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서재 (서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3 Sep 2026 09:17:45 +0900</lastBuildDate><image><title>서재</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서재</description></image><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주식투자 첫 걸음 - [주식투자 첫걸음 - 경제적 자유를 만드는 똑똑한 투자의 시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83054</link><pubDate>Mon, 31 Aug 2026 14: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830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145&TPaperId=174830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2/0/coveroff/k8321301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145&TPaperId=174830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 첫걸음 - 경제적 자유를 만드는 똑똑한 투자의 시작</a><br/>조진우.박세원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nbsp;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nbsp;요즘에 뉴스에 세상사에 '주식'이 빠지면 이상할 정도다. 마치 부동산에서 갑자기 주식으로 갈아탄다는 느낌이다. 이제는 재테크의 수단으로 주식으로 몰린다고 봐야하는 현상이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보통 주식을 하면은 가치주, 우량주를 많이 볼 것이다. 이것들을 보는 이유는 주식의 향방을 분석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단순히 어떻게하면 수익을 내고 건지느냐? 이런 기술적인 측면보다, 어떠한 것을 골라야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주식에 대한 방향성에 올바르게 접근을 하려고한다. 코스피 지수가 6천 포인트를 넘어서고 있고, 그동안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많아서 개인투자자들 중에는 해외 시장에 투자를 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최근 들어 국내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손실보다는 수익을 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시기에도 누군가는 손실을 입고 있는데,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요즘 인플레이션이라서 오히려 관망을 하는 경우도 있을텐데, 투자를 안하는 것이 더 기회를 놓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처럼 변동성이 커진 국내 주식시장 앞에서 투자를 마음먹은 초보 투자자는 물론 경험 있는 이들의 고민도 깊어질 수밖에 없다. 투자를 하는 것이 괜찮은건가? 무엇을 사고, 언제 어떻게 사고 팔아야하는가? 이런 것들은 누구나 다 공통의 고민과 문제가 아닐까? 그런 생각을 가져본다.<br>&nbsp;단지 관심만 있다고 해서 누구나 모두가 항상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 들어가도 될지? 아닐지? 모르는 분들에게는 답답한 마음일 것이다. 손실에 대한 두려움도 클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에게는 어떤 자세와 관점으로 투자를 시작하고 진행하면 좋은지 깊이 있게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의 개념, 배당의 의미, 대표적인 주식시장 구조, 보통주와 우선주의 차이 등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하지만, 점점 전문 용어가 등장하면서 생각보다 쉽게 읽히지는 않았다.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지식만 담겨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이었다. 단순한 종목 추천서나 가볍게 읽는 입문서라기보다는, 주식 입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기부터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분석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다루는 실전형 입문서다. 특히 공시를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 사업보고서를 어떤 관점에서 읽어야 하는지 등 실제 투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시장이 좋아도 나빠도 자기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첫 걸음을 떼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본다. 그러면 그럴 수록 여러번 정독을 해서 친근해질 필요가 있겠다. 결국에는 주식에 대한 두려움을 거두고, 잘 사고 잘 팔아서 수익을 건져야한다. 그래야 진정한 승리의 투자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전문가이시기에 이러한 도서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것이기에 믿고 들어가보는 것을 추천해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2/0/cover150/k8321301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20090</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당신의 이력서는 얼마짜리인가 - [당신의 이력서는 얼마짜리인가 - 취업부터 이직까지, 당신의 가치를 높이는 커리어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78923</link><pubDate>Sat, 29 Aug 2026 15: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789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634&TPaperId=174789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4/10/coveroff/k472130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634&TPaperId=174789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의 이력서는 얼마짜리인가 - 취업부터 이직까지, 당신의 가치를 높이는 커리어 전략</a><br/>서창호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시간이 가면 갈수록 요즘 취업을 하는데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다. 준비해야할 것도 엄청많다. 100% 완벽하게 준비를 한다고해서 내가 원하는 직장과 직무에 100% 취업이 되는 것도 맞는지 잘 모르겠다. 취업을 아무나 하는 건 아닌가? 취업하는 사람만 따로 있고, 그렇지 못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포기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 아니겠는가? 물론 합격을 해야 취업을 할 수 있는 것도 당연한 말이겠지만, 취업이나 커리어를 단순히 합격으로 귀결시키는데있어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사실 취업이 목표이자 끝이 아니라, 어떻게보면 또 다른 시작이라고 봐야하는게 맞을 것이다. 회사에 들어가고, 버티고, 옮기고, 몸값을 증명하는 모든 과정이 커리어라고 생각한다. 간절한 마음만이 사람과 하늘을 움직인다 (?) 이런 말도 있지만, 기업은 필요한 사람을 집어서 찾을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나에 대해서 처음 들여다보는 자료가 제일 처음이 이력서일 수 밖에 없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이 도서가 취업준비생에게만 필요한 책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첫 회사에서 흔들리는 사회초년생, 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 연봉 앞에서 자신의 시장가치를 다시 생각하는 사람에게도 유용하다. 결국 커리어는 한 번의 합격이나 한 번의 이직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내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어떤 경험을 쌓고 있는지, 시장이 나를 어떻게 읽고 있는지를 계속 점검하는 과정이다. 게다가 전략에 걸맞게 기준을 충실히 반영하였고,대비를 하면서도 자연스레 개념을 정립하게끔 도움을 주면서, 다 년간 형태를 분석하는 것을 풀면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고 본다. 꾸준히 한 번은 다 거친다는 마인드로 차근차근 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내용자체가 엄청 쉬운 건 아니지만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이끌어주고있다. 이 책의 존재감만으로도 취준생, 이직 준비자분들에게 힘과 위안이 되는 것 같다. 원하는 직장에 모든 사람들이 전부다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은 나도 잘 알지만, 모두들 좋은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바란다. 단순히 준비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이다. 선택되는 사람은 운만 좋은 사람이 아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직무와 산업을 이해하며, 자신의 경험을 회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바꿀 줄 아는 사람이다. 회사에 들어간 뒤에도 마찬가지다. 오래 살아남는 사람은 무조건 참는 사람이 아니라, 어떤 경험이 자신을 키우고 어떤 경험이 자신을 소모시키는지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다. 우리의 미래를 이어가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평생 직장으로 살아가도록 나와 미래의 연결고리가 아닐까? 과정도 중요하지만, 꼭 결과로 증명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4/10/cover150/k472130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41028</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더 골 2 - [더 골 2 : 행운은 우연히 찾아오지 않는다 - 40주년 기념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69170</link><pubDate>Mon, 24 Aug 2026 17: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691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172&TPaperId=174691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38/coveroff/k5721301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172&TPaperId=174691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골 2 : 행운은 우연히 찾아오지 않는다 - 40주년 기념판</a><br/>엘리 골드렛 지음, 강승덕 외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6월<br/></td></tr></table><br/>&nbsp;이 책의 저자 엘리 골드렛은 경영학의 대가로 그의 대표작인 &lt;더 골&gt;은 1984년 출간되어 35개국에서 1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nbsp;전 세계 주요 경영대학에서는 지금도 필독 도서로 삼고 있다고 한다. 30여년이 지나도록 경영서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것이다. 처음에는 두께만보고 겁에 질려서 너무 어렵지는 않을까 했는데 내가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굉장히 재미있게 볼 수 있었고 상당히 유익했다. 2권도 접할 수 있어서 나에게는 행운이 아닐 수 없었다. 경영학 + 소설이 가미가 되어서 재미있는 부분도 있었다. 옛날 책인데 왜 사람들이 열광을 하는지 뭔가 이유가 있을 것 같았다. 이런 형식으로 경영학을 풀어 낼 수 있는&nbsp; 대단한 사람은 저자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물리학자이신 분이 세계적인 컨설턴트겸 경영자가 됐다는 것도 흥미롭다. 간단하게 내용을 설명하자면, 회사의 매각을 막아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인쇄회사의 사장 피트는 품질도 좋으면서 좋은 가격에 현금 부담도 적고 재고도 낮추면서 납품일도 지키고 폐기품까지 거의 업이 공급해주는, 구매자에게는 꿈같은 멋진 방법을 찾아낸다. 정말 다행히도 좋은 소식이 드나들고 매각을 추진하던 이사진들의 마음을 돌리는데 약간의 시간을 얻게 된다. 이렇게 인쇄회사의 매각 협상은 지연시켰으니 이제 서둘러 나머지 두 계열사의 매각을 막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 알렉스는 전작에서 요나 교수에게 배웠던 그 유익한 방법을 정작 자신이 잘 적용시키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고 현상분석체계도를 그리고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들을 찾아 해법을 찾고 적용시켜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 이 어려운 상황을 분석해 주주의 이익과 직원의 이익을 보호하고자 하는 목표, 즉 모두가 만족하는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다.<br><br>&nbsp;더 골2 역시 상당히 유익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정말 좋았던 것은 무엇보다 경영서적같지 않은 스토리 있는 내용으로 가독성이 좋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 술술 읽히며 이해하기 수월해 너무 좋았다. 풀기 힘든 문제에 마주해 해결하고자 할 때, 혹은 목표를 향해갈 때 역발상으로 생각하고 답을 찾아가는 것은 참 중요하다. 스스로 답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는 역발상의 중요성과 그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이었다. 이 책은 많은 분들이 명저라고 극찬을 하는데, 서술 방식도 대화형 서술이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고 한다. 막상 읽어보면 동의할 것이다.&nbsp;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다른 사람과 연결이 되어 있고 세상 일은 언제나 예측 불가능한 변수로 가득하다고 하는데 정말 맞는 말 같다. 스스로 생각해서 답을 찾아 내도록 하라는데 그건 생각을 많이 하라는 얘기같고 저자가 또 방법을 알려준다. 의문 부호를 갖고 계속 질문을 하는 인간이 되라고 한다. 주어진 목표가 아닌 스스로 만들어 낸 목표가 위력이 있다고 알려 준다. 30년 동안 인류를 바꾼 책은 흔하지 않을 것 같은데 이 책이 그렇다. 꼭 경영이 아니더라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사고방식에 대한 부분은 주인공이 알려 주는데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인공이 했던 방식으로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뒷 편에는 주요 용어 해설이 나오고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가 나오고 현상분석체계도의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천재가 썼다는 감이 딱 오는 너무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다.<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38/cover150/k5721301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3819</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더 골 1 - [더 골 1 :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 - 40주년 기념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69155</link><pubDate>Mon, 24 Aug 2026 17: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691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172&TPaperId=174691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37/coveroff/k4921301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172&TPaperId=174691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골 1 :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 - 40주년 기념판</a><br/>엘리 골드렛 지음, 강승덕.김일운.김효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nbsp;이 책은 출간 이후 출간 이후 30년 동안 35개국에서 1,000만 부 이상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 경제경영의 고전이다. 이 책은 30여 년 동안 수많은 기업의 패러다임을 바꾼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경제경영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다. 그만큼 내용적인 가치나 제목의 측면에서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주어진 목표가 아닌 스스로 만들어낸 목표의 위력_테크놀로지 시대에도 여전히 유용한 경영 지침서라고 들었다. 현재도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는 단계를 지나서 본격적으로 접어들고 있다고 봐야한다. 공장에서 벌어지는 모든 현상과 작업 과정을 사물인터넷(IoT)를 통해 고스란히 데이터화하고, 이렇게 디지털 트윈이 만들어지면 이를 인공 지능으로 분석해 비용을 정감하고 효율을 극대화하며 이전에 제공하지 않았던 서비스와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해 줄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른바 스마트 공장이 제조업의 혁신을 만들어 낼 것이라는 기대가 팽배했다.&nbsp;그래도 경영에 대한 본질적인 의미나 질문은 퇴색되지는 않는다. 목표가 무엇인가? 그것에 대해서 제대로 된 답변을 할 수 있는가? 기업은 살아움직이는 생명체라는 말처럼 물리학을 전공했던 엘리 골드렛 교수는 공장을 거대한 기계장치로 파악했다. 정교한 톱니바퀴가 오차없이 작동하는 아름다운 기계처럼 말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경영자 입장에서 여러가지 질문이 있겠지만, 대표적으로1) 직원들이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일하는데 왜 매출은 떨어질까?2) 운영비를 아끼기 위해 지출을 최소화했는데 왜 매출은 떨어질까?3) 창고에는 재고가 쌓여 있는데 왜 납품일을 맞추지 못할까?4) 신기술을 도입하고 최신 기계를 들였는데 왜 생산성은 나아지지 않을까?5)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 직원을 해고했는데 왜 현금 유동성은 더 나빠질까?<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질문들이 존재한다. "업의 본질이 무엇인가?",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를 따져묻는 이책은 테크놀로지 혁신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우리에게 경영의 본질을 되새기게 만드는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늘 하던 방식을 의심해보라고.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우리가 소수의 가정을 사실로 상정한 다음 그러한 가정을 활용하여 매우 광범위한 산업현상을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하나의 시도다. 하지만 사실 상식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그다지 보편적인 것이 아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책은 소설처럼 시작해서 소설처럼 끝난다. 우리 독자는 그 소설 속에서 자신이 필요한 파트에 지식을, 이론은, 저자가 주장하는 바를 깨우치면 된다. 복수전공이 경영학이라서 내용을 보면 충분히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다. 이 책을 소설로 써서 더욱 재미있게 편하게 술술 읽으면서 공장의 가동 과정이 들어온다. 흥미진진한 소설에 빠져들어 범인이 누구인지 유추해내는 과정과 흡사하다. 이 방식은 실제로 엘리 골드렛이 기업 컨설팅을 하면서 사용했던 ‘소크라테스 기법’을 소설로 재현한 것인데, 답을 주지 않고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자연스럽게 학생 스스로가 문제를 해결해나가도록 유도하는 기법이었다. 이 도서에서 시사하는 교훈이나 경영학적인 지식도 다 중요하다. 그렇지만 이 책은 그냥 목적없이 읽어도 재미있다. 590 페이지에 가까운 책을 다른 책을 읽고 있는 도중에 읽었는데 이 책부터 먼저 끝냈을 정도다. 평생 세상이 던져준 문제만 풀어온 대한민국 사회에 스스로 문제를 파악하고 목표를 정확하게 정의하라는 엘리 골드렛 교수의 이 책을 통해 명확한 Goal을 Setting하고 앞으로 달려갈 성장 동력을 키워보자.&nbsp;&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37/cover150/k4921301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3712</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주식 1만 시대 할 수 있다 즐겁게 - [주식 1만 시대 할 수 있다 즐겁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65513</link><pubDate>Sat, 22 Aug 2026 15: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655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010&TPaperId=174655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8/53/coveroff/k4221300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010&TPaperId=174655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 1만 시대 할 수 있다 즐겁게</a><br/>이강팔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nbsp;요즘 코스피지수가 7000 언저리를 왔다갔다하고 있다. 이제는 재테크의 수단으로 주식으로 몰린다고 봐야하는 현상이라 봐도 무방하다. 보통 주식을 하면은 가치주, 우량주를 많이 볼 것이다. 이것들을 보는 이유는 주식의 향방을 분석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이 책도 수익을 어떻게 건지는지 알려주는 내용이 실어져있다. 누구나 투자를 할 수 는 있다. 그렇지만 모든 사람이 다 원하는만큼 건지는 것이 아니다. 즉 성공적인 투자자는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투자 인구가 빠르게 느는 것에 비해서는.&nbsp; 저자님도 40년 실전 투자 경험의 노하우를 모든 개인 투자자분들에게 아낌없이 알려주고파 이 책을 내셨다고 생각한다. 진짜 주식의 세계를 아낌없이 알려주신다고하니, 오히려 더 귀가 솔깃해지고, 공신력이 더 높아지는 듯했다. 주식을 해서 돈을 벌고는 싶지만, 혹시나 돈을 잃을까봐 두려움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이 책이 개미투자자분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nbsp;<br>&nbsp;대표적으로 어떤 형태로 소개가 되는지 알려주고자 꼽아보았다. 가독성도 좋아서 책을 보는데 눈에 확들어왔다. 상세하게 분석적으로 날카롭게 알려주고 있다. 솔직히 나는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주식에 대해서는 1도 잘 알지 못한다. 그렇지만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도전을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다. 보통 주식관련해서 많은 책들이 나오지만, 이런 컨셉의 책은 나에게는 참신하게 다가왔다.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본다. 그러면 그럴 수록 여러번 정독을 해서 주식 차트하고 친근해질 필요가 있겠다. 결국에는 주식에 대한 두려움을 거두고, 잘 사고 잘 팔아서 수익을 건져야한다. 그래야 진정한 승리의 투자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40년가까이 산전수전 겪으면서 전문가가 알려주는 것이기에 믿고 들어가보는 것을 추천해본다. 투자자들이 흔히 빠지는 실수를 줄이고,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8/53/cover150/k4221300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85355</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투자의 시그널 - [투자의 시그널 - 93개 핵심 경제지표 실전분석 바이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65499</link><pubDate>Sat, 22 Aug 2026 15: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654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021&TPaperId=174654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73/coveroff/k4621300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021&TPaperId=174654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투자의 시그널 - 93개 핵심 경제지표 실전분석 바이블</a><br/>머니 스테이션 외 지음 / 머니스테이션 / 2026년 07월<br/></td></tr></table><br/>&nbsp;요즘 보면 주식이 열기가 장난이 아님을 느낄 수 있다. 코스피지수를 보면 어마무시하다가 고점에 비해서는 떨어진게 사실이지만. 이제는 자산을 늘릴 수 있는 수단이 어쩌면 주식이라고 생각하기때문이 아닐까? 오죽하면 영끌이라는 단어도 신조어로 생겼다. 영혼까지 끌어다 대출을 받는다는 의미다. 그만큼 월급만으로는 한계가 있기때문에, 젊은 분들이 주식투자에 나선다는 방증이기도하다. 솔직히 이게 100% 바람직한 현상인지는 모르겠다. 주식해서 모든 분들이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지만... 물론 비트코인도 있지만. 이럴수록 더 차근차근 잘 알아보고 공부를 해야할 것이라 생각이든다. 정확하게 아는 것이 많아야 주식이라는 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주식이라는 것이 이유가 있어야 분명히 오르는 것인데, 차트나 지표에 시그널이 있다는 건 분명히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이 있다는 것이기도하다. &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대표적으로 이 부분이 눈에 들어와서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중국 수출입이 호재나 악재? &nbsp;처음에는 이해할 수가 없었다. 혹시나 안 좋은 일로 바뀌는 경우도 있지 않은가? 그런데 책에서는 이런 경우는 신규사업이나 신규투자의 이벤트가 뒤따른다고한다. 그런데 이런 정보들은 극히 소수의 투자자들만이 공유하고 있을 수 있다. 정보는 정확하고 속도를 빠르게 접해야한다. 책에서도 시그널의 중요성을 엄청 많이 강조한다. 그 시그널의 의도를 파악을 해야한다. 책에서 나오는 신호를 잘 파악해서 우리가 원하는 열매를 맺었으면 좋겠다. 칼을 뽑으면 무라도 썰어야하지 않겠는가? 칼만 있으면 가오가 없다. 이 책을 보면 지금까지 주식을 한 방식과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지금은 주식을 하지 않지만, 이 책은 꼭 참고삼아서 도전해볼 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73/cover150/k4621300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67379</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작은 세상 작은 가구 - [미니어처 DIY 작은 세상 작은 가구 2 - 미니어처 DIY 기초부터 완성까지, 나만의 룸박스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65460</link><pubDate>Sat, 22 Aug 2026 14: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654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8778&TPaperId=174654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7/35/coveroff/89315087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8778&TPaperId=174654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니어처 DIY 작은 세상 작은 가구 2 - 미니어처 DIY 기초부터 완성까지, 나만의 룸박스 만들기</a><br/>김경령(케이트미니) 지음 / 성안당 / 2026년 08월<br/></td></tr></table><br/>&nbsp;요즘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신박한 정리' 등을 보면 셀프 집이 대세인 것 같다. 게다가 결혼도 안하니, 1인 가구가 늘어날수 밖에 없는 건 당연지사가 아닐까? 나만의 특별한 공간인 집을 갖는 것도 쉽지가 않고 꿈만 꾸고 있으니? 안타까울따름이다. 공간도 중요하지만 그 공간에서 어떻게 꾸미는 것이냐? 그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게 바로 인테리어가 아닐까? 방송에서 볼 때 어떻게 이렇게 잘 꾸미는지 한없이 부럽기만했다. 다들 한 번 쯤은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는 꿈만 꾸는 건 아닌지...? 내가 사는 집이 좁다고 너무 낙심할 필요는 없다. 잘만 꾸미면 얼마든지 멋진 집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이 나온 것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전문가적인 해박한 지식과 넘치는 스타일, 깔끔함과 편리함 여러모로 다 갖춘 느낌이 팍팍 들었다. 그리고 인테리어가 거창한 것이 아니고 감각과 아이디어만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강조한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대표적으로 이 부분이 눈에 들어와서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어떻게 하느냐? 에 따라서 같은 공간이라도 공간이 더 넓어 보일 수 있다고한다. 사진을 보니까, 보기만해도 탁 시원한 느낌이다. 비치물도 그대로인데... 무언가를 숙지한채 인테리어를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이렇게나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비싸고 화려한 집이 아니어도된다. 내 형편과 수준에 맞춰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지금부터라도 관심을 가지고 방향을 잡기만한다면 얼마든지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공간제약, 예산부족이라는 핑계는 안 통할 것이다. 나만의 소중한 공간을 예쁘게 꾸며보도록하자. 한 번 보고나면 이게 꿈이 아니라 현실일 수 있다. 내용을 이해하기힘들다면 예시를 보면서 개념을 정립할 수 있다. 집 꾸미는 것이 이렇게나 쉽고 재미있을까? 라는 기대감이 점점 더 커진다. 이 책 하나로 제대로 따라만해보아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이든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7/35/cover150/89315087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73565</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혈당 스파이크 잡는 건강 밥상 - [혈당 스파이크 잡는 건강 밥상 - 체중과 대사 관리를 위한 리폼 레시피 8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65443</link><pubDate>Sat, 22 Aug 2026 14: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654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415&TPaperId=174654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88/coveroff/k912130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415&TPaperId=174654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 스파이크 잡는 건강 밥상 - 체중과 대사 관리를 위한 리폼 레시피 80</a><br/>박현진 지음 / 리스컴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nbsp;나는 무엇보다 운동과 건강에 관심이 많다. 친척분들도 암으로 돌아가신 분도 계시고, 주변에도 이런 위험한 질병으로 돌아가신 분들을 여럿 보아왔다. 물론 나이를 드심과 동시에 질병을 가질 수도 있게 되고, 몸도 안 좋아 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말이다. 탄수화물도 필수적이지만 과다하면 독이 될 수도 있는 영양소다. 탄수화물의 형태와 중요성을 알아야한다는 점에서 100번 1,000번 강조하는 것은 지나치지않다고 생각한다. 그게 혈당으로 연결이 되고 스파이코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올바른 식습관을 알려주면서 그것에 따르도록 유도해준다.&nbsp; 흔히 다이어트를 할 때 탄수화물이 비만과 당뇨 또는 스파이크의 주범으로 잘못된 통념을 가지기에 결국에는 좋지않는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흔히 있다. 그렇기에 정확한 비법과 정보를 숙지하는 것이야말로 건강 그 이상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지름길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해본다.&nbsp;<br><br><br><br>​&nbsp;평소에는 어떤 것을 먹어야할지? 어떤 재료를 준비해야하는지? 막막하면서 번거롭고 마치 선택장애가 있는 것 마냥 평생 따라붙는 숙제라고 생각했다. 그렇다고 항상 나가서 먹을 수만은 없는 노릇이 아니겠는가? 그러면 집밥을 해먹거나 아니면 굶거나... 굶을 수는 없기에 집밥을 해 먹어야한다. 솔직히 과정이 복잡하고 까다로우면 시도할 조차 엄두가 나지 않을 것이다. 하겠다는 의지도 중요한데, 혹여나 실패하고 맛도 없으면 아니되지않겠는가? 그런 걱정이 전혀 들지 않게끔 친숙하고 익숙한 집밥 레시피를 소개한다. 양 옆에 펼쳐서 직접 따라할 수 있게끔했다. 과정마다 사진이 있는 것도 완성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햔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깊은 맛을 내는 건 양념이나 재료다. 그렇기에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도 참고를 했으면 좋겠다. 결국에는 갖출 건 갖추어야 우리가 최상의 결과물을 낼 수 있는 것이다. 쉬운 듯 하면서 어렵기에 좌절하지말고, 책과 함께 도전을 하면 자신감도 생기고, 맛 좋은 음식을 먹는 건 덤으로 따라 올 것이다. 이런 요리책은 자주 많이 나와도 좋을 거라 본다. 요리 없는 일상생활은 상상도 하기 싫기 때문이다.​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88/cover150/k912130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68808</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한 권으로 끝내는 찐 주식공식 - [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 -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65432</link><pubDate>Sat, 22 Aug 2026 14: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654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735&TPaperId=174654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98/coveroff/k4521307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735&TPaperId=174654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일 맛있는 고기 요리 레시피 55 -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a><br/>후카자와 아야 지음, 최선아 옮김 / 시그마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br>&nbsp;음식으로도 못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유명한 말이 있다. 그만큼 음식이 더 중요하다는 뜻일 수도 있다. 이 책의 주제는 고기를 이용한 요리다. 재료인 고기도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솔직히 요리를 하면서 고기가 빠지는 음식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그러던 와중에 고기를 활용하는 요리를 책으로 소개가 되어진다고해서 반갑지 않을 수 없었다. 고기를 주 재료로 활용하는 요리가 우리나라에는 보편적으로 밖에서는 수월하게 먹을 수 있지만, 집에서는 쉽지가 않는게 현실이다. 평소에는 어떤 것을 먹어야할지? 어떤 재료를 준비해야하는지? 막막하면서 번거롭고 마치 선택장애가 있는 것 마냥 평생 따라붙는 숙제라고 생각했다. 그렇다고 항상 나가서 먹을 수만은 없는 노릇이 아니겠는가? 그러면 집밥을 해먹거나 아니면 굶거나... 굶을 수는 없기에 집밥을 해 먹어야한다.<br><br>​<br>&nbsp;대표적으로 레시피가 어떻게 소개되는지 알려주고자 사진을 꼽았다. 양 옆에 펼쳐서 직접 따라할 수 있게끔했다. 과정마다 사진이 있는 것도 완성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햔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깊은 맛을 내는 건 양념이나 재료다. 그렇기에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도 참고를 했으면 좋겠다. 결국에는 갖출 건 갖추어야 우리가 최상의 결과물을 낼 수 있는 것이다. 쉬운 듯 하면서 어렵기에 좌절하지말고, 책과 함께 도전을 하면 자신감도 생기고, 맛 좋은 음식을 먹는 건 덤으로 따라 올 것이다.&nbsp;솔직히 책 보느라, 서평쓰느라 배고파서 혼났다. 이런 요리책은 자주 많이 나와도 좋을 거라 본다. 요리 없는 일상생활은 상상도 하기 싫기 때문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98/cover150/k4521307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49877</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한 권으로 끝내는 찐 주식공식 - [한 권으로 끝내는 찐 주식공식 - 매수 매도 타이밍 잡는 주식의 기본 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65411</link><pubDate>Sat, 22 Aug 2026 1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654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730&TPaperId=174654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0/58/coveroff/k7521307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730&TPaperId=174654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찐 주식공식 - 매수 매도 타이밍 잡는 주식의 기본 원리</a><br/>이창원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nbsp;요즘에 뉴스에 세상사에 '주식'이 빠지면 이상할 정도다. 마치 부동산에서 갑자기 주식으로 갈아탄다는 느낌이다. 이제는 재테크의 수단으로 주식으로 몰린다고 봐야하는 현상이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보통 주식을 하면은 가치주, 우량주를 많이 볼 것이다. 이것들을 보는 이유는 주식의 향방을 분석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단순히 어떻게하면 수익을 내고 건지느냐? 이런 기술적인 측면보다, 어떠한 것을 골라야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주식에 대한 방향성에 올바르게 접근을 하려고한다. 현재는 코스피 지수가 6천 포인트를 넘어서면서 국내 주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그동안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많아서 개인투자자들 중에는 해외 시장에 투자를 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최근 들어 국내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손실보다는 수익을 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시기에도 누군가는 손실을 입고 있는데,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자도 이런 도서를 쓴다는 것 주식에 자신이 있다는 뜻일 것이다.&nbsp;<br><br>​<br>&nbsp;단지 관심만 있다고 해서 누구나 모두가 항상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 들어가도 될지? 아닐지? 모르는 분들에게는 답답한 마음일 것이다. 손실에 대한 두려움도 클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에게는 어떤 자세와 관점으로 투자를 시작하고 진행하면 좋은지 깊이 있게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의 개념, 배당의 의미, 대표적인 주식시장 구조, 보통주와 우선주의 차이 등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하지만, 점점 전문 용어가 등장하면서 생각보다 쉽게 읽히지는 않았다.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지식만 담겨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이었다. 단순한 종목 추천서나 가볍게 읽는 입문서라기보다는, 주식 입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기부터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분석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다루는 실전형 입문서다.&nbsp; 사실 작은 물건 하나를 구입할 때도 여기저기 비교해 보고 조금이라도 저렴한 곳에서 사면서, 왜 주식은 아무렇지 않게 덜컥 구입하는 걸까? 내가 알아보고, 공부하지 않고 그저 남들이 좋다고 하는 카더라에 휩쓸려 구입하는 경우도 많다. 근데 사실 주식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주실 창에서 뭘 봐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에 덤비는 경우가 대부분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투자의 길은 멀고 험하지만, 그래도 그만큼 매력 있는 시장인 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라고 본다.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다.<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0/58/cover150/k7521307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05883</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주식의 시대 - [주식의 시대 - EBS 다큐프라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52605</link><pubDate>Sat, 15 Aug 2026 2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526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20&TPaperId=174526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68/coveroff/k7221302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20&TPaperId=174526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의 시대 - EBS 다큐프라임</a><br/>EBS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제작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nbsp;책 제목의 내용 그대로 지금은 주식의 시대이다. 코스피가 8.000까지 오르고 최고로는 9,385까지 오르곤했다. 물론 지금은 6,500선이지만. 오르는 것 자체는 긍정적은 부분일 수도 있겠지만, 거기까지의 여정은 어떨는지는 잘 모르겠다. 예전에는 우리나라의 코스피는 다른 나라의 주식시장 보다 상대적으로 저평가 되었다라는 말도 있었고, 미국의 주식 시장과 비교하여 크게 오르지도 못하고 3천 전후의 지수 테두리 내에서만 움직이고 있었다. 주식을 하시든 안하시든 알만한 사실이겠지만, 계엄으로 인해 큰 폭으로 하락한 이후 2025년 6월경 새 정권으로 교체된 이후를 기점으로 지속 상승을 하였고, 2025년 말부터는 반도체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최근까지도 코스피가 9,385 포인트까지 가기도 했었다. 누구나 주식에 투자를 한다고해서 모두가 건지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주식 시장이 상승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어쩌면 이 도서에서도 이러한 점을 지적하는게 아닐까? 나는 그렇게 보았다. 수익을 보는 폭은 다를 수 있다. 그런데 왜 개인이나 개미 투자자 분들은 -의 쓴 고배를 마셔야만할까?<br><br><br><br>&nbsp;주식을 언제부터 시작했느냐? 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진짜 무지성으로 맹목적으로 투자를 하는 건 위험하다고 본다. 막말로 주도주가 아닌 종목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코스피가 이렇게 올랐음에도 아직 수익과는 거리가 멀다는 사람도 있었다. 주식을 하는 사람 모두가 승자가 아니었다는 것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현재 우리나라의 주식 투자 인구는 약 1,500만명 정도 된다고 한다. 투자 가능 인구 기준으로 보았을 때 인구의 반 이상이 주식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주식 시장은 많은 사람들이 자산의 증식을 위해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장이 된 것 같다. 월급만으로는 살기 힘들다는 말이 맞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비롯해 다른 분야에도 투자를 하고 있지만, 주식의 경우는 경기에 민감한 그리고 변동성이 심한 투자 수단이기에 투자를 할 때에는 안정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정부에서도 주식시장에 대한 어려 법안을 만들고 있고, 시장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현재 우리나라의 주식시장과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하면서 어떠한 실수를 하고 있는지, 너무 급하게 남들만 따라가려고 하는 것이 아닌지? 부가가 되는 길을 너무 빠르고 쉽게 가려고 하는 것이 아닌지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그리고 주식 투자를 안정적으로 하기 위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은 것 같다.​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68/cover150/k7221302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6874</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저가 매수의 기술 - [저가 매수의 기술 - 세력처럼 매수해서 묵직하게 수익 내는, 개정2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44213</link><pubDate>Tue, 11 Aug 2026 1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442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296&TPaperId=174442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0/12/coveroff/k0021302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296&TPaperId=174442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저가 매수의 기술 - 세력처럼 매수해서 묵직하게 수익 내는, 개정2판</a><br/>오버솔드 지음 / 필라멘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nbsp;요즘 주식, ETF, 레버리지 이런 단어들이 많이 뉴스에 나오곤한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을 제대로 알고 있는 상태에서 투자를 시작하는 것일까? 누구에게나 생활비는 필요할 것이다. 그런데 일을 하면서도 부족할 수있고, 일하지 않는 떄에도 분명 필요하다. 솔직히 성인 1명당 1개 이상의 주식계좌를 보유하고 있지 않는 분이 있을까?&nbsp;다만 문제는 주식투자에 대한 원칙이나 제대로 된 투자 전략을 배우지 못한 채 들어가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주식투자의 첫 단계부터 다시 시작해야 겠구나 깨닫는게 급선무라고 본다. 어찌 되었건 익절을 하려면 저가에서 매수를 해야하는 게 기본이다. 어떻게 종목을 선정하고 투자를 시행하는 시점 등을 알려주는 책이다. 아울러 증권사 HTS를 통한 거래를 설명하면서 동시에 차트를 보는 기술적 분석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알려준다. 투자를 망치는 편향과 오류, 합리적인 목표 수익률, 사이클 이해하기, 다양한 투자의 유형등을 자세히 보면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시선이 처음 이 책을 폈을때와 달라져가고 있음을 느낄 것이다.<br><br><br>&nbsp;주식은 그냥 HTS만 키면서 지인에게 들은 주식을 사면 수익이 나는 것이 아니다. 투자기본기와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현실적으로 부동산 투자도 힘들고, 작은 돈이라도 가지고 할 수있는 투자인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물론 투자를 해서 손실을 볼 수도 있다. 그런 걱정 때문에 주식이 투기로 생각될 수도 있을 것이다. 요즘 국내 장이 이게 주식인지? 도박인지? 모를 정도다. 그렇게 반복되는 상황에서는 저가 매수 전략의 포인트로서, 엔벨로프 지표나 RSI 지표, MACD 등의 이름만 들어서는 생소하게만 들릴 수 있는 고급 지식들도 아낌없이 알려주면서, 독자 여러분들이 남들의 말에만 휘둘리면서 손실을 반복하는 잘못된 투자 습관을 고쳐 나가고 스스로의 힘으로 수익 실현을 이뤄낼 수 있도록 실제 주식 종목들에 이러한 매수 기법들을 적용하고 연습해 나가는 과정을 반복하기에 이런 것들을 잘 활용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사실 작은 물건 하나를 구입할 때도 여기저기 비교해 보고 조금이라도 저렴한 곳에서 사면서, 왜 주식은 아무렇지 않게 덜컥 구입하는 걸까? 내가 알아보고, 공부하지 않고 그저 남들이 좋다고 하는 카더라에 휩쓸려 구입하는 경우도 많다. 근데 사실 주식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주실 창에서 뭘 봐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에 덤비는 경우가 대부분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투자의 길은 멀고 험하지만, 그래도 그만큼 매력 있는 시장인 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라고 본다.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다.&nbsp;<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0/12/cover150/k0021302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01229</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 - [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 - 40년간 시장을 이긴 월스트리트 전설의 투자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44048</link><pubDate>Tue, 11 Aug 2026 08: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440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774&TPaperId=174440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9/65/coveroff/k5321307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0774&TPaperId=174440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 - 40년간 시장을 이긴 월스트리트 전설의 투자법</a><br/>마틴 츠바이크 지음, 송미리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누구나 투자를 할 수는 있어도, 누구나 건지지는 못한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운이 안 좋아서? 타이밍이 아니라서? 물론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원칙이 확립되지 않았다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nbsp;주식 시장은 언제나 탐욕과 공포가 뒤섞인 거대한 심연과 같다. 수많은 투자자가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방향을 잃고 난파당하곤 한다. 과거의 폭락장이나 지금의 변동성 장세나 시장의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nbsp;정보는 차고 넘치지만, 정작 불안을 잠재우고 중심을 잡아줄 명확한 기준을 찾기란 유독 어렵다. 이러한 유혹과 혼돈의 한복판에서 월가에서 40년간 생존하며 전설로 남은 마틴 츠바이크의 조언은 단순한 기술적 분석 서적을 넘어, 투자자로서 나아가야 할 길을 비추는 묵직한 나침반 역할을 해준다. &nbsp;이 책을 관통하는 가장 핵심적인 가치는 '확신'이 아닌 '확률'을 대하는 유연함과 자제력이다. 저자는 시장을 완벽하게 예측할 수 있는 수정구슬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nbsp;<br><br><br>게다가 내가 또 주목을 한 부분은 미국의 통화 정책을 꼽았다. 연준의 통화 정책과 시장의 모멘텀 지표들이 한 방향으로 쏠려 자신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때까지 공격적인 행동을 자제하라고 권고한다. 약세장에서 주가가 싸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성급하게 매수하는 행위를 "떨어지는 금고를 맨손으로 받으려는 시도"에 비유한 것은, 자제력 없는 투자가 얼마나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하는지 냉정하게 일깨워준다. 많은 투자자가 자신의 판단이 틀렸음을 인정하기 싫어서, 혹은 원금을 회복하겠다는 고집 때문에 손실을 키운다. 물론 투자의 목적이 손실이 아니고 흑자를 건지는게 맞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과감히 손절을 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투자자는 생각도 깊어야함 동시에 냉정하고 과감해야한다. 그렇기에 외롭게 고군분투를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투자자로서 겪어야 할 고독한 성찰의 산책길에서, 불필요하게 멀리 돌아가거나 낭떠러지로 떨어지지 않도록 올바른 길을 잡아주는 신뢰할 만한 이정표가 되어주기에 충분하다고 본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9/65/cover150/k5321307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96584</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 싸우지 않고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32556</link><pubDate>Tue, 04 Aug 2026 2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325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613&TPaperId=174325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55/coveroff/k262130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613&TPaperId=174325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 싸우지 않고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 법</a><br/>김범준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말투가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더 나아가서는 일상까지 관여한다해도 무방할 것이다. 기분이 태도가 되어서는 아니되겠고, 말투 역시 태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말하는 습관만 바꿀 수 있다면 얼마든지 인생도 달라질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다고 본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좋은 인생을 살기 위해서 말하는 습관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 말투에서도 상대방이 기분이 좋은 말투 그리고 나쁜 말투가 있다. 그 말투에 따라서 뉘앙스도 다를 수 있다. 말하기가 타고난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않더라도 낙담할 필요는 없다. 얼마든지 노력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평생 말을 하면서 살아가는데, 이런 내용들을 알 수 있는 시간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흔히 사람은 고쳐쓰지 못한다고 하지만, 가벼운 몇 마디로도 얼마든지 상대방을 변화시킬 수 있다. 생각을 바꾸라고 권유하지도 않고, 비난하지도 않고, 논쟁은 더더욱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케이스를 다양한 각도에서 표현하는 방법도 있다. 즉 틀을 통해서 당사자가 서로 다른 틀에서 문제를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더 큰 차원에서 문제를 보면서 스스로 깨닫게하는 효과를 창출하는 것이다. 물론 상대방을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것도 방법이라는 점을 부정하지않는다. 그런데 말 한마디 했을 뿐인데 무언가 마법같은 일이 펼쳐져서 신기할 따름이었다. 이 책은 수년간의 심리 상담 경험과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의 훈련 기술을 융합하고, 심리학과 언어 기술을 교묘하게 결합한 성과물이다. 언어의 초점, 언어의 가설, 언어의 틀, 표상체계 언어, 이성적 언어, 일관된 소통 언어, 비언어적 언어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것들을 습관화하면 말하는 방식, 말하는 기술을 바꿀 수 있고, 이로써 내면의 구조를 변화시켜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고 한다. 수 많은 사례를 통해서 증명하고 있다. 자신이 가둔 심리적인 틀을 깨부수고 인격적으로 한 층 더 성장하면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불평과 불만보다는 방식을 먼저 바꾸고 그렇게해서 안된다면 그 때가서 불평 불만을 늘어놓아도 늦지 않다. 따라 해보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55/cover150/k262130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25506</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요리하루의 습관 다이어트 - [요리하루의 습관 다이어트 - 속세 맛으로 입 터짐을 막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32535</link><pubDate>Tue, 04 Aug 2026 20: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325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719&TPaperId=174325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3/68/coveroff/k84213071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719&TPaperId=174325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리하루의 습관 다이어트 - 속세 맛으로 입 터짐을 막는</a><br/>요리하루(김민지) 지음 / 서사원 / 2026년 07월<br/></td></tr></table><br/>&nbsp;&nbsp;책의 표지에서 '습관 다이어트'이라는 문구가 마음에 들었다. '다이어트'는 진짜 우리가 생활속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단어들이다. 아무리 운동을 죽어라해도 식단이 말짱꽝이면 아무 의미가 없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이다. 게다가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정말 피를 토하는 식단조절을 해야하는데, 이 책은 그 정도까지는 바라지 않는다. 많은 레시피들이 실어져있다. 완성된 음식이 나와있고, 재료와 조리법과 팁도 같이 나와있다. 나는 요리를 잘하지는 못한다. '요알못'이다. 그런데 이 책을 따라해보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정보는 많지만, 엄청나게 거창하거나 어려운 건 아니다. 솔직히 다 먹고 싶었다. 보기 좋은게 얼마나 맛이있어 보이던지... 거의다 내가 지금까지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은 없는 음식이다. 그래서 이 참에 책에 나와있는 음식들 위주로 한 번 바꿔볼까 생각 중이기도 하다. &nbsp;이런 메뉴들은 건강도 생각하고 맛도 생각하고 일석이조의 음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보면서 눈도 즐거웠고 눈요기도 했다. 이런 책들을 보게 되는 독자들도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었으니, 이런 행운이 또 있을까...? 마음껏 먹으면서 운동도하고 다이어트도하고, 1석 3조지 말이다... 오히려 나는 이런 책이 왜 진작 나오지 않았나...? 아쉬움이 더 컸다.&nbsp;<br><br>&nbsp;해당 도서에서 소개되는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은 지속가능하고, 이것들을 단백질로 채우는 것이다. 칼로리를 무리하게 제한하지 않고 3대 영양소를 골고루 배치해 포만감과 맛을 동시에 잡는 다이어트다. 한 접시에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를 보면 요알못이라도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먹을 수 있게 되어있다. 게다가 재료도 쉽게 구할 수 있다. 다이어트 레시피라해서 거창하고 복잡할 줄 알았는데, 그런 걱정은 전혀 하실 필요가 없다. 보시다시피 이렇게나 간단하다. 양 옆으로 펼치게끔해서 책을 보면서 따라할 수 있게끔 해놓았다. 다이어터분들이 스트레스를 받지않게끔 해준다. 내가 보아도 즐겁게 요리하면서 현실적이고 지속이 가능한 다이어트의 길을 제시해준다. 많은 독자들에게 인정을 받으신 분의 레시피기에 믿고 따라 들어가길 바란다. 그리고 성공도 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3/68/cover150/k84213071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36864</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독하게 돈 공부 - [독하게 돈 공부 - 10년 뒤 미래를 바꾸는 유일한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08326</link><pubDate>Thu, 23 Jul 2026 2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083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706&TPaperId=174083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7/2/coveroff/k0421307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706&TPaperId=174083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하게 돈 공부 - 10년 뒤 미래를 바꾸는 유일한 방법</a><br/>박소연 지음 / 메이븐 / 2026년 07월<br/></td></tr></table><br/>&nbsp;<br> 현실 속을 살아가면서 인간과 돈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일 수 밖에 없다. 돈 자체가 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어마무시하다고 본다. 솔직히 우리 나라 근로자 중에서 평균 근속 연령은 얼마나 될까? 지금 100세시대라고 말을 하지만. 주종 직업의 퇴직자 평균 연령이 49.3세라고한다. 즉 50세까지 노동을 하면서 돈을 벌지도 못한다는 참담한 이야기도하다. 그렇기에 이후에도 노후대비차원, 직업지속차원에서 또 다른 직업을 찾아서 영위를 해야한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 한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게 돈이 아닐까? 그러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많은 노력이 포함된 돈 공부가 우선시 되어야만한다.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의욕만 앞서는 돈을 벌고 싶다는 건 정말 무의미하고 바보같은 짓이다. 물론 운인지 요행인지는 모르겠지만, 크게 돈을 버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이런 분들을 보면서 비교를 하는 것도 무의미하고 그럴 수록 열심히, 처절하게, 제대로 돈 공부를 해야하는게 맞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물론 임금이 예전과 비슷할지? 아니면 차이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자영업을 하지않는 이상, 서민은 직업을 가지고 노동의 대가로 임금을 받는 직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노동 가능 연령의 인구 중 절반이 넘는 사람이 근로소득자로 살아간다고 봐도 무방하다. 근로소득자의 삶은 우리 사회의 가장 일반적인 모습이다. 인생을 살다가 자칫 헛디뎌 빠지게 되는 깊은 수렁있을 것이다. 돈, 경제, 인생 등등. 이런 것도 어떻게 보면 연결고리일 듯하다.<br><br><br>&nbsp;아직 나는 50까지 바라보기에는 한참(?) 나이가 남았다. 그렇지만 남의 일이라고 느껴지지는 않았다. 단 1도. 그렇기에 안주하다가 나도 모르게 경제적인 자유가 아닌 수렁에 빠지는 건 아닌가? 걱정이 많이 앞섰다. 단순히 이 도서는 무조건 돈을 모으는 방법, 성공적인 투자 비법을 알려 주는 자기 계발서나 투자서가 아니다. 저자 선생님이 25년간 증권업계에서 일하면서 저자가 직접 깨닫고 배운 내용을 중심으로 무작정 돈 모으기가 아니라 왜 돈 공부가 필요한지?를 체계적으로,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있다. 목적부터가 되돌아봐야할 대상인 것이다. 비현실적인 것이나 허황된 것을 목표로 삼아서는 안된다. 돈을 모으고 싶다는 막연한 마음은 있었지만 어떻게 돈을 벌고 그 돈을 관리할지에 대해서는 너무나 무지했고 소홀하지않았나? 그런 생각도 든다. &nbsp;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러한 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돈과 경제, 인생 공부’의 노하우를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과 다짐도 생겼다. 돈이 무조건 행복하게 하는 건 아니지만, 돈이 정말 없으면 무조건 불행한 건 맞다고 생각한다. 냉철하게 안목을 넓혀주면서 삶의 철학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돈으로 해결할 수 있게끔 미리미리 준비하자. N년 후에 N년 후의 나를 그려보자!<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7/2/cover150/k0421307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70202</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모르면 호구 되는 투자 상식 - [모르면 호구 되는 투자상식 - 삶의 기반을 다지고 경제 보는 안목을 키우는 최소한의 투자상식 떠먹여드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08136</link><pubDate>Thu, 23 Jul 2026 21: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081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009&TPaperId=174081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0/9/coveroff/k0921300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009&TPaperId=174081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르면 호구 되는 투자상식 - 삶의 기반을 다지고 경제 보는 안목을 키우는 최소한의 투자상식 떠먹여드림</a><br/>이현우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투자를 해서 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수익을 낼 것인가? 에 주목을 해야할까? 아니면 어떻게 해야 돈을 잃지 않을 것인가? 에 주목을 해야할까? 보통은 전자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랬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돈을 잃지 않을 것인가에 집중하는 역발상적인 투자 지침서다. 언제나 대중을 넘어서는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결국 역발상적인 삶을 지향해야하고 사고를 가져야한다고 본다. 인간은 똑똑하면서 왜 투자에서는 멍청한 결정을 내릴까? 우리는 똑똑한 바보인가? 참 아이러니하다. 성찰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지않을까? 싶었다. 공포에 휩쓸려 저점에서 팔고, 탐욕에 눈이 멀어 고점에서 사는 어리석은 행동과 결정. 이런 것들은 인간의 뇌로부터 오는 본능일 수도 있고, 행동과 선택일 수도 있다. 확증 편향, 사후 확신 편향 등 투자를 방해하는 심리적 기제들을 데이터와 사례로 증명하며, 감정이 아닌 시스템으로 투자해야하고 이런 것들을 꼭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예적금과 청약에서 주식, ETF, 보험, 연금, 부동산까지 이어지는 투자 기본기를 동시에 배울 수 있다. 투자를 일부 자산가의 영역이 아니라 급변하는 경제 흐름 속에서 삶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자 일환이 될 수 있다고 본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아무도 미래를 정확히 알 수 없고, 우리의 뇌는 투자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음을 출발점으로 우리가 반복적으로 투자에 실패하는 근본 원인을 날카롭게 진단하고 있기에 분명히 건질 수 있는 내용은 많을 것이라 기대된다. "시장을 이기려 하지 말고, 지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매일 쏟아지는 뉴스, 전문가들의 화려한 전망, 그리고 자극적인 유튜브 섬네일들은 우리의 판단을 흐리는 소음일 뿐이다. 안정적인 투자는 탄탄한 기초 상식에서 나온다. 주식 시장에 발을 들이고 있으면서도 막상 기본적인 용어나 메커니즘조차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사소한 흔들림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투자 뼈대를 세우고 싶다면, 이 책이 안내하는 시장의 기본 규칙을 차근차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보길 권한다. 기초 상식을 견고하게 다지는 순간, 막연했던 두려움은 확신으로 바뀌고 비로소 나만의 건강한 투자 지도가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소수에게만 허락된 내부 정보나 최신 속보만을 쫓아서는 시장을 절대로 이길 수 없다. 자기만의 투자 철학을 정립해서 뿌리 깊이 박을 필요가 있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0/9/cover150/k0921300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00941</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주식시장 흐름 다시 읽는 법 - [주식시장 흐름 다시 읽는 법 - 수많은 투자 고수를 탄생시킨 고전의 현대적 귀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06443</link><pubDate>Wed, 22 Jul 2026 2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064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863&TPaperId=174064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31/coveroff/8947502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863&TPaperId=174064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시장 흐름 다시 읽는 법 - 수많은 투자 고수를 탄생시킨 고전의 현대적 귀환</a><br/>김정남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누구나 투자를 해서 건지고 싶어한다. 그런데 요즘 주식을 보면 이게 주식인지? 투자인지? 도박인지? 솔직히 분간이 가질 않는다. 냉정하게 말해서 지극히 아주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라고 본다. 그렇기에 주식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시장은 끊임없이 변한다. 마치 생물처럼.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쏟아지는 글로벌 거시 경제의 뉴스, 예측할 수 없는 금리의 향방, 그리고 기업들의 엇갈리는 실적 발표 속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종종 방향을 잃을 수 밖에 없다. 전문가들이나 애널리스트가 자기만의 기법과 노하우를 갖춘 논리로 예측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정확하게 100%는 아닐지라도, 거기에 근접하게끔 떨어지는 것도 아닐 수 있다. 그렇기에 피 땀 흘려서 모은 자산을 지키고 불리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단단한 원칙을 확립해 나가야만한다. 문제는 그것이 엄청 어려운일이다. 시장을 예측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렇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장을 제대로 이해를 해야한다. 가치·성장·모멘텀 등 주요 투자 스타일과 팩터의 원리, 종목 선택의 기준, 기술적 분석과 위험관리까지 투자에 필요한 핵심 지식을 우리는 갖추고 있는가?&nbsp;<br><br><br><br>단순히 한 번만이라도 가볍게 읽고 책장에 꽂아두는 교양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늘 같은 경우도 시장의 상황이 좋지는 않았다. 급등보다는 급락이 더 많고, 이런 것들을 보면 기분이 어떨까?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것을 뛰어 넘어서, 갑자기 급등을 한다면 단순히 빨간 화살표나 숫자에 취해서 이성을 잃는다면 그 후에도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은 얼마든지 펼쳐질 수 있다. 주식에서 100%는 없다. 정답은 없다. 그렇기에 완벽하게 예측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시장의 거대한 굴레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객관적인 투자 원칙을 세운 사람과, 군중의 휩쓸림에 따라 감정적으로 매매하는 사람의 미래는 결코 같을 수 없습니다. 올바른 지식에 투자하는 것만큼 확실하고 안전한 수익은 없다. 특정 종목이나 매매 기법만을 알기에는 턱없이 기초는 부족하다. 내가 흔들리지 말아야, 어떤 상황에서도 냉정하게 대처를 할 수 있다. 시장을 아는 것으로부터 출발해서 내 자신을 완벽하게 이해를 하는 것. 성공적인 투자는 미래를 맞추고, 근접하게 접근만 하는 것이 아니다. 변화에 대응하는 원칙을 세워야만한다.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는 말이 있다. 시장이라는 상대방을 이해하는데 신경을 써보자! 나 역시도 주식 투자의 미래가 너무나 기대된다. 철저한 준비와 다짐과 함께.<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31/cover150/8947502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3142</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한 눈에 오를 주식만 골라내는 현금흐름표 읽는 법 - [한눈에 오를 주식만 골라내는 현금흐름표 읽는 법 - 대한민국 주식투자자를 위한 4주 완성 주식 특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06352</link><pubDate>Wed, 22 Jul 2026 21: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4063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703&TPaperId=174063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5/54/coveroff/k6121307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703&TPaperId=174063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눈에 오를 주식만 골라내는 현금흐름표 읽는 법 - 대한민국 주식투자자를 위한 4주 완성 주식 특강</a><br/>이강연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이제는 재테크의 수단으로 주식으로 몰린다고 봐야하는 현상이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보통 주식을 하면은 가치주, 우량주를 많이 볼 것이다. 이것들을 보는 이유는 주식의 향방을 분석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단순히 어떻게하면 수익을 내고 건지느냐? 이런 기술적인 측면보다, 어떠한 것을 골라야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주식에 대한 방향성에 올바르게 접근을 하려고한다. 코스피지수가 8천 포인트를 넘어서면서 국내 주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었다. 그렇지만 요즘에는 다시 고꾸라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주식을 하면서 여러가지 살펴보아야할 포인트가 여러가지가 있다는 점은 사실이지만, 현금흐름표는 회사를 보는데 있어서, 종목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다. 현금흐름은 절대로 거짓말을 할 수 없기때문이다. '재무제표'라는 말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회사의 실적과 미래의 가능성을 점칠 수 있다. 손실보다는 수익을 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시기에도 누군가는 손실을 입고 있는데,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단지 관심만 있다고 해서 누구나 모두가 항상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 들어가도 될지? 아닐지? 모르는 분들에게는 답답한 마음일 것이다. 손실에 대한 두려움도 클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에게는 어떤 자세와 관점으로 투자를 시작하고 진행하면 좋은지 깊이 있게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장이 좋아도 나빠도 자기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첫 걸음을 떼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본다. 그러면 그럴 수록 여러번 정독을 해서 현금흐름표하고 친근해질 필요가 있겠다. 결국에는 주식에 대한 두려움을 거두고, 잘 사고 잘 팔아서 수익을 건져야한다. 그래야 진정한 승리의 투자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전문가이시기에 이러한 도서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것이기에 믿고 들어가보는 것을 추천해본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5/54/cover150/k6121307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55401</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주식투자 처음공부 - [주식투자 처음공부 - 첫걸음부터 꼼꼼히 배워 바로 써먹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367690</link><pubDate>Wed, 01 Jul 2026 1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3676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734792&TPaperId=173676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7858/70/coveroff/k7727347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734792&TPaperId=173676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 처음공부 - 첫걸음부터 꼼꼼히 배워 바로 써먹는</a><br/>성상민 지음 / 이레미디어 / 2021년 09월<br/></td></tr></table><br/>&nbsp;요즘 주식, ETF, 레버리지 이런 단어들이 많이 뉴스에 나오곤한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을 제대로 알고 있는 상태에서 투자를 시작하는 것일까? 누구에게나 생활비는 필요할 것이다. 그런데 일을 하면서도 부족할 수있고, 일하지 않는 떄에도 분명 필요하다. 솔직히 성인 1명당 1개 이상의 주식계좌를 보유하고 있지 않는 분이 있을까?&nbsp;다만 문제는 주식투자에 대한 원칙이나 제대로 된 투자 전략을 배우지 못한 채 들어가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주식투자의 첫 단계부터 다시 시작해야 겠구나 깨닫는게 급선무라고 본다. 주식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종목을 선정하고 투자를 시행하는 시점 등을 알려주는 책이다. 아울러 증권사 HTS를 통한 거래를 설명하면서 동시에 차트를 보는 기술적 분석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알려준다. 저자는 주식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한 4가지 키워드를 제시하고 설명하는데 상당히 의미가 깊다. 투자를 망치는 편향과 오류, 합리적인 목표 수익률, 사이클 이해하기, 다양한 투자의 유형등을 자세히 보면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시선이 처음 이 책을 폈을때와 달라져가고 있음을 느낄 것이다.<br><br>​<br>&nbsp;주식은 그냥 HTS만 키면서 지인에게 들은 주식을 사면 수익이 나는 것이 아니다. 투자기본기와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현실적으로 부동산 투자도 힘들고, 작은 돈이라도 가지고 할 수있는 투자인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물론 투자를 해서 손실을 볼 수도 있다. 그런 걱정 때문에 주식이 투기로 생각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주식은 투자라고 말한다. 주식은 많이 공부하고 많이 노력해서 접근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초심자의 행운이 따랐기에, 내가 공부하지 않고 수익이 났을지도 모르지만 남들 따라 사고팔다가 오히려 수익은 커녕 본전치기 수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나 또한 동의한다. 전업투자가인 저자들의 책을 종종 읽게 되는데, 그들이 말하는 투자에 대한 기본은 비슷한 것 같다. 마치 수능 만점자가 국영수 위주로 공부했다는 말처럼, 여유자금으로 투자할 것. 너무 과한 수익에 목 메지 말 것. 제대로 공부하고 매수한 경우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지고 있을 것. 사실 작은 물건 하나를 구입할 때도 여기저기 비교해 보고 조금이라도 저렴한 곳에서 사면서, 왜 주식은 아무렇지 않게 덜컥 구입하는 걸까? 내가 알아보고, 공부하지 않고 그저 남들이 좋다고 하는 카더라에 휩쓸려 구입하는 경우도 많다. 근데 사실 주식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주실 창에서 뭘 봐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에 덤비는 경우가 대부분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투자의 길은 멀고 험하지만, 그래도 그만큼 매력 있는 시장인 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라고 본다.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다.&nbsp;<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7858/70/cover150/k7727347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78587027</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비만코드 - [비만코드 - 체중은 인슐린이 결정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365453</link><pubDate>Tue, 30 Jun 2026 19: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3654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770&TPaperId=173654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61/coveroff/k8621307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770&TPaperId=173654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만코드 - 체중은 인슐린이 결정한다</a><br/>제이슨 펑 지음, 제효영 옮김 / 시그마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nbsp;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비만은 병일까? 아니면 단순히 살이 정상보다 더 찐걸까? 이제는 이런 것들을 쉽게 간과해서는 안 될 시대라고 생각한다. 비만이라는 단어와 질병이 쉽게 풀어지기에 더 자세히 들여다보아햐한다고 본다. 저자는 신장 전문의시고 20년 넘게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토대로 비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책의 내용 구석구석, 도표를 넣어 보여주고, 주장을 하기 전엔 어떤 곳에 어떤 논문에서 어떤 결론을 내렸는지 본문 곳곳에 출처와 근거를 들어 조목조목 이야기해준다. 단 한대목도 연구 근거가 없는 주장이 없다. 게다가 맨 뒤에 실려있는 각주들의 출처들을 보고 무척 놀라울 뿐이었다. 아예 참고 논문 도록처럼 나열되어있는 논문들을 보면 더 잘 아실거다. 제이슨 펑 박사가 얼마나 다각도로, 또 얼마나 오랫동안 수많은 연구들을 참고하고 결론지었는지 알 수 있다. 보통은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분들에게 배워온 상식들을 아예 출처까지 집어 주준다. 그렇기에 출처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우리의 우리의 상식들은 어디가서 절대로 헛소리라는 누명은 쓰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비만이라는 단어 자체는 의미가 광범위하고 거시적으로 느낄 수 밖에 없다. 그러면서 &nbsp;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다이어트 이론들과 통념들을 아주 분질러버린다. 흔히 섭취한 칼로리와 운동해서 태우는 칼로리는 별개고, 뺀만큼 움직이면 빠진다. 이런 열역학적 법칙들은 저자는 완전히 아니라고 강하게 주장한다. 즉 많이 먹어서 살찌는 것도 아니고, 운동을 겁나게 많이해서 빠지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비만을 진짜 불러일으키는 인슐린과 코르티졸에 대한 설명과 연구를 알려준다. 그리고 또 거기서 뭘 착각하고 있는지, 잘못된 식생활들에 대한 지엽적인 지적으로 이어진다. 큰 줄기에서 지엽적으로 파고들면서도, 결코 주장하고자 하는 인슐린에 대한 주의는 놓치지 않으면서 책이 진행된다. 무척 논리적이고 일관된 주장, 그리고 세련된 구성이기 때문에 아주 쉽고 재밌게 술술 읽을 수 있었다. 인슐린과 인슐린 민감성, 그리고 인슐린 저항성에 대한 이야기를 누구보다도 자세하고 놀라울 정도로 자세한 연구결과와 함께 풀기에 꼭 알아갔으면 좋겠다. 비만은 병이다. 운동을 안해서, 의지가 약해서 먹었기 때문에 살찐게 아니라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모두들 바뀌어 갔으면 좋겠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61/cover150/k8621307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6130</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설득의 언어학 - [설득의 언어학 - 무의식을 파고드는 언어의 메커니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346685</link><pubDate>Sun, 21 Jun 2026 1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3466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9971&TPaperId=173466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off/k3621399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9971&TPaperId=173466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설득의 언어학 - 무의식을 파고드는 언어의 메커니즘</a><br/>상드린 쥐페레.스티브 오즈발.파스칼 지각스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nbsp;누구나 말하기를 잘하고 싶다. 그런데 말처럼 쉽지가 않아서 그게 문제다. 스피치나 프레젠테이션처럼 사람들 앞에서 말해야하는 경우가 있거나, 있을텐데 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 '어' 다르고 '아' 다르다라고 했다. 그만큼 같은 의미나 뉘앙스라도 어떠한 단어나 어휘를 선택하느냐? 에 따라서 대화의 향방이 갈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루에도 여러번 말 한마디에 휘둘리거나 휘두를 수 있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어떻게 말하면 더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지 않는가? 여기서는 심리언어학이라는 단어가 등장하고 나 역시도 처음 들었다. 학문을 통해 어떤 언어가 우리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한다. 심리언어학은 멀리 있는 학문이 아니라, 지금 당장 당신의 주머니와 인간관계가 걸려 있는 10가지 생활 밀착형 언어 현상을 다룬다. 각 내용은 모두 과학적 실험 데이터로 증명되기에 충분히 공신력은 있다고 생각한다.&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br><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nbsp;서로간의 예의를 지키면서 대화를 부드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하우가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단순히 말하기 기술만 소개해주는 것이 아니다. 어떤 사람이 내 말을 들어도 관심있게 들을 수 있는 스토리텔링 표현법과 말하고 싶은 목적을 확실하게 핵심만을 전달할 수 있는 법이 제시되어 있다.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 것인지, 왜 내 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며, 어떻게 말을 해야 상대가 솔깃하게 들을 수 있는 표현이어야 하는지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원칙을 제시된다. 누구나 배울 수 있는 것이고, 연습을 충분히 한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가는 것보다 중요성과 중요한 이유 더 나아가서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는가? 가 더 실용적이라고 본다. 마음을 움직인다는 건 분위기에도 감동을 준다는 뜻이기도하다. 이제는 말하기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즐거운 커뮤니케이션 과정의 일부고, 이 책이 상당히 실용적이고 효용성있게 단계별로 말하는 법을 익히도록 단련서로 잘 제작되어 있어서 누구든지 말의 힘을 기르는데 활용하기에도 괜찮다. 내가 무엇이 부족하여 상대방에게 제대로 말을 전달하지 못했는지를 다시 한 번 자가점검을 할 수 있어서 이 책을 활용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150/k3621399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691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