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과 도올, 국가를 말하다
도올 김용옥.박원순 지음, 지승호 기록 / 통나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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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집단지성의 힘이 필요한 때이고, 중우정치는 결국 똑똑한 시민의 각성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는 점.도올의 학문의 깊이를 통해서 나의 고전과 역사인식의 결여를 깨닫고,박원순을 통해 정치는 우리 삶 자체임을 재인식하면서 각자의 몫이 각자에게 돌아가는 지,정의의 파수꾼은 시민임을 각성케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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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호모 데우스 + 사피엔스 - 전2권
유발 하라리 지음, 김명주 옮김 / 김영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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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나한텐 어렵겠지만 열심히 재밌게 읽고 있다. 호모데우스는 행복을 위한 진화 라는 견지에서 인간이 얼마만큼 신으로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지.난 2200년까지 살아남긴 어렵겠지만 불멸이 정말 가능할 수 있다면 행복에로의 진화였음 좋겠다.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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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틀렸다 박홍규의 호모 크리티쿠스 1
박홍규 지음 / 푸른들녘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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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아~이런! 나도 종종 비가 오면 뛰지않고 비를 맞곤 했지만..박홍규 책은 늘 나의 무의식을 흔들어 깨운다.니체를 이토록 쉽게 버릴 수 있게 쉽게 책을 쓰다니,역시 놀라운 학자다. 이 정도면 난 니체가 아닌 박홍규의 노예인가!어때 내 안의사이코패스슈퍼맨을 버릴수있게됐는걸!행복한독서!throw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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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성에 솔직하라고.아이들처럼 성에 천진해야 도덕적 위선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에세이에서 늘 말씀하셨죠.이 소설은 야해서 술술 읽힙니다.소설 한 권으로 무슨 독자를 계몽한다고 그냥 재밌게 읽고 내 안의 욕망덩어리 훌훌 날려보낼 수 있으면 그 뿐.마지막 작품이라 외롭게 읽히네요ㅠㅠ2017.0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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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의 책은 권위주의를 내세우거나
독자를 계몽하려 하거나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
그저 글로 솔직한 욕망의 대리배설을 하고 있다.
오히려 점잖은 척하고 권위주의를 내세우며 학자연하는 자들이 욕망을 어떻게 풀었는 지
최근 적나라하게 본모습이 드러나지 않았나싶다...
처절하게 왕따로 외롭게 살다간
마교수가 그립다
추억마저 지우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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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은 순간 환상적이지만 곧 터지고만다
버블은 인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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