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그늘 3
박종휘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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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정이 끝이났네요
이렇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이라니....
한동안 생채기나는 소설만 봤더랬는데
그 상처를 치료해주는 치료의 책이었습니다
누가 드라마로 안만들어주나~
채봉역으로 이영애님 추천합니다
무조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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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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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부분을 남겨놓고 잠이 드는데 내내 잠을 설쳤다
내가 그가된듯 악해져버려 기분이 좋지 않았다
유쾌하지 않았다
왜 이런 이야기를 만들었을까...
무슨이야기가 하고싶었던걸까...
너무악하다 내어린 자녀들이 볼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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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왕국의 성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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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여사님께서 환타지소설까지 쓰시다니
능력이 대단하시다구 느껴집니다 초입에서 중반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벗뜨 그러나 후반부터
긴장감이 떨어지면서 집중이 덜 된건 사실입니다 ㅎ
미미여사님의 책들은 진한 여운이 남는데 그게 없어서 아쉬웠어요 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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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한강 지음 / 창비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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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심오하네요 이해하기에 역부족인 부분이 많았어요
겉핥기식으로 줄거리는 알겠으나 그안 내면은 알기 어렵네요 특히 몽고반점에서의 두 사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 다 큰 성인에게도 껄끄러운 내용들을 어른이니까 받아드릴수 있어야하나 아픔만 보아야하나
욕망으로만 보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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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화 - 1940, 세 소녀 이야기
권비영 지음 / 북폴리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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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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