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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좋아한답니다.
상큼한 햇살이 싱그러운 3월에 만난 ’아라비카 100’
어때요?
보기만 해도 고소하고 향긋한 커피향이 전해져오지 않나요??


 

 두구두구두구.......
맛있는 커피를 만나는 순간의 기쁨, 설레임을 느끼는 순간이랍니다~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엔 늘 습관처럼 맥심  커피를 마시지요.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묘약이라고나 할까^^
맥심 아라비카 100을 마시며 오늘 일정을 생각해보고
또 잊지 말아야할 일들도 메모를 하기도하고
가끔은 고개를 들어 창밖으로 보이는푸른 하늘을 올려다보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리라’는
마법을 걸어봅니다. 

 

 또하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있답니다.
바로   책을 읽으면서 마시는 커피또한  일품이지요~ 



 어때요?
제가 읽고 있는 책 속으로 먼저 찾아온 봄이 보이시나요??



 맥심 아라비카 100과 함께 떠나는 기분좋은 꽃놀이......
생각만 해도 즐거워지죠~

  

짠~~ 맥심 아라비카 100 커팅식이 있겠습니다!!

 



 진하고 깔끔한 아라비카 원두 향을 듬뿍 담아 ............

 

 오늘은 특히나 제가 좋아하는 책과 맥심커피가 함께 있어서 더욱 행복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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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0-03-17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너무 유혹적이네요.
하지만 심야라 참겠어요.^^

2010-03-17 09: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향기로운이끼 2010-03-17 10:16   좋아요 0 | URL
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ㅋㅋ
 
 전출처 : 알라딘신간평가단님의 "<엔론 스캔들>을 읽고 리뷰해 주세요."

예상했던대로 두툼한 책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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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알라딘신간평가단님의 "<엔론 스캔들>을 읽고 리뷰해 주세요."

꼬마별님 댓글 보고 저도 검색해보고 왔네요^^ 헉~~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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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 좋은 일은 언제 시작될까>를 읽고 리뷰해 주세요.
꿈을 굽는 가게로 초대합니다 - 컵케이크 하나로 인생이 바뀐 청년백수의 파란만장 성공기
김신애 지음 / 나무수 / 2010년 2월
평점 :
절판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문구가 절로 떠오르는 책이었습니다.
소박한 표지의 책.
성공의 신화를 들려주는 저자의 이야기가 화려하지 않아 좋았지요.
단음식이나 군것질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지라 
’컵케이크가 뭘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걸까’
라는 생각으로 구경하듯 기웃거리듯 읽기 시작한 책.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군침이 꿀꺽~ 넘어가더라구요.
  눈으로 먹고 입으로 먹는다는 말이 절로  떠오릅니다.
맛도 종류도 다양하여  많은 사랑을 받는 컵케익을 보고 있자니
달콤하고 고소한 향이 여기까지 전해져오는 듯했습니다.
컵케익, 그리고 커피 한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면 아주 행복한 시간이 되겠지요. 



컵케이크와의 인연이 찾아 준 운명.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느끼는 기쁨에 얼마나 벅차고 행복했을까요?
처음엔 모방이었지만 점차 자신만의 레시피와 노하우를 쌓아가는 그녀.
자신만의 달콤하고 맛있는 컵케이크 이야기를 블로그에 하나하나
올려두고  찾아온 이웃들과 공유하다 또 다른 인생의 전환점에 서게 됩니다.
 자신이 정말로 즐기고 기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는 것,
그 일을 위해 들인 시간과 노력들의 결실이  자연스럽게  
또다른 길로  이어졌다로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성공으로 가는 정확한 길이겠지요.
하지만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잘 알기에
역시 많은 사람들이 방황하고 좌절하고 힘들어하는 것이지요.
여기 컵케익에 담긴 달콤하고 행복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좋은 사람을 만나는 힘이란 얼마나 행복한지.............- 127

’어떻게 시작했어요?’  ’너무 부러워요’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하고 묻는 사람들에게 ’일단 시작부터 하세요’라고 감히 대답하곤한다. -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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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내내 보지못했던눈이 소복이 쌓인 아침 풍경입니다.

눈이 오리라는 예보는 있었지만 설마~~ 했었는데.

덕분이 하루 쉬면서 눈이 온 풍경을 마음껏 즐기고 있지요^^

눈이 낯선 동네인지라 꼼짝못하고 발이 묶여버렸답니다.

낭만도, 아이들의 즐거운 소란스러움도 한바탕 지나가고

이젠 슬슬 현실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도로에도 차가 거의 끊겨버린 지금,

내일은 움직일수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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