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kikenna님의 서재 (kikenna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6 Aug 2026 17:29:30 +0900</lastBuildDate><image><title>kikenna</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kikenna</description></image><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요리하루의습관다이어트 - [요리하루의 습관 다이어트 - 속세 맛으로 입 터짐을 막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418977</link><pubDate>Wed, 29 Jul 2026 1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4189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719&TPaperId=174189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3/68/coveroff/k84213071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719&TPaperId=174189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리하루의 습관 다이어트 - 속세 맛으로 입 터짐을 막는</a><br/>요리하루(김민지) 지음 / 서사원 / 2026년 07월<br/></td></tr></table><br/>#요리하루의습관다이어트<br/>#도서지원<br/>.<br/>.<br/>.<br/>.<br/>아이셋과 신랑까지<br/>아침 저녁을 챙기고 나면요<br/><br/>정말,<br/>혼자있는 점심은  <br/>진짜 수저도 놓기 싫을때가<br/>허다해요.<br/><br/>어떻게든 설거지 거리<br/>안나오게 하려고<br/>냄비째 먹기도하고요,<br/><br/>새로운 요리는 커녕<br/>아침이나 저녁에 먹다 남은것을<br/>주로 짬처리하듯 먹어요 저는💦<br/><br/><br/>이 책은<br/>나를 다시 돌보는 법을 <br/>조용히 알려주는  책 같았습니다.<br/><br/><br/>완벽한 식단을 <br/>강요하지 않으면서도  <br/><br/>오늘 하루만 <br/>조금 더 나를 위해 차려보자<br/>속삭이듯 권하는 듯 해요.<br/><br/><br/>그 속삭임이 쌓여  <br/>결국 몸이 먼저 반응할 것 같고요,<br/><br/><br/>살이 빠지는 것보다 <br/>더 소중한 변화인<br/><br/>나라는 사람을  <br/>다시 좋아하게 될 것 같습니다.<br/><br/><br/>혼자 먹어도 <br/>정성껏 요리하고 <br/>예쁘게 차려먹는것이 <br/>자존감을 많이 올려준다고<br/>어디선가 들었어요.<br/><br/><br/>이 책을 만나며<br/>정말 그렇겠구나 싶더라고요.<br/><br/><br/><br/>이 책을 완독하고나서<br/>작은 다짐을  했습니다.<br/><br/><br/>오늘도 나를 위해  <br/>한 끼를 정성껏 차려보자.<br/><br/><br/><br/>그렇게<br/>한끼 한끼가 쌓이면<br/>습관이 되고,<br/><br/>습관이 자리잡으면<br/><br/>맛있게 먹으며 <br/>나를 되찾을수 있지 않을 까요?<br/><br/><br/>.<br/>.<br/>.<br/>.<br/>.<br/>.<br/>.<br/><br/>@seosawon<br/>#서사원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3/68/cover150/k84213071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36864</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빨강머리앤이하는말 -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 아직도 마음이 자라는 우리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412225</link><pubDate>Sun, 26 Jul 2026 10: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4122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800&TPaperId=174122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9/26/coveroff/k7621308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800&TPaperId=174122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 아직도 마음이 자라는 우리에게</a><br/>백영옥 지음 / 김영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빨강머리앤이하는말<br/>#도서지원<br/>.<br/>.<br/>.<br/>.<br/>.<br/>이 책을 만나고 <br/>확실히 든 생각은,<br/><br/>앤은 어른이 되어 만나니<br/>더욱더 좋은 것 같다 입니다.<br/><br/><br/>어릴 적 TV 앞에서 <br/>숨죽여 보던 그 주근깨 소녀, <br/><br/>끝없이 수다스럽고 <br/>상상력이 풍부하던 앤이 <br/><br/>어느새 어른이 된 내 곁에 <br/>다시 앉아 속삭이는 기분이에요.<br/><br/><br/><br/>어릴땐  몰랐던 것 같아요.<br/>앤이 이렇게 멋진 사람인지.<br/><br/><br/>요즘 생각이 많았거든요,<br/>아이들은 자꾸만 자라는데<br/>나는 계속 제자리  인것만 같아<br/>마음이  조급하고 답답하고.<br/><br/><br/>그래서 더 너무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br/><br/>제가 어쩌면 <br/>오래전 잃어버렸던 ‘가능성’을, <br/>앤이 대신 기억해주고 있었어요.<br/><br/><br/>  <br/>화려한 성공 이야기가 아니라, <br/>일상 속에 조용히 묻어나는 <br/>용기와 다정함에 대한 이야기가<br/><br/>제게 너무 많은 위로와 따스함을<br/>선물해 주었습니다. <br/><br/><br/>페이지를 넘길 때마다<br/>“나도 아직 괜찮다”는 자신감이<br/>슬쩍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br/><br/><br/><br/><br/>어른이 되어서도 <br/>마음속 어딘가에 남겨둔 <br/>그 소녀에게 보내는 <br/>다정한 편지 같았어요. <br/><br/><br/><br/>완독 후에도 오래도록 <br/>손에서 놓을 수 없는,  <br/>마음 깊은 곳에 남는 책인 것 같아요.<br/><br/><br/><br/>어른이 되어,<br/><br/>그것도 세아이의 엄마가 되어<br/>다시만난  앤은.<br/><br/>제게 여전히 해맑게 웃으며 말해요.<br/><br/><br/>세상은 생각보다 아름답고,<br/>우리는 아직  자랄 수 있다고.<br/><br/><br/>얼어붙고 상처난 마음에<br/>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싶다면<br/><br/>따스하고   열정적인 소녀 앤을 만나보세요!<br/><br/><br/><br/>.<br/>.<br/>.<br/>.<br/>.<br/>.<br/>@gimmyoung<br/><br/>#김영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9/26/cover150/k7621308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92640</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테오 - [테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93001</link><pubDate>Wed, 15 Jul 2026 13: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930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74&TPaperId=173930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9/coveroff/k99213017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74&TPaperId=173930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테오</a><br/>앨런 레비 지음, 노지양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테오<br/>#도서지원<br/>.<br/>.<br/>.<br/>.<br/>.<br/>테오.<br/>제목도 인상깊고 표지마저<br/>아름다운 책을 만났습니다.<br/><br/><br/>골든이라는 작은 남부 도시. <br/>그곳에 어느 날, 이름뿐인 노인 ‘테오’가 <br/>조용히 도착합니다. <br/><br/>그는 집을 사지도, <br/>큰 사업을 벌이지도 않으며<br/><br/>익명의 선물과 따뜻한 시선, <br/>그리고 한 권의 책이나 <br/>작은 그림 같은 보이지 않는 손길로 <br/>사람들의 삶을 하나씩 바꿔가는데요.<br/><br/><br/>아니  이 책.<br/>드라마틱한 클라이맥스 없이도 <br/>마음을 먹먹하게 만들더라구요 ㅜㅜ<br/><br/>읽는 내내 <br/>가슴 한구석이 따뜻해지면서도, <br/>동시에 <br/>나도 누군가에게 테오가 될 수 있을까 <br/>생각해 보게  됩니다.<br/><br/><br/>어쩌면<br/>우리가 살고있는 사회가 <br/>가장 목말라 하는 것을 <br/>정확히 짚은것 같아요. <br/><br/>연결, 인정, 그리고 조용한 관대함.<br/><br/><br/><br/>오픈하우스의  문을 <br/>아주 활짝 열어둔 느낌이에요. <br/><br/>읽는 이가 자유롭게 들어와<br/>마음껏 머물다 갈 수 있도록 말이죠.<br/><br/>작가님의 소박한 진심이 <br/>느껴져서 너무 좋았던 책입니다.<br/><br/><br/>@ofanhouse.official<br/>@ekida_library<br/><br/>#이키다서평단 을 통해<br/>#오팬하우스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9/cover150/k99213017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7936</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드라마로인생공부 - [드라마 대사로 인생 공부 - 내 삶을 비추는 명문장 100 필사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92950</link><pubDate>Wed, 15 Jul 2026 12: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929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197&TPaperId=173929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4/41/coveroff/k44213019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197&TPaperId=173929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드라마 대사로 인생 공부 - 내 삶을 비추는 명문장 100 필사집</a><br/>오수경 지음 / Birdbox / 2026년 06월<br/></td></tr></table><br/>#드라마대사로인생공부<br/>#도서지원<br/>.<br/>.<br/>.<br/>인생 띵장 드라마<br/>다들 몇편씩은 있으시죠??<br/><br/>저에게도 인생드라마가 있는데요,<br/><br/>드라마의 명장면의  꽃인<br/>명대사들  100편 으로 엮어진<br/>필사책을 만나봤습니다.<br/><br/><br/>📌때론 어설픈 철학보다,<br/>드라마 한 줄이 더 깊다.<br/><br/><br/>깊이 공감되더라고요.<br/><br/><br/>100개의 명대사, 67편의 작품, <br/>60명의 작가가 빚어낸 문장들이 <br/>한데 모여 있습니다.<br/><br/><br/><br/>특히  책의 구조가 인상적이에요!<br/><br/>드라마의 미학적 장치인 <br/>애드리브, 롱테이크, NG, 크레딧 쿠키 등을<br/>인생의 단계로 비유한 구성은 정말  참신했습니다.<br/><br/>인생도 결국 한 편의 드라마라는 것. <br/>우리는 모두 각자의 대본을 쓰고, <br/>때로는 NG를 내고, <br/>가끔은 아름다운 크레딧 쿠키 같은 <br/>순간을 맞이하잖아요. <br/><br/><br/>한 대사를 따라 쓰다 보면, <br/>어느새. 내 이야기가 <br/>그 대사 안에 스며드는 것 같습니다. <br/><br/><br/>드라마 대사로 인생 공부는 <br/>바쁜 일상 속에서<br/><br/>느리게 나를 마주하고 싶은 분들께<br/>강력 추천하고 싶어요!<br/><br/>이 책을 필사하다 보면,<br/><br/>내 삶도 충분히 아름다운  <br/>드라마였구나 생각이 드실 거에요👍<br/><br/><br/><br/>.<br/>.<br/>.<br/>@birdbox <br/>#버드박스출판사 로부터<br/>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4/41/cover150/k44213019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44181</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매직팡 최고에요! - [멜로우TV 수학 퍼즐 매직 팡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89499</link><pubDate>Mon, 13 Jul 2026 15: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894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196&TPaperId=173894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8/66/coveroff/k0721301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196&TPaperId=173894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멜로우TV 수학 퍼즐 매직 팡 1</a><br/>김덕영 그림, 김언정 글, 박종일 감수, 정경훈 기획, 멜로우 TV 원작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멜로우TV수학퍼즐매직팡<br/>#주니어서포터즈1기<br/><br/>.<br/>.<br/>.<br/>.<br/>수학책인데 아이가 <br/>너무 재밌어 했던 책이에요.<br/><br/>혼자서 워크북도 척척!<br/>책도 끼고 다니며 얼마나 자주<br/>펴 보는지 몰라요!<br/><br/><br/>주인공 멜로우는 <br/>별이 박힌 눈동자로 <br/>세상을 바라보는, <br/>호기심 가득한 마법 소녀  입니다.<br/><br/><br/>그녀의 친구인 노란 병아리 ‘피요’와 <br/>장난기 넘치는 고양이 ‘냐옹’과 함께, <br/><br/>크리스탈 성, 구름 위 퍼즐 왕국, <br/>숫자가 살아 숨쉬는 마법의 세계로 <br/>빨려 들어 가는데요. <br/><br/><br/>더하기는 <br/>반짝이는 별을 모으는 일이 되고, <br/><br/>빼기는 <br/>어두운 구름을 걷어내는 모험이 되죠 <br/><br/>퍼센트는 <br/>무지개를 완성하는 열쇠가 되고, <br/><br/>퍼즐 조각 하나하나가 <br/>이야기를 이어가는 <br/>마법의 조각이 됩니다.<br/><br/><br/>제가 읽어도 너무 재밌는<br/>이 책은 수학을 느끼게 하는<br/>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br/><br/><br/>실패해도 다시 지팡이를 휘두를 용기, <br/>틀려도 웃으며 다시 도전하는 마음, <br/>그리고 <br/>수학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br/>도구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며,<br/><br/>나는 수학을 할 수 있어!라는 <br/>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br/><br/>혹시 <br/>수학 시간에 지루함을 느끼는 모든 아이들,<br/>그 아이를 응원하는 부모님들 모두<br/>만나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br/><br/><br/><br/>@gimmyoungjr<br/>#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 활동을 통해<br/>#주니어김영사 로부터 <br/>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8/66/cover150/k0721301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86666</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바다여인의선물 - [바다 여인의 선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68890</link><pubDate>Wed, 01 Jul 2026 2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688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9771&TPaperId=173688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86/coveroff/k71213977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9771&TPaperId=173688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다 여인의 선물</a><br/>데니스 존슨 지음, 김승욱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6월<br/></td></tr></table><br/>#바다여인의선물<br/>#도서지원_광고<br/>.<br/>.<br/>.<br/>.<br/><br/>이제는 내가 살아갈 날보다 <br/>살아온 날이 더 길다.<br/><br/><br/>이 문장이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br/><br/><br/>각 이야기는 <br/>서로 다른 인물과 사건을 다루지만, <br/>한결같이 삶과 죽음이 뒤섞인 <br/>일상의 경계에 서 있어요.<br/><br/><br/>작가님은 2017년 <br/>간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직전, <br/>병상에서 이 다섯 편의 이야기를<br/>완성 했는데요,<br/><br/><br/>제목에서 느껴지다시피<br/>거대한 바다의 후한 인심처럼<br/><br/>삶은 우리에게 <br/>아무 대가 없이 주어진 <br/>선물이라는 것을, <br/><br/>작가님은  <br/>자기 목숨과 바꿔 깨닫고 <br/>우리에게 전합니다.<br/><br/><br/>바다 여인이 내민 <br/>그 손에 담긴 것은<br/><br/>화려한 보석도, <br/>영원한 약속도 아니었어요. <br/><br/>그저, 우리가<br/><br/>매일 밟고 사는<br/>이 지친 땅 한 조각과, <br/>그 위에서 스러져 가는 <br/>우리의 하루하루 였습니다.<br/><br/><br/>이 책은<br/><br/>인생의 내리막길에서 마주하는<br/>후회 와 상실, <br/><br/>그리고<br/> <br/>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어지는 <br/>삶의 아름다움을 감성적으로 표현해요.<br/><br/><br/>작가님은 죽으면서도 <br/>글을 놓지 않았습니다.. <br/>그 마지막 호흡 하나하나를<br/>천천히 느끼며 만나보시길 ♡<br/><br/><br/><br/>.<br/>.<br/>.<br/>.<br/><br/>@dasanbooks<br/>@ekida_library<br/><br/>#이키다서평단 을 통해<br/>#다산북스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감사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86/cover150/k71213977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8644</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책먹는여우 - [책 먹는 여우 (25주년 기념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55001</link><pubDate>Thu, 25 Jun 2026 18: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550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0097&TPaperId=173550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33/coveroff/k7721300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0097&TPaperId=173550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책 먹는 여우 (25주년 기념판)</a><br/>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음, 김경연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책먹는여우<br/>#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1기 <br/>.<br/>.<br/>.<br/>.<br/>.<br/>책을 사랑한다는 거.<br/><br/>그게 뭘까요?<br/>.<br/>.<br/>.<br/>.<br/>이 책을 만나고 <br/>딸아이는 너무 많이 웃고 <br/>좋아하고 즐거워 했지만,<br/><br/><br/>저는 이 생각을 <br/>많이 하게 됐네요.<br/><br/>책을 사랑한다는게 뭘까.<br/><br/><br/>책을 사랑한다는 건,  <br/>그저 눈으로 훑는 게 아니라 <br/>온몸으로 삼키고 싶어지는마음 아닐까.<br/><br/>여우아저씨  처럼 말이에요.<br/><br/><br/><br/>여우 아저씨는 <br/>그 사랑을 진짜로 실행에 옮겼어요<br/><br/>.  <br/>책 한 권을 다 읽고 나면, <br/>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br/>때로는 올리브유까지 살짝 뿌려  <br/>아작아작, 우물우물 먹어치웁니다.<br/><br/><br/>페이지가 그의 혀 위에서 <br/>스르륵 녹아내리며  <br/>이야기와 감정, 상상력이 <br/>혈관을 타고 온몸으로 퍼지는 거죠!<br/><br/><br/>.<br/>.<br/>여우의 터무니없는 식탐에 <br/>아이들은 배를 잡고 웃고요,<br/><br/>그리고 자연스럽게 <br/>책이 주는 기쁨을 느끼게 될 거에요.<br/><br/><br/><br/>어른인 저는,<br/><br/><br/>책이 좋아서<br/>늘  책을 가까이 하지만<br/><br/>나는 책을 이렇게 까지<br/>사랑하고 있는가?<br/><br/>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br/><br/><br/><br/>우리는 지금<br/>책을 ‘소비’하는 시대에 살고 있어요. <br/><br/>빠르게 스크롤하고, 요약만 보고,  <br/>진짜로 마음에 새기지 않은 채 <br/>다음으로 넘어가기도 하고요.<br/><br/>이 책은<br/><br/>책을 자신의 일부로 만드는<br/>진짜 독서의 본질을  <br/>귀엽고, 발랄하고, 조금은 터무니없게 <br/>속삭여주는 것 같아요!<br/><br/><br/>이 책읽고나서 자연스레<br/>제 책장을 살펴보게 되더라고요!<br/>책이  읽고 싶어서요♡<br/><br/>책을 사랑하는 <br/>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br/>가장 맛있고, 가장 따뜻하고,  <br/>가장 독창적인 러브레터가 아닌가 싶어요^^<br/><br/><br/><br/>  .<br/>.<br/>@gimmyoungjr<br/>#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 활동을 통해<br/>#주니어김영사 로부터 <br/>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33/cover150/k7721300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3307</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살아만있다면 - [살아만 있다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51482</link><pubDate>Tue, 23 Jun 2026 20: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514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777&TPaperId=173514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22/coveroff/k5321397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777&TPaperId=173514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살아만 있다면</a><br/>고사카 루카 지음, 김지연 옮김 / 모모 / 2026년 05월<br/></td></tr></table><br/>#살아만있다면<br/>#도서지원<br/>.<br/>.<br/>.<br/>.<br/>지금, 정말로 살아 있는가. <br/>숨을 쉬고, 사랑하고, <br/>아파하고, 기뻐하는 이 순간을 <br/>온전히 느끼고 있는가.<br/><br/><br/>이 책을 읽고 나서<br/>너무 많이 생각해 본 것 같아요.<br/><br/>내가 지금 <br/>어떻게 살아가는 것인지.<br/><br/><br/>살아만 있다면, <br/>우리의 이야기는 <br/>아직 끝나지 않았다 는<br/><br/><br/>열린 결말이 주는 허전함조차, <br/>작가님의 따스함이 느껴져요.<br/><br/><br/>읽는 우리 모두가 각자 <br/>자신의 삶 속에서 <br/>그 결말을 채워가라는 <br/>애틋한 부탁 같기도 하고요.<br/><br/><br/><br/><br/>책을 완독하고 나니.<br/>제 주변의 모든 것들이<br/>달라 보여요.<br/><br/>너무 소중하고요<br/>애틋하고요 귀합니다.<br/><br/><br/>살아만 있다면, <br/>우리는 언제든 <br/>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고, <br/>다시 꿈을 꿀 수 있으니까요.<br/><br/><br/><br/><br/><br/>@ekida_library<br/>@ofanhouse.official<br/><br/>#이키다서평단 으로 #오팬하우스 에서<br/>#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책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22/cover150/k5321397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02292</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소년은 바다처럼 운다 - [소년은 바다처럼 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43701</link><pubDate>Fri, 19 Jun 2026 15: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437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9975&TPaperId=173437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36/coveroff/k5921399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9975&TPaperId=173437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년은 바다처럼 운다</a><br/>임세병 지음 / 달 / 2026년 05월<br/></td></tr></table><br/>#소년은바다처럼운다<br/>#도서지원<br/>.<br/>.<br/>.<br/>.<br/>📘빛은 미세하게 라도 늘  곁에 있었다.<br/><br/><br/>📘그만 일어나.<br/>    살아 있는 쪽으로 돌아와야지.<br/>    너는 살아야지.<br/>     <br/><br/>.<br/>.<br/>.<br/>바다를 참 좋아하는데요.<br/>임세병 작가님 이 책 읽고<br/>바다를 다르게 느껴 보았습니다.<br/><br/><br/>그냥 한 없이 받아주고 <br/>품어주는 느낌의<br/>바다를 좋아했다면,<br/><br/>이번 바다는 <br/>다소  불완전하고 <br/>차갑게 철썩이지만,<br/><br/> <br/>우리 안의 슬픔을 <br/>대신 울어주는 <br/>긴 파도 같이 느껴집니다.<br/><br/><br/>상처를 어루만지며 <br/>그래도 살아야 한다고, <br/>파도가 되어야 한다고 <br/>조용히 일러주는 것 같습니다.<br/><br/>소년은 바다로 떠났고, <br/>이제 우리가 그 파도를 <br/>이어가야 하나 싶은 책이에요.<br/><br/><br/>청춘.청년의 시대가 지나보니<br/>겨우 알겠는 것들이 있어요.<br/><br/><br/>선명하게도 알지 못했지만,<br/>아  지나고보니 알게되었구나 하는것들.<br/><br/>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br/>혹은 청년이었던 모든 이에게.<br/><br/><br/> 이 책은 <br/><br/>육지에서 지쳐 절여진<br/>우리의 손과 발에 닿는  <br/>차가운 바닷물 같은 위로입니다.<br/><br/>읽고 나면 가슴 한편이 시리면서도, <br/>이상하게도 다시 걸을 힘이 생깁니다.<br/><br/><br/><br/><br/>@dalpublishers<br/>#달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책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36/cover150/k5921399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23603</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수평선너머 - [수평선 너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30211</link><pubDate>Fri, 12 Jun 2026 09: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302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778&TPaperId=173302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89/coveroff/k7921397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778&TPaperId=173302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평선 너머</a><br/>벤자민 마이어스 지음, 최리외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5월<br/></td></tr></table><br/>#수평선너머<br/>#도서지원_광고<br/>.<br/>.<br/>.<br/>.<br/>16살  로버트를 만나며<br/>저는 제 어린 시절이 생각나기도 하고<br/>지금 제 큰아이가 생각나기도 하더라고요.<br/><br/>그냥  갑자기 툭,<br/><br/>삶의 의미와  목적과  이유가<br/>미친듯이 궁금했다가<br/><br/>아무 관심이 없어지기도 할 때.<br/><br/>누구나 있는 것 같아요.<br/><br/><br/>그럴때 누구를 만나느냐.<br/><br/>인생의 관.건. 이죠.<br/><br/><br/><br/>덜시 같은 어른이 있다면<br/>흔들려 보더라도 앞으로 잘 나아갈 수<br/>있을 것 같습니다.<br/><br/><br/>감각과 언어가 미쳤어요  이 책.<br/><br/><br/>이 책의 문장들은 <br/>테드 휴스의 시처럼 거칠면서도 부드럽고요. <br/><br/>북해의 짠 바람, <br/>야생화가 만발한 초원, <br/>파도가 속삭이는 밤의 고요함이 <br/><br/>페이지마다 살아 숨 쉬는 것 같아요. <br/><br/><br/>로버트가 <br/>덜시의 별채를 수리하며 보내는 계절은 <br/>단순한 여름이 아니라. <br/><br/>운명의 굴레를 벗어나 <br/>나를 발견하는 계절같아요.<br/><br/><br/>매일 밤 덜시가 건네주는 책들은 <br/>로버트의 내면을 일깨우고, <br/><br/>그녀의 과거 이야기는 <br/>전쟁의 아픔과 상실, <br/>사랑의 잔상을 생생하게 되살립니다. <br/><br/>둘의 우정은 <br/>세대와 계급, 성별을 초월한 <br/>순수한 교감으로, <br/>서로의 상처를 <br/>어루만지기에 충분해요.<br/><br/><br/><br/>이 책은 단순한 성장소설이 아닙니다.<br/><br/>바쁜 일상 속에서 잊혀진<br/>자기 발견의 가치를 일깨우는, <br/>영혼을 위한 여름 휴가같아요.<br/><br/>누구나 한 번쯤 겪는, <br/>예전의 자신으로 <br/>돌아갈 수 없는 계절이 있죠.<br/><br/>이 책은 그 계절을 <br/>아름답고도 슬프게, <br/>그러나 희망적으로 그려낸 것 같습니다.<br/><br/>수평선 너머를 바라보는 <br/>모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br/><br/>이 소설이 <br/>작은 항해의 나침반이 <br/>되어 줄 거라 생각합니다.👍<br/><br/><br/><br/>.<br/>.<br/><br/><br/><br/>@dasanbooks<br/>@ekida_library<br/><br/>#이키다서평단 을 통해<br/>#다산북스 로부터 도서지원과<br/>제작비 지원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89/cover150/k7921397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58940</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탁쭈쪼꼬와과학레벨업5 - [탁주쪼꼬의 과학 레벨 업 5 : 액체와 기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27279</link><pubDate>Wed, 10 Jun 2026 17: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272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8164&TPaperId=173272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45/coveroff/k2121381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8164&TPaperId=173272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탁주쪼꼬의 과학 레벨 업 5 : 액체와 기체</a><br/>임혜영 그림, 도대체 글, 김희목 외 감수, 탁주쪼꼬 원작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탁주쪼꼬의과학레벨업5<br/>#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1기<br/>.<br/>.<br/>.<br/>.<br/>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게<br/>모험 이죠!<br/><br/>그러나 이것이 없으믄 밍숭맹숭 해요,<br/><br/>앙꼬없는 찐빵이랄까요...<br/><br/>바로 위.기 입니다!<br/><br/><br/>이 책에 아이들이 폭<br/>빠질수 밖에 없는 이유는 <br/>바로 모험과 위기가 <br/>잘 어우러져있기 때문이에요~!!<br/><br/><br/><br/>교과서에서 지루하게 느껴졌던 <br/>상태 변화를 생생한 실험으로 바꿔놓고,<br/><br/>얼음이 녹아 물이 되고, <br/>그 물이 다시 수증기가 되어 <br/>동굴을 가득 채우는 과정이, <br/><br/>단순한 설명이 아닌<br/>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펼쳐 집니다,. <br/><br/><br/>특히 기체가 팽창하면서 <br/>동굴을 무너뜨릴 듯한 장면에서는 <br/>저도 아이들도 숨을 죽이고 <br/>책을 붙들고 있었다쥬💦<br/><br/><br/><br/>글과 그림의 호흡도 완벽해요. <br/>과장된 표정과 역동적인 구도 속에 <br/>과학 원리가 숨어 있어서, <br/>한 장면 한 장면이 모두 <br/>실험실이자 놀이터가 되더라고요.<br/><br/><br/><br/>“과학은 딱딱한 교과서가 아니라, <br/>함께 모험하는 친구다.”<br/><br/><br/><br/>탁주쪼꼬가 우리에게 던지는 <br/>가장 멋진 메시지  아닐까요😉<br/><br/><br/><br/>@gimmyoungjr<br/>#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 활동을 통해<br/>#주니어김영사 로부터 <br/>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45/cover150/k212138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04585</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수평선너머 - [수평선 너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25730</link><pubDate>Tue, 09 Jun 2026 19: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257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778&TPaperId=173257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89/coveroff/k7921397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778&TPaperId=173257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평선 너머</a><br/>벤자민 마이어스 지음, 최리외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5월<br/></td></tr></table><br/>#수평선너머<br/>#도서지원_광고<br/>.<br/>.<br/>.<br/>.<br/>16살  로버트를 만나며<br/>저는 제 어린 시절이 생각나기도 하고<br/>지금 제 큰아이가 생각나기도 하더라고요.<br/><br/>그냥  갑자기 툭,<br/><br/>삶의 의미와  목적과  이유가<br/>미친듯이 궁금했다가<br/><br/>아무 관심이 없어지기도 할 때.<br/><br/>누구나 있는 것 같아요.<br/><br/><br/>그럴때 누구를 만나느냐.<br/><br/>인생의 관.건. 이죠.<br/><br/><br/><br/>덜시 같은 어른이 있다면<br/>흔들려 보더라도 앞으로 잘 나아갈 수<br/>있을 것 같습니다.<br/><br/><br/>감각과 언어가 미쳤어요  이 책.<br/><br/><br/>이 책의 문장들은 <br/>테드 휴스의 시처럼 거칠면서도 부드럽고요. <br/><br/>북해의 짠 바람, <br/>야생화가 만발한 초원, <br/>파도가 속삭이는 밤의 고요함이 <br/><br/>페이지마다 살아 숨 쉬는 것 같아요. <br/><br/><br/>로버트가 <br/>덜시의 별채를 수리하며 보내는 계절은 <br/>단순한 여름이 아니라. <br/><br/>운명의 굴레를 벗어나 <br/>나를 발견하는 계절같아요.<br/><br/><br/>매일 밤 덜시가 건네주는 책들은 <br/>로버트의 내면을 일깨우고, <br/><br/>그녀의 과거 이야기는 <br/>전쟁의 아픔과 상실, <br/>사랑의 잔상을 생생하게 되살립니다. <br/><br/>둘의 우정은 <br/>세대와 계급, 성별을 초월한 <br/>순수한 교감으로, <br/>서로의 상처를 <br/>어루만지기에 충분해요.<br/><br/><br/><br/>이 책은 단순한 성장소설이 아닙니다.<br/><br/>바쁜 일상 속에서 잊혀진<br/>자기 발견의 가치를 일깨우는, <br/>영혼을 위한 여름 휴가같아요.<br/><br/>누구나 한 번쯤 겪는, <br/>예전의 자신으로 <br/>돌아갈 수 없는 계절이 있죠.<br/><br/>이 책은 그 계절을 <br/>아름답고도 슬프게, <br/>그러나 희망적으로 그려낸 것 같습니다.<br/><br/>수평선 너머를 바라보는 <br/>모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br/><br/>이 소설이 <br/>작은 항해의 나침반이 <br/>되어 줄 거라 생각합니다.👍<br/><br/><br/><br/>.<br/>.<br/><br/><br/><br/>@dasanbooks<br/>@ekida_library<br/><br/>#이키다서평단 을 통해<br/>#다산북스 로부터 도서지원과<br/>제작비 지원을 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89/cover150/k7921397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58940</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들이있었던곳 - [그들이 있었던 곳]</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20999</link><pubDate>Sun, 07 Jun 2026 00: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209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8674&TPaperId=173209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5/74/coveroff/k6121386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8674&TPaperId=173209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들이 있었던 곳</a><br/>정찬 지음 / 말하는나무 / 2026년 05월<br/></td></tr></table><br/>#그들이있었던곳<br/>#도서지원<br/>.<br/>.<br/>.<br/>.<br/>.<br/>소년이 온다 를 만나고<br/>너무  마음이  아프고  무거워<br/>어린 동호를 오래도록 붙잡고 있었습니다.<br/><br/>5월에 <br/>그들이있었던곳 이책을 <br/>만나야 겠다 생각한 것은<br/><br/><br/>그때를 <br/>잊지 않겠다는 그리고 잊으면 안됀다는 <br/>마음  뿐이었습니다.<br/><br/><br/>작가님은 <br/>5월 18일 오후 4시부터 <br/>27일 오전 10시까지의 시간을 <br/>일지처럼 따라가며 <br/>광주항쟁의 전모를 <br/>섬뜩할 정도로 <br/>생생하게 복원했어요.<br/><br/>소년이 온다의 동호가 <br/>왜 그 총알 앞에 서야 했는지, <br/>그 배경을 이제야 온전히 <br/>이해하게 되는것 같아요.<br/><br/>하지만 이 소설의 진짜 힘은 <br/>사실의 나열에 있지 않고요. <br/><br/>사람들의 얼굴, <br/>그들의 떨리는 목소리, <br/>서로를 감싸 안으며 피어나는 연대, <br/><br/>그리고 <br/>순간순간 무너지는 인간성 사이에서 <br/>끝까지 지켜내려 애쓰는 존엄에 있습니다.<br/><br/><br/>인간은 짐승이 되지 않기 위해 <br/>무엇을 선택할 수 있는가. <br/>  <br/>이 책이 던지는 질문  같아요.<br/><br/>읽는 내내 자주 심장이 쿵쾅대고<br/>눈물이 툭 떨어져요. <br/><br/><br/>특히 밤거리를 지키던 청년들의 눈빛, <br/>아이를 안고 피신하는 어머니의 떨림, <br/>그리고 마지막까지 <br/>항쟁의 불을 지킨 사람들의 침묵이 <br/>가슴을 후벼팝니다.<br/><br/><br/>역사의 안개를 걷어내고, <br/>46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도 <br/>그곳에서 피어나는 민주주의의 등불을<br/>우리에게 건네주는 것 같고요,<br/><br/>이 소설은 단순한 5·18 소설이 아니라. <br/>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던지는 <br/>경고이자 위로인 것 같습니다. <br/><br/><br/>우리가 잊으려 할 때마다, <br/><br/>그들이 있었던 곳으로 <br/>돌아가게 만드는 힘과<br/><br/><br/><br/>공동체의 연대가 얼마나 아름답고, <br/>또 얼마나 연약한지를 깨닫게 하는 <br/>책  인 것 같습니다.<br/><br/><br/>6월에 서평을 쓰게 되었지만<br/>5월 내내 아프게 만났던 책이라<br/>보내주기가 조금 힘이드네요.<br/><br/><br/>#헤세드의서재  님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br/>도서지원 받았습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5/74/cover150/k6121386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57482</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쓸모없음의쓸모 - [쓸모없음의 쓸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11367</link><pubDate>Mon, 01 Jun 2026 16: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113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8863&TPaperId=173113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1/90/coveroff/k89213886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8863&TPaperId=173113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쓸모없음의 쓸모</a><br/>유명종 지음 / 디스커버리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쓸모없음의쓸모<br/>#도서지원<br/>.<br/>.<br/>.<br/>.<br/>이 책 읽을때<br/>마음이 차분히 가라앉으며<br/>편안해 지더라고요.<br/><br/>이 책을 <br/>한문장으로 표현하지면,<br/><br/><br/>하늘 하늘  바람따라 <br/>일렁이는 들꽃 같은 책 이었습니다.<br/><br/><br/>화려하게 피었다가 <br/>순식간에 떨어지는 꽃처럼, <br/><br/>우리의 삶도 쓸모로만 재단될 때 <br/>너무 빨리 스러진다는 것이죠.<br/><br/><br/>그런데 작가님께서는  <br/>그 떨어짐마저 <br/>아름답게 안아 주세요.<br/><br/><br/> “살다 보니 슬픔을 알아버렸다”<br/><br/>이 문장이, <br/>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br/><br/><br/>빠름을 강요하는 시대에<br/>느림 이라는 이름의 <br/>작은 반란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br/><br/><br/>사랑은 만지는 것이며<br/><br/>슬픔은 결국 우리를 <br/>더 깊게 만드는 물결이고.<br/><br/><br/>결핍은 빈 공간에 <br/>빛이 스며들 틈이라고요.<br/><br/><br/><br/>한 문장 한 문장이 <br/>너무  와닿았습니다.<br/><br/><br/>커피 한 잔을 천천히 마시며 <br/>창밖을 보는 시간들, <br/><br/><br/>아무 이유 없이<br/>밤하늘을 올려다보는 순간들.<br/><br/>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br/>오래도록 잡고 있는 <br/><br/><br/>그  쓸모없는 행위들이 <br/><br/>사실 우리를 <br/>가장 인간답게 한다는 걸 <br/>깨닫게 해주는 것 같아요.<br/><br/><br/><br/>유명종 작가님의 글은 <br/>시처럼 울리고, <br/>산문처럼 깊이 스며듭니다.<br/><br/><br/>읽고 나면 마음 한구석이 <br/>포근하게 데워지는 느낌이고요,<br/><br/>경쟁과 효율의 감옥에 <br/>갇혀있는우리들에게 <br/><br/>분명,<br/>따스한 온기를<br/>전해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br/><br/><br/>날카로운 이성과 <br/>따뜻한 감성이 교차하는 <br/>온기가 느껴지는 책 어떠세요😉<br/><br/><br/><br/>@discovery_media<br/>#디스커버리미디어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1/90/cover150/k89213886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19093</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평일오전의작은기적 - [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 서평과 리뷰 글쓰기로 평범한 주부가 작가가 되기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00077</link><pubDate>Wed, 27 May 2026 16: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3000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744&TPaperId=173000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9/57/coveroff/k7021377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744&TPaperId=173000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 서평과 리뷰 글쓰기로 평범한 주부가 작가가 되기까지</a><br/>글짱(장윤희) 지음 / 담다 / 2026년 04월<br/></td></tr></table><br/>#평일오전의작은기적<br/>#도서지원<br/>.<br/>.<br/>.<br/>요즘 나름 마음이 힘든시기를<br/>보내고 있어요.<br/><br/>책은  놓기 싫어 <br/>멀리하지 않고 읽고는 있지만,<br/><br/>뭔가 마음이.<br/>신이 나지 않는.<br/><br/><br/>약간의 무기력함과<br/>권태와 뒤섞인  침체된 무드.<br/><br/>뭔지 아시쥬 다들  ㅜㅜ<br/><br/>그러던 중에<br/>이 책을 만나 참 많은<br/>공감을  느꼈어요.<br/><br/><br/>같은 부모로서<br/>주부로서  아내로서<br/>공통점이 있는 상태에서<br/>작가님의 글은 <br/>와닿을  수 밖에 없더라고요.<br/><br/><br/><br/>읽으면서  <br/>나만 이런 고민을 하는 게 아니구나<br/>하는 안도감이 들었고<br/><br/><br/>돈을 좇는 삶, <br/>글을 쓰고 싶은 마음, <br/>완벽하지 않은 하루를 인정하면서도 <br/>포기하지 않는 태도가 공감됐습니다.<br/><br/><br/>작가라는게 대단한 기적을 외치는게 아니래요.<br/><br/>평일 오전, <br/>30분이라도 <br/>자신만의 시간을 만드는 것 자체가 <br/>작은 기적이라고 말합니다.<br/><br/>.<br/>무언가를 시작하고 싶은데 <br/>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br/>저같은사람들에게 <br/>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주는것 같아요.<br/><br/><br/><br/>거창한 동기부여서가 아니라, <br/>저처럼 평범한 사람이 <br/>조금씩 변해가는 기록이라 <br/>조금 더 마음에 와 닿았던게 사실이네요!<br/><br/><br/>바쁜 일상 속에서 <br/>나를 조금씩 되찾고 싶은 <br/>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br/><br/><br/>저 역시 뭔지모를 루즈함에<br/>고민이 많은 요즘 이었기에<br/>이책이 너무 좋았습니다.<br/><br/> <br/><br/><br/>@happness_jury<br/>#책읽는쥬리 님의 서평단모집을 통해<br/><br/>@damda_book<br/>#도서출판담다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9/57/cover150/k7021377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95756</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이가 폭 빠져있는책🩷 - [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5 - 최강의 귀신과 요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96296</link><pubDate>Mon, 25 May 2026 17: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962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7402&TPaperId=17296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11/coveroff/k1721374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7402&TPaperId=172962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5 - 최강의 귀신과 요괴</a><br/>이혜림 그림, 김정욱 글, 고성배 외 감수, 슈뻘맨 원작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슈뻘맨의슈퍼상식월드컵5<br/>#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1기<br/>.<br/>.<br/>.<br/>.<br/>.<br/>강시<br/>드라큘라<br/>늑대인간<br/>도깨비<br/>장산범<br/><br/>다들 추억의 무서움<br/>기억하시쥬??<br/><br/>우리에겐 추억이지안<br/>요즘 아이들도 <br/>환장하더라고요!<br/><br/>그래서 요책<br/>반응이 진짜 <br/>폭발적이었답니다!!<br/><br/><br/>최강의 귀신과 요괴를 주제로, <br/><br/>갓파 vs 장산범, <br/>드라큘라 vs 늑대인간, <br/>도깨비 vs 강시 <br/>이들이 환상적인 대결을 펼칩니다.<br/><br/><br/>공포를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br/>슈뻘맨 특유의 센스와 <br/>툭툭 튀어나오는 진짜 상식이<br/>아이들을 무서워하게도 <br/>웃게도 하며 폭 빠져들게 하네요.<br/><br/><br/>자연스럽게 일본요괴,<br/>한국도깨비, 서양몬스터의 차이를<br/>머릿속에  새기게 되는데요,<br/><br/>이 책 시리즈의 진짜 힘은<br/>배움의 중독성이라고 할수 있어요!<br/><br/>월드컵 형식 자체가 이미<br/>스포츠처럼  몰입을 유발하고요<br/><br/>5권은 유독 상상력 자극이 <br/>강렬한데요!<br/><br/>현실 동물·곤충 편을 넘어<br/>환상 세계로 확장되면서 <br/>아이들의 호기심이 증폭시킵니다.<br/><br/><br/>초등 저학년  저희 아이가 <br/>너무너무 재밌다를 입에 달고<br/>또 읽고 싶다며  손에서 놓지 않는<br/>이유가 있더라고요!<br/><br/>정말  재미있고, <br/>부모님들께서 봤을때도<br/> “이건 진짜 잘 만들었다”고 <br/>감탄하게 되실 학습만화 같습니다.<br/><br/><br/><br/><br/><br/>.<br/>.<br/>.<br/>.<br/>@gimmyoungjr<br/>#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 활동을 통해<br/>#주니어김영사 로부터 <br/>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11/cover150/k1721374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1115</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자기암시 실전편 - [자기암시 실천편 - 자신의 결점과 다투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75825</link><pubDate>Thu, 14 May 2026 1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758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034628&TPaperId=172758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40/66/coveroff/k1720346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034628&TPaperId=172758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기암시 실천편 - 자신의 결점과 다투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a><br/>사이러스 해리 브룩스 지음, 권혁 옮김 / 하늘아래 / 2026년 01월<br/></td></tr></table><br/>#자기암시실전편<br/>#도서지원<br/>.<br/>.<br/>.<br/>.<br/>암시. 확언 과 같은<br/>무의식에서 일어나는 것들에 관심이 많아요.<br/><br/><br/>많은 관심 대비 또<br/>그렇게 잘 지켜 하지는 못하고요🤣<br/><br/>하지만 최소한<br/>무의식을 의식해서<br/>부정적인 생각은 좀<br/>끊어 내려  노력합니다.<br/><br/><br/>“의지력이 부족해서 실패하는 게 아니다. <br/>그냥 무의식을 잘못 다뤘을 뿐이다.”<br/><br/><br/>이 한 문장이  <br/>이 책의 핵심이라 할수있어요.<br/><br/><br/>우리는 오랫동안 ‘의지력 부족’이라는 <br/>자책의 함정에 빠져 있습니다. <br/><br/>다이어트, 공부, 운동, 금연, 관계 개선<br/>모든 실패를 내가 약해서라고 탓했죠. <br/><br/><br/>그러나 이 책은 명확히 밝힙니다. <br/>문제는 의지력이 아니라, <br/>무의식에게 보내는 메시지의 방식이라고요. <br/><br/><br/>무의식은 논리나 강한 의지가 아니라 <br/>상상과 반복되는 감정으로 움직여요. <br/><br/><br/>억지로 "나는 할 수 있다!”를 외쳐대면, <br/>무의식은 “아니, 너는 못 해”라고 <br/>대답할 뿐이에요.<br/><br/>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br/>실전 암시 문장들 입니다. <br/><br/>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br/>그리고 밤에 잠들기 직전에 <br/>반복할 수 있도록 고안된 <br/>짧고 구체적인 문장들이 가득한데요. <br/><br/>단순한 긍정 확언이 아니라, <br/>지연증, 불안, 자책, 완벽주의, 습관 등 <br/>일상에서 가장 아픈 지점을 <br/>정확히 찌르는 문장들 입니다. <br/><br/>예를 들어 <br/>“나는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br/>자연스럽게 시작한다” 같은 문장을 <br/>힘들게 외우는 게 아니라, <br/><br/>편안한 호흡과 함께 <br/>부드럽게 되뇌는 방식 입니다. <br/><br/><br/>노력의 역설을 <br/>정면으로 깨는 실천법이죠. <br/><br/>읽으면서 실제로 따라 해보니,<br/>더 열심히 해야지라는 강박이 <br/>사라지는 대신 ,<br/>조용히 흘러가게 두자는 <br/>여유가 생기더라고요!<br/><br/><br/><br/>이 책은 <br/>의지력으로 자신을 채찍질하다 지친 <br/>모든 분들께  선사하는 진짜 해방입니다. <br/><br/>무의식을 적으로 두고 싸우지 말고, <br/>동맹으로 만드는 법을 알려줍니다. <br/><br/>화려한 성공담도, <br/>극적인 변신 스토리도 없어요. <br/><br/>다만 매일 5분씩, <br/>조용히 자신에게 <br/>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br/>작은 실천만 있을 뿐입니다!<br/><br/>결국 삶을 바꾸는 건 <br/>거대한 의지가 아니라, <br/><br/>무의식이 받아들이는<br/>‘작고 지속적인 암시’라는 사실을 <br/>깨닫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br/><br/>의지력 부족을 탓하며 <br/>살아온 당신에게, <br/><br/>이 책은 <br/>“네가 부족한 게 아니야”라고 <br/>따뜻하게 속삭여줄 거에요~<br/><br/>이제는 해내고 싶다면<br/>꼭 한번 만나 보시길 추천드려요👍<br/><br/>.<br/>.<br/>.<br/>.<br/>@gbb_mom<br/>@watter_liliesjin<br/><br/>#단단한맘수련서평단 을 통해<br/>#모티브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40/66/cover150/k1720346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406692</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페이지터널 강추해요! - [마지막 모든 두려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72374</link><pubDate>Tue, 12 May 2026 1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723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8162&TPaperId=172723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84/coveroff/k622138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8162&TPaperId=172723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지막 모든 두려움</a><br/>알렉스 핀레이 지음, 배지은 옮김 / 현대문학 / 2026년 04월<br/></td></tr></table><br/>#마지막모든두려움<br/>#도서지원<br/>.<br/>.<br/>.<br/>.<br/>비 오는 툴룸의 밤, <br/>부서지는 파도 소리, <br/>그리고 멀리서 다가오는 그림자. <br/><br/><br/>마지막 모든 두려움은 <br/>단순한 스릴러가 아닙니다. <br/><br/>이 책은 ,<br/>가족이라는 가장 친밀한 <br/>감옥에서 벌어지는, <br/>인간이 견딜 수 있는 가장<br/>잔인한 공포를 <br/>정밀하게 해부한 문학이에요.<br/><br/><br/>.<br/>.<br/>완전 완전  페이지터널 !!<br/><br/>작가님은 놀라운 솜씨로 <br/>시점과 시간을 자유자재로 뒤틀며 <br/>우리를 현혹시킵니다. <br/><br/><br/>한 장면에서는 <br/>따뜻한 가족 여행의 추억이 <br/>펼쳐지다가, 다음 장면에서는 <br/>차가운 감옥의 철창 소리가 울려요, <br/><br/>읽으며 맷과 함께 진실을 좇지만, <br/>진실에 다가갈수록 내가 아는 가족이라는 <br/>기반 자체가 흔들리는 <br/>공포를 맛보게 됩니다.<br/><br/><br/><br/>이 소설의 가장 무서운 점은 <br/>괴물이 밖에서 오지 않는다는 것이에요!<br/><br/>괴물은 이미 식탁에 앉아 있었고, <br/>크리스마스트리에 불을 밝혔으며, <br/>사랑한다고 속삭여요. <br/><br/>미디어의 탐욕, <br/>가족이 서로에게 숨겨온 <br/>치명적인 비밀들이 한데 뒤엉켜 <br/>숨 막히는 질식을 선사해요.<br/><br/><br/>이 책의 문장들은,<br/><br/>불필요한 설명 없이도 <br/><br/>장면 하나하나가 <br/>영화처럼 선명하게 그려지는데요, <br/><br/>읽는 내내 심장이 목구멍까지 <br/>올라오는 압박감을 느끼기도 합니다!<br/><br/>마지막 모든 두려움은 단순히 <br/>‘반전이 좋은 스릴러’가 아니에요!<br/><br/>  <br/>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br/>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이 <br/>나올 수 있다는.. 잔인한 진실을, <br/>아름답고도 무자비하게 보여줍니다.<br/><br/><br/>한 번 시작하면 <br/>끝까지 내려놓을 수 없는책!<br/><br/>시작하면 어느새 마지막장을<br/>덮고 계실 거에요~!<br/><br/><br/>.<br/>.<br/>@hdmhbook<br/>#현대문학 서평단모집을 통해<br/>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84/cover150/k622138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8466</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강물이멈춘날 - [강물이 멈춘 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70673</link><pubDate>Mon, 11 May 2026 18: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706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353&TPaperId=172706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23/coveroff/k8821373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353&TPaperId=172706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강물이 멈춘 날</a><br/>월리 램 지음, 박산호 옮김 / 리프 / 2026년 04월<br/></td></tr></table><br/>#강물이멈춘날<br/>#도서지원<br/>.<br/>.<br/>.<br/>.<br/>.<br/>강물이 멈추는 순간, <br/>세상은 조용히 질문을 던집니다.  <br/>너는 아직도 흐르고 있냐고.<br/><br/><br/><br/>월리 램의 신작 강물이 멈춘 날 이 책은, <br/>제목 그대로 처럼 <br/>한 번도 멈춰보지 않은 <br/>우리 안의 강을 잠시 세워놓습니다. <br/><br/>주인공의 삶은 <br/>거대한 강처럼 끝없이 흘러왔어요. <br/><br/>가족, 사랑, 실패, 죄책감, 그리고 용서가<br/>뒤엉켜 소용돌이를 일으키면서요. <br/><br/>그런데 어느 날,<br/>그 강이 갑자기 멈춘다. <br/><br/><br/>물이 고이고, <br/>과거의 잔해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죠. <br/>그 정지된 수면에 비친 것은, <br/>그가 평생 외면해온 ‘자신’이었습니다.<br/><br/>이 소설은 독창적인 서사 구조가 있어요!<br/>작가님은  단순한 회상기가 아니라, <br/>강의 관점을 빌려 이야기를 풀어내요. <br/><br/>강은 때로는 속삭이는 어머니처럼, <br/>때로는 냉정한 판사처럼, <br/>때로는 오래된 연인처럼 <br/>주인공의 인생을 되비춥니다. <br/><br/>“나는 네가 버린 것들을 다 기억하고 있다”고 속삭이는 강의 목소리는, <br/>읽는 내내 <br/>등골을 서늘하게 하면서도  따뜻합니다. <br/><br/>특히 후반부, 강물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며 <br/>물이 움직이는 순간, 우리는 깨달아요.<br/><br/>흐름을 두려워했던 것이 아니라, <br/>멈춤을 두려워했던 것임을 말이죠. <br/><br/>이 책은 설교하지 않아요. <br/><br/>다만, <br/><br/>"용서는 강바닥에 가라앉은 진흙을 건드리는 일”이라는, 한 문장으로 <br/>모든 것을 관통합니다. <br/>그 한 줄에 저도 참 <br/>한참을 멈춰 있었습니다.<br/><br/>이 책은,<br/>아직 흐르지 못하고 있는 당신의 강에게 <br/>조용히 손을 내미는 책이에요. <br/><br/>읽고 나면 가슴 한구석이 <br/>이상하게 시리면서도, <br/>동시에 가벼워집니다.<br/><br/>마치 오랜만에 강가에 앉아 <br/>발을 담갔을 때, 차가운 물이 <br/>발가락 사이로 스며드는  감각같아요.<br/><br/><br/><br/><br/>강을사랑하는 사람, <br/>강에게 상처받은 사람, <br/>그리고 아직 자신의 강을 <br/>제대로 마주하지 못한 <br/>모든 분들께 권하고 싶네요!<br/>.<br/>.<br/>.<br/>.<br/><br/>강은 언제나 기다리고 있다.  <br/>우리가 멈춰 서서, <br/>비로소 자신을 바라볼 그날을.<br/><br/><br/><br/>@forest.kr_<br/>#포레스트출판사 로부터 <br/>도서지원 받았습니다.<br/><br/>재밌는책 감사히 잘 만났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23/cover150/k8821373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82310</link></image></item><item><author>kikenna</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래밥책 사랑이쥬 -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62596</link><pubDate>Thu, 07 May 2026 14: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2612295/172625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7653&TPaperId=172625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96/coveroff/k6021376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7653&TPaperId=172625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a><br/>서피랑 지음, 홍혜련 그림, 오리온 기획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고래밥탐험대<br/><br/><br/>.<br/>.<br/>.<br/>이 책 왔을때  아이가 <br/>얼마나 우와를 외치던지요😆<br/><br/><br/>평소  고래밥 너무<br/>좋아하는 가족이라 <br/>더더 반가웠던 그림 책이지요!<br/><br/><br/>서피랑 작가님의 <br/>따뜻하면서도 톡톡 튀는 <br/>수채화 스타일이 압권이고요, <br/><br/><br/>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br/>과자 부스러기처럼 <br/>바삭바삭한 유머와, <br/>깊은 우정의 메시지가 스며듭니다. <br/><br/><br/>아이들은 모험의 스릴에, <br/>어른들은 잊고 있던 어린 시절의 <br/>설렘에 빠져드는데요,<br/><br/><br/>결국 진짜 보물은 <br/>과자 속이 아니라, <br/><br/>함께 읽는 이 책  안에 있었어요. <br/><br/><br/>고래밥 한봉지씩<br/>뜯어 놓고  먹으며,<br/>책속으로 모험  떠나자규요♡<br/><br/><br/>가족이 함께 읽기 딱 좋은, <br/>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모험 동화! <br/>강력 추천 드려요👍👍<br/><br/><br/><br/>.<br/>.<br/>.<br/>@gimmyoungjr<br/>#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 활동을 통해<br/>#주니어김영사 로부터 <br/>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br/>소중한 도서 감사드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96/cover150/k6021376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5963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