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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온 아이
에오윈 아이비 지음, 이원경 옮김 / 비채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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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온 아이라는 제목이 끌려 집어들었는데 눈속의 배경묘사가 환상적이랄까 동화적이랄까..책내용이 북유럽 러시아의 신화가 배경이 되어 어른을 위한 메르헨같군요..알래스카가 생각했던 것보다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목가적인 소설의 분위기가 먼 옛날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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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나 바보 늙은이였던 건 아니야
알렉상드르 페라가 지음, 이안 옮김 / 열림원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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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프랑스사람다운 해학이 깃든 소설입니다. 우리네 말로하면 인생만사 새옹지마랄까요? 인생을 어떻게 살지는 자신에게 달렸다고 말하는 것같네요.유쾌하달까 통쾌하달까? 주인공같이 이렇게 살면 후회나 여한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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