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앨리스보라님의 서재 (앨리스보라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35219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5 Nov 2026 00:06:09 +0900</lastBuildDate><image><title>앨리스보라</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535219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앨리스보라</description></image><item><author>앨리스보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본 소도시의 매력 구마모토 ,아소, 히타 - [베스트 프렌즈 구마모토·아소·히타 -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2027~2028년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606944</link><pubDate>Sun, 01 Nov 2026 1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6069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790&TPaperId=176069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1/1/coveroff/89278137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790&TPaperId=176069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스트 프렌즈 구마모토·아소·히타 -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2027~2028년 최신판</a><br/>전상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구마모토는 십년전쯤 패키지여행으로 가봤다화산 지형이라 온천이 발달된 곳이었고 소도시특유의 고즈넉함이 기억에 남았다.​복잡한 대도시를 벗어나 여유로움과 힐링을찾을 수 있고, 고즈넉한 풍경과 다채로운지역 별미를 즐길 수 있는 일본 소도시 여행구마모토, 아소, 히타의 매력을 최고의 가이드북베스트 프렌즈 시리즈 책으로 만나보자!<br><br><br>이것만은 꼭 해보자 리스트에서사진으로 먼저 풍경을 맞이하니 더욱 들뜨는 기분이다! 계절별로 즐기는 축제 사진도 인상적이었고지금은 가을이다 보니 구마모토 성 가을 야간개장이 눈길을 끌었다. 1년에 야간개장을하는 날이 흔치 않은 데다 평소보다 볼거리도 많다고 한다. 구마모토의 먹거리와 쇼핑 리스트 와 기본 정보입국 및 교통정보까지 파악 후 추천 일정도 볼 수 있었다. <br><br><br>구마모토는 후쿠오카, 기타큐슈에 이어규슈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다.중부 규슈의 중심 도시로 시내와 교통이편리하고 대부분의 관광지가 주변에 있어빽빽하게 본다면 당일치기, 1박2일도 가능하다.​대지진을 입은 구마모토현은 지역 부흥을 위해&lt;원피스&gt;를 그린 구마모토 출신의 만화가 '오다에이치로'와 협력해 곳곳에 캐릭터 동상을 세웠다.만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볼거리와 식당, 쇼핑까지 자세히 나와있다.<br><br><br>​규슈 지역 한가운데 자리한 아소에는5개 봉우리로 구성된 아소산 주변으로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칼데라 지형이이어져 멋진 자연경관을 볼 수 있다. 대중교통은 이용하기 힘들어 렌터카 이용을추천한다.<br><br><br>다양한 등산, 트레킹 코스가 있어서 언제나관광객을 붐빈다고 하는데 부모님과 함께할여행으로도 좋을듯싶다. 숲부터 동굴까지 구로카와의 노천탕도 인상적인데조용하고 작은 마을에 30곳에 달하는 온천 딸린 료칸이 있어서 취향대로 온천을 즐길 수 있다.<br><br><br><br>식당과 카페까지도 취향 저격하는 곳이많아서 다 가보고 싶은 정도로 정보가가득해서 좋았다.​구마모토, 아소, 히타 등 핵심도시는 물론야마토초, 야마가, 구로카와, 다케다, 등근교 여행지까지 8개 도시를 총망라한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베스트 프렌즈 시리즈로 여행의 반경을넓혀보길 추천한다.<br><br><br>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1/1/cover150/89278137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10149</link></image></item><item><author>앨리스보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완벽한 오키나와 가이드북 - [프렌즈 오키나와 : 미야코·이시가키 - 최고의 오키나와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7년 최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606685</link><pubDate>Sun, 01 Nov 2026 08: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6066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982&TPaperId=176066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0/62/coveroff/89278819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982&TPaperId=176066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렌즈 오키나와 : 미야코·이시가키 - 최고의 오키나와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7년 최신판</a><br/>이주영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일본여행을 아이들과 또는 가족과 함께라면오키나와를 많이들 추천하시더라구요동양의 하와이로 불리는 일본의 남부의 섬지역으로에메랄드빛 바다와 천해의 자연을 즐길 수 있고투명한 바다와 화창한 날씨로 수상 액티비티도 즐기고추라우미 수족관이 유명하기도 한데요아이들이 포함된 가족여행으로 오키나와를 계획중이라이 책 프렌즈 오키나와로 보기쉽게 많이 정보를 알아봤어요<br><br><br><br>오키나와의 기초 정보 역사도 파악하며먹거리 또한 빠질 수 없잖아요! 더운 섬지방이다보니 음식이 빨리 상하기에 간을 짜게 하고 튀기고 볶는 방법이 발달했다고 합니다. 미리미리 먹고 싶은 음식을파악해보고 여행지에서 맛봐야될 식재료와쇼핑템들도 살펴보고 렌터카와 현지 유이레일버스 및 택시로 이동하는 법도 알아봤습니다.<br><br>​처음찾는 여행객들의 3박 4일정도의 일정에 맞춰코스를 확인할 수 있었고 뒤에 별도로 리조트 중심추천 일정도 상세히 나와있었어요~본섬을 여유롭게 여행하고 싶다면 4~5박 이상미야코 제도, 야에야마 제도 까지 함께 여행한다면일주일 이상을 추천했습니다.먹거리 이동시간까지 섬세하게 체크해주셔서파워 J분들도 만족하실테고 파워 P인 저는 더욱더만족하며 일정을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br><br><br><br>나하는 오키나와현에서 가장 큰 도시로오키나와의 관문인 나하 공항이 위치합니다휴양의 느낌과 다소 거리가 있지만 활기 넘치는거리와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다양한 쇼핑스폿이 가득한 국제거리나 유네스코 세계문화츄산인 슈리성 공원 등 문화적 여행도 함께 할 수 있어요교통체증이 심해서 렌터카 보다는 대중교통을추천하는데 대부분의 나하 관광지는 12.9.km의유이레일을 이용해 여행이 가능하다 합니다.<br><br><br>​유유자적한 남국의 바다를 즐기는세계문화유산 세화우타키와 미바루 비치에서해양 스포츠, 오키나와월드도 즐기며남부 오키나와의 스폿도 살펴볼 수 있었어요​​중부 오키나와는 미국인지 헷갈려할 정도로영어 간판이 더 많고 먹거리도 미국식이 더 많아요미군이 거주하던 주택단지는 트렌디한 숍과 카페가 자리잡고 있는데요 요즘 뜨고 있는 미나토가와스테이트사이드 타운, 아메리칸 빌리지만으로도충분한 여행이 되어 중부를 중심으로 여행하는 이들이 많다고 합니다.<br><br><br>북부 오키나와하면 빠질 수 없는추라우미 수족관이 있죠! 해양박 공원을시작으로 에메랄드빛 바다길이 아름다운 코우리 대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나키진 성터 등을 돌아보면 좋은데요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헤도곶, 히지폭포트레킹, 이에섬, 요론섬도 추천해주셨어요​<br><br><br>오키나와의 주변 섬도 살펴볼 수 있는데미야코제도의 미야코섬, 이라부섬 등이있고야에야마 제도의 이시가키섬, 아케토미섬이리오모테섬이 있었습니다.스노쿨링하는 사진을 보니 정말 바다빛이아름답더라구요 바다거북 스노클링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같아요!​각종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담아낸 지도와 여행 데이터까지 한눈에볼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운 친절한 가이드북 프렌즈로 오키나와여행제대로 계획해보고 실천할 수 있길 추천합니다<br><br>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0/62/cover150/89278819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06219</link></image></item><item><author>앨리스보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심도있는 자본주의에 대한 이해 - [자본주의 생존전략 Z - 250 NEXT 50, 시대정신을 직시하고, 7% 역방향 무빙워크의 함정을 돌파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595562</link><pubDate>Tue, 27 Oct 2026 1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5955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699&TPaperId=175955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5/96/coveroff/k0821316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1699&TPaperId=175955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본주의 생존전략 Z - 250 NEXT 50, 시대정신을 직시하고, 7% 역방향 무빙워크의 함정을 돌파하라!</a><br/>김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언제나 경제가 좋았다는 얘기를 들은 적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어릴 때부터 들은 IMF 세대라그런지 몰라도.. 지금도 그렇다..우리가 겪는 고물가, 화폐 가치 하락 등..왜 항상 안 좋다는 말뿐인가..​​250년 전인 1776년 세계사의 판을 흔든 두 가지큰 사건이 일어났다. 애덤 스미스의 &lt;국부론&gt;'개인의 재산권과 자유'를 새긴 미국의 독립선언.250년 동안 쌓인 시스템의 모순이 한꺼번에 드러나며우리는 전환점 앞에 서있으며 이에 과거를 복기해 봐야함을 이야기했다. 그 본질을 확인하고 현재를 직시하고AI 혁명의 한복판에서 미래를 조망해 보자.<br><br><br><br>돌아보면 수천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인류는찢어지게 가난했다. 부와 권력은 왕과 귀족의전유물이었고, 평범한 사람에게 허락된 것은많지 않았다. 그런데 1776년 &lt;국부론&gt;과 독립선언으로 내 재산은 설령 권력자라 해도함부로 빼앗을 수 없다는 새로운 원칙이 세상에 등장한 것이다. ​​'이것은 그 누구도 침해할 수 없는 온전한 내 것'이라는 확고한 선언, 경계선이 생기고서야인간은 비로소 내 땀방울이 미래의 자산으로차곡히 쌓인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 ​<br><br>1991년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로 '역사의 종말'선언 이후 미국이 주도하는 자유 시장 경제 체제에서영원한 번영화 평화를 누릴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만그 후로도 2026년 지금까지도 현실은 어떠한가..?​여전히 세계는 전쟁과 갈등, 경제적 불안 속에 놓여있다.그 첫 번째 모순은 1971년 이후 '피아트 머니(명목화폐)시스템이 냉전 종식 이후 거대한 부채 중심으로 확대되며시작되었다. 정치인과 권력자는 실물 담보 없이 종이돈을무한정 찍어내어 인위적으로 번영을 유지했다.​​2008년 금융위기, 2020년 팬데믹을 거치며 '양적 완화'로전례 없는 팽창 정책을 내놓았고 이에 노동자의 월급 가치는떨어지고, 자산의 가격은 끝없이 오르고 있다. 이에 과거의 역사가 알려준 투키디데스의 함정 지금의 미중 갈등 패권 경쟁, 저성장과 다극화, AI 혁명의 속에서 우리나라의 경제 사정을 알아볼 수 있었다.​​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50년에서 살아남을 3개의 전쟁 중 가장 치열한 승패로 '연산력'을 꼽았다. 무한히 쏟아지는데이터 속에서 패턴을 찾아내고, 현실의 복잡한 변수를분석해 미래를 예측하고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힘이다.AI와 빅 테크 산업에 투입되는 천문학적인 자본을 보며일부 시장 전문가는 '버블 붕괴'를 우려하나, 장기적 관점에서국가의 기술 주도와 안보, 미래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는'국방비이자 생존 비용'에 가깝다는 말을 듣고는 이 부분에 좀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br><br><br><br><br>미국이 내세우는 'MAGA'와 중국의 '대장정'그 사투의 승부처는 '금융'이라고 한다.금을 택한 중국의 선택과 디지털 달러로자본주의 운영체제를 재편하려는 미국의 응전.결국 최후의 승부처는 다시 "자유"와 "소유"다.이에 저자는 금융의 본질을 이야기했고두 나라의 이해관계를 그 나라의 시각에서 잘 이해할 수 있었다.​​​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도 잘 알아볼 수 있었다.저자 또한 누구에게도 비트코인 투자를 추천하지않는다고 한다. 투자하지 않아도 좋지만 이 비트코인이 만들어 낸 거대한 변화와 생태계만큼은알고 이해해 봐야 함을 본질과 난관에 대해 살펴봤다.<br><br>찰스 다윈의 진화론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살아남는 종은 가장 강한 중도, 가장 똑똑한 종도아니다.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다."​​역사는 반복된다. 불안과 공포를 과장해 여론을 움직이며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모습은과거에도 있었고, 오늘도 여전히 반복 중이다.우리가 돌아본 먼 과거뿐만 아니라 가까운 현실인1997년과 2022년 2023년도 돌아볼 필요가 있다.팬데믹 이후 미국 연준은 치솟는 인플레이션을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빠른 속도로 인상했고,금융 시장의 흐름도 급격히 바뀌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현실을 정확히 이해하고그것에 맞게 적응하는 일이다.이 책을 통해 어렵기만 한 과거와 현재를 자세히 살펴보며 다가올 미래까지도 새롭게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책의 저자인 04년생인 폴라리스 유진 님의 통찰이단연 돋보였던 책으로 저자의 유튜브를 통해많은 이야기들을 또 함께하길 추천한다.<br><br><br>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5/96/cover150/k0821316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59611</link></image></item><item><author>앨리스보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도 AI로 인생을 바꾸고 싶다 - [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567400</link><pubDate>Mon, 12 Oct 2026 1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5674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788&TPaperId=175674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3/65/coveroff/k7021317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788&TPaperId=175674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크래프터 - 나는 AI로 인생을 바꿨다</a><br/>비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AI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지금 AI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챗피티나 제미나이로 검색해 본 경험은다들 있을 것이다. 하지만 써봤다는 것과제대로 활용한다는 것은 다르다.​​저자는 2023년 IT 회사에서 근무하던 중사내 AI 경진대회에 참여한 계기로 거의 매일 AI를 사용하고 이미지를 수십수만 장을 만들며 활용해 봤고2025년 인스타에 AI 관련 콘텐츠를 올리며 1년 만에 팔로워 10만 명이 늘었다고 한다.​​이 책에서 저자는 AI로 이미지를 만들며수백 번 틀렸던 이야기, 콘텐츠를 키우며발견한 이야기 등 자신의 이야기는 물론지금 이 순간에서도 자기 분야에서 AI를활용해 도약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썼다고 한다. ​​<br><br>​AI가 모든 걸 다 잘 알려준다고 생각하지만AI에서 원하는 답을 못 들은 적이 있는가?저자 또한 그랬으며 나 또한 그런 적이 있다.이 책에서 와닿은 찰떡 비유가 있는데..두 어번 물어보고 "별거 없네"라고 판단하는 것은피아노를 그렇게 쳐보고 "이 악기는 소리가 별로"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는 말.. 피아노의 문제가 아닌아직 치는 법을 모르는 것이기에 그런 것이었다!​​저자는 수많은 시도를 했다.AI에게 "멋진 풍경 이미지를 만들어줘"라고말하면 멋진 풍경이 나오기는 했다. 하지만내가 원하는 풍경과는 달랐다고 한다.이 "다름"을 좁혀 나가는 과정이 프롬프트를배우는 과정이었다.​​AI는 내가 모르는 것을 알려주는 도구가 아니라내가 이미 가진 것을 더 빠르고 넓게 펼치게해주는 도구인 것이다.​​<br><br><br>AI는 똑똑한데 센스가 없다.한 가지 비유다. AI는 세상 모든 지식을머리에 넣고 다니는 엄청 똑똑한 신입사원그러나 어떤 맥락에서 누구를 위해 어떤 결과를 내야 하는지는 전혀 모른다! 알려주기 전까지..!​이에 AI 가 답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보며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빠뜨리지 않게 도와주는 점검 도구인CRAFTER을 알아보았다.​C는 Context 맥락R은 Role 역할A는 Action 지시F는 Format과 Example 형식과 예시T는 Thinking 사고 과정E는 Evidence 근거R은 Refinement 검증과 개선​각 요소들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었다.​​<br><br><br>AI를 잘 쓰는 것과 돈을 버는 것은 다르다.목표가 다르다면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나는 AI라는 새로운 기회를 통해 인생을 바꾸고 싶다""AI로 실제 돈을 벌어보고 싶다"​이것이 목표라면 내가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누가 그것을 필요로 하고 돈을 지불할지를먼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저자의 경우엔 AI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직접 써보며 얻은 정보를 정리해 제공했다.그 경험은 강의와 컨설팅, 콘텐츠가 되었다.​앞으로는 AI를 써봤다는 사실만으로얻을 수 있는 희소성은 점점 줄어들 것이다.비슷한 이미지와 영상이 넘쳐나는 곳에서사람들은 기술적으로 신기한 것보다는자신의 문제를 제대로 해결해 줄 수 있는것을 찾는데 그럴수록 시장을 읽고, 가치를설명하고, 신뢰를 쌓아 알리는 능력이 중요해질 것이다.​​SNS를 시작하고 싶다면 AI와 함께 어떻게질문하며 시작해 볼지는 책에서 AI 실전 활용로드맵으로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다.​​완벽주의보다는 제대로 와 진심을 담자.AI가 인생을 바꿔주길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AI를 손에 들고 자기 일과 삶의 변화를 직접만들어가는 사람이 되길 이 책을 읽고그 자리에 한 발을 들여놓은 사람이 되길 바라며AI가 어렵다고 느껴진 사람부터 좀 안다고 느낀사람들까지 모두 읽어보길 추천한다.​<br><br><br>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3/65/cover150/k7021317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36519</link></image></item><item><author>앨리스보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혈당의 배신 - [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556784</link><pubDate>Tue, 06 Oct 2026 08: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5567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567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off/k9921318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567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a><br/>박지인(어떤약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다. 이. 어. 트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이 단어에 긴장하지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 또한 늘어난몸무게 때문에 전전긍긍 밥도 굶고 운동도 하는데왜 살이 안 빠지나 답답하던 마음이었는데이 책을 보고는 다이어트 밥을 꼭 굶지 않아도 되며.. 먹는 순서 및 혈당관리가 먼저구나 하는 걸 느꼈다​​저자 또한 약학대학 입시로 65kg까지 늘어나서급하게 다이어트 약으로 13kg를 감량한 적이 있는데손떨림과 두근거림 부작용을 겪고는 약을 끊고혈당을 관찰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먹었는지먹은 뒤 혈당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등인데.. 지난 8년간 몸으로 확인하고 수정해온 과정을 담았다.<br><br><br><br><br>내가 정말 궁금해하던 부분이 있었다.나이가 들 정말 대사가 느려질까?많은 여성들이 서른이나 마흔을 넘긴 뒤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살이 빠지지 않으니나이 탓이라 여긴다. 나 또한 그랬다..하지만 2021년 &lt;사이언스&gt;에 발표된 연구는성인의 에너지 소비량은 대체로 20~ 60세까지안정적으로 유지됐다. 눈에 띄는 감소는 60세 이후였고 그 속도도 해마다 0.7퍼센트였다.​​이십 대는 출퇴근과 약속이 많고 하루 종일 자연스레움직인다. 운동으로 기록되지 않은 일상의 움직임을'비운동성 활동'이라 하는데 출퇴근에 걷기, 물건을가지러 일어서는 것까지 한 번의 차이는 작지만하루, 일주일, 몇 년 동안 쌓이면 전체 에너지 소비에영향을 준다고 한다. 중년의 다이어트는 더 강한 의지보다는 지금의 몸과 생활을 다시 관찰하는 게 먼저라고 한다. ​<br><br><br><br>​저자는 단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초콜릿, 사탕은 먹지않으며 아메리카노만 마셨는데 좋아하는 건 밥이었다. 평소 건강하게 먹는다는 생각을 가진 저자의공복 혈당은 27살에 116 (당뇨 전단계)이었다. 이에연속혈당측정기를 부착 후 혈당의 흐름을 관찰했다. 밥의 주성분은 전분이다.단맛은 혀에서 바로 알지만, 흰밥 속 전분은 혈당으로바뀐 뒤에야 존재감을 알린다. 밥을 먹을 땐 아무렇지않다가 식후 혈당이 오르거나 졸음과 허기가 찾아온다.​저자가 가장 먼저 체감한 변화는 배(허리둘레)였다.같은 60kg이라도 근육이 충분하고 지방이 주로 피부 아래있는 몸과, 근육이 적고 복부 장기 주변에 지방이 많은몸은 대사 상태가 다를 수 있다고 한다. 내장지방이 늘면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는 고리가 만들어진다고 한다.이에 한국 성인의 복부비만 기준은 일반적으로 남성허리둘레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이라고 하니체중이 정상 범위여도 허리둘레가 기준을 넘는다면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아래 주의 사항을 따로 남겨주셨다.​​바로 뒤이어 지방과 염증의 악순환, 혈당형 비만과염증형 비만의, 생리주기와 피부에 나타나는 여성의 신호, 암이 자라기 좋은 환경 등으로 건강의 중요성을 살펴봤는데 몸속 환경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한다.그래서 건강할 때부터 매일 혈당을 관리해야 함은 필수적이었다.<br><br><br><br>​저자는 스스로 실험을 했다.같은 음식을 두 번 먹기 위해 교외의 산꼭대기까지 찾아간 적이 있다고 하는데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나중에 먹었을 때 최고 혈당은151. 완만하게 올라간 곡선은 식사 후 집에 오는가벼운 활동으로도 비교적 안정되었다고 하는데밥부터 비벼 먹은 날은 177까지 올랐고 이후 혈당은90안팎으로 빠르게 내려왔다. 피로가 몰려왔고, 근육이 미세하게 떨렸으며 뭔가를 더 먹고 싶은 느낌이었다.두 번의 개인 실험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건 아니지만같은 식당에서 같은 음식을 먹어도 무엇을 먼저 먹었는지에따라 혈당 곡선이 달라졌다​이에 저자는 채소,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앞 글자를따서 채단탄이라고 기억하라며순서를 바꾸길 안내했다.​1. 채소 반찬을 먼저 먹기2. 계란, 두부, 생선, 고기 같은 단백질을 이어먹기3. 밥과 면, 빵은 뒤에 먹기4. 채소가 없는 식사라면 단백질부터 시작하기<br><br><br><br>식이섬유의 작용과 밥을 어떤 잡곡밥으로바꿀지에 대한 이야기. 아침보다 중요한 첫 끼의구성, 간식에 대한 이야기, 과일로 인해한국형 한 끼의 혈당 설계까지 안내해 주셨다.평상시 배고플 때 편의점 김밥을 자주 먹었는데밥만 먹기보다는 삶은 계란, 두부, 닭고기, 샐러드가운데 하나를 먼저 곁들이란 점이 이젠 이렇게실천해야겠다는 다짐까지 얻을 수 있었다.​저자 또한 위고비, 마운자로가 어떻게 몸에서반응하는지 직접 체험을 했다. 두 약의 가장흔한 이상 반응은 위장관 증상이었는데 개인의반응과 질환, 병용약, 식사량을 함께 봐야겠다.​끝부분엔 혈당 습관을 만드는 4주 실천법으로따로 정리해 주어서 혈당을 넘어 건강까지 관리할수 있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br><br><br><br>다이어트가 번번이 실패한 건,우리의 의지 부족이 아니라혈당의 배신 때문이라고 한다.탄수화물을 미워하고 금지하는 대신,밥이 내 몸속에 빠르게 흡수되지 못하게영리하게 통제하는 법을 이 책을 통해확인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바라며 추천한다.​<br><br><br>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150/k9921318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85217</link></image></item><item><author>앨리스보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인생의 굴레마다 찾아온 뜻밖의 해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555106</link><pubDate>Mon, 05 Oct 2026 1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5551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173&TPaperId=175551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2/95/coveroff/k5221311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173&TPaperId=175551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인생의 굴레마다 찾아온 뜻밖의 해답</a><br/>우인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인생을 살다 보면 고민, 걱정이 없을 수가 없죠저 또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에 잠 못 이룬 적이 많았는데.. 나만 이렇나? 결국은 자책만 하고 힘들더라구요​"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건가?"​답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이 질문에 답해줄 부처님의 말씀을 모았습니다.부처님이 말씀하신 고통은 사찰과 법당에만 있는 게 아닌 일상이나 직장, 학교에도 하물며증권계좌에도 있다고 합니다.수천 년 전 언어로 되어있어서 미처 알아보지 못했던..지금에도 통하는 그 마음을 이 책으로 지금 자세히 살펴보고 수양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br><br><br><br><br>​1장 제목부터 마음을 울립니다.잘 살고 싶은데 왜 이렇게 정신이 없을까별일 아닌데도 마음은 하루 종일 바쁩니다.저 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분들의 고민이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구요..​주말인데 마음은 벌써 월요일에 가 있다.이것은 특정한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닙니다.개학을 걱정하는 학생, 걱정하는 취준생, 나들이 왔지만 다음날이 신경 쓰이는엄마, 직장인들까지.. 지금 이 순간을 살아야 하지만마음이 이미 다음 시간을 살고 있습니다.​​초기 불교에서 우리 마음의 평정을 가리는 대표적인 장애 중 하나로 '도거'를 뽑습니다. '들뜨고 붕 뜨는 마음'입니다. 이를 풀면 '바깥세상의 근심과 걱정이 내 안으로들어와 마음의 평정을 깨뜨리는 상태'입니다.​​결코 나약한 사람에게 생기는 것이 아닌 책임감이 강한 사람, 늘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에게 더 자주 찾아오는데요너무 잘 살아보려 애쓰는 마음.. 이 있기에 그런 게 아닐까요!이에, 걱정에 먹이를 주지 않기가 와닿았어요걱정에 걱정을 굴리지 말고 억지로 끊으려고 하지도 말고 걱정이 왔다고 일단은 받아들이고 이를 멈추려고 노력하려는 마음을 가져보려고요..​​휴대폰을 들었는데 왜 들었는지 모르는 마음피곤할수록 커피를 찾는 이유밤마다 그렇게 음식이 당기는 이유다 저도 겪어본 마음이고 궁금한 마음이었어요!책을 통해 하나하나 살펴보며 마음가짐을 다시잡아 볼 수 있었어요​​<br><br><br><br><br>2장은 잘 지내고 싶은데 왜 이렇게 피곤할까입니다. 주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의 고민들을묶은 내용입니다.​옆자리 동료의 키보드 소리가 죽도록 거슬릴 때내 아이디어가 회의에서 '킬'당했을 때선함도 지나치면 '꼰대'가 된다 부분이 와닿았는데요​​가장 위험한 꼰대는 악의를 가진 사람이 아닌오히려 확신에 찬 선의를 가진 사람이라고 합니다원하지 않는 도움을 억지로 밀어 넣는 것은배려가 아니라 무례한 침범이라 합니다.​​진정한 중도의 리더십은 정답을 덜컥 내리는 게 아니라상대가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곁에서 묵묵히기다려 주는 데서 완성된다고 말합니다.내가 선의를 베푼다고 생각한 행동과 저 또한 선의를 받아들일 때 마음가짐이 어때야 할지.. 양쪽 입장에서 모두 다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br><br><br><br>3장은 가난한 건 통장이 아니라 마음이었다.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쫓아가고..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느낀 상태 ..이 마음의 상태가 '갈애'라고 합니다그 갈애가 만드는 것인 반복, 같은 패턴인데요야근에 지쳐 결제 버튼을 누르고, 그 카드값을갚기 위해 어김없이 출근하고 야근하는 것.뫼비우스의 띠에서 빠져나오는 법 없을까요?..​​우리는 스스로 의지가 약하고, 충동적이라 탓합니다하지만 '갈애'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진 번뇌라고 합니다무작정 억누르기보다는 어떻게 생기고 반복되는지직시하는 데서 소멸의 길이 시작된다고 합니다.​<br><br><br>4장 그렇게까지 마음 쓸 일은 아니었다.바꿀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덜 흔들리는 법을배우는 장입니다.​​그때 그렇게 했어야 했는데..라는 생각에서 빠져나오는 법​지나간 과거를 떠올리며 그랬어야 했는데자책하는 일 많죠.. 저는 자주 했어요!​후회는 반성이 아니라현재를 피하는 가장 세련된 도피라는 글을 보고 머리가 띵! 했습니다..​후회가 길어질수록, 그것은 반성이 아니라회피의 지속이라 합니다.후회가 반복된다는 것은 과거의 문제가 아니라현재의 문제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이 충분히살아지지 않는다는 뜻인데요​지금의 이 순간에서 마침표를 찍는 연습을해야겠습니다. 불교에서는 일어난 마음을 알아차리는 것만으로도 그 힘이 약해진다고 합니다​​<br><br><br><br>​한 장, 한 장, 읽을수록 저 또한 겪었고다 제 이야기 같았습니다.열반은 모르겠고, 오늘 하루만큼은좀 살만해지고 싶은 이들을 위한현실적인 불교가 여기 있습니다.현실적인 이야기들과 현실적인 해결책을찾아보고 실천해 볼 수 있는 이 책을읽어보길 추천합니다.<br><br><br><br>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2/95/cover150/k5221311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29503</link></image></item><item><author>앨리스보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 - [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531218</link><pubDate>Tue, 22 Sep 2026 18: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5312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364&TPaperId=175312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8/14/coveroff/k8821313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364&TPaperId=175312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a><br/>세종 지음 / 결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내가 기존에 알던 세종대왕님은 백성을 가엾게 여겨 글자를 만든, 밤새워 연구를 하다 잠이 든 집현전학자에게 용포를 덮어준 한없이성품이 인자한 왕으로만 생각했는데..이 책의 서문을 보는 순간부터 기존의 생각을 잠시 접어둘 필요가 있었습니다.​​백성을 불쌍히 여기는 왕들은 흔했습니다.눈물을 흘리고 곡간을 열어준 왕도 있었죠.왜 세종대왕만이 오백 년이 넘도록이름이 무겁게 남겨졌을까요!​​그는 감정에서 멈추지 않고 감정을 도구로 바꾸었습니다.백성이 글을 몰라 억울해한다면다른 왕들이라면 그저 탄식했습니다.하늘의 시간을 몰라 농사를 망친다면대부분의 왕은 중국의 달력을 베껴서배포했습니다. 이것은 자비가 아니고 설계입니다.​<br><br><br><br>반대는 언제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옵니다나를 안다고 믿는 사람이 가장 먼저 손을 듭니다그 당시 명나라를 섬기는 나라가 독자적인 문자를 만드는 것이 사대의 어긋남이며한자와 이두가 있는데 굳이 새 문자를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것.. 그러나 진짜 두려움은명나라가 아니라 백성이었습니다.지식이 고루 퍼지면 자신들의 자리가 위협받을 거란..​​세종은 반대의 감정을 짓누르지 않았습니다.반대자보다 더 깊이 알고 있었으며더 정확한 근거를 갖고 있었습니다.​​당신은 어떤가요. 당신이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누군가 반대의 말을 던진다면그 순간 논리로 되받을 준비가 되었나요​​반대의 상소는 세종의 문자가 실패한 것이아니라 오히려 성공했다는 신호라 합니다아무도 위협을 느끼지 않으면 아무도 상소를올리지 않습니다. 반대가 거셀수록, 그것은이미 판을 흔들고 있다는 증거라 합니다.​<br><br><br><br><br><br>조선은 오랫동안 명나라의 달력을 받았습니다남의 하늘에서 계산된 시간을 우리 땅에 맞춰보니각도가 다르고, 해의 길이가 달랐습니다.세종은 이 어긋남을 참지 않았습니다.농업 사회에서 시간은 곧 생존인데요언제 씨를 뿌릴 것이며 모내기를 할 것인지모든 결정 하나가 한 해의 밥을 결정하고 세금을결정했기에 세종의 천문학은 백성의 생존과맞닿아 있었습니다. ​​세종은 편리한 길을 알고 있었습니다. 명나라 달력을 그대로 쓴다고 아무도 뭐라 하지않으며 전부터 오랫동안 그렇게 살아왔습니다.하지만 이 편리함이 조선을 어떻게 갉아먹는지를알았습니다. 남의 시계에서 조금씩 어긋남이 쌓이면, 백성의 굶주림이 되는 것이지요.​​당신의 삶에서도 이 어긋남은 매일 일어납니다누구의 시간표를 살고 있는가요누구의 기준으로 성공을 재고 있는지당신이 만든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당신의 하늘이 아니라 합니다.우리가 배울 것은 두 가지입니다.기준표는 반드시 자기 땅 위에서 만들 것자기 기준표를 만드는 일은 낭만이 아니라생존이란 것.<br><br><br><br>​모두가 반대하는 길 위에서홀로 역사가 되다.​저는 개인적으로 3장 분골쇄신 부분이놀라웠습니다.세종은 원래 병약했다고 합니다.당뇨와 종기가 있었고 눈도 어두워졌습니다.그저 고기를 좋아하셔서 그런가 보다 했지만그것은 연료의 문제였다고 합니다.​그는 자신이 하루에 얼마나 많은 문서를 읽어야하는지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경연은 매일 열렸고상소는 끝없이 올라왔습니다. 어의가 만류해도고기를 내려놓지 않은 이유는 그가 자신의 몸을소중히 다루는 왕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목표에갈아 넣는 왕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몸을 잘 챙겨야 오래 일할 수 있다고생각합니다. 그 말도 옳지만 그 말 뒤에 숨어서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그 명분 아래서인생은 조용히 미뤄집니다. ​​그동안 몸이 피곤하다고 얼마나 미뤘으며운동은 내일 하자.. 이런 생각을 갖고 있던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는데요.. 당장 당신만의 피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우리가 세종처럼 살 수는 없겠지만 그만큼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살아야 할지! 정신이 번뜩 들게 하는 책이었습니다.​​눈물을 흘리고 앉아있는 왕이 아닌백성이 자기 말을 적고, 자기 땅의 시간을알고 세금의 근거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국가를 다시 조립한 왕! 다가오는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님의대단함을 다시금 깨닫고나 자신까지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이제 당신에게 묻습니다.당신의 자리에서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요!<br><br><br><br><br>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8/14/cover150/k8821313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81434</link></image></item><item><author>앨리스보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531023</link><pubDate>Tue, 22 Sep 2026 16: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5310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310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off/k162131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62&TPaperId=175310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a><br/>오겡끼홈스쿨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외국어 중에 가장 친숙한 외국어가바로 일본어가 아닐까요?영화나 애니 드라마로도 친숙하게느껴지고 어순이 우리말과 같아서더욱 배우기 쉬운 게 일본어라고 느꼈는데막상 내가 하고싶은 문장을 바로 일본어로내뱉으려고 하니 쉽게 나오지는않더라구요.. 제대로 내 문장을 말하고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처음 배우는 일본어일수록 "내 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요 문법 하나를 익히며 그 문법으로 직접 50문장을 만들어보고 말하며 익혀볼 수 있습니다!​​저자는 오겡끼홈스쿨의 코니쌤입니다~일본어를 처음 배우는 왕초보부터애매하게 배운 사람들을 위해 유튜브영상으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br><br><br><br><br>​직관적인 표기와 친절한 설명으로눈으로 먼저 익히고 말로도 따라 하는데요바로 뒷면에 만들어보기 코너에서 직접 말을 만들어보고 써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큐알코드를 통해 한국어 문장을 듣고일본어로도 만들며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도 바로 체크해 볼 수 있어서 내 스스로 익히고 터득하며 배우니 더기억에 잘 남았어요<br><br><br><br><br><br>이 책은 일본어 교재이지만 어떻게 보면한글이 더 많은 책인데요예전에 배웠던 일본어 교재를 생각하면대화가 쭈욱 나열되어 있었고 문제를 푸는방식이었는데 이 책은 내가 친숙한 한국어를먼저 읽고 직접 일본어로 바꿔보는 연습을 하며어느 순간엔 내가 직접 일본어로 말하게 하게끔할 수 있어 문장을 만들기 어려워하는 이들에게딱 맞는 책이 아닐까 싶었어요​<br><br><br>​한 번 보고 지나가는 일본어가 아니라배운 문법을 다시 만나고, 다시 말하며직접 써보는 일본어로 이 책을 통해내가 아는 말만으로도 일본어가 되는구나!하는 말이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외운 일본어 말고, 내가 직접 말할 수 있는일본어! 이 책으로 공부해 보길 추천합니다​​<br><br><br><br><br>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5/41/cover150/k162131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54110</link></image></item><item><author>앨리스보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런던이의 마법병원 2 - [런던이의 마법병원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528790</link><pubDate>Mon, 21 Sep 2026 11: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5287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72&TPaperId=175287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71/coveroff/k72213027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72&TPaperId=175287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런던이의 마법병원 2</a><br/>김미란 지음 / 주부(JUBOO)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내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필독서런던이의 마법 병원 시리즈는 저자의 딸런던이의 실제 경험과 마음에서 시작된이야기라고 합니다.​​마법 병원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검은, 노랑,초록, 파랑 문을 지나 주황색을 지나 무지개문들을 완성한 이야기를 담았었죠~​​이번 2편에서는 런던이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다니던 시절의 기억에서 시작했습니다.함께 지내던 반려 곤충 장수풍뎅이 양심이의마지막 인사로 떠나보내고 런던이는자신의 어린 시절로 여행을 떠납니다​​​<br><br>​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시작이 두려운 아이들도 분명히 많을 것입니다하지만 두려움은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문이란 걸 알려준 고마운 양심이인데요아직 어릴 때는 아무리 이야기해도 잘모를 것입니다. 지나고 보면 바로 보이는데말이죠~​어릴 때의 런던이에게 현재의 런던이가다가와 속삭이는 장면도 정말 좋았어요!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돼!말하는 순간, 넌 이미 용기 있는 아이야할 수 있어!​어른이 봐도 뭉클합니다지금의 우리 아이들에게아이의 눈높이에서 따스하게 보여주는기다림과 용기 .. 어쩌면 책을 읽어주고 있는부모님인 우리의 어린 시절까지도 보듬어 주는책이라고 할까요​​​​<br><br>잘하지 못해고 괜찮고그래도 해볼게라는 마음이 중요하죠!현실에서 지나갔던 이야기들이판타지 속에서 모험이 되었고다시 현실의 런던이 앞에 나타났습니다이제 아이는 한층 자라났는데요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자신의 마음을 믿는 용기를 가질 수 있는시간이 될 것입니다.다음편도 더욱 기다려지네요!<br><br>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71/cover150/k72213027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57199</link></image></item><item><author>앨리스보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머니치트키 - [머니치트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526795</link><pubDate>Sun, 20 Sep 2026 1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5267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846&TPaperId=175267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9/coveroff/k40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846&TPaperId=175267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머니치트키</a><br/>머니치트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돈에 대해.. 경제에 대해..항상 공부해야지 생각하며 노력은 하지만이 바쁜 세상에 더 빨리 더 제대로 통달할 수는없을까.. 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책 제목이 직관적이죠 머니치트키!​지은이 또한 머니치트키 동명의 유튜브 채널인데요투자를 처음 접하는 사람의 눈높이에서 돈과 경제를알려주는 콘텐츠가 가득합니다. ​이 책으로 경제 초보자도 단숨에거대한 부의 구조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br><br><br><br><br><br><br>왜 열심히 일해도 부자가 될 수 없을까요돈을 버는 네 가지 경로가 있습니다.자신의 시간을 직접 판매해 소득을 얻거나,스스로 사업을 운영해 수익을 만들 수 있고,다른 사람이 일하는 구조를 설계해 이익을얻는 방식이 있으며 마지막으로 자산이 대신일하게 하는 방식입니다.​​시간을 판매하는 사람은 아무리 성실하고, 능력이뛰어나도 하루 24시간이라는 물리적 한계를벗어날 수 없습니다. 연봉은 오를 수 있지만기업이 허용하는 범위와 상한선이 있습니다.반면 시간을 구매하는 위치에 선 사람은 여러사람의 시간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한 사람이 8시간 일하는 것과 백 명이 8시간일하는 것은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옵니다.​​우리의 시간과 에너지는 유한하기에 노동을 통한 소득 곡선은 완만한 직선의 형태를 띨 수밖에 없는데요 자본은 다르게 움직입니다.이익이 재투자되고 규모가 커질수록 절대 수익도 함께 커집니다. 같은 10년을 보내도 시간을 판매한 10년과 자본을 축적한 10년은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듭니다결국 위치를 바꾸지 않으면 이 위치를 이해하지 못하면연봉이라는 숫자에만 집중하게 됩니다.​​자본주의라는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노동이라는 선형의 굴레에서 벗어나,자본이라는 비선형의 흐름에 올라타야 됩니다.자본주의는 구조를 이해하고 흐름을 읽는사람에게 유리한 체제인데요그 구조의 중심에는 항상 '돈'이 있습니다그래서 돈과 인플레이션, 돈이 어디로 흐르나즉 돈줄을 쥐고 흔드는 주체는 누구인지 어떻게마지막에 내 지갑을 타격하는지를 알아야겠습니다.​​<br><br><br>자산 시장과 화폐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인류의 가장 원초적인 생존 방식과 노동의 형태를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역사가 증명하는 승자와 패자의 정산 공식은 명확했습니다. 명목 화폐만을 미덕으로 삼은 저축 주의자들은시대와 국가를 막론하고 구조적 퇴출을 맞이한반면 화폐 가치의 하락의 정책적 균열을 감지할때마다 토지와 금 등 대체 불가능한 실물 자산으로선제 이동시켰던 소수의 자산가들은 제국의 붕괴와거품의 파멸 속에서도 부의 패권을 지켜냈습니다.​​​우리 앞에 놓인 6가지 자산이 있습니다.현금, 주식, 채권, 금, 부동산, 암호화폐여기서 우리가 던져야 될 질문은 무엇이 가장 많이 오를 것인가? 가 아닙니다.이 자산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게어떤 대가를 요구하는가?인데요.내 피땀 어린 노동을 안전하게 옮겨 싣기 위해서는이 자산들이 가진 한계와 작동 원리를 파악해야합니다. 자본주의의 규칙은 동일하지만, 그 규칙을이해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차이는 점점 늘어나걷잡을 수 없이 커질 것이라고 합니다.이 책으로 자본주의의 첫걸음을 제대로 떼고 구조를 읽고 부의 주도권을 쥐길 바라며 추천합니다.<br>​​​<br><br><br>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9/cover150/k40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6956</link></image></item><item><author>앨리스보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배우고 노력하는 사자성어 명언필사 : 성장편 - [배우고 노력하는 사자성어 명언필사 : 성장편 - 단단한 말이 단단한 나를 만든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495419</link><pubDate>Sat, 05 Sep 2026 09: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4954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029&TPaperId=174954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69/coveroff/k7821300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029&TPaperId=174954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배우고 노력하는 사자성어 명언필사 : 성장편 - 단단한 말이 단단한 나를 만든다</a><br/>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초등 고학년 아이에게 집에서도 한자를익힐 수 있도록 한자 공부를 자주 시키는데요저는 그 옆에서 같이 공부하려고 이 책을 펼쳤어요 어른들을 위한 사자성어와 명언까지 필사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입니다.배우고 노력하는 사자성어 명언필사 성장편으로아이에게는 사자성어를 알려주고스스로는 명언을 필사하며 내면을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br><br><br><br><br>​쓰기에 앞서 한자 필순의 원칙이 나와있어요한자를 쓰는 데는 일정한 규칙이 있는데반드시 절대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수많은 한자를 씀에 있어 모양새 있고빠르고 정확하게 쓰기 위해서는 이렇게순서대로 쓰는 게 더 좋겠죠필순의 원칙을 들여다보며 바르게 써볼준비를 합니다​<br><br><br><br>​하석상대한자 뜻은 쉬운데 저는 자주 들어보지 못했던사자성어라서 한 컷 찍어봤습니다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괸다임시방편으로 일을 잘못 처리하여 오히려결과가 역효과를 낳는 경우라 합니다.맞습니다. 잘못된 방법으로 처리하여 오히려상황이 더 어렵게 만들어지는 경우가 있는데요사자성어를 보면서 관련된 성어와 어휘도 살펴보고옆에 나오는 명언을 통해 다시 한번 마음가짐을돌아볼 수 있었습니다.​<br><br><br>백해무익자주 들어본 고사성어지만 정확한 뜻을잘 몰랐었는데 한자를 풀어서 보니 정말 맞는 말이네요!온통 해롭기만 하고 하나도 이로울 것이 없음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이나 중독성 있는 흡연이그 예일 텐데요 어떤 선택이나 행동이 가져올 수 있는부정적인 결과를 경고하는 의미로 자주 사용됩니다.​​책을 통해 한자의 정확한 뜻을 알고명언까지 담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매일 자주 들여다보고 필사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라며 추천합니다.​<br><br><br>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69/cover150/k7821300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6903</link></image></item><item><author>앨리스보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예비 중학생 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 안내서 - [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 - 예비 중학생 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 안내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488590</link><pubDate>Wed, 02 Sep 2026 10: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4885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033&TPaperId=174885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9/74/coveroff/k2421300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033&TPaperId=174885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 - 예비 중학생 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 안내서</a><br/>박여울 지음 / 북스고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초등 고학년 학부모 엄마입니다초등은 6년이라 언뜻 시간이 긴듯한데중, 고등은 3년씩이라 입학하면 곧 졸업한다며그만큼 시간이 더욱 빨리 지나간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어요.​​곧 맞이할 중학교 생활을 위해 예비 중학생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 안내서로15년 차 현직 교사가 들려주는 진짜 중학교 이야기인 이 책 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로 막막한 중학교 생활을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 미리 알아보며 우리 아이에 맞게 미래를 잘 계획해 볼 수 있었습니다.<br><br><br><br>엄마가 중학교 다녔던 시절과 달리 요즘은 1학년에 자유학기제라고 아이가참여할 선택 프로그램을 직접 골라야 되는데요이뿐만 아니라 자율 동아리, 학급 동아리, 클럽활동 등자신이 직접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학급회도 반장, 부반장만 선출하는 게 아니라각 부서 부장부터 부원에 이르기까지 자신 스스로가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지 직접 결정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핵심은 주체성에 있다고 하는데 확실히초등과는 많이 다름을 느낄 수 있었어요​​​매일 같이 교실에서 상주하며 아이를 지켜봐 주시던초등학교에 담임선생님과 달리 중등은 담임선생님은교무실에 계십니다.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안내는해주시지만 교과 담당 선생님이 따로 전달해 주는 사항은결코 담임선생님이 알 수 없어요. 학생 스스로가 교과 시간마다의 안내사항을 꼼꼼히 기록하며 챙겨야 합니다​​<br><br><br>​중학교에 입학하면 정기적인 시험을 치릅니다1년 동안 4회의 정기시험이 3일간 집중적으로치러지기에 해야 할 공부의 양 또한 증가되었는데요시험이 끝나도 단원평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중학교는 하교 시간이 초등 고학년에 비해 1시간 정도늦을 수 있고 학원까지 다니면 귀가 시간이 대부분8시를 넘깁니다. 따라서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데요 ​이에 어떻게 본격적인 시험 준비를 해야 할지시험 후에 점검할 것은 또 무엇이 있는지 주도적으로 공부를 관리하는 비법으로 오답 노트, 백지 노트를 알려주셨고필기의 기술 또한 안내합니다어떻게 구조화해서 정리하느냐에 따라 이해의 깊이가 달라질 수 있기에 번호와 기호를 사용하고 마인드맵과 표를작성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안내해 주셨습니다​<br><br><br>생활기록부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는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생활기록부는 중3 때 신경 쓰면 안 되냐는 생각을학부모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이렇게 생각하는데요​​1학년 때부터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기록물로 봐야겠습니다일회성으로 단편적인 사건을 기록하는 게 아니라수업 태도를 비롯한 학교생활 그리고 인성에 대한전반적인 내용을 총체적으로 기록하는 공간입니다이에 어떤 항목이 있으며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지뒷장에서 다시 섬세하게 안내해 주십니다.​​객관적으로 우리 아이는 조용한 편이고, 발표하기를좋아하지도 않아 중학교의 전반적인 생활에 있어 소극적이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는데 선생님은 아이를 단편적으로 판단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개별 활동이나 모둠 활동 시 아이들 사이를다니며 활동이 제대로 이뤄지는지 아이마다 특성과 강점을 알아낸다고 합니다. 단순히 발표 횟수를 세는 게 아니라수업 시간에 얼마나 성실히 참여했는지, 과제를 책임감 있게 수행했는지, 모둠활동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종합적으로 기록하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중학교 생활 이것만은 알아두세요부모가 많이 하는 질문도 15가지 뽑아주셨는데보면 볼수록 부모의 역할도 중요하구나 하는 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대리자도 방임자도 아닌.. 새로운 세상에서 스스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잘 격려해 줄 수 있는 부모의 모습을다잡아볼 수 있었습니다. ​​예비 중학생 우리 아이가 잘하고 있는지?우리 아이가 중학교 시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중등 예비 학부모라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br><br><br><br><br><br>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9/74/cover150/k2421300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97492</link></image></item><item><author>앨리스보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잔소리없이 아이를 자라게 하는 정리 육아법 - [스스로 정리하는 아이 - 잔소리 없이 아이를 자라게 하는 정리 육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470858</link><pubDate>Tue, 25 Aug 2026 15: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4708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826&TPaperId=174708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6/22/coveroff/k6121308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826&TPaperId=174708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정리하는 아이 - 잔소리 없이 아이를 자라게 하는 정리 육아법</a><br/>강민영.유진아.정다은 지음 / msjn(엠에스제이엔)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어릴 땐 방 좀 치우라는 엄마의 잔소리가 그렇게 싫었어요. 치워도 제자리인 거 같고정리의 중요성을 잘 몰랐는데.. 저도 커서아이를 키우다 보니 제가 이제는 아이한테매번 잔소리합니다~ 정리 좀 잘하라고! 이 책을 읽고 보니 저 또한 아이에게 모범을보여야겠고 든든한 정리 조력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br><br><br><br>마음이 어지러우면 방도 어지럽다!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는데책을 읽고 보니 공간은 그 사람의마음을 비추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아이에게 막상 정리하라고 하지만아이는 얼마나 막막할까요!그래서 딱 15분만, 책상 위만 이렇게유지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 작은 공간을 클린 스팟이라 부르고이곳은 항상 깨끗하게 유지되도록아이의 마음이 쉴 수 있도록 했는데공간이 바뀌니 아이의 표정도 달라졌습니다​첫 번째 클린스팟을 정할 때 아이에게먼저 묻고, 선택을 기다려줍니다."네 방에서 어느 곳이 제일 중요해?""어느 곳을 가장 먼저 깨끗하게 만들고 싶어?"​클린스팟을 정하고 구체적인 3P 법칙을알려줍니다.​1단계 픽(집기) 필요 없는 것은 바로 쓰레기통으로 보내고버리기 망설여지는 것은 보류 박스로 보내고2주 후에도 찾지 않으면 버립니다.​2단계 플레이스(자리 정하기)아이와 대화하며 물건의 카테고리를 나누고자리를 지정합니다​3단계 풋(두기)정한 자리에 물건을 정확히 두는 단계입니다연필은 필통에, 책은 책꽂이에 바로 꽂아요클린스팟 위까지 물티슈로 깨끗이 닦아냅니다​3P를 게임처럼 재미있게 놀이로 만들고포인트로 동기 부여도 합니다첫 클린스팟이 최소 4주 이상 유지될 때,아이가 다른 곳도 정리한다고 먼저 말할 때확장합니다​<br><br><br><br>특별한 경우를 제외한다면 아이의방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 작은 공간에아이의 장난감, 책, 옷, 등 모든 것이 들어와있습니다. 여기에 부모가 해야 할 일은길을 잃지 않도록 생활 공간을 명확히 구분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여기는 공부하는 자리, 여기는 노는 자리"핵심은 아이의 시선에 행동의 경계선이직관적으로 보이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바닥에 러그 한 장을 깔아 집중하게 하거나책상 옆에 낮은 책장을 세워 시야를 분리해줍니다. 그다음 각 공간에서 지켜야 할 사소한규칙을 정해주면 됩니다.​​<br><br>​이 책이 정말 좋은 이유는 공간에 대한 충분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시간과 관계도 이야기합니다. ​​보이지 않는 시간을 보이게 만드는 도구는무엇이 있을까요?바로 모래시계와 타이머입니다. 아이들에게 10분 남았다는 말보다점점 줄어드는 모래시계나 시각적 타이머를사용하면 직관적인 깨달음을 얻습니다.​시각적 시간표도 있는데 초등학생이라면 그림보다 우선적으로해야 할 리스트를 적게 한다든지일주일 활동 계획표를 작성하게 합니다​​깨끗한 책상이 아이의 머릿속을 넓게 만들어줍니다공간의 구조화는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여주는데요공부 시작하기 전 필요한 물건만 딱꺼내 놓은 학습 준비 루틴 또한 아이가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오롯이 공부에만쏟을 수 있도록 하는 밑바탕이 됩니다​집중력보다 중요한 자기조절력에 대한 이야기자기조절력을 위한 회복인 디지털 디톡스매일을 긍정으로 여는 격려 메시지아이에게 물려줄 건강한 관계 맺는 법부모의 회복탄력성이 만드는 관계의 선순환​책을 보면 볼수록 그 어떤 육아서보다가장 실용적이며 울림이 있었습니다잔소리 없이 아이를 자라게 하는정리 육아법! 얼른 시작해 보길 추천합니다!<br><br><br>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6/22/cover150/k6121308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62284</link></image></item><item><author>앨리스보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머니베이킹 - [머니베이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461032</link><pubDate>Thu, 20 Aug 2026 07: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4610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0&TPaperId=174610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96/coveroff/k7321300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020&TPaperId=174610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머니베이킹</a><br/>김다인(머니바게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열심히 하면 잘될 거야"우리는 이렇게 배워왔는데 주식 시장에서는 정반대로 작용하죠. 열심히 할수록 오히려 잃는다고..다들 공감하는 말이지 않나요? ​​여기 '머니베이킹'책은 차트분석과 테마주에 지친 당신을 위해현실적인 미국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빵을 저온숙성시켜 베이킹하듯 '느린 부자'의절대 경로로 안내합니다.​​테슬라로 100배 버는 환상, 비트코인으로 인생 역전하겠다는 일확천금의 꿈을 버리고대신 연 8~10%의 복리 수익률을 20년간 꾸준히쌓아가는 '느린 부자'의 길로 당신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br><br><br><br><br>노후 준비! 해야 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지금은 애들 교육비 때문에.. 대출금 때문에..차일피일 미루는 게 현실인데요.시간이 지날수록 상황은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미래의 나는 지금보다 여유가 있을까요? 나이가 들수록 수입은 줄고, 지출은 늘고, 체력 또한..40대는 아직 늦지 않은 마지막 타이밍이며핵심은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S&amp;P 500의 장기 연평균 수익률은 약 10%입니다.대부분의 펀드매니저, 헤지펀드 등보다 높은 수치인데시장 평균을 따라가기만 해도 상위 15~20%에 들어갑니다시간이 일을 해주는 것이죠.복리의 가속도와 복리의 힘을 극적으로 보여준워런 버핏의 자산은 99%가 50세 이후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20대는 시간이 길지만 '원금'이 작습니다.40대는 시간이 짧아졌지만 '원금'이 큰데요40대의 큰 자본은 복리의 초기 지루한 구간을빠르게 돌파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게다가 우리는 100세 시대를 살고 있어서40대라면 아직 5~60년의 시간이 남았습니다.​<br><br><br>​이에 실전 레시피로 S&amp;P 500, 나스닥 100배당 성장 SCHD를 상세히 안내했고세금을 아끼는 절세 계좌 활용 매뉴얼로연금저축펀드, IRP, ISA도 비교하며 설명해 주셨습니다.​​세금을 두려워하는 투자자는 아직 훈련이부족한 것이라고 합니다. 절세 계좌는 목적이 아니며.​​여기서 시작해 복리의 맛을 익히고 멘탈을 단련해 조금 더 높은 수익을 원한다면검증된 기술주에 투자하는 XLK의 구조, MAGS 미국 증시를 이끄는 7대 거인 전체 그리고 반드시 주목해야 할 메가트렌드 TOP3도알아볼 수 있었습니다.<br><br><br><br>​당신의 60대는 지금 당신이 굽고 있는 빵의 크기로 결정될 수 있을 텐데요돈 때문에 싫은 일을 하지 않는 삶나이가 들수록 더욱더 간절할 것입니다.100억 부자가 목표가 아니라, 내 시간을되찾는 것이 목표는 반 파이어의 삶을 꿈꾸며조급해하지 않고 매달 꾸준히, 흔들리지 않고기다리는 '느린 부자'의 길을 이 책을 통해떠나보길 추천합니다.<br><br>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96/cover150/k7321300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9692</link></image></item><item><author>앨리스보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면혁명 : 이 책은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 - [내면혁명 : 랄프 왈도 에머슨 - 인간은 내면의 목소리를 믿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459292</link><pubDate>Wed, 19 Aug 2026 10: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4592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400&TPaperId=174592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3/57/coveroff/k8221304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400&TPaperId=174592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면혁명 : 랄프 왈도 에머슨 - 인간은 내면의 목소리를 믿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a><br/>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 이너스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이 책은 자기 계발서가 아닙니다정확히 말하면 더 많은 것을 채워 넣으라고권하는 책이 아닙니다.​지금 시대의 거의 모든 책이 "이것을 더 배워라,저것을 더 가져라, 더 빨리 달려라"라고 외치고있을 때, 에머슨은 정반대의 방향을 가리킵니다.​"비워라, 벗겨내라, 부숴라"​"세상의 잣대를 부수고나만의 절대 영토를 구축하라!"​에머슨은 1832년 보스턴 제2교회의담임목사직을 미련 없이 던졌습니다.당시 그의 나이 스물아홉, 안정적인 봉급과사회적 존경이 보장된 자리였지만그는 성찬식 의례적 절차가 그의 영혼 안에서더 이상 살아있는 진실로 느껴지지 않았기에남들이 다 그렇게 살았으니까, 그것이 전통이니까.이런 외부의 모든 정당화를 그는 거부했다고 합니다​자기 신뢰는 이기주의는 아닙니다.에머슨이 말한 자기 신뢰의 핵심은"내 멋대로 살겠다"가 아니라"내 안에서 울리는 보편적 진리의 떨림을 신뢰하겠다"입니다.자기 신뢰는 결코 자기중심적 협소함이 아니라가장 넓고 기은 우주적 신뢰의 다른 이름입니다.​​<br><br><br>​에머슨은 "자기 신뢰"의 첫 머리에서 이렇게 적었습니다"당신의 마음속에서 진실이라고 느낀 것을 말하라.그것이 곧 모두에게 진실이 될 것이다."그러나 우리는 정반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모두가 진실이라고 말하는 것을 받아 적은 뒤,그것을 자신의 마음으로 옮겨 적는 것인데요순서가 거꾸로 뒤집힌 삶, 이것이 순응이라는가장 정중한 자해 행위라고 합니다.​​왜 우리는 그토록 쉽게 자신의 나침반을 내어주는가?답은 혼자 다른 방향으로 걷는 일이 무섭기 때문입니다순응을 깨뜨리기 위해 거창한 반항이 필요한 것은아닙니다. 회사를 박차고 나오거나 모든 관계를 끊는것은 필요도 없는데요 시작은 대중의 견해에 기계적으로고개를 끄덕이지 않는 일, 다른 이의 소식 앞에 비교의감정을 한 박자 늦추는 일,, 등등 사소한 결단이 쌓일 때한 인간의 나침반은 서서히 자신의 손으로 되돌아온다 합니다​​무해하고 둥근 사람이 되려는 위선을 버려라제가 항상 생각하던 마음이었습니다.좋은 게 좋은 것이라 여기며 되도록 참는 삶이었는데요​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겠다는 욕망은결국 자신의 모서리를 스스로 갈아내는 일이다. 표면은 부드럽지만 그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는아무도 모른다에서 아차 싶었습니다!친절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상대를 위한 것인가?아니면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 나 자신의평판을 위한 것인가!.. 대부분 후자 일 텐데요선의가 아니라 그것은 거래라고 합니다.나는 친절을 지불하고, 너는 나를 좋은 사람이라평가해 달라는 무언의 거래.​​<br><br><br>에머슨은 우리에게 경고합니다"우리는 너무 쉽게 타성과 관습의 노예가 된다"이 익숙함에서 깨어나는 유일한 방법은매일 자신에게 다시 묻는 것이라 합니다"오늘의 나는, 정말 이것을 원하는가"어제의 답을 자동으로 복사하지 않고 매일 새로 답안지를 써야 하는 그 수고로움.​지금 이 순간, 한 사람이 자신의 가슴 한구석에서작은 어긋남을 느끼고 있다면, 그 어긋남을 무시하지않기를, 어제까지 그토록 사랑했던 무언가가오늘 갑자기 낯설게 느껴진다면 그 낯섦을 배신이라 자책하지 않기를어제의 자신과 결별하는 작은 용기들이 쌓일 때한 인간은 비로소 어떤 과거에도 묶이지 않은오늘이라는 단 하나의 진실에 두발로 서게 된다 합니다​​이 책을 읽을수록 용기를 얻게 되며결국 나 자신을 구할 수 있는 것은내 속에 웅크린 나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될 것입니다. 항상 옆에 두고 단단한 나 자신을만들기 위한 지침서로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br><br>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3/57/cover150/k8221304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35728</link></image></item><item><author>앨리스보라</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 - [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457985</link><pubDate>Tue, 18 Aug 2026 17: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352199/174579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127&TPaperId=174579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3/37/coveroff/k4621301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127&TPaperId=174579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퇴근 후 100만 원 버는 미국 주식 바닥의 기술</a><br/>미부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책의 제목이 길지만.. 표지를 보자마자 눈에 띄는 단어가 있나요? 저는 100만 원, 바닥의 기술이였는데요​이 책은 최저점을 맞히는 법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저자 또한 이 책을 쓰면서 가장 고민한 부분이바닥을 맞히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어떻게납득시킬지라고 했다는데요​바닥에 사서 고점에 팔다! 누구나 들어본 말이며지극히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말인데요수익을 꾸준히 내는 투자자 중에서 바닥을 정확히맞히는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그들이 잘하는 것은 바닥이 형성되는 과정을확인하는 것, 반등의 조건이 갖춰졌을 때 행동하는 것,틀렸을 때 빠르게 인정하고, 맞았을 때 끝까지 가져가는 것이라고 하는데요​이 세 가지를 관통하는 하나의 원칙이 확정매매입니다책에서 세 파트로 나뉘어 확정매매를 이야기합니다퇴근 후 100만 원이라는 숫자에 너무 집착하지않아도 되며 그 숫자는 구조가 제대로 작동할 때자연스럽게 따라나오는 결과라 합니다.<br><br><br><br><br>​저자는 가장 먼저 심리를 이야기합니다.기술이 없으면 기준이 없는데요심리가 없으면 기준을 지키지 못한다고 합니다.오래 살아남는 투자자는 자기 기준을 가장오래 지키는 사람이라고 합니다.​시장과 싸우면 100% 진다고 말합니다.시장을 이기려고 하면 모든 움직임이 감정적으로다가와서 주가가 떨어지면 답답해하고 조급합니다바꿀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이고, 바꿀 수 있는 것에집중해야 하는데요 이에 먼저 계좌보다 바꿔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손실과 수익에 대한 태도가 인상적이었습니다.자영업을 할 때도 월세며 재료비, 인건비가 나가는데요손절은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이라 합니다손절이 달라지면 계좌의 생존력이 달라집니다.투자에 정말 무서운 것은 손실을 인정하지 못해 작은 손실을 큰 손실로 키우는 것이라 합니다.​​<br><br><br><br><br><br>어떻게 하면 가능성을 줄일 수 있을까요?확정매매는 이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확정매매는 두 가지 원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확-확인된 조건에서만 행동한다정-확인되지 않았다면 정지한다​1부의 확정매매에 대한 이야기 이후2부부터 본격적으로 기술적인 이야기를 합니다.시장은 바닥을 어떻게 형성하는가바닥패턴, 바닥의 신호들지지와 저항, 추세의 이해, 거래량이 말해주는 것3부에서는 실질적인 매매전략을 말하는데요어떤 종목을 살지? 무엇을 볼 것인지손절과 익절에 대한 이야기까지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br><br><br><br><br><br><br>퇴근 후 100만 원은 큰 돈일까요?작은 돈일까요?처음 100만 원은 목표입니다. 이제 구조가 자리 잡으면 100만원은시스템이 작동한다는 증거가 되는데요여기서 퇴근 후 매매의 네 가지 실전 원칙도안내합니다. ​시장은 앞으로도 계속 흔들릴 것입니다.좋은 장도 오고 어려운 장도 오겠지만그때마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비법을 찾는 게 아니라 다시 기준으로 돌아오는 것이라고말합니다. "확인되면 행동하고, 확인되지않으면 멈춘다." 이 말의 깊은 의미를 이해하고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br><br>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3/37/cover150/k4621301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3375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