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뚜비님의 서재 (뚜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4 Apr 2026 17:35:52 +0900</lastBuildDate><image><title>뚜비</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뚜비</description></image><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동기 부여의 힘 - [인생을 완성하는 동기부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93509</link><pubDate>Fri, 03 Apr 2026 00: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935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038939&TPaperId=171935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77/70/coveroff/k4620389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038939&TPaperId=171935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을 완성하는 동기부여</a><br/>박경화 외 지음 / 마음세상 / 2025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집하신 서평단에 선정 되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br/><br/>📍서평<br/> 당신은 인생을 살면서 동기부여를 받아본 적이 있는가? 만약 있다면 어떤 동기를 부여 받아 당신의 삶에까지 영향을 끼쳤는가? 동기부여란 ‘자극을 주어 생활체로 하여금 행동을 하게 만드는 일’을 뜻한다. 이 책은 동기에 의해 우리가 자극을 받고, 의식의 변화를 통해 결과적으로는 더 이상적인 인생을 완성할 수 있음을 말한다. <br/><br/> 네 명의 저자가 각자의 시선과 일상으로 풀어낸 이야기는 서로 다른 듯 보이지만, 결국 하나의 방향을 가리킨다. 멈춰 있는 삶이 아니라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힘을 찾으라는 것이다. 저자들은 ‘동기부여’를 거창하거나 특별한 것인냥 말하지 않는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 나는 극적인 계기나 자극이 있어야 우리 삶의 변환점이 온다고 생각했지만 진정한 동기부여는 지금의 나를 인정하는데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우칠 수 있었다. 결국 변화는 외부가 아닌 내 안에서 시작된다는 것, 그리고 그 시작은 아주 작아도 괜찮다는 위로처럼 느껴졌다.<br/> 완벽하게 달라지지 않아도 괜찮고, 천천히 나아가도 괜찮다는 말이 따듯하면서도 묵직하게 다가온다.<br/><br/>📍와닿은 구문<br/>✅작가님마다 챕터별로 손 필사 기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77/70/cover150/k4620389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777041</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 봄, 새살 시집과 함께🌸 - [새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87015</link><pubDate>Tue, 31 Mar 2026 17: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870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988&TPaperId=171870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5/74/coveroff/k7921379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988&TPaperId=171870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새살</a><br/>김지연 지음 / 마음세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집하신 서평단에 선정 되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br/><br/>처음 김지연 작가님의 글로 접한 건 한 공저서를 통해서 였습니다. 눈에 쏙쏙 들어오는 문장력과 공감 가는 글들이 많아 작가님의 그간 저서들을 찾아보려던 가운데 이 시집을 접했습니다. 유려한 글 솜씨에 반해 찾아 보게 된 작가님의 책인데 시로 등단을 하신 분이셨고 더욱 기대감이 커졌습니다.<br/><br/> 처음 담긴 ‘네 머릿속 필름 영사기’라는 시를 몇 번이나 읽어내려갔는지 모릅니다. 덤덤하게 써내려갔지만 보여지는 글자 그대로와 그 안에 담겨진 의미를 다시금 읽고 ‘아.. 와아..!’ 하는 감탄이 몇 번이었습니다. ‘눈 내리는 바다 숲’이라는 시와 ‘너에게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이 있다‘는 시까지 세 편을 읽고, 읽었습니다.<br/><br/> 스치는 단상으로 적어내려 간 작품들도 물론 있을수야 있겠다지만 대개 한 작품을 세상에 내놓기까지 얼마나 많은 생각을 빚어내셨을지, 어쩔 땐 덤덤하면서도 은유적이기도 하고, 서정적이기도 하며, 함축적인 그 표현들에 있어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br/><br/> 시 한 편, 한 편이 읽는 이에게 여운을 남기고 사유할 거리를 주어서 마치 시인의 일기를 살짝 들춰 본 느낌이랄까요. 제가 철학서와 미술품 보는 걸 좋아하는 이유는 겉으로 드러난 보여지는 것과 그 안에 내포된 사회적 배경과 메시지까지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서인데요, 이 책이 딱 그러했습니다.<br/><br/> 작품성과 가독성,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까지 두루 만족시켜준 참 좋은 시집을 만나서 기쁩니다.<br/><br/>📍인상 깊었던 시<br/>✅네 머릿속 필름 영사기<br/>✅눈 내리는 바다 숲<br/>✅너에게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이 있다<br/>✅작은 소망<br/>✅식사시간<br/>✅싫은 소리와 감정의 후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5/74/cover150/k7921379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57469</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연민과 공감의 언어로 연결의 세상 만들기 - [나를 위한 비폭력대화 100일 필사 - 연민과 공감의 언어로 연결의 세상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5611</link><pubDate>Thu, 26 Mar 2026 20: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56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033035&TPaperId=171756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26/37/coveroff/k5020330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033035&TPaperId=171756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위한 비폭력대화 100일 필사 - 연민과 공감의 언어로 연결의 세상 만들기</a><br/>이경아 지음 / 한국NVC출판사 / 2025년 11월<br/></td></tr></table><br/>이 책의 원작은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비폭력대화“이다. 오래도록 많은 이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으리라는 생각에 북킷리스트에 담아 두었지만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그러던 와중에 원작을 기반으로 속편 같은 100일 필사책이 출시된다는 소식에 기대가 됐다.<br/><br/>​그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양장본에 표지 색감도 화사해서 필사를 진행하며 책을 마주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궁금했지만 아직 읽기 전인 “비폭력대화”의 내용 발췌 외에도 비슷한 결의 책들도 함께 기재 되어서 다양한 책을 만나는 재미도 크다.<br/><br/> 세상을 살다보면 무의식적으로 내가 의도하지 않은 순간에 상대에게는 폭력적으로 비춰질 수 있는 언행을 내보일 수도, 그리고 내 자신이 그런 환경에 노출 되어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 어릴 적 좋고 싫음을 그대로 드러내어서 남들에게 상터를 줬던 내 모습을 반성하고 후회하며 꾸준한 노력을 통해 계속해서 나의 단점을 고쳐내는 중이다. 이 책이 평화주의를 지향하는 내게 마인드셋을 도와주리라 믿는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26/37/cover150/k5020330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263739</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대우받고자 하는 대로 대우하라 - [황금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5575</link><pubDate>Thu, 26 Mar 2026 19: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55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034104&TPaperId=171755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51/coveroff/k7520341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034104&TPaperId=171755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황금률</a><br/>권수경 지음 / 야다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이 책은 내가 올해 들어서 처음 완독한 벽돌책이다. 처음 표지를 접했을 때에는 기독교 종교 서적인줄로 알았다. 그러나 책장을 한 장씩 넘길수록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과 황금률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닌 다양한 국가의 정서와 동서양 철학자의 사상, 여러 종교의 교리가 두루 담긴 교양서였다.<br/><br/> 내가 고전과 철학서를 수시로 재독하는 데에는 그 안에 담긴 깊이 있는 말씀을 단 번에 내 안에 담을 수 없기 때문인데 이 책의 폭넓은 양질의 말씀을 읽고 있자니 두고두고 수차례 재독하면 점차 담아갈 수 있는 부분이 정말 많겠다는 생각이 드는 귀한 책이었다.<br/><br/> 종교를 떠나 인문학이나 철학에 관심이 많은 이라면 절대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자 한 번만 읽기에도 아까운 책이라 오랜 시간 곁에 두고 탐독하며 배워가고 마음을 다스리고 싶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51/cover150/k7520341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355178</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대우받고자 하는 대로 대우하라 - [황금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5574</link><pubDate>Thu, 26 Mar 2026 19: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55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034104&TPaperId=171755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51/coveroff/k7520341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034104&TPaperId=171755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황금률</a><br/>권수경 지음 / 야다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이 책은 내가 올해 들어서 처음 완독한 벽돌책이다. 처음 표지를 접했을 때에는 기독교 종교 서적인줄로 알았다. 그러나 책장을 한 장씩 넘길수록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과 황금률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닌 다양한 국가의 정서와 동서양 철학자의 사상, 여러 종교의 교리가 두루 담긴 교양서였다.<br/><br/> 내가 고전과 철학서를 수시로 재독하는 데에는 그 안에 담긴 깊이 있는 말씀을 단 번에 내 안에 담을 수 없기 때문인데 이 책의 폭넓은 양질의 말씀을 읽고 있자니 두고두고 수차례 재독하면 점차 담아갈 수 있는 부분이 정말 많겠다는 생각이 드는 귀한 책이었다.<br/><br/> 종교를 떠나 인문학이나 철학에 관심이 많은 이라면 절대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자 한 번만 읽기에도 아까운 책이라 오랜 시간 곁에 두고 탐독하며 배워가고 마음을 다스리고 싶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51/cover150/k7520341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355178</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럽고 또 부러운 그 생각, 우리도 할 수 있다 ! - [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5565</link><pubDate>Thu, 26 Mar 2026 19: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55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034766&TPaperId=171755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67/85/coveroff/k1020347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034766&TPaperId=171755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a><br/>이창현 지음 / 모티브 / 2025년 12월<br/></td></tr></table><br/>당신은 다이어트를 해 본 적이 있는가?<br/> 한국에선 우스갯소리로 금연, 금주,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은 3대 독종이라 말한다. 그만큼 마음을 굳게 먹어야 하고, 큰 정신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나 먹을 걸 좋아해서 엄마가 직장 생활을 시작한 시점부터 고삐가 풀려 고무줄 몸이 된 나는 평생 다이어터와 아가리어터의 경계를 오가며 살고 있어 제목을 보자마자 저자의 노하우을 배우고 싶었다.<br/><br/> 저자는 거창해서 유지가 어려운 방법 대신에 우리가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미뤄왔던 생활 습관 개선과 그 것이 왜 필요한지를 설명하고, 바로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방안들을 차례로 소개 한다. 때문에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나의 문제점을 알게 되고 개선점이나 해결 방안까지 알게 되면서 어쩜 나도 저자의 제시안을 따라가면 다이어트가 가장 쉽다고 생각이 들 날이 다가올 것만 같은 확신이 든다.<br/><br/> 단순한 정보 제공만이 아니라, 직접 몸으로 결과물을 만들어내신 체험 수기와도 같기에 믿음이 더 커졌다. 그리고 BTS 다이어트 4주 플랜 리스트로 계획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당장 실천에 옮기고만 싶다. 마치 작가님께서 다이어트 코치로 옆에서 “이대로만 하면 진짜 될 거야”라고 응원해 주는 느낌이 든다.<br/> 의지 박약이라고 나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고, 다이어트가 주목적이 아닌 나쁜 습관으로 인해 살찌는 몸이 되어 버린 악습관을 바로 잡고 내 몸을 건강하게 되돌리는 것이 이 책의 주목적이라 단기적인 결과에 끊으면 요요가 오는 흔한 다이어트법 소개가 아니라 정말 좋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67/85/cover150/k1020347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678584</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뜬구름 잡는 돈 이야기가 하품 나올만큼 식상한 당신에게 - [돈 찌는 체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3922</link><pubDate>Thu, 26 Mar 2026 0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39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045&TPaperId=171739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46/coveroff/k5121360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045&TPaperId=171739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 찌는 체질</a><br/>김종율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돈 찌는 체질이라고? 제목부터 눈이 절로 가고, 나도 그런 체질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스치며 궁금해졌다.<br/> 어느 분야에서나 이렇다 할 만큼의 결과물을 낸 분들께는 배울 점이 있기에 자기계발서를 즐겨 읽는 편이지만 거르는 책들도 있다. 자아 도취에 빠져 성공담만 늘어놓아서 마치 자서전 같은 내용들을 우연히 접하게 되면 ‘저자의 마인드와 실질적인 정보가 얻고 싶은거지, 인생사가 궁금한 게 아닌데 내가 왜 시간 아깝게 이걸 보고 있어야 하는 거야.‘ 라는 생각이 들어 책을 덮기도 한다. 그런데 제목부터 신박한 이 책은 흔한 자기계발서가 아닐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들었다.<br/><br/>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위트에 피식피식 웃고, 때로는 너무나 직선적이면서도 적나라한 표현에 놀라기도 했다. 직접 부딪혀 가며 체득하게 된 방법들을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으며, 운 좋게 터지는 한 방이나 단번에 큰 돈을 벌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돈이 붙는 사람이 되아서 장기적으로 유지가 되는 부분에 주된 내용이라 더욱 더 좋았다.<br/><br/>저자는 말한다.<br/>“부자는 기술이 아니라 습관이다.”<br/><br/>📍인상 깊은 부분<br/>✅당신이 돈을 벌고 있다면 당장 돈 공부를 시작하라. 그래야 돈 찌는 체질이 될 수 있고, 그래야 쓰고 싶은 걸 참고 이겨 낼 힘이 생긴다. 지금 보내는 인내의 시간을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단 생각이 들어야 꾸준히 오랫동안 할 수 있기 때문이다.<br/><br/>✅내 의지를 과대평가 말라.<br/>_부자는 기술이 아닌 습관<br/><br/>✅절대 만점을 받으려 하지 말 것을 권했다. 내가 그렇게 말을 한 것은 만점 받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만점 받으려고 하다가 중도 포기하게 될 것을 우려하였기 때문이다. ••••••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부자 되기 기출 문제 위주로만 행하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46/cover150/k5121360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4664</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평생을 갇혀 있을 것인가, 1년의 몰입으로 깨어날 것인가 - [딱 1년만 미쳐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69153</link><pubDate>Mon, 23 Mar 2026 23: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691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1691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off/k792136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1691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딱 1년만 미쳐라</a><br/>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강렬한 제목과 부제에서 엿볼 수 있듯 이 책은 평범한 삶에 안주하고, 나태해진 사람들에게 자극을 준다. 1년간의 제대로 된 집중은 앞으로 펼쳐질 인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br/><br/> 단순한 희망고문이나 동기 부여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흔히 우리가 머물러 있는 상황에 대한 인지와 그에 따른 태도와 실천 방향을 찝어주기 때문에 더 크게 와닿고 행동에 옮기기 쉽다.<br/> 막연한 꿈이나 희망 사항이 아닌 삶을 바꾸기 위해 반드시 버려야 할 것과 집중해야 할 것을 명확히 구분해 일침을 가하기 때문에 정신이 퍼뜩 들고 공감이 가는 부분도 많다.<br/><br/> 만사에 임하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하고, 자기 자신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 주는지를 저자는 당신의 삶을 통해 증명해냈다. 그리고 이제는 독자들에게 그 놀라운 결과물을 만날 수 있도록 소개 한다.<br/><br/>📍인상 깊은 부분<br/>✅이 책을 집어 든 이후의 1년이, 당신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기이자 뜨거운 시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br/><br/>✅이제 당신은 자신과 정면으로 마주해야 한다. 그 과정이 불편하고 때로는 외면하고 싶겠지만, 그 불편함이 우리를 깨우는 소리임을 기억하자.<br/><br/>✅"내가 바꾸지 않으면 절대 바뀌지 않고 그 누구도 이를 도와주지 않는다.“<br/><br/>✅변화는 인식에서 시작된다. 지금의 내가 선명해질수록, 내가 바꾸고 싶은 미래도 선명해진다. •••••• "지금의 삶은 내가 원하던 삶이 아니다." 그래서 선택했다. "그렇다면, 내가 원하는 삶, 내가 그리는 인생을 만들자."<br/><br/>✅갈아엎지 않아도 된다. 한 가지면 충분하다. 깨어나는 것. 현실을 흐릿하게 넘기거나 외면하지 말고 똑바로 바라보는 것. 나아가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라는 타협을 끝내고, ‘나는 이런 사람이 될 거야'라고 마음 먹는 것. 그것이 바로 변화의 시작이다.<br/><br/>✅사람들은 흔히 컴포트존에 머무는 것을 '현상 유지'라고 착각한다. "지금 가진 것을 잘 지키기만 해도 중간은 간다"고 말한다. 하지만 자본주의라는 시스템 안에서 가만히 서 있는 것은 곧 실시간으로 밀려나는 것을 의미한다.<br/><br/>✅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이 나를 더 강하게 만드는 이유는 고통이 우리 안에 불씨를 만들기 때문이다. 풍요로움만 가득했던 사람은 절대 가질 수 없는 불씨 말이다. 배부른 사자는 사냥 하지 않지만, 굶주린 맹수는 단 한 번의 기회를 잡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건다.<br/><br/>✅오늘 책 한 권 읽는다고 인생이 바로 바뀌진 않는다. 하지만 그 지식과 경험은 당신의 판단력을 미세하게 조정하고, 그 조정된 판단이 쌓여 다음 타석에서 더 좋은 공을 골라낼 수 있게 돕는다. •••••• 삶은 결코 한순간의 요행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삶은 당신이 매일 선택한 태도와 습관의 '합산이자 복리‘다.<br/><br/>✅행복은 거창한 게 아니었다. 내가 선택한 하루를 사는 것, 바로 그것이었다.<br/><br/>✅미래를 선명하게 그리면, 오늘이 흐릿해질 수가 없다. 나아갈 방향이 보이고 내 안에서 우선순위가 정리되며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이 명확히 구분된다.<br/><br/>✅몰입하는 사람은 다르다. 그들은 한 번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흔들려도 결국 ‘다시' 돌아오는 사람이다. 다시 목표로, 다시 방향으로, 다시 생각으로.<br/><br/>✅시간은, 나는 것이 아니라 내는 것이다.<br/><br/>✅한 번 사자의 눈으로 세상을 본 사람은 다시는 낙타의 짐을 지고 사막을 헤매지 않는다. 자유의 맛을 본 영혼은 결코 복종의 시대로 회귀 할 수 없기 때문이다.<br/><br/>✅대체 가능한 존재는 언제나 가격 경쟁을 해야 하지만, 대체 불가능한 존재는 가격을 스스로 결정한다. 힘들게 쌓았던 진입 장벽이 가치를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당신을 추격하던 사람들은 당신이 쌓아 올린 장벽 앞에서 좌절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그 높은 성벽 위에서 비로소 진정한 자유와 풍요를 누리게 될 것이다.<br/><br/>✅당신이 지금 베팅하고 있는 그 1년이 고통스러운 인내의 시간이 될지, 아니면 위대한 탄생을 위한 사랑 의 시간이 될지는 당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150/k792136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9431</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숲으로 걸어간 할머니, 엠마 게이트우드의 놀라운 여정 - [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 - 숲으로 걸어간 할머니, 엠마 게이트우드의 놀라운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61108</link><pubDate>Fri, 20 Mar 2026 0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611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6049&TPaperId=171611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0/93/coveroff/k7721360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6049&TPaperId=171611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 - 숲으로 걸어간 할머니, 엠마 게이트우드의 놀라운 여정</a><br/>벤 몽고메리 지음, 우진하 옮김 / 수오서재 / 2026년 03월<br/></td></tr></table><br/>당신은 걷는 걸 좋아하나요?<br/> 보통 얼마나 자주, 얼만큼의 거리를 걷나요?<br/> 걸으면 복잡한 생각이 정리 되고, 무거운 몸도 가벼워짐을 직접 체감하며 저는 생활 가운데 틈틈이 걸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냈습니다. 피부에 맞닿는 상쾌한 공기를 맡으며 좋아하는 노래나 오디오북을 들으며 걸으면 목적지로 향하는 발걸음이 참 가벼워졌습니다. 때론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강아지 산책을 시키려고 나갔다가 발 닿는대로 걷다가 돌아오는 것도 즐기곤 했죠.<br/><br/> 남에게 큰 관심이 없어 부러움이나 미움을 잘 안 느끼는 편인데 오래도록 너무나도 부러운 한 친구의 경험이 있습니다. 한 남사친이 군입대전 자전거를 타고 무전 국토대종주를 한 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뿌듯하고 행복한 기억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였어요. 제 마음 속에서 처음으로 ‘남자여서 가능한 일이지.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전히 유효한 생각입니다. 정말 쉽지않죠. 하지만 그간 제 생각을 뒤엎은 이 책을 통해 참 안일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 주인공이신 엠마 게이트우드 할머니는 그저 하고 싶어서, 재미삼아 숲으로 향했다고 말씀 하셨다. 젊고 건강한 사람이 평평한 포장길을 오래도록 걸어도 피로가 쌓이기 마련인데 숲은 생생한 자연의 비포장 길이니 예측할 수 없고, 발에 오는 충격은 훨씬 더 다양했을 겁니다. 그러나 예순이 넘은 연세에도 엠마 할머니는 걷고 또 걸어서 홀로 3,500km 애팔래치아 트레일을 종주한 최초의 여성으로 기록 됩니다. 그 때 그녀의 나이는 67세였습니다.<br/> 수많은 인생길의 고난 가운데에도 꿋꿋하게 잘 이겨내고 결국은 역사의 한 페이지에 당신의 이름을 남기신 멋짐 엠마 할머니는 많은 이들에게 교훈을 남기고, 귀감이 되어 주셨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0/93/cover150/k7721360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09382</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드리에게 사랑을 담아 -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 - 오드리에게 사랑을 담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32814</link><pubDate>Thu, 05 Mar 2026 2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328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555936&TPaperId=171328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0/37/coveroff/89615559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555936&TPaperId=171328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방시의 영원한 친구 - 오드리에게 사랑을 담아</a><br/>필립 호프만 지음, 신석순 옮김 / 톡 / 2026년 01월<br/></td></tr></table><br/>#오드리햅번 은 나의 유년시절부터 존경하는 인물에 꼭 포함이 되었고, 여전히 나이 들어가며 닮고 싶은 이상적인 미래의 여성상에도 부합하신다.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럽고, 기품있는 그녀는 외모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아름다운 삶을 살다가셨기에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힌다.<br/><br/> 지방시와 오드리의 히스토리는 남편을 처음 만나던 날, 남편이 그들의 영상과 함께 우리 만남에 대한 다짐의 메시지를 공유해 주었어서 추억이 깃들어 있다. 오래도록 존경하던 오드리와 지방시의 한결 같음을 맹세한 남편의 다짐이 더해져 더 특별히 느껴졌다. 그렇게 난 그들의 이야기를 주목하게 되었고, 지방시가 오래도록 보인 순정과 너무나 안타깝게도 어긋난 사랑, 서로를 향한 진심과 공경, 그리고 모든 걸 담은 우정과 의리까지. 문득 보관만 해 둔 지방시가 오드리만을 위해 만들었다는 랑떼르디 향수를 이번 봄부터는 직접 사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스쳤다.(지방시가 오직 그녀만을 위해 만든 향수라 평생 수많은 제안에도 절대 상업적으로 시중에 내놓지 않는다던 지방시의 확고한 마인드로 재해석 되어 출시된 것들을 소장중이다.)<br/><br/> 이 그림책은 #초등추천도서 라서 오드리가 지방시 브랜드의 뮤즈가 되고 그들의 우정이 평생토록 이어진 부분에 포커스가 맞춰져있다. 개인적인 추억과 맞물려 소중히 보관후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 성장한 뒤에 엄빠의 추억을 들려주며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br/><br/>#그림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0/37/cover150/89615559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03753</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삶의 불안을 덜어줄 철학의 언어 - [다섯 가지 질문 - 삶의 불안을 덜어줄 철학의 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28859</link><pubDate>Tue, 03 Mar 2026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288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033353&TPaperId=171288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39/9/coveroff/k0820333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033353&TPaperId=171288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섯 가지 질문 - 삶의 불안을 덜어줄 철학의 언어</a><br/>장재형 지음 / 타인의취향 / 2025년 12월<br/></td></tr></table><br/>여러 철학서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르신 장재형 작가의 신간을 소개합니다.<br/><br/>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인생의 혼란 가운데 저명한 철학자들의 답을 통해 불안을 덜어줄 지혜를 전달합니다.<br/> 꼭 힘든 순간이 아니더라도 질적으로 보다 나은 삶을 살아내기 위해서 우리가 깊이 사유해 보고 인생에 적용해 나가야 할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 줍니다.<br/><br/> 다시 한 번 우리에게 철학적 통찰을 안겨줄 “다섯가지 질문”을 ​추천 드립니다.<br/><br/>📍인상 깊은 부분<br/>✅불안을 마주할 때 당신 안에 숨어 있던 모습이 드러난다. 가장 깊은 괴로움과 끔찍한 고통이 찾아올 때 바로 그때가 다시 일어설 순간이다. 중요한 것은 그 아픔 속에서 어떤 태도를 만들어내느냐다.<br/><br/>✅고통을 마주할 때 나는 더 단단해진다.<br/><br/>✅“나를 죽이지 않는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 프리드리히 니체<br/><br/>✅삶은 오직 하나의 길만 요구하지 않는다.<br/><br/>✅“괴물과 싸우는 자는 그 과정에서 자신이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네가 오래도록 심연을 들여다보고 있다면 심연도 그 안에서 너를 들여다본다.” - 프리드리히 니체<br/><br/>✅이유 없이 누군가에게 불편함이나 혐오감을 느낀다면 그 감정의 뿌리는 사실 자신에게 있다. 투사를 통 해 타인을 비난하는 일은 쉽지만, 내 안의 그림자를 인정 하고 마주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br/>“당신의 내면에 있는 억압된 그림자는 무엇인가?”<br/><br/>✅러셀이 제시한 불안과 걱정을 예방하고 줄일 수 있는 다섯 가지 지혜를 소개한다.<br/>1. 지나치게 고민하지 않는다. •••<br/>2. 일단 고민해서 결정을 내렸다면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지 않는 한 번복하지 않는다. •••<br/>3. 걱정하는 일이 사실은 그리 대단하지 않음을 깨닫는 것만으로 도 많은 걱정을 줄일 수 있다. •••<br/>4. 불행이 닥치면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경우를 생각한다. •••<br/>5. 지나치게 신경을 자극하고 소모하는 과도한 쾌락에 빠져들지 말자. •••<br/><br/>✅타인의 삶을 내 방식으로 대하지 마라.<br/>_존중과 차이<br/><br/>✅인간의 자유란 원하는 것을 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원하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그것이 내가 늘 요구하고 자주 소유했던 자유다.<br/><br/>✅인간은 쉽게 타인에게 자신의 기준을 강요한다. 그런 태도는 늘 자기 기준이 세상의 답이라고 믿는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비롯된다. 다시 말해 자기확신에 가득 찬 사람은 끝내 자기 기준에 매여 살아갈 수밖에 없다.<br/><br/>✅피할 수 없는 불행이라면 담담히 받아들이는 지혜가 필요하다. 결국 최악을 염두에 둔다는 것은 인생의 모든 스펙트럼을 껴안는 마음의 준비다. 그렇게 함으로써 어떤 일이 일어나든 운명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길을 걸을 수 있다.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되, 불운조차 담담히 마주할 힘을 길러야 하는 이유다.<br/><br/>✅루소는 당신에게 이렇게 말한다.<br/>“그들에게는 더 이상 당신에게 고통을 줄 새로운 술책 이란 없다. 그들의 음모를 조롱하라. 그리곤 아랑곳하지 않고 당신 자신을 누려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39/9/cover150/k0820333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390971</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단단한 오십부터 시작되는, 진짜 내 삶을 채우는 시간 - [나는 죽을 때까지 빛나기로 했다 - 단단한 오십부터 시작되는, 진짜 내 삶을 채우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28831</link><pubDate>Tue, 03 Mar 2026 2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288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034103&TPaperId=171288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20/coveroff/k5720341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034103&TPaperId=171288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죽을 때까지 빛나기로 했다 - 단단한 오십부터 시작되는, 진짜 내 삶을 채우는 시간</a><br/>박유하 지음 / 바이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저자와의 인연은 신독365 독서모임을 통해 시작 되었다. 백명이 훌쩍 넘는 모임원이 함께 하다보니 모두가 매일같이 교류를 하진 못 해도 서로의 글과 책 일상을 마음으로 응원하고 공유 하는데 어느 날 작가님께서 모임에 합류를 하셨다. 그렇게 인스타그램 맞팔을 하게 되었는데 작가님의 일상은 규칙적이고 탄탄한 루틴이 존재하는 듯 보였다.<br/> 예쁜 잔과 세트 접시에 커피타임이나 가벼운 다과와 함께 아침 독서, 낭독 필사를 통해 매일 필사와 매일 낭독 인증 피드는 나를 우선시 할 수 있는 발전과 충전을 위한 시간을 꼭 가지시면서도 매사에 책임감있고 확실하게 임하실 것 같다는 느낌을 주셨다.<br/><br/> 책을 읽으며 살면서 큰 고난 없이 탄탄대로만 걸으셨을 듯한 세련된 이미지의 작가님의 삶에도 예상과는 달리 먹구름이 드리워진 나날들이 꽤나 많으셨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 가끔의 그늘이 전혀 티 안나도록 늘 밝은 기운을 내뿜으시기까지 얼마나 마인드 컨트롤과 많은 노력을 해오셨을지 조금은 알 것 같아서 더 대단하게 느껴졌다.<br/> 속 깊은 딸이자 똑부러지고 믿음직스런 아내이자 엄마인 비체 박유하 작가님의 인생사 속 교훈을 읽고나니 작가님이 더욱 더 멋지고 빛나 보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20/cover150/k5720341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352037</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당신이 겪는 시련 속에 인생이 준비한 뜻밖의 선물을 기다리고 있다 - [삶의 해답은 언제나 나를 찾아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057162</link><pubDate>Fri, 30 Jan 2026 12: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0571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032022&TPaperId=170571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36/55/coveroff/k2720320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032022&TPaperId=170571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삶의 해답은 언제나 나를 찾아온다</a><br/>대프니 로즈 킹마 지음, 김정홍 옮김 / 테라코타 / 2025년 10월<br/></td></tr></table><br/>우리 모두는 삶의 한 가운데서 희로애락을 고루 느끼며 살아간다. 기쁠 때나 사랑할 때, 즐거울 때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 가는지 미처 못 느낄 정도로 행복하기도 하지만 슬프고 힘겨울 때엔 모든 게 뒤엉켜버린 듯 끝이 안 보이는 갑갑함을 느끼기도 한다.<br/><br/> 예측할 수 없는 우리의 삶에 해답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특히나 힘겹고 버거운 순간을 살아가고 있는 순간엔 더욱 더 그 답이 절실하기에 우리는 신앙에 의지하기도 하고, 무속신앙을 찾는 이들도 있고, 때론 자기자신이 삶을 종결 지어버리는 이도 있다.<br/><br/> 나같은 경우는 이럴 때 평소보다 많이 자고, 깨어있는 시간은 종이책이나 전자책, 오디오북을 가리지않고 독서량을 엄청 늘리는 편이다. 딴 생각이 날 틈을 주지 않는 편인데 재작년 여름부터 여기에 필사까지 하나 더 스트레스 해소법이 늘었다.<br/><br/> 시간은 늘 흐르고 있기에 영원한 것은 없다. 마냥 좋기만 한 인생도, 마냥 우울하기만 한 인생도 없다. 이 책을 읽다보니 어느새 개개인마다의 삶에 대한 해답이 우리 곁에 머물러 있음을 알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인상 깊은 부분<br/>✅“인간은 나약한 존재가 절대 아니며 결코 그랬던 적도 없다. 단지 잠시 방향을 잃거나 무언가에 현혹되거나 낙담하는 순간만 있을 뿐.“ _노먼 커즌즈<br/><br/>✅이 책을 집어 들었다는 건, 지금 당신이 지독하게 힘들다는 뜻일 것이다. 그래서 먼저 이 말부터 전하고 싶다. ”당신만 그런 게 아니에요.“<br/><br/>✅우리는 신이 아니다. 진짜 시련은 우리가 현실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적어도 완전히 우리 마음대로 조종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이처럼 시련이 우리를 도무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몰아넣는 이유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자아를 확장하라는 뜻이다. 삶의 마디마디에서 벌어지는 큼지막한 사건들은 감정의 치유와 영혼의 성숙을 위한 중요한 기회인 것이다.<br/><br/>✅알아채고, 바라보고, 달라져라<br/><br/>✅삶은 때때로 시련이라는 신호탄으로 우리를 일깨운다. 그러니 시련이 닥쳤을 때 거기에 매몰되기보다는 그 뒤에 숨은 속삭임에 귀 기울여 보길 바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36/55/cover150/k2720320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5365535</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마음의 기술 - [심리학을 보다 -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마음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057152</link><pubDate>Fri, 30 Jan 2026 12: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0571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032013&TPaperId=170571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81/67/coveroff/k9220320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032013&TPaperId=170571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리학을 보다 -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마음의 기술</a><br/>이경민 지음 / 믹스커피 / 2025년 10월<br/></td></tr></table><br/>이 책은 단순히 평범한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심리학을 행동 요령과 그에 따른 심리적 반응에 대한 답뿐만 아니라 수많은 심리학자와 정신의학자의 이론을 통하여 공신력을 높였다.<br/><br/> 가벼운 실전 심리학 책을 많이 읽어 왔지만 그 책은 작가의 주관성이 강했고, 학문적 신리학 책은 너무 딱딱하고 어려웠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다양한 데에 믿고 적용 가능한 부분들이 담겨있다. 주관적인 견해가 강한 개인 팁보다 연구 및 대다수의 검증이 완료 된 마음의 기술로 우리는 심도있는 심리학에 한층 더 깊이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br/><br/> 심리적으로 조금 더 단단한 내면을 갖고 싶은 분, 나의 언행에 있어 자신감이 떨어지는 분, 사람을 많이 대면하는 직군의 분들이 읽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81/67/cover150/k9220320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816722</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완성’을 향한 김연경의 생각 - [지금 나를 위해 해야 하는 것들 - '완성'을 향한 김연경의 생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057139</link><pubDate>Fri, 30 Jan 2026 1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0571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971382&TPaperId=170571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875/98/coveroff/89689713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971382&TPaperId=170571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금 나를 위해 해야 하는 것들 - '완성'을 향한 김연경의 생각</a><br/>김연경 지음 / 가연 / 2025년 11월<br/></td></tr></table><br/>국가적 위상을 드높이는 인물들에게는 같은 한국인임이 자랑스럽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대개 국위선양 하는 직군들은 스포츠인이나 예술가가 대표적일텐데요, 국민영웅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는 국가대표 선수들은 자국민이라면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하게 됩니다.<br/><br/> 저는 그중에서도 리치언니 박세리님과 퀸연아 김연아님, 그리고 이 책의 저자이신 식빵언니 김연경님을 특히 더 좋아하는데요, 갓연경, 연경신으로도 불리시기도 합니다. 세 분의 공통점이라면 각자의 분야에서 꾸준한 노력과 결과로 월드탑클래스를 선점하심은 물론 털털한 성격과 바른 마인드로 인간적인 모습까지도 참 멋지다는 평을 받고 계십니다.<br/><br/> 이 책을 읽으면서 ‘역시는 역시’라는 생각과 함께 김연경님의 깊이를 더 알게 되어 참 기쁘고 첫 책인 ‘아직 끝이 아니다‘를 북킷리스트에 추가 했습니다.<br/><br/>📍인상 깊은 부분<br/>✅“인간은 나약한 존재가 절대 아니며 결코 그랬던 적도 없다. 단지 잠시 방향을 잃거나 무언가에 현혹되거나 낙담하는 순간만 있을 뿐.“ _노먼 커즌즈<br/><br/>✅이 책을 집어 들었다는 건, 지금 당신이 지독하게 힘들다는 뜻일 것이다. 그래서 먼저 이 말부터 전하고 싶다. ”당신만 그런 게 아니에요.“<br/><br/>✅우리는 신이 아니다. 진짜 시련은 우리가 현실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적어도 완전히 우리 마음대로 조종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이처럼 시련이 우리를 도무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몰아넣는 이유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자아를 확장하라는 뜻이다. 삶의 마디마디에서 벌어지는 큼지막한 사건들은 감정의 치유와 영혼의 성숙을 위한 중요한 기회인 것이다.<br/><br/>✅알아채고, 바라보고, 달라져라<br/><br/>✅삶은 때때로 시련이라는 신호탄으로 우리를 일깨운다. 그러니 시련이 닥쳤을 때 거기에 매몰되기보다는 그 뒤에 숨은 속삭임에 귀 기울여 보길 바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875/98/cover150/89689713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8759896</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예가 이경환의 흙처럼 삶을 빚어가는 울림 있는 이야기 - [나를 빚는 시간 - 도예가 이경환의 흙처럼 삶을 빚어가는 울림 있는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022005</link><pubDate>Thu, 15 Jan 2026 00: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0220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034812&TPaperId=170220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04/94/coveroff/k9120348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034812&TPaperId=170220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빚는 시간 - 도예가 이경환의 흙처럼 삶을 빚어가는 울림 있는 이야기</a><br/>이경환 지음 / 애플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나를 빚는다’는 표현이 참으로 와닿고 좋았다. 제목이 뜻하는 것이 어쩌면 인생 전반에 걸쳐 시시각각 변화하는 사람의 모습을 죽을 때까지 최종 완성형으로 만들어 가는 삶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듯한 느낌이 들어서였다.<br/><br/> 어릴 때 1회성 체험 형식으로 컵이나 그릇을 만들어 본 적이 있다. 이후로 쭉 도자기에 관심이 없다가 서른살에 여의도와 판교에서 운영했던 라이프 스타일 편집샵의 키친존에 입점된 브랜드 중에서 ‘무자기’의 키친웨어들을 보고 반해서 일말의 관심이 생겼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평상시 요리를 즐기는 편도 아니고, 부모님과 함께 살아서 직접 살림을 하는 것도 아니라 ‘되게 예쁘다’ 정도의 관심에 그쳤다. 결혼을 하면 신혼생활을 하면서 그릇 욕심이 많아진다는데 출장이 잦은 남편 일정에 늘 동행하며 여전히 살림을 거의 하지 않다보니, 특히나 남편이 꽂히는 게 있으면 수집을 하는 편인데 한동안 그릇에 꽂혔던 때 사둔 게 아직 많이 있어서 아직도 큰 관심이 생기지 않았다. 그래서 도예쪽엔 문외한에 가깝지만 남편의 지인분이신 무형문화재 토광 선생님과 명장 단하요 선생님과의 자리들이나 작업실 방문과 귀한 작업물을 통해 참 멋지고 존경스럽다고 느껴오던 참이었다.<br/><br/> 제목을 접하고 도자기 한 점을 만들어내기 위해 물레 위에서 흙을 빚는 시작의 행위가 어쩌면 너무나도 불완전하고 미숙한 한 개인의 삶을 더 나은 방향과 좋은 모습으로 발전시켜 나아가게 할 수 있는 모습과 이리도 잘 맞아 떨어질 수 있나 싶은 표현이다.<br/> 모두가 각자의 인생을 잘 빚어가며 이 책을 만나 본다면 도예의 매력과 그 안에서 삶에 대한 본질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br/><br/>📍인상 깊은 부분<br/>✅이건 완성된 이야기가 아니라 여전히 만들어지고 있는 '나'의 기록이다.<br/><br/>✅어떤 흙을 만지느냐보다, 어떤 마음으로 만지느냐가 더 중요하다.<br/><br/>✅세상이 정해놓은 방향'이 아니라 울퉁불퉁하게 나아가고 싶은 마음. 누군가는 그걸 틀렸다고 말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 컵에서 처음으로 '틀려도 괜찮은 모양이 있다'는 걸 배웠다.<br/><br/>✅말이 없다고 해서 마음까지 없는 건 아니란 걸. 오히려 말없이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진심일 때가 많다는 걸.<br/>가장 불안했던 시절에 내 옆을 지켜준 사람들은 많은 말을 건네지 않았다. 그저 묵묵히 곁을 지켜주었다.<br/><br/>✅그 시기를 버텨낸 것은, 내가 뭘 특별히 잘해서가 아니라 그냥 살아 있었기 때문이라는 걸. 그 시절의 나는 기특하게도, 포기를 하지 않았다. •••••• 생각해보면 그 바닥에서 나는 가장 정직하게 나와 마주했다.<br/><br/>✅나는 이제 안다. 사람 사이의 선을 지키는 것이 더 건강한 마음이라는 걸.<br/><br/>✅'과연 이 사람은, 내 감정까지 써가며 이해해야 할 존재일까?' 이렇게 기준을 세우고 나니까 관계가 훨씬 덜 소모적이게 되었다.<br/><br/>✅몇 번을 무너뜨리고 나서야 알았다. 중심이 바로 서지 않으면 모든 게 의미 없다는 것을.<br/>삶도 그렇다. 겉으로 멀쩡해 보이려 애써도, 안쪽이 흔들리면 금방 드러난다.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무엇을 붙잡고 있는지, 그게 결국 기준이 된다. 중심을 세우는 일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흙을 만질 때마다, 그리고 삶의 한가운데서도 늘 다시 잡아야 하는 연습이다.<br/><br/>✅무너짐 속에서 배우는 건 다시 일어서는 힘, 더 단단해지는 결이었다. •••••• 오히려 그 과정이 있었기에 나는 더 오래 버틸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br/><br/>✅어떤 순간엔 괜히 괜찮은 척할 때가 있었다. 정말 괜찮아서가 아니라 "굳이 말해봤자 달라지겠어?" 하는 마음. 그냥 피곤했고, 상대의 반응까지 감당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아무 일 없는 사람처럼 굴었다.<br/><br/>✅삶은 빚어진다, 천천히 그리고 단단하게.<br/>삶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는다. 때로는 멈춰 서 있어도, 그 시간 속에서 나는 조금씩 빚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 과정이야말로 내가 단단해지는 시간들이었다.<br/><br/>✅내가 지나온 길에는 늘 흔적이 남는다. 잘한 일, 후회되는 일, 애써 붙잡은 관계, 결국 놓아버린 선택들. 그 모든 게 쌓여 지금의 내가 되었다.<br/><br/>✅때로는 말없이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세상에서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었다.<br/>돌아보면 내 삶을 지켜준 건 수많은 인연이 아니라, 내가 기댈 수 있는 단 몇 사람이었다. 그 사실을 깨닫고 나니, 관계는 넓히는 게 아니라 깊어지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았다. 내가 기댈 수 있는 몇 사람이 있다는 건, 살면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행운이다.<br/><br/>✅그 흠집까지 포함해서 나는 쓰이고 살아간다. 흠집이 많다고 해서 삶이 멈추는 건 아니다. 오히려 그 흔적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고, 다른 사람의 흠집까지 이해할 수 있게 했다.<br/>삶은 결국, 흠집조차도 쓰임이 되는 과정이었다. 완벽하지 않아도, 매끄럽지 않아도, 여전히 역할이 있고, 여전히 의미가 있다. 흠집이 있다는 건 살아왔다는 증거이자, 앞으로 살아갈 힘이 된다는 뜻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04/94/cover150/k9120348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04946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