, 메타, 오픈AI와 같은 빅테크 기업들은 엔비디아에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리스크 관리 문제 때문입니다.AI 신업은 아직 방향이 완전히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모델 구조도 빠르게 바뀌고 학습 방식 역시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이 책 《한눈에 보는 AI 반도체 산업》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전망이나 미래보다는 반도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더 많습니다.반도체 산업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인 연산칩부터 메모리, 패키징, 파운드리, 장비, 데이터센터, 클라우드까지 살펴봅니다.이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AI 산업에 대한 해석은 단편적일 수밖에 없어 기본적인 정보와 이해가 필요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38/cover150/k8121374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3826</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야구장은 가봤지만 야구는 모르는 당신에게》 박정호 - [야구장은 가봤지만 야구는 모르는 당신에게 - 야구를 10배 더 재미있게 보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45076</link><pubDate>Wed, 29 Apr 2026 00: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450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7113&TPaperId=172450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8/84/coveroff/k1921371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7113&TPaperId=172450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야구장은 가봤지만 야구는 모르는 당신에게 - 야구를 10배 더 재미있게 보는 법</a><br/>박정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2026년 KBO 리그의 시즌이 시작되었고 야구의 인기는 여전히 높습니다. 이 책 《야구장은 가봤지만 야구는 모르는 당신에게》은 초보자들을 위한 책입니다.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제 막 야구에 관심을 가지는 야구 초보자들에게 이 책이 필요합니다.이 책 《야구장은 가봤지만 야구는 모르는 당신에게》는 야구에 대해 하나에서 열까지 자세히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어떤 스포츠든 경기 규칙을 알고나면 더 재밌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야구 경기도 마찬가지로 경기 규칙을 안다는 것은 중요합니다.《야구장은 가봤지만 야구는 모르는 당신에게》에는 야구 경기장 전광판 읽는 법, 야구 규칙 알기, 야구 즐기기 등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야구장에 응원을 하러 가는 사람들이 많고 어느 쪽에 앉아서 응원을 해야 할까요? 야구장은 홈팀 응원석과 원정팀 응원석이 있습니다.티켓을 할 때 그 점을 고려해서 구입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KBO 구장은 홈팀이 1루 쪽 더그아웃을 쓰고 원정팀이 3루 쪽을 씁니다.다만 고척처럼 반대로 사용하는 구장도 있습니다. 각 프로야구 팀의 홈 구장에서 홈팀 응원석 위치는 팀별, 구장별로 조금씩 다릅니다.야구 선수는 저마다 고유한 등번호를 달고 있고 그 번호가 곧 그 선수의 정체성이 됩니다. 등번호를 외우면 멀리서도 그 선수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등번호 하나에 선수의 각오와 사연이 담긴 경우가 많습니다. 선수의 의지를 담거나 동경하는 선수의 번호를 선택하는 등의 의미가 있습니다.처음 야구에 대해 알게 되면 규칙이 복잡하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를 보다 보면 생전 처음 보는 상황이 툭툭 튀어나오기도 하고 야구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규칙은 외우는 게 아니라 이유를 알아가며 이해하는 것입니다. 규칙은 모든 상황을 공정하게 만들기 위해 설계된 것들이라 규칙이 논리로 보입니다.야구장 그라운드 한가운데를 보면 네 개의 하얀 베이스가 있고 그것을 다이아몬드라고 부릅니다. 야구는 이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모든 게 달라집니다.야구 규칙의 뼈대를 알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다이아몬드를 한 바퀴 돌면 점수, 3아웃이면 공격 종료, 9이닝이 끝나면 경기 종료입니다.그라운드의 9명은 각자의 자리마다 각자의 이유가 있습니다. 투수는 마운드에 서고, 포수는 홈플레이트 바로 뒤에 앉습니다.야구팬이 되는 데는 정해진 순서는 없습니다. 응원가를 먼저 외우는 사람도 있고 등번호를 먼저 외우는 사람도 있습니다.어떤 팀을 응원할지 고민하다가 어느 날 자연스럽게 결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과정이 다 달라도 야구를 좋아하면 팬입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8/84/cover150/k1921371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8844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렌탈인간》 신은영 - [렌탈인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40493</link><pubDate>Sun, 26 Apr 2026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404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741&TPaperId=172404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8/17/coveroff/k8221377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741&TPaperId=172404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렌탈인간</a><br/>신은영 지음 / 자상한시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외국에는 렌탈애인이라고 해서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데이트 상대 역할을 해주는 서비스가 있다고 합니다.처음 일본에서 렌탈 여자친구, 남자친구 형태로 먼저 알렸고 이후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개념의 서비스가 생겨났습니다.이용자는 정해진 시간 동안 함께 식사하거나 대화를 나누고 연인처럼 행동하는 경험을 제공받습니다.이렇게 렌탈 이성친구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가족도 렌탈할 수 있다는 발상에서 나온 소설이 《렌탈인간》입니다.이런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외로움 해소나 사회적 경험을 목적으로 이용되기도 하고 감정적 의존이나 현실 관계 회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매일 엄청난 양의 일을 해야 하고 집으로 돌아와도 가정에서 해야 할 집안일들이 있습니다. 또 종교가 있지만 제사를 지내는 일까지 합니다.지치고 힘든 몸을 이끌고 집으로 오는 것이 즐겁지 않습니다. 사춘기인 아들 건우와 우연히 대화하던 중 렌탈인간이라는 사이트에 대해 알게 됩니다.요즘 엄청나게 유행하는 사이트라고 하면서 친구 태영이 알려주었습니다. 뭐든 필요한 건 다 빌려준다는 곳으로 물건뿐 아니라 사람도 빌려준답니다.하지만 주하는 건우의 이야기에 사람까지 빌려준다는 것이 말도 안되는 소리며 혹시 건우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문제가 있는지 의심합니다.건우의 말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 두 사람은 의견이 대립하게 됩니다. 사실 주하가 렌탈인간에 대해 더 궁금했습니다.남편은 퇴근해도 집안일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건우 역시 사춘기에 대화도 제대로 나누지 못하고 방으로 들어가버립니다.세 명뿐인 가족이지만 가족들 모두 각각의 일에만 관심을 가지고 외롭게 느껴지긴 마찬가지입니다. 주하는 자신도 모르게 렌탈인간 사이트에서 자신을 대신할 아내를 주문합니다. 다음날 문 앞에 작은 상자 하나를 발견합니다.주하의 이름이 적힌 상자로 열어보니 역시나 빈 상자였습니다. 누군가 장난을 친 것이라 생각하고 출근합니다.그날도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한 주하는 건우가 집안을 청소하고 밥까지 차려놓은 것을 보게 됩니다. 건우는 말을 안하지만 아이의 놀라운 행동이었습니다.그런데 너무나 행복하고 집에 돌아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하루의 마무리였습니다. 기분이 좋아 캔 맥주까지 마셨습니다.하지만 다음날 아침 이상한 여자가 집안에서 밥을 해두고 먹으라고 합니다. 그러더니 여자는 주하에게 당신의 아내라는 말을 합니다.이 소설 《렌탈인간》은 주하의 가족이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사람을 렌탈하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자신을 대신할 또 다른 자신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8/17/cover150/k8221377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81777</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 본조박  - [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 - 세상의 소음을 지우고 오직 나를 적는 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38677</link><pubDate>Sat, 25 Apr 2026 23: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386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369&TPaperId=172386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4/68/coveroff/k6421373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369&TPaperId=172386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 - 세상의 소음을 지우고 오직 나를 적는 밤</a><br/>본조박 지음 / 읽고싶은책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전엔 혼자서 필사를 해 가끔은 필사를 하지 않거나 잊어버리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필사메이트가 생기고 나서는 매일 필사합니다.매일 필사라고 하지만 짧은 문장을 쓰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습니다. 보통 10분 정도로 매일 필사메이트와 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매일 10분의 시간이지만 습관이 되고 재미가 나 계속 이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필사는 계속 할 계획입니다.이 책 《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는 필사와 일기를 함께 쓸 수 있는 두 가지 기능을 가진 책입니다.필사를 할 문장은 나를 다독이고 위로해 주는 문장들로 저자가 해 주고 싶은 말들입니다. 그 말들을 그대로 필사하면 됩니다.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로가 되는 문장들을 필사하고 오늘의 나를 위한 한 줄 다이어리가 있습니다.힘을 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지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느릿하게 걷는다고 세상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입니다.매일 이런 문장들을 마음에 새기며 필사하는 것입니다. 필사를 하는 것은  집중력을 좋게도 하고 좋아하는 문장을 읽으며 힘을 얻기도 합니다.일상 속에서 우리가 힘들 때도 있고 위로 받고 싶을 때도 있고 지칠 때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자신을 스스로 돌볼 수 있고 위로할 수 있는 에세이입니다.필사까지 할 수 있는 필사형 에세이라고 부를 수 있고 저자의 짧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문장들을 매일 필사할 수 있습니다.마음을 차분히 정리하고 각 문장은 단순한 읽기를 넘어 직접 써보는 과정을 통해 내면을 위로하고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반복되는 필사는 자기 공감과 회복의 시간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이것이 필사의 장점이자 필사를 계속하게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필사는 내 안의 분노와 악한 감정 등 바쁜 하루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을 다독일 수 있고 정화시켜 주기도 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4/68/cover150/k6421373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46830</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전 격차》 장은조  - [고전 격차 -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38669</link><pubDate>Sat, 25 Apr 2026 2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386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3&TPaperId=172386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16/coveroff/k42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3&TPaperId=172386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전 격차 - 미래를 보는 인문 고전 99선</a><br/>장은조 지음 / 아이콤마(주)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는 고전을 읽어야 한다고 하지만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 중 하나가 고전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고전은 오래 전에 쓰였지만 인간의 본성과 삶의 본질을 다루기 때문에 현대에도 여전히 유효한 의미를 지닙니다.우리는 고전을 통해 권력과 정의, 사랑, 욕망과 같은 보편적인 주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볼 수 있게 하고 사고의 폭을 넓히기도 합니다.이 책 《고전 격차》는 그런 고전을 99권 소개합니다. 이 99권의 고전은 현대인들이 많이 읽고 꼭 읽어봐야 하는 고전입니다.신화에서 철학, 국가와 사회, 인간 활동, 문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고전들로 이 고전들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우리가 흔히 고전이라고 하면 논어, 맹자, 중용, 대학과 같은 중국 고전을 떠올립니다. 이런 동양 고전들은 2천 년이 지나도 가르침이 있습니다.장자는 노자의 도덕경과 함께 도가 사상의 핵심 경전으로 노자의 사상을 계승하고 발전시킨 장자의 철학과 우화들을 담은 책입니다.장자의 중심 사상은 도와 자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인위적인 기준과 집착에서 벗어나 자연의 도리에 따라 자유롭게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만물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본질적으로 평등하다고 주장하고 옳고 그름은 상대적일 뿐입니다. 우뮈자연 또한 삶에서 억지로 뭔가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흐름에 맡기고 진정한 자유와 평안을 얻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장자의 가장 큰 메시지는 규범 속에서도 자기다움을 잃지 않는 자유와 유연함입니다.장자가 동양의 자유를 말했다면 서양에서는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이 있습니다. 자유론은 개인의 자유와 사회 권력의 한계를 다루고 있습니다.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한 개인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권리와 사회 제도의 관계를 논리적으로 설명합니다.장자는 개인의 자유와 자율성을 강조하고 사회적 규범이나 인위적인 가치 판단에 얽매이지 말고 외부 권력이나 여론으로부터 개인을 보호해야 합니다.장자와 밀은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다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이지만 자유에 대한 깊은 통찰을 공유하고 있습니다.서로 다른 문화에서 두 사상은 서로 다른 접근을 통해 자유의 의미를 더욱 풍부하게 확장시키며 현대인들의 사고의 시야를 넓히고 있습니다.고전을 읽으면서 우리는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기도 하고 비판적 사고력과 해석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더 나아가 과거의 사상과 문화에 대한 이해는 현대 사회를 바라보는 기준을 형성하게 해 주며 미래를 준비하는 데에도 중요합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16/cover150/k42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1686</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른의 인생 습관》 와다 히데키 - [어른의 인생 습관 - 정신과 의사에게 배우는 ‘내려놓기 기술’ 10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32350</link><pubDate>Wed, 22 Apr 2026 17: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323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008&TPaperId=172323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8/9/coveroff/k2721370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008&TPaperId=172323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의 인생 습관 - 정신과 의사에게 배우는 ‘내려놓기 기술’ 100가지</a><br/>와다 히데키 지음,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인생은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현재가 제일 중요하고 그 시기가 언제든 중요하고 아름다운 시간입니다.이 책 《어른의 인생 습관》에서는 인생 후반을 자기답게 살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홀가분하게 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합니다.인생 후반이라고 해서 특별한 시간은 아닙니다. 또 특별하게 뭔가 새롭게 만들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하지만 인생 후반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게 정리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사고방식과 가치관, 돈과 경력, 시간과 습관, 인간관계 등을 정리합니다.인생 후반 노년의 삶을 살기 위해서 조금 느슨한 삶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열심히 필사적으로 일해왔고 최선을 다해 살았습니다.자기 역할을 다하며 성실하게 살았으니 느슨한 삶은 적당히 살아도 된다는 의미입니다. 필요에 맞게 라는 의미로 몸도 마음도 편하게 삽니다.매일의 생활을 즐기는 지혜는 새로운 시점을 갖는 것이고 뇌를 사용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지혜를 찾아 현대식으로 바꿔봅니다.인생 후반에서는 하루하루 시간의 흐름이 한층 빠르게 느껴져서 순식간에 지나가버리기에 시간이 소중합니다. 지금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집안일의 루틴을 바꾸면 아침에 여우가 생깁니다. 그렇게 해서 생긴 시간을 취미 활동이나 걷기 운동, 독서, 공부 등을 합니다.규칙적인 생활이란 건강 유지에 기본이 되는 수면 운동 식사에서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믿어온 상식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에 맞는 상식으로 바꿉니다. 무조건 규칙적인 생활을 추구하기보다는 나이 든 자신의 몸에 맞는 생활 습관을 합니다.책이나 신문을 읽으면서 머리를 쓰고 머릿속에 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습관을 갖습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려면 편견과 선입견을 버려야 합니다.자신의 사고 습관을 아는 것이 중요하고 생각하는 습관이 있으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뇌 운동을 꾸준히 하는데 뇌를 단련하는 데는 문제를 푸는 트레이닝보다 취미 활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매일 똑같은 내용으로 뇌 트레이닝을 하면 뇌도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고 움직임이 활발하지 않게 됩니다.뇌는 호기심으로 성장하고 마음속에서 호기심 씨앗을 찾아 재미있을 만한 것을 실행해봅니다. 늦기 전에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두면 노후의 즐거움이 늘어납니다.인생 후반엔 몸을 돌보는 일도 중요하지만 마음을 열어 새로운 관계를 받아들이는 태도가 더 큰 변화를 만들고 몸과 마음이 자유로워지는 마인드셋을 만듭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8/9/cover150/k2721370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80991</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I 시대, 다정함이 힘이다》 이동엽 - [AI 시대, 다정함이 힘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32343</link><pubDate>Wed, 22 Apr 2026 17: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323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403&TPaperId=172323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33/coveroff/k85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403&TPaperId=172323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 다정함이 힘이다</a><br/>이동엽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다정한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다정함이란 거창한 감정이 아니라 타인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그에 맞게 배려하는 섬세한 태도입니다.상대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때로는 큰 위로를 주며 상대에게 작은 배려에서 드러나게 됩니다. 이 책 《AI 시대, 다정함이 힘이다》에서는 관계를 살릴 수 있는 다정한 행동에 대해 알아보면서 다정한 관계를 만들어보도록 합니다.다정함이란 누군가를 위해 나를 희생하는 태도가 아니라 관계 안에서 나와 상대를 동시에 지키는 방식입니다.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삶은 훨씬 편해졌지만 그 모든 변화 속에서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여전히 사람입니다.다정함은 감정의 과잉이 아니라 균형으로 무조건적인 친절이 아니라 상황을 읽고 필요한 만큼 건네는 절제된 관심입니다.다정함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삶의 균형을 지탱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태도도 다정한 말과 행동은 부담과 불안을 덜어주는 역할을 합니다.다정함은 AI 시대가 요구하는 능력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말을 고를지 어떤 태도를 취할지에 대한 일관된 결정입니다.인공지능이 많은 역할을 대신하는 시대일수록 사람은 사람 사이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게 됩니다.많은 사람들이 다정한 사람은 참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싫은 말을 삼키고 불편한 상황을 견디고 마음에 들지 않아도 넘기는 태도입니다.하지만 이런 방식으로 살다 보면 마음속에 쌓이는 것이 있습니다. 반복될수록 관계 자체가 부담으로 바뀝니다.다정함은 무조건 견디는 태도는 아닙니다. 지금 이 관계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어디까지가 괜찮은지 조정이 필요한지 살펴보는 태도입니다.참는 사람은 자기 마음을 관계 밖으로 밀어내고 다정한 사람은 자기 마음도 관계 안에 올려놓습니다. 이 차이는 관계가 오래갈 수 있는지 결정합니다.마음이 부드러워지면 세상이 전부 적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다정함은 사람을 쉽게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기준이 됩니다.받은 다정함은 다시 건네지며 관계를 통해 이어집니다. 그럼에도 인간을 믿는 쪽으로 다정함은 우리를 이끌게 됩니다. 경쟁 속도가 강조되는 환경에서 작은 배려가 관계의 질을 크게 바꾸고 다정함은 상대를 존중한다는 신호입니다.결국 다정함은 개인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공동체를 더 건강하게 유지하게 하는 중요한 힘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다정한 사람은 쉽게 지치지 않고 관계도 오래 갑니다. 결국 다정함은 타인을 향한 태도이면서 자신을 해치지 않는 방식의 배려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33/cover150/k85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335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 시원스쿨어학연구소 - [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 - 원어민 MP3 음원 + 문장 몰아보기 영상 + 기초 표현 TOP 50 영상 및 PDF + 주제별 단어 PDF + 숫자·인칭 표현 정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30918</link><pubDate>Tue, 21 Apr 2026 22: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309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503&TPaperId=172309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52/coveroff/k5121375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503&TPaperId=172309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 - 원어민 MP3 음원 + 문장 몰아보기 영상 + 기초 표현 TOP 50 영상 및 PDF + 주제별 단어 PDF + 숫자·인칭 표현 정리</a><br/>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 《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는 외국어 교육 분야에서는 뛰어난 출판사의 시리즈로 믿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이 한권 한달 완성 말하기 시리즈는 다양한 언어를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며 왕초보도 쉽게 따라 공부할 수 있습니다.《한권 한달 완성 중국어 말하기 Lv.1》은 초보가 공부할 수 있는 중국어 교재로 총 38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처음엔 중국어 발음의 기본기를 다집니다. 중국어의 특징인 성조나 운모, 성모 등 중국어 발음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를 학습합니다.이런 기초적인 학습은 탄탄한 기초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기초 학습자가 꼭 알아야 할 주요 단어를 보기 쉽게 정리하기도 합니다.제공되는 음원을 듣고 따라 말하다 보면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외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중국에서 반드시 할아야 할 핵심을 도식화하여 정리함으로 주요 문법을 빠르게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문장으로 연습하기도 하는데 음원을 들으며 문장을 따라 말하는 것입니다. 문장을 반복적으로 따라하면서 익히게 됩니다. 음원의 솓도에 따라 느린 속도로 말하기와 보통 속도로 따라 말하기 등 연습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말하기가 조금 익숙해지면 실전처럼 말할 수 있는 대화를 공부하게 된다. 짧은 대화지만 실전처럼 말하는 것이 포인트가 연습을 계속 합니다.복습으로 배웠던 내용을 다시 정리할 수 있고 직접 쓰면서 익히는 중국어 간화자도 배울 수 있습니다.중국 한자는 간화자와 번체자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한자와 중국에서 사용하는 한자가 차이가 있습니다.우리나라는 획수가 많고 복잡한 글자인 번체자를 사용하고 있고 중국에서는 보다 간단하고 단순화한 글자인 간화자를 사용합니다.간화자는 획수를 줄여 배우기 쉽고 빠르게 쓸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으로 1950년대부터 사용해 표준 문자로 자리 잡았습니다.중국어를 배울 때 어렵게 느껴지는 성조를 쉽게 배울 수 있게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성조가 달라지면 같은 발음이라도 의미가 달라집니다.외국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 학습에 도움을 주는 부가 자료도 많습니다. 게다가 30일 완성 학습 플래너가 있어 자신의 실력에 맞게 공부합니다.한 챕터당 2~3개의 문법이 있어 시간이 많이 걸린다면 30일 완성이 아닌 자신의 실력에 맞는 플래너를 짜서 공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52/cover150/k5121375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528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별 헤는 밤의 필사》 윤동주 - [별 헤는 밤의 필사 - 엄마 아빠의 교과서에서 되살아난 말의 풍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30898</link><pubDate>Tue, 21 Apr 2026 22: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308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008&TPaperId=172308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98/coveroff/k9221370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008&TPaperId=172308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별 헤는 밤의 필사 - 엄마 아빠의 교과서에서 되살아난 말의 풍경</a><br/>윤동주 외 지음, 백승연 외 엮음 / 구름서재(다빈치기프트)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시인 윤동주는 한국인에게 특별한 시인입니다. 시대와 양심과 내면의 저항을 상징하는 존재로 한국인의 존경을 받는 인물입니다.시대가 변해도 시인 윤동주가 보여준 저항은 변하지 않을 것이고 우리는 윤동주의 시를 계속해서 암기하고 공부할 것입니다.이 필사책 《별 헤는 밤의 필사》은 그런 윤동주의 시들을 모아 만든 필사책입니다. 일제강점기라는 억압된 현실 속에서 쓴 시들입니다.직접적인 정치적 투쟁보다는 언어와 성찰을 통해 인간의 순수성과 부끄러움을 아름다운 시로 만들어 기록했습니다.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 중에 한 편인 서시에서 보여주듯 시인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바라는 자기성찰을 시로 형상화했습니다.윤동주의 시들은 일상의 언어로 인간 내면의 갈등과 시대적 고통을 너무나 잘 표현하고 있고 시대가 변해도 깊은 울림을 줍니다.필사책 《별 헤는 밤의 필사》와 같이 시가 있는 필사책을 좋아합니다. 편안하게 필사할 수도 있고 아름다운 시까지 외우거나 필사할 수 있습니다.필사 메이트와 필사를 하는 필사책 다음으로 이 필사책으로 필사를 하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시인의 시를 하루에 한 편 필사할 수 있는 것도 행운이라 생각합니다.물론 이 《별 헤는 밤의 필사》에는 시인 윤동주의 시뿐만 아니라 다른 한국 유명 시인들의 시도 많습니다. 유치환, 이육사, 이상, 최남선, 김춘수, 한용운, 피천득, 김소월, 김영랑, 백석, 정지용, 조지훈 등과 같은 한국시인들의 시들이 있습니다.서양의 시인들 윌리엄 워즈워스, 로버트 프로스트, 윌리엄 예이츠, 알렉산드르 푸시킨 등도 있고 심훈, 허균, 현진건, 알퐁스 도데, 이효석과 같은 작가도 있습니다.시와 문장이 섞여 있는 필사책으로 쉽게 필사할 수 있습니다. 필사하는 문장과 필사 공간, 글을 쓴 작가의 소개까지 모두 한 페이지에 있습니다.필사를 하면서 장점을 많이 발견하게 되는데 글을 그대로 옮겨 쓰는 행위를 넘어 사고와 표현을 깊게 만드는 효과적인 학습 방법이다.또 정서적인 안정도 중요하고 일정한 속도로 손을 움직이며 글에 몰입하는 과정에 마음이 차분해지고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명상처럼 작용하여 복잡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하고 필사 문장의 의미를 곱씹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돌아보게 합니다.매일 짧은 시간이지만 필사를 매일 하는 이유는 심신의 안정이 제일 크기 때문입니다. 필사에 집중하면 고민을 잊을 수 있고 문장에서 답도 찾을 수 있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98/cover150/k9221370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79840</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암세포의 진화》 아테나 액티피스 - [암세포의 진화 - 진화가 알려 주는 암 극복의 새로운 아이디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30607</link><pubDate>Tue, 21 Apr 2026 20: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306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666&TPaperId=172306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2/coveroff/8932925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666&TPaperId=172306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암세포의 진화 - 진화가 알려 주는 암 극복의 새로운 아이디어</a><br/>아테나 액티피스 지음, 김정은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인간은 약 20억 년 전부터 암과 싸워 왔다고 합니다. 지구상의 생명체를 생각할 때 우리가 생각하는 전형적인 생명체는 다세포 유기체입니다.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일이 세포 안에서 일어나고 다세포 생물이 등장하면서 암도 등장하게 됩니다.암은 우리의 일부이며 우리가 다세포 유기체로서 거의 첫 걸음을 떼기 시작했을 무렵부터 있어 왔습니다.암의 흔적은 이집트의 미라에서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의 수렵 채집인에 이르는 고대인들의 유골에서도 발견됩니다.암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려면 우리는 그 이면에 있는 진화와 생태 역할을 이해해야 합니다. 암에 대한 우리의 사고방식부터 바꿔야 합니다.암을 우리가 다스릴 수 있는 일시적 문제로 보던 시작에서 벗어나 다세포 생풀인 우리 존재의 일부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이 책 《암세포의 진화》에서는 암세포의 진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 몸은 암세포 개체군이 진화할 수 있는 거대한 세상입니다.우리가 생각하는 진화는 빙하가 움직이듯이 아주 느리게 일어나는 과정입니다. 우리 몸속의 암세포 개체군도 진화적으로 막다른 지점까지 진화합니다.암세포 개체군이 자연 선택을 통해서 진화하려면 특정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그 조건은 변이, 유전력, 적합도 차이입니다.세포는 다양한 특성을 지니고 있고 그 특성은 세포가 분열할 때 유전될 수 있어야 하고, 세포의 적합도에 영향을 주어야 합니다.암세포는 세포의 적합도에 영향을 주는 유전 가능한 특성을 지닌 다양한 세포의 집단입니다. 자연 선택을 위한 조건과 암세포를 살펴보아야 합니다.암치료법이 다양하게 발달하고 있지만 암을 완전히 뿌리를 뽑는 것이 종종 불가능한데 암세포 개체군이 우리의 치료법에 대한 저항성을 진화시키기 때문입니다.완전히 섬멸만이 승리의 길이라는 생각은 어리석지만 암세포의 취약점을 더 잘 이해하고 비용의 증가를 피하면서 위협을 완화할 방법을 찾습니다.우리가 암과의 싸움에서 가끔 결정적 승리를 거둘 수 있는 것도 일부 소아암과 유전적으로 균일한 초기 단계의 암치료는 연구와 임상으로 좋은 성과가 나옵니다.세포 수준의 관점에서 암을 이해하면 자연 선택에 의한 진화를 바라보는 더 작은 규모의 관점으로 쉽게 시야를 옮길 수 있습니다.암세포는 다세포체의 협력 특성에 편승해서 이득을 취합니다. 다세포체 속의 세포들은 집단 전체에 해가 되지 않도록 복잡한 신호 체계와 유전자 망을 통해 조절합니다.몸 안의 모든 세포는 같은 DNA를 공유하기 때문에 세포의 행동은 같은 체계에 의해서 조정되고 조절됩니다.《암세포의 진화》에서 암을 진화하는 생명체적 관점으로 설명하고 진화 과정을 이해하고 앞으로 어떻게 암을 극복할 수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2/cover150/8932925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9239</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슬픈 호랑이》 네주 시노 - [슬픈 호랑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30601</link><pubDate>Tue, 21 Apr 2026 2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306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658&TPaperId=172306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0/coveroff/89329256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658&TPaperId=172306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슬픈 호랑이</a><br/>네주 시노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흔히들 새생명은 축복이라고 합니다. 가족의 새 일원이 된 아기는 축복받고 사랑받아야 마땅합니다.하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주어진 환경에서 사랑받고 잘 자라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도 있습니다.아이들이 하지 않아도 되는 경험을 하게 되고 그 기억은 평생 갈 수도 있고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습니다.이 프랑스소설 《슬픈 호랑이》는 가장 안전하고 믿음이 있는 가족 안에서 일어난 성폭력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일반 등산 안내인인 엄마는 아빠와 이혼하고 새로운 남자친구를 사귀고 재혼을 하게 됩니다. 엄마는 네주와 로즈라는 두 딸이 있는 싱글맘이었습니다.같은 일을 하던 남자를 만나 재혼했지만 의붓아버지는 네주를 사랑한다고 하며 몸을 만지고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소설 《슬픈 호랑이》은 소설이라고 하지만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자전적 소설입니다. 네주는 단순히 그 고통을 피해 서사가 아니라 기억과 사회의 시선 속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말할 수 있는지 기록하고 있습니다.어린 네주의 기억으로 본 사건은 보통의 가족 성폭력 사건입니다. 의붓아빠는 의붓딸 네주를 사랑한다며 가스라이팅하며 다른 가족에게 비밀로 하자고 합니다.이런 행위는 보통의 가족 성폭력 가해자들의 패턴입니다. 다른 가족들이 알면 슬퍼할 것이라는 마음의 짐을 지우고 죄책감을 느끼게 합니다.결국 네주는 친아버지에게 의붓아버지와의 일을 이야기하면서 사건으로 알려집니다. 이 일은 지역신문에도 사건이 실리게 됩니다.《슬픈 호랑이》에서는 네주가 너무나 담담하게 자신의 어린 시절에 당한 성폭력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의붓아버지에게 성폭력을 당하면서 계속해서 함께 살아야 했던 환경과 재혼 가정이라는 구조 속에서 느껴야 했던 감정들까지도 읽을 수 있습니다.소설이지만 소설이 아닌 르포에 가까운 네주의 이야기는 30년 뒤 트라우마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물론 그 고통은 300년이 지나도 있을 것입니다.제목 《슬픈 호랑이》에서 호랑이는 보통 강하고 위협적인 동물로 여겨지고 소설 안에서는 가해자의 폭력성과 파괴적인 힘을 암시합니다.호랑이는 통제되지 않는 존재로 인간 사회의 규범과 도덕 밖에 있는 위험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이런 호랑이에 슬픈이 붙은 것은 아마도 피해자의 내면 상태를 비유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0/cover150/89329256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0015</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낭만의 그라운드, 완투에서 불펜까지》 탁석산 - [낭만의 그라운드, 완투에서 불펜까지 - 야구광 철학자의 한국 야구 50년 관전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28032</link><pubDate>Mon, 20 Apr 2026 14: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280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674&TPaperId=172280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6/91/coveroff/89329256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674&TPaperId=172280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낭만의 그라운드, 완투에서 불펜까지 - 야구광 철학자의 한국 야구 50년 관전기</a><br/>탁석산 지음 / 열린책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봄이 되면 야구가 시작됩니다. KBO리그는 보통 3월 하순이나 4월 초순 개막전이 열리고 시즌이 시작됩니다.이후 시즌은 가을까지 이어지고 포스트시즌은 10월 전후에 진행됩니다. 4월이 시작되면서 야구의 열기가 뜨겁습니다.이 에세이 《낭만의 그라운드, 완투에서 불펜까지》는 야구광 철학자의 한국 야구 50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한국 야구역사 50년을 담고 있다 보니 지금 인기 있는 선수들보다는 오래전 선수들의 이름을 볼 수 있습니다.한국에 야구가 처음 들어온 것은 19세기 말로 1905년 무렵이라고 합니다. 미국 선교사가 야구를 보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선교사들이 학생들과 청년들에게 야구를 가르치며 조직적인 경기 문화를 형성했습니다. 이후 학교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됩니다.KBO 리그는 1982년에 6개 구단으로 출범했고 한국 프로스포츠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지금까지 프로 스포츠의 발전과 함께 10개 구단으로 운영됩니다.저자가 야구장에 처음 가게 된 것은 중학교에 들어간 후 여름날이었습니다. 1969년 8월 한국을 방문한 재일 동포 학생야구단의 시합이었습니다.그날 시합의 강한 인상으로 야구장을 자주 가게 되고 야구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1970년대 실업야구와 요즘의 프로야구를 보면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구장 규모나 게임 수준은 많이 변했고 실업야구 시절의 야구가 지금의 야구보다 재미없었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어렸을 때 경험했던 실업야구가 지금도 기억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야구 역사에 중요한 선수들 이름도 나옵니다. 1980년대를 대표하던 한국 야구 선수인 최동원과 김재박입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최동원은 최고의 투수로 이름을 남겼습니다.하지만 감독을 맡지 못했고 김재박은 달랐습니다. 은퇴 후 코치를 거쳐 42세에 현대 유니콘스 감독을 맡아 이후 네 번이나 한국시리즈 우승합니다.야구는 다른 야외 스포츠와 달리 비가 와도 재밌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한여름에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에 더위를 식히기도 합니다.바람이 불면 경기가 미묘하게 달라지기도 하고 홈런이 되지 않을 타구인데 바람의 힘으로 넘어갈 수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여름의 야구는 단순히 승패에만 의미가 있지 않습니다. 자연과 하나 되는 체험의 장이었습니다. 야간경기에서는 여름밤의 열기도 느낄 수 있습니다.야구장에서 벌어지는 시합이 재밌고 좋기도 하고  오랫동안 야구를 보면서 지금과는 많이 달라진 야구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6/91/cover150/89329256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6911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현명한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춘기 대화 수업》 정현숙 - [현명한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춘기 대화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27081</link><pubDate>Sun, 19 Apr 2026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270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6473&TPaperId=172270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88/coveroff/k6021364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6473&TPaperId=172270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현명한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춘기 대화 수업</a><br/>정현숙 지음 / 팬덤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점점 아이들의 사춘기가 빨리 찾아오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사춘기는 이전 세대보다 훨씬 복잡한 환경 속에서 전개됩니다.과거에는 학교와 가정이 삶의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SNS와 같은 온라인 세상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합니다.하지만 사춘기의 본질인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계속하며 그 질문을 둘러싼 조건은 훨씬 더 빠르고 자극적으로 변했습니다.외모나 성적, 친구 관계뿐 아니라 온라인 이미지까지 관리해야 하는 상황은 청소년들에게 보이지 않는 부담이 됩니다.부모 세대와는 달리 더욱 복잡해진 사춘기에 부모는 아이와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사춘기가 되면서 아이와 부모 사이에 세워진 높고 두꺼운 벽은 사춘기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라 아이와 대화하지 않아서 생긴 것입니다.대화는 단순히 말을 주고받는 과정이 아니라 마음이 오가고 존재가 확인되며 신뢰가 자라나는 자리입니다.대화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가교입니다.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관계를 쌓아갑니다.목소리, 눈빛, 표정, 제스펴 같은 비언어적 요소를 언어와 통합적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상대와 마음으로 소통하게 되는 것이 대화입니다.대화를 통해 상대에게 이해받고 공감받는 경험을 하며 정서적 교감을 경험합니다. 인간관계의 핵심은 대화입니다.자녀가 세상을 잘 살아가게 키우고 싶다면 가정에서 대화를 가르쳐야 합니다. 사람들은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과는 거리를 둡니다.많은 부모가 사춘기가 되면 자녀의 말수가 급격히 줄어 대화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사춘기가 돼서 말수가 줄어든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부모는 자녀와 어떻게 끊임없이 이야기를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대화는 각자 말의 수를 동등하게 주고받을 때 잘 이루어집니다.사춘기 아이들과 대화는 이해하기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사춘기 아이들은 자율성과 존중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일방적인 훈계는 역효과입니다.부모는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듣고 판단이나 해결책을 서두르기보다 감정을 공감해 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대화의 타이밍 또한 중요합니다. 갈등이 한창일 때보다는 감정이 가라앉은 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이 책 《현명한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춘기 대화 수업》에서 사춘기 아이들과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88/cover150/k6021364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08812</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일론 머스크 X, 속도의 제국》 김세훈 - [일론 머스크 X, 속도의 제국 - 인류의 방향은 속도로 결정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26510</link><pubDate>Sun, 19 Apr 2026 2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265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7401&TPaperId=172265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5/97/coveroff/k7821374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7401&TPaperId=172265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 X, 속도의 제국 - 인류의 방향은 속도로 결정된다</a><br/>김세훈 지음 / 미래지식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수학에서 X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값으로 이 X를 세계에서 가장 잘 이용하는 사람 중에 하나가 일론 머스크일 것입니다.일론 머스크는 미지수인 X를 무한한 가능성으로 생각하며 미래 혁신과 잠재력의 은유로 사용해왔습니다.일론 머스크는 초기 기업인 X.com부터 최근의 X까지 X는 항상 기존 틀을 넘어서는 플랫폼을 의미했습니다.X는 기술과 금융, 소셜을 통합해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정해진 답보다 끊임없는 탐색과 확장을 중시하는 일론 머스크의 사고방식입니다.스페이스X는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우주 운동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인류의 다행성 생존을 목표로 하는 민간 우주기업입니다.재사용 로켓 기술을 개발해 발사 비용 절감에 성공했으며 상업과 정부 위성 발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 스타십을 개발해 달과 화성 탐사를 준비 중이며 스타링크로 전 세계 인터넷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습니다.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의 우주 식민지 개럭으로 다른 행성에서 문명을 지속시킨다는 미션은 인류의 장기 생존과 발전을 보장하려는 의지입니다.우주 기술의 한계를 넘어 지구 외 행성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탐사 능력을 확장하며 지구 의존 리스크를 줄이려는 노력입니다.스페이스X의 이름, 로고, 미션, 비전 선언은 SF 소설에서 영향을 받았으며 우주 탐사와 화성 정착 계획 또한 현실로 구현하려는 것입니다.미래 계획과 과학 지식의 공식적 활용에 중점을 둔 머스크이 비전은 인류 문명 지속이라는 기업 사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일론 머스크는 또 하나의 소셜 미디어를 인수하게 됩니다. 2022년 10월 최종 인수한 트위터를 X로 리브랜딩합니다.일론은 이름 변경을 단순한 이름 변경을 넘어 플랫폼의 방향성을 상징합니다. 인수 직후 일론 머스크는 회사 경영진을 교체하며 직접 운영에 나섰고 X를 슈퍼앱으로 확장하려는 비전을 담았고 사용자 일상 전반을 연결하는 디지털 생태계를 지향하며 기존의 틀을 넘어 확장하려고 했습니다.트위터는 누구보다 빠르게 메시지를 전파하는 언론 매체 역할을 하고 유련 언론사도 트위터에서 속보를 내거나 정보를 수집합니다.인수 전후 머스크는 이 플랫폼이 정치 성향을 가리지 않고 발언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아무리 좋은 서비스라도 수익을 내야 하고 트위터는 지속 적자 구조였습니다. 수익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사회적 영향력도 지속될 수 없습니다.이 책 《일론 머스크 X, 속도의 제국》은 일론 머스크가 구축하는 세계에 대해 알아보고 속도가 어떻게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5/97/cover150/k7821374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59767</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윤동규 -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26465</link><pubDate>Sun, 19 Apr 2026 2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264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700&TPaperId=172264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51/coveroff/k8821377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700&TPaperId=172264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a><br/>윤동규(메이크패밀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누구나 실패할 수 있고, 실패는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사람마다 다릅니다.어떤 사람에게는 좌절의 이유가 되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새로운 시작의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흔히 실패를 피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지만 사실 실패는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게 만드는 과정이기도 합니다.유명한 예시로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창업한 애플에서 경영 갈등으로 쫓겨나는 큰 실패를 겪지만 이를 통해 넥스트를 설립합니다.또 다른 혁신 기업인 픽사를 성공시키며 경험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된 경우입니다.이 책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에서도 자신의 실패 경험담을 통해 더 성공할 수 있었던 이야기를 합니다.원룸에 살기도 했지만 성공해서 좋은 아파트로 이사가고, 소형차를 타던 사람이 외제차 세 대를 굴리게 됩니다.하지만 실패는 갑자기 찾아오고 3년의 실수를 메우려고 두 배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6년을 다시 오르려고 노력합니다.실패도 처음부터 실패였다면 아마도 실패를 극복할 생각을 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처음 시작한 사업은 너무 잘 되었습니다.특별한 전략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치밀한 계산이나 철저한 준비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돌아보면 실패는 지금의 자신이 있을 수 있도록 도와준 가장 중요한 과정이었습니다. 철저히 무너뜨린 실패였지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실패의 밑바닥에서 비로소 사람을 다시 보게 됩니다. 고객과의 관계, 협력사와의 관계, 직원과의 관계, 믿어준 사람들과의 관계 등입니다.매출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이상하게도 돈도 따라옵니다. 억지로 쫓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오게 됩니다. 인생엔 오르막길이 있듯 내리막길도 있습니다. 오르막길은 오르기 힘들고 오래 걸리기도 하지만 내리막길은 막힘 없이 하강합니다.다시 오르막길로 오를려고 하면 전보다 더 힘들수도 있고 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51/cover150/k8821377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65169</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 긍정필터 - [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26463</link><pubDate>Sun, 19 Apr 2026 20: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264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489&TPaperId=172264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82/coveroff/k822137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489&TPaperId=172264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a><br/>긍정필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인스타스램 릴스는 짧은 동영상 콘텐츠로 약 15초에서 최대 길이 90초의 동영상입니다.인스타그램은 사진을 중심으로 한 SNS로 인기를 끌었고 2020년부터 인스타그램에도 릴스를 올릴 수 있게 됩니다.당시 인스타그램이 인기를 끌었지만 릴스를 중심으로 한 틱톡의 인기가 더욱 많아지면서 틱톡과 경쟁하기 위해 등장했습니다.현재 릴스는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되고 인기를 얻고 있는 기능입니다. 릴스에 중독되었다는 우려의 목소리까지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이 릴스는 재밌게 즐기는 기능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챌린지나 일상 같은 릴스도 있지만 기업의 마케팅 도구로도 널리 사용됩니다.이 책 《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에서는 릴스의 수익화 실전 자료 모음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콘텐츠 방향 잡는 것부터 시작해 어떻게 릴스를 만들고 터뜨리고 돈이 들어오게 만드는 데 필요한 자료를 보여줍니다.기업의 마케팅은 아니지만 개인이 자신의 콘텐츠로도 릴스 수익화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릴스를 만들 결심을 하고 목표를 잡습니다.퇴근 후 콘텐츠를 기획하고 릴스를 만들고 올리고 반응을 확인하면서 다시 고치는 등을 하며 시간을 보냅니다.처음엔 퍼스널 브랜딩에 시간을 쓰고 릴스를 올리고 계정을 운영하면서 100만 원만 더 벌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지만 수익은 크게 움직였습니다.수익이 월급을 넘어섰고 인스타 수익화에 대한 강연 요청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브랜드처럼 불리는 경험까지 합니다.퇴근 후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나중에가 아니라 지금 10분을 사용해서 릴스를 만들고 쉬는 것입니다.미루는 습관이 무서운 것은 시간이 없는 게 아니라 시간을 다 먹는다는 데 있습니다. 쉬어도 쉬는 게 아니라 시간을 미루지 않고 10분만 사용합니다.처음부터 완벽하게 해서 성장한 게 아니라 퇴근 후 남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부터 반복한 결과였습니다.릴스는 영화작품급 퀄리티가 필요가 없습니다. 이걸 받아들이는 순간 월씬 빨리 가벼워지고 실행량이 늘어납니다.유튜버가 많아지고 인기 유튜버가 생겨나면서 많은 직장인들이 과감하게 직장을 그만두고 유튜버가 되는 붐이 있었습니다.하지만 실제 직장을 그만둔 유튜버들 중에 성공한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절대 퇴사하지 말고 회사는 실패를 버티게 하는 현금망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82/cover150/k822137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7821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하루 10분 리추얼의 기적》 박지현 - [하루 10분 리추얼의 기적 -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40일의 변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25052</link><pubDate>Sat, 18 Apr 2026 23: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250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7016&TPaperId=172250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5/21/coveroff/k4621370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7016&TPaperId=172250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10분 리추얼의 기적 -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40일의 변화</a><br/>박지현 지음 / 프롬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리추얼은 일정한 의미와 목적을 지닌 반복적인 행동이나 의식을 뜻하고 루틴과는 조금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루틴이 효율을 위한 반복이라면 리추얼은 의미를 입힌 반복으로 성과를 내기 위한 장치가 아니라 자신을 회복하게 하고 삶과 다시 연결시켜주는 장치입니다.이 책 《하루 10분 리추얼의 기적》에서 이 리추얼에 대해 알아보고 실천할 수 있게 합니다. 반복은 편안함을 주고 익숙한 패턴은 가장 확실한 위로입니다.리추얼을 이루는 세 가지 기둥 중 하나가 반복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의미를 부여하여 반복하는 의식과 같은 행위로 하루, 일주일, 한 달 등을 주기로 합니다.삶에 리듬을 부여하고 안정감을 주어 몸과 마음을 돌보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리추얼은 무의식적으로 좋아서 반복하는 일이기도 합니다.리추얼에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를 불안과 긴장, 산만에서 꺼내줄 수 있습니다. 회복과 행복을 넘어 삶이 바뀌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매일 반복해서 선택하는 행동이 나의 기질을 바꿀 수 있고 변화를 할 수 있습니다. 리추얼을 갖는다는 건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강력한 아이템입니다.리추얼은 일정한 패턴을 만들어 삶에 안정감과 예측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리추얼은 의미를 부여하고 반복적으로 규칙 있게 함으로 나의 중심을 잡습니다.나만의 리추얼을 만들어서 실천하는 것은 절대 거창하고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일단 하고 나서 나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다른 것을 시도합니다.자신에게 정말로 효과가 있고 결이 맞는 리추얼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주체적인 탐구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매우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입니다.시작은 티끌처럼 작아도 좋고 깃털처럼 가벼운 것이라도 좋습니다. 계속 시도를 해 보면 자신에게 꼭 맞는 맞춤 리추얼에 정작이 될 것입니다.언제 하면 좋을지 어디서 하면 좋을지 누구와 하면 좋을지 조합은 무궁무진합니다. 리추얼은 의미를 부여해서 의식적으로 하는 것이라 본능과 다릅니다.동물은 본능적으로 의례 의식의 숫자가 적고 스 수준도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의미를 담아서 하기에 나쁜 리추얼은 존재하지 힘듭니다.어느 누가 자신 또는 공동체를 해하기 위한 리추얼을 규칙적 반복적으로 할까요? 습관은 몸에 배어 있으나 때로는 지겹기까지 합니다. 《하루 10분 리추얼의 기적》을 통해 진정한 리추얼을 만들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바탕을 만들고 싶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5/21/cover150/k4621370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52123</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10대를 위한 그리스 신화》 허경희 - [10대를 위한 그리스 신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23278</link><pubDate>Fri, 17 Apr 2026 22: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232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259508&TPaperId=172232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4/89/coveroff/89982595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259508&TPaperId=172232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대를 위한 그리스 신화</a><br/>허경희 지음 / 인문산책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그리스 로마 신화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좋아하는 책으로 그리스와 로마에서 전해 내려온 신들과 영웅들의 이야기로 서양 문화의 뿌리를 이룹니다.이 신화는 자연 현상과 인간의 삶, 세계의 기원 등을 재밌게 이야기하고 신과 인간이 긴밀하게 얽혀 있습니다.그리스 신화는 주로 올림포스 산에 거주하는 신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제우스를 비롯해 여러 신들이 각자의 역할과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이후 로마가 그리스 문화를 받아들이면서 신들의 이름과 일부 성격이 로마식으로 바뀌어 전해지고 그리스 로마 신화라는 이름을 가지게 됩니다.이 책 《10대를 위한 그리스 신화》는 10대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으로 제우스와 헤라를 중심으로 한 신들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카오스 이후 스스로 생겨난 태초의 여신이자 만물의 어머니인 가이아와 하늘의 신 우라노스가 결혼해 레아와 크로노스 남매를 낳습니다. 레나와 크로노스가 낳은 아이들이 하늘과 천둥의 신 제우스, 지하 세계의 신 하데스, 바다의 신 포세이돈입니다.하늘과 천둥의 신 제우스는 신들의 아버지로 불리고 제우스는 결혼과 가족의 여신인 헤라와 결혼해 불의 신 헤파이토스와 전쟁의 신 아레스를 낳습니다.제우스는 올림포스 산에서 신들의 아버지로 헤라이외에 다른 여신들과 관계에서 신들이 생깁니다. 이는 유명한 이야기로 헤라의 질투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제우스의 자녀 중 올림포스 2세대 일곱 또는 여덟 신들로는 지혜의 여신 아테나, 태양의 신 아폴론,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 전쟁의 신 아레스입니다.또 불의 신이자 대장장이 헤파이스토스, 전령의 신 헤르메스, 포도주의 신 디오니소스, 거품에서 태어난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입니다.바람둥이로 불린 제우스와 많은 여신들의 사랑 이야기는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풍부하게 하고 재미를 주기도 합니다.프로메테우스는 티탄 신족의 아들로 인간을 창조하고 보호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준 존재로 유명합니다.신들의 왕 제우스의 뜻을 거슬러 불을 훔쳐 인간에게 주고 큰 벌을 받았습니다. 프로메테우스는 인간 문명의 발전과 지식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제우스는 인간에게도 벌을 내렸습니다. 제우스는 헤파이스토스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을 만들어 모든 선물을 받은 이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바로 판도라였습니다. 제우스는 판도라와 상자를 주고 프로메테우스의 동생 에피메테우스에게 보냅니다. 둘은 결혼하고 판도라를 열지 말고 합니다.하지만 제우스의 경고를 무시하고 그만 상자를 열고 그 안에 질병, 고통, 혼란, 다툼, 증오 등 온갖 재앙이 세상에 퍼지게 됩니다.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들의 이야기지만 인간들의 시기와 질투, 복수 등의 감정을 모두 이용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4/89/cover150/89982595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48916</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생을 묻는 청년에게》 서재경 - [인생을 묻는 청년에게 - 미래를 바꿀 100권의 책을 권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9449</link><pubDate>Wed, 15 Apr 2026 2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94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383&TPaperId=172194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31/coveroff/k0221373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383&TPaperId=172194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을 묻는 청년에게 - 미래를 바꿀 100권의 책을 권하다</a><br/>서재경 지음 / 김영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전부터 계속 책을 좋아하고 자신의 취향에 대해 확실하게 알면서 책을 읽는 정도의 독서가는 아니여서 누군가 책추천을 하면 유심히 봅니다.전에 읽어본 책이면 그냥 넘어가지만 읽지 않은 책이면 다음에 읽어보려고 기억해 둡니다.그 추천서 중에서도 읽고 싶은 책을 골라 읽기도 하지만 필독서나 책추천은 언제나 환영합니다.이 책 《인생을 묻는 청년에게》에서는 청년들의 미래를 바꿀 100권의 책을 권합니다. 고전부터 스테디셀러까지 다양한 분야의 100권입니다.어떻게 미래를 준비하고, 현재를 살아가야 하는지 모르는 젊은이들에게 삶의 방향을 가르쳐 줄 100권의 책입니다.고전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그 가치를 인증받은 책으로 인간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깊게 다루고 있어 언제든 읽히는 책입니다.100권의 책은 총 7개의 길로 나뉘어져 있고 철학, 문학, 역사, 사상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로 채워져 있습니다.목차의 책제목을 보면 평소에 읽고 싶었던 고전들도 많았습니다. 최근에 다시 읽게 된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은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있게 합니다.고전 데미안은 성장소설로 주인공 싱클레어가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로 아직도 많은 학생들의 필독서입니다.데미안을 읽고나면 세상의 기준에 자신을 억지로 맞출 필요 없이 나다움을 잃지 않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또 읽은 적이 있는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이 있습니다.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은 어느날 갑자기 벌레로 변신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변신은 인간의 존재의 가치와 소외 등 인간 본연의 문제를 소설로 고발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사회의 붕괴가 인간의 정체성과 생존은 위협합니다.카프카의 변신은 줄거리는 간단하지만 소설의 내용은 오히려 심오하면서 인간 사회 내면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읽어보고 싶은 추천책들이 너무 많기도 하지만 비소설로는 앨 고어의 불편한 진실이 있습니다.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책입니다.인류가 풀어가야 할 문제 중 환경 문제가 긴박한 문제 중에 하나입니다. 지구 온난화의 과학적 근거와 환경, 사회적 영향을 알려줍니다.최근 베스트셀러인 한스 로슬링의 팩트풀니스도 추천도서입니다. 팩트풀니스는 세상을 더 정확하게 이해하는 방법을 설명한 책입니다.세상이 점점 더 살기 힘들다고 하지만 사실과 다를 수 있다는 비관적 본능을 넘어 세계를 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보는 법을 알려줍니다.막연히 불안해하는 이유는 세상의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고, 문제를 오해하면 해결책도 잘못 찾게 된다는 것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31/cover150/k0221373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53114</link></image></item><item><author>브리카</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스스로 깨어라》 헤르만 헤세 - [스스로 깨어라 - 헤르만 헤세 청춘소설 3부작,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9421</link><pubDate>Wed, 15 Apr 2026 2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6070280/172194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262&TPaperId=172194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7/coveroff/k7221372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262&TPaperId=172194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깨어라 - 헤르만 헤세 청춘소설 3부작,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a><br/>헤르만 헤세 지음, 송동윤 옮김 / 스타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소설 《스스로 깨어라》는 소설가 헤르만 헤세의 청춘소설 3부작을 모은 소설집입니다.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라는 세 편의 소설을 청춘소설이라고 부릅니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청소년기의 억압과 교육 문제를 다룹니다.데미안은 자아 발견과 내면의 성장 이야기를 담았고, 싯다르타는 인생의 의미와 깨달음을 찾는 여정을 보여줍니다.이 세 편의 청춘소설을 이미 읽어본 적이 있고 가장 최근엔 싯다르타를 읽었습니다. 최근에 읽은 소설이라 내용을 많이 기억하고 있습니다.싯다르타는 동양 사상인 불교와 힌두교의 영향을 받은 소설로 고대 인도를 배경으로 진정한 깨달음을 찾기 위해 떠난 한 청년의 이야기입니다.상류층인 브라만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싯다르타는 자신이 직접 깨달음을 얻고 싶다는 생각에 친구와 수행의 길을 떠납니다.출발은 친구와 둘이 했지만 어느 순간 둘은 다른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친구 고빈다는 자신의 스승을 찾았고 싯다르타는 자신만의 길을 갑니다.이렇게 떠난 두 친구는 시간이 지난 뒤 다시 만나게 되면서 서로의 수행의 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싯다르타는 진정한 깨달음을 얻습니다.데미안은 주인공 싱클레어가 성장하면서 자아를 찾아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란 시절 싱클레어는 빛과 어둠의 세계를 모두 경험합니다.이쯤에 전학생 데미안이 나타나고 어둠의 세계를 해결해주면서 둘은 친구가 됩니다. 성장하면서 싱클레어는 점점 내면의 갈등을 느낍니다.방황 속에서 쾌락과 타락을 경험하면서 아름다운 여성 베아트리체를 사랑하게 되고 좀 더 내면을 성찰하게 됩니다.싱클레어는 누구의 가르침도 아닌 스스로의 길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입니다. 그 과정에서 데미안의 상징인 알을 깨고 나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수레바퀴 아래서 역시 한 소년 한스를 통해 과도한 교육과 사회의 기준 속에서 무너지는 소년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한스는 엄격한 부모님으로 신학교에 입학하지만 학교에 들어간 뒤에 자유를 잃고 경쟁과 엄격한 규율로 학교에 적응을 하지 못합니다.개성있고 자유로운 성격의 하일너라는 친구를 만나면서 더욱 학교의 엄격한 규칙이 억압한다고 느낍니다.한스는 점차 성적이 떨어지고 결국엔 학교를 떠나 다시 집으로 돌아오지만 다시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게 됩니다.이 청춘소설 3부작은 헤르만 헤세가 작품 속에서 추구하던 자아 찾기를 통해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이 등장합니다. 세 주인공 모두 기존 사회나 제도가 제시하는 가치에 순응하기보다 반앙하고 억압된 환경을 타파하려고 노력합니다.이들의 모습은 헤르만 헤세가 청소년시기, 청년시기에 경험한 이야기들입니다.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진정한 깨달음을 알게 됩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7/cover150/k7221372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3076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