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kikenna님의 서재 (kikenna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3 Jun 2026 23:52:06 +0900</lastBuildDate><image><title>kikenna</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kikenna</description></image><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수평선너머 - [수평선 너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30211</link><pubDate>Fri, 12 Jun 2026 09: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302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778&TPaperId=173302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89/coveroff/k7921397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778&TPaperId=173302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평선 너머</a><br/>벤자민 마이어스 지음, 최리외 옮김 / 다산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수평선너머<br/>#도서지원_광고<br/>.<br/>.<br/>.<br/>.<br/>16살  로버트를 만나며<br/>저는 제 어린 시절이 생각나기도 하고<br/>지금 제 큰아이가 생각나기도 하더라고요.<br/><br/>그냥  갑자기 툭,<br/><br/>삶의 의미와  목적과  이유가<br/>미친듯이 궁금했다가<br/><br/>아무 관심이 없어지기도 할 때.<br/><br/>누구나 있는 것 같아요.<br/><br/><br/>그럴때 누구를 만나느냐.<br/><br/>인생의 관.건. 이죠.<br/><br/><br/><br/>덜시 같은 어른이 있다면<br/>흔들려 보더라도 앞으로 잘 나아갈 수<br/>있을 것 같습니다.<br/><br/><br/>감각과 언어가 미쳤어요  이 책.<br/><br/><br/>이 책의 문장들은 <br/>테드 휴스의 시처럼 거칠면서도 부드럽고요. <br/><br/>북해의 짠 바람, <br/>야생화가 만발한 초원, <br/>파도가 속삭이는 밤의 고요함이 <br/><br/>페이지마다 살아 숨 쉬는 것 같아요. <br/><br/><br/>로버트가 <br/>덜시의 별채를 수리하며 보내는 계절은 <br/>단순한 여름이 아니라. <br/><br/>운명의 굴레를 벗어나 <br/>나를 발견하는 계절같아요.<br/><br/><br/>매일 밤 덜시가 건네주는 책들은 <br/>로버트의 내면을 일깨우고, <br/><br/>그녀의 과거 이야기는 <br/>전쟁의 아픔과 상실, <br/>사랑의 잔상을 생생하게 되살립니다. <br/><br/>둘의 우정은 <br/>세대와 계급, 성별을 초월한 <br/>순수한 교감으로, <br/>서로의 상처를 <br/>어루만지기에 충분해요.<br/><br/><br/><br/>이 책은 단순한 성장소설이 아닙니다.<br/><br/>바쁜 일상 속에서 잊혀진<br/>자기 발견의 가치를 일깨우는, <br/>영혼을 위한 여름 휴가같아요.<br/><br/>누구나 한 번쯤 겪는, <br/>예전의 자신으로 <br/>돌아갈 수 없는 계절이 있죠.<br/><br/>이 책은 그 계절을 <br/>아름답고도 슬프게, <br/>그러나 희망적으로 그려낸 것 같습니다.<br/><br/>수평선 너머를 바라보는 <br/>모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br/><br/>이 소설이 <br/>작은 항해의 나침반이 <br/>되어 줄 거라 생각합니다.👍<br/><br/><br/><br/>.<br/>.<br/><br/><br/><br/>@dasanbooks<br/>@ekida_library<br/><br/>#이키다서평단 을 통해<br/>#다산북스 로부터 도서지원과<br/>제작비 지원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89/cover150/k7921397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58940</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탁쭈쪼꼬와과학레벨업5 - [탁주쪼꼬의 과학 레벨 업 5 : 액체와 기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27279</link><pubDate>Wed, 10 Jun 2026 17: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272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8164&TPaperId=173272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45/coveroff/k2121381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8164&TPaperId=173272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탁주쪼꼬의 과학 레벨 업 5 : 액체와 기체</a><br/>임혜영 그림, 도대체 글, 김희목 외 감수, 탁주쪼꼬 원작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탁주쪼꼬의과학레벨업5<br/>#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1기<br/>.<br/>.<br/>.<br/>.<br/>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게<br/>모험 이죠!<br/><br/>그러나 이것이 없으믄 밍숭맹숭 해요,<br/><br/>앙꼬없는 찐빵이랄까요...<br/><br/>바로 위.기 입니다!<br/><br/><br/>이 책에 아이들이 폭<br/>빠질수 밖에 없는 이유는 <br/>바로 모험과 위기가 <br/>잘 어우러져있기 때문이에요~!!<br/><br/><br/><br/>교과서에서 지루하게 느껴졌던 <br/>상태 변화를 생생한 실험으로 바꿔놓고,<br/><br/>얼음이 녹아 물이 되고, <br/>그 물이 다시 수증기가 되어 <br/>동굴을 가득 채우는 과정이, <br/><br/>단순한 설명이 아닌<br/>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펼쳐 집니다,. <br/><br/><br/>특히 기체가 팽창하면서 <br/>동굴을 무너뜨릴 듯한 장면에서는 <br/>저도 아이들도 숨을 죽이고 <br/>책을 붙들고 있었다쥬💦<br/><br/><br/><br/>글과 그림의 호흡도 완벽해요. <br/>과장된 표정과 역동적인 구도 속에 <br/>과학 원리가 숨어 있어서, <br/>한 장면 한 장면이 모두 <br/>실험실이자 놀이터가 되더라고요.<br/><br/><br/><br/>“과학은 딱딱한 교과서가 아니라, <br/>함께 모험하는 친구다.”<br/><br/><br/><br/>탁주쪼꼬가 우리에게 던지는 <br/>가장 멋진 메시지  아닐까요😉<br/><br/><br/><br/>@gimmyoungjr<br/>#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 활동을 통해<br/>#주니어김영사 로부터 <br/>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45/cover150/k212138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04585</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수평선너머 - [수평선 너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25730</link><pubDate>Tue, 09 Jun 2026 19: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257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778&TPaperId=173257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89/coveroff/k7921397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778&TPaperId=173257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평선 너머</a><br/>벤자민 마이어스 지음, 최리외 옮김 / 다산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수평선너머<br/>#도서지원_광고<br/>.<br/>.<br/>.<br/>.<br/>16살  로버트를 만나며<br/>저는 제 어린 시절이 생각나기도 하고<br/>지금 제 큰아이가 생각나기도 하더라고요.<br/><br/>그냥  갑자기 툭,<br/><br/>삶의 의미와  목적과  이유가<br/>미친듯이 궁금했다가<br/><br/>아무 관심이 없어지기도 할 때.<br/><br/>누구나 있는 것 같아요.<br/><br/><br/>그럴때 누구를 만나느냐.<br/><br/>인생의 관.건. 이죠.<br/><br/><br/><br/>덜시 같은 어른이 있다면<br/>흔들려 보더라도 앞으로 잘 나아갈 수<br/>있을 것 같습니다.<br/><br/><br/>감각과 언어가 미쳤어요  이 책.<br/><br/><br/>이 책의 문장들은 <br/>테드 휴스의 시처럼 거칠면서도 부드럽고요. <br/><br/>북해의 짠 바람, <br/>야생화가 만발한 초원, <br/>파도가 속삭이는 밤의 고요함이 <br/><br/>페이지마다 살아 숨 쉬는 것 같아요. <br/><br/><br/>로버트가 <br/>덜시의 별채를 수리하며 보내는 계절은 <br/>단순한 여름이 아니라. <br/><br/>운명의 굴레를 벗어나 <br/>나를 발견하는 계절같아요.<br/><br/><br/>매일 밤 덜시가 건네주는 책들은 <br/>로버트의 내면을 일깨우고, <br/><br/>그녀의 과거 이야기는 <br/>전쟁의 아픔과 상실, <br/>사랑의 잔상을 생생하게 되살립니다. <br/><br/>둘의 우정은 <br/>세대와 계급, 성별을 초월한 <br/>순수한 교감으로, <br/>서로의 상처를 <br/>어루만지기에 충분해요.<br/><br/><br/><br/>이 책은 단순한 성장소설이 아닙니다.<br/><br/>바쁜 일상 속에서 잊혀진<br/>자기 발견의 가치를 일깨우는, <br/>영혼을 위한 여름 휴가같아요.<br/><br/>누구나 한 번쯤 겪는, <br/>예전의 자신으로 <br/>돌아갈 수 없는 계절이 있죠.<br/><br/>이 책은 그 계절을 <br/>아름답고도 슬프게, <br/>그러나 희망적으로 그려낸 것 같습니다.<br/><br/>수평선 너머를 바라보는 <br/>모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br/><br/>이 소설이 <br/>작은 항해의 나침반이 <br/>되어 줄 거라 생각합니다.👍<br/><br/><br/><br/>.<br/>.<br/><br/><br/><br/>@dasanbooks<br/>@ekida_library<br/><br/>#이키다서평단 을 통해<br/>#다산북스 로부터 도서지원과<br/>제작비 지원을 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89/cover150/k7921397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58940</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들이있었던곳 - [그들이 있었던 곳]</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20999</link><pubDate>Sun, 07 Jun 2026 00: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209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8674&TPaperId=173209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5/74/coveroff/k6121386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8674&TPaperId=173209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들이 있었던 곳</a><br/>정찬 지음 / 말하는나무 / 2026년 05월<br/></td></tr></table><br/>#그들이있었던곳<br/>#도서지원<br/>.<br/>.<br/>.<br/>.<br/>.<br/>소년이 온다 를 만나고<br/>너무  마음이  아프고  무거워<br/>어린 동호를 오래도록 붙잡고 있었습니다.<br/><br/>5월에 <br/>그들이있었던곳 이책을 <br/>만나야 겠다 생각한 것은<br/><br/><br/>그때를 <br/>잊지 않겠다는 그리고 잊으면 안됀다는 <br/>마음  뿐이었습니다.<br/><br/><br/>작가님은 <br/>5월 18일 오후 4시부터 <br/>27일 오전 10시까지의 시간을 <br/>일지처럼 따라가며 <br/>광주항쟁의 전모를 <br/>섬뜩할 정도로 <br/>생생하게 복원했어요.<br/><br/>소년이 온다의 동호가 <br/>왜 그 총알 앞에 서야 했는지, <br/>그 배경을 이제야 온전히 <br/>이해하게 되는것 같아요.<br/><br/>하지만 이 소설의 진짜 힘은 <br/>사실의 나열에 있지 않고요. <br/><br/>사람들의 얼굴, <br/>그들의 떨리는 목소리, <br/>서로를 감싸 안으며 피어나는 연대, <br/><br/>그리고 <br/>순간순간 무너지는 인간성 사이에서 <br/>끝까지 지켜내려 애쓰는 존엄에 있습니다.<br/><br/><br/>인간은 짐승이 되지 않기 위해 <br/>무엇을 선택할 수 있는가. <br/>  <br/>이 책이 던지는 질문  같아요.<br/><br/>읽는 내내 자주 심장이 쿵쾅대고<br/>눈물이 툭 떨어져요. <br/><br/><br/>특히 밤거리를 지키던 청년들의 눈빛, <br/>아이를 안고 피신하는 어머니의 떨림, <br/>그리고 마지막까지 <br/>항쟁의 불을 지킨 사람들의 침묵이 <br/>가슴을 후벼팝니다.<br/><br/><br/>역사의 안개를 걷어내고, <br/>46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도 <br/>그곳에서 피어나는 민주주의의 등불을<br/>우리에게 건네주는 것 같고요,<br/><br/>이 소설은 단순한 5·18 소설이 아니라. <br/>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던지는 <br/>경고이자 위로인 것 같습니다. <br/><br/><br/>우리가 잊으려 할 때마다, <br/><br/>그들이 있었던 곳으로 <br/>돌아가게 만드는 힘과<br/><br/><br/><br/>공동체의 연대가 얼마나 아름답고, <br/>또 얼마나 연약한지를 깨닫게 하는 <br/>책  인 것 같습니다.<br/><br/><br/>6월에 서평을 쓰게 되었지만<br/>5월 내내 아프게 만났던 책이라<br/>보내주기가 조금 힘이드네요.<br/><br/><br/>#헤세드의서재  님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br/>도서지원 받았습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5/74/cover150/k6121386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57482</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쓸모없음의쓸모 - [쓸모없음의 쓸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11367</link><pubDate>Mon, 01 Jun 2026 16: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113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8863&TPaperId=173113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1/90/coveroff/k89213886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8863&TPaperId=173113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쓸모없음의 쓸모</a><br/>유명종 지음 / 디스커버리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쓸모없음의쓸모<br/>#도서지원<br/>.<br/>.<br/>.<br/>.<br/>이 책 읽을때<br/>마음이 차분히 가라앉으며<br/>편안해 지더라고요.<br/><br/>이 책을 <br/>한문장으로 표현하지면,<br/><br/><br/>하늘 하늘  바람따라 <br/>일렁이는 들꽃 같은 책 이었습니다.<br/><br/><br/>화려하게 피었다가 <br/>순식간에 떨어지는 꽃처럼, <br/><br/>우리의 삶도 쓸모로만 재단될 때 <br/>너무 빨리 스러진다는 것이죠.<br/><br/><br/>그런데 작가님께서는  <br/>그 떨어짐마저 <br/>아름답게 안아 주세요.<br/><br/><br/> “살다 보니 슬픔을 알아버렸다”<br/><br/>이 문장이, <br/>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br/><br/><br/>빠름을 강요하는 시대에<br/>느림 이라는 이름의 <br/>작은 반란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br/><br/><br/>사랑은 만지는 것이며<br/><br/>슬픔은 결국 우리를 <br/>더 깊게 만드는 물결이고.<br/><br/><br/>결핍은 빈 공간에 <br/>빛이 스며들 틈이라고요.<br/><br/><br/><br/>한 문장 한 문장이 <br/>너무  와닿았습니다.<br/><br/><br/>커피 한 잔을 천천히 마시며 <br/>창밖을 보는 시간들, <br/><br/><br/>아무 이유 없이<br/>밤하늘을 올려다보는 순간들.<br/><br/>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br/>오래도록 잡고 있는 <br/><br/><br/>그  쓸모없는 행위들이 <br/><br/>사실 우리를 <br/>가장 인간답게 한다는 걸 <br/>깨닫게 해주는 것 같아요.<br/><br/><br/><br/>유명종 작가님의 글은 <br/>시처럼 울리고, <br/>산문처럼 깊이 스며듭니다.<br/><br/><br/>읽고 나면 마음 한구석이 <br/>포근하게 데워지는 느낌이고요,<br/><br/>경쟁과 효율의 감옥에 <br/>갇혀있는우리들에게 <br/><br/>분명,<br/>따스한 온기를<br/>전해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br/><br/><br/>날카로운 이성과 <br/>따뜻한 감성이 교차하는 <br/>온기가 느껴지는 책 어떠세요😉<br/><br/><br/><br/>@discovery_media<br/>#디스커버리미디어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1/90/cover150/k89213886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19093</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평일오전의작은기적 - [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 서평과 리뷰 글쓰기로 평범한 주부가 작가가 되기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00077</link><pubDate>Wed, 27 May 2026 16: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000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744&TPaperId=173000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9/57/coveroff/k7021377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744&TPaperId=173000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 서평과 리뷰 글쓰기로 평범한 주부가 작가가 되기까지</a><br/>글짱(장윤희) 지음 / 담다 / 2026년 04월<br/></td></tr></table><br/>#평일오전의작은기적<br/>#도서지원<br/>.<br/>.<br/>.<br/>요즘 나름 마음이 힘든시기를<br/>보내고 있어요.<br/><br/>책은  놓기 싫어 <br/>멀리하지 않고 읽고는 있지만,<br/><br/>뭔가 마음이.<br/>신이 나지 않는.<br/><br/><br/>약간의 무기력함과<br/>권태와 뒤섞인  침체된 무드.<br/><br/>뭔지 아시쥬 다들  ㅜㅜ<br/><br/>그러던 중에<br/>이 책을 만나 참 많은<br/>공감을  느꼈어요.<br/><br/><br/>같은 부모로서<br/>주부로서  아내로서<br/>공통점이 있는 상태에서<br/>작가님의 글은 <br/>와닿을  수 밖에 없더라고요.<br/><br/><br/><br/>읽으면서  <br/>나만 이런 고민을 하는 게 아니구나<br/>하는 안도감이 들었고<br/><br/><br/>돈을 좇는 삶, <br/>글을 쓰고 싶은 마음, <br/>완벽하지 않은 하루를 인정하면서도 <br/>포기하지 않는 태도가 공감됐습니다.<br/><br/><br/>작가라는게 대단한 기적을 외치는게 아니래요.<br/><br/>평일 오전, <br/>30분이라도 <br/>자신만의 시간을 만드는 것 자체가 <br/>작은 기적이라고 말합니다.<br/><br/>.<br/>무언가를 시작하고 싶은데 <br/>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br/>저같은사람들에게 <br/>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주는것 같아요.<br/><br/><br/><br/>거창한 동기부여서가 아니라, <br/>저처럼 평범한 사람이 <br/>조금씩 변해가는 기록이라 <br/>조금 더 마음에 와 닿았던게 사실이네요!<br/><br/><br/>바쁜 일상 속에서 <br/>나를 조금씩 되찾고 싶은 <br/>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br/><br/><br/>저 역시 뭔지모를 루즈함에<br/>고민이 많은 요즘 이었기에<br/>이책이 너무 좋았습니다.<br/><br/> <br/><br/><br/>@happness_jury<br/>#책읽는쥬리 님의 서평단모집을 통해<br/><br/>@damda_book<br/>#도서출판담다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9/57/cover150/k7021377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95756</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이가 폭 빠져있는책🩷 - [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5 - 최강의 귀신과 요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96296</link><pubDate>Mon, 25 May 2026 17: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962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7402&TPaperId=17296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11/coveroff/k1721374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7402&TPaperId=172962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5 - 최강의 귀신과 요괴</a><br/>이혜림 그림, 김정욱 글, 고성배 외 감수, 슈뻘맨 원작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슈뻘맨의슈퍼상식월드컵5<br/>#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1기<br/>.<br/>.<br/>.<br/>.<br/>.<br/>강시<br/>드라큘라<br/>늑대인간<br/>도깨비<br/>장산범<br/><br/>다들 추억의 무서움<br/>기억하시쥬??<br/><br/>우리에겐 추억이지안<br/>요즘 아이들도 <br/>환장하더라고요!<br/><br/>그래서 요책<br/>반응이 진짜 <br/>폭발적이었답니다!!<br/><br/><br/>최강의 귀신과 요괴를 주제로, <br/><br/>갓파 vs 장산범, <br/>드라큘라 vs 늑대인간, <br/>도깨비 vs 강시 <br/>이들이 환상적인 대결을 펼칩니다.<br/><br/><br/>공포를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br/>슈뻘맨 특유의 센스와 <br/>툭툭 튀어나오는 진짜 상식이<br/>아이들을 무서워하게도 <br/>웃게도 하며 폭 빠져들게 하네요.<br/><br/><br/>자연스럽게 일본요괴,<br/>한국도깨비, 서양몬스터의 차이를<br/>머릿속에  새기게 되는데요,<br/><br/>이 책 시리즈의 진짜 힘은<br/>배움의 중독성이라고 할수 있어요!<br/><br/>월드컵 형식 자체가 이미<br/>스포츠처럼  몰입을 유발하고요<br/><br/>5권은 유독 상상력 자극이 <br/>강렬한데요!<br/><br/>현실 동물·곤충 편을 넘어<br/>환상 세계로 확장되면서 <br/>아이들의 호기심이 증폭시킵니다.<br/><br/><br/>초등 저학년  저희 아이가 <br/>너무너무 재밌다를 입에 달고<br/>또 읽고 싶다며  손에서 놓지 않는<br/>이유가 있더라고요!<br/><br/>정말  재미있고, <br/>부모님들께서 봤을때도<br/> “이건 진짜 잘 만들었다”고 <br/>감탄하게 되실 학습만화 같습니다.<br/><br/><br/><br/><br/><br/>.<br/>.<br/>.<br/>.<br/>@gimmyoungjr<br/>#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 활동을 통해<br/>#주니어김영사 로부터 <br/>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11/cover150/k1721374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1115</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자기암시 실전편 - [자기암시 실천편 - 자신의 결점과 다투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75825</link><pubDate>Thu, 14 May 2026 1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758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034628&TPaperId=172758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40/66/coveroff/k1720346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034628&TPaperId=172758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기암시 실천편 - 자신의 결점과 다투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a><br/>사이러스 해리 브룩스 지음, 권혁 옮김 / 하늘아래 / 2026년 01월<br/></td></tr></table><br/>#자기암시실전편<br/>#도서지원<br/>.<br/>.<br/>.<br/>.<br/>암시. 확언 과 같은<br/>무의식에서 일어나는 것들에 관심이 많아요.<br/><br/><br/>많은 관심 대비 또<br/>그렇게 잘 지켜 하지는 못하고요🤣<br/><br/>하지만 최소한<br/>무의식을 의식해서<br/>부정적인 생각은 좀<br/>끊어 내려  노력합니다.<br/><br/><br/>“의지력이 부족해서 실패하는 게 아니다. <br/>그냥 무의식을 잘못 다뤘을 뿐이다.”<br/><br/><br/>이 한 문장이  <br/>이 책의 핵심이라 할수있어요.<br/><br/><br/>우리는 오랫동안 ‘의지력 부족’이라는 <br/>자책의 함정에 빠져 있습니다. <br/><br/>다이어트, 공부, 운동, 금연, 관계 개선<br/>모든 실패를 내가 약해서라고 탓했죠. <br/><br/><br/>그러나 이 책은 명확히 밝힙니다. <br/>문제는 의지력이 아니라, <br/>무의식에게 보내는 메시지의 방식이라고요. <br/><br/><br/>무의식은 논리나 강한 의지가 아니라 <br/>상상과 반복되는 감정으로 움직여요. <br/><br/><br/>억지로 "나는 할 수 있다!”를 외쳐대면, <br/>무의식은 “아니, 너는 못 해”라고 <br/>대답할 뿐이에요.<br/><br/>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br/>실전 암시 문장들 입니다. <br/><br/>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br/>그리고 밤에 잠들기 직전에 <br/>반복할 수 있도록 고안된 <br/>짧고 구체적인 문장들이 가득한데요. <br/><br/>단순한 긍정 확언이 아니라, <br/>지연증, 불안, 자책, 완벽주의, 습관 등 <br/>일상에서 가장 아픈 지점을 <br/>정확히 찌르는 문장들 입니다. <br/><br/>예를 들어 <br/>“나는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br/>자연스럽게 시작한다” 같은 문장을 <br/>힘들게 외우는 게 아니라, <br/><br/>편안한 호흡과 함께 <br/>부드럽게 되뇌는 방식 입니다. <br/><br/><br/>노력의 역설을 <br/>정면으로 깨는 실천법이죠. <br/><br/>읽으면서 실제로 따라 해보니,<br/>더 열심히 해야지라는 강박이 <br/>사라지는 대신 ,<br/>조용히 흘러가게 두자는 <br/>여유가 생기더라고요!<br/><br/><br/><br/>이 책은 <br/>의지력으로 자신을 채찍질하다 지친 <br/>모든 분들께  선사하는 진짜 해방입니다. <br/><br/>무의식을 적으로 두고 싸우지 말고, <br/>동맹으로 만드는 법을 알려줍니다. <br/><br/>화려한 성공담도, <br/>극적인 변신 스토리도 없어요. <br/><br/>다만 매일 5분씩, <br/>조용히 자신에게 <br/>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br/>작은 실천만 있을 뿐입니다!<br/><br/>결국 삶을 바꾸는 건 <br/>거대한 의지가 아니라, <br/><br/>무의식이 받아들이는<br/>‘작고 지속적인 암시’라는 사실을 <br/>깨닫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br/><br/>의지력 부족을 탓하며 <br/>살아온 당신에게, <br/><br/>이 책은 <br/>“네가 부족한 게 아니야”라고 <br/>따뜻하게 속삭여줄 거에요~<br/><br/>이제는 해내고 싶다면<br/>꼭 한번 만나 보시길 추천드려요👍<br/><br/>.<br/>.<br/>.<br/>.<br/>@gbb_mom<br/>@watter_liliesjin<br/><br/>#단단한맘수련서평단 을 통해<br/>#모티브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40/66/cover150/k1720346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406692</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페이지터널 강추해요! - [마지막 모든 두려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72374</link><pubDate>Tue, 12 May 2026 1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723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8162&TPaperId=172723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84/coveroff/k622138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8162&TPaperId=172723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지막 모든 두려움</a><br/>알렉스 핀레이 지음, 배지은 옮김 / 현대문학 / 2026년 04월<br/></td></tr></table><br/>#마지막모든두려움<br/>#도서지원<br/>.<br/>.<br/>.<br/>.<br/>비 오는 툴룸의 밤, <br/>부서지는 파도 소리, <br/>그리고 멀리서 다가오는 그림자. <br/><br/><br/>마지막 모든 두려움은 <br/>단순한 스릴러가 아닙니다. <br/><br/>이 책은 ,<br/>가족이라는 가장 친밀한 <br/>감옥에서 벌어지는, <br/>인간이 견딜 수 있는 가장<br/>잔인한 공포를 <br/>정밀하게 해부한 문학이에요.<br/><br/><br/>.<br/>.<br/>완전 완전  페이지터널 !!<br/><br/>작가님은 놀라운 솜씨로 <br/>시점과 시간을 자유자재로 뒤틀며 <br/>우리를 현혹시킵니다. <br/><br/><br/>한 장면에서는 <br/>따뜻한 가족 여행의 추억이 <br/>펼쳐지다가, 다음 장면에서는 <br/>차가운 감옥의 철창 소리가 울려요, <br/><br/>읽으며 맷과 함께 진실을 좇지만, <br/>진실에 다가갈수록 내가 아는 가족이라는 <br/>기반 자체가 흔들리는 <br/>공포를 맛보게 됩니다.<br/><br/><br/><br/>이 소설의 가장 무서운 점은 <br/>괴물이 밖에서 오지 않는다는 것이에요!<br/><br/>괴물은 이미 식탁에 앉아 있었고, <br/>크리스마스트리에 불을 밝혔으며, <br/>사랑한다고 속삭여요. <br/><br/>미디어의 탐욕, <br/>가족이 서로에게 숨겨온 <br/>치명적인 비밀들이 한데 뒤엉켜 <br/>숨 막히는 질식을 선사해요.<br/><br/><br/>이 책의 문장들은,<br/><br/>불필요한 설명 없이도 <br/><br/>장면 하나하나가 <br/>영화처럼 선명하게 그려지는데요, <br/><br/>읽는 내내 심장이 목구멍까지 <br/>올라오는 압박감을 느끼기도 합니다!<br/><br/>마지막 모든 두려움은 단순히 <br/>‘반전이 좋은 스릴러’가 아니에요!<br/><br/>  <br/>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br/>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이 <br/>나올 수 있다는.. 잔인한 진실을, <br/>아름답고도 무자비하게 보여줍니다.<br/><br/><br/>한 번 시작하면 <br/>끝까지 내려놓을 수 없는책!<br/><br/>시작하면 어느새 마지막장을<br/>덮고 계실 거에요~!<br/><br/><br/>.<br/>.<br/>@hdmhbook<br/>#현대문학 서평단모집을 통해<br/>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84/cover150/k622138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8466</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강물이멈춘날 - [강물이 멈춘 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70673</link><pubDate>Mon, 11 May 2026 18: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706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353&TPaperId=172706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23/coveroff/k8821373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353&TPaperId=172706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강물이 멈춘 날</a><br/>월리 램 지음, 박산호 옮김 / 리프 / 2026년 04월<br/></td></tr></table><br/>#강물이멈춘날<br/>#도서지원<br/>.<br/>.<br/>.<br/>.<br/>.<br/>강물이 멈추는 순간, <br/>세상은 조용히 질문을 던집니다.  <br/>너는 아직도 흐르고 있냐고.<br/><br/><br/><br/>월리 램의 신작 강물이 멈춘 날 이 책은, <br/>제목 그대로 처럼 <br/>한 번도 멈춰보지 않은 <br/>우리 안의 강을 잠시 세워놓습니다. <br/><br/>주인공의 삶은 <br/>거대한 강처럼 끝없이 흘러왔어요. <br/><br/>가족, 사랑, 실패, 죄책감, 그리고 용서가<br/>뒤엉켜 소용돌이를 일으키면서요. <br/><br/>그런데 어느 날,<br/>그 강이 갑자기 멈춘다. <br/><br/><br/>물이 고이고, <br/>과거의 잔해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죠. <br/>그 정지된 수면에 비친 것은, <br/>그가 평생 외면해온 ‘자신’이었습니다.<br/><br/>이 소설은 독창적인 서사 구조가 있어요!<br/>작가님은  단순한 회상기가 아니라, <br/>강의 관점을 빌려 이야기를 풀어내요. <br/><br/>강은 때로는 속삭이는 어머니처럼, <br/>때로는 냉정한 판사처럼, <br/>때로는 오래된 연인처럼 <br/>주인공의 인생을 되비춥니다. <br/><br/>“나는 네가 버린 것들을 다 기억하고 있다”고 속삭이는 강의 목소리는, <br/>읽는 내내 <br/>등골을 서늘하게 하면서도  따뜻합니다. <br/><br/>특히 후반부, 강물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며 <br/>물이 움직이는 순간, 우리는 깨달아요.<br/><br/>흐름을 두려워했던 것이 아니라, <br/>멈춤을 두려워했던 것임을 말이죠. <br/><br/>이 책은 설교하지 않아요. <br/><br/>다만, <br/><br/>"용서는 강바닥에 가라앉은 진흙을 건드리는 일”이라는, 한 문장으로 <br/>모든 것을 관통합니다. <br/>그 한 줄에 저도 참 <br/>한참을 멈춰 있었습니다.<br/><br/>이 책은,<br/>아직 흐르지 못하고 있는 당신의 강에게 <br/>조용히 손을 내미는 책이에요. <br/><br/>읽고 나면 가슴 한구석이 <br/>이상하게 시리면서도, <br/>동시에 가벼워집니다.<br/><br/>마치 오랜만에 강가에 앉아 <br/>발을 담갔을 때, 차가운 물이 <br/>발가락 사이로 스며드는  감각같아요.<br/><br/><br/><br/><br/>강을사랑하는 사람, <br/>강에게 상처받은 사람, <br/>그리고 아직 자신의 강을 <br/>제대로 마주하지 못한 <br/>모든 분들께 권하고 싶네요!<br/>.<br/>.<br/>.<br/>.<br/><br/>강은 언제나 기다리고 있다.  <br/>우리가 멈춰 서서, <br/>비로소 자신을 바라볼 그날을.<br/><br/><br/><br/>@forest.kr_<br/>#포레스트출판사 로부터 <br/>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br/>재밌는책 감사히 잘 만났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23/cover150/k8821373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82310</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래밥책 사랑이쥬 -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62596</link><pubDate>Thu, 07 May 2026 14: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625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7653&TPaperId=172625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96/coveroff/k6021376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7653&TPaperId=172625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a><br/>서피랑 지음, 홍혜련 그림, 오리온 기획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고래밥탐험대<br/><br/><br/>.<br/>.<br/>.<br/>이 책 왔을때  아이가 <br/>얼마나 우와를 외치던지요😆<br/><br/><br/>평소  고래밥 너무<br/>좋아하는 가족이라 <br/>더더 반가웠던 그림 책이지요!<br/><br/><br/>서피랑 작가님의 <br/>따뜻하면서도 톡톡 튀는 <br/>수채화 스타일이 압권이고요, <br/><br/><br/>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br/>과자 부스러기처럼 <br/>바삭바삭한 유머와, <br/>깊은 우정의 메시지가 스며듭니다. <br/><br/><br/>아이들은 모험의 스릴에, <br/>어른들은 잊고 있던 어린 시절의 <br/>설렘에 빠져드는데요,<br/><br/><br/>결국 진짜 보물은 <br/>과자 속이 아니라, <br/><br/>함께 읽는 이 책  안에 있었어요. <br/><br/><br/>고래밥 한봉지씩<br/>뜯어 놓고  먹으며,<br/>책속으로 모험  떠나자규요♡<br/><br/><br/>가족이 함께 읽기 딱 좋은, <br/>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모험 동화! <br/>강력 추천 드려요👍👍<br/><br/><br/><br/>.<br/>.<br/>.<br/>@gimmyoungjr<br/>#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 활동을 통해<br/>#주니어김영사 로부터 <br/>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96/cover150/k6021376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59634</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정한사람이이긴다 -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 - 사람을 남기는 말, 관계를 바꾸는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54161</link><pubDate>Sat, 02 May 2026 2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541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7634&TPaperId=172541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1/96/coveroff/k462137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7634&TPaperId=172541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 - 사람을 남기는 말, 관계를 바꾸는 태도</a><br/>이해인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04월<br/></td></tr></table><br/>#다정한사람이이긴다<br/>#도서협찬<br/>.<br/>.<br/>.<br/>다정함.<br/><br/>단어만 들어도 <br/>마음이 따뜻해 지는데요.<br/><br/>제가 생각하는 다정함의<br/>가장 강력함은요,<br/><br/>타인을 위해 베푼 다정함에<br/>내가 더 행복해지고<br/>자존감이 올라간다는 점이에요!<br/><br/><br/>이번  다정함이 이긴다 스페셜리커버는<br/>단순한 표지가 아니라,<br/>다정함 이라는 주제를 <br/>물리적으로 구현한 예술품 같아요.<br/><br/>너무 부드러운 질감에<br/>책을 만나는 내내<br/>따뜻한 누군가의 손을 잡는<br/>느낌이 들었답니다.<br/><br/><br/><br/>작가님은 다정함을 <br/>지능으로 재정의합니다. <br/><br/>똑똑함은 나를 위한 무기지만, <br/>다정함은 타인을 위한 <br/>날카로운 통찰이자, <br/>관계를 직조하는 <br/>섬세한 바늘이에요. <br/><br/><br/>경쟁이 칼날처럼 날카로운 세상에서, <br/>왜 다정한 사람이 결국 이기는가. <br/><br/>작가님은 자신의 광고대행사와 <br/>브랜드 운영 경험, <br/>가족·연인·동료와의 갈등과 화해, <br/>배신과 용서의 순간들을 <br/>솔직하게 풀어납니다.<br/><br/><br/><br/>사람을 남기는 말, <br/>관계를 바꾸는 태도라는 소제목처럼, <br/><br/>작가님은  말의 온도를 재고, <br/>침묵의 무게를 헤아리며, <br/>작은 배려가 어떻게 <br/>거대한 파문을 일으키는지 보여주는데요,<br/><br/>저 역시 일상에서 강함을 가장하며<br/>다정함을 미뤘던 적이 많은것 같아요.<br/><br/>부드러운 사람은 결코 약하지 않다는 <br/>문장을 마주했을 때, 뭔가 찡하더라고요.<br/><br/>다정함은 선택이고 노력이에요. <br/>그리고 가장 강력한 생존 전략 입니다.<br/><br/>헛걸음도 걸음이라는 위로, <br/>불완전한 시간을 통과한 사람이 <br/>빛난다는 격려는, 지친 영혼에 <br/>한 줄기 따스한 햇살을 <br/>드리우기 충분하죠^^<br/><br/>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br/>오늘도 조금 더 다정해지자고 <br/>속삭이는 책 같습니다.<br/><br/><br/>읽고 나면 세상이 조금 더 <br/>부드럽게 보이고요, <br/>사람들의 눈빛이, 말투가, <br/>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다르게 느껴져요.<br/><br/>혹시  지금 마음이 메말라 있다면, <br/><br/>이 책을 펼쳐보시길 권하고 싶어요!<br/><br/>그리고 언젠가, 당신도 <br/>누군가의 세상을 조금은 따뜻하게 <br/>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길요.♡<br/><br/>.<br/>.<br/>.<br/>.<br/>@feelmbook<br/>#필름출판사 로부터 <br/>도서와 제작비 지원 받았습니다.<br/>감사히 잘 만났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1/96/cover150/k462137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19604</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춘기엄마의 오장육부 - [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 이 고약한 시절을 건너는 엄마 동지들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46484</link><pubDate>Wed, 29 Apr 2026 17: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464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858&TPaperId=172464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7/21/coveroff/k6621378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858&TPaperId=172464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 이 고약한 시절을 건너는 엄마 동지들에게</a><br/>나민애 지음 / 서교책방 / 2026년 04월<br/></td></tr></table><br/>#사춘기엄마의오장육부<br/>#도서지원<br/><br/>.<br/>.<br/>.<br/>.<br/>사춘기.<br/><br/>저는 솔직히 큰애는 스무스하게<br/>가는 것 같고요,<br/><br/>둘째 너무 긴장되고요,<br/><br/>셋째  무섭습니다💦<br/><br/><br/>피해갈수  없는 그대이름은<br/><br/>사.춘.기.  <br/><br/><br/>아이를 가진 엄마라면 <br/>누구나 한 번쯤 느꼈을, <br/>그 양가감정. 아시쥬  ㅜㅜ<br/><br/><br/>사랑하면서도 미워하고, <br/>미워하면서도 더 사랑하는 <br/>그 혼란을 작가님께서는<br/>오장육부 라는 제목처럼 <br/>적나라하게 해부합니다.<br/><br/><br/>스무스하지만 그래도 겪어보니<br/><br/>나는 훈육을하는 어른이고 부모지<br/><br/>아이와 감정싸움을 하면 <br/>진짜 큰일나겠더라고요.<br/><br/>이 책은 아이의 사춘기를 <br/>문제로 보지 않아요. <br/><br/>대신 엄마의 사춘기를 조명합니다. <br/><br/>한때 우주의 전부였던 아이가 <br/>낯선 존재로 변해가는 과정에서, <br/>엄마 자신도 다시 태어나듯 성장합니다. <br/><br/>엄마 좀 봐줘! 라는 외침이 <br/>가슴을 울리고요,<br/><br/><br/>친정엄마조차 도움이 안 되고, <br/>남편은 의외로 버팀목이 되며, <br/>문학 작품 속에서 위로를 찾는 <br/>작가님 의 여정이 <br/>따뜻하고도 아프더라고요.<br/><br/><br/><br/>.<br/>작가님은 우아함을 벗어던집니다. <br/><br/>대신 비속어 섞인 절규와<br/>밤거리를 파워워킹하며 눈물을 삼키는 장면, <br/>아이가 좋아하는 반찬을 만들면서도<br/>“저런 애를 왜 낳았을까”를 <br/>수천 번 되뇌는 날것의 감정을 <br/>그대로 드러냅니다. <br/><br/>읽는 내내 <br/>‘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라는<br/>안도감이 들어 위로가 되더라고요.<br/><br/><br/>저는 아이가 잘못되길 바라지 않아요.<br/>악다구니를 날릴때도 있지만<br/>솔직히 제가말한  그대로 <br/>아이가 될까봐 너무 무서워요ㅜㅜ<br/><br/><br/>진심으로 나를 믿어주는 단 한사람만<br/>있다면 우리는 누구나 잘 살수 있는것 같아요.<br/><br/>그 단 한사람이 <br/>엄마인  내가되면 좋겠다는 <br/>생각 종종 하는데요,<br/><br/><br/><br/>웃기다가 울리고, <br/>울리다가 결국 웃게 만드는  이 책.<br/> <br/><br/>읽고 나면 속이 뻥 뚫리면서도, <br/>동시에 따스한 무언가가 채워집니다.. <br/><br/>사춘기 엄마나 부모님 <br/>또는  사춘기를 겪었거나 <br/>겪을 모든 분들께  권하고 싶습니다.<br/><br/><br/>당신의 오장육부가 오늘도 안녕하시길.<br/><br/>우리 함께 이 고약한 시절을, <br/>함께 견뎌 보아요! <br/><br/><br/><br/><br/>@gbb_mom<br/>@seogyobook<br/><br/><br/>#단단한맘님의 서평단모집을 통해<br/>#서교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7/21/cover150/k6621378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72114</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전략적인 인스타 - [인스타그램 릴스 &amp; 알고리즘 공략법 : 100만 조회수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38336</link><pubDate>Sat, 25 Apr 2026 2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383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312&TPaperId=172383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9/46/coveroff/k6421373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312&TPaperId=172383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스타그램 릴스 & 알고리즘 공략법 : 100만 조회수 만들기</a><br/>서진원 지음 / 이은북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인스타그램릴스알고리즘공략법100만조회수만들기<br/>#도서지원<br/>.<br/>.<br/>.<br/>.<br/>정말 매일 하고는 있지만<br/>매번 제자리 인듯한 너낌..<br/><br/>접을까 말까를 매번 고민하고<br/>그러면서도 놓치 못하는 그대.<br/><br/>그대의 이름은 인.스.타.<br/><br/><br/>인스타그램은 이제 <br/>단순한 사진 액자가 아니에요ㅜㅜ<br/><br/>릴스라는 마법의 무대가 되어, <br/>운명을 바꿔버리는 <br/>디지털 검투장이 되었습니다.<br/><br/><br/><br/>서진원 작가님의  이 책은 <br/>바로 그 무대의 <br/>숨겨진 규칙북이자, <br/>백만 뷰를 설계하는 청사진 입니다!<br/><br/>.<br/>이 책을 읽고 나니,<br/>조회수는 로또나 우연이 아니라, <br/><br/>정밀하게 계산된 <br/>연쇄 반응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br/><br/><br/>작가님은  십개월 만에 <br/>팔로워 0에서 십만 명으로 폭발시킨 <br/>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br/><br/>막연한 ‘열심히 찍어라’가 아닌 <br/>알고리즘의 심리를 꿰뚫는 전략을 <br/>낱낱이 풀어냅니다.<br/><br/><br/>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으나 <br/>늘 어려웠던. ‘1초의 전쟁’<br/><br/><br/>첫 3초 안에 시청자를 홀리지 못하면 끝. <br/>후킹 훅과 썸네일심리전, <br/>트렌드 오디오의 과학적 활용,<br/>유지율을 폭발시키는 스토리텔링 구조까지. <br/><br/><br/>이러니 내가 못하는구나 싶어요😆<br/><br/><br/>특히 최근 급변한 <br/>인스타그램 알고리즘 변화를<br/>실시간으로 반영한 부분은 <br/>다른 책들과 차원이 다른것 같아요<br/><br/><br/>이 책의 진짜 힘은 <br/>독창적인 실전 템플릿에 있어요.<br/><br/><br/>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br/>바로 복사해서 붙여 써먹을 수 있는 기획안,<br/>편집 팁, 분석 체크리스트가 가득합니다. <br/><br/><br/>그냥 찍는 사람에서 <br/>조회수를 설계하는 사람으로 <br/>거듭나고 싶은 모든 이에게, <br/><br/>이 책은 필수 무기가 될 것 같습니다.<br/><br/><br/><br/>인스타를 돈 버는 도구로 만들고 싶다면, <br/>꼭 만나봐야 하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br/><br/>여러분의 다음 릴스가<br/>100만 뷰가 될지도요👍<br/><br/><br/>@thing_book<br/>@eeunbook<br/><br/>#띵북님의서평단모집 을 통해<br/>#이은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9/46/cover150/k6421373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94628</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1020극우가온다 - [1020 극우가 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38132</link><pubDate>Sat, 25 Apr 2026 17: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381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7117&TPaperId=172381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0/61/coveroff/k3621371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7117&TPaperId=172381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20 극우가 온다</a><br/>정민철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4월<br/></td></tr></table><br/>#극우가온다<br/>#광고_제작비지원<br/><br/>.<br/>.<br/>.<br/>.<br/>읽는 내내 마음이 아팠습니다.<br/><br/>너무 내가 아이들 세계를<br/>보고싶은것만 보고 있나 싶었고요.<br/><br/><br/>정신이 번쩍 들더라고요.<br/><br/><br/>스크롤하는 손끝에서<br/>세상이 뒤집힙니다.<br/><br/><br/>.<br/>.<br/>.<br/><br/>혐오가 교실을 점령하고, <br/>밈이 정치가 되고, <br/><br/>알고리즘이 <br/>청춘의 꿈을 갉아먹는 과정을 <br/>섬뜩할 만큼 생생하게 그려냅니다.<br/><br/><br/>이 책은 단순한 경고가 아니에요.<br/><br/><br/>이 책은  한 편의 서늘한 시이자, <br/>잃어버린 세대를 향한<br/>애절한 연서 같아요.<br/><br/><br/><br/>작가님께서는  <br/>1020을 악마로 만들지 않고<br/>오히려 그들을  <br/>빼앗긴 존재로 봅니다.<br/><br/><br/>생존의 공포 속에서, <br/>짧은 영상 하나가 위로가 되고, <br/>날카로운 조롱이 무기가 되는 현실ㅜㅜ<br/><br/>그 안에서 저는 <br/>제 안의 청춘을, <br/>그리고 지금의 저를 마주했습니다. <br/><br/><br/>왜 우리는 이렇게 화가 났을까? <br/>라는 물음이 가슴을 저미네요.<br/><br/><br/><br/>분노를 이해하려 애쓰는 <br/>작가님의 목소리가 <br/>따뜻하면서도 날카롭고요. <br/><br/>팩트체크의 실마리를 건네며, <br/>공감으로 되찾아야 할 세대를 꿈꿉니다. <br/><br/><br/>이 책은<br/>화면 너머의 그들을 미워하기 전에,<br/>먼저 이해하려는 용기를 주었습니다.<br/><br/>.<br/>극우의 물결이 <br/>스멀스멀 다가오는 이 시대,<br/><br/><br/>이 한 권이 <br/>작은 등불이 되길요🙏<br/><br/><br/>읽고 나면, <br/>여러분의 스크롤에도 <br/>조금은  다른 바람이 불 것입니다.<br/><br/><br/><br/><br/>@ekida_library<br/>@frest.kr_<br/><br/>#이키다서평단 모집을 통해<br/>#포레스트북스 로 부터<br/>도서지원과  제작비지원 을 받았습니다.<br/>감사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0/61/cover150/k3621371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06199</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랑은오해다 - [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36474</link><pubDate>Fri, 24 Apr 2026 18: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364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319&TPaperId=172364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47/coveroff/k0921373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319&TPaperId=172364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세계책학전집_사랑은오해다<br/>#도서지원<br/>.<br/>.<br/>.<br/>.<br/>나는 왜 늘 비슷한 타입의 <br/>사람에게 빠질까. <br/><br/>왜 같은 아픔을 반복하면서도<br/>이번엔 다를 거야라고 믿을까. <br/><br/><br/>이 책은 그 답을 <br/>잔인할 만큼 명확하게 보여줍니다.<br/><br/>요즘 나르시시즘 정말 많죠.<br/><br/>나르시시즘은 <br/>자기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br/>자기를 증명받지 못해 <br/>불안한 마음이 만들어낸 <br/>방어기제라는 문장에서  <br/>정말  공감했어요.<br/><br/>내가 사랑한다고 외쳤던 순간들, <br/><br/>사실은 내 빈 곳을 <br/>상대에게 떠넘기려던 <br/>투영 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br/><br/>과거 연애들이 한 편의 <br/>슬픈 영화처럼 스쳐 지나가더라고요.<br/><br/><br/>그런데 이 책이 특별한 건, <br/>차갑게만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br/><br/><br/>오해를 인정하는 순간, <br/>비로소 진짜 사랑이 <br/>시작된다고 말해요. <br/><br/>서로를 완벽히 이해할 수 없다는 <br/>사실을 받아들이고, <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br/>상상하며 이어가는 것. <br/><br/><br/>그 상상이 바로 <br/>사랑의 본질이라는 구절이 <br/>가슴을 먹먹하게 적십니다. <br/><br/><br/>우리는 영원히 <br/>오해할 수밖에 없는 존재지만, <br/><br/>바로 그 오해 때문에<br/>서로를 향해 손을 뻗는거래요.<br/><br/><br/>읽는 내내 <br/>내 안의 상처와 설렘, <br/>후회와 기대가 뒤엉키는 느낌이었어요.<br/><br/><br/>사랑이라는 단어가 <br/>이렇게 날카롭게, <br/><br/>동시에 <br/>따뜻하게 해부될 수 있는 건가요. <br/><br/>이클립스는 사랑을 <br/>환상이라고 부릅니다. <br/><br/>우리가 상대에게 느끼는 <br/>설렘, 이해, 영원함이라는 감정들이 <br/><br/>사실은 우리 자신의 투영이자, <br/>채워지지 않은 상처의 <br/>메아리일 뿐이라는 통찰이 <br/>너무도 날카로웠습니다.<br/><br/><br/><br/>이 오해를, <br/>이제는 조금 더 사랑스럽게 <br/>안아줄 수 있을 것 같아요 <br/><br/><br/>사랑은 결국, <br/>아름다운 오해의 연장선이라는 걸 <br/>알게 되었으니까요.<br/><br/><br/>철학적이면서도 <br/>가장 감성적인 치유서였습니다. <br/><br/><br/>사랑 때문에 아파본 사람, <br/>사랑을 포기한 사람, <br/>아직도 사랑을 꿈꾸는 <br/>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권하고 싶어요^^<br/><br/><br/><br/>.<br/>.<br/>@gbb_mom<br/>@watter_liliesjin<br/><br/>#단단한맘수련서평단 을 통해<br/>#모티브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47/cover150/k0921373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64772</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대는인생에서무엇을놓치고있는가 -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34435</link><pubDate>Thu, 23 Apr 2026 17: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344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2344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off/k7021379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2344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a><br/>세종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그대는인생에서무엇을놓치고있는가<br/>#도서지원<br/>.<br/>.<br/>.<br/>제목부터  <br/>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br/><br/><br/>지금 이 순간, <br/>가장 소중한 것을 <br/>놓치고 있지는 않은걸까.<br/><br/><br/><br/>.<br/>.<br/>세종은 <br/>완벽한 군주가 아니라, <br/><br/>끊임없이 부족함을 느끼고 <br/>고민하던 한 사람 이었습니다. <br/><br/>그 솔직한 성찰이 <br/>오늘을 사는 우리를 <br/>따스하게 어루만져 주는 느낌입니다.<br/><br/><br/>이 책은 <br/>화려한 업적 뒤에 숨겨진<br/>한 인간의 고독한 질문을 따라가요. <br/><br/><br/>“백성을 위한 정치는 무엇인가”가 아니라, <br/>“나는 지금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라는, <br/><br/>더 작고 날카로운 물음. <br/><br/><br/>권력의 정점에서조차 <br/>그는 끝없이 자신을 돌아보았고,<br/> <br/>더 많은 것을 쟁취하려 애쓰는 우리에게 <br/>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묻습니다. <br/><br/><br/>성공과 효율 그리고 성취. <br/><br/><br/>그 빛나는 단어들에 취해 <br/>우리는 매일 무언가를 스치듯 지나치죠ㅜㅜ<br/><br/>따뜻한 한마디, <br/>느리게 걷는 여유, <br/>타인의 아픔을 진심으로 헤아리는 마음,<br/>그리고 정작 ‘나’라는 존재 자체 를요.<br/><br/><br/>세종은 말합니다. <br/><br/>힘으로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br/>사람을 바라보는 눈으로 <br/>세상을 세우라고요.<br/><br/><br/><br/>바쁘게 흘려보낸 오늘, <br/>과연 무엇을 놓치고 있었을까. <br/><br/>그 질문 하나로 <br/>인생이 조금 더 깊어지는 느낌이에요. <br/><br/>처음 살아보는 생.<br/>하루하루를 방황하는 우리에게<br/>최고의 위로가 될 수 있는 책 같습니다.<br/><br/><br/>@happiness_jury<br/>@@motiv_insight<br/><br/><br/>#책읽는쥬리 님의 서평단 모집으로 <br/>#모티브출판사 로부터 <br/>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150/k7021379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76790</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만원만빌려줘 - [이만 원만 빌려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32090</link><pubDate>Wed, 22 Apr 2026 15: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320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73547&TPaperId=172320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5/70/coveroff/89544735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73547&TPaperId=172320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만 원만 빌려줘</a><br/>안보윤 지음 / 자음과모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이만원만빌려줘<br/>#도서지원<br/>.<br/>.<br/>.<br/>.<br/>위로를 이런식으로도 <br/>할수 있구나 싶은책.<br/><br/>함께 부서지는 법을 <br/>가르쳐주는 책.<br/><br/>이 책 이라고 말하고 싶네요.<br/><br/><br/><br/>안보윤 작가님 책은 처음이거든요.<br/><br/>이 책은<br/><br/><br/>가슴 한구석을 <br/>서늘하게 긁어내리는 책 이었습니다.<br/><br/><br/><br/>자살을 결심한 '나'가 <br/>온라인에서 만난 김동주와 함께 <br/>‘이만 원’이라는, <br/>너무도 보잘것없는 액수를<br/>들고 떠나는 여정인데요,<br/><br/><br/> <br/>죽음을 향한 로드무비처럼 느껴지지만,<br/>실제로는 서로의 절망을 빌려주고 빌리는, <br/>애처로운 거래의 기록입니다. <br/><br/><br/>작가님은 결코 위로하지 않아요. <br/><br/>타인의 불행을 내 언어로 <br/>번역하려는 오만을  차갑게 거부합니다.<br/><br/><br/>그 서늘함이 <br/>오히려 따뜻하게 느껴지는 건,<br/><br/>읽는 내내 내가 그 ‘나’일 수도 <br/>있다는 생각 때문이에요.<br/><br/><br/>연작 속 인물들은 모두 ‘우리’라는 <br/>울타리 밖으로 밀려난 사람들입니다. <br/><br/>동생의 죽음, 알 수 없는 상처, <br/>우리가 될 수 없었던 관계들. <br/><br/><br/>작가님은 그들의 고통을 미화하지도, <br/>과장하지도 않아요.. 그냥 그대로 드러냅니다.<br/><br/>문장은 날카롭고 건조한데, <br/>그 사이로 스며드는 감정의 결이 <br/>너무 섬세하고 좋았어요.<br/><br/><br/><br/>이 책은 <br/>절망의 끝에서 <br/>인간의 존엄을 더듬는 소설 같아요.<br/><br/>화려한 구원도, <br/>감동적인 반전도 없지만,<br/><br/>부서진 채로 나란히 서 있는<br/>우리를 바라보는 시선이 있습니다. <br/><br/><br/>읽고 나니 마음이 가벼워진 게 아니라, <br/>오히려 더 무거워졌어요.<br/>그치만  그 무게가 소중합니다.<br/><br/>“이만 원만 빌려줘.”<br/><br/>그 말 속에 담긴, <br/>너무 인간적인 간절함과 체념이 <br/>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듯 해요.<br/><br/><br/>안보윤 작가님의 다른 책도 <br/>궁금하네요!<br/><br/><br/><br/>@jamobook<br/>#자음과모음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5/70/cover150/89544735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57034</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1020 극우가온다 - [1020 극우가 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27873</link><pubDate>Mon, 20 Apr 2026 1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278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7117&TPaperId=172278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0/61/coveroff/k3621371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7117&TPaperId=172278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20 극우가 온다</a><br/>정민철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4월<br/></td></tr></table><br/>#극우가온다<br/>#광고_제작비지원<br/><br/>.<br/>.<br/>.<br/>.<br/>읽는 내내 마음이 아팠습니다.<br/><br/>너무 내가 아이들 세계를<br/>보고싶은것만 보고 있나 싶었고요.<br/><br/><br/>정신이 번쩍 들더라고요.<br/><br/><br/>스크롤하는 손끝에서<br/>세상이 뒤집힙니다.<br/><br/><br/>.<br/>.<br/>.<br/><br/>혐오가 교실을 점령하고, <br/>밈이 정치가 되고, <br/><br/>알고리즘이 <br/>청춘의 꿈을 갉아먹는 과정을 <br/>섬뜩할 만큼 생생하게 그려냅니다.<br/><br/><br/>이 책은 단순한 경고가 아니에요.<br/><br/><br/>이 책은  한 편의 서늘한 시이자, <br/>잃어버린 세대를 향한<br/>애절한 연서 같아요.<br/><br/><br/><br/>작가님께서는  <br/>1020을 악마로 만들지 않고<br/>오히려 그들을  <br/>빼앗긴 존재로 봅니다.<br/><br/><br/>생존의 공포 속에서, <br/>짧은 영상 하나가 위로가 되고, <br/>날카로운 조롱이 무기가 되는 현실ㅜㅜ<br/><br/>그 안에서 저는 <br/>제 안의 청춘을, <br/>그리고 지금의 저를 마주했습니다. <br/><br/><br/>왜 우리는 이렇게 화가 났을까? <br/>라는 물음이 가슴을 저미네요.<br/><br/><br/><br/>분노를 이해하려 애쓰는 <br/>작가님의 목소리가 <br/>따뜻하면서도 날카롭고요. <br/><br/>팩트체크의 실마리를 건네며, <br/>공감으로 되찾아야 할 세대를 꿈꿉니다. <br/><br/><br/>이 책은<br/>화면 너머의 그들을 미워하기 전에,<br/>먼저 이해하려는 용기를 주었습니다.<br/><br/>.<br/>극우의 물결이 <br/>스멀스멀 다가오는 이 시대,<br/><br/><br/>이 한 권이 <br/>작은 등불이 되길요🙏<br/><br/><br/>읽고 나면, <br/>여러분의 스크롤에도 <br/>조금은  다른 바람이 불 것입니다.<br/><br/><br/><br/><br/>@ekida_library<br/>@frest.kr_<br/><br/>#이키다서평단 모집을 통해<br/>#포레스트북스 로 부터<br/>도서지원과  제작비지원 을 받았습니다.<br/>감사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0/61/cover150/k3621371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06199</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의친구들 - [나의 친구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24222</link><pubDate>Sat, 18 Apr 2026 1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242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100&TPaperId=172242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48/coveroff/k8021371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100&TPaperId=172242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친구들</a><br/>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3월<br/></td></tr></table><br/>#나의친구들<br/>#도서지원<br/>.<br/>.<br/>.<br/>.<br/>내 친구들이 보고싶어 지는 책.<br/><br/>오늘도, 내 곁에 있는<br/>‘나의 친구들’에게 <br/>고마움을 전하고 싶어집니다.<br/><br/><br/>배크만이 건넨 이 따뜻한 이야기처럼, <br/>우리도 서로의 균열을 채워가는 삶을 살아가길...<br/><br/>.<br/>.<br/>.<br/>이 책은 <br/>단순한 우정 소설이 아니에요. <br/><br/>상처 입은 영혼들이 <br/>서로의 균열을 메우며, <br/>조금씩 ‘집’이 되어가는 과정을 <br/>섬세하게 그려냅니다. <br/><br/><br/>요아르, 화가, 알리, 테드, 루이사. <br/>각자 다른 아픔을 <br/>안고 있는 이들이 한데 모여, <br/><br/>미숙하고 무모한 모험을 통해 <br/>서로를 구원합니다. <br/><br/><br/>배크만 특유의 유머와 <br/>날카로운 관찰력이 빛나지만, <br/><br/>이번엔 <br/>그 안에 깊은 연민과 애정이 <br/>더 무겁게 스며들어 있는 것 같아요.<br/><br/><br/>특히 마음을 사로잡은 건, <br/>‘친구’라는 이름으로 피어나는 <br/>작은 기적들인데요. <br/><br/>누군가의 손을 잡아주는 순간, <br/>말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침묵, <br/>함께 웃다가 울어버리는 그 어색한 온기. <br/><br/><br/>읽는 내내 <br/>내 안의 오래된 친구들이 떠올랐고요,<br/><br/>그때 그 시절, <br/>서로를 지켜주던 그 따뜻함이 <br/>아직도 내 안에 살아 있음을 깨달았어요.<br/><br/><br/><br/>배크만은  <br/>감정을 과도하게 포장하지 않더라고요.<br/><br/> 오히려 거칠고 투박한 현실 속에서, <br/>사람과 사람이 스치며 남기는 흔적을 <br/>조용히 포착합니다. <br/><br/>그래서 더 아프고, <br/>그래서 더 아름다운것 같아요. <br/><br/>책을 읽으며 저는 문득 생각했어요. <br/><br/>나의 친구들은 결국<br/>나를 완성하는 <br/>조각들일지도 모른다고.<br/><br/><br/><br/>이 소설은 상처를 어루만지며, <br/>너는 혼자가 아니다라고 속삭이는듯 해요.<br/><br/>읽고 나서 마음이 <br/>한결 가벼워지면서도, <br/>동시에 누군가에게 <br/>전화하고 싶어지는 그런 책이었습니다!<br/><br/>오래 가슴에 남을 책 같아요😍<br/><br/><br/><br/>.<br/>.<br/>.<br/>@dasan_story<br/>#다산책방 으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48/cover150/k8021371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34869</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같이읽어요오늘도 - [같이 읽어요, 오늘도 - 독서 커뮤니케이터 책여사가 초대하는 유쾌한 읽기의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24175</link><pubDate>Sat, 18 Apr 2026 1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241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912&TPaperId=172241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4/36/coveroff/k3921379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912&TPaperId=172241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같이 읽어요, 오늘도 - 독서 커뮤니케이터 책여사가 초대하는 유쾌한 읽기의 세계</a><br/>책여사(이지혜) 지음 / 현대지성 / 2026년 04월<br/></td></tr></table><br/>#같이읽어요오늘도<br/>#도서지원<br/>.<br/>.<br/>.<br/>.<br/>제가 딱!  이랬어요.<br/><br/>어릴때부터 <br/>책을 손에서 못놓는 아이가 아니고요,<br/><br/>결혼해 세아이를 키우면서<br/>갓생을 살꺼라며  이것도 저것도 <br/>다끌어다 내가 한다며 오바육바 할때.<br/><br/>그때 딱 번아웃이 왔습니다.<br/><br/>달리 할게 없었고요,<br/>하고 싶지도 않았어요.<br/><br/>아이들 보내고 올때까지<br/>누워 있어도 봤고요.<br/><br/>종일 TV 리모컨도<br/>돌려 봤어요.<br/><br/><br/>다 부질없고 소용 없더라고요.<br/><br/>그때부터  책을 읽었던 것 같아요.<br/><br/>일에 살림에 아이들 케어에 <br/>해야 할 일들이 있으니,<br/><br/>빨리 끝내고 책의 재밌던 부분으로<br/>쏙 스며 들어가기위해<br/>다시 열심히 살아지더라고요.<br/><br/><br/>읽는 내내 책여사님이 앞에 앉아계신듯<br/>공감의 끄덕끄덕 엄청 했습니다🫠<br/><br/><br/>.<br/>.<br/>작가님은 결코 설교하지 않으시더라고요. <br/><br/>대신 손을 내밀어 “같이 읽어요”라고 속삭입니다.<br/><br/>그 목소리가 유쾌하면서도 다정해서, <br/>읽는 내내 혼자가 아니라는 안도감이 스미죠.<br/><br/><br/>이 책은 독서법 안내서가 아니에요.<br/><br/>독서라는 행위가 결국<br/>나를 돌보는 사랑 이라는 <br/>감성적인 고백 같습니다.<br/><br/><br/>읽는 사람에서 나누는 사람으로, <br/>그리고 다시 누군가의 길잡이가 되는 순환. <br/><br/>그 흐름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br/>책을 덮은 후에  제  마음까지 <br/>몽글몽글 해집니다.<br/><br/><br/><br/>책여사님이 건네는<br/>따뜻한  초대장 어떠세요.<br/> <br/>일년을 거뜬히 살아낼 수 있는<br/>마음을 건드리는 문장 찾아<br/>책 속  여행  떠나게 되실거에요🙂<br/><br/><br/><br/>.<br/>.<br/>.<br/>.<br/>@hdjsbooks<br/>#현대지성 으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책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4/36/cover150/k3921379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43662</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용궁장의고백 - [용궁장의 고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22908</link><pubDate>Fri, 17 Apr 2026 18: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229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707&TPaperId=172229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38/coveroff/k5621377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707&TPaperId=172229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용궁장의 고백</a><br/>조승리 지음 / 달 / 2026년 03월<br/></td></tr></table><br/>#용궁장의고백<br/>[도서지원]<br/>.<br/>.<br/>.<br/>.<br/>.<br/>조승리 작가님 에세이만 만나보았는데<br/>소설은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지네요!<br/><br/><br/>제목만 보고 <br/>무척이나 궁금했어요👀<br/><br/>용궁장의 불길이 꺼진 자리, <br/><br/>기이한 평온이 내려앉은 그 재 속에서 <br/>날카로운 칼날처럼 베어내며 <br/>저를 끌어들이는  <br/>다섯개의 목소리가 있습니다.<br/><br/><br/><br/><br/>낡은 모텔 ‘용궁장’은 <br/>단순한 배경이 아니에요. <br/><br/>재개발의 그늘 아래, <br/>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br/>폭력이 스며든 작은 지옥입니다. <br/><br/>피해자가 가해자가 되고, <br/>가해자가 또 다른 피해자를 낳는 순환. <br/><br/><br/>그 잔혹한 고리를 <br/>작가님이 거침없이 드러냅니다.<br/><br/><br/>“부모가 죽어버리길 바라는 자식을 <br/>신은 용서할까?”라는 물음이<br/>읽는 내내 가슴에 오래 남네요.<br/><br/><br/><br/>한 사건을 여러 시선으로 비추며 <br/>진실이 얼마나 기울어질 수 있는지, <br/>얼마나 뻔뻔하게 왜곡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br/>다층적 고백구조가 인상적 이었어요! <br/><br/>가해자의 뻔뻔함에 치가 떨리고, <br/>피해자의 침묵에 안타까움이 밀려오지만, <br/><br/><br/>작가님은  결코 쉽게 판단하지 않아요.. <br/>그저 인간의 지독한 생존 욕구를 <br/>적나라하게 그려낼 뿐이죠.<br/><br/><br/>문장은 거칠고 빠르면서 <br/>어느 순간엔  차갑게 관찰합니다. <br/><br/>읽고 나면 눈물이 아닌, <br/>묵직한 한숨이 나오고요.. <br/><br/><br/>세상을 바꾸진 못해도, <br/>누군가의 잠을 설치게 만드는 소설 같아요.<br/><br/><br/>작가님께서  <br/>정확히 그 지점을 찔렀어요💦<br/><br/><br/><br/>이 책은 <br/>가족을 사랑한다고 믿는 우리에게, <br/><br/>사랑이라는 감정 아래 숨어 있는 <br/>폭력의 온도를 되묻게 합니다.<br/><br/><br/>읽는 동안 마음이 후비는 듯 아팠고요<br/>그래서 더 쉽게 잊히지 않을것 같아요. <br/><br/><br/>강렬하고, 불편하고, <br/>그래서 아름다운 고백록 이랄까요.<br/><br/><br/>가족의 일원으로 살아가는<br/>우리 모두가 만나보면 좋을것 같아요👍<br/><br/><br/><br/>.<br/>.<br/>.<br/>@dalpublishers<br/>#달출판사 로 부터  #도서협찬 받았습니다.<br/>소중한 책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38/cover150/k5621377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03850</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평범한아이들의 최상위권으로 가는 비법 - [평범한 아이들은 어떻게 최상위권이 되었을까 - 서울대 공대 아빠의 초등 공부 근육]</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20796</link><pubDate>Thu, 16 Apr 2026 1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207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418&TPaperId=172207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2/1/coveroff/k2721374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7418&TPaperId=172207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평범한 아이들은 어떻게 최상위권이 되었을까 - 서울대 공대 아빠의 초등 공부 근육</a><br/>이창준 지음 / 스틸당(STEALDANG) / 2026년 04월<br/></td></tr></table><br/>#평범한아이들은어떻게최상위권이되었을까<br/>[도서지원]<br/><br/>.<br/>.<br/>우리 아이들도 평범한데..<br/><br/>하며 이 책을 펼쳤습니다.<br/><br/>매일 밤 아이들 학습을 봐주며<br/><br/>남몰래 한숨도 참 많이 쉬어봤쥬.<br/><br/>전 아이들이 셋이라<br/><br/>그간 쉰 한숨만 세어보아도 <br/>어마어마 합니다💦<br/><br/><br/>작가이신  이창준 선생님은 <br/>서울대 공대 아빠이자 <br/>도쿄대 박사, 분당의 학원 원장 입니다.<br/><br/><br/>이분은 무리한 선행 공부로 <br/>아이를 몰아붙이지 않으셨대요. <br/><br/><br/>대신  공부 근육 이라는, <br/>눈에 보이지 않지만 <br/>가장 강력한 힘을 키웠습니다. <br/><br/><br/>일상과 공부가 따로 놀지 않게, <br/>6가지 질문과 9가지 습관으로 <br/>아이의 뇌를 부드럽게 세팅하는 것이에요.<br/><br/><br/><br/>책 속 10가지 실제 사례를 읽으며 <br/>너무 공감 되더라고요. <br/><br/><br/><br/>✔️머리는 좋은데 집중이 안 되는 아이<br/>✔️시험만 보면 손이 떨리는 아이<br/>✔️나는 안 돼 라고 중얼거리는 아이 <br/><br/>그들이 6주 만에 <br/>전 과목 99% 성적을 끌어올린 건, <br/>마법이 아니었습니다. <br/><br/><br/>매일 저녁 식탁에서 <br/><br/>“오늘 뭐가 제일 재미있었어?”라는 <br/><br/>한 마디 질문으로 시작된, <br/>아주 작은 연결의 힘. <br/><br/>그 연결이 <br/>근육처럼 단단해지며 아이 스스로 <br/>공부는 해볼 만한 것이라고 <br/>느끼기 시작했죠.<br/><br/><br/>평범함을 탓하지 말고, <br/>평범함을 무기로 바꾸는 법을 알려주는 <br/>아주 소중한 책 이었어요. <br/><br/><br/><br/>입시 폭풍이 와도 흔들리지 않을, <br/>진짜 최상위권의 뿌리를 <br/>초등 때 심어주는 법을 알려주고요,<br/><br/>따뜻하고, 날카롭고, <br/>가장 인간적인 공부법을<br/>알려줍니다.<br/><br/><br/>아이를 키우는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br/><br/>이 책을 <br/>꼭 품에 안아보기를 추천드려요!<br/><br/><br/>내 아이의 눈빛이 <br/>달라지고<br/><br/>평범했던 우리 아이가, <br/>조용히 날아오르는 모습을 <br/>기대하며  함께 만나 보면<br/>좋을 것 같습니다!<br/><br/><br/><br/><br/>@gbb_mom<br/>@lovely_rachel_v<br/>@stealdang<br/><br/>#단단한맘과레이첼  #서평단모집 을 통해<br/>#스틸당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책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2/1/cover150/k2721374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20123</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의 장례식이라니요👀 - [나는 나의 장례식에 초대받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20097</link><pubDate>Thu, 16 Apr 2026 1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200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086&TPaperId=172200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4/44/coveroff/k8121370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086&TPaperId=172200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나의 장례식에 초대받았다</a><br/>헬렌 듀런트 지음, 황성연 옮김 / 서사원 / 2026년 03월<br/></td></tr></table><br/>#나는나의장례식에초대받았다<br/>[도서지원]<br/>.<br/>.<br/>.<br/>.<br/>어릴때 이런생각을 종종 했어요.<br/><br/>사람이 죽으면 땅에 묻히는데.<br/>그 컴컴한 곳에서 계속 있는걸까.<br/>얼마나 무료하고 답답할까.<br/><br/>.<br/>.<br/><br/>크면서는 죽음에 대해 <br/>생각 하게  되어도,<br/><br/>죽어서 내가 어떻게 될까 가 아닌<br/>내가 죽으면  누가 슬퍼하고<br/>가장 많이 울 것인가 같은<br/><br/>남아있는 사람들 과의 관계 속에서<br/>나의 죽음을 떠올리게 되더라고요.🫠<br/><br/><br/>.<br/>.<br/>이 책은<br/>제목처럼 섬뜩하면서도 <br/>기묘하게 아름다운 심리 스릴러에요.<br/><br/><br/><br/>3년째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br/>빚에 쫓기고, 정체를 버린 채<br/>숨죽이고 살아가는 도나는<br/><br/>어느 날 <br/>발신인 없는 이메일 한 통을 받습니다.<br/>.<br/>.<br/><br/>“당신의 장례식에 초대합니다.”<br/><br/>.<br/>.<br/><br/>죽음의 초대장을 받은 순간,<br/>내 삶은 이미 끝나 있었죠.<br/><br/><br/>호화로운 부촌의 장례식장. <br/>검은 꽃과 크리스털 샹들리에, <br/>그리고 관 위에 새겨진 익숙한 이름. <br/><br/><br/>그곳에서 그녀는 ‘자신의 죽음’을 목격합니다. <br/><br/><br/>누가 자신을 죽였는지, <br/>아니 죽였다고 믿게 만드는 건 누구인지. <br/><br/>장례식에 모인 사람들마다 <br/>숨겨진 비밀을 품고 미소 짓는데요,<br/><br/><br/><br/>죽음을 통해 비로소 <br/>삶을 돌아보는 감정의 여정 같아요.<br/><br/>도나는 자신의 장례식을 지켜보며, <br/>버려진 이름과 잊힌 감정, <br/>사랑했던 사람들의 <br/>진짜 얼굴을 마주 합니다.<br/><br/><br/>읽는 내내 <br/>가슴이 서늘하게 조여오면서도, <br/>동시에 이상한 위로도 되더라고요.<br/><br/><br/><br/>작가님 특유의 날카로운 심리 묘사와 <br/>숨 쉴 틈 없는 반전이  돋 보였고요,<br/><br/><br/>특히 장례식 장면의 <br/>생생한 디테일은  마치 <br/>영화처럼 눈앞에 펼쳐집니다.<br/><br/><br/>죽음이 나를 초대한다면, <br/>나는 과연 어떤 얼굴로 <br/>그 자리에 앉아 있을까요. <br/><br/><br/>이 책은 그 질문을 조용히, <br/>그러나 강렬하게 던지는 듯 합니다.<br/><br/><br/><br/>인생의 전환점에 서 있거나, <br/>나 라는 존재에 대해 <br/>깊이 생각하고 싶을때 있죠.<br/><br/><br/><br/>그런날 <br/>밤에 읽으면<br/>더 아프고 아름답게 <br/>다가올 것 같아요^^<br/><br/><br/>.<br/>.<br/>. <br/>.<br/>@happiness_jury<br/>@seosawon<br/><br/>#책읽는쥬리님의 서평단모집을 통해<br/>#서사원출판사 로부터 <br/>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책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4/44/cover150/k8121370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44435</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키링북 짱이에요! - [열두 살 어린 임금 단종이야기 키링북 (단종 아크릴 키링 포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19983</link><pubDate>Thu, 16 Apr 2026 09: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199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596&TPaperId=172199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1/3/coveroff/k0221375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596&TPaperId=172199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열두 살 어린 임금 단종이야기 키링북 (단종 아크릴 키링 포함)</a><br/>장선경 지음 / 마루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열두살어린임금단종이야기<br/>[도서지원]<br/>.<br/>.<br/>.<br/>.<br/>저도 키링북은 처음이지만<br/>얼마전 왕사님 영화 보고온<br/>우리 둘찌 셋찌  싸웠어요.<br/><br/>키링북 서로 갖겠다고요🙃<br/><br/><br/>저도 탐나는 <br/>열두살어린임금  단종이야기 키링북은요,<br/><br/><br/>작은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미니 책으로<br/>표지를 펼치면, 세종의 따스한 눈빛 속에서 태어난 소년 홍위가 보입니다.<br/><br/><br/><br/>"큰 빛"이라는 이름을 받고,<br/>갑작스레 왕좌에 앉은 열두 살.<br/>왕관은 무거웠고, 바람은 차가웠죠.<br/><br/><br/>계유정난의 칼바람 속에서도 <br/>아이는 울지 않으려 애썼습니다.<br/><br/><br/>청령포에서 흘린 눈물은 <br/>강물이 되고,<br/><br/><br/>엄흥도의 충절은 <br/>아직도 가슴을 저밉니다.<br/><br/><br/>정순왕후와의 마지막 포옹은,<br/>500년이 지나도 여전히 따뜻해요.<br/><br/><br/><br/>비극 속에서도 <br/>꺼지지 않는 인간의 온기,<br/><br/>이것이 바로 <br/>단종이 남긴 가장 큰 유산이 아닐까요.<br/><br/><br/>이 키링북은 <br/>슬픔을 예쁘게 포장하지 않습니다.<br/><br/><br/>함께 아파하고, 함께 빛을 찾아가죠!<br/><br/><br/>이 키링북은<br/>역사를 읽는 것이 아니라,<br/>한 소년의 마음을 만지는 일 같아요.<br/><br/><br/>귀엽고, 작고, 그래서 <br/>더 깊이 파고드는 느낌이네요.<br/><br/><br/>아이와 어른, 모두에게<br/>조용한 울림과 <br/>작은 용기를 선물하는 책 이고요,<br/><br/><br/><br/>이 한 권을 가방에 달고 다니며,<br/>조용히 빛을 되새겨 보면 좋을것 같아요.<br/>강력 추천해요👍<br/><br/><br/><br/>.<br/>.<br/>.<br/>@marubol_books<br/>#마루벌출판사 서평단모집으로 <br/>도서지원  받았습니다. <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1/3/cover150/k0221375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10362</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정머니를충전합니다 - [우정 머니를 충전합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17611</link><pubDate>Wed, 15 Apr 2026 07: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176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101&TPaperId=172176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53/coveroff/k3921371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101&TPaperId=172176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정 머니를 충전합니다</a><br/>금수정 지음, 해랑 그림 / 소원나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우정머니를충전합니다<br/>[도서지원]<br/>.<br/>.<br/>.<br/>초등학생 여자 아이들.<br/>친구  정말 소중히 생각하죠.<br/><br/>뭐만 하면 우정템  할거다.<br/>한개살거 두개 사줘라 등등<br/>머리가 아플 지경이에요🤪<br/><br/><br/><br/>.<br/>.<br/>.<br/><br/>초등학교 교실 한구석, <br/>작은 마음이 큰 고민을 품고 <br/>흔들리는 순간이 있습니다.<br/><br/><br/> '우정 머니를 충전합니다'  <br/>그 흔들림을 따뜻한 손으로 <br/>감싸 안아주는 동화에요!<br/><br/><br/>동은이는 친구를 향한 마음을<br/> '비쌀수록’ 진짜라고 믿었죠.<br/><br/><br/>용돈 통장이 바닥나고, <br/>마음이 점점 무거워질수록, <br/>우정은 과연 ‘충전’이 가능한 걸까요??<br/><br/><br/>책은 아이의 솔직한 욕망과 <br/>서툰 선택을 결코 꾸짖지 않아요. <br/><br/><br/>대신, 조용히 물어봅니다.<br/><br/><br/>진짜 우정은 어디서 시되고, <br/>어떤 빛깔로 빛나는지요.<br/><br/><br/>글은 얇고 가볍지만요,<br/>결코 얕지 않습니다.<br/><br/><br/>아이의 시선으로 그려낸 <br/>현실적인 고민들이, <br/>읽는 내내 공감되더라고요.<br/><br/><br/>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br/>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br/>지점들이 곳곳에 숨어 있고요!<br/><br/><br/>돈으로 살 수 없는 것과 <br/>돈으로도 표현할 수 있는 마음 사이에서, 아이들은 한 뼘 더 성장할 것 같습니다.<br/><br/><br/><br/>이 책을 덮고 나면,<br/>내 아이의 작은 지갑과 더불어, <br/>그 안에 담긴 우정 배터리도 <br/>살짝 충전된 기분이 들더라고요!<br/><br/><br/>현질과 선물 공세가 <br/>넘치는 시대에, <br/><br/>아이들에게 꼭 필요한<br/>‘마음 잔고’ 이야기를 <br/>만나고 싶다면,<br/><br/><br/>이  책을 꼬옥 추천드려요👍<br/><br/>.<br/>우정은, 결국 <br/>돈이 아니라 <br/>시간이 차곡차곡 쌓이는 <br/>온기라는 걸<br/><br/>조용히 깨닫게 해주는,<br/>따스하고 솔직한 동화 였습니다.🙂<br/><br/><br/>@gbb_mom<br/>@ppoppory<br/>@sowonnamu<br/><br/>#단단한맘님과_포포리님의 <br/>#서평단모집 을  통해 <br/>#소원나무 출판사 로부터 <br/>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53/cover150/k3921371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35313</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정머니를충전합니딘 - [우정 머니를 충전합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16372</link><pubDate>Tue, 14 Apr 2026 15: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163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101&TPaperId=172163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53/coveroff/k3921371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101&TPaperId=172163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정 머니를 충전합니다</a><br/>금수정 지음, 해랑 그림 / 소원나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우정머니를충전합니다<br/>[도서지원]<br/>.<br/>.<br/>.<br/>초등학생 여자 아이들.<br/>친구  정말 소중히 생각하죠.<br/><br/>뭐만 하면 우정템  할거다.<br/>한개살거 두개 사줘라 등등<br/>머리가 아플 지경이에요🤪<br/><br/><br/><br/>.<br/>.<br/>.<br/><br/>초등학교 교실 한구석, <br/>작은 마음이 큰 고민을 품고 <br/>흔들리는 순간이 있습니다.<br/><br/><br/> '우정 머니를 충전합니다'  <br/>그 흔들림을 따뜻한 손으로 <br/>감싸 안아주는 동화에요!<br/><br/><br/>동은이는 친구를 향한 마음을<br/> '비쌀수록’ 진짜라고 믿었죠.<br/><br/><br/>용돈 통장이 바닥나고, <br/>마음이 점점 무거워질수록, <br/>우정은 과연 ‘충전’이 가능한 걸까요??<br/><br/><br/>책은 아이의 솔직한 욕망과 <br/>서툰 선택을 결코 꾸짖지 않아요. <br/><br/><br/>대신, 조용히 물어봅니다.<br/><br/><br/>진짜 우정은 어디서 시되고, <br/>어떤 빛깔로 빛나는지요.<br/><br/><br/>글은 얇고 가볍지만요,<br/>결코 얕지 않습니다.<br/><br/><br/>아이의 시선으로 그려낸 <br/>현실적인 고민들이, <br/>읽는 내내 공감되더라고요.<br/><br/><br/>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br/>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br/>지점들이 곳곳에 숨어 있고요!<br/><br/><br/>돈으로 살 수 없는 것과 <br/>돈으로도 표현할 수 있는 마음 사이에서, 아이들은 한 뼘 더 성장할 것 같습니다.<br/><br/><br/><br/>이 책을 덮고 나면,<br/>내 아이의 작은 지갑과 더불어, <br/>그 안에 담긴 우정 배터리도 <br/>살짝 충전된 기분이 들더라고요!<br/><br/><br/>현질과 선물 공세가 <br/>넘치는 시대에, <br/><br/>아이들에게 꼭 필요한<br/>‘마음 잔고’ 이야기를 <br/>만나고 싶다면,<br/><br/><br/>이  책을 꼬옥 추천드려요👍<br/><br/>.<br/>우정은, 결국 <br/>돈이 아니라 <br/>시간이 차곡차곡 쌓이는 <br/>온기라는 걸<br/><br/>조용히 깨닫게 해주는,<br/>따스하고 솔직한 동화 였습니다.🙂<br/><br/><br/>@gbb_mom<br/>@ppoppory<br/>@sowonnamu<br/><br/>#단단한맘님과_포포리님의 <br/>#서평단모집 을  통해 <br/>#소원나무 출판사 로부터 <br/>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53/cover150/k3921371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35313</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키링북최고 - [열두 살 어린 임금 단종이야기 키링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14776</link><pubDate>Mon, 13 Apr 2026 2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147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7914&TPaperId=172147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6/3/coveroff/k5821379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7914&TPaperId=172147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열두 살 어린 임금 단종이야기 키링북</a><br/>장선경 지음 / 마루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열두살어린임금단종이야기<br/>[도서지원]<br/>.<br/>.<br/>.<br/>.<br/>저도 키링북은 처음이지만<br/>얼마전 왕사님 영화 보고온<br/>우리 둘찌 셋찌  싸웠어요.<br/><br/>키링북 서로 갖겠다고요🙃<br/><br/><br/>저도 탐나는 <br/>열두살어린임금  단종이야기 키링북은요,<br/><br/><br/>작은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미니 책으로<br/>표지를 펼치면, 세종의 따스한 눈빛 속에서 태어난 소년 홍위가 보입니다.<br/><br/><br/><br/>"큰 빛"이라는 이름을 받고,<br/>갑작스레 왕좌에 앉은 열두 살.<br/>왕관은 무거웠고, 바람은 차가웠죠.<br/><br/><br/>계유정난의 칼바람 속에서도 <br/>아이는 울지 않으려 애썼습니다.<br/><br/><br/>청령포에서 흘린 눈물은 <br/>강물이 되고,<br/><br/><br/>엄흥도의 충절은 <br/>아직도 가슴을 저밉니다.<br/><br/><br/>정순왕후와의 마지막 포옹은,<br/>500년이 지나도 여전히 따뜻해요.<br/><br/><br/><br/>비극 속에서도 <br/>꺼지지 않는 인간의 온기,<br/><br/>이것이 바로 <br/>단종이 남긴 가장 큰 유산이 아닐까요.<br/><br/><br/>이 키링북은 <br/>슬픔을 예쁘게 포장하지 않습니다.<br/><br/><br/>함께 아파하고, 함께 빛을 찾아가죠!<br/><br/><br/>이 키링북은<br/>역사를 읽는 것이 아니라,<br/>한 소년의 마음을 만지는 일 같아요.<br/><br/><br/>귀엽고, 작고, 그래서 <br/>더 깊이 파고드는 느낌이네요.<br/><br/><br/>아이와 어른, 모두에게<br/>조용한 울림과 <br/>작은 용기를 선물하는 책 이고요,<br/><br/><br/><br/>이 한 권을 가방에 달고 다니며,<br/>조용히 빛을 되새겨 보면 좋을것 같아요.<br/>강력 추천해요👍<br/><br/><br/><br/>.<br/>.<br/>.<br/>@marubol_books<br/>#마루벌출판사 서평단모집으로 <br/>도서지원  받았습니다. <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6/3/cover150/k5821379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60355</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슬픔은사람을위한것 - [슬픔은 사람을 위한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13532</link><pubDate>Mon, 13 Apr 2026 07: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135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7602&TPaperId=172135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72/coveroff/k9421376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7602&TPaperId=172135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슬픔은 사람을 위한 것</a><br/>슬론 크로슬리 지음, 송섬별 옮김 / 현대문학 / 2026년 04월<br/></td></tr></table><br/>#슬픔은사람을위한것<br/>[도서지원]<br/>.<br/>.<br/>.<br/>.<br/>슬픔이 결코 <br/>극복해야 할 적이 아니라,<br/><br/><br/>사람을 <br/>더 사람답게 만드는 <br/>연료라는 걸.<br/><br/>이책을 만나고 <br/>깨닫게 되었습니다.<br/><br/><br/>작가님은 친구 러셀의 <br/>갑작스러운 죽음 앞에서,<br/><br/><br/>슬프다.<br/>라고만 말하지 않아요.<br/><br/><br/>그는 슬픔을 해부하고,<br/>그 핏빛 속에서 <br/>반짝이던 추억의 조각들을 <br/>하나하나 꺼내 듭니다.<br/><br/><br/>서로의 빈틈을 채워주던 <br/>그 따뜻한 관계가<br/>이 책 곳곳에서 <br/>살아 숨 쉬는 것 같습니다.<br/><br/><br/><br/>슬픔은 <br/>우리를 무너뜨리기 위해 <br/>오는 게 아니라,<br/><br/><br/>우리가 <br/>사랑했다는 증거를 <br/>가슴에 새기기 위해 <br/>찾아오는 것이라고요.<br/><br/><br/>작가가 상실을<br/>‘도둑맞은 보석’ 처럼 <br/>표현한 부분이  인상적 이었는데요,<br/><br/><br/>빛나던 무언가를 갑자기 빼앗긴 채,<br/>빈 손으로 서 있는 우리.<br/><br/><br/>그런데 그 빈손을 내려다보는 순간,<br/><br/>손가락 사이로 스며든 빛이<br/>예전보다 더 선명하게 느껴집니다.<br/><br/><br/>슬픔이 우리를 더 예민하고, <br/>더 깊고, 더 사랑할 줄 아는 존재로 <br/>만들어 주는 거죠.<br/><br/><br/>누군가를 진심으로 <br/>사랑해 본 사람이라면,<br/><br/><br/>언젠가 그 사랑을 <br/>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br/><br/><br/>그럼에도 <br/>사랑할 수밖에 없다는 용기가<br/>무슨 말인지 잘 알 것 입니다.<br/><br/><br/>슬픔은 사람을 위한 것.<br/><br/>그래서 우리는 또 사랑합니다.<br/><br/><br/>아프더라도,<br/>더 깊게.<br/><br/><br/>“슬퍼해도 돼. 그 슬픔이 너를 위한 거니까.”<br/>라고 속사이는 것만 같은 이 책은,<br/><br/><br/>슬픔을 느끼는 모든 이에게,<br/>특히 사랑하는 이를 <br/>떠나보낸 적이있는 모든 분들께<br/>조용히 권하고 싶습니다.<br/><br/>이 슬픔, 너를 위한 거니,<br/>그대로 안아도 괜찮다고요.<br/><br/><br/>.<br/>.<br/>.<br/>.<br/>@hdmhbook<br/>#현대문학 서평단모집을 통해<br/>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72/cover150/k9421376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97205</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등습관이참중요하네요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이렇게 키웁니다 - 8살에 시작해서 평생 가는 자기주도 학습 로드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09863</link><pubDate>Sat, 11 Apr 2026 1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098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5&TPaperId=172098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8/18/coveroff/k4221374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7405&TPaperId=172098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이렇게 키웁니다 - 8살에 시작해서 평생 가는 자기주도 학습 로드맵</a><br/>이은경 지음 / 서교책방 / 2026년 03월<br/></td></tr></table><br/>#스스로공부하는아이는이렇게키웁니다<br/>#도서협찬<br/><br/>.<br/>.<br/>.<br/>아이 셋을 키우고 있는데요,<br/><br/>셋다 어쩜 그리 다 다른가요<br/><br/>기질이 다 다르니<br/>공부하는 서타일도 다 다릅니다.<br/><br/>정말 지금행복하게  해주려면<br/>마음껏 놀리고 마음껏 즐기게<br/>해주고픈데<br/><br/>당장 몇년뒤 미래의 행복을 생각하면<br/>도저히 그러라는 말이 안떨어집니다.<br/><br/>.<br/>.<br/>.<br/>공부 해야죠.<br/>시켜야죠.<br/><br/>억지로 말고 <br/>스스로 공부하면 <br/>시킬 일이 없죠.<br/>.<br/>.<br/>.<br/><br/>15년 초등 교사이자 <br/>두 아들의 엄마  이은경  작가님은<br/><br/><br/>자기주도 학습을 <br/>마음가짐과 부모의 전략적 이끌림으로 <br/>재정의 했습니다.<br/><br/>작가님께선<br/><br/>“시켜서 하는 공부는 오래가지 않는다”고 단호히 말해요. <br/><br/>대신 8살부터 시작해 <br/>평생 가는 로드맵을 제시해 줍니다. <br/><br/>4단계로 구조화된 과정은 <br/>부모가 먼저 방향을 잡아주되, <br/>아이가 점점 주도권을 쥐게 만드는 <br/>유기적 흐름이고요,<br/> 국어·영어·수학 과목별 실전 전략, <br/>공부 계획 세우기, AI 활용법, <br/>집중력 관리까지 구체적입니다. <br/><br/><br/>특히<br/>완벽을 강요하는 <br/>제 습관을 깨닫고 돌아보게 됐어요ㅜㅜ<br/><br/><br/>이 책의 진짜 힘은 <br/>현장성과 주관성에 있다고 생각해요. <br/><br/><br/>교사로서의 노하우와 <br/>엄마로서의 치열한 시행착오가 <br/>고스란히 녹아 있어, <br/>추상적 조언이 아닌<br/><br/><br/>우리 집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br/>생생함이 넘칩니다.<br/><br/><br/>초등이 <br/>습관의 골든타임이라는 강조는, <br/><br/>중고등 때 후회하는 부모들에게 <br/>날카로운 일침이 될수 있죠.<br/><br/><br/>자기주도를  자유 방임이 아닌 <br/>관계 속 성장으로 본다는 것이 <br/>인상적이었는데요,<br/><br/><br/>부모가 먼저 이끌어야 <br/>아이가 스스로 설 수 있다는 <br/>역설이 신선했습니다.<br/><br/><br/>우리 집 막내가 학습할때<br/>다소  산만한 편인데요 <br/><br/>내 삶을 내가 이끈다는 태도를 <br/>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br/>이 책은 <br/><br/>공부 잘하는 아이가 아닌, <br/>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어른으로 <br/>키우는 지도 같아요.<br/><br/><br/> 만나보고  나니, <br/><br/>당장 아이들과 함께 <br/>계획표를 그려보고 싶어지더라고요!<br/><br/>초등 학부모라면 <br/>강력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br/><br/><br/>.<br/>.<br/>.<br/>@gbb_mom<br/>#단단한맘 님의 서평단모집을 통해 <br/><br/>@seogyobook<br/>#서교책방 으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8/18/cover150/k4221374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8180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