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언젠가는만나리 (메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59115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7 Nov 2026 08:30:17 +0900</lastBuildDate><image><title>메이</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0.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8059115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메이</description></image><item><author>메이</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서평] 거부세대 - [거부세대 - 초고령사회를 읽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591153/17574059</link><pubDate>Thu, 15 Oct 2026 2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591153/175740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288&TPaperId=175740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5/92/coveroff/k9021312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288&TPaperId=175740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부세대 - 초고령사회를 읽는 법</a><br/>이동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br><br><br>이 책은 디지털 이북카페서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자유롭게 적은글입니다.<br>초고령사회를 읽는 법이라는 소제목으로 시작하는 거부세대란 말이 인상 깊어서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제 나이도 50대가 들어서도 점점 나도 고령사회로 진입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한국 사회와 미래 소비 시장을 뒤흔들 6가지 시니어 트랜드로 '호칭, 상품, 공간, 은퇴, 이동,상속'의 거부로 책을 적은 것인데 공감가는내용이 많았습니다.<br>인상 깊었던 것은 나이들어서 생기는 혜택을 받는 건 좋아하지만 나이든 사람들이라 단정 짓게 되는 호칭이나 경로당이라든지 약에 대해서는거부감을 가진다는 사실이었습니다.그래서 반대로 나이든 사람이 나이들었다는 생각을 안하게 만드는 호칭이나장소, 상품등에 대해서는 무척 환영한다고 합니다.<br>또한 나이든 사람들을 위해 만든 무언가가 나이든 사람뿐만 아니라임산부나 사회적인 약자들에게까지 잘 사용되는 사실은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이 책은 주인공은 대한민국 어디에나 있는 김부장으로 시작하고 김부장의 부인까지나오는데 비슷하게 나이든 사람으로써 무척 동질감이 느껴졌습니다.우리가 대기업에서 김부장의 직함을 달았지만 은퇴후의 나의 이력서는 보잘것 없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프기도 했습니다.<br>도코 시부야의 다이칸야마의 건물을 소개하는 글을 읽었을때 저도 도코에 가서그 건물을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른들을 위해 빨리 문여는 곳이젊은이들도 찾아가는 곳이 되었다는 걸 보고 어른들과 젊은이들이 다 같이잘 어울리는 공간이 한국에도 있었음 하는 바램도 가지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5/92/cover150/k9021312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59227</link></image></item><item><author>메이</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서평] 파도를 타는 사람들 - [파도를 타는 사람 - 변화의 시대 나를 지키며 유연하게 나아가기 위한 동양철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591153/17566512</link><pubDate>Sun, 11 Oct 2026 21: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591153/175665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1293&TPaperId=175665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54/coveroff/k0921312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1293&TPaperId=175665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도를 타는 사람 - 변화의 시대 나를 지키며 유연하게 나아가기 위한 동양철학</a><br/>김훈종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br><br>이 책은 디지털 이북카페서 서평 이벤트로 받게 되어 자유롭게 생각을적은 글입니다.<br>불안할 때마다 나를 붙들어주는 오랜 지혜란 문구가 나를 사로잡아서서평 이벤트에 신청하게 되어 읽게 된 책이었습니다.<br>변화하는 시대에 우리의 멘토가 되어줄 동양 철학이라니 예전에 오랜전의책들은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우리에게 마음의 심지가 되어주는구나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br>이 책의 저자인 김훈종님은 PD로서 직장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인간관계의갈등을 논어나 도덕경 장자 등의 책에서 인용해 와서 잘 설명해 주고공감이 많이 가기도 했습니다.<br>또한 작가님이 적은 글 중에 삶의 파도를 원망하거나 회피하는것이 아닌나를 잃지 않고 그 삶의 파도를 잘 타는 법이라는 말에  이 책의 모든 글을한번에 압축해서 설명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br>인상 깊었던 글 중 기억나는건 욕망에 대해 적은 글 중에 삶의 태도를 바꾸지 않는 한 욕망이 채워진들 만족은 찾아오지 않는다는 글이었습니다.긍정의 힘을 설명할때 옛날 책이 아닌 장한준 감독을 인용해와서절로 웃음이 나기도 했습니다.<br>직관적이고 노력하지않는 삶인 시스템1과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시스템2를설명할때 내가 흔히 보는 릴스나 동영상은 시스템 1을 강화시킨 다는 글을보고 시스템 2를 활성화시키는 것은 독서라는 말에 조금 부끄러워지기도했습니다.<br>여러개의 카테고리로 삶의 여러가지 면을 잘 설명해 놓아서 두고두고읽고 싶은 책이었씁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54/cover150/k0921312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25429</link></image></item><item><author>메이</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서평] 말랑캣 뭉치의 일상 - [말랑캣 뭉치의 일상 - 따끈따끈 폭신폭신, 뭉치랑 놀 준비 됐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80591153/17564038</link><pubDate>Sat, 10 Oct 2026 12: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80591153/175640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685&TPaperId=175640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69/coveroff/k9621316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685&TPaperId=175640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랑캣 뭉치의 일상 - 따끈따끈 폭신폭신, 뭉치랑 놀 준비 됐어?</a><br/>수지니 지음 / 북스고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이 글은 디지털 이북 카페를 통해 북스고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자유롭게 작성한&nbsp;글입니다.고양이를 귀여해하는 랜선 집사로서 길에서 마주치는 길고양이만 봐도무척 사랑스러워하고 있습니다.이번에 말랑캣 뭉치의 일상이 책으로 나왔다길래 책으로도 고양이의귀여움을 접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수지니님은 뭉치를 키우고 있는 집사로서 만화와 뭉치의 실제 모습을담은 사진 수지님의 글로써 이루어져 있어 편하기 읽기 좋은 글이었씁니다.수지님은 뭉치가 처음이 아니고 메시를 키우고 있었는데 갑작스런심장병으로 죽은 후 가족들은 펫로스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아는 분이 아기 뭉치를 키워보라고 주셔셔 뭉치를 키우면서느끼는 일상을 툰으로 적어서 담은 책이었습니다.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고양이를 키울 수 없는 분들은 뭉치의 사진만봐도 가승이 울릴 정도로 귀여움이 가득찬 고양이였고 키우고 싶다는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귀여운 모습도 있지만 고양이를 키우기 위해 양치질을 하고 몸이피곤하더라도 놀아주어야 하는 집사를 보면서 사랑하면 할수록 책임감도 같이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고양이의 일상을 보여주면서 길고양이만 보다가 먼치킨이 이렇게 귀여운 생명체라는걸 깨닫게 해 주면서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책이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69/cover150/k9621316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21698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