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서재 (서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8 Apr 2026 15:32:32 +0900</lastBuildDate><image><title>서재</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서재</description></image><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 트럼프와 1조 달러 전쟁 기계의 야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185711</link><pubDate>Tue, 31 Mar 2026 08: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1857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921&TPaperId=171857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22/coveroff/k3221369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921&TPaperId=171857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 트럼프와 1조 달러 전쟁 기계의 야망</a><br/>윌리엄 D. 하텅.벤 프리먼 지음, 백우진 옮김 / 부키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nbsp;요즘 우리 생활이나 세계인 들의 생활을 보면 미국 - 이란 - 이스라엘의 이런 사건이 꽉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 환율, 유가, 물가, 증시 등등. 물론 전쟁을 일으키는데 명분은 있을 것이다. 그 명분을 누구는 인정하며 받아들이고, 누구는 못 받아들이는 차이가 있겠지만. 물론 정의와 대의 명분은 힘 센자에게 있는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승자에게 있는 것이다. 동서고금 역사적으로 항상 그래왔다. 무엇보다 이 전쟁에서 시사하는 바는 세계 경찰을 자처하던 미국이 먼저 트럼프의 돈로주의에 의거한 자국민 우선주의를 내비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은 어찌보면 지금의 중동전쟁을 이후로 지속적으로 다른 국가와도 전쟁을 벌일지도 모른다. 내 생각이지만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을 단절시키고자 전쟁을 일으켰을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미국에 대해 가져왔던 신화를 파괴하면서 군국주의가 얼마나 세계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미국 국방부 예산이 사상 최초로 1조 달러를 돌파했다. 이 숫자는 단순한 회계상의 이정표가 아니다. 윌리엄 하텅이 지적 하듯, 이는 미국이라는 국가가 전쟁 산업을 중심축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완전히 재편되었음을 의미한다. 9/11 이후 미국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쏟아부은 돈만 8조 달러에 달한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학살과 미국의 전쟁 무기 지원이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사실상 미국이 무기를 공급하지 않았더라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학살은 일어나지 않았을지 모른다는 말은 우리가 얼마나 미국의 신화에 속아왔는가를 생각해보게 하는 지점을 만든다고 생각한다. 미국은 사실 건국이래 전쟁으로 발전하고 강해진 나라다.&nbsp;<br><br>​<br>&nbsp;현재 미국의 군산복합체는 세계 뿐아니라 미국 국민들의 경제와 생활마저 갉아먹고 있다고 지적한다. 앞으로 우리가 미국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와 함께 더불어 이 군국주의 시대 가운데 우리는 진정 평화와 자유를 추구하는 사람으로, 국가로 살 수 있는가, 전쟁기업으로 특수를 누리는 경제적인 원리에서 우리는 어떻게 이 상황을 다뤄야할지에 대해서 질문하게 한다. 폭력이 돈이 되고 무기가 돈이 되는 미국의 군산복합체는 우리 또한 그런 전쟁기계의 야망을 품고 있지 않느냐고 보여주는 거울이 된다는 생각을 한다. 무엇보다도 미국이 이번 세기에 단 한번도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하는가? 8조 달러를 쓰고, 수십만 명에게 정신적 상처를 입히고, 전 세계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지만, 안보는 나아지지 않았다. 이제는 질문을 바꿀 때다. "우리는 왜 전쟁을 계속하는가?"가 아니라, "우리는 어떻게 전쟁을 멈출 것인가?" 정보를 얻고, 대표자들에게 압력을 가하고, 내부고 발자를 지지하고, 진정으로 독립적인 미디어를 따르고 강화하며, 군사주의에 맞서는 운동을 만들고 참여하고, 끝없는 전쟁이 삶과 자유와 시민권의 대가라는 것을 거부해야 한다. 우리 모두에게 전쟁 기계를 멈출 권한과 힘, 그리고 책임이 있다. 솔직히 이런 상황으로 여러모로 힘들거나 타격이 없는 분은 거의 없을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이런 자세한 내면도 들여다보면서 비판적인 사고도 키우고 사실을 더 깊게 바라보는 눈을 장착해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nbsp;<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22/cover150/k3221369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2261</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상체 리셋 - [상체 리셋 - 무너진 몸을 바로 세우는 기적의 루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134871</link><pubDate>Fri, 06 Mar 2026 23: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1348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5237&TPaperId=171348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5/26/coveroff/k3221352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5237&TPaperId=171348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상체 리셋 - 무너진 몸을 바로 세우는 기적의 루틴</a><br/>사가와 유카 지음, 성시야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br>&nbsp;스트레칭이라는 말이 있다. 근육을 수축하고 이완시켜주어 풀어주는 것이다. 준비운동을 하는 것도 본격적인 운동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해야할 과정이다. 나는 근육이 잠을 자고 있기에 스트레칭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했다. 물론 운동의 목적이 건강과 균형에 맞추고, 살을 빼거나, 근육을 늘리는 것 등이 있을 것이다. 근육량을 늘리면 쉽게 살이찌지않고, 나중에도 근 감소증이 오더라도 건강에 큰 타격은 없다. 그런데 근육이 많으면 외적으로 보기에 좋아보이고, 멋있어보일 것이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통증이 있다면 어찌하겠는가? 근육을 만드는 댓가가 통증이라면 솔직히 나도 그렇게는 운동을 못할 것이다. 나도 예전에 웨이트트레이닝을 했을 때, 약간 무식하게 힘쓰는 방식으로 운동을 해왔다. 선천적으로 좀 힘이 있는 편이기도 했다. 트레이너 분께 이야기를 듣고 나니까, 더 한결 나아지고 이렇게 운동을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은 것이다. 단순히 겉근육을 키우기만을 위해 운동한다면 오히려 근육통, 관절통이 생긴다고 하니 단단히 몸을 잡아주는 속근육 운동은 나이가 들면서, 운동을 많이 해보지 않은 사람일수록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몸을 제대로 알아야하고, 원리도 이해해야 통증을 예방할 수 있고 신체를 재정립해서 다스릴 수 있다고 본다.<br><br><br><br>&nbsp;몸은 정직하다고 생각한다. 나이를 먹으면서까지 내가 어떻게 관리하느냐? 에 따라 있는 그대로 드러내면서 답하기 때문이다. 나이를 먹으면 얼굴만 책임지는 것이 아니다. 몸에 대한 책임도 같은 무게로 뒤따른다. 그 무엇을 탓할 수도 없는 것이다. 그래서 이 도서를 통해서 위로와 인정을 받으려면 건강으로 대신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건강이 목적도 아닌데, 왜 운동을 하는건가? 그건 노동이다. 스스로 바꿔야겠다는 의지와 믿음이 존재해야한다. 달라지길 바란다. 그리고 책만 보고 이해를 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결과가 모두 +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5/26/cover150/k3221352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352640</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순공 시간을 늘리는 24시간 공부법 - [순공 시간을 늘리는 24시간 공부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094023</link><pubDate>Sun, 15 Feb 2026 16: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0940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5792&TPaperId=170940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4/49/coveroff/k8621357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5792&TPaperId=170940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순공 시간을 늘리는 24시간 공부법</a><br/>이인철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br>&nbsp;공부를 한다고, 오랫동안 앉아만 있는다고해서 성적이 100% 오르는 것은 아니다. 모든 사람들이 좋은 점수를 받거나, 원하는 시험에 무조건 다 합격을 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잘못된 공부습관을 진단하면서, 효과적인 공부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런데 공부는 공부머리가 타고나야만 잘하는 것인가? 예전에 메가스터디라는 학원을 다녔을 때, 어떤 선생님께서 공부는 유전이라고 말씀을 하신 기억이 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면, 부모님께서 좋은 직업을 가지시거나, 공부를 잘 하셨다면, 자녀들도 공부를 잘했던 편이었다. 그리고 어떤 분야를 특출하게 잘한다면, 다른 분야를 하더라도, 보통 그 이상의 결과를 내는 것같다. 능력이 뛰어난 것일까? 아니면 마인드나 사고방식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것일까? 공부법 관련 도서 자체가 무조건 성적을 올려주는 역할을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하고자하는 의지만 있다면 이 책을 보면서도 분명히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잘못된 것에서 확실히 벗어나고자 마음을 먹은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이 도서의 저자는 대표 저자는 이인철 변호사님인데, 불굴의 노력 끝에 한국과 미국의 변호사 시험에 모두 합격을 하셨는데, 그 방법을 알려주시는데 무엇을 마다하겠는가?<br><br><br><br>&nbsp;공부법이 꼭 획일화인 것처럼 100% 정답으로 있는 건 아니다. 그런데 좋은 성적으로 좋은 대학에 들어간 학생들의 공부법을 적어도 한 번 쯤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흔히 합격을 하려면 공부머리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공부머리가 뒷받침이 미흡하더라도, 공부법이 어느 정도 받쳐준다면 이것 역시 합격할 수 있는 길로 갈 수있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누구에게나 제 각각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면 좋은 것인데, 그 방법이 효율적인지 검증을 해볼 필요가 있거나, 과학적으로 효과적이었다는 걸 증명했던 공부법을 벤치마킹을 한다면 나중에 공부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지금부터 그것이 무엇인지? 알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보면 참신한 방법이 아닐까? 그런 인상을 받았다. 그동안 열심히 했음에도 노력의 방향이 잘못된 탓에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면, 이 책을 통해 자기만의 방법을 찾으며 자신의 상태를 파악한 후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성적을 올리기 바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4/49/cover150/k8621357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44952</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더블 클릭 - [더블 클릭 - 진짜 ‘나’를 선택하고 실행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044393</link><pubDate>Sun, 25 Jan 2026 12: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0443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5362&TPaperId=170443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61/32/coveroff/k7221353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5362&TPaperId=170443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블 클릭 - 진짜 ‘나’를 선택하고 실행하는 법</a><br/>알간지 지음 / 생각정원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br>&nbsp;세상은 나 혼자서 그리고 나 혼자만의 힘으로 살아가기는 어렵다. 그만큼 인간관계가 중요하다는 뜻이기도하다. 인생도 내 주변의 사람에따라서 향방이 갈릴 수 있다고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적어도 실패하는 인생을 살아서는 아니되지않겠는가? 나 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이 직면하는 문제가 관계에서 비롯될 수도 있는 것이다. 관계는 가상에서가 아닌 현실이기에 그 문제에 대답을 해나가는 과정이 또한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덩달아 나 자신도 알아가는 것이지않을까? 그렇게 생각도 해보았다. 질문이 정확해야 내 인생의 정답도 정확하게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인생의 정답은 없다. 그렇지만 내 기준으로 따졌을 때 이왕이면 그 기준에 근접하는 정답이면 더더욱 좋지않을까?&nbsp; 통찰과 유머 그리고 날카롭지만 아프지 않은 조언이 담긴 콘텐츠이기에 거기에는 분명 정답에 근접하지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심게 만든다.&nbsp;<br><br><br><br>&nbsp;인간은 태어나서부터 사람들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살아가기 힘들다. 생존을 위해서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고, 그러한 관계를 맺는 방식이 그 사람의 기질에 따라 달라지고 삶의 방식까지 좌우한다. 그 속에서도 놓쳐서는 아니되는게 타협이다. 절대로 쉽게 타협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신을 잃지 않아야한다. 어쩌면 가장 현실적인 용기를 주고 삶의 분명한 방향을 제시하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nbsp;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지 않아도 얼마든지 내면이 풍족한 삶을 살 수 있으려면, 나 아닌 다른 누군가의 가치관이나 삶의 방식이 끼어들어서는 안 된다. 바운더리란 이런 것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것이다. 내 자신도 제대로 못지키면서 어떻게 남을 챙기다는 말인가? 나부터 달라지고 잘 챙겨보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61/32/cover150/k7221353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613248</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되받아치는 기술 - [되받아치는 기술 - 무례한 말로 선 넘는 상대에게 보내는 통쾌한 스톱 사인!,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044334</link><pubDate>Sun, 25 Jan 2026 1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0443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034349&TPaperId=170443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5/50/coveroff/k1420343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034349&TPaperId=170443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되받아치는 기술 - 무례한 말로 선 넘는 상대에게 보내는 통쾌한 스톱 사인!, 개정판</a><br/>이오타 다쓰나리 지음, 서수지 옮김, 주노 그림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nbsp;아무리 고민이 있다고 한들, 1초 만에 바로 해결이 되면서 사라지게한다는 것이 가당키나하는 말인가? 말만 한다고 해결이 되는 것도 아닌데. 우리는 눈 앞에 보이는 상황이나 문제를 해결하고자 원하는게 보편적일 것이다. 나 역시도 그렇다. 되받아치는 기술. 이 도서에서 이런 제목만 보아도 솔깃해지는 건 이 도서만의 매력이 아닐까? 그리고 그러기에 충분하지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심게만든다. 게다가 심리 카운슬러께서 쓰셨다고하니, 더욱 더 공신력이 있는 것도 맞는 말이고. 나도 성격이 쓸데없이 생각이 많은 편이다. 고민을 한다고, 생각을 한다고, 그 고민이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 그래서 이 도서가 나에게 어쩌면 필요하지않았나? 그렇게 생각도 해보았다. 직장인으로서의 경험과 풍부한 상담 실적이 뒷받침된 인간관계ㆍ커뮤니케이션 관련 상담이 뒷받침이 되면서, 실용적이고 즉각적으로 효과가 있다면 이보다 더 바랄 것이 무엇이 있을까?<br id="isPasted"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nbsp;그런데 짧은 말이라서 즉흥적으로 쉽게 쓰일지 모르겠지만, 짧지만 함축되더라도 그 힘은 강력하다고 느꼈다. 깊은 생각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려있고, 흔히 '발상의 전환' 이라는 말도 있지않는가? 생각만 달리해도 얼마든지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와 결과를 볼 수도 있다는 뜻이기도하다. 당장의 상황은 어떻게든 수습된다. 그러나 상처받고 엉망이 된 내 기분은 어떻게 해야 할까? 그렇기에 누구나 쉽게 배우고 써먹을 수 있는 37가지 간단한 방법이 제시되고 있다. 상황에 따라서 화가나는 정도나 짜증이 나는 정도가 다를 것이다. 그것을 인덱스. 지수로 표현하고 있다. 4컷의 만화도 덤이다. 조금이나마 마음의 고민이 있다면, 이 도서를 통해서 자신을 돌아보고, 대처방안을 가져보는 시간을 갖는 건 어떨까? 그렇게 추천을 해보고 싶다. 누구나 서로 자기만의 생활과 사연 그리고 감정이 있다. 살아가는게 별반 다를게 없다. 언제 어떻게 회복하느냐? 이것이 관건이다. 일시적으로 임시방편의 해결이 아니라, 근본적인 방법을 이 도서를 통해서 찾아보고, 더 나은 방법으로 발전시키는 것도 나쁘지않을 것이라 본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5/50/cover150/k1420343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255029</link></image></item><item><author>서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오늘도 즐거운 세계 빵 탐험 - [오늘도 즐거운 세계 빵 탐험 - 신기하고 재미난 세계의 빵들, 하오니의 홈베이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043086</link><pubDate>Sat, 24 Jan 2026 19: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858176/170430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034710&TPaperId=170430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94/76/coveroff/k0820347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034710&TPaperId=170430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즐거운 세계 빵 탐험 - 신기하고 재미난 세계의 빵들, 하오니의 홈베이킹</a><br/>하오니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01월<br/></td></tr></table><br/>&nbsp;어릴 때부터 빵을 좋아하긴했다. 가족들도 마찬가지다. 보통 편의점이나 학교 매점 아니면 프랜차이즈 빵집에서 사먹곤했다. 요즘에는 살이쪄서 관리를 하고 있기에 조금은 자제하고 있지만, 먹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그래도 참아야하기에. 빵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 것이다. 그러던 차에 전 세계에서 어떤 빵이 있는지 소개된 도서를 접하게 되었는데, 바로 이 책이다. 여행 프로그램에서 우연히 여행을 돌면서 빵집 보게되었는데, 또 아니나 다를까 빵집이 소개가 되었다. 사실 하오니의 빵탐험 유튜브는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탐구했던 세계의 빵 이야기와 레시피를 한데 모아 엮은 빵 탐험을 소개하는 것이 컨셉이다. 물론 유튜브로도 얼마든지 볼 수 있지만, 도서로는 발췌를 한 건지 모르겠지만, 34가지 대표 빵을 중심으로 약 170개의 빵을 탐험한다. 레시피뿐 아니라 빵에 얽힌 이야기, 역사와 문화, 현지의 활용법, 유사한 형태의 빵 등 빵을 탐구하며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함께 소개해 풍성한 내용을 즐길 수 있다. 빵마다 기원과 성분, 맛의 특징, 소비자의 반응을, 빵집마다 역사와 개성, 주요 메뉴를 명쾌하고 재치 있게 소개했다.<br id="isPasted"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nbsp;역사적으로 서양이 우리나라보다 문화나 문물을 훨씬 빨리 창출되었고 받아들여서 그런지, 확실히 이런 것들이 있구나? 라는 것이 더 크게 와닿았다. 게다가 장인 정신도 빵에 깃들어있어서 빵에 대한 애착도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나 빵 종류가 많은 줄은 상상도 못했다. 방향은 같을지라도 재료에서 미묘한 차이를 보일 수도 있기에 그런 점을 세세하게 들여다보면 맛의 차이도 눈으로 알 수 있지않을까? 또한 재미도 덤으로 보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솔직히 빵집순례도 가능할 정도다. 직접 경험한 실패와 성공의 기록, 탐험 속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이야기가 더해져 읽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이런 컨셉으로 여행을 가보는 것도 나쁘지않을 것이라 보면서, 추천도 같이 해보고 싶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94/76/cover150/k0820347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94764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