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치곤 과하다 싶을만큼 내리던 비가 그치고나니

하늘도 세상도 깨끗해지고 환해진것 같습니다.

그동안 어지러웠던 제마음도

비갠 하늘처럼 말끔하게 정리되었으니

이제부턴 환한 마음으로 즐겁게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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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한 눈에 반해 들여온 '페라고늄 랜디 제라늄'입니다.

드디어 꽃이 활짝 피기 시작한 군자란!

앙증맞게 딱 한 송이 핀 꽃기린!!

수수한 분홍색 제라늄도 피었구요.

매혹적인 제라늄의 자태^^

덕분에 틈 날때마다 들여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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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 겨울가뭄을 말끔히 해소해 주려는지 종일 비가 내리는 날....

 

마음도 심란하여 일에 집중하기도 힘든걸 아셨는지

 

친정엄마께서 맛있는 점심으로 딸의 지친 마음을 위로해주셨다.

 

곁에 계셔서 늘 감사하고 마음만큼 잘 해드리지 못해 늘 죄송할 따름이다.

  

이렇게 기쁘고 감사한 일, 웃었던 일, 나와 약속을 지켜셔 흐뭇한 일들을

 

되새겨보며 하루를 정리해보려한다. 밝은 기운, 행복을 만끽하면서...

 

내일엔 또 내일의 밝은 태양이 떠오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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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서 내다 본 집앞 공원 풍경입니다.

녹음을 자랑하더니...

어느새 이렇게 짙은 가을이로군요.

날씨가 포근해져서인지 제라늄들이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신경써서 관리해주지 못해도

혼자 어여삐 피어서 바라봐주길 기다리고 있네요.
  

덕분에 행복해진 이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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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곶감 만들기 대작전!!

감 한상자 사서 온 가족이 빙~ 둘러 앉아 껍질을 깎아서

베란다에 요렇게 주렁주렁 매달았습니다.

어느새 연례행사가 되버린 일.

온 가족의 정성이 듬뿍 들어갔으니

맛있는 곶감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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