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 참여 의지를 활활 불태워봅니다. 활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시리즈는 저에게 여행지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깨닫게 합니다. 교토에 대한 이야기도 당연히 기대됩니다. 예전에 그곳에 갔을 때에는 벚꽃 흩날리던 풍경만 마음에 담아왔는데, 이번에 이 책을 통해 좀더 깊은 이야기를 보며 폭넓게 이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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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작품 꼭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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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서재 10주년이라니 감회가 새롭네요. 정말 축하합니다~ 짝짝짝!!!!!! 알라딘 서재를 통해 좋은 책을 알게 되고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어요. 앞으로 알라딘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알라딘 서재 10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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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미술관에서 '나의 샤갈, 당신의 피카소' 미술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세계미술거장전이었어요.

샤갈, 피카소를 비롯해서 마네, 로트렉, 앤디워홀 등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이해하기 편안한 작품에서 시작되어

점점 시대가 흐르면서 난해해지더군요.

2층의 추상적인 작품 앞에서는 눈앞이 아른거리며 멀미가 날듯한 현기증이 일었고요.

미술관 안에 들어온 사람들 수도 적당했고,

왁자지껄한 전시 관람이 아니어서 마음껏 관람했습니다.

기억에 오래 남을 전시예요.

이런 전시가 종종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이런 전시를 종종 가야겠군요~

 

내부 작품은 사진에 담을 수가 없어서 정말 안타깝지만

마음 속에 잔뜩 담아왔답니다~ ^^

전시실 밖에서 외부를 바라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전시관 벽에 적혀있는 작가들의 한 마디를 읽는 것도 지나가며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요소였습니다.

좋은 전시가 있으면 또 가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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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꽃향기에 아찔해지는 봄이 되었네요.

역시 봄소식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은 봄가을이 정말 짧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좋은 계절이어서 아쉬움이 크기 때문인가봐요.

 

 

제주에는 동백꽃이 한창입니다.

동백꽃은 꽃잎이 흩날리지 않고

툭툭~ 떨어지기 때문에

매력적인 꽃이예요.

꽃이 질때까지 화려하게 피어있는 것이 아니라

아직 좋은 시절을 더 누려도 될 것 같은데

깔끔하게 접어버리는 결단력~

 

어느덧 봄이 왔습니다.

오늘은 봄기운에 마음껏 취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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