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나의 서재 (cessnawing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1 May 2026 00:49:07 +0900</lastBuildDate><image><title>cessnawing</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cessnawing</description></image><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악어의 눈물, 교언영색의 대표적인 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210794</link><pubDate>Sat, 11 Apr 2026 21: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210794</guid><description><![CDATA[순진한 사람들은 &lt;항소이유서&gt;를 명문장이라고 속아 넘어가지만, 실상을 아는 사람들에겐 교언영색(巧言令色)의 대표적 글로도 유명하다. 무엇보다도 유시민은 '민주화운동'으로 감방을 간 것이 아니라 '총학생회 간부들이 교내에서 민간인 4명을 사복경찰로 오인하여 감금 폭행 고문한 죄'로 감방을 간 것임을 우리는 직시해야 한다. &lt;서울대 민간인 감금 고문 폭행 사건&gt;&nbsp;<br>이 '항소이유서'가 비판 받는 가장 큰 이유는 반인류적 감금 구타로 평생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입은 민간인 피해자들에 대한 반성이나 사과는 고사하고 최소한의 유감표명조차도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 없다는 점이다. 이 점이야말로 이 글이 사태의 본질을 외면하고 있다는 핵심이다. 이념도 좋고 학생운동도 좋지만 그보다 더욱 소중한 민간인들의 생명과 신체적 자유가 피고인등으로부터 침해되고 훼손되었다는 사실이다.<br>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 없음에도, 그들은 '감금 고문 구타'라는 인간의 천부인권을 유린하는 비인도적 수단을 동원하여 자가당착을 범하고 있다. 자기들이 신봉하는 이상국가의 가치 실현를 위해서는 그 정도의 폭력쯤은 얼마든지 용인해도 되는지 유시민 본인에게 되물어야 하는 대목이다.<br>피해자들의 상처와 고통은 어디에도 호소할 데가 없는데, 가해자들은 오히려 자신들 행위의 정당함을 주장하고 있으니, 영화 &lt;밀양&gt;에 나오는 스스로 &lt;죄사함&gt; 받은 유괴범의 당당함이 연상된다.&nbsp;<br>&lt;항소이유서&gt;는 결국 본인들은 시대적 모순의 희생물이라는 차원에서 무죄라는 이 한마디를 주장하기 위해서 갖은 미사여구와 현란한 레토릭을 총동원하는 대표적인 예문이기에 교언영색의 표본으로 비판 받는 것이다.<br>시정의 잡범들은 항소를 할 때, "진짜 범인은 A, B, C 들이고요, 저는 옆에서 거들었든 것 뿐이에요" 라는 말 한마디면 족하다.<br>유시민의 항소이유서는 명색이 서울대학생 체면에 그러한 솔직한 한마디를 쓸 수는 없고, 그렇다고 "제가 모든 걸 다 책임지겠으니 친구들은 다 풀어달라"고 쓸 용기도 없는 '죄수의 딜레마'가 낳은 &lt;화려한 변명&gt;에 불과하다. 그러다보니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없는 이런 저런 개인적 국가론이나, 시골에서 걱정하는 부모님의 애처로움 등을 구구절절이 동원해서는, 한참 위의 대학선배들이 포진해 있는 판사진(陣)에게 운나쁘게 걸려든 '대학 후배'를 어여삐 잘 보아달라는 간접적인 호소로 귀결되는 글이다.<br>통상 사실관계만 간단명료하게 적시해야 하는 소송 관련 변론서류의 차원에서 이 글은 낙제점이다. 소송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주변 정황이나 개인적 감상에 지나치게 치우쳐 있어, 판사의 사건 판단을 흐리게 하는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그만큼 글쓴이의 법리적 항소근거가 취약하다는 방증이기도 하다.<br>현실적으로 형사 소송의 변론서류를 이렇게 장황하게 작성했다가는 판사로부터 '역효과'를 불러일으키기 십상이라, 항소 소장을 이렇게 '감상적'으로 작성하는 변호사는 거의 없다고 본다. 법률 서류의 형식에 무지했거나, 별다른 뾰족한 법리적 항소근거를 찾지 못했던 유시민의 입장에선 최후의 수단으로 구구절절한 '탄원서' 형식을 동원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판단된다.&nbsp;<br>유시민 본인은 항소이유서의 글머리에서 형량을 감해달라는 애소(哀訴)가 아님을 극구 주장하지만, 자세히 보면, 머리에 먹물 든 사람이 교묘하게 에둘러 쓴 감형 호소문임을 아는 사람 눈에는 확연히 드러난다. 거짓을 말하는 사람일수록 문제의 핵심을 비켜가기 위하여 어렵고 긴 문장을 남발하기 마련이다.<br>냉철한 눈으로 글의 상황적 배경을 파악할 때 글의 진정성 여부를 알 수 있다.&nbsp;화려한 언변 뒤에 표리부동한 인생을 숨기는 저자는 많다. 그들의 현란한 글에 무심코 넘어가는 독자는 더욱 많다. 물론 판단은 독자의 몫이다.&nbsp;<br>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6/01/19/2006011970162.html&nbsp;&lt;유시민 때문에 인생 망친 4명, 그 후…&gt;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0395&nbsp;&lt;유시민, 여성, 노동자, 고졸 비하 발언&gt;https://www.breaknews.com/10175&nbsp;&lt;유시민 선친, 일제치하 '훈도' 경력 확인&gt;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1204000420&nbsp;&lt;법원 '가짜뉴스 유포' 유시민에 3000만원 손해배상 선고&gt;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0005906?sid=100&nbsp;&lt;유시민 국민연금탈루, 여성비하, 기독교비하&gt;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0005935?sid=100&nbsp;&lt;유시민 국고횡령, 허위영수증&gt;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4/10/15/GHBZLFC4NRC7JIR6QFLG2RHS2A/&nbsp;&lt;'유시민 누나' 유시춘 EBS 이사장, 법카 유용으로 기소&gt;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190321/94670407/2&nbsp;&lt;‘마약 밀수’ 유시민 조카, 2심 ‘징역 3년’ 이유?&gt;(언론 보도로 드러난 유시민 일가의 비리는 많지만 극히 일부만 열거했다.)<br>유시민의 &lt;항소이유서&gt;는 일견 애국열사 같은 절절함이 넘치는 글이긴 하지만, 유시민 본인이 걸어온 상기 행적들 -&nbsp;종교의 자유와 남녀의 평등성, 고졸학력자들을 비아냥거리고 세금을 요령껏 탈루해온&nbsp;비리들을 감안해보면, &lt;항소이유서&gt;의 내용에 부합하는 헌법적 가치를 위해 올곧은 인생을 살아온 것이 아님은 명백하다. 따라서 &lt;항소이유서&gt;는 사후적으로 위선 가득한 글로 귀결됨을 삼척동자도 알 수 있을 것이다.&nbsp;&nbsp;<br>(*한줄 결론: 악인도 美文은 얼마든지 쓸 수 있다. "악어의 눈물"에 속지 말것!)<br><br><br>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1233/28/cover150/e872431775_1.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210794</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34</link><pubDate>Sat, 28 Feb 2026 21: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34</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908X&TPaperId=171219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075/76/coveroff/897199908x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900<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075/76/cover150/89719990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0757688</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27</link><pubDate>Sat, 28 Feb 2026 21: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27</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8555&TPaperId=171219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44/52/coveroff/8971998555_3.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8<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44/52/cover150/8971998555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9445257</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24</link><pubDate>Sat, 28 Feb 2026 21: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24</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835770&TPaperId=171219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182/0/coveroff/k502835770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6<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182/0/cover150/k50283577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1820039</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18</link><pubDate>Sat, 28 Feb 2026 2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18</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833431&TPaperId=171219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877/37/coveroff/k982833431_3.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4<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877/37/cover150/k982833431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8773745</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11</link><pubDate>Sat, 28 Feb 2026 21: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1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4745&TPaperId=171219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86/32/coveroff/s352032047_3.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0<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86/32/cover150/s352032047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863268</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00</link><pubDate>Sat, 28 Feb 2026 2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90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80278&TPaperId=171219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89/30/coveroff/8936480278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88<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89/30/cover150/89364802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2893071</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895</link><pubDate>Sat, 28 Feb 2026 2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895</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3521&TPaperId=171218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491/63/coveroff/8965133521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85<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491/63/cover150/896513352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4916390</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893</link><pubDate>Sat, 28 Feb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89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2282&TPaperId=171218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398/18/coveroff/8965132282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82&nbsp;<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398/18/cover150/896513228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3981862</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886</link><pubDate>Sat, 28 Feb 2026 21: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886</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8016&TPaperId=171218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115/84/coveroff/8971998016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70<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0115/84/cover150/89719980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1158454</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883</link><pubDate>Sat, 28 Feb 2026 2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12188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806X&TPaperId=171218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121/16/coveroff/s812931190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76<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121/16/cover150/s81293119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1211658</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나의 한국현대사 1959-2020 - 개정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68</link><pubDate>Fri, 13 Feb 2026 2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908X&TPaperId=170904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075/76/coveroff/897199908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908X&TPaperId=170904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한국현대사 1959-2020 - 개정증보판</a><br/>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21년 01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900<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075/76/cover150/89719990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0757688</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역사의 역사 - History of Writing History]</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65</link><pubDate>Fri, 13 Feb 2026 20: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8555&TPaperId=170904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44/52/coveroff/8971998555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8555&TPaperId=170904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역사의 역사 - History of Writing History</a><br/>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18년 06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8<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44/52/cover150/8971998555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9445257</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거꾸로 읽는 세계사 - 전면개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63</link><pubDate>Fri, 13 Feb 2026 2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835770&TPaperId=170904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182/0/coveroff/k50283577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835770&TPaperId=170904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꾸로 읽는 세계사 - 전면개정</a><br/>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21년 10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6<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182/0/cover150/k50283577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1820039</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 나는 무엇이고 왜 존재하며 어디로 가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60</link><pubDate>Fri, 13 Feb 2026 2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833431&TPaperId=170904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877/37/coveroff/k982833431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833431&TPaperId=170904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 나는 무엇이고 왜 존재하며 어디로 가는가?</a><br/>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23년 06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4<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877/37/cover150/k982833431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8773745</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청춘의 독서 (특별증보판) -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59</link><pubDate>Fri, 13 Feb 2026 2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4745&TPaperId=170904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86/32/coveroff/s352032047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4745&TPaperId=170904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춘의 독서 (특별증보판) -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a><br/>유시민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04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0<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86/32/cover150/s352032047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863268</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공감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57</link><pubDate>Fri, 13 Feb 2026 2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80278&TPaperId=170904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89/30/coveroff/89364802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80278&TPaperId=170904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감필법</a><br/>유시민 지음 / 창비 / 2024년 07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88<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89/30/cover150/89364802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2893071</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유시민의 30년 베스트셀러 영업기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55</link><pubDate>Fri, 13 Feb 2026 20: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3521&TPaperId=170904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491/63/coveroff/896513352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3521&TPaperId=170904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유시민의 30년 베스트셀러 영업기밀</a><br/>유시민 지음 / 생각의길 / 2015년 04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85<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491/63/cover150/896513352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4916390</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어떻게 살 것인가 - 힐링에서 스탠딩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53</link><pubDate>Fri, 13 Feb 2026 20: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2282&TPaperId=170904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398/18/coveroff/896513228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2282&TPaperId=170904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떻게 살 것인가 - 힐링에서 스탠딩으로!</a><br/>유시민 지음 / 생각의길 / 2013년 03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82&nbsp;<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398/18/cover150/896513228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3981862</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국가란 무엇인가 - 2017 개정신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49</link><pubDate>Fri, 13 Feb 2026 2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8016&TPaperId=170904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115/84/coveroff/89719980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8016&TPaperId=170904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국가란 무엇인가 - 2017 개정신판</a><br/>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17년 01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70<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0115/84/cover150/89719980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1158454</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 - [유시민의 항소이유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45</link><pubDate>Fri, 13 Feb 2026 2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904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872431775&TPaperId=170904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1233/28/coveroff/e8724317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872431775&TPaperId=170904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시민의 항소이유서</a><br/>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17년 06월<br/></td></tr></table><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66<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1233/28/cover150/e8724317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2332831</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73</link><pubDate>Mon, 02 Feb 2026 19: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73</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908X&TPaperId=170667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075/76/coveroff/897199908x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900<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075/76/cover150/89719990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0757688</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70</link><pubDate>Mon, 02 Feb 2026 19: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7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8555&TPaperId=170667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44/52/coveroff/8971998555_3.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8<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944/52/cover150/8971998555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9445257</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9</link><pubDate>Mon, 02 Feb 2026 19: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9</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835770&TPaperId=170667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182/0/coveroff/k502835770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6<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182/0/cover150/k50283577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1820039</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8</link><pubDate>Mon, 02 Feb 2026 19: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8</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833431&TPaperId=170667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877/37/coveroff/k982833431_3.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4<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877/37/cover150/k982833431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8773745</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7</link><pubDate>Mon, 02 Feb 2026 19: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7</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4745&TPaperId=170667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86/32/coveroff/s352032047_3.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90<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86/32/cover150/s352032047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863268</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5</link><pubDate>Mon, 02 Feb 2026 19: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5</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80278&TPaperId=170667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89/30/coveroff/8936480278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88<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89/30/cover150/89364802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2893071</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4</link><pubDate>Mon, 02 Feb 2026 19: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64</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3521&TPaperId=170667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491/63/coveroff/8965133521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85<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491/63/cover150/896513352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4916390</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59</link><pubDate>Mon, 02 Feb 2026 19: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59</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132282&TPaperId=170667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398/18/coveroff/8965132282_2.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82&nbsp;<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돋움, sans-serif;"><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398/18/cover150/896513228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3981862</link></image></item><item><author>cessnawing</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알라딘의 만행을 고발하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56</link><pubDate>Mon, 02 Feb 2026 19: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66756</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1998016&TPaperId=170667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0115/84/coveroff/8971998016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오랜 기간 동안 알라딘은 본인의 비판적인 도서 리뷰글을 뚜렷한 기준도 없이 비공개로 무단 삭제처리해왔다. 나는 내 글이 비공개로 처리되면 이튿날 같은 글을 재작성해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최소한의 표현의 자유와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해왔다.<br>그런데 올해 1월 15일부터 알라딘은 내가 작성하는 모든 도서 리뷰글(100자평,리뷰,페이퍼 포함)을 자동적으로 비공개 처리되도록 조치하는 바람에, 이후부터 나는 내 글을 알라딘 홈페이지 도서리뷰란에서 일반 독자들과 공유할 수 없게 되었다.&nbsp;<br>알라딘 측의 주장은 내 글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중복해서 게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게시 패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비공개 처리한다고 밝혀왔다.<br>나는 도서 리뷰 게시글을 작성할 때 비속어나 인신공격을 전혀 담지도 않았고,&nbsp;사실과 다른 허위사실도 포함하지 않았으며,&nbsp;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책 감상을 논리정연하게 서술해왔다고 자부한다.&nbsp;<br>그 내용 중 설사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이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 처리한 것은 ‘정당한 비판’과 ‘비상식적 모독’을 분간하지 못하는 알라딘의 ‘임의적이며 선택적인’ 부당한 처사이다.&nbsp;<br>사실 대부분의 문학 작품이 그러하듯,&nbsp;동일한 작가가 발간하는 모든 문학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인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일관된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nbsp;특정 작가에 대한 비평문 또한 그러한 일관된 메시지에 대한 평가로서 당연히 일관된 비평 논조를 띨 수밖에 없다.&nbsp;<br>특히 유시민이나 조국, 이재명 같은 정치인의 경우, 발표하는 글들이 대부분&nbsp;일관적 메시지의 특성이 강하므로 그에 따른 비평 역시 일관되고 중복된 메시지를 담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nbsp;이러한 부분을 간과한 채,&nbsp;특정 작가의 여러 책들에 대한 독자의 비평이 유사한 논조를 띠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삭제 내지 비공개 처리하는 알라딘의 조치는 독자의 정당한 비평 권리를 말살하는 부당한 행위인 것이다.&nbsp;<br>현재 알라딘의 홈페이지 전체를 통틀어&nbsp;100자평/리뷰/페이퍼 등에 게시된 글 중 수준 이하의 비속어나 인신공격성,&nbsp;짧은 의성어나 의태어로 무의미하게 게시된 글도 상당수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 글들은 방치해 둔 채,&nbsp;논리정연하게 작성된 나의 글만 유독 회사의 운영 원칙에 어긋난다는 불명확한 이유로 비공개 처리한 행위는 알라딘의 게시글 운영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며 편향적 혹은 선택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것이다.&nbsp;<br>내 비판글 하나가 무슨 대단한 영향력이 있다고, 알라딘 서재관리자는 본인의 글만 집중적으로 게재 즉시 삭제/비공개 처리하는지 그 저의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nbsp;<br>지금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비공개로 작성되어 나의 블로그 내에서만 게재될 것이다.&nbsp;이 글을 보실 독자가 얼마나 될 지 알 수 없는 일이나,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계시다면 알라딘이라는 중고도서 판매회사가 독자의 도서 감상글과 별점 통계를 얼마나 자의적인 기준으로 통제하고 있는지 알아주셨으면 한다.<br>아울러 본인이 지난 날 알라딘의 매일같이 삭제/비공개 처리하는 만행 와중에서도 이튿날 재작성해왔던 비판글들을 한번쯤 읽어주시고,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각자의 서재에서 내가 쓴 도서 감상평(아래 링크 참조)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기를 하셔도 좋고, 각자의 생각을 직접 써 주셔도 좋겠다.&nbsp;<br>https://blog.aladin.co.kr/779837253/17020870<br>그렇게 해서라도 평범한 회원들이 뭉쳐서 거대 기업이 자행하는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와 통계 조작의 만행에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려는 작은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br><br style="color: rgb(51, 51,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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