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시트콤을 꿈꾸며 (jeje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76014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8 Aug 2026 07:06:12 +0900</lastBuildDate><image><title>jeje</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8576014481189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576014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jeje</description></image><item><author>jej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그것은 사랑. 애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446410</link><pubDate>Wed, 12 Aug 2026 13: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44641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99375&TPaperId=174464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88/62/coveroff/8954699375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좋아하게 된 장소가 있다.<br>친구와 가게 되었던 카페인데 그곳에서 들려주는 클래식이...와...진짜 좋았다.<br>혼자 조용히 음악을 듣기에는 정말 좋은 장소다. @카페침묵<br>이름에서도 느껴지듯이...대화금지카페 ㅋㅋㅋ&nbsp;집이든 회사든 주로 있는 장소 근처에 있었다면 자주 갔겠지만...집에서든 회사에서든 편도 1시간은 걸리는 곳이라...한번 가보고는...다시 가기에는 큰마음이 필요했던 터에.<br>좋아하는 밴드 중에 하나인 #밴드호아 가 음감회를 한대! 그것도 #카페침묵 에서!!<br>두개가 만나면...실행이지.<br>그동안....호아 공연이 있어도...일이 있어서...공연장에 찾아가기에는...너무 힘들어서..일이 많아서...바빠서...멀어서....못간지 수년.&nbsp;어렸을때는...음악 참 많이 들었는데...어느새 음악을 잘 듣지 않게 되었고, 그마저도 듣는다면...클래식을 찾아왔던 터라...공백이 길었다...<br>그런데....호아가 2집앨범을 발매할거고 음감회를 하는데 카페침묵에서 한대.<br>신청을 했고 장소가 협소한 만큼 선정이 되어야 참석할 수 있는거였는데<br>선정이 되었어!!!그리고 며칠동안 그날만 기다리고 있었다.<br>그런데 두둥.<br>음감회가 있던 날 아침,&nbsp;<br>아침에 일어났는데...응? 컨디션이...왜 이상하지....이상할일이 없는데...요즘 철분제도 잘 챙겨먹는데...아 주말에 한번 안챙겨먹어서 그런가...?&nbsp;<br>아프기 시작한거다. 아프기 전의 느낌이 있고, 여지없이....아파오고....머리가 너무 아프고....진짜...참기 너무 힘들고...두통약 당연히 들지 않고....이렇게 아프면 나아질때까지 만 하루는 그냥 잠을 청하며 아픔을 참고 누워있어야 하는데&nbsp;음감회에 가야지...가야지.....평소라면...병원이고 뭐고 휴가쓰고 침대로 직행해야하는 컨디션이지만병원을 찾았다. 가던 병원은 멀고....회사 근처 병원에 갔더니 맙소사...휴가로 문이 잠겨있....하아....겨우겨우 10분을 더 걸어 한번 방문한 적이 있는 내과에 갔는데&nbsp;뭐랄까. 오래 앓아온 지병은...어떻게 보면....다스리는 법은 자기 자신이 제일 잘 알 수 있는데그걸 이해못하는 선생님이랄까...내가 이상한 고집을 부린다고 생각을 하시겠지...나는 밥을 못먹는 상황인데 (이렇게 아플때 뭐 먹으면 토하고 더 악화된다...ㅠ)&nbsp; 두통약과 위장약을 처방해주신거 같은데 밥은 먹고 먹어야 한대....하아....밥먹고 약먹고 더 악화되면이제 정말이지...오늘 저녁엔 돌이킬 수 없게 된다.<br>병원도 갔고 약도 지었지만 먹을 수 없는 상태랄까.....<br>회사 업무 마무리를 하고...한시간정도 조퇴를 했다...집에들러서...일단 한시간이라도 쉬다가..1이라도 괜찮아진다면....가보자...<br>무수히 많은 사람이 뽑힌 음감회라면. 몸 상태가 그러하니 못갔을거다.그런데...몇십명으로 제한된 인원에....당일에 참석 못하면...기회가 없어진 한명..을 생각하며...진짜 최선을 다했다 ㅠ아니...이건 그냥 사랑이다...호아에 대한 나의 애정...ㅋ<br>일단 온힘 다해 집에갔고, 1시간정도 쉬다가. 또 힘을 짜서 카페침묵에 당도했고.호아를 만났다!!!!!!!!<br>카페침묵 에서 듣게 된 호아2집(정규앨범), 정말 좋았다.&nbsp;함께 새로운 음반을 좋은 스피커로 듣고심지어!! 라이브도 한곡 들었다...하아....감동.<br>끝나고는..여전히 좋지 않은 컨디션에 커피원두 사고 굿즈만 사고 나왔는데아....나 싸인 안받았잖아.....코앞에 호아 멤버들이 있는데...싸인을...안받았잖아...오늘 앨범 실물이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깜빡하고 나온거다....하아...이건 아파도 다시 돌아가야해. 하고! 미리 챙긴 내가 좋아하는 책에 싸인을 받으러 갔다..내가 전에 받은 싸인이 2016년이었고...딱 10년이 되었구나....나 진짜 최선을 다한 하루였어.....이게 사랑 애정...아니면...뭐냐....&nbsp;<br>어제는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고...저녁에 사과주스 한병 사먹었고오늘 점심까지는 안먹는게 좋을거 같았지만 회사에서 빠질 수 없는 점심식사가 있어 먹었다.그리고...어제 지은 약을 먹음.&nbsp;<br>나이가 한살한살 들면서. 건강이 예전만 못하다는 것을 경험하면서.회복하는거 조차도 쉽지 않다는걸 깨닫게 되어보니<br>진짜...건강...무엇보다도 중요해....그리고 난...호아를 좋아하는구나....<br>최근 몇년은...주로 오케스트라 공연, 합창공연, 실내악 공연을 쫓아(??) 다녔는데....밴드공연...도 힘내보자. 이렇게 좋은걸...자꾸 찾아들으면 더 좋은걸....<br>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88/62/cover150/895469937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6886280</link></image></item><item><author>jej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아빠가 책을 주워오심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440653</link><pubDate>Sun, 09 Aug 2026 13: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44065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359&TPaperId=174406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68/68/coveroff/8991290159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아빠가 책을 주워오셨고. 그 책은 내 책장에 꽂혔다.<br>그리고 약 두달가까이...나는 그 책이 꽂힌 책장을 째려보며 읽어야지 읽어야지 읽어야지............오늘은 십분만 읽어볼까....아 피곤하네.....하며....읽지 않고 있었다. <br>지독히도 책등만 바라봤는데. 두꺼워서 어디 들고나갈 결심도 못한 그 책은...<br>오뒷세이아 <br><br>그리고 드디어 어제!!! 그 책을 빼들었고!!!!! 조금 읽었다는 이야기........ㅋㅋㅋ<br>책 편집이. 페이지마다 각주가 달려있길래 찾아봤더니 <br>그리스어원전완역본 이란다.<br>음....더 읽기 쉽지 않겠으나. 또 이만의 재미가 있겠네. 그걸 또 완전히 느끼려면 다른 편집본을 읽어봐야겠지.<br><br>그리고.......영화가 개봉했네......? 타이밍 무엇.<br>영화도 봐볼까. <br><br>펼쳐본 책에는 곳곳에 밑줄이 그어져있고 조금의 메모도 있었다.<br><br>여하튼. 다 읽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왜 버렸을까. 책.<br><br clear="al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68/68/cover150/899129015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86827</link></image></item><item><author>jej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커피 원두가 떨어진지 이주가 넘었다. 사야지사야지 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437879</link><pubDate>Fri, 07 Aug 2026 18: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437879</guid><description><![CDATA[<br><br>커피 원두가 떨어진지 이주가 넘었다. 사야지사야지 한것도 그만큼이 지났는데 아직도 못샀다.<br>나 왜 2주나 바빴지......특히 지난주는 진짜 바빴다. <br>이제 한숨 돌리려나 했는데 이제 회사일이 바쁨.......하아...<br><br>여하튼 오늘은 야근못해...일찍 갈거야...<br>퇴근하고 집에 가는길이다.<br>여름이 좋은건 퇴근을 하고 집에 가도 아직 해가 떠 있는것.<br>오늘은 얼른 집에가서 루꼴라 씨앗이 얼만큼 올라왔나 볼거다.<br><br>저녁은 뭐먹지<br><br>우와 지난주 달력보니...진짜 장난아니었구나<br>연습 두번에 공연도 보러가고 헐 와중에 회식도 있었다!!<br><br>    <br>이거 6월에 쓰다 만 일기구나!! <br>불러와졌어.<br>삭제하려다가 아니아니 6월에 쓰다만 일기를 8월에 봤더니 안지우고 싶잖아]]></description></item><item><author>jej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내려놓기는 스트레스를 조금 줄일 수는 있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419482</link><pubDate>Wed, 29 Jul 2026 17: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419482</guid><description><![CDATA[<br>할일이 엄청 많은데!!!!!!!!!!!!!!!!!!!!!!!!!이번주 이제 바쁠일만 남았는데!!!!!!!!!!!!!!!!!!아악 일하기 싫어!!!!!!!!!!!!!!!!!!!!!!!!!<br>팀 막내...가르쳐도 가르쳐도 가르쳐도....실수가 줄지 않는다.그동안 엄청난 스트레스였고....내 업무에...막내업무까지 검토하느라...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고....내가 못가르치나...내가 문젠가...내탓도 해보았고.....제발...한번만 더 보아라....타일러도 보고..혼내도 보고......괴로웠던 지난 몇개월아...안녕....흰머리 진짜 많이 늘었을듯....하아...<br>그냥....이런 업무가 맞지 않는 친구라고...그렇게 알기로 했다...문서업무...숫자....행정업무.....<br>그래서 본부장님께 팀이동을 요청해야겠다 마음을 먹었더니....지난 몇개월간 가슴을 짓눌렀던 화가...조금 가라앉았어....<br>무슨일을 하든...나랑 일한 몇개월이 훈련이 되어서....조금 더 잘하는 친구가 되기를...ㅠㅠ열번 실수하던거...다섯번으로 줄었지만 문제는 구멍이 많은 친구라 해야할 업무를 반도 주지 않았다는거다.....새로운 업무를 더 줬다면...생각하기 싫다......ㅠ그리고 열에 다섯으로 줄었던 그 실수들은&nbsp;그동안 내가 겪어 본 사람중에는....한번도 할까말까한 실수라는게...문제다.<br>이제...잊어버려야지......<br>즐거운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다.내탓 그만하고...<br>]]></description></item><item><author>jej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권작가님의 단골술집은 어디일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389511</link><pubDate>Mon, 13 Jul 2026 16: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389511</guid><description><![CDATA[<br>나는 책을 잘 읽진 않아도&nbsp; (1년에 12권 읽는게 일단 목표다. 상반기가 지났는데....아직 세권도 다 읽지 못했.....) 책을 사는 것을 좋아하고 (이것도 요즘...책장이 넘쳐나서 멈추고 도서관에 다닌다. 다 읽지도 못하는 책들을....열심히 대여하여..책에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달까......뭐래....)좋아하는 작가님도 많다.&nbsp;<br>작가님의 책에서 봤는지....어디 다른데서 봤는지 기억은 나지 않는데오래전에 보고 들은 기억에 의하면 권여선 작가님은 매우 애주가라고...<br>그 당시에 어떤 동네에 사신다고 하신것도 기억이 나고. (이게 사실이고 계속 그 동네에 사시면 좋겠다 ㅋㅋ)집에서 가까운 옆동네라 자주 지나치는데.&nbsp;단골술집이 어디실까? 여기일수도 있지 않을까? 하며 술집 간판들을 봤던 기억.&nbsp;특히 어떤 술집만 지나가면 권여선 작가님이 생각난다. 이유는 모르겠고...그냥 위치?&nbsp;메뉴를 보면 아닐 확률이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런다.<br>그 앞에만 지나가면 작가님이 생각나는 지경에 이르른지도 오래되었다.(진짜 단골집이 아닐텐데 말이다 하하하.)<br>술을 자주 먹지 않으니....옆동네 술집을 갈일이 거의 없고...하지만 가고싶은 술집중에 하나로...몇년동안 꼽아놓기만 했는데...이제는...생각한김에 진짜로 한번 가봐야겠다.누구든 같이 가자고 하든. 아니 혼술이라도...함 가보자.<br>다행인건 오랫동안 그 술집이 그 자리에 있다는것.<br><br><br><br>p.s 찾아보니 ㅋㅋㅋ 후기가 좋지만은 않군!&nbsp;하하하!<br><br><br>]]></description></item><item><author>jej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럭셔리버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371581</link><pubDate>Fri, 03 Jul 2026 12: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371581</guid><description><![CDATA[<br><br>#포르테티콰트로 좋아한다. 팬텀싱어도 벌써 십년가까이 지난건가!!<br>네명의 음악가 모두 좋아하고지난 6월에는&nbsp; #손태진 단콘에 다녀왔다.<br>공연 후에...엔딩크레딧에 음악감독에 #정지찬 님이 라고 떴는데응? 너무 오랜만인 이름이잖아!!&nbsp;특히 #럭셔리버스 많이 들었는데!!&nbsp;그분이 이분인지, 동명이인인지는 모르겠으나 원모어찬스의 정지찬님을 생각하면음악감독도 하고 계실듯하다..<br>여하튼<br>그래서 그 뒤로 #원모어찬스 음악을 매우...매우 오랜만에 찾아 듣고 있는 요즘 이라는 것.<br>힘이없다...ㅠ&nbsp;업무 스트레스가 상당하다.막내와 손발이 맞지 않아..특히 스트레스가 엄청나다&nbsp;막내 실수가 잦아...모든 업무를 혼자 챙기는 느낌인데. 혼자짊어진거 같아 너무 괴롭다.나는 바쁜데..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네.<br>할일 리스트가 쌓여있는데 하하하월요일에 일이 있어서 휴가를 써야하는데&nbsp;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칼퇴를 해야하는데&nbsp;<br>와...이번주도 주말에 출근해야하나....<br>이런 상황인데 오른쪽 손목이 너무 아프고. 자리 뜰 시간이 없다고 약국 가는 것을 미루면일을 하는 오후내내. 더 괴로울 것이므로 약국에 다녀왔다.<br>젤 가까운 약국으로 갔는데 커피집으로 바뀌어있다.헐 새로 생긴 카페가 약국 자리였구나! 하고 깨닫는 시간...ㅋㅋ어? 무인커피점이 생기네? 했던게 몇개월전인데 그 자리가 약국 자리였던 것이다.<br>약국도 멀리 다녀왔고, 파스도 붙였고. 힘이없다.넋두리 했으니...이제 일에 집중하자....<br>음악들으며...신나게 리스트를 하나씩 지워보자<br>(그래도 오늘 절대 다 못할 업무양이다....)<br>]]></description></item><item><author>jej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주말의 출근이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359716</link><pubDate>Sun, 28 Jun 2026 1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359716</guid><description><![CDATA[<br><br>이번한주...너무 바빴다....지난주도 너무너무너무 바빴다.지난주에는 개인적인 일정이 바빠서 (연습 2회에 회식에 피부과에 미술관 약속에)똑 떨어진 커피원두도 사야지사야지사야지 만 하고 정작 사러 갈 수가 없었는데지나간 이번주는..회사 업무가 너무너무너무 바빴다.그 와중에 금요일에는 오후에 외근까지 잡혀있어서11시쯤 샌드위치같은거 챙겨먹고 점심에는 일해야지 했는데하아...대표님이 점심먹으러 나가자고 하신다....배도 부르고...바쁘고...바쁘고....얼른 밥 먹고 들어와서 일하면 되지 않느냐. 하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그래서 샌드위치도 먹고 점심도 먹은 사람이 되었고.자꾸 껴드는 일들+오후 외근으로 주말 근무 당첨이다!이번주에 끝내야할 일들을 끝내지 못한...슬픔이란...<br>토요일 출근해서 일했더라면 맘편한 일요일을 맞이했을텐데하아...진짜...씻기도 싫고...나가기도 싫었어.....나에겐 일요일이 있으니까....미루기 대마왕이니까......저녁에 강아지 산책만 다녀왔다. ㅋㅋㅋ두시간 넘도록 세시간이 되도록ㅋㅋㅋㅋㅋㅋ산책은 한시간정도고 나머지는 공원에서 죽치고 앉아 놀다가 밤 열한시에 귀가<br>오늘은 출근했다.여유롭게 일하니 좋네.....................................................<br>인생...........<br>]]></description></item><item><author>jej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서류 뗄 일이 있어서 외근이었다.
퇴근 사십분전에 ...</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325761</link><pubDate>Tue, 09 Jun 2026 20: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325761</guid><description><![CDATA[<br>서류 뗄 일이 있어서 외근이었다.<br>퇴근 사십분전에 나가서 서류 떼고 퇴근하면...퇴근시간이네. 했지만. <br>이십분을 남겨놓고 나올 수 있었고....나선지 오분만에...업무 연락을 받게 된다..서류고 뭐고..다시 들어가야하나.....<br>힘겹게 휴대폰으로 업무를 처리하면서 서류를 떼러 갔고...서류를 떼고...업무통화를 하고....저녁일정으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데...그때까지 끝나지 않은 그  업무...결국 사무실에 들어가야하게 된 것이다.......<br>아아...왜....왜 날 이렇게 힘들게 하는걸까 회사여.....<br><br>그래서 김밥을 샀다.<br>고되고 마음이 힘든데 배까지 고프면.......하아...<br><br>그런데 이거 또한 슬픈일이었는데<br>일정이 7시 30분 부터고<br>퇴근하고 일찍 도착해서 맛있는거 먹을 계획이었으므로...<br>이건 이미 틀어졌으므로...김밥을 샀다....눈물을 흘리며...<br>더 큰 슬픔을 막기 위해...]]></description></item><item><author>jej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마음의 평안을 꿈꾸며....쌀국수를 생각하자.....볶음밥을...생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325220</link><pubDate>Tue, 09 Jun 2026 14: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325220</guid><description><![CDATA[<br>해야하는 업무의 가짓수가 너무 많다<br>이거하다 저거하다 난리부르스!점심에도 일하다가 알라디너님들 서재 글 읽다가 일하다가 아 놀아야지 하고 또 놀다가...할거 많은데 점심시간이라 놀다보면 또 해야할일들이 생각나서 또 하다가<br>다, 해내고 말리.&nbsp;<br>어제 좀 많이 걸어서 그런지 오늘은 다리가 묵직하다.점심에는 또 산책을 나가야했지만...일하다 놀다가 난리부르스 떨다가 못나갔고이따가 등기소에 가야하니 그김에 조금 걷다 들어와야겠다.<br>저녁에는 일정이 있어서 낯선 동네에 가니까...그때 또 쬐금 걸어서...더찌지 않도록...하기로...(그런데 낯선동네에 가니까....그 동네 맛있는 쌀국수집을 찾아놨다....).<br>그나저나 퇴근을 해야 맛있는 저녁도 가능하니....달리자....<br><br>마음의 평안을 꿈꾸며...]]></description></item><item><author>jej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힘든 금요일, 주말이 왔으니까. 그런데 또 월요일 </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323508</link><pubDate>Mon, 08 Jun 2026 15: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323508</guid><description><![CDATA[<br>지난주 금요일 오후. 진짜 힘들었다.일도 많은데...이미 두세번 설명한 업무를 하나도 이해 못한채 해놓은 막내의 업무 결과물을 보고.....심하게 현타가 왔지....세번째 혹은 네번째가 된 설명을 하고는퇴근시간이 되어서....내 남은 업무 리스트 한번 보고...저 남은걸 다 하고 가야하나......시계한번보고...그렇게 세네번 고민후에..퇴근을 감행했다. 이제는...90프로는 이해했겠지...믿으며.그리고 오늘. 밀린업무를 해치우는 정신없는 오전을 보냈다.내 점심시간까지 바쳐서 급한 업무를 끝냈고, 점심시간 지나서 40분정도 머리식히러 산책 다녀왔다.&nbsp;지난주부터 조금 더 걷기 시작했지만 역시나 몸무게는 줄지 않고...조금더 올....다이어트는 식단이 99프로입니다...네...저는 알고 있습니다...<br>여하튼 지난주 금요일에 퇴근시간에 그래!!!!!!!!!!!!!이렇게 된거 루꼴라 사진이나 올리자!!!!!!!!!하고 알라딘 들어와서 루꼴라 사진을 올리려고 보는데....초록의 루꼴라 사진을 보자마자............기분전환이 되었어!! 아아아진짜....눈물났다.<br>초록의 먹을거. 좋아하는 먹을거 사진은...나에게 위로가 되었다....사진도 올리고 그때의 괴로움을 토로하는 일기도 퇴근이후의 시간을 바쳐 길게 썼는데....그 글이 날라갔..............충격의시간이었지만그래도...초록의 루꼴라 사진을 본 이후엔 모든걸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겼지<br>지금 또 지난주 오후를 생각하니...조금 눈물 날거 같기도 하다.<br>여하튼 날아갔던 그 사진<br>예쁘네....초록의 루꼴라....&nbsp;그리고 이건 너무 싱싱하다. 많이 자랐어....마치...열무같아....사진...참...못찍네요.....<br>그리고 또 무슨 내용을 썼더라....기억이 나지 않는군..<br>총명탕 한재 해야겠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08/pimg_7857601445147550.png</url><link>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323508</link></image></item><item><author>jeje</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자유의 점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318186</link><pubDate>Fri, 05 Jun 2026 12: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760144/17318186</guid><description><![CDATA[<br>이라고 제목을 적자마자 이사님께 전화가 왔네....부담스런 전화는 아니지만...전화주신 분이 회사 임원이신만큼..당연히 회사와 관련된 업무 전화다.가벼운 업무전화.<br>점심에 식당이 막 붐비고. 먹는 속도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느리기도 하고.맞추려다보면 급하게 먹고 급하게 먹어도 다 먹질 못하니 남겨 음쓰를 많이 만들어내서주로 점심에는 사무실에 앉아 자유를 즐기는 편이다.<br>오늘은 삶은달걀과 휘낭시에 쿠키 같은것들을 간단하게 먹었고&nbsp;배고프면 또....김밥을 사다먹던가, 냉장고에 있는 과일을 먹을 예정이다.<br>그리고 지금은....가벼운 산책을 다녀올까 말까 고민중이다&nbsp;<br>최근에 살이..무척 많이 쪘다.<br>몸이 좋지 않아서 작년 12월부터는 6개월을 지속했던 러닝을 쉬기도 했고수술을 하고 회복 하느라 합법적으로?? 운동을 안하기도 했고 ㅋㅋㅋ그럼에도 생각보다 살이 덜쩌서 놀라기도 했다 (안쪘다는 말이 아님)좀 많이 찌면 아파서 쬐금 빠지기도 하면서 약간만 찐 상태로 유지했는데.<br>그런데 최근....좀...무분별하게 잘 먹어서 그런지...3키로가 쪘고....하아...며칠전부터 열심히 걷는중이다.다이어트는 식단이 99프로인데....나는 1프로에 기대는중이다 ㅋㅋㅋㅋ 약간 더 움직이기??<br>월요일에는 약속이 있어 약 4키로의 거리를 퇴근하고 걸었고약속을 마치고 또 약 3-4키로의 거리를 걸어 집에 갔다.화요일에는 저녁에 또 약속이 있어서 치킨을 먹고 약 4키로의 거리를 걸어 집에 갔고수요일일에는....약속이 있어 또 왕창 먹었네......목요일에는 일정이 있어 또 4키로 정도를 걸었다. 비가 왔음에도.....걸었다 ㅋㅋㅋ<br>걷는것은 원래 좋아해서...힘들진 않다.근데 걷다보면....수많은 유혹들이...화요일만 해도 걷다가 폴바셋을 보고는...홀린듯이 이끌려 들어가 아이스크림카페라떼를 텀블러에 사가지고 먹으며 집에 갔으니까 ㅋㅋㅋㅋㅋ<br>그래서....평소보다 조금 더 걸어도 살이 빠지진 않고요.오늘처럼 점심을 간단히 먹고 집에가면 쬐금 빠져있겠지만 저녁에 폭식으로 이어지니&nbsp;결국엔. 하하.<br>아직 점심이 끝나지 않았고나는 오후에 배가 고프면 김밥이나 뭐든 먹을 계획을 하고 있으며오늘 또 금요일이네. 맛있는거 먹으며...또 금요일 밤을 즐겨야 하지 않을까?<br><br>다이어트...뭘까.....나에게 다이어트란....그냥....덜찌도록 하는....그런 행위인듯.....<br>그런데 급찐살은 빨리 빼야하는데!!!<br>이십분이라도 걷다 와야겠다....그래....걸어야지...덜찌려면...<br>]]></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