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기여워효님의 서재 (기여워효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00714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3 Jun 2026 21:49:59 +0900</lastBuildDate><image><title>기여워효</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100714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기여워효</description></image><item><author>기여워효</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어스피킹 기적의 영단어 100 -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단어 100 - 예일대 비즈니스스쿨 영단어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1007147/17190253</link><pubDate>Wed, 01 Apr 2026 1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1007147/171902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7206&TPaperId=171902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70/coveroff/k5821372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7206&TPaperId=171902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단어 100 - 예일대 비즈니스스쿨 영단어 수업</a><br/>윌리엄 A. 반스 지음, 허유진 옮김 / 로그인 / 2026년 03월<br/></td></tr></table><br/>영어는 늘 잘하길 꿈꾸는데, 쉽지 않다.<br/>작년까지는 스픽을 했었는데, 하다가 말아버렸고(물론 스피킹하는데 좋은 거 같고)<br/>듀오링고는 재미로 시작했다가, 지금까지 1년간 하고 있는데, <br/>흥미가 조금 떨어져서 하루에 1단계 이상 하지 않고있고,<br/>새로 시작하게 된 말해보카는 회화만 살짝 들어가서 구경하고 있다.<br/>나름 영어공부를 꾸준히 해보려고 하는데, 잘 모르겠고 요즘 조금 들리는데(아주 조금... 매우 조금)<br/>그치만, 스피킹은 좀 정말 잘 하고 싶어서 찾아보게 된 이 책 !<br/><br/>언어학자인 저자가 영단어 수업으로 단 100개의 단어로 유창하게 만들어준다고 해서, 사실 끌렸다.<br/>100개 단어면 얼마 되지 않는 것 같기도 하고, 이걸 요목조목 쓴다면 대화도 잘 할 것만 같았다.<br/>영어를 배우면 배울 수록 외국인들은 되게 간결하게 대답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내가 질문을 생각해놓는다고 조금 정리를 하고 있으면, 그냥 뭔데? 라고 할 수 있는 것만 같다. <br/><br/>이 책은 문법은 알지만 비즈니스에 약한 사람들에게 권하는 책이라고 했지만 실제로 흔하게 쓰는 영단어가 오해를 준다고 말을 하면서, <br/>영단어어 선택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하게 해주었다. 실제로 한국인의 영단어와 비즈니스 전문가의 영단어르 비교하면서 알려주는데, 꽤나 흥미로웠다.<br/><br/>책에서의 예문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2,000개의 영단어를 발췌해놓아서 실제 회화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br/>레벨 10단계로 나눠서 안내를 해주는데, 내 수준으로 봐서는 1단계라고 생각했는데 나름의 1년간 영어가 나의 수준을 4단계 까지는 가게 한 것 같다. 먼저 이책에서 비즈니스 영어단어 활용 능력을 먼저 묻는다. <br/><br/>내가 한글 단어에 대한 것을 영어단어로 작성하면 되는데,<br/>나름 잘 들어보지 못한 3. Aim이였다 (목표로) 노력하다 당연히 try잖아 했는데, 한국인의 90%는 try를 쓴다고 한다<br/>역시, 난 한국인...ㅎ물론 저 단어는 원래는 어떤 것을 목표물로 겨냥하다, 조준하다라는 뜻을 가진 단어인데, 조준을 잘 하기 위해서는 선택하고 집중하는 준비과정이 필요하다고 해서 저 단어가 나왔다고 한다. aim은 어떤 것을 목표로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다 라는 뜻이라고 한다.<br/><br/>비즈니스 관계에서는 조금 더 신뢰적인 부분인 것 같고, 좀 멋져보이기까지 한다. 어떤 중요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할 때 쓰는 단어니 다음에 써봐야겠다고 메모를 촥 했다!<br/><br/>digest도 소화시키다를 저렇게 쓸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br/>영어단어는 정말 다양하고 제대로만 쓰고, 현지인들이 쓰는 영어 못알아듣는 이유가 있다면 저런 것이겠거니 했다.<br/>~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하고 이해하고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니 think about이 뭔가 아주 작게 느껴졌다.<br/>단순히 ~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처럼만 느껴진달까.. 그래서 현지인이 하는 영어단어만 따로 안내하는 책들이 생겨나는 이유도 알 것만 같다<br/>실상 회화를 하려면 사실은 현지인들의 영어를 배우는 게 맞으니깐,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흥미있게 느껴졌다.<br/>(영어...다시...공부...해....)<br/><br/>​<br/><br/>책은 저렇게 읽고 나서 제대로 읽었는지에 대한 check up 퀴즈도 내준다.<br/><br/>이렇게도 쓰일 수 있고 저렇게도 쓰일 수 있구나 하는 것들을 살펴볼 수 있고,<br/>영어단어의 동의어가 아닌 것을 찾아보라고 할 때도 있고,<br/>동의어와 반의어를 찾아 표시하라는 것도 있다.<br/>한 단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 단어를 활용해서 살펴볼 수도 있다는 점이 좋다<br/>책은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변환 리스트도 아래처럼 작성해준다.(꽤나 친절해)<br/>영어 공부를 시작했던 사람들이 읽어본다면 책의 용범과 관련 표현을 익힐 수도 있고, <br/>단어의 사전적 의미를 풀어서 안내해<br/>한 단어에 대한 부분에 대한 기억이 오래 남는다.<br/><br/>비즈니스 관용구는 꽤나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 내용들이 많다<br/>aim처럼 조금더 스피킹 해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br/><br/>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되어 작성된 솔직한 후기 입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70/cover150/k5821372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709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