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담론님의 서재 (도시적인삶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20 Oct 2026 03:36:50 +0900</lastBuildDate><image><title>도시적인삶</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도시적인삶</description></image><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철학 하는 영어 필사 - [철학하는 영어 필사 - 세네카, 흔들림 없는 삶의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542427</link><pubDate>Mon, 28 Sep 2026 2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5424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1165&TPaperId=175424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6/45/coveroff/k6121311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1165&TPaperId=175424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철학하는 영어 필사 - 세네카, 흔들림 없는 삶의 태도</a><br/>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음, 노윤기 옮김 / 베이직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요즘 들어서 필사가 유행이 된 것처럼 다양한 책들이 나오게 되었다. 이번엔 '세네카'이다. 세네카는 누가 할 말 것 없이 네로 황제의 스승이기도 하면서 여러 철학자들에게 추앙을 받기도 한 인물이다. 세네카는 미덕에 대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사는 것을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를 해야 한다고 한다. 여기서 나오는 글들은 우리가 일상으로 위안을 얻고 싶어진 말이나 글이 듣고 싶어질 때 영어로 구성이 되어 있기도 하면서 영어 단어 공부도 할 수 있는 아랫부분에 중요 단어/구문이 보여준 단어 학습을 할 있다. 100일 챌린지처럼 매일 하나의 필사를 해내 가면서 나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다. 타인의 시선에 나를 집중하지 않고 과잉된 정보로 인하여 잡념을 버리고 여기서 필사에 집중을 하면서 한 문장씩 읽어보기도 했었다. 순서대로 쓸 필요는 없다고 본다. 오늘은 이글을 필사 하고 싶다는 부분이 있다면 끌리는 부분에 집중을 하면서 필사하면 된다. <br>요즘에 화를 누르지 못하거나 생전 모르는 타인에게 화를 분출하는 사례가 많아지게 되었다. 분노에 대하여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우리는 이 글들을 보라고 하고 싶어진다. 누구는 화를 못 내고 참아내지만 누구는 바로 내는 성향이 있다고 한다. 마음대로 마음을 다스릴 수 없어질 때 한번 필사를 해보면서 세네카의 말을 되새김해 볼 수 있다. 얕은 읽기(Skimming)가 아닌 우린 문장구조를 이해하면서 뇌에 감각을 각인 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필사를 다하고 나면 마지막에 오늘 문장에서 어떠한 의미가 있었는가를 생각을 해보게끔 해주는 사색 같은 문장이 담겨 있기도 하다. 한글 해석을 보면서 영어 필사(Transcription)를 했지만 한글 번역으로 다시 한번 써보며 필사할 수 있다. 번역 또한 신경 써서 해놓은 터라 좋았다. <br>흔들림 없는 삶의 태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6/45/cover150/k6121311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64510</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사건이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 [사건이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 범죄 실화, 살인자의 얼굴을 읽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523862</link><pubDate>Fri, 18 Sep 2026 15: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5238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657&TPaperId=175238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3/44/coveroff/k2821306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657&TPaperId=175238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건이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 범죄 실화, 살인자의 얼굴을 읽는 법</a><br/>박진규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첫 주문은 사건의 경위에 대해 간략한 설명이 이루어진다. 그러다가 사건이 일어나게 된 수사 과정을 취재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끌어 나가게 되는데 단순한 기록처럼 느껴지진 않는다. 평소 나도 [용/형]이나 [꼬/꼬/무], [스모킹 건]등을 즐겨 보다보니 사건을 맡았던 형사들이 나와서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당시의 이야기나 아찔한 상황의 이야기를 이끌어 주면서 범인의 단서 이야기가 좋아서 자주 즐기는 프로다.여기서는 형사를 인터뷰하면서 사건의 이야기 들으면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한다. 읽거나, 듣다 봄 대부분이 돈으로 얽히게 되는 이야기가 많았다. 우리는 이젠 누군가가 죄의식이 없는 이가 주변에 있을 수 있다고 한다. 나도 동생이 이혼을 겪으게 되면서 이혼하지 않을려고 폭행이며, 납치를 벌인 걸 지켜 볼 수 밖에 없었다. 우리 가족은 법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터라 합의를 해줬지만 안전이별은 없었다. 여기서 나오는 형사들의 집념은 수사가 끝날때까지 안전하게 끝난 것이 아닌거라 생각을 가지면서 수사한다. 죄의식이 없는 사회가 되었다. 그러한 사회 속에서 우리는 사회 어둠을 드러내는 범죄 집담 속에서 이러한 범죄자를 뒤쫓는 형사들이 있다는 것이다.집에서 지내는 히키코모리처럼 살다가 은폐하려 할 수 있는 것이 점점 사회면으로 나온 것이 우리가 용형을 어떻게 보냐고 무섭지 않느냐 한다. 그래서 넌 형사님들이 사건 이야기 들려줄 때 어떠한 생각이 들던? 물으니 아무 대답이 없다. 밈 같은  짧은 영상을 보지 말고 제대로 보라고 했다. 이제는 사건이 점점 진화해나가고 있기 때문에 범죄는 일촉즉발처럼 우리가 당한 건지 아닌지 모를 때가 있을 때 있다. 예전엔 살인사건만 있었다면 이제는 사이버 사건이 많아져있어서 &lt;수사연구&gt;잡지또한 대부분이 이젠 사이버 범죄가 나오기 때문에 신종 범죄에 대한  여기서 재미난 점은 우리는 보통 이러한 책을 읽게 됨 저자는 형사와 대화를하면서 복잡하게 얽힌 사건의 전말이 보이게 되면서 해결하게 된 내용을 인터뷰하면서 봐 온 것을 쓴다는 것인데 여기서는 경찰이 말하지 않는 에피소드도 담겨져 있어서 재미 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3/44/cover150/k2821306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34446</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방귀 향수 - [방귀 향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523733</link><pubDate>Fri, 18 Sep 2026 1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5237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445&TPaperId=175237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2/79/coveroff/k4721304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445&TPaperId=175237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방귀 향수</a><br/>이명희 지음, 간장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어느 드라마에서 참으로 특이한 향수를 만들어서 선물로 줄 때는 재미있었다. 거기서는 비둘기 똥 향수 였는데 웃겼다. 싶었는데 여기서 방귀 향수라는 재료를 만들어내는 것을 주인공 정이유는 1학년 때 방귀쟁이로 유명했다. 우연히 수업 시간에 교실에서 고양이소리 같은 방귀소리가 나면서 소동이 나면서 정이유는 듣게 된다. 다혜를 좋아하는 정이유는 대신해서 자청한다. 선생님이 내 주신 재미난 과제로 나의 하나 뿐인 방귀 향수를 만들어 보자고 결심을 한 정이유는 매일 조금씩 방귀 뀌면서 향수병에 보아두기 시작을 한다. <br><br>그런데 독하게 만들기 시작하면서 반응을 하게 하면서 수집을 하기란 쉽지가 않았다. 몰래 좋아한 여자아이 다혜를 위해 내가 낀 것 처럼 자처를 한 정이유는 멋있게 보이고 싶었지만 어떻게 할까 하다가 만들게 된 방귀향수란 것이 엉뚱한 발상이 된 세사에서 단 하나 뿐일 것 같은 [방귀 향수]상품은 숨기고 싶은 부끄러운 일일 지라도 당당한 모습을 보여지길 바라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br><br>방귀는 냄새가 고약하고 소리때문에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 그렇게 피해가 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방귀란 것에 대한 소리가 나게 되면 놀림 감이 된다. 아이들과의 일상을 다루게 되면서 공감대를 눈높이에 맞출 수 있는 스토리라 할 수 있기 때문에 놀림감이 될까봐 두려워 감출 수 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영웅적으로 나서서 부끄러움을 어떻게 내 모습에 당당하게 마주하는지 보여 줄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2/79/cover150/k4721304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27996</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실수해도 괜찮은 내일, 루시 모드 몽고메리 영어 필사 - [실수해도 괜찮은 내일, 루시 모드 몽고메리 영어 필사 - 빨강 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서거 85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485628</link><pubDate>Tue, 01 Sep 2026 05: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4856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615&TPaperId=174856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3/51/coveroff/k10213061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615&TPaperId=174856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실수해도 괜찮은 내일, 루시 모드 몽고메리 영어 필사 - 빨강 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서거 85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a><br/>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음, 이루리 편역 / 이루리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한글로 하는 필사는 해 본 적이 있었지만 영어로 써보는 필사는 처음이라 할 수 있다. 영어는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언어이다 보니 영어로 보는 글을 쓰면서 우리가 좋아한 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읽어 볼 수 있었다. 한글 해석을 읽어가면서 영어의 내용을 한 번쯤 읽어 가면서 빨강 머리 앤의 책에서 힐링의 문구가 영어로 다시 한번 읽어가면서 필사를 하고, 한글로 한 번 더 필사를 하는 것이 효율이 있어지면서 우리가 몰랐던 책의 내용을 영어와 한글로 볼 수 있다. 자연스럽게 쓰면서 우리가 좋아한 앤 셜리의 내용이 영어 원본이 다시 한번 읽어가면서 능동적으로 재구성하면서 해석할 수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우리는 책을 읽다 보면 좋은 문장이 있기 마련이다. 이러한 영문이 원서인 책이 있으면 영어 원래 문장이 궁금해지기도 한다. 그렇게 필사로 하다 보면 명언은 문장으로만 남지 않는다. 읽어나가는 순간 내 감정이 필사로 써가면서 동화되는 느낌이 온다. <br><br><br>인상 깊었던 글귀를 영어와 한글로 서두를 필요 없이 천천히 읽어가면서 글을 써 내려가다 보니 내가 평소에 써보질 않던 영어 문장을 조금 더 아름다운 한 줄로 써 내려갈 수 있는 글이 된다. 내가 좋아하는 &lt;루시 모드 몽고메리&gt;의 작품 속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래서 더 필사할 때마다 내가 이러한 부분이 있었지 기억을 하기도 하면서 옛날에 본 &lt;빨강머리 앤&gt;만화의 모습이 떠오른다. 아름다운 영어 문장을 한 번 쓰면서 한글로 한번 쓰면서 문장을 쓰고 읽으면서 우리는 다시 한번 마음의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다. 매일 1페이지마다 마음에 담아 둘 수 있는 영어 한 문장이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올 수 있는 우리만의 울림을 나를 위하여 펜을 드는 순간이라 할 수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3/51/cover150/k10213061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35150</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무진기행 필사북  - [무진기행 필사북 - 이동진 평론가 추천!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역사, 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485608</link><pubDate>Tue, 01 Sep 2026 0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4856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021&TPaperId=174856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53/coveroff/k2521300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021&TPaperId=174856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무진기행 필사북 - 이동진 평론가 추천!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역사, 건</a><br/>김승옥 지음 / 스타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타 출판사로 읽었던 무진기행을 필사 북으로 나왔는데, 필사 북이란 여기서 나오는 대목 안에서 울림이 있는 글들이 있는 책이란 이야기다. 사실 [서울 1964년, 겨울]만 제대로 읽은 기억만 나면서 다른 부분이 기억이 나질 않는다.그래서 무진기행을 다시 한번 필사하며 읽어보기도 하면서 여기서 무진으로 온 주인공은 당시의 세습 가족 속에서 경영을 배우려 발버둥 하다 사고 친 바람에 회피로 온 무진의 기행에 만난 여인과 또 다른 대피처처럼 동굴남이 된 주인공의 심리를 묘사한 것이 심리학 공부에도 아주 좋은 교과서란 생각이 들었다. 어느 날 회사에서 일으킨 문제로 인해 잠시 무진으로 도피를 한 주인공의 심리는 여기 무진에 온 것에 대한 정당화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 무진에 오게 된 것에 대한 정당성을 생각하며 바람을 피운다. 본인을 유배당한 한 많은 아가 이승의 찾아오는 여귀를 비유한다. 요즘에 다양한 주제들로 필사 책으로 나온다. 한때 명언, 유명한 시인/철학자 등의 필사로 구성이 된 책들이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서 나오게 되었는데 왜 이렇게 주먹구구 다양하게 나올까? 궁금했었는데 요즘 젊은 친구들이 글을 쓰면서 힐링을 한다고 한다. 나의 스트레스 푸는 것을 필사로 한다고 한다. 읽기만 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읽고, 쓰고, 느끼는 되새김질을 하면서 힐링을 하는 하나의 문화를 만든 것이라 할 수 있다. <br>소소하게 얻어 볼 수 있는 취미라 할 수 있는 하나의 취미이면서 내가 돈을 책값 하나로 값어치 있게 쓸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에 처음엔 어떻게 필사를 할까? 하면서 고민을 하다가 내가 꺼보고 싶은 부분을 써보자 하는 생각으로 그렇게 끄적였다. 그렇다 보니 대부분이 쓰이게 되면서 필사가 된다. 무진기행이라는 책이나 다른 단편 소설에서 나온 것이 다시 한번 필사를 한다는 것이 우린 지금 현대 사회에서 지치게 된 사회인에게 좋은 리딩 방법 중의 하나를 추천할 수 있다. 읽어라, 부분으로 한번 필사를 즐겨봐라, 그리고 나의 생각을 한 번 해봐라.이것은 꾸준함을 이루어야 한다고 한다. 그래야 이것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값어치 있는 글쓰기 능력 향상이라 할 수 있는데, 개인의 심리적인 안정을 위한 것이라 할 수 있는 취미로 필사를 선택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 개인 심리 안정을 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라 할 수 있다. <br><br>무의식적으로 눈으로, 소리로 읽으면서 기억을 하다가 글을  쓰는 방식으로 무의식적으로 나의 뇌에 기억을 남기게 되어 버리게 된다. 쓰다 보니 나도 모르게 글은 어느 정도 완성이 되어 가면서 읽은 것처럼 내용이 일반적으로 독서한 것보다 더 효과적인 것을 볼 수 있는 첫째, 필사를 하면 기억력 향상에 좋다. 책 속의 글을 따라 쓰는 과정에서 다시 한번 내용을 음미하고 머릿속에 각인시킬 수 있다.둘째, 필사를 하면 집중력 강화와 창의력에 좋다. 이는 문체 표현이나 창의하는데 있어서 현대인들이 자주 겪는 산만함이나 주의력 부족을 극복하는 데 효과적이다.셋째, 필사를 하면 손 글씨 연습에 좋다. 디지털 기기가 보편화되면서 손 글씨를 쓸 일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계속해서 필사를 연마하다 보면 손 글씨 연습에 큰 도움이 된다.넷째, 필사를 하면 마음의 평온에 좋으면서,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반복적이고 규칙적 동작인 필사를 함으로써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으며, 마음 안정을 주면서 스트레스 완화를 주는 데 도움이 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53/cover150/k2521300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65323</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주사위는 던져졌다 - [주사위는 던져졌다 - 모든 것을 잃을 각오가 모든 것을 얻게 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418192</link><pubDate>Tue, 28 Jul 2026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4181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691&TPaperId=174181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83/coveroff/k0421306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691&TPaperId=174181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사위는 던져졌다 - 모든 것을 잃을 각오가 모든 것을 얻게 한다</a><br/>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지음 / 프라임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야망을 갖는 것은 죄가 아니다. 그것을 부끄러워하도록 길들인 사회의 시선이 부끄러운 것이다. 카이사르는 루비콘 강을 건너면 당시 로마의 국법을 어기는 것이고 다시 돌아올 수 없는 내전으로 치닫는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이 말을 사용했다고 해서 우리는 여러 가지 국면에 치달을 때 이 말을 응용을 할 때 있다. 어떠한 선택을 하는가에 따라서 우리의 운명이 갈라지기 때문에 어떻게 할 것인지 좌우한다.여기서는 실행력과 그의 리더십에 대한 지혜를 배워 볼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가 잃은 상황에서 선택의 가로에 서 있을 때에 한번 결심은 두려움이 없는 행동으로 옮기면서 그것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 주려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서 망설임이 많아져서 어떻게 할지 몰라 고민을 한다. 이럴 때 행동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답변들이 담겨 있기도 한다.기원전 44년, 로마는 지중해 세계를 지배하는 거대한 공화국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전쟁의 천재이자 뛰어난 정치가였던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있었다. 갈리아를 정복하고, 내전에서 승리한 그는 로마 최고의 영웅이 되었다. 그가 정복을 하면서 군계 정책도 좋아지게 되면서 그에 대한 정치에 밑바탕이 된 조짐 된 현실이 된다.갈리아 전쟁으로 인한 갈등 또한 동정으로 하지 않고 오로지 군림으로 올라 앉은 그의 품격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름이 아직도 거론이 되어 있을 수 있는 경우다. 종종 불리한 조건의 상황이 우리에게 닥치게 된다. 내가 쥐고 있는 패가 어떠한 것이 되었다해도 그 누구도 나에게 승리를 예견해 줄수는 없다. 나에게 연민을 가지지 않는 카이사르는 그의 무기였을 지도 모른다.최후의 칼로 찔린 모습에도 그는 품격을 보여주면서 죽음을 맞이하면서 죽게 되었다.오독심.탐욕, 교만, 분노, 어리석음, 의심 이란 것인데 마음에 오독이 있으면 탐욕이 넘쳐 제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낸다. 누구나 어떠한 욕망을 가지게 되어있다. 목표가 있으면서 그에 대한 여김이 있게 되고 삶을 윤택하게 살아가고 싶어지려고 더더욱 나은 지위와 권력을 가지려 한다.  &nbsp;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83/cover150/k0421306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28358</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조선 괴이 탐정단 - [조선 괴이 탐정단 - 두억시니 동굴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408135</link><pubDate>Thu, 23 Jul 2026 21: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4081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933&TPaperId=174081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2/82/coveroff/89631969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196933&TPaperId=174081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선 괴이 탐정단 - 두억시니 동굴의 비밀</a><br/>정명섭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기이한 사건과 미스터리를 탐정의 시선으로 풀어가는 작품이다. 처음에는 귀신이나 괴물에 관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사건을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욕심과 거짓, 그리고 사회의 부조리가 진짜 원인이라는 점을 알게 된다. 이러한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했다.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괴이한 사건을 단순히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끝내지 않고 논리적인 추리와 증거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면서, 사건이 하나씩 풀릴 때마다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조선 시대의 생활 모습과 문화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역사 공부에도 도움이 되었다. 요즘에 동궁이란 드라마와 케데헌 영화로 인하여 여기서 나오는 무당이나 저승사자, 처녀귀신 등의 인기는 상당하다.또한 등장인물들은 서로 협력하며 어려운 사건을 해결해 나가다보니, 각자의 능력을 살려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은 혼자보다 함께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주었다. 특히 탐정이 편견에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진실을 찾으려는 모습은 독자인 나에게도 무엇이든 사실을 확인하고 판단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교훈을 주었다.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현상만으로 쉽게 결론을 내리지만, 진실은 그 이면에 숨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겉으로는 귀신의 장난처럼 보였던 사건도 결국 인간의 욕심과 이기심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도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고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조선 괴이 탐정단』은 역사와 추리,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흥미진진한 사건과 반전, 그리고 작품이 전하는 교훈까지 모두 담겨 있어 읽는 내내 몰입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런 역사 추리 소설을 더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이 책은 재미와 배움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좋은 작품으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2/82/cover150/89631969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28222</link></image></item><item><author>도시적인삶</author><category>서평 2026</category><title>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 - [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 - 신 국부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407932</link><pubDate>Thu, 23 Jul 2026 18: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54231/174079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691&TPaperId=174079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78/coveroff/k9321306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0691&TPaperId=174079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 - 신 국부론</a><br/>애덤 스미스 지음 / 에버필링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애덤 스미스가 말하는 철학 &lt;보이지 않는 손&gt;은 강자의 갑질을 정당화하는 면죄부라 할 수 없다. 이익을 좇게 되는 인간 내면의 &lt;공정한 관찰자&gt;가 승인하지 않는 무례한 탐욕 은 결국에 시장에서 철저히 배척을 당한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기술이 아니라, 경제를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으로 설명하는 책이다. 원래의 국부론은 엄청 두꺼울 정도로 내용이 상당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설명들이 많다. 그런데 여기 책은 그러한 부분을 뺀 기름을 쫙 뺀 듯한 느낌의 내용을 지금 현대에 맞게끔 내용을 담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돈을 어떻게 모을 것인가 보다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그 흐름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부는 우연이나 운 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고 준비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찾아온다는 내용이었다. 많은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현대인들은 많은 곳의 주식이나 투자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우리는 점점 중독성처럼 주식의 세계로 빠지는데 여기서도 국부론의 말처럼 경제의 흐름을 읽고 자신의 자산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고민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부분을 읽으며 평소 경제 뉴스나 사회 변화에 관심을 갖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관심과 꾸준한 공부가 미래에는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어디서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먼저 실패의 두려움을 생각하지 않는다. 샐패를 두려움 보다는 성공의 시작이 먼저란 생각으로 하게 된다. 실패가 올 때 패닉으로 빠지게 될 때 인간은 부정적인 것이 생각이 나게 되면서 누군가의 탓을 먼저 한다. 이 내용을 읽으며 실패를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던 나의 태도를 돌아보아야 한다. 앞으로는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그것을 하나의 배움으로 받아들이고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물론 책의 일부 내용은 경제와 투자에 대한 개념을 바탕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처음 읽는 사람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었다. 그러나 실제 사례와 다양한 예시를 함께 제시하여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끝까지 읽고 나니 경제를 바라보는 시야가 조금 넓어진 것 같았다. 특히 부를 단순히 돈의 많고 적음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능력으로 설명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부자가 되는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꾸준히 배우고,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계획을 세우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앞으로는 경제와 금융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 책이나 뉴스를 꾸준히 접하며 스스로의 금융 지식을 키워 나가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78/cover150/k9321306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2781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