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책 이야기 (행복부자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책을 좋아합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은더 좋아합니다.그래서 노력합니다.책을 많이 읽고 쓰려고오늘도 노력합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5 Oct 2026 11:14:22 +0900</lastBuildDate><image><title>행복부자</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831691684171293.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행복부자</description></image><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 [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 박성준 역술가가 수만 건의 상담을 통해 밝힌 대운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68286</link><pubDate>Mon, 12 Oct 2026 2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682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477&TPaperId=175682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22/coveroff/k0721314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477&TPaperId=175682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이 좋은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 박성준 역술가가 수만 건의 상담을 통해 밝힌 대운의 법칙</a><br/>박성준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매일 하는 말, 곁에 두는 사람, 반복하는 행동이 쌓여 운이 된다고 말하는저자의 메시지. 이 책을 읽다보면 정말 다양한 고민을 안고 저자를 방문하여 상담을 하는 내용이있는데, 결국 그 모든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명쾌하고 간결한 방법은​저자의 메시지 중 가장 인상깊었던 "사람은 누구나 무너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일어나는 사람은 항상 작은 습관에서 출발합니다." 라는 메시지였다.​우리는 모두 크고 작은 걸림돌에 넘어본적도 있고, 예상치 못한 난관과 어려움에 빠져슬럼프를 겪을 때도 있다. 그럴때 참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든데, 저자의 저 메시지가 참 따스한 위로가 되었다.​<br>이렇게 이 책은 경쾌하고 따끔한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책이다.정말 다양한 사연이 많이 나오는데, 이 사연들이 모두 특별한게 아니라 우리들 일상 이야기다.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느 작은 조각들과도 같은 그런 소소한 일상들의 고민 내용인데,저자는 그러한 고민에 있어 간결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해답을 제시해준다.​그래서 내 마음도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대청소를 한 기분이 들었고,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인지 정말 인상깊게 읽은 메시지가 많았는데, 내가 그 사연의 주인공이 아니라고 할지라도그 사연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할지라도 저자의 그 메시지만 읽어도 많은 공부가 된 기분이 들었다.​<br>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에게 따뜻한 위로를 받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다음 메시지가 정말 인상깊었다.​"남에게 준 따뜻함은 돌고 돌아 다시 내 인생의 기운으로 들어온다. 명리학에서는 이것을'적선지운' 이라 한다. 선한 마음이 쌓이면 그 마음이 곧 운이 되어 자신을 돕는다는 말이다."​이 문장은 정말 여러번 되새겨보게 되었다. 사실, 남에게 따뜻함을 준다는게 쉽지 않다.매일 매일 나에게 내가 따뜻함을 준다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문장을마음 속 깊은 곳에 계속해서 새겨나가면 좋을 듯 하다. <br><br>이 책을 읽다보면 결국 저자가 가장 강조하고, 정말로 말하고 싶은 내용이 무엇인지정확하게 알 수가 있다. 바로 그 점이,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일 매일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이 아닐까?​그 점을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된다면 , 책 제목 속 '이렇게'의 정답을 찾았다고 생각한다. 저자가 수만 건의 상담을 통해 밝힌 대운의 법칙! 마음의 대청소가 이루어지는 책!마음에 잔잔한 등불이 따사롭게 채워지는 책, 적극 추천하고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22/cover150/k0721314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229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넘버블록스 대백과 수학 놀이북 8 - [넘버블록스 대백과 수학 놀이북 8]</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65175</link><pubDate>Sun, 11 Oct 2026 0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651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386&TPaperId=175651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4/17/coveroff/k2621313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1386&TPaperId=175651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넘버블록스 대백과 수학 놀이북 8</a><br/>토리 코튼 지음, 임소라 옮김 / 펜그로하우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숫자 퍼즐과 게임 그리고 이야기가 들어있는 넘버블록스 대백과 수학 놀이북 8 !​100까지 만나볼 수 있는 재미있는 숫자 이야기~ 독특하고 창의적인 구성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창의력은 물론, 함께 하는 부모도 재밌어지는 마법의 수학 놀이북이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책!!​<br>이 책은 단순 숫자 워크북이 아니다. 상당히 밀도 높은 짜임새로 구성되어 있는데,이러한 학습 방향들이 굉장히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부모에게도 힌트를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특히, 책의 가장 뒷면의 &lt;부모 가이드&gt;를 참고하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가 수록되어 있으니 마지막까지 알차게 이 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아갈 수 있다고 확신한다.​<br>아이들은 어떻게 숫자를 재밌고 다양한 활동으로 익힐 수 있을까? ​기대 이상으로 무궁무진한데, 아주 기초적인 더하기, 빼기는 물론 &lt;true or flase?&gt; 라는 수학 놀이코너도 상당히 인상적이었다.​그리고 숫자 하나에도 단순하게 숫자만을 제시한 것이 이나리,"나는 심삽이야, 내 이름을 말하면 이상한 일이 일어나, 아이코!""나는 이십이야, 춤추는 걸 좋아해!" 이렇게 스토리가 함께 나와서 숫자 하나를 배우더라도 풍부한 스토리로 배울 수 있는 점이 좋았다. <br><br>그 밖에도, 숨은그림찾기, 색칠하기, 미로찾기는 물론 책 속의 미니 이야기 중 하나인 Land of the giants 내용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개념 설명이 이루어진 내용인데,마치 만화책처럼 구성이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재밌게 몰입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다.​<br>"2개의 십이 모여 이십이 되었어요!, 사십은 십과 삼십으로 나누어졌어요." ​이런 문장 표현들도 문장으로만 제시되면 이해도 안되고 흥미가 떨어질 수 있는데, 재미있는 그림 표현과 함께 있으니 바로 이러한 점들이 이 책의 독보적인 특징이자 장점이라는 생각이 든다.<br><br>그리고 내가 이 책에서 꼽은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바로 "100을 만드는 다양한 방법" 이다.​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100이 마지막에 나오는만큼 앞선 숫자의 학습이 잘 이루어졌다면 아이들에게&nbsp;다소 어려울지라도 도전해보고 싶은 의욕이 생길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또, 부모의 입장에서도 아이에게 어떻게 더 다양하고 흥미로운 방법으로 숫자 학습을 도와줄 수 있을지 충분한 핵심 포인트와 팁을 많이 알려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nbsp;이 책의 시리즈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수 세기는 물론 도형 이해와 정사각형 클럽과 계단 분대까지 만나볼 수 있는 책!검색을 해보니 다양한 교구도 판매가 되고 있어서 구매를 해서 더 재밌게 평소에도 활용해보려고 한다.우리 아이들이 숫자와 친해질 수 있는 책으로 적극 추천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4/17/cover150/k2621313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41730</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컬러블록스 대백과 컬러 놀이북 2 - [컬러블록스 대백과 컬러 놀이북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64511</link><pubDate>Sat, 10 Oct 2026 19: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645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386&TPaperId=175645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4/18/coveroff/k2321313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386&TPaperId=175645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컬러블록스 대백과 컬러 놀이북 2</a><br/>박민해 옮김 / 펜그로하우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컬러블록스 친구들과 떠나는 신나는 색깔 모험! 여기에 재미있는 에피소드까지~컬러풀한 에피소드로 책의 재미를 더하는​ [컬러블록스 대백과 컬러 놀이북2] 우리 아이들의 첫번재 컬러 책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다양한 색상은 물론, 재미있는 여러 활동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은 물론 창의력까지 길러주는 책이다.<br><br>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어느 하나의 컬러 설명도 진부한 점이 없다는 것이다.진부한 설명이 아닌 독특하고 다채로운 활동으로만 채워져있는데각각의 컬러 설명에 대한 활동도 전부 다르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고 이 책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강력한 이유라는 생각이 든다.​예를들어, blue 의 경우 바로 앞 장에서 red를 배웠기에 [red or blue?] 활동으로 색상을 구별해서찾아보는 활동이 나온다. 그리고 더 나아가, add blue / odd one out​ 에 이르기까지색상은 두 개를 배우고 난 후, 이렇게 다채로운 활동으로 생각의 확장을 이끌어내는 점이 정말 좋았다.<br><br>이어지는 색상들은 어떤 활동이 이어질까 기대가 되는데, 역시나 새로운 영역이 나온다.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찾기, 점을 따라 이어보는 활동, 숨은 그림 찾기, 규칙 찾기 등등~​그리고 역시 복합 활동으로 2~3개의 정도의 색상을 배운 후에는 확장이 이어지는데반복해서 컬러를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는 활동들이 이어지니 아이들 또한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다.<br><br>그리고 책 속의 작은 책 코너처럼 에피소드 이야기도 나오는데, 이 내용도 아이들이 하나의 미니 책처럼 읽을 수 있는 점도 참 좋았다. A plate of Many colours / It's a grey day! 이러한 에피소드들은워크북 활용을 하지 않을 때도 읽어볼 수 있는만큼 이 책의 활용도는 정말 다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이렇게 여러 활동들이 반복되는 가운데, 새로운 컬러 학습이 계속해서 이어진다.모든 활동이 단조롭지가 않고, 아이들의 집중을 이끌어내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참 좋았는데,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내용을 꼽자면 바로 MIX IT UP! 파트이다.<br><br>서로 섞이면 어떤 새로운 색상이 탄생할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점이 참 좋았고,Mix and colour 에서는 색상 섞기 놀이를 통해 나온 색상으로 직접 색칠해보는 그림 활동까지 있어서 재미있게 이 책을 마무리 할 수가 있다.​특히나, 책에 제시된 활동을 하면서도 다양한 질문의 확장을 이끌어낼 수도 있는데, 이렇게 다양한 독후 활동이 가능하다는 점도 이 책의 매력 중 하나이다.<br><br>구성도 굉장히 탄탄하고 짜임새가 있지만, 색상 표현도 정말 말 그래도 컬러풀하게 잘 되어 있어서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상당한 책이다. 게다가 컬러블록스 친구들의 역동적이고 익살스러운 표정까지!!책의 뒷장에는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있으니 재밌게 활용해보면 더욱 좋을 듯 하다.​색을 섞어서 새로운 색을 만드는 원리까지 배울 수 있는 책,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에도 컬러풀함이 마구 마구 쏟아질 것만 같다. 아이들의 첫번째  컬러 책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4/18/cover150/k2321313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4184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알파블록스 대백과 영어 놀이북 2 - [알파블록스 대백과 영어 놀이북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64458</link><pubDate>Sat, 10 Oct 2026 18: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644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1386&TPaperId=175644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4/18/coveroff/k2421313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1386&TPaperId=175644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파블록스 대백과 영어 놀이북 2</a><br/>이용호 옮김 / 펜그로하우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재미있는 알파벳 퍼즐과 게임은 물론이거니와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가득 담긴알파블록스 대백과 영어 놀이북!​가장 먼저, 알파벳 친구들은 만나는데 색다른 점은 a,b,c 순서대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점.그리고 풍부한 스토리까지 함께 소개된다는 점이다.이를테면, "N" 의 경우 '안 돼, 안 돼, 안 돼' 라고 말해요! n! n! n! 나는 안 갈래!"이렇게 각각의 알파벳마다 전부 다른 스토리로 설명이 되어있다.​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단어로 소개가 되는데, 이에 따른 스토리까지 함께 나오니알파벳을 배울 때, 스토리가 함께 하니 좀 더 재밌고 배우고 오래 기억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pot_이야기를 읽으면서 나오는 단어를소리 내어 읽어보세요!" 바로 이 파트이다. 다른 내용도 독특하고 알파블록스만의 특징이 분명히 있지만 이 이야기 내용이 상당히 짜임새가 있어서 아이들이&nbsp;이 이야기를 통해 단어를 배움에 있어서스토리로 배움으로써 다 탄탄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하나의 또 다른 작은 주제가 이 스토리에 담겨있어서 아주 인상깊었고이 책에서 나온 다른 단어들을 활용해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보는 활동도 참 좋을 듯 싶다.​<br>그리고, 여느 책과는 다르게 알파벳을 잘 배웠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활동도 정말로 다양하게 나와있다.​sound snap에서는 같은 글자로 시작하는 단어를 찾어 선을 이어보는 활동,missing letters에서는 단어 중 사라진 알파블록을 찾는 활동,sound it out! 은 함께 소리내어 읽으면서 그림에 맞는 알맞은 단어를 찾는 활동,<br><br><br>그리고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줄 긋기, 따라서 그리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등등다양한 자극을 주며 참여를 유도하는 새로운 형태의 활동들이 많이 나와있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quick quiz의 경우 질문의 난이도가 심화까지 나와있어서 이 책 한권에서도 난이도를 다양하게 담아낸 점 또한 상당히 인상깊었다.<br><br>그리고 꼭 필요한 설명 또한, 지루하지 않게 임팩트 있게 설명되어 있는 점이 참 좋았고컬러풀한 색상 활용으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형태로 책이 이루어져 있어서아이의 연령대와 학습 수준에 따라서 얼마든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br>아이들의 첫 알파벳 학습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심어줄 수 있는 책으로적극 추천하는 '알파블록스 대백과 영어 놀이북2' 즐겁게 퀴즈도 풀고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활동 및 스토리로 학습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책!적극 추천한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4/18/cover150/k2421313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41848</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늑대 아보카도 - [늑대 아보카도 - 제15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63178</link><pubDate>Fri, 09 Oct 2026 2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631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785&TPaperId=175631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66/coveroff/k1921317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785&TPaperId=175631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늑대 아보카도 - 제15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a><br/>장서윤 지음 / 현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왜인지 모르게 눈물이 차오른다. 늑대 아보카도의 이야기가,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아닐까?책을 펼치기 전 , 심호흡을 한 번 하고 읽기를 권하고 싶다.​마음에 아픔이 차오를 수도 있으니 단단하게 마음 먹고! 책을 펼쳐보기를...어른에게도 힐링을 선물해주는 책이다.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이 책을 읽을지 몹시 궁금해진다.<br><br>특히나, 가장 인상깊은 점은 이 책에서는 컬러의 표현이 없다는 점이다.흑과 백으로만 표현되는 이 책이,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화려하고 가장 선명하고이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색이 형형색색 다양하게 숨겨져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낮에도 캄캄한 어두운 숲에서 살아가는 늑대 아보카도,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달' , 그런데 아보카도의 눈이 슬퍼보인다.그렇게 바라보는데 새와 다람쥐가 지나간다.​달을 보고 있다는 아보카도의 말에"너 아주 웃기는구나!" 라고 깔깔 웃고 가버리는 새,"대체 무슨 말을 하는거야?" 라고 코웃음치며 쪼르르 떠나버린 다람쥐,​<br><br>그래도 아보카도는 계속 바라만 본다.​그렇게 눈이 오고.. 비가 오는데.. 이 그림 표현이 정말인지 눈부시게 아름답다.이 표현이 어쩌면 이 책에서 가장 큰 선물이라는 생각이 든다.계속해서 바라보고 있으면 단순히 눈과 비에만 그치지 않는다.작가의 의도가 담긴 것인지는 모르겠으나..계속해서 바라보게만 되는 그림이다.​그러다 만난 하얀 늑대! 다행히도 하얀 늑대는 아보카도의 말에 "달이 보인다"고 말하며둘은 함께 매일 숲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저 그림 표현도 꽤나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왔다.<br><br>둘은 그렇게 달을 바라보다가.. 하늘을 올려다본다. 하얀 늑대와 아보카도의 저 모습이왜 그렇게 마음을 울리는 걸까.. 저 눈망울에 하고 싶은 말이 가득 담긴 것만 같다.​하얀 늑대는 아보카도에게 이제 달은 충분히 본 것 같다며그림자 놀이를 하러 가자고 말한다.​"그래 좋아! 우리 같이 가자" 라고 말하며 이 책은 끝나는데,길고도 깊은 여운은 내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하고있다.​이제 아보카도는 더 이상 어두운 숲에서 혼자 있지 않을 것이다.하얀 늑대 덕분에... 아보카도야, 이제 그렇게 밖으로 나오렴. 너희를 응원할게.<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66/cover150/k1921317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56668</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고흥 유자 호랑이 - [고흥 유자 호랑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63135</link><pubDate>Fri, 09 Oct 2026 2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631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788&TPaperId=175631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8/60/coveroff/89013007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788&TPaperId=175631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흥 유자 호랑이</a><br/>백유연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감귤처럼, 유자처럼 새콤하고 상큼한 책이다.특히, 이 책을 읽기 전 맨 뒤에 있는 '작가의 말'을 먼저 읽어본 후에 읽어도 더 좋을 듯 하다.​다른 책과 다르게 이 책은 표지를 넘기자마자, 시작이 된다. 책 내용만큼이나모든 면에서 새롭게 독특하면서 상큼한 향기마저 미스트처럼 촉촉하게 뿌려지는 책~​우리 아이들의 마음에도 새콤하고 달콤하고 상큼하게 촉촉하게 스며들 책이다!<br><br>아기 호랑이들은 감귤나무를 찾으러 떠난다. 아무도 모르게 빨리 감귤을 따야 하는데,아이쿠, 그만! 토끼 신령과 마주쳐서 깜짝 놀란 아기 호랑이들이 손에 쥐고 재빨리 달아난 것은'감귤'이 아닌 '유자'였다. 여기서부터 재미있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유자처럼 상큼하게~​그래서인지 책을 보는 재미가 상당하다. 유자의 상큼한 표현, 노란색이 주를 이루는 이 책이보기만해도 마음마저 상쾌하게 물드는 것만 같다. 그렇게 정성으로 키운 열매는 감귤이 아닌 유자였고, 호랑 산군은 어찌된 일인지 의아하기만 하다.&nbsp;감귤이 아닌 유자를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다.​<br>그렇게 감귤이 아닌 유자였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떠난 토끼신령,​"유자는 이곳에 빛이 될 것이다." 라는 알쏭달쏭한 말을 남기고 달나라로 떠나는데,또 하나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길은 잃은 아이를 만나게 되는데, 울고 있는 이 아이에게 호랑이들은 따뜻한 유자차를 건넨다.'정말 맛있다' 라고 말하며 울음을 그친 아이.그런데 집에 어떻게 돌아가야 할까? 유자가 빛이 되어주면 좋을텐데..<br><br>상큼 솔솔 천하태평 반짝 반짝 어흥! 이라고 주문을 외우니 유자 불빛은 향긋한 향기를 머금고은은하게 어두운 밤하늘로 피어올랐다. 반짝반짝 빛나는 노란 유자 등불을 따라집으로 향하는 아이의 모습, 마침내 집에 도착한 아이는 이렇게 말한다.​"산에서 만난 고양이들이 '어흥!' 하더니 줬어요."​고양이가? 어흥? 이 문장에 숨어있는 핵심 포인트가 있는데, 책으로 확인해보면 더 재밌을 듯 하다.​유자처럼 상큼하고 감귤처럼 달콤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책!마음마저 은은하게 상큼해지는 책! 적극 추천하고싶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8/60/cover150/89013007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8602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밤바라밤 - [밤바라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63067</link><pubDate>Fri, 09 Oct 2026 2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630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784&TPaperId=175630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58/coveroff/k5421317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784&TPaperId=175630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밤바라밤</a><br/>장혜련 지음 / 곰세마리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제목부터 통통 튀는 매력이 느껴지는 책이다.이 책은 눈으로만 읽는게 아니라, 오감으로 읽고 느끼고 배우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책 한권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전해주는데, 가을하면 떠오르는 '밤'의 이미지를이렇게 색다르고 다채롭게 표현해 낸 점이 정말 신선했고 임팩트가 강한 책이었다.​이 책을 읽고 나서 어떤 독후활동을 해볼 수 있을지, 고민도 하게 되었는데다양한 매력이 담긴 책인만큼 여러 갈래로 확장해볼 수 있을 듯 하다.<br>'밤'의 사계절을 그려냈는데 이 과정이 정말 재미있다. 문장의 표현, 배치도 새롭지만톡톡 튀는 매력이 있는 다양한 의성어 표현도 좋고, 보고만 있어도 왠지 따갑게 느껴지는밤의 그림 표현도 정말 좋다. 글자 자체도 글자가 아닌 그림이 움직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그림 배치에 맞게 글자도 표현된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포인트라는 생각이 든다.​봄 바람이 살랑 살랑 불고 뜨거운 여름, 시원하게 내린 쏴아아아아아~~비에 마침내톡 하고 떨어진 '밤'! 가을을 마주한 '밤'은 어떤 변신을 하게 될까?<br><br>톡 톡 톡 떨어져 "밤바라밤바라~밤바라 밤바라" 마치 노래를 하면서 떨어지는 모습처럼표현된 가을의 '밤' 이 밤이 "빠아아아아아암" 하고 자신을 화려하게 뽐내는 그림 표현이정말 인상적이었는데 아이들이 이 책을 읽을 때 정말 집중을 하고 읽을 수 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문장은 많이 없지만, 곳곳에 역동적으로 표현된 짦은 문장표현이 그림과 조화를 이루어내서마치 '밤'이 신나게 춤을 추고 있는 듯한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br><br>이윽고 겨울을 마주한 '밤' . 겨울의 '밤'은 어떤 모습일까? 어떠한 풍경을 마주했을까?사계절을 화려하면서도 담백하게 만나보는 '밤'의 이야기.특히, 겨울의 '밤' 의 경우 '벌' 이라는 반복되는 표현을 재미있게 표현해낸 점이 정말 좋았다.​"모여라 알밤들아! 바라바라~ 밤바라 밤바라~ 질서 군밤, 차례차례.."밤에 새겨진 깨알 문장 표현도 놓칠 수 없는 이 책에서의 포인트라고 생각한다.​앞으로 '밤'을 보면 이 책이 떠오를 것만 같다. 밤아 곧 만나자!​<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5/58/cover150/k5421317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5587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달아난 도토리 - [달아난 도토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54834</link><pubDate>Mon, 05 Oct 2026 0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548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1085&TPaperId=175548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7/52/coveroff/k7821310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1085&TPaperId=175548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아난 도토리</a><br/>조은수 지음, 안태형 그림 / 풀빛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도토리야~ 어디를 그렇게 급하게 가는거니?​책 표지를 찬찬히 바라보면, 이 책의 주제가 다 담긴듯 하다.읽기 전에는 몰랐지만, 읽은 후 표지를 다시금 보면 작은 그림의 배치 또한 이유가 있어보이는 책.깜찍한 도토리의 표정만큼이나 진부한 표현 없이 색다른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책!달아난 도토리! 가을에 완성 맞춤인 듯한 책이다.<br><br>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점을 꼽자면 마치 내 눈 앞에서 도토리가 실제로 움직이는 듯한역동적인 표현으로 채색된 모든 그림들이다. 재미있는 문장 표현도 많지만,실제 내가 바스락 거리는 나뭇잎을 밟으며 이 책을 읽고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고,​나뭇잎 향기, 고유의 가을 향기가 내 코를 간지럽히는 듯한 기분도 들었다.상상력을 자극하는 문장 표현도 더 없이 좋았으나, 다같이 떨어졌지만 혼자만 모자가 벗겨져서놀림을 받아 힘껏 도망가는 우리의 주인공 도토리!​<br><br>이 도토리가 극복해내는 이야기 또한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문장 표현 또한 마치 음성이 들리는 듯 하고, 문장의 배치 또한 다채로워서 이 책을 읽는 재미가 있었다.​나뭇잎 썰매를 타고, 강물에 퐁당! 물고기가 덥석! 물수리가 와락!이런 표현도 재밌지만, 다양한 모자를 쓰고 걸어가는 모습이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그림이었다. 특히, 아이들에게 솔잎, 구절초 라는 조금 색다른 표현도&nbsp;알려줄 수 있어 더욱 좋았다.<br><br>​처음에는 놀렸던 친구들의 반응이 이번에는 사뭇 다르다."나도 저런 모자 써 보고 싶다, 멋진데, 이런 멋진 모자를 샀어?" 라고 말하는 친구들의 모습에달아나기만 했던 도토리는 이렇게 말한다.​"가을 산속엔 보물이 많아, 그중에서 내가 만난 최고의 보물은..."우리의 도토리가 만난 최고의 보물은 무엇이었을까?​이 보물이 이 책에서 만난 최고의 메시지이다.우리 아이들은 이 보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생각할지 궁금해진다.도토리가 말한 보물 메시지를 듣고 친구들은 이렇게 말한다.​"나도 나만의 보물을 찾아야지, 모자는 정해진 게 아니었어..등등"​작고 작은 도토리 친구들이 전하는 커다랗고 힘 있는 메시지,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7/52/cover150/k7821310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7527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신성한 그릇 - [신성한 그릇]</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54771</link><pubDate>Mon, 05 Oct 2026 0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547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671&TPaperId=175547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6/59/coveroff/k4621316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671&TPaperId=175547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성한 그릇</a><br/>윤정미 지음 / 사계절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신성한 그릇' 이라는 제목만 봤을때는 무슨 내용일지 예측이 안 되었는데,읽고나니 이렇게 '신선'한 책이 있을까 싶다.​독특하면서도 굉장히 색다른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아이들 또한 이러한 매력에 흠뻑 빠져들 것만 같은 책이다.​특히나, 인상 깊은 점은 그림의 표현인데, 아주 작은 요소도 디테일한 표현을이끌어낸다. 게다가 다양한 색채 활용으로 책을 눈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하는 책!<br><br>수호와 천사는 궁금증에 신성한 그릇을 찾으러 떠나는데, 이 떠나는 여정의 첫 시작부터매우 상상력을 자아낸다. 그릇에 뚜껑이 있다고 들었다는 문장과 함께, 컵, 모자, 사과, 구름 등등이살포시 마치 뚜껑처럼 그렇게 묘사가 되어있는데, 첫 시작부터 이러한 <br>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이 나와서이 책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게 되었다.​내가 이 책에서 꼽은 가장 인상적인 그림과 문장은 바로 위의 그림이다.특히나, "그릇 옆에 반짝이는 뿔이 돋아나 있고 물도 담겨 있대." 라는 이 표현을 보고정말 어떻게 이런 표현을 쓸 수가 있을까.. 감탄하게 되었다.​"신성한 물이겠지? 그 앞에서 똥이 사라지길 빌면 기적이 일어날까?"이 표현 또한 강렬한 표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그 기적이 과연 이 책에서 일어났을까?<br><br>또한, 이 책의 매력 중 하나는 '신성한 그릇'에 관하여 간결하지만 핵심적인 설명이 나온다는 점이다.변기 물이 내려가서 어디로 흘러가는지, 어떻게 활용이 되는지 등등그리고 역사 속으로 흘러가 해링턴의 변기, 모울의 흙 변기에 이르기까지..​다양한 형태의 역사 속 변기 이야기까지 나오는데, 그렇게 복잡한 설명이 아니므로아이들도 충분히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더욱 재밌는 것은 하이힐의 역사까지도 이어진다는 점! 깨알 상식까지 더해지는 책이다.<br><br>그리고, 스크루지가 가만히 생각하기에 좋은 의자라고 표현한 점 또한작가의 의도가 있는 표현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욕심을 비워낸 스크루지에게는.. 저렇게 아름다운 꽃밭이 활짝 펼쳐졌다.​여러모로 굉장히 다채로운 재미와 깨알 상식, 그리고 눈이 즐거운 그림 표현까지!정말로 '신선'한 '신성한 그릇'을 만나본 유쾌한 책이었다. 적극 추천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6/59/cover150/k4621316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6595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 [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 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 ‘세금을 다루는 지식’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42162</link><pubDate>Mon, 28 Sep 2026 2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421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551&TPaperId=175421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82/coveroff/k1721305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551&TPaperId=175421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 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 ‘세금을 다루는 지식’이다.</a><br/>김희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 한권으로 0세부터 60세까지의 로드맵을 그릴 수가 있다.그 어느 책보다도 강렬하고 알찬 내용이 가득 있으며,아주 탄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저자가 어느 하나 놓치고 싶지 않아서, 가득 가득 바구니가 거의 넘칠듯 하지만끝까지 하나라도 더 이 책에 내용을 담고 싶어서 그렇게 정성 가득 꾹꾹 담아낸책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이 책 한권 쯤은 꼭 읽어보기를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br>특히,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저자의 다양한 실무 경험 덕분에 나오는사례들을 녹여낸 내용이 인상깊었고 특히나 &lt;짚고 가기&gt; 코너는 코너명도탁월하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내용을 읽고난 후면 어김없이궁금했던 부분들을 마치 내 머리 속에 들어왔다 나간 것 처럼&lt;짚고 가기&gt; 코너에 나와있는 점이 너무 신기했다.​<br><br><br>한 걸음 더 나아가자면 &lt;자주 하는 실수&gt; 도 놓치지 말고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전문가가 아니라면 정말 실수를 할 수 밖에 없는 내용들도 있었는데​그 작은 실수가 상상 그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하니 이 책을 만났다면이 코너까지도 완벽하게 숙지할 수 있으리라고 확신한다.<br><br>그리고 이 책을 관통하는 가장 큰 핵심 축은 '바로 지금' 이라는 생각이 든다.나는 증여할만큼의 많은 재산이 없으니, 당장 내 눈 앞에 중요한 일이 아니라는생각을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너무 늦은게 아닌가라는 생각에적기를 놓쳤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아니면, 증여를 하더라도 아주 소액이니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게 아닌가라는생각도 할 수 있다. 이러한 모든 생각에 관한 답을 저자는 무엇이라고 했을까?이 정답이 이 책의 가장 큰 핵심 축이다. 이 핵심 축을 관통하는 거대한 흐름을이 책을 통해 꼭 따라가보기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세금을 다루는 지식'이라고 말한 저자, 3040 부모를 위한 완벽한 자본주의 절세 수업.지금부터 시작이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82/cover150/k1721305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98213</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아이 마음 멍들지 않게 - [아이 마음 멍들지 않게 - 92세 정신과 의사 이근후의 부모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42095</link><pubDate>Mon, 28 Sep 2026 21: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420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943&TPaperId=175420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59/coveroff/k7821309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943&TPaperId=175420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 마음 멍들지 않게 - 92세 정신과 의사 이근후의 부모 수업</a><br/>이근후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부모 수업으로 이만한 책이 있을까? 전무후무 한 책이 아닐까 싶다.담백한데 정말 깊다. 깊으면서 진하다. 이 책의 깊고 깊은 내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부모라면 누구나 다 같은 마음일 것이다.건강하게 잘 키우고 싶은 마음, 경제적으로도 풍요롭게 해주고 싶은 마음,훈육도 양육도 아이의 마음에 상처가 되지 않도록, 잘 해내고 싶은 마음..그런데 정말이지 쉽지 않다.나도 부모가 되기 전에는 정말 몰랐다.부모가 되어 보니,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고때로는 아이가 오히려 나보다 '어른' 같음을 느낄 때도 있고,내 아이가 나를 더 성장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힘...<br><br>나도 상처받지 않고, 마음 아파하지 않고 아이를 잘 키우게 싶은데참 쉽지 않다. 하루 하루가 말이다.​이런 마음을 가진 부모들에게 이 책을 주저없이 적극 추천하고 싶다.가을 향기가 옷깃에 스치는 요즘 같은 계절에 더 없이 좋은 책인 것만 같다.​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전문적인 용어가 가득하지 않고 일상 생활에서녹여내는 내용으로, 그렇게 살랑이며 마음에 쏙 담겨 따뜻하게 흘러내리는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부모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상처를 소독해주는 책이다.<br><br>이 책을, 계속해서 책상에 두고 좋은 날도, 힘든 날도 펼쳐보려고 한다.​좋은 날에는 응원의 메시지가 될 것만 같고힘든 날에는 치유의 메시지가 될 것 같은 책이니 말이다.​<br>인상깊은 내용이 정말 많았지만 힘들게 하나만 꼽아보자면<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세상에 나가기 전, 아이와 함께 놀며 즐거운 기억을 듬뿍 채워주세요.행복한 아이는 모든 것이 갖춰진 것이 아니라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눈을 가진 아이이지요. 그 힘이 있다면 쉽지 않은 조건이나 환경을헤쳐나가며 살아갑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부모의 마음에 힐링을 선물해주는 책, 부모라면 꼭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59/cover150/k7821309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5973</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엉덩이가 딱! 놀이 학습 세트 - 전3권 - [엉덩이가 딱! 놀이 학습 세트 - 전3권 - 숨은그림찾기 + 다른 그림 찾기 + 미로 찾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34340</link><pubDate>Thu, 24 Sep 2026 04: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343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372&TPaperId=175343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01/1/coveroff/k6921313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372&TPaperId=175343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엉덩이가 딱! 놀이 학습 세트 - 전3권 - 숨은그림찾기 + 다른 그림 찾기 + 미로 찾기</a><br/>주쓰 외 그림, 창비교육 편집부 기획 / 창비교육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우리 아이 엉덩이 힘을 길러 주는 놀이 학습 시리즈!하루 10분의 놀라운 힘! 4~6세의 아이들의 집중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책,엉덩이가 딱! 시리즈를 만나보자!​먼저, '숨은 그림 찾기'로 숫자를 배우고 , '다른 그림 찾기'로 도형과 공간을 배우며'미로 찾기'로 한글을 배우는데 이렇게 이 책 시리즈로 &lt;숫자, 도형과 공간, 한글&gt; 을쉽고 재밌게 하루 10분의 습관을 만들어 줄 수가 있다.​어떻게 가능하냐고 물으신다면 이 책을 먼저 펼쳐보면 알게된다.집중할 수 밖에 없는 다양한 스토리와 흥미로운 내용이 전개되는데화려한 색채의 조화와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활동으로 흥미는 물론집중을 할 수 밖에 없도록 상당히 짜임새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있다.<br><br><br>이 책 시리즈의 가장 인상깊은 점을 꼽자면 3권 모두 각 차시에 배우는 주제마다이루어지는 활동이 전부 다르다. 이를테면, 이 책은 총 8주의 학습으로 이루어지는데​&lt;도형과 공간 배우기&gt;에서는 1주차에 각각의 도형 모형 익히기가 주제라면, 이 탐험 활동은 시끌벅쩍 우리 동네에서 이루어진다.2주차는 상점 거리, 3주차는 동네 지킴이 등등인데 아이가 익숙한 공간에서의 학습이 이루어진다는 점이 포인트이다. 동네를 주제로 보자면 골목길, 놀이터, 박물관,&nbsp;세계 도시 등등에서의 활동이 이루어진다.&nbsp;그런데 큰 주제는 모두 동일하다.&nbsp;다른 그림을 찾으면서, 각 차시에 해당하는 내용 또한 학습이 함께&nbsp;&nbsp;진행된다는 점이&nbsp;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nbsp;<br><br><br><br>그렇다면 &lt;숫자 배우기&gt;는 어떨까? 숫자는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학습이 이루어진다.그런데 이 숨은 그림을 찾는 배경이 정말 다채롭고 재미있다.바다, 섬, 공룡나라, 숲, 얼음나라, 할아버지의 집에 이르기까지~​아이들이 좋아하는 배경, 그리고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배경이 나오는데아직 조금 어린 친구들에게는 이러한 생동감 넘치는 그림만 봐도 재밌게 즐길 수가 있는 책이다.어떠한 주제의 책이든 바로 학습으로 시작되면 아이의 흥미가 지속되지 않을텐데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긴 내용부터 시작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각각의 주제에 맞는 학습 또한이어지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이 점이 바로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br>​<br><br>그리고, 스티커도 꽤 많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 스티커 활용 또한 이 책에서 놓칠 수 없는  재미 중 하나이다. 무언가를 배워야한다는 압박 없이,&nbsp;마치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처럼 즐겁게 하다보면&nbsp;저절로 학습이 이루어지는&nbsp;마법과도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미로 찾기, 점 잇기,&nbsp;색칠하기 등등 다양한 활동 또한 빼놓을 수 없다.​난이도는 아주 쉬운 단계는 아니지만, 그만큼 아이가 하루 10분씩 집중하며 엉덩이 힘을 길러 주는데 있어 완벽한 놀이 학습 시리즈라고 생각이 든다. 너무 쉬운 난이도로만 이루어져 있어도 흥미를 갖지 못하기 때문이다.<br><br><br>마지막으로 &lt;한글 배우기&gt;는 맛있는 요리 일지로 구성되어있다.​치즈피자, 김밥, 과일빙수, 햄버거 등에서 만나는 한글 배우기는 어떠한 내용일까?한글 편에서는 아이들이 역시나 좋아하는 미로 활동이 큰 주제이다.미로찾기를 하며 만나는 한글 이야기! 놀이와 학습이 함께 이루어진 책이라서 아이가 즐겁고 신난게 할 수 있는 책!우리 아이들에게 딱 하루 10분! 엉덩이 힘을 길러주는 책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01/1/cover150/k6921313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010141</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똥꼬 정류장 - [똥꼬 정류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34299</link><pubDate>Thu, 24 Sep 2026 0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342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345&TPaperId=175342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44/coveroff/k9021303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345&TPaperId=175342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똥꼬 정류장</a><br/>임여정 지음, 젤리이모 그림 / 걸음동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제목부터 이렇게 유쾌할 수가 있을까? 표지만 봐도 아이가 재밌어 할 수 밖에 없는 책!​"엄마~ 내가 먹은 음식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라는 질문에 이제는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밌지만, 정말로 어떻게 소화가 되는지 그 길을 알려주는 책!​자~ 이제 똥꼬 정류장 출발합니다! 줄을 서세요~​<br><br>책의 첫 페이지를 펼치면 &lt;소화기관 노선도&gt;로 재밌게 시작하는데,어쩌면 이렇게 흥미로운 책이 나왔을까.. 읽을수록 너무 재밌고 아이에게 배움까지 안겨주는 책!​먼저, 첫번째는 '입 안 역' 그런데 이 책의 재밌는 포인트 중 하나는 '말 맛'이 살아있다는 점이다.문장 표현이 참 다채로운데 ​"하얀 이빨 문들이 좌우에서 철컥, 닫히기 시작했어." "꿀렁꿀렁 보이지 않는 손~", "꾸덕꾸덕 단단해졌어" ...똥꼬 정류장 다운 문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닫힌 문은 어디로 향하는 것일까?​<br><br>​'아밀라아제'라는 친구가 등장하고, 그 다음 역을 하나 하나씩 거쳐 나가는데각각의 역에서 이루어진 활동들이 너무나도 재밌게 묘사가 되어있다.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쉽게 이루어진 것도 좋지만, 그림 표현도 상당히 매력있다.그림 하나 하나의 요소에 담긴 표정들 또한 놓칠 수 없는 이 책의 포인트이다.​위장역에서는 "내가 너를 더 부드럽게 만들어 줄게! 위액이 보글보글거리며 햄버거를 감싸기 시작했지."라는 표현도 참 재미있었고 그리고 만난 소장역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융털' 안내원이라는 표현도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표현일 수 있으나임팩트있는 문장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계속 이끌어간다.<br><br>길게 이어지는 문장이 아니라, 한 호흡으로 간결하게 끝나는 문장이 많아서아이에게 읽어줄때도 임팩트가 있어서 좋았고, 다소 어려운 주제일 수 있으나아이의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책의 곳곳에 재미있는 요소가 많이 들어있는 점도 참 좋았다.​문장들의 배치 또한 마치 소화기관의 과정들 처럼, 역동적으로 이루어진 점이 신선했으며재미있는 문장 표현이 그 어느 책보다도 많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는 생각이 든다.​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의 질문은 어떻게 바뀔까? 어떤 재미있는 독후활동을 해볼 수 있을까?이런 물음이 맴도는 가운데, 앗! 다음 손님이 벌써 도착했다~ 이번에는 피자 친구!자자~~ 어서 타세요!<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44/cover150/k9021303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74455</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괴물이 사는 섬 - [괴물이 사는 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34028</link><pubDate>Wed, 23 Sep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340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1975&TPaperId=175340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3/75/coveroff/k4221319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1975&TPaperId=175340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괴물이 사는 섬</a><br/>다니구치 도모노리 지음, 봉봉 옮김 / 미운오리새끼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괴물이 사는 섬'이라는 제목만 보면 내용이 무서울 것만 같다.하지만, 이 역시 이 책을 읽고나면 편견임을 알 수가 있다.책의 내용을 보면 이 편견이 그대로 드러난다.​그런데 놀라운 반전이 숨겨져있는 뜻깊은 책!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어떻게 읽을까?​<br>괴물의 표정을 보고 있으니, 심드렁하다. 그렇다. 섬 사람들은 괴물을 무서워했다.그래서 괴물은 저렇게 눈에 띄지 않게 숨어 지냈는데, 그렇다 보니 섬 사람들은 괴물의 숨어진 역할을 알 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괴물은 묵묵히,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고 끝까지 섬을 지켰다. 그 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지켰다. 바로 이 숨은 메시지가 이 책의 반전이고,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깊은 메시지라는 생각이 든다.<br><br>아이들이 이 책에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요소를 꼽자면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표현이다.이글이글, 후끈후끈, 뭉게뭉게, 모락모락, 덜커덩, 콰과쾅, 등등..​이런 표현 또한 마치 저 표현처럼 움직이는 듯하게 글자가 이루어져있어서 책을 읽는 동안생동감은 물론 재미있는 요소가 되었다. 그리고 역시, 그림 표현도 정말이지 놀라울 정도로 생동감이 넘친다.​책 페이지를 가득 채우는 그림에 압도가 되면서 아주 작은 요소까지 놓치지 않고 그려져 있어서책을 읽는 내내 집중을 하며 읽는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br><br>그리고 놓칠 수 없는 또 하나의 포인트는 반복되는 문장 표현이다.​홍수, 가뭄, 쓰레기, 미사일에도 "~ 괴물 때문이야" , " 섬 사람들은 수군거렸어요." "~괴물 덕분이라는 걸 몰랐어요." 라는 표현..이러한 반복되는 문장 표현이 이 책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 만큼이나 색다른 리듬감을 전해준다.​이 책은 이렇게 마무리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응애! 응애!" 라는 표현과 함께아이가 태어난 모습을 봤을때, 감동이라고 해야할까..뭐라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 차올랐다.​아이는 괴물을 무서워할 것 같지만, 괴물이 품에 안아 달래주는 모습,그런 괴물을 보고 울음을 뚝 그치고 환하게 웃는 아이의 모습에.. 나도 아이와 같은 옅은미소를 띄우며 이 책을 마무리 하게 되었다. 숨어있는 다양한 요소가 많은 책이다.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다. 적극 추천한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3/75/cover150/k4221319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3759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아무것도 - [아무것도 - 존 케이지와 4분 33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33876</link><pubDate>Wed, 23 Sep 2026 2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338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01827&TPaperId=175338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3/40/coveroff/89617018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01827&TPaperId=175338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무것도 - 존 케이지와 4분 33초</a><br/>니콜라스 데이 지음, 크리스 라쉬카 그림,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26년 10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눈으로 책을 읽었지만 귀로, 마음으로 연주를 들은 기분이 든다.책을 읽은 후 깊은 감명에 빠져들었다.마치, 내 눈 앞에서 4분 33초의 연주를 들은 기분이다.​멋진 연주를 직접 관람한 황홀한 기분마저 들게 한다.문장 표현에도 마치 피아노의 울림처럼 다양한 소리로 마음 속에 깊은 울림을 준다.<br><br>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점을 꼽자면 언어의 표현이다.실제로 4분 33초 동안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은 없었지만'아무것도' 이루어진 것이 없는게 아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이루어진걸까?​그 답은 각자의 마음 속 울림에 자리할 것인데,그 울림의 깊은 요소를 꼽자면 단연컨대 문장의 표현이다.악보가 움직이는 듯한 "재잘재잘, 휙휙, 웅성웅성, 후드득후드득,살랑살랑 " 등등이러한 표현들이 이 책에서 놓칠 수 없는 하나의 포인트이다​<br>존 케이지가 의도한 4분 33초는 사람들이 고요 속에 얼마나 많은 소리가 있는지듣기를 바랬던 것이다. 온 세상은 언제나 들을 수 있는 소리로 가득하고, 고요 속에도 언제나 들을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라고 말한 이 표현 또한..정말 마음 속 깊은 울림, 어느 멋진 웅장한 연주를 들은 듯한 기분을 들게 했는데..아직 감탄하기는 이르다.​내가 가장 감탄하고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문장을 꼽자면"그것이 바로 4분 33초의 비범성이랍니다." 라는 표현이다.​그렇다, 내가 이 책의 비범성을 말하기란 상당히 역부족이다.그러나, 이 책을 꼭 읽어야만 하는 이유를 역설하고 싶다."아무것도" 아닌 것이 결코 "아무것도" 아님을..​<br>그리고 이 책에서 의도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책의 연결이 음표처럼 하나의 "음"으로이루어진 듯한 기분이 들었다. 데이비드 튜터가 아무것도 하지 않기 40년 전에,한 아이가 태어났는데 이 아기는 귀가 아주 컸다. 코키리조차도 이 아기를 보고는"귀가 어마어마하게 크네" 라고 말하는데,​이 책의 마지막에 코끼리가 또 등장한다."듣는 사람이 그 소리들을 찾아내요. 그 듣는 사람은 바로 여러분일 수 있어요."<br><br>나는 이 책의 깊은 울림을 나의 문장력으로 다 할 수 없음에 안타까울 뿐이다.그 어느 연주보다도 황홀하고 마음 속 깊은 울림을 주었던 책,4분 33초의 '아무것도' .. 올해가 가기 전,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3/40/cover150/89617018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34023</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밥밥밥 - [밥밥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25635</link><pubDate>Sat, 19 Sep 2026 15: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256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1663&TPaperId=175256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88/coveroff/k3021316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1663&TPaperId=175256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밥밥밥</a><br/>윤아해 지음, 이수현 그림 / 노란돼지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밥 주세요~~~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책,우리 아이들 편식 습관을 잡아주는 책, 밥밥밥!!실감나는 그림을 보고 있으니 정말 배가 고파지고,다양한 밥의 형태가 나와 아이들이 읽을 때 다채로운 흥미를 더하는 책!​밥밥밥~~ 어떤 맛있는 밥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되었는데,기대 이상의 재미를 안겨준 책이다.쌀을 깨끗하게 씻어서 밥을 짓는데,이때부터 재미있는 밥 이야기가 펼쳐진다.김이 폴폴~냄새도 좋은 밥!​<br><br>쌀로 지으면 쌀밥, 콩 넣어 지으면 콩밥, 현미로 지으면 현미밥~이러한 반복되는 말 리듬이 정말 재밌는데 깨알 같이 나와있는 오곡밥도빼놓을 수 없다. 이 다채로운 밥을 보고 있으면 아이가 싫어하는 곡식이 들어간밥도 맛있게 먹을 것만 같은 생각이 든다.​그리고는 이어서 비빔밥, 볶음밥, 쌈밥이 나오는데아이들이 다양한 밥의 종류를 배우는 것 또한 좋지만그림이 정말 실감나게 표현되어서 정말 눈 앞에 근사한 밥상이 차려진듯한기분까지 들게 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아이들도 정말 좋아하는 김밥, 덮밥, 국에 이르기까지~~특히나, 아이가 좋아하는 국이 이 책에도 나와서 더 재밌게 읽은 책이기도하다.<br><br><br>그림 요소도 어느 하나 빠짐없이 재밌게 잘 이루어져있는데나의 경우 미역국을 보고 감탄을 하게 되었다. 참기름 표현이 이렇게 잘 되어있다니..그림만 봐도 군침이 돈다..​그리고 맛있는 밥의 표현만큼 맛있는 문장 표현이 나오는데,'조물조물 나물, 짜글짜글 두부, 폭신폭신 달걀찜, 노릇노릇 생선,보글보글 미역국.." 이런 재미있는 표현들도 참 좋은 책이다.​​이렇게 맛있는 밥을 아이들은 어떻게 먹었을까?식탁에 앉아 얌전히 먹을것만 같았는데... 반전의 재미까지 더해진 책이다.아이들은 과연 밥을 어떻게 먹었을까? ​"밥은 어떻게 먹어도 맛있어요!" 라는 문장 표현에 함축된 그림까지 완벽한 책!밥에는 사랑이 담겨있으니 맛있을 수 밖에..우리 아이들이 모두 편식하지 않고 사랑 가득 담긴 밥을 먹고건강하게 무럭 무럭 잘 성장하기를 바래본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6/88/cover150/k3021316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6888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고구마랑깨 - [고구마랑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25614</link><pubDate>Sat, 19 Sep 2026 14: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256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1764&TPaperId=175256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75/coveroff/k3721317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1764&TPaperId=175256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구마랑깨</a><br/>사이다 지음 / 반달(킨더랜드)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너무 재미있당깨!!이 책을 읽고나면 이렇게 외치게 되지 않을까?또 읽고 싶당깨! 다른 시리즈도 기대된당깨!​유쾌하고 재밌는 말 리듬 뿐만이 아니라마치 포옹을 하듯 잔잔한 응원까지 더해주는 책!고구마랑깨! 제목만큼이나 유쾌한 이야기들이 쏟아지는 책이다.​첫 페이지부터 강렬하다.고구마가 등장하는데, 각각 크기가 다르다.그 중 가장 작은 고구마는 이렇게 말한다."나는 정말 작구마."<br><br>그렇게 던져진 고구마가 걷던 길에 우연히 만난 "깨"깨는 뭐라고 말했을까?"거기 큰 친구, 밟지 말랑깨!"작구마는 큰 친구라는 말에 깜짝 놀라고,둘은 서로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주고 받는다.​"나는 작구마, 아니랑깨!귀엽구마, 내가 좀 깨.작고 소중하구마. 그렇당깨.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당깨. 멋지구마!"​이렇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메시지가 고구마와 깨의 이야기를 통해전해질 수 있다는 상상력 또한 너무나도 좋고,고구마와 깨가 서로의 크고 작음을 넘어서 존중을 하며 나누는메시지에 마음이 뭉클해지기까지 한다.<br>여기서 더 나아가, 이 책에서 참기름의 깊은 풍미만큼이나진한 재미를 더한 내용이 있으니.. 바로 깨의 활약이라고나 할까..깨가 뭉쳐 단단해져 깨강정이 되어서,<br>고소한 참기름이 되어가는 과정, 그래서 이 작고 작은 깨의 활약이음식 곳곳에 사용되는 그림까지.. 마치 참기름 향기가 코를 찌르는 듯한 맛있는 상상까지 더해지는 책!<br><br><br>이 책을 아이들이 정말 재밌게 잘 읽을 것 같고유쾌한 말 놀이를 분명 따라할것만 같다.​고구마와 깨가 만나서 서로의 우정을 나누며 소중한 교훈을 전해주는 책,"우린 함께구마. 함! 깨!"앞으로 고구마와 깨를 볼 때 마다 이 책이 생각날 것만 같다.이 책을 읽으면 재미와 상상력이 쏟아진당깨!꼭 읽어보랑깨! 적극 추천한당깨! 알았구마~~~~​]]></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75/cover150/k3721317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57526</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여행하는 여행 가방 - [여행하는 여행 가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25432</link><pubDate>Sat, 19 Sep 2026 1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254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1469&TPaperId=175254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40/coveroff/k0921314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1469&TPaperId=175254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행하는 여행 가방</a><br/>이네세 잔데레 지음, 아네테 멜레세 그림, 용희진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을 읽으면 실제로 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곳으로의 여행이 주는 기분 좋은 설렘처럼,이 책은 그런 익숙하지 않은 책에서의 다양한 재미가 담긴 책이다.진부한 표현이 아닌, 새로운 표현으로 다채로운 재미를 주는 책!여행하는 여행 가방~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기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먼저, 이 책에는 굉장히 많은 포인트가 담겨있다.어느 포인트 하나 진부함이 없고 너무나도 새롭고 참신하다.그리고 어느 문장 하나 "말 맛"이 없는 문장이 없다.모든 문장들이 신나게 춤을 추듯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br><br>특히, 인상깊은 점을 꼽자면 다음 문장의 반복인데이 책을 두 번 읽을 때, 이 반복의 묘미는 더해짐을 느낄 수가 있다."길쭉길쭉 기다랗고, 큼직큼직 커다랗고 홀쭉하지도, 납작하지도 않은 가방누구도 번쩍 들 수 없는 크고 무거운 가방. 아무도 모르지 안에 뭐가 들었는지"​그리고 역시나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이 책을 꼭 읽어야만 하는 이유를꼽자면 단언컨대 문장의 재미있고 역동적인 표현인데,<br><br>"하얀 구름 사이로 재주넘는 가방을 보며 차렷,경례!""톡톡톡, 빗방울이 정글 잎사귀 두드릴 때 덩굴 침대에서 깜박..""씽씽, 씩씩한 펭귄이 가뿐하게 미끄럼 탈 때 얼음에 꽁꽁.." 등등그야말로 말 재미의 진가를 제대로 발휘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이 책의 가장 큰 재미는 가방 지퍼를 연 순간이 아닐까?지퍼를 열고 나서 마주하는 이 책의 재미는 과연 상상 그 이상이고,무엇을 기대하든 기대 이상이다.​<br><br>지퍼를 열고 마주한 문장은 마치 "시" 처럼 느껴지기도 했고,문장과 더불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색채로 채워진 그림 또한이 책을 읽기에 더할나위 없이 충분한 이유로 채워진다.​<br><br>그리고는 마침내 "누구라도 번쩍 들 수 있을 만큼깃털처럼 가벼워진 가방. 이제 누구나 다 알지 안에 뭐가 들었는지" 라고마무리 되는데.. 철새의 여행부터 다양한 말 재미가 통통 튀며 유쾌한 상상력을 더하는 책, 적극 추천하고 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40/cover150/k0921314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0401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낙엽 손님 - [낙엽 손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25416</link><pubDate>Sat, 19 Sep 2026 12: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254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88759&TPaperId=175254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79/coveroff/89558887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88759&TPaperId=175254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낙엽 손님</a><br/>마니 지음 / 그린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낙엽 손님, 참 깊고 긴 여운이 남는 책이다.어른의 시각에서도 이러한데, 아이들은 어떻게 이 책을 읽을지 사뭇 궁금해지기도 한다.이 책은 낙엽의 성장 스토리가 담겨있다고 생각한다.예상치 못한 어려운 상황을 마주했을 때의 낙엽의 용기 있는 도전과 자세.이러한 과정 속에서의 아픔도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낸 대견한 낙엽.​어쩌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의 축소판을 그려낸 듯한 기분마저 든다.매일이 즐거우면 좋으려만, 현실은 그렇지 않기에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쳐도그 속에서의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앞으로 앞으로 굳건하게 나아갔으면 하는 그 마음,<br><br>그 마음을 녹여낸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보다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용기와 자신감, 그리고 그러한 가운데 마주하는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는 절대 혼자가 아니라는 것. 절대 혼자가 아니니 좌절하지 않을 것을 낙엽이 말해주고 있는 책이다.아주 귀여운 요소들의 그림체도 참 좋았지만, 가장 인상깊은 점은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낙엽이 가방끈을 꽉 쥐고 개미 하나를 겨우 붙잡아 물었던 내용.."개미야, 나 여기서 지내도 될까?"<br><br>개미들이 빽빽한 곳에서 낙엽 하나가 이 질문을 던졌을 때는 얼마나 많은 갈등을 이겨내고큰 힘과 용기를 가지고 물었을까 싶어 안쓰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대견하기도 했다.그러다 다시 마주한 금붕어 마을, 이 곳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안타깝게도 개밀 마을과 별다를게 없었다. 그렇게 쓸쓸하게 또 다른 자리를 찾아 떠나는 낙엽의 뒷 모습, 너무나도 안쓰러워 한 번 꼬~옥 안아주고 싶었다.​엇! 그런데 이번에는 다르다! 다람쥐들이 열렬히 반겨주는데..여기에는 마음 아픈 반전이 있었고.. 이러한 힘든 과정을 거친 후 낙엽이 '어디에도 내 자리는 없나 봐'라고 말하며 울먹이는 이 때.<br><br>흙을 발견한다. 여기에서의 깊은 감동은 흙은 언제나 낙엽을 지켜보고 있었다라는 것.낙엽을 조용히 응원하고 있었고, 그리고 이제는 낙엽이 흙을 응원해주며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하고 아늑한 보금자리가 되는 마음을 울리는 낙엽손님,가을이 온 만큼, 이 책의 여운이 더 길어질 것만 같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79/cover150/89558887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07925</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영어 알파벳 + 기초 영단어 따라 쓰기 - [영어 알파벳 + 기초 영단어 따라 쓰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25403</link><pubDate>Sat, 19 Sep 2026 1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254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1166&TPaperId=175254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6/62/coveroff/k3421311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1166&TPaperId=175254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알파벳 + 기초 영단어 따라 쓰기</a><br/>베이직콘텐츠랩 지음 / 베이직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초등 영어 기초 완벽 준비를 하고 싶다면!알파벳을 확실하게 익힌 다음, 이에 따른 기초 영단어를 무려 104개나 학습하며대문자, 소문자, QR 코드를 통해 소리로도 듣고, 숨은 그림 찾기 등 재미있는 활동으로알파벳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책!&lt;영어 알파벳 + 기초 영단어 따라 쓰기&gt; 이 책 한권으로 마스터 할 수 있을 것 같다.<br><br>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점을 꼽자면 알파벳에만 비중을 많이 둔 책이 아니라는 점이다.알파벳 책인데 무슨 말이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알파벳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이 많이 들어가있다.나는 그래서 이 책이 조화를 잘 이룬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아이 혼자서도 얼마든지 이 책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기에알파벳 기초 책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br>특히, 파닉스 송을 직접 들어보니 어른인 내가 들어도 재밌었다.통통 튀는 밝은 원어민 음성이 나오는데 알파벳이나, 단어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문장까지 함께 이루어진 파닉스 송이라서 아이들이 알파벳을 익히고 친해짐에 있어서더욱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아주 기초 단어로 이루어져있으므로아이들이 처음 접할 때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다. 예를들면, "T,T, this is the letter T! T says, t, t, tiger, t, t, tower!"이렇게 모든 알파벳의 문장이 나오고 페이지 상단에 qr 코드도 나와 있으니핸드폰으로 바로 학습도 가능하다. <br>그리고 또 하나 인상깊은 점을 꼽자면 알파벳에 따른 한글 설명이다.이를테면, B " 비라고 읽고 [브] 소리가 납니다." 라고 모든 알파벳에 설명이 함께 나오는데 이 짧은 설명 한 줄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이라는 생각도 들었다.<br>​그리고 역시 재미있는 활동도 나오는데, 숨은 알파벳 찾기가 함께 나와있어서아이들이 집중력을 가지고 끈기있게 학습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알파벳 기초 학습을 마친 후에는 단어 학습이 이어지고, 마지막에는 간단한 테스트도 준비되어 있다.&nbsp;알파벳의 형태, 소릿값 (파닉스)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고다양한 액티비티는 물론 QR 코드르 활용을 통한 발음 학습까지 가능한 책, 적극 추천한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6/62/cover150/k3421311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66235</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유치원 큰 뿔 장수풍뎅이 큰 턱 사슴벌레 백과 - [유치원 큰 뿔 장수풍뎅이 큰 턱 사슴벌레 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25368</link><pubDate>Sat, 19 Sep 2026 1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253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773&TPaperId=175253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56/coveroff/k892131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773&TPaperId=175253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치원 큰 뿔 장수풍뎅이 큰 턱 사슴벌레 백과</a><br/>이수영 지음 / 글송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를 실감나게 배울 수 있는 책,누리백과 시리즈!이 책 한권에서 두 곤충의 신비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나는 장수풍데이와 사슴벌레의 종류가 이토록 다양한 것을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세계의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 또한 이 책 한권에서 전부 만나볼 수가 있다.그것도 아주 생생하고 실감나게 말이다.<br><br>먼저, 이 책의 가장 인상깊은 점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친절한 설명과 포인트가 큰 글씨이다.그리고 생생한 사진은 마치 내 눈 앞에서 실제로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인데이러한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아이들이 읽기 좋은 직관적인 글씨체와 크기로 집중력을 가지고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특히, 사는 곳과 몸길이가 같이 표기된 것 또한 좋았는데아이들은 이러한 백과 시리즈 책을 읽을 때 이러한 점에도 흥미를 갖던데다양한 상식을 넓혀줄 수 있어서 아이들의 처음 접하기에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을 것 같다.그런데 조금 놀라웠던 점은 우리나라에는 약 17종의 사슴벌레만 있다는 사실..조금 더 조사한다면 20종이 넘을 수도 있다고는 하지만 생각보다는 적어서사슴벌레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해 그런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다.<br><br>그리고 마지막 챕터에는 직접 채집하고 기를 수 있는 방법이 나와있다.살아 있는 곤충을 소중히 기르는 일은 자연을 배우는 가장 좋은 공부라고 이 책에 소개되는 것 처럼,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배울 수 있다면한 번 경험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참나무 숲으로 떠나는 신나는 곤충 탐험 이야기~~ 곤충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이보다 더 좋은 백과는 없을 듯 하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56/cover150/k892131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35632</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교실에서 바로 쓰는 제미나이 캔버스 바이브 코딩 - [교실에서 바로 쓰는 제미나이 캔버스 바이브 코딩 -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실전 AI 수업 활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24832</link><pubDate>Fri, 18 Sep 2026 23: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248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347&TPaperId=175248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57/coveroff/k8221303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347&TPaperId=175248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교실에서 바로 쓰는 제미나이 캔버스 바이브 코딩 -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실전 AI 수업 활용법</a><br/>박권 외 지음 / 책밥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교실에서 바로 쓰는 제미나이 캔버스 바이브 코딩! 초보라고 할지라도 이 책 한권만 옆에 두고 활용해본다면 완벽하게 마스터가가능할 것이라는 확신이 드는 책이다.​캔버스 코딩의 가장 기본 방법부터, 초급, 중급, 고급에 이르기까지..국어, 수학, 사회, 행정, 영어, 미술, 등등 활용법이 다양하게 나와있는 책!선생님의 교실에 완벽을 기할 수 있는 책! 모든 선생님들에게 좋은 길라잡이 책이 되어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특히나, 책 소개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퇴근 시간이 획기적으로 앞당겨진다는 점이었는데,복잡한 나이스 마감을 퀘스트처럼 관리하는 앱, 상담을 돕는 다정봇 등등이러한 내용도 놓칠 수 없으니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다.<br><br>특히, 책 속의 모든 '웹 앱 리스트' 및 '단계별 프롬프트'를 제공하는데책밥 자료실, 교육용 웹 앱 리스트, 단계별 프롬프트의 각각의 주소가책에 나와있으니 활용 또한 얼마든지 가능하다.​그리고 각각의 주제마다 추천 교과에 따른 내용과 QR 코드가 함께 나와 있으니바로 편리하게 이 책을 활용할 수가 있다.<br><br>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을 꼽자면 설명이 직관적으로 이루어진 점이다.스텝 1,2,3 이렇게 이루어져있는데 &lt;방법론, 함께 만들기, 응용하기&gt; 이렇게 눈에 띄게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어느 주제를 보든 바로 집중해서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는 생각이 든다.<br><br>​그리고 사실 어떻게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데,그 질문을 어떻게 하면 명확하고 자세하면서도 정확하게 할 수 있는지어려울 때가 많다. 그런데 이러한 걱정도 이 책에서만큼은 할 필요가 없다.​아주 구체적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이 질문 내용을 응용 또한 얼마든지 가능하고,마지막 응용하기 챕터로 실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기에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스마트한 학급 운영은 물론 선생님들의 수업 준비,그리고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가 달라질 것만 같다.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실전 AI 수업 활용법 적극 추천한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57/cover150/k8221303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5795</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학교에 지각한 날 - [학교에 지각한 날 - 제5회 사계절 그림책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08010</link><pubDate>Thu, 10 Sep 2026 2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080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947&TPaperId=175080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0/81/coveroff/k0121309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947&TPaperId=175080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학교에 지각한 날 - 제5회 사계절 그림책상 수상작</a><br/>하목 지음 / 사계절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을 읽고나서 마음이 포근해졌다.어른들에게도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누구나 한 번쯤은 학교나, 학원에 지각할 뻔 한 적 있을텐데나 역시 그랬던 적이 생각나면서 이 책을 읽어나가는데 왠지 모르게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다.​아이들은 이 책을 어떻게 읽을지도 몹시 궁금해졌는데..글 없이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책이 이토록 매력이 있는지새삼 새롭게 느껴졌다.​그림으로만 이루어진 책이 아이들에게 더 많은 상상력과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아이와 보통의 책을 읽다보면 아직 글자를 모르다보니책에 나와있는 문장과 다르게 그림만 보고 아이 스스로해석을 할 때가 있는데, 책을 읽는데 있어 정답은 없겠지만한편으로는 나도 너무 책에 나와있는 그대로 읽어준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었다.​그런데 이 책은, 반전의 재미를 선사한다.셔틀버스를 코 앞에서 놓친 귀여운 주인공이 땀을 삐질 흘리며돌아서는 모습, 그리고 그 옆에서 왠지 모르게 응원을 건네는 듯한 작은 거북이까지.​그렇게 거북이 친구들과 함께 개울가에서 신나게 놀다가 우연히 마주친 원숭이 가족들. 마치 원숭이처럼 변신해서 원숭이 엄마의사랑까지 듬뿍 받으며 신나게 놀다가 저 멀리 어디선가 들려오는 쿵짝 쿵짝 신나는음악 소리에 또 다시 발걸음을 옮기는 호기심 많은 주인공!​<br>여기서 끝나지 않고 또 우연히 만난 토끼와의 이야기~책 곳곳에 그림이 따뜻하게 잘 표현이 되어 있어서글자는 없지만 그림만으로도 마음이 꽉~차게 느껴지는 책이었다.​어른인 내가 읽었을때는 나라면 어떤 문장으로 이 그림을 함께 채울지생각도 하면서 읽게 되었는데, 아이와의 독후활동 또한 다채롭게 해볼 수 있을 듯 하다.​<br>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고 마음이 따뜻해졌던토끼와 꽃으로 엮은 머리띠 , 그림만 보고 있어도마음이 풍요로워지고 따스함이 가득 채워진다.​셔틀버스는 놓쳤지만 예상치 못했던 행복과 웃음으로 가득 충전한우리의 주인공은..다시 학교로 향했을까?학교에 갔다면 어떤 이야기로 행복을 전했을까?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0/81/cover150/k0121309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08133</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즐거운 나의 집 - [즐거운 나의 집 - 제7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대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07987</link><pubDate>Thu, 10 Sep 2026 20: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5079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362&TPaperId=175079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6/9/coveroff/89013003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300362&TPaperId=175079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즐거운 나의 집 - 제7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대상작</a><br/>김도경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즐거운 나의 집!을 읽고 이 책은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하는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층간소음에 대해서 설명할 때, 어린 아이들의 경우라면부모가 설명을 한다고 해도 완벽하게 이해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다.바로 그런 어려움이 있을 때!! 이 책을 주저없이 추천하고 싶다.​생쥐네 집 위층에 커다란 곰이 이사를 와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스토리~곰을 신난게 뛰어놀고 피아노도 치면서 아래층을 배려하지 않고즐거운 나의 집에서 그야말로 즐겁게 지내는데..참다 못한 생쥐가 곰을 찾아가게 된다.<br><br>그러면 곰은 힘든 점이 없었을까?곰이 윗집에 사니, 생쥐가 뛴다한들 모를테고..하지만 곰에게도 힘든 점이 있었으니!!바로 냄새가 올라온 것! 서로 이런 말다툼이 오가는 가운데~~염소 선생님의 등장! "그렇게 서로 불만이면 바꿔 살든가"<br><br>옳거니! 좋은 생각이다!서로 바꿔 살게 되면 배려하며 이해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생쥐와 곰은 그동안 조심하면서 못했던 행동들을 마음껏 한다.이렇게만 살면 모든게 다 좋을 것만 같았는데..예상치 못했던 일이 또 일어나는데~생쥐가 좋아하는 치즈가 다 상해버리고,곰은 자신이 키우는 꽃들이 전부 시들어버린다.서로 집을 바꿔 살면 완벽할 것만 같았는데..그러면 또 다시 집을 바꿔야할까?​이때 또 다시 등장하는 염소 선생님!"둘이 다시 바꾸든가, 내가 뭘 어쩌겠어. 나눠 보든가..."<br><br>옳거니! 나눠 보자!이렇게 곰과 생쥐는 집을 나눠 쓰기로 했다.곰은 생쥐에게 꽃을 부탁하고,생쥐는 곰에게 치즈를 부탁한다.​이렇게 서로를 이해하게 된 곰과 생쥐는"조금식 이해하면 함께할 수 있군요!" 라고 말하며서로에게 덕분이라는 인사를 건넨다.나는 이 '덕분' 이라는 표현이 참 좋았다.​"덕분에 꽃이 잘 피었어요.""덕분에 치즈 숙성이 잘 됐어요."​서로를 탓하기 보다는서로에게 덕분이라는 인사를 건네며층간소음 없이 모두가 행복하게 즐거운 나의 집에서오늘 하루도 건강과 행복이 깃들기를 바래본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6/9/cover150/89013003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60960</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 - [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 - 윈도우·맥미니·라즈베리 파이까지, 30분 만에 구축하는 오픈클로 실전 활용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481225</link><pubDate>Sun, 30 Aug 2026 2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4812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508&TPaperId=174812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97/coveroff/k7221305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508&TPaperId=174812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 - 윈도우·맥미니·라즈베리 파이까지, 30분 만에 구축하는 오픈클로 실전 활용서</a><br/>박권 외 지음 / 책밥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 한 권만 있다면 오픈클로를 모르는 초보자도 전문가로나아갈 수 있는 책이라는 확신이 든 책!오픈클로에 관심이 있고, 실제 활용을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주저없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단순한 기능을 아는 것을 넘어, 내 업무를 내 손으로 직접 자동화를해보는 소중한 첫 경험을 이 책에서 이루어낼 수 있을것만 같다.<br><br>이 책에 따르면, 이제는 대답만 하는 AI시대는 끝났다고 한다.업무를 완수하는 작업형 AI가 필요하다고 하는데,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으나 이 책을 잘 읽다보면오픈클로를 배워야만 하는 이유가 정말 명확하게 느껴졌다.내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게 다가온 내용은​'잘 물어보는 사람'에게 머무르지 말고,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작업을 배분하며 최종 성과를 관리하는'업무의 지휘자'로 거듭나야 한다는 문구였다.<br><br>사실, AI에게 잘 물어보는 것도 쉽지는 않다."잘"의 영역이 굉장히 넓고 복잡하다.어떻게 물어보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니 말이다.그런데 오픈클로를 이걸 한 단계 뛰어넘어업무의 지휘자 단계까지 나아가는데,​그래서 더 어려운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지만나와 같이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 위해서 정말로 자세하게 시작 단계부터 세세하게 나와있다. ​<br>또한, 다양한 환경에서도 오픈클로 시작이 가능하게끔윈도우, 맥미니, 라즈베리 파이에서 시작할 수 있는 방법도 나와있으니나의 환경에 맞게 이 책에서 시작 해보기를 추천하고 싶다.​이렇게 시작을 했다면, 이 시작에 완성의 날개를 하나씩 펼쳐나가야 하는데이 때 유용한 도구들과 이 도구들의 활용법까지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고곳곳에 팁과, 주의사항 또한 나와있으니 이러한 깨알 내용도 놓치지 않고주의해서 보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더 나아가 실전 활용부터 운영관리까지 나와 있으니 이 책 한권으로 기초부터 시작해심화의 단계에 이르는 과정들을 하나 하나씩 이루어나가면 오픈클로 정복이결코 어렵지 않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9/97/cover150/k7221305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99719</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다람쥐 잭과 핀 1 : 나무 돌보기 대작전 - [다람쥐 잭과 핀 1 : 나무 돌보기 대작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481149</link><pubDate>Sun, 30 Aug 2026 2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4811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616&TPaperId=174811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3/81/coveroff/k3721306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616&TPaperId=174811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람쥐 잭과 핀 1 : 나무 돌보기 대작전</a><br/>서노랑 지음 / 봄볕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나무 돌보기 대작전! 이라는 이 제목이 함축하는 메시지가정말 놀라운 책, 잭과 핀의 성장 스토리가 이렇게 아름다운 감동을 전해주다니.. 아이의 마음도 어른의 마음도 알록달록 사계절의  다채로움처럼 가득 채워주는 책!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의 마음이 한 층 더 성장할 것만 같다.<br><br>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점은 아기자기한 그림 표현도 좋지만,문장 곳곳에 숨어있는 생생한 표현들이 너무 좋았다.이를테면, "우리 여름은 숲속 가득 번졌어요 ""햇살이 오렌지 빛으로 물들어 가면..""헤실헤실 웃었어요" 등등 이러한 표현이 이 책을 읽는 재미를풍성하게 만들어주었다.​그리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을 꼽자면하나의 상황에서 잭과 핀의 대비되는 행동들이다."일 년 내내 나무를 돌보느라 바쁠테니..."지금 놀아야지, 지금 청소해야지!이렇게 두 형제는 생각이 다르다.생각의 다름으로 인해 서로를 탓하기도 하였지만결국에는 서로의 다름 또한 인정하게 되는데,그 과정에서의 잭과 핀의 성장 스토리가 돋보이는 책이다.​<br><br>또 놓칠 수 없는 것은, 반복되는 문장 표현에서의 다름이 이 책의 핵심 포인트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무려 봄에서 시작하여, 겨울에 이르기까지 사계절의 향기를가득 느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특히나, 인상깊은 점은 문장의 표현법인데이렇게 큰 포인트로 다른 문장들과는 배치가 다르게 표현된 점도이 책을 읽어가는데 있어 사뭇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br>그리고 협동의 메시지까지 전해주는 책인데,이 책 한 권에서 배울 수 있는 요소가 정말인지 다양해서이 책은 정말이지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기에 꼭 추천하고 싶다.잭과 핀에게 도움을 받은 동물들이 보낸 선물과 편지를 보고내가 실제로 편지를 받은 것만 같은 감동이 잔잔하게 몰려왔다.이 편지 내용들 또한 진부하지 않고 내용이 알알이 살아있어서마지막 까지 이 책의 장점을 가~득 느낄 수 있었다.이렇게 잭과 핀은 다음 봄을 기다리며 이 책은 마무리 되었는데,다음 봄을 기약하며 겨울잠에 든 잭과 핀, 또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래본다.​그리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도토리 나무 스티커도 이 책에 포함되어있는데,아이의 자립심을 길러줄 수 있는 도토리 나무 스티커도 적극 활용해보면 좋을 듯 하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3/81/cover150/k3721306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3814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할머니의 모기장 - [할머니의 모기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481107</link><pubDate>Sun, 30 Aug 2026 2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4811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88910&TPaperId=174811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0/25/coveroff/89558889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88910&TPaperId=174811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할머니의 모기장</a><br/>김민정 지음, 변디디 그림 / 그린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표지만 보고는 이렇게 깊은 내용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눈물이 왈칵하고 터질것만 같은 책.할머니의 모기장은 사랑의 안전지대였음을 느낄 수 있는 책.아이 책이지만 부모가 읽어도 정말 정말 깊은 사랑을 느끼고 배우는 책!우리 아이들과 함께라면 더 없이 좋은 책, 할머니의 모기장!<br><br>가족은 할머니댁에 놀러가고, 할머니는 밥상 가득 사랑을 채우신다.맛있는 사랑을 잔뜩 충전하고 밤 하늘의 별을 보며, 별똥별을 보며소원을 비는 모습에서 나도 모르게 소원을 빌게 되고,뒷 모습에서도 사랑이 뿜어져 나오는 따뜻한 모습이 참으로 좋았다.그리고는 이내 방으로 들어와서 잠이 들고,​모기들이 엄마를 괴롭히는데..정말로 엄마를 괴롭혔던 것은 무엇이었을까...모기들이 맴돌자 엄마 꾸었던 힘든 꿈은, 회사에 출근한 후 일어난이야기였다. 그림만 봐도 마음이 아픈데, 그 그림 아래 서 계시는할머니의 모습에 마음이 한 번 더 울컥하게 되는 책.<br><br>할머니는 그런 모기들에게 "훠이훠이, 썩 나가라!"라고 외치며모기들을 철퍼덕 철퍼덕! 그런 모기들의 실감나는 표정들도이 책에 잘 그려져있다. 그리고는 엄마와 아이들에게도 제각각 힘든 일들이 있는데.. 이 내용도 참 마음이 아팠다.​이런 마음의 아픔을 물리쳐주는것은 역시 할머니의 사랑!모기장 안에서 꿈을 꾸며 훌쩍훌쩍 울고 있는 가족들의 모습과 상반되는 할머니의 모습! <br><br>"내 모기장 안은 출입 금지야!" 라고 외치는 할머니의 깊은 사랑을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이해할지도 궁금해졌다.깊고도 깊은 부모님의 사랑과 마음을 알려주는 책,​할머니의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표현 또한이 책에서 놓칠 수 없는 포인트!!!"우리 가족 잠은 내가 지킨다!" 는결국 "일상의 행복"을 지켜주는 힘이었을테지..이러한 일상의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하기를 이 책에서의별똥별에게 소원을 빌어본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0/25/cover150/89558889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02594</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아이의 친구관계를 다루다 - [아이의 친구관계를 다루다 - 상처 없이 당당하게 선을 지키는 아이의 사회성 알고리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471222</link><pubDate>Tue, 25 Aug 2026 17: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4712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693&TPaperId=174712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6/4/coveroff/k4921306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693&TPaperId=174712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이의 친구관계를 다루다 - 상처 없이 당당하게 선을 지키는 아이의 사회성 알고리즘</a><br/>정유진 지음 / 니들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와! 이 책을 읽은 건 정말 행운이다!책을 읽어나갈수록 감탄을 하게 되는 책,아이의 친구관계라는 다소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이 책을 읽음으로써 부모로써 잘 도와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아이 역시도 상처받지 않고 건강한 사회성을 길러나가며친구들과의 우정도 잘 키워나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부모라면 누구나 다 같은 마음이 아닐까?내 아이가 친구에게 상처 받지 않고, 친구와의 관계에 있어서 어려움 없이 건강하고 재밌게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그런데 이런 마음이 놀이터에서도 가끔 생채기가 날 때가 있다.내 아이가 그래서도 안되지만, 친구가 아이에게 그랬을 때..아주 작은 사소한 문제라고 할지라도 그 순간 어른으로서, 부모로서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찰나의 순간에 나 또한 어렵고 힘들 때가 있었다.​바로 이런 어려움을 마주할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다양한 방법에서의 해결책이 이 책에 모두 다 나와있다고 해도과언이 아닐 정도로 굉장히 체계적으로 제시되어 있다.​<br>특히,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도식화된 설명이다.이 설명이 가독성도 높이지만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내 마음에도그렇게 단계별로 차곡차곡 쌓여나가는 기분이 들고부모가 실제로 가정에서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내용들도 많이 나와 있어서 부모 또한 정말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이러한 내용을 읽을수록 아이의 건강한 친구관계는 아이 혼자만이스스로 뚝-딱 하고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내 생각보다 훨씬 더 단단하고 뿌리깊은 과정들이 바로 부모로부터이루어진다는 점, 추상적으로만 알았던 내용들을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배울 수 있는 책이기에 내 아이를 위해서 읽는다고 생각이 되는 책이지만결과적으로는 부모가 더 깊이있는 깨달음과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br>그리고 역시나 부모도 끊임없이 배우고 또 배워야 함을..다시금 깨달은 책.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은 다음과 같다.​"아이는 부모 말만 듣고 배우는 게 아니다. 부모와의 관계 안에서 세상을 해석하는 법 자체를 온몸으로 익혀 나간다."​상처 없이 당당하게 선을 지키는 아이의 사회성 알고리즘,강력 추천한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6/4/cover150/k4921306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60491</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뚱뚱한 고양이가 매트 위에 앉아 있어요 - [뚱뚱한 고양이가 매트 위에 앉아 있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470990</link><pubDate>Tue, 25 Aug 2026 16: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4709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0316&TPaperId=174709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29/coveroff/k0321303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0316&TPaperId=174709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뚱뚱한 고양이가 매트 위에 앉아 있어요</a><br/>누릿 칼린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 한권으로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내용이 정말 다양하고 무궁무진 하다는 생각이 든다.어쩌면 책 한권에 이토록 다양한 배움이 들어있는지..반복해서 읽을수록 깊이있는 배움을 계속해서 배울 수 있는 책!​뚱뚱한 고양이가 매트 위에 앉아 있어요.어쩌면 제목에서부터 내용에 대한 힌트가 내재되어있는 것 같기도 하다.미국 현지 유치원, 초등 과정의 필수 교재이며무려 누적 1억 4000만 부가 판매된 책이라는 것이 놀랍지 않은 책이다.​<br>먼저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점을 꼽자면다채로운 표현이 아닐까싶다.붕붕, 빙글빙글, 멀뚱,털썩, 휙, 타박타박 등등이러한 강조 표현은 눈에 띄게 서술되어 있어서책을 읽으면서 더 집중해서 읽을 수가 있다.​그리도 더 깊이있는 재미는 하나의 단어 쓰임을여러 상황에서 묘사한 점이 정말 인상 깊었다.바로 이 점이, 이 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장 큰 장점이라는생각이 들었는데 아이들이 이러한 쓰임을 이 책에서재밌게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이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 중하나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든다.<br><br>예를들면, 매트 위를 휙, 고양이 위를 휙,물고기는 아래로 툭, 박쥐도 아래로 툭, 그리고 그래서 뭐, 그러든지 등의 반복되는 문장 표현까지..​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의 활용이 돋보이는 책이라서아이와 함께 읽을 때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고그림의 생생한 표현 또한 놓칠 수가 없는데,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바뀌는 표정이 정말 잘 묘사되었다는 생각이 든다.​<br>긴 문장이 아닌 짧은 문장의 호흡으로다양한 재미와 배움을 안겨주는 책!우리 아이들이 반복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이 책으로는 어떤 독후활동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생각도 하게 되는 책, 우리 아이들 책 선물로도 더없이 좋을 것 같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29/cover150/k0321303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2988</link></image></item><item><author>행복부자</author><category>책 이야기</category><title>바다가 사라졌다! - [바다가 사라졌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469172</link><pubDate>Mon, 24 Aug 2026 17: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3169168/174691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425&TPaperId=174691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84/coveroff/s1421304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425&TPaperId=174691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다가 사라졌다!</a><br/>서휘 지음 / 풀빛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무한대로 키워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여름에 읽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라는 생각도 들고,바다 여행을 갈 때 이 책과 함께라면 더 좋지 않을까?유쾌한 재미와, 예상치 못한 전개의 재미까지 안겨주는 책!바다가 사라졌다!어디로 사라진걸까?정말 사라진걸까?​호기심 많은 주인공인 모험가 두두는집게 바위에 가보기로 마음을 먹는데,가는 길에 모모를 만나 함께 모험을 떠난다.집게 바위에 떠나기 전에는 그렇게 재미있는 일이일어날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겠지~~집게 바위에 도착해서 신나게 놀고 있는데..어라? 모모가 "바다가 사라졌어!!" 라고 외치면서이 책이 시작된다.<br><br>나도 처음 읽었을 때는 이후로의 내용이예상하지 못한 전개여서 너무 재밌었고아이들의 다양한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에나 역시도 너무 뜻깊에 읽은 책이다.​바다가 사라졌다며 울상인 친구들은재미있는 상상을 해보는데~이 내용을 읽기 전에는 아이에게 먼저 물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상어 목욕탕 마개가 빠졌나보다! 라는 재밌는 상상,더 나아가 갈매기들이 목말라서 다 마셔버린건 아닌지,별 외계인들이 물을 매우 좋아해서 훔쳐간건 아닌지,​<br>그런데 여기서 그치지 않고 목욕탕 물이 더 이상 빠지지 않도록 마개를 찾아 채우고 마개가 다시는 안 빠지게 가득 채워놓고,갈매기들에게는 물을 가져오라고 해서 가득 채우고 채우고,이런 과정에서의 그림 또한 표정의 디테일함과 여러 모습들이정말 재밌게 잘 그려져 있어서 책을 읽는 동안 즐거움을 더했다.<br><br>이러한 친구들의 노력 덕분에 물은 다시 채워졌을까?다행히도 "바다가 돌아왔어!" 라고 외치는 친구들의 모습에철썩이는 파도마저 반짝이는 기분이 더해지는 책,바다 속 여러 풍경부터, 바다 밖 이야기 까지 다양한 재미와상상력이 피어나는 책~ 바다가 사라졌다! 추천한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84/cover150/s1421304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2840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