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을 위한 환상이 곁들인 건강검진 병원놀이입니다. 잘생긴 의사들이 검진을 다양하게 해주네요.
좋아하는 작가님 작품인데다 키워드가 취향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주가 무뚝뚝한것 같으면서도 챙길것 챙겨주고 여주를 사랑하게되는 과정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몸정에서 맘정으로 이어지는 제타작가님만의 이야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