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서재 (서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12 Jul 2026 15:01:49 +0900</lastBuildDate><image><title>서재</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서재</description></image><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주식투자 처음공부 - [주식투자 처음공부 - 첫걸음부터 꼼꼼히 배워 바로 써먹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367690</link><pubDate>Wed, 01 Jul 2026 1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3676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734792&TPaperId=173676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7858/70/coveroff/k7727347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734792&TPaperId=173676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 처음공부 - 첫걸음부터 꼼꼼히 배워 바로 써먹는</a><br/>성상민 지음 / 이레미디어 / 2021년 09월<br/></td></tr></table><br/>&nbsp;요즘 주식, ETF, 레버리지 이런 단어들이 많이 뉴스에 나오곤한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을 제대로 알고 있는 상태에서 투자를 시작하는 것일까? 누구에게나 생활비는 필요할 것이다. 그런데 일을 하면서도 부족할 수있고, 일하지 않는 떄에도 분명 필요하다. 솔직히 성인 1명당 1개 이상의 주식계좌를 보유하고 있지 않는 분이 있을까?&nbsp;다만 문제는 주식투자에 대한 원칙이나 제대로 된 투자 전략을 배우지 못한 채 들어가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주식투자의 첫 단계부터 다시 시작해야 겠구나 깨닫는게 급선무라고 본다. 주식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종목을 선정하고 투자를 시행하는 시점 등을 알려주는 책이다. 아울러 증권사 HTS를 통한 거래를 설명하면서 동시에 차트를 보는 기술적 분석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알려준다. 저자는 주식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한 4가지 키워드를 제시하고 설명하는데 상당히 의미가 깊다. 투자를 망치는 편향과 오류, 합리적인 목표 수익률, 사이클 이해하기, 다양한 투자의 유형등을 자세히 보면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시선이 처음 이 책을 폈을때와 달라져가고 있음을 느낄 것이다.<br><br>​<br>&nbsp;주식은 그냥 HTS만 키면서 지인에게 들은 주식을 사면 수익이 나는 것이 아니다. 투자기본기와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현실적으로 부동산 투자도 힘들고, 작은 돈이라도 가지고 할 수있는 투자인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물론 투자를 해서 손실을 볼 수도 있다. 그런 걱정 때문에 주식이 투기로 생각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주식은 투자라고 말한다. 주식은 많이 공부하고 많이 노력해서 접근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초심자의 행운이 따랐기에, 내가 공부하지 않고 수익이 났을지도 모르지만 남들 따라 사고팔다가 오히려 수익은 커녕 본전치기 수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나 또한 동의한다. 전업투자가인 저자들의 책을 종종 읽게 되는데, 그들이 말하는 투자에 대한 기본은 비슷한 것 같다. 마치 수능 만점자가 국영수 위주로 공부했다는 말처럼, 여유자금으로 투자할 것. 너무 과한 수익에 목 메지 말 것. 제대로 공부하고 매수한 경우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지고 있을 것. 사실 작은 물건 하나를 구입할 때도 여기저기 비교해 보고 조금이라도 저렴한 곳에서 사면서, 왜 주식은 아무렇지 않게 덜컥 구입하는 걸까? 내가 알아보고, 공부하지 않고 그저 남들이 좋다고 하는 카더라에 휩쓸려 구입하는 경우도 많다. 근데 사실 주식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주실 창에서 뭘 봐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에 덤비는 경우가 대부분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투자의 길은 멀고 험하지만, 그래도 그만큼 매력 있는 시장인 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라고 본다.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다.&nbsp;<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7858/70/cover150/k7727347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78587027</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비만코드 - [비만코드 - 체중은 인슐린이 결정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365453</link><pubDate>Tue, 30 Jun 2026 19: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3654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770&TPaperId=173654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61/coveroff/k8621307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770&TPaperId=173654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만코드 - 체중은 인슐린이 결정한다</a><br/>제이슨 펑 지음, 제효영 옮김 / 시그마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nbsp;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비만은 병일까? 아니면 단순히 살이 정상보다 더 찐걸까? 이제는 이런 것들을 쉽게 간과해서는 안 될 시대라고 생각한다. 비만이라는 단어와 질병이 쉽게 풀어지기에 더 자세히 들여다보아햐한다고 본다. 저자는 신장 전문의시고 20년 넘게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토대로 비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책의 내용 구석구석, 도표를 넣어 보여주고, 주장을 하기 전엔 어떤 곳에 어떤 논문에서 어떤 결론을 내렸는지 본문 곳곳에 출처와 근거를 들어 조목조목 이야기해준다. 단 한대목도 연구 근거가 없는 주장이 없다. 게다가 맨 뒤에 실려있는 각주들의 출처들을 보고 무척 놀라울 뿐이었다. 아예 참고 논문 도록처럼 나열되어있는 논문들을 보면 더 잘 아실거다. 제이슨 펑 박사가 얼마나 다각도로, 또 얼마나 오랫동안 수많은 연구들을 참고하고 결론지었는지 알 수 있다. 보통은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분들에게 배워온 상식들을 아예 출처까지 집어 주준다. 그렇기에 출처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우리의 우리의 상식들은 어디가서 절대로 헛소리라는 누명은 쓰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비만이라는 단어 자체는 의미가 광범위하고 거시적으로 느낄 수 밖에 없다. 그러면서 &nbsp;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다이어트 이론들과 통념들을 아주 분질러버린다. 흔히 섭취한 칼로리와 운동해서 태우는 칼로리는 별개고, 뺀만큼 움직이면 빠진다. 이런 열역학적 법칙들은 저자는 완전히 아니라고 강하게 주장한다. 즉 많이 먹어서 살찌는 것도 아니고, 운동을 겁나게 많이해서 빠지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비만을 진짜 불러일으키는 인슐린과 코르티졸에 대한 설명과 연구를 알려준다. 그리고 또 거기서 뭘 착각하고 있는지, 잘못된 식생활들에 대한 지엽적인 지적으로 이어진다. 큰 줄기에서 지엽적으로 파고들면서도, 결코 주장하고자 하는 인슐린에 대한 주의는 놓치지 않으면서 책이 진행된다. 무척 논리적이고 일관된 주장, 그리고 세련된 구성이기 때문에 아주 쉽고 재밌게 술술 읽을 수 있었다. 인슐린과 인슐린 민감성, 그리고 인슐린 저항성에 대한 이야기를 누구보다도 자세하고 놀라울 정도로 자세한 연구결과와 함께 풀기에 꼭 알아갔으면 좋겠다. 비만은 병이다. 운동을 안해서, 의지가 약해서 먹었기 때문에 살찐게 아니라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모두들 바뀌어 갔으면 좋겠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61/cover150/k8621307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6130</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설득의 언어학 - [설득의 언어학 - 무의식을 파고드는 언어의 메커니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346685</link><pubDate>Sun, 21 Jun 2026 1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3466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9971&TPaperId=173466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off/k3621399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9971&TPaperId=173466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설득의 언어학 - 무의식을 파고드는 언어의 메커니즘</a><br/>상드린 쥐페레.스티브 오즈발.파스칼 지각스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nbsp;누구나 말하기를 잘하고 싶다. 그런데 말처럼 쉽지가 않아서 그게 문제다. 스피치나 프레젠테이션처럼 사람들 앞에서 말해야하는 경우가 있거나, 있을텐데 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 '어' 다르고 '아' 다르다라고 했다. 그만큼 같은 의미나 뉘앙스라도 어떠한 단어나 어휘를 선택하느냐? 에 따라서 대화의 향방이 갈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루에도 여러번 말 한마디에 휘둘리거나 휘두를 수 있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어떻게 말하면 더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지 않는가? 여기서는 심리언어학이라는 단어가 등장하고 나 역시도 처음 들었다. 학문을 통해 어떤 언어가 우리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한다. 심리언어학은 멀리 있는 학문이 아니라, 지금 당장 당신의 주머니와 인간관계가 걸려 있는 10가지 생활 밀착형 언어 현상을 다룬다. 각 내용은 모두 과학적 실험 데이터로 증명되기에 충분히 공신력은 있다고 생각한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서로간의 예의를 지키면서 대화를 부드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하우가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단순히 말하기 기술만 소개해주는 것이 아니다. 어떤 사람이 내 말을 들어도 관심있게 들을 수 있는 스토리텔링 표현법과 말하고 싶은 목적을 확실하게 핵심만을 전달할 수 있는 법이 제시되어 있다.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 것인지, 왜 내 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며, 어떻게 말을 해야 상대가 솔깃하게 들을 수 있는 표현이어야 하는지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원칙을 제시된다. 누구나 배울 수 있는 것이고, 연습을 충분히 한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가는 것보다 중요성과 중요한 이유 더 나아가서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는가? 가 더 실용적이라고 본다. 마음을 움직인다는 건 분위기에도 감동을 준다는 뜻이기도하다. 이제는 말하기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즐거운 커뮤니케이션 과정의 일부고, 이 책이 상당히 실용적이고 효용성있게 단계별로 말하는 법을 익히도록 단련서로 잘 제작되어 있어서 누구든지 말의 힘을 기르는데 활용하기에도 괜찮다. 내가 무엇이 부족하여 상대방에게 제대로 말을 전달하지 못했는지를 다시 한 번 자가점검을 할 수 있어서 이 책을 활용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150/k3621399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6912</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매도의 기술 - [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81511</link><pubDate>Sun, 17 May 2026 1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815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81&TPaperId=172815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27/coveroff/k2621380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81&TPaperId=172815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a><br/>알렉스 강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nbsp;<br>&nbsp;요즘에 뉴스에 세상사에 '주식'이 빠지면 이상할 정도다. 마치 부동산에서 갑자기 주식으로 갈아탄다는 느낌이다. 이제는 재테크의 수단으로 주식으로 몰린다고 봐야하는 현상이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보통 주식을 하면은 가치주, 우량주를 많이 볼 것이다. 이것들을 보는 이유는 주식의 향방을 분석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단순히 어떻게하면 수익을 내고 건지느냐? 이런 기술적인 측면보다, 어떠한 것을 골라야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주식에 대한 방향성에 올바르게 접근을 하려고한다. 코스피 지수가 8천 포인트를 살짝 넘어서면서 국내 주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그동안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많아서 개인투자자들 중에는 해외 시장에 투자를 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최근 들어 국내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손실보다는 수익을 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시기에도 누군가는 손실을 입고 있는데,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br>​<br>&nbsp;단지 관심만 있다고 해서 누구나 모두가 항상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 들어가도 될지? 아닐지? 모르는 분들에게는 답답한 마음일 것이다. 손실에 대한 두려움도 클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에게는 어떤 자세와 관점으로 투자를 시작하고 진행하면 좋은지 깊이 있게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의 개념, 배당의 의미, 대표적인 주식시장 구조, 보통주와 우선주의 차이 등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하지만, 점점 전문 용어가 등장하면서 생각보다 쉽게 읽히지는 않았다.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지식만 담겨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이었다. 단순한 종목 추천서나 가볍게 읽는 입문서라기보다는, 주식 입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기부터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분석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다루는 실전형 입문서다. 특히 공시를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 사업보고서를 어떤 관점에서 읽어야 하는지 등 실제 투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시장이 좋아도 나빠도 자기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첫 걸음을 떼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본다. 그러면 그럴 수록 여러번 정독을 해서 친근해질 필요가 있겠다. 결국에는 주식에 대한 두려움을 거두고, 잘 사고 잘 팔아서 수익을 건져야한다. 그래야 진정한 승리의 투자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전문가이시기에 이러한 도서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것이기에 믿고 들어가보는 것을 추천해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27/cover150/k2621380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52741</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 - [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 - 당당한 나를 만드는 손자병법의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81475</link><pubDate>Sun, 17 May 2026 1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814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646&TPaperId=172814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9/67/coveroff/k5121376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7646&TPaperId=172814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 - 당당한 나를 만드는 손자병법의 지혜</a><br/>이남훈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제목만 보아도 무언가 매력적이고,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며,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를 알려주는 책이 아닐까? 얼추 예상을 해볼 수 있었다. 중국 고서중에는 전략, 병법서등 처세술이나 정치에 관련된 주제가 많다. 이런 카테고리는 현대 사회에서도 얼마든지 적용이 가능하다. 동서고금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고, 이기지 않으면, 내가 패배하는 건 당연한 진리라고 생각한다. 차원이 다른 간절함과 절박함이 묻어있다고 생각한다. 삶이 곧 전쟁터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어떻게 해야 이기는 구조의 판을 짤 수 있는지를 알아야한다. 전장에서도 이기는 구조를 알고 활용한다면, 나의 변화와 성장은 크게 어긋나지 않을 것이며, 사람을 판단하는 냉철한 눈을 가질 것이며, 관계에서의 단단함은 창을 막아내는 방패와 같아질 것이다. 인생의 위기를 돌파하고 열세를 뒤집어 삶의 주도권을 지키며 떳떳하게 살아야하지 않겠는가?<br><br>​<br>&nbsp;여러분은 승리의 기회를 내가 스스로 쟁취해서 얻는 것이라고 보는가? 그런데 반대로 적이 제공한다고한다. 일은 꾸미는 건 사람이지만, 성패는 하늘이다. 이런 말이 있다. 최선을 다한 다음 조용히 결과를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하다. 운명은 정말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납득도 할 줄 알아야하고, 포기도 할 줄 알아야한다. 그 둘은 결국에 미묘하고 복잡한 운명의 실타래 속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책에는 많은 일화와 에피소드가 있다. 그 내용들을 도서 내용의 철학의 잣대에서 적용하고 분석해서 행동과 처세술, 성공을 알려준다. 감정적으로 표출해서 충동적인 모습이 아닌 인내하고 때를 기다리는 모습. 이런 모습이 더 무섭다고 생각한다. 무릇 리더의 모습도 이러한 면모가 있어야한다고 본다. 인간관례에 있어 인내의 놀라운 면을 볼 수 있으면서, 돈의 의문점도 풀 수 있다. 노력의 가치를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노력만한다고 무조건 잘 풀리는 건 아니다. 그런 맥락에서 인생의 채워질 수 없는 갈증을 무조건적으로 해소하려해서는 안된다. 내용이 불편할 수는 있어도 인생의 진실에는 눈을 뜨게한다. 마치 쓰디쓴 약같은 처세술이다. 살면서 이보다 더 쓴맛도 보게 될텐데, 미리 예습을 한다고 생각한다면 더 마음이 편할지도 모르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9/67/cover150/k5121376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96778</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나만의 목소리로 SING - [나만의 목소리로 SING - 세계적인 보컬 코치가 전하는 브로드웨이 보컬 레슨 1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9150</link><pubDate>Tue, 05 May 2026 2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91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754&TPaperId=172591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93/coveroff/k9721377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754&TPaperId=172591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만의 목소리로 SING - 세계적인 보컬 코치가 전하는 브로드웨이 보컬 레슨 10</a><br/>메리 세트라키안 지음, 이계창.조선아 옮김 / 센시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누구나 노래를 잘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노래하고 성악하고는 음악을 하는 것이지만, 무언가 내용면이나 카테고리면에서 차이가 있다고 생각했다. 물론 기본 원리가 비슷한 부분도 있겠지만... 그리고 항상 고음에서 삑사리(?)가 나서 창피하고 민망하고, 그 고음을 정복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고음불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바로 이 책을 보면 된다. 노래를 함에 있어 결국 우리 몸이 악기가 되는 셈이다. 그런데 무게 중심을 공명과 호흡에 두어라? 이건 있는 그대로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았다. 흔히 목소리가 성대에서 나오니까, 목을 잘 쓰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부터는 이런 생각을 바꾸길 바란다. 몸 전체에 집중하도록 해야한다. 이 책의 저자는 브로드웨이 최고 보컬 코치 메리 세트라키안인데, 무려 40년 노하우를 집대성한 도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목소리는 ‘기술’이 아니라 ‘감정적 진실’에서 나온다는 것. 이 깨달음을 바탕으로 저자는 발성 테크닉 5가지 요소와 감정 영역 5가지 요소를 결합한 독자적인 시스템, ‘소리 혁명-보내라!(Send It Out)’ 메소드를 완성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힘을 빼야한다! 지극히 당연한 말인지 모르겠지만, 힘으로만 하는 건 없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사용해야한다. 물론 그게 익숙해지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나 역시도 고음을 부를 때 목을 수건 쥐어짜듯이 부른 기억이 있다. 얼추 나오지만, 문제는 거기까지였다... ㅎㅎㅎ 어떻게 훈련해야하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독자들에게는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본다. 단순히 음색이나 목소리에만 신경쓰지말고, 어떻게 소리를 만드는지? 그것에 우선 주력을 했으면 좋겠다. 게다가 모든 독자에게 똑같은 처방을 내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각자의 문제와 막히는 지점에 맞는 구체적인 도구와 훈련법을 따로 제시한다. 발성 테크닉을 익혔음에도 감정이 실리지 않는 성악가와, 연기력은 있지만 무대 체력이 부족한 뮤지컬 배우에게는 각기 다른 해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발성이라는 반열에 오르는 계단이다. 계단에 오를지 말지는 여러분의 선택의 몫이고, 계단을 올라가는 과정 또한 여러분이 이겨내야할 단계라고 생각한다. 올라가보자!<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93/cover150/k9721377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59314</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꾸준함의 힘 - [꾸준함의 힘 - 200만 명의 데이터로 밝혀낸 습관 설계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8392</link><pubDate>Tue, 05 May 2026 11: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83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7453&TPaperId=172583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4/coveroff/k6221374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7453&TPaperId=172583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꾸준함의 힘 - 200만 명의 데이터로 밝혀낸 습관 설계의 비밀</a><br/>도다 다이스케 지음, 황세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br>&nbsp;새해가 지난지 어언 절반이 다 되간다. 제 각각 누구나 자기만의 목표나 계획을 분명히 세우셨을 것이라 본다. 그런데 문제는 그 성과나 과정이다. 그것이 정말로 어려운 것이고, 그래서 습관을 형성한다는 것도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는 사자 성어가 존재하나보다. 누구나 한 번쯤은 야무지게, 거창하게 계획을 세워보았을 것이다. 그 계획이 성공하든 실패하든지간에. 흔히 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는 말도 있지않는가? 나 역시도 계획을 세워서 원하는 성과를 이룬 적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세 손가락안에도 꼽히는지 부끄럽다. 의욕을 앞세우면서 계획도 그럴싸하게 세우고 도전을 하지만, 어느새 일을 미루게 되면서 결국에는 포기하고 흐지부지되는 일이 반복되는 것이다. 반복됨이 익숙해야하는데, 그것이 되지않으면서 의지도 약해지고 사라지는 것이다.<br><br>​<br>&nbsp;대체 언제까지 용두사미의 삶만을 살 것이고 마음만 먹을 것인가? 이 도서는 단순히 가설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수년의 연구 끝에 완성한 가장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습관 개발 전략서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파괴적인 습관은 버리고 생산적인 습관을 만들어내는 ‘해빗 메카닉’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나 자신을 새롭게 바꿔 놓을 수 있으며, 자기혁명이 가능하다. 포기하지 않게 되고, 새롭게 자신의 인생을 고쳐 나갈 수 있다. 새 사람이 되고, 새 삶을 살 수 있는 청사진을 제시해줄 것이다. 살아가면서 어떤 것을 선택하고 자아실현을 하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목표에 이르는 가장 쉽고 간단한 길을 찾아내지 않으면 평생 생각만 하다가, 지루한 노력만 반복하다가 인생이 끝나고 만다는 것이다. 계획만 세워놓고 시작을 못하고 자꾸 미루기만 하는 삶을 이제는 끝내버리자! 그런 점에서 우리가 목표에 대해 초심을 잃지않고 계속 유지를 해야하는데 이 책을 참고삼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흐뜨러지지말고, 즉시 시작하자!<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4/cover150/k6221374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0417</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주식투자를 잘한다는 것 - [주식투자를 잘한다는 것 - 39세 파이어 육과장, 시장의 변동성을 압도적 수익으로 바꾼 투자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5349</link><pubDate>Sun, 03 May 2026 16: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53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351&TPaperId=172553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22/coveroff/k272137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351&TPaperId=172553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를 잘한다는 것 - 39세 파이어 육과장, 시장의 변동성을 압도적 수익으로 바꾼 투자 기록</a><br/>육과장 지음 / 노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br>&nbsp;요즘에 뉴스에 세상사에 '주식'이 빠지면 이상할 정도다. 마치 부동산에서 갑자기 주식으로 갈아탄다는 느낌이다. 이제는 재테크의 수단으로 주식으로 몰린다고 봐야하는 현상이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보통 주식을 하면은 가치주, 우량주를 많이 볼 것이다. 이것들을 보는 이유는 주식의 향방을 분석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단순히 어떻게하면 수익을 내고 건지느냐? 이런 기술적인 측면보다, 어떠한 것을 골라야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주식에 대한 방향성에 올바르게 접근을 하려고한다. 코스피 지수가 6천 포인트를 넘어서면서 국내 주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그동안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많아서 개인투자자들 중에는 해외 시장에 투자를 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최근 들어 국내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손실보다는 수익을 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시기에도 누군가는 손실을 입고 있는데,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자도 이런 도서를 쓴다는 것 주식에 자신이 있다는 뜻일 것이다. 귀농한 파이어족이지만, 엄청난 손실도 있었다고한다. 다들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만하나보다. 지금은 경제적 자유를 이루셨다.&nbsp;<br><br>&nbsp;단지 관심만 있다고 해서 누구나 모두가 항상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 들어가도 될지? 아닐지? 모르는 분들에게는 답답한 마음일 것이다. 손실에 대한 두려움도 클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에게는 어떤 자세와 관점으로 투자를 시작하고 진행하면 좋은지 깊이 있게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의 개념, 배당의 의미, 대표적인 주식시장 구조, 보통주와 우선주의 차이 등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하지만, 점점 전문 용어가 등장하면서 생각보다 쉽게 읽히지는 않았다.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지식만 담겨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이었다. 단순한 종목 추천서나 가볍게 읽는 입문서라기보다는, 주식 입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기부터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분석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다루는 실전형 입문서다. 특히 공시를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 사업보고서를 어떤 관점에서 읽어야 하는지 등 실제 투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시장이 좋아도 나빠도 자기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첫 걸음을 떼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본다. 그러면 그럴 수록 여러번 정독을 해서 친근해질 필요가 있겠다. 결국에는 주식에 대한 두려움을 거두고, 잘 사고 잘 팔아서 수익을 건져야한다. 그래야 진정한 승리의 투자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전문가이시기에 이러한 도서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것이기에 믿고 들어가보는 것을 추천해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22/cover150/k272137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2295</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올라운더 투자법 - [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5267</link><pubDate>Sun, 03 May 2026 15: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52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552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off/k6921371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7142&TPaperId=172552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올라운더 투자법 - 주식부터 메자닌까지, 1% 펀드매니저가 자산을 불리는 절대 원칙</a><br/>곽상빈.이성엽.신상훈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주식이라는 건 참 양날의 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익을 건지는 데도 좋은 수단이지만, 돈을 까먹는데도 좋은 수단이라는 선입견이 있어서다. 물론 주식이라는 것에 대해서 혐오하고 그런건 아니다. 그렇지만 내 주위에서는 주식으로 수익을 건진 분들을 거의 보지 못했기에 꺼내보았다. 요즘에는 증시가 6,000 코스피 포인트 지수를 넘었고,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이야기에서 증시는 절대로 빠지지않는 소재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진짜 그 때 주식하는 분들은 어떤 심정이었을까? 최근에는 동학개미, 서학개미라는 말도 들어보았다. 좀 자조스러운 말이기도했다. 여기서는 주식을 넘어서 다른 분야로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기에 그래도 투자를 하는 분들에게는 매력적인 제목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보통 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인내심이 길지 못하고, 멘탈도 약하시고, 분석력도 부족하신 분들이 손해를 본다고 들었다. 저자는 투자에는 기술이 엄연히 있고, 그 기술을 배울 수 있으며, 그것을 통해서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목표들을 가진 분들을 위해서 자기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주식 투자에도 적절한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서 이 책을 쓰셨다고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주가의 등락을 결정하는 건 거래량이 큰 영향을 미친다고한다. 보통 주식을 할 때 시가총액, 재무제표 등 고려하는 요소들이 여러가지인건 나도 인정을 한다. 그런데 보편적으로 규모가 큰 회사를 많이 투자하는 줄 알았는데, 책에서는 그렇지는 않다고 이야기를 하니, 모처럼 나의 편견도 깨고, 정확한 정보를 얻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nbsp;무엇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저자가 펼치는 이론위주였다는 점이다. 저자의 경험담까지 곁들여졌다면 더 설득력이 와닿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투자를 하는 방법은 제대로 된 종목을 찾고 잃지 않아야한다. 그게 포인트라고 본다. 망하지 않을 기업,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보는 안목만 키워도 적어도 손해를 보는 경우를 범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준비하는 만큼, 결실도 더 화려하게 맺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이 책을 통해서 철저한 준비를 해보는 건 어떨까? 종목을 선정하는데도 이런 기준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솔직히 나는 아직 주식에 대해서는 잘 아는 것이 없어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주식을 투자하는데 있어 고려해야할 요소가 이렇게나 많은 줄은 몰랐다. 책이 무조건 100% 진리는 아니지만, 내가 모르고 있던 부분을 새로이 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읽는데 가장 큰 의의를 두고 싶었다. 몰랐던 것도 많았다. 그러면서 투자를 해보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니... 부끄럽기도하다. 실패하지 않기위해서 더욱 더 철저한 준비를 해야겠다. 그렇게해도 실패하거나 손실을 입을까말까인데 말이다. 나중에라도 화려한 열매를 맺으려면, 안목을 더 키워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8/0/cover150/k6921371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80063</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투자 불패의 법칙 - [투자 불패의 법칙 - 당신을 망치고 있는 나쁜 생각, 나쁜 숫자, 나쁜 행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4958</link><pubDate>Sun, 03 May 2026 1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549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505&TPaperId=172549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75/coveroff/k0821375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505&TPaperId=172549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투자 불패의 법칙 - 당신을 망치고 있는 나쁜 생각, 나쁜 숫자, 나쁜 행동</a><br/>배리 리트홀츠 지음, 이영래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 투자를 해서 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수익을 낼 것인가? 에 주목을 해야할까? 아니면 어떻게 해야 돈을 잃지 않을 것인가? 에 주목을 해야할까? 보통은 전자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랬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돈을 잃지 않을 것인가에 집중하는 역발상적인 투자 지침서다. 언제나 대중을 넘어서는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결국 역발상적인 삶을 지향해야하고 사고를 가져야한다고 본다. 인간은 똑똑하면서 왜 투자에서는 멍청한 결정을 내릴까? 우리는 똑똑한 바보인가? 참 아이러니하다. 성찰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지않을까? 싶었다. 공포에 휩쓸려 저점에서 팔고, 탐욕에 눈이 멀어 고점에서 사는 어리석은 행동과 결정. 이런 것들은 인간의 뇌로부터 오는 본능일 수도 있고, 행동과 선택일 수도 있다. 확증 편향, 사후 확신 편향 등 투자를 방해하는 심리적 기제들을 데이터와 사례로 증명하며, 감정이 아닌 시스템으로 투자해야하고 이런 것들을 꼭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아무도 미래를 정확히 알 수 없고, 우리의 뇌는 투자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음을 출발점으로 우리가 반복적으로 투자에 실패하는 근본 원인을 날카롭게 진단하고 있기에 분명히 건질 수 있는 내용은 많을 것이라 기대된다. "시장을 이기려 하지 말고, 지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매일 쏟아지는 뉴스, 전문가들의 화려한 전망, 그리고 자극적인 유튜브 섬네일들은 우리의 판단을 흐리는 소음일 뿐입니다. 저자는 복잡한 전략보다는 비용이 저렴한 인덱스 펀드, 철저한 분산 투자,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인내가 가장 강력한 무기임을 알려준다. 소수에게만 허락된 내부 정보나 최신 속보만을 쫓아서는 시장을 절대로 이길 수 없다. 자기만의 투자 철학을 정립해서 뿌리 깊이 박을 필요가 있다. 그리고 주식이나 투자는 숫자로 기승전결이 된다. 그런데 의미도 있지만, 맥락이 없는 숫자는 정말로 위험하다. 예를 들어서 2,000명이 해고되었다고 가정하면, 그 숫자에 쫄아서 투자를 망설이거나 매도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그 종목에 해당하는 기업이 엄청난 고용을 하는 기업이라면 솔직히 새 발의 피에 불과하다. 그렇기에 숫자의 양면도 봐야한다고 본다. 맥락 없는 숫자가 주는 허상을 비판하면서도, 강세·약세장의 평균 주기와 진폭, 기업 이익과 PER의 관계, 평균회귀 효과 등과 같은 장기 투자 판단에 필요한 구체적인 핵심 지표들을 명확히 제시해주는 것도 좋은 내용이라 생각한다.&nbsp;<br><br><br> 이 도서는 단순히 '어떤 주식이 오를 것인가'를 찍어주는 얄팍한 비법서가 아니다. 우리의 자산을 갉아먹는 불필요한 행동(Unforced errors)을 멈추고, 변동성이 일상이 된 시장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견고한 모델을 세우도록 돕는 훌륭한 나침반이 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하다. 꾸준한 현금 흐름을 만드는 배당 투자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모아가는 우량 자산 투자를 진행하면서 멘탈 관리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곁에 두고 반복해서 봐야한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정말 중요한 것도 사실이다. 결혼하면서 그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혼자 있을 때와 달리 누군가와 함꼐하면서 책임감이 더 생긴다. 그래서 돈에 관련된 이것저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위험을 줄이는 것을 강조하고, 크게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줄이는 것에 대해 가르친다. 사실 이게 중요하다. 우리는 드라마나 영화에 등장하는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들이 아니다. 대부분 서민들이고 엄청난 수익이 아니라 소소한 수익을 원하는 개미 투자자들이 많다. 이 책은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딱 맞는 책이 아닌가 싶다. 상승장의 유혹이나 하락장의 공포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원칙을 세우고 싶은 모든 투자자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는 바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3/75/cover150/k0821375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37566</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최소한의 주식 투자 - [최소한의 주식투자 - ETF부터 코스피·미국 주식까지 평생 재테크를 위한 돈이 되는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37527</link><pubDate>Sat, 25 Apr 2026 1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2375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849&TPaperId=172375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off/k2521378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7849&TPaperId=172375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주식투자 - ETF부터 코스피·미국 주식까지 평생 재테크를 위한 돈이 되는 공부</a><br/>홍순빈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요즘에 뉴스에 세상사에 '주식'이 빠지면 이상할 정도다. 마치 부동산에서 갑자기 주식으로 갈아탄다는 느낌이다. &nbsp;이제는 재테크의 수단으로 주식으로 몰린다고 봐야하는 현상이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보통 주식을 하면은 가치주, 우량주를 많이 볼 것이다. 이것들을 보는 이유는 주식의 향방을 분석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단순히 어떻게하면 수익을 내고 건지느냐? 이런 기술적인 측면보다, 어떠한 것을 골라야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주식에 대한 방향성에 올바르게 접근을 하려고한다. 코스피 지수가 6천 포인트를 넘어서면서 국내 주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그동안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많아서 개인투자자들 중에는 해외 시장에 투자를 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최근 들어 국내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손실보다는 수익을 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시기에도 누군가는 손실을 입고 있는데,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자도 이런 도서를 쓴다는 것 주식에 자신이 있다는 뜻일 것이다. 그런데 &nbsp;2021년 하락장 직전에 아무런 지식 없이 투자를 시작해 물타기로 큰 고통을 겪었던 저자의 솔직한 시행착오가 담겨 있다. 저자는 투자자라면 기업의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함께 성장과 책임을 공유하는 경영자의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nbsp;단지 관심만 있다고 해서 누구나 모두가 항상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 들어가도 될지? 아닐지? 모르는 분들에게는 답답한 마음일 것이다. 손실에 대한 두려움도 클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에게는 어떤 자세와 관점으로 투자를 시작하고 진행하면 좋은지 깊이 있게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의 개념, 배당의 의미, 대표적인 주식시장 구조, 보통주와 우선주의 차이 등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하지만, 점점 전문 용어가 등장하면서 생각보다 쉽게 읽히지는 않았다.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지식만 담겨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이었다. 단순한 종목 추천서나 가볍게 읽는 입문서라기보다는, 주식 입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기부터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분석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다루는 실전형 입문서다. 특히 공시를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 사업보고서를 어떤 관점에서 읽어야 하는지 등 실제 투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인상깊은 부분은 한국의 대표 연예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부분은 꽤 흥미롭게 다가왔다. 단순히 숫자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보고서 속 정보를 통해 기업의 구조와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과정이 유익했다. &nbsp; 시장이 좋아도 나빠도 자기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첫 걸음을 떼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본다. 그러면 그럴 수록 여러번 정독을 해서 &nbsp;친근해질 필요가 있겠다. 결국에는 주식에 대한 두려움을 거두고, 잘 사고 잘 팔아서 수익을 건져야한다. 그래야 진정한 승리의 투자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전문가이시기에 이러한 도서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것이기에 믿고 들어가보는 것을 추천해본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1/55/cover150/k2521378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1558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