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뚜비님의 서재 (뚜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5 Apr 2026 00:26:30 +0900</lastBuildDate><image><title>뚜비</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뚜비</description></image><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유병백세 시대, 오래도록 건강하게. - [건강하게 오래 사는 기적의 장수 식사법 - 식품영양학과 석사 출신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221038</link><pubDate>Thu, 16 Apr 2026 19: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2210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5350&TPaperId=172210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5/24/coveroff/k3521353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5350&TPaperId=172210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건강하게 오래 사는 기적의 장수 식사법 - 식품영양학과 석사 출신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a><br/>염혜진 지음 / 더블:엔 / 2026년 02월<br/></td></tr></table><br/>@bagseonju534 장미님과 @yoon._.books_ 윤택한 독서님께서 모집하신 서평단에 선정 되어 작가님께 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br/><br/>#건강하게오래사는기적의장수식사법<br/>지은이 : #염혜진 @timepharm @miraclehyejin 약사<br/>출판사 : #더블엔 출판<br/><br/>📍서평<br/> 많은 이들이 건강에 관해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꼽을 때 유전, 운동, 자세 등을 꼽지만 그 중에서도 식습관은 가장 중요하다고들 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유전자를 타고 났어도, 평소 운동을 열심히 하며 바른 자세릉 유지 한다고 하더라도 식습관에 따라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입니다.<br/><br/>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에 대해서 아주 현실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식으로 풀어냈습니다. 표지나 제목만 봤을 땐 여느 건강 관련 도서와 크게 다를 바 없이 보이지만, 책장을 넘겨 보면 현대인의 생활 패턴에 맞춰 유병 백세시대에 우리가 지금 당장 바꿀 수 있는 생활 패턴을 소개 한다는 점에서 차별화 됩니다. 특히나 특정 식단을 맹신한다거나 극단적인 방법을 권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무심코 반복하는 잘못된 식습관들을 하나씩 짚어주기 때문에 부담없이 지속 가능함을 강조한다는 것이 좋았습니다.<br/><br/> 책을 덮으며 예전에 엄마에게 추천 드렸던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특강“과 “이 약 같이 먹어도 돼요?”가 저자의 책임을 알고 저도 같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5/24/cover150/k3521353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52444</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221028</link><pubDate>Thu, 16 Apr 2026 19: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2210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034080&TPaperId=172210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79/92/coveroff/k6320340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034080&TPaperId=172210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a><br/>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5년 12월<br/></td></tr></table><br/>모티브 세계철학전집 7편의 주인공은 요즘 핫하디 학한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라는 명언의 주인공인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입니다.<br/> 단순히 말을 잘해야 한다거나 조심하라는 수준을 넘어서, 우리가 어떤 단어를 알고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느냐가 결국 우리 내면의 세상을 이해하는 범위까지 결정한다는 의미로 다가옵니다. 그래서 말을 사고의 틀로 확장해서 바라보게 만들고 언어가 곧 나의 세계를 형성 한다는 생각을 일상의 언어 습관으로 연결지어 풀어낸 점이 인상적입니다.<br/>또 하나 인상적인 부분은 표현을 넘어선 침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때로는 말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깊은 이해와 존중이 될 수 있고,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나 상황 앞에서는 섣부른 위로나 질문이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짚어내며, 말해야 할 때와 침묵해야 할 때를 아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br/><br/> 모티브사의 세계철학전집은 자칫하면 어렵고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철학을 일상적인 예시와 부드러운 문장으로 풀어내기 때문에, 철학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저명한 위인들의 철학 사상과 저서, 명언 등을 통해 그들이 가진, 그리고 세상에 주장하고자 했던 말씀을 가독성 좋게 저술하여 철학 입문서로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철학 러버라 소유욕이 뿜뿜해서 전집 모으기 중인데요, 현재 8권, 세종대왕편까지 출간 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79/92/cover150/k6320340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799255</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가 행복, 평온, 건강, 편안하기를. - [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 - 세상에 지치고 힘들 때 나를 지켜주는 고요하고 강인한 명상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221025</link><pubDate>Thu, 16 Apr 2026 19: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2210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5561&TPaperId=172210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8/63/coveroff/k80213556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5561&TPaperId=172210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 - 세상에 지치고 힘들 때 나를 지켜주는 고요하고 강인한 명상의 힘</a><br/>신기율 지음 / 어웨이크(AWAKE) / 2026년 02월<br/></td></tr></table><br/>당신은 명상을 해 본 적 있나요? 혹은 명상을 즐기시나요?<br/> 저는 명상을 해 본 적은 있지만 자발성이 아닌 요가 수업시에 몇 번 진행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보통은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명상을 이 책에서는 현실적이면서도 일상적으로 풀어냅니다.<br/> 책의 제목인 “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은 결국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적으로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이기도 한데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삶 속에서 직접 명상을 생활화 할 수 있는 안내서에 가깝습니다.<br/><br/> 명상을 하며 인생을 돌아보고 나를 더 들여다보면서 내면을 보살피며 여생을 보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보이지만 사실 쉽지 않은 수련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지금 두 번째 스텝인 나를 내려 놓는 법과 그 다음 스텝인 다시 일어서는 법 사이에서 헤메이고 있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거창한 수행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습관으로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어 부담없이 명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너무 감성적이라 감정에 휩싸여 종종 후회를 하곤 했던 저에게 감정은 기술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는 점을 짚어줬습니다. <br/><br/> ‘명상은 특별한 시간이 아니라 삶 그 자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사소한 요소들이 모여 우리의 내면을 바꾼다는 사실을 조용하지만 깊이 있게 꾸준히 알려줍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명상을 시작하기 위해 무언가를 더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이미 흘러가고 있는 삶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행동하게 될 것을 권합니다. 명상 입문자에게는 친절한 길잡이가 되고, 이미 명상을 실천중인 사람에게는 다시 본질을 마주하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8/63/cover150/k80213556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886341</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말이 금지된 시대의 시인과 소녀의 비밀 과외 - [1941, 우리의 비밀 과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220949</link><pubDate>Thu, 16 Apr 2026 18: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2209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701&TPaperId=172209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78/coveroff/k0421377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701&TPaperId=172209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941, 우리의 비밀 과외</a><br/>이민항 지음 / 다른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책은 30년이 넘는 일본의 식민 통치 하의 황국신민화 정책으로 탄압을 받던 1941년을 배경으로 쓰여졌다. 말과 이름을 빼앗긴 시대를 살아간 우리 조상들의 가슴 아픈 실상을 윤동주 시인을 주인공으로 소설화한 작품이다.<br/><br/> 언어는 그 나라의 얼을 가장 강력히 담아내는 표현으로 언어를 잃는다는 것은 곧 국민의 존엄성과 민족성을 동시에 잃게 되다. 때문에 지배국들는 식민지의 국가 붕괴와 민족 말살을 꾀하며 언어적 압박을 가했다.<br/>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도 조선어 사용을 금지 당하고, 일본어만을 사용해야 했으며, 창씨 개명을 강요 당했다. 이 책에서 ‘말’은 단순한 의사소통의 도구가 아니라, 참담한 시기에도 나라를 지키고픈 최후의 보루로 그려진다.<br/><br/> 역사 속 사실을 단순히 지식으로 배우는 것을 넘어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윤동주 시인의 작품과 동시대를 살았던 이들의 감정과 선택까지 쉽게 공감 및 이해할 수 있어 청소년 독자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역사 소설이다.<br/> 더불어 시의 의미와 표현, 언어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고, 일제강점기의 민족 말살 정책에 관해서도 알 수 있어 국어와 역사 과목에도 연관이 있다. 우리가 현재 자랑스런 한글로 자유롭게 말하고, 글을 쓸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그리고 현재 누리고 있는 자유가 한때는 많은 이들의 희생과 간절함이 이뤄낸 감사한 결과물이라는 점을 다시금 일깨워 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78/cover150/k0421377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67852</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국제질서의 파열, 대한민국의 시간이 찾아왔다 - [동맹이라는 거짓말 - 국제질서의 파열, 대한민국의 시간이 찾아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215335</link><pubDate>Tue, 14 Apr 2026 00: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2153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7596&TPaperId=172153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1/5/coveroff/k1521375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7596&TPaperId=172153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동맹이라는 거짓말 - 국제질서의 파열, 대한민국의 시간이 찾아왔다</a><br/>이승원 지음 / 멀리깊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아아, 서평에 들어가기에 앞서 개인적으로 올해 들어 읽은 91권의 책 중 Top2로 꼽을 수 있을만큼 여운이 깊고 흥미로운 책이었다. 책을 펼쳐들고, 표지 설명의 제목 부분 디자인에 담긴 의미를 읽고 출판사의 이름처럼 정말 멀리, 깊이 바라보고 생각하심이 느껴졌다.<br/><br/> 제목만 보았을 때 우리나라의 국제적 관계망의 현위치와 차후 전망을 짚어낸 내용일 것이라 짐작했다. 그러나 단순 우리나라에만 국한된 내용이 아닌 오늘날 전세계적인 국가적 ‘동맹’이라는 다양한 사례들을 상세히 기록하여 현세의 국제 정세의 파악과 이해를 돕는다. 오랜 역사의 기록물을 통해 우리는 결국 국익 앞에선 영원한 동맹도, 영원한 적대 관계도 유지되지 않음을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대국의 입장 번복과 지구 곳곳에서 전쟁 국가들이 현존하고 있음에 최근 몇 년 사이 제3차 세계대전이 발발할 수도 있다는 여론 형성까지 이어지고 있다.<br/><br/> 이 책은 국제적 정치에 대한 객관적 정보와 추론 전달과 더불어 현시대를 살아가는 한국인이라면 반드시 직시해야 할 문제를 담아냈다. 불안정한 세계 속에서 우리가 어떤 판단을 하고 움직여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만드는 점이 참 좋았다. 급변하는 국제 관계 속에서 우리나라가 어떤 시선과 전략으로 생존하고 도약해야 하는지를 가독성 좋게 짚어내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책장을 덮으며 “와아” 하고 절로 탄성이 나온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1/5/cover150/k1521375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10549</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젊은 감각은 어쩌다 젊어 보이려는 안간힘이 되었을까? - [진격의 영포티 - 젊은 감각은 어쩌다 젊어 보이려는 안간힘이 되었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209195</link><pubDate>Fri, 10 Apr 2026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2091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188&TPaperId=172091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4/80/coveroff/k0221371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188&TPaperId=172091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진격의 영포티 - 젊은 감각은 어쩌다 젊어 보이려는 안간힘이 되었을까?</a><br/>임수현 지음 / 다반 / 2026년 03월<br/></td></tr></table><br/>요즘 SNS에서 유행하는 신조어 중에서 ‘영포티’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영포티가 그저 타고난 동안이나 자기관리를 잘 한 40대, 다방면으로 유연한 사고나 트렌디함을 유지하는 센스 있는 40대를 칭하는 용어인줄로만 알았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예전에는 그 의미가 맞았지만 현재는 의미하는 바가 달라졌기 때문이다.<br/> 표지에서 느껴지는 귀여우면서도 유머러스한 분위기와는 달리 책장을 넘길수록 드러나는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다. ‘영포티’라는 단어가 왜 조롱과 분노를 동반하게 되었는지를 짚어내며 독자들에게 설명한다. 이 책은 단순히 특정 세대를 지칭하는 가벼운 유행어를 다루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말 속에 담긴 사회적 맥락과 구조적 문제를 파고든다. 단순히 현시대의 #세대전쟁에 대하여 한 세대를 비판하거나 옹호하는 데 머무르지 않는다.<br/><br/> 우리가 쉽게 던지는 말 한마디가 사실은 얼마나 많은 오해와 왜곡을 품고 있는지와 그 말이 또 다른 갈등을 만들어내는 장치가 되고 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특히 세대 갈등을 바라보는 시선이 인상 깊다. 흔히 갈등의 원인을 특정 세대의 태도나 성향으로 돌리기 쉽지만 이 책은 그런 단순한 해석을 경계한다. 대신 구조적 변화, 사회적 불균형, 그리고 시대가 만들어낸 압박 속에서 각 세대가 어떻게 다른 방식으로 반응하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그 과정에서 독자는 ‘누가 문제인가’라는 질문보다 ‘왜 이런 상황이 만들어졌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사유하게 한다. 누군가를 향한 공격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향한 질문이라는 점이다.<br/><br/> 당신이 ‘영포티’라는 단어를 한 번이라도 들어봤다거나 그 단어에 어떠한 감정을 느껴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와 분석을 통해 독자가 생각을 하도록 만들고, 그 과정에서 얼마나 쉽게 타인을 규정하고 있었는지를 깨닫게 한다. 특정 세대를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게 만드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로 서로에 대한 경계를 풀고 벽을 허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4/80/cover150/k0221371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48056</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지금 당장 당신의 실패를 팔아라, 그것이 당신이 가진 가장 비싼 무기다 -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208269</link><pubDate>Fri, 10 Apr 2026 1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2082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700&TPaperId=172082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51/coveroff/k8821377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700&TPaperId=172082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a><br/>윤동규(메이크패밀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우리는 흔히 ‘실패’에 부정적 감정이 든다. 보통 실패라고 하면 그 여파로 정신적으로나 금전적으로, 혹은 둘 다 힘들기 때문에 안 좋은 기억으로 남지만 이 책에서는 실패를 오히려 가장 강력한 자산이자 무기가 된다고 말한다. 저자는 자신의 시행착오를 감추지 않고 드러내며,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통찰을 어떻게 가치로 전환했는지를 저술한다.<br/> 평범한 30대였던 저자가 수많은 실패를 겪고도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 이유는 거창한 재능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태도와 실패를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였다. 특히 실패를 단순한 결과가 아닌 하나의 과정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큰 깨우침을 주었다. 실패한 경험을 분석하고, 그 안에서 배울 점을 찾는 과정이 결국 다음 기회를 만들어낸다는 점이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br/> 포기하지 않고 작은 시도라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결국은 큰 성장과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가 반복된다. 단순히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희망적 응원이나 돈을 버는 방법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핵심은 ‘나를 어떻게 성장시키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다. 실패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 단단해지는 과정이 곧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새롭게 무언가를 시작하려는 사람이나 실패로 인해 주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용기와 열정을 건네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51/cover150/k8821377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65169</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침대가 제일 좋은 ISFP 집순이가 스마트폰으로 월급 두 번 받는 방법 - [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206929</link><pubDate>Thu, 09 Apr 2026 20: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2069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489&TPaperId=172069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82/coveroff/k822137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489&TPaperId=172069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a><br/>긍정필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서평<br/>  예전이야 핸드폰을 많이 사용하면 어른들께 혼이 났었다지만 요즘같이 디지털 노마드가 각광 받는 시대에는 예전처럼 직장에서 근로하며 돈을 버는 형태와는 전혀 다른 형태의 돈 벌이 직업들이 등장하고 있다. 유튜버, 크리에이터, BJ, 인플루언서 등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핸드폰을 활용해서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무조건 장시간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잘 되고, 많이 번다는 것이 아니라 ‘구조’라는 관점을 통해서 짧고 굵지만 효과적으로 성과를 풀어낼 수 있는 지름길 치트키를 알려준다.<br/><br/> 읽는 내내 이 책이 느껴지는 것은 흔한 자기계발서처럼 당신의 성공 신화를 열거하며 무조건적으로 열심히 하길 등을 떠미는 대신 오히려 평범한 사람도 할 수 있다는 격려와 그간의 방식이 왜 빛을 보지 못 했는지를  짚어준다는 점이다. 우리는 늘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 왔지만 이 책은 노력의 방향이 틀렸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다.<br/><br/> 많은 사람들이 SNS를 통해 콘텐츠 수익화를 떠올리면 특별한 재능이나 센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 책에서는 누구나 할 수 있으며 반복 가능한 구조와 흐름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단순한 사실이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면서 용기를 심어주고, 큰 깨달음으로 다가온다.<br/> <br/>📍인상 깊은 부분<br/>✅당신이 지금까지 결과가 없었던 건, 열심히 살지 않아서가 아 닐 수 있다. 어쩌면 당신은 이미 충분히 성실했을지도 모른다. 다 만 방향이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았을 뿐이다. 이제 바꿔야 할 건 결심의 크기가 아니라 구조다. 의지는 오래 못 간다. 구조는 오래 간다.<br/><br/>✅잘되는 사람들은 독해서 계속하는 게 아니라, 계속할 수 있게 판을 깔아놔서 계속한다. 사람들은 하루 종일 불타는 의지로 움직이지 않는다. 대신 반복 가능한 시스템으로 움직인다.<br/><br/>✅중요한 건 숫자의 크기가 아니다. 내가 만든 것으로 세상과 연결 되는 경험을 시작했다는 사실이다.<br/>사람은 돈으로만 움직이지 않는다. 스스로를 다시 믿게 되는 순간에 움직인다.<br/><br/>✅지금 말하는 건 성실함을 버리자는 게 아니다. 성실함은 그대로 두고, 쓰는 방향을 바꾸자는 말이다.<br/><br/>✅열심히 사는 사람은 많다. 그런데 다 잘되지는 않는다. •••••• 왜 그럴까? 재능 차이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더 큰 차이는 ‘방향’이다.<br/><br/>✅버리는 1시간, 벌리는 1시간으로 바꾸는 법<br/><br/>✅내 하루에서 반복적으로 새는 시간 한 구간만 잡아라. •••••• 그 시간을 그냥 보내지 말고, 방향만 틀어라. 그 순간부터 돈은 "언젠가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내는 것"이 된다.<br/><br/>✅작은 차이가 6개월 뒤를 가르고, 그 반복이 6년 뒤를 완전히 갈라놓는다.<br/>인생은 거창한 결심 한 번으로 바뀌지 않는다. 조용한 행동 하나가 쌓이면서 방향이 틀어진다. 당신은 이미 알고 있다. 이제는 바꿔야 할 때라는 걸.<br/>당신 인생은 이미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82/cover150/k822137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78214</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동기 부여의 힘 - [인생을 완성하는 동기부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93509</link><pubDate>Fri, 03 Apr 2026 00: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935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038939&TPaperId=171935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77/70/coveroff/k4620389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038939&TPaperId=171935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을 완성하는 동기부여</a><br/>박경화 외 지음 / 마음세상 / 2025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집하신 서평단에 선정 되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br/><br/>📍서평<br/> 당신은 인생을 살면서 동기부여를 받아본 적이 있는가? 만약 있다면 어떤 동기를 부여 받아 당신의 삶에까지 영향을 끼쳤는가? 동기부여란 ‘자극을 주어 생활체로 하여금 행동을 하게 만드는 일’을 뜻한다. 이 책은 동기에 의해 우리가 자극을 받고, 의식의 변화를 통해 결과적으로는 더 이상적인 인생을 완성할 수 있음을 말한다. <br/><br/> 네 명의 저자가 각자의 시선과 일상으로 풀어낸 이야기는 서로 다른 듯 보이지만, 결국 하나의 방향을 가리킨다. 멈춰 있는 삶이 아니라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힘을 찾으라는 것이다. 저자들은 ‘동기부여’를 거창하거나 특별한 것인냥 말하지 않는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 나는 극적인 계기나 자극이 있어야 우리 삶의 변환점이 온다고 생각했지만 진정한 동기부여는 지금의 나를 인정하는데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우칠 수 있었다. 결국 변화는 외부가 아닌 내 안에서 시작된다는 것, 그리고 그 시작은 아주 작아도 괜찮다는 위로처럼 느껴졌다.<br/> 완벽하게 달라지지 않아도 괜찮고, 천천히 나아가도 괜찮다는 말이 따듯하면서도 묵직하게 다가온다.<br/><br/>📍와닿은 구문<br/>✅작가님마다 챕터별로 손 필사 기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77/70/cover150/k4620389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777041</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 봄, 새살 시집과 함께🌸 - [새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87015</link><pubDate>Tue, 31 Mar 2026 17: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870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988&TPaperId=171870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5/74/coveroff/k7921379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988&TPaperId=171870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새살</a><br/>김지연 지음 / 마음세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집하신 서평단에 선정 되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br/><br/>처음 김지연 작가님의 글로 접한 건 한 공저서를 통해서 였습니다. 눈에 쏙쏙 들어오는 문장력과 공감 가는 글들이 많아 작가님의 그간 저서들을 찾아보려던 가운데 이 시집을 접했습니다. 유려한 글 솜씨에 반해 찾아 보게 된 작가님의 책인데 시로 등단을 하신 분이셨고 더욱 기대감이 커졌습니다.<br/><br/> 처음 담긴 ‘네 머릿속 필름 영사기’라는 시를 몇 번이나 읽어내려갔는지 모릅니다. 덤덤하게 써내려갔지만 보여지는 글자 그대로와 그 안에 담겨진 의미를 다시금 읽고 ‘아.. 와아..!’ 하는 감탄이 몇 번이었습니다. ‘눈 내리는 바다 숲’이라는 시와 ‘너에게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이 있다‘는 시까지 세 편을 읽고, 읽었습니다.<br/><br/> 스치는 단상으로 적어내려 간 작품들도 물론 있을수야 있겠다지만 대개 한 작품을 세상에 내놓기까지 얼마나 많은 생각을 빚어내셨을지, 어쩔 땐 덤덤하면서도 은유적이기도 하고, 서정적이기도 하며, 함축적인 그 표현들에 있어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br/><br/> 시 한 편, 한 편이 읽는 이에게 여운을 남기고 사유할 거리를 주어서 마치 시인의 일기를 살짝 들춰 본 느낌이랄까요. 제가 철학서와 미술품 보는 걸 좋아하는 이유는 겉으로 드러난 보여지는 것과 그 안에 내포된 사회적 배경과 메시지까지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서인데요, 이 책이 딱 그러했습니다.<br/><br/> 작품성과 가독성,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까지 두루 만족시켜준 참 좋은 시집을 만나서 기쁩니다.<br/><br/>📍인상 깊었던 시<br/>✅네 머릿속 필름 영사기<br/>✅눈 내리는 바다 숲<br/>✅너에게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이 있다<br/>✅작은 소망<br/>✅식사시간<br/>✅싫은 소리와 감정의 후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5/74/cover150/k7921379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57469</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연민과 공감의 언어로 연결의 세상 만들기 - [나를 위한 비폭력대화 100일 필사 - 연민과 공감의 언어로 연결의 세상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5611</link><pubDate>Thu, 26 Mar 2026 20: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56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033035&TPaperId=171756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26/37/coveroff/k5020330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033035&TPaperId=171756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위한 비폭력대화 100일 필사 - 연민과 공감의 언어로 연결의 세상 만들기</a><br/>이경아 지음 / 한국NVC출판사 / 2025년 11월<br/></td></tr></table><br/>이 책의 원작은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비폭력대화“이다. 오래도록 많은 이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으리라는 생각에 북킷리스트에 담아 두었지만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그러던 와중에 원작을 기반으로 속편 같은 100일 필사책이 출시된다는 소식에 기대가 됐다.<br/><br/>​그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양장본에 표지 색감도 화사해서 필사를 진행하며 책을 마주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궁금했지만 아직 읽기 전인 “비폭력대화”의 내용 발췌 외에도 비슷한 결의 책들도 함께 기재 되어서 다양한 책을 만나는 재미도 크다.<br/><br/> 세상을 살다보면 무의식적으로 내가 의도하지 않은 순간에 상대에게는 폭력적으로 비춰질 수 있는 언행을 내보일 수도, 그리고 내 자신이 그런 환경에 노출 되어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 어릴 적 좋고 싫음을 그대로 드러내어서 남들에게 상터를 줬던 내 모습을 반성하고 후회하며 꾸준한 노력을 통해 계속해서 나의 단점을 고쳐내는 중이다. 이 책이 평화주의를 지향하는 내게 마인드셋을 도와주리라 믿는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26/37/cover150/k5020330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263739</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대우받고자 하는 대로 대우하라 - [황금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5575</link><pubDate>Thu, 26 Mar 2026 19: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55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034104&TPaperId=171755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51/coveroff/k7520341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034104&TPaperId=171755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황금률</a><br/>권수경 지음 / 야다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이 책은 내가 올해 들어서 처음 완독한 벽돌책이다. 처음 표지를 접했을 때에는 기독교 종교 서적인줄로 알았다. 그러나 책장을 한 장씩 넘길수록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과 황금률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닌 다양한 국가의 정서와 동서양 철학자의 사상, 여러 종교의 교리가 두루 담긴 교양서였다.<br/><br/> 내가 고전과 철학서를 수시로 재독하는 데에는 그 안에 담긴 깊이 있는 말씀을 단 번에 내 안에 담을 수 없기 때문인데 이 책의 폭넓은 양질의 말씀을 읽고 있자니 두고두고 수차례 재독하면 점차 담아갈 수 있는 부분이 정말 많겠다는 생각이 드는 귀한 책이었다.<br/><br/> 종교를 떠나 인문학이나 철학에 관심이 많은 이라면 절대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자 한 번만 읽기에도 아까운 책이라 오랜 시간 곁에 두고 탐독하며 배워가고 마음을 다스리고 싶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51/cover150/k7520341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355178</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대우받고자 하는 대로 대우하라 - [황금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5574</link><pubDate>Thu, 26 Mar 2026 19: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55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034104&TPaperId=171755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51/coveroff/k7520341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034104&TPaperId=171755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황금률</a><br/>권수경 지음 / 야다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이 책은 내가 올해 들어서 처음 완독한 벽돌책이다. 처음 표지를 접했을 때에는 기독교 종교 서적인줄로 알았다. 그러나 책장을 한 장씩 넘길수록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과 황금률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닌 다양한 국가의 정서와 동서양 철학자의 사상, 여러 종교의 교리가 두루 담긴 교양서였다.<br/><br/> 내가 고전과 철학서를 수시로 재독하는 데에는 그 안에 담긴 깊이 있는 말씀을 단 번에 내 안에 담을 수 없기 때문인데 이 책의 폭넓은 양질의 말씀을 읽고 있자니 두고두고 수차례 재독하면 점차 담아갈 수 있는 부분이 정말 많겠다는 생각이 드는 귀한 책이었다.<br/><br/> 종교를 떠나 인문학이나 철학에 관심이 많은 이라면 절대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자 한 번만 읽기에도 아까운 책이라 오랜 시간 곁에 두고 탐독하며 배워가고 마음을 다스리고 싶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51/cover150/k7520341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355178</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럽고 또 부러운 그 생각, 우리도 할 수 있다 ! - [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5565</link><pubDate>Thu, 26 Mar 2026 19: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55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034766&TPaperId=171755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67/85/coveroff/k1020347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034766&TPaperId=171755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a><br/>이창현 지음 / 모티브 / 2025년 12월<br/></td></tr></table><br/>당신은 다이어트를 해 본 적이 있는가?<br/> 한국에선 우스갯소리로 금연, 금주,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은 3대 독종이라 말한다. 그만큼 마음을 굳게 먹어야 하고, 큰 정신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나 먹을 걸 좋아해서 엄마가 직장 생활을 시작한 시점부터 고삐가 풀려 고무줄 몸이 된 나는 평생 다이어터와 아가리어터의 경계를 오가며 살고 있어 제목을 보자마자 저자의 노하우을 배우고 싶었다.<br/><br/> 저자는 거창해서 유지가 어려운 방법 대신에 우리가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미뤄왔던 생활 습관 개선과 그 것이 왜 필요한지를 설명하고, 바로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방안들을 차례로 소개 한다. 때문에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나의 문제점을 알게 되고 개선점이나 해결 방안까지 알게 되면서 어쩜 나도 저자의 제시안을 따라가면 다이어트가 가장 쉽다고 생각이 들 날이 다가올 것만 같은 확신이 든다.<br/><br/> 단순한 정보 제공만이 아니라, 직접 몸으로 결과물을 만들어내신 체험 수기와도 같기에 믿음이 더 커졌다. 그리고 BTS 다이어트 4주 플랜 리스트로 계획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당장 실천에 옮기고만 싶다. 마치 작가님께서 다이어트 코치로 옆에서 “이대로만 하면 진짜 될 거야”라고 응원해 주는 느낌이 든다.<br/> 의지 박약이라고 나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고, 다이어트가 주목적이 아닌 나쁜 습관으로 인해 살찌는 몸이 되어 버린 악습관을 바로 잡고 내 몸을 건강하게 되돌리는 것이 이 책의 주목적이라 단기적인 결과에 끊으면 요요가 오는 흔한 다이어트법 소개가 아니라 정말 좋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67/85/cover150/k1020347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678584</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뜬구름 잡는 돈 이야기가 하품 나올만큼 식상한 당신에게 - [돈 찌는 체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3922</link><pubDate>Thu, 26 Mar 2026 0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739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045&TPaperId=171739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46/coveroff/k5121360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045&TPaperId=171739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 찌는 체질</a><br/>김종율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돈 찌는 체질이라고? 제목부터 눈이 절로 가고, 나도 그런 체질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스치며 궁금해졌다.<br/> 어느 분야에서나 이렇다 할 만큼의 결과물을 낸 분들께는 배울 점이 있기에 자기계발서를 즐겨 읽는 편이지만 거르는 책들도 있다. 자아 도취에 빠져 성공담만 늘어놓아서 마치 자서전 같은 내용들을 우연히 접하게 되면 ‘저자의 마인드와 실질적인 정보가 얻고 싶은거지, 인생사가 궁금한 게 아닌데 내가 왜 시간 아깝게 이걸 보고 있어야 하는 거야.‘ 라는 생각이 들어 책을 덮기도 한다. 그런데 제목부터 신박한 이 책은 흔한 자기계발서가 아닐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들었다.<br/><br/>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위트에 피식피식 웃고, 때로는 너무나 직선적이면서도 적나라한 표현에 놀라기도 했다. 직접 부딪혀 가며 체득하게 된 방법들을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으며, 운 좋게 터지는 한 방이나 단번에 큰 돈을 벌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돈이 붙는 사람이 되아서 장기적으로 유지가 되는 부분에 주된 내용이라 더욱 더 좋았다.<br/><br/>저자는 말한다.<br/>“부자는 기술이 아니라 습관이다.”<br/><br/>📍인상 깊은 부분<br/>✅당신이 돈을 벌고 있다면 당장 돈 공부를 시작하라. 그래야 돈 찌는 체질이 될 수 있고, 그래야 쓰고 싶은 걸 참고 이겨 낼 힘이 생긴다. 지금 보내는 인내의 시간을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단 생각이 들어야 꾸준히 오랫동안 할 수 있기 때문이다.<br/><br/>✅내 의지를 과대평가 말라.<br/>_부자는 기술이 아닌 습관<br/><br/>✅절대 만점을 받으려 하지 말 것을 권했다. 내가 그렇게 말을 한 것은 만점 받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만점 받으려고 하다가 중도 포기하게 될 것을 우려하였기 때문이다. ••••••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부자 되기 기출 문제 위주로만 행하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46/cover150/k5121360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4664</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평생을 갇혀 있을 것인가, 1년의 몰입으로 깨어날 것인가 - [딱 1년만 미쳐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69153</link><pubDate>Mon, 23 Mar 2026 23: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691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1691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off/k792136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1691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딱 1년만 미쳐라</a><br/>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강렬한 제목과 부제에서 엿볼 수 있듯 이 책은 평범한 삶에 안주하고, 나태해진 사람들에게 자극을 준다. 1년간의 제대로 된 집중은 앞으로 펼쳐질 인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br/><br/> 단순한 희망고문이나 동기 부여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흔히 우리가 머물러 있는 상황에 대한 인지와 그에 따른 태도와 실천 방향을 찝어주기 때문에 더 크게 와닿고 행동에 옮기기 쉽다.<br/> 막연한 꿈이나 희망 사항이 아닌 삶을 바꾸기 위해 반드시 버려야 할 것과 집중해야 할 것을 명확히 구분해 일침을 가하기 때문에 정신이 퍼뜩 들고 공감이 가는 부분도 많다.<br/><br/> 만사에 임하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하고, 자기 자신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 주는지를 저자는 당신의 삶을 통해 증명해냈다. 그리고 이제는 독자들에게 그 놀라운 결과물을 만날 수 있도록 소개 한다.<br/><br/>📍인상 깊은 부분<br/>✅이 책을 집어 든 이후의 1년이, 당신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기이자 뜨거운 시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br/><br/>✅이제 당신은 자신과 정면으로 마주해야 한다. 그 과정이 불편하고 때로는 외면하고 싶겠지만, 그 불편함이 우리를 깨우는 소리임을 기억하자.<br/><br/>✅"내가 바꾸지 않으면 절대 바뀌지 않고 그 누구도 이를 도와주지 않는다.“<br/><br/>✅변화는 인식에서 시작된다. 지금의 내가 선명해질수록, 내가 바꾸고 싶은 미래도 선명해진다. •••••• "지금의 삶은 내가 원하던 삶이 아니다." 그래서 선택했다. "그렇다면, 내가 원하는 삶, 내가 그리는 인생을 만들자."<br/><br/>✅갈아엎지 않아도 된다. 한 가지면 충분하다. 깨어나는 것. 현실을 흐릿하게 넘기거나 외면하지 말고 똑바로 바라보는 것. 나아가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라는 타협을 끝내고, ‘나는 이런 사람이 될 거야'라고 마음 먹는 것. 그것이 바로 변화의 시작이다.<br/><br/>✅사람들은 흔히 컴포트존에 머무는 것을 '현상 유지'라고 착각한다. "지금 가진 것을 잘 지키기만 해도 중간은 간다"고 말한다. 하지만 자본주의라는 시스템 안에서 가만히 서 있는 것은 곧 실시간으로 밀려나는 것을 의미한다.<br/><br/>✅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이 나를 더 강하게 만드는 이유는 고통이 우리 안에 불씨를 만들기 때문이다. 풍요로움만 가득했던 사람은 절대 가질 수 없는 불씨 말이다. 배부른 사자는 사냥 하지 않지만, 굶주린 맹수는 단 한 번의 기회를 잡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건다.<br/><br/>✅오늘 책 한 권 읽는다고 인생이 바로 바뀌진 않는다. 하지만 그 지식과 경험은 당신의 판단력을 미세하게 조정하고, 그 조정된 판단이 쌓여 다음 타석에서 더 좋은 공을 골라낼 수 있게 돕는다. •••••• 삶은 결코 한순간의 요행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삶은 당신이 매일 선택한 태도와 습관의 '합산이자 복리‘다.<br/><br/>✅행복은 거창한 게 아니었다. 내가 선택한 하루를 사는 것, 바로 그것이었다.<br/><br/>✅미래를 선명하게 그리면, 오늘이 흐릿해질 수가 없다. 나아갈 방향이 보이고 내 안에서 우선순위가 정리되며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이 명확히 구분된다.<br/><br/>✅몰입하는 사람은 다르다. 그들은 한 번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흔들려도 결국 ‘다시' 돌아오는 사람이다. 다시 목표로, 다시 방향으로, 다시 생각으로.<br/><br/>✅시간은, 나는 것이 아니라 내는 것이다.<br/><br/>✅한 번 사자의 눈으로 세상을 본 사람은 다시는 낙타의 짐을 지고 사막을 헤매지 않는다. 자유의 맛을 본 영혼은 결코 복종의 시대로 회귀 할 수 없기 때문이다.<br/><br/>✅대체 가능한 존재는 언제나 가격 경쟁을 해야 하지만, 대체 불가능한 존재는 가격을 스스로 결정한다. 힘들게 쌓았던 진입 장벽이 가치를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당신을 추격하던 사람들은 당신이 쌓아 올린 장벽 앞에서 좌절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그 높은 성벽 위에서 비로소 진정한 자유와 풍요를 누리게 될 것이다.<br/><br/>✅당신이 지금 베팅하고 있는 그 1년이 고통스러운 인내의 시간이 될지, 아니면 위대한 탄생을 위한 사랑 의 시간이 될지는 당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150/k792136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9431</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숲으로 걸어간 할머니, 엠마 게이트우드의 놀라운 여정 - [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 - 숲으로 걸어간 할머니, 엠마 게이트우드의 놀라운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61108</link><pubDate>Fri, 20 Mar 2026 0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611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6049&TPaperId=171611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0/93/coveroff/k7721360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6049&TPaperId=171611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 - 숲으로 걸어간 할머니, 엠마 게이트우드의 놀라운 여정</a><br/>벤 몽고메리 지음, 우진하 옮김 / 수오서재 / 2026년 03월<br/></td></tr></table><br/>당신은 걷는 걸 좋아하나요?<br/> 보통 얼마나 자주, 얼만큼의 거리를 걷나요?<br/> 걸으면 복잡한 생각이 정리 되고, 무거운 몸도 가벼워짐을 직접 체감하며 저는 생활 가운데 틈틈이 걸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냈습니다. 피부에 맞닿는 상쾌한 공기를 맡으며 좋아하는 노래나 오디오북을 들으며 걸으면 목적지로 향하는 발걸음이 참 가벼워졌습니다. 때론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강아지 산책을 시키려고 나갔다가 발 닿는대로 걷다가 돌아오는 것도 즐기곤 했죠.<br/><br/> 남에게 큰 관심이 없어 부러움이나 미움을 잘 안 느끼는 편인데 오래도록 너무나도 부러운 한 친구의 경험이 있습니다. 한 남사친이 군입대전 자전거를 타고 무전 국토대종주를 한 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뿌듯하고 행복한 기억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였어요. 제 마음 속에서 처음으로 ‘남자여서 가능한 일이지.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전히 유효한 생각입니다. 정말 쉽지않죠. 하지만 그간 제 생각을 뒤엎은 이 책을 통해 참 안일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 주인공이신 엠마 게이트우드 할머니는 그저 하고 싶어서, 재미삼아 숲으로 향했다고 말씀 하셨다. 젊고 건강한 사람이 평평한 포장길을 오래도록 걸어도 피로가 쌓이기 마련인데 숲은 생생한 자연의 비포장 길이니 예측할 수 없고, 발에 오는 충격은 훨씬 더 다양했을 겁니다. 그러나 예순이 넘은 연세에도 엠마 할머니는 걷고 또 걸어서 홀로 3,500km 애팔래치아 트레일을 종주한 최초의 여성으로 기록 됩니다. 그 때 그녀의 나이는 67세였습니다.<br/> 수많은 인생길의 고난 가운데에도 꿋꿋하게 잘 이겨내고 결국은 역사의 한 페이지에 당신의 이름을 남기신 멋짐 엠마 할머니는 많은 이들에게 교훈을 남기고, 귀감이 되어 주셨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0/93/cover150/k7721360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09382</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드리에게 사랑을 담아 - [지방시의 영원한 친구 - 오드리에게 사랑을 담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32814</link><pubDate>Thu, 05 Mar 2026 2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328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555936&TPaperId=171328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0/37/coveroff/89615559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555936&TPaperId=171328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방시의 영원한 친구 - 오드리에게 사랑을 담아</a><br/>필립 호프만 지음, 신석순 옮김 / 톡 / 2026년 01월<br/></td></tr></table><br/>#오드리햅번 은 나의 유년시절부터 존경하는 인물에 꼭 포함이 되었고, 여전히 나이 들어가며 닮고 싶은 이상적인 미래의 여성상에도 부합하신다.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럽고, 기품있는 그녀는 외모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아름다운 삶을 살다가셨기에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힌다.<br/><br/> 지방시와 오드리의 히스토리는 남편을 처음 만나던 날, 남편이 그들의 영상과 함께 우리 만남에 대한 다짐의 메시지를 공유해 주었어서 추억이 깃들어 있다. 오래도록 존경하던 오드리와 지방시의 한결 같음을 맹세한 남편의 다짐이 더해져 더 특별히 느껴졌다. 그렇게 난 그들의 이야기를 주목하게 되었고, 지방시가 오래도록 보인 순정과 너무나 안타깝게도 어긋난 사랑, 서로를 향한 진심과 공경, 그리고 모든 걸 담은 우정과 의리까지. 문득 보관만 해 둔 지방시가 오드리만을 위해 만들었다는 랑떼르디 향수를 이번 봄부터는 직접 사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스쳤다.(지방시가 오직 그녀만을 위해 만든 향수라 평생 수많은 제안에도 절대 상업적으로 시중에 내놓지 않는다던 지방시의 확고한 마인드로 재해석 되어 출시된 것들을 소장중이다.)<br/><br/> 이 그림책은 #초등추천도서 라서 오드리가 지방시 브랜드의 뮤즈가 되고 그들의 우정이 평생토록 이어진 부분에 포커스가 맞춰져있다. 개인적인 추억과 맞물려 소중히 보관후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 성장한 뒤에 엄빠의 추억을 들려주며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br/><br/>#그림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0/37/cover150/89615559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03753</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삶의 불안을 덜어줄 철학의 언어 - [다섯 가지 질문 - 삶의 불안을 덜어줄 철학의 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28859</link><pubDate>Tue, 03 Mar 2026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288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033353&TPaperId=171288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39/9/coveroff/k0820333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033353&TPaperId=171288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섯 가지 질문 - 삶의 불안을 덜어줄 철학의 언어</a><br/>장재형 지음 / 타인의취향 / 2025년 12월<br/></td></tr></table><br/>여러 철학서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르신 장재형 작가의 신간을 소개합니다.<br/><br/>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인생의 혼란 가운데 저명한 철학자들의 답을 통해 불안을 덜어줄 지혜를 전달합니다.<br/> 꼭 힘든 순간이 아니더라도 질적으로 보다 나은 삶을 살아내기 위해서 우리가 깊이 사유해 보고 인생에 적용해 나가야 할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 줍니다.<br/><br/> 다시 한 번 우리에게 철학적 통찰을 안겨줄 “다섯가지 질문”을 ​추천 드립니다.<br/><br/>📍인상 깊은 부분<br/>✅불안을 마주할 때 당신 안에 숨어 있던 모습이 드러난다. 가장 깊은 괴로움과 끔찍한 고통이 찾아올 때 바로 그때가 다시 일어설 순간이다. 중요한 것은 그 아픔 속에서 어떤 태도를 만들어내느냐다.<br/><br/>✅고통을 마주할 때 나는 더 단단해진다.<br/><br/>✅“나를 죽이지 않는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 프리드리히 니체<br/><br/>✅삶은 오직 하나의 길만 요구하지 않는다.<br/><br/>✅“괴물과 싸우는 자는 그 과정에서 자신이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네가 오래도록 심연을 들여다보고 있다면 심연도 그 안에서 너를 들여다본다.” - 프리드리히 니체<br/><br/>✅이유 없이 누군가에게 불편함이나 혐오감을 느낀다면 그 감정의 뿌리는 사실 자신에게 있다. 투사를 통 해 타인을 비난하는 일은 쉽지만, 내 안의 그림자를 인정 하고 마주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br/>“당신의 내면에 있는 억압된 그림자는 무엇인가?”<br/><br/>✅러셀이 제시한 불안과 걱정을 예방하고 줄일 수 있는 다섯 가지 지혜를 소개한다.<br/>1. 지나치게 고민하지 않는다. •••<br/>2. 일단 고민해서 결정을 내렸다면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지 않는 한 번복하지 않는다. •••<br/>3. 걱정하는 일이 사실은 그리 대단하지 않음을 깨닫는 것만으로 도 많은 걱정을 줄일 수 있다. •••<br/>4. 불행이 닥치면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경우를 생각한다. •••<br/>5. 지나치게 신경을 자극하고 소모하는 과도한 쾌락에 빠져들지 말자. •••<br/><br/>✅타인의 삶을 내 방식으로 대하지 마라.<br/>_존중과 차이<br/><br/>✅인간의 자유란 원하는 것을 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원하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그것이 내가 늘 요구하고 자주 소유했던 자유다.<br/><br/>✅인간은 쉽게 타인에게 자신의 기준을 강요한다. 그런 태도는 늘 자기 기준이 세상의 답이라고 믿는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비롯된다. 다시 말해 자기확신에 가득 찬 사람은 끝내 자기 기준에 매여 살아갈 수밖에 없다.<br/><br/>✅피할 수 없는 불행이라면 담담히 받아들이는 지혜가 필요하다. 결국 최악을 염두에 둔다는 것은 인생의 모든 스펙트럼을 껴안는 마음의 준비다. 그렇게 함으로써 어떤 일이 일어나든 운명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길을 걸을 수 있다.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되, 불운조차 담담히 마주할 힘을 길러야 하는 이유다.<br/><br/>✅루소는 당신에게 이렇게 말한다.<br/>“그들에게는 더 이상 당신에게 고통을 줄 새로운 술책 이란 없다. 그들의 음모를 조롱하라. 그리곤 아랑곳하지 않고 당신 자신을 누려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39/9/cover150/k0820333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390971</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단단한 오십부터 시작되는, 진짜 내 삶을 채우는 시간 - [나는 죽을 때까지 빛나기로 했다 - 단단한 오십부터 시작되는, 진짜 내 삶을 채우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28831</link><pubDate>Tue, 03 Mar 2026 2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1288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034103&TPaperId=171288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20/coveroff/k5720341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034103&TPaperId=171288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죽을 때까지 빛나기로 했다 - 단단한 오십부터 시작되는, 진짜 내 삶을 채우는 시간</a><br/>박유하 지음 / 바이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저자와의 인연은 신독365 독서모임을 통해 시작 되었다. 백명이 훌쩍 넘는 모임원이 함께 하다보니 모두가 매일같이 교류를 하진 못 해도 서로의 글과 책 일상을 마음으로 응원하고 공유 하는데 어느 날 작가님께서 모임에 합류를 하셨다. 그렇게 인스타그램 맞팔을 하게 되었는데 작가님의 일상은 규칙적이고 탄탄한 루틴이 존재하는 듯 보였다.<br/> 예쁜 잔과 세트 접시에 커피타임이나 가벼운 다과와 함께 아침 독서, 낭독 필사를 통해 매일 필사와 매일 낭독 인증 피드는 나를 우선시 할 수 있는 발전과 충전을 위한 시간을 꼭 가지시면서도 매사에 책임감있고 확실하게 임하실 것 같다는 느낌을 주셨다.<br/><br/> 책을 읽으며 살면서 큰 고난 없이 탄탄대로만 걸으셨을 듯한 세련된 이미지의 작가님의 삶에도 예상과는 달리 먹구름이 드리워진 나날들이 꽤나 많으셨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 가끔의 그늘이 전혀 티 안나도록 늘 밝은 기운을 내뿜으시기까지 얼마나 마인드 컨트롤과 많은 노력을 해오셨을지 조금은 알 것 같아서 더 대단하게 느껴졌다.<br/> 속 깊은 딸이자 똑부러지고 믿음직스런 아내이자 엄마인 비체 박유하 작가님의 인생사 속 교훈을 읽고나니 작가님이 더욱 더 멋지고 빛나 보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20/cover150/k5720341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352037</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당신이 겪는 시련 속에 인생이 준비한 뜻밖의 선물을 기다리고 있다 - [삶의 해답은 언제나 나를 찾아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057162</link><pubDate>Fri, 30 Jan 2026 12: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0571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032022&TPaperId=170571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36/55/coveroff/k2720320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032022&TPaperId=170571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삶의 해답은 언제나 나를 찾아온다</a><br/>대프니 로즈 킹마 지음, 김정홍 옮김 / 테라코타 / 2025년 10월<br/></td></tr></table><br/>우리 모두는 삶의 한 가운데서 희로애락을 고루 느끼며 살아간다. 기쁠 때나 사랑할 때, 즐거울 때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 가는지 미처 못 느낄 정도로 행복하기도 하지만 슬프고 힘겨울 때엔 모든 게 뒤엉켜버린 듯 끝이 안 보이는 갑갑함을 느끼기도 한다.<br/><br/> 예측할 수 없는 우리의 삶에 해답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특히나 힘겹고 버거운 순간을 살아가고 있는 순간엔 더욱 더 그 답이 절실하기에 우리는 신앙에 의지하기도 하고, 무속신앙을 찾는 이들도 있고, 때론 자기자신이 삶을 종결 지어버리는 이도 있다.<br/><br/> 나같은 경우는 이럴 때 평소보다 많이 자고, 깨어있는 시간은 종이책이나 전자책, 오디오북을 가리지않고 독서량을 엄청 늘리는 편이다. 딴 생각이 날 틈을 주지 않는 편인데 재작년 여름부터 여기에 필사까지 하나 더 스트레스 해소법이 늘었다.<br/><br/> 시간은 늘 흐르고 있기에 영원한 것은 없다. 마냥 좋기만 한 인생도, 마냥 우울하기만 한 인생도 없다. 이 책을 읽다보니 어느새 개개인마다의 삶에 대한 해답이 우리 곁에 머물러 있음을 알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인상 깊은 부분<br/>✅“인간은 나약한 존재가 절대 아니며 결코 그랬던 적도 없다. 단지 잠시 방향을 잃거나 무언가에 현혹되거나 낙담하는 순간만 있을 뿐.“ _노먼 커즌즈<br/><br/>✅이 책을 집어 들었다는 건, 지금 당신이 지독하게 힘들다는 뜻일 것이다. 그래서 먼저 이 말부터 전하고 싶다. ”당신만 그런 게 아니에요.“<br/><br/>✅우리는 신이 아니다. 진짜 시련은 우리가 현실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적어도 완전히 우리 마음대로 조종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이처럼 시련이 우리를 도무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몰아넣는 이유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자아를 확장하라는 뜻이다. 삶의 마디마디에서 벌어지는 큼지막한 사건들은 감정의 치유와 영혼의 성숙을 위한 중요한 기회인 것이다.<br/><br/>✅알아채고, 바라보고, 달라져라<br/><br/>✅삶은 때때로 시련이라는 신호탄으로 우리를 일깨운다. 그러니 시련이 닥쳤을 때 거기에 매몰되기보다는 그 뒤에 숨은 속삭임에 귀 기울여 보길 바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36/55/cover150/k2720320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5365535</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마음의 기술 - [심리학을 보다 -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마음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057152</link><pubDate>Fri, 30 Jan 2026 12: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0571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032013&TPaperId=170571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81/67/coveroff/k9220320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032013&TPaperId=170571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리학을 보다 -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마음의 기술</a><br/>이경민 지음 / 믹스커피 / 2025년 10월<br/></td></tr></table><br/>이 책은 단순히 평범한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심리학을 행동 요령과 그에 따른 심리적 반응에 대한 답뿐만 아니라 수많은 심리학자와 정신의학자의 이론을 통하여 공신력을 높였다.<br/><br/> 가벼운 실전 심리학 책을 많이 읽어 왔지만 그 책은 작가의 주관성이 강했고, 학문적 신리학 책은 너무 딱딱하고 어려웠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다양한 데에 믿고 적용 가능한 부분들이 담겨있다. 주관적인 견해가 강한 개인 팁보다 연구 및 대다수의 검증이 완료 된 마음의 기술로 우리는 심도있는 심리학에 한층 더 깊이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br/><br/> 심리적으로 조금 더 단단한 내면을 갖고 싶은 분, 나의 언행에 있어 자신감이 떨어지는 분, 사람을 많이 대면하는 직군의 분들이 읽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81/67/cover150/k9220320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816722</link></image></item><item><author>뚜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완성’을 향한 김연경의 생각 - [지금 나를 위해 해야 하는 것들 - '완성'을 향한 김연경의 생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057139</link><pubDate>Fri, 30 Jan 2026 1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849118/170571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971382&TPaperId=170571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875/98/coveroff/89689713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971382&TPaperId=170571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금 나를 위해 해야 하는 것들 - '완성'을 향한 김연경의 생각</a><br/>김연경 지음 / 가연 / 2025년 11월<br/></td></tr></table><br/>국가적 위상을 드높이는 인물들에게는 같은 한국인임이 자랑스럽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대개 국위선양 하는 직군들은 스포츠인이나 예술가가 대표적일텐데요, 국민영웅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는 국가대표 선수들은 자국민이라면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하게 됩니다.<br/><br/> 저는 그중에서도 리치언니 박세리님과 퀸연아 김연아님, 그리고 이 책의 저자이신 식빵언니 김연경님을 특히 더 좋아하는데요, 갓연경, 연경신으로도 불리시기도 합니다. 세 분의 공통점이라면 각자의 분야에서 꾸준한 노력과 결과로 월드탑클래스를 선점하심은 물론 털털한 성격과 바른 마인드로 인간적인 모습까지도 참 멋지다는 평을 받고 계십니다.<br/><br/> 이 책을 읽으면서 ‘역시는 역시’라는 생각과 함께 김연경님의 깊이를 더 알게 되어 참 기쁘고 첫 책인 ‘아직 끝이 아니다‘를 북킷리스트에 추가 했습니다.<br/><br/>📍인상 깊은 부분<br/>✅“인간은 나약한 존재가 절대 아니며 결코 그랬던 적도 없다. 단지 잠시 방향을 잃거나 무언가에 현혹되거나 낙담하는 순간만 있을 뿐.“ _노먼 커즌즈<br/><br/>✅이 책을 집어 들었다는 건, 지금 당신이 지독하게 힘들다는 뜻일 것이다. 그래서 먼저 이 말부터 전하고 싶다. ”당신만 그런 게 아니에요.“<br/><br/>✅우리는 신이 아니다. 진짜 시련은 우리가 현실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적어도 완전히 우리 마음대로 조종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이처럼 시련이 우리를 도무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몰아넣는 이유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자아를 확장하라는 뜻이다. 삶의 마디마디에서 벌어지는 큼지막한 사건들은 감정의 치유와 영혼의 성숙을 위한 중요한 기회인 것이다.<br/><br/>✅알아채고, 바라보고, 달라져라<br/><br/>✅삶은 때때로 시련이라는 신호탄으로 우리를 일깨운다. 그러니 시련이 닥쳤을 때 거기에 매몰되기보다는 그 뒤에 숨은 속삭임에 귀 기울여 보길 바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875/98/cover150/89689713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875989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