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kongguiya7942님의 서재 (kongguiya7942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6 May 2026 12:17:52 +0900</lastBuildDate><image><title>kongguiya7942</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kongguiya7942</description></image><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보다 똑똑한 AI 조종하는 법 - [나보다 똑똑한 AI 조종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272500</link><pubDate>Tue, 12 May 2026 18: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2725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309159&TPaperId=172725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7/26/coveroff/89683091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309159&TPaperId=172725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보다 똑똑한 AI 조종하는 법</a><br/>자코모 스팔라치 스텐타 지음, 마리아 가브리엘라 가스파리 그림, 김보경 옮김 / 개암나무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나보다 똑똑한 AI 조종하는 법] <br/><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우리의 일상생활 깊숙이 스며든 인공지능 ! <br/>신기하고 놀라운 AI는 마법이 아닌 수많은 사람들의 <br/>오랜 연구와 노력으로 탄생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br/><br/>그리스 신화 속에서 AI는 대장장이 신 헤파이토스가 만든 <br/>자동인형들로부터 시작되는데 그는 스스로 움직이며 신들을 <br/>돕는 황금 시종들과 청동 거인 탈로스를 제작하였고 고대로 <br/>넘어가면 알렉산드로스의 기술자들이 설계한 수력 자동인형이나, <br/>중세 연금술사들이 꿈꿨던 인공 생명체 호문쿨루스는 생물학적 <br/>한계를 기술로 극복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17세기가 되면서 <br/>르네 데카르트와 토마스 홉스 같은 철학자들은 인간의 사고를 <br/>일종의 계산 과정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홉스는 ”이성은 계산에 <br/>불과하다“고 주장하며 인공지능의 논리적 토대를 마련했고, <br/>파스칼과 라이프니츠는 실제로 계산기를 발명하며 인간의 지적 <br/>노동을 기계가 대신할 수 있음을 증명하였다 <br/><br/>20세기 초반 카렐 차페크의 연극에서 로봇이라는 단어가 처음 <br/>등장하며 인공 존재는 대중 문화의 핵심이 되기 시작했고 이후 <br/>1950년, 현대 AI의 아버지라 불리는 앨런 튜링은 ”기계는 <br/>생각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튜링 테스트를 <br/>제안하였다 1956년 다트머스 회의에서 ’인공지능(Artificial <br/>Intelligence)‘이라는 용어가 공식적으로 탄생하며 하나의 <br/>학문 분과가 정립되고 수차례의 AI 겨울을 거쳐 데이터 중심의 <br/>머신러닝과 인간의 뇌를 모사한 딥러닝으로 진화하며 오늘날의 <br/>생성형 AI 시대에 도달하게 되었다 인공지능의 역사는 현대의 <br/>컴퓨터 공학에서 시작된 것처럼 보이지만, 그 뿌리를 거슬러 <br/>올라가면 인간의 형상을 닮은 지적 존재를 창조하고자 했던 <br/>고대인의 상상력과 철학적 탐구에 닿아 있다고 할 수 있다<br/><br/>AI는 인간의 지능을 기계나 소프트웨어로 구현한 기술을 <br/>의미한다 단순히 미리 입력된 명령어를 실행하는 수준을 넘어, <br/>기계가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br/>갖추는 것이 핵심이다 AI는 인간처럼 공부를 하는데 이 과정을 <br/>머신러닝이라고 한다 수천만 장의 사진이나 방대한 분량의 <br/>텍스트 데이터를 AI 모델에 입력하여 데이터를 받아들인 AI는 <br/>그 안에서 공통적인 특징(패턴)을 찾아낸다 그리고 데이터 <br/>속에서 스스로 규칙을 만들고 학습이 끝난 AI에게 새로운 <br/>데이터를 주면, 자신이 만든 규칙에 따라 결과를 내놓게 된다 <br/><br/>그렇다면 AI는 무슨 일을 할까? <br/>복잡한 업무의 자동화(일상과 생산성) 디자인 보조, 컨텐츠 생성, <br/>교육, 과학 연구, 교통수단 등 오늘날 AI는 단순한 계산 도구를 <br/>넘어 인간의 창의적인 파트너로 진화했다 복잡한 문서를 <br/>요약하고 코드를 작성하는 업무 보조는 물론, 의료 진단이나 <br/>자율주행처럼 고도의 판단이 필요한 전문 영역까지 그 역할을 <br/>넓혀가며 인류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br/><br/>하지만 넓고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면서 가짜 정보와 뉴스 <br/>문제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AI가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온 만큼, <br/>그에 따른 부작용과 책임감 있는 활용에 대한 논의도 매우 <br/>중요해졌다 우리는 비판적 사고를 기르고 규제와 가이드라인<br/>(안전장치 마련)을 올바르게 세워야 할 필요가 있다 결국 AI를 <br/>얼마나 안전하고 유익하게 쓸 것인지는 기술의 고도화가 아닌, <br/>우리 인간의 윤리적 성찰과 제도적 준비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br/>AI는 거울과 같다 인간의 지능을 비추어 우리의 가능성을 <br/>확장해주기도 하지만, 동시에 우리가 가진 편견과 어둠도 <br/>그대로 투영하기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며 인간과 AI의 공존을 <br/>위해 우리는 무엇을 고민해야 할 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br/>가져보도록 하자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도서협찬_신간도서_서평후기<br/>#개암나무_인공지능_AI_딥러닝<br/>#개암나무25기<br/>#나보다똑똑한AI조종하는법]]></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7/26/cover150/89683091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72656</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돈은 어디서 나와 ? - [돈은 어디서 나와? - 돈의 개념, 하이파이브 금융 교육]</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264856</link><pubDate>Fri, 08 May 2026 16: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2648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509&TPaperId=172648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2/59/coveroff/k5321375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509&TPaperId=172648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은 어디서 나와? - 돈의 개념, 하이파이브 금융 교육</a><br/>켈리 리 지음, 제이드 우.한진아 옮김 / 길벗스쿨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생애 처음 금융 스쿨<br/>[돈은 어디서 나와?]<br/><br/>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우리는 살아가면서 돈을 사용해야 할 때가 많다 <br/>필요한 물건을 살 때, 일을 하고 받은 대가,<br/>미용실에 가거나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 등등 <br/>여러 곳에서 돈은 사용 된다 <br/><br/>그렇다면 이러한 돈은 어디에서 나올까? <br/>하늘에서 떨어질까? 나무에서 자랄까? <br/>돈은 버는 것이다 <br/>일을 하거나 직업을 가지면 돈을 벌 수 있다 <br/>돈으로 물건을 살 수 있다는 개념을 이해하기<br/>시작했다면 금융 교육도 시작 된 것이라 생각한다<br/><br/>이 책은 아이들에게 돈의 개념을 처음 알려주는 <br/>유용한 안내서로 ‘하이파이브 금융 교육’ 시리즈의 <br/>첫 번째 학습 동화인데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br/>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쿠키 가게를 운영해 돈을 <br/>버는 찰리가 돈으로 무얼 할 수 있는지,<br/>돈은 어디서 나오는지, 돈을 어떻게 벌 수 <br/>있는지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br/><br/>매일 돈을 사용하며 살지만 지폐와 동전보다 <br/>체크 카드가 더 친숙한 요즘 아이들은 돈을 그저 <br/>디지털 숫자로만 알고 있는 경우도 많은데 <br/>편의점에서 과자를 사기 위해 낸 돈이 편의점 <br/>아르바이트생의 월급이 되고, 그 월급이 다시 누군가의 <br/>가게에서 쓰이며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에너지가 <br/>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내 주머니 속의 동전 하나가 <br/>세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br/><br/>또한 돈을 벌게 된 이후 합리적인 소비에 대해서도 <br/>생각하게 한다 단순히 "갖고 싶다"는 마음으로 <br/>부모님을 조르기보다 ‘Need’와 ‘Want’를 구분하는 <br/>법을 알았으면 한다 돈이 생기면 좋아하는 물건을 <br/>사거나 재미있는 활동을 위한 소비를 할 수도 있고 <br/>지금 당장 살 수 없는 물건을 나중에 사기 위해<br/>저축을 할 수도 있다 무조건 아끼는 것이 정답이 아니라, <br/>나에게 정말 가치 있는 곳에 돈을 쓰는 것이 <br/>진짜 '돈을 잘 다루는 법'이라 생각한다<br/>물건을 사기 전에 "이게 정말 나에게 필요한 걸까?"라고 <br/>스스로 질문하는 습관을 가지고 돈을 어떻게 모으고<br/>지혜롭게 쓸지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br/><br/>공감 가는 일상 이야기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br/>금융 개념을 배우고 올바른 금융 습관과 태도를 <br/>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 <br/>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도서협찬<br/>#신간도서<br/>#서평후기<br/>#길벗스쿨<br/>#돈의개념<br/>#돈의소비<br/>#돈은어디서나와 <br/>#초등저학년도서<br/>#생애처음금융스쿨<br/>#하이파이브금융교육]]></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2/59/cover150/k5321375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25999</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Who? K-pop BLACK PINK - [who? K-pop BLACKPINK]</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257026</link><pubDate>Mon, 04 May 2026 16: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2570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258&TPaperId=172570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21/coveroff/k8121372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258&TPaperId=172570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who? K-pop BLACKPINK</a><br/>서수경 지음, 이지은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Who? K-pop BLACK PINK]<br/><br/>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전 세계가 열광하는 블랙핑크 ! <br/>블랙핑크는 2016년 8월 8일 데뷔한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br/>4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가장 예쁜 색으로 표현되는 <br/>'핑크'에 '블랙'을 곁들여, "예쁜 게 다가 아니다"라는 반전 <br/>매력과 실력을 강조한다  팀 내 공식 리더가 없으며, 멤버 <br/>전원이 친구처럼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시너지를 내는 <br/>것이 특징이다 또한 각 멤버는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br/>솔로로서도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br/><br/>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네 명의 친구들의 <br/>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한다 <br/>📍제니 (Jennie) - "첫 번째 확정 멤버 <br/>서울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때 뉴질랜드로 유학을 떠난 제니, <br/>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어머니가 미국 마이애미로 <br/>유학을 보내려고 준비 중이었으나, 제니는 음악을 하고 <br/>싶다는 본인의 의지로 한국행을 택하게 된다 2010년 YG <br/>오디션에서 지드래곤의 'That XX'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br/>출연하고 피처링에 참여하는 등, 연습생 시절부터 'YG <br/>비밀병기'로 가장 먼저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게 된다 <br/><br/>📍리사 (Lisa) - "1:4,000의 경쟁률을 뚫은 천재 댄서"<br/>태국 출신인 리사는 어린 시절부터 댄스팀에서 활동하며 <br/>무대 경험을 쌓다가 2010년 YG가 태국에서 처음 개최한 <br/>오디션에 참가하게 되는데 당시 수많은 지원자 중 유일하게 <br/>합격한 연습생이었다 2011년 4월부터 한국에서 연습생 <br/>생활을 시작했고 언어 장벽이 있었지만, 타고난 춤 실력과 <br/>성실함으로 연습생 평가에서 항상 최고점을 받으며 'YG <br/>최초의 외국인 아티스트'로 데뷔하게 되었다<br/><br/>📍지수 (Jisoo) - "오디션장의 얼굴 천재"<br/>고등학교 연극부 활동을 하며 배우를 꿈꿨던 지수는 경험을 <br/>쌓기 위해2011년 YG 오디션에 응시했는데, 당시 양현석 <br/>총괄 프로듀서가 “네가 우리 회사에서 제일 예쁜 것 같다"고 <br/>말했을 정도로 압도적인 비주얼로 합격했다 데뷔 전부터 <br/>광고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습생계의 스타'로 불렸다 <br/><br/>📍로제 (Rosé) - "아버지의 권유로 발견된 메인보컬"<br/>뉴질랜드에서 태어나 호주 멜버른에서 자란 로제는 평소 <br/>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던 로제가 밤늦게까지 피아노를 <br/>치며 노래하자, 아버지가 장난 반 진담 반으로 ”오디션 한 번<br/>봐라"며 호주에서 열린 YG 오디션에 접수해 주었고 700:1의 <br/>경쟁률을 뚫고 1위로 합격하게 된다 입사 직후 지드래곤의 곡<br/> '결국'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독보적인 음색을 인정받았다 <br/><br/>멤버 개개인이 데뷔 전부터 소속사 선배 가수들의 무대에 <br/>오르거나 피처링에 참여하며 실력을 인정 받았으며 테디 <br/>프로듀서와의 협업을 통해 힙합 기반의 강렬한 사운드와 <br/>중독성 있는 후렴구(Hook)를 구축하였고 지수를 제외한 <br/>3명의 멤버가 해외 생활 경험이 있어 영어가 유창하며, <br/>이는 해외 팬덤 블링크와 직접 소통하는 큰 강점이 된다 <br/>그리고 멤버 전원이 샤넬, 디올, 생로랑, 셀린느 등 명품 <br/>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패션계의 흐름을 주도하고 <br/>있는 점은 블랙핑크의 성공 요인이라 할 수 있다 <br/><br/>블랙핑크는 단순한 K-팝 그룹을 넘어 '기록 제조기'로 <br/>불리는데 전 세계 아티스트 중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 명을 <br/>달성하며 디지털 환경에서의 압도적 우위를 증명하였다 <br/>그리고 ‘Born Pink' 앨범으로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하는 등 <br/>북미 시장에서 강력한 티켓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br/>2026년 2월, 미니 3집 [DEADLINE]으로 약 3년 5개월 만에 <br/>완전체 컴백을 하며 걸그룹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br/><br/>블랙핑크는 이제 음악을 넘어 하나의 '문화적 현상'이 되었다 <br/>데뷔 10주년을 향해가는 현재에도 여전히 정점에서 활동하며, <br/>K-팝이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주류 문화로 자리 잡는 데 <br/>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들이 보여줄 개별 <br/>활동과 그룹으로서의 시너지는 전 세계 대중문화의 중요한 <br/>지표가 될 것이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전 세계 여성들에게 <br/>영감을 주는 아이콘, 블랙핑크 ! 앞으로의 무한한 활약이 <br/>기대된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도서협찬<br/>#신간도서<br/>#서평후기<br/>#KPOP<br/>#블랙핑크<br/>#다산어린이<br/>#여자아이돌<br/>#Who?_Kpop_블랙핑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21/cover150/k8121372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02175</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Who? K-pop BLACK PINK - [who? K-pop BLACKPINK]</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257025</link><pubDate>Mon, 04 May 2026 16: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2570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258&TPaperId=172570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21/coveroff/k8121372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7258&TPaperId=172570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who? K-pop BLACKPINK</a><br/>서수경 지음, 이지은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Who? K-pop BLACK PINK]<br/><br/>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전 세계가 열광하는 블랙핑크 ! <br/>블랙핑크는 2016년 8월 8일 데뷔한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br/>4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가장 예쁜 색으로 표현되는 <br/>'핑크'에 '블랙'을 곁들여, "예쁜 게 다가 아니다"라는 반전 <br/>매력과 실력을 강조한다  팀 내 공식 리더가 없으며, 멤버 <br/>전원이 친구처럼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시너지를 내는 <br/>것이 특징이다 또한 각 멤버는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br/>솔로로서도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br/><br/>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네 명의 친구들의 <br/>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한다 <br/>📍제니 (Jennie) - "첫 번째 확정 멤버 <br/>서울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때 뉴질랜드로 유학을 떠난 제니, <br/>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어머니가 미국 마이애미로 <br/>유학을 보내려고 준비 중이었으나, 제니는 음악을 하고 <br/>싶다는 본인의 의지로 한국행을 택하게 된다 2010년 YG <br/>오디션에서 지드래곤의 'That XX'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br/>출연하고 피처링에 참여하는 등, 연습생 시절부터 'YG <br/>비밀병기'로 가장 먼저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게 된다 <br/><br/>📍리사 (Lisa) - "1:4,000의 경쟁률을 뚫은 천재 댄서"<br/>태국 출신인 리사는 어린 시절부터 댄스팀에서 활동하며 <br/>무대 경험을 쌓다가 2010년 YG가 태국에서 처음 개최한 <br/>오디션에 참가하게 되는데 당시 수많은 지원자 중 유일하게 <br/>합격한 연습생이었다 2011년 4월부터 한국에서 연습생 <br/>생활을 시작했고 언어 장벽이 있었지만, 타고난 춤 실력과 <br/>성실함으로 연습생 평가에서 항상 최고점을 받으며 'YG <br/>최초의 외국인 아티스트'로 데뷔하게 되었다<br/><br/>📍지수 (Jisoo) - "오디션장의 얼굴 천재"<br/>고등학교 연극부 활동을 하며 배우를 꿈꿨던 지수는 경험을 <br/>쌓기 위해2011년 YG 오디션에 응시했는데, 당시 양현석 <br/>총괄 프로듀서가 “네가 우리 회사에서 제일 예쁜 것 같다"고 <br/>말했을 정도로 압도적인 비주얼로 합격했다 데뷔 전부터 <br/>광고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습생계의 스타'로 불렸다 <br/><br/>📍로제 (Rosé) - "아버지의 권유로 발견된 메인보컬"<br/>뉴질랜드에서 태어나 호주 멜버른에서 자란 로제는 평소 <br/>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던 로제가 밤늦게까지 피아노를 <br/>치며 노래하자, 아버지가 장난 반 진담 반으로 ”오디션 한 번<br/>봐라"며 호주에서 열린 YG 오디션에 접수해 주었고 700:1의 <br/>경쟁률을 뚫고 1위로 합격하게 된다 입사 직후 지드래곤의 곡<br/> '결국'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독보적인 음색을 인정받았다 <br/><br/>멤버 개개인이 데뷔 전부터 소속사 선배 가수들의 무대에 <br/>오르거나 피처링에 참여하며 실력을 인정 받았으며 테디 <br/>프로듀서와의 협업을 통해 힙합 기반의 강렬한 사운드와 <br/>중독성 있는 후렴구(Hook)를 구축하였고 지수를 제외한 <br/>3명의 멤버가 해외 생활 경험이 있어 영어가 유창하며, <br/>이는 해외 팬덤 블링크와 직접 소통하는 큰 강점이 된다 <br/>그리고 멤버 전원이 샤넬, 디올, 생로랑, 셀린느 등 명품 <br/>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패션계의 흐름을 주도하고 <br/>있는 점은 블랙핑크의 성공 요인이라 할 수 있다 <br/><br/>블랙핑크는 단순한 K-팝 그룹을 넘어 '기록 제조기'로 <br/>불리는데 전 세계 아티스트 중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 명을 <br/>달성하며 디지털 환경에서의 압도적 우위를 증명하였다 <br/>그리고 ‘Born Pink' 앨범으로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하는 등 <br/>북미 시장에서 강력한 티켓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br/>2026년 2월, 미니 3집 [DEADLINE]으로 약 3년 5개월 만에 <br/>완전체 컴백을 하며 걸그룹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br/><br/>블랙핑크는 이제 음악을 넘어 하나의 '문화적 현상'이 되었다 <br/>데뷔 10주년을 향해가는 현재에도 여전히 정점에서 활동하며, <br/>K-팝이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주류 문화로 자리 잡는 데 <br/>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들이 보여줄 개별 <br/>활동과 그룹으로서의 시너지는 전 세계 대중문화의 중요한 <br/>지표가 될 것이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전 세계 여성들에게 <br/>영감을 주는 아이콘, 블랙핑크 ! 앞으로의 무한한 활약이 <br/>기대된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도서협찬<br/>#신간도서<br/>#서평후기<br/>#KPOP<br/>#블랙핑크<br/>#다산어린이<br/>#여자아이돌<br/>#Who?_Kpop_블랙핑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21/cover150/k8121372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02175</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쉿, 나만 예뻐지는 비밀 거래 - [쉿, 나만 예뻐지는 비밀 거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241796</link><pubDate>Mon, 27 Apr 2026 16: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2417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309345&TPaperId=172417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72/coveroff/89683093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309345&TPaperId=172417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쉿, 나만 예뻐지는 비밀 거래</a><br/>이민숙 지음, 무디 그림 / 개암나무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쉿, 나만 예뻐지는 비밀 거래]<br/><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노래부르며 춤 추는 걸 좋아하는 루지는<br/>뮤지컬 오디션 대본을 꺼내 연습에 한창이다<br/>이유는 뮤지컬 동아리에서 열리는 주인공 선발 <br/>오디션이 다음주로 다가왔기 때문인데 루지는 <br/>이번 &lt;미녀와 야수&gt;작품에서 주인공 역할인 ’벨‘<br/>역할을 맡고 싶다 그러나 외모에 자신이 없는 루지 ! <br/>낮은 콧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 루지는 집게를 <br/>코에 꽂으며 코가 오뚝 솟기를 기대해본다 <br/><br/>전날 집게를 꽂은 탓에 코는 빨갛게 되었고 <br/>그걸 보고 형인이는 뾰루지라며 놀리고.. <br/>루지의 마음은 위축되고 ‘오디션을 보지 말까?’<br/>하며 하루에도 수십 번 마음에 이랬다저랬다 했다 <br/>학원도 가기 싫은 루지는 학원을 빠지고 집근처<br/>호수 공원을 빙빙 돌다 기와집 한 채를 발견한다 <br/>나무로 된 간판엔 &lt;비밀 가게&gt; 라고 쓰여 있었다 <br/>홀린듯 대문을 열고 들어가니 한 여자가 한복을 <br/>입고 서 있었다 쇳소리가 나는 목소리 였지만 <br/>미오라는 언니를 보고 루지는 예뻐지고 싶다는 <br/>생각이 들었다 그곳에선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이 <br/>가능하지만 대신 자신의 재능을 내놓아야 했다 <br/><br/>루지는 오똑한 코를 얻는 대신 노래하는 재능을<br/>내놓고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집으로 돌아와 <br/>변한 모습을 보고 루지는 마음에 들었고 자신감도 <br/>생겼다 드디어 오디션을 보는 날이다 <br/>오디션에는 여섯 명이나 참가했다 <br/>순서가 다가올수록 긴장 되었으나 노래가 시작<br/>되고 모든 걸 쏟아낸 루지, 결과는 주인공 !! <br/><br/>루지는 너무나 기뻤지만 그 행복이 오래가지 않았다<br/>연습을 할때마다 로봇이 말하는 것처럼 감정이 <br/>실리지 않았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음이탈도 나고<br/>노래를 망치는 기분이 들었다 “요즘 너답지 않아.” <br/>친구의 말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다 <br/><br/>루지는 노래를 계속 할 수 있을까? <br/>루지는 변신 가게에 또 가게 되는 걸까? <br/>뒷 이야기가 궁금하면 이 책을 찾아 보도록 하자 <br/><br/>요즘은 초등학생들도 화장을 하거나 꾸미는 등 외모에 관심이 <br/>많아졌다 거울을 보며 ‘눈이 조금만 더 컸으면’, ‘피부가 조금만 <br/>더 깨끗했으면’ 하고 바랄 때가 있는데 [쉿, 예뻐지는 비밀 <br/>거래]라는 제목을 보고 노력 없이 예뻐질 수 있는 비밀스러운 <br/>거래라니,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본 달콤한 유혹이 아닐까 하는 <br/>생각이 들었다 <br/><br/>이 책은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우리 사회에서 아이들이 <br/>한 번쯤 고민해봤을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해 날카로우면서도 <br/>따뜻하게 질문을 던지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단순히 ‘외모가 <br/>전부가 아니다’라는 뻔한 교훈을 넘어, ‘남의 시선에 맞춘 <br/>아름다움이 과연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에 대해 깊이 <br/>생각하게 한다 루지가 비밀 거래를 통해 얻은 외모는 결국 <br/>유통기한이 있는 가짜이며 외모를 얻는 대신 자신의 재능을 <br/>내놓아야 하고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가면을 쓰는 순간, <br/>진짜 내 마음의 표정은 사라진다는 사실이 무섭게 다가왔다<br/><br/>조금 낮은 코나 작은 눈도 결국 나를 이루는 소중한 조각들이다 <br/>예뻐지는 비밀 거래는 달콤하지만, 그 결과는 결국 나 자신을 <br/>잃어버리는 길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br/><br/>달콤한 관심에 중독되어 더 큰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하며 <br/>내 본연의 모습과 내면의 실력을 키우는 데 더 집중하고  <br/>“진짜 예쁜 사람은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br/>평범하지만 강력한 진리를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마음속에 <br/>새기면 좋을 것 같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도서협찬_신간도서_서평후기_개암나무<br/>#초등판타지_개암나무25기_외모지상주의<br/>#초등추천도서_내면의아름다움<br/>#쉿나만예뻐지는비밀거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72/cover150/89683093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37200</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발로 뻥 방귀 뿡 정말 못 참아 ! - [발로 뻥 방귀 뿡 정말 못 참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226044</link><pubDate>Sun, 19 Apr 2026 15: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2260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309337&TPaperId=172260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89/40/coveroff/89683093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309337&TPaperId=172260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발로 뻥 방귀 뿡 정말 못 참아!</a><br/>줄리언 고프 지음, 로스 콜린스 그림, 노지양 옮김 / 개암나무 / 2026년 04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발로 뻥 방귀 뿡 정말 못참아]<br/><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태드의 생일 날, <br/>친구들이 모여 테드의 생일을 축하해 주었다 <br/>그런데 태드의 단짝 블래드가 마지막 남은 <br/>케이크를 먹어 버렸다 태드는 자신의 생일날 <br/>케이크를 한 조각도 먹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br/>너무 화가나서 블래드의 엉덩이를 발로 뻥 차 버렸다 <br/>으악!! <br/>태드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 되었다는 걸 알고 <br/>마당으로 도망가 나무 위에 숨어 버렸다 <br/>블래드는 태드의 행동으로 역시나 화가 나 <br/>똑같이 발로 차려고 했지만 나무 위로 숨어버려 <br/>옆에 있던 빌을 발로 차 버렸다 <br/>빌은 놀라고 화가 나서 쌍둥이 동생 질을 시원하게<br/>걷어찼다 질도 화가나 태드 엄마의 엉덩이를<br/>발로 차 버렸다 화가 나서 친구를 발로 차고 <br/>발에 차인 게 억울해서 옆에 있던 사람을 또 차고..<br/>발차기의 여행이 그렇게 시작되었다 <br/>발차기는 비행기를 타고 전 세계를 돌아다녔다 <br/><br/>이 책은 불편한 감정을 발차기와 방귀로 표현해 <br/>직관적이고 유쾌하게 그려 낸 사회정서 그림책이다<br/>방귀와 발차기라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를 모아<br/>제목부터 웃음이 터지는데 참으면 병이 되는 방귀처럼,<br/>마음속 불편한 감정도 제때 잘 내보내야 한다는 <br/>메시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뻥' 하고 터뜨려 주고 있다 <br/>또한 불편한 감정을 신체 반응으로 연결한 통찰력이 <br/>돋보이는 작품으로 ‘발차기'라는 공격적 행동과 <br/>'방귀'라는 생리 현상을 나란히 두어, 감정 조절이 <br/>본능만큼이나 어렵지만 충분히 연습할 수 있는 <br/>영역임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br/>부끄러워하지 않고 건강하게 배출하도록 돕는<br/>직관적이고 감각적인 사회정서 가이드북인 것 같다 <br/><br/>아이들에게 감정 조절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숙제 중 <br/>하나인데 화가 날 때 불쑥 튀어나오는 발차기는, 마치 참으려 <br/>해도 터져 나오는 방귀와 닮은 것 같다 ‘무조건 참으라'고 <br/>강요하는 대신, 우리 몸과 마음의 신호를 직관적이고 <br/>유쾌하게 받아들이도록 하고 아이의 서툰 표현 뒤에 <br/>숨은 에너지를 따뜻하게 안아주면 좋을 것 같다 <br/><br/>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날 선 감정이 '나쁜 것'이 <br/>아니라,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에너지'임을 배우고 <br/>다만 그 에너지를 타인에게 상처 주지 않는 방식으로 <br/>배출했을 때, 방귀를 뀐 뒤의 시원함처럼 마음의 평화가 <br/>찾아온다는 것을 유쾌하게 깨닫게 되길 바란다 <br/><br/>'날 선 감정'을 '부드러운 소통'으로 바꾸는 법을 알려주는 <br/>이 유쾌한 처방전은, 아이의 정서적 성장과 올바른 <br/>관계 맺기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다 화가 날 <br/>때마다 마음을 어쩌지 못해 쩔쩔매는 아이들과 <br/>"발로 뻥 차고 싶을 만큼 화가 났구나"라며 아이의 <br/>마음을 이해하고 손을 잡아주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br/>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도서협찬<br/>#신간도서<br/>#서평후기<br/>#서포터즈<br/>#개암나무 <br/>#감정조절<br/>#사회정서<br/>#초등그림책<br/>#발차기 #방귀<br/>#발로뻥방귀뿡정말못참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89/40/cover150/89683093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894023</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비문학 DNA 깨우기 2: 독해 기술 - [비문학 DNA 깨우기 2 : 독해 기술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 연계 배경지식 쌓기, 단계별로 원리 익히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211728</link><pubDate>Sun, 12 Apr 2026 1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2117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5776&TPaperId=172117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2/6/coveroff/k6321357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5776&TPaperId=172117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문학 DNA 깨우기 2 : 독해 기술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 연계 배경지식 쌓기, 단계별로 원리 익히기</a><br/>김철회 외 지음 / 천재교육 / 2026년 01월<br/></td></tr></table><br/>#도서제공_중등국어문제집<br/> [비문학 DNA 깨우기 : 독해기술 2]<br/><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한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비문학은 어렵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문학도 <br/>글의 중심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면 어렵듯이 전체 내용 <br/>파악과 문단의 주요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어떠한 <br/>과목의 공부도 어렵기 마련이다<br/><br/>비문학은 양치기(많이 풀기)보다 글을 읽는 눈을 기르는 <br/>것이 중요한데 이 교재는 그 '눈'을 만들어주는 데 <br/>최적화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천재교육의 '비문학 DNA 깨우기' <br/>시리즈는 중학생부터 예비 고등학생까지 비문학 독해의 <br/>기초를 다지기 위해 설계된 교재로 그중 독해 기술 2권은 <br/>단순히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것을 넘어, '글의 구조'를 <br/>파악하는 법을 집중적으로 훈련하고자 한다<br/><br/>독해기술편과 독해실전편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br/>[독해기술]에서는 독해를 빠르고 정확하게 하기 위한 <br/>인과 관계, 비교와 대조, 정의와 예시 등 글이 짜여진 원리를 <br/>공식처럼 알려주어 각각의 개념을 습득할 수 있다 <br/>[독해실전]에서는 지문을 막연하게 읽지 않고 독해기술에서 <br/>습득한 여러 방법으로 지문을 읽으며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 <br/>중등 수준의 어휘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다루는<br/> 논리 구조는 수능 비문학과 맞닿아 있어 고등학교 입학 전 <br/>기초 체력을 기르기에 좋다<br/><br/>여러 영역의 흥미로운 주제들로 배경지식을 넓히며 <br/>학습하기에 적절하고 어휘 더 쌓기, 이야기 더 잇기, <br/>비판적 사고 키우기 등이 있어 확장된 사고로 독해 실력을 <br/>더욱 탄탄하게 키울 수 있다 자세한 정답과 해설은 <br/>자기주도학습용으로 나온 만큼, 왜 답이 되는지뿐만 아니라 <br/>지문 분석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br/><br/>이 교재를 풀 때 문제의 맞고 틀림에 일희일비하기보다 <br/>이 지문이 어떤 기술로 분석되는지를 본문 옆에 메모하며 <br/>푸는 것이 핵심이다 해설지에 나온 '독해 지도'와 본인이 <br/>분석한 내용이 일치하는지 비교하는 과정이 실력을 빨리 <br/>키워주는 지름길인 것 같다 아직 메모하고 필기하는 게 <br/>익숙하지 않은 아이라 엄마와 함께 복습하며 틀린 문제를 <br/>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도록 하였다<br/><br/>기초가 전혀 없는 학생에게는 '독해 기술'이라는 개념 자체가 <br/>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고 매일 꾸준히 풀지 않으면 <br/>뒤로 갈수록 기술들이 중첩되어 학습 부담이 조금 있을 수 있다 <br/>글을 다 읽었는데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머릿속에서 <br/>정보가 섞이는 학생들에게 글의 구조를 잡는 법을 알려줄 수 <br/>있고 비문학에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친구들이 수능형 <br/>지문에 들어가기 전, 논리적인 읽기 도구를 챙기고 싶은 <br/>학생에게 적합하며 지문의 핵심을 표나 그림으로 정리하는 <br/>법을 배우고 싶은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다<br/><br/>여러 분야의 비문학 주제로 읽을거리가 가득해 배경지식을 <br/>넓히기에 좋은 중학 국어 독해 !<br/>남은 부분도 차근차근 풀면서 독해 기술을 익히도록 해야겠다 <br/>체험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br/><br/>#교재협찬<br/>#활동후기<br/>#천재교육 <br/>#독해기술<br/>#해법중학국어<br/>#중등국어문제집<br/>#튠맘21기서포터즈<br/>#비문학DNA깨우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2/6/cover150/k6321357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920680</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꿀벌의 일기 - [꿀벌의 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98996</link><pubDate>Sun, 05 Apr 2026 2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989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786&TPaperId=171989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40/coveroff/k8921377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786&TPaperId=171989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꿀벌의 일기</a><br/>슈테판카 세카니노바 지음, 린 다오 그림, 장용준 옮김 / 마음이음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초등을 위한 교양 그림책<br/>[꿀벌의 일기]<br/><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요즘 들어 꿀벌이 점점 보이지 않는 다는 뉴스를 접하기도 <br/>하는데 꿀벌하면 우리는 단순히 꿀을 얻거나 벌에 쏘이는 <br/>것이 먼저 생각나겠지만 꿀벌은 단순한 곤충이 아니라, <br/>우리 생활에 꼭 필요하고 아주 중요한 동물이다 꿀벌은 <br/>꽃에서 꿀을 모으면서 꽃가루를 다른 꽃으로 옮겨주는 <br/>역할을 하는데 이것을 ‘수분’이라고 한다 이 수분 덕분에 <br/>사과, 딸기, 수박 같은 과일이 만들어지게 되는데 이런 <br/>꿀벌이 없다면 우리가 먹는 많은 음식이 사라질 수도 있다 <br/>그래서 꿀벌은 자연과 인간 모두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 할 수 있다 <br/><br/>이 책은 꿀벌 마틸다의 35일을 일기 형식으로 따라가며 <br/>이야기가 펼쳐진다 하루하루 바쁜 일상 속에서 축하, 위로, <br/>책임, 협동, 죽음과 이별 같은 삶의 순간들이 잘 드러나도록 꿀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도록 구성되었다 <br/><br/>마틸다의 일기를 들여다보면 <br/>여왕벌이 알을 낳으면 알에서 태어나 먹이를 먹으며 자라 <br/>몸이 크게 변하는 시기인 번데기를 지나 완전한 꿀벌이 되어 <br/>일을 시작하게 된다 꿀벌은 한 집에서 함께 살면서 각자 <br/>역할이 있는데 여왕벌은 알을 낳는 엄마 벌이고 일벌은 <br/>꿀을 모으고 집을 돌보는 가장 바쁜 벌이며 수벌은 <br/>여왕벌과 짝짓기를 하는 역할을 한다 <br/><br/>마틸다는 여왕벌을 보필하면서 벌집을 꾸리고 애벌레도 <br/>돌보며 채집벌들이 가져온 꿀을 받아 저장하기도 하며 <br/>바쁘게 지내는 것을 알 수 있다 <br/><br/>꿀벌의 결혼은 여왕벌과 수벌의 짝짓기를 말하는데 <br/>여왕벌은 하늘을 날면서 수벌과 만나 짝짓기를 하고 <br/>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꿀벌들이 태어나게 된다 빅터도 결혼 <br/>비행에 참가했지만 여왕님과의 짝짓기에 성공하진 못했다 <br/><br/>또한 꿀벌은 아주 협력적으로 살아가는데 함께 힘을 모아 <br/>일을 하고 나이에 따라 하는 일이 달라지며 8자 모양 <br/>춤을 통해 꽃의 위치를 알려준다 그래서 꿀벌은 마치 <br/>하나의 작은 사회처럼 생활한다 <br/><br/>마틸다도 꿀을 찾아 몇시간씩 날아다니기도 하는데 <br/>이번엔 결국 꿀을 모으러 갔다가 돌아오지 못했다 여러 <br/>꿀벌들이 이렇게 생활하며 겨울을 보내는 것이다 봄이되면 <br/>또다른 벌들이 태어나고 각자의 일을 하며 벌집도 <br/>북적북적 해 질 것이다  <br/><br/>마틸다의 일기를 통해 꿀벌들의 흥미로운 세상을 <br/>들여다보았다 꿀벌은 작지난 자연을 살리고 우리의 <br/>먹거리를 지키는 아주 중요한 존재이다 각자의 일을 <br/>하다보면 각자의 시간이 흐르고 그속에서 우리의 삶도 <br/>흘러가게 되는 것을 느낀다 이러한 꿀벌을 함부로 대하지 <br/>않고,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br/>잔잔한 스토리와 따뜻한 그림이 너무 잘 어울리는 책, <br/>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도서협찬<br/>#신간도서<br/>#서평후기<br/>#마음이음<br/>#꿀벌이야기<br/>#마틸다의일기<br/>#꿀벌의일기<br/>#초등교양그림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40/cover150/k8921377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24029</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래서 이런 정치가 생겼대요 - [그래서 이런 정치가 생겼대요 - 읽다 보면 사회 상식이 저절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91791</link><pubDate>Thu, 02 Apr 2026 08: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917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6043&TPaperId=171917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79/coveroff/k7121360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6043&TPaperId=171917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래서 이런 정치가 생겼대요 - 읽다 보면 사회 상식이 저절로</a><br/>우리누리 지음, 송진욱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읽다보면 사회 상식이 저절로<br/>[그래서 이런 정치가 생겼대요]<br/><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고대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다”라고 <br/>했는데, 이 말은 우리가 혼자 사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살기 <br/>때문에 정치가 필요하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br/><br/>정치는 단순히 선거하거나 대통령을 뽑는 것만이 아니라, <br/>규칙(법)을 만들고 사회 문제를 해결하며여러 사람의 <br/>의견을 조율하는 것, 이 모든 과정이 포함된다 <br/><br/>[그래서 이런 정치가 생겼대요]는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면서 <br/>왜 정치가 필요해졌는지부터 시작해  오늘날의 민주주의가 <br/>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쉽게 설명해 준다 이 책은 <br/>정치가 어렵고 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br/>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br/><br/>정치의 시작을 다루며 책이 시작되는데 사람들이 모여 살게 <br/>되면서 갈등이 생기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규칙과 질서가 <br/>필요해졌다 이러한 필요 때문에 지도자가 생기고 정치가 <br/>시작되었다고 설명한다 초기에는 왕이나 소수의 권력자가 <br/>나라를 다스리는 경우가 많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br/>권력을 한 사람이 독점하는 것의 문제점이 드러나게 된다<br/><br/>이후 사람들은 더 공정하고 모두를 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br/>노력하게 되었고, 그 결과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br/>민주주의가 발전하게 되었다 책에서는 민주주의의 핵심 <br/>원리와 함께, 국민이 직접 또는 대표를 통해 정치에 <br/>참여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br/><br/>또한 대통령, 국회, 법원과 같은 국가 기관의 역할도 소개한다 <br/>각각의 기관이 어떤 일을 맡고 있으며, 왜 권력을 나누어 <br/>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이를 통해 삼권분립의 <br/>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권력이 한쪽에 집중되면 <br/>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이루는 <br/>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뿐만 아니라 선거와 투표에 <br/>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는데 국민이 자신의 대표를 뽑는 <br/>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올바른 선택을 하기 <br/>위해서는 어떤 태도가 필요한지를 알려주며 정당과 여론의 <br/>역할도 함께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이 모여 사회를 <br/>발전시킨다는 것을 알려준다 <br/><br/>마지막으로 이 책은 정치가 특별한 사람들만의 일이 아니라는 <br/>점을 보여준다 세금, 지역 문제, 공공시설 등 우리가 일상에서 <br/>겪는 많은 일들이 정치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며, <br/>모든 시민이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br/><br/>이런 정치의 개념과 제도를 단순히 설명하는 데 <br/>그치지 않고, 우리가 왜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br/>하는지와 민주 시민으로서 어떤 자세를 가져야 <br/>하는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정치가 딱딱하고 <br/>어렵게 느끼더라도 초등학생부터 청소년까지 <br/>정치의 기본 개념과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br/>이해하도록 만화와 이야기로 풀어져 있어서 <br/>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정치 상식이 쌓이도록<br/>구성되어 있는 장점이 있다 <br/><br/>사회·정치 과목이 처음인 친구들, 뉴스에 나오는 <br/>정치 개념이 궁금한 친구들, 딱딱한 설명 대신 <br/>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정치에 대해 배우고 <br/>싶은 친구들 모두에게 추천할 수 있는 책 !<br/>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도서제공<br/>#신간도서<br/>#서평후기<br/>#길벗스쿨<br/>#도치맘서평<br/>#초등사회<br/>#사회상식<br/>#초등정치개념<br/>#그래서이런정치가생겼대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79/cover150/k7121360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7930</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궁궐 상식 - [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궁궐 상식 - 구석구석이 색다르게 보이는 궁궐 탐방 가이드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76518</link><pubDate>Fri, 27 Mar 2026 08: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765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5212&TPaperId=171765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2/44/coveroff/k3521352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5212&TPaperId=171765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궁궐 상식 - 구석구석이 색다르게 보이는 궁궐 탐방 가이드북</a><br/>김문영 지음, 민효인 그림 / 블루무스어린이 / 2026년 02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구석구석이 다르게 보이는 궁궐 탐방 가이드북<br/>[대충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궁궐상식]<br/><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사극 드라마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궁궐인데 만약 ‘내가 <br/>궁궐에 산다고?’ 상상해보면 너무 특별하고 신기할 것 같다 <br/>넓고 화려한 건물, 아름다운 정원, 그리고 늘 많은 사람들이 <br/>함께 있는 곳이니마치 다른 세계에 있는 기분이 들 것이다 <br/><br/>[대충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궁궐상식]은 궁궐이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는 어린이 궁궐 탐방 가이드로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너무나 유명한 조선시대의 여러 궁궐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질문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다 대충 훑어봐도 머리에 남도록 알차게 구성하여궁궐에 대해 잘 모르는 친구들도 부담 없이 읽으며 조선 시대 궁궐을 한 권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br/><br/>책속에 나오는 궁궐들 중 첫번째로 살펴볼 곳은 <br/>&lt;경복궁&gt;<br/>조선 왕조 개창과 함께 수도 한양에 처음 새로 지어진 이래 조선 <br/>전기 주요 궁궐로 쓰이던 경복궁은 임진왜란 때 완전히 불탄 이후 <br/>폐허로 남아 있다가 고종 대에 중건되었다  경복궁의 이름은 “큰 복을 누리라”라는 뜻이 있고 경복궁 안에는 근정전, 경회루 같은 <br/>유명한 건물이 있으며 왕이 공식적인 일을 하던 중심 궁궐이다 <br/><br/>&lt;창덕궁&gt; <br/>태종 때 지어진 창덕궁은 자연과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br/>궁궐로,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br/>뒤쪽에 유명한 후원(비밀 정원)이 있어 왕과 가족들이 실제로 <br/>많이 생활하던 곳이다 <br/><br/>&lt;창경궁&gt;<br/>창경궁은 태종이 아들 세종에게 왕위를 물려주면서 자신이 머물기 위해 지은 궁궐로 당시의 이름은 ‘수강궁’이었는데, 성종 때 크게 다시 지어졌다 이후 성종이 즉위한 후 왕실 어르신들을 모시면서 창덕궁이 너무 비좁아 수강궁에 전각을 더 짓고 이름을 창경궁으로 바꾸었다 창경궁은 창덕궁의 모자라는 공간을 채우기 위해 만든곳이다 <br/><br/>&lt;덕수궁&gt;<br/>덕수궁의 본래 이름은 경운궁으로 임진왜란 때 선조가 의주까지 <br/>피난을 갔다가 1593년 10월 왕과 조정이 서울로 돌아와서 거처할 <br/>왕궁이 없자 왕실의 개인 저택 중에서 가장 규모가 컸던 이곳을 <br/>임시 궁궐로 삼아 행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경운궁은 <br/>고종이 말년에 이곳으로 거처를 옮기면서 갑자기 궁궐로서의 <br/>모습을 갖추기 시작하였고, 건물의 배치도 이때 자리를 잡게 <br/>되었다 그리고 경운궁이 덕수궁으로 불리게 된 것은 1907년 <br/>고종이 순종에게 양위한 뒤 이곳에 거처하면서부터 경운궁은 <br/>고종의 장수를 비는 뜻에서 덕수궁이라 불리게 되었다<br/><br/>&lt;종묘&gt;<br/>종묘는 조선시대의 왕과 왕비, 그리고 실제로 왕위에 오르지는 <br/>않았으나 죽고 나서 왕의 칭호를 올려받은 왕과 그 비의 신주를 <br/>모시고 제사를 행하던 왕실의 사당으로 제례를 위한 공간이기 <br/>때문에 화려하지 않고 모든 건축이 지극히 단순하고 절제되어 있다 본래 종묘 정전에 다섯 신위를 모시기로 하였던 것인데, 그 후 다섯 신위 외에 다른 신위를 영녕전으로 옮기지 않는 불천위라는 제도가 생겨 종묘 정전에 모시는 신위의 수는 다섯보다 더 많아지게 되었다 모셔야 할 신위의 수가 늘어나자 칸수를 늘려야 하는 상황이 생겼고, 그 결과 종묘 정전 건물은 증축되었다 <br/><br/>이야기와 볼거리가 가득한 공간, 궁궐<br/><br/>각각의 문답이 끝나면 활동 페이지가 있어 궁궐 카드를 만들고, 퀴즈를 풀고, 그림을 그리며 본 내용을 다시 정리해 볼 수 있다 그냥 읽고 끝나기보다 배운 내용을 다시 정리해 보면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다 아이들에게 궁궐은 커다란 집을 다리 아프게 걸어 다니는 기억보다 곳곳의 숨은 이야기들과 궁금한 질문으로 궁궐이 우리 역사이며 특별하고 재미있는 곳으로 여겨지면 좋을 것 같다궁궐을 이미 가 본 친구들은 예전과는 다르게 보일 것이고, 가보지 못한 친구들은 읽은 내용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많은 친구들이 이 책을 들고 여름방학에 서울의 5대 궁궐과 종묘를 모두 정복해 보면 어떨까?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도서협찬<br/>#신간도서<br/>#서평후기<br/>#도치맘서평<br/>#궁궐상식<br/>#블루무스어린이<br/>#궁궐탐방가이드<br/>#대충봐도머리에남는어린이궁궐상식]]></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2/44/cover150/k3521352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24416</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춘기는 처음이라 - [사춘기는 처음이라 - 갑자기 낯설어진 나를 과학으로 이해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65921</link><pubDate>Sun, 22 Mar 2026 16: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659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6656&TPaperId=171659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6/77/coveroff/k4421366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6656&TPaperId=171659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춘기는 처음이라 - 갑자기 낯설어진 나를 과학으로 이해하다</a><br/>이광렬 지음 / 클랩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갑자기 낯설어진 나를 과학으로 이해하다<br/>[사춘기는 처음이라]<br/><br/>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올해 중학생이 된 아들, 진즉에 엄마 키를 훌쩍<br/>넘기며 힘도 세지고 반항까진 아니지만 말대꾸와 <br/>짜증이 늘어났다 그러면서 문득 ‘내 아이에게도 <br/>사춘기가 오려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br/>사춘기란 2차 성징이 형성되는, 즉 어린이에서 성인이 <br/>되어가는 과정을 말하는데 신체와 마음이 성숙해지는 <br/>시기라 할 수 있다 사춘기는 누구나 겪는 시기지만 막상 <br/>겪게 되면 왜 이렇게 감정이 복잡해지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br/>아이가 이유 없이 짜증을 내고 이런저런 고민이 많아져서 <br/>공감할 수 있는 책을 찾는 중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br/><br/>이 책은 중요하지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이야기를 재미있게 <br/>전하는 &lt;호기심 많은 10대&gt;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br/>사춘기에 겪는 몸과 마음의 변화를 알려주고 있는데 <br/>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과 의지를 꺾게 <br/>만드는 유혹을 뇌과학으로, 갑자기 낯설어진 내 모습을 <br/>생물학에, 내 얼굴에 생긴 관심을 화학적으로 비유하며 <br/>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br/><br/>감정 탓으로 돌리던 사춘기를 과학으로 들여다보다 <br/><br/>사춘기 아이들은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다가 나빠지고 <br/>별일 아닌것에 짜증을 부리기도 하는데 왜 이렇게 <br/>감정기복이 심해지는 걸까? 이 시기는 몸뿐만아니라 뇌도 <br/>급격하게 변화하면서 감정 조절이 안정되지 않고 <br/>성호르몬의 양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짜증이 나오게 된다 <br/>그리고 뇌에서 감정, 충동, 보상 등과 관련있는 변연계는 <br/>빨리 발달하고 이성적인 판단, 절제와 관련있는 <br/>전두엽은 느리게 발달하기 때문에 주변의 자극에 아주 <br/>예민하게 반응하고 쉽게 흥분하며 공격성을 보이기도 한다  <br/><br/>사춘기에는 자신의 위치를 가늠하고 가치관을 정립하는 <br/>과정을 거치면서 주변을 깊게 살피고 자신이 어느 정도 <br/>위치에 있는지 계속 확인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br/>받으며 평가 받는다는 생각이 들면서 완벽한 외모, 인성, <br/>성적등 때론 허황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기도 하지만 <br/>이상적인 상황과 너무 다른 현실에 좌절하기도 한다 <br/><br/>또한 이 시기는 어린아이의 몸에서 어른의 몸으로 변하는 <br/>시기로 우리 몸속 호르몬 변화와 맞물리기도 한다 <br/>남자는 테스토스테론, 여자는 에스트로겐 호르몬의 <br/>수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키도 크고 체중이 늘기도 하며 <br/>몸의 비율이 이상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여드름이 <br/>나오거나 겨드랑이에서 냄새가 나기도 하고 피부 <br/>각질이 생기고 눈이 나빠지기도 한다 <br/><br/>그리고 사춘기 아이들은 여러 유혹에 쉽게 빠질 수 있는데 <br/>제일 큰 문제가 담배, 스마트폰이 아닐까 싶다 <br/>특히 청소년의 뇌는 아직 발달 중이라서 중독에 더 <br/>쉽게 빠지는데 “한 번쯤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해 <br/>담배에 빠지게 되면 몸에 더 큰 피해 (폐, 뇌 발달에 영향)를 <br/>주고 공부 집중력과 체력이 저하된다 청소년이 담배를 <br/>피우는 건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서 건강과 미래에 <br/>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위험한 행동이다 휴대폰 역시 중독이 <br/>되면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워지면서 집중력 저하와 <br/>수면 부족, 인간관계 약화 등 생활 전반에 부정적인 <br/>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올바른 사용 습관을 길러 <br/>스스로 조절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br/><br/>청소년들의 사춘기는 몸과 마음이 모두 커지고 변화하는 <br/>시기이다 불안한 이 시기를 부정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br/>성장 과정의 하나로 받아들여야 한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br/>인정하며 너무 꾸미려 하지 말고 몸의 변화도 자연스럽게 <br/>받아들이자 감정도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친구들과의 <br/>관계에서도 상대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br/><br/>아이도 부모도 처음이라 낯설지만 ‘과학’이라는 객관적 <br/>시각으로 상황을 한 발 떨어져 바라보면 서로를 이해할 수 <br/>있는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br/>‘나 때는 이랬는데, 난 저렇지 않았는데.. ’ 하며 <br/>답답해 하는 부모들도 이 책을 읽으며 아이의 사춘기를 <br/>이해하고 지혜롭게 보낼 수 있도록 함께 준비하고 <br/>도와주도록 하자 성장의 흐름을 응원할 수 있는 좋은 <br/>시간이 될 것 같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도서협찬<br/>#신간도서<br/>#서평후기 <br/>#클랩북스<br/>#청소년<br/>#사춘기 <br/>#호르몬 <br/>#마음의공식<br/>#호기심많은10대<br/>#사춘기는처음이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6/77/cover150/k4421366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67738</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사랑한다고 말해요 - [사랑한다고 말해요 - 나태주 시 그림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56892</link><pubDate>Wed, 18 Mar 2026 0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568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162&TPaperId=171568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22/coveroff/k952137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162&TPaperId=171568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한다고 말해요 - 나태주 시 그림책</a><br/>나태주 지음, 심보영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사랑한다고 말해요]<br/><br/>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좋아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이런 말들을 <br/>입 밖에 내는 것이 낯 간지러운 어른들, <br/>싫어요, 미워요, 짜증나요 이런 말들을 자주 <br/>내뱉는 아이들 모두가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br/><br/>이 책은 나태주 시인의 따뜻하고 다정한 시들이<br/>심보영 작가의 예쁜 그림과 함께 어우러져 단순한<br/>이야기책이 아닌 사랑을 표현하는 것에 대한 <br/>짧은 시와 장면들이 이어지는 형식의 책이다 <br/>가족, 친구,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는 <br/>순간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 <br/>사랑이 얼마나 따뜻하고 중요한지를 보여주고 있다 <br/>소설이 아닌 짧은 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쁜 <br/>그림이 감정을 더 잘 전달해 주어 전체적으로 <br/>감성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잔잔하고 따뜻한 <br/>느낌이 들어 읽고 나면 마음이 편안하고 몽글몽글 <br/>해 지는 것 같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br/>느낄 수 있는 감정 (사랑, 고마움)을 나타내<br/>공감대가 잘 형성된다 <br/><br/> “사랑은 마음속에만 두지 말고, <br/>  말로 전할 때 더 빛난다.”<br/><br/>“나는 사랑을 잘 표현하고 있는가?”<br/>“가까운 사람들에게 마음을 말로 전해본 적이 있나?” <br/>‘당연하게 생각했던 사람들이나 관계가 사실은 <br/>무척 소중하고 감사한 거였구나’ <br/>이런 생각들은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면 상대는 <br/>알 수 없기에 말로 꺼내야 비로소 관계가 깊어진다<br/><br/>책 속에서 <br/>🔖 꽃밭 귀퉁이 <br/>눈을 맞추고 웃으며 사랑해 사랑해 말해주면 <br/>채송화꽃이 웃고 봉숭아 꽃도 웃고 - <br/>🔖 오직 너는 <br/>우주 가운데서도 빛나는 하나의 별<br/>너 자신을 살아라 너 자신을 빛내라 -<br/>🔖 바로 말해요 <br/>사랑한다고 말해요 <br/>좋았다고 말해요<br/>보고 싶었다고 말해요 -<br/>🔖 작은 깨침<br/>사랑!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게 보아줌 <br/>믿음! 믿을 수 없는 것을 의삼 없이 믿어줌<br/>기적! 일어날 수 없는 일이 분명히 일어남 -<br/><br/>사람들은 종종 마음속으로는 사랑을 느끼면서도 <br/>그것을 말로 표현하는 데에는 서툴다 <br/>특히 가족이나 친구에게 고마움이나 사랑을 <br/>느끼면서도 직접 “사랑해”라고 말한 적은 많지 <br/>않다 [사랑한다고 말해요]는 이런 우리의 모습을 <br/>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은 긴 이야기 대신 <br/>짧은 시와 따뜻한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 <br/>처음엔 단순한 시집이라 생각하지만 읽을수록 자기 <br/>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시 그림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br/>책 속에서 특별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지만, <br/>대신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감정들을 <br/>섬세하게 보여준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 평범한 <br/>하루에서도 사랑은 존재한다 <br/>그러므로 “사랑은 표현해야 전해진다”는 <br/>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런 표현들을 마음속으로만 <br/>생각하지 말자 상대가 알아줄 것이라고 착각하고 <br/>말하지 않으면 그 마음은 전달되지 않는다 <br/>이 책은 그런 당연하지만 잊고 살기 쉬운 사실을 <br/>일깨워 주고 있다 <br/><br/>또한 이 책은 사랑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아주 <br/>작은 순간에도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br/>가족과 함께하는 평범한 시간, 친구와 나누는 <br/>짧은 대화 속에도 사랑은 충분히 담겨 있다 <br/>이런 점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특별한 행동을 <br/>요구하기보다, 지금의 일상을 조금 더 소중히 <br/>여기고 진심을 표현하라고 말해주는 것 같다 <br/>가까운 사람들에게 조금 더 솔직하게 마음을 <br/>표현해 보자  “사랑해”라는 말이 어색하더라도 <br/>한 번쯤 용기를 내어 말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br/>우린 알고 있으니까<br/><br/>[사랑한다고 말해요]는 단순한 그림책을 넘어, <br/>우리가 더 따뜻한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는 <br/>책이라 느껴진다 “사랑해”라는 짧은 말은 사람을 <br/>위로하고 행복하게도 만든다 <br/>오늘부터라도 가족, 친구들에게 사랑한다고 <br/>맘껏 표현해 보면 어떨까! 가슴 따뜻해지는 시간을 <br/>선물하는 책,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br/><br/>#도서협찬<br/>#신간도서<br/>#서평후기<br/>#풀꽃시인<br/>#시그림책<br/>#한솔수북<br/>#나태주시인 <br/>#나태주시그림책<br/>#심보영작가그림<br/>#사랑한다고말해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22/cover150/k952137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2202</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 이게 철학이구나 ! - [아, 이게 철학이구나! - ‘왜’가 ‘내 생각’이 되는 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54888</link><pubDate>Tue, 17 Mar 2026 00: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548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041&TPaperId=171548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6/coveroff/k512136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041&TPaperId=171548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 이게 철학이구나! - ‘왜’가 ‘내 생각’이 되는 순간</a><br/>지하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아, 이게 철학이구나!] <br/><br/>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행복이란 무엇일까?<br/>우리는 왜 살아갈까?<br/>옳은 행동이란 무엇일까?<br/>아는 것과 모른 것은 어떻게 구별할까?<br/>살면서 우리는 막연하게 때론 깊게 끈임없이 <br/>생각을 하는데 이처럼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br/>질문하고 이유를 찾는 것을 철학이라 한다 <br/>철학은 세상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럴까?”,<br/> “정말 맞을까?” 하고 깊이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br/>철학을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는 학문’이라 말하기도 한다 <br/><br/>“철학은 인간과 세상, 삶의 의미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br/>던지고 깊이 생각하는 학문이다.”<br/><br/>“왜 규칙을 지켜야 하지?”<br/>“착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br/>“우리는 왜 환경을 지켜야 할까?”<br/>이런 질문을 한다면 이미 철학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br/>철학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 이런 생각을 <br/>할 때 이미 시작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소크라테스, <br/>아리스토텔레스, 맹자 등 유명한 철학자들만이 철학적 생각을 <br/>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나 질문들도 <br/>철학이 될 수 있다  모르는 것을 인정하기란 어려운데 모르기 <br/>때문에 궁금하고 질문하다 보면 철학이 쓸모 있어 지는 것이다 <br/><br/>책 속의 내용 중 몇가지를 살펴보면<br/>1️⃣ 예의를 왜 지켜야 할까요? <br/>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서로를 존중하며 <br/>함께 살아가야 한다 예의는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br/>행동으로 나타내는 것이며, 우리가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기<br/> 위해 지켜야 하는 중요한 약속이다 그렇기에 선한 사람이든 <br/>악한 사람이든 예의를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평화로운 사회를 <br/>만들고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것이다 <br/><br/>2️⃣ 공부를 왜 해야하죠? <br/>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모든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배우고 <br/>탐구하며 성장한다 공부는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br/>발견하게 해 주는 과정이며, 더 나은 삶과 사회를 만들어 가기 <br/>위한 중요한 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기에 어릴때부터 <br/>자연스럽게 성장하도록 도울 수 있는 것이 교육이라 할 수 있다 <br/>현실과 이상은 다를 수 있지만 교육은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br/>보느냐애 따라 달라질 것이다 <br/><br/>3️⃣ 인간은 왜 환경을 파괴할까요? <br/>인간은 더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자연의 <br/>소중함을 잊고 환경을 파괴하기도 한다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br/>인간의 욕심과 편리함을 우선으로 하는 선택에서 시작되었지만 <br/>인간은 스스로의 행동을 돌아보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br/>살아갈 책임도 가져야 할 것이다<br/><br/>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한 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br/>통해 철학을 설명하고 있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옳은 행동이란 <br/>무엇일까’ 같은 질문을 던지면서 여러 철학자들의 생각을 <br/>쉽게 이야기처럼 풀어가니 철학은  단순히 어려운 이론이 <br/>아니라 우리의 삶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br/>철학은 알아야 하고 배워야 한다는 걸 알지만 막상 책을 <br/>읽으려고 하면 어렵고 낯설기도 하고 복잡하며 이해하기 힘들어 <br/>끝까지 읽지 못했던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br/>읽으면서 철학이 꼭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br/>그리고 철학은 꼭 정답을 찾는 것이라기 보다 스스로 생각해 <br/>보며 답을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br/>질문이라도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철학은<br/>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고 나의 생각을 깊게 만들어 <br/>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br/><br/>이 책은 철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br/>구성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철학이 어렵다고 느끼는 <br/>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고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해 <br/>스스로 생각해 보는 습관을 기르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br/>싶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도서협찬<br/>#신간도서<br/>#서평후기<br/>#철학만화<br/>#어린이철학 <br/>#철학입문서<br/>#초등추천도서 <br/>#위즈덤하우스<br/>#동서양철학자<br/>#아이게철학이구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6/cover150/k512136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0681</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부바 앱에 접속하셨습니다 - [어부바 앱에 접속하셨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52648</link><pubDate>Sun, 15 Mar 2026 2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526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5959&TPaperId=171526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8/48/coveroff/k0421359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5959&TPaperId=171526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부바 앱에 접속하셨습니다</a><br/>김경미 지음 / 슈크림북 / 2026년 02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어부바 앱에 접속하셨습니다] <br/><br/>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어디든 부르면 바로 달려오는 앱이 있다면? <br/>우리는 요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수많은 일을 해결하며 <br/>살아가고 있다 음식 주문부터 길 찾기, 영화 보기, 은행 업무 등 <br/>대부분의 일이 앱 하나로 가능해졌다 <br/>[어부바앱에 접속하셨습니다]는 바로 이런 현실에서 출발해, <br/>고민이나 문제를 대신 해결해 주는 ‘어부바 앱’이라는 것에 <br/>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br/><br/>만약 누군가가 내 고민을 대신 해결해 준다?<br/>하기 싫은 일을 대신 해주거나 대신 소개팅에 나가주는 것, <br/>대신 학원에 가서 수업을 듣는 것 등등 내가 하기 싫고 <br/>힘든 일을 그 누군가가 대신해서 해 준다는 것을 상상해 <br/>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편리함 뒤에 숨겨진 <br/>책임과 선택을 생각하면 막연히 좋지만은 않을 것이다 <br/><br/>책 속에 나오는 6명의 친구들은 각각의 사연과 시작의 <br/>이유는 달라도 앱을 사용하게 되는 공통점이 있다  <br/>💵 강우는 가난한 흙수저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부를 <br/>선택하고 치열하게 노력하지만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br/>상위계급 아이들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다 <br/>어부바 앱을 ‘흙수저 탈출구’로 삼아 학원 대리 출석, <br/>대리 남자 친구 역할 등을 하며 돈을 모으기 시작한다 <br/><br/>👜 강우의 여자친구 은율이는 어릴적엔 풍족한 삶을 <br/>살았지만 아빠의 파산신청 이후 은율이의 삶은 완전히 <br/>달라졌다 집안 곳곳에 빨간 딱지가 붙여졌고 아빠는 감옥에 <br/>들어가게 되면서 사람에 대한 믿음과 신뢰도 잃게 되었다 <br/>그렇지만 은율이는 풍족했던 생활을 잃고 싶지 않아 자신을 <br/>숨겼다 어부바 앱에서 오픈런 대행을 하며 돈을 벌었고 <br/>강우도 그런 자신을 빛내기 위해 필요한 존재로 여겼는데 <br/>그만 강우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모습을 들키고 말았다 <br/><br/>✏️ 엄마의 기대속에 엄마가 원하는대로 공부하며 살고 있는 <br/>주빈이, 중학교를 지나 고등학교에 가니 점점 버거워지기 <br/>시작했다 엄마는 주빈이만 바라보고 있어 힘들다는 내색도<br/>어려웠다 반복된 생활로 악몽에 시달린 주빈이는 결국 <br/>체험학습 신청을 하였고 바로 어부바 앱을 열어 임무 <br/>게시판에 글을 남겼다 “줌수업 강의를 대신 들어 줄 사람을 <br/>찾습니다” 이후로도 종종 수업을 대신 들을 사람을 구했고<br/>꼬리가 길어서인지 결국 엄마에게 들키고 말았다 <br/><br/>👗짧은 치마에 귀를 뚫은 은지를 선생님이 좋게 보지 않았다 <br/>어릴 때부터 패션에 관심이 많은 은지라 그저 좋아서 내 몸에 <br/>맞게 줄인 것 뿐인데 남자에게 잘 보이기 위한 거 아니냐, <br/>엄마 없는 아이라 그런거냐 생각하는 선생님과 말이 통하지 <br/>않는다 아빠도 은지를 이해해주지 않자 은지는 진짜  엄마 <br/>없는 아이가 되어 주기로 마음 먹는다 그러다 어부바 앱을 <br/>사용하게 되고 학교 째고 놀아 줄 사람을 구하게 된다 <br/><br/> 🖥️ 할머니와 살고 있으며 어부바 앱의 관리자인 재휘는 <br/>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br/><br/>👨🏼‍🏫 집에서 멀리 도망친 주영이는 작고 허름한 숙박 시설에서 <br/>지내며 아이들을 가르치며 지내게 된다 <br/><br/>각기 다른 내용인 것 같지만 책을 읽다보면 이 친구들이 <br/>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어떤 이야기가 더 <br/>있는지는 책을 읽으며 알아가도록 하자 <br/><br/>모든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이 앱은 사용자의 고민이나 <br/>문제를 대신 해결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사람들은 <br/>자신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일들을 이 앱에 맡기면서 <br/>점점 더 의존하게 된다 그러나 문제를 대신 해결해 준다는 <br/>것은 단순히 편리하기만 한 일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br/>예상하지 못한 결과와 갈등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이야기는 <br/>이러한 사건들을 통해 ‘누군가에게 문제를 맡기는 것’과 <br/>‘스스로 해결하는 것’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br/><br/>이 책을 통해 편리함이 항상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br/>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어려운 일이 생기면 <br/>누군가 대신 해결해 주길 바라기도 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br/>자신의 선택과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게 될 수도 있다는 <br/>생각이 들었다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문제를 대신 <br/>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 이해하고 함께 고민하는 <br/>과정이 포함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br/><br/>[어부바앱에 접속하셨습니다]는 단순히 재미있는 <br/>이야기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의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br/>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결론은 어떤 문제든 결국 스스로 <br/>고민하고 선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인데 도움과 <br/>관계가 거래가 될 때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를 알고 진정한 <br/>도움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고 인간관계의 의미에 대해서도 <br/>돌아보면 좋을 것 같다 어려운 일이 생기게 되었을 때 <br/>남에게 맡기기보다 스스로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는 <br/>것을 책을 읽는 아이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br/>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br/><br/>#도서협찬<br/>#신간도서<br/>#서평후기<br/>#장편소설<br/>#슈크림북<br/>#어부바앱<br/>#청소년소설<br/>#소박한책장 <br/>#어디든부르면바로달려갑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8/48/cover150/k0421359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84854</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who? 근현대사 권기옥 - [who? 근현대사 권기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44994</link><pubDate>Wed, 11 Mar 2026 2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449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828&TPaperId=171449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63/coveroff/k5521368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828&TPaperId=171449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who? 근현대사 권기옥</a><br/>한혜민 지음, 박종호 그림, 권현 감수, 황현필 추천 / 다산어린이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도서제공<br/>[Who? 근현대사 권기옥]<br/><br/>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비행사 ! <br/>지금은 남녀 누구나 비행사가 될 수 있지만 1900년 당시에는 <br/>여성들이 비행기를 배우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다 <br/>그런데도 권기옥은 중국에서 비행학교에 들어가 조종사가 <br/>되었다 그 시대 상황으로 봤을 땐 정말 엄청난 도전이라 <br/>생각한다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도전 정신이 빛나는 <br/>권기옥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br/><br/>권기옥은 1901년 평양에서 태어났는데 그녀가 자라던 시기는 <br/>우리나라가 일본의 지배를 받던 매우 힘든 시기였다 여자는 <br/>학교에 가기 힘들고 마음껏 배울수도 없었다 <br/>어린시절 권기옥은 나라가 자유롭지 못한 현실을 보며 큰 <br/>충격을 받았다 다행히 같은 동네 목사님의 도움으로 <br/>숭현소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되었고 입학이 늦어 어린 동생들과 <br/>함께 공부를 했지만 주눅들지 않고 열심히 공부에 매진했다 <br/><br/>고등학교 2학년이 되던 해 권기옥은 처음으로 비행기를 <br/>구경하게 된다 푸른 하늘을 나는 멋진 비행기를 보고 <br/>비행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고 그후 송죽회에 <br/>가입을 하면서 조국 독립을 향한 권기옥의 발걸음이 시작되었다<br/>1919년 3·1 운동에 참여하면서 “나라를 위해 내가 할 수 <br/>있는 일이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 만세 시위를 <br/>하다가 일본 경찰에게 붙잡혀 유치장과 감옥에서 모진 고문을 <br/>당하기도 하였으나 권기옥의 독립운동 의지는 더욱 단단해졌다 <br/><br/>계속되는 일본 경찰의 압박에 중국으로 망명하기로 결심하고 <br/>임시정부에 도착해 안창호를 만나게 된다 권기옥은 독립운동을 <br/>더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비행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br/>그 당시에는 비행기가 막 등장한 시대였고 여성 조종사는 <br/>거의 없었으나 권기옥은 포기하지 않고노력하여 결국엔 <br/>윈난에 있는 비행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비행기 조종 훈련은 <br/>체력도 필요하고, 사고 위험도 있고 기술도 매우 어려웠다 <br/>하지만 권기옥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훈련했고 어려움을 <br/>견디며 결국 비행기 조종사가 되었고,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br/>비행사가 되었다 권기옥은 단순히 비행사가 되고 싶어서가 <br/>아니라 비행기로 일본 식민지 지배에 맞서 싸우고 <br/>독립운동에 도움이 되기 위해 비행을 배운 것이다 <br/><br/>“나라면 과연 할 수 있을까?”<br/>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상황에서 쉽게 그런 선택을 하지 <br/>못했을 것이다 험난하고 힘든 상황과 일본의 압박을 이겨내며 <br/>독립운동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 <br/>그래서 권기옥 같은 분들이 더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br/>독립운동을 하신 여러분들처럼 꼭 같은 일을 해야 한다는 게 <br/>아니라 그분들의 용기와 책임감을 배우는 것이 지금의 <br/>우리들이 가져야 할 자세가 아닐까 생각한다 <br/><br/>1932년 1월 일본군이 상하이를 침공하자, 2월 초순 항공서 <br/>제1대 소속으로 상하이에 출동하여 일본군을 향해 총알을 <br/>쏟아 부었고 전쟁이 끝난 후 중국으로부터 무공 훈장도 받았다 <br/>하지만 10년간 중국 공군에서 복무하였으나 조국의 하늘은 <br/>날지 못하였다 1945년 광복을 맞이한 이후 1948년 8월에 <br/>고국으로 돌아온 권기옥은 제헌 국회의 국방위원에서 <br/>유일한 여성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공군의 <br/>기틀을 닦는데 기여하게 된다 <br/><br/>권기옥이 존경받는 이유는 단순히 ‘여성 비행사’라는 점도 <br/>있지만 자신의 꿈을 나라를 위해 사용하려 했다는 점과 어려운 <br/>상황에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는 것, 평생 독립과 사회를 <br/>위해 노력했다는 것이다 평생 나라와 사회를 위해 살았던 <br/>인물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는 권기옥의 삶을 보면서 <br/>어려운 시대에도 꿈을 가질 수 있고 그 꿈을 나라와 사회를 <br/>위해 사용할 수 있으며 큰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는 <br/>용기와 도전 정신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된다 <br/><br/>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마음과 어려운 <br/>상황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끈기, 역사 속에서 <br/>많은 사람들이 희생과 노력으로 나라를 지켰다는 사실을 알고 <br/>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는 어떤 꿈을 가지고 있을까?”<br/>“나도 나중에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라는 <br/>생각을 해 보며 자신의 삶과 태도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br/>한다 책을 읽은 후 위크북으로 독후활동을 하며 다시 한번 <br/>복습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유익할 것 같다  <br/>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도서협찬_신간도서_서평후기_다산어린이<br/>#근현대사_독립운동가_최초여성비행사<br/>#Who?_근현대사_권기옥]]></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63/cover150/k5521368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76349</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빅 데이터가 뭐예요? - [빅 데이터가 뭐예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42843</link><pubDate>Tue, 10 Mar 2026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428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821&TPaperId=171428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8/93/coveroff/k5121368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821&TPaperId=171428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빅 데이터가 뭐예요?</a><br/>반병현 지음, 김민준 그림 / 풀빛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도서제공<br/>[빅 데이터가 뭐예요?]<br/><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낯설지만 다가올 미래를 생각해 본 적 있는가?  <br/>미래는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 있기도 하지만 두렵기도 하다 <br/>그래서 사람들은 미래를 예측해 보려고 노력하는데 <br/>과거에는 미신적이고 신화적인 방법이었다면, 점점 기술이 <br/>발전하면서 요즘은 정보를 많이 모아 좀 더 세밀하게 <br/>예측하게 되었는데 이런 예측을 하는 과정 속에 빅 데이터를 <br/>활용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빅 데이터라는 말이 조금 <br/>어렵고 낯설게 느껴졌다 뉴스나 인터넷에서 듣기는 했지만 <br/>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br/>하지만 빅 데이터는 생각보다 우리 생활과 가까운 개념이라는 <br/>것을 알게 되었다<br/><br/>빅 데이터란 사람들이 인터넷, 스마트폰, 카드 사용, 검색, <br/>SNS 등을 하면서 계속 만들어지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br/>말하고, 그 데이터를 컴퓨터가 분석해서 패턴이나 정보를 <br/>찾아내는 것까지 포함한다 예를 들면 사람들이 많이 검색한 <br/>음식은 인기 메뉴 분석이 되고, 카드 사용 기록으로 소비 <br/>패턴 분석을 할 수 있으며, 병원 데이터로는 질병을 예측할 <br/>수 있다 이처럼 많은 데이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거나 <br/>더 좋은 선택을 하도록 도울 수 있기 때문에 빅 데이터는 <br/>AI, 자율주행, 스마트 도시 같은 기술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br/><br/>쉽게 말해서 가게 주인이 손님들을 오래 보면서 어떤 물건이 <br/>잘 팔리는지 기억하는 것을 컴퓨터가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의 <br/>정보를 모아서 분석하는 것이 바로 빅 데이터이며, <br/>동네 사람들이 많이 사는 물건을 보고 마트가 상품을 더 <br/>가져오는 것처럼 컴퓨터가 전국 단위로 분석하는 것이 <br/>빅 데이터인 것이다 <br/><br/>책을 읽으며 빅 데이터가 단순히 많은 정보만이 아니라 <br/>우리 사회를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중요한 기술이라는 <br/>생각이 들었다 또한 앞으로는 데이터가 더욱 많아질 것이기 <br/>때문에 빅 데이터의 중요성도 계속 커질 것이라고 느꼈다<br/><br/>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설명 중 자동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br/>스크래퍼, 데이터를 분석하기 전 정리하는 프리프로세싱, <br/>비슷한 특징의 데이터를 그룹으로 나누는 클러스터링, <br/>현재 상태를 바탕으로 다음 상태의 확률을 예측하는 마르코프 <br/>체인과 같은 빅데이터 관련 용어들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br/><br/>이런 빅 데이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데이터를 올바르게 <br/>이해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해야 한다 이는 스마트폰, <br/>인터넷, 카드 사용 등 일상생활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br/>데이터를 분석하여 교통 체증 해소, 질병 예방 등 다양한 <br/>문제를 해결하는 데 활용되는 중요한 기술이기 때문이다<br/>이처럼 빅 데이터는 사회 문제 해결과 생활 편리성에 <br/>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기술이지만, 잘못 사용하면 개인정보 <br/>침해, 잘못된 분석으로 인한 차별 등의 위험성으로 이어질 수 <br/>있다 따라서 빅 데이터 활용 시 개인정보 보호와 공정한 <br/>데이터 사용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 우리는 <br/>빅 데이터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사회 발전의 도구로 인식하고, <br/>데이터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며 책임감 있게 활용하는 자세가 <br/>필요할 것이다 이러한 태도를 통해 빅 데이터는 우리 사회를 <br/>더욱 안전하고 발전된 방향으로 이끌 것이다 <br/><br/>그렇기에 데이터를 무조건 믿기보다는 그 의미와 한계를 <br/>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연구 및 활용 시 개인의 정보 보호와 <br/>공정성 확보를 위한 윤리적 태도를 가지고 단순한 기술이 <br/>아닌 사회 발전의 도구로 이해하고, 책임감과 윤리를 <br/>바탕으로 올바르게 활용하여 미래를 더 좋은 방향으로 <br/>이끌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기술이 앞으로 사회를 어떻게 <br/>변화시킬지 무척 궁금해진다 지금의 청소년들이 읽어보면 <br/>도움이 될 책인 것 같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br/><br/>#도서협찬_신간도서_서평후기<br/>#빅데이터_풀빛출판사<br/>#미래를예측하는도구<br/>#빅데이터가뭐예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8/93/cover150/k5121368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89374</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던지는 아이 - [던지는 아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37303</link><pubDate>Sun, 08 Mar 2026 1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373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5812&TPaperId=171373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9/28/coveroff/k1321358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5812&TPaperId=171373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던지는 아이</a><br/>이옥수.정명섭.박진규 지음 / 마음이음 / 2026년 01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던지는 아이] <br/><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을 마주한다 <br/>만약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유혹이 눈앞에 나타난다면<br/>과연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br/>작은 호기심과 순간의 선택이 한 사람의 삶을 <br/>크게 바꿀 수도 있는 [던지는 아이]는 이러한 <br/>선택의 순간 앞에 놓인 청소년의 모습을 <br/>현실적으로 그려 낸 이야기이다 <br/><br/>이 책은 청소년과 마약 문제를 각기 다른 <br/>관점으로 바라보는 세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br/>1️⃣ 첫번째 이야기 [던지는 아이]<br/>중학생 ‘현우’가 돈을 벌기 위해 인터넷으로 <br/>“알바”를 구하다가 마약 배송(던지기) 임무에 <br/>연루되는데 처음에는 큰 문제라고 느끼지 않지만 <br/>상황이 점점 위험하게 흘러가면서 생각지도 <br/>못한 일들이 벌어지게 된다 <br/><br/>2️⃣ 두번째 이야기 [헬게이트]<br/>친구 권유로 우연한 계기에 마약을 접하게 된 <br/>고등학생 소율이의 이야기로 마약과 중독, 그 후의 <br/>아ㅐ현실적인 상황을 매우 직접적으로 그리고 있다  <br/><br/>3️⃣ 세번째 이야기 [마약탈출방 ZERO]<br/>가상의 방 탈출형 마약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br/>청소년들의 이야기를 통해, 마약이 주는 기쁨과 <br/>동시에 그 위험성과 고난을 간접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br/><br/>이 책은 단순히 ‘마약은 나쁜 것이다’라는 교훈을 <br/>넘어서 청소년들의 삶 속에 어떻게 위험이 <br/>스며드는지, 그리고 그런 선택 앞에서 어떤 감정과 <br/>상황을 마주하게 되는지를 실제 느낌과 현실감 <br/>있게 보여 준다 청소년들이 현실에서 겪을 법한 <br/>선택과 유혹을 공감 중심으로 보여 주며 있을 <br/>법한 상황과 주변 사람들의 시선, 청소년의 감정 <br/>변화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으며 단순 경고를 <br/>넘어 왜 위험한지, 어떻게 빠져들게 되는지 <br/>이해할 수 있도록 접근하고 있다 단순한 소설로 <br/>시작했다가 현실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br/>문제라고 느끼며 읽게 될 것이다<br/><br/>또한 책 속에 나오는 상황은 특별한 범죄 이야기가 <br/>아니라, SNS나 온라인 알바 같은 우리가 쉽게 <br/>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많은 <br/>청소년들이 ‘이런 일이 실제로도 일어날 수 <br/>있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이야기 속 주인공의 선택을 <br/>보며 자연스럽게 긴장감과 경각심을 느끼게 된다 <br/><br/>주인공의 행동을 보면서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br/>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돈을 벌고 싶은 마음, <br/>친구와의 관계, 호기심 같은 여러 이유가 <br/>겹치면서 잘못된 선택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며, <br/>사람은 누구나 순간의 판단으로 위험한 상황에 <br/>빠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자신의 <br/>선택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된다<br/><br/>이 책을 읽는 동안 많은 청소년들은 “만약 내가 <br/>그 상황에 있었다면 어떻게 했을까?”라고 <br/>스스로에게 질문을 해 볼 수 있다 쉽게 돈을 <br/>벌 수 있다는 제안을 받거나 친구가 함께하자고 <br/>권한다면 정말로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을지 <br/>고민하게 된다 이러한 생각을 통해 독자들은 <br/>위험한 유혹 앞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 <br/>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될 것이다 <br/>그리고 친구 관계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br/>보게 된다 진정한 친구라면 위험한 일을 함께 <br/>하자고 권하지 않을 것이며, 서로를 지켜 주는 <br/>관계가 진짜 우정이라는 점을 느끼게 될 것이다 <br/>이처럼 이 책은 단순히 마약의 위험성을 <br/>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br/>삶과 선택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br/>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br/><br/>최근 사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예상하지 못한 <br/>위험한 유혹에 노출되는 일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br/>이 책을 읽은 청소년들은 위험한 유혹이 생각보다 <br/>가까이에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br/>그러한 상황에서 스스로를 지키는 선택이 <br/>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해 보고 어려운 상황이 <br/>생겼을 때 혼자 해결하려 하기보다 주변의 <br/>어른이나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br/>것도 필요하다는 걸 느끼길 바란다 <br/>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도서협찬<br/>#신간도서<br/>#서평후기<br/>#마음이음<br/>#두뇌의면역<br/>#청소년도서<br/>#던지는아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9/28/cover150/k1321358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592879</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season 17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Season 17]</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26332</link><pubDate>Mon, 02 Mar 2026 19: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263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5116&TPaperId=171263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0/95/coveroff/k0821351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5116&TPaperId=171263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Season 17</a><br/>박진희 외 10명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도서제공 <br/>[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이슈 11: Season 17] <br/><br/>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우리는 평소 뉴스나 인터넷을 통해 인공지능, 기후 변화, <br/>우주 탐사와 같은 과학 관련 소식을 많이 접하지만 그 내용이 <br/>어렵게 느껴져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최신 과학 <br/>이슈들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왜 이 문제가 <br/>중요한지, 그리고 우리 삶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짚어 주고 <br/>과학이 교과서 속 공식이나 시험을 위한 지식에 머무르지 <br/>않고,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와 얼마나 깊이 연결되어 <br/>있는지를 보여 주는 책이 있어 소개하려고 한다 <br/><br/>[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이슈 11 Season 17]은 <br/>교과서 속 공식이나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우리가 뉴스에서 <br/>자주 접하지만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최신 과학 이슈들을 <br/>하나로 엮어 설명한 책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 치매 연구, <br/>기후 변화, 우주 과학 등 서로 다른 분야의 이야기를 통해 <br/>과학이 우리 일상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먹지 마<br/>보여 주고 과학 전문 기자, 칼럼니스트, 연구자 등 <br/>전문가들이 각각 하나의 이슈를 맡아 설명해주어 어려운 <br/>개념도 생활 사례나 최신 결과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 <br/>이해하기가 쉽게 구성되었다 <br/><br/>📍특징을 살펴보면 <br/>현대 과학에서 중요한 최신 이슈 11개를 담았고 각 주제는 <br/>요약과 그림, 표와 사례를 통해 설명하며 과학 기술이 우리 <br/>삶이나 미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까지 전망하고 수능이나 <br/>논술, 토론, 기사 이해, 과학적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br/>되도록 구성되었다 <br/><br/>📍책 속의 내용 중 몇 가지를 소개해보면 <br/>🔎 ISSUE 1 — 인공지능 : 소버린 AI<br/>자국의 데이터와 인프라를 기반으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br/>인공지능(AI) 기술로, 데이터 주권(Data Sovereignty)보다 <br/>넓은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소버린 AI의 매력은 우리 언어와 <br/>문화에 특화된 맞춤형 서 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인데 <br/>글로벌 AI가 놓칠 수 있는 미 묘한 표현과 맥락을 잘 이해해 <br/>행정, 의료, 교육 같은 분야 에서 더 정확하고 친근한 소통을 <br/>가능하게 한다 또 데이터와 인프라를 국내에서 관리하기 <br/>때문에 보안성과 주권 확보에도 강점이 있다  해외 기술 <br/>의존도를 줄이고, 산업 전 반에 걸쳐 안전하고 효율적인 <br/>AI 생태계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라 할 수 있다 <br/><br/>🧠 ISSUE 3 — 건강 • 의학 : 치매 정복 <br/>치매는 후천적으로 기억, 언어, 판단력 등의 여러 영역의 인지 <br/>기능이 감소하여 일상생활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임상 <br/>증후군으로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퇴행성 신경질환, <br/>뇌혈관질환, 대사성 질환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br/>있으며, 점진적인 인지기능 저하가 특징이다 <br/>과학자들이 치매를 예방·진단하기 위해 바이오마커(biomarker) <br/>연구를 활발히 하고 있는데 특히 p-tau217이라는 단백질 <br/>변이가 알츠하이머 치매를 예측하는 데 높은 정확도를 보여 <br/>현재 주목받고 있다 이런 바이오마커가 있으면 증상 나타나기 <br/>훨씬 전 단계부터 위험을 알 수 있다 많은 연구와 노력을 더해 <br/>언젠가는 치매 정복이 가능한 날이 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br/><br/>🚢 ISSUE 6 — 선박 • 해양 : 북극항로<br/>북극해 빙하가 녹으면서 새로운 해상 항로가 열릴 수 있는데 <br/>일부 국가는 천연자원 확보와 물류 경로 단축 때문에 북극항로에 <br/>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북극항로의 상업운항이 본격화되면 <br/>기존 해상 항로의 패러다임은 완전히 바뀐다고 할 수 있다 <br/>세계의 무역 상선이 환경 또는 전쟁으로 상시 안전을 위협받는 <br/>수에즈·파나마 운하길을 벗어나 동북아시아의 새로운 항로로 <br/>몰려올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지정학적으로 해상 <br/>물류가 안정적으로 지나갈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세계 물류의 <br/>허브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br/>이렇게 되면 한국은 세계의 중심 국가가 되는 것은 물론 <br/>지금보다 더욱 강대한 경제 대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br/><br/>📏 ISSUE 9 — 측정학 : 미터 협약 150주년<br/>국제 표준 단위 협약(미터 협약)은 과학과 기술의 기초가 되는 측정 단위를 다루는 국제 협정으로 표준 단위가 왜 중요한지, 이런 단위가 과학·산업·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쉽게 설명해 준다 나라별로 길이·무게가 다르면 과학도, 무역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전 세계가 같은 기준을 사용하기로 약속했다  미터협약이 체결된 날인 5월 20일은 '세계측정의 날'로 제정되어 전 세계가 매년 기념하고 있다<br/><br/>과학이 단순히 기술의 발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br/>사회·윤리·환경 문제와 함께 고민해야 하는 영역이라는 <br/>사실이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 기술은 편리함을 주지만 <br/>동시에 국가 경쟁력과 개인정보 보호 같은 새로운 문제를 <br/>만들어 낸다 또한 기후 변화로 인해 북극항로가 열리는 <br/>현상은 과학 발전이 환경과 국제 관계에까지 영향을 <br/>미친다는 점을 잘 보여 준다 <br/><br/>이 책을 읽으며 과학은 정답이 정해진 지식이 <br/>아니라 끊임없이 질문하고 선택해야 하는 <br/>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우리가 배우는 과학 <br/>개념들이 미래 사회의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다는 <br/>점에서, 청소년 시기에 이런 과학 이슈를 접하는 것이 <br/>매우 의미 있다고 느꼈다 결국 이 책은 과학을 <br/>‘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로 <br/>바라보게 만들어 준다 과학에 대한 배경지식이 <br/>많지 않아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앞으로 <br/>뉴스를 볼 때 과학 이슈를 더 깊이 생각하게 <br/>만드는 책인 것 같다 청소년들이 주의깊게 <br/>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다른 시리즈도 <br/>여러 주제를 다루고 있어 함께 읽어보면 너무 <br/>유익할 것 같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도서협찬_신간도서_서평후기<br/>#과학이슈_중등과학_동아엠앤비_과학추천도서 <br/>#청소년이꼭알아야할과학이슈11season17]]></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0/95/cover150/k0821351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09561</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이상능력자 - [이상능력자 - 제12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우수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15383</link><pubDate>Thu, 26 Feb 2026 14: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153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6745&TPaperId=171153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3/26/coveroff/k2821367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6745&TPaperId=171153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상능력자 - 제12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우수상 수상작</a><br/>함설기 지음 / 창비교육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도서제공<br/>[이상능력자]<br/><br/>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뻥 뚫린 구멍 사이로 하늘이 파랗게 보인다 <br/>조금 전까지 책상에 엎드려 있던 수안이가<br/>눈을 뜨니 교실 천장이 사라진 것이다 <br/>책상과 의자가 날아가고 교실 안의 물건이 <br/>불타 버리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br/>그런데 그 원인이 수안이 때문이라고 한다 <br/>고등학교 1학년 수안이는 초능력자가 되었다 <br/><br/>그 일이 있은 후 수안이는 서울 외곽의 <br/>국립이상연구소로 이송되었다 엄청난 폭발로 <br/>온 몸의 뼈가 부서진 것 같았는데 이송되면서<br/>고통은 사라졌다 심지어 다친 곳도 하나 없었다 <br/>연구소에서 여러 검사를 마치고 왼팔에 작은<br/>장치를 심었다 그건 ‘제어패치’라고 불리는 <br/>의료 장치였다 초능력자들이 사회에서 살아가려면<br/>마음대로 초능력을 쓰면 안되기 때문에 몸이 <br/>폭발할 정도로 불안정해지면 자동으로 감지해서 <br/>폭발을 막아주는 것이다 <br/><br/>수안이는 초능력자 격리법이 폐지된 후, 학교를<br/>다닐 수 있었지만 다시 가고 싶지 않았다 <br/>다른 친구들이 혹 다시 폭발하지 않을까 무서워<br/>피하는 모습이 눈에 선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br/>위험한 초능력자가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br/>학교에 가야한다 그렇게 수안이는 살아 있는 폭탄이 되었다 <br/><br/>초능력자들은 자신을 위해 힘을 쓰지 않는다 초능력을 <br/>각성하거나 사고를 수습하는 데에 쓰이는 게 대부분이다 <br/>그리고 각성한 초능력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런데 나도 <br/>모르게 생긴 능력 때문에 평생 갇혀서 격리된 채 살아가야 <br/>한다면 제정신으로 살아가기 힘들 것이다 무한정 격리해서 <br/>얻을 수 있는 것이 있을까? 그렇다면 초능력자들과 <br/>공존 할 방법을 찾는 것이 맞을 지도 모른다 <br/><br/>원치 않는 초능력을 얻게 되면서 수안이에게 <br/>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 그리고 오래전에 <br/>돌아가신 엄마의 죽음에도 의문을 갖게 된다 <br/>사건을 파헤치며 알게 된 진실은 무엇일까? <br/>흥미진진한 풀스토리는 책을 통해 읽어보도록 하자 <br/><br/>🦸<br/>이 책은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나오는 소설이지만 <br/>단순한 판타지 이야기가 아니다 이 소설은 ‘다름’을 가진 <br/>사람들이 사회에서 어떻게 대우받는지를 보여주며, <br/>우리가 평소에 쉽게 지나치는 문제들을 생각하게 만든다<br/><br/>그리고 ‘정상’이라는 기준에 대해 질문 해 볼 수 있다 <br/>우리는 흔히 다수와 다르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만, <br/>과연 누가 정상과 비정상을 나누는지 다시 생각해 보게 <br/>되었다  이상능력자들도 우리와 같은 감정을 느끼고, <br/>같은 고민을 하는 평범한 사람이라는 점이 마음에 남았다<br/><br/>수안이의 텔레키네시스 (생각만으로 물건을 움직이거나 <br/>멈추는 능력) 남예리의 텔레포트 (순간이동) 처럼 <br/>여러 이상능력자들은 각기 다른 특별한 힘을 가졌지만 <br/>생각보다 행복하지 않다 오히려 그 능력 때문에 <br/>친구들에게서 멀어지고, 사회로부터 위험한 존재로 <br/>취급받는다 그러면서 사회가 이상능력자들을 ‘보호한다’고 <br/>말하지만 실제로는 감시하고 통제한다 이것은 진짜 <br/>보호가 아니라 두려움에서 나온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br/>어쩌면 현실에서도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br/>배제하거나 멀리하는 경우가 있으니까 <br/><br/>이 책을 읽고 난 후 주변을 대하는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다 <br/>혹시 나도 모르게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br/>판단하거나 거리를 둔 적은 없었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br/>이 책은 재미있으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 ‘다름’을 <br/>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과 타인을 이해하는 데<br/>존중과 공감이 필요하다는 것! <br/><br/>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해 보며 <br/>흥미로운 주제로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게 흘러가 <br/>순식간에 몰입하며 읽을 수 있는 책 ! <br/>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도서협찬_신간도서_서평후기_장편소설<br/>#가제본서평_함설기장편소설_제어패치<br/>#초능력자 #이상능력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3/26/cover150/k2821367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32616</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체크체크 기출심화 N제 중학 수학 1-1 - [체크체크 기출심화 N제 중학 수학 1-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기출심화 유형서ㅣ심화 실전력 강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11193</link><pubDate>Tue, 24 Feb 2026 16: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111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936971&TPaperId=171111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728/20/coveroff/k6229369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936971&TPaperId=171111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체크체크 기출심화 N제 중학 수학 1-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기출심화 유형서ㅣ심화 실전력 강화</a><br/>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학원물) / 2023년 10월<br/></td></tr></table><br/>#도서제공 #22개정교육과정 <br/>[체크체크 기출심화 N제 중학 수학1-1 & 중학 수학 공식집]<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한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체크체크 베이직과 유형체크를 풀면서 다양한 문제풀이에 <br/>익숙해져 좀 더 심화된 문제를 다루어보는 것도 좋을 것 <br/>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br/>[체크체크 기출심화 N제 중학 수학 1-1]을 체험하며 <br/>시험에 나올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단계적으로 <br/>공략하며 학습 해 보았다<br/>이 책은 심화서가 부담스러웠던 학생들이 조금은 자신감을 <br/>가지고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든 심화 입문서로 학교 시험에 <br/>나오는 어려운 문제를 단계적으로 공략하여 어려운 문제를 <br/>완벽하게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학교 시험의 심화 문제 <br/>대비용으로도 추천할 수 있다<br/><br/>✏️ 학습후기<br/>베이직과 유형 체크에서 풀어보았지만 다시 반복학습으로 <br/>1단원 소인수분해를 풀어보았다 자연수를 소수들의 곱으로 <br/>나타내는 것을 소인수분해라고 하는데 1과 자기 자신만 약수로 <br/>가지는 수 (2, 3, 5, 7 ..)인 소수만 남을 때까지 나누는 과정으로 <br/>소인수분해한 결과는 곱셈 형태나 지수 형태로 나타낸다 <br/>같은 수는 소인수분해 방법이 달라도 결과는 항상 같으며 <br/>소인수분해는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의 기준이 된다 <br/>작은 소수(2, 3, 5)부터 차례대로 나누는 습관을 들이면 <br/>실수가 줄어들고 소인수분해 결과를 지수로 묶어 쓰는 <br/>연습을 해야 계산이 빨라진다<br/><br/>이번에 학습하며 좋았던 점은 온라인 서점과 천재교육 <br/>쇼핑몰에서 체크체크 수학 또는 과학 2권 이상 구매 시,<br/>'중학 수학 공식집'을 받아볼 수 있다는 것이다 문제를 <br/>풀다보면 그때마다 알아야하는 공식을 찾기가 <br/>번거로웠는데 공식만 모아놓은 수학 공식집이 있어서 <br/>너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br/>http://hbcj.kr/f9b8kZ<br/><br/>문제의 난이도가 단계적으로 설정되어 있어 처음 심화 <br/>문제집을 보는 학생도 부담을 줄이고 시작할 수 있으며 <br/>학교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심화•응용 문제를 충분히 <br/>연습할 수 있고 상위권 실력 향상과 내신 고득점을 <br/>목표로 하는 학생에게 적합하고 유형별 문제 구성으로 <br/>문제 해결 능력과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교재라 <br/>새학기가 시작되기전에 풀어보면 도움이 될 듯 하다 <br/>남은 단원도 차근차근 풀어보아야겠다 <br/>체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br/><br/>#교재협찬_체험후기_튠맘_홈스쿨링_겨울방학 <br/>#중1수학문제집_엄마표수학_천재교육21기 <br/>#체크체크_중등수학_중등수학문제집 <br/>#수학_심화_체크체크기출심화N제1학년1학기_천재교육]]></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728/20/cover150/k6229369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7282032</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 전문 퐁퐁 학원 - [마음 전문 퐁퐁 학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02234</link><pubDate>Fri, 20 Feb 2026 00: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022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033908&TPaperId=171022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877/9/coveroff/k3420339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033908&TPaperId=171022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 전문 퐁퐁 학원</a><br/>박승희 지음 / 한솔수북 / 2025년 12월<br/></td></tr></table><br/>📙#도서제공<br/>[마음 전문 퐁퐁 학원]<br/><br/>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br/><br/>아파트 사이에 있는 작은 상가 건물에 <br/>마음 전문 퐁퐁 학원이 있다<br/>그곳엔 그날의 기분에 어울리는 옷을 입고 <br/>앞치마 두루는 걸 좋아하는 퐁퐁 학원 원장 <br/>퐁샘이 있다 퐁퐁 학원에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br/>물건들이 너무나 많다 그중 ‘퐁‘ 캡슐은 아이들이<br/>무척 좋아하는 것이다 <br/><br/>퐁샘은 학원에 가장 일찍 도착한 하람이를 <br/>반갑게 맞이한다 <br/>“하람아, 오늘 너의 마음은 어떤 색이야?”<br/>“노란색이요, 계속 실패하다가 장수풍뎅이 접기를 <br/>열네 번째 만에 성공해서 기분 최고예요.”<br/>“그럼 ’내 맘대로 만들기퐁‘으로 갈래?”<br/>종이접기를 좋아하는 하람이에게 ‘내 맘대로 <br/>만들기 퐁‘은 여러 종류의 색종이, 색연필, 싸인펜이<br/>나와 내가 만들고 싶은 대로 작품을 만들 수 있다 <br/><br/>이렇게 퐁샘은 학원에 오는 아이들의 마음을 살피고 <br/>딱 맞는 ‘퐁’을 준비해서 아이들에게 주고 <br/>아이들이 퐁을 열면 다른 세상이 펼쳐지게 된다<br/><br/>이번엔 보미가 힘없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br/>점심을 많이 먹지 못한 보미에게 ’입맛대로 <br/>요리 퐁‘을 주니 보미는 요리퐁으로 들어가 재료를<br/>살피고는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다 <br/><br/>종소리를 요란하게 내며 들어오는 주혁이<br/>주혁이 입에선 뜨거운 바람이 쉭쉭, 머리에선<br/>연기가 훅훅 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br/>주혁이의 모습에 아이들도 퐁샘도 깜짝 놀라고<br/>퐁샘은 ’완전 무장 슈퍼퐁’이 필요한 순간이라<br/>느꼈다 슈퍼퐁은 여러개의 퐁을 합쳐 만든 특별한 <br/>퐁이다 슈퍼퐁에는 어떤 퐁들이 숨어 있을까? <br/>무슨 이유로 주혁이는 화가 난 것일까? <br/>주혁이는 슈퍼퐁으로 화난 마음을 풀 수 있을까?<br/>남은 이야기는 책을 읽고 확인하면 좋을 것 같다 <br/><br/>[마음 전문 퐁퐁 학원]은 박승희 작가가 미술 선생님으로<br/> 활동하면서 아이들의 마음이 자라나는 과정을 응원하고 <br/>싶다는 생각을 담아 만들게 된 책이다 <br/>책 속에 나오는 여러 아이들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br/>건강하게 마음을 표현하며 해소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br/>기쁨, 즐거움, 슬픔, 화남, 우울함 등 어떤 감정이든 <br/>자신의 마음을 충분히 느끼고 솔직하게 표현할 줄 <br/>아는 사람으로 성장하면 마음의 힘을 튼튼하게 <br/>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br/><br/>그리고 ‘퐁‘ 캡슐 이라는 재미있고 기발한 상상력이 <br/>담겨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퐁 캡슐은 말로 다 <br/>하지 못한 마음을 대신 꺼내 보여주는 작은 창고 같다 <br/>기쁠 땐 캡슐이 따뜻한 빛이나 웃음소리가 되고 슬플 땐 <br/>조용히 위로 해 주고 화가 날 땐 날카롭지 않게 화를 내고 <br/>다스리는 마음을 주는 것 같다 그리고 감정을 표현하기 <br/>어려운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괜찮아’라고 말하지만 <br/>사실은 힘든 마음과 아무 말도 못 하고 삼켜버린 서운함이나 <br/>불안 같은 것들을 캡슐 하나로 꺼내 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br/>그래서 캡슐이 있어 우리는 감정을 숨기거나 참아야 할 <br/>짐이 아니라 이해받아야 할 신호로 더 잘 바라보게 <br/>될지도 모른다 <br/><br/>퐁퐁 학원이 있다면 어떤 퐁을 꺼내 볼까? <br/>즐거운 상상을 하며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 <br/>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도서협찬 <br/>#서평후기<br/>#한솔수북<br/>#박승희작가<br/>#감정 #마음 #기분 <br/>#감정표현동화 <br/>#초등저학년 <br/>#한솔지기8기<br/>#마음전문퐁퐁학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877/9/cover150/k3420339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8770935</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체육소녀 유채화 - [체육소녀 유채화 - 제3회 한솔수북 선생님 동화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01120</link><pubDate>Thu, 19 Feb 2026 17: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1011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5059&TPaperId=171011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62/coveroff/k1321350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5059&TPaperId=171011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체육소녀 유채화 - 제3회 한솔수북 선생님 동화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a><br/>송광용 지음, 무디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도서제공<br/>[체육소녀 유채화]<br/><br/>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누구보다 체육시간이 즐거운 채화 ! <br/>점심시간에는 무조건 운동을 하고 <br/>눈이나 비가 오는 날이 제일 싫은 채화를 <br/>반친구들은 체육 소녀라 불렀다<br/><br/>3학년이 되고 반별 피구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에<br/>일주일에 한 번은 피구 대회 연습을 하게 되었다 <br/>채화는 콧노래가 절로 나왔지만 그렇지 못한 <br/>친구들도 있었다 피구 연습만 한다고 하면 <br/>배가 아프다, 머리가 아프다 등 핑계를 대며 <br/>연습을 빠지는 차현욱, 쌍둥이 이민구, 이민후 <br/><br/>반친구들은 매번 연습에 빠지는 세 명이 마음에<br/>들지 않았고 신경이 날카로워져 연습 시간에 <br/>뾰족한 말들이 오가면서 연습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br/><br/>과연 세 친구들은 연습에 참여 하게 될까? <br/>채화와 반 친구들은 피구 대회를 잘 마칠 수 있을까? <br/><br/>처음 책을 받고 운동을 좋아하고 잘하는 채화의 밝고 <br/>씩씩한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을수록 <br/>이 책은 체육에 관한 이야기라기보다 한 아이가 자기 <br/>자신을 이해하고 함께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담은 <br/>성장동화라는 느낌이 들었다<br/><br/>주인공 유채화는 체육을 좋아하고 잘하지만, 그 때문에 <br/>주변 친구가 실수하고 잘 못할 때 가시 돋친 말을 하며 <br/>친구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였다 <br/>‘잘한다’는 말이 누군가에게는 칭찬이 되지만 부담이 <br/>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한다 그리고 피구라는 운동을 <br/>통해  협동이란 팀원들이 서로 도우며 함께 승리를 만들어 <br/>가는 것, 협동은 개인의 실력을 팀의 힘으로 바꾸어<br/>주는 것이란 걸 알려주고 있다 <br/>또한 승부욕 강한 아이들은 무조건 이겨야 하고 양보는 <br/>없다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때론 질 수도 있고 서로 돕고 <br/>이해하며 함께 하는게 더 재밌을 수 있다는 사실을 <br/>느끼게 하는 책인 것 같다 <br/><br/>경쟁을 중요시 여기다가 놓치기 쉬운 협동의 의미와 <br/>관계의 가치를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함께 성장한다는 <br/>것은 어느 날 갑자기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고민하고 <br/>흔들리면서 조금씩 나아가는 과정인데 함께 한다는 것이 <br/>승리보다 중요하다는 메세지를 주는 책이다 <br/><br/>[체육소녀 유채화]는 단순히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만을 <br/>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 사람의 협동이 얼마나 중요하고 <br/>필요한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br/>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단단해지고 우정이 <br/>돈독해지며 협동을 배워나가길 바란다 <br/>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도서협찬 <br/>#서평후기<br/>#한솔수북<br/>#피구 <br/>#동화<br/>#우정 <br/>#친구 <br/>#승부욕<br/>#성장동화<br/>#체육소녀유채화<br/>#한솔지기8기<br/>#공모전우수상수상작 <br/>#선생님동화공모전수상작]]></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62/cover150/k1321350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36205</link></image></item><item><author>kongguiya7942</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모두의 스타트 - [모두의 스타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099489</link><pubDate>Wed, 18 Feb 2026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720228/170994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5156&TPaperId=170994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0/44/coveroff/k7821351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5156&TPaperId=170994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두의 스타트</a><br/>신배화 지음, 불곰 그림 / 책읽는곰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도서제공<br/>[모두의 스타트]<br/><br/>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br/>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br/><br/>체지방률이 높다는 의사 선생님 말에 <br/>그길로 엄마 손에 이끌려 가게 된 수영장 ! <br/>그런데 처음 배우는 수영을 주 5회 반으로 <br/>들어가게 된 예나는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br/>그러던 중에 한 아이가 재등록을 하러 온 것을 <br/>보았다 그 아이는 능숙하게 휠체어를 밀고 <br/>탈의실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br/>돌고래처럼 수영을 잘하는 그 아이는 진수영<br/><br/>수영복도 끼이고 발차기도 제대로 되지 않고<br/>거기다 물속에서 중심을 잃고 허우적거리며 <br/>눈,코,입 구멍이란 구멍으로 물이 들어가 <br/>몸이 마음대로 되지 않았고 수영이의 도움으로 <br/>첫 수업을 겨우 마친 예나는 수영을 관두고 <br/>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br/><br/>물에 빠졌을 때 도와준 친구 수영이와 <br/>오미자로 친해진 현아까지 수영장에서 친구들도 <br/>생기고 예나는 조금씩 적응해가고 있는 듯 했다 <br/>그러던 어느 날 코치님이 수영 대회가 열린다고 <br/>하시며 열 명의 선수를 지목했다 <br/>“장애인부 경기는 진수영이 나가게 됐다”<br/><br/>연습을 하던 중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니<br/>몇몇 친구들이 수영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br/>“진수영 안 오면 좋겠어”<br/>“걔 때문에 너무 불편해, 샤워할 때도 그렇고 <br/>탈의실도 좁고, 강습비도 적게 내고 선생님이<br/>맨날 도와주고.. 우리에게 피해를 주잖아.”<br/>듣고 있던 예나는 발끈했다 그때 수영이가 <br/>들어와서는 빈정거리는 친구들에게 <br/>“할말 있음 앞에 대고 직접 말해, 선생님 도움 <br/>받는 건 특별 대우가 아니라 내 권리야.”<br/><br/>얼마후 수영 대회가 열리는 날 !<br/>시합이 시작되려는데 수영이가 보이지 않는다 <br/>전화도 받지 않는 수영이<br/>무슨 일이 생긴걸까? <br/>과연 수영이는 수영 대회에 참가 할 수 있을까? <br/><br/>이 책은 몸이 불편하지만 물속에선 돌고래처럼 <br/>수영을 잘하고 좋아하는 수영이와 그런 수영이를 <br/>응원하며 도와주는 예나와 현아의 이야기이다 <br/>수영이는 장애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두려워하지 <br/>않고 늘 도전하는 멋진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br/><br/>장애는 그 사람의 한 특성일 뿐인데,<br/>사회에서는 종종 그걸 전부인 것처럼 바라본다 <br/>그렇기에 경계를 넘는다는 건<br/>“장애인이라서 ○○할 거야”<br/>“비장애인이니까 당연히 ○○겠지” 이런 <br/>고정된 시선을 내려놓는 것이라 할 수 있다 <br/><br/>경계를 넘는 사회에서는 한쪽만 도움을 받는 존재가 아니라 <br/>모두가 상황에 따라 도움도 주고, 받기도 할 수 있다 <br/>장애인이 ‘특별히 포함되는 존재’가 아니라 처음부터 <br/>함께 있는 게 당연한 사회, 함께 살아가는 ‘같은 공간의 <br/>구성원’으로 보는 것이다 <br/><br/>Barrier-Free처럼 사회 곳곳에 있는 장벽을 없애자는 <br/>생각이 맞는 것 같다 처음엔 휠체어 이용자처럼 신체적 <br/>장애가 있는 사람을 기준으로 시작됐지만 지금은 <br/>더 넓게 확장돼서 장애인·비장애인·노인·어린이·외국인까지 <br/>모두가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br/>그러므로 배리어 프리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는 <br/>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도 볼 수 있다 <br/><br/>수영이와 예나 현아처럼 비록 출발선은 달라도 <br/>모두 함께 스타트 할 수 있는 눈부신 우정이 멋지다는<br/>생각이 든다  장애의 유무로 사람의 가치나 가능성을 <br/>판단하지 않고, 각자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고 참여할 <br/>수 있음을 인정하며, 모두가 동등한 구성원으로서 같은 <br/>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우리 <br/>모두가 되어야 할 것이다 <br/>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도서협찬_신간도서_서평후기_책읽는곰<br/>#인권존중_장애와비장애_동화책추천<br/>#모두가평등_모두의스타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0/44/cover150/k7821351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0449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