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식물 - 개정판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5
이광웅 지음 / 예림당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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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적은 책이다. 이 책 안에는 우리가 살고있는 자연 속 에서 과학을 찾아가는 내용인데 그렇다면 이 책 안에는 어떤 이야기들을 펼쳐놓았는지 보러가보자 

우리가 흔이 살고있는 곳에는 뒷산이 있는곳도 있다. 그런데 이런 뒷산에 있는 흙은 화단에 있는 흙보다 더 깨끗하다. 화단에는 비료도 주고 매일 가꾸어 주고 물도 때에 마추어서 잘 주는데 왜 산속보다 안좋으냐고 하면 바로 화학적인 인공물질을 썼는지 안썼는지 에서 아주 큰 차이가 일어난다. 화단에는 화학적 비료를 넣어서 흙이 썪어들어가고, 또 식물에게되 과다 복용을 하면 시들어 죽게 된다. 하지만 자연적으로 있는 식물들은 아무런 공해도 받지 아니하고, 지렁이들이 그 곳의 흙을 맑게 정화하게 하여 더 깨끗해진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 속에서 또다른 사실을 알수 있다. 인공적인 흙에 비해 자연적에 있는 흙은 서로 뭉성뭉성 하게 뭉쳐져 있고, 그 흙들을 누르면 물이   쫙~! 하고 많이 나오게 된다. 도대체 왜 그런것일까? 이 내용에서도 나는 의문점이 많이 있었다. 흙이라면 다 같아야지 애 하나의 흙에는 물이 적게 흡수되어져 있고, 산 속 흙은 뭉성뭉성하게 뭉쳐져서 물을 많이 흡수하고 있는지를 하지만 다음장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산 속 흙은 지렁이들이 흙 속을 많이 다니는데 그 길목들이 워낙 작아서 물때문에 스며들었을 때 서로서로 뭉치게 되면서 나중에는 비가 내릴 때 나무 뿌리로 잘 내려갈 수 있도록 길목을 만들어 준다. 산 안에 땅 속에서도 이렇게 신기한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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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잡이 암탉 삼총사 웅진 세계우수동화
딕 킹스미스 지음, 김이랑 그림, 김서정 옮김 / 웅진주니어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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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우농장에서 살고있는 암탉 세 마리가 여우들이 닭을 훔쳐가는 일을 막기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며 농장 식구들을 지키는 이야기다. 세 암탉들은 과연 그들의 바람되로 이루어 졌을지 알아보도록 하자.

 

여우농장 닭들은 넓은 울타리 안에서 방치해 두어서 모든 닭들이 날 수 있었다. 닭들은 약 5~6미터까지 날 수 있었고, 항상 높은 곳에 둥지를 짓고 살았다. 이유는 예전에 여우 한 마리가 농장에 습격해서 둥지 알을 모두 먹어버렸기 때문이다. 닭이 5~6미터까지 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닭은 오래전부터 인간들에게 길들여져서 날계가 퇴화됬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날 한 닭부부 사이에서 12마리의 새끼가 태어났는데 3마리만 암탉이였고, 다른 병아리들은 모두 수탉이였다. 그런데 세 암탉들은 병아리로 태어나자마자 그들의 재능이 발견되었고, 나중에 6주 후에는 그 누구보다도 훌륭한 비행술을 터득했다. 그 무렵 여우들은 다시 농장에 습격해서 농장 닭은 1/4 마리를 죽이고 도주했다. 여우들이 자기가 먹을 만큼만 죽이고 가면 되지 그 많은 닭들은 왜 죽이고 자기 목만 가지고 가는지 알 수 없었고 정말 교만하다고 생각되었다. 그 후부터 앏탁 삼총사는 여우에게 맞설 준비를 시작했다. 암탉들은 그들만의 자랑인 비행솜시와 암탉들만의 특권인 알을 사용했다. 그들은 날면서 한 목표물을 정하고는 종중에서 알을 투하하여 맞추는 연습을 하였고, 알껍질을 단단하게 만드는 음식과, 알을 아무때나 날 수 있는 훈련을 계속하였다. 드디어 결전의 순간 여우들이 다시 농장에 나타났다. 암탉들은 그들만의 전술로 여우들을 모두 내쫒아 버렸다. 그 후 세 암탉들은 농장의 파수꾼이 되었다. 이 내용을 보면서 말도 안되는 내용이 있어서 웃겼지만 이 암탉들의 노력과 용기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세마리가 닭은 천적인 여우를 물리치는 장면에서는 정말 저것이 용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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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5 - 경종.영조실록 - 탕평의 깃발 아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5
박시백 지음 / 휴머니스트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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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나라의 조선시대의 이야기 이다. 우리나라의 조선시대 이야기 어떤 재담을 가지고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자. 

수렴청전은 왕이 어린나이로 즉위했을 때 왕대비나 대왕대비가 어린 왕 대신 정사를 돌보는 일을 말한다. 남녀의 구별이 엄격하여 군신을 직접 보지 못했기 때문에 정청에 발을 치고 그 뒤에서 접견하였으므로 수령청정이라고 불렸다. 수렴청정을 하게 되면 외척이 등용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왕권이 약화되기도 했다. 세자나 세손이 왕 대신 정사를 보는 경우에는 대리청정이라고 부른다. 

 정순왕후는 영조의 첫 번째 부인이엇던 정성왕후 서씨가 죽자, 1795년 왕비로 책봉되었다. 정순왕후의 친정은 노론 쪽이었으나, 사도 세자가 소론 쪽에 가까웠기에, 그와 사이가 쫗지 않았다. 때문에 훗날 사도 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는 데 정순왕후가 큰 역할을 담당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훗날 영조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정조마저 승하하고, 11세의 나이로 순조가 즉위하자 수렴청정을 하게 된다. 스스로 '여자국왕' 이라 칭했을 정도로 임금의 모든 권한과 권리를 대신 행사했으며, 대대적으로 천주교를 탄압하여 정약용 등을 축출하기도 했다. 

이 내용을 보면서 영조의 국제 정찰이 어떻게 우루어 졌고, 또한 그 시대때의 권리를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 시개에 천주교 등의 유교, 불교 외의 다른 신앙을 믿는 사람들을 죽이는 일은 정말로 이해하기 힘든 장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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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9 - 인종.명종실록-문정왕후의 시대, 척신의 시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9
박시백 지음 / 휴머니스트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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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나라 옛 조상님들이 살고 계셨던조선시대때왕인 인종에 대한 이야기를 적은 책이다. 인종때에는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왕건과 친인척 관계를 맺은 호족들의 힘이 강해져 호시탐탐 왕위를 노리며 다툼을 벌였다. 943년에 태조가 죽고 뒤이어 맏아들 무가 왕위에 올랐다. 그가 바로 혜종이다. 그러자 왕규는 혜종을 살해하고 자신의 딸이 낳은 손자 광주원군을 왕으로 세울 음모를 꾸몄다. 그는 두 차계에 걸쳐 혜종을 살해하려고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하고 만다. 그러다가 혜종이 죽자 왕규는 그 틈을 타서 난을 일으킬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왕건의 사촌 아우인 왕식렴에게 진압되었다. 그 무렵 형인 정종으로부터 왕위를 이어받은 4대 왕 광종은 호족에 대한 부담이 컸다. 그 후 관가에서는 불법으로 노비가 된 자들을 노비 신분제도 에서 해방시켜 주었다. 이 내용에서 왕건이 대단한 업적들 중 노비해방제도에서 많은 백성들의 호응을 얻었다.

후삼국을 통일한 지어느 60년 고려가 건국 초기의 혼란을 수습하고 새로운 정치제도를 마련하며 국력을 다질 무렵, 만주에서 일어나 요나라는 중국 북부 지역까지 세력을 넓혔다. 그들은 고려를 침략할 계획을 세우고 마침네 993년 소손녕을 앞세운 80만 대군이 고려를 침공하니 이로꺼 고려와 거란의 한판 승부가 시작되었다. 이후 1029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침입해 왔다. 그후 서희 장군이 요나라 장군인 소손영을 만나러 갔다. 그후 서희 장군과 소손영 장군이 대화를 하였다. 그후 서희 장군의 화려한 말솜시로 요나라의 소손영은 고려에게 차지했던 땅을 주고 물러났다. 그후 서희는 압록강 주변에 흥화진, 용주, 철주, 통주, 곽주, 귀주에 성을 쌓았다. 이것이 바로 '강동 6주' 이다. 이렇게 우리나라를 위해 여러 인재들과 관리청들이 힘을 써 주어서 지금의 우리가 이렇게 편안한 삶을 살고 있어서 정말다행이고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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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번쩍 빛 실험실 앗, 이렇게 신나는 실험이! 36
김경대 외 지음 / 주니어김영사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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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하면 생각나는게 대부분 손전등 태양 등등 많은 것들이 생각이 난다. 하지만 이 책에는 이 빛에 숨에있는 쓰임이 얼마나 많은지 알려주고 있다. 빛이 어디어디에 쓰이는지 찾아보고, 원리를 파악하여 보자. 

빛은 원래 직선으로만 나아가는 성질이 있다. 이러한 성질을 이용하여 거울을 만들 수 있게되었다. 거울은 유리뒤에 아주 어둡게 만들도록 검은색의 판이나 칠 등을 하여 빛이 반사되 다른 물체를 보여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거울은 거울을 보는 방향의 각도에 따라서 자신이 보는곳의 위치가 바뀌게 된다. 이유는 자신이 보는쪽의 반대되는 각으로 물체가 비추어지게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잠만경이다 잠만경은 주로 잠수함에 사용돼며 빛의 반사로 이용되는 것이다. 이 내용으로 빛이 반사되는 사건으로 인해 여러 실험과 실험물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실로 아는 이야기도 있기는 하지만 다시 되집허 볼 수 있게 되어서 좋다. 

빛을 이용하여 다른 에너지로 바꿀 수 있다. 간단한 실험으로는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검은색 종이에 볼록렌즈를 올려놓고 빛을 모으게 되면 열 에너지로 바뀌어 지게 되면서 종이가 타게 된다. 이 실험은 내가 초등학교 에서도 자주 하던 실험놀이중 하나이다. 열 에너지로 바꾸게 할 수 있는 또다른 실험으로는 여러가지 거울을 한 곳에 집중시켜 그곳에 음식을 데울 수 있게 된다는 실험이다. 이 실험은 해본적은 없지만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빛 에너지는 무한히 사용하여 여러가지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볼록렌즈로 종이를 태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열을 발생하여 음식을 데울 수 있다는 가능성은 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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