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담론님의 서재 (도시적인삶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28 Apr 2026 00:32:16 +0900</lastBuildDate><image><title>도시적인삶</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도시적인삶</description></image><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그림 형제 동화 - [그림 형제 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38285</link><pubDate>Sat, 25 Apr 2026 2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382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7125&TPaperId=172382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39/coveroff/k7821371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7125&TPaperId=172382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림 형제 동화</a><br/>야코프 그림.빌헬름 그림 지음, 얀 르장드르 그림, 민지현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동화를 어릴 때 봐왔지만 그림형제 동화 중에 여기서 실린 내용은 내가 아는 것은 신데렐라, 백설공주, 빨간망토 뿐이다. 여기에 실린 그림 또한 강렬한 느낌을 주는 느낌이 있어서 내용과 함께 잔혹함을 그림에 바탕을 넣어 줄 수 있는 느낌이 들었다.동물도 나오기도 하지만 사람이 주운공이 나오기도 한다. 색채나 구도가 그에 대한 표현을 하는 일러스트가 아주 기막히게 되었다. 그래서 이야기의 정서적 깊이를 더욱 돋보이게 된다. 그림은 시작 장면이나 마지막 장면 대부분으로 나오는 데 텍스트로 나오는 이미지가 일러스트로 나오다보니 시각적인 재미를 재해석 해준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에는 애니메이션, 영화 등의 형태로 끊임없이 재해석되는 이야기들이다. 이 이야기들의 공통점은 독일의 유명한 학자이자 작가인 ‘그림 형제’가 약200년 전 수집했던 이야기들이 원작이라는 점이다. 그림 형제는 유럽 지역에 전해 내려오던 이야기들 속에서 인간적인 심성의 기원이 무엇인지를 밝히고자 노력했고, 이들의 노력으로 이 이야기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br><br>단순한 그림 형제 동화는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적인 이야기들을 담은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여기서 생활의 지혜를 볼 수  있는 것들도 읽어 볼 수 있을 것이다. 남의 외모로 시기하고 질투하면서 내가 오마함을 어떠한 것인지 일깨워 주는 대표 동화라 할 수 있는 &lt;백설 공주&gt;도 있으면서 함께 동거 하다 봄 서로간의 의견 충돌이 있을 수 있기도 한다. 그러한 동거를 하면서 약속을 하게 될 때 우린 어길 때도 있는데 우선 금기와 처벌을 어떻게 외어야 하는지를 보여 준 &lt;고양이와 쥐의 동거&gt; 속에서 엿 볼 수 있다. 유지 과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보여 주면서 도덕적인 선과 악의 대립 구분을 넘어 우리 인간 사회의 근본적인 부분을 보여 주는 개인 사회적인 존재 편입을 일깨우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br><br><br><br>시대가 흘러도 변치 않는 사람들의 영혼, 상상력, 신념을 전하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구사하는 단어와 방식을 있는 그대로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인간의 다양한 모습들 ? 잔인, 탐욕, 질투, 우정, 사랑, 신뢰, 배신 등 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비슷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그림 형제의 뛰어난 점은 옛날이야기의 민담적 성격을 바꾸지 않고서도 읽기 쉬운 형태로 만든 데 있다. 그 결과는 아래와 같이 나타났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39/cover150/k7821371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33959</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나는 최운산이다 - [나는 최운산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38041</link><pubDate>Sat, 25 Apr 2026 16: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380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323635&TPaperId=172380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8/coveroff/89573236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323635&TPaperId=172380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최운산이다</a><br/>오세훈 지음 / 일송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br>본명은 최명길, 자는 최운산이라 한다. 3개의 이명으로 활동을 했다고 한다. 여러 이명으로 활동을 하며 살아오면서 항일 무장 독립운동의 설계자이기도 했다. 여기서 사용이 자금 또한 그가 댄 것이라 한다. 자금이 부족 하면 부인 김성령이 내조를 하면서 바늘삭으로 여인들의 사격 연습또한 힘썼다고 한다. 여자도 총을 들며 싸워야 한다는 그녀의 생각이 여자도 총을 들어서 싸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거라 할 수 있다.부친&lt;최우삼&gt;도 독립운동가 이면서 최우산 형제 들도 함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전쟁 당시 병력 열세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어서 패배를 한 쓴 역사이기도 하다.  '연변도태' 공직자인 그는 봉오동史의 씨앗이 된 인물이라 한다. 군무도독부를 창설한 최우삼의 아들 3형제의 이야기 또한 빠지지 않고 나온다. 우리는 독립 무장 투쟁이라 하면 당연히 생각이 나는 역사가 있다. 봉오동전투, 청산리 전투이다. 여기서 싸워 인정을 받지 못한 봉오동은 최근에 들어서 알아지게 되어 인정을 받아지게 되었다. <br><br>우리는 이 전투에 대한 것은 알아도 여기서 싸운 수백 명의 혼은 잘 모른다고 할 수 있다. 나 또한 최운산이 누군지 몰라 부끄러웠다. 여기서 알게 된 이 분의 독립에 대한 열성이 이로 말할 수 없지 않은가. 우리가 현대에 첨단산업이라 하면서 K 컬처의 시대를 볼 수 있는 것은 이분의 근본적인 독립을 위한 싸우면서 만들어낸 결과를 우리가 누리는 것인지도 모른다. 우리는 그동안 봉오산 전투, 청산리 전투를 생각하게 되면 김좌진이나 홍범도 정도로만 기억을 끄집어 내게 되었다. 아마 영화 다른 것에 의한 것일 수 있지만 여기서 우린 다른 인물도 새겨 봐야 할 때이다. 대한군무도독부를 창설하면서 이후로 북간도 각 단체 등을 통합해 대한북로독군부를 출범 시킨 인물이 바로 최운산이라는 점이다. <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8/cover150/89573236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9882</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내 점수는 별 다섯 개 - [내 점수는 별 다섯 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22751</link><pubDate>Fri, 17 Apr 2026 16: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227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906&TPaperId=172227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19/coveroff/k7221379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906&TPaperId=172227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점수는 별 다섯 개</a><br/>박하령 지음 / 키다리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br>진로의 고민이 될 때 내가 잘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고 싶어지는데 우리는 어떠한 직업을 원할지 고민이 될 때가 되었다. 이미 고등,중등이 되면서 고민이 애들은 여기서 나오는 주인공들의 애매한 재능 때문에 고민하는 나경, 세 친구 중 둘이 사귀면서 1이 된 미란, 엄마에게 보호만 받는 입장에서 벗어나고 싶은 지아, 사는 동네로 친구들과 비교하며 마음이 작아진 세은, ‘자발적 아웃사이더’로 계속 지내고 싶은 이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지금, 누구의 기준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것인지를 생각하게 된다<br><br><br><br>친구 사귀기란 새학기 때는 힘들다. 서로가 견제하듯 관찰하는 기간이 2주라하는데 이때가 지나가게 됨 관계가 형성이 되어가면서 친구가 된다. 괴럽힐 수 있고, 안맞아서 싸우게 된다. 여기서는 제각기의 5편 이야기를 담아가고 있어서 재능, 관계, 가족, 사회 그리고 존재 방식에 이르기까지 청소년이 마주하는 애매하고 모호한 상황을 통해 ‘기준’이라는 보이지 않는 틀을 드러낼 수 있다. 그러하기 때문에 이 책은 어떻다하는 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다른 사람들이 세운 기준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스스로 질문해 가는 경험에 주목해야 한다. <br>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기준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그 경험들이 쌓여 조금씩 더 단단해지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작가는 손을 내밀듯 이야기를 건넵니다. 우리의 점수는 꽉 찬 별 다섯 개임을 더 이상 헷갈리지 않도록 다섯 이야기들이 우리의 사회의 모습이나 학교생활의 모습을 보여주는 또 다는 이면적인 내용을 담았다고 할 수 있다. <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19/cover150/k7221379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71918</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뉘른베르크, 나치와 정신과 의사 - [뉘른베르크, 나치와 정신과 의사 - 악마와의 두뇌 게임, 괴링에 빠져들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22663</link><pubDate>Fri, 17 Apr 2026 15: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226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7163&TPaperId=172226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48/coveroff/k3221371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7163&TPaperId=172226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뉘른베르크, 나치와 정신과 의사 - 악마와의 두뇌 게임, 괴링에 빠져들다</a><br/>잭 엘하이 지음, 채재용 옮김 / 히포크라테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더글라스 맥글래션 켈리는 미국에서 파견이 된 군의관이다. 직급이 소령인 그는 헤르만 괴링에 &nbsp;대해 정신 상태 분석 및 관리하라는 임무를 맡은 라미 말렉과 함께 &nbsp;국제 군사재판에 쓰일 자료의 자문을 맡게 된다. 뉘른베르크는 바이에른주에 속해 있으면서 나치 전범들의 군제 군사재판이 열린 장소라 관광의 오 나치의 흔적을 살필 수 있는 장소다. 나치당의 정당대회의 무대 장소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여기서는 나치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다고 할 수 있다.&nbsp;누군가 그랬다. 악(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로 시시 스토)은 선천적으로 만들어지는가, 그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아 만들어지는지 살아온 환경이나 주변에 의한 영향이 내면에 큰 심리 작용이 온다. 심리적인 이야기를 담아 가고 있어서 정신과 의사 관점에서 본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괴링의 공격적 성향의 사이코 패스라고 진단을 한다.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아서 강한 의지력과 병동성이 크게 내적 요인에서 생긴다고 한다. 타인의 일에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무심함이 감정에 휩싸이지 않는 성향이 간한 타입이라 할 수 있다. 거기다가 군사훈련으로 인한 절제력이 있기 때문에 인내심과 타인의 고통으로 인한 자신을 괴롭힘이 없다.&nbsp;<br><br>2차대전 때 셸쇼크로 무너져 내린 군인들을 치료를 하게 되는데 이 증상은 이것은 나중에 ptsd의 초기 개념이라 할 수 있다.&nbsp;뉘른베르크에서 나치 잔당들을 관찰하며 증오와 인간의 본성으로 볼 수 있는 선/악의 이면점을 이론적으로 미국 사회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믄 것을 보여준다. 우리는 어떠한 악의 기준을 본다면 히틀러 근본적인 지배나 본질적인 힘든 경제 상황을 어떻게 나아가려 했는가에 있어서 안 좋은 예라 할 수 있다.&nbsp;나치 정부 통솔권을 맡겠다는 이유로 괴링은 히틀러 명령으로 강제 구금이 된 생활을 하면서 지내지만 자신을 암살하라는 명령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감금에서 탈출한다. 괴링은 120kg의 거구라 한다. 비행 안에서 벨트를 끝까지 당겨도 메어 지질 않을 정도로 덩치가 상당했다고 쓰여있다.&nbsp;뉘른베르크의 나치들의 정신 사담 분석이기도 하면서 당시의 재판에 대한 이야기들 담은 글도 있고, 나치가 전례 없는 범죄 집단이라고 평가를 하기도 한다. 간부들은 명예 때문에 더욱 잔인무도한 짓을 할 수 있는데 아래의 병사들은 오히려 다르다 옆의 전우들을 서로가 지키기 위한 동료애가 강했다고 한다. 나치 정신 이런 것 없다. 히틀러의 연설 들리지 않는다<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48/cover150/k3221371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4871</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메리 스튜어트 - [메리 스튜어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11427</link><pubDate>Sun, 12 Apr 2026 08: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114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301&TPaperId=172114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1/56/coveroff/k6621373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301&TPaperId=172114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메리 스튜어트</a><br/>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육혜원.정이화 옮김 / 이화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br>'메리 스튜어트'는 피의 메리로 알려진 인물인데 왜 그녀가 이렇게 불려야 했는지 이 책을 읽어 보면서 알 수 있다. 우리가 아는 다른 이야기들처럼 스토리 전개가 다르다 보니 입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들려주듯이 서술처럼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 소설 같은 스타일은 아니다&nbsp;1542년 12월 스코틀랜드에 있는 고성 린스 고성에서 메리 스튜어트는 태어난다. 이 무렵의 왕들이 계속 단명을 한 탓에 태어나자마자 여왕이 된 케이스라 할 수 있는 메리의 인생은 정치에 갇혀버린 운명이 된다.&nbsp;왕권에 휘둘리고 싶진 않고 자신들의 탐욕으로 정치 그물을 만들려 한 귀족들은 6세에 메리를 여왕에 앉히고, 6년 뒤 권세가 강력한 프랑스 왕세자와 결혼을 하게 해서 &nbsp;왕비가 된다. 당시 황비는 메디치 가문 사람인 [카트린 드 메디치]다.&nbsp;<br>프랑수아 2세가 죽은 후 메리는 다시 돌아온 고국에서 예전 같은 생활을 할 수 없었다. 이때 빗댄 말이 있다. 세상엔 공짜 점심은 없다. 란 말이 나왔다고 한다. 뭔가를 갖게 되면 그에 대한 대가도 치러야 한다는 것이 이 책에 단편적인 교훈이라 할 수 있다.&nbsp;프랑수아 2세가 사망을 하면서 다시 고국으로 귀환을 하지만 거기서 또한 생활이 쉽지 않은 상태다. 결혼 전의 모습보다 스코틀랜드는 상황이 점점 악화돼 있어서 잉글랜드와 전면으로 맞서지 못할 상황이 되었다.&nbsp;암살이 끓이지 않는 나날이 있으면서 엘리자베스 1세의 정치/ 외교에 뒤치지 않게 메리 스튜어트도 잘해낸 것이라 할 수 있게, 교활한 늑대를 잘 휘두르며 여왕의 자리를 이끌어 갔다고 할 수 있다. 메리와 엘리자베스가 만나서 외교의 협상 또한 하기도 했다.&nbsp;역사로 우린 엘리자베스 1세의 이야기만 들어서 메리 스튜어트의 인생을 들어 볼 수 없었는데 여기서는 결혼 생활이나, 프랑스에서 첫 시집살이였던 이야기 다시 결혼을 할 때 검은 옷을 입으며 나타나 결혼식을 올린 이야기가 흥미를 자아냈다.&nbsp;엘리자베스는 흰 드레스, 진주 등을 꼭 입거나 장신구로 했다고 한다. 그러나 반대처럼 메리는 검은 옷으로 정치를 했다고 한다. 메리 여왕만의 정치 스타일이 있다고 할 수 있는 그녀의 색을 말할 수 있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1/56/cover150/k6621373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15607</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미국사 -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미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11383</link><pubDate>Sun, 12 Apr 2026 07: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113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102&TPaperId=172113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66/coveroff/k0721371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102&TPaperId=172113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미국사</a><br/>김봉중 지음 / 빅피시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벌/세사를 좋아하다 보니 김봉중 교수님의 미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어볼 수 있었다. 지피지기라 했다. 우리는 미국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여기서 미국사로 배워 볼 수 있다. 미국은 어떻게 나라로 만들어질 수 있었는가? 오늘날 정치, 문화, 경제면에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강대국. 바로 미국의 이야기입니다. 새롭게 떠오르는 나라들도 있지만 여전히 미국은 세계에 큰 영향을 끼치는 강대국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50개 주의 역사를 봄 처음엔 유니언잭이 담겨 있으면서 미국의 성조기가 생겨가면서 독립전쟁을 하며 13개의 주가 만들어져간다. 그렇게 미국의 국기에서 역사를 볼 수 있는 역사가 있는데 영국에서 시작이 된 역사는 산업혁명으로 이민을 오게 된 이들이 많아지고 그들이 만든 사업으로 인해 정착을 한 땅이기도 하다. 핵심 요약 본이 있어서 상식을 읽어 보 수 있는 역사를 볼 수 있으면서 우리가 얼마나 미국의 역사를 알고 있는가 여기서 재밌는 사실은 미국으로 이민 온 청교도인 중에 교회 담으로 지은 것이 바로 하버드 대학이다. 예일대학교 또한 그렇다. <br><br> 1840년대 아일랜드인의 이민을 막고 공직 진출을 금지해야 ‘미국을 미국답게 만들 수 있다’라고 주장한 반이민주의 정치 집단인 미국당(American Party)의 등장, 1882년에 통과되어 중국인 노동자들의 입국을 금지했던 ‘중국인 배척법’이 대표적이다. ‘나와 너’를 구분하며 타인을 배척하고 차별하던 역사가 생생하게 전해져 내려와 현재를 이루었다.나라를 제대로 이해하고 가늠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다. 역사적으로 ‘있었던 사실’을 기본 바탕으로 전제하고, 나아가 그 사실들의 의미 파악에 초점을 둠으로써 성공적인 미래 구축을 위해 과거를 반추하는 순기능에 집중하고 있다. 미국사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도 본문 속 박스와 장 끝에 들어가는 칼럼 형태로 등장하며 짧은 시간 동안 많은 것들을 이뤄낸 미국의 역사를 촘촘하게 엮어 보여주고 있어서 읽어보기가 좋았으면서 &lt;생각 깊이를 더해주는 문제들&gt;도 마지막 페이지에 담겨 있다. 이것은 벌/세에서 나왔던 문제이기도 하다.청소년이나 어른이나 역사 그렇게 깊이 알고 싶어 하지를 않는다. 그렇다 보니 대충 시험기간에만 알아가는 얕은 지식으로 공부한다. 가깝지만 멀게만 느껴졌던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대로 들여다보게 한다. 그동안 우리가 읽어내지 못했던 역사 속 이야기, 그리고 그 이면의 그림자를 뚜렷하게 내보였다. 방대한 미국사를 가장 간결하게 읽고 싶다면, 미국이라는 나라를 가장 쉽고 흥미롭게 알고 싶다면, 분열과 갈등의 역사를 극복하고 변화무쌍하고 불확실한 시대를 견뎌내고 싶다면, 250년 미국사를 한 권에 담아낸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66/cover150/k0721371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36692</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소유하기, 소유되기  - [소유하기, 소유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158758</link><pubDate>Wed, 18 Mar 2026 23: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1587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577&TPaperId=171587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4/64/coveroff/89329255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577&TPaperId=171587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유하기, 소유되기</a><br/>율라 비스 지음, 김명남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지금의 시대에 우리는 어떠한 것을 목표로 살아가는 것인지 알려주는 것이 있는데 여자가 직업을 가지면서 인정을 받아가기란 힘든 시대이기도 하다. 중산층으로 살아가면서도 여성으로 살아간다는건 일로 인정을 받아보기 힘들어 하는 것이 담겨 있다. 우린 어떻게 사회에서 인정을 받는가? 우리가 가진 능력을 보여주면서 내가 현재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삶과 다른것은 없다는 부분이 있었다. 세습을 좀 싫어하다보니 난 능력을 주시하는 사회가 있었으면 하다가도 사회에서 계급적인 문제로 불리는 것을  이 당시에 살아가는 데 있어서 성차별은 험난한 문제이기도 하면서 당연시 되는 부분이 있었다. 중산층이라서 오히려 여성스러운 것을 요구하는 시대이기도 한다. <br><br>여기서는 여러 책의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당시의 시대가 보여줄 수 있는 사회적인 문제가 담긴 이야기가 수없이 들어 있기도 한다. 여기는 우리가 배워 볼 수 있는 다양한 주제가 담겨져 있어서 시간과 노동이 주는 사회적 구조를 교차하면서 이야기를 쓴 듯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 중산층 여성은 도덕적 우월감에 기대지 않는다. 자기 합리화에 빠지기는 것을 경계하면서 당시의 혼란한 시대성을 보게 되면서 자본주의에 다한 이야길 한다. 〈돈이란 그것을 갖고 있기만 해도 비도덕적일 정도로 정말 그토록 사람을 타락시키는 것〉소유하기, 소유되기 中사람은 실패를 해봐야 거기서 보여주는 패배감으로 인한 스스로 오는 것이 있는데 우리는 실패를 했다고 좌절만 하고 거기서 헤어 나오지 못한다면 인생을 프로답지 못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4/64/cover150/89329255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46432</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과 돈의 역사 -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과 돈의 역사 - 폭력이 펼쳐지는 시대마다 누가 숨은 이득을 챙기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142657</link><pubDate>Tue, 10 Mar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1426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5052&TPaperId=171426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4/61/coveroff/k3521350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5052&TPaperId=171426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과 돈의 역사 - 폭력이 펼쳐지는 시대마다 누가 숨은 이득을 챙기는가</a><br/>던컨 웰던 지음, 윤종은 옮김 / 윌북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역사의 시작은 전쟁에서 시작이 된다는 말이 과언이 아니란 말이 여기서 나올 수 있다. 역사가 있으면서 함께 있는 것은 정복, 전쟁과 누군가의 소유가 되면서 그 권리의 시작이 역사가 되었다 할 수 있을 것이다.바이킹의 역사에서는 전쟁이나 침략이 많은 역사이다. 끈끈한 가족 간 유대감이 있으면서 약탈은 생존의 의미처럼 해 온 역사가 이러한 이미지들이 폭력 전문가처럼 보이기도 한다.다음은 칭기즈칸이다. 유목인이던 그는 가족의 복수를 꿈꾸면서 정복 계획을 꿈꾸게 된다. 칭기즈칸 시대는 세계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라 할 수 있는이다. 그는 태초의 산업혁명을 만든 인물이면서 유럽까지 쳐들어 간 인물이기도 하면서 전염병까지 전해 준이라 유럽 역사에서 빠지지 않는다고 한다. 정복의 왕이라 할 수 있는 인물이다.  그렇게 역사는 시작이 된 산업혁명은 이때부터 무역이 활성화 되면서 활성을 이루어지게 되고 실트 로드의 길 원천이라 할 수 있는 길도 생긴 것이라 한다. 전쟁으로 정복을 하면서 그에 각국마다 동맹을 하면서 조공체제로 만들어서 여러 가지의 물자를 받아 본 여사라 한다. <br>그렇게 칭기즈칸 역사에서 이제는 유럽의 역사를 시작하는 부분이 나온다. 이때부터 군사의 전쟁 역사는 바르공국의 역사 전쟁이 나오는데 12세부터 15세기의 귀족의 역사에서 빠지지 않는 십자군 전쟁이나 7년 전쟁 등이 여기서 나오게 된다. 무기는 하나의 전력이기도 하면서 갑옷이 나에게 얼마나 방탄 역할을 해주는가를 말하는 것이 창이나 칼, 활 등이 내 몸에 들어 가지지 않게 촘촘하게 혹은 튼튼하게 만든 갑옷이 독특한 것이라 한다.원거리의 무기가 생기게 된 계기라 할 수 있다. 르네상스의 역사는 예술을 빼놓고 말할 수 없으면서 전쟁의 역사 또한 깊이 있기도 한다. 여기서 합스부르크, 보르자 가문이나 몬테펠트로의 집안 역사가 등장을 하면서 정복을 하면서 서로가 바뀐 지도가 있기도 하다. 이 당시에 스위스는 용병을 만들어지게 되면서 여러 국가 싸움에 돈을 벌러 가기도 했다. 19세기 초까지 오히려 군대로 잘 알려져 있을  정도로 스위스 용병대는 유명한 무기와 증보병 역사를 타고 났다고 한다. 세계대전, 소련의 몰락에서는 제1차 세계대전-제2차 세계대전 등에서 빚어진 큰 폭격과 무기의 전쟁을 이룬 경쟁을 만든 것이라 할 수 있었다. 무기에 대한 전쟁을 여기서 시험삼아 만들고 사용을 하게 된 역사가 많이 나오면서 잔인한 사람들의 죽음을 만든 역사가 담겨 있어서 두 번 다신 없어야 한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많은 이론이 있기도 하다. 전쟁으로 무기를 만들어 판매하고 그 이득을 만들게 부추기고 약탈하면서 하나의 돈의 역사가 만들어 진다. 역사에서 화폐작용이 움직이고 경제의 부상도 권력이 되어버린 숨은 이득이라 한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4/61/cover150/k3521350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46138</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 한 번 더, 소환 -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 한 번 더, 소환 - 극장판 애니메이션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125357</link><pubDate>Mon, 02 Mar 2026 03: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1253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6370&TPaperId=171253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6/38/coveroff/k1521363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6370&TPaperId=171253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 한 번 더, 소환 - 극장판 애니메이션북</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br><br>두리가 너무 멋있어 졌다고 조카들이 난리다. 10년 만에 다시 한 번 찾아 온 신비아파트극장판은 상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애니극장판이다. 조카는 여기서 나온 도깨비 중에 요하나가 젤루 귀엽다고 한다. 예전에 신비아파트극장판이 마지막을 필두로 이젠 나오지 않을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하면서 조카들은 엄청 아시워하면서 OTT로 다시보기 하면서 지겹게 본 기억이 있었다. 그러나 다시 온 신비아파트 극장판 예고를 하면서 두리가 어디 있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나 화제가 되어 버린 주인공들은 여기서 두리는 고등학생이 되었으며, 강림이는 사회인이 되었다. 다른 하리, 현우, 가은은 대학생이 된 상태이다.  <br><br>일상을 무난하게 지내면서 어느 방송국으로 인하여 신비의 이야기가 방송을 타게 되면서 혹시나 더 힘든 상황이 올까봐 걱정을 하는 하리는 오히려 신비가 더 방송을 타면서 유명세가 자신이 원하던 것처럼 일부러 귀신헌터 채널에 독점 출연까지 한다.알려지면 오히려 전보다 더 귀신드의 소동이 많아 질까 염려가 되면서 걱정이 된 하리는 신비를 만나려 하지만 귀신헌터프로듀서는 만나지 못하게 방해를 한다. 조회수 때문에 귀신들을 불러 모인다. 지하대국적의 빙의가 된 프로듀서는 세상에 다시 혼란을 오게 만든다. <br><br>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강림을 보게 되면서 수련을 위하여 떠난 강림이지만 오히려 다른 회사를 다닌 것을 알게 된다. 강림이가 다닌 회사는 위장회사인 것처럼 된 악귀를 지키는 비밀조직이라 한다. 다시 한 번 지하대국적과 대결을 한 강림, 신비, 도깨비들은 마지막 전투를 한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6/38/cover150/k1521363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63848</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마스터 마인드  - [마스터 마인드 - 성공을 만드는 생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109010</link><pubDate>Mon, 23 Feb 2026 16: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1090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5013&TPaperId=171090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3/49/coveroff/k4121350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5013&TPaperId=171090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스터 마인드 - 성공을 만드는 생각</a><br/>나폴레온 힐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br>나폴레온 힐은 &lt;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gt;의 저자이다. [미스터 마인드]라는 책은 처음 들어 본 터라 신청을 했다.카네기가 나폴레온 힐에게 인터뷰를 하면서 [미스터 마인드]라는 책을 해볼 생각 없냐는 제안을 하게 된다. 우연히 인터뷰하다가 조용히 권한다. 성공-실패를 깊이 탐구하면서 그것을 정리를 한 인터뷰와 같은 비법의 책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507명이나 만나서 인터뷰했다고 한다. 그들이 직면했던 어려움이 어떻게 극복을 할 수 있도록 도왔던 건지 위기를 돌파하며 체득한 지식을 우린 어떠한 방법으로 성공을 거두는지 그걸 알아가는 방법을 여기서 배워 갈 수 있다.우린 실패를 하는데 있어서 거기서 얻는 교훈이 있어야 한다. 거기서 왜 실패 했어야 했는지 교훈을 얻어서 다음에 다른 것에 있어서 똑같은 실패는 없어야 한다. 그러나 인간은 반복 하는 습관이 있어서 실패도 그럴 때가 있다. 실패해 본 이는 성공을 꼭 그린다. 저 탑에 있는 나의 모습을 그리며 성공의 가도를 오를 걸 나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여기서는 남의 힘을 빌리지 말고 내가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검증한 나폴레온 힐의 사상이 담겨 있다. &nbsp;<br><br>이 책에는 성공의 순간보다 실패의 시간이 더 많이 등장한다. 그가 왜 잘못된 선택을 했는지, 왜 사람을 잘못 믿었는지, 왜 스스로의 이론에조차 의심을 품게 되었는지가 솔직하게 기록되어 있다.  우리가 숨기려하는 감정이 있을 것이다. 분노, 두려움이란 감정 등 우리가 삶에서 어떠한 형태에서 몸이 반응을 하게 되는 하나이다.  성공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가 사고란 것은 알고 있을 것이다. 사고구조는 이러한 감정이나 몸의 다른 구조 문제를 일으킨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3/49/cover150/k4121350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34990</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타인이라는 세계 - [타인이라는 세계 - 보이지 않는 마음을 이해하는 심리학의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097917</link><pubDate>Tue, 17 Feb 2026 22: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0979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5186&TPaperId=170979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3/22/coveroff/k39213518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5186&TPaperId=170979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타인이라는 세계 - 보이지 않는 마음을 이해하는 심리학의 지혜</a><br/>홍순범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br>그가 만나 온 클라이언트를 여기서 소개를 하면서 각각의 심리치료를 볼 숭 있었다. 뇌 가학은 어디까지 보편화되어 되어 있는지 이것이 심리 치료를 응용을 한다면 무슨 사례로 심리 치료를 할 수 있는지 타인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지를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주 오류가 날 때 한 번쯤은 읽어 보면 좋은 듯하다. 마음이 저지르는 오류에서 어떻게 일상을 지혜롭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뇌가 반응을 하는 것을 뇌과학/ 심리학으로 보여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나에 대한 것을 먼저 알아야 한다. 내 자신에 대한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알아가야 상대에 대하여 알아가는 것도 쉬운 일이 된다. 여러 사람 속에 내가 있다면 자신의 선택과 역할을 보지 않으려는 ‘심리적 가림막’이 어떻게 원망과 혐오를 강화하는지도 구체적 사례로 제시한다. <br><br><br>우리 이러한 경험 있을 것이다. 엄마가 숙제를 하라고 할 때마마다, 내 대답은 '하려고 했어'란 답변으로 온다. 안 그래도 하려고 맘먹었는데 엄마의 잔소리 때문에 더 하기 싫어진다. 이런 반복이 된다면, 아마도 이렇게 생각을 해볼법하다. 난 속으로'해야지'생각만 하다가 부모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반복이 된다는 것은 이러한 생각이 개연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막 하려던 찰나에 잔소리 땜에 안 한다는 말은 합리적이지 않다는 소리다.인간의 마음이란 나와 타인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을' 무엇을 믿고'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오해하는가'를 알아가는 일이라 할 수 있다. 많은 클라이언트들을 만나 오면서 본 사례를 담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보니 이 책이 말하려 하는 것이 어떠한 것일까?<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3/22/cover150/k39213518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032209</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봄이 기다리는 진짜 봄 - [봄이 기다리는 진짜 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086222</link><pubDate>Wed, 11 Feb 2026 2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0862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5793&TPaperId=170862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4/60/coveroff/k7821357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5793&TPaperId=170862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봄이 기다리는 진짜 봄</a><br/>정화영 지음, 해마 그림 / 베틀북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br><br>미혼모/한부모 가정의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보니 아주 흥미로웠다. 여기서는 젊은 나이에 봄이를 낳은 엄마의 이야길 들어 보면서 미혼모이면서도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질 때 있었다.&nbsp;캠프사건 때이다. 어는 날 엄마의 행동이 너무나 수상하다고 생각이 든 봄이는 재혁에게 함께 미행을 권하게 되고, 그렇게 알게 된 엄마의 사정은 알려하지 않는 봄, 엄마는 대화를 하려고 하지만 그러한 엄마를 외면하며 밀어내려 한다.&nbsp;<br><br>왜일까? 항상 언제나 함께 있었던 엄마가 누군가와 있는 것이 이젠 내 엄마인 것 같다는 소외감 드는 것일 수 있다 한다.&nbsp;1+1=0가 아니라 1+1=1라는 것을 알려주는 다른 하나의 형태를 볼 수 있는 가족을 읽어 볼 수 있었다. 동생도 이젠 돌싱이 된 가족이 되었다. 이혼소송이 오래 걸려 오랜기간 동안 아이들은 심한 상처를 받아야만 했는데 뻔히 아는 어른은 아무도 없었다는 것이다.<br>재미 있는 것은 가족은 있을 때 알아야만 하는 것이 가족을 상징할 수 있을 텐데 이런 간다한 것을 모르고 주변인에게 피해만 주는 행동이 오게 된다.혜민이가 봄이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어른들이 무심코 하는 말이나 태도가 아이들에게는 쉽게 각인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우리 사회에는 봄이와 재혁이 가족처럼 한 부모 가족이나 조부모와 사는 가족 등 다양한 가족의 모습이 있어요. 가족에는 정해진 모습이 있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도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가족이 몇 명이든 가족은 하나라 할 수 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4/60/cover150/k7821357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46055</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데일 카네기 긍정태도론 - [데일 카네기 긍정태도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086100</link><pubDate>Wed, 11 Feb 2026 2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0861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5912&TPaperId=170861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7/41/coveroff/k7121359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5912&TPaperId=170861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일 카네기 긍정태도론</a><br/>데일 카네기 지음, 박선령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br>우리는 힘들면 먼저 나오는 게 말로 탓하는 것이다. 나도 그렇다. 사실 여행을 가고는 싶은데 가본 적이 없었던 터라 가는 것 자체가 어려워서 가족들이 함께 가자고 권해도 싫다는 말이 먼저 습관처럼 나온다. 이번도 그랬다. 어디 나가는 버릇이 없어서 이번도 가기가 싫었던 나도 모르게 가족들에게 화부터 내게 되었던 것이다. 인간을 가로막는 가장 큰 벽은 두려움이라 한다. 나도 모르게 벽을 세우게 되는 두려움이 된 것이라 한다. 해볼까? 란 생각이 아닌 안될 수 있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다 봄 종종 환경 탓, 운발 탓, 남 탓까지 하게 되는 불행한 생각이 온다. <br><br>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원하지만 정작 '행복해지는 법'에 묻게 되면 대답을 곰곰이 생각하든지 모른다고 답한다. 나에 대한 감사함부터 배우기 시작하면 나도 행복이 찾아오게 된다. 남 탓을 하게 됨 나의 미소가 없어져서 표정에서 우선 비난의 말투가 오게 된다. 요즘 내가 어떻던가 조금은 연구를 해야 한다. 환경 탓, 남 탓하는가를 봐야 한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나면성장론을 익었다. 바로 링컨의 자서전 같은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 할 수 있었다. 여기서는 링컨이 대통령이 되기 전 태어 나기 전의 이야기부터 시작이 되어진다. 링컨의 인내심, 끈기, 용기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여기서도 링컨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기도 한다. 두려움이나 야망을 어떻게 합리적이고 균형감있게 사용을 한 링컨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준다. <br><br>워런 버핏은 왜 수십억 달러 가치가 있는 투자 비법보다 카네기 코스를 자신의 최고 투자 중 하나로 카네기의 가르침이 ‘지식’이 아니라 ‘삶을 대하는 자세’를 바꿔주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렇게 버핏을 변화시킨 전설적인 강의의 씨앗이 된 원고다. 카네기 코스가 체계화되기 전, 그가 대중과 가장 밀접하게 소통하며 전했던 핵심 철학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이다.카네기가 말하는 긍정은 ‘낙관’이 아니다. 오히려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 태도다. 그는 두려움을 없애려 하지 않았고, 두려움에 잠식당하기 전에 먼저 움직이는 태도를 가르쳤다. 사업이든 PT든, 오늘 하루든 불안을 0로 만들고 시작하는 사람은 없다. 오히려 불안한 채로 시작한 사람이 앞으로 나간다. 이 책은 대공황 때 사람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게끔 만든 라디오 강연이라 한다. 그 라디오 강연의 대본을 엮은 책이라 하는데 우리가 다시 한번 성공의 85%는 태도이며 사람을 대하는 태도·문제를 바라보는 태도·위기 앞의 태도가 핵심이라고 말하고 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7/41/cover150/k7121359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67411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