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굿리스너님의 서재 (하얀마음흑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2824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5 Sep 2026 09:10:59 +0900</lastBuildDate><image><title>하얀마음흑구</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0.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7982824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하얀마음흑구</description></image><item><author>하얀마음흑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 - [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505216</link><pubDate>Wed, 09 Sep 2026 16: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5052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346&TPaperId=175052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91/coveroff/k1521303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346&TPaperId=175052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a><br/>로또맘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세계에서 가장 부자 중 하나인 워런 버핏은 11살 때 누나와 함께 주식을 매수하면서 처음 투자를 시작했으며 13세때 처음으로 세금 신고를 했다고 한다. 이렇게 어린 나이에 투자를 시작한 버핏은 좀 더 일찍 투자를 시작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라며 후회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된 글을 읽고 나도 아이를 위한 투자를 일찍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 지금까지 꾸준히 투자를 해주고 있다. 이렇게 일찍 투자를 시작한다면 시간의 힘을 타고 자녀가 나중에 성인이 되었을땐 생각보다 큰 자산이 될것이라고 예상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아직 자녀 계좌를 운용하지 않은 부모들에게 돈 뿐 만이 아닌 돈을 다루는 기준과 마인드를 물려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부모가 일찍부터 만들어준 시스템은 시간의 복리를 만나 강력해질 것이며 아이가 나중에 성인이 되어 독립할 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아이가 태어나면 받게 되는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은 대략 3000만원에 가까운 돈이 들어오는데 이 금액을 소비하지 않고 투자로 연결하면 큰 부담없이 눈덩이를 굴릴 수 있는 씨앗이 될 수 있다. 여기에 부담없는 소액을 추가해준다면 복리 기간의 증가로 큰 자산으로 만들 수 있다.또한 아이 통장구조를 소비, 저축, 투자, 기부 등 4가지로 분리하여 관리한다면 단순히 돈을 나누는 기술이 아닌 돈의 흐름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만들 수 있다.아이가 태어난 이후 연령 시기별로 아이의 계좌를 관리하면서 놓치기 쉬운 증여신고와 함께 연금저축의 활용 등 다양한 꿀팁들도 놓치지 않고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ETF를 통한 다양한 자산의 분산을 통해 장기적으로 투자하기 좋게 세팅하는 저자의 다양한 투자 노하우도 배울 수 있었다.아직 자녀의 자산 설계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지 않았다면 이 책을 통해 한번 배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91/cover150/k1521303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79113</link></image></item><item><author>하얀마음흑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열의 교양 - [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486336</link><pubDate>Tue, 01 Sep 2026 1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4863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863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off/k5621302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0238&TPaperId=174863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우리 대부분은 살아가면서 서열을 인지하지만 모른척하면서 살아간다. 심지어 친구 모임에서도 이러한 보이지 않는 서열이 존재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지만 겉으로 티를 잘 내지않는다. 알고도 모른척해야 하는 지위, 서열에 대한 내용을 이 책은 24명의 학자로부터 다양한 조건과 환경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영장류와 가장 유사한 침팬지 사회는 그 서열이 명확하며 그 무리의 우두머리는 가장 힘이 세고 사나운 침팬지가 차지하며 당연하게도 서열은 곧 힘의 순서를 의미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생물학자 드 발은 침팬지 사회를 연구하던 중 힘세고 젊은 수컷이 늙은 수컷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는 것을 보면서 '정치'라는 개념을 그들 사회에서 발견하게 된다. 오히려 가장 강한 수컷이 가장 먼저 죽는 것을 보면서 강함은 같은 편이 된다기보다 넘어서야하는 적대적인 대상이 되버린다. 서열은 인간 사회에서 일어나는 불편하지만 말로 명확하게 표현하기 어려운 영역인 것 같다. 이 책의 챕터들을 하나씩 보다보면 마주하기 불편한 진실들도 파헤친다. 사회는 점점 수평적인 조직을 지향하면서 직급이 없는 회사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또한 회사에서 채용할때도 철저히 능력위주로 본다며 학력, 집안배경 등 서열이 점점 사라지는 사회가 되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서열이 다른 형태로 변화되었을 뿐 사라지지는 않았다.우리는 누군가를 만나면 본능적으로 비교하면서 그 사람을 판단한다. 그것이 돈, 차, 옷이든 어떤 기준으로든 끊임없이 서로를 비교하면서 보이지 않는 서열을 만든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속한 집단의 구조를 파악하면서 타인의 시선을 벗어나 온전하게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5/16/cover150/k5621302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51606</link></image></item><item><author>하얀마음흑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 권으로 읽는 미국의 거의 모든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미국의 거의 모든 역사 - 콜럼버스의 발견부터 세계 최강국이 되기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444083</link><pubDate>Tue, 11 Aug 2026 09: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4440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24&TPaperId=174440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33/coveroff/k5721308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24&TPaperId=174440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읽는 미국의 거의 모든 역사 - 콜럼버스의 발견부터 세계 최강국이 되기까지</a><br/>제임스 웨스트 데이비드슨 지음, 고든 앨런 그림, 이선주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세계 최강대국이 된 미국의 역사를 이렇게 컴팩트하게 정리해놓은 책이 또 있나 싶다. 손바닥만한 아담한 사이즈지만 빼곡한 글에는 책 제목처럼 미국의 거의 '모든' 역사가 담겨있다. 흔히들 콜럼버스가 이 신대륙을 발견하여 그 역사가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이미 약 만4천년전부터 이 대륙에서는 인류가 정착하여 살고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콜럼버스의 도착을 시작으로 약 500년의 역사를 일반적으로 미국의 역사로 보고있다. 이 책은 매 장마다 이야기 형식과 함께 깨알같은 삽화들이 같이 실려있어서 독자들로 하여금 미국의 역사를 마치 옛날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으로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다. 아무래도 역사의 특성 중 하나인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너무 인물에 집중하여 큰 흐름을 놓칠 필요는 없다.역사란 그것을 작성하는 자의 사견이 보통 들어가는데 이 책의 저자는 미국인이며 꽤 명망있는 박사출신인 것 같다. 미국의 흑역사라고 할 수 있는 노예제도에 대해서도 축소하거나 숨기려는 듯한 느낌없이 있는 그대로 서술하려고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자유와 평등을 주장하며 미국이란 나라가 건국할 당시에도 조지 워싱턴 이나 토머스 제퍼슨이 본인의 노예를 소유했다는 사실은 좀 아이러니할수 밖에 없었다.이 책의 앞부분에는 미국의 역사를 한눈으로 연대기식으로 정리해놓고 있어서 읽는 중간중간 어느시기이며 위치인지 쉽게 찾아볼 수 있어서 흐름을 잡을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콜럼버스의 항해부터 오늘날의 초강대국이 된 미국의 역사를 쉽고 친근한 서사를 통해 읽어볼 수 있어서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면서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좀 더 알게 된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33/cover150/k5721308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3348</link></image></item><item><author>하얀마음흑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워런 버핏 평전 - [워런 버핏 평전 - 2026년 개정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431577</link><pubDate>Tue, 04 Aug 2026 10: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4315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109&TPaperId=174315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45/coveroff/k1421301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109&TPaperId=174315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워런 버핏 평전 - 2026년 개정증보판</a><br/>앤드루 킬패트릭.정주용 지음, 안진환 외 옮김 / 윌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이젠 버크셔해서웨이의 전CEO가 된 버핏은 투자계에서는 전설적인 인물로 꼽힌다. 단순히 수익률이 높아서가 아닌 수 십년의 세월동안 한결같이 투자하면서 그의 행동과 삶을 대하는 자세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앤드루 킬패트릭이라는 작가가 쓴 버핏 일대기를 담은 책이며 개정을 계속 거듭하면서 최근 버핏의 은퇴와 함께 버크셔의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이번 버전은 관련 사진들이 추가되면서 내용에 대해서 보다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1부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는 먼저 버핏의 출생부터 개인적 이력과 함께 버크셔 해서웨이가 시작되는 역사를 볼 수 있다. 또한 그의 가치투자철학의 뿌리가 되는 인물인 그레이엄, 필립피셔, 필 카레 등 선배들과 그의 투자 철학을 신봉하고 따르는 제자들까지 얽힌 이야기들을 살펴볼 수 있었다. 또한 버핏의 검소한 생활 습관과 연관된 에피소드들은 그의 삶의 방식과 태도를 잘 보여주었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투자자 버핏의 삶을 볼 수 있었으며 그의 투자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영혼의 파트너 멍거를 비롯해서 관련 인물들도 같이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버크셔 해서웨이가 어떻게 지금의 모습을 이뤄낼 수 있는지도 시간별로 흥미롭게 지켜볼 수 있다.투자를 할 때 중요시하는 '주식을 일종의 사업 소유로 보고, 사업의 질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는지 판단하며 이익이 확실할 때만 움직이라'는 그의 조언은 많은 투자자에게 투자에 있어서 가장 기본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많은 이들이 오해하는 '가치투자'에 대해서도 그는 '현명한 투자는 모두 가치투자이며 여러분이 지불한 것보다 더 많이 얻는 것이니 몇군데 훌륭한 회사를 찾아내어 그저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이 책의 말미에는 그의 명언들을 모아 그의 어록들을 다시 한번 보면서 투자외에도 인생에 대해서 좋은 가르침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45/cover150/k1421301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94545</link></image></item><item><author>하얀마음흑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부자들은 절대 속지 않는 돈의 함정 - [부자들은 절대 속지 않는 돈의 함정 - 돈을 지키고 불리는 9가지 경제학적 아이디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403353</link><pubDate>Tue, 21 Jul 2026 09: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4033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197&TPaperId=174033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9/46/coveroff/k0221301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0197&TPaperId=174033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자들은 절대 속지 않는 돈의 함정 - 돈을 지키고 불리는 9가지 경제학적 아이디어</a><br/>셰종보 지음, 유주안 옮김 / 더페이지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책의 표지에 나와있는 '열심히 사는데 나는 왜 늘 가난할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져본 사람이라면 이 책에 대한 내용은 꼭 숙지해야 한다. 자본주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예전 금리가 높았던 고성장 시기에 살았던 부모님세대처럼 근면절약해서 저축만 잘해도 재산형성이 가능했던 시대와 다른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이제는 단순히 열심히만 산다고해서 경제적으로 여유를 갖기 힘든 시대를 살고 있다.우리 자신을 하나의 회사라고 생각해보면 수입이 어디에서 발생되는지, 어떤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지, 나의 핵심사업은 무엇이며 이것을 어떻게 성장시키고 있는지, 위험에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등 다방면에서 신경을 써야 전체적인 재산의 누수를 막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재산의 누수를 막고 내 돈을 불리는 9가지 무기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자산, 가치, 함정, 비용, 투자, 위험, 확률, 전략, 선택 등 9가지의 키워드를 통해 우리의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대하는지에 대해 기초적인 마인드 정립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미국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수성가한 기업가가 무일푼으로 돌아가 3개월 동안 다시 100만달러 규모의 회사로 만드는 미션이 주어졌다. 이 과정을 지켜보면 단순히 근면 성실의 대가가 아닌 세상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능력에 따라 주어지는 결과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자산을 바라보는 시각과 우리의 태도들을 갖춰야 하는데 이런 능력들은 많이 보고, 읽고, 배우고 , 고민하면서 직접 실행해보는 과정을 통해 터득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평생에 걸쳐 배움의 과정을 거쳐야 하며 그 과정에서 겸손함을 유지하면서 삶의 태도 역시 중요할 수 밖에 없다. 이외에도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돈이 움직이는 원리에 대해서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소비 및 선택에 대한 기준, 자산을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 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돈이 새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쌓이는 구조로 점점 변모해 갈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9/46/cover150/k0221301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94641</link></image></item><item><author>하얀마음흑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한눈에 오를 주식만 골라내는 현금흐름표 읽는 법 - [한눈에 오를 주식만 골라내는 현금흐름표 읽는 법 - 대한민국 주식투자자를 위한 4주 완성 주식 특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401643</link><pubDate>Mon, 20 Jul 2026 1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4016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703&TPaperId=174016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5/54/coveroff/k6121307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703&TPaperId=174016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눈에 오를 주식만 골라내는 현금흐름표 읽는 법 - 대한민국 주식투자자를 위한 4주 완성 주식 특강</a><br/>이강연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주식 투자 공부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기업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기본적으로 재무제표는 어느정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에서는 특히 기업의 진짜 체력을 나타내는 현금흐름표를 읽는 방법에 대해서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기업의 재무제표를 볼때 가장 먼저 손익계산서를 쳐다보게 된다.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등의 정보를 토대로 기업에 대해서 파악하게 되는데 이러한 숫자는 사실 100%신뢰 하기 어려운 숫자이다. 장부상으로 적어놓는 이 숫자는 얼마든지 의도대로 표현이 가능하며 작성자의 의견이 반영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현금흐름표는 돈이 실제로 나가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정직하다고 볼 수 있다. 장부상으로는 흑자를 계속 기록하던 기업이 갑자기 현금이 말라서 소위 '흑자도산'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 이 때문이다.이 책에서는 현금흐름표의 의미와 함께 가장 중요한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읽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으며, 투자활동, 재무활동을 통한 현금흐름과 함께 이러한 내용들을 토대로 실전 투자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연결해서 살펴본다. 물론 현금흐름표는 그렇다고해서 독립적인 장부가 아니라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와 연결되어 현금의 유출입을 통해 회사의 상황을 보다 자세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단순히 매출이 많아진다고 회사 사정이 점점 좋아진다고 볼 수 없는것이 매출 채권의 회수가 잘되고 있는지 잘 살펴봐야 하며 당기순이익은 항상 흑자지만 현금흐름이 계속 마이너스인 경우 재고가 쌓이던가 외상매출이 점점 늘어나는 상태일 수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바로 흑자도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영업현금흐름의 체크를 통해 회사에 돈이 건강하게 돌고 있는지 꼭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기업은 이렇게 들어온 현금으로 설비투자도 하면서 최종적으로 잉여현금흐름의 형태로 남는데 이것을 토대로 주주환원도 하게 된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구체적인 기업의 예를 보면서 어떤 기업이 우량하고 좋을지 투자에도 직접 적용해보면서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5/54/cover150/k6121307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55401</link></image></item><item><author>하얀마음흑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크 심리학 - [다크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378649</link><pubDate>Tue, 07 Jul 2026 14: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3786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0204&TPaperId=173786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44/27/coveroff/k7420302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030204&TPaperId=173786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크 심리학</a><br/>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지음 / 어센딩 / 2025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책의 제목 '다크 심리학'이라는 단어를 보고 어느정도 느낌을 유추해볼 수 있었다. 인간의 어두운 면을 바라보는 심리학의 한 분야인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은 심리학의 한 분야라기 보다 미국에서 건너온 마케팅 용어라고 한다. 차례를 보면 심리를 이용해서 남을 조종하고 심리를 조작하는 기술 등이 나오는데 궁극적으로 이 책은 남을 조종하기 위해서 배우는 책이 아닌 조종당하고 있는 이들이 생존하기 위한 '나는 얼마나 쉽게 영향을 받는가'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lt;군주론&gt;, &lt;손자병법&gt;과 같은 고전서에 나오는 전략, 인간 본성에 대한 탐구는 사실 시대를 초월하는 보편적인 주제다. 왜냐하면 인간의 본성은 시대가 흐른다고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lt;다크 심리학&gt;역시 이러한 책들과 궤를 같이 한다. 이 책에 나오는 다크 심리 기술들을 읽다보면 결국 타인을 설득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며 , 나아가 나은 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특히 이 책에서 나오는 인간 심리의 조종 패턴을 잘 알게 되면 내가 남을 조종하는 것보단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내 삶의 주도권을 지킬 수 있게 된다. 우리는 가족, 친구, 직장동료 뿐만 아니라 SNS의 발달과 함께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서로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데 그 영향력은 항상 선의로만 작동하진 않는다. 의도적으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면서 흔들수도 있으며, 죄책감을 이용하기도 하고, 칭찬과 인정으로 상대를 움직이기도 한다. 이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일어나며 이렇게 마음을 흔드는 기술들을 알아야 내 마음을 지킬 수 있게 된다.다크 심리학의 핵심개념인 나키아벨리즘, 나르시시즘, 사이코패스 성향에 대해서 나오는데 '악하다'라는 공통점과 함께 각각의 특징과 차이점에 대해서 잘 이해한다면 다크 심리학을 이해하고 현명하게 활용하는데 도움이 된다.인간관계에서 늘 끌려다니면서 힘들어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자기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메뉴얼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44/27/cover150/k7420302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442791</link></image></item><item><author>하얀마음흑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 - [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368002</link><pubDate>Wed, 01 Jul 2026 14: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3680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13&TPaperId=173680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38/coveroff/k072139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9613&TPaperId=173680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공자는 마흔을 '불혹(不惑)'이라하여 세상 일에 미혹되지 않는다고 했지만, 마흔이 되어도 여전히 세상 일에 미혹되고 흔들리는 내 자신을 보곤 한다. 사람을 상대함에 있어서 누군가 던진 말에 상처받거나 흔들림없이 살고 싶고 지금보다 더 나아지려고 애쓰지만 쉽지 않다. 또 멘탈이 강한 사람들을 볼때마다 원래 타고난 기질인건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 길에 도달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25명의 사상가들을 통해 자기 자신에 대해서 돌아보고 있다.우리는 늘 남의 시선을 신경쓰고 판단기준이 남으로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초월자는 자기 자신에서 시작하며 남이 가진거보다 자기가 무엇을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이러한 삶은 누구를 미워할 것도 이길 필요도 없으며 오직 자기 일에서 하루가 시작되므로 적이 필요가 없다. 따라서 적이 없는 사람은 패배할 일도 없게 마련이다. 힐먼의 다이먼 개념 역시도 흥미롭다. 도토리 안에 이미 참나무가 들어 있는 것처럼 우리는 이미 태어날때부터 고유한 이미지를 품고, 평생에 걸쳐 펼쳐내는데 없는 것을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닌 이미 내안에 있는 것을 꺼내는 과정인 것이다. 이처럼 자기를 넘어서는 일을 바깥에서 더 나은 것을 구해내는 과정이 아닌 내 안을 들여다보는 과정인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더 이상 환경 탓, 재능 탓, 부모 탓 등 도피를 할 수 없으며 내 안에 이미 방향이 있으니 그것을 펼치지 않은 책임을 온전히 내 스스로 짊어질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멘탈이 강한 사람이 무언가를 더 가진 사람이 아닌 덜 매여 있는 사람임을 알게 되었다.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던간에 그것에 대해 시간을 내지 않고 나 자신이 더 나아지기 위해 더 먼 길을 가는 것이 아닌 잃을까 두려워서 움켜지고 있는 손을 피는 것이다. 이 책의 표지에 있는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25명의 사상가들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38/cover150/k072139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93862</link></image></item><item><author>하얀마음흑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래의 포트폴리오 - [고래의 포트폴리오 - 폭발적 우상향을 이끌 주식투자 넥스트 텐배거 TOP7]</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367688</link><pubDate>Wed, 01 Jul 2026 10: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3676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770&TPaperId=173676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41/coveroff/k4521307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770&TPaperId=173676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래의 포트폴리오 - 폭발적 우상향을 이끌 주식투자 넥스트 텐배거 TOP7</a><br/>정주용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이 책의 제목에 나오는 '고래'는 거대 자본을 움직이는 큰 손을 지칭하는데 프롤로그부터 흥미롭다. 투자계의 전설 워런버핏과 찰리멍거가 현 시대를 살아가는 40대라면 과연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할까라는 질문을 통해 AI시대를 살아가는 나 역시 같이 생각해봤다. 저자는 우주, AI, 반도체, 에너지, 자율주행, 로보틱스, 방산 이렇게 7개 섹터를 선정하여 대표 기업 뿐만 아니라 ETF도 같이 소개하고 있다.최근 스페이스X의 상장과 함께 우리나라에서도 우주항공과 관련된 ETF들의 수익률이 불을 뿜고 있다. 사실 우주 항공 분야는 뜬 구름 잡는 먼 미래의 이야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엄청난 성장 잠재력과 함께 비용을 계속해서 엄청난 속도로 줄여나가고 있다. 예전 냉전시대부터 우주산업은 비용을 생각하지 않고 누가 먼저 성공하느냐가 관건이었지만 현재는 얼마나 저렴하고 빠르게 궤도에 올릴 수 있는가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점점 발사단가가 줄어들면 특히 위성 통신망 사업분야는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이는 막대한 비용을 들여 광케이블을 매설하는 전통적인 통신사들을 다 집어삼켜먹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상장하자마자 단숨에 세계시총의 순위권에 들어온 스페이스X가 전세계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유가 다 있다. 이 책을 통해 스페이스X뿐만 아니라 AST스페이스모바일, 플래닛 랩스, 아스트로스케일, 에어버스 등 전세계 숨은 강자들까지 알게 되었다. 또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에 상장된 관련 ETF들을 살펴보면서 한눈에 관련 산업 투자 대상들을 정리해 볼 수 있었다.이 책을 통해 앞으로 유망한 미래의 산업들에 대해서 공부도 해보고 투자 관련 자료까지 찾아볼 수 있어서 많은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41/cover150/k4521307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4164</link></image></item><item><author>하얀마음흑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유대인 생각 수업 - [유대인 생각 수업 - 세계를 주름 잡는 유대인의 비밀을 담은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348505</link><pubDate>Mon, 22 Jun 2026 1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3485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95959&TPaperId=173485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92/coveroff/89729959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95959&TPaperId=173485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대인 생각 수업 - 세계를 주름 잡는 유대인의 비밀을 담은 책</a><br/>임유진 지음 / 미래문화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lt;탈무드&gt;는 유대인들의 정신적 유산이며 그들의 삶의 지침서이자 그들의 문화에 &lt;구약성서&gt;와 함께 그들의 의식에 깊숙히 자리잡고 있다. 탈무드라는 단어 자체에서 위대한 학문, 위대한 연구라는 뜻을 이미 지니고 있으며 그 양 역시 어마어마하다. 유대인하면 나치에게 탄압을 받으며 학살을 당했으나 현재에는 종교, 정치, 경제에서 막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민족이라는 이미지가 있다. 이 책에서는 유대인들이 누구인지 그들의 역사와 탈무드를 통해 알아 볼 수 있다. 유대인의 역사에 대해서는 그동안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그들의 수많은 핍박과 유량의 역사를 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도 과거 외세에 의한 침입과 각종 민족 말살 정책에 희생당한 역사가 있는데 그런 면에서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었다. 나라를 잃고 세계 각지로 흩어지기를 반복하면서도 그들의 민족 정체성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탈무드는 큰 영향을 미쳤다. 그들의 근면성, 지혜, 교육, 돈을 바라보는 자세 등은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았다. 이 책에서는 유대인들의 역사를 먼저 살펴보면서 탈무드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와 유머를 통해서 우리에게 짧지만 강렬한 교훈을 주기도 한다. 탈무드의 지혜, 감성, 이성, 오감, 전통 등으로 주제별로 엮어서 짧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단순한 지식이 아닌 그들의 천년 동안 설파해 온 귀한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유대인들의 살아있는 역사와 배경들을 통해 그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면서 탈무드를 다시 한번 본다면 그것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92/cover150/89729959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9230</link></image></item><item><author>하얀마음흑구</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부동산 펀드매니저인데 집은 없고요 주식으로 파이어했습니다 - [부동산 펀드매니저인데 집은 없고요 주식으로 파이어했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340116</link><pubDate>Wed, 17 Jun 2026 15: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828243/173401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8631&TPaperId=173401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36/coveroff/k1221386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8631&TPaperId=173401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동산 펀드매니저인데 집은 없고요 주식으로 파이어했습니다</a><br/>애플사랑(AAPL사랑) 지음, 저키 일러스트 / 사피엔테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몇 년 전부터 파이어에 관한 책들이 유행하듯 쏟아진 적이 있다. 하지만 파이어했다는 사람들을 보면 진정한 은퇴를 이룬 사람을 찾기 힘들다. 그저 작가, 강연가 등으로 여전히 생계를 위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내가 진정 원하는 은퇴자의 모습을 미리 보여주고 있으며 투자 스타일이나 성향도 비슷한 것 같아서 더 끌렸던 것 같다. 나도 집보다는 금융 자산을 통한 현금흐름을 통해 은퇴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실제 포트폴리오도 공개하면서 자신의 투자관과 방법에 대해서 공유하고 있다.대한민국은 부동산불패라는 말과 함께 대부분의 자산이 부동산에 집중되어 있다. 하지만 저자는 영끌, 대출 없이 평범한 월급쟁이가 20여년이라는 시간을 무기로 이렇게 주식이라는 자산을 통해 경제적 자유에 달성한 과정을 직접 보여준다. 이 과정들을 읽어보면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넘어 구체적인 숫자와 계획들을 세워 볼 수 있다.나 역시 투자를 하면서 대박 종목들을 찾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는데 시간이 쌓이면서 그런 생각들이 바뀌었다. 건전한 투자 마인드를 갖추고 끊임없이 경제와 시장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본업에 집중하며, 그 노동소득을 묵묵히 ETF 혹은 배당주들을 사모으면서 자본소득으로 치환해가면서 긴 지루한 과정들을 10년, 20년 지속해간다면 누구나 큰 부자는 아니더라도 각자 원하는 경제적 자유에 충분히 도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저자는 이러한 과정들을 먼저 겪으면서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이후의 삶도 참 궁금했었는데 내가 그리는 나의 모습도 왠지 크게 다를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서 경제적 자유 이후에 대한 삶, 특히 인간관계와 시간의 주인이 되는 진정한 나 자신을 찾는 것들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고, 하던 것들을 묵묵히 잘 해나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36/cover150/k1221386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5361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