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담론님의 서재 (도시적인삶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3 Jul 2026 06:44:45 +0900</lastBuildDate><image><title>도시적인삶</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도시적인삶</description></image><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고소공화국에 오신것을 환영 합니다 - [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나와 내 돈, 내 사람을 지키는 최소한의 법률 지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83202</link><pubDate>Thu, 09 Jul 2026 21: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832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665&TPaperId=173832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83/coveroff/k572130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665&TPaperId=173832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나와 내 돈, 내 사람을 지키는 최소한의 법률 지식</a><br/>임호균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우리도 참는게 미덕이라 생각하며 참았던 적이 있다. 그러나 난 그런거 질색한다 왜 참는가 법원에서 판사님이 질문한다. "더 하실 말씀있나요?" 고소당하는 이에게도 하고 싶은 말 하라고 권리를 준다. 난 내가 하고 싶은 말 하려는 찰라 엄마가 막았다. 확 울분 터져버린 일이다. 난  그때 생각 날 때마다 엄마한테 뭐라고 한다. "사이코패스 한테도 판사는 똑같이 묻는데 엄마가 왜 막아?내가 할 말 있는데." 참는게 미덕인 줄 아는 사람 난 싫어한다. 내 부모가 그래서 지난 4년동안 경찰서, 법원 다니며 시달렸다. 그러다가 엄마는 참는게 미덕인 줄 알다가 된통 당하고, 변호사 상담으로 전에 녹취한 자료 증거를 내밀었다.  <br><br>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라는 곳이  있다. 우린 이젠 24시간 상담 가능이 되는 이것으로 도움 받아야 한다. 1377(3) 혹은 02-735-8994로 연락하면 된다. 우리가 두려움 때문에 보복으로 인한 두려움이 안정성을 위한 조치가 식급하기도 하지만 당하기만 하면서 살면 사회면으로 나오지 않는 암묵적인 범죄들이 나돌아 다닌다. 이러한 상황이 없어지게 하기 위한 우리가 나서서 신고를 해야 피해자들의 두려움이 보복으로 부터 지켜지기 위한 사회를 만들어져 가야 한다., 데이트 폭력 많아지면서 이별이 좋게 끝내기가 쉬워지지 않게 된 현재 난 형법상 -상해죄, 폭행죄다. 그러나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이런 데이트 폭력 경우 빈손으로 오진 않는다는 것이다. 상대가 꼭 무기하나는 들고 온다. 그렇게 해서 '특수'가 붙는다. 특수상해죄, 특수폭행죄, 특수협박죄 등을 성립 할 수 있다. 고소하면 가해자들의 협박적으로 합의를 원하는데 전화, 문자, 톡 등으로 협박 같은 것을 받게 된다. 이럴 때 경찰의 도움을 청할 수 있다. 스마트워치로 나의 위치를 알리면서 서로 정보로 긴급시 빠른 출동이 가능하다. 그리고 cctv도 설치 가능하다. 물론 경찰서에서 설치를 해준다.<br><br>법률 책은 아니라한다.법을 잘 몰라도 억울하게 물러나지 않는 법법이 멀리 있더라도 일상에서 가까워지는 법 법 때문에 일상이 일방적으로 당하지 않는 법이러한 방법, law법을 알려주려고 하는 책이라 한다. <br>매해마다 수십만건의 고소*고발 사건이 접수 된다고 한다 우린 이러한 상황에도 미덕처럼 당하기만 하는 사회가 되진 말아야 한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여기서 몇 가지 팁을 알려 주기도 한다. 피해 입기만 하면서 초기 대응을 제때 하지 못하여 억울한 상화 만큼은 마들지 않아야 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83/cover150/k572130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8300</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깻잎토피아 - [깻잎토피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83140</link><pubDate>Thu, 09 Jul 2026 2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831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878&TPaperId=173831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76/coveroff/k78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878&TPaperId=173831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깻잎토피아</a><br/>박나경 지음 / 책고래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영화 '미나리'가 떠오르게 되는 한국 고유 향신료인 깻잎으로 이야기를 담았다. 미나리 또한 우린 일상에 자주 쓰이진 않아도 김장, 부침개, 고기 구울 때 등  사이드 메뉴로 등장을 해서 사용한다. 깻잎 또한 밑반찬 장아찌, 쌈, 전 등으로 많이 쓰임이 있다. 외국인이 열이면 열 모두 좋아하는 것이 바로 깻잎이다. 이 독특한 맛이 입맛에 확 사로잡는다고 한다. 한국어, 한국 문화, 한국 음식 등에 대해서 어릴 때 정체성이나 이게 내가 언어를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된다고 한다. 아이는 이미 미국 교민으로 살아가면서 한국 언어를 하고 있지만 학교나 밖에서는 영어로만 대화를 하기 때문에 어떠한 하나에 의하여 정체성에 대해 눈 뜨게 된다. 여기서는 바로'깻잎'이다. <br>엄마와 아들이 공통으로 좋아하는 것이 깻잎인데 예전에 살던 뉴올리언스(루이지애나주)에서는 키우기가 어려워 실패를 맛봤다. 이번에 이사를 온 세인트루이스(미주리 주)에서 기후 조건이 아주 좋아서 깻잎을 맘껏 키우기가 좋은 환경이 되었다. 벌레 또한 없어서 말 그대로 '깻잎 토피아'라 할 수 있었다. 국제 음식 축제에서 깻잎에 대한 소개를 하고 싶어서 깻잎 김밥을 만들어 갔다. 깻잎이 주제이지만 성장의 과정을 그려진 모습이 깻잎이 어떠한 채소인지 알려주길 바라는 맘에 허둥대는 노아의 모습이 귀엽기도 하면서 텃밭에서 포기 하지 않으면서 깻잎을 키우기 위한 고군분투하는 엄마와 노아의 모습은 책임감에서 올 수 있는 끝까지 견뎌내면서 해내가는 인내심을 볼 수 있는 과정을 볼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었다. <br>참고로 이 책의 깻잎 토피아 이야기는 저자의 실제 경험담이라 한다. 깻잎은 한국 고유의 채소이면서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한국에서만 먹을 수 있는 제품인 깻잎은 우리가 한국인이라는 것에 대한 자신의 뿌리를 근본을 보여준 이야기라 할 수 있다. <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76/cover150/k78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7651</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 무비 코믹북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 무비 코믹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70561</link><pubDate>Thu, 02 Jul 2026 21: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705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43&TPaperId=173705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4/72/coveroff/k7921398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43&TPaperId=173705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 무비 코믹북</a><br/>김민정 옮김 / 서울문화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br><br>케이팝 데몬 헌터스 ott로 인하여 정말 많은 인기를 끌어 노래와 함께 여기서 나오는 한국의 배경이 인기를 얻게 된 데에는 그 스태프들의 여럿 차례 한국 방문을 하면서 경험을 한 것이 있다고 한다. 여기서 나오는 사자는 우리나라에서 죽음의 길까지 안내하는 거라 할 수 있다. 저승사자인데 그 캐릭터들은 정말 한국 특유의 귀신이라 할 수 있기도 하면서 전통성이 있는 것을 만화 속에서 많이 반영이 되면서 한국의 문화를 제대로 볼 수 있게 된 계기라 할 수 있었다. 기록을 갱신한 거라 하는데 우리 전 세계의 아기까지 껴서 7~9번은 본 것이라 한다. <br>다른 어떠한 애니 북 보다 컬러의 인쇄를 아주 잘 나오게 되어서 보는데 아주 맘에 들었다. 그 어떤 것보다 OTT로 통ㅎ서 자주 본 애니무비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 감독 분이 한국하고 인연이 있어서 한국의 문화를 여기에 반영한 것이다. 사자 보이즈 캐릭터를 만들 때는 드라마에 자주 나온 남배우를 자료로 해서 만들었다고 한 적이 있었다. 그중에 송중기, 박서준, 이재욱, 유연석 등의 자료화 해서 만든 것이라 한다. 여기서 헌트릭스의 캐릭터는 아이유, 정소민, 박은빈, 김세정 , 손예진 배우들의 레퍼런스 해서 만든 거라 한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교포인 아내도 있어서 한국에 대한 문화를 잘 알기도 한다. 매기 강은 어릴 때 한국에서 공중 목욕탕에 대한 기억이 있어서 여기에 방영이 되었다고 한다.  <br>우리 한국인이 봐도 한국에서 만든 듯한 느낌으로 만들어서 애니의 하나하나가 디테일함으로 본 영상으로 아마도 계속 보게 되면서 이러한 것으로 인하여 노래도 한 몫할 수 있다고 본다. 여기서 나온 노래들이 나 같이 차트를 올라가게 되면서 아이들이 다 같이 떼창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었다.'골든'곡은 아무나 못 부르는 곡이다 보니 사자보이즈의 노래를 더 열창하듯 부른다. 사자보이즈 VS 헌터릭스의 게임 대결은 재미난 장면이기도 하다.  '케데헌'의 가장 큰 성취는 한국의 가장 깊숙한 정서인 '무속 신앙'과 '한(恨)'을 현대적인 문법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 있다. 낮에는 화려한 아이돌로, 밤에는 악령을 물리치는 퇴마사로 활동하는 헌트릭스의 설정은 한국 전통 예인의 시초인 '무당'의 이미지와 겹쳐진다. 그리고 여기서는 우리도 잘 모르는 혼문에 대한 것도 나오는데 이 혼문이 무엇일까? 인간세계와 악마세계의 경계를 말한다. 단순한 장치가 아닌 두 세계를 경계 해주기 위한 균형 유지를 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혼문을 열어서 악마가 인간세계로 나오려 하는 것을 막는 것이 헌터들의 역할이라 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4/72/cover150/k7921398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47243</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헝거 코드 - [헝거코드 - 당신의 다이어트를 망치는 식욕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70415</link><pubDate>Thu, 02 Jul 2026 2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704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771&TPaperId=173704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86/coveroff/k3321307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771&TPaperId=173704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헝거코드 - 당신의 다이어트를 망치는 식욕의 모든 것</a><br/>제이슨 펑 지음, 최세민 옮김 / 시그마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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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도&nbsp;굶기보단&nbsp;더&nbsp;효과적인&nbsp;방식으로&nbsp;따르며&nbsp;단기적인&nbsp;것이&nbsp;좋은&nbsp;영향만은&nbsp;아니란&nbsp;것은&nbsp;사람에&nbsp;따라&nbsp;다르게&nbsp;&nbsp;나온다고&nbsp;한다.&nbsp;과체중이나&nbsp;비만&nbsp;중에&nbsp;정상&nbsp;BMI&nbsp;도달하는&nbsp;이는35명&nbsp;중&nbsp;1명이&nbsp;될까&nbsp;한다고&nbsp;하는데&nbsp;이것은&nbsp;확률로&nbsp;봣을&nbsp;때&nbsp;&nbsp;99.35%&nbsp;실패라&nbsp;한다.&nbsp;섭취열량&nbsp;줄이기라&nbsp;해서&nbsp;이것&nbsp;또한&nbsp;효과는&nbsp;볼&nbsp;수&nbsp;없다는&nbsp;것이다.&nbsp;덜먹기가&nbsp;과연&nbsp;답인가도&nbsp;진짜&nbsp;효과도&nbsp;못보기는&nbsp;마찬가지다.&nbsp;답은&nbsp;덜먹고&nbsp;많이&nbsp;움직여라.&nbsp;이것이다.&nbs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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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nbsp;미국에서&nbsp;내가&nbsp;살고있는&nbsp;지역이&nbsp;어디냐에&nbsp;따라&nbsp;비만-과체중&nbsp;범주에&nbsp;들어간다고&nbsp;했다.&nbsp;캘리포니아주는&nbsp;태양이&nbsp;사시사철이&nbsp;있다보니&nbsp;매일&nbsp;런닝하고&nbsp;밖으로&nbsp;산책을&nbsp;즐기거나&nbsp;운동을&nbsp;꾸준히&nbsp;즐기면서&nbsp;식단도&nbsp;신선식품으로&nbsp;즐긴다.&nbsp;이러한&nbsp;것이&nbsp;외부환경에&nbsp;의한&nbsp;영향이라&nbsp;할&nbsp;수&nbsp;있는데&nbsp;남부지방에&nbsp;살면&nbsp;사이즈가&nbsp;크고&nbsp;초가공식품&nbsp;위주로&nbsp;먹어서&nbsp;높은&nbsp;칼로리가&nbsp;나올&nbsp;수&nbsp;밖에&nbsp;없다.&nbsp;사회적&nbsp;영향으로&nbsp;지역에&nbsp;1%&nbsp;높아&nbsp;질&nbsp;수록&nbsp;비만율에&nbsp;큰&nbsp;이유로는&nbsp;가정에&nbsp;청소년&nbsp;비만도가&nbsp;있을&nbsp;경우&nbsp;위험률&nbsp;5%증가하고,&nbsp;친구가&nbsp;비만이면&nbsp;171%가&nbsp;되고,&nbsp;형제자매&nbsp;경우&nbsp;40%&nbsp;증가한다.&nbsp;이는&nbsp;주변이&nbsp;더&nbsp;먹게&nbsp;될&nbsp;수록&nbsp;나도&nbsp;따라서&nbsp;더&nbsp;먹는다는&nbsp;것이&nbsp;나온다.&nbsp;먹는&nbsp;것을&nbsp;참는것이&nbsp;심리적으로&nbsp;힘들기&nbsp;때문이다.&nbs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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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nbsp;옆이&nbsp;코스트코다.&nbsp;거기서&nbsp;쇼핑을&nbsp;하다&nbsp;봄&nbsp;매장내에&nbsp;판매하는&nbsp;미국제품이&nbsp;대부분&nbsp;초가공식품이&nbsp;1순위로&nbsp;많다는&nbsp;것이다.&nbsp;그래서&nbsp;나에게는&nbsp;전혀&nbsp;입맛에&nbsp;맞지&nbsp;않다보니&nbsp;잘&nbsp;가지&nbsp;않는&nbsp;곳이다.&nbsp;자극적인&nbsp;짠맛도&nbsp;강하다.&nbsp;욕망,&nbsp;결핍,&nbsp;생존경쟁&nbsp;처럼&nbsp;다이어트를&nbsp;하는&nbsp;이들이&nbsp;공복감을&nbsp;나타내면서&nbsp;음식에&nbsp;대한&nbsp;갈망을&nbsp;참아내는&nbsp;것을&nbsp;것식증이나&nbsp;간헐적을&nbsp;우리가&nbsp;다이어트에서&nbsp;마른&nbsp;몸매에&nbsp;대한&nbsp;집착이&nbsp;있기도&nbsp;하다.&nbsp;그러나&nbsp;여기서는&nbsp;과한&nbsp;체중인&nbsp;이들의&nbsp;헝거&nbsp;분석을&nbsp;나타낸&nbsp;것이다&nbsp;보니&nbsp;몸에&nbsp;비축이&nbsp;되는&nbsp;에너지가&nbsp;덜&nbsp;먹고&nbsp;많이&nbsp;움직여서&nbsp;칼로리를&nbsp;소비하라&nbsp;한다.&nbsp;미국의&nbsp;독특한&nbsp;식생활이&nbsp;있다.&nbsp;지역적으로&nbsp;과한&nbsp;칼로리를&nbsp;먹는&nbsp;곳이&nbsp;있다.&nbsp;남서부&nbsp;쪽이라&nbsp;할&nbsp;수&nbsp;있을&nbsp;것이다.&nbsp;우리가&nbsp;아는&nbsp;텍사스는&nbsp;모든&nbsp;것이&nbsp;다&nbsp;사이즈가&nbsp;크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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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젬픽이란&nbsp;무엇인지&nbsp;몰랐다.&nbsp;나도&nbsp;한때&nbsp;70kg이상&nbsp;비만&nbsp;인적&nbsp;있는데&nbsp;당시&nbsp;엄마가&nbsp;나도&nbsp;모르게&nbsp;다이어트약을&nbsp;처방했다고&nbsp;한다.&nbsp;난&nbsp;사촌에게&nbsp;듣고&nbsp;알았다.&nbsp;지금은&nbsp;환자&nbsp;본인이&nbsp;가야&nbsp;약을&nbsp;타지만&nbsp;당시엔&nbsp;보호자가&nbsp;가도&nbsp;무방할&nbsp;때라&nbsp;그랬다.&nbsp;&nbsp;식욕이&nbsp;없고.&nbsp;포만감이&nbsp;오래가기도&nbsp;했다.&nbsp;그&nbsp;약으로&nbsp;20킬로&nbsp;이상&nbsp;감량&nbsp;해&nbsp;지금&nbsp;현재&nbsp;유지&nbsp;한다.&nbsp;가끔&nbsp;과식해&nbsp;2~5kg찌거나&nbsp;한다.&nbsp;<br>
GLP-1,&nbsp;오잼픽이란&nbsp;것은&nbsp;미국&nbsp;남서부에&nbsp;서식하는&nbsp;독도마뱀&nbsp;힐라몬스터&nbsp;덕&nbsp;성분으로&nbsp;착안해&nbsp;만든&nbsp;성분이라&nbsp;한다.&nbsp;오잼픽은&nbsp;식욕이&nbsp;줄고,&nbsp;속이&nbsp;약간&nbsp;메스껍고&nbsp;,&nbsp;먹더라도&nbsp;포만감&nbsp;오래&nbsp;느끼게&nbsp;해준다.&nbsp;<br>
그러나&nbsp;장기적으로&nbsp;가진&nbsp;않는다.&nbsp;여기서&nbsp;마운자로는&nbsp;배고픔&nbsp;허기를&nbsp;줄여&nbsp;준다는&nbsp;것이다.&nbsp;그런데&nbsp;이것을&nbsp;알아야&nbsp;한다.&nbsp;이&nbsp;약들&nbsp;근본으로&nbsp;쓰려&nbsp;했던&nbsp;갓은&nbsp;당뇨병&nbsp;치료제가&nbsp;다이아트&nbsp;약으로&nbsp;알려져&nbsp;버린&nbsp;거라&nbsp;할&nbsp;수&nbsp;있다.&nbsp;<br>
미국의&nbsp;70%(성인)는&nbsp;체질적으로&nbsp;과체중&nbsp;또는&nbsp;비만이라&nbsp;할&nbsp;수&nbsp;있다.&nbsp;이것은&nbsp;환경으로&nbsp;인한&nbsp;문제라&nbsp;할&nbsp;수&nbsp;있는&nbsp;사회/&nbsp;사회&nbsp;괜계저으로&nbsp;나타난다.&nbs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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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86/cover150/k3321307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8614</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생초보 5060을 위한 돈 버는 주식공부 - [돈버는 주식공부 - 생초보 5060을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70368</link><pubDate>Thu, 02 Jul 2026 19: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703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742&TPaperId=173703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3/coveroff/k9421397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9742&TPaperId=173703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버는 주식공부 - 생초보 5060을 위한</a><br/>초류향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간혹 비밀번호 설정이 많다고 짜증을 내는 경우 있다. 모바일 사용하는 경우 아마도 인증서 PW, 간편 PW, 주문 PW, 로그인 PW 등 다 다르게 설정을 해야 한다. 난 이럴 경우 메모 앱에 저장을 하라고 한다.  초보들이 어려워하는 주식의 문턱을 뛰어넘을 수 있게 설명을 아주 쉽게 해주었다. 예문을 들어서 하는 설명이 공장에 비유를 하면서 설명을 하다 보니 실제 내가 공장을 운영을 하지 않아도 설명을 들다 보니 이해가 가게 된다. 요즘 들어서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주식을 하게 되었는데 이 주식 바람이 상당하다 할 수 있다. 까딱하다가 내 재산을 말아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기 위한 나도 너도 읽어 봐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삼촌 중에 주식을 하신 분이 계신다. 내가 삼촌 댁에 가게 됨 항상 HTS로 세대의 모니터로 항시 주식을 하신다. 그렇게 하시면서 주식에 관련 책들도 읽고는 하셨다. 초창기에는 1억에 가까운 돈을 날렸다고 한다. <br><br>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엄마 때문이다. 뭔가 가입을 하게 되면 꼭 나를 찾으신다. 이거 해달라며 휴대폰 디리 빈다. 아~또다. 싶으며 가입하는 게 뭐냐며 묻고는  해준다. ID, PW 등 손수 다 해준다.  이번엔 주식이다. 가입해달라고 한다.  우선은 공부 좀 하고 시작하라 하지만 엄만 이런 걸 거르는 편이라 주식의 문턱이라 할 수 있는 증권계좌, 인증, 앱 설치, 비밀번호 PW 다음이 매수, 매도이다. 이런 과정을 넘겨야 원활한 주문과 체결이 이해하며 주식의 초급을 조금씩 나갈 수 있다. 은퇴를 앞둔 부모님께, 뒤늦게 주식을 시작한 친구에게, “다들 한다는데” 하는 마음에 시장 문 앞에 선 모든 늦깎이 초보에게 권한다. 이 책은 한탕 비법을 약속하지 않는다. 다만 돈을 버는 가장 확실한 출발점, 즉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법을 가르친다. 살아남은 사람에게만 다음이 있기 때문이다.MTS는 편하다. 소파에서 볼 수 있고, 커피 마시다가 볼 수 있고, 버스에서 볼 수 있다. 단점이라 할 수 있는 게 어느 때든 켜서 앱으로 볼 수 있다. 그럴 때면 솔깃한 정보에 너무 쉽게 산다. 생활이 주식이 되면 게임중독자 인생처럼 매수매도하다 터치 하나로 돈이 지옥과 천국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다. 하다 봄 주의 할 게 있는데 손절을 망설이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우린 이거 조금만 더 란 생각 버려야 한다. 냉정을 잃지 않아야 하 때 있기도 한다. 어떠한 거래 스타일로 갈 것인지 정해놓고 해야 한다.용어대략적인 뜻생초보식 번역스캘핑아주 짧은 시간 안에 사고 파는 초단기 매매길목에서 작은 이문만 챙기는 장사데이트레이딩하루 안에 사고팔고 끝내는 매매당일 생산, 당일 마감 장사스윙며칠에서 몇 주 정도 들고 가는 매매며칠 동안  재고를 안고가는 장사오버나잇주식을 산 채로 밤을 넘기는 것내 돈을 밤새 남의 마당에 묶어두는 일장기투자오랜 기간 기업 가치와 시간을 믿고 보유회사를 동업자로 보고 오래 기다리는 방식​<br>주문 창의 행동의 문턱마지막에 허겁지겁 여는 창이 아닌 매수 전에 미리 열어 두어서 내가 무엇을 하려는가 확인을 위한 창이라 할 수 있다. 종목, 매수, 매도, 수량, 가격,  계좌, 주문 방식 등이  맞는지  한 번 더 본다. 관심종목 5개 내로 줄이기1. 오늘 뉴스가 붙은 큰 테마2. 그 안에서 실제 거래대금이 붙는 종목 찾기3. 이미 며칠째 급등 종목은 조심 표시4. 차트가 무너진 종목 삭제5. 내가 이해하지 못한 종목 과감히 제외 ​최근 2030 청년층 뿐만 아니라 5060 시니어 세대의 신용융자 잔액도 가파르게 증가하며 고령층 투자자들이 자본시장 '빚투'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상위 10개 증권사의 연령대별 신용융자 잔액 현황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전체 신용융자 잔액(약 27조2000억원) 중 50대 이상 시니어 계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62.3%에 달했다. 시니어 세대의 신용융자 급증은 '강세장' 흐름이 가장 큰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은퇴 후 수입이 급격히 줄어드는 고령층이 노후자금을 불리고 현금 흐름 확보를 위해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3/cover150/k9421397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80318</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처음 만나는 지경학 - [처음 만나는 지경학 - 지리와 경제로 읽는 세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45772</link><pubDate>Sat, 20 Jun 2026 21: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457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728&TPaperId=173457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88/coveroff/k0721397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728&TPaperId=173457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음 만나는 지경학 - 지리와 경제로 읽는 세계사</a><br/>안민호.이용훈 지음 / 날(도서출판)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지리와 경제를 두고 환경에 의한 국가가 주어진 형태에 잘 적응을 하면서 영토 확장이나 환경 적응을 못하여 영토를 잃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시기는 예전 로마시대의 전쟁이나 식민 지배로 인한 적자생존의 과정이 약육강식이 있는 때이다. 다른 국가와 경쟁(전쟁)을 치르게 되면서 땅을 빼앗고 발전을 해나가던 시기에 우린 심장부 지역으로 구분을 했다. 지경학이란 국가가 정치적·전략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경제적 수단을 동원하는 것을 의미한다. 무역 관세, 수출 통제, 금융 제재, 투자 제한, 핵심 광물·반도체 공급망 통제 등이 모두 안보 무기로 전환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무역 분쟁을 넘어, 에너지·식량·기술·금융이 모두 지정학의 전선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과거 세계화는 ‘비용 효율성’과 ‘최적화’의 논리로 작동했다. 그러나 이제 국가는 경제적 상호의존성을 역이용해 상대를 압박하는 시대에 들어섰다. 이른바 ‘경제의 무기화’가 글로벌 리스크 지형의 핵심 변수가 된 것이다.1, 유라시아 지역의 기준점인 중앙부. 이곳을 심장부 지역이라 한다.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고리 역할이라 할 수 있다. 일명: 실크로드2, 초승달처럼 된 곳, 유라시안 해안 지역으로 구분한다.3, 바다로 둘러 싸인 해양지역, 외부 초승달 지역으로 구분한다. 대부분이 아프리카 등의 사막지대이다.<br>이러한 실크로드란 명칭을 붙인 이가 독일 지리학자 한다. 라이트호펜이다. 1, 실크로드의 정치적 안정성 때문이다.2, 실크로드 주변에 상업도시가 발달되어 있어서 상인들이 먹고, 쉬고, 놀고 했다3, 실크로드 고부가치 교역품으로 인한 거래된 물자로 엄청난 이윤이 발생한다.4, 실크로드 관리를 한나라가 꾸준히 해 온 지원과 관리 덕분에 안전한 교역망을 신축했다. 이렇게 이윤을 챙긴 이는 다름 아닌 유럽인이라 한다. ​국가 경제 정책과 기업 전략의 우선순위가 근본적인 변화에 직면했다. 더 이상 효율성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회복탄력성, 다각화, 지정학적 인식 및 전략적 자율성 확보가 장기적인 경제 성장과 기업 성공을 위한 결정적인 요인이 되고 있다. 냉전 이후 군사력의 중요성이 줄어들면서 지정학이 지경학적 권력 경쟁으로 바뀌고 있다고 주장한 논문에서 기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과 중국의 본격적인 패권 경쟁,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공급망 혼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전쟁 충격 등으로 이제는 경제 정책과 국가 안보 정책 결정을 분리하는 것이 불가능해졌다.<br>유   → (천연두)    잉  럽   ←    (매독)   카   (은,담배,설탕)유럽  → (노예)아프리카→ (금)아메리카  →유럽으로 간다.  아프리카에서 실어 온 노예는 유럽에 판다. 경제학에서는 '노동력* 토지* 자본'을 '생산 3요소'라 하는데 우린 여기서 아프리카에서 노동력을 아메리카에서는 금광토지를 그렇게 축적된 부를 유럽시장에서 자본적인 삶을 살아 간다. 현대는 국제 금융질서나 첨단 산업 경쟁이 상호 연결이 된 듯한 경쟁이 있다. 무기가 있지만 기술로 전쟁을 하게 된 시대가 와버린 현대AI는 호르무즈 해협의 위기를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유가 상승과 함께 우리가 피부로 느껴지게 만든 건 우리 일상에서 다소 많이 쓰는 플라스틱이 하나의 문제가 되었다. 환경적 문제 편의성으로 인한 안일하게 쓴 플라스틱이 원재료라 할 수 있는 석유섬유가 수출이 막히게 되면서 플라스틱도 주춤해 버린 상황이 된 것이다. 우린 향후의 정책 변화에 많은 이야기가 화두 될 수 있는 이번 사건을 지속적으로 관찰을 해야 한다.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서방의 대러시아 경제 제재, 미국의 대중 첨단반도체 수출 금지, 그리고 2025년 개시된 관세 전쟁과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 등 국가 안보와 경제 안보를 직결하는 지경학적 조치들이 난무하고 있다. ​<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88/cover150/k0721397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38822</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파이로매니악 3 - [파이로매니악 3]</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25940</link><pubDate>Tue, 09 Jun 2026 2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259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559&TPaperId=173259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90/coveroff/k0421375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559&TPaperId=173259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이로매니악 3</a><br/>이우혁 지음 / 반타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복수의 마침표, 처절한 불꽃. 누구도 예상치 못한 마지막 타깃을 겨누다.<br><br>1999년에 완결을 앞두고 3권을 출간한 시점에 미완 상태로 미루었던 작품이라 한다. 그렇게 27년 만에 다시 한번 수정 작업을 거치며 시대가 바뀌어 가면서 전면 수정을 한다. 인터넷 시대가 지난 이젠AI 시대가 뛰어 넘는 시대가 온 것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또한 공격 방법이 AI가 판단하면서 나오는 이브가 있다. 그리고 공격 방식이 무인 폭탄이 나오기도 하면서 동훈 기술자가 재량에 맞게 다시 설계를 하고, 재탄생을 만든 폭탄도 있기도 한다.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군사방어 하면서 국가가 첨단기술을 사용하여 폭발하면서 국가에 대한 기밀정보나 정보기술등을 외국에 팔면서 유출문제에 다한 복수극을 그린 시발점이 된다. 여기서는 동훈이가 존경하던 선배가 죽음을 당하면서 참담하게 숨을 거두는 현장을 모습을 보면서 법치 국가 속에서 왜인지 모르게 이렇게 변화하는 것이 또 다른 이면적 그림을 묘사하는 듯하다. 군부 독재 같은 느낌의 군사로 이루어진 무기들의 등장이나 현대에 최근에 일어난 군사계엄령이 어떠한 의미인지 mz세대가 모르다가 다시 한 번 불거진 사건이 되면서 우리 현대의 다른 이면적인 역사와 이 작품에서 보이고 있는 이브가 보여주는 AI 신무기등의 국가를 위하서라면 어떠한 공격도 허용이 된다는 것이 차가운 얼음장 같다. 이브는 사람이 만든 기기의 일종인데 오히려 인간을 지배하는 것이 국가의 부름이라면 우리는 언제나 라는 문구가 이브가 말하는 것이 사람이 AI한테 인수인계를 다 떠넘긴 듯 한 느낌이 들었다. 인간은 죄가 없다는 듯한 AI가 잘못한 것이라고 할 것 같았다.<br>이젠 AI가 관여하는 범위는 넓어졌다. 로봇수술이나 로봇 인공생태계 관리하는 곳도 생기고, 인공지능의 시대가 온 지금은 인간이 인공지능을 이길 수 있는 인간이 있을 것인가? 하는 궁금증을 많이 생각을 한다. 이 작품을 실제 찍는다면 영화 vs 드라마 어느 쪽일까? 난 드라마 이라면 8부작 정도면 괜찮은 느낌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90/cover150/k0421375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9028</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파이로매니악 2 - [파이로매니악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25822</link><pubDate>Tue, 09 Jun 2026 2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258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7559&TPaperId=173258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90/coveroff/k0121375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7559&TPaperId=173258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이로매니악 2</a><br/>이우혁 지음 / 반타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착한 네가 참아파이로 매니악1가장 차가운 기술로 가장 뜨거운 복수를 완성하라.내 또래라면 잘 아는 전설의 소설 &lt;퇴마록&gt; 연재는 28세쯤에 연재를 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 파이로매니악은 25년 전에 집필하지만 시대성이 안 따라줘 중간에 관두게 된 책이다. 무려 35세에 집필 시작했다 한다.우연치 않게.. 이상한 순간.. 하필 이 순간.. 이럴 때 PM 상황의 순간을 잘 교묘히 이용하여 공격을 가한다. 함정이란 것을 파서 은연중에 방심할 때 틈타서 공격을 가하려 하지만 동훈은 이 무기의 특징을 잘 알고 있던 터라 피하는데 문제없다. 한때 불발탄을 보고하거나 신고할 때 귀찮은 절차가 있어서 만 간인 그들이 직접 나서서 불발탄을 해체하지 않는 상태에서 보관을 하게 된다. 이 상황을 아는 동훈은 이것으로 이용한 폭약 제조하는 기술이 있다. <br>국가기밀 신무기와 진화한 이공 지능의 무자비한 포위망을 뚫어야만 한다.또한 작품 후반부 주요한 무기 중 하나로 등장하는 인공지능 ‘이브’가 단순한 도구로 작동하는 것을 넘어 인간의 의지와 도덕적 판단에 직접 개입하는 장면은 현시대 테크노 스릴러로서의 장르적 깊이를 더한다. 과수사 연구원 임박사 사무실을 몰래 조사한 전처로 통해서 조작이 은폐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고일문 검사는 현장에 나타날 때마다 증거 은폐 조작과 거기에 담겨 있는 메시지까지 철저히 사포로 삭제한 것을 알게 된다.PM이 남긴 메시지를 지우고 임박사 책상 밑에 숨긴 상태로 보관한다. 이대로 있을 수 없어서 PM을 만나 이야기를 다시 해봐야 한다고 느낀 고일문 검사는 대화 자리를 마련해 세부적인 정황을 묻게 된다. 우길영은 보좌관으로 대형 방산기술 연구 단지의 내부 조력자로서 기밀을 빼서 외국에 넘겨주는 일을 해 온 터라 외국 손님은 이것으로도 만족을 못 하며 진짜인지 비교할 부품을 원했다. 악을 처단하기 위해 파괴적인 방식을 택하게 된 인물들의 복합적인 내면 묘사는 독자에게 법의 불완전성과 개인의 저항권에 관한 묵직한 질문들을 던진다. 거대한 음모의 실체가 밝혀지고 최후의 불꽃이 타오르는 순간, 독자들은 진정한 카타르시스와 함께 쉽게 가시지 않는 여운을 맛보게 될 것이다. 무기탈취를 통한 기밀 상황으로 돈거래를 하게 되면서 국가의 자존심을 버린 이들이 과연 타협이 되는 인간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90/cover150/k0121375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9017</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파이로 매니악 1  - [파이로매니악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17039</link><pubDate>Thu, 04 Jun 2026 19: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170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559&TPaperId=173170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86/coveroff/k9721375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559&TPaperId=173170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이로매니악 1</a><br/>이우혁 지음 / 반타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집필을 시작한 시점은 수십년 전이라한다. 그러나 그땐 이러한 이러한 사회를 응징 하듯한 내용을 내놓을 수 없어 집필 중단했다. 그러다 다시 시작했지만 시대가 많은 변화된 지금 지루하지 않을까해서 당시시대 이야기를 쓴 소재를 내놓을 수 없었다 한다.  그러다가 기술발전으로 인한 소재가 변경이 되었다한다. 현재 인물소재도 바뀌게 되었다 한다. 그렇게 오랜 세월에 걸리며 만들어 낸 책..기대가 된다. 이분의 역사적인 책 퇴마록 안 읽어 본 독자 1인 으로서 첫작품 읽어 보려한다. 파이로머니악(속칭.PM)은 본인들은 사적복수, 응징, 바체계 쓰레기 등으로 인한 법의 구멍 테두리로 빠져나가는 잔머리 쓰레기가 있어서 대리 응징하며 정의를 구현하려는 본인들은 복수귀신이자 암살자라 지칭을 하며 우린 테러집단이 아니라고 주장을 한다. 고일문 검사를 찾아온 정확하게 드론으로 찾아 온 PM일당은 고일문 검사와 대화하며  우리가 왜 테러범이 되었는지를 밝혀 달라고 한다. 그래야 진실을 볼 수 있다고 하면서 감춘것이 어떠한 것인지 궁금해진 고일문(일명:고인물)검사는 인질협살전문가처럼 대화를 해가면서 바뀌진 증거를 누가 조작을 한건지 우선 조사가 필요해서 국과수에서 근무중인 전처에게 상황을 말하고 알아봐 달라고 한다. <br><br>여기서 왜 그들은 죽은 이가 되었는가가 관건인데 죽은 유령이면서 이 사건의 중요한 당사자가 된 피해자인 가해자가 된 상황에 우리가 왜 이렇게 된 살인누명이나 산업스파이가 되었는가를 조금씩 양파 껍떼기 까듯이 상황을 설명해갈 수 있다. 고일문 검사가 하나씩 의문의 실타래 풀어갈 때 거기서 나오는 증거에서 점점 나오는 의문이나 관련자들의 핵심 상황이 나오기도 한다. 문제는 [대형방산기술연구단지]에서 일어난 것이 시발점이 되어서 연구 기밀 누설 및 갈취 사건으로 누명을 쓴 연구자가 죽음 당한다. 이것이 고정간천 사건이 되면서 P·M의 복수극이 시작이 된다 할 수 있다.여기서 중요 포인트로 나오는 것이 사적 복수 일 것이다. 응징, 법체계 쓰레기 등으로 인한 법의 구멍 테두리로 인맥으로 빠져 나가려 하는 잔머리 쓰레기가 있어서 사회는 시끄러워 진다.대리 응징이라 하면서 사적 복수를 하는 영상 크레이어터 들이 있다. 사적 복수는 엄연히 따져 다른 범죄를 따지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우린 이것을 경각심을 알아야 한다. <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86/cover150/k9721375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8614</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복어 독 살인 사건  - [복어 독 살인 사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16961</link><pubDate>Thu, 04 Jun 2026 18: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169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9453&TPaperId=173169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2/66/coveroff/89679994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9453&TPaperId=173169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복어 독 살인 사건</a><br/>윤자영 지음 / 북오션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딸의 복수극이라 할 수 있는 &nbsp;살인사건인데 여기서 주요 포인트는 엄재용 형사가 언급한 것처럼 복어 독이 살인사건으로 사용이 된 것이 주요 포인트다.&nbsp;Ⅰ처음엔 얼굴에 마비가 온다. Ⅱ두 번째로는 손, 발에 마비가 오게 된다. Ⅲ마지막으로 장기가 마비가 되어서 죽게 된다.처음엔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장민지와 심준백에게 준다. 당시의 사건 사정을 알지만 가담하고 가해하면서 법망을 빠진 4명을 처벌하지 않는 사회가 분노하게 만들게 되면서 자기반성이나 합의했으니 신용득에게 아버지 자격 없다며 탓한다. 신용득은 그 둘을 멍키스패너로 더 세게 내리친다. 변호할 기회 사과할 기회를 줬지만 대화가 안 통해 고문을 가한다.<br><br><br><br><br>합의금을 받은 돈으로 딸 복수를 할 연구를 5년 동안 기획한 듯한 아버지는 자신의 다리에 담뱃불 지지며 그 고통을 느끼며 자신의 딸이 느꼈을 고통을 생각을 하게끔 조간 반사 작용을 한다.4명의 명단을 다 채울 수 있던 찰나에 경찰에게 체포된다. 사적인. 복수 우리나라는 허용되지 않는 나라이다. 그래서 법으로 처벌하는 수밖에 없다 보니 울분을 가슴에 묻어 두고 계획을 세워둘 수밖에 없었다. 이 작품은 삼비 탐정의 최가로 변호사 스핀 오프 작품이라고 한다.&nbsp;테트로드톡신 독은 신경 독이라 운동 신경을 마비 시킨다고 한다. 얼굴, 손/팔, 다리 마비되면서 호흡곤란이 오게도ㅣ는데 각각 신경은 살아 있다고 한다. 준비를 5년간 철저히 하면서 당시에 사건에 관련이 된 사람들의 등장 속에 얽힌 속 사정도 들어 볼 수 있다.&nbsp;아버지가 받은 합의금에 대한 배신감으로 친구인 민가흔은 아르바이트하고 모은 돈으로 배낭여행을 떠나고, 정년 퇴임한 담임은 당시 상황을 알지 못한다. 당시 담임인 김홍일은 다른 곳으로 쫓겨난다. 그러나 아동학대로 불명예 퇴직당한 김홍일 담임은 노숙자 신세가 되었다.우리는 사적 복수란 것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 봐야 한다. 법이 우리를 지켜 주질 않아 속 터지게 될 때 있다. 우리 스스로가 투사 시킴으로써 딸의 복수를 위한 법의 옳지 못한 학교 정책이나 처벌에 대한 사적 복수가 어떻게 학폭 가해자인 4명의 솜방망이 처벌을 대신 살인하는 것은 악의 응징처럼 영웅처럼 보일 듯하나&nbsp;사회나 법에 대한 불만을 각자가 갖고 있는 경우 불만 표출을 투영함으로써 사적 복수 한다는 것이 과연 정당하고 올바른 행위인가 정의로운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2/66/cover150/89679994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26686</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케임브리지 몽골제국사 1 - [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1 - 정치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98604</link><pubDate>Tue, 26 May 2026 2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986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7905&TPaperId=172986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6/coveroff/k38213790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7905&TPaperId=172986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1 - 정치사</a><br/>미할 비란 외 엮음, 루스 던넬 외 지음, 조원희 옮김 / 사계절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나폴레옹은 약 정복한 영토가 1,150,000㎢ 가 되고, &nbsp;알렉산드르스 대왕은 정복한 영토가 약 3,480,000 ㎢가 된다고 한다.&nbsp;칭기스 칸은 정복한 영토가 무려 약 24,000,000㎢이라 한다.&nbsp;우리나라에서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역사 기록 책이 있듯이 몽골인에게 &lt;몽골비사&gt;라는 몽골의 숨겨진 역사를 정리한 책이 있다고 한다. 필수 과목으로 이것을 국민들이 외우듯이 배운다고 한다. 여기서도 몽골비사의 이야기가 나온다. 게다가 일화가 많다 보니 확증할 수 없다고 한다. 여기서 등장하는 인물 중에 나오는 인물 쿠발라이 칸과 칭기스 칸, 뭉케, 우구데이가 주인공처럼 나온다.&nbsp;<br><br>쿠발라이 칸은 뭉케 형이 칸이 되면서&nbsp;&nbsp;제국 도처에 전해진 ‘통치 도구’의 대부분은 그들의 고유한 양식이 아니라 정주 지역 복속민의 양식을 차용한 형태였다. 칭기스 칸의 제국이 바야흐로 전 세계적 문명 교류의 불을 지핀 것이다.&nbsp;몽골의 급속한 팽창과 전방위적 통합은 구세계 전역에 문화적, 종교적, 경제적, 지정학적, 종족적 대변혁을 일으켰다. 이 모든 충격과 그로 인한 변화로 인하여 세계는 중세에서 근세로 빠르게 이행했고, 이른바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었으며, 또 역설적이게도 이와 같은 흐름 속에서 여러 유목 정치 세력이 쇠락하기 시작했다.&nbsp;몽골인들은 테무진이라는 지칭을 창조의 부산물이라 여기며 역사를 새기며 왔겨 때문에 여기서 태무진 이라는 호칭이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태무진이란 칭기스 칸 이란 호칭이기도 하다.&nbsp;칭기스 칸은 인재 등용에 있어서 사회적 규범에 있어서 풍부한 등용을 할 수 있게 하였다. 종교, 문화, 종족적인 것에 있어서 넓게 보았기 때문에 한족도 등용을 할 수 있었다. 그래도 권력 상승에는 불안정한 종족 간의 다툼도 있었다고 한다.<br>1권에서는 정치사가 주체적으로 나온다. 그래서 권력싸움이 남용하는 부분적인 게 많은 게 있으면서 통치력과 기술력으로 싸우는 전쟁의 모습을 많이 나온다. 쿠발라이 칸은 칭기스 칸이 이루지 못한 정복을 이루어 내기도 하였다. 그래서 2400만㎢를 이루는 데 있어서 몽골 제국을 이룬 인물이라 한다. 그래서 쿠발라이 칸을 일컬어 대칸이라고 일컫는다. 거기다가 고려 충렬왕의 딸과 혼인을 맞으며 친밀함을 유지하게 되면서 일본을 정복할 당시에 도움을 받았다 한다.&nbsp;대규모 원정을 시도하고 이를 지원하는 기반 시설을 건설하여 유라시아 전역에서 인력과 자원을 모을 수 있었다. 동시에 원정과 통치의 성공을 위해서 각 지역별 상황에 적응하고 그곳의 전문 지식을 수용하는 데 적극적이었다.&nbsp;&nbsp;칸국의 성립과 발전, 그리고 쇠퇴를 추적한다. 1251년 몽골 황실에서 일어난 뭉케의 쿠데타를 기점으로 제국의 서쪽에 성립된 이 나라는 이슬람 및 유럽 세계와 직접 경쟁하고 교류하며 몽골 제국의 세계 제국화를 가속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6/cover150/k38213790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9612</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그림 형제 동화 - [그림 형제 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38285</link><pubDate>Sat, 25 Apr 2026 2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382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7125&TPaperId=172382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39/coveroff/k7821371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7125&TPaperId=172382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림 형제 동화</a><br/>야코프 그림.빌헬름 그림 지음, 얀 르장드르 그림, 민지현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동화를 어릴 때 봐왔지만 그림형제 동화 중에 여기서 실린 내용은 내가 아는 것은 신데렐라, 백설공주, 빨간망토 뿐이다. 여기에 실린 그림 또한 강렬한 느낌을 주는 느낌이 있어서 내용과 함께 잔혹함을 그림에 바탕을 넣어 줄 수 있는 느낌이 들었다.동물도 나오기도 하지만 사람이 주운공이 나오기도 한다. 색채나 구도가 그에 대한 표현을 하는 일러스트가 아주 기막히게 되었다. 그래서 이야기의 정서적 깊이를 더욱 돋보이게 된다. 그림은 시작 장면이나 마지막 장면 대부분으로 나오는 데 텍스트로 나오는 이미지가 일러스트로 나오다보니 시각적인 재미를 재해석 해준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에는 애니메이션, 영화 등의 형태로 끊임없이 재해석되는 이야기들이다. 이 이야기들의 공통점은 독일의 유명한 학자이자 작가인 ‘그림 형제’가 약200년 전 수집했던 이야기들이 원작이라는 점이다. 그림 형제는 유럽 지역에 전해 내려오던 이야기들 속에서 인간적인 심성의 기원이 무엇인지를 밝히고자 노력했고, 이들의 노력으로 이 이야기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br><br>단순한 그림 형제 동화는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적인 이야기들을 담은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여기서 생활의 지혜를 볼 수  있는 것들도 읽어 볼 수 있을 것이다. 남의 외모로 시기하고 질투하면서 내가 오마함을 어떠한 것인지 일깨워 주는 대표 동화라 할 수 있는 &lt;백설 공주&gt;도 있으면서 함께 동거 하다 봄 서로간의 의견 충돌이 있을 수 있기도 한다. 그러한 동거를 하면서 약속을 하게 될 때 우린 어길 때도 있는데 우선 금기와 처벌을 어떻게 외어야 하는지를 보여 준 &lt;고양이와 쥐의 동거&gt; 속에서 엿 볼 수 있다. 유지 과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보여 주면서 도덕적인 선과 악의 대립 구분을 넘어 우리 인간 사회의 근본적인 부분을 보여 주는 개인 사회적인 존재 편입을 일깨우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br><br><br><br>시대가 흘러도 변치 않는 사람들의 영혼, 상상력, 신념을 전하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구사하는 단어와 방식을 있는 그대로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인간의 다양한 모습들 ? 잔인, 탐욕, 질투, 우정, 사랑, 신뢰, 배신 등 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비슷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그림 형제의 뛰어난 점은 옛날이야기의 민담적 성격을 바꾸지 않고서도 읽기 쉬운 형태로 만든 데 있다. 그 결과는 아래와 같이 나타났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39/cover150/k7821371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33959</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나는 최운산이다 - [나는 최운산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38041</link><pubDate>Sat, 25 Apr 2026 16: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380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323635&TPaperId=172380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8/coveroff/89573236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323635&TPaperId=172380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최운산이다</a><br/>오세훈 지음 / 일송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br>본명은 최명길, 자는 최운산이라 한다. 3개의 이명으로 활동을 했다고 한다. 여러 이명으로 활동을 하며 살아오면서 항일 무장 독립운동의 설계자이기도 했다. 여기서 사용이 자금 또한 그가 댄 것이라 한다. 자금이 부족 하면 부인 김성령이 내조를 하면서 바늘삭으로 여인들의 사격 연습또한 힘썼다고 한다. 여자도 총을 들며 싸워야 한다는 그녀의 생각이 여자도 총을 들어서 싸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거라 할 수 있다.부친&lt;최우삼&gt;도 독립운동가 이면서 최우산 형제 들도 함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전쟁 당시 병력 열세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어서 패배를 한 쓴 역사이기도 하다.  '연변도태' 공직자인 그는 봉오동史의 씨앗이 된 인물이라 한다. 군무도독부를 창설한 최우삼의 아들 3형제의 이야기 또한 빠지지 않고 나온다. 우리는 독립 무장 투쟁이라 하면 당연히 생각이 나는 역사가 있다. 봉오동전투, 청산리 전투이다. 여기서 싸워 인정을 받지 못한 봉오동은 최근에 들어서 알아지게 되어 인정을 받아지게 되었다. <br><br>우리는 이 전투에 대한 것은 알아도 여기서 싸운 수백 명의 혼은 잘 모른다고 할 수 있다. 나 또한 최운산이 누군지 몰라 부끄러웠다. 여기서 알게 된 이 분의 독립에 대한 열성이 이로 말할 수 없지 않은가. 우리가 현대에 첨단산업이라 하면서 K 컬처의 시대를 볼 수 있는 것은 이분의 근본적인 독립을 위한 싸우면서 만들어낸 결과를 우리가 누리는 것인지도 모른다. 우리는 그동안 봉오산 전투, 청산리 전투를 생각하게 되면 김좌진이나 홍범도 정도로만 기억을 끄집어 내게 되었다. 아마 영화 다른 것에 의한 것일 수 있지만 여기서 우린 다른 인물도 새겨 봐야 할 때이다. 대한군무도독부를 창설하면서 이후로 북간도 각 단체 등을 통합해 대한북로독군부를 출범 시킨 인물이 바로 최운산이라는 점이다. <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8/cover150/89573236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9882</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내 점수는 별 다섯 개 - [내 점수는 별 다섯 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22751</link><pubDate>Fri, 17 Apr 2026 16: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227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906&TPaperId=172227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19/coveroff/k7221379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906&TPaperId=172227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점수는 별 다섯 개</a><br/>박하령 지음 / 키다리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br>진로의 고민이 될 때 내가 잘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고 싶어지는데 우리는 어떠한 직업을 원할지 고민이 될 때가 되었다. 이미 고등,중등이 되면서 고민이 애들은 여기서 나오는 주인공들의 애매한 재능 때문에 고민하는 나경, 세 친구 중 둘이 사귀면서 1이 된 미란, 엄마에게 보호만 받는 입장에서 벗어나고 싶은 지아, 사는 동네로 친구들과 비교하며 마음이 작아진 세은, ‘자발적 아웃사이더’로 계속 지내고 싶은 이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지금, 누구의 기준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것인지를 생각하게 된다<br><br><br><br>친구 사귀기란 새학기 때는 힘들다. 서로가 견제하듯 관찰하는 기간이 2주라하는데 이때가 지나가게 됨 관계가 형성이 되어가면서 친구가 된다. 괴럽힐 수 있고, 안맞아서 싸우게 된다. 여기서는 제각기의 5편 이야기를 담아가고 있어서 재능, 관계, 가족, 사회 그리고 존재 방식에 이르기까지 청소년이 마주하는 애매하고 모호한 상황을 통해 ‘기준’이라는 보이지 않는 틀을 드러낼 수 있다. 그러하기 때문에 이 책은 어떻다하는 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다른 사람들이 세운 기준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스스로 질문해 가는 경험에 주목해야 한다. <br>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기준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그 경험들이 쌓여 조금씩 더 단단해지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작가는 손을 내밀듯 이야기를 건넵니다. 우리의 점수는 꽉 찬 별 다섯 개임을 더 이상 헷갈리지 않도록 다섯 이야기들이 우리의 사회의 모습이나 학교생활의 모습을 보여주는 또 다는 이면적인 내용을 담았다고 할 수 있다. <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19/cover150/k7221379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71918</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뉘른베르크, 나치와 정신과 의사 - [뉘른베르크, 나치와 정신과 의사 - 악마와의 두뇌 게임, 괴링에 빠져들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22663</link><pubDate>Fri, 17 Apr 2026 15: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226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7163&TPaperId=172226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48/coveroff/k3221371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7163&TPaperId=172226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뉘른베르크, 나치와 정신과 의사 - 악마와의 두뇌 게임, 괴링에 빠져들다</a><br/>잭 엘하이 지음, 채재용 옮김 / 히포크라테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더글라스 맥글래션 켈리는 미국에서 파견이 된 군의관이다. 직급이 소령인 그는 헤르만 괴링에 &nbsp;대해 정신 상태 분석 및 관리하라는 임무를 맡은 라미 말렉과 함께 &nbsp;국제 군사재판에 쓰일 자료의 자문을 맡게 된다. 뉘른베르크는 바이에른주에 속해 있으면서 나치 전범들의 군제 군사재판이 열린 장소라 관광의 오 나치의 흔적을 살필 수 있는 장소다. 나치당의 정당대회의 무대 장소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여기서는 나치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다고 할 수 있다.&nbsp;누군가 그랬다. 악(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로 시시 스토)은 선천적으로 만들어지는가, 그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아 만들어지는지 살아온 환경이나 주변에 의한 영향이 내면에 큰 심리 작용이 온다. 심리적인 이야기를 담아 가고 있어서 정신과 의사 관점에서 본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괴링의 공격적 성향의 사이코 패스라고 진단을 한다.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아서 강한 의지력과 병동성이 크게 내적 요인에서 생긴다고 한다. 타인의 일에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무심함이 감정에 휩싸이지 않는 성향이 간한 타입이라 할 수 있다. 거기다가 군사훈련으로 인한 절제력이 있기 때문에 인내심과 타인의 고통으로 인한 자신을 괴롭힘이 없다.&nbsp;<br><br>2차대전 때 셸쇼크로 무너져 내린 군인들을 치료를 하게 되는데 이 증상은 이것은 나중에 ptsd의 초기 개념이라 할 수 있다.&nbsp;뉘른베르크에서 나치 잔당들을 관찰하며 증오와 인간의 본성으로 볼 수 있는 선/악의 이면점을 이론적으로 미국 사회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믄 것을 보여준다. 우리는 어떠한 악의 기준을 본다면 히틀러 근본적인 지배나 본질적인 힘든 경제 상황을 어떻게 나아가려 했는가에 있어서 안 좋은 예라 할 수 있다.&nbsp;나치 정부 통솔권을 맡겠다는 이유로 괴링은 히틀러 명령으로 강제 구금이 된 생활을 하면서 지내지만 자신을 암살하라는 명령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감금에서 탈출한다. 괴링은 120kg의 거구라 한다. 비행 안에서 벨트를 끝까지 당겨도 메어 지질 않을 정도로 덩치가 상당했다고 쓰여있다.&nbsp;뉘른베르크의 나치들의 정신 사담 분석이기도 하면서 당시의 재판에 대한 이야기들 담은 글도 있고, 나치가 전례 없는 범죄 집단이라고 평가를 하기도 한다. 간부들은 명예 때문에 더욱 잔인무도한 짓을 할 수 있는데 아래의 병사들은 오히려 다르다 옆의 전우들을 서로가 지키기 위한 동료애가 강했다고 한다. 나치 정신 이런 것 없다. 히틀러의 연설 들리지 않는다<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48/cover150/k3221371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487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