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나의 서재 (cessnawing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0 Apr 2026 06:45:33 +0900</lastBuildDate><image><title>cessnawing</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cessnawing</description></image><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34</link><pubDate>Sat, 28 Feb 2026 21: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34</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908X&TPaperId=171219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075/76/coveroff/897199908x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900<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075/76/cover150/89719990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0757688</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27</link><pubDate>Sat, 28 Feb 2026 21: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27</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8555&TPaperId=171219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44/52/coveroff/8971998555_3.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8<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44/52/cover150/8971998555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9445257</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24</link><pubDate>Sat, 28 Feb 2026 21: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24</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835770&TPaperId=171219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182/0/coveroff/k502835770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6<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182/0/cover150/k50283577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1820039</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18</link><pubDate>Sat, 28 Feb 2026 2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18</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833431&TPaperId=171219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877/37/coveroff/k982833431_3.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4<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877/37/cover150/k982833431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8773745</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11</link><pubDate>Sat, 28 Feb 2026 21: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1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4745&TPaperId=171219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86/32/coveroff/s352032047_3.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0<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86/32/cover150/s352032047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863268</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00</link><pubDate>Sat, 28 Feb 2026 2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0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80278&TPaperId=171219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89/30/coveroff/8936480278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88<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89/30/cover150/89364802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2893071</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895</link><pubDate>Sat, 28 Feb 2026 2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895</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3521&TPaperId=171218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491/63/coveroff/8965133521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85<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491/63/cover150/896513352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4916390</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893</link><pubDate>Sat, 28 Feb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89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2282&TPaperId=171218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398/18/coveroff/8965132282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82&nbsp;<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398/18/cover150/896513228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3981862</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886</link><pubDate>Sat, 28 Feb 2026 21: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886</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8016&TPaperId=171218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115/84/coveroff/8971998016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70<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0115/84/cover150/89719980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1158454</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883</link><pubDate>Sat, 28 Feb 2026 2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88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806X&TPaperId=171218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121/16/coveroff/s812931190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76<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121/16/cover150/s81293119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1211658</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나의 한국현대사 1959-2020 - 개정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68</link><pubDate>Fri, 13 Feb 2026 2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908X&TPaperId=170904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075/76/coveroff/897199908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908X&TPaperId=170904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한국현대사 1959-2020 - 개정증보판</a><br/>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21년 01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900<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075/76/cover150/89719990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0757688</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역사의 역사 - History of Writing History]</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65</link><pubDate>Fri, 13 Feb 2026 2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8555&TPaperId=170904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44/52/coveroff/8971998555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8555&TPaperId=170904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역사의 역사 - History of Writing History</a><br/>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18년 06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8<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44/52/cover150/8971998555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9445257</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거꾸로 읽는 세계사 - 전면개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63</link><pubDate>Fri, 13 Feb 2026 2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835770&TPaperId=170904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182/0/coveroff/k50283577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835770&TPaperId=170904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꾸로 읽는 세계사 - 전면개정</a><br/>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21년 10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6<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182/0/cover150/k50283577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1820039</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 나는 무엇이고 왜 존재하며 어디로 가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60</link><pubDate>Fri, 13 Feb 2026 2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833431&TPaperId=170904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877/37/coveroff/k982833431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833431&TPaperId=170904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 나는 무엇이고 왜 존재하며 어디로 가는가?</a><br/>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23년 06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4<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877/37/cover150/k982833431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8773745</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청춘의 독서 (특별증보판) -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59</link><pubDate>Fri, 13 Feb 2026 2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4745&TPaperId=170904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86/32/coveroff/s352032047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4745&TPaperId=170904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춘의 독서 (특별증보판) -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a><br/>유시민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04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0<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86/32/cover150/s352032047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863268</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공감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57</link><pubDate>Fri, 13 Feb 2026 2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80278&TPaperId=170904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89/30/coveroff/89364802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80278&TPaperId=170904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감필법</a><br/>유시민 지음 / 창비 / 2024년 07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88<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89/30/cover150/89364802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2893071</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유시민의 30년 베스트셀러 영업기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55</link><pubDate>Fri, 13 Feb 2026 20: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3521&TPaperId=170904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491/63/coveroff/896513352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3521&TPaperId=170904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유시민의 30년 베스트셀러 영업기밀</a><br/>유시민 지음 / 생각의길 / 2015년 04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85<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491/63/cover150/896513352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4916390</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어떻게 살 것인가 - 힐링에서 스탠딩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53</link><pubDate>Fri, 13 Feb 2026 20: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2282&TPaperId=170904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398/18/coveroff/896513228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2282&TPaperId=170904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떻게 살 것인가 - 힐링에서 스탠딩으로!</a><br/>유시민 지음 / 생각의길 / 2013년 03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82&nbsp;<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398/18/cover150/896513228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3981862</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국가란 무엇인가 - 2017 개정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49</link><pubDate>Fri, 13 Feb 2026 2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8016&TPaperId=170904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115/84/coveroff/89719980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8016&TPaperId=170904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국가란 무엇인가 - 2017 개정신판</a><br/>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17년 01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70<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0115/84/cover150/89719980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1158454</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유시민의 항소이유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45</link><pubDate>Fri, 13 Feb 2026 2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872431775&TPaperId=170904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1233/28/coveroff/e8724317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872431775&TPaperId=170904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시민의 항소이유서</a><br/>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17년 06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66<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1233/28/cover150/e8724317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2332831</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73</link><pubDate>Mon, 02 Feb 2026 19: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7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908X&TPaperId=170667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075/76/coveroff/897199908x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900<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075/76/cover150/89719990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0757688</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70</link><pubDate>Mon, 02 Feb 2026 19: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7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8555&TPaperId=170667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44/52/coveroff/8971998555_3.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8<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44/52/cover150/8971998555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9445257</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9</link><pubDate>Mon, 02 Feb 2026 19: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9</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835770&TPaperId=170667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182/0/coveroff/k502835770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6<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182/0/cover150/k50283577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1820039</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8</link><pubDate>Mon, 02 Feb 2026 19: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8</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833431&TPaperId=170667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877/37/coveroff/k982833431_3.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4<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877/37/cover150/k982833431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8773745</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7</link><pubDate>Mon, 02 Feb 2026 19: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7</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4745&TPaperId=170667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86/32/coveroff/s352032047_3.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0<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86/32/cover150/s352032047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863268</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5</link><pubDate>Mon, 02 Feb 2026 19: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5</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80278&TPaperId=170667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89/30/coveroff/8936480278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88<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89/30/cover150/89364802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2893071</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4</link><pubDate>Mon, 02 Feb 2026 19: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4</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3521&TPaperId=170667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491/63/coveroff/8965133521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85<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491/63/cover150/896513352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4916390</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59</link><pubDate>Mon, 02 Feb 2026 19: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59</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2282&TPaperId=170667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398/18/coveroff/8965132282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82&nbsp;<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398/18/cover150/896513228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3981862</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56</link><pubDate>Mon, 02 Feb 2026 19: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56</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8016&TPaperId=170667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115/84/coveroff/8971998016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70<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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