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별사탕님의 서재 (별사탕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65014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6 Sep 2026 00:43:13 +0900</lastBuildDate><image><title>별사탕</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565014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별사탕</description></image><item><author>별사탕</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 소중한 사람에게도 선물하고픈 책 &amp;lt;도덕경을 쓰는 시간&amp;gt; - [도덕경을 쓰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650144/17526993</link><pubDate>Sun, 20 Sep 2026 12: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650144/175269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144&TPaperId=175269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78/coveroff/k7221301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144&TPaperId=175269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덕경을 쓰는 시간</a><br/>노자 지음, 장석주 옮김 / 니들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nbsp;도덕경을 읽으면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그래서 저는 한동안 여러 권의 도덕경 해석본을 찾아서 읽기도 했는데요.늘 아쉬웠던 점은 일부 문장이 명확히 이해되지 않거나, 해석본과 제가 이해되는 바가 조금씩 달라 의문이 생기곤 했습니다.물론 기존 출판본들도 훌륭한 분들이 해석해 주셨지만, 오래전에 출판된 책이 많아 아쉬움도 있었습니다.&nbsp;그러던 중에 이렇게 신간으로 필사까지 할 수 있는 도덕경이 출간된다는 기쁜 소식을 듣고 서평단 신청하게 되었습니다.<br>이 책은 시인인 저자분의 섬세한 표현력 덕분에 문장이 이해하기 쉽고 아름답습니다.도덕경은 상편인 &lt;도경&gt;과 하편인 &lt;덕경&gt;으로 나뉘는데,많은 사람들이 도경만 읽어 보고 도중에 포기하다 보니, 덕경의 매력을 잘 모르시는 분이 많은 것 같아요.처음 도덕경을 접하시는 분이라면 중도에 포기 하지 마시고, 덕경까지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추가로 팁을 드리자면 처음에 도경 1장부터 차근차근 읽다가 도중에 지친다 싶으면&lt;덕경&gt;으로 넘어가거나, 무작위로 펼쳐서 나오는 부분을 그때그때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nbsp;<br>40대 이상의 경우 한자를 많이 접한 세대다 보니 한자의 뜻풀이가 익숙할 수 있지만,젊은 세대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것이 도덕경인데,이 책은 젊은 감각의 언어로 옮겨져 있어서 젊은 세대에게도 선택 받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그리고 출판사에서 종이 선택과 제본에도 상당히 신경 써주신 것으로 보입니다.사실 노출 제본이라는 게 책등에 종이를 덧대는 것이 아니다 보니,서점에서 책을 꽂아 진열했을 때 무슨 책인지 모르게 되잖아요. 그래서 피하게 되는 제본 방식일 텐데,&nbsp;받아보니 책등에 꿰맨 실이 드러나 있는 노출제본 방식이더라구요.아마 출판사가 독자를 위해 백번 양보해서 '필사책'이라는 목적에 더 맞게(독자를 위하는 마음으로)&nbsp;만들어 주신 책이라 생각하니 더 귀한 마음이 생깁니다. 출판사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nbsp;(물론 저는 출판사 지인 아니구요^^ㅎㅎ 제가 책애호가이자, 본직으로는 그래픽 &amp; 편집 디자이너라~^^)<br>제 한 줄 평은내 소중한 사람에게도 선물하고픈 책 &lt;도덕경을 쓰는 시간&gt;입니다^^<br><br><br><br>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78/cover150/k7221301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1783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