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신비님의 서평전용 블로그  (신비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28 Oct 2026 13:53:50 +0900</lastBuildDate><image><title>신비님</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791381571003896.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신비님</description></image><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본 도시 수집 가이드 - [일본 도시 수집 가이드 - 도쿄부터 낯선 소도시까지, 하나씩 발견하는 도시 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87988</link><pubDate>Fri, 23 Oct 2026 09: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879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10&TPaperId=175879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1/75/coveroff/k1621311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10&TPaperId=175879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 도시 수집 가이드 - 도쿄부터 낯선 소도시까지, 하나씩 발견하는 도시 여행</a><br/>박설희 지음 / 트래블라이크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br><br><br><br><br><br>평생 소장하고 싶은 일본 도시 수집 사전​도쿄의 아기자기한 골목, 오사카의 넘치는 활기, 교토의 고즈넉한 풍경, 그리고 이름만으로는 쉽게 그려지지 않는 소도시들까지. 일본은 단 한 번의 여행으로 규정할 수 없는 나라다. ​같은 곳을 다시 찾아도 새로운 동네가 눈에 들어오고, 우연히 걷다가 마주친 거리 하나가 다음 여정의 이유가 되기도 한다.​『디스 이즈 도쿄』, 『디스 이즈 오키나와』 가이드북과 유튜브 [산보노트]를 통해 오랫동안 일본 현지의 매력을 전해 온 여행 작가의 신작 『일본 도시 수집 가이드』. 도쿄, 오사카, 교토, 후쿠오카 같은 굵직한 대도시는 물론 삿포로, 나고야, 마쓰야마, 히로시마, 다카마쓰, 오키나와 등 개성 넘치는 도시들까지 10개 지역을 다채롭게 모았다. ​​​​*​​#일본여행 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날까? ​일본도시 수집가이드는 단순히 유명한 일본 여행 관광지를 소개하는 책을 넘어 ​일본의 여러 도시가 가진 개성과 분위기를 발견하고 나만의 여행지도를 만들어 가도록​도와주는 안내서와 같은 책이라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이 책을 보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일본이라는 나라 안에서도 도시마다 전혀 다른 이야기와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다는점이다!​보통 유명한 관광지들은 한국인들끼리 공유를 빨리 하기도 하고 ​우리도 검색했을때 익숙했던 곳, 많이 들어봤던 곳 위주로 골라서 ​여행코스를 짜는 편이기도 하다.​( 특히 여행사에서 투어 버스를 운행하기도 하고~ ​그걸 이용하면 편하게 여기저기 다닐 수 도 있는 대신에 특별한 여행지를 가지는 않는다는 점 ) ​​그런데 이 책에서는 약간 여행객들이 많이 가지 않는 곳, 혹은 ​풍경 하나를 보기 위해서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서 가는 곳 등등을 소개해서​뭔가 일본여행을 너무 많이 가서 색다른 여행지를 찾고 싶은 분들이나,​혹은 번화가 말고 조용한 일본 도시를 가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할 법 한 도서이다. ​<br><br><br>조금씩 소개해보자면 도쿄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역동적인 도시다. ​시부야의 복잡한 교차로와 신주쿠의 화려한 야경 등등 세계적인 대도시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고,​아사쿠사에서는 오래된 사찰과 전통적인 거리를 통해 또 다른 일본을 만나볼 수 있다.​세련된 편집숍과 개성있는 카페를 둘러봐도 좋다. ​​오사카는 도쿄와는 다른 매력을 가진 도시다. ​도톤보리의 화려한 간판과 활기찬 거리,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 같은 길거리 간식도 있어서 입이 즐겁다. ​​또 교토는 조금 더 느린 여행을 꿈꾸게 하는 도시다. ​붉은 도리이가 길게 이어지는 후시미 이나리 신사와 고즈넉한 기요미즈데라,​전통적인 목조 건물이 남아있는 기온 거리 등​ 일본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후쿠오카는 부담없이 떠나기 좋은 친근한 도시다. ​하카타 라멘, 나카스의 포장마차 거리, 텐진의 쇼핑공간 등 짧은 일정에도​다양한 즐거움을 서나한다. ​도시를 원하지 않는다면 근교의 온천지역으로 이동해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또 자연의 아름다움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훗카이도를 추천한다.​삿포로의 도시적인 분위기와 오타루 운하의 낭만적인 풍경, ​비에이의 넓은 들판과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은 도시에서 느끼기 어려운 감동을 준다. ​쇼핑이나 먹거리 여행에 지쳤다면 이런 자연속에서 힐링을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이처럼 이 책은 일본여행을 계획하는 독자들에게 도시를 선택하는 기준을 넓혀주고,​구체적 계획이 없는 사람에게는 여행의 동기를 만들어준다.​혹시 출간 기준으로 정보가 바뀌었을 수도 있으니 ​실제 방문 전에 교통편과 운영시간등을 ​최신정보로 한번 확인해보는게 좋겠다고 한다. <br><br>​*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1/75/cover150/k1621311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817508</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슬로브랜딩 - [슬로 브랜딩 - 타인의 마음속에 내 브랜드를 심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78422</link><pubDate>Sun, 18 Oct 2026 1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784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1292&TPaperId=175784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1/99/coveroff/k2721312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1292&TPaperId=175784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슬로 브랜딩 - 타인의 마음속에 내 브랜드를 심는 법</a><br/>에가미 다카오 지음, 최지현 옮김 / 김영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우리는 무엇이든 빠르게 결과를 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소비자의 지갑을 열기 위해 새로운 제품은 끊임없이 계~~속 등장하고 있고, ​유행은 유행하기도 전에 사라지고 다른 것이 또 유행이라고 등장하곤 한다. ​브랜드도 마찬가지다. ​갈수록 눈에 띄기 위하여 자극적인 화면과 문구를 사용하고, ​빠르게 확산되는 콘텐츠만이 성공한 마케팅처럼 여겨지곤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다.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과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는 것은 ​과연 같은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브랜드의 진정한 경쟁력은​얼마나 빨리 알려지는가가 아닌,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기억될 수 있는 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관심을 얻는 일은 순간의 기술로도 가능하지만,​신뢰를 쌓는 일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누군가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것은 카피문구 한 줄,​혹은 광고 하나로도 가능할 지도 모른다.​그러나 그 사람이 다시 그 브랜드를 찾고, ​주변 사람들에게 그 브랜드의 제품을 추천하며, ​오랜 시간이 지나도 그 이름을 떠올리게끔​만드는 일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다. <br><br><br><br><br><br><br>브랜드가 사람에게 선택받는 것을 넘어 ​사람의 일상에 자연스레 스며드는 과정에는 ​속도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느림'을 단순히 천천히 일하는 태도로만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느림은 오히려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지 결정하는 용기에 가깝다. ​모든 유행을 따라가지 않고, 모든 고객의 관심을 얻으려 하지 않고, ​당장 눈 앞의 성과를 위해 자신이 지켜온 가치를 바꾸지 않는 것이다.​이런 선택은 겉으로 보기엔 소극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수많은 브랜드가 비슷한 목소리로 자신을 홍보하는 상황에서 ​자신만의 속도를 지키는 일은 오히려 적극적인 전략이 된다.​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가능성보다 ​이것만큼은 절대 하지 않겠다라는 기준이​ 브랜드의 개성을 더 선명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성공한 브랜드를 판단하기 위해서 ​매출, 인지도, 팔로워 수 와 같은 수치로 판단하곤 한다. ​물론 기업에서 이런 지표는 중요하게 여겨지지만, ​숫자가 알려주지 못하는 성공도 존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브랜드가 오랫동안 한 지역에서 사랑받거나,​특정한 상황에서 항상 떠오르거나, 고객이 굳이 가격을 따지지 않고도​다시 그 브랜드를 선택하는 경우다. ​​이런 의미에서 슬로브랜딩은 단순한 마케팅 기법을 넘어​'무엇'을 '오래' 남길 것인지 고민하는 삶의 태도라고 생각된다. ​결국 오래가는 브랜드란, 시간을 견디는 브랜드가 아니라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이유로 선택받는 브랜다. <br><br>​​​자신의 속도를 선택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선택일테지만​결국 그 결단이 브랜드를 오랫동안 기억되게끔 하지 않을까. ​모든 것이 빠르게 돌아가는 이 사회 속에서,​당장 눈 앞의 성과를 조금 늦추더라도 ​신뢰와 경험을 쌓는 것이 슬로브랜딩의 중요한 핵심 아닐까 생각된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1/99/cover150/k2721312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19977</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기적의 1분 재활 - [기적의 1분 재활 - 근육의 연결과 움직임을 이해하면 통증이 사라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78420</link><pubDate>Sun, 18 Oct 2026 1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784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1902&TPaperId=175784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5/88/coveroff/k1821319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1902&TPaperId=175784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적의 1분 재활 - 근육의 연결과 움직임을 이해하면 통증이 사라진다</a><br/>최우영 지음 / 빅피시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br><br>"아프지 않은 몸이 정상입니다 "​오후만 되면 어깨가 무겁고, 오래 앉았다 일어나면 허리가 뻣뻣하다.아침에 첫 발을 디딜 때 발뒤꿈치가 찌릿하거나, 목에 담이 걸려 고개를 돌리기 어려운 날도 있다.​많은 사람이 이런 통증을피곤해서, 나이가 들어서, 원래 안 좋은 곳이라서 하고 넘긴다.병원에 가기에는 애매하고, 참고 살기에는 지긋지긋한 불편이 어느새 일상이 된다. ​목과 어깨부터 발끝까지, 뷔위별로 흔히 겪는 증상은 물론어깨가 무겁고 목이 뻐근할 때 처럼 익숙한 상황으로 설명해근육이름은 몰라도 내게 맞는 동작을 쉽게 찾을 수 있다.어디서부터 재활을 시작할 지 막막하다면, 지금 아픈 곳 부터 책을 펼쳐 따라해보자. ​​​*​<br><br><br><br>보통의 책들은 동영상으로 확인하라고 하면서 ​그냥 글로만 재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쓰고 마는데, ​이 책은 매 상황마다 어떤 포즈를 하고 재활을 시작해야 하는지 일일이 사진을 찍어주셔서​그걸 보고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그리고 생각보다 우리의 몸이 굉장히... 자주 뻐근하고 아픈 부위는 각자 다른데다가​한번 아프고 끝나는게 아니라 아팠다가 또 몇 일 있다가 또 아프고 이런 식으로​통증이 자주 계속 된다면 이 책으로 일단 스트레칭처럼 가볍게 재활을 시작해보도록 하자. ​직장인들이라면 병원에 가기가 꽤 까다로운 편인데 ​그렇다고 이 잠깐을 위해 업무를 뒤로하고 연가나 병가를 쓰기엔 다소 어려움이 있으니 ㅜㅜ​그래도 정말 너무 아프면 참지 말고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가장 쉬운 예로는 거북목인 사람이라면 어떤 운동을 해야하는지 써져있었다.​거북목은 모든 현대 직장인들이 겪는 질병? 신체구조? 아무튼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이 재활운동 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 ​​​단, 여기 운동을 소개하면서 밑에 주의 라는 글자가 있는데 ​고혈압이 있는 경우에는 조심해야 하고, 힘조절이 안되서 너무 세게 주무르거나 ​마사지 하다가 어지럼증이 생기면 즉시 그만둬야 한다는 둥 ​건강 관련해서 주의글이 써져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다. ​막상 세게 해서 아프면 더 빨리 낫는건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하다가 ​괜히 더 병을 키우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위에서부터 읽지마시고, 역순으로 ​주의 글을 먼저 읽어본 다음에 방법을 읽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br><br><br><br>​특히 목의 경우에는 신경이 있고 또 머리로 혈류가 가고 하니깐 ​목 운동을 할 때는 너무 힘주지 말고, 적당한 느낌을 기준으로 잡고 하시는거 추천합니다. ​극단적인 예시긴 하지만 저기 어디냐 외국에서 마사지 받겠다고 해서 ​거기 가가지고 마사지사가 목 꺾었다가 ​손님이 전신마비 환자가 되는 경우도 있곤 하니까 ㄷㄷㄷ​목은 항상 조심조심... ​​ 특히 나처럼 온 몸이 다 아픈 경우(?) 이런 책이 여러모로 도움이 될거 같아서 ​두고두고 어디 아플때마다 펼쳐볼 거 같다!!! ​다양한 운동법이 들어있어서 만족스러운 도서!!!​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5/88/cover150/k1821319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158897</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이 세상에 소풍 온 심리학자입니다 - [나는 이 세상에 소풍 온 심리학자입니다 - 인생의 길목에서 펼쳐보는 43가지 마음 사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69901</link><pubDate>Tue, 13 Oct 2026 17: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699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495&TPaperId=175699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50/84/coveroff/k4321314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495&TPaperId=175699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이 세상에 소풍 온 심리학자입니다 - 인생의 길목에서 펼쳐보는 43가지 마음 사전</a><br/>장성숙 지음 / 스틸당(STEALDANG)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이 책은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인 장성숙 교수가 40년간의 심리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조언을 풀어낸 책입니다.​저자는 삶을 소풍에 비유하며, 뜻대로 되지 않는 날도 실패가 아닌 삶의 여정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계절에 빗대어 성실한 마음,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마음을 함부로 쓰지 않는 마음, 균형 잡힌 마음 등 43가지 마음 사전을 제시합니다.​삶을 대하는 태도로 '그러려니' 하는 미학을 가지거나, 타인을 판단하기보다 자신을 돌아보고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심리학과 명예교수님이 썼다는 책이라서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었답니다!!​여튼 그래서 읽게 되는데 짤막하지만 뭔가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는 글들이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빠르고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작은 말에도 상처를 받고, ​새롭게 맺게 되는 인간관계 속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 저 사람은 왜 저럴까? ' 하면서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하는데 ​그게! 굉장히 잘못 된 행동과 생각이라고 합니다.​아 물론... 정말 상대방을 이해해보려는 노력을 할 때는 제외,​그런데 여기서 정상적이지 않은, 상식을 벗어난 또라이들을 이해해보려고 하다가​도리어 자신이 상처받고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게 될거 같으면​애초에!!!! 그런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지 말라는 글을 어디서 본 적이 있습니다.​또라이들은 많은 이유로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잖아요??​그걸 이해하려고 하다가 내가 다친다 이겁니다. ​또라이들은 그냥 물 흐르듯이 가볍게​​' 음~ 정신이 나간 사람이로구나~ ' 하고 가볍게!!! 가볍게 흘려보내야 합니다.​그게 내 정신이 말짱하고 내가 다치지 않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너무 착하고 순진한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한테 걸려서 ​정신병걸리고 이런걸 보면 너무 안타깝고 답답해서 매번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쓸 때면​꼭 덧붙이는 내용 중 하나입니다.​상식을 벗어난 정신병자들은 이해하려고 하지 마세요. ​​아무튼 다시 이제 본문으로 돌아와서.... ​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어떤 마음 가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가야 하는지 ​돌아볼 수 있게 되는 책입니다. 다들 알고 있는데 막상 행동이 안되는 그런 것들이죠. <br><br>가장 쉬운 예로 배우자나 중요한 일을 함께하는 동료를 찾을때는 ​요모조모 꼼꼼하게 따져보는 건 좋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그냥​거쳐가는 사람으로 그런가부다~~~ 하는 무심한 태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이게 20대때는 잘 되지 않았어요.. 스트레스...​저 웬수같은 동료도 저 나쁜 놈도 다 동료라고 모두 싸우면 화해시키고 ​좋게 좋게 다 데려가려고 했는데 잘못된 생각이였습니다.​그냥 아닌 사람은 빠르게 내쳐버렸어야 했는데 후... 그것을 너무 늦게 알았죠.<br>아무튼 이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나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내 자신을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내가 누군가의 말에 화가 났다던가,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었던가 한다면 ​그 사람에게 화살을 냅다 돌리기보다  ​내가 비슷한 일로 상처받은 적이 있어서 과민반응을 하게 되었던건지, ​혹은 상대방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컸는지 등을 한번 살펴보라는 것이다.​​(물론 이렇게까지 방법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 아무것도 해당 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이 나쁜 놈은 맞다...)​조금 더 신중하게 감정을 표현하고, ​내 감정을 무조건 억누르거나 끌려다니기보다는 ​이런 방법들을 자주 시도해보면 내 감정을 잘 다루는 방법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심리학 #심리도서 #신간도서 #최신도서 #서평단 #리앤프리 #장성숙 #장성숙교수 #스틸당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50/84/cover150/k4321314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508432</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문형 살인 - [주문형 살인 - 중국의 장기 적출 산업과 미국 최대 적국의 진정한 실체를 파헤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69896</link><pubDate>Tue, 13 Oct 2026 17: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698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1981&TPaperId=175698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6/91/coveroff/k55213198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1981&TPaperId=175698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문형 살인 - 중국의 장기 적출 산업과 미국 최대 적국의 진정한 실체를 파헤치다</a><br/>얀 예킬렉 지음 / 에포크미디어코리아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br>중국 정권이 부인할 수 없는 범죄 ‘강제 장기 적출’​중국 공산당의 본질과 자유 세계가 취해야 할 대응을 단 하나의 문제로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어떨까.​저널리스트 얀 예킬렉(Jan Jekielek)은 이 책에서 수십 년간 축적된 조사 자료와 각종 기록, 자신의 연구와 심층 취재를 종합해 중국 공산당의 실체를 추적한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중국 공산당을 어떻게 바라봐 왔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특히 국가의 승인 아래 자행돼 온 양심수 강제 장기 적출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고든다. 이를 통해 기만과 강압, 통제가 어떻게 중국 공산당 체제를 떠받치고 있는지, 그 작동 방식을 하나씩 파헤친다.​『주문형 살인: 중국의 장기 적출 산업과 미국 최대 적국의 진정한 실체』는 중국 공산당의 본질을 잘못 판단하는 것이 단순한 외교적 오판에 그치지 않으며, 세계의 자유를 위협하는 중대한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일단 너무 무섭다...​이미 이 도서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라는 것은 많이 읽었고 ​왜 많이 읽었냐? 하면 많이 읽을 수 밖에 없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중국의 강제 장기적출 문제를 추적하며​인간의 생명이 권력과 이익을 위해 어떻게 도구화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가장 끔찍하다고 생각했던 건 산 사람의 장기를(오우우우우우) 그대로 적출한다는게 ​너무 징그럽고 잔인하고 무섭고 아무튼 별의별 감정이 다 들었다.​그걸 상상하게 되니까 더 무서웠음 ㅠㅠ ​그리고 인간의 장기를 무슨 마치 물건의 부품 몇 개 중 하나 인것 처럼 ​취급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근데 이 행위를 행하는 것은 물론 수요가 있기 때문이고, 수요가 있어서 공급이 이루어지는건데 ​그럼 이 장기들을 가지려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정상적이지 않은 루트로 장기를 구하게 되는 것일텐데 ㅠㅠ ​그리고 보통은 장기 이식이라 함은​죽은 사람, 혹은 죽음을 앞 둔 사람의 장기를 ​다른 사람이 받게 되는게 정상적인 구조인데, ​이 책의 내용은 그냥 산 사람도 얼마든지 장기를 타인을 위해 적출하는 대상이 되어버린다.​그럼 이 적출된 사람은 어떡하라는 것일까...?ㄷㄷㄷㄷ ​이 장기를 얻는 과정이 강압적이고 거부할 시 살인이라는 극단적인 방안뿐이라면​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일이 결국에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희생시키게 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이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된다... <br><br><br><br><br><br>​이 책에서 심각하게 다루는 문제는 중국의 강제 장기 적출 의혹인데,​저자는 파룬궁 수련자를 비롯한 양심수들이 강제 ​장기 적출의 대상이 되었다는 의혹을 추적하고, 관련 증언과 자료, 제도적 환경을 검토한다. ​일반적인 불법 거래에서는 장기가 거래의 대상이 되지만, ​강제 장기 적출에서는 장기를 얻기 위해 사람의 신체와 생명 자체가 통제의 대상이 된다. ​피해자는 자신의 몸인데도 결정권을 잃고, 생명을 지킬 기회마저도 박탈당한다. ​이 책에서는 중국의 정치 체계와 강제 장기적출의혹은 ​이러한 위험이 개인의 일탈을 넘어 제도와 권력의 문제로 확대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물론 책이 제기하는 구체적인 주장들은 각각의 증거와 출처를 바탕으로 ​검토해야겠지만, 어떤 체제라 해도 개인의 생명과 신체에 대한 자기결정권을​우선적으로 보호해야 한다는 원칙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된다. ​​​약간 책의 내용이 빽빽하게 적혀 있어서 눈이 좀 아프긴 하지만,​시간이 될 때 충분히 집중해서 읽어보시면 분명 느껴지는 것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주문형살인 #서평 #서평단 #리앤프리 #주문형살인서평 #베스트셀러 #장기적출 #중국장기적출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6/91/cover150/k55213198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69192</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7 기분파 정답이 보이는 운전면허 필기 학과시험문제은행 (1종.2종 공통) - [2027 기분파 정답이 보이는 운전면허 필기 학과시험문제은행 (1종.2종 공통) - 문제 아래에 정답과 연상단어를 함께 수록+&lt;특별부록&gt;:핵심요약정리노트 수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67302</link><pubDate>Mon, 12 Oct 2026 10: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673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1698&TPaperId=175673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4/35/coveroff/k2821316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1698&TPaperId=175673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기분파 정답이 보이는 운전면허 필기 학과시험문제은행 (1종.2종 공통) - 문제 아래에 정답과 연상단어를 함께 수록+<특별부록>:핵심요약정리노트 수록</a><br/>도로교통공단 지음 / 에듀웨이(주) / 2027년 02월<br/></td></tr></table><br/><br><br>​​운전면허 학과시험 문제는 이 책에 실린 1,000문제에서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100% 그대로 출제됩니다. 수험생들이 최대한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문제구성, 해설, 핵심 키워드, 시험장 가면서 보는핵심요약정리 노트 수록 등 편집진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습니다.​​*​<br><br><br><br>새롭게 출시된 2027 기분파 운전면허 필기문제집!!!​이 문제집만 달달 푸신다면 필기는 무난하게 합격하실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그도 그럴것이 운전면허 필기시험의 경우​이 문제은행 문제집에서 그대로~~~ 정말 그대로 나오기 때문입니다!​변형이 없음!! ( 왜 변형이 없을까? 이대로 그냥 맞는 답만 찾아내면 되긴 하니까!!! )​사실 운전면허는 실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필기의 경우는  ​대다수는? 1트만에 붙는 걸로 알고 있다.​​특히나 다른 문제집과는 달리, 슬림북으로 날씬한 교재로 나왔기에 ​활용도 좋게 사용할 수 있는 문제집이라고 생각된다! ​​도서관이나 독서실에 가서 본격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끔 ​들고 다니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는 무게다. ​일단 이 문제집은 개정된 문제를 반영한 최신판이며, ​문제 아래에 정답과 연상단어를 함께 수록하여 ​문제를 푼 다음 바로 정답을 확인하고, 좀 더 기억에 남을 수 있게 만들어졌다. <br><br><br><br><br>예를 들면 저런 식으로! 문제 아래에 정답이 보이는 핵심 키워드칸이 따로 있어서 ​좀 더 문제 풀이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된다. ​운전면허 특성상 컬러로 그림이 실려 있기 때문에 ​좀 더 생동감 있게 문제를 들여다볼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 ​가독성을 높여서 긴 문장의 해설을 보다 쉽게 볼 수 있도록 간략하게 정리하였고,​유형문제의 분석, 흐름을 파악하여 학습방향을 제시하고 ​중점적으로 학습해야 할 내용을 기술하여 ​수험생들이 학습의 강약을 조절 할 수 있게 하였다고 한다. ​​​또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에 가볍게 읽기 좋은 핵심요약정리 노트가 있어서​유형별 공개문제의 내용만 한눈에 보기 쉽게, 효율적으로 ​핵심키워드만 뽑아 빠른 시간 내에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한다. ​이 부분만 따로 잘라서 시험장에 가서 복습이 필요할 경우​ 해당 부분만이라도 가져가서 훑어본다면​좀 더 개념이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을 것이다. ​​또 평가모의고사 문제지 옆에 동영상 큐알코드가 있어서,​해당 문제에서 봐야하는 영상을 바로 보고 풀 수 있고, ​에듀웨이 카페에서는 컴퓨터로 접속하여 어떻게 시험을 치룰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보고 체험해 볼 수 있다고 하니 ​cbt 시험이 낯선 수험생들은 한번 주목해보면 좋겠다!!!​​굉장한 tmi.지만 나도 진짜 면허 따야되는데...​말만하고... 계속 안 따고 있는게 정말 큰 문제다 하하하​이제 무더운 여름도 지나갔겠다 숨 좀 돌리고나면 정말 도전해봐야지 ㅠ_ㅠ ​​​#기분파문제집 #기분파운전면허 #운전면허문제은행 #리앤프리 #서평단#리앤프리운전면허문제은행<br>*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4/35/cover150/k2821316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43547</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업무능력을 2배로 높이는 AI 글쓰기 - [업무능력을 2배로 높이는 AI 글쓰기 - 챗GPT·클로드·제미나이로 회의록부터 보고서, 기획안 작성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57158</link><pubDate>Tue, 06 Oct 2026 1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571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484&TPaperId=175571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78/coveroff/k9121314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484&TPaperId=175571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업무능력을 2배로 높이는 AI 글쓰기 - 챗GPT·클로드·제미나이로 회의록부터 보고서, 기획안 작성까지!</a><br/>정태일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AI는 좀 아는데, 글쓰기를 배운 적이 없는 당신에게글쓰기는 익숙한데, AI가 아직 어려운 당신에게★ 20년 차 현직 스피치라이터의 AI 프롬프트 전격 공개!★​지금은 누구나 AI로 글을 쓰는 시대다. ‘딸깍’ 한 번이면 그럴듯한 보고서 초안이 나오고, 이메일 답장이 뚝딱 완성된다. 그런데 같은 AI를 써도 왜 누구의 보고서는 한 번에 통과되고, 누구의 보고서는 계속 반려될까?문제는 AI가 아니라 ‘글쓰기’에 있다. 의외로 많은 직장인들이 ‘비즈니스 라이팅’의 본질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채 일을 시작한다. 직장인의 글쓰기는 멋진 문장을 만드는 것보다 ‘지금 무엇을, 왜 써야 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게 먼저다. AI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기능과 사용법을 모두 익히려고 애쓰기보다, 내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골라 제대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직장인의 AI 글쓰기 실전 비법도 자세하게 다룬다. 이력서·자기소개서부터 이메일과 카톡, 회의록, 보고서·기획서·제안서, 발표자료, 그리고 누구도 쓰고 싶지 않은 사과문과 시말서까지, 회사에서 마주치는 거의 모든 글을 상황별 프롬프트와 실제 사례로 풀어낸다. 회사 밖에서는 링크드인, 리뷰·칼럼, 내 책 쓰기, AI가 인용하는 글(AEO), 글쓰기로 나만의 앱을 만드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까지 다루며 '회사 안 본캐'와 '회사 밖 부캐'를 동시에 키우는 법도 친절하게 알려준다.​​*​​AI  시장이 갈수록 커져가면서, 이제 업무능력도 얼마나 AI 를 잘 다루는지에 따라서 달라지는 법이다. ​최근에도 우리 팀에서 AI 를 잘 다루는 직원 덕분에 엄청나게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서 ​모두가 놀랐는데, 물론 오차가 있으니 꼭 확인은 추가로 해봐야겠지만​이렇게 우리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AI 를 모두 적극적으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 AI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최소 10시간은 걸렸을법한 업무도 ​AI 한테 상세하게 명령어를 내리면 5분도 안되서 바로 뚝딱 만들어주곤 한다. ​그런데 명령어를 어떻게 넣어야지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바로 그 비결이 이 책속에 들어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같은 앱을 사용하고 같은 자료를 제공하더라도, 명령어를 어떻게 주었는지에 따라서 ​결과물이 크게 달라진다. ​( 물론 기본적으로 무료, 유료의 차이도 물론 있다. 돈 쓰는 사람이 더 우위에 있을 수 있음.. ) ​나는 업무관련  AI 앱으로는 클로드를 사용하는 편인데, 처음에는 그게 뭐야? 하던 사람들도​이제는 업무에 클로드를 사용하여 처리하는 것을 보니 많이 유명해졌구나 싶다 ㅎㅎ <br><br><br><br><br><br><br>그리고 직장 선배가 AI 한테 어떻게 명령어를 줘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길래​내가 우스갯소리로 거의 시어머니가 말하는 것처럼 촘촘하고 까다롭게 명령어를 주면​결과물이 좀 더 낫게 나온다고 알려드렸다. ㅋㅋㅋㅋ ​간단하게 한 두줄로 입력해도 결과물을 주긴 주지만,​뭔가 마음에 쏙 들지 않거나, 혹은 조금 더 추가되어야 될 내용들이 많다던가​하는 식으로 더 필요한 것들이 있으면 여러번 수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아예 애초에 처음에 엄청 까다로운 명령어를 주고 앱이 알아서 추가할 건 추가하고​버릴건 버리는 식으로 만들어서 좀 더 나아진 결과물을 받는게 여러모로 효율적이다! ​​그리고 내가 지시하는 명령어에서 살짝씩 뭔가 얘가 임의대로 삭제하거나 바꾼다면​절대로 내용을 수정하지 말라고 하는 명령어를 꼭 덧붙이는 게 좋다.​그러면 내가 던져준 내용은 수정이 되지 않으면서 그 틀 안에서 결과물을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러가지 예시를 받아보고 싶다면 몇 가지 예시를 받아보고 싶은지까지도 ​알려주면 얘가 알아서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서 보내곤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내가 AI 한테 명령을 해야 하는지,​그리고 원하는 결과물을 어떤 방식으로 얻어낼 수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좋겠다!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78/cover150/k9121314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97865</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제철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57154</link><pubDate>Tue, 06 Oct 2026 1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571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76&TPaperId=175571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43/coveroff/89695266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76&TPaperId=175571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제철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a><br/>김대석 지음 / 경향BP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봄·여름·가을·겨울, 가장 맛있는 순간의 재료를 식탁에 올리다​좋은 집밥은 좋은 재료에서 시작합니다. 제철에 나는 재료는 그 계절에 가장 맛있습니다. 봄이면 향긋한 달래와 두릅이 생각나고, 여름이면 호박잎과 감자, 오이가 식탁에 오릅니다. 가을에는 밤과 버섯이 제맛을 내고, 겨울에는 묵은지와 굴이 밥상을 풍성하게 합니다. 이 책은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로 나누어 그때그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재료와 요리를 소개합니다. 계절에 따라 장을 보고 제철 재료로 오늘의 메뉴를 정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봄부터 겨울까지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계절의 맛을 따라가게 됩니다.​​​*​​우선 내가 김대석셰프를 잘 모르고 있었어서 ​이 분이 누구지..? 하고 보니까 유튜브 구독자가 280만명이나 된다니!!! ​엄청 유명하신 분이였구나 새삼 깨달았다. ​그나저나 나도 진짜 이제 밀가루가 너무 소화가 안되고 그래서 ​슬슬 요리를 해먹어야 겠다.. 라고 늘 생각만 하고 있는데 ​이 요리책을 보면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들은 슬슬 도전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그중에서 확 눈길을 끈 요리는 바로 #토마토달걀전 인데, ​단백질을 잡아주면서도 이걸 아침에 먹으면 정말 간단하고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br><br><br><br>​준비물도 그다지 많지 않고, 토마토 숭덩숭덩 썰어서 바로 계란에 부치면 되니까 ​요리하기도 간편하고, 영양적으로도 좋을 거 같다라는 느낌!! 포만감도 꽤 있을 거 같다. ​물론 내가 토마토를 그렇게 선호하진 않지만.. 내가 좋아하는 계란이랑 먹으면​그래도 어느정도 괜찮지 않을까? 하하핫 <br><br><br>그리고 유부초밥! 유부초밥의 경우 보통 우리는 그 뭐냐 후리카케만 밥에다가 뿌려가지고 ​대충 섞어서 먹고는 하는데, 요즘은 이렇게 밥 위에 뭔가를 잔뜩 얹은 유부초밥이 유행이더라.​그래서 나도 유부초밥이 땡길때 가끔 배달앱에서 한번 먹어볼까?​하고 고민하지만 가격을 보고 슬그머니 내려놓게되는.. ㅋㅋㅋㅋㅋ​마트에서 파는 유부초밥 껍데기 사서 그냥 윗재료만 얼른 해서 올리면 되는데​배달로 먹는 유부초밥들은 너무 비싸다 ㅠ 개당 3~4천원 정도?​진짜 물가 미쳤다 싶으면서도 아무튼 내가 저걸 먹으려면​미리 1시간전에는 준비를 해야 하는데.... ​항상 먹고싶은 때에는 저런 생각이 안난다는게 함정 ㅋ​아무튼 !!! 이 책으로 윗재료 레시피를 드디어 획득했으니 ​다음에 시간 많을때 한번 해보려고 한다 ㅎㅎㅎ ​그리고 고구마 줄기 볶음은 내가 좋아하는 거라서 그냥 같이 올려봤음 하하​​그런데 생각보다 요리책이 얇기도 하고 ​요리가 4계절 다 포함해서 80개 정도 밖에 안되서 너무 아쉬웠다 ㅠ ​내가 느끼기에는 100개 정도는 되겠지? 했는데 그건 아니였음.​왜그런가 했더니 책 제목에 1이라고 써져있는거 보니까 2권이 따로 있는거 같았다. ​2권이 전권일까? ㅠㅠ 원래 김대석 셰프 요리책을 즐겨보던 사람들도 ​가짓수가 줄어서 아쉬워하는 후기가 여럿 보이긴 한다. ​아무래도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한 권에 여러 요리가 담겨져 있으면​여러 요리책을 펼치지 않아도 되니까 간편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어찌됐든 약간 쉬운 요리책, 그리고 완전 기본만 담겨져 있으면 좋겠다!​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할법 하다고 생각한다. ​​​#요리책 #계절밥상 #계절요리 #나물요리 #쉬운요리책 #요리책추천 #신간도서 #최신도서#리앤프리 #서평단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43/cover150/89695266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4301</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누가 K-POP을 소유하는가 - [누가 K-POP을 소유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45310</link><pubDate>Wed, 30 Sep 2026 1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453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483&TPaperId=175453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45/coveroff/k5221314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483&TPaperId=175453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가 K-POP을 소유하는가</a><br/>크리스 권 지음 / 혜지원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br><br><br>안녕하세요 신비에요.​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누가KPOP을소유하는가 #크리스권입니다. ​책 제목이 흥미로워서 읽었는데 생각보다 좀 더 ​회계쪽 느낌이 좀 강해서 ㅋㅋ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br><br><br><br><br>​우선은 K-POP에 어느정도 흥미가 있는 사람이 읽어야 그나마 읽힐 것 이다.​자신이 나중에 국내기획사나 음반사,소속사 등등 매니지먼트 관련된 곳에서 근무할 분이라면​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연습생과 관련된 부분이였는데,​지금 내가 좋아하는 연습생이 계속 데뷔를 못하고 있어서 그런가 ​ㅠㅠ 좀 더 확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다. 제발 그 회사에서는 데뷔를 해야 할텐데... ​​연습생 시절의 시간과 비용은 개인에게는 헌신과 노력의 시간으로 남지만, ​회사에서는 교육, 육성, 제작으 위해 투입된 비용으로 관리될 수 있다. ​이 불일치가 케이팝 소유 구조의 중요한 단면이다. ​회계의 방면에서 봤을때 누구의 장부에 남는가. 그래서 연습생에게 쓰인 돈은​교육비가 아니라 선 투자금, 개발비 같은 항목으로 분류된다고 한다. ​회사가 부담한 비용 가운데 어떤 항목을 회사가 부담하고, 어떤 항목을 향후 수익에서​회수할 지는 계약과 회계처리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또 연습생의 시간과 활동이 일반적인 근로관계와 동일하게 평가되는 것은 아니라는게 중요하다.​구체적인 법적 지위는 계약 내용과 실제 업무, 지휘 관계 등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 구조는 결국 데뷔 이후 정산을 이렇게 시작하게 만든다.​#투자회수이후분배​그래서 데뷔학률이 공개되지 않는 이유는 연습생을 속이기 보다는​ 연습생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br><br><br>그리고 케이팝의 소유구조가 왜 같은 구조로 반복되는지 ​어떤 필연성이 작동하는지를 알아보자면,​우선 리스크가 회사쪽에 먼저 쌓인다고 한다.​연습생들 수 년의 비용, 데뷔 실패 확률, 중도 이탈, 프로젝트 폐기.​이 리스크를 팬이나 투자자, 연습생 개인이 먼저 떠안을 수 없기 떄문에 ​대부분 회사가 먼저 떠안는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리스크를 지는 쪽이 소유권을 요구한다고.​그리고 그렇게 가져간 소유권이 통제권이 된다.​스케줄, 이미지, 브랜드 방향, 글로벌 전략, 예측가능성과 일관된 실행이 없으면​투자,파트너십,확장도 어렵다. 그래서 회사는 저작권, 마스터, 상표권, 초상권을 묶어​하나의 통제구조를 만든다. ​소유권은 단순한 수익장치가 아니라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운영장치가 된다.​( 보통 대다수의 그룹에서 작사, 작곡에 멤버가 참여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 ​​그리고 연습생에게 지나치게 유리하면 시스템이 무너지고,​회사에만 유리하면 지속가능성이 흔들린다. 그래서 케이팝의 소유구조는 ​생존하기 위한 결과고, 유지될 수 있는 방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저자는 케이팝의 다음 10년은 가장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자신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고 그것을 어떻게 나누고 운영할 지 ​설계할 수 있는 사람과 산업이 가져갈 것 이라고 한다. ​아이돌과 관련된 직업군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꼼꼼히 읽어보면 도움이 될 듯한 도서다. ​​​#케이팝 #케이팝을소유하는사람 #케이팝팬덤 #케이팝연습생 #아이돌연습생#신간도서 #최신도서 #리앤프리 #서평단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45/cover150/k5221314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94508</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인생의 굴레마다 찾아온 뜻밖의 해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32293</link><pubDate>Wed, 23 Sep 2026 09: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322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173&TPaperId=175322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2/95/coveroff/k5221311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173&TPaperId=175322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인생의 굴레마다 찾아온 뜻밖의 해답</a><br/>우인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안녕하세요 신비에요.​오늘 소개할 도서는​#우인 #사는게왜이런지부처님께물었습니다 입니다. ​​요즘 분노가 자꾸 치솟는데 불교쪽에서는 다 내려놔라~~~ 이런 느낌이라​또 읽기 좋더라고요 ㅋㅋㅋㅋ 근데 잘 안 내려지는게 문제 ㅋㅋㅋ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저자는 수천 년 전 부처님의 언어가 지금 우리 일상의 감각을 이미 정확하게 짚고 있었다고 말한다. 도거掉擧, 들뜨고 불안한 마음, 전도몽상顚倒夢相, 가짜를 진짜로 착각하는 심리, 원후취월猿猴取月, 물속 달을 건지려는 헛된 집착. 낯선 한자어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월요일 아침 일터에 앉는 순간, 다양한 관계 속에 서는 순간, 퇴사를 고민하는 밤의 이야기다.​수행을 권하는 책이 아니다. 불교 공부를 시작하라는 책도 아니다. “당신이 이미 매일 겪고 있는 일에,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이름을 붙여주는 책”이다. 이름이 생기면 달라지는 것이 있다. 내가 왜 이러는지 알게 되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나만의 결함이 아니다.​특히 별일 없는데 하루가 유난히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 잦은 사람, 마음 관련 책을 읽을 때는 위로가 되다가도 덮고 나면 다시 원래 자리인 사람, 불교에 딱히 관심은 없지만 지금 이 감각을 누군가 설명해 줬으면 싶은 사람들에게 권한다.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번아웃인지 그냥 나약한 건지 구분이 안 되는 사람이나 상황을 바꾸면 나아질 것 같아 고민하고 있지만 확신이 없는 사람에게도 이 책이 작은 단서가 될 것이다.​​*<br><br><br><br><br><br><br><br>책 소개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왜냐면 딱 지금 제 상태 같은 느낌.​사실 지금 완전 무기력과 번아웃이 함께 온거 같은 이 느낌..​ 일단 그렇다고 출근을 안할 수가 없으니 하고 있긴 한데​하고 돌아오면 왜 이렇게 힘이 다 빠지는지. 그렇다고 뭐 대단한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ㅋ​제일 쉬운 업무를 하고 있는데도 어째서!? 하면서 혼자 자괴감이 또 드는 것입니다...​일단은 그래도 책에서​' 네 이놈 !!!! 정신 차리지 못할까!!! ' 이런 뉘앙스가 아니라서 ​읽기에는 좋았던 거 같습니다. 적당한 위로와 적당한 조언... ​뭐... 아무튼 이정도의 느낌으로 제가 하루 아침에 정신을 차리진 않겠지만​그래도 아예 안 보는 거보다는? 좋게 느껴졌답니다. ​​그리고 격하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등장했습니다.​탕비실 과자빌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저 진짜 이거때문에 블라에 한번 글 써볼까 진지하게 고민을 했었는데 ​그래도 아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언젠간 진짜 쓸지도 몰라... ​<br><br><br>남 욕심 때문에 내 마음까지 뺏기지 말기 라고 했지만​그러기엔 탕비실 관리도 제 업무 중 하나기 때문에 ㅂㄷㅂㄷ ​이게 그렇게 안된다고요 선생님 ㅂㄷㅂㄷ​아니 분명 이쁘게 오와 열을 맞춰서 착착착 해놨는데 ​훔쳐가는 사람도 있지 (다른 팀 ㅂㄷㅂㄷ 진짜 블라에 쓴다 ㅂㄷㅂㄷ )​​​이게 뭔가 10개가 만약에 있으면 보통은 10명이서 1개씩 이라고 생각을 해야 하는데​ 특정인물이 다른 사람들 신경안쓰고 막 자기 혼자 5~6개 먹고​ 못 먹는 사람도 발생한다니까요!??!?!!? ​하... 진짜 식탐이 너무 과도한 사람 너무 싫어졌어요​이 마음을 가진 사람이 전국에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자 다들 화이팅이고요.  (갑분화이팅)​​그리고 위에서 말하듯이 누군가를 이해하려고 하는거가 일단은​정신병의 시작이 되는거 같습니다.... ​어차피 내가 그 사람이 아닌이상 100% 그걸 이해할 수 없어요.​물론 우리가 이해하려고 하는건 굉장한 큰 노력이지만?​가끔은? 그 이해하려는 노력이 너무 과분한 그런 사람들이 있답니다...​진짜 욕나오는 종족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까지 굳이​이해하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이해가 안되면 그냥 그대로 냅두시는거 추천. ​​그 사람을 이해하겠다고 게속 상황 되풀이하고 ​나만 지치고 나만 손해고 나만 감정낭비 시간낭비 그 자체입니다.​이헤 안가는 사람들은 그냥 속으로 ' 오~ 붕신인가? ' 하고 넘기세요!!!!​저도 인사 씹는 다른 부서 사람들한테 웃으면서 인사하고 씹으면 속으로​' 오 ~ 개무시~ ' 하고 말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모두 내 정신건강을 1순위로 지킵시다. ​우리가 남을 아무리 헤아리고 이해하면서 저 사람도 이유가 있을거야​뭐 그런 상대방이 말하지도 않은 사정까지 끄집어 내서 이해하지 마세요. ​무소용입니다. 상대방이 그 노고 알아주지도 않는데 어째서 우리가 그래야 하죠 왜죠​이것은 인간관계도 마찬가지 ​요즘 sns보면 친한 친구가 미혼일땐 안 그랬는데 ​기혼 되면서 갑자기 남편무새 자식무새 되어서​손절엔딩하는 글 많이 올라오는데 그럴때 그냥 오~ 왜저래? 하고 멀어지시면 됩니다.​그거는... 제가 볼땐 어쩔 수 없을 듯 ​그 축의금 100만원인가? 그거 못해준다고 했던 그 썰도 진짜 대박이였는데 ​여튼 그냥 내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가면 멀어지세요.​그게 가장 빠르게 정신이 건강해집니다. ​내 마음이 힘들다~~~ 하시면 이 책을 읽어보시고 조금 내려놓는 연습을 하시는거 추천!!!!​​​<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2/95/cover150/k5221311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29503</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쉼 숨 섬 - [쉼 숨 섬 - 마음을 찾는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04996</link><pubDate>Wed, 09 Sep 2026 14: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049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347&TPaperId=175049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36/coveroff/k5521303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347&TPaperId=175049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쉼 숨 섬 - 마음을 찾는 사람들</a><br/>김한수 지음 / 생각정원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오늘 소개할 도서는 #쉼숨섬 #김한수 입니다.​*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br>27인의 마음을 찾는 여정​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시간은 점점 줄고 있다. AI는 더 많은 정보를 안겨 주지만, 그만큼 내가 무엇을 원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스스로 묻는 일은 어려워졌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답이 아니라, 내 안에서 다시 질문을 시작하는 일이다.​종교도, 직업도, 삶의 궤적도 서로 다른 27명의 사람들. 이들은 저마다 삶의 막다른 길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과 마주했고, 각자의 방식으로 답을 찾아갔다. 그 여정에서 공통으로 만난 것이 ‘명상’이다. 어떤 이는 침묵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았고, 어떤 이는 기도를 통해 신과 더 깊이 연결되고자 했다. ​불교의 선(禪)과 가톨릭의 관상, 개신교의 묵상, 원불교의 좌선, 현대의 마음챙김까지 이름과 방법은 다르지만, 모두 인간의 마음을 향한다. 이들이 마주한 끝은 하나였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자기 자신으로 살아도 괜찮다는 믿음에 이르는 것.​​​*​​다양한 사람들의 명상이야기가 들어있다고 해서 읽게된 도서다.​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띈 사람은 당연히 #김하온 #래퍼김하온 이였다.​나도 #고등래퍼2 를 보았을때가 벌써 몇 년 전인데도 불구하고​ 김하온이 등장했던 때는 정말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 래퍼들이 대체적으로 꼴보기싫은(!) 이유는 ​겉멋만 들어가지고 몸에는 문신을 그득그득하게 하고​그걸 막 못 보여줘서 안달인 것도 너무 싫고 ㅠㅠ ​그냥 막 욕설을 내뱉거나 알아듣지도 못하는 랩을 한답시고 허세를 잔뜩 부리기 때문인데...​대부분의 래퍼들은 실력이 있는건지 없는건지도 잘 모르겠다. ​물론 정말 유명하고 힘들이지도 않고 무던-한 표정으로 랩하는​몇몇의 래퍼들은 오~~~ 내공있어보이는데~~ 하고 느끼긴 하지만..​대부분.. 잘 모르겠는 애들이 자부심이 엄청나고.. ​그리고 그렇게 까불거리는 애들이 곧​마약이나 음주운전, 또는 사생활 문제로 날아가는 것을 너무 많이 봐왔음 ㅋㅋㅋㅋㅋ​​​근데 그 떄쯤 딱! 김하온이 그냥 정자세로 나와서 한글로 영어를 하는데 ​이렇게 신선할 줄이야!!!!! 그렇다고 해서 랩이 촌스럽지도 않아서 더 충격이였다.​한글로도 충분히 멋진 랩을 할 수 있구나를 아마 모두가 깨달았던 때 아닐까 ㅋㅋㅋ​여튼 정말 명상을 하던 고딩시절을 지나서 아직까지도 명상을 한다고 하니 ​꾸준한 명상러가 아닐까. 어린 친구들에게 ​가장 쉽게 다가가게끔 할 수 있는 사람이 김하온씨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br><br>근데 저 이야기는 정말 안타깝다 ㅠㅠ 그냥 있는 그대로의 김하온을 보여주고 싶을 뿐인데 ​방송출연이 갑자기 확~~ 많아지면서 pd들의 황당한 요구가 이어진 듯. ​그리고 밝은 척 해야 하는게 힘들었다고 한다.​그리고 오히려 랩을 하기 전에는 열등감이 엄청났다고 하는데​친구들에 비해서 뭔가 특출나게 잘하는게 없어서 자신을 많이 깎아내렸나보다.​그치만!!!! 결국 자퇴해서 고등래퍼2 우승도 하고 최근에 보니까​쇼미더머니12 우승도 했더군요. ( 아니 근데 쇼미가 벌써 12까지 했다고?;;; 적당히 우려먹어라.. ) ​결국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아내면 된다는것 ~~~~ ​​아무튼 김하온 이야기가 월등하게 길었는데 다른 다양한 직업군에서 일하는 사람들이​어떻게 명상을 즐겨하고 그로 인해서 무엇을 얻게 되는지 등등의 내용이 담겨져있다. ​​​그리고 채정호 정신의학과 교수님의 내용도 괜찮아서 같이 소개해본다!! ​명상이라는 것은 멈춰서 살펴보자는 것이고, 정신과 의사는 자살이라는 ​총알이 난무하는 최전선에 있다고 한다. ( ㅠㅠ... ) ​극단적인 상황을 매일 마주하게 되어서 참 슬프고 힘들다고.​그래서 무엇이라도 들고 총알을 막아보려 한다고 합니다.​이것저것 막아보다가 명상이라는 걸 하게 되었는데 ​가끔 호전이 되지 않는 환자들이 명상을 통해 호전되는걸 보면 엄청 보람을 느끼신다고 한다. ​​그리고 사람이 살아가면서 딱 한가지만 훈련해야 한다면 그건 바로 수용이라고 한다. ​실제로 우리가 겪는 많은 고통은 받아들이지 못하는 데서 비롯되고,​환자들 역시 자신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순간부터 치유가 시작된다고. ​​잠시만 멈춰도 큰 여유가 생긴다고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라고.​우리는 당장 처리하지 않으면 큰일이 날 것처럼 살아갑니다. ​그럴수록 매일 명상을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자신이 평소 궁금했던 인물이나 혹은​궁금했던 직업군의 누군가가 있다면 그 분의 부분만 짧게 읽어봐도 좋은 듯 하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36/cover150/k5521303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3617</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 - [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03033</link><pubDate>Tue, 08 Sep 2026 16: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030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18997&TPaperId=175030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2/69/coveroff/89729189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18997&TPaperId=175030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a><br/>사라시나 이사오 지음, 이진원 옮김 / 까치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진화생물학을 확립한 인류의 명저, 혹은 오류투성이​21세기의 지식으로 바로잡는 『종의 기원』 속 오류『종의 기원』은 인류 지성사에 거대한 지각 변동을 일으킨 명저이지만, 시대적인 한계로 말미암아 곳곳에 오류가 숨어 있다. 적절한 배경지식 없이 원전을 읽다 보면, 원전의 오류까지 무차별적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이에 따라서 사라시나 이사오는 현대의 과학 지식을 동원하여 다윈이 미처 설명하지 못했거나 모순에 부딪혔던 부분들을 설명한다. 원전에는 등장하지 않는 멘델의 유전 법칙, 게놈 데이터 등을 함께 설명하여 다윈의 진화 이론에 생긴 구멍을 메우고, 다윈 이후에 더 많은 것이 밝혀진 지질 시대에 관련해서도 설명을 덧붙인다.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어!! 읽어야겠다 라고 생각했다.​나도 #종의기원 이라는 책이 궁금하긴 하지만 차마...​그걸 다 읽을 자신은 없고 딱.. 읽은 척 할 수 있는 정도로만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ㅋㅋㅋ 저자가 굉장히 머리를 잘 써서 책의 네이밍을 잘 한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원작인 종의 기원을 읽어보지 않아서 원작과의 비교는 불가능...하긴 하다;;​그래도 대~~~충의 종의 기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면​진화라는 개념 자체보다는 자연을 바라보는 다윈의 태도가 중요하다고 한다. ​겉으로 보면 서로 완전히 다른 생물들도​ 긴 시간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서로 연결되어 있을 수 있고,​아주 작은 차이도 환경속에서 중요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한다. ​' 생물은 처음부터 지금의 모습으로 존재했을까? ' 라는 질문을 던졌다는 점에서​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도서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진화론의 내용을 알게 되는 책이라기 보다는​익숙한 것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관찰과 근거를 통해​ 다른 가능성을 생각해보는 방법을 보여주는 책이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된다.<br><br><br><br>​저자가 실제로 자신이 키우던 십자매 이야기가 잠깐 나오는데,​나도 예전에 우리집에서 키웠었던 문조가 생각나서 잠시 귀엽다 라고 생각했다 ㅠ,ㅠ 귀여워!!! ​어찌됐든... 다윈이 인위선택과 자연선택을 연결해서 설명하는 부분이 있는데​사람들은 오랜 시간동안 자신에게 유리한 형질을 가진 동물들을 골라 ​번식시킨 다음 품종을 만들어왔다고 한다. ​그러면 자연에서도 비슷한 과정이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궁금증이 출발점이였다고.​자연에는 개체마다 조금씩 차이가 존재하고, ​모든 개체가 동일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환경에 더 적합한 변이를 가진 개체가 생존하고 번식할 확률이 높아진다.​그리고 그 차이가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축적되면 결국 종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 <br><br><br><br>​또 생물과 경쟁에 대한 설명이 인상깊다.​다윈은 생물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으나,​실제 자연에서는 그렇게 무한히 증가하지 않는다는 점을 주목했다.​먹이와 서식공간은 제한되어있고 기후나 포식자, 질병같은 여러 조건도 존재하기 때문이다.​따라서 같은 종의 개체 사이에서도 끊임없이 생존경쟁이 발생하고 ​( 또 생태계에서는 먹이사슬도 있을테고 ) ​아주 사소해 보이는 차이가 생존과 번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한다.​이 부분을 읽으면서 진화가 거대한 사건이 아니라​아주 작은 것들이 오랜 시간 축적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렇듯 종의 기원은 생물학을 넘어 철학적인 의미까지 갖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단순히 오래된 과학 고전이 아니라, 특정시대의 과학사를 보여주면서도​자연을 바라보는 관점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br>*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2/69/cover150/89729189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26906</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7 기분파 이용사 필기문제집  - [2027 기분파 이용사 필기 (동영상강의제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91795</link><pubDate>Thu, 03 Sep 2026 16: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917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0340&TPaperId=174917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72/coveroff/k592130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0340&TPaperId=174917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기분파 이용사 필기 (동영상강의제공)</a><br/>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7년 02월<br/></td></tr></table><br/><br><br><br>*​​최근에는 남성 전문 미용과 바버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이용사라는 직업에 대해 새롭게 알아보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이용사​라는 직업은 단순히 머리를 자르는 직업이라고 생각하겠지만,​실제로는 머리카락 말고도 수염을 다듬거나 면도, 정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미용 직업이라고 합니다. ​헤어스타일을 만드는 기술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지식까지 필요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기술과 자격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용사로 활동하기 위해 필요한 자격증이 이용사 자격증 입니다.​이용사 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지만 무엇부터 해야할 지 잘 모르겠는 수험생들에게,​이 2027 기분파 이용사 필기문제집은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직업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전문분야를 함께 접해볼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br><br><br><br>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기 보다는 시험에 필요한 핵심내용을​중심으로 정리하고 문제를 통해 반복해서 확인할 수 있게끔 구성한 것입니다. ​이용사 필기문제집에서는 이용이론뿐만 아니라​ 피부학, 공중보건학, 소독학 등의 내용이 들어있고 ​이런 과목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낯설 수 있어서 ​조금 더 꼼꼼한 개념확인이 필요합니다. ​가장 눈여겨볼 부분은 실전모의고사 6회 입니다. ​이 모의고사를 통해 실제로 시험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난이도를 체크해볼 수 있고, ​본인의 부족한 공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br><br><br>이용사라는 직업이 고객의 피부와 모발을 다루는 만큼 .​위생관리와 관련 지식도 중요하게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위생관련한 내용도 꼼꼼히 읽어보시고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또 이 문제집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이론과 문제를 함께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각 단원의 핵심이론을 살펴본 다음 관련 기출 및 예상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이라​단순히 내용을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시험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문제가 출제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최신경향 핵심 120제와 핵심이론 써머리노트까지 있어서​시험직전에 빠르게 훑어보기에 좋은 문제집 입니다. ​​​만약 공부가 좀 부족하다라고 느끼신다면, 에듀웨이 카페에 가서 ​추가로 동영상을 시청하여 보완하실 수 있습니다. ​짧은 기간에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수험생 여러분들의 빠른 합격을 기원합니다!!​​​#리앤프리 #리앤프리서평단 #이용사 #이용사문제집 #이용사자격증#이용사필기문제집추천 #기분파 #2027기분파문제집#2027기분파이용사필기문제집<br>*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72/cover150/k592130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57234</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7 기분파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 - [2027 기분파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 - 실기코스 및 작업요령 수록(카페 무료동영상 제공) + 최신경향 알짜 요약노트 + 추가 모의고사 + 최신경향 핵심 120제 + 핵심이론 빈출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86779</link><pubDate>Tue, 01 Sep 2026 15: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867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848&TPaperId=174867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38/coveroff/k6221308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848&TPaperId=174867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기분파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 - 실기코스 및 작업요령 수록(카페 무료동영상 제공) + 최신경향 알짜 요약노트 + 추가 모의고사 + 최신경향 핵심 120제 + 핵심이론 빈출 노트</a><br/>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7년 02월<br/></td></tr></table><br/><br><br><br><br>안녕하세요 신비에요.​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2027지게차필기 #지게차운전기능사 #지게차운전기능사필기 ​문제집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리앤프리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br>​*​​​지게차 운전기능사 시험은 단순히 지게차를 운전할 줄 안다고 해서 ​쉽게 풀 수 있는 시험이 아니라고 합니다. ​안전관리부터 작업 전후 점검, 화물적재와 운반, 엔진, 전기, 관련법규, 주행+작업+유압장치까지 ​공부 범위가 다소 방대하다보니, 혼자서 공부하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고민에 빠지는 것 또한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2027기분파지게차운전기능사 문제집을 골라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여러 권의 문제집을 사서 이것 저것 풀어보면서 비교하는 것 보다는,​아예 한 권을 딱 목표로 해서 반복적으로 풀어보는게 효율적인 공부방법 입니다. ​저의 경우에도 괜히 여러 문제집 사서 풀어봤다가 오히려 시간낭비에 돈낭비에​결정적으로는 시험을 망치는 경우도 있었어요 ㅠㅠ​한 권만 풀어서 과연 합격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을 가지실 수 있는데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건 결국 얼마나 더 많이 풀어보고 ​틀린 문제를 왜 틀렸는지를 짚어가면서 공부하느냐의 차이인거 같아요!!  <br><br><br>지게차 운전기능사 필기를 준비하면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감이 안 잡히는 수험생들은​이 문제집을 보고 이론을 먼저 한번 정독합니다.​다음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봅니다.​그 후에 책 속에 들어있는 모의고사를 풀어보신 다음에 ​가장 마지막에! 핵심 120제와 빈출 노트를 읽어보시면 되겠습니다. ​​​2027년판은 그간 10년간의 기출 분석과 최신 출제기준을 반영한 문제들,​7회 CBT 적중모의고사, 핵심 120재와 빈출노트가 함께 있어서​나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골라서 공부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장점입니다. ​​​특히나 처음 해당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이 있다면 더더욱 추천해주고 싶은 문제집입니다.<br><br><br><br><br>그리고 수험생들과 합격한 수험생들이 말하기를 ​이 문제집은 무조건 암기부터해라! 이런 방식을 권유하기 보다는​이론 + 이론과 연결되는 문제 + 어떤 부분이 출제 포인트였는지를​같이 짚어주는 방식이라서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문제가 나오겠구나, 이런 식으로 출제되는구나를 ​수험생이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뜩이나 범위도 많은데 모든 내용을 다~~~~ 일일이 암기하기엔​시간도 너무 부족하고 기억하기도 힘들 것 입니다. ​​기분파 문제집으로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핵심 이론을 외워가면서​공부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하신다면 충분히 합격커트라인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수험생 여러분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_*​]]></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38/cover150/k6221308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3825</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가짜 공부의 종말 - [가짜 공부의 종말 - 우리가 공부라 믿는 것은 어떻게 아이를 망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82496</link><pubDate>Mon, 31 Aug 2026 1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824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027&TPaperId=174824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28/85/coveroff/k2421300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027&TPaperId=174824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짜 공부의 종말 - 우리가 공부라 믿는 것은 어떻게 아이를 망치는가</a><br/>아나 로레나 파브레가 지음, 김진주 옮김 / 앵글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초등학생 3명 중 2명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직업을 갖게 된다.” 그런데 교실은 왜 100년 전 그대로일까?문제는 아이가 아니다. 아이가 매일 치르고 있는 ‘게임’이다.모범생을 길러온 학교의 규칙을 정면으로 되묻는 책!​지금 아이가 하는 공부는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대한민국 아이들은 학교를 마치면 학원으로 향하고, 밤늦게까지 문제집을 푼다. 누구보다 오래 공부하지만 "왜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공부가 재미없다"는 아이는 오히려 늘고 있다. ​​AI가 순식간에 답을 찾는 시대에도 학교는 여전히 같은 나이의 아이들에게 같은 내용을 같은 속도로 가르친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공부'를 시켰다고 믿었지만, 어쩌면 학교라는 게임의 규칙만 익히게 한 것은 아닐까.​사교육비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선행학습은 더 빨라졌다. 그러나 부모들의 불안은 줄지 않는다. 이제 질문은 "어떻게 더 많이 시킬까"가 아니다. "지금의 공부가 우리 아이의 미래를 준비시키고 있는가"다. 『가짜 공부의 종말』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일단 내가 학부모는 아니긴 하지만... 굉장히 공감가는 내용들이 많았다.​시대가 변화고 모든 것들이 변해가는데도 ​학교에서는 계속 변하지 않고 똑같은 내용을 가르쳐주고 ​학생들은 선행학습으로 미리 학원에서 배운 내용들이니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쓸모가 없고..​그러면 또 수업에 집중을 안하게 되고, 이것도 이거대로 문제라고 생각하긴 한다 ㅠㅠ​​내 주변에 있는 학부모들 이야기 하는거 들어보면 ​선행학습을 하지 않으면 절대로 수업내용을 못 쫓아간다고 함. ​그리고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다보면 이제 선행학습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은​점점 뒤쫓아가기가 힘들어질거고 그럼 아이들끼리 편차가 엄청 심해질 것이라고 한다. <br>그리고 학생들이 보는 시험들은 정말 쓸모없긴 하다...​우리 학생때도 봤던 시험내용중에서 사회에서 쓸모있던게 있던가? 아무것도 없다 ㅠ ​그냥 단순히 좋은 학교를 가기 위한 성적이긴 한데...​오히려 어떤 면에서는 이런 것들이 창의적인 학생들의 창의성을 높여주지 못하는 것도 맞는 거 같다.​다른 방면으로 훨씬 좋은 아이디어나 생각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아이들을​단순히 내신성적으로 판가름 하는 것도 장기적으로 볼 때 나라의 손해가 아닐까?​<br><br><br><br>그리고 궁금증이나 호기심이 많은 학생들은​왜? 왜 이렇게 해야 하지? 하는 의문을 가지는데 ​어릴 때는 뭔가 질문을 하면 ( 특히나 학교에서는 ) 말대답이나 하는 아이로 치부되기 때문에​아이도 점점 '얘기해봤자 혼나겠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질문을 안하게 될 것이다. ​쉬운 예시로 레고 이야기가 있는데, ​레고가 예전에는 그냥 블록만 집어넣어서 아이들이 만들고 싶은걸​자기 마음대로 만들었다면,​지금은 무언가를 만들라 하고 겉박스에 그림도 있고 설명서도 같이 들어있다.​이건 그냥 단순히 '모방' 하여 '조립' 하는 과정만 거치는 것이라고 한다.​​​저자는 정답만 외우는 가짜공부의 시대는 끝났다고 하면서​이제는 규칙을 따르는 아이가 아니라, ​스스로 규칙을 설계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만이 생존한다고 한다. ​ai 인공지능이 발달해가는 이 세상에서, 인공지능 그 위에 설 수 있는​단 0.1%의 인재를 키워낸 실리콘밸리 교육 혁신의 비밀이 궁금하다면 ​해당 도서를 읽어보는걸 추천한다.​​그리고 교육자의 입장에서도 다른 방면에서 생각하는 아이들의​생각을 더 키워주고 싶은 사람이 있을 것이다.​학부모 뿐만 아니라 교육자도 같이 읽어보면 더 좋을 도서라고 생각된다!! <br><br><br><br><br>*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28/85/cover150/k2421300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288592</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스로 정리하는 아이 - [스스로 정리하는 아이 - 잔소리 없이 아이를 자라게 하는 정리 육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76609</link><pubDate>Fri, 28 Aug 2026 08: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766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826&TPaperId=174766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6/22/coveroff/k6121308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826&TPaperId=174766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정리하는 아이 - 잔소리 없이 아이를 자라게 하는 정리 육아법</a><br/>강민영.유진아.정다은 지음 / msjn(엠에스제이엔)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공간은 언제나 그 사람의 마음을 비춘다 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아무리 뛰어난 수납기술과 정리 노하우를 알아도​정리가 삶과 마음에서 비롯되지 않으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책에서 중1 친구와 초5 아이의 방 사진을 비교했는데 ​초5 아이의 방이 월등히 깨끗하고 깔끔했다. ​초5 아이는 어릴 때부터 끊임없이 정리에 도전하여 .​자기만의 정리 방법을 찾아온 아이라고 합니다.​완벽하지 않지만 내가 사용하기 편한 자리에 물건이 있고, ​필요한 걸 스스로 꺼내고 제자리에 돌려놓는다고 합니다.​부모가 대신정리하지 않아도 자신이 만들어놓은 환경 속에서 편안하게 지낸다고 하네요.​결국 차이를 만드는건 나이가 아니라 환경, 그리고 부모의 개입방식이라고 해요.​단순히 치우라는 잔소리가 아니라 어떻게 치워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주고,​아이 스스로 공간을 설계하고 선택할 수 있을때까지 ​부모가 기본적인 가이드를 잡아줄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일단 정리의 본질은 새 수납용품을 사지 않는 것 부터 출발하는데, ​버릴 물건을 과감히 비우고 ​남은 물건의 제자리를 찾아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먼저 비워야 하는 이유는 필요없는 물건이 공간을 차지하며 물건을 찾는 시간이 증가하고,​중복구매로 비용이 낭비하게 됩니다.​또 버리지 않으면 수납해도 금방 다시 어지러워지고, 물건의 위치가 계속 바뀐다고 하네요. ​그리고 비운 후에 해야할 일은 남은 물건 기준으로 재배치를 하고,​사용 빈도에 따라 위치 결정과 생활 동선에 맞게 제자리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정리의 핵심은 거창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기 쉽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쓰레기통이 눈에 잘 띄고, 뚜껑이 없어 바로 던질 수 있고, ​가벼워 쉽게 옮길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정리의 허들은 충분히 낮아집니다. ​​아이에게 정리는 시도가 아니라 접근성의 문제입니다.​쉽게 닿는 곳에 있으면 하게 되고 보이지 않으면 대충 두거나 미루게 됩니다.​그리고 이 단순한 원리가 제대로된 습관을 만든다고 합니다. ​​부모가 치우는 것 보다 아이가 스스로 정한 기준일수록 정리한 상태가 더 오래 유지된다고 합니다.​이 책을 부모가 읽어보고 아이와 함께 스스로 정리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시도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br><br><br><br><br><br>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6/22/cover150/k6121308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62284</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내 집에서 죽을 수 있을까? - [나는 내 집에서 죽을 수 있을까? - 정보·선택·용기로 완성하는 마지막 삶의 설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68797</link><pubDate>Mon, 24 Aug 2026 14: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687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234&TPaperId=174687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8/82/coveroff/k5821302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234&TPaperId=174687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내 집에서 죽을 수 있을까? - 정보·선택·용기로 완성하는 마지막 삶의 설계</a><br/>박동자 지음 / 예미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안녕하세요 신비에요.​오늘 소개할 도서는 #박동자 #나는내집에서죽을수있을까 입니다.​제목이 다소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라 궁금했어요!​*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나는 어디에서, 누구와, 어떤 리듬으로 삶의 마지막을 맞이하고 싶은가.”​『나는 내 집에서 죽을 수 있을까?』는 죽음을 말하지만, 결국 어떻게 살 것인가를 묻는 책이다. 저자는 독일 사회보장기관에서 1년간 파견 근무하며 배운 제도와, 한국 현장에서 24명의 전문가·당사자를 인터뷰하며 확인한 현실을 죽음·건강·관계·경제라는 네 가지 축으로 엮었다.​ '살던 곳에서, 사람답게' 죽고 싶다는 바람은 결코 특별한 소망이 아니다. 그러나 그 소박한 바람을 뒷받침할 제도와 정보, 사회적 인식은 아직 충분하지 않다.저자는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가정형 호스피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장기요양서비스, 치매 돌봄, 국민연금과 주택연금, 재외동포의 노후 준비까지, 좋은 제도를 몰라서 놓치는 일이 없도록 실제 이용 방법을 구체적으로 짚었다. 특히 독일의 사례를 나란히 제시해, 한국의 제도가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 가늠할 수 있게 했다.​이 책은 임종을 앞둔 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부모의 노후를 걱정하는 자녀, 자신의 마지막을 미리 설계하고 싶은 중장년, 좋은 돌봄 제도를 고민하는 모든 이를 위한 안내서다. ​​​*​​​언제더라. ​#이별에서의이별 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잠시 #장례지도사 라는 직업에 대해​매력을 느끼긴 했었다!!! 물론... 가장 중요한 부분을 잊고 있었지만..​장례지도사가 부패하지 않은 온전한 시신만 장례를 치루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잊고 -_- ​시신 냄새야 좀 참으면 되지 않으까? 라고 너무 가볍게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고독사 한 시신들을 보면.. 정말 구더기가 그렇게 많다고 하는데 ​ㅠㅠ 그 모습을 상상하니 도무지 안되겠군.. 하고 빠르게 마음을 접었었다.​역시 보통 멘탈+ 상당한 강심장이 아니고서는 불가한 직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에서도 장례지도사 분이 이야기를 또 읽어볼 수 있었는데, ​마음이 무너지는 일이 있다고 해서 뭐냐고 묻자 ​20대 젊은 친구들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을때라고 한다. ​입관식때 부모들이 아이를 붙잡고 오열하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찢어진다는데 ​정말 상상해보니 그럴 거 같다.. ​자식이 커가는 걸 보지 못하고 시신을 먼저 봐버리게 되다니 ㅜㅜ... ​우리 외할머니 돌아가실 때도 엄마가 소리지르며 슬퍼했던 모습이 잊혀지질 않는다.ㅜㅜ​자식이 부모를 보내는 것도 슬픈 일인데 반대의 경우는 얼마나 더 슬플지...<br>그리고 호스피스 의사나 간호사에 대해서도 나와있는데 ​사실 이 호스피스에 대해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보통은 #호스피스 를 치료를 포기하고 죽음만 기다리는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을 읽어보면 그런 의미라기 보다는​남은 삶의 시간을 가능한 인간답고 편안하게 살다 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느껴졌다. ​첫 에피소드부터 세 딸이 등장해서 어머니를 보내드릴 준비를 하면서​마지막으로 원피스를 입혀드리면 예쁠거 같다고, 하는 장면도 참 인상깊었다. ​꼭 장례복이라고 해서 우중충한걸 입는다던가 각잡힌 옷을 입지 않아도 된다는 것,​그리고 마지막 모습을 예쁘게 보이고 싶은 어머니의 마음도 ​헤아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또 호스피스 종사자들은 환자의 몸 뿐만 아니라 ​마음의 고통과 가족들의 슬픔까지도 함께 바라보고 존중해준다. ​환자가 느끼는 통증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환자가 외롭지 않도록 하고 남은 삶을 ​자신이 원하는 방식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 역시 중요하게 생각한다. ​자신의 마지막을 기다리는 환자에게 무작정 생명연장만을 고집하는게 아니라,​환자가 어떻게 자신의 삶을 마무리 하고 싶은지 존중하는 태도야말로 ​정말 환자가 원하는 것일 지도 모른다. ​​​사람마다 살아왔던 삶이 다르듯 죽음을 받아들이는 방식도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혼자 정리해서 독립적으로 장례를 준비할 수 도 있고,​누군가는 가족들과 함께 마무리 하는 것 일 수도 있고... ​애니메이션 코코 를 떠올려보면 아마 이해가 쉬울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디서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고 싶은지 ​ 한번 떠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 ​언젠가 다가오게 되는 것이라면​미리 자신의 죽음을 준비해보거나 미리 상상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그렇다고 이렇게 죽을거야!! 뭐 이런 단호한 결심을 하진 마시고 ㅠㅠ​만약에 내가 죽는다면, 장례식장을 이렇게 꾸미고 싶어~ ​혹은 죽으면 어느 맛집에 무슨 음식을 제사상에 올려달라고 해야지~ ​이런 정도의 가벼운 느낌으로 상상해보는걸 추천합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8/82/cover150/k5821302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88239</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7 기분파 버스운전자격시험 필기 문제집 - [2027 기분파 버스운전자격시험 필기 문제집 - 최근 CBT 출제유형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수록 + 합격비법 특별부록: 핵심이론빈출노트 수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59236</link><pubDate>Wed, 19 Aug 2026 09: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592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824&TPaperId=174592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15/coveroff/k9721308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824&TPaperId=174592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기분파 버스운전자격시험 필기 문제집 - 최근 CBT 출제유형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수록 + 합격비법 특별부록: 핵심이론빈출노트 수록</a><br/>㈜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7년 02월<br/></td></tr></table><br/><br><br><br><br><br><br>1) 자격증 수험서 VER 2.0을 만들어가다!그동안의 수험서들의 이론내용은 기출문제와 별개의 내용을 다루어 내용 이해에 불만을 가진 수험생이 많았습니다. 이론만 나열하고 그에 대한 해설이 부족해 이해하기 어려웠다는 수험생이 많았습니다. 에듀웨이 R&amp;D 연구소 집필진은 이러한 수험생의 말에 귀 기울여 최대한 기출내용의 이해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습니다.​2) 기출문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버스운전자격시험 필기시험 준비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과거에 어떤 문제들이 시험에 출제되었는지를 파악하는 일입니다. 버스운전자격시험의 특성상 문제 중 80% 이상이 기출문제에서 반복적으로 출제되고 있습니다. 『기분파 버스운전자격시험 필기 문제집』 교재는 최근 기출문제를 완벽하게 정리·분석하여 핵심이론을 재구성하였으며, 최근의 출제경향에서 벗어나는 내용은 과감히 삭제하여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3) 꼼꼼한 이론 설명과 각종 학습장치로 무장하다!단순히 이론 내용을 요약한 것이 아니라 체계적이고 가독성을 높인 구성, 최대한 단문형태의 정리, 표로 한 눈에 내용파악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학습의 길잡이가 되어 줄 출제포인트, 학습에 유용한 팁과 내용정리, 비교, 용어해설, 출제빈도가 높은 부분의 밑줄체크 등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2027 기분파 버스자격 운전시험은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학생이나,​핵심 내용을 정리하면서 반복학습 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할만한 교재라고 생각됩니다. ​4년 연속 합격 수기로 검증된 베스트셀러라고 하니 뭔가 좀 더 믿음직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요즘 취업난이 계속되면서 버스 기사 분들을 보면 ​굉장히 젊은 기사분들부터 시작해서 백발의 기사님도 많이 만나볼 수 있게 되었는데, ​아마 이 시험에 응시하고 합격한 다음 바로 근무에 투입되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br><br><br>버스자격 운전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어디서부터 공부를 시작해야 할 지 ​다소 막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 해당 교재를 기본 교재로 개념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공부를 시작하면 시험 내용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 입니다.​특히 시간이 부족해서 단기간에 시험을 준비해야 하거나 독학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는​가장 중요한 핵심내용을 중심으로 반복학습하기 좋은 교재라고 생각됩니다. ​​자격증 시험에서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를 직접 풀어보고 자신이 제대로 ​해당 내용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처음에는 전체적인 흐름 파악, 두번째에는 내용을 이해하고, 세번째에는 ​문제풀이를 반복하면서 틀린 부분은 왜 틀렸는지, ​개념을 몰랐던 건지 헷갈렸던 건지, 오답노트를 하면서 다시 풀어보는게 좋습니다. ​사람들이 그냥 문제집 한번만 대충 풀어보고 이정도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는데 ​가끔 정말 이런 내용이 있었다고? 싶은 개념이 튀어나오기도 하기 때문에 ​항상 문제집을 꼼꼼히 읽어보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가장 마지막에는 반복적으로 틀렸던 문제나 헷갈리는 부분을​집중적으로 복습하는 방법으로 공부하면 조금 더 효율적으로 개념이해에 도움이 될 것 입니다!  ​<br><br><br><br><br>실제로 합격했던 수강생들도 다양한 문제집을 사서 풀어보기 보다는,​한 가지 교재를 사서 반복적으로 풀어보면서 ​틀린 문제를 집중적으로! 반복해서 풀면서 개념을 암기하는 방법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특히 기분파 문제집은 삽화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아보기 쉬운 이미지를 추가해서 보기 편했다는 후기가 많고,​초보자를 위한 합격비법 특별부록인 핵심이론 빈출노트가 들어있어서​시험장에 가서 빠르게 이것만 훑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그리고 늘 그렇듯, 에듀웨이 문제집이 오랜  시간동안 사랑받는 이유는​카페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독학하다가 뭔가 막히거나 아무리 봐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카페에 글을 남겨주시면 저자가 답변을 해준다고 해서 든든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에듀웨이 카페([www.eduway.net](http://www.eduway.net) - 포털사이트에서 ‘에듀웨이’로 검색)​​​모두 문제집 문제풀이와 반복적 복습으로 좋은 점수를 얻어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15/cover150/k9721308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150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