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자습서 세트 5-2 - 전4권 - 국어.수학.사회.과학, 2013년 초등 우공비 자습서 세트 2013년-2 3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학원 다니기 엄청 싫어하는 우리 아들..

다가오는 2학기는 컬러풀한 우공비 자습서가 함께 해주기로 했다. 든든 ^^

국,수,사,과 기본이 되는 네권을 비롯해서 

특별 부록으로 계산비법책, 5분 쪽지 시험 + 스스로학습과 브로마이드 3종!

거기에 공부 달력까지 들어 있어서 완전 묵직 그 자체다

실속있는 구성에 반했음 ㅎ

 

 

 

자습서 나란히 펼치니 왜 이렇게 예쁜지~ 호호

크게 두껍지 않아 우선 부담이 덜하구나!!

예습에 복습, 숙제, 평가까지 스스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 맘에 든다.

아이의 공부는 늘 부모가 관심가지고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써야 하는 것 같다

사실 엄마인 나두 학창시절 공부 하는거 어려웠는데

서술형으로 시험 문제의 난이도가 바뀌어가고 있는 요즘,

우리 아이는 얼마나 더 힘들까?

좋은책 신사고에서 발행하는 정기메일 '나를 바꾸는 힘' 을 통해 우리 아이 내면도 더 성장했으면 좋겠다

 

 

기말고사 점수 받고 눈물 뚝뚝 흘리던 아들 녀석..

제발 여름 방학에는 우공비 부록으로 부족한 부분 만회하기를 ♡

 

 

 

브로마이드에 나온 그림으로 함께 이야기 나눌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

아이에게 지식과 지혜를 주려면 부모가 더더 열정을 가져야 하는듯!!!

우공비 자습서로 한발자욱 전진하는 7,8월 만들어보련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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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강사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이제는 국민 강사 반열에 오른 김미경 원장.. 그녀의 강연을 듣고 있노라면 속까지 시원한 맛이 있다. 때로는 적나라한 충고로 마음이 뜨끔할 때도 있는데... 

많은 여성들의 라이프 코치이자 멘토인 김미경 원장이 이번에는 흔들리는 30 대 직장인 여성을 위해 '언니의 독설'이라는 책을 출간했다..이미 40대에 접어든 나지만 아직도 왕언니가 들려주는 인생 상담이 고프다.. 

귀 기울여서 듣고 싶은 언니의 독설~!!    

              

 

 어려운 때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라는 말이 있다. 옛 선현들의 가르침을 잘 따르기만 해도 그 안에 답이 있음을 종종 깨닫는다. 아마도 지혜는 오랜 시간 발효된 장처럼 늘 깨달음을 수반하는 듯 ^^ 

<살아 있는 동안 꼭 읽어야 할 46권의 교양 고전> 은 바쁜 현대인에게 좋은 필독서가 될 것 같다는 예감이다. 어차피 쉽게 보기 어려운 고전이라면 차라리 핵심을 요약한 책을 읽으며 도움을 얻는 것은 어떨까? 

고전을 통해 경제를 말하고, 정치 사회를 논하며, 인간을 해부하는 책...더 나아가 삶의 지혜를 주는 책...이 책과 더불어 여름 나기를 해보자 ^^ 

 

 

하루 아침에 바꿀 수 없는게 바로 습관이다. 고치려고 해도 한번 몸에 붙은 나쁜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기에 부모들은 자식이 어려서부터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애를 쓰시나보다   

저자, 전옥표 박사는 전작 '이기는 습관'으로 습관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이 책 <습관부터 바꿔라> 에서는 개인과 조직이 성과를 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과 창출 노하우를 공개한다 

습관을 바꾸면 어떤 변화가 생길지 하나하나 다시 점검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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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부는 서른에 시작된다 - ‘생존’을 넘어 ‘성장’을 부르는 내 인생 공부 혁명
이창준 지음 / 리더스북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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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게 뭐예요? 라고 물었을때
단 숨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분명 자기 목표와 비전이 뚜렷한 사람일게다
그 질문을 나에게 되돌린다면 이렇게 이야기하련다
‘공부 하고 싶다고...’
입시 위주의 현실에서 암기식 수업만을 강요받는 우리의 10대가 감히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나 역시 참 아이러니한 행동을 하고 있다
학창시절, 공부하라는 부모님의 잔소리를 한 귀로 흘려버리고 이제 와서 ㅋㅋ
사회에 나와서 느끼는 경쟁 구도가 학습의 동기 부여 전체는 아니다
어쩌면 내부에서 울리는 진짜 배움에 대한 갈증 때문인지도 모른다 

<진짜 공부는 서른에 시작된다> 의 저자 이창준님은
점수와 성과주의가 불러오는 함정, 그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생존을 넘어 ‘성장’ 을 부르는 공부 혁명에 대해 말하고 있다
우리가 그동안 해왔던 것은 거짓 학습이며 똑똑해 보이고 싶은 욕망이라고 꼬집는다
이천수 선수와 박지성 선수의 비교 사례를 통해 성취 목표의 포로가 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참된 행복이 공부에 있다, 는 전제하에 출발한다

“원대한 비전을 세우고, 혼란과 무질서에 맞서 시행착오를 반복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그 속에서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자신의 역량을 한데 모아 그를 극복하는 것,
그것이 바로 시대의 혜안, 학습역량이다.” _p 64

다시 시작하는 진짜 공부! 즉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삶을 오센틱 러닝이라 일컬으며
이에 대한 4가지 자산으로 자기 인식, 자기 조절, 내적 동기, 낙관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자기 인식을 위한 질문란은 반드시 체크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진솔한 자신과 만날 준비가 된 사람이라면
이 책이 안내하는 변혁적인 삶에 호기심을 갖게 될지도...^^
간디, 마더 테러사, 박원순 변호사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울림을 주며 양자도약에 비견되기도 한다

“모든 극적 변화는 끝없는 정신적 사투와 인고의 세월을 보낸 후에 찾아온다
고통을 감내하는 자기 정진과 탄탄한 역량이 축척되었을 때,
그 때 비로서 우리는 임계점에 다다르고 마침내 삶의 변혁을 만난다”

책 제목에서 나타내는 서른의 상징적 의미는 저자의 체험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지만
더 늦기 전에 진짜 공부를 하자!는 외침으로 들리기도 한다
오센틱 러닝을 실천하기 위한 다섯가지 프렉티스를 염두에 둔다면
우리 인생도 서서히 창조적으로 변화할 것이다

1. 부수고 새로 쌓아라
2. 도전하고 실패하라
3. 스승에게 길을 물어라
4. 변혁적 책 읽기, 변혁적 글 쓰기
5. 함깨 배워라

오센틱 러너들은 새로운 것과 상황에 대해 항상 개방적이며
용기와 사명감을 고취시키는 고유한 목적을 갖고 있다고 한다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 묵묵히 노력하고 있는지,
그리고 매일 반성하는 자세로 임하는지.. 그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의 비전을 찾게 해주는 책.
나에게 멘토가 있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큰 행복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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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문장의 두려움을 없애라] 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첫 문장의 두려움을 없애라 - 당신을 위한 글쓰기 레시피
김민영 지음 / 청림출판 / 2011년 5월
평점 :
품절


온라인 아이디 "스윗 도넛?"  

몇 달 전 글쓰기에 관련한 파워블로그를 발견,
그냥 지나치면 안되겠다 싶어 즐겨찾기에 등록해 놓은 적이 있다
그 뒤로 생각날 때 마다 방문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게시판의 글들을 읽곤 했는데....
주인장의 책을 이렇게 신간으로 만나다니! 놀라움과 반가움이 교차하는 순간이다

<첫 문장의 두려움을 없애라> 의 저자 김민영님은
한겨레교육문화센터 “글쓰기 입문” 과 “서평 쓰기” 의 인기 강사이자
스윗도넛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파워블로거다..
국문학을 전공하지 않았음에도
방송 작가를 하고 출판 기자를 거친 그녀의 스토리가 사실 궁금했었는데
이 한권으로 모든 갈증이 해소된 느낌이다
아래, 저자가 들려주는 조언을 통해 다시 한번 꿈을 상기해 보는 건 어떨까?

꿈을 이루는 다섯 가지 방법

하나, 가난을 견뎌라. 가족의 구박과 주변의 시선을 당당하게 이겨낼 수 있는 배짱! 
둘, 최소 생계를 해결 할 수 있는 일을 구해라. 어떤 일이든 좋다
셋, 꿈 ‘안’에서 놀아라. 어떤 일이든 꿈 ‘안’에 있어야 한다
넷, 무조건 읽어라. 수입이 넉넉지 않다면 책 읽을 시간은 더 많을 터!
다섯, 죽도록 도전하라. 비전공, 경력 미달, 나이 초과 등 어떤 악조건에 있어도 포기하지 말라.

돈 되는 일이 아닌 줄 알면서도 대가 없이, 이유 없이 그 일이 하고 싶다면
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겐 반드시 기회가 온다.
그것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내가 깨달은 진리다  _ p24

도입부에서 느껴지는 이 기운은 끝내 내 눈시울을..적셔..놓았다

당신을 위한 글쓰기 레시피라는 부제가 말해주듯 이 책에는
기본적인 방향 제시와 더불어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함을 놓치지 않는 말투가 담겨 있다
읽으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 ^^
초등학생처럼 써보라고 다독이기도 하고,
처음부터 빨간펜을 들어서는 안된다고 타이르기도 한다
간혹 지나치게 잘쓰려는 부담감과 주위를 의식하는 시선이
우리의 손을 옭아매는건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 때인것 같다

쉽고 재미있는 글쓰기 매뉴얼을 자처한 이 책은 총 1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글감 찾기에서 시작해 자신감 찾기, 일단 쓰기, 느낌 담기, 개요 짜기,
시선 끌기, 단락 연결하기, 요약하기, 잘 읽히는 글쓰기,
생생하게 쓰기, 논리적으로 쓰기, 고쳐 쓰기, 공개하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할 수는 없지만 저자의 말처럼
써질 때까지 하는 것과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많이 듣기와 많이 읽기, 더불어 공감하기를 실천하는게 이제 우리의 몫이지 않을까?
매 장마다 공간 할애된 실전 연습란은 흡사 숙제같기도 하지만 한 번씩 해봄직하다.
곳곳에 좋은 책이 추천되어 있고,
다양한 예시 글이 있어 나름 비교 분석 해보는 것도 이 책의 크나큰 장점!! 

이제 글쓰기에 대한 욕망...버티기...하고자 하는 간절함..으로
첫 문장의 두려운 장벽을 뛰어 넘어 보자 

그리고 수시로 업데이트 되는 저자의 블로그를 방문하여 노하우를 얻어가는 센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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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종말에서 살아남는 법]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세상의 종말에서 살아남는 법 -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생존 매뉴얼
제임스 웨슬리 롤스 지음, 노승영 옮김 / 초록물고기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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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초등학교 다니는 우리 아이가 소원 비는 연못에 동전을 던지며 하는 말,,
"영원히 죽지 않게 해주세요~"
그 소리를 들으며 엄마인 나는 움찔..놀랄 수 밖에 없었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더니 녀석은 벌써 삶의 진리라도 깨달은 것일까?

얼마 전 불어닥친 일본의 쓰나미를 보면서
과연 자연 재해로부터 안전한 곳이 얼마나 될지 의구심이 들었다
특히나 휴전 상태인 우리 나라야 말로
전쟁으로 인한 긴장감을 더더욱 놓칠 수 없지 않은가!
무서운 피해 속에서도 삶을 포기하지 않고
수면 위로 떠오르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대단하다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그들은 마치 <세상의 종말에서 살아남는 법>을 미리 탐독한 것처럼
침착하고 똑똑하게 행동한다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생존 매뉴얼...
이제 그런 걸 옆에 두고 공부해야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왜 이걸 알아야 하지? 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당장 책을 펼쳐 보라고 조언하고 싶다
그래! 반드시 알아야 겠다..라는 자기 확신은
내가 <세상의 종말에서 살아남는 법>에서 거둔 수확이다
책 한권의 정보망을 통해
두려움에서 조금 벗어나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하다

두툼한 분량답게 각양 각색의 생존 대책 목록과 필요한 사항들이 수두룩~~
제목만 보면 마치 종교 분위기를 연상할 수도 있지만
국방색에서 느껴지는 이미지가 또 다른 비장함을 연출한다.
저자는 평상시에도 티오트워키(우리가 알던 세상의 종말) 주말 체험을 해보라고 권장한다
사실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다, 로 시작한 도입부에서
여러 상황을 떠올리자니 끔찍함과 무서움이 온 몸을 휘감았다

저자 제임스 웨슬리 롤스는 가족 생존 대책을 주제로 한 블로그의 운영자이자,
생존대책 컨설턴트로서 로키 산맥 서부 모처의 산악 지대 은신처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대지진, 핵폭발, 세계 금융 위기에서 전염병에 이르기까지
모든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이 서술되어 있다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을 구분할 줄 아는 능력 그것만 배워도
우리의 행동은 180도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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