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우지의 서재 (doll772kr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0220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아들둘ㅤㅤㅤㅤㅤㅤㅤㅤㅤㅤ엄마표 집공부ㅤㅤㅤㅤㅤㅤ책을 통한 기록ㅤㅤㅤㅤㅤㅤ나의 하루 기록ㅤㅤㅤㅤㅤㅤ우리의 하루 기록ㅤㅤㅤㅤ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7 May 2026 15:09:41 +0900</lastBuildDate><image><title>doll772kr</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84602202472634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460220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doll772kr</description></image><item><author>doll772kr</author><category>나의 원서기록</category><title>Cave Baby - [Cave Baby (Paperback, Illustrated ed)]</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02202/17137903</link><pubDate>Sun, 08 Mar 2026 17: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02202/171379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0330522760&TPaperId=171379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163/28/coveroff/03305227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0330522760&TPaperId=171379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Cave Baby (Paperback, Illustrated ed)</a><br/>줄리아 도널드슨 지음 / Macmillan Children's Books / 2011년 05월<br/></td></tr></table><br/><br><br>Cave Baby-julia donaldson-<br><br>원시인 아기의 이야기 원서<br>아이의 마음을 담은 원서<br>아이의 상상의 나라를 펼 칠 수 있는 원서<br><br><br>sabre toothed tiger[세이버 투스드 타이거]-검치호랑이,&nbsp;hyena[하이에나]-하이에나hare[헤어]-산토끼,&nbsp;fetches water[페치스 워터]-물을 길어온다mutters[머터즈]-중얼거린다,&nbsp;stless[레슬리스]-안절부절못하는cackle[캐클]-깔깔 거리면 웃다,&nbsp;bracken[브래컨]-고사리 덤불,rollick[롤릭]-신나게 뛰어놀다,&nbsp;frolic[프로릭]-즐겁게 장난치며 놀다,<br>낭독영상-Cave Baby [Children's story | Read Aloud]<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163/28/cover150/03305227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632880</link></image></item><item><author>doll772kr</author><category>나의 원서기록</category><title>The Gruffalo - [The Gruffalo (Paperback, Main Market Ed.)]</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02202/17137876</link><pubDate>Sun, 08 Mar 2026 17: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02202/171378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509804757&TPaperId=171378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472/79/coveroff/150980475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509804757&TPaperId=171378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The Gruffalo (Paperback, Main Market Ed.)</a><br/>줄리아 도널드슨 / Pan MacMillan / 2016년 04월<br/></td></tr></table><br/><br><br>The Gruffalo-julia donaldson-<br><br>&nbsp;명석하고 귀여운 쥐가 주인공인 원서<br>이야기의 흐름이 뚜렷한 원서<br>흥미롭고 반전있는 이야기의 원서<br>아이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원서<br>시리즈의 원서<br><br>tusks[터스트]-큰 송곳니,&nbsp;jaw[조]-턱,&nbsp;frightfully[프라이트플리]- 끔찍한,rnobbly[노블리]-울퉁불퉁한,&nbsp;poisonous[포이즈너스]-독있는,&nbsp;wart[워트]-(피부)사마귀,prickles[프리클즈]-가시,&nbsp;creature[크리쳐]-생명체&nbsp;<br><br>낭독영상-The Gruffalo - Animated Read Aloud Book<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472/79/cover150/150980475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4727994</link></image></item><item><author>doll772kr</author><category>1~2학년</category><title>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을 통한 -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 : 통합로드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02202/17127686</link><pubDate>Tue, 03 Mar 2026 1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02202/171276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5142X&TPaperId=171276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56/64/coveroff/892555142x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5142X&TPaperId=171276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 : 통합로드맵</a><br/>이신애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11월<br/></td></tr></table><br/>​초등학교 2학년 첫째의 영어 흘려듣기 기록<br>- 흘려듣기가 학습전 휴식 시간이 되도록 해주자​- 시청 시간은 타이머로 조절하자- 영상은 정해진 채널 안에서 자유롭게 선택해 보자<br><br>첫째는 학교에서 돌아와 간식을 먹으며 흘려듣기를 하는 것을 하나의 루틴으로 가지고 있다.이 시간은 본격적인 학습에 들어가기 전, 아이에게는 짧은 휴식의 시간이다.아이 스스로도 이 시간을 ‘쉬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br>맛있는 간식과 함께하니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하며 즐기고 있어 참 감사하다.<br>하지만 흘려듣기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어려움도 생긴다.​가끔 아이가 너무 오래 보고 싶어 할 때가 있다.이후 학습에 지장이 생길 수 있기에 우리는 타이머를 사용해 아이가 스스로 시간을 정하도록 하고 있다.<br>타이머를 사용하다 보면 영상이 끝나기 전에 알람이 울릴 때도 있다.​그럴 때는 바로 끄기보다는 영상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 준다.이 작은 배려 하나로 아이와의 갈등을 훨씬 줄일 수 있었다.​이런 경험이 반복되면서 아이는 시간이 부족할 때 스스로 멈추고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다.​​우리 집은 유튜브 키즈만 사용해 흘려듣기를 하고 있다.부모가 미리 선정해 둔 다양한 채널 안에서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하는 방식이다.영상 선정 기준은 ‘일상생활 상황을 많이 보여주는 채널’이다.​일상과 비슷한 상황이 많을수록 아이가 해하고 추측하기 쉬워 영어를 더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실제 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익힐 수 있어, 비슷한 상황이 현실에서 일어났을 때 영어가 아웃풋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진다.​가끔 아이가 일상생활이 아닌 다른 콘텐츠를 보고 싶어 할 때도 있다.​그럴 때는 완전히 막기보다는 허용하되, 일상 영어 채널을 함께 보도록 조절한다.그러면 아이도 거부감 없이 흘려듣기를 이어 간다.​아이가 좋아하면서도 수준에 맞는 영어 영상을 채널에 넣어 주기만 하면,그 안에서 아이는 자유롭게 흘려듣기를 하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힌다.​그래서 지금 흘려듣기는 아이에게도, 나에게도부담이 아닌 즐거운 영어 습득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나는 흘려듣기를 꾸준히, 오래 지속할 생각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56/64/cover150/892555142x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566438</link></image></item><item><author>doll772kr</author><category>나의 독서기록</category><title>아들의 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02202/17109000</link><pubDate>Mon, 23 Feb 2026 16: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02202/17109000</guid><description><![CDATA[<br>생명 담당 군, 뇌간​아들은 엄마의 잔소리를 듣거나 뭔가 억울하다고 생각되면 쉽사리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는데 이때가 바로 뇌간이 반응하는 순간이다.변연계에서 발생한 감정 정보가 바로 뇌간으로 전달되면서자신도 모르게 본능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이죠.​감정 담당 군, 변연계​여성은 변연계에서 감정이 발생하면 그 감정 정보를 대뇌피질로 보낸다. 하지만남성의 뇌에서는 변연계에서 감정이 발생하면감정 정보를 뇌간으로 보낸다.​통제 담당 군, 대뇌피질​사람이 생각하고, 판단하고 감정을 통제하고 조절하며,바른 인성과 도덕성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 대뇌피질이 있기 때문이다.​대뇌피질 -전두엽, 두정엽, 측두엽, 후두엽 구성 핵심은 전두엽 전두엽은 여러 엽 중에 가장 부피가 크며인간이 똑똑하게 생각하고 판단하는 역할은 물론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계획하는 기능 수행한다.​아들의 뇌는 딸에 비해 전두엽의 발달이 상당히 느리다.​​범인은 테스토스테론​아직 뇌의 완전한 형태가 생기지 않은 상태에서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이 어느 정도 노출되느냐에 따라아들의 뇌가 결정지어진다고 말할 수 있다.​테스토스테론은 공격성,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모험심을 불러일으킨다.게다가 아들은 마음을 편하게 하고 안정적으로 만들어주는 세로토닌의 양이 적게 나타나는 데다가 욕구를 강하게 느끼는 시상하부가 크다.​아들의 뇌는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으로공격적이고 성급한 행동을 이끌어내게 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안정적인 기분을 만들어 주는 세로토닌의 분비는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받는다.​하지만 아들의 뇌에서 분비되는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은세로토닌 분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오히려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한다.도파민은 의욕, 경쟁심, 쾌감을 불러일으키는 작용을 한다.​엎친 데 덮친 격으로 기분이 쉽게 안정되기 힘든 아들의 뇌는우뇌의 발달로 시각 자극의 변화에 정신을 빼앗기고 만다.​​세로토닌 보충하기​잘 먹자호두, 땅콩, 깨 같은 견과류와 곡물류, 유제품, 바나나 등​푹 재우자세로토닌과 상부상조 관계인 멜라토닌 분비를 위해10시~새벽 2시 푹 재우기​​운동과 친해지기​아들 뇌의 천적, 게임​감정을 통제해서 조절하는 전 전두엽의가지치기는 만 18세 정도에 일어나서 20대까지 계속 진행된다. 즉 가지치기가 이루어지지 않은 사춘기 아들의 뇌는 스스로 감정을 다루지  못하다가 힘든 사춘기의 터널을 지나고서야자신의 충동과 공격성을 다룰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아들의 뇌-곽윤정-<br><br><br>아들을 키우며 마음을 내려놓게 해준 책<br>나는 아들이 둘 있다.​<br>첫아이를 키우며 나는 그 아이가 나를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다.나는 엄마이기에 여자이고, 첫아이는 아들이라남자이지만 그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한 채 아이를 키워온 것 같다.​그러다 둘째를 낳았다.  둘째는 정말 ‘아들 같은 아이’였다.안아 달라고 하면 엉덩이를 얼굴로 밀고, 가만히 있으면 달려와 몸통 박치기를 한다.입을 악물고 주먹을 이곳저곳으로 날리며, 겁은 많은데 장난은 시도 때도 없이 친다.울기도 잘 울고, 화도 잘 내고, 웃음도 참 많은 아이.우리 둘째는 첫째와 너무도 달랐다.​엄마인 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과 그런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내는 아이였기에이 아이가 왜 이런지 궁금해졌고, 알고 싶어졌다.​그래서 내가 선택한 것이 ‘뇌’였다.아들은 어떤 뇌를 가졌기에  엄마로서는 이해하기 힘든행동들을 하는 걸까.?​이 책은 아들의 뇌를 분석하며 여자인 엄마와는 다르게반응하는 뇌의 구조를 알려준다.또 엄마에게는 거의 없는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엄마와는 전혀 다른 감정 전달 방식, 테스토스테론으로 인해 벌어지는여러 돌발적인 상황들을 이해하게 되면서 아들을 ‘나와 같은 존재’가 아니라‘나와는 다른 존재’로 인식하게 되었다.​그렇게 되자 아들을 조금 더 먼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아들들의 양육 방향에 대해서도 한결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무엇보다 이전보다 훨씬 부드러운 마음으로아들을 사랑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게다가 아들의 뇌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발달하는 곳은 전두엽이다.감정을 조절하는 이 영역은만 18세에서 20대에 이르러서야 완성된다고 한다.​20대에 이르러 전두엽이 완성된다고 해도, 그 이후에는 이제 막 완성된 전두엽을 사용하며겪어야 할 일들이 아직 한참 남아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그 이후까지 생각하면 너무나 먼 길이다.그러니 지금부터 너무 힘을 주고 아들을  엄마인 나는 분명 먼저 지칠 것이다.아들 또한 그런 엄마와 20년을 살아가려면 지치기는 마찬가지일 것이다.​그래서 그래도 어른인 엄마인 나는 나와 너무 다른 아들을 그대로 받아들이며,이해되지 않는 행동에도 한 번 더 참고, 별것 아닌 일에는 눈을 감아 주기로 했다.​아들에게는 엄마는 언제나 너를 믿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천방지축 한 모습에도 유쾌하게 함께 웃으며,옆에서, 때로는 한 걸음 뒤에서 지켜보며천천히, 멀리 바라보며 아들의 먼 미래를 향해 함께 걸어가야겠다.​아들을 바꾸려 하지 말고 나부터 인정하고  바뀐다면,아들과 함께하는 길도 조금은 더 편해질 것이다.​지금의 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면서 말이다.​그런데…​20년, 참 길다.​어휴.<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223/pimg_784602202503930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4602202/17109000</link></image></item><item><author>doll772kr</author><category>나의 일상기록</category><title>설의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02202/17106462</link><pubDate>Sun, 22 Feb 2026 12: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02202/17106462</guid><description><![CDATA[<br>설의 기록<br>양쪽 집안을 오가며 시간을 보낸다.집집마다 분위기와 방식이 다르기에그 특색에 맞춰 하루를 보내는 것이 우리 가족의 설날이다.​시댁에 가면 제사 음식을 준비해야 하기에마음이 조금 바빠진다.​내가 바빠질 걸 알기에 남편은 시댁에 가기 전내 배부터 든든히 채워주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해 준다.<br>그 작은 배려 하나에 설날의 분주함이 조금은 부드러워진다.아이들에게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는 시간은모든 제약이 풀리는 자유의 시간이다.​하루 종일 하고 싶었던 것을 마음껏 하며 평소보다 더 많은 미디어를 접하기도 한다.​그래도 미디어에 너무 오래 빠지지 않도록중간중간 종이비행기 날리기 와 미니 운동회를 열기도 하며  웃음으로 시간을 채운다.​친정에 가면 또 다른 설의 풍경이 펼쳐진다.​설이면 항상 아빠의 생일이 함께 찾아와 케이크를 나누어 먹는다.​아이들에게는 명절과 생일이 함께 있는 더없이 행복한 날이다.​또 친정에서는 집에서 쉽게 하지 못하는게임을 마음껏 할 수 있기에 아이들의 얼굴엔 설렘이 가득하다.​그래도 너무 오래 빠지지 않도록 막간을 이용해 보드게임을 함께하며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웃는 시간을 만든다.​그렇게 양가에서의 시간을 보내고 나면 남은 연휴는 우리 가족끼리 조용히 보낸다.​따뜻한 이불 속에서 영화를 함께 보며 연휴를 마무리하면그제야, 또 한 번의 설이 지나갔음을 느낀다.​서로를 향한 작은 배려와 아이들의 웃음으로 우리 가족의 설을 보낸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222/pimg_784602202503719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4602202/17106462</link></image></item><item><author>doll772kr</author><category>나의 일상기록</category><title>집밥의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02202/17087532</link><pubDate>Thu, 12 Feb 2026 14: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02202/17087532</guid><description><![CDATA[<br>집밥의 기록나는 아이들에게 신경 써야 할 것 중 ‘먹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특히 저녁 식사에는 더 많은 마음을 쏟는다.식단은 물론이고, 최대한  예쁘게 차려주려고 노력한다.<br>최대한 가공식품을 줄이고 자연 재료를 사용해 직접 요리하려고 한다.학교와 유치원 식단을 보면 가공식품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특히 둘째는 가공식품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라집에서만큼은 조금 더 자연에 가까운 식단을 먹이려고 애쓰고 그리고 그날 먹을 음식만 준비해 가능한 한 신선하게 차려내려 한다.<br>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탄수화물 단백질·지방·비타민을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식단을 짠다.​그중에서도 특히 단백질과 비타민을 신경 쓴다.성장의 직접적인 재료가 되는 단백질을 위해여러 종류의 고기와 달걀, 두부 등을 번갈아가며먹이려고 한다.​또한 혈당 조절과 면역의 바탕이 되는 장 건강을 위해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도 함께 올린다.​물론 둘째는 아직 채소를 힘들어한다.그래도 엄마의 노력이 담긴 저녁은 끝까지 먹어보는 것이 우리 집의 작은 규칙이다. 힘들어도 다 먹으려 애쓴다.그렇게 먹인 덕분일까. 첫째의 성장 검사 결과에서영양 상태가 우수하다는 말을 들었다.그 말을 듣는 순간, 그동안의 고민과 수고가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나도 주말에는 가공식품을 먹인다.  완벽하려 애쓰지는 않는다.다만 평일 저녁만큼은 가능한 한 직접 만든 음식으로든든한 한 끼를 차려주려 한다.아이들이 먼 훗날 자라 엄마의 밥을 떠올릴 때,그 기억이 건강하고 따뜻했으면 좋겠다.​<br>일상 기록은 인스타에서도 공유해요 :)<br>(@jin.sol_w.o.o.j.i)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212/pimg_784602202502795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4602202/17087532</link></image></item><item><author>doll772kr</author><category>나의 원서기록</category><title>Tituss Troublesome Tooth - [Titus's Troublesome Tooth (Hardcover)]</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4602202/17082996</link><pubDate>Tue, 10 Feb 2026 11: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4602202/170829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845063414&TPaperId=170829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792/91/coveroff/184506341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845063414&TPaperId=170829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Titus's Troublesome Tooth (Hardcover)</a><br/>린다 제닝스 / Little Tiger Press Group / 2006년 07월<br/></td></tr></table><br/><br><br>Tituss Troublesome Tooth-landa jenning-<br><br>농장에 관한 어휘가 나오는 원서<br>다양한 몸의 상태의 어휘가 있는 원서<br>부정적인 몸의 상태의 아휘가 나오는 원서<br><br><br>* dandelions[댄델리언즈],&nbsp;daisies[데이지스]-데이지꽃들,&nbsp;prickly[프리틀리]-가시있는,&nbsp;thistles[씨즐스]-엉겅퀴들,&nbsp;orchard[오처드]-과수원,&nbsp;tempted[텀티드]-마음에 끌린,&nbsp;nibble[니블]-조금씩 갈아먹다,&nbsp;nightgown[나이트가운]-잠옷,&nbsp;miserable[미저러블]-비참한,toothache[투스에이크]-치통,&nbsp;grouchy[그라우치]-툴툴거리는,&nbsp;grumbly[그럼블리]-불평많은,bleated[블리티드]-투덜거리며 말하다,&nbsp;reached[리치드]-도달했다,&nbsp;beak[비크]-부리,quivered[쿼버드]-살짝 떨리다,&nbsp;hooves[후부즈]-발굽들,barn[반]-외양간,&nbsp;trembled[그럼블드]- 부들부들 떨렸다 (강한 떨림),beard[비어드]-수염,&nbsp;chattered[채터드]-이가 딱딱 떨렸다,&nbsp;rattled[래틀드]-덜컹거렸다,&nbsp;sobbed[솝드]-흐느껴울다,duckweed[덕위즈]-개우리(연못·늪 같은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아주 작은 수생식물),shivered[쉬버드]-오싹 떨었다<br><br>낭독영상-Titus's Troublesome Tooth ~ Linda Jennings ~ Read Aloud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792/91/cover150/184506341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792917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