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다닥~~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내일부터 연휴라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잔~뜩 들떠있었나 봅니다.
 

전 아쉽게도 연휴에 잡혀 있던 일정들이 모두 취소되어버렸네요. 

 

오늘의  일은 마쳤으니 이제부터  편안한 저녁 시간을 보내려구요.

여러분도 모두모두^^

즐거운 시간, 즐거운 소식, 행복한 추억들 많이 만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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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끝없는 욕심, 애착이 책장을 가득 채워버렸네요. 

다시 읽고 보려고, 내용이 너무 좋아서, 아이들에게 권해주려고...... 

갖가지 이유로 자리를 잡은 책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자리를 비워야 또 다른 책이 들어갈 수 있으니까~ 

제목을 보고, 책장을 넘겨가면서 넣었다 꽂았다 무수히 반복하다 겨우 몇 권을 뽑아들었지요. 

구겨질세라 얼룩질까봐 조심조심 다루어서 다 깨끗하답니다. 

요녀석들은~ 아쉽지만 읽고 싶어하는 새 주인을 찾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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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었던 책을 드디어 주문했네요~  

쌓아두었던 적립금으로^^ 

이어질 내용이 너무 궁금했었는데, 감사하고 고맙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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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렇게 혼자서 보내게 되는 점심시간이 생기면..... 

어쩔땐 혼자 있음에 울적해하기도 하고,  

어쩔땐 지금처럼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흥얼흥얼 따라부르면서 

인터넷을 기웃거리며 시간을 보내지요. 

오늘같이 햇살이 비치는 날엔  해바라기마냥 괜시리 기분도 좋고

네모난 작은 창으론 바람에 한들한들....거리는   

연두빛 새순들이  기웃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짐짓 여유도 부려보는 지금 이  순간의 짧은 행복감!! 

마음껏 즐겨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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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인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오늘은 아무일없었다는 듯이 접속이 되는 군요. 

알라딘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들이 궁금하다보니 얼마나 답답했는지 몰라요~ 

인터넷이 없었을때는 어떻게 살았는지 정말 희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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