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 서당 8 - 조선시대 순조편 맹꽁이 서당 8
윤승운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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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선시대 순조편에 대한 이야기를 한 책이다. 순조때 과연 이 시대 정치는 어떠한가 한변 알아보도록 하자. 

정조는 영조의 손자로, 아버지는 영조의 둘째 아들인 사도세자이고 어머니는 해경궁 홍씨이다. 1762년 사도 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자 영조의 맏아들인 효장 세자의 양자로 들어가 왕이 될 수업을 바았다. 그리고 1775년 영조를 대신하여 대리청정을 하다가 다음해 영조가 죽자 왕위를 물려받았다. 정조는 왕위에 오르자 문화 정치를 추진하였으며 왕실의 도서관인 규장각을 설치하여 학문을 연구하도록 하여 인재를 키워내었다. 또한 각종 서적을 편찬하고 새로운 활자를 개발했다. 정조는 당파 싸움에 의해 아버지를 잃었던 만큼 영조에 이어 강력한 탕평책을 실시한다. 당파에 상관 없이 인재를 등용하였고 첩의 자식이라도 능력만 뛰어나면 벼슬을 주었다. 또한 실학과 북학의 장점을 수용하고 장려하였으며 중인 이하 계층의 문학과 예술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었다. 이 밖에 농업 발전과 형벌 제도 개선, 세금의 합리화 등 백성들을 위한 여러가지 정책들도 폈다. 

이 내용을 보면서 왕중에서 자신의 이익만이 아니라 자신의 백성을 위하여 천민이라는 제도에서 능력이 있으므로 벼슬을 주는 왕이 존재했었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러웠다. 다른 외국의 왕이나 황제 등도 가난한 사람이나 천민들에게는 계급을 주지 않았겠지만 우리나라의 왕은 우리나라의 문화능력을 키우기 위하여 천민까지 벼슬을 준다는 것이 참 멋지고 자랑스럽다. 

유향소는 벼슬에서 은퇴한 사람 중에서 지방의 풍기를 단속하고 지방관이 나쁜 행실을 막기 위한 민간 자치 기구였다. 경재소는 지방 관청의 서울 출장소로 정부와 유향소 사이에서 연락 기능을 담당하였다. 

이 내용을 보면서 사람이 벼슬에서 내려와도 마을의 잘못되어진 부분을 자신이 직접 판단할 수 있는 권리와 그 내용을 정부에 신고할 수 있는 권력과  그에대한 문제점의 벌을 줄 수 있는 권력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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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한국사 이야기 5 - 조선시대전기 삼성출판사 만화 한국사 이야기 5
이이화 원작, 김형호 구성, 원병조 그림 / 삼성출판사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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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나라의 역사 중 조선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시대때 왕들과 신하, 권력자들과, 특유의 사건들은 무엇무엇이 있는지 하나하나씩 파해쳐 보자. 

태조는 이자춘의 둘째 아들로 어머니는 최씨이다. 부인은 정비 신의 왕후 한찌, 계비 신덕 왕후 강씨 외 1명 이다. 자녀는 8남 5녀를 두었다. 어려서부터 무예에 충줄하여 고려의 이름난 무장으로 성장하였다. 군사를 일으켜 명나라와 전쟁을 하기 위해 위화도까지 갔지만,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려 개경으로 돌아와 반대파인 최영을 제거하고 곧이어 유왕을 폐하였다. 이후 고구려의 마지막 왕인 공양왕을 폐하고, 1392년 새 왕조인 조선을 건국하였다. 정도전의 건의에 따라 수도를 한양으로 옮기고, 제도와 문물을 개혁하여 새왕조를 열었다. 그러나 왕위 계승을 놓고 방석, 방번 형제가 죽임을 당하는왕자의 난이 일어나 왕위를 정종에게 물려주고 고통스런 말년을 보냈다. 

 이 내용을 보면서 과연 다시 자신들의 땅으로 돌아오되 자신의 나라까지 처부순 내용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비록 말도안되는 명나라 군과 싸우러 가라고 정부에서 명을 내렸지만 그 명이 어떠한 점이 잘못 되었는 지를 분명히 말하고, 또한 갔다 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싸워야 된다고 생각이 됬다.  

정종은 태초에 둘째 아들로 부인은 정비 정안 왕후와 계비 겅비 지씨 외 6명 이다. 정종은 고려의 무장인 아버지 이성계를 따라 많은 전공을 세웠다. 조선이 개국한 뒤 왕자의 난을 거쳐 태조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으나, 곧 왕위를 동생 방원에게 물려주었다. 정종은 동생 방원의 영향을 받아 개인이 운영하는 병력인 사병 제도를 폐지하여 왕권을 강화하였고, 한양에 학교를 설립하였다. 동생에게 왕위를 물려준 이후에는 상왕이 되어 편아한 생활을 하였다.  

이 내용을 보면서 나는 생각은 도생이 자신의 왕권에서 자신의 동생에게 왕권을 물려주고 그 다음 자신의 동생이 하려던 목표를 성공하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여러가지 일을 하였던것을 보아 왕실에는 자신이 왕권을 차지하려는 치열한 싸움만 있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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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문학박물관 - 구지가에서 김소월까지 한 권으로 보는
장세현 지음, 경혜원 그림 / 국민출판사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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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은 우리 나라에 있었던 역사를 간략하게 정리하여 쓴 글입니다. 저는 요세 역사에 관한 이야기에 대해 무지 재미가 있다. 꾸준히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니 책을 읽는것에 대한 부담감이 점차 없어지게 되었다.   

수원 화성은 사젹 제3호로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있는 조선 후기에 돌로 쌓은 성이다. 성의 전체 둘레는 5520m이다. 1794년 정조가 명을 내려 채제공의 책임 하에 공사에 착수하여 1796년 9월 완공하였다. 우형원과 정약용 등의 과학적 지식과 전통 성의선축법 및 중국 성의 장점을 고루 활용하였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고 등록되었다. 우리나라의 수원화성은 또한 아름답고 나 개인적으로도 웅장하다는 느낌이 든다.

삼정승은 조선 시대 국정을 통괄하던 의정부의 최고 대신을 말한다.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의 세 대신으로 영의정은 대부분의 경우 좌의정을 지낸 원로 대신이 임명되었다. 혹은 삼의정이라고도 부른다. 육판서는 고려, 조선 시대 국가의 정무를 맡아보던 대표적인 관청인 이조, 호조, 예조, 병조, 공조의 6개 관청의 수장을 뜻하는 말이다. 이 여섯 새 기관은 육부 또는 육관이라고도 부른다. 이 정부기관을 통해 과연 사회가 잘 돌아 갔을지 궁금하다. 다른 역사서나 사회서에서 보면 이런 정치 기관들이 나중에 반란을 이르켜 다른 나라를 만들기 때문이다.

이러한 내용들을 보면서 과연 우리나라의 문학은 정말로 오래 되었고, 웅장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느꼈다. 문학을 하나하나 보면서 그 때의 선조님들의 지혜와 덕을 보면서 많은 교훈을 얻고,또 지식이 많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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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이 지끈지끈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23
닉 아놀드 지음, 서은정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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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질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다. 질병 과연 그 질병은 무엇이기 때문에 우리를 이렇게 힘들게 하는걸까? 

질병에는 주 범인은 대표적으로 미생물들이다. 그 중에서도 뽑자면 바이러스 들이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고? 그럼 이 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를 한층 더 깊게 파헤쳐 들어가 보도록 하자. 우선 바이러스가 서식하는 곳은 더위나 추위를 막아주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사람 몸이나 주로 따뜻한 실내 안에서 서식한다. 고로 우리는 바이러스에 많이 노출되어져 있는 상황이다. 바이러스는 또한 다른 미생물들 처럼 먹지도 자지도 안고, 오로직 번식만을 위해 움직인다. 바이러스는 한 세포에 달라붙어서 그 세포안에 자신의 바이러스들을 더 많이 늘려 세포를 죽이도록 한다. 이렇게 해서 죽은 세포들은 암세포로 발전할 수도 있다. 바이러는 실내 외에서도 사람을 통해 옮겨질 수도 있다. 대표적으로는 감기가 걸렸을 때나오는 침과 콧물이 있다. 고로 이 콧물과 침은 대도록 안 만지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  

그럼 이러한 바이러스나 미생물들이 우리 몸에 침투하였을 때에는 우리몸이 어떻게 반응할까? 우선 우리의 몸에 상쳐가 났다고 가정해 보자. 그럼 그 상처 안으로 수많은 바이러스나 미생물들이 우르르 몰려 들어올 것이다. 그럼 그 상처 부위로 백혈구들이 집중적으로 모이게 된다. 백혈구는 병균들을 잡아먹는 식균작용을 하므로 병균들 즉 미생물이나 바이러스들을 죽이는 데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상처난 부위가 올라오고 뜨거워 지는 이유가 이때문이다. 그 후에는 혈소판이라는 것이 모인다. 이 혈소판은 상처난 부위를 덮어 씌어서 병균의 침입을 막는것은 물론, 출혈도 막아준다. 혈소판이 만약에 없다면 우른 아마 과다출열로 죽을 수도 있거나 모든 합병증에 걸려 죽을수도 있다. 현제로선 우리가 아는 바이러스나 미생물 보다 모르는 바이러스,미생물들이 있다. 우리 과학자들은 이런 일을 대비하여 여러 항생재를 만들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이 항생재 만으로도 그 수많은 질병들을 이길 수 있을지가 걱정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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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민속촌 : 옛 사람들의 마을로 놀러가요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 35
이흥원 지음, 정소영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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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우리나라의 옛날에 살던 생활양식을 적은 책이다. 이 책은 옛 조상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가 있어 재미있고 다가가기 쉬운 책이다. 

   냄새조차 지독하고 하얗게 곰팡이가 핀 메주를 보면 이게 과연 먹는음식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서양 사름들은 우리의 토종 된장을 보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고 한다. 코를 찌르는 지독한 냄새와 야얗게 핀 곰팡이를 보고 곰팡이 핀 음식을 먹는다며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서양에서도 발효 식품이 과학적이고 몸에 좋은 음식이라는 것을 인정한다. 서양에서 발호 음식인 요구르트나 치즈 등을 만드는 것도 우리의 발효 음식과 비슷한 원리이다. 하지만 서양의 발효 음식이 동물성 식품이라면 우리의 발효 음식은 콩이나 엿기름과 같은 순 식물성 재료료 만들어진다. 요구르트에 살아 있는 유산균이나 메주에 핀 곰팡이와 같은 것은 사람에게 이로운 미생물이다. 다만 유산균은 보이지 않고 곰팡이는 보이는 것처럼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니 않는 것의 차이일 뿐이다. 

   이 내용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발효식품 외에도 다른 나라의 발효식품과 그 성분과 제료 등을 알게 되어서 좋았고 우리나라만큼 다른 나라도 우리나라처럼 발효식품이 많다는 걸 알게되었다. 

  우리 나라에는 4000여 종이 넘는 야생 식물이 자라고 있다. 이 중에서 800여 종이 먹을 수 있는 식용 식물이다. 우리 나라처럼 많은 식물을 먹는 경우는 많지 않다. 음식이 넉넉하지 않았던 옛날에는 이런 식물들이 생명을 지켜 주는 귀중한 식량이였다. 이렇게 나물은 중요한 식량이자 비타민을 보충해 주는 음깃이기도 했다. 과일이나 신선한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없었던 겨울에는 나물을 먹어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야채는 열을 오래 가하면 그 영양소가 파괴되어 버리므로 신선하게 먹는 것이 좋다. 

   이 내용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식용 식물의 수가 어마어마한 수인것을 보고 정말 놀라였다. 또한 우리나라의 사람들은 그러한 식물들을 먹을 수 있는 것인지를 어떻게 알았는지가 정말 신기하고 이상한 이야기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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