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서재 (서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20 May 2026 07:56:32 +0900</lastBuildDate><image><title>서재</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서재</description></image><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매도의 기술 - [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81511</link><pubDate>Sun, 17 May 2026 1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815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81&TPaperId=172815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27/coveroff/k2621380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81&TPaperId=172815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a><br/>알렉스 강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nbsp;<br>&nbsp;요즘에 뉴스에 세상사에 '주식'이 빠지면 이상할 정도다. 마치 부동산에서 갑자기 주식으로 갈아탄다는 느낌이다. 이제는 재테크의 수단으로 주식으로 몰린다고 봐야하는 현상이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보통 주식을 하면은 가치주, 우량주를 많이 볼 것이다. 이것들을 보는 이유는 주식의 향방을 분석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단순히 어떻게하면 수익을 내고 건지느냐? 이런 기술적인 측면보다, 어떠한 것을 골라야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주식에 대한 방향성에 올바르게 접근을 하려고한다. 코스피 지수가 8천 포인트를 살짝 넘어서면서 국내 주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그동안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많아서 개인투자자들 중에는 해외 시장에 투자를 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최근 들어 국내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손실보다는 수익을 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시기에도 누군가는 손실을 입고 있는데,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br>​<br>&nbsp;단지 관심만 있다고 해서 누구나 모두가 항상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 들어가도 될지? 아닐지? 모르는 분들에게는 답답한 마음일 것이다. 손실에 대한 두려움도 클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에게는 어떤 자세와 관점으로 투자를 시작하고 진행하면 좋은지 깊이 있게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의 개념, 배당의 의미, 대표적인 주식시장 구조, 보통주와 우선주의 차이 등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하지만, 점점 전문 용어가 등장하면서 생각보다 쉽게 읽히지는 않았다.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지식만 담겨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이었다. 단순한 종목 추천서나 가볍게 읽는 입문서라기보다는, 주식 입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기부터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분석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다루는 실전형 입문서다. 특히 공시를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 사업보고서를 어떤 관점에서 읽어야 하는지 등 실제 투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시장이 좋아도 나빠도 자기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첫 걸음을 떼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본다. 그러면 그럴 수록 여러번 정독을 해서 친근해질 필요가 있겠다. 결국에는 주식에 대한 두려움을 거두고, 잘 사고 잘 팔아서 수익을 건져야한다. 그래야 진정한 승리의 투자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전문가이시기에 이러한 도서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것이기에 믿고 들어가보는 것을 추천해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27/cover150/k2621380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52741</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 - [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 - 당당한 나를 만드는 손자병법의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81475</link><pubDate>Sun, 17 May 2026 1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814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646&TPaperId=172814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9/67/coveroff/k5121376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646&TPaperId=172814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 - 당당한 나를 만드는 손자병법의 지혜</a><br/>이남훈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제목만 보아도 무언가 매력적이고,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며,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를 알려주는 책이 아닐까? 얼추 예상을 해볼 수 있었다. 중국 고서중에는 전략, 병법서등 처세술이나 정치에 관련된 주제가 많다. 이런 카테고리는 현대 사회에서도 얼마든지 적용이 가능하다. 동서고금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고, 이기지 않으면, 내가 패배하는 건 당연한 진리라고 생각한다. 차원이 다른 간절함과 절박함이 묻어있다고 생각한다. 삶이 곧 전쟁터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어떻게 해야 이기는 구조의 판을 짤 수 있는지를 알아야한다. 전장에서도 이기는 구조를 알고 활용한다면, 나의 변화와 성장은 크게 어긋나지 않을 것이며, 사람을 판단하는 냉철한 눈을 가질 것이며, 관계에서의 단단함은 창을 막아내는 방패와 같아질 것이다. 인생의 위기를 돌파하고 열세를 뒤집어 삶의 주도권을 지키며 떳떳하게 살아야하지 않겠는가?<br><br>​<br>&nbsp;여러분은 승리의 기회를 내가 스스로 쟁취해서 얻는 것이라고 보는가? 그런데 반대로 적이 제공한다고한다. 일은 꾸미는 건 사람이지만, 성패는 하늘이다. 이런 말이 있다. 최선을 다한 다음 조용히 결과를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하다. 운명은 정말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납득도 할 줄 알아야하고, 포기도 할 줄 알아야한다. 그 둘은 결국에 미묘하고 복잡한 운명의 실타래 속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책에는 많은 일화와 에피소드가 있다. 그 내용들을 도서 내용의 철학의 잣대에서 적용하고 분석해서 행동과 처세술, 성공을 알려준다. 감정적으로 표출해서 충동적인 모습이 아닌 인내하고 때를 기다리는 모습. 이런 모습이 더 무섭다고 생각한다. 무릇 리더의 모습도 이러한 면모가 있어야한다고 본다. 인간관례에 있어 인내의 놀라운 면을 볼 수 있으면서, 돈의 의문점도 풀 수 있다. 노력의 가치를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노력만한다고 무조건 잘 풀리는 건 아니다. 그런 맥락에서 인생의 채워질 수 없는 갈증을 무조건적으로 해소하려해서는 안된다. 내용이 불편할 수는 있어도 인생의 진실에는 눈을 뜨게한다. 마치 쓰디쓴 약같은 처세술이다. 살면서 이보다 더 쓴맛도 보게 될텐데, 미리 예습을 한다고 생각한다면 더 마음이 편할지도 모르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9/67/cover150/k5121376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96778</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나만의 목소리로 SING - [나만의 목소리로 SING - 세계적인 보컬 코치가 전하는 브로드웨이 보컬 레슨 1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9150</link><pubDate>Tue, 05 May 2026 2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91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754&TPaperId=172591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93/coveroff/k9721377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754&TPaperId=172591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만의 목소리로 SING - 세계적인 보컬 코치가 전하는 브로드웨이 보컬 레슨 10</a><br/>메리 세트라키안 지음, 이계창.조선아 옮김 / 센시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누구나 노래를 잘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노래하고 성악하고는 음악을 하는 것이지만, 무언가 내용면이나 카테고리면에서 차이가 있다고 생각했다. 물론 기본 원리가 비슷한 부분도 있겠지만... 그리고 항상 고음에서 삑사리(?)가 나서 창피하고 민망하고, 그 고음을 정복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고음불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바로 이 책을 보면 된다. 노래를 함에 있어 결국 우리 몸이 악기가 되는 셈이다. 그런데 무게 중심을 공명과 호흡에 두어라? 이건 있는 그대로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았다. 흔히 목소리가 성대에서 나오니까, 목을 잘 쓰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부터는 이런 생각을 바꾸길 바란다. 몸 전체에 집중하도록 해야한다. 이 책의 저자는 브로드웨이 최고 보컬 코치 메리 세트라키안인데, 무려 40년 노하우를 집대성한 도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목소리는 ‘기술’이 아니라 ‘감정적 진실’에서 나온다는 것. 이 깨달음을 바탕으로 저자는 발성 테크닉 5가지 요소와 감정 영역 5가지 요소를 결합한 독자적인 시스템, ‘소리 혁명-보내라!(Send It Out)’ 메소드를 완성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힘을 빼야한다! 지극히 당연한 말인지 모르겠지만, 힘으로만 하는 건 없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사용해야한다. 물론 그게 익숙해지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나 역시도 고음을 부를 때 목을 수건 쥐어짜듯이 부른 기억이 있다. 얼추 나오지만, 문제는 거기까지였다... ㅎㅎㅎ 어떻게 훈련해야하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독자들에게는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본다. 단순히 음색이나 목소리에만 신경쓰지말고, 어떻게 소리를 만드는지? 그것에 우선 주력을 했으면 좋겠다. 게다가 모든 독자에게 똑같은 처방을 내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각자의 문제와 막히는 지점에 맞는 구체적인 도구와 훈련법을 따로 제시한다. 발성 테크닉을 익혔음에도 감정이 실리지 않는 성악가와, 연기력은 있지만 무대 체력이 부족한 뮤지컬 배우에게는 각기 다른 해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발성이라는 반열에 오르는 계단이다. 계단에 오를지 말지는 여러분의 선택의 몫이고, 계단을 올라가는 과정 또한 여러분이 이겨내야할 단계라고 생각한다. 올라가보자!<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93/cover150/k9721377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59314</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꾸준함의 힘 - [꾸준함의 힘 - 200만 명의 데이터로 밝혀낸 습관 설계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8392</link><pubDate>Tue, 05 May 2026 11: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83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7453&TPaperId=172583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4/coveroff/k6221374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7453&TPaperId=172583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꾸준함의 힘 - 200만 명의 데이터로 밝혀낸 습관 설계의 비밀</a><br/>도다 다이스케 지음, 황세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br>&nbsp;새해가 지난지 어언 절반이 다 되간다. 제 각각 누구나 자기만의 목표나 계획을 분명히 세우셨을 것이라 본다. 그런데 문제는 그 성과나 과정이다. 그것이 정말로 어려운 것이고, 그래서 습관을 형성한다는 것도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는 사자 성어가 존재하나보다. 누구나 한 번쯤은 야무지게, 거창하게 계획을 세워보았을 것이다. 그 계획이 성공하든 실패하든지간에. 흔히 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는 말도 있지않는가? 나 역시도 계획을 세워서 원하는 성과를 이룬 적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세 손가락안에도 꼽히는지 부끄럽다. 의욕을 앞세우면서 계획도 그럴싸하게 세우고 도전을 하지만, 어느새 일을 미루게 되면서 결국에는 포기하고 흐지부지되는 일이 반복되는 것이다. 반복됨이 익숙해야하는데, 그것이 되지않으면서 의지도 약해지고 사라지는 것이다.<br><br>​<br>&nbsp;대체 언제까지 용두사미의 삶만을 살 것이고 마음만 먹을 것인가? 이 도서는 단순히 가설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수년의 연구 끝에 완성한 가장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습관 개발 전략서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파괴적인 습관은 버리고 생산적인 습관을 만들어내는 ‘해빗 메카닉’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나 자신을 새롭게 바꿔 놓을 수 있으며, 자기혁명이 가능하다. 포기하지 않게 되고, 새롭게 자신의 인생을 고쳐 나갈 수 있다. 새 사람이 되고, 새 삶을 살 수 있는 청사진을 제시해줄 것이다. 살아가면서 어떤 것을 선택하고 자아실현을 하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목표에 이르는 가장 쉽고 간단한 길을 찾아내지 않으면 평생 생각만 하다가, 지루한 노력만 반복하다가 인생이 끝나고 만다는 것이다. 계획만 세워놓고 시작을 못하고 자꾸 미루기만 하는 삶을 이제는 끝내버리자! 그런 점에서 우리가 목표에 대해 초심을 잃지않고 계속 유지를 해야하는데 이 책을 참고삼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흐뜨러지지말고, 즉시 시작하자!<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4/cover150/k6221374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0417</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주식투자를 잘한다는 것 - [주식투자를 잘한다는 것 - 39세 파이어 육과장, 시장의 변동성을 압도적 수익으로 바꾼 투자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5349</link><pubDate>Sun, 03 May 2026 16: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53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351&TPaperId=172553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22/coveroff/k272137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351&TPaperId=172553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를 잘한다는 것 - 39세 파이어 육과장, 시장의 변동성을 압도적 수익으로 바꾼 투자 기록</a><br/>육과장 지음 / 노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br>&nbsp;요즘에 뉴스에 세상사에 '주식'이 빠지면 이상할 정도다. 마치 부동산에서 갑자기 주식으로 갈아탄다는 느낌이다. 이제는 재테크의 수단으로 주식으로 몰린다고 봐야하는 현상이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보통 주식을 하면은 가치주, 우량주를 많이 볼 것이다. 이것들을 보는 이유는 주식의 향방을 분석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단순히 어떻게하면 수익을 내고 건지느냐? 이런 기술적인 측면보다, 어떠한 것을 골라야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주식에 대한 방향성에 올바르게 접근을 하려고한다. 코스피 지수가 6천 포인트를 넘어서면서 국내 주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그동안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많아서 개인투자자들 중에는 해외 시장에 투자를 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최근 들어 국내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손실보다는 수익을 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시기에도 누군가는 손실을 입고 있는데,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자도 이런 도서를 쓴다는 것 주식에 자신이 있다는 뜻일 것이다. 귀농한 파이어족이지만, 엄청난 손실도 있었다고한다. 다들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만하나보다. 지금은 경제적 자유를 이루셨다.&nbsp;<br><br>&nbsp;단지 관심만 있다고 해서 누구나 모두가 항상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 들어가도 될지? 아닐지? 모르는 분들에게는 답답한 마음일 것이다. 손실에 대한 두려움도 클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에게는 어떤 자세와 관점으로 투자를 시작하고 진행하면 좋은지 깊이 있게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의 개념, 배당의 의미, 대표적인 주식시장 구조, 보통주와 우선주의 차이 등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하지만, 점점 전문 용어가 등장하면서 생각보다 쉽게 읽히지는 않았다.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지식만 담겨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이었다. 단순한 종목 추천서나 가볍게 읽는 입문서라기보다는, 주식 입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기부터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분석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다루는 실전형 입문서다. 특히 공시를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 사업보고서를 어떤 관점에서 읽어야 하는지 등 실제 투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시장이 좋아도 나빠도 자기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첫 걸음을 떼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본다. 그러면 그럴 수록 여러번 정독을 해서 친근해질 필요가 있겠다. 결국에는 주식에 대한 두려움을 거두고, 잘 사고 잘 팔아서 수익을 건져야한다. 그래야 진정한 승리의 투자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전문가이시기에 이러한 도서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것이기에 믿고 들어가보는 것을 추천해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22/cover150/k272137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2295</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올라운더 투자법 - [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5267</link><pubDate>Sun, 03 May 2026 15: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52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552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off/k6921371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552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a><br/>곽상빈.이성엽.신상훈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주식이라는 건 참 양날의 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익을 건지는 데도 좋은 수단이지만, 돈을 까먹는데도 좋은 수단이라는 선입견이 있어서다. 물론 주식이라는 것에 대해서 혐오하고 그런건 아니다. 그렇지만 내 주위에서는 주식으로 수익을 건진 분들을 거의 보지 못했기에 꺼내보았다. 요즘에는 증시가 6,000 코스피 포인트 지수를 넘었고,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이야기에서 증시는 절대로 빠지지않는 소재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진짜 그 때 주식하는 분들은 어떤 심정이었을까? 최근에는 동학개미, 서학개미라는 말도 들어보았다. 좀 자조스러운 말이기도했다. 여기서는 주식을 넘어서 다른 분야로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기에 그래도 투자를 하는 분들에게는 매력적인 제목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보통 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인내심이 길지 못하고, 멘탈도 약하시고, 분석력도 부족하신 분들이 손해를 본다고 들었다. 저자는 투자에는 기술이 엄연히 있고, 그 기술을 배울 수 있으며, 그것을 통해서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목표들을 가진 분들을 위해서 자기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주식 투자에도 적절한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서 이 책을 쓰셨다고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주가의 등락을 결정하는 건 거래량이 큰 영향을 미친다고한다. 보통 주식을 할 때 시가총액, 재무제표 등 고려하는 요소들이 여러가지인건 나도 인정을 한다. 그런데 보편적으로 규모가 큰 회사를 많이 투자하는 줄 알았는데, 책에서는 그렇지는 않다고 이야기를 하니, 모처럼 나의 편견도 깨고, 정확한 정보를 얻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nbsp;무엇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저자가 펼치는 이론위주였다는 점이다. 저자의 경험담까지 곁들여졌다면 더 설득력이 와닿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투자를 하는 방법은 제대로 된 종목을 찾고 잃지 않아야한다. 그게 포인트라고 본다. 망하지 않을 기업,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보는 안목만 키워도 적어도 손해를 보는 경우를 범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준비하는 만큼, 결실도 더 화려하게 맺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이 책을 통해서 철저한 준비를 해보는 건 어떨까? 종목을 선정하는데도 이런 기준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솔직히 나는 아직 주식에 대해서는 잘 아는 것이 없어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주식을 투자하는데 있어 고려해야할 요소가 이렇게나 많은 줄은 몰랐다. 책이 무조건 100% 진리는 아니지만, 내가 모르고 있던 부분을 새로이 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읽는데 가장 큰 의의를 두고 싶었다. 몰랐던 것도 많았다. 그러면서 투자를 해보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니... 부끄럽기도하다. 실패하지 않기위해서 더욱 더 철저한 준비를 해야겠다. 그렇게해도 실패하거나 손실을 입을까말까인데 말이다. 나중에라도 화려한 열매를 맺으려면, 안목을 더 키워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150/k6921371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80063</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투자 불패의 법칙 - [투자 불패의 법칙 - 당신을 망치고 있는 나쁜 생각, 나쁜 숫자, 나쁜 행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4958</link><pubDate>Sun, 03 May 2026 1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49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505&TPaperId=172549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75/coveroff/k0821375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505&TPaperId=172549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투자 불패의 법칙 - 당신을 망치고 있는 나쁜 생각, 나쁜 숫자, 나쁜 행동</a><br/>배리 리트홀츠 지음, 이영래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 투자를 해서 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수익을 낼 것인가? 에 주목을 해야할까? 아니면 어떻게 해야 돈을 잃지 않을 것인가? 에 주목을 해야할까? 보통은 전자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랬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돈을 잃지 않을 것인가에 집중하는 역발상적인 투자 지침서다. 언제나 대중을 넘어서는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결국 역발상적인 삶을 지향해야하고 사고를 가져야한다고 본다. 인간은 똑똑하면서 왜 투자에서는 멍청한 결정을 내릴까? 우리는 똑똑한 바보인가? 참 아이러니하다. 성찰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지않을까? 싶었다. 공포에 휩쓸려 저점에서 팔고, 탐욕에 눈이 멀어 고점에서 사는 어리석은 행동과 결정. 이런 것들은 인간의 뇌로부터 오는 본능일 수도 있고, 행동과 선택일 수도 있다. 확증 편향, 사후 확신 편향 등 투자를 방해하는 심리적 기제들을 데이터와 사례로 증명하며, 감정이 아닌 시스템으로 투자해야하고 이런 것들을 꼭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아무도 미래를 정확히 알 수 없고, 우리의 뇌는 투자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음을 출발점으로 우리가 반복적으로 투자에 실패하는 근본 원인을 날카롭게 진단하고 있기에 분명히 건질 수 있는 내용은 많을 것이라 기대된다. "시장을 이기려 하지 말고, 지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매일 쏟아지는 뉴스, 전문가들의 화려한 전망, 그리고 자극적인 유튜브 섬네일들은 우리의 판단을 흐리는 소음일 뿐입니다. 저자는 복잡한 전략보다는 비용이 저렴한 인덱스 펀드, 철저한 분산 투자,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인내가 가장 강력한 무기임을 알려준다. 소수에게만 허락된 내부 정보나 최신 속보만을 쫓아서는 시장을 절대로 이길 수 없다. 자기만의 투자 철학을 정립해서 뿌리 깊이 박을 필요가 있다. 그리고 주식이나 투자는 숫자로 기승전결이 된다. 그런데 의미도 있지만, 맥락이 없는 숫자는 정말로 위험하다. 예를 들어서 2,000명이 해고되었다고 가정하면, 그 숫자에 쫄아서 투자를 망설이거나 매도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그 종목에 해당하는 기업이 엄청난 고용을 하는 기업이라면 솔직히 새 발의 피에 불과하다. 그렇기에 숫자의 양면도 봐야한다고 본다. 맥락 없는 숫자가 주는 허상을 비판하면서도, 강세·약세장의 평균 주기와 진폭, 기업 이익과 PER의 관계, 평균회귀 효과 등과 같은 장기 투자 판단에 필요한 구체적인 핵심 지표들을 명확히 제시해주는 것도 좋은 내용이라 생각한다.&nbsp;<br><br><br> 이 도서는 단순히 '어떤 주식이 오를 것인가'를 찍어주는 얄팍한 비법서가 아니다. 우리의 자산을 갉아먹는 불필요한 행동(Unforced errors)을 멈추고, 변동성이 일상이 된 시장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견고한 모델을 세우도록 돕는 훌륭한 나침반이 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하다. 꾸준한 현금 흐름을 만드는 배당 투자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모아가는 우량 자산 투자를 진행하면서 멘탈 관리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곁에 두고 반복해서 봐야한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정말 중요한 것도 사실이다. 결혼하면서 그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혼자 있을 때와 달리 누군가와 함꼐하면서 책임감이 더 생긴다. 그래서 돈에 관련된 이것저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위험을 줄이는 것을 강조하고, 크게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줄이는 것에 대해 가르친다. 사실 이게 중요하다. 우리는 드라마나 영화에 등장하는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들이 아니다. 대부분 서민들이고 엄청난 수익이 아니라 소소한 수익을 원하는 개미 투자자들이 많다. 이 책은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딱 맞는 책이 아닌가 싶다. 상승장의 유혹이나 하락장의 공포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원칙을 세우고 싶은 모든 투자자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는 바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75/cover150/k0821375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7566</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최소한의 주식 투자 - [최소한의 주식투자 - ETF부터 코스피·미국 주식까지 평생 재테크를 위한 돈이 되는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37527</link><pubDate>Sat, 25 Apr 2026 1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375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849&TPaperId=172375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off/k252137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849&TPaperId=172375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주식투자 - ETF부터 코스피·미국 주식까지 평생 재테크를 위한 돈이 되는 공부</a><br/>홍순빈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요즘에 뉴스에 세상사에 '주식'이 빠지면 이상할 정도다. 마치 부동산에서 갑자기 주식으로 갈아탄다는 느낌이다. &nbsp;이제는 재테크의 수단으로 주식으로 몰린다고 봐야하는 현상이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보통 주식을 하면은 가치주, 우량주를 많이 볼 것이다. 이것들을 보는 이유는 주식의 향방을 분석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단순히 어떻게하면 수익을 내고 건지느냐? 이런 기술적인 측면보다, 어떠한 것을 골라야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주식에 대한 방향성에 올바르게 접근을 하려고한다. 코스피 지수가 6천 포인트를 넘어서면서 국내 주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그동안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많아서 개인투자자들 중에는 해외 시장에 투자를 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최근 들어 국내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손실보다는 수익을 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시기에도 누군가는 손실을 입고 있는데,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자도 이런 도서를 쓴다는 것 주식에 자신이 있다는 뜻일 것이다. 그런데 &nbsp;2021년 하락장 직전에 아무런 지식 없이 투자를 시작해 물타기로 큰 고통을 겪었던 저자의 솔직한 시행착오가 담겨 있다. 저자는 투자자라면 기업의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함께 성장과 책임을 공유하는 경영자의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nbsp;단지 관심만 있다고 해서 누구나 모두가 항상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 들어가도 될지? 아닐지? 모르는 분들에게는 답답한 마음일 것이다. 손실에 대한 두려움도 클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에게는 어떤 자세와 관점으로 투자를 시작하고 진행하면 좋은지 깊이 있게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의 개념, 배당의 의미, 대표적인 주식시장 구조, 보통주와 우선주의 차이 등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하지만, 점점 전문 용어가 등장하면서 생각보다 쉽게 읽히지는 않았다.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지식만 담겨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이었다. 단순한 종목 추천서나 가볍게 읽는 입문서라기보다는, 주식 입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기부터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분석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다루는 실전형 입문서다. 특히 공시를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 사업보고서를 어떤 관점에서 읽어야 하는지 등 실제 투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인상깊은 부분은 한국의 대표 연예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부분은 꽤 흥미롭게 다가왔다. 단순히 숫자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보고서 속 정보를 통해 기업의 구조와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과정이 유익했다. &nbsp; 시장이 좋아도 나빠도 자기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첫 걸음을 떼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본다. 그러면 그럴 수록 여러번 정독을 해서 &nbsp;친근해질 필요가 있겠다. 결국에는 주식에 대한 두려움을 거두고, 잘 사고 잘 팔아서 수익을 건져야한다. 그래야 진정한 승리의 투자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전문가이시기에 이러한 도서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것이기에 믿고 들어가보는 것을 추천해본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150/k252137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15589</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대박주식 쪽박주식 - [대박주식 쪽박주식 - 주가지수 1만 포인트를 향한 거대한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10603</link><pubDate>Sat, 11 Apr 2026 19: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106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062&TPaperId=172106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3/13/coveroff/k4721370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7062&TPaperId=172106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박주식 쪽박주식 - 주가지수 1만 포인트를 향한 거대한 여정</a><br/>강병욱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제는 재테크의 수단으로 주식으로 몰린다고 봐야하는 현상이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보통 주식을 하면은 가치주, 우량주를 많이 볼 것이다. 이것들을 보는 이유는 주식의 향방을 분석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단순히 어떻게하면 수익을 내고 건지느냐? 이런 기술적인 측면보다, 어떠한 것을 골라야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주식에 대한 방향성에 올바르게 접근을 하려고한다. 코스피지수가 5천 포인트를 넘어서면서 국내 주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그동안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많아서 개인투자자들 중에는 해외 시장에 투자를 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최근 들어 국내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손실보다는 수익을 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시기에도 누군가는 손실을 입고 있는데,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단지 관심만 있다고 해서 누구나 모두가 항상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 들어가도 될지? 아닐지? 모르는 분들에게는 답답한 마음일 것이다. 손실에 대한 두려움도 클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에게는 어떤 자세와 관점으로 투자를 시작하고 진행하면 좋은지 깊이 있게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장이 좋아도 나빠도 자기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첫 걸음을 떼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본다. 그러면 그럴 수록 여러번 정독을 해서 주식 차트하고 친근해질 필요가 있겠다. 결국에는 주식에 대한 두려움을 거두고, 잘 사고 잘 팔아서 수익을 건져야한다. 그래야 진정한 승리의 투자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전문가이시기에 이러한 도서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것이기에 믿고 들어가보는 것을 추천해본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73/13/cover150/k4721370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731388</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LOOP 루프, 원하는 것을 얻는 능력 - [루프, 원하는 것을 얻는 능력 - 결심 따위 필요 없이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행동 설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08542</link><pubDate>Fri, 10 Apr 2026 15: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085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288&TPaperId=172085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80/coveroff/k2721372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288&TPaperId=172085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루프, 원하는 것을 얻는 능력 - 결심 따위 필요 없이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행동 설계법</a><br/>이승후 지음 / 웨일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nbsp; 본인이나 내가 스스로 열심히 살려고 하고 있고, 노력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결과는 그대로인 경우가 있지않는가? 나 역시도 그랬었다. 몸은 바쁘게 움직이고, 머리도 분주한데, 막상 느낄 때는 공허한 기분이었다. 밑바닥을 향해 가는건지? 아니면 바닥을 찍고 올라가는건지? 분간이 안되는 것 같은 느낌. 저자님도 누구나 선망하는 의사 중에 한의사다. &nbsp;보통 의사면 걱정할 필요없이 안정적인 위치가 아닌가? 그런데 막상 되풀이되는 일상으로 정체되는 자신을 발견을 하였고, 그것을 깨고자하는 노력의 방법 중 하나로 새벽마다 한강에서 카약을 탄다고한다. 주중에 5번은 매일 타는데, 생활 속에서 루틴으로 박기 위해서 습관을 만들어낸다. 뫼비우스의 띠. 들어 보았을 텐데, 뫼비우스의 띠도 끝이 없다. 반복만 되풀이 되는 띠다. 책의 제목은 루프 LOOP인데, 좀 일맥상통하지않나? 그런 생각도 가져보았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그런데 막상 돌이켜보면, 우리의 일상도 사실 이 루프의 연속이기도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고 밤에 잠들고. 의식을 하는지 못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러한 선택과 행동을 반복하고 있는 셈이다. 루프 자체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내 삶에 있어서 나를 빛나게하는지? 아니면 좀먹고 갉아먹는건지?를 캐치를 해야한다는 뜻이다. 성공도 정신력이 뒷받침이 되어야하는 것도 맞지만, 사소한 것이 반복되고 쌓여서 이루어지는 것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다. 결국 원하는 것을 얻는 능력은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아주 작은 행동을 반복 가능한 루틴으로 만드는 것에서 시작된다. 무한 궤도처럼 도는 일상을 지루한 반복이 아닌, 목표를 향해 조금씩 나아가는 '상승 곡선'으로 바꾸고 싶지않은가?<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29/80/cover150/k2721372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298029</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 트럼프와 1조 달러 전쟁 기계의 야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185711</link><pubDate>Tue, 31 Mar 2026 08: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1857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921&TPaperId=171857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22/coveroff/k3221369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921&TPaperId=171857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 트럼프와 1조 달러 전쟁 기계의 야망</a><br/>윌리엄 D. 하텅.벤 프리먼 지음, 백우진 옮김 / 부키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nbsp;요즘 우리 생활이나 세계인 들의 생활을 보면 미국 - 이란 - 이스라엘의 이런 사건이 꽉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 환율, 유가, 물가, 증시 등등. 물론 전쟁을 일으키는데 명분은 있을 것이다. 그 명분을 누구는 인정하며 받아들이고, 누구는 못 받아들이는 차이가 있겠지만. 물론 정의와 대의 명분은 힘 센자에게 있는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승자에게 있는 것이다. 동서고금 역사적으로 항상 그래왔다. 무엇보다 이 전쟁에서 시사하는 바는 세계 경찰을 자처하던 미국이 먼저 트럼프의 돈로주의에 의거한 자국민 우선주의를 내비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은 어찌보면 지금의 중동전쟁을 이후로 지속적으로 다른 국가와도 전쟁을 벌일지도 모른다. 내 생각이지만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을 단절시키고자 전쟁을 일으켰을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미국에 대해 가져왔던 신화를 파괴하면서 군국주의가 얼마나 세계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미국 국방부 예산이 사상 최초로 1조 달러를 돌파했다. 이 숫자는 단순한 회계상의 이정표가 아니다. 윌리엄 하텅이 지적 하듯, 이는 미국이라는 국가가 전쟁 산업을 중심축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완전히 재편되었음을 의미한다. 9/11 이후 미국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쏟아부은 돈만 8조 달러에 달한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학살과 미국의 전쟁 무기 지원이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사실상 미국이 무기를 공급하지 않았더라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학살은 일어나지 않았을지 모른다는 말은 우리가 얼마나 미국의 신화에 속아왔는가를 생각해보게 하는 지점을 만든다고 생각한다. 미국은 사실 건국이래 전쟁으로 발전하고 강해진 나라다.&nbsp;<br><br>​<br>&nbsp;현재 미국의 군산복합체는 세계 뿐아니라 미국 국민들의 경제와 생활마저 갉아먹고 있다고 지적한다. 앞으로 우리가 미국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와 함께 더불어 이 군국주의 시대 가운데 우리는 진정 평화와 자유를 추구하는 사람으로, 국가로 살 수 있는가, 전쟁기업으로 특수를 누리는 경제적인 원리에서 우리는 어떻게 이 상황을 다뤄야할지에 대해서 질문하게 한다. 폭력이 돈이 되고 무기가 돈이 되는 미국의 군산복합체는 우리 또한 그런 전쟁기계의 야망을 품고 있지 않느냐고 보여주는 거울이 된다는 생각을 한다. 무엇보다도 미국이 이번 세기에 단 한번도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하는가? 8조 달러를 쓰고, 수십만 명에게 정신적 상처를 입히고, 전 세계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지만, 안보는 나아지지 않았다. 이제는 질문을 바꿀 때다. "우리는 왜 전쟁을 계속하는가?"가 아니라, "우리는 어떻게 전쟁을 멈출 것인가?" 정보를 얻고, 대표자들에게 압력을 가하고, 내부고 발자를 지지하고, 진정으로 독립적인 미디어를 따르고 강화하며, 군사주의에 맞서는 운동을 만들고 참여하고, 끝없는 전쟁이 삶과 자유와 시민권의 대가라는 것을 거부해야 한다. 우리 모두에게 전쟁 기계를 멈출 권한과 힘, 그리고 책임이 있다. 솔직히 이런 상황으로 여러모로 힘들거나 타격이 없는 분은 거의 없을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이런 자세한 내면도 들여다보면서 비판적인 사고도 키우고 사실을 더 깊게 바라보는 눈을 장착해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nbsp;<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22/cover150/k3221369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2261</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상체 리셋 - [상체 리셋 - 무너진 몸을 바로 세우는 기적의 루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134871</link><pubDate>Fri, 06 Mar 2026 23: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1348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5237&TPaperId=171348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5/26/coveroff/k3221352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5237&TPaperId=171348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상체 리셋 - 무너진 몸을 바로 세우는 기적의 루틴</a><br/>사가와 유카 지음, 성시야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br>&nbsp;스트레칭이라는 말이 있다. 근육을 수축하고 이완시켜주어 풀어주는 것이다. 준비운동을 하는 것도 본격적인 운동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해야할 과정이다. 나는 근육이 잠을 자고 있기에 스트레칭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했다. 물론 운동의 목적이 건강과 균형에 맞추고, 살을 빼거나, 근육을 늘리는 것 등이 있을 것이다. 근육량을 늘리면 쉽게 살이찌지않고, 나중에도 근 감소증이 오더라도 건강에 큰 타격은 없다. 그런데 근육이 많으면 외적으로 보기에 좋아보이고, 멋있어보일 것이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통증이 있다면 어찌하겠는가? 근육을 만드는 댓가가 통증이라면 솔직히 나도 그렇게는 운동을 못할 것이다. 나도 예전에 웨이트트레이닝을 했을 때, 약간 무식하게 힘쓰는 방식으로 운동을 해왔다. 선천적으로 좀 힘이 있는 편이기도 했다. 트레이너 분께 이야기를 듣고 나니까, 더 한결 나아지고 이렇게 운동을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은 것이다. 단순히 겉근육을 키우기만을 위해 운동한다면 오히려 근육통, 관절통이 생긴다고 하니 단단히 몸을 잡아주는 속근육 운동은 나이가 들면서, 운동을 많이 해보지 않은 사람일수록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몸을 제대로 알아야하고, 원리도 이해해야 통증을 예방할 수 있고 신체를 재정립해서 다스릴 수 있다고 본다.<br><br><br><br>&nbsp;몸은 정직하다고 생각한다. 나이를 먹으면서까지 내가 어떻게 관리하느냐? 에 따라 있는 그대로 드러내면서 답하기 때문이다. 나이를 먹으면 얼굴만 책임지는 것이 아니다. 몸에 대한 책임도 같은 무게로 뒤따른다. 그 무엇을 탓할 수도 없는 것이다. 그래서 이 도서를 통해서 위로와 인정을 받으려면 건강으로 대신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건강이 목적도 아닌데, 왜 운동을 하는건가? 그건 노동이다. 스스로 바꿔야겠다는 의지와 믿음이 존재해야한다. 달라지길 바란다. 그리고 책만 보고 이해를 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결과가 모두 +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5/26/cover150/k3221352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35264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