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눈처럼 하얀 세상 (러브캣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1:15:42 +0900</lastBuildDate><image><title>러브캣</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81377146651845.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러브캣</description></image><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프렌즈 스위스  - [프렌즈 스위스 - 최고의 스위스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6~2027년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95531</link><pubDate>Sat, 04 Apr 2026 0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955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618&TPaperId=171955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59/coveroff/89278136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618&TPaperId=171955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렌즈 스위스 - 최고의 스위스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6~2027년 개정판</a><br/>황현희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최근에 본 넷플릭스 영화 더 큐어의 장면에서 주인공이 스위스의 웰니스 센터에 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기차가 도착하는 역의 풍경이 너무나 예뻐서 스릴러 영화임에도 그 첫 장면이 참으로 인상적으로 여겨졌다. 이 책의 표지에 나오는 장면이 영화 속 장면과 닮아 있어서 더욱 반가웠다. 영화 속의 장면과 꼭 닮은 이 곳에 나도 가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비슷한 풍경을 보고 오면 참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스위스는 정말 다녀온 사람마다 입모아 또 가고 싶은 여행지라고 이야기를 해서 정말 꼭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하나가 되었다.다들 하나같이 덧붙이는 말이 물가는 비싸지만..이라는 말이 붙여지긴 했지만 말이다.​<br>프렌즈 스위스가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그 지역이 처음 여행인 사람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까닭은 처음 보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게 꼼꼼히 잘 소개가 되어 있고, 자세한 설명과 함께 최신 정보로 뒷받침된다는 점이라 할 수 있었다.평소 여행을 할 때 반드시 2권 이상의 여행가이드북을 탐독하고 다녀오곤 하는데 프렌즈 시리즈는 여행할때마다 반드시 읽는 책이 되었기에 스위스 여행을 할 때도 이 책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 읽기 시작한 책이었다.​아직은 아이가 수험생이라 올해 당장은 못 떠나겠지만 아이가 대학에 입학하고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유럽여행을 꼭 가고 싶은데그 중 반드시 가야겠다 싶은 곳이 스위스기에 가족여행을 위해서라도 미리 알아둬야할 책이라 생각이 들어서 프렌즈 스위스를 읽어보았다.​<br>초보 여행자도 보기 쉽게 스위스에서 꼭 놓치지 말고 가봐야할 곳, 먹어야할 음식, 사야할 쇼핑 아이템은 물론이고 알기 쉽게 정리한 스위스 여행 정보 등 놓쳐서는 안될 부분들을 정리해주는 점도 좋았다.자유여행이 두려운 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바로 여행 코스 짜기인데 프렌즈 스위스에 나온 여행코스를 참고하여 자신의 일정에 맞게 조율하면 베테랑 못지않게 꼼꼼한 여행을 다녀올 수 있을 것이다. 9일 코스부터 30일 여행일정까지 나와 있으니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되겠다 싶었다. 여행 가기 전 여행가이드북 못지않게 해당 국가의 여행 카페에 가입해서 추가 정보를 얻기도 하는데 여행 카페에서 고수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신입 초보가 들어와서 검색은 거의 안해보고, 여행 코스 짜주세요. 하루 경비는 얼마나 들까요(여행 예산 짜기는 이 책의 372p에 나와 있다.) 등 질문만 하는 것임을 알 수 있는데 그러한 질문을 카페에 하지 말고 이렇게 여행가이드북 등에서 직접 좋은 정보들을 바로 얻고 책에서도 못 얻는 정보만 추가로 물어보면 베테랑 고수들의 성실한 답변을 얻을 수 있을 거라 추천하고 싶다.​스위스에서는 산악 지형이라 하이킹 정보를 얻을 수 있어야 좋은데 이 책에서는 하이킹 코스의 qr코드로 스마트폰으로 구글 맵으로 연동되게 하여 하이킹 코스 지도를 스마트폰으로 한눈에 볼 수 있게 연결되는 점도 좋았다.​스위스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게 알프스와 같이 너무나 멋진 설경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싶었는데산 뿐 아니라 현대건축물, 미술관, 스위스 특급열차, 하이킹 등도 추천해주고 있었다.특히 귀에 익은 르 코르뷔지에가 스위스 출신 현대 건축가라고 하니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까지 등재된 최초의 사례인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물들도 꼭 보고 와야겠구나 싶었다.​영화에서도 보았던 열차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겠다. 너무나 근사한 풍경 사이로 달리는 특급열차 베르니나 특급열차의 투시스부터 생 모리츠, 생 모리츠부터 티라노 구간까지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한다.​<br>장엄하고 아름다운 산도 멋있지만, 도시 건축물들의 조화로운 풍경도 너무나 예뻐서 그야말로 스위스는 가는 곳마다 절경인 느낌이라 책을 보는 내내 화보를 보는 기분으로 설레는 기분이 들었다.가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서 일주일도 부족할 것 같은 스위스 여행.나중에 후회없도록 한번 갈때 제대로 꼭 가고 싶은 곳들을 가볼 수 있게 이 책을 다시 정독해서 멋진 계획을 세워서 여행을 다녀와야겠다 싶었다.​갑작스러운 여행도 좋지만, 미리 대비해두면 나중에 후회없는 여행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시간적 여유가 있을때 프렌즈 스위스와 같은 책으로 여행 준비를 미리 상상해두며 대비해두는 것도 힐링이자 보람이 되지 않을까 싶다.여행도 준비가 필요하다! ​#프렌즈스위스 #최고의스위스여행을위한 #가장완벽한가이드북 #중앙북스 #황현희 #테마로알아보는스위스 #최적의여행코스 #스위스여행 #문화충전 #서평리뷰단<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59/cover150/89278136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5954</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평생 돈 걱정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 자산을 불리는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인생을 디자인하는 밸류파이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95446</link><pubDate>Fri, 03 Apr 2026 23: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954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575&TPaperId=171954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4/coveroff/k32213657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575&TPaperId=171954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 자산을 불리는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인생을 디자인하는 밸류파이어</a><br/>사야 타카고로모 지음, 정유진 옮김 / 노엔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제목 그대로 평생 돈 걱정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즘 유행하는 파이어족이라는 말 그대로 실제 이른 나이에 파이어족이 되었다는 분들을 보면, 자신의 모아놓은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 스스로 일을 하지 않아도 저절로 돈이 굴러가게끔 하여 생활비를 소비를 해도 자산은 줄어들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한 분들이 있음을 보고, 놀랍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였다.나도 과연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아니 정말 너무나 되고 싶다!하지만 제대로 알고 준비를 해야 그런 파이어족이 될 수 있는게 아닐까 싶었다.​이 책의 저자는 자산 운용 전문가이자 인생 디자인 코치인 사야 타카고로모 님으로 20년 이상 주식 경제 분석을 담당하였고 기관 투자자 대상 약 3조 7천억원 규모의 펀드를 총괄한 베테랑 펀드 매니저라고 한다. 현재는 단순한 조기 은퇴를 넘어 가치있는 일을 병행하며 자산을 불리는 밸류 파이어 철학을 전파하고 있다 하였다. ​이 책의 목적은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개념을 개인의 자산 운용에 도입하여 경제적 자립을 목표로 하는 자산운용에 실질적으로 적용하도록 도움을 주는데 있다고 하였다. 나처럼 아무것도 몰랐던 사람들도 뭔가 그림을 그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단순히 이 책 한권만으로 파이어족까지 완벽하게 이어지지는 않더라고 그 토대를 마련하는 중요한 밑그림을 그리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임은 알 수 있었다.​이 책에서 말하는 경제적자립은 패시브 수입만으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상태나 패시브 수입이 현재의 액티브 수입을 능가하는 상태라 하였다.패시브 수입은 자산 수익 또는 투자활동에서 발생한 수입이고 액티브 수입은 노동을 통해 얻은 수입을 뜻한다 하였다.이 책에서 말하는 경제적 자립을 나는 아직 수립하려면 멀었구나,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는 것을 차츰차츰 배워나갈 수 있었다. 또한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경제적 자립을 하였어도 평생 현역으로일하는 기쁨을 누리는 것을 목표로 하라고 하였고 이를 밸류 파이어라고 한다 하였다 ​또한 단순히 파이어족이 되기 위한 투자 방법 등만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저축하는 뇌와 소비하는 뇌에서 투자하는 뇌로의 전환이 필요함도 설명하고 있었다. 그동안 내 뇌는 주로 소비하고 저축하는데 그쳐 있었는데 투자를 어떻게 해야할지를 진지하게 제대로 고민해볼 기로에 서 있는 거구나 알 수 있었다. 또 부를 형성하기 위해 필요한 마음의 상태를 살펴보는 이야기도 지적하고 있었고 자산 형성의 목적을 단순 노후 보장을 위한 것으로만 여기지 말고 더욱 강한 의지, 평생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자산을 구축하는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갖고 있어야 단기적인 욕구를 이겨낼 수 있다라 하고 있었다.​돈을 모으고 투자하는 것도 다이어트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당장 눈앞의 달콤하고 편안한 유혹에 져서, 맛있는 것을 먹고 편히 쉬고 운동을 게을리하는 것은 투자를 하지 않고 하루하루 하고 싶은 것을 당장 하면서 살아가는 것과 다를바가 없구나 싶었다. 어쩜 이리 나는 바뀌어야할 것들이 많은가 싶었다. 내 몸의 건강도 그렇고 노후를 위한 자산 투자도 그렇고마인드부터 바꿔야하고 남들처럼 달라지기 위해 달라져야 할 것들이 정말 많음을 알 수 있었다.​배우자. 배워서 남 주는 거 아니니까 우선 배우자.초보자한테 추천하는 자산도 소개되어 있어 좋았다. 서로 다른 데 나누어 투자하라 되어 있었다. 달걀을 어떻게 바구니에 나눠 담을 것인가 (어디에 투자하면 좋을지 5가지 정도로 나누어 소개해주고 있었다. ) 또 경제적 자립에 필요한 목표 금액을 계산하고 실제로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단계들도 소개해주었다. 한달에 얼마를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라는 초보자의 질문에 저자 분은 가능한한 많이 라고 답변을 해주었다.우선은 실수령액의 최소 10%를 추천하고 경제적 자립을 위해 꾸준히 투자금액을 늘려가기를 추천해주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투자금액이 실수령액의 50%가 될때까지 계속하라 하였다.​꽤 구체적인 방법들이 소개가 되어 있었기에 초보자인 나도 쉽게 이해하기 좋은 책이었다.잘못 읽으면 평생 돈없이가 될 수 있는데, 그와 반대로 정말 평생 돈 걱정없이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지금부터 제대로 노력해봐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4/cover150/k32213657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62433</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당질 팬데믹 - [당질 팬데믹]</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95352</link><pubDate>Fri, 03 Apr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953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043&TPaperId=171953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79/coveroff/k7821360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6043&TPaperId=171953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질 팬데믹</a><br/>비만대사통합의학회 지음 / 와이즈바디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일반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병이 암이라면, 의사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병은 당뇨라는 이야기를 대학에서 접한 적이 있었다.물론 한시적인 이야기였을 수도 있지만 분명 그만큼 당뇨를 두려워하고 걱정하는 이들이 많다라는 뜻일 수도 있을 것이다.무엇보다도 당뇨는 관리를 잘 하지 못하면 무서운 합병증이 따라오는 질환이라 애초에 걸리지 않게 관리하는게 너무나 중요한데생각보다 오늘날 당뇨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비만으로 인한 대사 질환으로 당뇨 외에도 여러 질환이 걸릴 수 있는데 사람들이 가장 먼저 생각하는 지방이 그 가장 주된 원인이 아니라여기서는 설탕, 당질이 바로 주범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풍요로웠던 20세기 중반 미국에서 이전에는 노년층의 드문 질병이었던 심장병이 40,50대 남성들의 생명을 연이어 앗아가기 시작했고 현직 대통령이었던 아이젠하워가 휴가 중 심장마비로 쓰러지는 충격으로 그 원인을 지방으로 지목했다고 한다.그때부터 사람들의 지방에 대한 공포가 시작되었고, 기름진 지방을 먹으면 혈관에 기름때가 끼어 막힌다라는 비유가 너무나 강력하게 자리잡았다한다. 오늘날 우리나라에도 여전히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방의 공포라고 할 수 있겠다.그래서 저지방, 무지방 제품을 선호하게 되었는데 여기서는 지방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주된 원인이 당질에 있음을 제대로 바로잡고 있었다.안셀 키스의 지방을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이 올라가고 올라간 콜레스테롤이 심장병을 일으킨다라는 주장은 놀랍게도 전세계 여러 국가의 식습관과 질병 데이터를 비교분석한 7개국 연구를 바탕으로한다 하였다.여기서 놀라운 점은 원래는 총 22개국의 식이 및 건강 데이터를 확보했음에도 연구자가 자기 주장에 유리한 데이터만 의도적으로 선택하고 불리한 데이터는 배제하는 연구 왜곡 행위 (체리피킹) 을 하여 건강한 지방인 버터, 치즈 등 동물성 지방을 미국인 못지않게 즐겼지만 심장병 사망률은 훨씬 낮았던 프랑스 데이터는 배제했다는 것이다. 결국 이로 인해 지방 범인설만 남게 되었고 진작부터 진짜 범인은 지방이 아니라 설탕이라는 시대를 거스르는 주장을 펼친 존 유드킨의 주장은 매장되었다고 한다. ​모든 대사질환의 배후는 바로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하였다. 빵, 설탕 등을 먹으면 혈액 속 포도당 농도, 혈당이 올라가고 이때 인슐린을 분비하여 혈당을 낮추려 하는데 인슐린이 이때 지방 저장 스위치를 켜는 동시에 지방 연소 스위치를 꺼버린다 하였다.혈액에 인슐린이 높은 농도로 존재하는 한 우리 몸은 지방을 태워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탄수화물을 줄여야 우리 몸이 지방을 태워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이야기였다.​또한 대사 기능 이상과 노화에 대한 이야기도 주목할만 하였는데 암, 심혈관 질환, 알츠하이머, 당뇨 등 대부분의 만성질환이 서로 다른 질환이 아니라 대사 기능이상에서 비롯된다는 것이었다. 각각을 별도로 관리해야하는게 아니라 대사 유연성을 회보하고 세포 스스로 정화하고 수리하는 세포 복구 시스템을 활성화해야 대사 기능 이상으로 인한 질환들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장수 시스템을 작동하게 된다는 내용이었다.​나이들수록 건강하게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먹어야할 것 피해야할 것 등도 정리해주고 있었다.사실 제로 칼로리라 해서 우리 몸에서 빠져나가니 안심이라 생각했던 대체 감미료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고 있었는데대체 감미료의 가장 큰 딜레마는 혈당과 인슐린 반응이 다를 수 있다라는 점이라 하였다.무조건 안심하고 대체 감미료를 마음껏 써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설탕보다는 그래도 대체 감미료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좀 줄여서 먹으면서 되도록 미각을 정상화 하고 단맛에 대한 의존 자체를 줄여야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당질에 대해 정말 다시금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었다.내 몸의 건강을 위해 정독하고 꼭 필요한 내용들을 곱씹어 실천해나가야겠다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79/cover150/k7821360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7903</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엔트리AI와 함께하는 사회정서학습 - [엔트리AI와 함께하는 사회정서학습 (교재+교구) 세트 - 피지컬컴퓨팅으로 배우는 사회정서학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91571</link><pubDate>Thu, 02 Apr 2026 01: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915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862&TPaperId=171915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23/coveroff/k3921378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862&TPaperId=171915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엔트리AI와 함께하는 사회정서학습 (교재+교구) 세트 - 피지컬컴퓨팅으로 배우는 사회정서학습</a><br/>안지훈 외 지음 / 잇플ITPLE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br>AI가 정말 많이 우리 생활에 침투했는데, 인간의 마음과는 가장 거리가 멀 것 같은 AI로 사회 정서 학습을 연계할 수 있다고 하니 어떤 교구일까 궁금했습니다.우선 이 책에서 말하는 사회 정서 학습은 단순히 착하게 행동하도록 지도하는 것이 아닌 지금 느끼고 있는 감정을 정확히 알아차리고 그 감정이 생각과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데 그 핵심이 있다고 합니다. 마음을 없애는 연습이 아니라 마음을 읽고 다루는 연습이라 합니다. 내 마음을 좋다 나쁘다로 재단하기보다 지금 나는 어떤 상태인가 나는 왜 그 선택을 했는가라는 질문 앞에서 잠시 멈추고 그 멈춤을 가능하게 하는 도구로 코딩을 선택했다고 합니다.​수험생인 아이 문제집을 펼쳐보고 놀랐던 점이 자살 예방교육, 청소년 상담 등의 내용이 문제집 앞에 광고인지, 홍보인지 서술되어 있어서요즘 아이들에게는 이토록 가까이 이런 문제가 다가와 있는가 싶어 놀랐네요. 공부에 찌들어 아이들이 많이 힘들겠다 싶긴 했는데, 그 외에도 한창 사춘기, 성장기인 아이들이다보니 친구와의 관계 등으로 힘들어할 수도 있는 시기기도 하기에 학교에서 만나는 친구, 선생님과의 관계 등으로 힘들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해 사회 정서 학습이라는것이 필요한 것인가 싶었습니다.형제 자매가 많아서 친구 관계를 어려워하지 않고 잘 지낼 수도 있지만 갈수록 외동아이들도 많아지고, 또래와의 대인 관계를 어려워할 수도 있는 아이들이기에 학교에서 지식을 가르치는 곳을 넘어 마음을 알아차리고 관계를 지키는 힘을 함께 기르는 곳이 되기를 바라며 저자 분은 사회정서학습이란 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불안정한 감정을 없애야할 방해물이 아니라 내가 어떤 선택을 하는지 이해하게 해주는 중요한 정보로 코딩을 통해 그 정보를 정리하고 더 나은 선택을 연습할 수 있게 돕고자 만든 책이라 소개되어 있습니다.파트 1에서는 마음에도 왜 코딩이 필요한가?파트 2에서는 잇플레이와 엔트리 플랫폼의 기본을 익히고 블록 조립을 해보도록 안내하는 내용이파트 3에서는 이야기속 코드 36.5 연구소에서 다섯가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그동안 배운 코딩이 컴퓨터 화면 안에서 이루어졌다면, 코딩의 결과가 화면을 벗어나 밖으로 나타나는 방식을 피지컬 컴퓨팅이라 한다 합니다.코드 결과가 빛이나 소리, 실제로 움직이는 등의 경험으로 나타나면 코딩이 실제 세상을 움직이는 도구가 되고, 이를 통해 피지컬 컴퓨팅이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를 이해하는 내용을 배우게 되고, 바로 이러한 경험을 실제 해볼 수 있는 것이 이 책과 연계된 교구인가 싶었습니다.​평소 접해봤던 코딩 책과 많이 달라 색다른 책이었는데 마음을 코딩으로 표현해 정리해본다는 것이 바로 독특하게 느껴진 점이었고, 교구와 연계되어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기대되는 부분이었습니다. 교구가 있으신 분들은 직접 교구와 활용해 사용해보시면 책을 제대로 활용해보실 수 있을 거라 기대되는 내용이었습니다.이색적인 책을 만나본 경험이라 신선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23/cover150/k3921378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2307</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혁명의 시대 사피엔스의 마지막 항해 - [AI혁명의 시대, 사피엔스의 마지막 항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91466</link><pubDate>Wed, 01 Apr 2026 2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914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6047&TPaperId=171914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78/coveroff/k212136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6047&TPaperId=171914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혁명의 시대, 사피엔스의 마지막 항해</a><br/>김도열 지음 / 청년서관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AI의 가속화가 인간의 직업을 없애지는 않을까? 우리의 설자리가 기계에 의해 대체된다는 생각에 사실 두려움이 생기고 있었는데그 사실을 공포로까지 생각하지는 않았었다.그런데 저자는 과감히 공포라고 표현하고 있다.놀랍게도 이러한 현상은 지금 유일하게 일어난 것이 아니라고 한다.​인류가 새로운 도구 앞에 설때마다 자신이 공들여 쌓아온 세계의 균열을 목격하고, 그 변화의 냉기가 삶의 질서를 무너뜨릴지 모른다는 위기의식을 느껴왔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래서 기술로 인한 승리의 연대기가 아닌 짙은 두려움을 껴안은채 미지의 세계로 발을 내디뎌온 인간의 숭고한 선택에 대한 기록이라고 하였다. ​1부인 공포의 거울 앞에서는 생각보다 놀라운 주제들로 채워져 있었다.시속 32km에서 질식해 죽는다? 책을 너무 많이 보면 뇌가 썩는다?오늘날 우리는 전혀 그렇지 않다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그 당시에는, 이전과 다른 수많은 책과 시속 32km를 처음 접해야했던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큰 변화이자 충격이었었나보다. 그렇기에 지금 보면 전혀 얼토당토한 자전거를 타면 얼굴이 괴물로 변한다거나 여성의 골반을 물리적으로 비틀어 영우 불임 증상을 유발할 것이라 경고하기도 하였다고 하는데, 이는 의학적 근거는 전혀 없고 여성이 자전거에서 내려와 얌전한 인형으로 돌아가길 바라느 기득권층의 희망이 담긴 주장이었을 뿐이라는 것이다.이 책에서는 이를 오늘날의 ai와 비교 설명하기도 하였다.ai를 도구삼아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려는 사람들에게 ai를 사용할수록 인간 고유의 창의성이 퇴화되거나 창의성이 사라진다고 하는 것이 바로 자전거 공포 마케팅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설명하였다. AI는 오히려 지루하고 반복적인 수고에서 벗어나 무엇을 표현할 것인가라는 보다 본질적인 기획과 상상의 영역에 더 많은 에너지를 할애하게 되는 사례들이 늘어나게 하고 있다고 말이다.​표지는 좀 딱딱한 인문서적 느낌으로 다가왔는데 내용은 정말 흥미롭거 재미있게 읽히는 책이라 여느 AI관련 책들과 다른 느낌을 주는 책이었다.사람들이 두려움을 갖는 AI의 존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를 18세기 산업혁명에서 21세기 AI의 이야기까지 이어 소개하면서 과학과 함께 해온 진화와 역사의 그 상관 관계를 통해 AI혁명을 이해하도록 하는 내용인데 그 내용들이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들을 곁들이면서 정말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서술해주고 있는 것이 좋았다.​책은 우선 잘 읽혀야한다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 점에서 가독성이 정말 좋아서, 첫장부터 술술 잘 읽히는 내용들이라 좋았다.우선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코딩하는 기계, 개발자는 사라지는가 라는 부분도 인상적이었다.미래 세대는 더 이상 코딩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라고 말한 젠슨 황의 이야기는 인간이 기계의 언어를 억지로 배우는 시대는 저물고 기계가 인간의 언어를 온전히 이해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뜻으로, 개발자가 이제 더이상 필요없다라는 뜻이 아닌, 단순 코더는 사라지지만, 개발자는 오히려 더 중요해진 시대가 되었다라는 뜻이라 하였다.아무나 개발자라고 불리던 시대가 끝나가는 것이라 하였다. AI가 실행을 맡는 시대에서는 개발자는 더이상 숙련공이 아니라 방향을 정하는 건축가이자 책임을 지는 감독이 되어 AI가 못하는 문제를 정의하고 의미를 설계하는 일을 하게 된다 하였다.AI의 등장으로 개발자들이 많이 불안해한다 들었는데 자신의 능력치를 키운 개발자만 살아남는 시대구나 하는 것을 알 수있는 내용이었다.​AI와 공존해야하는 미래에서 인간의 가치를 어떻게 규명해야 할지를 이 책에서는 손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았다.AI혁명에 대해 불안한 분들이라면 꼭 이 책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을 덜고 앞으로 어떠한 일을 어떻게 해나가면 좋을지 판단을 하면 좋겠다 싶은 책이라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78/cover150/k212136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7872</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호러블 사이언스  - [Horrible Science - Bulging Brains: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생명과학) - 스콜라스틱×윌북 영어 원서 리딩 프로젝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91399</link><pubDate>Wed, 01 Apr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913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7785&TPaperId=171913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12/coveroff/k1921377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7785&TPaperId=171913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Horrible Science - Bulging Brains: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생명과학) - 스콜라스틱×윌북 영어 원서 리딩 프로젝트</a><br/>닉 아놀드.지소철 지음, 토니 드 솔스 그림 / 윌북주니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이 책은 한국에서 앗 시리즈로 유명한 과학책의 원서인 호러블 사이언스 영어 과학 수업책을 원서로 만나면서 더불어 한국어로 단어 설명까지 곁들여져서, 일반 영어 원서에 비해 더 읽기 쉽게 만들어진, 공부하기 좋은 영어 원서입니다.티처스에서 강추한 화제의 영어 원서 시리즈로도 유명한 호러블 사이언스고요. 이과형 인재들을 위한 영어 원서로 알려져 더 유명해진 책이라고 하네요. 1997,2004년 영국 왕립학회 주니어 과학 도서상을 수상한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영어 원문과 그림이 100% 수록되어 있고 중요한 과학용어와 문장에는 친절한 설명이 달려진 책이라 혼공하기에 좋은 책이기도 합니다.초등 중~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읽기 좋은 책이라 사실 영어 원서를 읽어야하는 어른들이 읽기에도 쉬운 책으로 리딩북으로 괜찮은 책인데요.영어로 공부하는 과학책인데다 재미있게 씌여진 책이라 영어와 과학을 한번에 공부하기 좋은 책이기도 하지요.​먼저 100% 영어로 쓰여진 호러블 사이언스 원문을 한 챕터씩 혼자 읽어보고요.특히 형광펜이나 밑줄친 문장을 좀더 눈여겨 보면서 읽으면 기억해 두기 좋을 과학 용어와 과학적 내용을 담은 문임을 알 수 있고요.단순 번역이 아닌 쉽게 풀어 쓴 해설을 통해 단어의 어원과 사용법, 문장의 구조와 해석을 확인하기 좋은 책이어서, 일반 영어 원서에 비해 공부하기 좋은 영어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ulging bulge'는 원래 '가죽으로 만든 주머니나 가방'을 나타내는 단어였다고 하는데 물, 곡식, 동전 등을 잔뜩 넣어 불룩해진 모양을 가리키며, '불룩한 모양, 몸의 살집' 등을 가리키는 명사나 '불룩하다, 가득 차다' 라는 뜻의 동사로 쓰이고 있다 합니다.형용사 bulging은 '불룩 나와 있는', '부풀어 ' 뜻하고요.​scramble하면, 계란을 휘저어 만든 스크램블을 떠올리게 되는데 여기서는 '허둥대면서 급하게 움직이는' 동작을 나타내는 단어라고 소개해주었습니다.예문처럼 '휘젓다, 마구 섞다'라는 뜻으로도 쓰기에 스크램블드 에그라는 우리가 잘 아는 요리가 나왔다고 하지요.​문장이 어렵지는 않은데 제대로 된 단어 뜻을 모르면 해석이 어려워질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지요.영어 단어 공부를 할때 이런 뜻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해석이 훨씬 유연해질 수 있음을 알 수 있었고요.아이들이 흥미롭게 공부하기 좋은 뇌 관련한 생명과학 쪽 이야기를 영어로 흥미롭게 풀어낸 영어과학책이라 영어와 과학을 동시에 공부하기 좋아서 이과형 학습을 하는데 좋은 리딩북이기도 하였습니다.​어른이 영어공부를 할때도 사실 어려운 원서로만 공부하기 보다 초등 이상의 아이들이 읽을 영어원서로 공부를 시작하는것도 큰 도움이 된다 들었는데 단순 세계명작 등의 스토리북만 읽기보다 영어 과학책인 호러블 사이언스 같은 책으로 공부하는 것도 다양한 리딩을 하고, 영어 단어 등을 익히고 영어공부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다 싶었네요 제 나이에 맞는 초등~중학교 아이들에게는 더할나위없이 좋은 책이 될 것 같고요.​영어 단어 단순히 단어장으로만 암기하지 말고 문장 속에서 익히고, 문장의 구조까지 배워나갈 수 있어 좋은 재미난 영어원서 읽기로 공부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추천하고픈 영어 과학책 호러블 사이언스 시리즈 중 한권 이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12/cover150/k1921377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21202</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60일 영어습관  - [60일 영어 습관 - 나의 영어 학습 루틴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78320</link><pubDate>Fri, 27 Mar 2026 2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783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6518&TPaperId=171783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22/coveroff/k6821365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6518&TPaperId=171783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60일 영어 습관 - 나의 영어 학습 루틴 만들기</a><br/>최근영(에린)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br>영어나 일본어의 경우 일상생활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기에 꼭 학교 굥부를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공부해두면 좋겠다 싶은 부분인데요.영어학습을 위한 공부로는 재미가 크게 없겠지만, 사실 해외여행을 가거나 한국에서 외국인을 만나게 되는 상황 등이 되면 술술 막힘없이 나오는 영어습관이 잡혀 있지 않은게 많이 아쉬울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영어독학으로라도 공부를 해서 영어회화를 어느 정도는 능숙하게 하고 싶어졌네요.​<br>이 책은 에린 영어 선생님의 60일 영어습관 책입니다. 영어 습관 들이기를 위한 책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양을 매일 학습하면서 영어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게 도와주는 책이고요.10년 넘게 영어 회화 강의를 하면서 아쉬웠던 점이 바로 시제라고 하네요. 어색한 영어회화를 구사하지 않도록 매일 매일 학습할 시제에 맞춰 시제의 쓰임을 알고 어순을 익히며 완벽한 영어문장을 구사할 수 있게 도와주는 구성이라 참신했네요.시제가 사실 영어 문법 공부하면서도 많이들 어려워하는 부분이기도 하잖아요.이렇게 매일 시제에 익숙할 수 있도록 제대로 배워나가는 영어학습설계라면 시제에 자연스레 스며들 수 있겠다 싶어졌고요.​<br>학교에서 영어 공부할때 막히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영어문법이었을텐데 이 책에서는 회화에 필요한 필수 문법들만 골라서 담았다하니 영어회화를 위한 꼭 필요한 문법, 말하기, 듣기, 쓰기를 알차게 배울 수 있는 책이 되겠더라고요.​영어독학을 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어도 걱정이 없는게 바로 에린영어이기 때문이겠죠.이 책 내용에 해당하는 유료 강의를 시원스쿨영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니 강의가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걱정없이 강의와 함께 활용하면 몇배의 효과가 생기지 않을까 싶었네요.​<br>저처럼 영어공부는 하고 싶은데 따로 학원 갈 엄두는 안 나고 (시간상이나 어떤 이유로라도 말이지요.) 독학으로라도 공부해야겠다 싶은데 어려운 부분이 많아 선생님 인강까지 필요하다 하시는 분들께 독학하기에도 좋고 강의까지 유료로라도 들을 수 있게 만들어진 교재인 이 책은 추천하기 딱 좋은 책이구나 싶었고요.​본격적으로 매일 학습하는 부분은 문법, 말하기, 듣기, 쓰기 4단계 학습으로 이뤄지는데 문법에서는 저자 무료 음성 강의를 qr로 들으면서 핵심 문법 개념을 들을 수 있는 부분이었고요. 바로 다음이 말하기입니다. 천천히 빠르게 버전의 원어민 mp3를 따라 발음까지 따라하며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고요.듣기에서는 실전 연습을 해볼 수 있는 부분이었지요. 다양한 상화으이 대화문을 통해 듣기연습과 회화 표현을 익히게 되어 있었는데요.빈칸 채우기까지 하면서 주요 회화표현을 익히게 되어 있었고요.끝으로 쓰기 편을 통해 말하기에서 연습한 문장을 직접 써보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거칠 수 있었네요.새로운 문장을 써보는 연습까지 하게 되고요.5일마다 실력 점검 코너를 통해 4일간의 학습 내용을 복습하고 다시 반복하면서 앞서 배운 내용들을 탄탄히 다지며 말하는 연습을 해볼 수 있게 되어 있었네요.​60일간 이렇게 매일 꾸준히 4개 영역을 고르게 채우며 균형 잡힌 60일 영어학습을 해나가면 막연하게 생각했던 영어실력이 껑충 튀어올라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네요.영어학습루틴이 필요한 시기였는데 지금 제가 딱 시작하면 좋을 책이겠구나 싶습니다.아이 공부할때 옆에서 저도 놀지않고 뭔가를 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면 될 것 같네요.​​#영어학습루틴 #영어학습 #영어습관 #영어책추천 #영어회화 #영어루틴 #영어공부루틴 #영어독학루틴 #영어학습설계 #에린책 #에린영어 #영어습관형성 #영어교재 #영어교재추천 #시원스쿨영어 #시원스쿨기초영어 #영어독학책추천 #패턴영어 #시원스쿨닷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22/cover150/k6821365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72277</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 - [한 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 - 학습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입시의 본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63134</link><pubDate>Fri, 20 Mar 2026 2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631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6923&TPaperId=171631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81/coveroff/k9921369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6923&TPaperId=171631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 - 학습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입시의 본질</a><br/>박지윤 지음 / 저녁달 / 2026년 03월<br/></td></tr></table><br/>올해 고3과 고2는 다른 대학입시를 치르게 된다. 고2부터는 2022개정교육과정에 따른 공부를 하게 되고, 수능 역시도 2027(올해 고3)과 2028이 크게 달라지게 개편이 되었다.이전까지는 문과 이과 구분이 없다고는 했어도 실질적으로는 시험에 있어서 문 이과의 구분이 남아있었다면 2028 대학입시서부터는 국어, 수학은 물론 사회, 과학까지도 모두 공통, 통합과목으로 시험을 치르게 되어 같은 과목으로 시험을 치르게 된 점이 가장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다.​입시제도는 엄청나게 변화하는데 초보 학부모로써는 불안할 수 밖에 없으니 안 그래도 부모 세대와는 크게 다른 요즘 입시 용어 공부부터 해야할 판국인데 입시 제도도 이렇게 달라진다니 공부를 어떻게 해나가면 좋을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지 궁금한 점이 많을 것이다.​이 책은 학습 컨설턴트인 저자 분이 알려주는 입시의 본질에 대한 것으로 아이들의 공부 방향이나 부모가 알아둬야할 부분들, 또 해서는 안될 것들까지도 꼼꼼히 다루고 있었다.그냥 막연하게 초등부터 어떻게 해라 라는 나열식이 아닌 본인이 실제 지도해보고 만나봤던 학생들의 다양한 사례 이야기도 담겨 있고 학부모들이 많이 궁금해할 우리 아이 공부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진단하면 좋을지, 그 진단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해주고 있어 유용했다.​초중고 어느 학부모들이나 아이들이 읽어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 분명 있도록 각 단계별 필요한 학습 방향이라거나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세울 수 있는 아이에 대한 정확한 진단 등을 다뤄주고 있어 좋았다.부모가 직접 가르치려 한다거나 매니저처럼 하려는 행동은 그만두라고 하고 있었다.사실 나도 가르치는 것도 해보고 매니저 역할?도 해보았는데 잘 먹히지 않았다. 과외하듯이 가르치면 되겠거니 했는데 남의 아이는 가르쳐도 내 아이는 정말 못 가르치겠다 싶었다. 친구들끼리 우스갯말로 서로 크로스로 아이들 가르치자라는 말도 했는데 (거리만 가까웠다면) 그렇게 하는게 나았겠다 싶을 정도였다. 어쨌거나 내가 가르치다가 결국 안 되겠어서 학원에 보내고, 과외도 시키고 하게 되었다. ​학원에 보내다가 관두고 다시 보내게 되는 것에 대한 조언도 실질적으로 해주고 있었다.소위 말하는 전기세 내주러, 학원에 기부하러 보내는게 아니려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를 소개해주는 부분이었다.학원에 보내고도 성적이 오르지 않거나 뭔가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계속 그대로 보내는 것이 의미가 없지 않나?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아이에게 맞는 소수정예 학원을찾거나 과외를 찾거나 다른 방향으로 틀어야한다 이야기하고 있었다. 나 역시도 왠만하면 그냥 학원에 보내려 하지만 아이가 안 맞는다 하면 학원 쇼핑이 아닌, 아이에게 맞는 방식의 학습을 찾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주었다. 지금 방식이 제대로 아이에게 효과적이길 부디 바라면서 말이다. 입시 컨설팅에 대해서는 유료 자료들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하나 굳이 컨설팅까지는 강조하지 않는 듯 하였다.​초보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할 입시 사이트나 학습 참고 사이트들에 대해서도 소개해주고 있어 좋았고, 아직 초등중등맘이라 대학입시가 멀게 느껴지는 분들이라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게 수학 선행만이 아닌 체력이라던지 독서라던지 다른 것들도 있음을 또한 그것이 단순히 있다가 아닌 정말 제대로 챙겨져야하는 부분임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았다.​지금 딱 고3 엄마다 보니 남들처럼 여유있는 호흡이 아니라 아쉽고 조급한 마음으로 읽게 된 책이었는데 제대로 내 아이를 돌아보게 해주는 글들이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81/cover150/k9921369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8106</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코스피 5000 투자의 대전환  - [KOSPI 5,000투자의 대전환 - 한번의 수익이 아니라,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지속 가능한 투자를 위한 포트폴리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61087</link><pubDate>Fri, 20 Mar 2026 0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610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309222&TPaperId=171610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96/coveroff/89603092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309222&TPaperId=171610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KOSPI 5,000투자의 대전환 - 한번의 수익이 아니라,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지속 가능한 투자를 위한 포트폴리오</a><br/>유지윤 지음 / 황금부엉이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주식에 나처럼 무심한 사람이 있었을까 싶은데 이런 내 귀에도 주식으로 성공한 주변인들의 이야기가 들려오는 것을 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하고 있고 (그 중 실패한 사람들도 많겠지만) 벼락부자가 되어 상대적으로 나처럼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 벼락거지로 만드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하고는 있는 것 같다. 드문 확률이라도 그런 사람이 있다는게 정말 어찌나 부럽던지. 아, 이대로 괜찮은가 싶어 주식에 대해 뒤늦게 알아보고자 (입문이라도 하고자) 여러 책을 읽어보며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중인데그러다 눈에 띈 책이 바로 이 책 코스피 5000 투자의 대전환이다.​<br>한번의 수익이 아니라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지속 가능한 투자를 위한 포트폴리오라니.그래, 이왕 들어가는 거라면 한번의 수익이 아닌 지속 가능한 투자가 필요하겠지 싶으니 더 관심이 갔다.이미 많이들 이익을 본 지금은 주식 시장에 발을 디디기엔 너무 늦은 거 아닌가 싶은데, 그럼 언제 들어가면 좋을지 늦었다 생각한게 늦은게 아닐 수도 있는건 아닌지 궁금함이 많아서 읽게 된 책이었다.​<br>우선 이 책은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법칙, 돈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상법 개정으로 인해 대한민국 주식이 더이상 저평가되지 않고 외국인들도 바이코리아를 하게 된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주식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읽기에도 좋고, 나처럼 초보 주린이가 읽기에도 어렵지 않게 쓰여진 글이라 좋았는데 외국인이 사는 이유를 이해하면 코스피 5000시대를 이끌 진짜 주도주가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설명하고 있었다. 반대로 개인이 파는 이유를 이해하면 리스크를 관리하는 생존의 기술을 배우게 된다 하였다.매수 매도 타이밍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사실 언제 무엇을 사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주식을 하는 사람도 동생에게도 설명하기 무척 어려운 것이라고 들었는데 공부를 해서 자기 자신이 그 지점을 선택해서 사고 팔게 되려면 무엇보다도 감을 알게 되는 것이 중요하다 싶었고 그 감을 알기 위한,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이 책으로 조금씩 알아갈 수 있는 것 같았다.​또한 현재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투자자에 대한 조언도 참고하기 좋은 부분이었다.마냥 덮어놓고 기다린다고 오르는게 아니라 하니 오직 사실만 보라는 그 조언을 무시하지 말아야겠구나 싶었다.​농부가 매일 일기예보를 보면서 농사짓지 않듯이, 투자자도 매일 주식장만 보고 일희일비하지 말고 농부가 피땀흘려 심은 씨앗을 믿듯이, 투자자도 기업이라는 씨앗의 가치에 집중해야한다고 설명하고 있었다.증시 확인만 하지 말고 기업에 대한 정보와 뉴스 및 분기보고서에 집중하라고 설명하고 있었다.이 산업이 10년 후에 어떻게 바뀔지를 다루는 묵직한 트렌드 리포트를 믿으라 하였다. 워런 버핏의 말처럼 10년을 보유할 생각이 없다면 단 10분도 갖고 있지 말라.기업을 보는 자의 태도는 위와 같다고 하였다.튼튼한 씨앗을 오랫동안, 깊이, 정성껏 가꾸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하였다.그러기 위해서는 튼튼한 씨앗을 고르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내가 해야할 일이 바로 이것부터구나 싶었다.​단순 전망서가 아닌 투자 수익을 위한 실전 공략집. 올해 2026년 1월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 서적이라 더욱 현 정세에 민감하게 반영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었던 책코스피 5000 투자의 대전환 이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5/96/cover150/89603092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59684</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림에 진심 수채색연필 드로잉 - [그림에 진심 수채색연필 드로잉 - 상상력 톡톡! 쉽고 재미있는 수채색연필의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60933</link><pubDate>Thu, 19 Mar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609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5253&TPaperId=171609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3/49/coveroff/k7621352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5253&TPaperId=171609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림에 진심 수채색연필 드로잉 - 상상력 톡톡! 쉽고 재미있는 수채색연필의 세계</a><br/>이일선.조혜림 지음 / 그림책방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어렸을때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했는데 어른이 되면 취미생활으로라도 꼭 그려봐야지 했는데 막상 손에서 내려놓은 붓과 펜이 쉬~ 다시 잡아지지 않았다. 아이 어릴때 그림 조금 그려준 정도. 그랬는데 이 책 속의 그림처럼 아기자기하고 예쁜 그림이나 고운 빛깔의 그림을 보면 기분이 너무 좋아지면서 아, 이런 그림처럼 그리고 싶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대단히 어려워보이는 화가의 접근하기 어려운 작품이 아닌, 한눈에도 너무 예쁘다 싶으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이 들면서 실용적으로 보이는, 예쁘게 보관하기 좋은, 일상을 소소히 꾸며나갈 수 있는 이런 그림 그리는 방법을 알고 싶었다.물감이나 다른 펜 등으로 그리기보다 훨씬 더 가깝게 느껴지고 좀더 편하게 다가가기 좋은 수채색연필 드로잉으로 그리기이 책 속의 그림들이 너무 예뻐서 따라해보고 나면 기분이 정말 좋겠다 싶었다. ​tv에서도 연예인들도 취미생활로 자기만의 그림을 그려 집을 장식하기도 하고 그러던데 엄청 큰 작품이 아니라 작은 크기로 그림을 그리더라도 나만의 공간을 꾸미거나 편지나 액자 등에 넣을 수 있는 그런 그림을 그리기 좋은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니었나 싶다.뭔가를 배우고 따라해보고 싶지만 아직은 어디 가서 배우고 그러는게 부담스러운데 집에서 혼자 책을 보고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이런 책이 나와서 정말 반가운 기분이 든다.어릴 때 집에 있던 색연필 중에 신기하게 붓이 같이 그려진 제품이 있었는데 이 책에 나오는 수채색연필처럼 붓이 그려진 제품들은 색을 칠한 후 붓에 물을 뭍혀 그리면 물감의 질감으로 나타나는 그런 제품이었다. 물감이 아니라 색연필로 물감 느낌을 낸다는게 무척 신기했지만 막상 제대로 작품 하나를 완성해본 적은 없었는데 그 때의 그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는 작품을 이 책으로 완성해볼 수 있으리라 기대가 되었다.​종이도 일반 스케치북 종이가 아닌 수채화 전용지를 추천해주었다.표면 질감에 따라 세목, 중목, 황목으로 나뉜다 하고 그 밖에 머메이드지, 와트만지, 켄트지(흔히 그림을 그리던 종이가 이 종이였지만 물을 사용하는 기법에서는 종이가 울거나 보풀이 생길 수 있다 하니 주의해야하는 종이라 하였다.) 등의 다양한 종이를 소개하고 질감 및 특징에 대해서도 소개를 해주고 있었다. ​색연필로 그림 그리는 기법을 배우기 전, 수채 색연필의 경우 색연필 세트, 컬러 차트를 만들라는 것이 처음 알게 된 정보였다.단순히 그 색상 뿐 아니라 물을 뭍혀 번지는 효과를 보고 취향에 맞는 색감을 골라보는 것인데 한 제품의 24색이나 36색 세트를 구입하고 추가로 원하는 색을 구입해도 되고, 모든 색을 세트가 아닌 낱개로 구매하는 것도 괜찮다 하였다.아버지 컬러링 연습하시라고 집에 있던 수채색연필까지 모두 갖다 드렸는데 이 책을 그리기 위해서 수채색연필은 집에 다시 갖고 와야겠다 싶었다. (왠지 무척 설레게 되는 기분이다. 어릴 때 좋아하는 선물 앞에서 두근거리는 기분이랄까 )​드로잉의 시작으로 재료 익히기와 기초 기법을 소개해주고 그 다음 심플한 형상을 그리는 방법을 소개해주는데, 정말 간단한 도형 그리기였는데도 색감을 다양하게 변화를 주고 조금씩 모양 변형을 주는 것만으로도 정말 예쁜 작품이 완성되는게 신기하였다.​자연의 감성을 그리는 따뜻한 풍경 이야기에서는 예쁜 식물과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부엉이를 이렇게도 그려줄 수 있겠구나, 귀여운 부엉이를 그려서 책갈피로 만들어줘도 좋겠구나 싶었다.​나의 공간을 이루는 예쁜 소품과 친구들에서는 커피잔, 롤리팝 사탕, 토끼 인형, 화장품 파우치 등을 정말 예쁜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었다.상상력이 중요하다하지만 정말 이렇게 예쁘게 그려내는 것도 작가의 재능이구나 싶었고 그 재능을 따라그려보면서 그림그리는 기법을 배워보는 시간이 무척 즐겁게 느껴졌다.​5단원은 향기 가득한 예쁜 꽃으로 이뤄진 단원이었고 튤립, 해바라기, 수국, 양귀비 등 어여쁜 꽃들을 두루 만나볼 수 있었다말 그대로 눈도 정화가 되고 마음도 안정이 되는 그런 기분 좋은 작품들을 두루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자~ 따라해볼 수 있게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이 나와 친절한 설명에 감사한 마음이 드는 그런 드로잉 기법 책이었다.  ​이 책 덕분에 그동안 묵혀뒀던 수채색연필을 제대로 활용해볼 수 있을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3/49/cover150/k7621352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34963</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거인의 어깨 필사노트 -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60830</link><pubDate>Thu, 19 Mar 2026 2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608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827&TPaperId=171608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35/coveroff/k0221368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827&TPaperId=171608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인의 어깨 필사노트</a><br/>벤진 리드 지음, 진승혁 기획 / 자이언톡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최근에 거인의 어깨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거인의 어깨가 도대체 어떤 뜻인지 궁금했다.찾아보니 거인의 어깨는 아이작 뉴턴이 로버트 훅에게 보낸 편지에서 "내가 더 멀리 보았다면 그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섰기 때문이다"라고 썼기 때문이다라고 한다. '다른 사람의 지식이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결과를 얻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현대에 와서는 투자, 교육,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른 사람의 지식을 활용하는 것을 거인의 어깨에 올라탄다라고 표현한다고 한다. ​거인의 어깨라는 표현이 참으로 절묘한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요즘 그렇게 많이들 따라 쓰는 표현이구나, 나만 뒤늦게 알았구나 싶었고 이 책에서 언급한대로 위인들의 뛰어난 철학을 이번 기회에 제대로 배우고 생각해볼 기회를 얻어야겠구나 생각이 들었다.​이 책은 벤진 리드의 거인의 어깨 철학 3부작, '거인의 어깨에서 존재와 참을 묻다', '거인의 어깨에서 사회와 힘을 묻다', '거인의 어깨에서 인간과 삶을 묻다' 3권을 바탕으로 한 필사노트다. 이전의 책들을 읽어보지 않았어도 이 책에 나온 명언들을 바탕으로 충분히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좋았다. 단순 요약본이 아니고 설명을 줄였지만 개념과 문장을 남기고, 사유를 독자의 몫으로 남긴 그런 책이라 이전의 철학 3부작을 읽지 않고 바로 필사노트로 들어가도 따라 쓸 수 있게 되어 있는 책이었다.​180도 완전히 펼쳐지는 제본으로 되어 있어서 따라 쓰기 편하게 되어 있는 필사노트라 좋았다. 그냥 읽기만 하는게 아니라 따라 쓰는 책이라 펼쳐지는 제본인 것이 꼭 필요하다 생각이 들었다. '180명 사상가들의 핵심 개념과 어록 필사를 통해 사유의 근육을 키우다'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책으로 여느 필사노트와 달리 좀더 깊이있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 단순히 따라 쓰기만 하지 않고 철학책으로써의 기능도 함께 할 수 있어 내게 필요한 책이라 생각이 들었다.​세부 구성은 사상가를 먼저 소개하고, 핵심 개념어와 핵심 어록을 소개하였다.그 다음 사유의 맥락과 해설을 소개한 후, 옆에 따라 쓰게 되어 있고, 더 생각해보기를 통해 이번 글을 쓰면서 어떤 생각을 좀더 깊이있게 해보면 좋을지 문제까지 주어져서 참고하기에 좋았다. ​예를 들어 핵심 개념어의 설명 같은 경우 단순 단어 뜻이 아닌 철학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다시 설명해주는 의미였다.키에르 케고르가 말하는 불안이란 위험의 공포가 아니라 선택할 수 있다는 자유 그 자체에서 발생하는 감정이다 라는 설명처럼 말이다.그냥 문장만 접했을 때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었을 부분들을 이렇게 핵심 개념어 설명이나 사유의 맥락과 해설과 함께 읽음으로써 좀더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었다.그 다음 제대로 이해한 문장을 좀더 생각해보면서 따라 써보는 필사의 과정을 거치면서 자신의 생각을 단련해보게 하는 책바로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였다.​내 자신의 내면을 단단하게 하고 생각의 깊이를 키워나갈 수 있게 이런 필사노트로 단련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35/cover150/k0221368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3544</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  -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 풍경에 물들다 (스프링) -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59408</link><pubDate>Thu, 19 Mar 2026 10: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594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6828&TPaperId=171594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75/coveroff/k7221368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6828&TPaperId=171594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 풍경에 물들다 (스프링) -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a><br/>김현경 그림, 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이번 겨울동안 컬러링북 3권 이상을 완성하신 아버지를 위해 추가로 5권 이상의 컬러링북을 구입해드렸는데 이 책은 그와 별도로 새로이 선물해드린 신간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 입니다. 그저 컬러링이면 다 같은 컬러링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제가 구입한 다른 컬러링책들 중에 시니어용이 아닌 책은 시니어분들께 친절하지가 않아 마음에 들어하지 않으셨어요.예를 들어 바로 옆에 색칠 예가 될 수 있는 예시 완성 그림이 있어야 하고 그림 내용이나 소재도 중요하고요.시니어 컬러링북이 괜히 시니어용으로 개발된게 아니구나 싶었네요. 역시 직접 활용하시는 분들 니즈에 딱 맞는 제품이 중요한 거구나 싶었지요. 시니어분들을 위해 손가락 근육을 꾸준히 쓰게 하는 색칠, 컬러링 활동이 무척 도움이 많이 된다고 들어서 시니어 컬러링북을 선물해드렸는데아버지께서 무척 흡족해하시면서 꾸준히 취미생활겸 해서 소일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br>컬러링북은 마음의 휴식과 힐링을 위해서도 좋지만 아버지께서 직접 쓰시는 것을 보니 그 전에는 손가락에 힘을 들여 무엇을 오래 쥐고 활동하는 것을 오랫동안 안 하시다가 이렇게 컬러링을 하기 위해 몇시간씩 (사람에 따라 다른데 아버지께서는 보통 하나의 작품을 꼼꼼히 완성하시기 위해 2 ~3시간을 들여 완성하셨거든요. 컬러링 시간을 각자에 맞춰서 진행하시면 될 것 같아요 하루 30분이 좋다 하시면 30분 하고 다음에 마저 완성하면 되는 거니까요. ) 색연필을 쥐고 색을 칠하다보니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서 그 전에는 힘이 없어서 글씨가 삐뚤빼뚤했던 것들이 다시 젊었을때처럼 예쁜 글씨를 쓰실 수 있게 되었다고 그 효과를 바로 체감하시더라고요.그래서 주변 친구분들께도 컬러링을 강추하시게 되었고요.​<br>저도 어렸을 때 보았던 책에서 손가락을 오래,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이(예를 들어 피아니스트나 화가였어요.) 장수한다라는 글도 본 기억이 나고, 손가락을 꾸준히 쓰는 활동이 치매 예방에도 좋다는 글을 접한 기억이 있어서 부모님을 위한 활동으로 컬러링이나 필사가 정말 좋은 거구나 싶었거든요.​돌려 쓰는 색연필이면 좀더 진한 색을 쉽게 표현할 수 있겠지만 깎아 쓰는 색연필로는 진하게 색 표현이 안 된다고 아쉬워하시긴 했지만 그래도 깎아 쓰는 연필이 섬세한 색 표현에는 더 제격이긴 했어요.꼼꼼히 색을 표현하고 여러 색을 섞어 쓰시면서 아빠만의 멋진 작품을 완성해내시니 정말 놀랍더라고요. 마음에 드신지 사인과 완성 날짜도 적어넣으셨고요.​겨우내 매일 2~3시간씩 컬러링 한 작품씩 완성하시곤 했는데 이제 봄이 되었으니 텃밭농사에 매진하셔야 해서 컬러링하실 시간 없으시다 했지만 새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에는 마음이 동하셨는지 바쁜 와중에도 조금씩 시간을 내서 완성해내신 작품이 어느새 2작품, 나머지 3번째 작품은 이제 매일 하루 하나씩은 못하시지만 매일 꾸준히 조금씩 그리시느라 미완성인 상태였고요. ​열심히 완성하시면서 보람을 찾으시고 건강도 챙기시는 모습에 저도 선물해드리길 정말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부모님 선물로 강추드리고싶은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이었습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75/cover150/k7221368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77560</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  -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언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59329</link><pubDate>Thu, 19 Mar 2026 1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593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6828&TPaperId=171593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44/coveroff/k9421368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6828&TPaperId=171593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언 필사</a><br/>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br>마음을 안정시키고 가다듬는데 좋은 명언들을 따라 쓰는 필사가 참 좋다고 합니다. 특히 시니어분들을 위한 필사가 요즘 더욱 각광받고 있어서 부모님을 위해 준비한 시니어 필사 노트 마음 글벗이었는데요. 세계 명언 필사 노트라서, 좋은 글들을 따라 쓰시면서 얻는 효과가 많아서 좋은 책이었습니다.마음을 가라앉히는 심리적 안정감, 몰입하게 하는 집중력 증가, 보고 읽고 쓰며 뇌기능을 강화하는 두뇌 활성화, 표현과 어휘가 풍성해지는 언어 능력 개선, 한 문장이 오래 기억에 남는 기억력 향상 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굳이 시니어 분들이 아니더라도 많은 분들이 보기 좋을 세계 명언 필사 노트였는데요.특히 시니어분들을 위한 배려였다면 활자 크기가 커서 보기 좋다라는 점이었고요.일반 책은 한번에 펼쳐지지 않는데, 이 책은 따라 쓰기 좋게 180도 펼쳐지는 제본이라 더욱 따라 쓰기 좋은 책이었다라는 특징을 갖고 있고요.​그냥 마음 편히 따라 써도 좋지만, 필사를 할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참고할 만한 내용도 담겨 있어서 좋았습니다.이왕이면 매일 꾸준한 시간을 정해서 마음 편히 쓸 수 있는 곳에서 써보기손에 맞는 필기구를 골라 써보는 것도 추천해주고 있었습니다.저 역시 급하게 필기를 해야할때면 잘 나오지 않는 뻑뻑한 볼펜이나 매끄럽지 않은 연필로 잠깐 써볼 때도 있었지만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라면 굳이 손에 불편한 필기구를 오래 쓰고 싶진 않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매끄럽게 잘 써지는 젤 잉크를 좋아하는 편이고, 볼펜이라면 속기용으로 부드럽게 잘 써지는 0.7이나 1mm 볼펜도 부드럽게 잘 써져서 좋고요. 연필도 뻑뻑한 H보다는 진하고 부드러운 2B 이상을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각자가 원하는, 유난히 손에 잘 맞는 필기구가 있기 마련이지만 부드러운 필기구를 원하신다면 볼펜은 0.7 이상, 연필은 B,2B 이상 등을 고르시면 될 것 같아요. 또한 필사를 할 때 음악을 들으며 하는 것도 추천해주는데 본인이 좋아하는 음악을 따로 틀거나 이 책에 있는 QR 코드를 이용해서 음악을 틀어놓고 따라 쓰는 것을 추천해주고 있고요.​<br>그 다음 필사의 순서로 눈으로 먼저 읽고, 마음에 그 문장을 잠시 담아 두고, 작게 소리내어 읽어보라 해주었습니다.그 다음에 적어보고, 다시 읽어보라 하는 순서를 정해주고 있었습니다.다양한 세계 명언들이라 한번 읽고 넘길 글들이 아니라 되새김할 수록 더욱 좋은 글들이었거든요. 어릴 때처럼 급하게 숙제하듯 베껴 적는게 아니라 한 문장 한 문장 꼭꼭 소화시키는 기분으로 읽고 쓰면 되는 마음 글벗 필사 노트였습니다.부모님을 위한 선물로도 좋고, 나 자신의 마음 안정을 위한 선물로도 좋을 &lt;마음 글벗&gt; 이었습니다. 이름도 찰떡으로 잘 어울리는 책이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44/cover150/k9421368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74411</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수학 문제 좀 풀어봤니 - [수학 문제 좀 풀어 봤니? - 영국 최정상 수학경시대회 UKMT 문제로 단련하는 52주 두뇌 트레이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38228</link><pubDate>Sun, 08 Mar 2026 2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382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6475&TPaperId=171382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1/23/coveroff/k3021364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6475&TPaperId=171382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학 문제 좀 풀어 봤니? - 영국 최정상 수학경시대회 UKMT 문제로 단련하는 52주 두뇌 트레이닝</a><br/>영국수학재단(UKMT) 지음, 강세중 옮김 / 북라이프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br><br>어려운 수학 문제 앞에서 당황하거나 난색을 표하는 학생들이 많지만, 오히려 승부욕을 보이며 도전해보고픈 학생들도 있지요.수학을 잘하는 친구들이 좋아할법한 수학문제집영국 최정상 수학경시대회 UKMT 문제들로 단련하는 52주 두뇌 트레이닝 수학 문제 좀 풀어봤니? 입니다.이 책은 수학 관련 일반 도서들처럼 수학공부법이나 수학사 등에 관련한 일반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 아닌 전혀 문제집처럼 안 생겼지만 문제와 해설로 꽉꽉 채워진 수학문제집입니다.​10~18세 대상 경시대회, 수학 올림피아드, 영재교육, 해외유학 완벽대비서라고 하고 옥스퍼드대 석좌교수 마커스 드 사토이가 추천한 영국수학경시대회 수학문제집이라고도 하지요. 전세계 65만명 수학 영재들이 푼 레전드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니 우리나라에서도 심화수학 좀 풀어봤다 하는 친구들이라면 도전 의식 불태우게 할 수학문제집이 아닐 수 없겠네요.​<br>매일 한 문제씩 총 365 + 문항으로 채워진 52주 동안 완성할 수 있게 구성된 책이고요.2주마다 숫자 퍼즐과 논리 등 스페셜 문제가 추가되어 있고 처음부터 뒤로 갈수록 단계적으로 난이도가 올라가도록 구성이 되어 있고요.영국 수학경시대회 문제 선별집이라고 하니, 평소 풀어봤을 문제들도 있겠지만(나라가 다르다고 해도 워낙 유명한 수학문제들은 겹치기 마련이니까요.) 그러면서도 분명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새롭게 만나볼 문제들도 많겠다 싶더라고요.이 책을 풀어본 독자 및 얼리어답터 분들의 후기에 따르면 서울대 의대 23학번이자 '서울대 일타 선배들의 최상위 공부법' 저자분의 추천사도 있고요. 어려운 수학 문제 도전을 즐거워한 아마존 독자들의 후기도 있었네요.​<br>초등, 중등때 수학경시대회에 나가면서 어렵다는 수학문제집을 많이 풀어보고 대비했었는데(시중에 나와있던 기출문제집이나 국내 문제집들이어서 이렇게 해외판 수학경시대회나 올림피아드 문제들을 다루지는 않았었네요. 요즘은 정말 이런 좋은 문제집도 많이 나오고, 원하기만 하면 얼마든지 실력을 드높일 다양한 자료를 구할 루트가 많아져서 정말 더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구나 싶어요) 어렵게도 느껴지지만 당시에 어려운 문제를 풀었을때 풀고 났을때의 그 희열과 성취감은 이루말할 수가 없었어요. 그렇게 심화수학을 공부하면서 그 다음 학년, 다음 단계의 수학을 공부할때 훨씬 도움이 많이 됨을 알게도 되었고요. ​수학을 좋아하는 친구는 많이 없지만, 저도 어릴때 단순 계산만 하는 수학은 참 싫어했는데 고학년이 되면서 도형이나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어냈을때의 그 느낌은 생각보다 즐겁게 느껴졌었거든요. 비단 수학 뿐 아니라 자신이 잘하는 과목이 생기게 되면 그 과목이 좋아지게 되는 느낌(그 과목을 잘하면 그 과목을 좋아하게 되는건 정말 경험으로 느끼게 된 것이었으니까요.)좋아하는 과목이 있는 친구들이라면 그 경험을 해보지 않았을까 싶어요.수학경시대회도 그렇게 나가게 되었고 올림피아드나 당시 최고의 성적까지는 아니더라도 수학경시대회에서 입상할 정도의 실력까지는 갖출 수 있으면서 다음 학년 선행, 그 다음 선행을 하는데도 수학경시 준비를 하면서 심화, 응용수학 공부를 해둔게 많이 도움이 되는 것을 느꼈었어요.​무조건적인 선행보다 한번 공부할때 심화를 깊이있게 공부하고 완벽히 공부한 후에 다음 선행을 하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하는데 막상 우리 아이에게는 심화를 완벽히 다지는 것을 하지를 못해서 그게 내 아이 교육에서는 후회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어려운 수학을 풀면 풀수록 사고력이 계발되는 느낌, 더 어려운 것도 풀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 등이 생겨나기에 그저 어렵게 꼬아내기 위한 문제가 아닌 정말 제대로 된 문제를 아이들에게 풀게 하고 그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게 수학 자체를 좋아하게 만드는데도 큰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생각하는데 이 책도 그런 책이 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한계를 하나하나 극복해나가는 느낌이 책에서도 그 말이 나오는데요.생각하는 힘을 제대로 자극해주는 훌륭한 수학 퍼즐북이라는 아마존 후기가 있었고요. 매일 한 문제씩 풀면서 천재성이 폭발하는 최고의 수학 퍼즐북이라는 띠지 소개글도 있었네요. 매일 꾸준히 어려운 문제를 퍼즐처럼 풀어나가면서 (수학경시대회처럼 시간을 재고 푸는게 아니라 풀때까지 도전을 해보는 거죠.) 공부를 위한 공부라기보다 작은 도전이라는 생각으로 풀어나가면서 한계를 극복해나갈 수 있게 하는 책이 아닐까 싶었네요.자신의 사고력증진을 위해 풀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당장으 목적, 경시대회, 수학올림피아드, 영재반 대비, 해외유학 등의 목표를 갖고 풀어봐도 좋을 책이구나 싶었네요.​초등, 중등 시기에 특히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문제 풀이에 도전을 즐거워할 친구들이라면 이 책으로 하루 한문제씩 꼬박꼬박 풀어보면서 자신의 수학 능력치를 더욱 높여보면 어떨까 싶어지는 책이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1/23/cover150/k3021364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12386</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프렌즈 스페인 포르투갈  -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 마드리드·바르셀로나·리스본 - 최고의 스페인·포르투갈 여행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19325</link><pubDate>Sat, 28 Feb 2026 01: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193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508&TPaperId=171193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6/46/coveroff/89278815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508&TPaperId=171193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 마드리드·바르셀로나·리스본 - 최고의 스페인·포르투갈 여행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개정판</a><br/>박현숙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아이와 스페인 여행을 다녀온지 어느새 10년이 되었네요. 그때 기억이 참 좋았기에 가족들도 두고두고 이야기하는데 아이도 생각나는지 종종 이야기하곤 합니다. 어릴 적이었는데 무척 즐거웠는지, 가족해외여행치곤 꽤 길게 다녀온 9박11일 (기내 2박)의 여행이었는데도 아들은 다른 사람들처럼 포르투갈까지 같이 여행 못 간 것을 아쉬워했던게 생각이 나네요. 그래서 다음에 꼭 포르투갈도 다녀오자~ 했는데 그 사이 다른 나라들도 여행하고, 코로나 때문에 못가고, 또 아이가 자라 고등학생이 되는 등 시간의 흐름에 따른 이런 저런 이유로 2번째 스페인 여행을 아직 못 가보게 되었네요. ​다시 가게 되면 포르투갈은 꼭, 스페인도 못 가본 곳 위주로 꼭 다시 가보고 싶다 생각했던 것이 워낙 스페인 여행을 알차고 재미있게 잘 다녀왔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다른 가족들은 패키지로라도 유럽 여행을 여러 나라 다녀오셨는데 아이와 저는 스페인이 첫 유럽이자 (아직까지는 다른 유럽은 못 가봤지요.) 아직까진 유일한 유럽 여행이어서 더 기억에 남는지도 모르겠어요.알함브라궁전(영문 표기다보니 이 책에서는 알람브라 궁전이라고 표기되어 있어요.)이나 세비야 대성당, 가우디의 다양한 아름다운 건축물 등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명소들이 정말 많기도 했고요. 책 속에서 다시 멋진 사진으로 만나보는데 너무 반갑더라고요.​스페인의 여러 도시 중 가보고 싶은 곳들을 골라 다녀왔는데 도시마다 어찌나 색채가 다르고 느낌이 다르던지. 해외 여러 나라 여행하지 않아도 충분히 스페인만으로도 매력적인 여행이었지요. 스페인을 좀더 제대로 다녀오기 위해서 꼭 필요한 여행가이드북저는 프렌즈 스페인 포르투갈을 참고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최신간을 이렇게 열심히 재미나게 정독하고 있지요.​프렌즈 스페인에서는 먼저 스페인 포르투갈에서의 최고의 경험이 될 하이라이트 10가지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워낙 유명하지만, 꼭 빼먹지 말아야할 볼거리 먹거리 등을 짚어주고 있어 꼭 이 부분을 챙겨서 보길 추천하고 싶고요.출발 전 미리 알아두면 좋을 스페인에 대한 이야기, 지리와 역사, 스페인 자부심, 전통 문화 등에 대해서 간단히 짚어 줍니다.이제 스페인 여행 키워드 10가지도 빼먹지 말아야겠지요.&lt;콘비벤시아, 무데하르 건축 양식, 아술레호, 가우디, 콜럼버스, 투우, 피카소&amp; 미로&amp; 달리, 엘 클라시코, 플라멩코, 타파스&gt;놀랍게도 스페인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여행도 다녀왔다 싶었는데도 처음 접하는 키워드들이 있었답니다.따로 제가 이름을 몰라서 그랬던 것일수도 있는, 콘비벤시아, 무데하르 건축 양식, 아술레호에 대해 이 책에서 다시 제대로 익힐 수 있어 좋았고요.​여러 도시별 일정을 짤 때 참고하기 좋게 다양한 코스가 추천되어 있어 참고하기 정말 좋은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가이드북인데요.교통 어드바이스 및 대상자, 포인트, 여행 총경비, 실제 관광시간, 준비 내역 등까지 상세히 소개되어 있는 추천루트라 여행코스 참고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부분이었네요.요즘 제주도는 물론 해외에서도 한달살기를 해보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유럽에서, 스페인 같은 멋진 풍광 속에서 한달살아보기도 참 근사하겠다 싶었어요. (물론 스페인, 이탈리아 등은 소매치기가 많아서 스마트폰이나 짐 등 관리에 아주 촉각을 곤두세워야한다는게 주의사항이긴 하지만, 이 부분도 미리 대처를 잘 해두면 걱정이 줄어든다는 사실- 몸에서 떼지 않게 링, 스프링 등을 이용해서 아주 철저하게 묶어두고 지갑도 꼼꼼히 숨겨두고 했었거든요. )이 책을 통해 배운 점 또 하나, ATM 이용을 조심해야한다 하네요. 카드 투입구 부분에 복제장치를 설치하거나 카메라를 설치해 비번을 알아내는 범죄가 있다고 하니 편의점, 오픈 장소 ATM보다는 은행 안의 기기를 이용해야 가장 안전하다 합니다. 시내에서 ATM이용할때는 기기도 살피고 주변도 꼭 살펴야한다 하니 명심! (우리나라에서도 ATM 복제를 조심하라고 경고 문구가 뜨곤 하던데 그런 범죄가 해외에서 일어날 수 있다하니 주의해야겠어요.)​이 책에서는 바르셀로나, 세비야, 리스본을 한달살기 도시로 추천해주었어요. 리스본은 못 가봤지만 바르셀로나, 세비야는 여행 당시 참 멋지다 싶은 곳들이었는데 한달살기로도 좋을, 볼거리가 가득한 도시라 그런가보다 싶었네요.​바르셀로나 인 마드리드 아웃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스페인 여러 도시 여행을 계획한다면 이와 같이 거리가 먼 두 도시를 인 아웃을 다르게 해서 여행하면 좋다 하더라고요. 반대로 마드리드 인 바르셀로나 아웃도 추천이라 하고요.암튼 저희는 바르셀로나가 마드리드보다 더 인상적이었는데 이 책을 보니 마드리드에서 제가 못 가본 곳들이 많아서 그랬을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책에 소개된 가장 핫한 뷰포인트라는 리우호텔 360도 루프탑바 같은 곳에서 브런치를 먹거나 석양 무렵 멋진 풍경을 보는 것도 못 해봐서 아쉬웠고요. 마드리드에서 프라도 미술관, 근교인 톨레도 여행 등만 현지 패키지 투어로 신청해서 다녀왔는데, 왕궁은 외관을 지나치기만 한게 아쉬웠어요.알고보니 미리 온라인 예약을 하면 방문할 수 있다하니 다음엔 꼭! 이런 생각이 들었지요.마드리드 왕궁은 유럽에서 가장 큰 궁전 중 하나로 런던 버킹엄 궁전, 파리 베르사유 궁전, 빈의 쇤브룬 궁전과 함께 꼭 방문해야하는 여행지 중 하나라는 멘트가 적혀 있었답니다.​사실 스페인 세비야, 그라나다 등을 여행하면서 왕좌의 게임 배경지같다라는 생각을 여러번 했었는데 2000년 역사를 간직한 중세 카탈루냐 도시 지로나가 왕좌의 게임 시즌 6의 배경이 된 곳이라 하네요. 바르셀로나에서 당일치기 여행지로 인기 높은 곳이라 하니 바르셀로나와 묶어서 다녀오기 좋은 도시였고요.​포르투갈의 리스본은 세상에 알려진 대단한 보물은 없지만 7개 언덕에 숙소를 잡고 창문으로 내려다보는 시내 풍경이 그렇게나 아름답다고 하네요. 에그타르트도 너무 맛있다하고요. 리스본 근교 3곳에는 산과 바다, 세계 문화유산을 단 하루만에 둘러볼 수 있는 신트라, 호카곳, 카스카이스도 여행지로 추천되는 곳들이라 하였고요.포르투갈은 포르투갈과 이름이 비슷한 곳 포르투가 티브이에 소개되는 것을 보았는데 정말 너무 예쁜 도시구나 싶었어요.포르투갈 하면 리스본 밖에 몰랐는데 방송을 보며 포르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요. 포르투는 해리포터 작가 조앤 롤링이 여기서 2년 동안 머물며 해리포터를 집필한 곳이라 하니 예술적 영감을 얻기에도 근사할 만큼 아름다운 곳이구나 싶었지요.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한 듯 사람도 건물도 낯선 포르투,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역사지구도 멋지고, 어디를 둘러봐도 모두 엽서 속 풍경 같은 곳들이라니 여긴 정말 신랑 휴가를 길게 받을 수 있을때 같이 가족여행 가고픈 곳이었네요.​여행책을 좋아하는 까닭은 여행을 준비하는 설렘도 느낄 수 있고, 아직 가지 못한 곳이라도 책을 통해 미리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프렌즈 시리즈는 여행 준비에 만전을 기할 수 있게 꼼꼼하게 준비된 책이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br>​#프렌즈스페인포르투갈 #프렌즈스페인 #중앙북스 #박현숙 #문화충전 #스페인여행 #포르투갈여행 #스페인여행가이드북 #포르투갈여행가이드북]]></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6/46/cover150/89278815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64654</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루 한장 미묘한 영단어 - [하루 한장, 미묘한 영단어 - 뜻이 미묘하게 다른 쌍둥이 영단어 한 번에 암기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18973</link><pubDate>Fri, 27 Feb 2026 23: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189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6519&TPaperId=171189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62/coveroff/k8021365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6519&TPaperId=171189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한장, 미묘한 영단어 - 뜻이 미묘하게 다른 쌍둥이 영단어 한 번에 암기하기!</a><br/>박범익 지음 / 메리포핀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br>영어단어를 공부하다보면 비슷해보이는 단어들이 참 헷갈리는 것들이 많아서 고심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이 책은 비슷한 의미의 헷갈리는 쌍둥이 유의어 100가지를 커플로 묶어서 시각적으로 의미 차이를 느끼면서 확실히 외울 수 있게 해주는 영어단어장이다.​하루 한 장 미묘한 영단어이 책의 저자 분인 박범익님은 서울대 생물교육과 출신으로 한국교육개발원 과학교육연구실 책임연구원, EBS 기획국장, 편성국장, 방송본부장 등 다양한 경력을 거쳐 현재 S.N.T.EDU 의대 입시 전문 컨설턴트를 하고 계신 분이시다.주요 저서로 &lt;미묘한 영단어해설&gt;, &lt;창의수학퍼즐번역서&gt;, &lt;의대 MEET DEET 면접기출문제&gt;, &lt;서울대 MMI 면접 기출문제&gt;, &lt;의대 MMI 면접 핵심 대비 전략&gt; 등이 있었다. 저자분의 이력 및 저서에 대해 표기한 까닭은 이 책의 목적에 있다.저자 분이 EBS에서 20년간 외화 스크립트를 번역하며 살아있는 언어를 다루고 대치동에서 10년 넘게 의대 진학 컨설팅을 담당하며 최상위권 학생들이 흔히 혼동하는 핵심 키워드들을 치밀하게 분석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중고교생부터 성인까지 폭넓게 활용가능하나, 특히 의대 MMI 면접이나 논술 등 깊이있는 사고력을 요구하는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더욱 최적화되어 있다 한다. 흔히 자유라고만 번역하는 liberty와 freedom의 명확한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면 저자의 의도를 오독하거나 면접관 질문에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 하였다. ​liberty는 제도와 법이 보장하는 공동체 내의 자유로, 시민으로써 누리는 권리인 동시에 의무duty를 전제로하는 반면freedom은 태어날때부터 주어지는 천부적인 자유로, 여성의 '출산 자기 결정권' 등이 이에 해당하고 이러한 본질적 자유에는 개인의 고유한 책임responsibility이 뒤따른다 하였다.​이렇게 보니 정말 제대로 그 뜻을 이해해야 명확한 답변이 가능하겠구나 싶었다.​이 책 속에서는 각 단어의 뜻과 해당 단어가 사용되는 예시 문장들을 여러 문장으로 제시해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눈으로 직접 비교할 수 있게 해주었고 더 자세한 해설을 통해서 다시 한번 짚어서 비교 설명해주고 있었다.​cognition과 recognition단어도 거의 비슷하고 뜻도 한글로 "인지"여서 인지라고만 기억을 했는데 그 둘의 차이는 이와 같았다.cognition은 정보를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기억 추리 판단을 포함하는 전반적인 인지과정이고recognition은 어떤 것을 알아보고 기억에서 떠올리는 과정의 인식을 뜻한다고 하였다. (re가 들어가는 과정에서) 이미 알고 있는 것과 연결하여 확인하는 과정이라 하였다. re가 다시, 재 라는 의미가 있으니 그와 연결지어 기억하면 되겠구나, 사실 re의 경우에는 그런 의미가 있어서 느낌으로 그 차이를 구분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았겠다 싶었다.​다시 확실히 짚어 주는 부분으로 기억하자면cognition은 '사고의 과정'recognition은 '식별과 인정'이라 하였다.이 책 참 용하다 싶다.쌍둥이 영어단어 이렇게 외우면 좋겠구나영어단어 외우는법 이 책으로 공부하면 헷갈렸던 부분 확실히 비교가 될 것 같다.​영어단어 한끗 차이로 공부하기 어려웠던 학생이라면 이 책으로 도움을 얻으면 좋을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62/cover150/k8021365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76259</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돈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 - [돈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 - 최성락의 돈의 심리 세 번째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09745</link><pubDate>Mon, 23 Feb 2026 22: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097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5562&TPaperId=171097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8/81/coveroff/k6621355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5562&TPaperId=171097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 - 최성락의 돈의 심리 세 번째 이야기</a><br/>최성락 지음 / 월요일의꿈 / 2026년 01월<br/></td></tr></table><br/>투자로 돈을 벌어 교수직을 그만둔 파이어족 저자의 &lt;돈의 심리&gt;라는 칼럼에 연재된 이야기그 3번째 돈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 입니다.1주에 한편이면 1년에 50편, 그 정도 쓰지 않을까 길게 쓰면 2년 이야기할 거리는 되겠다 싶었던 글이 어느새 2년 반을 넘어섰다고 합니다.돈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가 아닌, 돈이 우리 인생 전반, 삶, 사회 전체 문제와 관련된 것이어서 쓸 이야기, 쓸 주제가 계속 생겨난 것이라 합니다.​-한달에 월세 300을 받는데 망했다고?-부자들이 강남 아파트 월세 사는 이유-횡재가 아니고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200억 시골 땅을 상속받으면 일어날 일들​꽤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았고, 재미있게 읽기 좋은 돈의 심리에 대한 이야기들이었습니다.과연 칼럼으로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만한 글들이구나 싶었지요.파이어족인 저자 분이 어떻게 돈을 벌게 되었나에 대한 투자 방법이 궁금했다라면, 그 속시원한 해답을 찾기는 어렵겠지만 (그런 질문을 받았을때 어떻게 답을 해야할지 알 수 없다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2배의 수익률은 물론이고 10배도 여러번 투자로 벌어보았지만, 무슨 공식처럼 대답할 수 있는 답변은 아니었다라는 것이지요.) 돈에 대한 부자들의 생각, 대응방식 등을 이해하면서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인드를 가져보게 하는 그런 책이라는 생각은 분명 들었습니다.​부동산, 주식, 코인 어느 것에 투자를 하는게 좋으냐라는 질문에는 국어 영어 수학처럼 골고루 해야한다는 답변을 해주었고요.아는 분 중에 이상하게 샀다하면 전부 하락이어서 손해를 정말 많이 본 교수님 이야기도 담겨 있었습니다. 수십년을 그렇게 하락만 하기도 힘든데, 열심히 공부해서 산 주식들인데, 이미 남들이 상투잡아 고점인 상태에서 들어가서 전부 하락이 된 주식들.주식을 투자할때 저자분의 경우 불확실성에 투자를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하는데, 그게 참 어렵잖아요.아마 그 주식마다 폭락하신 분도 그래서 그랬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네요.저 역시 주식을 하는게 겁이 나는게 적은 돈도 아니고 큰돈이라면 불확실성에 투자하는게 엄두가 잘 안 날 것 같아서 말이지요. 그래서 부자가 아직 못 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요.​부자가 되기 위해서 횡재 운도 필요하고아무에게나 횡재가 오는게 아니라 성실한 사람이 횡재 운도 잡을 수 있다 합니다.저자분이 하시는 "투자로 먹고 삽니다"라는 전업투자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인식처럼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투자를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한가하게 하는 것입니다 라는 부분이 참 부럽기도 하고 인상적인 부분이었네요.​빈익빈부익부, 부자는 갈수록 더 부자가 되어가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더 가난해진다라는 말이 이 책에 있더라고요.부자가 되고 싶고, 돈이 돈을 굴리게 하고 싶고아무리 많은 돈이 있어도 노후에 그 돈을 헐어 쓰면서 안정적으로 살려면 생각했던 그 이상으로 많은 돈이 필요하다 하더라고요.일만으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는 없으니, 일을 하지 못하고 살 때를 대비해 투자에 대해 깊이있는 생각을 해보고 추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8/81/cover150/k6621355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888125</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의대생의 하루는 달랐다 - [의대생의 하루는 달랐다 - 최상위권 의대생들의 수험 생활 해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07438</link><pubDate>Sun, 22 Feb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074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5015&TPaperId=171074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4/5/coveroff/k2521350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5015&TPaperId=171074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의대생의 하루는 달랐다 - 최상위권 의대생들의 수험 생활 해부</a><br/>전국 의대생 13인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br>의대의 인기는 정말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고 있는 것 같아요.최상위권 의대생들의 수험 생활을 해부한 책, &lt;의대생의 하루는 달랐다&gt; 수험생 엄마로써 저도 궁금해서 읽어보았습니다.​세상에 다양한 공부법들이 나와 있는데 합격한 선배의 공부법이야말로 살아있는 생생한 경험담이라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게 아닐까 싶어요.이러한 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고요.​이 책은 최상위권 의대생 13인의 입시생활을 완전 해부하고 수능 최적화 라이프스타일을 다룬 책이라고 표지에 씌여 있었습니다.이 책의 저자 분은 2025년 약 2달이 넘는 시간동안 13명의 의대생과 공부법에 대한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공부법을 실천할 수 있는 전략으로 바꿔주는 것은 수험생활관리의 힘이었다 하는데요. 이 책은 단지 잘하는법이 아닌 어떻게 버티고 회복하고 반복했는가에 대한 실천 가이드라 할 수 있는 책이라 합니다. 그래서 단순 공부법만 있는게 아니라 생활관리를 해주는 힘, 시간을 다루는 기술, 멘탈이 무너졌을때 극복하는 법, 재수 삼수를 하면서도 꺾이지 않는 믿음 등 13인의 의대생의 생활 구조와 마음가짐의 총합을 다루는 책이라 하였습니다.​이제 고3이 시작되는 아이에게 바로 이러한 책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었거든요.일년동안 최선을 다해 원하는 대학 원하는과에 들어가면 너무 좋고, 혹시라도 그렇지 않다해도 버티고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반드시 필요한데그렇게 단단하게 지지해주는 동기부여가 되는 힘을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게 되리라 기대되는 내용들이었습니다.​각 학생들에 따라 수험여정, 공부전략, 생활 설계, 멘탈관리로 나누어 소개가 되어있고요.끝으로 의대생 생활습관 9가지를 정리해 기록해놓기도 하였습니다.​한 번에 의대에 붙은 학생이 있는가 하면, 재수, 삼수 끝에 들어간 학생도 있었고처음부터 의대가 목표였던 학생이 있는가 하면 처음에는 공대, 약대를 목표로 하다가 의대를 목표로 하여 결국 의대생이 된 학생도 있었습니다.대학을 다니다 군대에 가서 다시 공부해서 의대에 간 경우도 있었고요. ​의대는 워낙 최상위권이다보니 상위권 학생들중에서도 (스카이를 무난히 갈만한 성적이다라는 말을 들어도 의대는 또 아니기에 더 공부하고 더 공부해서 현역을 넘어서서 재수, 삼수 등에 이르러 의대에 간 경우도 있고요.) 처음부터 끝까지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해서 간다기보다 성적이 덜 나오거나 안 나왔던 시기가 있어도 자신의 멘탈을 잘 잡고 끝까지 유지하여 좋은 성적을 얻어 원하는 의대에 합격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습니다.​재수학원에 다녀 빡빡하게 짜여진 일정이 잘 맞는 학생도 있을 수 있고 전혀 맞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재수학원에서 친구를 사귀어 같이 공부한 경우도 있고 친구를 사귀지않고 공부에만 매진한 경우도 있었습니다.성공한 선배들 대부분이 꼭 필수로 쓴다고 하는 플래너도 이 책에서는 모두가 다 플래너를 써야한다고 말하지 않고 쓰지않고도 의대를 간 경우도 있고, 재수때는 썼지만 삼수 때는 플래너를 약식으로 간소화하여 써서 합격에 이른 경우도 있었습니다.​학교도 영재학교, 일반고, 자사고 등 여러 학교의 선배들이었고, 입학 대학도 을지대, 고려대, 경북대, 단국대, 동국대, 순천향대, 한양대, 충북대, 가톨릭관동대, 가톨릭대, 서울대, 이화여대 2인 등 13인 12학교 의대생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최상위권 공부법, 생활 관리법이라고 해서 모두가 같을 수는 없었습니다.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성향도 다 다를 수 있기에 자신에게 맞는 방법, 혹은 원하는 대학, 혹은 원하는 길 등을 맞춰보며 참고하여 이렇게 바꿔보면, 이렇게 따라하면 좋겠다, 이럴 땐 나도 이렇게 해봐야겠다 등 멘탈관리 등의 노하우를 제대로 배우면 좋을 그런 책이었습니다.​#의대생의하루는달랐다 #현익출판 #전국의대생13인 #문화충전 #의대생 #2027수능 #서평이벤트 <br>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4/5/cover150/k2521350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40518</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로 뚝딱 자서전 쓰기 도전  - [AI로 뚝딱 자서전 쓰기 도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04744</link><pubDate>Sat, 21 Feb 2026 1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047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5382&TPaperId=171047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0/39/coveroff/k8521353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5382&TPaperId=171047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로 뚝딱 자서전 쓰기 도전</a><br/>가재산 외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01월<br/></td></tr></table><br/> 자서전은 위인이나 잘 알려진 명사들이 쓰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자신의 자서전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음을 알게 되었습니다.특히 가까이에서는 어머니께서 본인의 인생사, 625전쟁 당시 태어나셨던 순간부터 시작해서 나름 한국의 격동기와 함께 했던 본인의 인생사에 대한 이야기를 자서전으로 남기고 싶어하시면서 자녀 중에서 그래도 책을 많이 읽은 저에게 서평처럼 어머니의 자서전을 써줄 수 있느냐 물어보셔서, 책을 쓴다라는 생각 자체를 해본적이 없던 터라 부담스럽게 다가와 선뜻 답해드리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이 책은 일반인은 물론 시니어 분들도 충분히 본인의 자서전 쓰기를 해내실 수 있게 정말 그야말로 뚝딱 자서전 쓰기를 해보실 수 있게 AI 코칭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자녀가 도와주거나 어디 대필작가에게 아주 비싼 돈을 내고 의뢰할 필요없이 스마트폰 하나면 혼자서 자서전쓰기를 해내실 수 있게 도와주는 책.AI책쓰기 코칭협회를 통해, 70,80이 되도록 평생 책 한번 써보지 않았던 분들이 컴퓨터는 물론이고 스마트폰도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컴맹, 폰맹서부터 초등학교도 제대로 나오지 못했다는 분들까지 책을 내셨는데, 10여년간 150권 이상의 책이 세상에 나왔다고 합니다.나도 할 수 있다라는 믿음으로 책을 내시게 되었는데 이제는 AI라는 놀라운 협력자까지 생겨서 책을 만드는, 자서전을 쓰는 꿈이 더이상 실현 불가능한 꿈이 아니게 되었다는 것.​컴맹이신 어르신들이 글을 쓰시는 것을 두려워하시는것도 당연합니다.AI챗봇은 어르신들이 말씀을 하시면 그 말을 정확한 텍스트로 변환해주니 전속 비서가 옆에서 받아적는 것과 같으므로 말만 하면 글로 옮겨 적기가 가능합니다.​나는 매끄럽게 말을 못하는데? 시니어의 솔직한 이야기를 AI가 문법에 맞고 유려한 문장으로 다시 바꾸어 줍니다.또한 잘 기억나지 않는 그런 기억들을 AI의 회상 질문법을 통해 기억의 실타래를 하나하나 풀어가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AI 자서전 쓰기 제목만 접했을때는 정말 막연하고 막막하게 느껴졌는데 생각보다 AI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정말 많더라고요.특히 타이핑조차 어려우신 컴맹이신 어르신들을 위해서도 아예 타이핑부터 해줄 수 있고 문장다듬기도 AI가 충분히 해줄 수있다는게 놀라웠고요.​시니어 분들이 자서전을 써야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득력 있게 씌여있었습니다.내 가족에게는 나의 기록을 전달해줄 수 있고 국가적으로도 커다란 사건 위주의 기록이 아닌, 개개인의 기록유산을 남기는 것으로 개개인의 삶을 남기는 것이 사회사를 복원하는 일이라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었지요.​자서전을 쓸 때 책 한권 몇 백페이지라는 부담감이 실로 막대한데, 완벽주의를 버리고 작은 목표, 오늘은 한페이지, 이번 주는 한 가지 에피소드만, 이렇게 작은 목표를 설정해서 하나하나 달성해나가면 어느새 한권의 책이 완성되는 것이라 합니다. ​정말 이 책 한권과 스마트폰 AI만 있으면 얼마든지 자서전을 쓸 수 있게 탄탄하게 구성이 되어 있는 책이라 좋았습니다.내가 걸어온길을 연표 타임라인 순으로 정리해 뼈대 세우기부터 시작해, 자료를 디지털화 정리하는 법 등 구체적인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었습니다.AI로 자서전을 써봐야지 했던 분이라면 이런 책의 도움이 정말 크겠구나, 꼭 필요하겠구나 싶은 부분들이 많았는데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상세히 안내되어 친절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부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AI에게 질문을 하거나 효과적인 프롬프트를 하기 위한 방향성을 결정하는 것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알려주었는데요.소설을 써줘, 라고 말하기보다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한 심리 스릴러 단편소설을 작성해줘, 주인공은 30대 회사원으로~~~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설정을 해줘야 원하는 내용의 글이 나올 수 있음을 알려주었는데요. 이 방법은 요즘 사람들이 AI에게 질문할때 참고하기도 좋은 그런 질문 방식이었지요.​자서전쓰기에 필요한 AI를 똑똑하게 활용하는 질문법, 본격 사용법이 바로 이 책 안에 들어있었습니다.AI회상 질문법으로 나에게 필요한 기억을 복원하는 방법도 안내받을 수 있었고요. 맞춤법과 문법 오류 검토를 요청하는 프롬프트 작성법 등 필요한 내용을 바로바로 찾아 적용가능하였기에이 책을 옆에 끼고 차분히 하루의 분량을 작성해나가면서 본인만의 자서전쓰기를 완성해보면 어떨까 싶었네요.​시니어는 물론 일반인도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 AI로 뚝딱 자서전 쓰기 도전이었습니다.​​​​​#AI로뚝딱자서전쓰기도전 #글로벌콘텐츠 #가재산 #김영희 #김연옥 #문화충전 #자서전쓰기 #AI자서전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0/39/cover150/k8521353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103961</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공부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배웁니다 -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배웁니다 - 평생 공부머리를 결정하는 초등 6년 배움 근육]</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03904</link><pubDate>Fri, 20 Feb 2026 21: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039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5931&TPaperId=171039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6/79/coveroff/k1821359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5931&TPaperId=171039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부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배웁니다 - 평생 공부머리를 결정하는 초등 6년 배움 근육</a><br/>최순나 지음 / 라곰 / 2026년 01월<br/></td></tr></table><br/>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걱정과 설렘이 동시에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이다. 특히 1학년 첫 선생님이 어떤 분이 되실지. 우리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등등 걱정이 정말 한가득이던 때가 있었는데이 책을 쓴 저자분인 최순나님은 1학년 담임교사 시절 아이들과 함께 쓴 책 1학년이 쓴 1학년 가이드북이란 책으로 제자들과 함께 tvn 유퀴즈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은 선생님이라 하였다. 이후로도 아이들과 함께 20여권의 책을 출간하고 36년간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지낸 후 지금은 대구 연암도서관 관장으로 계신다 하였다. ​아이들을 가르친 수십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글이라 더욱 와닿았다.사실 우리 어릴때는 입학 전에 스스로 당연히 하던 것들이 많았는데 우리 아이 입학할 적에는 어찌나 하나하나 다 걱정이 되고 잘 할 수 있을지 신경이 쓰이던지.. 많이들 입학전에 한글 떼기 등을 가장 신경쓰지 않을까 싶은데 이 책에서는 초등학생에게 반드시 필요한 선행학습으로 짚어주는게 있다. 부모님의 말씀을 귀기울여 듣는 것, 화장실을 바르게 사용하는 것, 숟가락과 젓가락을 바로 잡고 감사히 밥을 먹는 것, 가방 속의 물건을 잘 정리하고 준비하는 것 등 구체적인 생활습관이 그렇습니다. 또한 세상의 일에 관심을 갖고 자연의 변화와 주변의 동식물을 관찰하는 생활 태도 등을 미리 배워도 좋겠습니다. 184~185p미리미리 가르친다 생각했어도 일일이 챙겨주느라 미처 스스로 하는 것을 못 가르쳤던 생활습관들이 있다면 그런 부분들을 미리 학교 들어가기 전에 교정해서 스스로 잘 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가독성이 좋게 잘 쓰인 책이라 읽는 재미가 있었는데, 내 자녀 교과서 읽기는 정말 초등학교 때 미리 알았더라면 꼭 해봤을텐데 싶어 안타까운 부분이었다. (내가 너무 늦게 읽었구나. 우리 조카들은 꼭 이걸 해보라고 오빠에게 권해줘야겠다 싶었다.)지금도 지역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학부모 교육의 하나로 내 자녀 교과서 읽기를 진행하고 있으시다 한다. 아이의 숙제를 봐주려고 한두장 보던 것은 교과서 읽기가 아니라 하였다. (생각해보니 그렇게만 읽어봤던 것 같다.)아이 교과서를 읽어보면, 아이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지, 올해 가족여행을 어디로 가면 좋을지, 아이의 수학적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해 어떤 대화를 하면 좋을지 교과서 속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한다. 교과서를 읽고 아이를 가르쳐보겠다는 마음은 내려놓고 잡지 읽듯이 읽어보길 추천하였다. 수학에서 들이와 부피를 배우는 것을 알고 간장, 우유를 구입하면서 밀리리터와 리터를 아이에게 관심있게 살펴보게 하고 직접 사도록 심부름할 기회도 주었다 하니 아이가 확실히 개념잡는데 도움을 받았겠다 싶었다. 초등 입학 전이 아니더라도 현재 초등 혹은 중학교 부모님이라면 이렇게 아이 교과서를 읽어보고 교과서 속 관련 장소 여행하기, 자기 생각을 나누고 다른 사람의 의견 듣기, 나 너 우리를 연결지어 생각하기 등을 해볼 수 있게 하는 것이 교과서 읽기 프로그램의 다양한 효과 중 하나가 되겠구나 싶었다.​잘 자란 아이들의 특징 중 전문가들 사이에 이견이 없는 두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하나는 부모와 사이가 좋다는 것, 그리고 두번째는 아이가 책 읽기를 좋아한다는 것이다.아이가 스스로 책읽기를 좋아하면 좋겠지만, 아이가 책읽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 들어가버리면 아이는 책을 싫어하며 달아날 수 있다고 한다. 아이가 책과 친구되는 법을 알려주는것, 방법은 바로 부모가 책과 친구가 되어 살면 된다는 것이다. 아이가 보고 그대로 자라게 되니까.다행이 다른건 몰라도 아이 앞에서 책읽는것 하나는 정말 열심히 하였던 것 같다. 어릴때 좋아하던 책을 학창시절엔 공부해야하니까 덜 읽다가 결혼하고 아이 낳고 나서는 정말 책만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읽고 살았는데 (책탑에 치인다고 신랑이 싫어할 정도로)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니 그건 다행이었구나 싶었다.​맨 뒤에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Q&amp;A30이 수록되어 있었는데 초등 학부모라면 대부분 궁금해할 것들에 대한 답변을 얻기 좋은 부분이었다.책 날개에는 본문 내용을 총정리한, 공부잘하는 아이가 어떻게 배우는지를 순서대로 정리해놓았다.예를 들어 공부하는 곳인 학교에서 생활에 충실하다. 정답을 찾기 이전에 생각하는 힘을 기른다 등등의 것들이 소개되어 있었다.​초등 학부모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어줄 알찬 내용들로 채워진 책내가 초등맘이었을때 만났더라면 정말 좋았을텐데 싶어 아쉬움이 컸던 책그래서 현재 초등학부모인 오빠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공부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배웁니다 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6/79/cover150/k1821359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067995</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팔리는 한 문장은 다르다 - [팔리는 한 문장은 다르다 - 고객을 사로잡고 지갑을 열게 하는 한 문장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03444</link><pubDate>Fri, 20 Feb 2026 17: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034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5438&TPaperId=171034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1/29/coveroff/k242135438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5438&TPaperId=171034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팔리는 한 문장은 다르다 - 고객을 사로잡고 지갑을 열게 하는 한 문장의 기술</a><br/>황현진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br>성과가 높은 영업인들의 뒤에서 세일즈 대본을 써주는 세일즈 작가!대한민국 1위 기업들이 앞다퉈 찾는 0순위 마케팅 강의!​사실 이 책을 펼치기 전에 씌여진 띠지의 강렬한 멘트에 끌리지 않을 수 없었는데 읽을수록, 정말 그렇구나! 하고 공감이 가서 고객의 마음을 정말 잘 살펴보는 그런 세일즈 문구를 아는 작가구나 싶었다.이 책은 내가 판매를 하는 입장, 구매를 하는 입장 두가지를 고려하면서 읽기 좋은 그런 책이었다.​예전에는 정말 유행어처럼 귀에 쏙 꽂히는 문구를 잘 뽑아낸 광고 카피 문구라고 하고 그런 글을 잘 만드는 사람을 카피라이터라고 했는데 요즘은 세일즈 작가라고 하나보다 싶었다.찾아보니 두 말을 비슷하게 사용하거나 아예 같게 보는 사람도 있지만 카피라이터는 독자가 구매를 원하게 만들고 그 다음 행동을 유도하도록 하는 사람이라면 세일즈 작가는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직접 반응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 하였다. 사실 둘다 팔리는 문장을 쓰는 직업이라는 것은 비슷한 듯 하다. ​이 책의 작가 황현진님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세일즈 대본을 쓰는 작가분이라 한다. 쇼호스트 시절 체득한 찰나의 영감들을 토대로 대한민국 1등 기업들이 0순위로 찾는 세일즈 멘토가 되었다고 한다. 판매자의 언어가 아닌 고객의 언어를 쓰라.​비포 앤 애프터로 사람들의 이전 표현을 어떻게 바꾸면 좋을지를 보여주는데, 그 글을 읽으면서 정말 사고 싶다, 공감을 해주니 남다르게 느껴지네 등의 느낌이 바로 들었다. 그 한문장으로 인해 고객은 지갑을 열게 되는 것이다.사실 팔리는 글을 쓴다 하면 사업가나 마케팅팀, 일반 회사에서도 상대방 업체나 고객이 있다면 얼마든지 필요한 책이 될 수 있다. 더 좁게는 상인 등만 필요한 글이 아닐까 싶지만 의외로 보통 사람들에게도 꽤 필요한 글이 아니었나 싶다.​아주 작은 판매라 할 수 있는 당근에서 아이 작아진 옷, 이젠 안 쓰는 장난감 등을 판매하는 글을 쓰더라도 (요즘 ai가 써주기도 하지만, 사실 아직은 많이 조잡한 수준이라 팔리는 문장은 아니라고 본다.) 응용할 수 있고, 거꾸로 내가 구매자의 입장이 될 때도 아, 이런 의도가 들어 있을 수 있구나 라고 되짚어 생각할 수도 있다. ​고객이 있는 사람이라면, 혹은 고객이 아닌 그냥 대화상대라고 해도 매끄러운 대화의 기술을 배우는 느낌이 들었다.고객의 마음의 빗장을 열어주는 말들을 배워볼 수 있고, 나의 몸값?을 높이기 위해 내 칭찬을 곁들여야하는데 스스로 하지 말고 아웃소싱하라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다 싶었다. 고객을 혹하게 하는 "남도" 그렇다라는 화법도 정말 공감이 갔다.이 책은 정말 신기한게 이러한 방법으로 화법을 달리 해보자였는데, 아, 정말 그런걸? 나도 그런 느낌 받았어 라는 느낌이 바로바로 오는 글들이라 정말 신기했다. 괜히 세일즈 멘토가 아니구나 싶었다.​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었기에 읽으면서 고개를 마구 끄덕이며 공감하고 신랑에게도 이럴 때 이렇게 말해봐 라고 조언을 해주었다. 무엇보다 이 많은 80여가지 기술들을 입으로 다 전달할 수는 없어서 직접 읽어보라고 추천해주었다.요즘 일에 관계된 책 아니면 읽기 피곤해하는 신랑이었는데 이 책은 전공서적은 아니지만 그에 못지않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이 들어 추천해주었는데 신랑도 많이 공감이 되어서 읽어봐야겠다라고 한 책이었다. ​노란 색이라 마침 눈에도 잘 띄고, 책장 가까이 꽂아두고 수시로 찾아보고 팔리는 한문장을 입에 붙게 연습하면 좋을 것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1/29/cover150/k242135438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412934</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수학을 만든 사람들 - [수학을 만든 사람들 - 아르키메데스부터 괴델까지, 수학자 50인에게서 배우는 수학의 역사와 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02121</link><pubDate>Thu, 19 Feb 2026 2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021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5934&TPaperId=171021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7/40/coveroff/k5321359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5934&TPaperId=171021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학을 만든 사람들 - 아르키메데스부터 괴델까지, 수학자 50인에게서 배우는 수학의 역사와 원리</a><br/>알프레드 S. 포사멘티어 외 지음, 강영옥 옮김 / 동아엠앤비 / 2026년 02월<br/></td></tr></table><br/>아르키메데스(시작은 탈레스부터 시작하지만)서부터 괴델까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학자를 50인을 선정하여 비전공자도 읽기 쉬운 수학 입문서로 쓰여진 책. 50인의 흥미진진한 전기를 짤막하게 살펴 본 후 업적과 관련한 연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데 생각보다 눈에 쏙쏙 잘 들어오는 설명이라 누구의 원리, 이렇게 기억하면서 떠올릴때 그 증명방법 등을 그림과 함께 소개를 하고 있어서 수학자의 이름과 함께 원리 업적까지 기억하기 아주 좋은 책이었다. 미국수학협회,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도서이자 수학, 과학 전문가가 강력 추천한 책이라는 &lt;수학을 만든 사람들&gt;이다.​아이가 고등학생이 되고 난 이후부터 약간 사심을 갖고 책을 고르기 시작했다. 물론 엄마의 독서는 읽고 싶은 대로 워낙 다방면의 책을 두루두루 읽기에 크게 상관은 없지만, 시간이 부족한 아이에게 추천해줄 만한 책을 고를 때는 이왕이면 과목별 생기부 세특에 도움이 될만한 책을 골라 추천해주려 하는 것이었다. 특히 과학, 수학 쪽 책들을 눈여겨 보곤 하는데 이 책은 고등 아이에게 추천하기 아주 좋은 생기부 세특용으로도 좋은 그런 책이었다.​수학을 정말 잘하고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는가 하면 많은 친구들이 어려워하고 포기도 쉽게 하는 과목이기도 하다. 그러면서 실생활에서 수학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에 대해서는 그다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사실 세상 속에서 수학의 역할과 기여도가 얼마나 큰지 자연과학과 물리학을 이해할때 대부분 수학이라는 언어에 의존한다고 설명하고 있었다.​워낙 유명한 피타고라스의 정리,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등은 지금도 잘 기억이 나지만, 다른 원리 등은 사실 그 원리자체는 기억날지언정 누구의 원리였는지는 생각이 안 나는 것들도 많았다. (학교를 졸업한지 어느새 수십년이다보니 라는 구차한 핑계를 대본다.)원에 내접하는 삼각형의 한 변이 지름일 경우 그 삼각형은 직각삼각형이다라는게 탈레스의 원리였다는게 그 중 하나였다.기원전 624년에 태어난 그리스 수학자가 그 당시에 벌써 이 정리를 증명하고 또 닮음 삼각형에서의 각 변의 비율이 일치한다는 사실이 참임을 증명한 것도 탈레스였다라는 것. 우리는 누군가가 알려줘서 당연히 배워왔던 것들을 그렇게 오래전에 혼자서 생각해내고 도출해냈다는게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기하학 하면 떠올리는 유클리드는 기원전 300년경의 그리스 수학자로 기하학에 관한 연구를 다루고 있는 13권으로 구성된 원론이 유클리드의 가장 유명한 저서라 하였다. 그 원본은 전해지지 않고, 사실은 그가 과거에 많은 수학자들이 만든 자료를 모아서 정리한 책이라는 설도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고 한다. 원론은 이전의 책과 달리 내용의 구성이 독특하여 주목을 한다 하였다. 정의와 다섯가지 공리로 시작하고 정리와 증명이 이어지는 것. 오늘날 대부분의 미국 고등학교에서 수업하고 있는 고전 기하학이 놀랍게도 유클리드 저서를 바탕으로 하고 있고, 원론은 수학 분야를 초월하여 미국 역사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하는 부분도 놀라웠다.링컨이 자서전에서 국회의원이 된 후 유클리드 책 6권을 공부하기 시작해, 기하학이 대부분이었던 책이었지만, 이 책 덕분에 지적능력, 논리력과 언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자서전에서 언급했다는 것이다. 미국 대통령은 물론 미국 국민들의 논리적 사고를 다지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책이 바로 유클리드라고 하는 것. 수학의 위인을 언급할때 유클리드가 끝없이 언급되는 것은 이러한 이유들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우리가 유명한 철학자로 기억하는 데카르트도 위대한 수학자로 소개가 되어 있었다.데카르트는 10살에 왕립 기숙학교에 입학했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이 새벽 5시에 일어나야했던 것과 달리 몸이 약해 병치레가 잦았던 데카르트는 11시까지 잠을 잘 수 있도록 공식적인 허락을 받았다고 한다. 어릴때부터 밤늦게 잠자리에 들어 잠에서 깬 후에도 몇시간이고 침대에 앉아있는 것을 좋아했고 그 시간 동안 혼자 고전학, 전통적인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 과학, 수학,은물론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과목들을 깊이있게 생각하곤 했다고 한다.모든 과목들을 생각하고 의심했으나 숱한 오류가 발견되지 않은 과목은 바로 수학 하나였다고 한다.낮의 대부분을 침대에서 보내는 이런 시간을 평생 유지했는데(이 이야기 이후에 데카르트의 수학적 업적 등이 소개가 되었고 왜 그의 병약한 습관에 대해 이리 길게 언급을 하였는가 했는데 다 이유가 있는 설명이었던 것. 놀랍게도.) 스웨덴 여왕이 과학 아카데미 설립을 위해 데카르트를 초청하였을때 22세인 여왕이 새벽 5시에 철학 강의를 해야한다고 고집해서 쉰 세살의 데카르트가 평생 11시까지 침대에 누워있던 습관의 생활리듬을 깨고 생체 시계를 거슬리다가 몸이 쇠약해져서 매섭게 추운 스웨덴의 겨울, 궁전까지 새벽마다 걸어가다가 감기가 폐렴까지 이어져서 죽음을 맞이했다는 것이었다. 오늘날의 기준으로써는 한 학생의 병약함을 위해 새벽 5시 기상을 혼자서만 11시에 일어나도록 배려한다는 것을 생각하기도 어려웠는데 데카르트는 다행이 그런 배려를 받았고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기에 그때까지 살아남고, 오랫동안 이름을 남길 업적도 남길 수 있었던 것인데, 여왕의 고집대로 새벽에 힘들게 일어나다가 결국 폐렴까지 악화가 되어 목숨을 잃었다고 하니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또한 수학자들의 전기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여성 수학자들의 이야기나 현대 수학자들의 이야기까지 이어져서 다른 수학 위인전과 차별화된 내용으로 채워져 있는 것도 이 책의 특장점이라 할 수 있었다.​재미있게 기억할 수학 원리는 물론 수학자들의 일대기를 읽어보는 것도 수학의 역사의 한 자락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면서 보통 사람들과 다른 삶을 살았던 이야기들이 많았던 터라 흥미롭게 읽을 내용들이 많아서 술술 잘 읽히는 책이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7/40/cover150/k5321359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074035</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 [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 세금 줄이는 40가지 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01882</link><pubDate>Thu, 19 Feb 2026 22: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1018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5434&TPaperId=171018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3/21/coveroff/k1021354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5434&TPaperId=171018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 세금 줄이는 40가지 비법</a><br/>유찬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br>이 책은 국세청에서 17년간 근무하였고 48년 경력의 국내 증여세 분야 최고 전문가이자, 현재는 세무사무소 가문의 대표 세무사로활동하고 있는 유찬영 세무사님의 책이다.이 책 안에는 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핵심 해설 동영상이 있어, 책과 함께 동영상까지 참고해서 보면 더욱 이해가 잘 가겠다 싶었고상속 증여 분야 no1 베스트셀러의 최신 개정판으로 2026 최신 세법을 완벽 반영한 책이라 최신 세법이 걱정되었던 분들께도 더 큰 도움이 될만한 책이었다. ​상속세 증여세는 부자들만의 걱정이 아닐까 싶었는데, 나중에 내 집을 내 자녀에게 물려주게 될 때라도 제대로 증여 상속을 알지 못하고 있으면 남들은 덜 낼 세금을 나만 낼 수 있을 거라는 것.(물론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였지만) 상속세로 50%를? 이라는 이야기는 정말 너무 충격적이었다.우리나라 상속세와 증여세의 최고 세율은 50%인데 이전에는 상위 5%의 사람들에게만 과세하는 세금이었다한다면 최근에는 부동산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서울의 고가 아파트 등의 부동산이겠지만) 상속세를 내야하는 사람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상속세 과세가액 = 상속 당시에 남아있는 재산가액 + 상속일로부터 소급하여 10년(5년)내 증여한 재산가액 - 상속 당시에 존재하는 채무의 가액 ​상속에 대해서 실제 상속받지 않았더라도 피상속인의 현금으로 인출한 금액이 1년내 2억원 또는 2년내 5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상속인들은 그 사용처를 밝히기 위해 노력해야하고 밝히지 못한 경우 받지도 않은 재산에 대해 상속세를 부담해야하므로, 현금으로 인출할때마다 그 사용처를 상세히 기록해야 상속인들의 수고를 덜어줄 수 있다고 한다. (거액의 익명 기부, 몰래 한 자녀에게만 재산 증여 등의 경우 문제가 되는 부분이라 하였다.)​이 책에 소개된 40여가지 세금 줄이는 비법을 보면, 몰랐던 부분들을 알아둬야만 절세가 되거나 대비가 되는 것들이 꽤 많아서 꼭 읽어보고, 기억해둬야겠구나 싶은 부분들이 많았다.부모님의 만수무강이 가장 크게 바라는 일인고로 증여 상속 이런 이야기를 입에 올린다는 자체가 불편했지만, 부모님과 나 사이의 일이 아닌, 나와 우리 아이 사이의 일이라 생각하면, 미리 알아두는게 꼭 필요하겠구나 생각이 들었다.증여 후 10년 이상 생존해야 사전 증여 효과가 커진다니, 죽기 직전까지 재산을 갖고 있다가 늦게 늦게 물려줘야한다라고 이야기들었던 것과 상반되는 이야기긴 했지만, 비교해보고 잘 결정해야할 문제겠구나 싶었다.​배우자 통장에 생활비로 입금한 돈은 증여세가 과세되지 않으나, 생활비로 쓰고 남은 돈을 정기적금에 넣을 경우 증여세가 과세될 수도 있다라는 것도 놀라웠다. 물론 금액이 아주 큰 경우가 해당이 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배우자 간에는 한 사람이 돈을 관리하거나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할텐데 이런 부분까지 증여세를 걱정해야하는지 미처 몰랐다.​세금은 정말 알아볼수록 머리아프게 느껴지지만, 재산을 모아 내 아이에게 물려줄 집한채, 재산 등이 모인다면 똑똑하게 증여를 해야 안 내도 될 세금까지 내지 않을 수 있겠구나 싶었다.아, 어렵지만, 제대로 알아둬야하니, 꼼꼼히 공부해야겠다. 증여, 상속에 대해 제대로 알아둬야겠다 싶은 분들께 강추하고 싶은 책이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3/21/cover150/k1021354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432159</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눈에 보이는 코딩 그림책  - [한눈에 보이는 코딩 그림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094966</link><pubDate>Sun, 15 Feb 2026 2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0949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58759&TPaperId=170949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6/81/coveroff/89315587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58759&TPaperId=170949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눈에 보이는 코딩 그림책</a><br/>한선관 외 지음 / 성안당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br>언젠가부터 코딩 붐이 일어서, 우리 아이 초등학교 다닐때부터 이미 학교에서 코딩교육을 방과후 수업으로 선택해 받을 수 있었고 좀더 뜻이 있는 아이들은 학원에까지 다니면서 코딩교육을 받는등, 코딩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미국에서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아이들의 코딩교육에 힘써야한다고 강조했다고 하는데, 코딩 관련 전문가가 아닌 우리 일반인들은 코딩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정도?지금 당장 회사에서 활용중인 분들이라면 이미 잘 사용하고 계셔서 상관없는 분들이실 수도 있지만 코딩 관련 업무를 해야하는데 코딩 전문가는 아니라 잘 모르고 있다면? 우선 코딩이 무엇인지 그와 관련된 개념들을 제대로 익히고 나면 귀에 더 잘 들어오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업무(코딩 관련 업무라면)에도 좀더 밝아지게 되지 않을까?게다가 코딩교육을 받는데도 현실적으로 더 도움이 될 테고 말이다.​이 책은 코딩의 기본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완벽한 코딩입문서로 쓰여진 책이다.그야말로 코딩 입문자를 위한 컴퓨터의 기초부터 인공지능 바이브 코딩까지를 설명해주는데 c언어, 파이썬, 자바, 자바 스크립트 등의 4가지 언어를 기초부터 그림으로 소개하고, 컴퓨터가 생각하고 말하는법을 그림과 예시로 따라갈 수 있게 소개되어 있는 코딩 입문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다.​코딩이란? 컴퓨터에 명령을 내리기 위해 코드를 작성하는 작업을 말한다 한다. 사람과 컴퓨터가 소통하는 방법인 것이다. ​코딩의 규칙체계를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하고, 프로그래밍 언어는 텍스트형 프로그래밍 언어와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로 나뉜다.대표적인 텍스트형 프로그래밍 언어가 바로 C 언어,파이썬, 자바, 자바스크립트라고 한다.​코딩을 배워야하는 이유는 코딩으로 할 수 있는 일, 직업의 폭이 넓다는데 있다. 온라인 금융거래나 보안관리, 법률 사무, 회사 출입관리, 엘리베이터 운행제어, 웹디자인, 여행 포털 운영, 광고디자인, 디지털 아트, 게임개발, 가전제품 개발, 군사용 로봇이나 전투기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고 한다. 앞으로 인공지능 등의 미래기술 발달에 따라 코딩의 중요성과 가치는 더 높아질 것이라 하고 말이다.코딩 하면 주로 게임 개발, 가전제품 개발 등의 개발 업무를 떠올렸는데 컴퓨터 작업의 기본이다보니 정말 다양한 분야의 일을 할 수 있구나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막연하게 어려운 용어들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뭐가 뭔지도 모르고 외우기 마련인데 그림과 함께 기본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니 아, 이게 이래서 이렇게 되는구나를 이해하면서 들어갈 수 있어서 좋았다. 일반인은 물론 초등학생들도 처음 코딩 입문하게 되면 이 책으로 개념부터 이해하면서 코딩교육을 받기 시작하면 더 유익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코딩의 실제 부분에서 기본 명령어와 자료 출력과 입력, 제어구조와 함수, 그리고 알고리즘까지 이어지는 총괄적인 내용들로 차근차근 설명이 이뤄지는데 그냥 딱딱한 텍스트만 반복이 될때보다 그림으로, 그리고 좀더 쉬운 설명으로 최대한 풀어서 설명을 해주니 시간이 조금 걸릴지라도 읽으려하는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 좋았다.​코딩 개념이 꼭 필요했던 분들께 필요한 책, 코딩을 시작하고 싶은데 용어부터 너무 어려워 막연했던 분이라면, 이 책은 꼭 읽어보시라 하고 싶다.​​#한눈에보이는코딩그림책 #코딩교육 #성안당 #한선관 #이문주 #문화충전 <br>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6/81/cover150/89315587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068103</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후루룩 일본어 왕초보 문법 쓰기연습 - [후루룩 일본어 왕초보 문법 + 쓰기 연습 - 나의 첫 일본어 루틴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092921</link><pubDate>Sat, 14 Feb 2026 23: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0929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5715&TPaperId=170929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7/87/coveroff/k8121357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5715&TPaperId=170929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후루룩 일본어 왕초보 문법 + 쓰기 연습 - 나의 첫 일본어 루틴 만들기</a><br/>신명숙.후루룩외국어연구소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고등학생인 아이가 이번 학기에는 일본문화를 공부하는 교과서가 들어있었다. 초등학생시절부터 지금까지 쭉 교과서를 아세테이트지로 포장해주다보니 이번에는 무얼 배우는가를 자연히 알게 된다. 학교에서 일본문화는 물론 일본어 수업도 있는데 일본어는 신청하지 않은 듯 하지만 분명 관심이 있는 쪽이리라.신랑 같은 경우는 일본어를 따로 배우지 않고 티브이나 책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귀가 뚫린 경우랄까?일본어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 그렇게 일본에 좋아하는 드라마나 만화, 혹은 무언가가 있어서 자주 접하다가 귀가 뚫리게 되고좀더 본격적으로 일본어까지 공부하면서 일본어 실력이 확 느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다른 어느 언어보다도 특히 일본어가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신랑의 경우가 좀 부러웠다.일본어 왕초보인 나로써는 어학을 저렇게 배워볼 수 있다는게 신기하달까?지금 아들은 아직은 아니지만 아들도 비슷하게 재미나게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자, 그럼 나처럼 자연스레 귀가 뚫리지 않은 사람은 방법이 없겠는가?아니다 좀더 쉽게 일본어 기초부터 배울 수 있는 책이나 자료를 찾아보면 되겠다.나의 첫 일본어 루틴 만들기후루룩 일본어 왕초보 문법 쓰기연습으로 나의 일본어 문맹을 탈출해보고자 한다.​극강 효율의 후루룩 학습법이 적용된 책. 귀여운 고양이가 잘 차려진 밥상앞에서 우왕 여기 일본어 맛집이넹하는 말이 마치 나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 하다.​암기만 강요하는 일본어 문법책이 아니고 쓰기 트레이닝을 통해 제대로 공부하게 도와주는 책이다.그럼 원어민 발음은 어떻게 들어야 하는가?qr을 찍기만 해도 리얼한 발음을 들을 수 있다.​이 책의 학습법인 후루룩 학습법은 25분 학습 및 5분 휴식이라는 후루룩 타이머에 맞춰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30분, 집중하기 딱 좋은 시간이다.아, 이제 나이들어 그런지 뭔가 시간이 길어지면 급격히 집중력이 떨어짐을 느끼게 된다. 나이 이야기 하기 싫지만 어쩔수없다.그래서 공부도 조금이라도 더 젊고 어릴때 하라 하지 않는가?​하루에 3개씩의 학습 테마를 통해 일본어 왕초보 탈출에 필요한 핵심 문법을 공부하게 되고그 핵심 문법을 예문과 함께 공부하면서 문장의 구조를 이해하고 작문의 기초를 다지게 된다.그것을 따라 써보고 작문해보는 것이 바로 내 것으로 완성해나가는 쓰기 연습 시간인 것이다.​맨 끝의 디저트 코너는 학습을 마친 후 오늘 얼마나 이해했는지 스스로 셀프 체크하는 시간이었다.​공부할때 책 읽을때 은근히 책이 잘 펼쳐지지않아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데 이 책은 쫙 펼쳐지는 180도 펼침 제본으로 된 책이라 읽고 쓰기도 정말 편하게 도움되는 책이었다.​일본어 왕초보라면? 하루 25분씩 공부하는 책으로 왕초보 탈출에 도전해보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7/87/cover150/k8121357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578748</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그대의 책이다 - [나는 그대의 책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092886</link><pubDate>Sat, 14 Feb 2026 2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0928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534&TPaperId=170928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5/12/coveroff/89329255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925534&TPaperId=170928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그대의 책이다</a><br/>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1월<br/></td></tr></table><br/>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이 아닌, 다소 신기한 명상집?을 읽었다.이 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최신 개정판이라하는데, 유일무이한 4원소 리커버 에디션으로 나왔다는 것이다.우선 책의 판형은 일반 책보다 조금 작고, 표지는 단단한 하드보드이고, 내지는 총 5가지 도화지 같은 색지로 채워져있다.또한 각각의 그 종이색에 따라 글자체도 다 달라졌다.​나는 그대의 책이다라는 이름.그리고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인 나에게 말을 건넨다.나와의 대화로 처음부터 끝까지 채워지는데, 처음에는 이 책을 읽을 것인가? 말 것인가를 묻고 이 책을 읽는 것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데이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과 함께 하는 여행을 떠나는데 동참하는 것이라 말을 해준다.뭔가 나를 살짝 자극하는 느낌?나는 단지 책이지만 살아있는 존재이고 그대가 어떻게 취급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존재가 달라진다 말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공기, 흙, 불, 물에 걸맞는 색상의 종이를 사용하고, 또 그 느낌이 살아나는 글씨체를 골라 표현해놨다는 것도 재미있었다.그림이 없지만, 그림이 들어간 느낌이랄까?물론 평소 보던 눈에 좋은 색상의 부드러운 미색이나 흰색 종이에 검은 글씨가 아니라 다소 눈의 피로도는 있을 수 있지만 이 발칙한 책이 나를 쥐락펴락 따라오게 만드는 것을 보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의도는 딱 맞아떨어졌다할 수 있겠다.​책을 읽기 편한 장소에서 글을 읽게 만들고, 나 자신의 몸에서 떠올라 위에서 내려다보는 기분으로 투명한 신천옹으로 세상을 날아다니며 책을 읽는 기분으로 들어가보기도 하고 흙의 세계에 들어와서는 내 집을 청소하고 정리한 후 내 주변을 되돌아보면서 책이 하는 말에 따라 나도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한다. 격정적인 불, 빨간 색은 글씨마저도 뭔가 호전적이다. 처음에는 커다란 뱀 그리고 본격적으로는 개인적인 나 자산의 적과 싸우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세상을 살면서 내 마음의 적 하나 없는 이가 있을까? 그게 누군지 누가 될지는 몰라도 누군가가 분명 있긴 있을 것이다.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마치 사람들 속에 들어가본양 짐짓 책의 입을 빌어서 우리에게 하나하나 하고 싶었던 말들을 하고 있다.그리고 다시 파랑, 물의 세계에 이르러서는 비로소 불의 세계에서 격정적이었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마음의 안정을 찾도록 도와준다.책 여행에서 만난 모든 이야기를 다 할 필요는 없겠지누군가도 또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일생을 여행할 시간이 필요하니까.그동안은 늘 쓰여진 소설책이나 에세이, 자기계발서 등을 적혀진대로만 읽었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뭔가 나를 움직이게, 실제 몸으로건 마음속 상상으로선 움직이게한다는 것은 차이가 있었다.​베르나르 베르베르, 이번 시도는 참 신선했다.​#베르나르베르베르 #나는그대의책이다 #열린책들 #문화충전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85/12/cover150/89329255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851293</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생의 변화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 [인생의 변화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 호스피스 의사가 전하는 현명한 삶의 태도에 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092786</link><pubDate>Sat, 14 Feb 2026 2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0927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5910&TPaperId=170927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6/87/coveroff/k8121359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5910&TPaperId=170927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의 변화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 호스피스 의사가 전하는 현명한 삶의 태도에 관하여</a><br/>조던 그루멧 지음, 박선령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생의 마지막 순간에 가장 후회되는 일은 무엇일까?그래도 잘 살았노라 조금이라도 생각이 들 수 있게 노력할 수 있다면..? 이라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한 책이다.이 책의 저자 분이 호스피스 병동 의사로 임종을 앞둔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돈과 성취가 아닌 삶의 우선순위를 돌아보게 되었다라는 이야기에 그가 이러한 생각으로 쓴 글을 통해 나도 현재의 나 자신을 돌아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읽게 된 것이었다.​지은이 조던 그루멧 님은 일곱살에 종양학자였던 아버지를 갑자기 여의고 그 상실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과 의사가 되는 길을 선택했는데 바쁜 삶 속에 번아웃이 오게 되었고 잠시 자신을 돌아보자, 의사가 싫은게 아니라 사람들의 마지막을 돌보는 일에 집중하는 일을 하고 싶다라는 것을 깨닫고 호스피스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자기 자신의 목적불안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올바른 인생 변화를 위한 목적 처방전을 통해 목적 점검하기를 해볼 수 있게 되어 있었다.호스피스 병동에서 만난 죽음을 앞두면서도 행복해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느낀 생각들을 적어내려간 글이었는데, 예전처럼 짧은 생애가 아닌 인생의 햇수로도 길어지고, sns를 통해 남과 많이 비교하게 되면서 보다 원대한 목표, 나와 맞지 않는 목표 등을 갖고 목표 자체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다란 이야기도 하였다.목표가 있으면 없는 삶보다 충분히 행복하지만, 오히려 목표를 설정하고 따라하기 위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다는 말이었다.행복하게 살기 위한 삶의 작은 목적 찾기를 위해 자신의 인생을 회고해보며 빼기를 해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답을 찾아가고, (저자분도 그렇게 호스피스의사라는 자신에게 걸맞는 옷을 찾아입을 수 있었다.) 다른 누군가가 목표를 세워주는 것이 아닌 스스로 찾아가기지만 그런 활동들을 중심으로 자신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의미있는 활동을 만들어가야한다하였다.​결론적으로는 그 작은 목적을 추구하며 사는 삶이 인생에 행복을 가져다주는데, 나 자신만을 위한 개인의 삶이 아닌 누군가와 함께 하는 사회적인 삶을 이어가라 하고 있었다. 작가 자신도 사회적인 대인 관계가 원만한 편은 아니었으나 나중에 블로그와 팟캐스트 등을 하면서 비슷한 생각을 지닌 사람들과 교류하게 되었고 그 삶으로 인해 마음도 안정이 되고 더 행복해짐을 느끼게 되었던 것이다. ​극단적인 변화를 꼭 몸소 경험하지 않아도 되지만, 인생 최고의 자산을 미리 알고 만들어나갈 수 있다면? 이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어나간다면진짜 나에게 필요한 일, 나에게 필요한 목적을 찾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은 책이었다.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어주는 책, 인생의 변화는 작은것에서 시작된다 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6/87/cover150/k8121359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668757</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 투자버블이 온다 - [AI 투자 버블이 온다 - 닷컴 버블에서 배운 10가지 생존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091087</link><pubDate>Sat, 14 Feb 2026 00: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0910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5991&TPaperId=170910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44/72/coveroff/k8421359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5991&TPaperId=170910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투자 버블이 온다 - 닷컴 버블에서 배운 10가지 생존 법칙</a><br/>Dalgas Lab.클라우디아 로드니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01월<br/></td></tr></table><br/>이 책은 AI기술의 버블을 논하지 않는다.진짜 무서운 것은 AI 투자 버블이다.chat GPT, 제미나이 등의 AI 기술의 열풍이 심상치가 않다. 접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많은 사람들의 삶 속에 꽤 깊이 침투해 있는 AI를 보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되었다.  인터넷이 처음 보급되었을때도 놀라웠고 스마트폰이 일상화 된 것도 놀라웠지만 AI가 이렇게 빨리 사람들에게 전파되고, 생각보다 일상은 물론 실제 일을 하면서도 AI의 도움을 받는 일이 많아진 것에 놀라웠다. 하지만 한발자국 떨어져서 바라본 내게 AI의 변화와 침투속도가 꽤 빠르게 느껴졌지만 이미 AI에 대한 투자는 버블이 언급될 정도로 빠른 속도로 진행이 되고 있었다 한다.​막연하게 미래 직업이나 미래에 살아남을만한 일 관련해서는 AI를 빼놓고 생각지 않을 수 없었다.그래서 사람들의 투자가 AI기업에 몰리는것이 당연하게 여겨졌는데 지금은 최고 정점까지는 아니지만, 바로 그 직전까지는 다가온 듯 하였다.이 책에서는 바로 그 정점 이후의 급격히 빠져나가는 버블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기술의 버블이 아닌 AI 투자 버블의 무서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다.​버블의 냄새는 놀랍도록 비슷하고, 그 양상 또한 비슷하다고 분석하고 있었다.2000년대의 닷컴 버블과 놀라울 정도로 같은 길을 걷고 있는 AI를 그 변화단계를 구분하여 소개하는 것도 주목할만하였다.닷컴과 AI는 달라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돈이 투자되는 그 대상으로써는 이미 AI도 버블의 코앞에 놓인 상태라 하였다.그렇다면, 곧 버블이 터질 위험에 처해 있으니 AI 투자를 하지 말라는 것인가?아니다. 이 책에서는 오히려 이때 들어가야한다고 되어 있었는데 다만, 눈을 뜨고 투자하라고 되어 있었다.닷컴 버블에서도 한창 처음이 아닌 오히려 버블이 터지고 난 이후에 살아남는 기업들이 있었다 한다.아마존, 넷플릭스 등이 바로 그러한 기업이었다.AI에서도 분명 그렇게 살아남는 기업이 있을 거라 하였다.당장이 아닌 버블 직후 혹은 그 이후에 등장하게 되겠지만 말이다.닷컴 버블과의 비교를 기회 삼아 AI버블에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서술해주고 있는 책이었다.​우리나라도 아닌 미국이 주가 되는 AI 투자 버블에 이토록 관심을 세우고 집중해야하는 까닭은미국의 변화가 우리나라에 직격탄을 주는 사례를 두번이나 경험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미국과 우리나라의 경제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라 하였다. 우리나라의 주된 산업 중 하나인 반도체 산업이 미국 AI 기업의 발전 방향과 크게 영향이 있기 때문에 AI 버블이 생기면 우리나라에도 직격탄이 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다.​ 앞으로의 투자는 물론 지금의 일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혹시라도 미국 경제와 완전 무관하다고 단언할 수 있는게 아니라면리먼 사태, 닷컴 버블 사태 등을 떠올리며 AI 버블사태의 상세한 부분들을 미리 알아두고 대처해둠이 반드시 필요하겠다 싶었다.투자라는 부분은 사실 워낙 큰 돈이 오가는 부분이라 자못 우려가 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작가의 예측대로 투자자는 투자에 도움을 받고, 우리처럼 관망하는 사람들은 미래의 흐름 읽기에도움을 받을 그런 내용들이었다 생각이 들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44/72/cover150/k8421359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447239</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국주식 슈퍼 2등 전쟁 - [미국주식 슈퍼 2등 전쟁 - 폭발적 수익을 끌어내는 미국 주식 투자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090909</link><pubDate>Fri, 13 Feb 2026 23: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0909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5114&TPaperId=170909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0/75/coveroff/k85213511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5114&TPaperId=170909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주식 슈퍼 2등 전쟁 - 폭발적 수익을 끌어내는 미국 주식 투자 전략</a><br/>윤진호.신년기 지음 / 타인의취향 / 2026년 02월<br/></td></tr></table><br/>생각보다 이르게 퇴직하는, 일찌감치 부 축적에 성공한 파이어족들에 대한 이야기가 꽤 가까이서 들려오고 있는 중이다.국내 주식시장, 비트코인 등으로 성공한 사례가 많은데, 그러한 사람들은 노력이 있었기에 벼락부자라 말하기는 조금 그렇지만,상대적으로 저축 외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지 않은 사람들은 벼락거지라는 표현으로 비하가 되기도 한다 들었다. 상대적 박탈감이랄까.비트코인은 너무 늦은 것 같고, 주식도 잘은 모르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참 막막한데, 여기저기서 미국주식을 하고 있다라는 이야기가 또 들리고 있다. ​우리나라 주식도 기업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어야 실패하지 않는 투자를 할 가능성이 높은데부동의 넘버1일줄 알았던 삼성전자도 AI시대에 휩쓸려 SK하이닉스에게 밀려나기도 한만큼,아무리 많이 들어보고, 실제 이용해본 기업이라도 미국의 글로벌 기업 같은 경우에 투자하려면, 우리나라 기업을 알아보는 것 이상으로 정보가 좀더 많이 필요한게 아닌가 싶었다.막연했던 미국 주식을 위한 기업 정보를 이 책을 통해 좀더 제대로 접할 수 있어 좋았던 책이다.​이 책은 미국 산업 트렌드를 주도할 최고의 성장주를 찾기위한 미국 주식 투자 로드맵으로 적합한 책이다.엔비디아, 오픈 AI, 일라이 릴리 등의 1등 기업은 이미 많이들 투자했고, 지금 들어가기에는 자본도 그렇지만 얼마나 더 이윤을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들을 수 있다. 그 고민을 해결해줄 슈퍼 2등 기업을 이 책에서 발굴, 추천해주고 있는 것이었다.​20만 경제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를 총괄 운영하며 재테크 콘텐츠 기획 역량을 넓힌 경제 분야 및 AI 반도체 취재 및 전략 추진 업무에도 종사했던 기자 출신의 윤진호님, 대형 운용사에서 해외 채권 운용 리더로 재직중이며 전통 자산과 디지털 금융 접목을 시도 중인 신년기님, 두분의 재테크 전문 저자분이 저술한 책으로 이 책에는 최신 트렌드를 최대한 반영한 트럼프 2.0 불확실한 시대에 누가 위기 속에서 판을 뒤엎을 저력을 가졌는지에 주목하는 내용이 담겨 있는 책이었다. ​1부에서는 2등이었지만 판을 뒤업은 기업, 혹은 1등도 쉽게 모방할 수 없는 확실한 경쟁력을 보유한 2등 기업을 다루었고2부에서는 1등을 넘어설만한 경쟁력과 잠재력을 갖춘 2등 기업들을 분석했다.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할 1000만 ~1억원으로 미국 주식하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질문에 대한 q&amp;a도 수록되어 있다.이미 너무 많이 오른 미국주식에 지금 들어가도 수익이 있을지 (나도 아직 미국 주식을 시작하지 않은 터라 이런 질문에 대한 답변이 궁금했다.) 질문이었는데, 23~25년의 상승률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일부 섹터들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되어 있었다.또 미국주식 최신 뉴스를 보는 방법이나 빠르게 시황을 파악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었다.​어렵게 모은 돈을 투자하는 것인데 잘 모르겠다고, 귀찮다고 제대로 공부도 않고 덥썩 투자해서 위험을 높일 필요가 없었다.부동산도 공부해야하는 것처럼 주식도 제대로 알아보고 시작하는게 맞는 것. 미국주식도 다를바가 없었는데 어떻게 비교해보고 알아보고 하는 것들이 소개되어 있었고 무엇보다 어디에 투자하면 좋을지 참고하기 좋은 슈퍼 2등 기업들을 추려서 제대로 소개해주는것이 이 책의 핵심이라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다.​막연해서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 책에서는 초보자를위해 etf를 통해 투자를 하는 것을 추천했고 목돈보다 매주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것을 추천해주고 있었다. ​슈퍼 2등기업 소개에는 기업 설립배경 및 성장과정과 주요 전환점, 경영 전략 등을 통해 왜 슈퍼 2등으로 선정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었다.원 그래프를 통해 1등 기업과의 비교 분석을 한 눈에 보기 좋게 구분해주었고 최근 5년간의 양사 주가 흐름을 그래프로 보여주며 직접 비교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었다. ​전기차, 가상자산 투자분야 등의 슈퍼 2등기업은 물론 여행 관련 숙박, 교통수단 등에서의 슈퍼 2등도 새롭게 와닿았다. 처음 듣는 기업들도 많았지만 우리나라에도 널리 알려진 기업이 꽤 많아서 그 이야기를 직접 읽어보는 것도 꽤 흥미로웠다.예를 들어 우버의 뒤를 바짝 추격하는 리프트는 점유율은 낮지만 도심 지역 중심의 효율적 운영 전략으로 충성 고객을 확보하는등, 아직 개척하지 않은 곳에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 돋보인다하였다. 누가 먼저 시작했느냐가 아닌 누가 제대로 판을 읽고 있느냐가 더 중요해진 시대.이 책에서는 바로 그러한 슈퍼 2등들의 성장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 주목할만 하였다.​초보자의 눈으로도 흥미롭게 읽기 좋았던 책, 관심이 높은 분야라 더욱 재미있게 읽은 미국주식 슈퍼 2등 전쟁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0/75/cover150/k85213511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07524</link></image></item><item><author>러브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의 첫 월배당 etf - [나의 첫 월배당 ETF - 돈 걱정 없는 인생을 만드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090553</link><pubDate>Fri, 13 Feb 2026 2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377146/170905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5932&TPaperId=170905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6/91/coveroff/k9221359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5932&TPaperId=170905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첫 월배당 ETF - 돈 걱정 없는 인생을 만드는</a><br/>김정란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02월<br/></td></tr></table><br/>안 그래도 얼마 전 읽은 재테크 관련 경제도서에서 ETF에 투자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채권 등을 수매하거나 할 적에도 ETF 이야기가 종종 들려왔던 터라 너무나 궁금했던 ETF였는데 이 책을 통해 초보자인 나도 ETF에 대해 손쉽게 알아볼 수 있어 정말 유익한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지금 딱 필요했던 터라 먼저 빠르게 훑어보았는데, 아니 이 책은 꼼꼼히 정독하고, 옆에 끼워 놓고 보고 또 보면서 익혀둬야겠는데?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주식과 채권, ETF 등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는 중수 고수들에게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겠다 싶은 부분들이 많았고, 나처럼 초보자라면 더더욱 반드시 알아둬야할 내용들이 가득이라 꼭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돈 걱정없는 인생을 만드는 나의 첫 월배당 ETF라니, 참으로 꿈같은 일이구나 싶었는데 전문가의 눈높이 설명으로 도전이 불가능하지는 않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 분은 하나은행 PB로 자산관리 커리어를 시작해 2000~3000억원 규모의 고객 자산을 운용하기에 이르렀고, 매일 경제 선정 대한민국 대표 PB에 이름을 올리기까지 하였다 한다. 현재는 40대에 직장을 은퇴하고 자산관리 유튜브 채널 머니부띠끄 김정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책에는 25년간 쌓아온 경험과 금융이론을 담아내고 월배당 원리와 투자법, 절세 전략, 종목선정은 물론 거시경제를 읽는법과 투자 마인드셋까지 모두 담아내었다고 한다.​ETF의 본질은 펀드이지만 거래방식은 주식에 가깝고,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할 수 있으면서도 주식처럼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실시간 사고팔기도 가능하다. 그래서 시장에서 이상신호가 감지되면 바로 매도 주문을 낼 수도 있는 것이 ETF의 가장 큰 장점이다.ETF는 분산된 포트폴리오를실시간 가격과 함께 그대로 매수할 수 있어 활용성이 정말 높다. 장점을 들여다보자면 정말 매력적인 부분이 많지만 단점과 손해가 존재할 수 있기에 반드시 공부를 하고 접근해야한다.​다른 책에서도 보았던 미국 s&amp;p500이란 미국 대형주 500개로 구성된 대표 지수를 추종하며 미국 시장 전반에 투자하는 것이라 하였다. etf의 첫 단어는 브랜드별 자산운용사이고, 2번째 부분은 투자 대상 자산, 3번째 부분은 운용전략을 설명하는 것이라 하였다.​ETF의 용어와 개념들서부터 월배당 ETF 등에 이르기까지 눈높이 설명으로 차근차근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3장이 특히 더 유용했던 것이 진짜 월배당은 세금과 건강보험료에서 갈린다는 부분이었다. 조금만 수익이 생겨도 세금, 건강보험료를 따로 내야하는 일이 생긴대서 그 부분에 대한 설명들을 자세히 만나볼 수 있었다.돈을 버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절세인데, (탈세가 아닌 절세를 말하는 것이고,) 이는 저자의 설명을 들으면 정보부족으로 인한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다 하였다.​ETF로 월배당을 받아보고 싶다고 해서, 남들이, 전문가가 하라는대로만 하기보다, 제대로 스스로가 공부를 하고 접근을 해야하는 것이고,또한 똑똑한 절세를 위해 세금, 건강보험료 등을 고려한 ETF를 선택해서 불필요한 지출이 나가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딱 필요한때에 읽으니 조금 눈이 맑아지는 느낌이 든다.ETF 나도 이 책이면 도전해볼 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6/91/cover150/k9221359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06917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