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택배가 왔다.      

지난해 알라딘 이벤트가 있길래 매일 이영도님의 그림자자국만을 응모했더니 

떡하니 당첨되어버렸다. 

역시 지성이면 감천인 것일까!!!! 크하하하하    

그러고 보니 알라딘 포장이 달라졌다. 이 비닐봉투 자체가 뽁뽁이닷!!
꽤 좋은 포장인 것 같다.    

우와아아아아아~~~ 이영도님의 사인본!!!
내 이름이 아닌 알라딘 독자님께 라고 되어 있는 게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대 만 족 !!!   

  

그런데 그림자 자국은 이미 가지고 있어서 2권이 되어 버렸다.
사인본은 내가 고히 소장하고 한권은 친구에게 선물로 줘야겠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요리책같은 걸 많이 봐서 이론에는 빠싹한데 실전에 들어가면 항상 이모양이다.
 
난 어쩔 수 없는건가..
오뎅볶음인지,,,, 연탄볶음인지....
동생은 그냥 내다 버리란다..ㅠㅠ
그리고 앞으로는 뭘 만들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한다.. 흑..
아무래도 우리 엄마의 요리 실력을 그대로 빼 닮은 건가!!!!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무해한모리군 2009-02-05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리의 절반은 불조절입니다. 불조절만 실패하신 건데요 뭐.
이 요리 하실때 불크기의 반으로 하고, 냄비를 올리고 2분 정도만 있은뒤, 기름 넣고 볶으면 좋아질듯 보입니다.

비밥416 2009-02-05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 동생은 절대 요리하지말고 설거지만 하라고 하던데요..ㅋㅋ
다음에 또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희망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우리집을 보면 미캉이 항상 테디베어를 만들고 있다.
그것을 볼때마다
"아~~~~ 나도 테디베어를 만들어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바느질에는 영소질도 없고 어디서 어떻게 교육을 받는지도 몰라서 항상 생각에만 머물러 있다.
테디베어를 직접 내 손으로 만드는 날은 과연 올 것인가!!!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2009-02-04 09: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밥416 2009-02-05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그런게 다 있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조금 한가해지면 저도 도전해봐야겠네요!!
 
건투를 빈다 - 딴지총수 김어준의 정면돌파 인생매뉴얼
김어준 지음, 현태준 그림 / 푸른숲 / 2008년 11월
평점 :
품절


처음에 책 표지만 보고 만화책인가 싶었다.  대단히 재미있어보이는 만화책 말이다. 

하지만 책을 펼친 순간, 내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은 누구나 고민했을 법한 문제를 묻고 답해주는 카운슬링을 모아놓은 책이다. 

내용의 구성은 나, 가족, 친구, 직장, 연인으로 총 5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카운슬링은 학술용어로 상담, 협의 또는 권고, 조언, 충고를 하는 것을 의미하는 말이다.  

과연 이런 카운슬링관련 책 중 재미있고 유용한 책이 있었을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런 책은 없었다. 

항상 이런 부류의 책은 틀에 박힌 말만 늘어놓든가 아니면 무조건 참으라는 말로만 일관해 왔다. 

그래서 난 구태의연한 카운슬링 책에는 눈길도 주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 건투를 빈다 는 달랐다.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했을 그런 문제를 저자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시선으로 해결방안을 제시해준다. 

저자의 answer 는 항상 재기발랄하다. 

지금껏 살면서 여러 직업경험을 하고 여러 나라를 돌아 본 사람이라서 그런지 틀의 박힌 답변따위는 찾아볼 수 없다. 

본문 중 여러가지 question 이 등장하는데 그것들은 나의 question 에 해당되었다. 

저자의 충고는 나에게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 그렇게 생각하면, 해결하면 되는 거였구나!!" 하며 저절로 수긍이 갔기에 더욱 유용했다.  

자신이 미이라처럼 편견에 칭칭 감겨져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인정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그런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자신의 문제가 조금이나마 해결될 뿐만 아니라 편견이라는 옷을 한꺼풀 벗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책을 덮은 지금도 생각나는 구절이 있다. 머릿말에 있는 글인데 정말 공감되는 구절이었다.

세상사 결국 다 행복하자는 수작 아니더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다리던 책이 도착해서 기쁘다!!!
     

책이 손상되지 않게 포장되어 있는 박스가 인상깊었다.  

비룡소라는 출판사, 참 세심한 배려가 엿보인다.
이 박스는 나뒀다가 나중에 이용해야겠다.   

박스를 해체해 보니 짜잔!!! 꼴찌들이 떴다!
얼릉 읽어봐야지!!! ㅎㅎㅎㅎ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