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 왠지 잘 풀리는 회사에는 이유가 있다
김상기 지음 / 치읓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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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는 숫자를 믿어라!"

저자 김상기님은 주식회사 디딤돌 대표,

기업 경영 컨설턴트, 경영전략 코칭 전문가,

경영관리 상담가, 전문엔젤투자자, 작가,

성공전략 기버(Giver)로,

경영 현장에서 기업 대표 및 실무자들과 함께

20년 넘게 생사고락을 함께 한

대한민국 비즈니스의 산증인.

지금까지 수많은 기업 대표들을 만나면서 체득한

돈의 성질과 비밀, 매출 및 수익의 증대를 위한 비법,

성장을 유지시킬 수 있는 경영관리의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해요.

 

 

  

잘 풀리는 회사에는 이유가 있다는데,

그게 뭘까요?

잘 나가는 회사는 모든 구성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치를 기본 이념으로 삼고 있는데,

보통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해요.

 

 

 1.  확실한 비전 제시

2. 확실한 동기부여

3. 확실한 보상 체계

4. 끊임없는 소통

5. 성과 나누기

결국, '경영에서 으뜸은 사람'이기에

리더는 먼저 구성원들을 잘 경영하는 것이

회사를 제대로 경영하기 위한

기본이자 핵심인 것 같네요!


갑질과 꼰대로 직원들을 압박하는 대신

직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확실한 보상이 따른다면

직원들의 사기가 높아지고 업무효율이 증진되어

나아가 기업의 이익을 증대시키는

자연스러운 결과를 낳으리라 생각해요.


"진정한 CEO는 직원들의 이직을 절대

그냥 방치하지 않는다.

그것은 어리석은 행동이기 때문이다.

진심으로 격려해주고 칭찬해줘도 모자란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가장 큰 비용은 직원들의 이직'이라는

기업 경영에 있어 영원히 변함없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무관심 때문에

직원들의 열정이 줄어 들어

그냥 흘러가 없어져 버리는 비용이

분명 있다.(p.100)"


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잘나가는 회사의 경영 전략은 바로,

현금 흐름을 계획하고

거기에 맞춰 이익을 내는 구조.

원할한 현금 흐름을 위해서

'달성해야 할 목표 매출과 이익'을

반드시 미리 계획해야 한다고 해요.

그래야 자금관리를 통해 부족한 현금을

미리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회사 설립자(자영업자 포함)들에게

사업의 성공 비결을 물었을 때,

수많은 요소들 중에서

'효율적인 자금관리'를 꼽은 경영자가

압도적으로 많았다는 것은

신선한 충격을 주네요.

기업은 역시 돈 관리가 생명이네요!


이 책에서는 실제 운영 중인 기업들의

'월별 손익계산서' 및 '재무상태표'를 수록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어요.

이 책은 기업의 현금 흐름을 파악하도록

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업 가치를 설정하고, 보고 체계를 갖추고,

인력 관리를 하는 등 전반적인 경영의 노하우

함께 설명하고 있어요.

이 책의 조언을 바탕으로

객관적인 점검과 면밀한 연구를 통해

많은 기업들이 훌륭한 성과를 이루어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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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나랑 50가지 컬러링 대화 - 하루 10분, 아이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
자스민 나라얀 지음, 한나 데이비스 그림, 공은주 옮김 / 명랑한책방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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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대화하는 게

부담스러우신가요?

학교생활은 잘 하고 있는지,

친구와의 관계는 어떤지,

오늘 하루 기분은 어떤지...

궁금한 것들이 너무 많지만

오늘도 부모와 자녀는

각자의 자리에서 해야 할 임무를 완수하느라

서로 대화를 나눌 여유가 부족하지 않은지요.

어쩌다 용기 내어 한 마디 던지면

관심이 되려 잔소리가 되어

아이와의 관계를 더 소원하게

만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저는 세심하지 못한 엄마라,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있어

많이 많이 부족함을 느끼는데요,

저 같은 사람도 이 컬러링북만 잘 활용하면

자녀와 속 깊은 대화를 이끌 수 있다고 해요.

 

심리학자의 임상 경험을 고스란히 담아 그려낸,

아이와 함께 하는 컬러링북

엄마랑 나랑 50가지 컬러링 대화

명랑한 책방

 

 

이 책은 아동의 주요 발달 영역인

자기인식(내가 느끼는 내 모습)

관계(나의 소중한 사람들)

가정생활(나는 우리집이 좋아요)

학교생활(학교에서 보내는 즐거운 시간)

상상(내가 상상하는 세상을 만나볼래요?)

놀이(노는 게 제일 좋아!)

6개 영역에 초점을 맞추어 구성했어요.

각 도입부에는 해당 영역의

아동 발달에 대한 설명과 함께,

컬러링 그림과 관련한 질문들이 있어요.

질문이 생소한 우리 세대 엄마들에게

힌트를 주는 질문들이지요.

이 질문들을 바탕으로

컬러링을 하기 전이나 하는 동안,

또는 마친 후에 그림을 보며

아이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심리학자의 임상 경험을 고스란히 담아 그려낸,

아이와 함께 하는 컬러링북

엄마랑 나랑 50가지 컬러링 대화

                            

 

 

 

속에 이렇게 예쁘고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무려 50가지가 있어요.

반쪽은 복잡하고 나머지 반쪽은 비교적 단순한 그림.

아이와 엄마가 함께 하는 컬러링북이라

세심하게 배려한 게 느껴 져요.

여섯 살 둘째 아이가 좋아하는 고양이 그림.

놀이 영역의 그림을 색칠하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고양이 가 뭐 하고 ?

- 쿠션이랑 털실이랑 놀고 있어요.

어떻게 놀고 있을까?

- 쿠션을 막 집어 던지고,

털실을 풀면서 놀 것 같아요.

고양이 기분이 어떤 것 같아?

- 친구들 없이 혼자 놀아서

심심할 것 같아요."

방학이라 집에서 혼자 노는

아이의 속마음이 그대로 드러났어요.

아들이 유치원은 가기 싫은데,

집에 혼자 있자니 많이 심심했나 봐요^^

 

아이와 함께 하는 컬러링은 확실히

대화에 효과가 있었어요.

그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 보니,

같은 공간이지만 부담스럽지 않는

적당한 거리에서,

같은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낼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다양한 소재의 그림은

아이와 대화를 이끌어 내는

단서를 제공하여,

더 효과적인 대화가 가능하지요.

엄마랑 나랑 50가지 컬러링 대화

아이와 어떤 대화를 나눌지 막막하다면,

하루 10분, 컬러링으로

아이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

가져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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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액션토끼 받아쓰기 심화 편 오버액션토끼 쓰기 시리즈 3
조은혜 지음 / 가나출판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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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딸, 2학기 되니까

학교에서 주말마다 받아쓰기 과제를

내 주더라구요.

배웠음에도 알쏭달쏭 헷갈려하고

같은 단어도 또 틀리기도 하고.


요즘 아이들은 말로 표현하는 능력이 우수한 반면

글로 표현하는 기술은 예전보다 좀 부족한 듯해요.

(저의 딸만 기준으로 했기에

일반화의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어쨌든 이러저러해서,

우리 딸의 받아쓰기 실력을 좀 더 발전시키고자

겨울방학 야심차게 준비한 교재,


오버액션토끼 받아쓰기 심화편


그것은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스티커 홀릭 딸이라,

역시나 제일 먼저 스티커 아이템 포착!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도전' 스티커를,

공부를 마친 후에 '성공' 스티커를 붙여 줍니다.

그리고,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캐릭터 스티커까지!

우리 딸, 이게 뭐라고 엄청 아낍니다^^

 

 

 공부계획표와 차례부분,

교재에서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이예요!


오버액션토끼 받아쓰기 심화편


받아 쓰기를 마친 후 오늘의 기분 체크하기

(우리 딸은 시작하기 전 기분 체크!^^)

언제나 맑음이네요.

 

 

차례 부분이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깔끔하면서도 체계적!

30일을 목표로 한 구성이

아이가 가볍게 소화할 수 있어서

그 점이 제일 맘에 들어요.

 

 

아이 글씨체가.. 나름 노력한 거랍니다^^

아주 진지하게 잘 해 내더라구요^^


우리 딸은요,,

에너지가 넘치고 활달한 편이라

앉아서 집중하는 공부는 아직까지

좀 힘든 편이예요.

1학년이 되어 학교 수업을 들으니

짧은 시간이나마 요렇게

자연스럽게 앉아서 뭔가를 할 수 있네요ㅎㅎ


오버액션토끼 받아쓰기 심화편


요 교재는 정말 추천해요.

학교에서 내 주는 받아쓰기는

등교 전날밤 울며 겨자먹기로 한 딸인데,

요거는 알아서 척척 끝내더라구요.


말의 법칙 설명(1쪽) -> 단어 쓰기 연습(1쪽)

-> 문장으로 띄어 쓰기 연습(1쪽)

-> 게임으로 복습(1쪽)


하루 풀어야 할 양이 부담스럽지 않아요.

10분~20분이면 충분히 가능한 양!


체계적인 학습 스케줄,

가볍게 소화할 수 있는 하루 분량,

교재 곳곳 귀여운 캐릭터와

미션 스티커, 칭찬 스티커로

공부 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배려한 점.

장점이 참 많은 교재,

아이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라서

올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실 분들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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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집 사고 싶어요 - 10억으로 강남 아파트 사는 법! 자식을 100억 자산가로 키우는 법!
오스틀로이드 지음 / 진서원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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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지났네요.

한달 전 부터 산타를 손꼽아 기다리던

우리 집 두 아이는 바라던 선물을 받았지요.

딸은 메이크업북, 아들은 레고.

아, 산타가 있다면요,

어른 소원도 들어주는 산타가 있다면,

저는 "내 집"을 선물로 받고 싶다 기도했을 텐데^^

그러고보니 결혼 후 벌써 9년째인데요,

아직 내 집 마련을 못했어요ㅠ.ㅠ

신랑 회사에서 전세로 집을 마련해줘서

여태껏 큰 고민없이 살아오긴 했는데요,

내 집이 아니다 보니

집을 꾸미는 것에도 소홀해지고

언제라도 떠날 사람인 냥

집이 마냥 포근하게만 느껴지진 않았지요.

주변에 집을 마련한 경우를 보니

운 좋게 부모님 덕을 본 경우도 있으나,

대출해서 집을 마련한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빚이 생기면 심리적 압박감에 힘들지 않을까..

그러나 빚 없고 집도 없는 저보다

빚을 내서라도 집을 가진 그들의 마음이

훨씬 더 평화로워 보이는 건 왜일까요?

30대 중반이 지나서야,

부동산은 알아야겠고..그런데 막상

부동산 책을 펼치면 왜 이렇게 어려운지.

부동산 공부에 입문도 하기 전에

기가 죽어 의욕이 시들시들해질 무렵

운명처럼! 이 책을 만났네요.

강남에 집 사고 싶어요

 

 

 

저자는 오스틀로이드.

'오스님'으로 불리며

많은 이웃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파워 블로거였네요~

궁금해서 블로그에 가봤더니

아파트,교육,투자 이야기로 가득한 블로그에

이웃 수와 방문자 수가 어마어마했어요.

유명하신 분을 왜 저는 이제야...

 

목차가 무려 8페이지!

상세한 목차 덕에,

이 8페이지만 보아도

저자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어느 정도 짐작이 가능했어요~

 

 

강남에 집 사고 싶어요

 

강남의 4층 건물 위 옥탑집 월세로

신혼살림을 시작한 저자는

내 집을 갖겠다는 일념 하나로

은행 청원경찰을 붙잡고 조언을 구하기도 했고,

부동산 잡지 구독과 지도책으로

꾸준히 부동산 흐름을 공부했다고 해요.

간절히 원한다면 이 정도의 열정은 있어야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인덕원 빌라, 안양역 부근의 대우사원 아파트를 거치며

강남 대치동 아파트로 오기까지,

왜 아파트를 옮기고 어떻게 갈아타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왔는지...

마치 옆집 친한 언니처럼 다정하게,

그러나 자세하게, 소신 있게!

수많은 경험들을 차근차근 얘기해 줍니다.


부동산이라면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 책은 어려운 용어도 그래프도 없기에

술술 읽을 수 있는게 최대 장점.

어떤 공식을 보고서 연구하는 게 아니라,

저자의 경험 하나하나를 따라가면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는 점이 참 좋았네요.

 

 

"지나고 보니, 저의 경우는 처음부터 '종잣돈'이

은행 융자였습니다. 월세, 양가 집안 생활비 등

나가는 돈이 워낙 많아서

돈을 모을 틈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 집(인덕원 빌라)을 살 때부터

대부분 은행 융자였고, 그 후로도 은행은 늘 저에게

돈을 빌려주는 친정집 같은 곳이었습니다.

만약 돈을 모아서 집을 사려고 했다면,

아직까지도 서울에 30평 아파트 한 채도

살 수 없었을지도 모릅니다.(p.82)"


 

강남에 집 사고 싶어요


빚에 대해 부정적인 고정관념이,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바뀌었어요.

제가 진즉 고정관념을 극복했다면

지금은 집 한채 갖고 있을지도 모르죠.

결혼해서 대구로 온 후로

2년에 한 번 전세 계약할 때마다

집값이 쭈욱 상승하다가

작년즈음부터 안정기에 접어들었는데,

그 간 빚이 무서워 집 한 채 마련 못한 것이

 이렇게 후회가 되네요.


오스님 책 꼼꼼하게 읽고

오스님 블로그 눈팅하면서

저도 내 집 마련 꿈을 향해 달려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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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온다 : 상상 편 교과서 삼색 문학 읽기
박제은 외 엮음, 이지은 그림 / 웅진주니어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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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한 권을 온전히 읽는 것,

 

두꺼운 단편 소설집이나 수필집을 내리 읽는 것,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죠.

비슷한 문체의 글들을 계속 읽다 보면

지루함에 집중력이 흐트러지기도 해요.


그런데 문학이 온다 시리즈는 독특한 점이 있어요.

시와 소설, 수필이 골고루 섞여 있어

책 한 권을 내리 읽어도

지루한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어요.


중학교 여러 교과서에 나오는

유명한 문학작품들을 선별하여

초등학생도 읽을 수 있을 만큼

눈높이에 맞게 흥미롭게 구성했어요.


문학이 온다 시리즈는.

성장, 자존감, 공감, 상상, 연민이라는

5가지 주제로 되어 있어요.

저는 그 중, '상상편'을 읽었지요.


문학이 온다(상상편)

 

 

표지에는 헤어스타일이 많이 독특한

귀여운 '어린왕자'가  떡 하니 서 있는데요,

제가 알던 어린왕자의 느낌이 아니네요^^


목차를 보면, 총 16개의 글이 있어요.

시와 소설이 번갈아 가며 실려 있고,

마지막 부분에 수필 세 편이 연이어 실려 있어요.

시 작품이 9편으로 가장 많고,

소설 4편, 수필 3편 순이예요.

 

"어린왕자", "흥부전" 같이 익숙한 이야기도

보이네요.

 

 

두 번째로 등장하는 시,

최승호님의 "코뿔소"를 입으로 읊어보는데,

리듬감이 살아서 입에 착착 붙는게

읊으면 읊을수록 랩이 될뻔~했더랬요^^

근데, 초1딸이 그러네요.

이거 <최승호 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에 나온다고.

학교 도서관에 책이 있다고.

딸이 무척 반가워하면서

동요를 부르더라구요^^

작곡가 방시혁님이 최승호님 시를

동요로 편곡한 것 같은데요,

유튜브에 찾아보니까 마침 있어서

링크 걸어 봐요.

https://youtu.be/vPUcNZztrdI

 

 

 

 

작품 뒤에는

감상 수업, 질문 수업 코너를 넣어

아이들에게 잠시 쉼표를 주는 동시에

생각거리를 던져 주어요.

 

 

책의 뒷편에는 소설작품 줄거리를 실었구요,

 

 

 작품들을 수록하고 있는 교과서

기록해 놓았어요.

미래엔, 지학사, 천재, 금성, 동아, 창비...

다양한 국어 교과서의 작품을 싣고 있어

더 폭넓은 작품 읽기가 가능한 것 같아요.

 

 

중등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문학작품들이지만,

초등학생도 충분히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소재와 구성이 돋보이는

문학이 온다(상상편)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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