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bighug2님의 서재 (bighug2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21 Apr 2026 06:26:46 +0900</lastBuildDate><image><title>bighug2</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bighug2</description></image><item><author>bighug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100일 필사 노트 - [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100일 필사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225956</link><pubDate>Sun, 19 Apr 2026 14: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2259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7106&TPaperId=172259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45/coveroff/k36213710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7106&TPaperId=172259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100일 필사 노트</a><br/>김종원 지음 / 청림Life / 2026년 04월<br/></td></tr></table><br/>김종원 지음(청림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따스함스 23기<br>필사*문득 과거의 삶을 돌아보면 후회가 남을 수 있다.   "돌아가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그때는 그런 선택을 했을까."   하지만 그 시절 나는 그때 가진 조건과 마음 안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였고 그 선택으로 오늘까지 살아 왔다.   지나간 선택을 후회하기 보다는 그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로 지금의 일상을 세워 나가보자.*<br>시대가 쉽지 않았기에 도전하는 태도를 배웠다.    나는 내 현실을 다시 해석할 수 있다.   마음이 단단해질수록 삶은 더욱 탄탄해진다.<br>*때로는 지친 나에게 무해한 변명을 건네며    다시 움직일 용기를 선물하자.    마음이 살아나야, 인생도 다시 흐른다.필사를&nbsp;하며&nbsp;한&nbsp;글자&nbsp;한&nbsp;글자&nbsp;써&nbsp;내려갈&nbsp;때&nbsp;어떤&nbsp;문장은&nbsp;나를&nbsp;다독이기도&nbsp;하고&nbsp;나를&nbsp;타이른다.나는 지금까지 내 감정을 존중하기보다는 애써 무시하고 타인을, 시대를, 부모를 탓했던 것이다.필사를 하며 나 자신을 마주하게 되고 마음이 차분해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이것이 필사의 매력인 것 같다.나는 내 감정을 천천히 들여다보게 되었고 하루를 단단하게 살아갈 힘을 얻은 것 같다.<br><br><br><br>#어른의감정을돌보는100일필사노트#김종원#청림출판#필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5/45/cover150/k36213710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54540</link></image></item><item><author>bighug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941, 우리의 비밀 과외 - [1941, 우리의 비밀 과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220872</link><pubDate>Thu, 16 Apr 2026 17: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2208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701&TPaperId=172208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78/coveroff/k0421377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701&TPaperId=172208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941, 우리의 비밀 과외</a><br/>이민항 지음 / 다른 / 2026년 03월<br/></td></tr></table><br/>말이 금지된 시대의 시인과 소녀...<br>이민항 소설다른(@darunpublisher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시는 우리의가장 위험한 비밀이었다.일본의 민족 말살 정책이 극심해진 1941년 경성,시를 쓰는 것을 좋아하는 을순, 별을 사랑하는 동주를 만나다.기요하라준코라는 이름을 써야 하는 시절 '하늘 순'.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지어준 유일한 선물 이름.을순은 기요하라준코보다 을순이라고 부르기를 더 원한다.<br>시 쓰는 것을 좋아하는 을순에게 일본 내지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 있다면서 을순이 작성한 일본 고전시를 다쿠치 선생이 보시고 학교 동백제의 백일장에 나가보자고 권한다.인쇄소를 운영하는 아버지에게 인쇄물을 맡기러 온 청년 동주.소량 인쇄에 돈도 모자라고 게다가 일본어가 아닌 조선말로 인쇄해야 해서 을순이 아버지는 거절한다.하지만 을순 아버지가 총독부 검열 시 곤란하니 제목이라도 일본어로 쓰라고 하면서 부족한 돈을 깎아 주며 을순의 비밀 과외를 부탁한다.하이쿠가 뭔지 잘 모르는 을순에게 하이쿠로 시를 표현하기란 힘들었다.하지만 과외선생으로 동주는 시장이든 데리고 가서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며 그 느낌을 종이 위에 적는 것이 시라는 것을 을순이에게 알려주었다.<br>수업 시간에 갑자기 화장실에 낙서 사건으로 을순을 포함해 몇몇 친구들은 화장실 청소를 하게 된다.그날부터 사환을 알게 되었고 사환이 갱지에 시를 써주라고 한다.사환은 을순이가 쓴 시의 팬이 된다.동백제 백일장에 을순과 조소영은 공동 1위를 하며 단상에서 을순은 동주의 서시가 읊게  된다.광복이 되었지만 동주는 볼 수 없었지만,  결국 정선생이 갖고 있던 동주의 시가 출간하게 되었다.윤동주의 시가 9편이나 수록되어 있어 이 시들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구나 하면서 다시 한번 읊어 본다.<br>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지...<br><br><br>#1941우리의비밀과외#이민항#다른출판#청소년역사소설#청소년도서#청소년문학#교과연계도서#윤동주<br><br>@hestia_hotforever@darunpublishers<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78/cover150/k0421377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67852</link></image></item><item><author>bighug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블라블라블라 - [블라블라블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204714</link><pubDate>Wed, 08 Apr 2026 18: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2047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038545&TPaperId=172047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321/20/coveroff/k9620385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038545&TPaperId=172047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블라블라블라</a><br/>김강 지음, 윤은경 그림 / 득수 / 2025년 04월<br/></td></tr></table><br/>김강 지음득수 출판사를 통해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안녕, 블라블라블라. 안녕, 블라블라블라.<br>아이가 나를 만졌을 때, 눈을 떴다.아이는 내게 말을 건넸고 '블라블라블라'라는 이름도 지어줬다.나는 아이의 말을 들을 수는 있었지만 아이의 말에 답변을 할 수 없다.그러나 나는 최선을 다해 잎을 떨어트려 말을 건넨다.<br>아이는 이제 일학년이 되고 나를 찾는 빈도는 줄어들었지만 나는 아무렇지 않게 긴 잠을 잤다.다시 5월, 아이가 나의 한 부분을 만졌을 때 눈을 떴다."안녕"<br>나무와 아이의 우정 이야기가 읽어갈수록 사랑스러웠다.그 자리에 우두커니 서서 아이를 위해 마음을 전할 방법을 찾는 나무의 모습과 '블라블라블라'라는 아이만이 지을 수 있는 귀여운 이름을 지어주는 모습과 자신의 이야기를 조잘조잘하는 아이의 모습이 이뻤다.<br>말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마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배울 수 있었다.(마음을 꼭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br>이 책은 잔잔한 감정의 흐름으로 짧은 책이지만 일을 수록 깊은 여운을 남겨주었다.<br><br><br>#블라블라블라#김강#득수#책스타그램#청소년소설#그림책<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321/20/cover150/k9620385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3212072</link></image></item><item><author>bighug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기억을 새겨 드립니다 - [기억을 새겨 드립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96109</link><pubDate>Sat, 04 Apr 2026 1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961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039299&TPaperId=171961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25/47/coveroff/k9720392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039299&TPaperId=171961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억을 새겨 드립니다</a><br/>이은정 지음 / 득수 / 2025년 05월<br/></td></tr></table><br/>이은정 장편소설득수 출판사를 통해 작성한 서평입니다.용기가 없었지. 그게 나빴니? 그 나이에 두려움은 본능이야.이 책은 주인공 민정이와 가장 친한 치구 영화의 죽음으로 내용이 시작된다.민정은 간호사의 길을 접고 자신의 손목에 있는 자해 흔적을 지우기 위해 타투를 하게 되고이 계기로 타투이스트가 된다.한국에서는 불법인 것을 알지만 자신이 위로받았듯이 사연을 가지고 타투를 하기 위해 드나드는 손님을 보며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위로해 주고 싶은 마음이 커져 이 일에 만족하며 살아간다.이 일을 하면서 아픈 기억이더라도 자신을 이룬 한 부분이라는 것을, 민정은 기억을 지우기보다는 받아들이며 성장해 나가는 모습으로 마무리가 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책속으로...용기가 없으면 방법은 늘 하나밖에 없다. 도망치는 것. ------ p.14완전 나잖아?비겁함의 대가로 안전하게 사는 건 평범한 게 아니라 쪽팔리는 인생일 뿐이다. 싸울 때 싸우고 미움 받으면 감당하고 때론 작은 용기를 내어 바른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평범한 인생을 살아야 마땅하다. ------ p.68평범하게 살고 싶다면 쪽팔리게는 살지 말자.울어도 된다는 말 들어봤어? ------ p.105나에게 이 말을 해줄래?살아낸, 살아난 사람들은 또 다른 사람들을 살린다. 그 마음들의 기저에는 분명 상처가 있을 것이다. 회복한 상처. 그들은 먼저 깨달은 사람들. 회복 불가능한 상처는 없다는 걸 아는 사람들. 그래서 살리려고 한다. ------ p.181상처를 딛고 살아난 사람은 알기 때문에.. 나와 비슷한 상처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살아가길 바라기 때문에, 살아나고 살아내고 이 구조는 쳇바퀴 굴리듯이 불변한 것 같다.섭섭한 마음은 애틋함에서 오고 그것들은 모두 사람의 끄나풀이라는 걸 알아서. ------ p.183왜 내가 섭섭한 마음을 느낀 건지 알 것 같다. 애틋해서 그런것 같다.용서하지 못하는 것도 잊지 못하는 것도 사는 내내 형벌 같았다. ------ p.188그렇다. 용서하지 못해서 복수를 꿈꾸듯 잊지 못하는 내내 내 인생은 벌 받는 것과 같았다.사람은 역시 마음을 써야 마음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 p.220마음은 내가 쌓고 나누고 건네는 것만큼 내게 다시 돌아온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기억을 새긴다.책 제목을 보고 '안 좋은 기억을 굳이 인생을 살면서 안고 새기면서 살아가야 하나?'라는 생각을 가지며 이 책을 펼쳤다.그런데 책을 다 읽고 덮은 순간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느꼈다.상처들을 지우려고 하면 할수록 끈질기게 상처는 그림자처럼 내게 머물러 있었다.그럼에도 내가 살아가고 있었던 것은 끝내 이미 용서도 했었고 비겁해지지 않기 위해 다시 용기 내었기도 했고 소중한 사람들이 이 아픔을 겪기 않기를 바라며 살리려고 노력도 하며 살아가고 있었다.난 이미 기억을 새기며 살아가고 있었다.민정이의 아픈 기억인 영화를 마주한 것처럼 피하기보다는 받아들이고 성장해 나가는 방식을 민정이를 보며 배우게 되었다.인간은 아마 마음 깊이 타투 하나는 새긴 채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그건 특별히 이상한 것도 남들과 다른 것도 아니다.그저 자신의 타투를 들어내어 마주할지, 외면할지의 차이일 뿐이었다.그러니&nbsp;우리는 이상하게 볼 필요도 그렇게 보일까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누구나 있는 타투이니까...<br><br><br><br>#기억을새겨드립니다#이은정#득수#책스타그램<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425/47/cover150/k9720392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4254751</link></image></item><item><author>bighug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의 버릇 - [우의 버릇]</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94481</link><pubDate>Fri, 03 Apr 2026 15: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944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700&TPaperId=171944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31/coveroff/k6621377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700&TPaperId=171944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의 버릇</a><br/>신모래 지음 / 든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신모래 문장집&lt;단단한맘수련서평모집&gt;을 통해 도서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너는 가엾지 않아. 우리는 계속될 거야.<br><br>책을 받고 문장집이라고 쓰여 있어서 어떤 식의 글일까? 내심 걱정 반 기대반으로 페이즈를 넘겼다.왜인지 감정이 올라와 울 수도 있겠는데 하면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면서 읽었다.<br>읽을수록 더욱 깊이 이 책 속으로 스며들게 되었다.일상 속의 생활을 섬세하고 짧은 문장으로 풀어내는 힘이 있었다.이 책을 읽을수록 우는 과연 어떤 존재일까?거북이라 불리는 고양이도 아니고 나 자신 내면의 한 부분 아닐까?감정일 수도 있고 우울, 상실감이라고 나는 생각해 본다.'나'라는 존재를 다시 돌아보게 되면서 모든 순간 지금의 계절에 느끼는 나의 감정에 감사하고 소중함을 일깨워 주었다.외로울 때 누군가 함께하고 싶을 때 어김없이 돌아보며 떠올리는 "우"마지막으로 중간중간에 있는 그림은 '우'라서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br><br><br>@gbb_mom@water_liliesjin@motiv_insight<br>#우의버릇#든해#모티브#단단한맘수련서평단#책스타그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6/31/cover150/k6621377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63182</link></image></item><item><author>bighug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 - [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94451</link><pubDate>Fri, 03 Apr 2026 15: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944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489&TPaperId=171944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82/coveroff/k822137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489&TPaperId=171944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a><br/>긍정필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긍정 필터 지음<br>모티브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누워서 인스타만 해도 돈 벌 수 있는데..."어떻게 더 열심히 하지?"가 아니라 "어떻게 덜 지치고도 계속할 수 있지!" 이 질문이 나를 사로 잡았다.내가 매일하는 말이다.이책을 읽고 나는 의지박약이라 안되는 것이 아니라 내 현실에 안 맞는 방법으로 하려고 해서 자꾸 무너졌던 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열심히 한다는 속도 보다 방향을 잡아 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작가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인스타그램을 시작한다.조회수는 시작일 뿐이다. 알고리즘에 대하여 공부할 시간에 하나라도 더 올려라고 말한다.(나한테 말하는 것 같다.)팔로우 수보다 신뢰가 중요하다.팔로우 숫자는 출발선일뿐이고 수익은 신뢰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인생은 어느날 바뀌지 않는다.퇴근 후 1시간은 해야지 하면 바로 침대로 가서 하루를 다 보낸다.하지만 퇴근 후 1시간을 쌓아서 나중에 돌아보면 바뀌어 있다.그러니 오늘은 거창하게 할 필요가 없다.콘텐츠가 평생 안 끊기는 사람들의 비밀 6단계시장 조사 -&gt; 패턴추측 -&gt; 내 걸로 바꾸기 -&gt; 재조합 -&gt; 저장 -&gt; 발행<br>긴시간을 가진 사람이 아닌 짧은 시간을 '자산'으로 바꾸는 사람이 결국 앞서간다.짜투리 시간을 끼워 넣는 시간으로 활용하라.시간이 없어서 못버는 것이 아니라 돈이 될 시간을 아무 의미 없이 흘려 보내서 못 버는 경우가 더 많아. 당신에게도 하루 1시간은 매일 존재한다.그 시간을 그냥 보내지 말고 방향만 틀어라.그 순간부터 돈은 언젠가 들어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 내는 것"이 된다.<br><br>@gbb_mom@water_liliesjin@motiv_insight<br>#쟤는폰만보는데왜돈이많을까#긍정필터#모티브#단단한맘수련서평단#책스타그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82/cover150/k822137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78214</link></image></item><item><author>bighug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먼바다 - [먼 바다 - 공지영 장편소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78890</link><pubDate>Sat, 28 Mar 2026 1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788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749875&TPaperId=171788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3307/37/coveroff/89657498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749875&TPaperId=171788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먼 바다 - 공지영 장편소설</a><br/>공지영 지음 / 해냄 / 2020년 02월<br/></td></tr></table><br/>공지영 지음그 시간의 기억에서 당신을 지우는 날은 오지 않을 것이다.40년이란 시간은 말 그대로 불가역의 시간이다. 아련하고 순수했던 첫사랑을 만나기로 한 미호.어머니와 여동생의 배웅을 맞고 그와 40년만에 역사 박물관에서 만났다.9.11 메모리얼 파크를 함께 걸으며 수억만전 존재했던 생목과 수많은 죽음의 기록을 더듬으며 미호와 그의 둘 사이에는 결코 지워질 수 없는 시간의 흔적을 발견한다.9.11 메모리파크에서 발견한 "그 시간의 기억에서 당신을 지우는 날은 오지 않을 것이다."란 말처럼 우리의 시간은 40년의 시간이 흘러도 지울 수 없는 기억으로 존재한다.평생 간직했던 요셉에 대한 미안함. 고통 속에 죽어 갔던 아버지에 대한 죄책감과 그림움.이해할 수 없었던 어머니에 대한 원망.미호와 요셉은 각자의 삶의 절정마저 지우고 살게 했던, 서로 진정으로 신뢰하고 사랑했던 40년 동안 잃어버렸던 마지막 퍼즐 조각이 끼워지자 잔잔한 바다로 비로서 부드러이 파도치기 시작한다. 책속으로...No day shall erase you from the memory of time.(그 시간의 기억에서 당신을 지우는 날은 오지 않을 것이다.) ------ p.168<br>계획하고 궁리하고 애쓰지만 결국 엉뚱한 곳으로 가버리는 게 삶과 비슷하구나. ------ p.196<br>시간을 이길 수 있는 것, 죽음을 이길 수 있는 것, 그것이 사랑일까? ------ p.257<br>이 책을 읽으면서 사랑은 참으로 어려운 단어인 것 같다.그리움, 분노 서운함, 행복, 슬픔 등  정의할 수 없는 많은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br>미호처럼 나도 겉으로는 평범해보이고 괜찮아보이지만 내면 깊은 곳 닿을 수 없는 무언가에 마주할 자신이 없어 헤엄치지 않고 다시 뒤돌아 먼발치에서 쳐다보기만 했다.난 이 상처가 싫었고 상처를 남겨준 이가 무척 싫었다. 그래서 한때는 보고 싶지도 않았지만 눈을 감으면 잔상처럼 남아 눈을 감고 싶지도 않는 순간이 있었다.상처를 떠안고 살아가야하는게 나의 운명이라고 생각했다.이 책을 읽으면서 미호가 과거의 나를 마주하여 먼바다로 자신의 상처를 딛고 나아가는 과정을 보니 책을 덮고 나의 상처를 마주해보았다. 마주하는 순간 결국 흘러나오는 눈물은 나를 바다 속으로 흐르게 했고 그 눈물을 타고 비로서 과거의 상처를 남긴 이와 눈을 마주하게 되었다.나는 과거를 용서하게 되었고 상처와 슬픔과 미안함보다는 좋았고 행복했던 기억만 남게 되었다. 상처받고 아파했던 것은 정말 내가 많이 사랑했던 것이었다. <br><br>#북스타그램#서평#먼바다#공지영#사랑#책#책리뷰<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3307/37/cover150/89657498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33073737</link></image></item><item><author>bighug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곧, 그 밤이 또 온다 - [곧, 그 밤이 또 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66258</link><pubDate>Sun, 22 Mar 2026 19: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662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032024&TPaperId=171662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37/3/coveroff/k1920320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032024&TPaperId=171662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곧, 그 밤이 또 온다</a><br/>김강 지음, 이수현 그림 / 득수 / 2025년 10월<br/></td></tr></table><br/><br>김 강 지음(득수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그날 신이 규동의 기도를 들었다.장미의 꽃을 기억하다: 왠지 모르게 오는 쓸쓸함.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사라진 것에 대한 그리움.이기전1,2: 용서.닭의 장풀: 우린 흔한 잡초여도 한낱 예쁜 꽃보다 더 강인하다는 것을 일꺠움.소행성 L2001의 사멸: 현실에 대한 풍자.같이 가자 해놓고: 누군가를 읽어본 사람만 느낄 수 있는 마음.책속으로...누구의 행복이냐? 너의 행복은 무엇이냐? ------ p.11너는 묻는다. 우리가 건져내야 할 것이 지난 사랑의 각인 뿐인가? ------ p.73네 잘못을 아니야, 그냥 느닷없는 거, 느닷없는 마음, 내 마음 때문이다. 원래 사랑이 그런 거잖아. 느닷없는 것. 구리도 느닷없이 시작했잖아. 끝내는 것도 느닷없자, 우리. ------ p. 151상실 후에도 계속 되는 삶....각각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긴 여운을 느꼈다.그중에서도 내가 직접 느껴본 것과 비슷한 내용이 책을 덮은 후에도 마음 속에 쓸쓸함이 지속되었다.규동의 기도, 가로등이 깜박거릴 때,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이기전, 같이 가자 해놓고이 이야기들의 공통점은 사랑, 행복, 후회, 그리움 인것 같다.나는 무언가를 잃은 후 계속 지속되는 삶을 살아오면서 문득 마음속 채워지지 않는 구멍이 있다는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구멍 속에 느닷없이 불어온 찬바람은 내가 이 책에서 느꼈던 4가지의 감정과 똑같이 느낀 것이다. 상실하기 전의 행복은 상실하고 불행으로 찾아왔고상실하기 전의 사랑은 상실하고 쓸쓸함으로 찾아왔고 상실하기 전의 성취감은 상실하고 후회로 찾아왔고상실하기 전의 보고픔은 상실하고 그리움으로 찾아왔다. 내가 다시 이 밤이 또 올 때 계속되는 감정들을 어떻게 응시할 건지, 과연 그 밤을 두 눈을 뜨고 응시할 수 있을지.나의 마음 깊은 곳까지 파고들어 묻게 한다.난 아직도 이 책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넌 느닷없이 오는 그 밤을 기다릴 수 있는가' #곧그밤이또온다#김강#득수#서평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537/3/cover150/k1920320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5370349</link></image></item><item><author>bighug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돈 찌는 체질 - [돈 찌는 체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66116</link><pubDate>Sun, 22 Mar 2026 18: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661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045&TPaperId=171661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46/coveroff/k5121360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045&TPaperId=171661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 찌는 체질</a><br/>김종율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김종율 지음(모티블 출판사의 제공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원대한 목표 말고 주간계획 50번이 인생을 바꾼다.목표가 없는 삶은 무료하다.희망도 없다.그러나 구체적이지 않고 뜬구름 잡기식의 목표는 망상에 불과하다.돈찌는 체질이 되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할 자세를 풀어 놓은 책이다.<br>1단계: 돈을 벌기 전 내 안의 프레임부터 바궈라."부자는 기술이 아닌 습관이다."세이노선생님께서는 자기가 맡은 일을 충분히 숙지하여 몸값을 높이고 그다음 재테크를 공부하라고 하셨다.<br>2단계: 만나는 사람을 바꾸고 스스로의 기준을 만들어라.조급해 하지 말고 천천히 하되 꾸준히 하고 습관을 들인다는 자세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주 1회는 반드시 투자 모임이나 학원을 나가며 공부를 지속하는 것.<br>3단계: 회사에서 성과를 내면 돈은 자연히 따라온다.회사에서부터 근무시간에 딴짓하는 것은 당신 급여의 두 배 정도의 도둑질을 하는 것이라고 여겨라.시간 관리를 잘하여 뭐든 좀 던 잘하는 습관을 월급쟁이 때부터 습관화 하여라.<br>4단계: 자신의 가치관을 갖고 인생을 살아라. 소변은 노래야 한다. 이 말은 체력이 좋아야 한다는 말을 재미있게 바꾼 것이다.군대 정신으로 몰아 붙이면 뭐든 다 해결할 수 있다.<br>5단계: 자연히 돈이 붙는 단계회사나 가게에서 직원이 주인 의식을 가지는 순간 회사는 신속하게 돌아가고 불필요한 비용의 절감과 매출의 증대로 이어진다.나 자신이 더나은 투자를 하기 위해서 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어야 한다. 남과 나눌 때 실수를 줄이기 위해 꾸준히 공부할 수 있어야 한다.책속으로...거듭 말하지만 투자는 어려운 것이며, 긴 시간을 몸담고 있어야 감이 잡히는 것이다. ------ p.105<br>당신이 성장형 마인드를 갖고 있다면 된다. ------ p. 107<br>천천히 하여도 꾸준히 하라는 것은, 단순히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아니다. ------ p.120<br>성공한 사람들은 외로움을 즐겨라, 외로움을 이겨야 부자가 된다고 말한다. ------ p.202<br>공부를 꾸준히 하는 것이, 급변하는 세상을 공부하는 것이 돈줄 내는 체질로 변화하게 하는 것이라 강조한다.<br><br>나 또한 돈줄내는 체질로 변하기 위해서는 지금 계획하고 있는 아침 신문 읽기를 계획만 하지 말고  당장 실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br>#돈찌는체질#김종율#모티브#단단한맘수련님서평단#책스타그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46/cover150/k5121360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4664</link></image></item><item><author>bighug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딱 1년만 미쳐라 - [딱 1년만 미쳐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60643</link><pubDate>Thu, 19 Mar 2026 2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606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1606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off/k792136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1606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딱 1년만 미쳐라</a><br/>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리치파카(강연주) 지음&lt;단단한맘수련서평모집&gt;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아 작성하였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평생을 갇혀 있을 것인가, 1년의 몰입으로 깨어날 것인가"<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내가 바뀌지 않으면 절대 바뀌지 않고 그 누구도 이를 도와주지 않는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1년이 새로운 나를 만들어 주었고 전에 꿈으로만 그리던 일들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은각성&nbsp;결단몰입탈피4가지의 단계로 구성되어 잇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각성: 이전과 다른 상태로 의식이 전환되는 것을 말한다.결단: 미치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을 가야할 길이 또렷잉 보인다. 선택지가 줄어들고 갈림길이 사라진다.몰입: 폭발적인 성장을 위한 은둔 기분이 아니고 구조이고 폭발이 아니라 반복이다.탈피: 껍질을 벗어 내고 새롭게 태어나 이전의 상태로 다시 돌아갈 수 없게 되는 말.&nbsp; &nbsp; &nbsp; &nbsp; &nbsp;낡은 세계를 부수지 않고서는 새로운 세계로 만날 수 없듯 낡은 정신을 버리고 새로운 생각을 꾸준히 하는 것.<br>책속으로...많은 사람이 '시간'을 너무나 당연하게 써버리고 허비하곤 한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은 셈이다. ------ p.56당신에게 당신의 길이 있고, 나에겐 나의 길이 있다. 올바른 길, ㅈ어확한 길, 유일한 길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 p.115명심하라. 가치의 크기가 곧 부의 크기이다. ------ p.248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 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라. ------ p.290 4시 30분에 어김없이 일어난다.하지만 늦게 자고 일찍 일어 난다는 이유로 난 쇼파에서 졸고 있다.나의 계획은 '모닝페이지, 독서'를 하자라고 플래너에 기록 되어 있다. 하지만 작가님이 말한 4가지 각성, 결단, 몰이, 탈피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은 것이 나의 실패 원인이라는 것을 알았다. 다시 딱 1년만 미쳐야 겠다.지금 내 나이도 늦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겠다. <br><br>@gbb_mom@water_liliesjin#딱1년만미쳐라#모티브#리치파카#단단한맘수련서평단#책스타그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150/k792136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9431</link></image></item><item><author>bighug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덕질,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 [덕질,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 덕질로 버틴 시간, 덕심으로 만든 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60533</link><pubDate>Thu, 19 Mar 2026 21: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605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672&TPaperId=171605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8/11/coveroff/k5521366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672&TPaperId=171605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덕질,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 덕질로 버틴 시간, 덕심으로 만든 나</a><br/>박유신 지음 / 행복우물 / 2026년 04월<br/></td></tr></table><br/>박유신 지음&lt;단단한 맘과 하하맘의 서평모집&gt;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br>"나의 덕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빠순이 :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들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따라 다니는 극성팬 중 여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덕질 : 어떤 분야를 열정적으로 좋아하며 그와 관련된 것들을 모으거나 파고드는 일가수를 좋아하고 덕질하게 되며 단순 가수보다 노랫말이 좋아 덕질을 시작 하게 되었다. 덕질을 긍정적으로 보는 저는 추억, 경험으로 연결하였다.뉴키즈온더블럭의 노래를 들으면서 영어를 배우게 되었고 이 계기로 밥벌이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결혼도 하고 딸아이도 나와 같이 덕질을 하게 된다.같이 콘서트장에 가며 라이브 노래도 같이 듣게 되었다.나는 아직도 덕질을 하듯 미라클 모닝도 실천하며 스페인어를 공부하고 있다.<br>읽으면서 같은 연대를 살아 와서 읽는 내내 공감되었다.작가님은 작가님만의 비밀의 화원을 지었지만 난 나만의 어린 왕자처럼 나의 세계를 만들며 위안을 받고 있다.<br>눈이 좋지 않은 나는 주변에서 종종 이런말을 듣는다.'눈도 않좋은데 책을 왜이렇게 읽어?"나도 잘 모르겠다. 언제나 내가 자라오면서 나의 손에는 책이 있었고 돈을 벌면 새로 나온 책, 인기 있는 책 등을 구매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깨달았다.난 오랜 세월 동안 책을 덕질하는 중이였다. <br>여러분은 지금 어떤것에 덕질 중인가요?<br>@gbb_mom@wlsdud2976@happypress_publishing<br>#행복우물출판사#덕질아직도하고있습니다#박유신#단단한맘_하하맘_서평단#북스타그램#책리뷰#서평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8/11/cover150/k5521366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81121</link></image></item><item><author>bighug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 - [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 - 숲으로 걸어간 할머니, 엠마 게이트우드의 놀라운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56049</link><pubDate>Tue, 17 Mar 2026 17: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560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6049&TPaperId=171560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0/93/coveroff/k7721360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6049&TPaperId=171560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 - 숲으로 걸어간 할머니, 엠마 게이트우드의 놀라운 여정</a><br/>벤 몽고메리 지음, 우진하 옮김 / 수오서재 / 2026년 03월<br/></td></tr></table><br/>벤 몽고메리지음수오서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br>"그냥, 하고 싶으니까요."&nbsp;<br>손주를 보면서 1년간 요양병원에서 일하며 여행을 위해 돈을 모았다."산책 좀 다녀 올게"라는 짧은 말을 하고 길을 떠났다.엠마는 군사시설 철조망도 아무렇지 않게 넘어버리고캠핑장 탁자 위에 누워 자다가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안경이 고장나고 길을 잘못들어서도 엠마는 트레일을 계속 걷고 수첩에 지나온 풍경과 길에서 만난 이들을 기록했다.최초로 여성이 트레일을 종주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우연히 기자를 만나 엠마의 소식을 전하게 되며 궁금해하던 트레일러들은 엠마를 찾아 나서기도 했다.<br>책속으로...히포크라테스는 걷기를 "최고의 만병통치약"이라고도 말했다. ------ p.83사람들이 각자 품고 있는 희망이 그녀와 함께했지만 엠마 자신이 원하는 건 평화와 고요함, 그리고 자기 자신을 위한 혼자만의 발걸음이었다.------ p.235<br>"정상에 오르기까지는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엠마가 말했다. "그리고 마침내 정상에 오르고 이름을 방명록에 적고 났을 때는, 인생에 있어 그렇게 고독한 순간은 다시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p.302<br>엠마는 사람들에게 애팔래치아 트레일을 소개했으며 동시에 한 번에 완주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증명해냈다. 화려한 장비나 안내 책자, 훈련이나 젊은 체력 없어도 말이다. 그저 한 발을 머저 내딛고, 그다음에 다른 발을 내디디면 된다. 500만 번 정도만 그렇게 하면 되는 것이다.&nbsp;------ p. 377<br>이 글을 읽고 나이가 젊든 늙었든 화려한 준비 없이  하고자 하는, 이루고자 하는 바가 있으면 어떻게든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더욱 절실히 알게 되었다. <br><br><br>#게이트우드할머니의발자국#수오서재#벤몽고메리#단단한맘서평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0/93/cover150/k7721360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09382</link></image></item><item><author>bighug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붉은 칼 - [붉은 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55995</link><pubDate>Tue, 17 Mar 2026 16: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559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762&TPaperId=171559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8/61/coveroff/k41213776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762&TPaperId=171559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붉은 칼</a><br/>정보라 지음 / 래빗홀 / 2026년 03월<br/></td></tr></table><br/>정보라 장편소설(붉은 칼 )출간기념 미니북 얼리버드단으로 쓰게된 서평입니다.​돌아갈 집이 없는 것이지 자유가 없는 것은 아니다.​보이지 않는 싸움에 뛰얻들어 옆 사람으 손을 절대로 놓지 않는......함께 돌아가고 싶은 욕망과 함께 살아 남아야 하는 희망을 쓰고 있다.​자유, 그것은 매혹 적인 단어였다. 듣는 순간 희망이 스멀스멀 솟아나는 마법의 단어였다.아주 약하고 가느다랗지만 한번 생겨나면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 절대로 사라지게 놓아 버릴 수 없는 희망​미니북이라 그런지 궁금함을 더욱 증폭시킨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8/61/cover150/k41213776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86154</link></image></item><item><author>bighug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울 이데아 - [서울 이데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42559</link><pubDate>Tue, 10 Mar 2026 21: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425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833944&TPaperId=171425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917/14/coveroff/k8628339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833944&TPaperId=171425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울 이데아</a><br/>이우 지음 / 몽상가들 / 2023년 06월<br/></td></tr></table><br/><br>이우 장편소설(몽상가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br><br><br>이유 없이 서울에 가기 위해 프랑스에서 다니던 학교를 그만두고 모로코에 사는 부모님에게 허락을 받으러 아니, 일방적 통보를 하러 왔다.무작정 이유 없이 신기루를 향해 떠난다. 서울로. 앞집 친구 아니 아저씨 생테스와 사막에 가서 신기루를 보았듯이 서울 생활은 신기루 같았다.입학식 날 선서하던 주연이의 모습이 너무 좋았고 주연이랑 친구 하고 싶어 곁을 맴돌다 총학생회까지 가입하게 된다.준서는 주연이를 만난 것이 내가 서울에 온 이유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하지만 주연이는 학생총회장 성민에게 마음이 있어서 준서와의 약속을 무시하며 총학생회를 탈퇴하지 않고 미루게 된다.그러던 중 준서는 주연이 성민이를 다시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준서가 광화문 광장에서 주연이를 찾아 확답을 듣고 싶어 한다.주연은 '너와 함께하면 이 세상이 우리들밖에 남지 않을 것 같아. 하지만 성민 선배와 함께하면 정의를 추구하고 세상과도 호흡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한다.준서는 말없이 집으로 향하고 신기루를 같이 보았던 생테스의 갑작스러운 부고를 들었으며 학교에서 테니스 공을 쳤지만 반대편에서는 온 공이 없었다.가을밤의 캠퍼스에는 그의 절규가 애절하게 울려 퍼지고 있었다.&lt;이데아: 순수한 이성에 의하여 얻어지는 최고 개념&gt;준서는 서울이라는 낯선 곳에서의 서울 이데아를 꿈꾸었던 것 같다. <br><br>책속으로...마음의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곳이요. 또 언제든 돌아가고 싶고, 떠나고 싶지 않은 곳이요. ------ p.26<br>가야 할 이유. 모르니까 가 보는 거지. ------ p.36<br>길을 잃고 헤맬 때 이정표가 될 수 있는 그대의 나무가 될게요기나긴 방황 끝에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그대의 고향이 될게요------ p.49<br>자신이 원하는 무언가를 발견한 모험가들은 모두 신기루를 선물로 맞이한 사람들이란다. ------ p.192<br>사람은 꿈을 갈구하는 만큼 방황하게 되어 있단다. 혹시 길을 잃더라도 주저앉지 말거라. ------ p.193<br><br>#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서울이데아#이우#장편소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917/14/cover150/k8628339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9171441</link></image></item><item><author>bighug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흙 냄새 나는 이야기 - [흙 냄새 나는 이야기 - 세월의 자락에서 길어 올린 이웃의 온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33837</link><pubDate>Fri, 06 Mar 2026 14: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338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034240&TPaperId=171338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1/11/coveroff/k6220342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034240&TPaperId=171338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흙 냄새 나는 이야기 - 세월의 자락에서 길어 올린 이웃의 온기</a><br/>유애선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유애선 지음​-미다스북스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고향이란..."나이가 들어도 고향을 잊는 사람은 없다. 보고 싶고 가고 싶은 내 고향."<br>이 책은 도시에 살아온 나에게는 느낄 수 없었던 농촌의 정을 느낄 수 있게 해주며 자연의 따뜻함을 놓치지 않게 한다.<br>빠른 속도와 효율을 중시하는 도시 속 일상에서의 우리가 농촌의 따스한 정과 가족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기억하게 해준다.<br><br>책속으로...'마음 놓이는 친구가 없는 것같이 불행한 일은 없다.'라는 글귀가 생각났는데 그때처럼 친구가 좋은 적이 없었다. ------ p.31​어려서는 엄마가 자녀를 염려하고, 자라서는 자녀가 엄마를 염려하는게 당연하지, 멀어져 가는 모녀의 등에 시선이 오래도록 머문다. 두터운 모녀의 사랑이 넉넉하게 보인다. ------ p.76​아저씨의 속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자전거 뒤에묶여 있는 허수아비는 진흙 범벅인 얼굴로 눈을 부릅뜬 채 하얀 이를 드러내며 웃고 있을 뿐이다. ------ p.119​중심을 지니고 사는 사람은 늘 새롭고 영혼에 나이가 들지 않는다. 자연은 그 순박한 노부부에게 어떤 세월이 지나도 시들거나 변하지 않는 최고의 삶을 선사한 것이 아닐까. 늦가을, 마을 산자락에 저절로 피어난 들국화처럼 깊은 여운을 선물 받는다. ------ p.185​결국 생각 끝에 옷 보따리를 광 한쪽에 모셔 놓았다.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는 두고두고 생각해 보아야겠다. 광 문을 나서는데 변한 세상과 세월의 무상함이 느껴진다. ------ p.198​<br>​#미다스북스 #유애선작가#흙냄새나는이야기#삶의이야기#위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01/11/cover150/k6220342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011118</link></image></item><item><author>bighug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상능력자 - [이상능력자 - 제12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우수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25257</link><pubDate>Mon, 02 Mar 2026 00: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252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6745&TPaperId=171252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3/26/coveroff/k2821367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6745&TPaperId=171252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상능력자 - 제12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우수상 수상작</a><br/>함설기 지음 / 창비교육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상능력자<br>함설기 장편소설(창비 가제본 서평단으로 작성합니다)<br>"나한테도 초능력이 있어.그리고 이제는 나를 위해 쓸 때도 됐지."<br>가려진 진실 앞에 당당히 맞서는 이상하고 선한 자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다.​초능력자를 싫어하는 수안이 엄마와 죽음 뒤 가려진 진실을 파헤치며 세상을 구하는 소설이다.​어느날 내가 폭팔했다. 초능력 격리제를 주장하던 내가 초능력자가 되어 이전과는 다른 시선을 받게 된다.모두가 수안을 멀리 하지만 우정만은 다르다.수안이 초능력자를 싫어하게 된 것은 어머니가 스타타워 사건의 피해자였기 때문이다.(초능력자와 통제자를 묶어 이상능력자라 부른다. 평범하다고 할 수 있는 이들은 이러한 능력을 가진 이들을 이상하다고 생각한다.)제어패치를 한 이후 염우정이와 남예리를 만나며 점차 사람들을 도와주게 된다. 그러던중 수완이는 엄마의 일지를 발견하고 엄마가 돌아가신 사건의 진범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진범과 마주하다 죽을뻔한 위기도 겪게 된다. 이 소설을 처음 읽었을 때 초능력.. 판타지 소설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읽으면 읽을 수록 하나하나 깨닫게 된다.우리 사회는 나와 다르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이상'하지 않는 사람들은 똘똘 뭉쳐 '이상'한 사람을 낯설게 쳐다본다. 이 책에 나온 주인공도 '이상능력자'가 아님을 증명하고 싶어한다. 나도 그랬던 것 같다. 나는 너희들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다.그러면 그럴수록 속이 상했으며 나 자신을 다치게 했다. 난 마지만 문장이 여운이 남는다."진짜 세상은 창문 너머에 있다. 언제나 그랬다. 그 사실을 몰랐던 적도 있고 일부러 외면했던 적도 있지만, 이제는 아니다. 깊게 숨을 들이마신 뒤 나의 세상을 향해 외쳤다." 난 앞으로 그들의 세상으로 뛰어들어가는 것이 아닌 나의 세상으로 뛰어들어 나를 증명하고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 ​​​#이상능력자#창비교육#소설추천#함설기<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3/26/cover150/k2821367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32616</link></image></item><item><author>bighug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25208</link><pubDate>Mon, 02 Mar 2026 00: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252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034080&TPaperId=171252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79/92/coveroff/k6320340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034080&TPaperId=171252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a><br/>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5년 12월<br/></td></tr></table><br/>-세계철학전집 비트겐슈타인편 -모티브 출판사 제공으로 올린 서평입니다.관계를 맺고 의미를 만들고 조화를 이루는 것 그럴때 비로소 당신의 삶은 더 나은 삶을 맛 볼 것이다.​<br>"사상은 의미있는 명제이다." 라는 말은 시상이 어떤 모습으로 존대하는가를 설명한 것이다.여기서 말하는 사상이란 '참인지 거짓인지 말 할 수 있는 생각"이다.​답을 찾는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질문을 제대로 하는 능력이다.​"사자가 말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사자를 이해 할 수 없을 것이다."​어떤 사람은 제한된 지식으로도 놀라운 통찰을 만들어 낸다."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만큼 어려운 일은 없다."​언어를 배울 때도 악기를 배울 때도 운동을 배울 때도 다 같다. 왜 이런 규칙이 생겼는지, 왜 이렇게 하면 안되는지 해보고 생각해도 늦지 않다."규칙을 따르는 것은 해석의 문제가 아니라 실천의 문제다."​'나는 나의 말들이 하나의 사다리이길 바란다. 올라간 뒤에는 버려도 좋다."​말속에 어떠한 생각과 태도가 담겨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떠한 말을 할때도 그 말의 숨은 사고 방식이 있고 의미 있는 명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모티브출판사 #단단한맘  # 수련님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세계철학전집 비트겐슈타인편   #말의 의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79/92/cover150/k6320340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799255</link></image></item><item><author>bighug2</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가 만든 문장 쓰지 마세요 - [내가 만든 문장 쓰지 마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06441</link><pubDate>Sun, 22 Feb 2026 11: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662123/171064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5152&TPaperId=171064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8/94/coveroff/k5521351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5152&TPaperId=171064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만든 문장 쓰지 마세요</a><br/>케빈 윌슨 지음, 박중서 옮김 / 허블 / 2026년 02월<br/></td></tr></table><br/>케빈 윌슨 장편소설​**타임. 워싱턴포스트. USA투데이. 버즈피드 선정 '올해 최고의 도서'**"우리는 열여섯 살이었고 특별해지고 싶었다."장난으로 만든 포스터가 일으킨 전국적 혼란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았던 흑역사가 발각되다.<br>16살 여름 소녀. 소년이 쓴 기묘한 포스터프랭키와 지크의 만남. 프랭키 오빠들이 고장난 줄 알았다가 지크가 프린트를 보고 고장이 아닌 것을 알알았다.어느날 문득 떠오른 문장. 그 문장으로 만든 포스터.그 포스터는 마을 전체에 퍼져 나가게 되고 급속도로 퍼져나가며 모방적 죽음이 발생한다.그리고 지크가 다시 도시로 돌아가고 20년이 지나 다시 그 일을 알게 된 기자를 만난다.프랭크는 지크를 찾아서 다시 만나게 된다.성인이 된 지크는 포스터를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오래전의  일이라고 생각한다.프랭크의 일탈을 모른체하고 있던 엄마는 그 포스터를 두고 "아름다웠다"고 회상한다.프랭크는 도망치는 대신 모든 기억을 기억하기로 다짐한다. <br><br>힘든 기억조차 결국 자기 자신의 일부임을 받아들일 것.성장을 통해 내면의 상처를 화해하려는 시도.자신을 자신으로 존재하게한 가장 찬란하게 했던 시절의 기억.<br>허블출판사 제공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내가만든문장쓰지마세요#허블#케빈윌슨#허블청소년#문장#포스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8/94/cover150/k5521351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8943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