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문덕이님의 서재 (문덕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4 Jul 2026 00:21:17 +0900</lastBuildDate><image><title>문덕이</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문덕이</description></image><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위험한 인문학  - [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9299</link><pubDate>Mon, 13 Jul 2026 13: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92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490&TPaperId=173892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1/61/coveroff/k4221304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490&TPaperId=173892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a><br/>다크모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명 :
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 

📍저자 :
다크모드

📍출판사 :
모티브 

📍장르 :
인문학

상처를 들춰내기 위해 아픔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저마다의 균열을 안고 살아간다는 사실을 담담하게 인정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덕분에 완벽하지 않은 제 자신을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마음속에는 말하지 못한 상처
하나쯤은 품고 살아간다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우리는 늘 강한 척하고, 괜찮은 척하며 하루를 살아갑니다. 하지만 그런 모습이 결코 특별한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이라고 말합니다.

힘든 일이 있어도 "괜찮다"는 말을 먼저 하고, 속상한 일이 있어도 혼자 견디려고 했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남들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런 마음마저도 있는 그대로 이해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사람마다 상처의 크기는 다르지만, 그 상처 때문에 가치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오히려 상처를 경험했기에 타인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고, 더 깊은 공감을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제 주변에도 힘든 시간을 겪었던 사람들이 오히려 다른 사람을 더
따뜻하게 품어 주는 모습을 여러 번 본 적이 있습니다.

따뜻함도 아픔을 지나온 시간이 만들어 준 선물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우리가 끊임없이 완벽한 사람이 되려고 애쓰는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사회는 성공한 모습만 보여 주고, SNS에서는 행복한 순간만 공유됩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부족한 부분만 바라보게
됩니다.

무심코 휴대전화를 보다가도 다른 사람의 삶이 너무 행복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괜히 내 삶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누군가의 삶 전체가 아니라 가장 빛나는
순간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그 문장을 읽는 순간 괜히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나만 힘든 것이 아니라 모두가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상처를 없애려고 애쓰기보다 그것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진짜
회복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아픈 기억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 그 기억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이 성장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를 살게 하는 것은 완벽함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조금 부족해도 괜찮고, 가끔 흔들려도 괜찮으며, 오늘 하루를 버텨낸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메시지로 위로를 전해 줍니다 

단순히 뇌과학이나 심리학 지식을 늘어놓는 책이 아니라, 완벽주의에 지쳐 스스로를 다그치던 사람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
같은 책입니다 

특히 늘 자신을 이성적이고 통제력 있는 사람이라 믿어왔지만 정작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순간이 잦았던 사람,
완벽하지 못한 자신을 자책해왔던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큰
해방감을 느낄 것

입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1/61/cover150/k4221304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16133</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국 문학이 묻다  - [박제된 천재의 질문 - AI시대, 한국 근대문학이 우리에게 묻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9293</link><pubDate>Mon, 13 Jul 2026 1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92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774&TPaperId=173892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9/38/coveroff/k1821307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774&TPaperId=173892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박제된 천재의 질문 - AI시대, 한국 근대문학이 우리에게 묻다</a><br/>처음북스 편집부 지음 / 처음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명 :
박제된
천재의 질문 

📍저자 :
처음북스 편집부

📍출판사 :
처음북스 

📍장르 :
에세이 

즉각적인 답만 요구하는 차가운 AI 시대에, 100년 전 천재들의 문장을 통해 내 안의 사유를 깨워주는 이 책은
바쁘게만 살아가던 제 삶에 쉼표와 같은 강렬한 울림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하지만 정작 깊이 있게 들여다보지 못했던
한국 근대문학 거장들의 삶과 그들이 치열하게 고뇌했던 에피소드들을 차근차근 순서대로 나열합니다. 

&nbsp;날고
싶었던 이상, 부끄럽지 않은 삶을 꿈꿨던 윤동주, 자기답게 살기를 원했던 나혜석, 그리고 극한의 절망 속에서도 희망의 씨앗을 심었던 이육사의
문장들이 흐릅니다. 

그들은 암울했던 시대에 가로막혀 온갖 좌절을 겪으면서도,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을 결코 멈추지 않았던 눈물겨운 발자취를
보여줍니다.

정작 아무런 제약 없이 편안한 세상에 살고 있으면서도 매일 삶이
힘들다며 징징거리던 제 서툰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참 먹먹했고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 시절 거장들은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처절하게 고뇌했는데, 나는 과연 내 삶에 대해 단 한 번이라도 이렇게 진지한 질문을
던져본 적이 있었나 싶어 부끄러움이 밀려왔습니다.

여러 분야의 위대한 인물들이 어떤 질문을 통해 새로운 길을
열었는지를 하나씩 소개합니다.
과학자는 자연의 법칙을 의심했고, 철학자는 인간의 본질을 질문했으며, 예술가는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고민했습니다.

천재들도 처음부터 답을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이야기에서는 즉각적인 답을 척척 얻을 수 있는 편리한 AI 시대에 우리가 잃어버리고 있는 가치에 대해 경종을 울립니다. 주어진 대로, 스마트폰 화면이 보여주는 대로 눈앞에 닥친 대로 생각 없이 살아가면서
우리 역시 점점 생각하는 힘이라는 날개를 잃어버린 채 박제되어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날카로운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100년 전 암울했던 시대를 지나온 거장들의 명문장을 직접 손으로 옮겨 적으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에 깊이 침잠해
보기를 권하는 줄거리가 이어집니다.생각하는 뇌를 멈추어 둔 채 그저 세상이 흘러가는 대로 휩쓸려
다녔던 나약함을 통렬하게 돌아보았고,
손끝으로 한 자 한 자 문장을 필사하는 시간 속에서 잠시 잊고
지냈던 제 내면의 작은 날개가 다시 돋아나는 듯한 경이로운 깨달음과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질문이 결국 사람을 성장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답은 시대가 바뀌면 달라질 수 있지만, 좋은 질문은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새로운 답을 만들어 낸다는 설명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구나 질문하는 습관을 기르면 자신만의 생각을 키울 수 있고, 그것이 곧 성장의 시작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한 직장인,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고 싶은 학생, 책을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싶은 독자라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답을 외우는 데 익숙한 우리에게 질문하는 즐거움을 다시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9/38/cover150/k1821307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93809</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살아온 이야기  - [서울과의 만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7632</link><pubDate>Sun, 12 Jul 2026 16: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76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173&TPaperId=173876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3/coveroff/k6821301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0173&TPaperId=173876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울과의 만남</a><br/>강인숙 지음 / 열림원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명 :
서울과의
만남 

📍저자 :
강인숙

📍출판사 :
열림원 

📍장르 :
에세이

격동의 역사 속에서 전쟁과 피란이라는 거친 풍파를 겪으며 서울이라는 낯선 세계를 건너온 한 소녀의 회고록으로, 척박한 현실 속에서도 삶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잃지 않고
자신만의 주체적인 인생을 개척해 나간 영혼의 기록이자 따스한 위로를 전하는 인생 지침서입니다.

한 소녀가 기차 지붕 위에서 시작해 낯선 도시 서울에 뿌리를
내리기까지의 개인적 서사를 일상의 결로 촘촘히 복원해 냅니다.

전쟁과 피란이라는 거대한 역사적 소용돌이 속, 기차 지붕 위에서 위태롭게 시작된 한 소녀의 험난한 여정을
차례대로 보여줍니다. 포화 속을 뚫고 지나온 피란길의 긴박함과 숨 가쁜 고비들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초반 줄거리들을 읽어 내려가면서, 매일 아침 따뜻한 방에서 편안하게 눈을 뜨고 당연하게 누리는
평화로운 일상들이 얼마나 기적 같은 선물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전쟁이 남긴 황폐한 폐허 속에서 '서울'이라는 낯선 세계를 마주하고, 그 속에서 만난 수많은 삶과 사람들의 모습을 저자만의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촘촘히 엮어냅니다.


낯선 도시에서 새로운 삶의 뿌리를 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담담하게 흐릅니다.<br>척박한 현실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삶의 아름다운 결을
지켜내려는 저자의 발자취를 보며 눈시울이 시큰해지는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떤 시련 속에서도 내 마음의 중심을 단단하게 채워나가는 것이
진짜 어른이 되는 길임을 배우는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잔잔한 감동을 좋아하는 독자, 한국 현대사의 한 장면을 사람의 이야기로 만나고 싶은 분들, 그리고 삶의 의미를 조용히 되새기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리고&nbsp;싶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3/cover150/k6821301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7364</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루잠 - [그루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7612</link><pubDate>Sun, 12 Jul 2026 16: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76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696&TPaperId=173876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7/42/coveroff/k9621306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696&TPaperId=173876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루잠</a><br/>박보미(덕자전성시대) 지음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명 :
그루잠


📍저자 :
박보미 

📍출판사 :
오픈도어북스 

📍장르 :
소설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오히려 더 깊은 여운이 남습니다. 

현실과 꿈, 상실과 희망 사이를 오가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잊고 지냈던 소중한 감정들을 다시 마주하게 된 따뜻한
작품이었습니다.

현실과 꿈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처음에는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평범한 인물들처럼 보이지만, 이야기가 이어질수록 그들이 품고 있는 외로움과 아픔, 그리고 쉽게 말하지 못했던 마음들이 하나씩 드러납니다.

주위의 압박과 현실의 무게 때문에 심한 번아웃에 걸린 주인공이 우연히 새벽의 짧은 깨어남 뒤에 다시 청하는 잠, 

즉 그루잠 속에서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마주하는 여정이 차례대로 펼쳐집니다

화려한 사건보다 인물들의 감정을 차분하게 따라갑니다. 

이야기를 읽는 동안 마치 한 사람의 일기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br>그루잠이 상징하는 의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잠에서 깨어났지만 다시 잠드는 짧은 시간처럼, 우리 인생에도 잠시 쉬어 가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해졌습니다.


저 역시 늘 바쁘게 앞으로만 달려왔는데, 이 책을 읽으며 잠시 멈춰 서서 지금의 나를 바라보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주 작은 위로와 사소한 친절, 그리고 누군가의 진심 어린 한마디가 사람을 다시 살아가게 만드는
힘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고, 잔잔한 감동이 오래 이어졌습니다.

현실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마음은 조금씩 회복될 수 있다는
희망을 조용히 전해주는 점이 이 소설만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삶의 어두운 이면조차 결국 나를 완성하는 소중한 일부라는
사실을 쉽고 담백하게 일깨워 주어 오랫동안 깊은 여운을
남긴 책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7/42/cover150/k9621306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74206</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자가 되는 방법  - [조금 느려도 나는 부자가 되는 중입니다 - 돈 때문에 주눅 들지도, 돈 때문에 우월해지지도 않는, 나만의 부자 기준을 만드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7561</link><pubDate>Sun, 12 Jul 2026 16: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75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596&TPaperId=173875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2/92/coveroff/k3921395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596&TPaperId=173875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금 느려도 나는 부자가 되는 중입니다 - 돈 때문에 주눅 들지도, 돈 때문에 우월해지지도 않는, 나만의 부자 기준을 만드는 법</a><br/>박소연 지음 / 인앤웍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명 :
조금
느려도 나는 부자가 되는 중입니다 &nbsp;

📍저자 :
박소연

📍출판사 :
인앤웍스 

📍장르 :
에세이 

주변의 압도적인 투자 대박 소식과 '벼락거지'라는 불안감에 쫓기며 조급해하는 현대인들에게, 타인의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부자 기준을 세워 정직하고 단단한 경제적 자립을 이뤄가도록 돕는 가장
다정하고 실천적인 금융 자립서입니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자극적인 재테크 기술 대신, 지출 설계와 자산관리 시스템 구축이라는 기초 금융 체력을
강조합니다. 

자칫 딱딱하거나 뻔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 자립 플롯을 책의 표지
일러스트처럼 달팽이의 느리지만 확실한 걸음에 비유하여 평범한 독자의 눈높이에서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 때문에 불안해하는 이유를 이야기하며 시작합니다. 

SNS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투자 성공담이 올라오고, 주변에서는 누군가 큰 수익을 냈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만 뒤처지고 있는 것 같은 조바심이 생기고, 무리한 투자나 소비를 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고 말합니다

남들이 빠르게 앞서가는 것처럼 보이면 괜히 내 통장을 들여다보게
되고, 지금 하고 있는 저축과 투자가 너무 느린 건 아닐까 고민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nbsp;
그런 조급함이 오히려 돈을 잃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 문장을 읽는 순간 마음이 조금 편안해졌습니다.

부자가 되는 첫걸음은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돈의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br>통장 관리, 소비 습관, 저축의 의미를 하나씩 짚어 주는데 특별한 비법을 알려주기보다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들을 강조합니다

큰돈을 한 번에 벌겠다는 욕심보다 꾸준히 저축하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 방식을 찾으며,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것이 결국 가장 강력한 자산 형성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작은 돈부터 차곡차곡 굴릴 수 있는 '내 삶을 지키는 시스템'을 만드는 법을 차례대로 나열합니다. 

특히 지금 당장 학자금 대출이나 마이너스 통장의 빚을 갚아 나가느라
통장 잔고가 눈에 띄게 늘지 않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결코 돈을 잃거나 뒤처지는 것이 아니라는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들이 흐릅니다.

돈이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내 삶을
지키는 도구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돈이 많다고 반드시 행복한 것도 아니고, 돈이 적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중요한 것은 나만의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에 맞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더 큰 집, 더 좋은 차, 더 많은 연봉을 목표로 삼다 보면 정작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지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누군가는 경제적 자유가 목표일 수도 있고, 누군가는 가족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진짜 부자일 수도
있다는 말이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단순한 재테크 책이 아니라 돈과 삶의 균형을 이야기하는 따뜻한
금융 에세이였습니다. 당장 큰돈을 버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더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2/92/cover150/k3921395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529210</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시대 팀장 - [AI 시대, 팀장은 무엇으로 리드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7527</link><pubDate>Sun, 12 Jul 2026 16: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75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772&TPaperId=173875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8/94/coveroff/k612130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772&TPaperId=173875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 팀장은 무엇으로 리드하는가?</a><br/>손병기 지음 / 대림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명 :
AI시대,
팀장은
무엇으로 리드라는가?


📍저자 :
손병기

📍출판사 :
대림북스 

📍장르 :
자기계발

AI가 다 해주는 세상이라며 마음이 헛헛하던 차에 만난 이 책은,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할수록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라는 걸 따뜻하게 일깨워 주었습니다.

AI가 빠르게 일상을 바꾸고 있는 지금, 가장 먼저 사라질 것은 팀장이라는 직책이 아니라 예전 방식의 리더십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I 시대에도 끝까지 사람을 움직이는 리더는 어떤 사람인지 차분하게
이야기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리더란 무엇인지, 그리고 좋은 동료란 무엇인지까지 함께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보고서를 작성하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자료를 정리하는 일은 점점 AI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게 됩니다.

&nbsp;그렇다고
팀장의 역할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팀장의 진짜 역할은 일을 직접 하는 사람이 아니라 방향을 정하고
사람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사람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AI 시대에는 '관리'보다 '리딩'이 중요해진다고 설명합니다. 

과거에는 업무를 지시하고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팀장의 중요한
역할이었다면, 이제는 구성원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질문하고, 신뢰를 만들고,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br>일을 잘 알려주는 사람보다 믿어주고 의견을 들어주던 리더와 함께
일할 때 더 즐겁고 더 좋은 결과를 만들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결국
사람은 지시보다 신뢰에서 더 큰 힘을 얻는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AI를 경쟁자로 생각하지 말고 가장 뛰어난 협업 도구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AI가 반복적인 업무를 맡아주는 만큼 사람은 더 창의적인 일과 소통, 문제 해결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좋은 팀장은 답을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좋은 질문을 하는
사람이라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구성원이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도록 도와주는 질문이 조직을
성장시킨다는 내용입니다.

결국 조직의 성과를 만드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점을
여러 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AI를 도입해도 서로 신뢰하지 못하고 협력하지 않는 조직은 좋은
결과를 만들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구성원이 서로 존중하고 배우며 성장하는 문화가 만들어진 조직은 AI라는 도구를 훨씬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기술은 계속 발전하겠지만 공감하고 격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일은
결국 사람이 해야 할 몫이라는 사실이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미래의 리더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배우는 사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지금 당장 리더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누군가와 함께 일하고
협업해야 하는 만큼, 이 책에서 말하는 소통과 공감, 질문하는 리더십은 모든 직장인에게 필요한 내용이었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8/94/cover150/k612130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89499</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태종 이방원  - [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 - 고전부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5668</link><pubDate>Sat, 11 Jul 2026 11: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56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190&TPaperId=173856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68/coveroff/k9121301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0190&TPaperId=173856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 - 고전부적</a><br/>이방원 지음 / 흑막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명 :
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

📍저자 :
이방원

📍출판사 :
흑막

📍장르 :
동양철학매번 결정을 미루고 주저하며 그저 가만히 앉아만 있던 제 무기력한 일상에 정신이 번쩍 드는 강렬한
첫인상을 남겨준 고마운 책입니다.

조선 600년의 기틀을 다진 인물, 그것도 스스로 피의 길을 걸으며 새로운 질서를 세운 사람. 그런 그가 남긴 말들을 엮은 책이라니,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낡은 관습과 명분의 굴레에 갇혀 우유부단하게 망설이는 자들은
결국 새 시대를 열지 못한 채 소멸할 뿐이며,
핑계와 타협을 일삼는 나약한 태도는 스스로의 칼날을 녹슬게
만드는 비참한 자세일 뿐이라는 이방원의 날카로운 에피소드들이 묵직하게 나열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수많은 위기와 두려움, 그리고 그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이야기하며
시작합니다. 누구나 인생에서 예상하지 못한 실패를 만나고, 때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은 순간을 경험합니다. 

그런 현실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도 그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는 힘이
인간에게 있다는 사실을 여러 이야기와 사례를 통해 전해 줍니다.

그는 정당함을 핑계 삼아 행동을 미루는 이들의 무능을 매섭게
꿰뚫어 보고, 남이 짜놓은 판이 아닌 스스로 판을 설계하여 새로운 질서의
표준을 만들어갔던 역동적인 줄거리를 보여줍니다.

매번 새로운 도전이나 변화를 마주할 때마다 지금은 타이밍이 안 좋아서, 주변 상황이 아직 여의치 않아서라는 온갖 그럴듯한 위선적인 명분과 핑계를 대며 정작 중요한 선택을
뒤로 미루어왔던 &nbsp;부끄러운
모습이 고스란히 투영되었기 때문입니다.

모두를 품으려다 결국 모두를 잃어버리는 어리석은 타협 대신, 차라리 비난과 오명을 온몸으로 감수하면서까지 승자가 되어 확실한
미래의 기틀을 다져나가는 이방원의 고독한 결단들을 서사적으로 그려냅니다. 

진정한 리더이자 주체적인 인간이란 완벽하고 착한 사람 가면을 쓴 채
방관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욕을 먹더라도 결과에 온전히 책임을 지고 묵묵히 행동하는
자라는 사실을 아주 깊이 있게 일깨워 줍니다.

결국 삶을 움직이는 것은 거창한 재능이나 환경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태도라고 강조합니다. 매일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결국 원하는 삶에
가까워진다는 이야기는 단순하지만 큰 힘이 있었습니다.

칼은 휘두를 때만 칼이다. 휘두르지 않는 칼은 그저 쇠붙이일 뿐이다 라는 문장이 인상깊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신념과 원칙이 있어도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역사를 다루고 있지만 딱딱하고 지루한 교과서 같은 주입식 훈계가
전혀 없고, 인생의 가장 치열한 정점을 지나온 대선배가 밤하늘 아래서 조란조란 들려주는 진솔한 고백체 말투로 서술되어 있어 아마추어 독자인
저도 포근한 온기를 느끼며 온전히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 선택의 기로에서 우유부단하게 망설이다가 번아웃을 겪고 있는 직장인들은 물론이고, 무기력의 늪에서 벗어나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싶은 이 시대의
모든 평범한 우리들에게 이 책은 따뜻한 구명조끼이자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강력한 부적이 되어줄 것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68/cover150/k9121301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6882</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문명을 바꾼 물질들  - [물질이 일상에서 이렇게 문명을 바꿀 줄이야 - 세계사를 바꾼 문명의 생성과 문화인류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5654</link><pubDate>Sat, 11 Jul 2026 1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56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291&TPaperId=173856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6/62/coveroff/k5121302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291&TPaperId=173856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물질이 일상에서 이렇게 문명을 바꿀 줄이야 - 세계사를 바꾼 문명의 생성과 문화인류 이야기</a><br/>홍익희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명 :
물질이
일상에서 이렇게 문명을 바꿀 줄이야

📍저자 :
홍익희 

📍출판사 :
체인지업

📍장르 :
세계사

평소에는 너무 당연해서 한 번도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물건들이 사실은 인류 문명의 방향을 바꾼 주인공이었다는 사실이 무척 놀라웠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과 역사를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완전히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책장을 덮고 난 뒤에는 주변의 모든 사물이 이전과는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소금, 석유, 향신료처럼 제 식탁과 방 안에 널려 있는 평범한 물질들이 거대한
세계사를 움직여왔다는 놀라운 사실에 온몸이 짜릿해지는 강렬한 첫인상을 받았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친숙하면서도 강력했던 물질인 소금과 향신료의 에피소드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고대 로마 시대에 군인들의 급료를 소금으로 주어 오늘날 직장인을
뜻하는 샐러리맨이라는 단어가 탄생했다는 유래부터, 중세 유럽인들이 고기 노린내를 잡기 위해 후추와 향신료에
열광하면서 네덜란드가 뉴욕이라는 거대한 땅을 향신료 섬과 헐값에 바꿔버렸다는 황당하면서도 거대한 역사적 사건들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보여줍니다.

내가 매일 먹고 쓰는 이 소박한 것들이 옛날에는 제국의
흥망성쇠를 결정하고 전쟁을 일으킬 만큼 귀한 보물이었다니, 지루하고
뻔하다고 생각했던 제 소소한 일상이 갑자기 엄청난 가치를 지닌 역사적 무대로 보이기 시작하는 유쾌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인류의 욕망을 고스란히 담아낸 '모피'와 '보석', 그리고 현대 문명의 심장인 '석유'에 관한 에피소드가 이어집니다.

구찌와 프라다 같은 명품 도시들이 왜 그토록 모피에 탐을 냈는지, 고조선과 만주 여진족의 모피 시장이 어떻게 얽혀 있었는지
흥미진진하게 풀어냅니다

더불어 결혼할 때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하게 된 마케팅의 비밀과, 오늘날 미국이 중동과 끊임없이 전쟁을 벌이고 정치적 대립을 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결국 검은 황금이라 불리는 석유 때문이라는 굵직한 줄거리들을 나열해 줍니다.

우리 인류의 역사와 정치는 거창한 이념 때문이 아니라, 결국 더 좋은 물질을 갖고 싶어 하는 인간의 아주 솔직한 욕망과
일상의 필요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니 가슴 한구석이 뭉클하면서도 탕진과 소비로 점철된 현대 사회를 다시금 돌아보는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반복되는 따분한 일상에 지쳐 신선한 지적 자극이 필요한
직장인들은 물론이고, 역사와 경제를 재밌게 배우고 싶은 학생들, 그리고 내가 발을 딛고 서 있는 이 문명의 진짜 정체가 궁금한
모든 평범한 우리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교양 수업이자 따뜻한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6/62/cover150/k5121302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66266</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쓰는 동안 나를 보았다  -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5620</link><pubDate>Sat, 11 Jul 2026 11: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56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592&TPaperId=173856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45/coveroff/k9921305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592&TPaperId=173856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a><br/>라비니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명 :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 

📍저자 :
라비니야 

📍출판사 :
모티브 

📍장르 :
에세이 

글쓰기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글을 쓰며 자신을 이해하고 삶을 조금씩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담담하게 들려주는 책이었습니다.


책장을 덮고 나니 저도 오늘 하루를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한 줄이라도 적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겼습니다.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수많은 감정의 조각들을 외면하지 않고
가만히 글자로 옮겨 적는 행위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
고요한 기록의 과정들을 차례대로 보여줍니다.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해 마음속 깊은 곳에 꽁꽁 숨겨두었던 아픈
상처들이 비로소 하나의 문장으로 완성되는 순간,
우리의 내면이 어떻게 조금씩 치유되고 단단해지는지 진솔한 에피소드들이 순서대로 나열됩니다.

속상하거나 억울한 일이 있어도 남들에게 쿨해 보이고 싶어서 나 괜찮아라며 억지 미소를 지었던 수많은 날들이 떠올라 마음이 참 먹먹했습니다. 

정작 내 마음은 피를 흘리고 있는데 아무 일도 없다는 듯 덮어두기만
바빴던 제 서툰 감정 표현 방식에 대해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내 아픔을 가장 먼저 알아채고 이해해 줘야 하는 사람은 다름 아닌
나 자신이었다는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문장 하나하나를 벽돌처럼 차곡차곡 쌓아 올려 만든 그 집은 어느
날 갑자기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매번 조금씩 수정되고 확장된다고 말합니다. 글쓰기가 완벽한 문장을 만드는 과정이 아니라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이라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잘 쓰려고 애쓰기보다 솔직하게 쓰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감정을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적는 순간, 비로소 자신과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좋은 문장을 써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오히려 쓰기를 미루곤
했는데, 이 책은 그런 부담을 내려놓게 해 주었습니다. 

완벽한 글보다 진심이 담긴 글이 더 오래 남는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글쓰기가 삶을 조금씩 바꾸는 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처음에는 하루를 기록하는 것으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의 생각이 정리되고,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며, 결국 사람을 대하는 태도까지 달라졌다고 말합니다.

누군가를 이기거나 더 많이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내 감정을 책임질 줄 알고 다른 사람의 마음도 이해하려는 사람이
되어 가는 것, 그것이 진짜 어른이라는 저자의 메시지가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결국 자신의 삶을 더 사랑하게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지나간 시간을 기록하다 보면 후회도 받아들이게 되고, 작은 행복도 발견하게 되며, 미래를 향한 용기도 생긴다고 이야기 해 줍니다

매일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볼 시간이 부족한 사람, 일기를 써보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던 사람, 그리고 조금 더 단단한 어른으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45/cover150/k9921305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84551</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엘리트 유전자  - [엘리트 유전자 - 선천적 지능을 압도하는 후천적 엘리트들의 환경 설계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5598</link><pubDate>Sat, 11 Jul 2026 11: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55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590&TPaperId=173855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76/coveroff/k2721305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590&TPaperId=173855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엘리트 유전자 - 선천적 지능을 압도하는 후천적 엘리트들의 환경 설계 법칙</a><br/>다나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명 :
엘리트
유전자

📍저자 :
다나트 

📍출판사 :
모티브 

📍장르 :
자기계발

늘 재능 탓, 유전자 탓만 하며 제자리에 멈춰 서 있던 무기력한 제 일상에
신선한 충격과 함께 나도 바뀔 수 있다는 뜨거운 설렘을 안겨준 강렬한 첫인상의 책이었습니다.

유전자가 우리의 가능성을 결정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타고난 조건보다 어떻게 살아가고 어떤 선택을 반복하느냐가 결국
인생을 만든다는 사실을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통해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명문대생들이 어떤 환경 속에서 자라고 변화하는지 심층 해부하며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을 순서대로 들려줍니다.


그리고 그들이 발견한 결정적인 차이는 타고난 지능이나 성적, 부유한 배경이 아니라, 환경 속에서 후천적으로 새겨진 엘리트 유전자에 있었다는 놀라운 줄거리를 제시합니다.

무언가 잘 안될 때마다 은근슬쩍 부모님 탓이나 유전자 핑계를
대며 도망칠 구멍을 찾았던 제 게으른 태도를 저자의 날카롭고도 다정한 분석이 뼈아프게 찌르는 것 같았습니다. 

덕분에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부러워만 하던 무기력한 태도에서 벗어나는
귀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평범한 유전자를 엘리트 유전자로 재설계하는 구체적인 '환경 이식법'을 나열합니다. 

불공평한 DNA를 이겨내기 위해 상위 1%의 환경 유전자를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타고난 유전자를 압도하는 완벽한 시스템의 힘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보여줍니다.단순히 열심히 살라는 뻔한 훈계가 아니라, 나를 바꿀 수밖에 없는 환경을 스스로 설계해 나가는 실천적인
법칙들이 조목조목 알려줍니다

유전자 탓을 하며 안주할 것인지, 아니면 나를 바꿀 환경을 스스로 설계할 것인지. 이 부분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환경도 내가 설계할 수 있는 대상이구나라는 생각의 전환이 일어났습니다. 

그동안 환경은 그저 주어지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능동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다는 관점이 신선했습니다 

유전자와 환경은 경쟁하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라고 설명합니다. 

좋은 환경은 잠재력을 키워 주고, 긍정적인 습관은 자신의 가능성을 더욱 크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결국 스스로를 어떤 환경에 두느냐도 중요한 선택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평소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 매일 읽는 책, 반복하는 생활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선택이라고 여겼던 것들이 결국 나를 만들어 간다는 사실이 새삼
크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책이 희망만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유전자의 영향도 분명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그 안에서 우리가 바꿀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자고 말합니다. 

그래서 더 현실적이면서도 설득력 있게 다가왔습니다.

내 아이에게 물려줄 진짜 유산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학부모님들, 그리고 내 삶의 진정한 주인이 되어 단단하게 자립하고 싶은 이
시대 모든 평범한 우리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76/cover150/k2721305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57620</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감정설계자  - [감정 설계자 - '갖고 싶다'는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4556</link><pubDate>Fri, 10 Jul 2026 17: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45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174&TPaperId=173845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9/coveroff/k90213017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174&TPaperId=173845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정 설계자 - '갖고 싶다'는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a><br/>이동철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명 :
감정
설계자 

📍저자 :
이동철 

📍출판사 :
쌤앤파커스 

📍장르 :
마케팅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결국 사람을 이해하는 일이라는
저자의 메시지가 오래도록 머릿속을 맴도는 책이였습니다.

우리가 흔히 저지르는 '합리적 소비'라는 착각의 베일을 차근차근 벗겨냅니다. 

소비자가 물건을 고를 때 온갖 스펙과 가격을 꼼꼼히 따지는 것 같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이미 마음을 사로잡은 강력한 감정적 끌림이 존재한다는 점을 다양한 시장의 사례와 에피소드를 통해 순서대로
나열해 줍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의 소비 심리를 정교하게 디자인하는 감정설계자들의 비밀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냅니다.

사람들이 왜 특정 브랜드를 선택하고, 어떤 사람에게 더 호감을 느끼며, 무엇에 지갑을 열게 되는지를 '감정'이라는 관점에서 차근차근 풀어냅니다.

좋은 브랜드는 제품을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기억하게 만든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평소 자주 찾는 카페나 식당이 왜 계속
생각나는지를 떠올려 보았다.
맛도 중요하지만 그곳에서 느꼈던 편안함과 친절함이 더 오래 기억
속에 남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왜 어떤 브랜드는 비쌀수록 더 눈이 갈까?"라는 아주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이어집니다. 단순히 비싼 가격표가 주는 과시욕을 넘어,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소비자의 마음속에 특별한 가치와 '존중받는 느낌'이라는 감정을 어떻게 정밀하게 설계해 내는지 그 메커니즘을
상세히 보여줍니다.흥미로웠던 부분은 사람 사이의 관계에도 감정 설계가 적용된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상대방을 설득하려면 먼저 정보를 전달하기보다 감정을 이해해야 한다는 &nbsp;설명은
직장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상대의 마음이 닫혀 있다면 전달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감정은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는 메시지는 가장 큰 깨달음이였습니다. 

좋은 관계도, 좋은 서비스도, 좋은 브랜드도 결국 상대의 감정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는지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이 자연스럽게 와닿았습니다

마케팅을 배우는 기분보다는 사람을 배우는 기분이였습니다. 

소비자의 심리뿐 아니라 가족과 친구, 동료와의 관계에서도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화려한 기술이 아니라 진심
어린 공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은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는 법을 배울 수 있고, 직장인은 소통의 본질을 깨달을 수 있으며, 일상을 살아가는 누구나 자신의 선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더 좋은 관계를 만들고 싶은 사람,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습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9/cover150/k90213017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7938</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테오 - [테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4224</link><pubDate>Fri, 10 Jul 2026 14: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42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74&TPaperId=173842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9/coveroff/k99213017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74&TPaperId=173842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테오</a><br/>앨런 레비 지음, 노지양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명 :
테오 &nbsp;

📍저자 :
앨런 레비 

📍출판사 :
오팬하우스 &nbsp;

📍장르 :
소설 

화려한 사건으로 독자를 붙잡기보다, 한 사람의 순수한 삶과 따뜻한 시선을 통해 우리가 잊고 지냈던
희망과 사랑을 조용히 되찾게 해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놀라운 점은 평생 음악을 해오신 70대 음악가의 첫 데뷔작이라는 사실입니다

『테오의 이야기는 골든이라는 작은 마을의 카페 벽에 걸린 92점의 연필 초상화에서 시작됩니다. 

뛰어난 예술적 감각을 가진 테오는 그 그림들이 놀라울 정도로 낮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을 이상하게 여깁니다. 결국
그는 초상화를 하나씩 구입해 원래의 주인들에게 돌려주기로 결심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선행처럼 보였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이 행동이 얼마나 깊은 의미를 품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그림 한 장을 돌려주는 일이 단순히 물건을 되찾아 주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추억과 삶, 그리고 잊고 지냈던 소중한 시간을 다시 돌려주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람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물건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기억이라는 사실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초상화를 전달하기 위해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갑니다. 그 과정에서 각자의 삶 속에 숨겨져 있던 이야기들이 하나씩
펼쳐집니다. 

누군가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간직한 채 살아가고 있었고, 또 다른 누군가는 미처 전하지 못했던 감사와 후회를 마음속에
품고 있었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얼굴 뒤에도 저마다의 인생이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장면들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그림은 말이 없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서로의 삶을 이해하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메시지가
잔잔하게 전해졌습니다.

테오가 건네는 위로의 한마디 한마디가 마치 지친 하루 끝에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는 것처럼 마음을 부드럽게 녹여주어서,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하고 눈시울이 붉어지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깃털처럼 가볍게 다가와 바위처럼 묵직한 감동을 남겨주는 참
고마운 책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9/cover150/k99213017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7936</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양자 컴퓨터  - [양자컴퓨터 레시피 - 큐비트에서 미래 컴퓨팅까지, 한 권으로 이해하는 양자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2518</link><pubDate>Thu, 09 Jul 2026 14: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25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390&TPaperId=173825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13/coveroff/k0821303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390&TPaperId=173825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양자컴퓨터 레시피 - 큐비트에서 미래 컴퓨팅까지, 한 권으로 이해하는 양자 기술</a><br/>김용수.최태영.김요셉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명 :
양자컴퓨터
레시피 &nbsp;

📍저자 :
김용수,최태영,
김요셉

📍출판사 :
세종

📍장르 :
과학 

과학의 높은 벽처럼 멀게만 느껴지던 양자컴퓨터라는 미래 첨단 기술을, 마치 주방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듯 친근한 비유와 쉬운 언어로 풀어내어 우리들에게 다가올 내일의 

설렘과 지적 유연성을 선물하는 가장 다정하고 완벽한 첨단 과학 입문서입니다.

일상의 언어와 직관적인 비유라는 훌륭한 레시피를 통해 양자역학의
핵심 개념을 요리하듯 흥미진진하게 설명합니다.

컴퓨터의 기본인 0과 1의 이진법 세계를 넘어, 동시에 여러 상태로 존재할 수 있는 양자의 신비로운 중첩과 얽힘이라는 기본 개념을 일상적인 요리 재료들의 조화와 레시피 과정에
비유하며 문을 엽니다. 

딱딱한 교과서식 설명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일상 속 현상들을 통해 양자컴퓨터가
작동하는 기본 원리를 차근차근 순서대로 나열해 줍니다.

기존의 슈퍼컴퓨터가 수백 년, 수억 년 걸려도 풀지 못하는 복잡한 난제들을 단 몇 분 만에
해결해 버리는 양자컴퓨터의 압도적인 연산 능력과, 이를
통해 변화할 미래의 풍경들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br>눈앞에 당장 닥친 작은 고민들에만 급급해 우물 안 개구리처럼
하루하루를 소비하던 제 좁은 시야가 떠올라 부끄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거대한 미래의 흐름을 마주하며 가슴 한구석이 웅장해지는 뭉클한
감동과 함께, 제 삶의 방향성도 더 넓은 세상과 내일을 향해 주체적으로
설계해야겠다는 뜨거운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차갑게만 느껴지던 첨단 기술에 따뜻한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는 문장들이 쉽고 담백하게 가슴에 와닿았고 오래도록 깊은 여운이 남았습니다.

변화하는 시대를 조금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13/cover150/k0821303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71335</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새로운 부의 방식 - [하이스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2490</link><pubDate>Thu, 09 Jul 2026 14: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24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9494&TPaperId=173824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5/82/coveroff/k47213949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9494&TPaperId=173824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이스트</a><br/>최고수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명 : 하이스트
&nbsp;

📍저자 : 최고수준

📍출판사 : 모티브 

📍장르 : 자기계발

학벌과 월급이라는 낡은 사다리에 매달려 미래를 불안해하는 평범한
이들에게, 21세기 새로운 부의 권력인 알고리즘을 활용해 자본주의의 소비자에서 주도적인 공급자로 계급을 바꾸는
치밀한 부의 설계도를 제시하는 책입니다

노동
소득과 학벌이라는 과거의 낡은 사다리에서 벗어나, 

21세기
자본주의의 새로운 권력이 된 알고리즘을 활용해


평범한 사람이
최상위 포식자로 올라설 수 있는 완벽한 부의 설계도를 다정하고 명쾌하게 제시하는 최고의 트렌드 지침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과거의 성공 공식을 붙잡고 있으면 결국 뒤처질 수밖에 없다는 메시지가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학벌과
월급이 미래를 보장하던 시대는 이제 완전히 끝났다는 서늘한 선언으로 시작합니다. 

우리가 내
아까운 시간을 팔아 남의 자산을 불려주는 노동 소득이라는 낡은
사다리에 매달려 안주하는 동안, 세상의
룰은 이미 송두리째 바뀌고 있다는 줄거리를 조목조목 짚어줍니다.

신계급의
핵심은 알고리즘을
말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학벌도, 초기
자본도 없이 알고리즘을 활용해 거대한 권력을 잡고 있다는 것이며,&nbsp; AI와


시대의 흐름에
탑승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기하급수적으로 부를 증식시키는 사람들이 자본주의의
새로운 지배자로 군림하고 있다는 설명이 충격적이면서도 묘하게 설득력이 있었습니다<br>저자가 직접 0원에서 시작해 40억이라는 압도적인 성과를 일상으로 만들어낸 치밀한 전략인 HIGHEST
시스템의 구체적인 에피소드들을 순서대로 펼쳐 보입니다. 

초기 자본이나 거창한 스펙이 없어도 AI와 시대의 흐름을 똑똑하게 활용하여 평범함을 거부하고 최상위
포식자로 올라설 수 있는 현실적인 부의 설계도가 나열됩니다.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소위 잘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부러워하면서도, 정작 저건 특별한 사람들만의 이야기야라며 지레 포기하고 도망쳤던 제 서툰 핑계들이 스쳐 지나가 가슴이
찡해졌습니다. 

하지만 책 속에 담긴 3.2만 수강생들의 압도적인 증명과 저자의 진솔한 독려를 읽어
나가면서, 두려움의 핑계를 걷어내고 나만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야겠다는
단단한 용기와 뭉클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경제 경영서 특유의 딱딱하고 지루한 이론이나 거만한 훈계가 전혀 없고, 먼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정상에 오른 친한 인생 멘토가
옆에 앉아 이제 네 이름 앞에 최고수준을 허락할 시간이야라고 따뜻한 고백체 말투로 용기를 북돋아 주었기 때문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어떤 사고방식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자신의 시간을 자산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지금의
방식대로 살다가는 평생 계급이 바뀌지 않을 것 같다는 불안감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새로운
판의 주인이 되고 싶은 분들께, 지금 당장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5/82/cover150/k47213949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58272</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희망이 사치 일때  - [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희망이 사치일 때 우리는 무엇으로 버티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2461</link><pubDate>Thu, 09 Jul 2026 1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24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241&TPaperId=173824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4/coveroff/k3421392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241&TPaperId=173824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희망이 사치일 때 우리는 무엇으로 버티는가</a><br/>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 닻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명 : 흔들릴 떄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크를 읽었다 &nbsp;

📍저자 : 도스토옙스키

📍출판사 : 모티브 

📍장르 : 서양철학

살다 보면
이유 없이 마음이 무너지는 날이 있습니다. 

열심히 살아도
불안하고,
앞이
보이지 않아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nbsp;

그런 순간에
조용히 곁에 앉아 삶의 본질을 이야기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영하 20도의 혹한이 몰아치는 세묘노프스키 광장에서 사형대에 묶인 채
총구를 마주해야 했던 28세의 청년 도스토옙스키의 이야기로 강렬하게 시작합니다. 

그에게 허락된 시간은 오직 마지막 5분뿐이었고, 그 절대적인 고독과 압도적인 죽음의 공포 앞에서도 그는 무너지지
않고 동지들과 작별하며 지난 삶을 돌아보는 초인적인 정신력을 발휘합니다. 그리고
극적으로 도착한 황제의 사면령 덕분에 지옥 끝에서 다시 살아 돌아와 그 생생한 생의 감각을 평생의 위대한 문학으로 빚어내기 시작했다는 줄거리가
펼쳐집니다.

사형
직전까지 갔다가 극적으로 목숨을 건진 경험, 가난과
병마,
도박
중독,
그리고
끝없는 고통 속에서도 글쓰기를 멈추지 않았던 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절망에 빠졌을 순간에 그는 오히려 삶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며 나는 평소 너무 당연하게 여겼던 하루하루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소중한 시간을 허투루 보내고 있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미디어와 수많은 자극적인 콘텐츠에 중독된 채, 무기력하고 권태로운 하루를 다람쥐 쳇바퀴 돌듯 반복하는
현대인들의 초상을 날카롭게 짚어냅니다.


죽음의 감각을 통과해 본 위대한 사상가의 시선을 통해,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흘려보내는 지금 이 순간들이 얼마나 뜨겁고
기적 같은 시간인지를 일깨워 주는 에피소드들이 차례대로 나열됩니다.

매일 당연하게 주어지는 하루가 사실은 사형대에서 극적으로
돌려받은 도스토옙스크의 기적
같은 보너스 시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 뭉클한 위로와 형언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죽음이라는 가장 거대한 공포마저 이겨내고 1분 1초를 뜨겁게 채우려 했던 그의 초인적인 문장을 읽으며, 무기력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던 제 영혼이 번쩍 깨어나는 듯한
강렬한 여운을 느꼈습니다.

선과 악,
죄책감과 용서, 사랑과 신념 같은 주제를 다루는데, 놀라운
것은 100년이
훨씬 지난 작품인데도 지금 우리의 고민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도스토옙스키의 사상을 연결하는 부분도 흥미로웠습니다. 

스마트폰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늘 바쁘게 살아가지만 정작 자신의 내면과 대화할 시간은
부족한 현실을 돌아보게 합니다. 

책을 읽으며 잠시라도 멈춰 서서 내 삶의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
삶의 방향을 잃어버린 사람, 그리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4/cover150/k3421392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65478</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300 더 버는 이야기 - [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2447</link><pubDate>Thu, 09 Jul 2026 1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24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0171&TPaperId=173824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8/94/coveroff/k392130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0171&TPaperId=173824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a><br/>사장썸머(임선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명 : 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 

📍저자 : 사장썸머


📍출판사 : 모티브 

📍장르 : 창업정보 

매달 들어오는 월급만 바라보며 늘 미래가 불안했던 제게

시원한 해방감과 함께 나도 지금 당장 바뀔 수 있다는 뜨거운 설렘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회사와 가정
사이에서 어깨가 무거운 대한민국 40대
직장인들에게,
거창한
퇴사나 무모한 투자 대신 하루 딱 1시간의


몰입을 통해
삶의 주도권과 월 300만
원의 부가 수익을 동시에 쥐어주는 현실 밀착형 직장인 창업지침서입니다

직장
생활을 완벽히 소화하면서도 자투리 시간을 시스템화하는 구체적인 에피소드 구조를 취하고 있어 &nbsp;강력한
공감대를 자아냅니다.

하루 1시간을
자신의 미래에 투자하는 습관을 제안합니다. 

퇴근 후
남는 시간을 활용해 시장을 공부하고, 무인
창업과 온라인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하나씩 탐색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특히 작은
행동을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 결국 큰 결과를 만든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성공은 특별한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 

꾸준히 실천할
때 찾아온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쁜 직장인들이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최고의 생존기이자 대안으로 소자본 무인카페
창업의
세계를
순서대로 아주 친절하게 나열합니다. 창업이나 부업은 스펙이 아주 뛰어나거나 자본이 엄청나게 많은
사람만 하는 거라 생각하며,
겁부터 먹고 시작조차 안 했던 제 서툰 과거가 떠올라 마음이
찡해졌습니다. 

&nbsp;현실적이고
촘촘한 자동화 수익 매뉴얼을 읽다 보니,
막연한 두려움을 핑계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제 게으름을
반성하게 되었고, 나도 소자본으로 내 삶의 주도권을 쥔 사업가로 거듭날 수 있겠다는 든든한 용기와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루에 단 1시간, 사람의
개입 없이도 스스로 현금을 창출해 내는 완벽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실전 노하우가 생생한 에피소드들과 함께 담겨 있습니다.

실제 사례를 통해 작은 매장이 어떻게 안정적인 수익으로
이어졌는지, 자동화 시스템이 시간을 어떻게 확보해 주는지를 설명해 줍니다 

무조건 성공담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어려움과 시행착오도 함께
담겨 있어 더욱 신뢰가 갔으며. 실패를 겪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하나씩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
오히려 더 큰 용기를 얻었습니다.

전국 170개
매장 돌파라는 검증된 신화와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을 따라가다 보니,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어쩌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뜨거운
용기가 차올랐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행동하는
용기라는 것을 쉽고 담백하게 일깨워 주어 오랫동안 묵직한 울림이 남았습니다.

소자본으로 안전하게 내 인생의 첫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싶은 평범한 우리들에게 이 책은 든든한 마음의 응원군 되어줄
것입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8/94/cover150/k392130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89440</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삼국지략 -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2414</link><pubDate>Thu, 09 Jul 2026 1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24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878&TPaperId=173824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5/coveroff/k90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878&TPaperId=173824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a><br/>조조 지음 / 트라이어드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명 :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없다 

📍저자 :
조조

📍출판사 :
트라이어드 

📍장르 :
동양철학

주어진 환경과 조건을 탓하며 무기력증에 빠져 있는 현대인들에게, 끊임없는 위기와 절망 속에서도 스스로 판을 뒤집고 전세를 

역전시켰던 조조의 생생한 서사를 통해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강력한 에너지를 전하는 인생 반전의 지침서입니다.

역사 속 조조라는 매력적인 인물의 기록을 다루고 있지만, 거창한 영웅담이나 딱딱한 인문학적 분석을 과감히 걷어냈습니다. 

대신 누구나 일상에서 마주하는 좌절, 배경에 대한 콤플렉스, 실패 후의 무기력함과 촘촘하게 매칭하여 평범한 우리들의 눈높이에서 깊은 공감대를 이끌어냅니다.

왜 나에게만 이런 힘든 일이 생길까라며 남 탓, 세상 탓만 하던 

무기력한 날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저의 나약한 마음을 매섭게 꾸짖으면서도, 내 인생의 고삐를 다시 내 손으로 쥘 수 있다는 뜨거운 구원의
용기를 심어주었습니다.

명문가 출신의 막강한 라이벌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고 불리한
배경을 가지고 출발했음에도,
오직 자신의 실력과 철저한 능력 중심의 인재 등용을 통해 난세를 헤쳐 나가는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로 문을 엽니다.

수적, 환경적으로 압도적으로 불리한 전쟁터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상황을
냉철하게 분석해 판을 뒤집는 과감한 전략의 줄거리들이 숨 막히게 전개됩니다.조조가 환경을 탓하는 대신 자신이 가진 조건 안에서 최고의
무기를 찾아내 정면 돌파했듯,
저 역시 불평을 멈추고 내 안의 숨겨진 가능성과 내 곁의 소중한
사람들의 장점에 온전히 집중해야겠다는 깊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전쟁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단순히 승패를 설명하지 않는다. 조조가 어떻게 정보를 모으고, 상대를 분석하며, 무엇보다 감정보다 냉정한 판단을 우선했는지를 보여줍니다.

특히 여러 번의 패배를 경험하면서도 그 실패를 다음 승리의
밑거름으로 삼는 과정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실패를 숨기지 않고 원인을 분석하며 다시 준비하는 모습은 오늘날 우리가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과정과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후반부에서는 조조의 리더십이 더욱 깊게 다뤄집니다. 

그는 항상 최선의 선택을 했던 사람이 아니라,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장 현실적인 선택을 했던 사람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고 수정하며 앞으로 나아간
사람이었다는 설명이 특히 좋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운명을 타고나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조조는 

매 순간의 선택이 결국 운명을 만든다고 말합니다. 

환경은 바꿀 수 없어도 태도는 언제든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가 너무 좋았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처음부터 모든 것을 가진 것은 아니었고, 결국 끊임없는 선택과 실행이 그의 삶을 바꾸었다는 점이

오래 남았습니다

단순한 영웅들의 역사가 아니라, 난세를 돌파한 거장의 지혜와 치명적인 전략을 통해 지금 우리에게
스스로 운명을 개척할 힘을 건네는 책입니다
<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5/cover150/k90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2597</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엔시티피케이션 - [엔시티피케이션 - 똥이 되어버린 플랫폼의 해부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1015</link><pubDate>Wed, 08 Jul 2026 19: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10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372&TPaperId=173810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81/coveroff/89659683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372&TPaperId=173810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엔시티피케이션 - 똥이 되어버린 플랫폼의 해부학</a><br/>코리 닥터로 지음, 박희원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명 :
엔시티피케이션

📍저자 :
코리 닥터로

📍출판사 :
흐름출판 

📍장르 :
사회과학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거대 플랫폼들이 왜 갈수록 광고로 

도배되고 불편해지는지 그 원인을 엔시티피케이션(플랫폼의 똥화)이라는 도발적이면서도 명쾌한 개념으로 풀어내어, 디지털 독점 시대 속에서 소비자가 주체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시의적절하고 다정한 인문 사회 지침서입니다.

복잡한 플랫폼 경제학의 원리를 대중들이 일상에서 겪는 SNS 피드의 불편함, 쇼핑 앱의 광고 공해 같은 친숙한 사례로 친근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사용자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고, 이후에는 사업 파트너를 끌어들이며, 마지막에는 양쪽 모두에게 불리한 구조를 만들면서도 플랫폼만
이익을 얻는 모습이 이어집니다 .

예전보다 광고는 많아지고, 사용하기는 불편해졌다고 느꼈던 경험들이 단순한 기분 탓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현상이 기술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 구조와 독점, 그리고 플랫폼 운영 방식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강조한다.그동안 새로운 기술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결국 기술도 사람과 제도가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단순히 문제를 비판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였습니다. 

경쟁 환경의 회복과 공정한 규칙, 그리고 이용자의 선택권을 지키는 것이 디지털 사회를 더 건강하게
만드는 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내내 비판보다 미래를 위한 고민이 담겨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플랫폼 경제와 독점 문제를 현실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큰 장점이였습니다

디지털 환경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한 사람이나, 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깊이 이해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욱 의미
있는 책이 될 것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6/81/cover150/89659683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68148</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업 - [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0997</link><pubDate>Wed, 08 Jul 2026 19: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09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0171&TPaperId=173809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8/94/coveroff/k392130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0171&TPaperId=173809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a><br/>사장썸머(임선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명 :
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


📍저자 :
사장썸머 

📍출판사 :
모티브 

📍장르 :
창업정보 

회사와 가정 사이에서 어깨가 무거운 대한민국 40대 직장인들에게, 거창한 퇴사나 무모한 투자 대신 하루 딱 1시간의 

몰입을 통해 삶의 주도권과 월 300만 원의 부가 수익을 동시에 쥐어주는 현실 밀착형 직장인 창업지침서입니다

직장 생활을 완벽히 소화하면서도 자투리 시간을 시스템화하는
구체적인 에피소드 구조를 취하고 있어 &nbsp;강력한
공감대를 자아냅니다.

하루 1시간을 자신의 미래에 투자하는 습관을 제안합니다. 

퇴근 후 남는 시간을 활용해 시장을 공부하고, 무인 창업과 온라인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하나씩 탐색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특히 작은 행동을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 결국 큰 결과를 만든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성공은 특별한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 

꾸준히 실천할 때 찾아온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쁜 직장인들이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최고의 생존기이자 대안으로
소자본 무인카페 창업의 세계를 순서대로 아주 친절하게 나열합니다. <br>하루에 단 1시간, 사람의 개입 없이도 스스로 현금을 창출해 내는 완벽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실전 노하우가 생생한 에피소드들과 함께 담겨 있습니다.

전국 170개 매장 돌파라는 검증된 신화와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을 따라가다
보니,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어쩌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뜨거운 용기가 차올랐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행동하는 용기라는 것을 쉽고 담백하게 일깨워 주어 오랫동안 묵직한 울림이
남았습니다.

소자본으로 안전하게 내 인생의 첫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싶은
평범한 우리들에게 이 책은 든든한 마음의 응원군 되어줄 것입니다. 





르온서평단(단단한맘&amp;수련)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8/94/cover150/k392130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89440</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순신  - [스스로를 경계하지 않는 자는 결코 남을 벨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0962</link><pubDate>Wed, 08 Jul 2026 19: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09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878&TPaperId=173809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69/coveroff/k44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878&TPaperId=173809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를 경계하지 않는 자는 결코 남을 벨 수 없다</a><br/>이순신 지음 / 결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명 :
스스로를
경계하지 않는 자는 결코 남을 벨수 없다 

📍저자 :
이순신 

📍출판사 :
결

📍장르 :
동양철학

매일 삶이라는 소리 없는 전쟁터에서 흔들리고 타협하는
현대인들에게, 충무공 이순신의 서슬 퍼런 문장과 생생한 고뇌를 통해 '내 안의 안일함과 도망칠 구멍'을 먼저 베어내고 진짜 인생의 판을 짜게 만드는 단호하고도
다정한 내면 다스림의 지침서입니다.

한 사람의 삶과 선택,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신념이 어떻게 시대를 바꾸는지를 담담하게 보여줍니다 

장군이 치열한 전장 속에서 매 순간 자신을 채찍질했던 인간적인
고뇌와 필사즉생(必死則生)의 진짜 의미를 현대인의 일상적 방심, 무기력과 연결하여 깊은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조금만 힘들어도 무기력해지고 늘 편한
길로만 도망치려던 제게,
이 책은 심장을 관통하는 깊고 무거운 천둥번개처럼 찾아와
안일했던 삶의 태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안다고 착각했던 이순신 장군의 진짜 속마음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장군이 수많은 왜군과 마주했을 때의 두려움, 조정의 압박 속에서 느꼈던 외로움 속에서도 어떻게 무너지지 않고
자신을 다잡았는지 그 치열한 서사를 차근차근 나열합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명량해전 직전의 상황을 다루며, 승리의 비결이 거창한 전술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오직 살아 돌아갈 대안과 안전망을 머릿속에서 완벽히 지워버린 결단에 있었다는 핵심 줄거리를 보여줍니다장군이 부하들을 통솔하고 전황을 분석할 때, 남을 탓하거나 핑계를 대기 전에 스스로의 흐트러짐을 가장 먼저
채찍질하고 경계했던 엄격한 내면 훈련의 이야기들을 차례로 들려줍니다. 진정한 단단함은 무언가를 더 많이 쥐고 소유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남아있는 미련과 두려움을 모조리 놓아버렸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묵직한 교훈의 줄거리들이 이어집니다.진정한 강함은 감정을 숨기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데 있다는 점을 보여주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이 단순한 카리스마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부하들을 향한 깊은 신뢰와 배려에서 비롯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는 언제나 앞장섰고, 공을 혼자 차지하지 않았으며, 병사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여겼다. 그래서 부하들은 목숨을 걸고 그를 따를 수 있었습니다 좋은 리더란 큰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아니라 먼저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가정에서도, 회사에서도, 작은 모임에서도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말보다
행동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진정한 적은 외부가 아니라 마음속 자만과 나태함이라는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어도 스스로를 돌아보지 않으면
결국 무너지게 된다는 메시지가 가장
핵심입니다두려움도 있었고, 외로움도 있었으며, 억울함도 있었지만 그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책임을 끝까지
지켜냈던 한 인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더욱 큰 감동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가슴속에 기분 좋은 설렘과 나도 할 수 있다는 뜨거운 결단력을
남겨주는 참 고마운 책입니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69/cover150/k44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6978</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국경을 넘어 나를 설계하다  - [국경을 넘어, 나를 설계하다 - 여러 나라를 지나 바이오더마에 닿기까지의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0948</link><pubDate>Wed, 08 Jul 2026 18: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09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777&TPaperId=173809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12/coveroff/k6221307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777&TPaperId=173809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국경을 넘어, 나를 설계하다 - 여러 나라를 지나 바이오더마에 닿기까지의 여정</a><br/>하주현 지음 / 예미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명 : 국경을 넘어 나를 설계하다 

📍저자 : 하주현

📍출판사 : 예미


📍장르 : 자기계발 

현실에 안주하며 무기력함을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여러 나라를 거쳐 글로벌 뷰티 브랜드 '바이오더마'의 본사에 이르기까지 저자가 온몸으로 부딪히며 쌓아온 도전의
기록을 통해 '안정을 선택하지 않을 용기'와 주체적으로 삶을 디자인하는 법을 전하는 다정하고 단단한 성장
에세이입니다.

늘 익숙한 울타리 안에서만 맴돌며 다람쥐 챗바퀴
돌듯 무기력하게 살던 제게 이 책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국경이라는 물리적
한계를 넘어 주도적으로 자신의 삶을 

디자인해 나가는 뜨거운 서사에
매료되는 책입니다,

안정적이고 익숙했던 국내에서의 삶을 뒤로하고,
아무런 연고도 없는 낯선 타국으로 과감히 첫발을 내딛는 에피소드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불확실성 가득한
세상 속에서도 타인이 정해준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무모해 보이는 도전을 감행하는 줄거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낯선 땅에서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는 게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인지 새삭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해외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능성을
스스로 제한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환경이 바뀌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인생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다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읽는 동안 내가
너무 익숙한 일상 속에만 머물러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br>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결국 자신만의 커리어와 인생을 설계해 가는 과정을 차근차근 보여줍니다. 

안정적인 길보다 자신이 진심으로 원하는 길을 선택했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경험했지만 끝내 포기하지 않습니다

모든 경험이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 과정
하나하나가 결국 자신만의 경쟁력이 된다는 이야기에 깊이 공감되었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일이 많지만, 그 시간을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과 함께 일하면서 생기는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은 매우 현실적이였습니다. 

상대를 설득하기보다 먼저 이해하려는 자세가 결국 좋은 결과를 만든다는
점은 직장생활에서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평소 내 의견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던 모습이 떠오르며,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연습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외
진출이나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조금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읽는 내내
어렵거나 거창한 성공을 이야기하기보다, 작은 용기
하나가 인생을 얼마나 크게 바꿀 수 있는지를 담백하게 들려줘 더욱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해외 경험담이 아니라,
더
넓은 세상을 통해 결국 '나'를
발견하는 성장 이야기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12/cover150/k6221307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1212</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 - [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0898</link><pubDate>Wed, 08 Jul 2026 18: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08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174&TPaperId=173808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97/coveroff/k3621301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174&TPaperId=173808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a><br/>항우 지음 / 블랙라벨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명 :
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nbsp;


📍저자 :
항우

📍출판사 :
블랙라벨 

📍장르 :
고전 

무수한 선택의 기로 앞에서 두려움 때문에 타이밍을 놓치고
후회하는 현대인들에게, 역사적 인물 항우의 뜨거운 고뇌와 에피소드를 통해 망설임의 실체를 밝히고 과감하게
인생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도록 돕는 가장 강렬하고도 다정한 결단력 지침서입니다.

무조건 앞만 보고 달리라는 딱딱한 성공학 지침서가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겪는 이직, 투자, 관계의 시작 등 현실적인 고민과 매칭하여 눈높이에서 공감대와 실천 의지를 이끌어냅니다.

항우가 인생의 가장 치열했던 순간마다 마주했던 선택의 기로와, 결정적인 타이밍에 주춤하며 기회를 놓치고 말았던 뼈아픈
에피소드들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포문을 엽니다.

천하를 쥐어잡을 수 있었던 '홍문연'의 극적인 대치 상황부터, 마지막 배수의 진을 쳤던 '해하전투'에 이르기까지 그가 겪었던 화려한 승리와 그 이면에 숨겨진
인간적인 고뇌의 줄거리들이 숨 막히게 펼쳐집니다.

미진진한 역사적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그동안 일상에서 작은 선택 하나조차 내리지 못하고 이러면 어쩌지, 저러면 어쩌지 하며 

시간만 끌던 제 우유부단한 모습이 떠올라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린다는 핑계로 결정을 미루는 행동 자체가, 결국 내 삶의 소중한 기회들을 스스로 갉아먹는 칼날이었다는
뼈아픈 깨달음에 가슴 한구석이 묵직해졌습니다.

생각은 누구나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아주 작은 목표라도 꾸준히 실천하는 습관이 결국 큰
변화를 만든다는 이야기는 특별한 비법보다 훨씬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거창한 목표보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행동 하나를 끝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실패를 바라보는 시각도 새롭게 제시합니다.&nbsp;대부분의
사람들은 실패를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저자는 실패를 다음 성공을 위한 데이터라고 표현합니다 망설임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차례대로 나열합니다.
실패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법, 나를 믿고 과감하게 칼을 빼 드는 결단력의 훈련법 등 현실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마음가짐의 에피소드들이 전개됩니다.들려주는 뜨거운 조언들은 상처받을까 봐 두려워 숨어있던 제게 실패하더라도 차라리 부딪히는 게 낫다는 단단한 감동과 위로를 건네주었습니다.자신의 삶을 남과 비교하지 말고 스스로 선택한 길을 믿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SNS와 다양한 미디어를 보다 보면 다른 사람의 성공이 유난히 커
보일 때가 많지만 비교는 행동을 멈추게 만들고, 자신의 기준은 행동을 지속하게 만든다고 이야기 해줍니다.남의 속도에 맞추기보다 나만의 속도로 꾸준히 걸어가는 것이 결국
가장 멀리 갈 수 있는 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일상에 강력한 터닝포인트를 만들고 싶은 평범한 우리들에게 이
책은 따뜻한 등불이자 단단한 용기의 촉매제가 되어줄 것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97/cover150/k3621301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9729</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신념을 배우다  - [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0878</link><pubDate>Wed, 08 Jul 2026 18: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08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3808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off/k92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3808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a><br/>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명 :
돈,명예,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 &nbsp;

📍저자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출판사 :
모티브 

📍장르 :
서양철학

한 경쟁과 물질적 풍요 속에서 오히려 영혼의 빈곤을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대자연 속에서 스스로 증명해 낸 단순하고 주체적인 삶의 가치를
통해 진짜 나로 살아가는 법을 일깨워 주는 시대를 초월한 다정한 인생
지침서입니다.

자칫 어렵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 철학의 메시지를
현대인의 일상적 결핍,스마트폰 중독, 비교 중독, 물질주의를 자연스럽게 매칭함으로써, 인문학 독자층에게 깊은 울림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선사합니다.

매일 남들의 시선에 나를 맞추고, 더 많은 돈과 명예를 쫓느라 정작 진짜 내 모습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던 제게 이 책은 가슴을 깊게 뒤흔드는 맑은
새벽 공기이자 다정한 위로였습니다.

끊임없이 남들이 원하는
삶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사람들은 늘 더 높은 자리, 더 많은 돈, 더 큰 성공을 향해 달려가지만 정작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잊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대목을 읽으며 나 역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지만, 그 과정에서 내 마음의 목소리를 얼마나 자주 외면했는지 돌아보게
되었고, 성공도 중요하지만 행복하지 않다면 그 성공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하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스스로에게 하게되었습니다.

자연처럼 경쟁하지도, 서두르지도 않지만 언제나 자신의 속도로 계절을 만들어 가야
된다고 말합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며 그는 인간도 세상의 기준에 맞춰 조급하게
살아가기보다 자신의 리듬을 지키며 살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진실과 양심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다수가 옳다고 해서 반드시 정의로운 것은 아니며, 자신의 양심이 옳다고 말하는 길이라면 외롭더라도 그 길을
선택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의 대표적인 시민불복종 정신이 담긴 이 부분은 지금 읽어도 전혀
낡지 않은 메시지처럼 느껴졌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분위기에 휩쓸리거나 눈치를 보게 되는 순간이 많은데, 그럴 때마다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습니다

가장 제 마음에 오래 남았던 것은 소유보다 삶의 질을 중요하게 여기는 태도였습니다

더 많이 갖기 위해 쉬지 않고 일하기보다,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삶이 훨씬 풍요롭다는 그의
생각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저와
우리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처럼 느껴졌습니다. 

물건은 계속 늘어나는데 마음은 점점 더 허전해지는 시대를 살고 있는
만큼, 진정한 풍요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겉포장만 화려한 삶 대신, 아무리 소박할지라도 나 자신에게 한 점 부끄럼 없는 '진실한 삶'을 사는 것이 진짜 지적인 삶이라는 사실을 쉽고 담백하게 일깨워
주어 오랫동안 깊은 여운이 남았습니다.

화려한 성공보다 진실한 삶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책, 그리고 마음을 천천히 다독이며 삶의 방향을 다시 잡게 해주는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은 충분히 오랫동안 곁에 둘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150/k92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2617</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투자의 새로운 방식 -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돈 버는 투자자는 AI에게 이렇게 묻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0847</link><pubDate>Wed, 08 Jul 2026 17: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808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341&TPaperId=173808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99/coveroff/k7421393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341&TPaperId=173808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돈 버는 투자자는 AI에게 이렇게 묻는다</a><br/>이윤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명 :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저자 :
이윤호

📍출판사 :
메이드북스 

📍장르 :
제테크 

급변하는 자본시장 속에서 정보의 홍수에 갇혀 갈팡질팡하는 평범한
개인 투자자들에게, 400가지의 정교한 AI 프롬프트를 통해 거대 데이터 분석부터 리스크 관리까지 나만의 무적 비서를 구축하도록 돕는 가장 실용적이고
다정한 디지털 투자 지침서입니다.

딱딱한 코딩이나 복잡한 주식 분석 이론을 과감히 걷어내고, 생성형 AI를 실전 투자 매매에 곧바로 대입할 수 있는 질문 매뉴얼을 제공합니다. 

시장의 주도 테마를 발라내고 기업의 재무 상태를 초단위로 요약하는
에피소드 중심의 구성을 취하고 있어 대중적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AI 툴을 활용해 시장의 숨은 주도 테마를 순식간에 포착하고, 복잡한 기업 재무제표 속 겉으로 보이지 않는 치명적인 리스크를 단 몇 초 만에 발라내는 마법 같은 프롬프트 이야기로 책의
포문을 엽니다. 

정보의 격차 앞에서 늘 불리할 수밖에 없던 개인 투자자들이 어떻게 AI라는 도구를 통해 기관 투자자 못지않은 날카로운 시선을 

가질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실전 줄거리들을 차근차근 펼쳐 보입니다.

차트와 거래량 프롬프트로 가짜 돌파와 진짜 돌파를 구분하는 법을
배웠다는 이야기도 인상 깊었습니다. 

그동안 차트를 봐도 이게 진짜 상승 신호인지 그냥 잠깐 튀어 오른 건지
늘 헷갈렸는데, 매수 버튼 전 멈춤 질문 같은 구체적인 프롬프트가 있다는 걸
알고 나니 저도 당장 써보고 싶어집니다단순히 급등주를 추천하는 일차원적인 방식을 넘어, 거대한 글로벌 기술 트렌드의 핵심 밸류체인을 스스로 추적하고 나만의 안전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도록 유도하는
400가지의 정교한 명령어 세트로 서사를 확장합니다. 

시장의 갑작스러운 변동성 속에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내 자산을 지켜낼
수 있는 리스크 관리 및 자산 배분 프롬프트까지 순서대로 매칭되어 등장합니다

친구들의 추천이나 유튜브 리딩방의 자극적인 소문만 믿고 무작정 뛰어들었다가, 파란 불이 켜진 계좌를 보며 밤잠을 설치고 남몰래 속앓이를 했던
기억들이 스쳐 지나가 마음 한구석이 찡해졌습니다.

실전 질문들을 AI에 하나씩 던지며 철저히 객관적인 데이터로 내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듬는 법을 배운 순간,
늘 불안감과 두려움에 떨던 제 마음에 단단한 평정심과 용기가 찾아오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주가가 출렁일 때마다 감정에 휘둘려 악수를 두던 제 우유부단함을
다정하게 다독여주는 것 같았고,
정교한 질문 하나가 투자의 격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는 진리를
쉽고 담백하게 일깨워

주어서 참 고마웠습니다

읽을수록 투자 실력뿐 아니라 사고력까지 함께 성장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던,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실전 투자서입니다

주식 투자를 하면서 AI를 제대로 활용해 보고 싶은 사람, 정보의 홍수 속에서 더 현명하게 판단하고 싶은 사람, 그리고 투자 공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99/cover150/k7421393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29953</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 - [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 - 뇌과학이 밝혀낸 만성 통증의 진짜 원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79205</link><pubDate>Tue, 07 Jul 2026 20: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792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399&TPaperId=173792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63/coveroff/89659683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399&TPaperId=173792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 - 뇌과학이 밝혀낸 만성 통증의 진짜 원인</a><br/>다니엘 G. 에이멘 지음, 김성훈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명 :
뇌를
바꾸면 통증이 사라진다

📍저자 :
다니엘
G.
에이멘

📍출판사 :
흐름출판 

📍장르 :
건강에세이


원인 모를 만성 통증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아픈 부위만을 치료하는 임시방편에서 벗어나 통증을 인지하는
‘뇌의 회로’를 바꿈으로써 신체적 아픔과 마음의 고통을 동시에 치유하도록 돕는 가장 다정하고 과학적인 두뇌 힐링 지침서입니다

복잡한 신경과학 이론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유쾌하고 명쾌하게
풀어냅니다.

병원을 전전해도 원인을 찾지 못해 절망하던 환자들이 에이멘 박사의 뇌 클리닉을 찾아와 지독한 통증의 실체를 마주하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우리가 느끼는 신체적 아픔이 단순히 다치거나 노화된 부위의
문제만이 아니라, 상처받고 지쳐버린 뇌의 신호 체계가 오작동하여 발생하는 결과라는
놀라운 줄거리를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내 몸의 아픔은 사실 스트레스와 부정적인 생각 속에서 비명을
지르던 뇌가 보내는 간절한 구조 신호였는데,
정작 가장 소중히 돌봐야 할 내 마음과 두뇌의 건강을 외면하고
살았다는 사실에 뭉클한 미안함이 밀려왔습니다.<br>일상 속에서 올바른 영양을 섭취하고, 긍정적인 생각 훈련을 하며, 규칙적인 수면을 통해 뇌 회로를 스스로 건강하게 재설계해 나가는
실천적인 가이드라인을 순서대로 나열합니다.


나쁜 습관으로 굳어진 뇌의 통증 기억을 지우고 새로운 행복 회로를
채워 넣는 눈부신 치유의 과정들이 따뜻하게 펼쳐집니다.

매일 밤늦게까지 스마트폰을 보며 뇌를 피로하게 만들고, 일상의 불안을 꾹꾹 눌러 담았던 게으른 루틴을 돌아보며, 오늘부터라도 내 뇌를 위해 다정한 휴식과 건강한 음식을
선물해야겠다는 단단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의학 서적 특유의 딱딱하고 지루한 전문 용어나 훈계가 전혀 없고, 마치 동네의 다정한 주치의 선생님이 진료실에서 손을 꼭 잡아주며
들려주는 고백체 말투처럼 쉽고 편안하게 쓰여 있어 아마추어인
저도 포근한 온기를 느끼며 편안하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통증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게 해주는 매우 유익한 건강서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63/cover150/89659683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76301</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국어 공부 - [문해력을 위한 교양국어사전 - 단어 하나에서 시작되는 사회와 문화 읽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79145</link><pubDate>Tue, 07 Jul 2026 19: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791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365&TPaperId=173791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0/13/coveroff/89590683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365&TPaperId=173791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문해력을 위한 교양국어사전 - 단어 하나에서 시작되는 사회와 문화 읽기</a><br/>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명 : 문해력을
위한 교양국어사전 &nbsp;

📍저자 : 강준만

📍출판사 : 인물과 사상사

📍장르 : 인문학 

최근 사회적 화두인 문해력 논란을 단순한 지식의 유무가 아닌 시대와 사회를
읽는 교양의 관점으로
접근하여, 단어
한 글자에 담긴 역사와 대중의 심리를 가장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낸 다정한 인문학 사전입니다.

낱말의 뜻풀이에 그치지 않고 그 언어가 흐르는 시대의 풍경과
사람들의 심리를 칼럼처럼 흥미롭고 인문서처럼 깊게 파고듭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단어들을 하나씩 꺼내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익숙한 단어라도
왜 그런 의미를 갖게 되었는지, 사회에서는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시대에
따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해 줍니다. 

단어 하나에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사실이 무척 신선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정말 자주 쓰면서도 종종 커다란 오해를 낳았던 '심심한 사과'나 '사흘', '금일' 같은 단어들이 왜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뜨거운 논란과 다툼의
소재가 되었는지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nbsp;평소 뉴스나 신문을 읽으면서도 단어를 피상적으로만 이해했던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쓰던 단어들 속에 이렇게 많은 

시대와 사람들의
이야기가 숨어 있었다는 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br>특히 영수회담이나 답정너,
유리천장
같은
단어를 통해 우리 사회의 정치 문화와 오늘의 세태까지 짚어주는 부분에서는, 단어 하나를 안다는 게 곧 시대를 읽는 일이라는 걸 몸소
느꼈습니다.

단순히 단어 뜻을
아는 것과, 그
단어가 왜 그런 뜻을 갖게 됐는지 이해하는 건 완전히 다른 차원의
일이라는 것을 

꺠닫게 되었습니다

요즘 문해력
부족이 걱정된다는 이야기 많이들 하잖아요. 이 책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단어 속 맥락과 배경까지 함께 이해하게 해줘서, 뉴스
기사 하나를 읽어도 훨씬 깊이 있게 받아들이게 해줍니다.


늘 무심히 쓰던 유행어나 익숙한 표현들 뒤에 이토록 묵직한
시대의 아픔과 사람들의 심리가 숨어있었다는 사실에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책을 읽어나갈수록 단어 하나를 마주할 때도 그 속에 담긴 우리
이웃들의 삶을 한 번 더 사색해보는 따뜻한 시선을 배우게 되어 마음이 잔잔하게 뭉클해졌습니다.

요즘 문해력 부족이 걱정된다는 이야기 많이들 하잖아요. 

이 책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단어 속 맥락과 배경까지 함께 이해하게
해줘서, 뉴스 기사 하나를 읽어도 훨씬 깊이 있게 받아들이게 해줍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말 속에는 생각보다 훨씬 넓은 세상이 담겨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 소중한 책이였습니다.

자녀에게 제대로 된
국어 감각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님, 그리고 저처럼 언어를 통해 세상을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0/13/cover150/89590683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01375</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삶을 위한 철학  - [지적인 삶을 위한 열 가지 철학 - 단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79123</link><pubDate>Tue, 07 Jul 2026 19: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791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9147&TPaperId=173791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5/6/coveroff/k5221391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9147&TPaperId=173791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적인 삶을 위한 열 가지 철학 - 단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a><br/>오카모토 유이치로 지음, 곽현아 옮김 / 이든서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명 :
지적인
삶을 위한 열 가지 철학 &nbsp;

📍저자 :
오카모토 유이치로

📍출판사 :
이든서재 

📍장르 :
교양철학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류를 흔들어온 10가지 사회적 쟁점을 우리가 매일 접하는 뉴스의 렌즈로 재해석하여, 혼란스러운 

디지털 시대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단단한 생각의 좌표를 정립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다정하고 명쾌한 철학 안내서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철학자의 사상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매일 

접하는 뉴스와 사회 문제를 철학이라는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 

줍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철학은 시험을 위한 지식이 아니라 삶을 이해하는 도구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고, 읽는 내내 생각하는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의,
기술,
권력,
폭력,
자유,
노동,
소외,
국가,
종교,
전쟁이라는 열 가지 사회적 주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고대 그리스 철학부터 현대 철학까지 다양한 사상가들의 생각을
소개하면서도, 그것을 오늘날 우리의 현실과 연결해 설명해줍니다 

그래서 철학책이라기보다 세상을 읽는 새로운 안내서를 읽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정의는 과연 공정함인가, 권리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서 출발하여, 알고리즘과 AI가 지배하는 현대의 기술과 인간 소외, 그리고 노동은 고통인가 기쁨인가라는 실천적인 주제로 유기적으로 이어집니다.매일 인터넷 뉴스의 댓글 창에서 서로 자기가 옳다고 칼날을 세우며 싸우는 아수라장
속에서 나 역시 어느 한쪽 편만 들며 확증 편향에 갇혀 지내지 않았나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철학자들이 던진 생각의 좌표를 따라가다 보니, 내가 옳다고 믿었던 기준들이 얼마나 단편적이었는지 깨달았고
비로소 세상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보는 넓은 시야를 얻게 되었습니다.폭력과 자유에 대한 질문도 많은걸 배우고 느낄수 있었습니다 자유는 간섭받지 않는 것인지, 스스로 선택하는 힘인지를 구분하는 순간, 제가 자유롭다고 믿었던 순간들이 정말 그랬는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특히 기술과 소외 파트에서 편리함에 가려진 인간성 상실의 문제를 다룰 때는, 매일 스마트폰 화면만 쳐다보며 정작 내 곁에 있는 가족들의 눈을 바라보지
못했던 제 게으른 일상이 겹쳐 보여 가슴 한구석이 뭉클하고 찡해졌습니다.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매 순간 내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저자의
다정한 플롯 덕분에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묵직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이 책을 읽는 내내 제가 세상을 이해하던 틀 자체가 얼마나 좁고 단편적이었는지 온몸으로
느껴졌습니다. 철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은 제가 매일 마주하는 뉴스와 대화 속 단어들을 통해
철학을 아주 가깝게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매일 뉴스를 보며 세상이 왜 이리 혼란스러운지 답답했던
직장인들은 물론이고, 일상의 대화를 조금 더 풍성하고 지적이게 채우고 싶은 모든
평범한 우리들에게 이 책은 다정한 인생의 지도가 되어줄 것입니다. 



















가슴속에 오래도록 지적인 설렘과 따뜻한 여운을 남겨주는 참 고마운 책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5/6/cover150/k5221391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50679</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제대로 말하기  - [떨지 않고 말하는 법 - 발등에 불 떨어진 그날을 위한 말하기 훈련법 , 초판 한정 동영상 강의 부록 : 스피치 디렉터 장은숙의 폼나게 말하는 기술 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79069</link><pubDate>Tue, 07 Jul 2026 18: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790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9092&TPaperId=173790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7/coveroff/k2421390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9092&TPaperId=173790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떨지 않고 말하는 법 - 발등에 불 떨어진 그날을 위한 말하기 훈련법 , 초판 한정 동영상 강의 부록 : 스피치 디렉터 장은숙의 폼나게 말하는 기술 5</a><br/>장은숙 지음 / 몽스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명 :
떨지 않고
말하는법


📍저자 :
장은숙

📍출판사 :
몽스북 

📍장르 :
자기계발

사람들 앞에만 서면 가슴이 뛰고 목소리가 떨리는 발표 공포증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27년 경력 스피치 디렉터의 실전 노하우를 통해 당장 내일 써먹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다정한 말하기 처방전을 전해주는 실용적인 스피치 훈련서입니다. 

복잡한 수사학이나 지루한 이론 나열 대신,
1,200만 조회수를 기록한 검증된 강의를 바탕으로 발등에 불 떨어진 그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초압축 실전 훈련법을 제시합니다. 

많은 이들이 겪는 무대 공포증의 원인을 심리학과 신체 제어 기법으로
명쾌하게 풀어내어 독자의 깊은 공감을 자아냅니다. 

회의 시간이나 발표 자리만 되면 심장이 터질 것처럼 쿵쾅거리고
목소리가 사정없이 떨려 늘 도망치고 싶었던
적이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사람들 앞에서 떠는 이유는 타고난 성격 탓이 아니라, 단지 잘하고 싶다는 조급함과 몸의 긴장을 푸는 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따뜻한 위로와 함께 무대 공포증의 실체를 과학적이면서도 쉽게 파헤쳐 줍니다.

그동안 긴장하는 나 자신이 부족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오히려 긴장은 잘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마음이 훨씬 편안해졌습니다.

긴장을 줄이는 실전 방법들이 하나씩 소개해줍니다. 

호흡을 안정시키는 방법부터 시선 처리, 목소리 톤, 속도 조절, 첫 문장을 시작하는 요령까지 실제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습니다발표는 시작 30초가 가장 중요하다는 설명이 기억에 남았으며,첫 문장을 완벽하게 외우기보다 자연스럽게 시작하는 연습이 긴장을
크게 줄여준다는 조언은 정말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평소 나는 발표를 앞두면 원고를 한 글자도 틀리지 않으려고 애를 쓰고 여러 번 반복적인 연습에 매달렸습니다. 그런데 책에서는 완벽하게 외우려는 마음이 오히려 더 큰 긴장을 만든다고
이야기해줍니다. 핵심만 기억하고 자신의 말로 전달하려는 연습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내용을
읽으며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습니다. 돌이켜보니 가장 자연스러웠던 대화는 언제나 외운 말이 아니라 진심을 담아
이야기했을 떄일것입니다 누구나 말을 더듬을 수도 있고 실수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청중은 생각보다 그런 실수를 오래 기억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nbsp;오히려
스스로의 실수를 지나치게 확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더 큰 문제라는 설명을 읽으며 괜한 걱정을 많이 하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중요한 면접이나 회의, 프레젠테이션, 강의, 일상 대화 등 상황별 말하기 노하우도 소개됩니다 이론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례와 함께 알려주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읽으면서 '다음에는 꼭 이렇게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여러 번 들었습니다.<br>
떨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떨려도 끝까지 말하는 사람이 좋은 화자다라는 메시지가 너무 좋았습니다완벽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는 순간 오히려 더 좋은 말이 나온다는 사실이 고마웠습니다



















발표나 면접, 회의 자리에서 늘 목소리가 떨려서 고민이었던 분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정작 중요한 순간에 얼어붙는 분들께 이
책을 꼭 권하고 싶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7/cover150/k2421390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00779</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이스트  - [하이스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78644</link><pubDate>Tue, 07 Jul 2026 14: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786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9494&TPaperId=173786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5/82/coveroff/k47213949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9494&TPaperId=173786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이스트</a><br/>최고수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명 :
하이스트 &nbsp;

📍저자 :
최고수준

📍출판사 :
모티브 

📍장르 :
자기계발

노동 소득과 학벌이라는 과거의 낡은 사다리에서 벗어나, 

21세기 자본주의의 새로운 권력이 된 알고리즘을 활용해 

평범한 사람이 최상위 포식자로 올라설 수 있는 완벽한 부의 설계도를
다정하고 명쾌하게 제시하는 최고의 트렌드 지침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과거의 성공 공식을 붙잡고 있으면 결국
뒤처질 수밖에 없다는 메시지가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학벌과 월급이 미래를 보장하던 시대는 이제 완전히 끝났다는
서늘한 선언으로 시작합니다.


우리가 내 아까운 시간을 팔아 남의 자산을 불려주는 노동 소득이라는 낡은 사다리에 매달려 안주하는 동안, 세상의 룰은 이미 송두리째 바뀌고 있다는 줄거리를 조목조목
짚어줍니다.

신계급의 핵심은 알고리즘을 말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학벌도, 초기 자본도 없이 알고리즘을 활용해 거대한 권력을 잡고 있다는 것이며,&nbsp;
AI와 

시대의 흐름에 탑승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기하급수적으로 부를
증식시키는 사람들이 자본주의의 새로운 지배자로 군림하고 있다는 설명이 충격적이면서도
묘하게 설득력이 있었습니다HIGHEST 시스템을 통해 0원에서 40억이라는 결과를 어떻게 만들어냈는지를 구체적으로 풀어냅니다. 거창한 이론이 아니라, 지금 당장 적용 가능한 치밀한 전략들이 담겨 있습니다지금의 방식대로 살다가는 평생 계급이 바뀌지 않을 것 같다는
불안감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새로운 판의 주인이 되고 싶은 분들께, 지금 당장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르온서평단(단단한맘&amp;수련)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5/82/cover150/k47213949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58272</link></image></item><item><author>문덕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고소공화국 - [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나와 내 돈, 내 사람을 지키는 최소한의 법률 지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76827</link><pubDate>Mon, 06 Jul 2026 14: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745154/173768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665&TPaperId=173768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83/coveroff/k572130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665&TPaperId=173768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나와 내 돈, 내 사람을 지키는 최소한의 법률 지식</a><br/>임호균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명 :
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nbsp;

📍저자 :
임호균

📍출판사 :
모티브 

📍장르 :
사회과학

대한민국이 1년에 접수되는 형사 고소·고발만 50만 건이 넘는 나라라는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평소 뉴스에서 고소했다, 소송 중이다라는 말을 자주 접하면서도 정작 법은 나와는 조금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현실을 통해 법을 아는 것이 곧 나를 지키는 힘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한 장 한 장 읽을수록 무섭기보다 든든한 마음이 들었고, 법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다양한 법적 문제들을 생활 속 사례와 함께
하나씩 풀어간다. 

전세 사기, 온라인 사기, 명예훼손, 재산 분쟁, 동업 갈등, 스토킹, 교통사고 등 뉴스에서만 보던 사건들이 사실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점을 먼저 보여줍니다. 

덕분에 법이 특별한 사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상식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재산 분할, 이혼, 부당 해고, 온라인 사기, 전세 사기, 스토킹 처벌법 같은 항목들을 하나씩 훑어보면서, 이게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제 주변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일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특히 통업 분쟁이나 재판 이혼처럼 살면서 한 번쯤 마주칠 수 있는
상황들을 실제 변호사의 1:1
과외처럼 풀어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막연한 회피와 법에 대한 무지는 결국 뼈아픈 대가로 돌아온다는 &nbsp;말을
읽으면서, 저는 그동안 몰라도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안일한 믿음으로
살아왔다는 걸 인정하게 됐습니다법을 잘 모르는 평범한 사람들도 변호사 선임 비용 걱정 없이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는 실전 매뉴얼을 친절하게 나열합니다. 내용증명 작성법부터 차용증, 합의서 쓰는 법, 그리고 나홀로 소송을 끝낼 수 있는 필수 법률 서식까지 마치 과외 선생님처럼 다정하게
짚어주는 실용적인 내용들이 이어집니다.조금만 더 일찍 이 책을 만나 법률 지식이라는 최소한의 방패를
가졌더라면 내 소중한 일상과 사람들을 상처 입히지 않고 온전하게 지켜낼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라도 내 삶의 통제권을 쥘 수 있는 확실한 무기를 얻었다는
마음에 든든한 위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가장 좋았던
부분은 변호사 선임 없이 나홀로 끝내는 필수 법률 서식이 완벽
수록되어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막상 법적인 문제가 생기면 변호사 선임 비용부터 걱정하게 되는데, 내용증명이나 합의서 같은 실전 매뉴얼을 직접 챙겨준다는 게 정말
세심하고 현실적인 배려라고 느꼈습니다.
이론만 나열하는 법률서가 아니라, 진짜 내 일상을 지켜주는 무기를 손에 쥐여주는 책이라는 게 확 와닿았습니다.지금 당장 전세 계약을 앞두고 불안해하는 사회초년생들은 물론이고, 직장 내 부당 해고나 동업 분쟁으로 남몰래 속앓이를 하는
직장인들, 그리고 착하다는 이유로 늘 손해만 보고 살아온 이 시대의 모든
평범한 우리들에게 이 책은 따뜻한 &nbsp;해결책일되어줄 것입니다. 



















내 소중한 자산과 소중한 사람들을 지킬 진짜 힘을 키워주는 참
고맙고 다정한 책입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83/cover150/k572130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830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