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이를 깨드립니다
오야마 세이이치로 지음, 민경욱 옮김 / ㈜소미미디어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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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니 시계점에는 ‘시계 고쳐드립니다’ 옆에 ‘알리바이 깨드립니다’라는 벽보가 있다. “시계와 관계가 있는 일은 무엇이든 받는다”라고 한다. 어려운 사건에 골치 아픈 수사1과의 신임 형사는 알리바이 깨기를 의뢰한다. 스토커로 변한 전남편의 알리바이, 우체통에 던져진 권총의 알리바이, 산장 시계탑에서 일어난 살인의 알리바이 등 7개의 사건과 수수께끼에, 시계점 점장 미타니 도키노가 도전한다.

알리바이를 깨드립니다 본격 알리바이 트릭에 도전하는 안락의자 탐정물인데요 7권의 사건 하나의 사건을 제외한다면 모두 살인사건이라는게 좀 무섭지만 그걸 듣기만 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도키노의논리적 사고가 돋보이는  보통의 추리소설에 불필요한 점을 제거하고 오직 알리바이 트릭에 대한 해결에 초점을 맞추어 군더더기 없는 명품  추리극이 탄생하였습니다  꽤괜찮은 어둡게 여겨질수 있는 살인사건도 알리바이 트릭이라는 소재에 맞추져서 부담감이 덜하고 가볍게 읽을수 있는 느낌으로 완성되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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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뇌를 고칠 수 있다 - 매주 1시간 투자하여 최상의 기억력, 생산성, 수면을 얻는 법
톰 오브라이언 지음, 이시은 옮김 / 브론스테인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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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기억력이 쇠퇴하는것은 당연한일이지만 바쁘게 변화하는 현대에서 적응하기 위해서는 끝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는 수밖에 없는데요 나이를 먹어 기억력이 떨어져도 계속해서 학습하면 조금은 나아지는것 같은데요 열대야에 밤잠이루지 못하고 멍한 머리에 눈을 떠 회사 출근하고 주말에는 피곤해서 자기 바쁜 현대인에게 뇌의 건강을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는 힘든데요 이책은 그런 뇌건강에 대해 이해하기 싶게 설명하고 있는것 같아요 이론적인 내용부터 뇌에 좋은 음식부터 뇌건강을 위한 다양한 방법까지 허투른 하기 쉬운 건강 머리가 무겁거나 두통으로 피곤한 뇌에 활력을 불어넘는 뇌건강법 피곤하고 두통까지 힘든 뇌에 자극을 오랫동안 써야하는 뇌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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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환자
시모무라 아쓰시 지음, 박정임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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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란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사람들을 등산하게 하고 위험한줄 알면서도 가게 만드는 걸까요 산악 미스테리 생환자를 읽었습니다 등산같은데 별관심이 없어 전문용어같은거 잘이해하지 못할것 같았는데 다행이 어려운 용어나 등산에 대한 내용이 적어서 부담없이 읽었는데요 한남자가 눈보라에서 캠핑속 한남자를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요 죄의 사슬이라는 단어 복수라는 단어를 통해 앞으로 일어날 비극을 보여주는데요 그리고 장면은 바뀌어 마스다는 눈사태로 사망한 형의 유품을 정리하던중 형의 자일에 누군가 칼질을 해둔것을 알게되고 형의 죽음에 의문을 가지게 되지만  형의 시체는 이미 화장되어 형의 죽음에 대한 단서는 사라지고 마는데 그리고 얼마뒤 형과 같은 등반대의 인물이 생환하고 한남자의 도움으로 생황했다 말하면서 가카시에 대한 찬사를 이야기하는데 그러나 얼마뒤 또다른 남자가 생환하면서 앞의 남자에 대한 증언과 반대되는 증언을 이야기하는데요 어느 한쪽의 증언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게 사실 그리고 하나둘 드러나는 사건의 진실 4년전 벌어진 사고와 관련된 사건의 진실 그리고 비극 같은 사건도 시점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진실들 그리고 마지막에 드러나는 진실은 산에 대한 매력 명품 미스테리의 결합이 만들어 내는 시너지는 멋진 산악미스테리를 만들어 내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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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러브레터
야도노 카호루 지음, 김소연 옮김 / 다산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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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편지의 형식으로 대화를 하는 전개로 마지막에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나는데요 표지의 글들이 아예 거짓은 아닌데 좀 과장되었다는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결혼을 앞두고 사라진 신부 그리고 30년의 시간이 지나 우연히 페이스북을 통해 그녀의 존재를 찾게된 남자가 그녀에게 보내는 메세지 한편 한편을 통해 그녀와 그의 과거 그녀의 실종과 그의 이야기가 밝혀지는데요 30년이라는 시간은 눈치 빠른 분이라면 알아차린 복선이기도 하고 감이 오는 내용이라 기대하지 않았는데 마지막에 와서는 드러나는 반전은 한2~3분 내가 뭘읽었나 생각이 들고 읽은 내용을 되새겨 보는데 걸리는 시간인데요 뭐 근데 근데 왜 그런 메시지를 남겼는지에 대한 대답이 되는 데요 나쁘지는 않았지만 분량도 적고 반전이라는게 한번 알고 나면 더이상 충격적이지 않아서 관심간다면 한번 읽어보시기를 마지막 페이지는 접혀있는데 다행이 뜯어야 하는 게 아니라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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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RHK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16
마이클 코넬리 지음, 한정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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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L.A폭동이 한참일때 한백인여성이 살해당한 시체가 발견된다 그리고 기자로 드러난 그녀의 사건은 다른 살인사건에 묻혀  해리보슈의 손을 떠나 콜드케이스로 분류되어 잠들어 있게 되는데

시간이 흘러 폭동의 기념하는 차원에서 콜드 케이스 사건을 재수사하는 과정에서 해리 보슈는 다시금 이사건을 맡게 된다 과학수사의 발달로 당시 발사된 총알의 탄도학으로 다른 사건에 쓰여졌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다시금 사건을 조사하는 보슈 하지만 그런 그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새로운 간부는 압력을 가하고 경찰국장역시 그의 존재를 거스려하는데 그런 압력에도 사건을 수사하는 보슈 은퇴전 하나라도 많은 사건을 조사하는 보슈는 이윽고 사건의 핵심이될 단서에 도달하게 되는데

고독한 도시의 파수꾼 해리 보슈의 새로운 사건 20년전 해결하지 못한 사건을 다시금 수사하게된 ㅂ보슈 경찰이 제때 일했다면 콜드 케이스 사건이 될일도 없었는데 그리고 여전히 보슈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경찰 상층부들 지나가는 말로 전권의 후일담같은 인물들의 행적이 언급되는데요 해리보슈를 이용하고는 원하는걸 손에 넣은 전동료및 상층부의 인물들 볼때마다 저런 인간들이 오히려 출세하는걸 보면 어디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딸과의 관계도 쉽게 풀리지않는 보슈의 일상을 보면 ㅠㅠ 누구보다 경찰이라는 직업에 충실한 보슈이지만 경찰의 의무보다 정치질에 열심인 상사들 보면 그리고 사건의 본질에 도달한 보슈에게 다가오는 범인의 위협 그리고 예정된 결말 여전히 고독한 도시의 파수꾼 보슈는 고독하지만 딸이 있어 새로운 동료가 있어 고독하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근시일 후속편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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