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담론님의 서재 (도시적인삶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6 Jun 2026 18:27:44 +0900</lastBuildDate><image><title>도시적인삶</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도시적인삶</description></image><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파이로매니악 3 - [파이로매니악 3]</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25940</link><pubDate>Tue, 09 Jun 2026 2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259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559&TPaperId=173259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90/coveroff/k0421375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559&TPaperId=173259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이로매니악 3</a><br/>이우혁 지음 / 반타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복수의 마침표, 처절한 불꽃. 누구도 예상치 못한 마지막 타깃을 겨누다.<br><br>1999년에 완결을 앞두고 3권을 출간한 시점에 미완 상태로 미루었던 작품이라 한다. 그렇게 27년 만에 다시 한번 수정 작업을 거치며 시대가 바뀌어 가면서 전면 수정을 한다. 인터넷 시대가 지난 이젠AI 시대가 뛰어 넘는 시대가 온 것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또한 공격 방법이 AI가 판단하면서 나오는 이브가 있다. 그리고 공격 방식이 무인 폭탄이 나오기도 하면서 동훈 기술자가 재량에 맞게 다시 설계를 하고, 재탄생을 만든 폭탄도 있기도 한다.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군사방어 하면서 국가가 첨단기술을 사용하여 폭발하면서 국가에 대한 기밀정보나 정보기술등을 외국에 팔면서 유출문제에 다한 복수극을 그린 시발점이 된다. 여기서는 동훈이가 존경하던 선배가 죽음을 당하면서 참담하게 숨을 거두는 현장을 모습을 보면서 법치 국가 속에서 왜인지 모르게 이렇게 변화하는 것이 또 다른 이면적 그림을 묘사하는 듯하다. 군부 독재 같은 느낌의 군사로 이루어진 무기들의 등장이나 현대에 최근에 일어난 군사계엄령이 어떠한 의미인지 mz세대가 모르다가 다시 한 번 불거진 사건이 되면서 우리 현대의 다른 이면적인 역사와 이 작품에서 보이고 있는 이브가 보여주는 AI 신무기등의 국가를 위하서라면 어떠한 공격도 허용이 된다는 것이 차가운 얼음장 같다. 이브는 사람이 만든 기기의 일종인데 오히려 인간을 지배하는 것이 국가의 부름이라면 우리는 언제나 라는 문구가 이브가 말하는 것이 사람이 AI한테 인수인계를 다 떠넘긴 듯 한 느낌이 들었다. 인간은 죄가 없다는 듯한 AI가 잘못한 것이라고 할 것 같았다.<br>이젠 AI가 관여하는 범위는 넓어졌다. 로봇수술이나 로봇 인공생태계 관리하는 곳도 생기고, 인공지능의 시대가 온 지금은 인간이 인공지능을 이길 수 있는 인간이 있을 것인가? 하는 궁금증을 많이 생각을 한다. 이 작품을 실제 찍는다면 영화 vs 드라마 어느 쪽일까? 난 드라마 이라면 8부작 정도면 괜찮은 느낌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90/cover150/k0421375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9028</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파이로매니악 2 - [파이로매니악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25822</link><pubDate>Tue, 09 Jun 2026 2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258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7559&TPaperId=173258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90/coveroff/k0121375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7559&TPaperId=173258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이로매니악 2</a><br/>이우혁 지음 / 반타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착한 네가 참아파이로 매니악1가장 차가운 기술로 가장 뜨거운 복수를 완성하라.내 또래라면 잘 아는 전설의 소설 &lt;퇴마록&gt; 연재는 28세쯤에 연재를 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 파이로매니악은 25년 전에 집필하지만 시대성이 안 따라줘 중간에 관두게 된 책이다. 무려 35세에 집필 시작했다 한다.우연치 않게.. 이상한 순간.. 하필 이 순간.. 이럴 때 PM 상황의 순간을 잘 교묘히 이용하여 공격을 가한다. 함정이란 것을 파서 은연중에 방심할 때 틈타서 공격을 가하려 하지만 동훈은 이 무기의 특징을 잘 알고 있던 터라 피하는데 문제없다. 한때 불발탄을 보고하거나 신고할 때 귀찮은 절차가 있어서 만 간인 그들이 직접 나서서 불발탄을 해체하지 않는 상태에서 보관을 하게 된다. 이 상황을 아는 동훈은 이것으로 이용한 폭약 제조하는 기술이 있다. <br>국가기밀 신무기와 진화한 이공 지능의 무자비한 포위망을 뚫어야만 한다.또한 작품 후반부 주요한 무기 중 하나로 등장하는 인공지능 ‘이브’가 단순한 도구로 작동하는 것을 넘어 인간의 의지와 도덕적 판단에 직접 개입하는 장면은 현시대 테크노 스릴러로서의 장르적 깊이를 더한다. 과수사 연구원 임박사 사무실을 몰래 조사한 전처로 통해서 조작이 은폐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고일문 검사는 현장에 나타날 때마다 증거 은폐 조작과 거기에 담겨 있는 메시지까지 철저히 사포로 삭제한 것을 알게 된다.PM이 남긴 메시지를 지우고 임박사 책상 밑에 숨긴 상태로 보관한다. 이대로 있을 수 없어서 PM을 만나 이야기를 다시 해봐야 한다고 느낀 고일문 검사는 대화 자리를 마련해 세부적인 정황을 묻게 된다. 우길영은 보좌관으로 대형 방산기술 연구 단지의 내부 조력자로서 기밀을 빼서 외국에 넘겨주는 일을 해 온 터라 외국 손님은 이것으로도 만족을 못 하며 진짜인지 비교할 부품을 원했다. 악을 처단하기 위해 파괴적인 방식을 택하게 된 인물들의 복합적인 내면 묘사는 독자에게 법의 불완전성과 개인의 저항권에 관한 묵직한 질문들을 던진다. 거대한 음모의 실체가 밝혀지고 최후의 불꽃이 타오르는 순간, 독자들은 진정한 카타르시스와 함께 쉽게 가시지 않는 여운을 맛보게 될 것이다. 무기탈취를 통한 기밀 상황으로 돈거래를 하게 되면서 국가의 자존심을 버린 이들이 과연 타협이 되는 인간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90/cover150/k0121375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9017</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파이로 매니악 1  - [파이로매니악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17039</link><pubDate>Thu, 04 Jun 2026 19: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170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559&TPaperId=173170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86/coveroff/k9721375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7559&TPaperId=173170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이로매니악 1</a><br/>이우혁 지음 / 반타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집필을 시작한 시점은 수십년 전이라한다. 그러나 그땐 이러한 이러한 사회를 응징 하듯한 내용을 내놓을 수 없어 집필 중단했다. 그러다 다시 시작했지만 시대가 많은 변화된 지금 지루하지 않을까해서 당시시대 이야기를 쓴 소재를 내놓을 수 없었다 한다.  그러다가 기술발전으로 인한 소재가 변경이 되었다한다. 현재 인물소재도 바뀌게 되었다 한다. 그렇게 오랜 세월에 걸리며 만들어 낸 책..기대가 된다. 이분의 역사적인 책 퇴마록 안 읽어 본 독자 1인 으로서 첫작품 읽어 보려한다. 파이로머니악(속칭.PM)은 본인들은 사적복수, 응징, 바체계 쓰레기 등으로 인한 법의 구멍 테두리로 빠져나가는 잔머리 쓰레기가 있어서 대리 응징하며 정의를 구현하려는 본인들은 복수귀신이자 암살자라 지칭을 하며 우린 테러집단이 아니라고 주장을 한다. 고일문 검사를 찾아온 정확하게 드론으로 찾아 온 PM일당은 고일문 검사와 대화하며  우리가 왜 테러범이 되었는지를 밝혀 달라고 한다. 그래야 진실을 볼 수 있다고 하면서 감춘것이 어떠한 것인지 궁금해진 고일문(일명:고인물)검사는 인질협살전문가처럼 대화를 해가면서 바뀌진 증거를 누가 조작을 한건지 우선 조사가 필요해서 국과수에서 근무중인 전처에게 상황을 말하고 알아봐 달라고 한다. <br><br>여기서 왜 그들은 죽은 이가 되었는가가 관건인데 죽은 유령이면서 이 사건의 중요한 당사자가 된 피해자인 가해자가 된 상황에 우리가 왜 이렇게 된 살인누명이나 산업스파이가 되었는가를 조금씩 양파 껍떼기 까듯이 상황을 설명해갈 수 있다. 고일문 검사가 하나씩 의문의 실타래 풀어갈 때 거기서 나오는 증거에서 점점 나오는 의문이나 관련자들의 핵심 상황이 나오기도 한다. 문제는 [대형방산기술연구단지]에서 일어난 것이 시발점이 되어서 연구 기밀 누설 및 갈취 사건으로 누명을 쓴 연구자가 죽음 당한다. 이것이 고정간천 사건이 되면서 P·M의 복수극이 시작이 된다 할 수 있다.여기서 중요 포인트로 나오는 것이 사적 복수 일 것이다. 응징, 법체계 쓰레기 등으로 인한 법의 구멍 테두리로 인맥으로 빠져 나가려 하는 잔머리 쓰레기가 있어서 사회는 시끄러워 진다.대리 응징이라 하면서 사적 복수를 하는 영상 크레이어터 들이 있다. 사적 복수는 엄연히 따져 다른 범죄를 따지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우린 이것을 경각심을 알아야 한다. <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86/cover150/k9721375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8614</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복어 독 살인 사건  - [복어 독 살인 사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16961</link><pubDate>Thu, 04 Jun 2026 18: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3169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9453&TPaperId=173169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2/66/coveroff/89679994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9453&TPaperId=173169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복어 독 살인 사건</a><br/>윤자영 지음 / 북오션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딸의 복수극이라 할 수 있는 &nbsp;살인사건인데 여기서 주요 포인트는 엄재용 형사가 언급한 것처럼 복어 독이 살인사건으로 사용이 된 것이 주요 포인트다.&nbsp;Ⅰ처음엔 얼굴에 마비가 온다. Ⅱ두 번째로는 손, 발에 마비가 오게 된다. Ⅲ마지막으로 장기가 마비가 되어서 죽게 된다.처음엔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장민지와 심준백에게 준다. 당시의 사건 사정을 알지만 가담하고 가해하면서 법망을 빠진 4명을 처벌하지 않는 사회가 분노하게 만들게 되면서 자기반성이나 합의했으니 신용득에게 아버지 자격 없다며 탓한다. 신용득은 그 둘을 멍키스패너로 더 세게 내리친다. 변호할 기회 사과할 기회를 줬지만 대화가 안 통해 고문을 가한다.<br><br><br><br><br>합의금을 받은 돈으로 딸 복수를 할 연구를 5년 동안 기획한 듯한 아버지는 자신의 다리에 담뱃불 지지며 그 고통을 느끼며 자신의 딸이 느꼈을 고통을 생각을 하게끔 조간 반사 작용을 한다.4명의 명단을 다 채울 수 있던 찰나에 경찰에게 체포된다. 사적인. 복수 우리나라는 허용되지 않는 나라이다. 그래서 법으로 처벌하는 수밖에 없다 보니 울분을 가슴에 묻어 두고 계획을 세워둘 수밖에 없었다. 이 작품은 삼비 탐정의 최가로 변호사 스핀 오프 작품이라고 한다.&nbsp;테트로드톡신 독은 신경 독이라 운동 신경을 마비 시킨다고 한다. 얼굴, 손/팔, 다리 마비되면서 호흡곤란이 오게도ㅣ는데 각각 신경은 살아 있다고 한다. 준비를 5년간 철저히 하면서 당시에 사건에 관련이 된 사람들의 등장 속에 얽힌 속 사정도 들어 볼 수 있다.&nbsp;아버지가 받은 합의금에 대한 배신감으로 친구인 민가흔은 아르바이트하고 모은 돈으로 배낭여행을 떠나고, 정년 퇴임한 담임은 당시 상황을 알지 못한다. 당시 담임인 김홍일은 다른 곳으로 쫓겨난다. 그러나 아동학대로 불명예 퇴직당한 김홍일 담임은 노숙자 신세가 되었다.우리는 사적 복수란 것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 봐야 한다. 법이 우리를 지켜 주질 않아 속 터지게 될 때 있다. 우리 스스로가 투사 시킴으로써 딸의 복수를 위한 법의 옳지 못한 학교 정책이나 처벌에 대한 사적 복수가 어떻게 학폭 가해자인 4명의 솜방망이 처벌을 대신 살인하는 것은 악의 응징처럼 영웅처럼 보일 듯하나&nbsp;사회나 법에 대한 불만을 각자가 갖고 있는 경우 불만 표출을 투영함으로써 사적 복수 한다는 것이 과연 정당하고 올바른 행위인가 정의로운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2/66/cover150/89679994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26686</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케임브리지 몽골제국사 1 - [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1 - 정치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98604</link><pubDate>Tue, 26 May 2026 2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986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7905&TPaperId=172986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6/coveroff/k38213790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7905&TPaperId=172986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1 - 정치사</a><br/>미할 비란 외 엮음, 루스 던넬 외 지음, 조원희 옮김 / 사계절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나폴레옹은 약 정복한 영토가 1,150,000㎢ 가 되고, &nbsp;알렉산드르스 대왕은 정복한 영토가 약 3,480,000 ㎢가 된다고 한다.&nbsp;칭기스 칸은 정복한 영토가 무려 약 24,000,000㎢이라 한다.&nbsp;우리나라에서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역사 기록 책이 있듯이 몽골인에게 &lt;몽골비사&gt;라는 몽골의 숨겨진 역사를 정리한 책이 있다고 한다. 필수 과목으로 이것을 국민들이 외우듯이 배운다고 한다. 여기서도 몽골비사의 이야기가 나온다. 게다가 일화가 많다 보니 확증할 수 없다고 한다. 여기서 등장하는 인물 중에 나오는 인물 쿠발라이 칸과 칭기스 칸, 뭉케, 우구데이가 주인공처럼 나온다.&nbsp;<br><br>쿠발라이 칸은 뭉케 형이 칸이 되면서&nbsp;&nbsp;제국 도처에 전해진 ‘통치 도구’의 대부분은 그들의 고유한 양식이 아니라 정주 지역 복속민의 양식을 차용한 형태였다. 칭기스 칸의 제국이 바야흐로 전 세계적 문명 교류의 불을 지핀 것이다.&nbsp;몽골의 급속한 팽창과 전방위적 통합은 구세계 전역에 문화적, 종교적, 경제적, 지정학적, 종족적 대변혁을 일으켰다. 이 모든 충격과 그로 인한 변화로 인하여 세계는 중세에서 근세로 빠르게 이행했고, 이른바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었으며, 또 역설적이게도 이와 같은 흐름 속에서 여러 유목 정치 세력이 쇠락하기 시작했다.&nbsp;몽골인들은 테무진이라는 지칭을 창조의 부산물이라 여기며 역사를 새기며 왔겨 때문에 여기서 태무진 이라는 호칭이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태무진이란 칭기스 칸 이란 호칭이기도 하다.&nbsp;칭기스 칸은 인재 등용에 있어서 사회적 규범에 있어서 풍부한 등용을 할 수 있게 하였다. 종교, 문화, 종족적인 것에 있어서 넓게 보았기 때문에 한족도 등용을 할 수 있었다. 그래도 권력 상승에는 불안정한 종족 간의 다툼도 있었다고 한다.<br>1권에서는 정치사가 주체적으로 나온다. 그래서 권력싸움이 남용하는 부분적인 게 많은 게 있으면서 통치력과 기술력으로 싸우는 전쟁의 모습을 많이 나온다. 쿠발라이 칸은 칭기스 칸이 이루지 못한 정복을 이루어 내기도 하였다. 그래서 2400만㎢를 이루는 데 있어서 몽골 제국을 이룬 인물이라 한다. 그래서 쿠발라이 칸을 일컬어 대칸이라고 일컫는다. 거기다가 고려 충렬왕의 딸과 혼인을 맞으며 친밀함을 유지하게 되면서 일본을 정복할 당시에 도움을 받았다 한다.&nbsp;대규모 원정을 시도하고 이를 지원하는 기반 시설을 건설하여 유라시아 전역에서 인력과 자원을 모을 수 있었다. 동시에 원정과 통치의 성공을 위해서 각 지역별 상황에 적응하고 그곳의 전문 지식을 수용하는 데 적극적이었다.&nbsp;&nbsp;칸국의 성립과 발전, 그리고 쇠퇴를 추적한다. 1251년 몽골 황실에서 일어난 뭉케의 쿠데타를 기점으로 제국의 서쪽에 성립된 이 나라는 이슬람 및 유럽 세계와 직접 경쟁하고 교류하며 몽골 제국의 세계 제국화를 가속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96/cover150/k38213790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9612</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그림 형제 동화 - [그림 형제 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38285</link><pubDate>Sat, 25 Apr 2026 2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382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7125&TPaperId=172382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39/coveroff/k7821371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7125&TPaperId=172382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림 형제 동화</a><br/>야코프 그림.빌헬름 그림 지음, 얀 르장드르 그림, 민지현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동화를 어릴 때 봐왔지만 그림형제 동화 중에 여기서 실린 내용은 내가 아는 것은 신데렐라, 백설공주, 빨간망토 뿐이다. 여기에 실린 그림 또한 강렬한 느낌을 주는 느낌이 있어서 내용과 함께 잔혹함을 그림에 바탕을 넣어 줄 수 있는 느낌이 들었다.동물도 나오기도 하지만 사람이 주운공이 나오기도 한다. 색채나 구도가 그에 대한 표현을 하는 일러스트가 아주 기막히게 되었다. 그래서 이야기의 정서적 깊이를 더욱 돋보이게 된다. 그림은 시작 장면이나 마지막 장면 대부분으로 나오는 데 텍스트로 나오는 이미지가 일러스트로 나오다보니 시각적인 재미를 재해석 해준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에는 애니메이션, 영화 등의 형태로 끊임없이 재해석되는 이야기들이다. 이 이야기들의 공통점은 독일의 유명한 학자이자 작가인 ‘그림 형제’가 약200년 전 수집했던 이야기들이 원작이라는 점이다. 그림 형제는 유럽 지역에 전해 내려오던 이야기들 속에서 인간적인 심성의 기원이 무엇인지를 밝히고자 노력했고, 이들의 노력으로 이 이야기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br><br>단순한 그림 형제 동화는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적인 이야기들을 담은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여기서 생활의 지혜를 볼 수  있는 것들도 읽어 볼 수 있을 것이다. 남의 외모로 시기하고 질투하면서 내가 오마함을 어떠한 것인지 일깨워 주는 대표 동화라 할 수 있는 &lt;백설 공주&gt;도 있으면서 함께 동거 하다 봄 서로간의 의견 충돌이 있을 수 있기도 한다. 그러한 동거를 하면서 약속을 하게 될 때 우린 어길 때도 있는데 우선 금기와 처벌을 어떻게 외어야 하는지를 보여 준 &lt;고양이와 쥐의 동거&gt; 속에서 엿 볼 수 있다. 유지 과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보여 주면서 도덕적인 선과 악의 대립 구분을 넘어 우리 인간 사회의 근본적인 부분을 보여 주는 개인 사회적인 존재 편입을 일깨우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br><br><br><br>시대가 흘러도 변치 않는 사람들의 영혼, 상상력, 신념을 전하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구사하는 단어와 방식을 있는 그대로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인간의 다양한 모습들 ? 잔인, 탐욕, 질투, 우정, 사랑, 신뢰, 배신 등 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비슷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그림 형제의 뛰어난 점은 옛날이야기의 민담적 성격을 바꾸지 않고서도 읽기 쉬운 형태로 만든 데 있다. 그 결과는 아래와 같이 나타났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3/39/cover150/k7821371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33959</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나는 최운산이다 - [나는 최운산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38041</link><pubDate>Sat, 25 Apr 2026 16: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380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323635&TPaperId=172380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8/coveroff/89573236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323635&TPaperId=172380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최운산이다</a><br/>오세훈 지음 / 일송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br>본명은 최명길, 자는 최운산이라 한다. 3개의 이명으로 활동을 했다고 한다. 여러 이명으로 활동을 하며 살아오면서 항일 무장 독립운동의 설계자이기도 했다. 여기서 사용이 자금 또한 그가 댄 것이라 한다. 자금이 부족 하면 부인 김성령이 내조를 하면서 바늘삭으로 여인들의 사격 연습또한 힘썼다고 한다. 여자도 총을 들며 싸워야 한다는 그녀의 생각이 여자도 총을 들어서 싸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거라 할 수 있다.부친&lt;최우삼&gt;도 독립운동가 이면서 최우산 형제 들도 함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전쟁 당시 병력 열세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어서 패배를 한 쓴 역사이기도 하다.  '연변도태' 공직자인 그는 봉오동史의 씨앗이 된 인물이라 한다. 군무도독부를 창설한 최우삼의 아들 3형제의 이야기 또한 빠지지 않고 나온다. 우리는 독립 무장 투쟁이라 하면 당연히 생각이 나는 역사가 있다. 봉오동전투, 청산리 전투이다. 여기서 싸워 인정을 받지 못한 봉오동은 최근에 들어서 알아지게 되어 인정을 받아지게 되었다. <br><br>우리는 이 전투에 대한 것은 알아도 여기서 싸운 수백 명의 혼은 잘 모른다고 할 수 있다. 나 또한 최운산이 누군지 몰라 부끄러웠다. 여기서 알게 된 이 분의 독립에 대한 열성이 이로 말할 수 없지 않은가. 우리가 현대에 첨단산업이라 하면서 K 컬처의 시대를 볼 수 있는 것은 이분의 근본적인 독립을 위한 싸우면서 만들어낸 결과를 우리가 누리는 것인지도 모른다. 우리는 그동안 봉오산 전투, 청산리 전투를 생각하게 되면 김좌진이나 홍범도 정도로만 기억을 끄집어 내게 되었다. 아마 영화 다른 것에 의한 것일 수 있지만 여기서 우린 다른 인물도 새겨 봐야 할 때이다. 대한군무도독부를 창설하면서 이후로 북간도 각 단체 등을 통합해 대한북로독군부를 출범 시킨 인물이 바로 최운산이라는 점이다. <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8/cover150/89573236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9882</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내 점수는 별 다섯 개 - [내 점수는 별 다섯 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22751</link><pubDate>Fri, 17 Apr 2026 16: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227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906&TPaperId=172227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19/coveroff/k7221379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7906&TPaperId=172227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점수는 별 다섯 개</a><br/>박하령 지음 / 키다리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br>진로의 고민이 될 때 내가 잘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고 싶어지는데 우리는 어떠한 직업을 원할지 고민이 될 때가 되었다. 이미 고등,중등이 되면서 고민이 애들은 여기서 나오는 주인공들의 애매한 재능 때문에 고민하는 나경, 세 친구 중 둘이 사귀면서 1이 된 미란, 엄마에게 보호만 받는 입장에서 벗어나고 싶은 지아, 사는 동네로 친구들과 비교하며 마음이 작아진 세은, ‘자발적 아웃사이더’로 계속 지내고 싶은 이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지금, 누구의 기준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것인지를 생각하게 된다<br><br><br><br>친구 사귀기란 새학기 때는 힘들다. 서로가 견제하듯 관찰하는 기간이 2주라하는데 이때가 지나가게 됨 관계가 형성이 되어가면서 친구가 된다. 괴럽힐 수 있고, 안맞아서 싸우게 된다. 여기서는 제각기의 5편 이야기를 담아가고 있어서 재능, 관계, 가족, 사회 그리고 존재 방식에 이르기까지 청소년이 마주하는 애매하고 모호한 상황을 통해 ‘기준’이라는 보이지 않는 틀을 드러낼 수 있다. 그러하기 때문에 이 책은 어떻다하는 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다른 사람들이 세운 기준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스스로 질문해 가는 경험에 주목해야 한다. <br>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기준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그 경험들이 쌓여 조금씩 더 단단해지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작가는 손을 내밀듯 이야기를 건넵니다. 우리의 점수는 꽉 찬 별 다섯 개임을 더 이상 헷갈리지 않도록 다섯 이야기들이 우리의 사회의 모습이나 학교생활의 모습을 보여주는 또 다는 이면적인 내용을 담았다고 할 수 있다. <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7/19/cover150/k7221379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71918</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뉘른베르크, 나치와 정신과 의사 - [뉘른베르크, 나치와 정신과 의사 - 악마와의 두뇌 게임, 괴링에 빠져들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22663</link><pubDate>Fri, 17 Apr 2026 15: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226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7163&TPaperId=172226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48/coveroff/k3221371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7163&TPaperId=172226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뉘른베르크, 나치와 정신과 의사 - 악마와의 두뇌 게임, 괴링에 빠져들다</a><br/>잭 엘하이 지음, 채재용 옮김 / 히포크라테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더글라스 맥글래션 켈리는 미국에서 파견이 된 군의관이다. 직급이 소령인 그는 헤르만 괴링에 &nbsp;대해 정신 상태 분석 및 관리하라는 임무를 맡은 라미 말렉과 함께 &nbsp;국제 군사재판에 쓰일 자료의 자문을 맡게 된다. 뉘른베르크는 바이에른주에 속해 있으면서 나치 전범들의 군제 군사재판이 열린 장소라 관광의 오 나치의 흔적을 살필 수 있는 장소다. 나치당의 정당대회의 무대 장소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여기서는 나치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다고 할 수 있다.&nbsp;누군가 그랬다. 악(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로 시시 스토)은 선천적으로 만들어지는가, 그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아 만들어지는지 살아온 환경이나 주변에 의한 영향이 내면에 큰 심리 작용이 온다. 심리적인 이야기를 담아 가고 있어서 정신과 의사 관점에서 본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괴링의 공격적 성향의 사이코 패스라고 진단을 한다.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아서 강한 의지력과 병동성이 크게 내적 요인에서 생긴다고 한다. 타인의 일에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무심함이 감정에 휩싸이지 않는 성향이 간한 타입이라 할 수 있다. 거기다가 군사훈련으로 인한 절제력이 있기 때문에 인내심과 타인의 고통으로 인한 자신을 괴롭힘이 없다.&nbsp;<br><br>2차대전 때 셸쇼크로 무너져 내린 군인들을 치료를 하게 되는데 이 증상은 이것은 나중에 ptsd의 초기 개념이라 할 수 있다.&nbsp;뉘른베르크에서 나치 잔당들을 관찰하며 증오와 인간의 본성으로 볼 수 있는 선/악의 이면점을 이론적으로 미국 사회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믄 것을 보여준다. 우리는 어떠한 악의 기준을 본다면 히틀러 근본적인 지배나 본질적인 힘든 경제 상황을 어떻게 나아가려 했는가에 있어서 안 좋은 예라 할 수 있다.&nbsp;나치 정부 통솔권을 맡겠다는 이유로 괴링은 히틀러 명령으로 강제 구금이 된 생활을 하면서 지내지만 자신을 암살하라는 명령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감금에서 탈출한다. 괴링은 120kg의 거구라 한다. 비행 안에서 벨트를 끝까지 당겨도 메어 지질 않을 정도로 덩치가 상당했다고 쓰여있다.&nbsp;뉘른베르크의 나치들의 정신 사담 분석이기도 하면서 당시의 재판에 대한 이야기들 담은 글도 있고, 나치가 전례 없는 범죄 집단이라고 평가를 하기도 한다. 간부들은 명예 때문에 더욱 잔인무도한 짓을 할 수 있는데 아래의 병사들은 오히려 다르다 옆의 전우들을 서로가 지키기 위한 동료애가 강했다고 한다. 나치 정신 이런 것 없다. 히틀러의 연설 들리지 않는다<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48/cover150/k3221371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4871</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메리 스튜어트 - [메리 스튜어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11427</link><pubDate>Sun, 12 Apr 2026 08: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114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301&TPaperId=172114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1/56/coveroff/k6621373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301&TPaperId=172114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메리 스튜어트</a><br/>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육혜원.정이화 옮김 / 이화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br>'메리 스튜어트'는 피의 메리로 알려진 인물인데 왜 그녀가 이렇게 불려야 했는지 이 책을 읽어 보면서 알 수 있다. 우리가 아는 다른 이야기들처럼 스토리 전개가 다르다 보니 입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들려주듯이 서술처럼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 소설 같은 스타일은 아니다&nbsp;1542년 12월 스코틀랜드에 있는 고성 린스 고성에서 메리 스튜어트는 태어난다. 이 무렵의 왕들이 계속 단명을 한 탓에 태어나자마자 여왕이 된 케이스라 할 수 있는 메리의 인생은 정치에 갇혀버린 운명이 된다.&nbsp;왕권에 휘둘리고 싶진 않고 자신들의 탐욕으로 정치 그물을 만들려 한 귀족들은 6세에 메리를 여왕에 앉히고, 6년 뒤 권세가 강력한 프랑스 왕세자와 결혼을 하게 해서 &nbsp;왕비가 된다. 당시 황비는 메디치 가문 사람인 [카트린 드 메디치]다.&nbsp;<br>프랑수아 2세가 죽은 후 메리는 다시 돌아온 고국에서 예전 같은 생활을 할 수 없었다. 이때 빗댄 말이 있다. 세상엔 공짜 점심은 없다. 란 말이 나왔다고 한다. 뭔가를 갖게 되면 그에 대한 대가도 치러야 한다는 것이 이 책에 단편적인 교훈이라 할 수 있다.&nbsp;프랑수아 2세가 사망을 하면서 다시 고국으로 귀환을 하지만 거기서 또한 생활이 쉽지 않은 상태다. 결혼 전의 모습보다 스코틀랜드는 상황이 점점 악화돼 있어서 잉글랜드와 전면으로 맞서지 못할 상황이 되었다.&nbsp;암살이 끓이지 않는 나날이 있으면서 엘리자베스 1세의 정치/ 외교에 뒤치지 않게 메리 스튜어트도 잘해낸 것이라 할 수 있게, 교활한 늑대를 잘 휘두르며 여왕의 자리를 이끌어 갔다고 할 수 있다. 메리와 엘리자베스가 만나서 외교의 협상 또한 하기도 했다.&nbsp;역사로 우린 엘리자베스 1세의 이야기만 들어서 메리 스튜어트의 인생을 들어 볼 수 없었는데 여기서는 결혼 생활이나, 프랑스에서 첫 시집살이였던 이야기 다시 결혼을 할 때 검은 옷을 입으며 나타나 결혼식을 올린 이야기가 흥미를 자아냈다.&nbsp;엘리자베스는 흰 드레스, 진주 등을 꼭 입거나 장신구로 했다고 한다. 그러나 반대처럼 메리는 검은 옷으로 정치를 했다고 한다. 메리 여왕만의 정치 스타일이 있다고 할 수 있는 그녀의 색을 말할 수 있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1/56/cover150/k6621373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15607</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미국사 -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미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11383</link><pubDate>Sun, 12 Apr 2026 07: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2113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102&TPaperId=172113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66/coveroff/k0721371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7102&TPaperId=172113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미국사</a><br/>김봉중 지음 / 빅피시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벌/세사를 좋아하다 보니 김봉중 교수님의 미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어볼 수 있었다. 지피지기라 했다. 우리는 미국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여기서 미국사로 배워 볼 수 있다. 미국은 어떻게 나라로 만들어질 수 있었는가? 오늘날 정치, 문화, 경제면에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강대국. 바로 미국의 이야기입니다. 새롭게 떠오르는 나라들도 있지만 여전히 미국은 세계에 큰 영향을 끼치는 강대국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50개 주의 역사를 봄 처음엔 유니언잭이 담겨 있으면서 미국의 성조기가 생겨가면서 독립전쟁을 하며 13개의 주가 만들어져간다. 그렇게 미국의 국기에서 역사를 볼 수 있는 역사가 있는데 영국에서 시작이 된 역사는 산업혁명으로 이민을 오게 된 이들이 많아지고 그들이 만든 사업으로 인해 정착을 한 땅이기도 하다. 핵심 요약 본이 있어서 상식을 읽어 보 수 있는 역사를 볼 수 있으면서 우리가 얼마나 미국의 역사를 알고 있는가 여기서 재밌는 사실은 미국으로 이민 온 청교도인 중에 교회 담으로 지은 것이 바로 하버드 대학이다. 예일대학교 또한 그렇다. <br><br> 1840년대 아일랜드인의 이민을 막고 공직 진출을 금지해야 ‘미국을 미국답게 만들 수 있다’라고 주장한 반이민주의 정치 집단인 미국당(American Party)의 등장, 1882년에 통과되어 중국인 노동자들의 입국을 금지했던 ‘중국인 배척법’이 대표적이다. ‘나와 너’를 구분하며 타인을 배척하고 차별하던 역사가 생생하게 전해져 내려와 현재를 이루었다.나라를 제대로 이해하고 가늠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다. 역사적으로 ‘있었던 사실’을 기본 바탕으로 전제하고, 나아가 그 사실들의 의미 파악에 초점을 둠으로써 성공적인 미래 구축을 위해 과거를 반추하는 순기능에 집중하고 있다. 미국사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도 본문 속 박스와 장 끝에 들어가는 칼럼 형태로 등장하며 짧은 시간 동안 많은 것들을 이뤄낸 미국의 역사를 촘촘하게 엮어 보여주고 있어서 읽어보기가 좋았으면서 &lt;생각 깊이를 더해주는 문제들&gt;도 마지막 페이지에 담겨 있다. 이것은 벌/세에서 나왔던 문제이기도 하다.청소년이나 어른이나 역사 그렇게 깊이 알고 싶어 하지를 않는다. 그렇다 보니 대충 시험기간에만 알아가는 얕은 지식으로 공부한다. 가깝지만 멀게만 느껴졌던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대로 들여다보게 한다. 그동안 우리가 읽어내지 못했던 역사 속 이야기, 그리고 그 이면의 그림자를 뚜렷하게 내보였다. 방대한 미국사를 가장 간결하게 읽고 싶다면, 미국이라는 나라를 가장 쉽고 흥미롭게 알고 싶다면, 분열과 갈등의 역사를 극복하고 변화무쌍하고 불확실한 시대를 견뎌내고 싶다면, 250년 미국사를 한 권에 담아낸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66/cover150/k0721371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36692</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소유하기, 소유되기  - [소유하기, 소유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158758</link><pubDate>Wed, 18 Mar 2026 23: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1587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577&TPaperId=171587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4/64/coveroff/89329255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577&TPaperId=171587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유하기, 소유되기</a><br/>율라 비스 지음, 김명남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지금의 시대에 우리는 어떠한 것을 목표로 살아가는 것인지 알려주는 것이 있는데 여자가 직업을 가지면서 인정을 받아가기란 힘든 시대이기도 하다. 중산층으로 살아가면서도 여성으로 살아간다는건 일로 인정을 받아보기 힘들어 하는 것이 담겨 있다. 우린 어떻게 사회에서 인정을 받는가? 우리가 가진 능력을 보여주면서 내가 현재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삶과 다른것은 없다는 부분이 있었다. 세습을 좀 싫어하다보니 난 능력을 주시하는 사회가 있었으면 하다가도 사회에서 계급적인 문제로 불리는 것을  이 당시에 살아가는 데 있어서 성차별은 험난한 문제이기도 하면서 당연시 되는 부분이 있었다. 중산층이라서 오히려 여성스러운 것을 요구하는 시대이기도 한다. <br><br>여기서는 여러 책의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당시의 시대가 보여줄 수 있는 사회적인 문제가 담긴 이야기가 수없이 들어 있기도 한다. 여기는 우리가 배워 볼 수 있는 다양한 주제가 담겨져 있어서 시간과 노동이 주는 사회적 구조를 교차하면서 이야기를 쓴 듯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 중산층 여성은 도덕적 우월감에 기대지 않는다. 자기 합리화에 빠지기는 것을 경계하면서 당시의 혼란한 시대성을 보게 되면서 자본주의에 다한 이야길 한다. 〈돈이란 그것을 갖고 있기만 해도 비도덕적일 정도로 정말 그토록 사람을 타락시키는 것〉소유하기, 소유되기 中사람은 실패를 해봐야 거기서 보여주는 패배감으로 인한 스스로 오는 것이 있는데 우리는 실패를 했다고 좌절만 하고 거기서 헤어 나오지 못한다면 인생을 프로답지 못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4/64/cover150/89329255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4643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