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outofseoul님의 서재 (outofseoul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24413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9 May 2026 03:56:21 +0900</lastBuildDate><image><title>outofseoul</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524413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outofseoul</description></image><item><author>outofseoul</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생의 오후에는 잃어야 얻는다 - [인생의 오후에는 잃어야 얻는다 - 흔들리는 영혼을 위한 카를 융의 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244136/17279522</link><pubDate>Sat, 16 May 2026 09: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244136/172795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355&TPaperId=172795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93/coveroff/k4521373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355&TPaperId=172795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의 오후에는 잃어야 얻는다 - 흔들리는 영혼을 위한 카를 융의 말</a><br/>칼 구스타프 융 지음, 변지영 옮김 / 더퀘스트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카를구스타프융 #심층심리학 #흔들리는영혼을위한카를융의말 #인생의오후에는잃어야얻는다카를 구스타프 융은 독자적으로 무의식을 탐구하여 분석심리학의 기초를 세웠다.#인생의오후에는잃어야얻는다 는 총 4부로 1부 어떻게 해서 지금의 내가 되었는가2부 운명은 무의식에 달려 있다.3부 나에게 가는 길 4부 반드시 겪어야 하는 것들 로 구성 되어있다.#인생의오후에는잃어야얻는다의 오후는 나와 같은 인생 중후반기에 진입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말하는 것 같다. 젊은 사람이었다면 아직 이해 못할 삶의 고통과 여정에 대해서 이 책은 어느정도 삶을 살아본 사람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것 같다. 하루를 '인생'으로 볼때 오후의 시간에 접어든 사람들에게 삶을 되돌아 보는 의미를 부여하는 융의 글로 가득한 책이다. 융이 말하는 것처럼 우리는 준비되지 않은 채로 30대, 40대, 50대를 맞이 한다.난 벌써 50대에 접어들었다. 융의 말대로 진리와 이상이 여전히 유효할 것이라는 착각 속에서 50대를 맞이 했다. 융은 태양을 예로 들면서 태양이 찬란하게 빛나다가 정오의 순간 하강을 시작한다고 하였다.인생 역시 정오가 지나면서 빛을 거두어 들이는 시간이 온다는 것이다. 인생의 오후를 살아가면서 나 자신에게 스스로 솔직해지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되었다.사회속에서 살아가지만 나 자신은 고유하며 나는 스스로 나만의 고유함을 반짝반짝 빛나게 할 수있다는 것. 이 책에서 남은 오후부터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안내자가 되어주는 카를 융의 주옥같은 글귀들을 만나볼 수 있다.​카를 융은 &lt;심리적 관계로서의 결혼&gt;에서 '나는 원한다'가 '나는 해야 한다'라는 가혹한 명령으로 변하고, 한때 놀라움과 발견을 안겨주던 삶의 굴곡들은 익숙함에 가려져 흐릿해진다' 라고 했다.나이가 들고 보니 내가 원해서 하는 것 보다, 가정을 이루고 살면서는 나는 해야한다는 의무감에서 정말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삶의 통찰을 이런 의무감을 통해서 깨닫기도 하고, 내가 왜 사는지 삶의 의미도 다시 한번 되돌아 보게 된다.​책 속에서 나는 콤플렉스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였다.&lt;콤플렉스를 물려주지 않으려면&gt; 편의 글인데, " 하지만 부모는 의식적으로 그 콤플렉스를 받아 들여야 한다. 아이들을 위해 내면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을 의무로 받아 들여야 한다고 한다. 고통스런 대화를 피하자고 콤플렉스를 억누르는 쉬운 길을 택해서는 안된다고.... " 이 글을 읽으면서 계속 되뇌였다. 콤플렉스를 받아 들여야한다? 음..나의 콤플렉스는 무엇이었는지, 나에게 그런 경험이 있었는지..?프로이트와의 구분되는 점에 대해서도 이 책을 통해 찾아 볼수 있는 재미가 있다.프로이트의 꿈의 해석과 융의 꿈의 해석간의 차이에 대해서 책의 후반부에서 발견 할 수 있다.​이렇듯 융의 글은 문구 하나하나가 삶을 되돌아보고 곱씹어 보게 하는 힘이 있다.그리고 내가 내 삶에 대해서 더 힘있게 앞으로 전진 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 같다. 인생의 오후에는 잃어야 얻는다... 그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93/cover150/k4521373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89344</link></image></item><item><author>outofseoul</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심리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 - [심리학의 역사 - 마음과 행동의 작동 방식을 탐구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244136/17181404</link><pubDate>Sun, 29 Mar 2026 17: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244136/171814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6041&TPaperId=171814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11/coveroff/k882136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6041&TPaperId=171814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리학의 역사 - 마음과 행동의 작동 방식을 탐구하다</a><br/>니키 헤이즈 지음, 최호영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심리학의역사 #니키헤이즈 #소소의책 #심리학 #인간본성 #현대심리학상담심리학을 공부했었던 나로서 심리학이라는 커다란 대주제에서 파생된 상담심리학의 한 분류만을 공부했던 기억이 있다.교육심리학, 상담심리학, 행동심리학, 산업심리학 등등..심리학의 분야는 다양하다. 그런데 정작 심리학이 어떤 역사를 가지고 현재까지 와있는지는 잘 모를때가 많았다.이번 기회에 심리학의 역사에 대해 공부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소소의 책에서 출판단 #심리학의역사 심리학은 어디서부터 출발하였을까?그리고 전체적인 시각에서 볼수 있는 심리학 발달 연대표까지...어느시기에 어떤 심리학이 나왔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었다.오늘날까지도 우리의 사고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견해는 플라톤의 국가론, 아리스토 텔레스의 인간에게 오감이 있다는 주장 그리고 그리스 의사 갈레노스의 견해이다. 우리가 아는 심리학은 데카르트부터 다윈까지 과학적 진화를 거치며 발달했다.뇌의 작동에 대한 연구는 심리학이 학문으로 자리잡는데 기여를 하였다. 뇌에 대한 연구가 임상심리학의 발달에 기여하였고, 정신물리학의 창시자인 페히너는 실험심리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우리가 아는 오이디푸스 컴플렉스는 어떻게 유래되었나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파트에서 4살 한스의 사례를 다루면서 그 역사를 알 수 있었다. 서평을 통해 심리학의 역사를 모두 쓸 순 없지만 심리학이 이렇게도 광범위한 학문이라는 것을 심리학의역사를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상담심리, 심리치료, 임상심리, 실험심리, 산업심리 등 심리학은 인간의 삶에 폭넓게 자리하고 있다. 단순히 심리학은 마음의 문제를 다룰 것 같지만, 심리학은 뇌신경과학과는 뗄레야 뗼수 없다. 인간의 신경계가 인간의 행동을 조정하기에 심리학은 단순 마음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육체와 정신 전체를 다루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알만한 심리학자인 프로이트에서 사회심리학의 대부인 분트를 거쳐 한번쯤 들어본적이 있는 게슈탈트 학파에 이르기까지 심리학의 분야는 깊고 심오하다.유럽과 미국의 역사와 함께 현재까지 심리학은 계속 발전하고 있는데 심리학의 역사를 읽으면서 미국, 유럽의 심리학 뿐만 아니라 세계의 심리학까지 통달(?)할 수 있었다. 심리학분야에서 아동심리학 쪽에 관심이 있어서 피아제와 비고츠키 인지발달을 먼저 읽게 되었는데 스위스에서 피아제가 인지발달이론을 발전시키고 있을 때 소련에서는 피아제와 다른 관점의 인지발달 이론이 등장하고 있었다. 바로 비고츠키의 인지발달 이론이다. 비고츠키는 물리적 지식은 피아제의 설명처럼 환경과 상호작용을 통해서 습득되는데,  비고츠키는 성인과의 상호작용이 아동의 복잡한 인지기술 습득을 포함한 향후 학습과 발달을 지원하는 비계역할을 한다고 보았다. 비고츠키는 피아제 이론이 성인이 아동의 인지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간과했다고 한다. 피아제와 비고츠키의 보이지 않는 경쟁속에 비고츠키의 연구가 인기를 얻었다. ​이 책은 심리학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어떤 심리학이 어느 시기에 발전을 했고 어떤 학자가 어떤 연구를 했는지를 대략적으로 알게 해준 책이다. 예를 들어 내가 게슈탈트학파의 심리학 "전체는 부분의 합과 다르다"에 관심이 있다면 게슈탈트 학파의 심리학에 대한 책을 더 공부하면 되고, 스키너의 행동주의학파에 대 해 관심이 있다면 행동주의 학파의 연구를 살펴보면 심리학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을 것이다. 심리학의 역사는 심리학 분야를 공부할때 전체를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는 책이다. 통사적 관점에서 심리학을 훑어보기에 훌륭한 책으로 심리학에 관심있는 분에게 적극 추천한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11/cover150/k882136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1129</link></image></item><item><author>outofseoul</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어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Level2 - [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2단계 - 파닉스 다음에 뭐 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5244136/17160606</link><pubDate>Thu, 19 Mar 2026 21: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5244136/171606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969&TPaperId=171606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6/30/coveroff/k4221379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969&TPaperId=171606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2단계 - 파닉스 다음에 뭐 해요?</a><br/>박은정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h2 id="isPasted"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weight: 500; font-size: 18px; line-height: 24px; word-break: break-word;">[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h2>#영어그림책으로배우는영어말하기쓰기2단계#영어말하기쓰기 #영어그림책으로배우는영어말하기쓰기#영말쓰#박은정#책장속BOOKs책을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받고 영어 그램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Level2 , 파닉스 다음에 뭐해요? 바로 이책을 해요!하루에 5분 30일 완성 , 책 표지에 그렇게 쓰여 있는데 진짜 하루에 5분 한챕터씩 하는군요.아이가 초4학년인데 받자마자 1장을 바로 읽고 풀었어요.QR코드로 유튜브 강의 들어가서 박은정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함께 공부도 했고요.선생님의 목소리가 아이의 관심을 끌었어요. 명쾌한 목소리와 밝은 모습! 책은 30일 코스로 구성 되어있어요. 이 책의 장점은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는 영어 그림 책이 소개 된다는 거예요.첫날에 배운 책은 칼데곳 상을 받은 소피가 정말로 정말로 화가날 때 라는 책이에요. 이 책은 집에 영어로 된 그림책이 있어서아이가 이미 읽었는데 이 책을 다시 한번 랜선수업으로 배우게 되어서 공부 효과가 좋았습니다.아이는 문제중에 역할 바꿔가며 대화를 연습해보기를 좋아 했어요.본인이 직접 생각을 해봐야하거든요. 역할 바꿔서 어떤 질문을 하고 답을 해야할지 말이지요.이런 점에서 이 책은 다른 책과 좀 달랐어요. 일반 학습 교재들처럼 뻔한 구성이 아니고 내용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아이가 부담없이 영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영어 그림책은 칼데곳 상을 받은 책들이 많습니다. 원서로 읽었던 책들도 많이 포함 되어 있었구요. 책의 내용이 아주 다양했어요. 화성에서의 삶이라든가 개구리가 되기 싫어요. 나의 선생님은 몬스터야. 등등 다양한 영어 그림책이 매일 매일 소개되니까 영어 공부하는데 지루하지 않다고 해요. (아이의 느낌이에요 ^^) 초등학교 자녀가 있으시다면 꼭 한번 풀어보세요~박은정 선생님의 강의도 듣고 문법 팁까지 챙기면서 영어와 친하게 지낼 수 있어요. 영어 공부 재밌게 하고 싶다면! 영어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추천합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6/30/cover150/k4221379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6303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