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신비님의 서평전용 블로그  (신비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8 Oct 2026 04:09:56 +0900</lastBuildDate><image><title>신비님</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791381571003896.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신비님</description></image><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업무능력을 2배로 높이는 AI 글쓰기 - [업무능력을 2배로 높이는 AI 글쓰기 - 챗GPT·클로드·제미나이로 회의록부터 보고서, 기획안 작성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57158</link><pubDate>Tue, 06 Oct 2026 1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571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484&TPaperId=175571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78/coveroff/k9121314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484&TPaperId=175571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업무능력을 2배로 높이는 AI 글쓰기 - 챗GPT·클로드·제미나이로 회의록부터 보고서, 기획안 작성까지!</a><br/>정태일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AI는 좀 아는데, 글쓰기를 배운 적이 없는 당신에게글쓰기는 익숙한데, AI가 아직 어려운 당신에게★ 20년 차 현직 스피치라이터의 AI 프롬프트 전격 공개!★​지금은 누구나 AI로 글을 쓰는 시대다. ‘딸깍’ 한 번이면 그럴듯한 보고서 초안이 나오고, 이메일 답장이 뚝딱 완성된다. 그런데 같은 AI를 써도 왜 누구의 보고서는 한 번에 통과되고, 누구의 보고서는 계속 반려될까?문제는 AI가 아니라 ‘글쓰기’에 있다. 의외로 많은 직장인들이 ‘비즈니스 라이팅’의 본질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채 일을 시작한다. 직장인의 글쓰기는 멋진 문장을 만드는 것보다 ‘지금 무엇을, 왜 써야 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게 먼저다. AI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기능과 사용법을 모두 익히려고 애쓰기보다, 내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골라 제대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직장인의 AI 글쓰기 실전 비법도 자세하게 다룬다. 이력서·자기소개서부터 이메일과 카톡, 회의록, 보고서·기획서·제안서, 발표자료, 그리고 누구도 쓰고 싶지 않은 사과문과 시말서까지, 회사에서 마주치는 거의 모든 글을 상황별 프롬프트와 실제 사례로 풀어낸다. 회사 밖에서는 링크드인, 리뷰·칼럼, 내 책 쓰기, AI가 인용하는 글(AEO), 글쓰기로 나만의 앱을 만드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까지 다루며 '회사 안 본캐'와 '회사 밖 부캐'를 동시에 키우는 법도 친절하게 알려준다.​​*​​AI  시장이 갈수록 커져가면서, 이제 업무능력도 얼마나 AI 를 잘 다루는지에 따라서 달라지는 법이다. ​최근에도 우리 팀에서 AI 를 잘 다루는 직원 덕분에 엄청나게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서 ​모두가 놀랐는데, 물론 오차가 있으니 꼭 확인은 추가로 해봐야겠지만​이렇게 우리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AI 를 모두 적극적으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 AI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최소 10시간은 걸렸을법한 업무도 ​AI 한테 상세하게 명령어를 내리면 5분도 안되서 바로 뚝딱 만들어주곤 한다. ​그런데 명령어를 어떻게 넣어야지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바로 그 비결이 이 책속에 들어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같은 앱을 사용하고 같은 자료를 제공하더라도, 명령어를 어떻게 주었는지에 따라서 ​결과물이 크게 달라진다. ​( 물론 기본적으로 무료, 유료의 차이도 물론 있다. 돈 쓰는 사람이 더 우위에 있을 수 있음.. ) ​나는 업무관련  AI 앱으로는 클로드를 사용하는 편인데, 처음에는 그게 뭐야? 하던 사람들도​이제는 업무에 클로드를 사용하여 처리하는 것을 보니 많이 유명해졌구나 싶다 ㅎㅎ <br><br><br><br><br><br><br>그리고 직장 선배가 AI 한테 어떻게 명령어를 줘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길래​내가 우스갯소리로 거의 시어머니가 말하는 것처럼 촘촘하고 까다롭게 명령어를 주면​결과물이 좀 더 낫게 나온다고 알려드렸다. ㅋㅋㅋㅋ ​간단하게 한 두줄로 입력해도 결과물을 주긴 주지만,​뭔가 마음에 쏙 들지 않거나, 혹은 조금 더 추가되어야 될 내용들이 많다던가​하는 식으로 더 필요한 것들이 있으면 여러번 수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아예 애초에 처음에 엄청 까다로운 명령어를 주고 앱이 알아서 추가할 건 추가하고​버릴건 버리는 식으로 만들어서 좀 더 나아진 결과물을 받는게 여러모로 효율적이다! ​​그리고 내가 지시하는 명령어에서 살짝씩 뭔가 얘가 임의대로 삭제하거나 바꾼다면​절대로 내용을 수정하지 말라고 하는 명령어를 꼭 덧붙이는 게 좋다.​그러면 내가 던져준 내용은 수정이 되지 않으면서 그 틀 안에서 결과물을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러가지 예시를 받아보고 싶다면 몇 가지 예시를 받아보고 싶은지까지도 ​알려주면 얘가 알아서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서 보내곤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내가 AI 한테 명령을 해야 하는지,​그리고 원하는 결과물을 어떤 방식으로 얻어낼 수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좋겠다!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78/cover150/k9121314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97865</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제철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57154</link><pubDate>Tue, 06 Oct 2026 1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571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76&TPaperId=175571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43/coveroff/89695266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76&TPaperId=175571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제철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a><br/>김대석 지음 / 경향BP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봄·여름·가을·겨울, 가장 맛있는 순간의 재료를 식탁에 올리다​좋은 집밥은 좋은 재료에서 시작합니다. 제철에 나는 재료는 그 계절에 가장 맛있습니다. 봄이면 향긋한 달래와 두릅이 생각나고, 여름이면 호박잎과 감자, 오이가 식탁에 오릅니다. 가을에는 밤과 버섯이 제맛을 내고, 겨울에는 묵은지와 굴이 밥상을 풍성하게 합니다. 이 책은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로 나누어 그때그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재료와 요리를 소개합니다. 계절에 따라 장을 보고 제철 재료로 오늘의 메뉴를 정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봄부터 겨울까지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계절의 맛을 따라가게 됩니다.​​​*​​우선 내가 김대석셰프를 잘 모르고 있었어서 ​이 분이 누구지..? 하고 보니까 유튜브 구독자가 280만명이나 된다니!!! ​엄청 유명하신 분이였구나 새삼 깨달았다. ​그나저나 나도 진짜 이제 밀가루가 너무 소화가 안되고 그래서 ​슬슬 요리를 해먹어야 겠다.. 라고 늘 생각만 하고 있는데 ​이 요리책을 보면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들은 슬슬 도전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그중에서 확 눈길을 끈 요리는 바로 #토마토달걀전 인데, ​단백질을 잡아주면서도 이걸 아침에 먹으면 정말 간단하고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br><br><br><br>​준비물도 그다지 많지 않고, 토마토 숭덩숭덩 썰어서 바로 계란에 부치면 되니까 ​요리하기도 간편하고, 영양적으로도 좋을 거 같다라는 느낌!! 포만감도 꽤 있을 거 같다. ​물론 내가 토마토를 그렇게 선호하진 않지만.. 내가 좋아하는 계란이랑 먹으면​그래도 어느정도 괜찮지 않을까? 하하핫 <br><br><br>그리고 유부초밥! 유부초밥의 경우 보통 우리는 그 뭐냐 후리카케만 밥에다가 뿌려가지고 ​대충 섞어서 먹고는 하는데, 요즘은 이렇게 밥 위에 뭔가를 잔뜩 얹은 유부초밥이 유행이더라.​그래서 나도 유부초밥이 땡길때 가끔 배달앱에서 한번 먹어볼까?​하고 고민하지만 가격을 보고 슬그머니 내려놓게되는.. ㅋㅋㅋㅋㅋ​마트에서 파는 유부초밥 껍데기 사서 그냥 윗재료만 얼른 해서 올리면 되는데​배달로 먹는 유부초밥들은 너무 비싸다 ㅠ 개당 3~4천원 정도?​진짜 물가 미쳤다 싶으면서도 아무튼 내가 저걸 먹으려면​미리 1시간전에는 준비를 해야 하는데.... ​항상 먹고싶은 때에는 저런 생각이 안난다는게 함정 ㅋ​아무튼 !!! 이 책으로 윗재료 레시피를 드디어 획득했으니 ​다음에 시간 많을때 한번 해보려고 한다 ㅎㅎㅎ ​그리고 고구마 줄기 볶음은 내가 좋아하는 거라서 그냥 같이 올려봤음 하하​​그런데 생각보다 요리책이 얇기도 하고 ​요리가 4계절 다 포함해서 80개 정도 밖에 안되서 너무 아쉬웠다 ㅠ ​내가 느끼기에는 100개 정도는 되겠지? 했는데 그건 아니였음.​왜그런가 했더니 책 제목에 1이라고 써져있는거 보니까 2권이 따로 있는거 같았다. ​2권이 전권일까? ㅠㅠ 원래 김대석 셰프 요리책을 즐겨보던 사람들도 ​가짓수가 줄어서 아쉬워하는 후기가 여럿 보이긴 한다. ​아무래도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한 권에 여러 요리가 담겨져 있으면​여러 요리책을 펼치지 않아도 되니까 간편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어찌됐든 약간 쉬운 요리책, 그리고 완전 기본만 담겨져 있으면 좋겠다!​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할법 하다고 생각한다. ​​​#요리책 #계절밥상 #계절요리 #나물요리 #쉬운요리책 #요리책추천 #신간도서 #최신도서#리앤프리 #서평단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43/cover150/89695266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4301</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누가 K-POP을 소유하는가 - [누가 K-POP을 소유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45310</link><pubDate>Wed, 30 Sep 2026 1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453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483&TPaperId=175453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45/coveroff/k5221314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483&TPaperId=175453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가 K-POP을 소유하는가</a><br/>크리스 권 지음 / 혜지원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br><br><br>안녕하세요 신비에요.​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누가KPOP을소유하는가 #크리스권입니다. ​책 제목이 흥미로워서 읽었는데 생각보다 좀 더 ​회계쪽 느낌이 좀 강해서 ㅋㅋ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br><br><br><br><br>​우선은 K-POP에 어느정도 흥미가 있는 사람이 읽어야 그나마 읽힐 것 이다.​자신이 나중에 국내기획사나 음반사,소속사 등등 매니지먼트 관련된 곳에서 근무할 분이라면​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연습생과 관련된 부분이였는데,​지금 내가 좋아하는 연습생이 계속 데뷔를 못하고 있어서 그런가 ​ㅠㅠ 좀 더 확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다. 제발 그 회사에서는 데뷔를 해야 할텐데... ​​연습생 시절의 시간과 비용은 개인에게는 헌신과 노력의 시간으로 남지만, ​회사에서는 교육, 육성, 제작으 위해 투입된 비용으로 관리될 수 있다. ​이 불일치가 케이팝 소유 구조의 중요한 단면이다. ​회계의 방면에서 봤을때 누구의 장부에 남는가. 그래서 연습생에게 쓰인 돈은​교육비가 아니라 선 투자금, 개발비 같은 항목으로 분류된다고 한다. ​회사가 부담한 비용 가운데 어떤 항목을 회사가 부담하고, 어떤 항목을 향후 수익에서​회수할 지는 계약과 회계처리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또 연습생의 시간과 활동이 일반적인 근로관계와 동일하게 평가되는 것은 아니라는게 중요하다.​구체적인 법적 지위는 계약 내용과 실제 업무, 지휘 관계 등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 구조는 결국 데뷔 이후 정산을 이렇게 시작하게 만든다.​#투자회수이후분배​그래서 데뷔학률이 공개되지 않는 이유는 연습생을 속이기 보다는​ 연습생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br><br><br>그리고 케이팝의 소유구조가 왜 같은 구조로 반복되는지 ​어떤 필연성이 작동하는지를 알아보자면,​우선 리스크가 회사쪽에 먼저 쌓인다고 한다.​연습생들 수 년의 비용, 데뷔 실패 확률, 중도 이탈, 프로젝트 폐기.​이 리스크를 팬이나 투자자, 연습생 개인이 먼저 떠안을 수 없기 떄문에 ​대부분 회사가 먼저 떠안는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리스크를 지는 쪽이 소유권을 요구한다고.​그리고 그렇게 가져간 소유권이 통제권이 된다.​스케줄, 이미지, 브랜드 방향, 글로벌 전략, 예측가능성과 일관된 실행이 없으면​투자,파트너십,확장도 어렵다. 그래서 회사는 저작권, 마스터, 상표권, 초상권을 묶어​하나의 통제구조를 만든다. ​소유권은 단순한 수익장치가 아니라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운영장치가 된다.​( 보통 대다수의 그룹에서 작사, 작곡에 멤버가 참여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 ​​그리고 연습생에게 지나치게 유리하면 시스템이 무너지고,​회사에만 유리하면 지속가능성이 흔들린다. 그래서 케이팝의 소유구조는 ​생존하기 위한 결과고, 유지될 수 있는 방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저자는 케이팝의 다음 10년은 가장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자신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고 그것을 어떻게 나누고 운영할 지 ​설계할 수 있는 사람과 산업이 가져갈 것 이라고 한다. ​아이돌과 관련된 직업군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꼼꼼히 읽어보면 도움이 될 듯한 도서다. ​​​#케이팝 #케이팝을소유하는사람 #케이팝팬덤 #케이팝연습생 #아이돌연습생#신간도서 #최신도서 #리앤프리 #서평단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45/cover150/k5221314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94508</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인생의 굴레마다 찾아온 뜻밖의 해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32293</link><pubDate>Wed, 23 Sep 2026 09: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322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173&TPaperId=175322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2/95/coveroff/k5221311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173&TPaperId=175322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인생의 굴레마다 찾아온 뜻밖의 해답</a><br/>우인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안녕하세요 신비에요.​오늘 소개할 도서는​#우인 #사는게왜이런지부처님께물었습니다 입니다. ​​요즘 분노가 자꾸 치솟는데 불교쪽에서는 다 내려놔라~~~ 이런 느낌이라​또 읽기 좋더라고요 ㅋㅋㅋㅋ 근데 잘 안 내려지는게 문제 ㅋㅋㅋ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저자는 수천 년 전 부처님의 언어가 지금 우리 일상의 감각을 이미 정확하게 짚고 있었다고 말한다. 도거掉擧, 들뜨고 불안한 마음, 전도몽상顚倒夢相, 가짜를 진짜로 착각하는 심리, 원후취월猿猴取月, 물속 달을 건지려는 헛된 집착. 낯선 한자어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월요일 아침 일터에 앉는 순간, 다양한 관계 속에 서는 순간, 퇴사를 고민하는 밤의 이야기다.​수행을 권하는 책이 아니다. 불교 공부를 시작하라는 책도 아니다. “당신이 이미 매일 겪고 있는 일에,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이름을 붙여주는 책”이다. 이름이 생기면 달라지는 것이 있다. 내가 왜 이러는지 알게 되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나만의 결함이 아니다.​특히 별일 없는데 하루가 유난히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 잦은 사람, 마음 관련 책을 읽을 때는 위로가 되다가도 덮고 나면 다시 원래 자리인 사람, 불교에 딱히 관심은 없지만 지금 이 감각을 누군가 설명해 줬으면 싶은 사람들에게 권한다.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번아웃인지 그냥 나약한 건지 구분이 안 되는 사람이나 상황을 바꾸면 나아질 것 같아 고민하고 있지만 확신이 없는 사람에게도 이 책이 작은 단서가 될 것이다.​​*<br><br><br><br><br><br><br><br>책 소개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왜냐면 딱 지금 제 상태 같은 느낌.​사실 지금 완전 무기력과 번아웃이 함께 온거 같은 이 느낌..​ 일단 그렇다고 출근을 안할 수가 없으니 하고 있긴 한데​하고 돌아오면 왜 이렇게 힘이 다 빠지는지. 그렇다고 뭐 대단한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ㅋ​제일 쉬운 업무를 하고 있는데도 어째서!? 하면서 혼자 자괴감이 또 드는 것입니다...​일단은 그래도 책에서​' 네 이놈 !!!! 정신 차리지 못할까!!! ' 이런 뉘앙스가 아니라서 ​읽기에는 좋았던 거 같습니다. 적당한 위로와 적당한 조언... ​뭐... 아무튼 이정도의 느낌으로 제가 하루 아침에 정신을 차리진 않겠지만​그래도 아예 안 보는 거보다는? 좋게 느껴졌답니다. ​​그리고 격하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등장했습니다.​탕비실 과자빌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저 진짜 이거때문에 블라에 한번 글 써볼까 진지하게 고민을 했었는데 ​그래도 아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언젠간 진짜 쓸지도 몰라... ​<br><br><br>남 욕심 때문에 내 마음까지 뺏기지 말기 라고 했지만​그러기엔 탕비실 관리도 제 업무 중 하나기 때문에 ㅂㄷㅂㄷ ​이게 그렇게 안된다고요 선생님 ㅂㄷㅂㄷ​아니 분명 이쁘게 오와 열을 맞춰서 착착착 해놨는데 ​훔쳐가는 사람도 있지 (다른 팀 ㅂㄷㅂㄷ 진짜 블라에 쓴다 ㅂㄷㅂㄷ )​​​이게 뭔가 10개가 만약에 있으면 보통은 10명이서 1개씩 이라고 생각을 해야 하는데​ 특정인물이 다른 사람들 신경안쓰고 막 자기 혼자 5~6개 먹고​ 못 먹는 사람도 발생한다니까요!??!?!!? ​하... 진짜 식탐이 너무 과도한 사람 너무 싫어졌어요​이 마음을 가진 사람이 전국에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자 다들 화이팅이고요.  (갑분화이팅)​​그리고 위에서 말하듯이 누군가를 이해하려고 하는거가 일단은​정신병의 시작이 되는거 같습니다.... ​어차피 내가 그 사람이 아닌이상 100% 그걸 이해할 수 없어요.​물론 우리가 이해하려고 하는건 굉장한 큰 노력이지만?​가끔은? 그 이해하려는 노력이 너무 과분한 그런 사람들이 있답니다...​진짜 욕나오는 종족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까지 굳이​이해하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이해가 안되면 그냥 그대로 냅두시는거 추천. ​​그 사람을 이해하겠다고 게속 상황 되풀이하고 ​나만 지치고 나만 손해고 나만 감정낭비 시간낭비 그 자체입니다.​이헤 안가는 사람들은 그냥 속으로 ' 오~ 붕신인가? ' 하고 넘기세요!!!!​저도 인사 씹는 다른 부서 사람들한테 웃으면서 인사하고 씹으면 속으로​' 오 ~ 개무시~ ' 하고 말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모두 내 정신건강을 1순위로 지킵시다. ​우리가 남을 아무리 헤아리고 이해하면서 저 사람도 이유가 있을거야​뭐 그런 상대방이 말하지도 않은 사정까지 끄집어 내서 이해하지 마세요. ​무소용입니다. 상대방이 그 노고 알아주지도 않는데 어째서 우리가 그래야 하죠 왜죠​이것은 인간관계도 마찬가지 ​요즘 sns보면 친한 친구가 미혼일땐 안 그랬는데 ​기혼 되면서 갑자기 남편무새 자식무새 되어서​손절엔딩하는 글 많이 올라오는데 그럴때 그냥 오~ 왜저래? 하고 멀어지시면 됩니다.​그거는... 제가 볼땐 어쩔 수 없을 듯 ​그 축의금 100만원인가? 그거 못해준다고 했던 그 썰도 진짜 대박이였는데 ​여튼 그냥 내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가면 멀어지세요.​그게 가장 빠르게 정신이 건강해집니다. ​내 마음이 힘들다~~~ 하시면 이 책을 읽어보시고 조금 내려놓는 연습을 하시는거 추천!!!!​​​<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92/95/cover150/k5221311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929503</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쉼 숨 섬 - [쉼 숨 섬 - 마음을 찾는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04996</link><pubDate>Wed, 09 Sep 2026 14: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049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347&TPaperId=175049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36/coveroff/k5521303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347&TPaperId=175049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쉼 숨 섬 - 마음을 찾는 사람들</a><br/>김한수 지음 / 생각정원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오늘 소개할 도서는 #쉼숨섬 #김한수 입니다.​*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br>27인의 마음을 찾는 여정​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시간은 점점 줄고 있다. AI는 더 많은 정보를 안겨 주지만, 그만큼 내가 무엇을 원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스스로 묻는 일은 어려워졌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답이 아니라, 내 안에서 다시 질문을 시작하는 일이다.​종교도, 직업도, 삶의 궤적도 서로 다른 27명의 사람들. 이들은 저마다 삶의 막다른 길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과 마주했고, 각자의 방식으로 답을 찾아갔다. 그 여정에서 공통으로 만난 것이 ‘명상’이다. 어떤 이는 침묵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았고, 어떤 이는 기도를 통해 신과 더 깊이 연결되고자 했다. ​불교의 선(禪)과 가톨릭의 관상, 개신교의 묵상, 원불교의 좌선, 현대의 마음챙김까지 이름과 방법은 다르지만, 모두 인간의 마음을 향한다. 이들이 마주한 끝은 하나였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자기 자신으로 살아도 괜찮다는 믿음에 이르는 것.​​​*​​다양한 사람들의 명상이야기가 들어있다고 해서 읽게된 도서다.​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띈 사람은 당연히 #김하온 #래퍼김하온 이였다.​나도 #고등래퍼2 를 보았을때가 벌써 몇 년 전인데도 불구하고​ 김하온이 등장했던 때는 정말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 래퍼들이 대체적으로 꼴보기싫은(!) 이유는 ​겉멋만 들어가지고 몸에는 문신을 그득그득하게 하고​그걸 막 못 보여줘서 안달인 것도 너무 싫고 ㅠㅠ ​그냥 막 욕설을 내뱉거나 알아듣지도 못하는 랩을 한답시고 허세를 잔뜩 부리기 때문인데...​대부분의 래퍼들은 실력이 있는건지 없는건지도 잘 모르겠다. ​물론 정말 유명하고 힘들이지도 않고 무던-한 표정으로 랩하는​몇몇의 래퍼들은 오~~~ 내공있어보이는데~~ 하고 느끼긴 하지만..​대부분.. 잘 모르겠는 애들이 자부심이 엄청나고.. ​그리고 그렇게 까불거리는 애들이 곧​마약이나 음주운전, 또는 사생활 문제로 날아가는 것을 너무 많이 봐왔음 ㅋㅋㅋㅋㅋ​​​근데 그 떄쯤 딱! 김하온이 그냥 정자세로 나와서 한글로 영어를 하는데 ​이렇게 신선할 줄이야!!!!! 그렇다고 해서 랩이 촌스럽지도 않아서 더 충격이였다.​한글로도 충분히 멋진 랩을 할 수 있구나를 아마 모두가 깨달았던 때 아닐까 ㅋㅋㅋ​여튼 정말 명상을 하던 고딩시절을 지나서 아직까지도 명상을 한다고 하니 ​꾸준한 명상러가 아닐까. 어린 친구들에게 ​가장 쉽게 다가가게끔 할 수 있는 사람이 김하온씨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br><br>근데 저 이야기는 정말 안타깝다 ㅠㅠ 그냥 있는 그대로의 김하온을 보여주고 싶을 뿐인데 ​방송출연이 갑자기 확~~ 많아지면서 pd들의 황당한 요구가 이어진 듯. ​그리고 밝은 척 해야 하는게 힘들었다고 한다.​그리고 오히려 랩을 하기 전에는 열등감이 엄청났다고 하는데​친구들에 비해서 뭔가 특출나게 잘하는게 없어서 자신을 많이 깎아내렸나보다.​그치만!!!! 결국 자퇴해서 고등래퍼2 우승도 하고 최근에 보니까​쇼미더머니12 우승도 했더군요. ( 아니 근데 쇼미가 벌써 12까지 했다고?;;; 적당히 우려먹어라.. ) ​결국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아내면 된다는것 ~~~~ ​​아무튼 김하온 이야기가 월등하게 길었는데 다른 다양한 직업군에서 일하는 사람들이​어떻게 명상을 즐겨하고 그로 인해서 무엇을 얻게 되는지 등등의 내용이 담겨져있다. ​​​그리고 채정호 정신의학과 교수님의 내용도 괜찮아서 같이 소개해본다!! ​명상이라는 것은 멈춰서 살펴보자는 것이고, 정신과 의사는 자살이라는 ​총알이 난무하는 최전선에 있다고 한다. ( ㅠㅠ... ) ​극단적인 상황을 매일 마주하게 되어서 참 슬프고 힘들다고.​그래서 무엇이라도 들고 총알을 막아보려 한다고 합니다.​이것저것 막아보다가 명상이라는 걸 하게 되었는데 ​가끔 호전이 되지 않는 환자들이 명상을 통해 호전되는걸 보면 엄청 보람을 느끼신다고 한다. ​​그리고 사람이 살아가면서 딱 한가지만 훈련해야 한다면 그건 바로 수용이라고 한다. ​실제로 우리가 겪는 많은 고통은 받아들이지 못하는 데서 비롯되고,​환자들 역시 자신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순간부터 치유가 시작된다고. ​​잠시만 멈춰도 큰 여유가 생긴다고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라고.​우리는 당장 처리하지 않으면 큰일이 날 것처럼 살아갑니다. ​그럴수록 매일 명상을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자신이 평소 궁금했던 인물이나 혹은​궁금했던 직업군의 누군가가 있다면 그 분의 부분만 짧게 읽어봐도 좋은 듯 하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36/cover150/k5521303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3617</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 - [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03033</link><pubDate>Tue, 08 Sep 2026 16: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5030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18997&TPaperId=175030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2/69/coveroff/89729189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18997&TPaperId=175030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a><br/>사라시나 이사오 지음, 이진원 옮김 / 까치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진화생물학을 확립한 인류의 명저, 혹은 오류투성이​21세기의 지식으로 바로잡는 『종의 기원』 속 오류『종의 기원』은 인류 지성사에 거대한 지각 변동을 일으킨 명저이지만, 시대적인 한계로 말미암아 곳곳에 오류가 숨어 있다. 적절한 배경지식 없이 원전을 읽다 보면, 원전의 오류까지 무차별적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이에 따라서 사라시나 이사오는 현대의 과학 지식을 동원하여 다윈이 미처 설명하지 못했거나 모순에 부딪혔던 부분들을 설명한다. 원전에는 등장하지 않는 멘델의 유전 법칙, 게놈 데이터 등을 함께 설명하여 다윈의 진화 이론에 생긴 구멍을 메우고, 다윈 이후에 더 많은 것이 밝혀진 지질 시대에 관련해서도 설명을 덧붙인다.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어!! 읽어야겠다 라고 생각했다.​나도 #종의기원 이라는 책이 궁금하긴 하지만 차마...​그걸 다 읽을 자신은 없고 딱.. 읽은 척 할 수 있는 정도로만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ㅋㅋㅋ 저자가 굉장히 머리를 잘 써서 책의 네이밍을 잘 한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원작인 종의 기원을 읽어보지 않아서 원작과의 비교는 불가능...하긴 하다;;​그래도 대~~~충의 종의 기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면​진화라는 개념 자체보다는 자연을 바라보는 다윈의 태도가 중요하다고 한다. ​겉으로 보면 서로 완전히 다른 생물들도​ 긴 시간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서로 연결되어 있을 수 있고,​아주 작은 차이도 환경속에서 중요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한다. ​' 생물은 처음부터 지금의 모습으로 존재했을까? ' 라는 질문을 던졌다는 점에서​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도서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진화론의 내용을 알게 되는 책이라기 보다는​익숙한 것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관찰과 근거를 통해​ 다른 가능성을 생각해보는 방법을 보여주는 책이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된다.<br><br><br><br>​저자가 실제로 자신이 키우던 십자매 이야기가 잠깐 나오는데,​나도 예전에 우리집에서 키웠었던 문조가 생각나서 잠시 귀엽다 라고 생각했다 ㅠ,ㅠ 귀여워!!! ​어찌됐든... 다윈이 인위선택과 자연선택을 연결해서 설명하는 부분이 있는데​사람들은 오랜 시간동안 자신에게 유리한 형질을 가진 동물들을 골라 ​번식시킨 다음 품종을 만들어왔다고 한다. ​그러면 자연에서도 비슷한 과정이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궁금증이 출발점이였다고.​자연에는 개체마다 조금씩 차이가 존재하고, ​모든 개체가 동일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환경에 더 적합한 변이를 가진 개체가 생존하고 번식할 확률이 높아진다.​그리고 그 차이가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축적되면 결국 종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 <br><br><br><br>​또 생물과 경쟁에 대한 설명이 인상깊다.​다윈은 생물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으나,​실제 자연에서는 그렇게 무한히 증가하지 않는다는 점을 주목했다.​먹이와 서식공간은 제한되어있고 기후나 포식자, 질병같은 여러 조건도 존재하기 때문이다.​따라서 같은 종의 개체 사이에서도 끊임없이 생존경쟁이 발생하고 ​( 또 생태계에서는 먹이사슬도 있을테고 ) ​아주 사소해 보이는 차이가 생존과 번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한다.​이 부분을 읽으면서 진화가 거대한 사건이 아니라​아주 작은 것들이 오랜 시간 축적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렇듯 종의 기원은 생물학을 넘어 철학적인 의미까지 갖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단순히 오래된 과학 고전이 아니라, 특정시대의 과학사를 보여주면서도​자연을 바라보는 관점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br>*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2/69/cover150/89729189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26906</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7 기분파 이용사 필기문제집  - [2027 기분파 이용사 필기 (동영상강의제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91795</link><pubDate>Thu, 03 Sep 2026 16: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917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0340&TPaperId=174917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72/coveroff/k592130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0340&TPaperId=174917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기분파 이용사 필기 (동영상강의제공)</a><br/>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7년 02월<br/></td></tr></table><br/><br><br><br>*​​최근에는 남성 전문 미용과 바버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이용사라는 직업에 대해 새롭게 알아보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이용사​라는 직업은 단순히 머리를 자르는 직업이라고 생각하겠지만,​실제로는 머리카락 말고도 수염을 다듬거나 면도, 정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미용 직업이라고 합니다. ​헤어스타일을 만드는 기술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지식까지 필요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기술과 자격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용사로 활동하기 위해 필요한 자격증이 이용사 자격증 입니다.​이용사 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지만 무엇부터 해야할 지 잘 모르겠는 수험생들에게,​이 2027 기분파 이용사 필기문제집은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직업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전문분야를 함께 접해볼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br><br><br><br>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기 보다는 시험에 필요한 핵심내용을​중심으로 정리하고 문제를 통해 반복해서 확인할 수 있게끔 구성한 것입니다. ​이용사 필기문제집에서는 이용이론뿐만 아니라​ 피부학, 공중보건학, 소독학 등의 내용이 들어있고 ​이런 과목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낯설 수 있어서 ​조금 더 꼼꼼한 개념확인이 필요합니다. ​가장 눈여겨볼 부분은 실전모의고사 6회 입니다. ​이 모의고사를 통해 실제로 시험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난이도를 체크해볼 수 있고, ​본인의 부족한 공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br><br><br>이용사라는 직업이 고객의 피부와 모발을 다루는 만큼 .​위생관리와 관련 지식도 중요하게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위생관련한 내용도 꼼꼼히 읽어보시고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또 이 문제집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이론과 문제를 함께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각 단원의 핵심이론을 살펴본 다음 관련 기출 및 예상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이라​단순히 내용을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시험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문제가 출제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최신경향 핵심 120제와 핵심이론 써머리노트까지 있어서​시험직전에 빠르게 훑어보기에 좋은 문제집 입니다. ​​​만약 공부가 좀 부족하다라고 느끼신다면, 에듀웨이 카페에 가서 ​추가로 동영상을 시청하여 보완하실 수 있습니다. ​짧은 기간에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수험생 여러분들의 빠른 합격을 기원합니다!!​​​#리앤프리 #리앤프리서평단 #이용사 #이용사문제집 #이용사자격증#이용사필기문제집추천 #기분파 #2027기분파문제집#2027기분파이용사필기문제집<br>*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72/cover150/k592130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57234</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7 기분파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 - [2027 기분파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 - 실기코스 및 작업요령 수록(카페 무료동영상 제공) + 최신경향 알짜 요약노트 + 추가 모의고사 + 최신경향 핵심 120제 + 핵심이론 빈출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86779</link><pubDate>Tue, 01 Sep 2026 15: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867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848&TPaperId=174867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38/coveroff/k6221308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848&TPaperId=174867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기분파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 - 실기코스 및 작업요령 수록(카페 무료동영상 제공) + 최신경향 알짜 요약노트 + 추가 모의고사 + 최신경향 핵심 120제 + 핵심이론 빈출 노트</a><br/>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7년 02월<br/></td></tr></table><br/><br><br><br><br>안녕하세요 신비에요.​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2027지게차필기 #지게차운전기능사 #지게차운전기능사필기 ​문제집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리앤프리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br>​*​​​지게차 운전기능사 시험은 단순히 지게차를 운전할 줄 안다고 해서 ​쉽게 풀 수 있는 시험이 아니라고 합니다. ​안전관리부터 작업 전후 점검, 화물적재와 운반, 엔진, 전기, 관련법규, 주행+작업+유압장치까지 ​공부 범위가 다소 방대하다보니, 혼자서 공부하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고민에 빠지는 것 또한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2027기분파지게차운전기능사 문제집을 골라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여러 권의 문제집을 사서 이것 저것 풀어보면서 비교하는 것 보다는,​아예 한 권을 딱 목표로 해서 반복적으로 풀어보는게 효율적인 공부방법 입니다. ​저의 경우에도 괜히 여러 문제집 사서 풀어봤다가 오히려 시간낭비에 돈낭비에​결정적으로는 시험을 망치는 경우도 있었어요 ㅠㅠ​한 권만 풀어서 과연 합격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을 가지실 수 있는데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건 결국 얼마나 더 많이 풀어보고 ​틀린 문제를 왜 틀렸는지를 짚어가면서 공부하느냐의 차이인거 같아요!!  <br><br><br>지게차 운전기능사 필기를 준비하면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감이 안 잡히는 수험생들은​이 문제집을 보고 이론을 먼저 한번 정독합니다.​다음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봅니다.​그 후에 책 속에 들어있는 모의고사를 풀어보신 다음에 ​가장 마지막에! 핵심 120제와 빈출 노트를 읽어보시면 되겠습니다. ​​​2027년판은 그간 10년간의 기출 분석과 최신 출제기준을 반영한 문제들,​7회 CBT 적중모의고사, 핵심 120재와 빈출노트가 함께 있어서​나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골라서 공부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장점입니다. ​​​특히나 처음 해당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이 있다면 더더욱 추천해주고 싶은 문제집입니다.<br><br><br><br><br>그리고 수험생들과 합격한 수험생들이 말하기를 ​이 문제집은 무조건 암기부터해라! 이런 방식을 권유하기 보다는​이론 + 이론과 연결되는 문제 + 어떤 부분이 출제 포인트였는지를​같이 짚어주는 방식이라서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문제가 나오겠구나, 이런 식으로 출제되는구나를 ​수험생이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뜩이나 범위도 많은데 모든 내용을 다~~~~ 일일이 암기하기엔​시간도 너무 부족하고 기억하기도 힘들 것 입니다. ​​기분파 문제집으로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핵심 이론을 외워가면서​공부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하신다면 충분히 합격커트라인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수험생 여러분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_*​]]></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38/cover150/k6221308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3825</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가짜 공부의 종말 - [가짜 공부의 종말 - 우리가 공부라 믿는 것은 어떻게 아이를 망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82496</link><pubDate>Mon, 31 Aug 2026 1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824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027&TPaperId=174824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28/85/coveroff/k2421300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027&TPaperId=174824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짜 공부의 종말 - 우리가 공부라 믿는 것은 어떻게 아이를 망치는가</a><br/>아나 로레나 파브레가 지음, 김진주 옮김 / 앵글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초등학생 3명 중 2명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직업을 갖게 된다.” 그런데 교실은 왜 100년 전 그대로일까?문제는 아이가 아니다. 아이가 매일 치르고 있는 ‘게임’이다.모범생을 길러온 학교의 규칙을 정면으로 되묻는 책!​지금 아이가 하는 공부는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대한민국 아이들은 학교를 마치면 학원으로 향하고, 밤늦게까지 문제집을 푼다. 누구보다 오래 공부하지만 "왜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공부가 재미없다"는 아이는 오히려 늘고 있다. ​​AI가 순식간에 답을 찾는 시대에도 학교는 여전히 같은 나이의 아이들에게 같은 내용을 같은 속도로 가르친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공부'를 시켰다고 믿었지만, 어쩌면 학교라는 게임의 규칙만 익히게 한 것은 아닐까.​사교육비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선행학습은 더 빨라졌다. 그러나 부모들의 불안은 줄지 않는다. 이제 질문은 "어떻게 더 많이 시킬까"가 아니다. "지금의 공부가 우리 아이의 미래를 준비시키고 있는가"다. 『가짜 공부의 종말』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일단 내가 학부모는 아니긴 하지만... 굉장히 공감가는 내용들이 많았다.​시대가 변화고 모든 것들이 변해가는데도 ​학교에서는 계속 변하지 않고 똑같은 내용을 가르쳐주고 ​학생들은 선행학습으로 미리 학원에서 배운 내용들이니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쓸모가 없고..​그러면 또 수업에 집중을 안하게 되고, 이것도 이거대로 문제라고 생각하긴 한다 ㅠㅠ​​내 주변에 있는 학부모들 이야기 하는거 들어보면 ​선행학습을 하지 않으면 절대로 수업내용을 못 쫓아간다고 함. ​그리고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다보면 이제 선행학습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은​점점 뒤쫓아가기가 힘들어질거고 그럼 아이들끼리 편차가 엄청 심해질 것이라고 한다. <br>그리고 학생들이 보는 시험들은 정말 쓸모없긴 하다...​우리 학생때도 봤던 시험내용중에서 사회에서 쓸모있던게 있던가? 아무것도 없다 ㅠ ​그냥 단순히 좋은 학교를 가기 위한 성적이긴 한데...​오히려 어떤 면에서는 이런 것들이 창의적인 학생들의 창의성을 높여주지 못하는 것도 맞는 거 같다.​다른 방면으로 훨씬 좋은 아이디어나 생각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아이들을​단순히 내신성적으로 판가름 하는 것도 장기적으로 볼 때 나라의 손해가 아닐까?​<br><br><br><br>그리고 궁금증이나 호기심이 많은 학생들은​왜? 왜 이렇게 해야 하지? 하는 의문을 가지는데 ​어릴 때는 뭔가 질문을 하면 ( 특히나 학교에서는 ) 말대답이나 하는 아이로 치부되기 때문에​아이도 점점 '얘기해봤자 혼나겠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질문을 안하게 될 것이다. ​쉬운 예시로 레고 이야기가 있는데, ​레고가 예전에는 그냥 블록만 집어넣어서 아이들이 만들고 싶은걸​자기 마음대로 만들었다면,​지금은 무언가를 만들라 하고 겉박스에 그림도 있고 설명서도 같이 들어있다.​이건 그냥 단순히 '모방' 하여 '조립' 하는 과정만 거치는 것이라고 한다.​​​저자는 정답만 외우는 가짜공부의 시대는 끝났다고 하면서​이제는 규칙을 따르는 아이가 아니라, ​스스로 규칙을 설계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만이 생존한다고 한다. ​ai 인공지능이 발달해가는 이 세상에서, 인공지능 그 위에 설 수 있는​단 0.1%의 인재를 키워낸 실리콘밸리 교육 혁신의 비밀이 궁금하다면 ​해당 도서를 읽어보는걸 추천한다.​​그리고 교육자의 입장에서도 다른 방면에서 생각하는 아이들의​생각을 더 키워주고 싶은 사람이 있을 것이다.​학부모 뿐만 아니라 교육자도 같이 읽어보면 더 좋을 도서라고 생각된다!! <br><br><br><br><br>*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28/85/cover150/k2421300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288592</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스로 정리하는 아이 - [스스로 정리하는 아이 - 잔소리 없이 아이를 자라게 하는 정리 육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76609</link><pubDate>Fri, 28 Aug 2026 08: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766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826&TPaperId=174766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6/22/coveroff/k6121308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826&TPaperId=174766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정리하는 아이 - 잔소리 없이 아이를 자라게 하는 정리 육아법</a><br/>강민영.유진아.정다은 지음 / msjn(엠에스제이엔)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공간은 언제나 그 사람의 마음을 비춘다 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아무리 뛰어난 수납기술과 정리 노하우를 알아도​정리가 삶과 마음에서 비롯되지 않으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책에서 중1 친구와 초5 아이의 방 사진을 비교했는데 ​초5 아이의 방이 월등히 깨끗하고 깔끔했다. ​초5 아이는 어릴 때부터 끊임없이 정리에 도전하여 .​자기만의 정리 방법을 찾아온 아이라고 합니다.​완벽하지 않지만 내가 사용하기 편한 자리에 물건이 있고, ​필요한 걸 스스로 꺼내고 제자리에 돌려놓는다고 합니다.​부모가 대신정리하지 않아도 자신이 만들어놓은 환경 속에서 편안하게 지낸다고 하네요.​결국 차이를 만드는건 나이가 아니라 환경, 그리고 부모의 개입방식이라고 해요.​단순히 치우라는 잔소리가 아니라 어떻게 치워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주고,​아이 스스로 공간을 설계하고 선택할 수 있을때까지 ​부모가 기본적인 가이드를 잡아줄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일단 정리의 본질은 새 수납용품을 사지 않는 것 부터 출발하는데, ​버릴 물건을 과감히 비우고 ​남은 물건의 제자리를 찾아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먼저 비워야 하는 이유는 필요없는 물건이 공간을 차지하며 물건을 찾는 시간이 증가하고,​중복구매로 비용이 낭비하게 됩니다.​또 버리지 않으면 수납해도 금방 다시 어지러워지고, 물건의 위치가 계속 바뀐다고 하네요. ​그리고 비운 후에 해야할 일은 남은 물건 기준으로 재배치를 하고,​사용 빈도에 따라 위치 결정과 생활 동선에 맞게 제자리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정리의 핵심은 거창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기 쉽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쓰레기통이 눈에 잘 띄고, 뚜껑이 없어 바로 던질 수 있고, ​가벼워 쉽게 옮길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정리의 허들은 충분히 낮아집니다. ​​아이에게 정리는 시도가 아니라 접근성의 문제입니다.​쉽게 닿는 곳에 있으면 하게 되고 보이지 않으면 대충 두거나 미루게 됩니다.​그리고 이 단순한 원리가 제대로된 습관을 만든다고 합니다. ​​부모가 치우는 것 보다 아이가 스스로 정한 기준일수록 정리한 상태가 더 오래 유지된다고 합니다.​이 책을 부모가 읽어보고 아이와 함께 스스로 정리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시도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br><br><br><br><br><br>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6/22/cover150/k6121308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62284</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내 집에서 죽을 수 있을까? - [나는 내 집에서 죽을 수 있을까? - 정보·선택·용기로 완성하는 마지막 삶의 설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68797</link><pubDate>Mon, 24 Aug 2026 14: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687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234&TPaperId=174687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8/82/coveroff/k5821302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234&TPaperId=174687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내 집에서 죽을 수 있을까? - 정보·선택·용기로 완성하는 마지막 삶의 설계</a><br/>박동자 지음 / 예미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안녕하세요 신비에요.​오늘 소개할 도서는 #박동자 #나는내집에서죽을수있을까 입니다.​제목이 다소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라 궁금했어요!​*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나는 어디에서, 누구와, 어떤 리듬으로 삶의 마지막을 맞이하고 싶은가.”​『나는 내 집에서 죽을 수 있을까?』는 죽음을 말하지만, 결국 어떻게 살 것인가를 묻는 책이다. 저자는 독일 사회보장기관에서 1년간 파견 근무하며 배운 제도와, 한국 현장에서 24명의 전문가·당사자를 인터뷰하며 확인한 현실을 죽음·건강·관계·경제라는 네 가지 축으로 엮었다.​ '살던 곳에서, 사람답게' 죽고 싶다는 바람은 결코 특별한 소망이 아니다. 그러나 그 소박한 바람을 뒷받침할 제도와 정보, 사회적 인식은 아직 충분하지 않다.저자는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가정형 호스피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장기요양서비스, 치매 돌봄, 국민연금과 주택연금, 재외동포의 노후 준비까지, 좋은 제도를 몰라서 놓치는 일이 없도록 실제 이용 방법을 구체적으로 짚었다. 특히 독일의 사례를 나란히 제시해, 한국의 제도가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 가늠할 수 있게 했다.​이 책은 임종을 앞둔 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부모의 노후를 걱정하는 자녀, 자신의 마지막을 미리 설계하고 싶은 중장년, 좋은 돌봄 제도를 고민하는 모든 이를 위한 안내서다. ​​​*​​​언제더라. ​#이별에서의이별 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잠시 #장례지도사 라는 직업에 대해​매력을 느끼긴 했었다!!! 물론... 가장 중요한 부분을 잊고 있었지만..​장례지도사가 부패하지 않은 온전한 시신만 장례를 치루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잊고 -_- ​시신 냄새야 좀 참으면 되지 않으까? 라고 너무 가볍게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고독사 한 시신들을 보면.. 정말 구더기가 그렇게 많다고 하는데 ​ㅠㅠ 그 모습을 상상하니 도무지 안되겠군.. 하고 빠르게 마음을 접었었다.​역시 보통 멘탈+ 상당한 강심장이 아니고서는 불가한 직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에서도 장례지도사 분이 이야기를 또 읽어볼 수 있었는데, ​마음이 무너지는 일이 있다고 해서 뭐냐고 묻자 ​20대 젊은 친구들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을때라고 한다. ​입관식때 부모들이 아이를 붙잡고 오열하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찢어진다는데 ​정말 상상해보니 그럴 거 같다.. ​자식이 커가는 걸 보지 못하고 시신을 먼저 봐버리게 되다니 ㅜㅜ... ​우리 외할머니 돌아가실 때도 엄마가 소리지르며 슬퍼했던 모습이 잊혀지질 않는다.ㅜㅜ​자식이 부모를 보내는 것도 슬픈 일인데 반대의 경우는 얼마나 더 슬플지...<br>그리고 호스피스 의사나 간호사에 대해서도 나와있는데 ​사실 이 호스피스에 대해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보통은 #호스피스 를 치료를 포기하고 죽음만 기다리는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을 읽어보면 그런 의미라기 보다는​남은 삶의 시간을 가능한 인간답고 편안하게 살다 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느껴졌다. ​첫 에피소드부터 세 딸이 등장해서 어머니를 보내드릴 준비를 하면서​마지막으로 원피스를 입혀드리면 예쁠거 같다고, 하는 장면도 참 인상깊었다. ​꼭 장례복이라고 해서 우중충한걸 입는다던가 각잡힌 옷을 입지 않아도 된다는 것,​그리고 마지막 모습을 예쁘게 보이고 싶은 어머니의 마음도 ​헤아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또 호스피스 종사자들은 환자의 몸 뿐만 아니라 ​마음의 고통과 가족들의 슬픔까지도 함께 바라보고 존중해준다. ​환자가 느끼는 통증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환자가 외롭지 않도록 하고 남은 삶을 ​자신이 원하는 방식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 역시 중요하게 생각한다. ​자신의 마지막을 기다리는 환자에게 무작정 생명연장만을 고집하는게 아니라,​환자가 어떻게 자신의 삶을 마무리 하고 싶은지 존중하는 태도야말로 ​정말 환자가 원하는 것일 지도 모른다. ​​​사람마다 살아왔던 삶이 다르듯 죽음을 받아들이는 방식도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혼자 정리해서 독립적으로 장례를 준비할 수 도 있고,​누군가는 가족들과 함께 마무리 하는 것 일 수도 있고... ​애니메이션 코코 를 떠올려보면 아마 이해가 쉬울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디서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고 싶은지 ​ 한번 떠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 ​언젠가 다가오게 되는 것이라면​미리 자신의 죽음을 준비해보거나 미리 상상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그렇다고 이렇게 죽을거야!! 뭐 이런 단호한 결심을 하진 마시고 ㅠㅠ​만약에 내가 죽는다면, 장례식장을 이렇게 꾸미고 싶어~ ​혹은 죽으면 어느 맛집에 무슨 음식을 제사상에 올려달라고 해야지~ ​이런 정도의 가벼운 느낌으로 상상해보는걸 추천합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8/82/cover150/k5821302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88239</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2027 기분파 버스운전자격시험 필기 문제집 - [2027 기분파 버스운전자격시험 필기 문제집 - 최근 CBT 출제유형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수록 + 합격비법 특별부록: 핵심이론빈출노트 수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59236</link><pubDate>Wed, 19 Aug 2026 09: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4592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824&TPaperId=174592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15/coveroff/k9721308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824&TPaperId=174592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기분파 버스운전자격시험 필기 문제집 - 최근 CBT 출제유형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수록 + 합격비법 특별부록: 핵심이론빈출노트 수록</a><br/>㈜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7년 02월<br/></td></tr></table><br/><br><br><br><br><br><br>1) 자격증 수험서 VER 2.0을 만들어가다!그동안의 수험서들의 이론내용은 기출문제와 별개의 내용을 다루어 내용 이해에 불만을 가진 수험생이 많았습니다. 이론만 나열하고 그에 대한 해설이 부족해 이해하기 어려웠다는 수험생이 많았습니다. 에듀웨이 R&amp;D 연구소 집필진은 이러한 수험생의 말에 귀 기울여 최대한 기출내용의 이해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습니다.​2) 기출문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버스운전자격시험 필기시험 준비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과거에 어떤 문제들이 시험에 출제되었는지를 파악하는 일입니다. 버스운전자격시험의 특성상 문제 중 80% 이상이 기출문제에서 반복적으로 출제되고 있습니다. 『기분파 버스운전자격시험 필기 문제집』 교재는 최근 기출문제를 완벽하게 정리·분석하여 핵심이론을 재구성하였으며, 최근의 출제경향에서 벗어나는 내용은 과감히 삭제하여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3) 꼼꼼한 이론 설명과 각종 학습장치로 무장하다!단순히 이론 내용을 요약한 것이 아니라 체계적이고 가독성을 높인 구성, 최대한 단문형태의 정리, 표로 한 눈에 내용파악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학습의 길잡이가 되어 줄 출제포인트, 학습에 유용한 팁과 내용정리, 비교, 용어해설, 출제빈도가 높은 부분의 밑줄체크 등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2027 기분파 버스자격 운전시험은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학생이나,​핵심 내용을 정리하면서 반복학습 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할만한 교재라고 생각됩니다. ​4년 연속 합격 수기로 검증된 베스트셀러라고 하니 뭔가 좀 더 믿음직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요즘 취업난이 계속되면서 버스 기사 분들을 보면 ​굉장히 젊은 기사분들부터 시작해서 백발의 기사님도 많이 만나볼 수 있게 되었는데, ​아마 이 시험에 응시하고 합격한 다음 바로 근무에 투입되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br><br><br>버스자격 운전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어디서부터 공부를 시작해야 할 지 ​다소 막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 해당 교재를 기본 교재로 개념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공부를 시작하면 시험 내용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 입니다.​특히 시간이 부족해서 단기간에 시험을 준비해야 하거나 독학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는​가장 중요한 핵심내용을 중심으로 반복학습하기 좋은 교재라고 생각됩니다. ​​자격증 시험에서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를 직접 풀어보고 자신이 제대로 ​해당 내용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처음에는 전체적인 흐름 파악, 두번째에는 내용을 이해하고, 세번째에는 ​문제풀이를 반복하면서 틀린 부분은 왜 틀렸는지, ​개념을 몰랐던 건지 헷갈렸던 건지, 오답노트를 하면서 다시 풀어보는게 좋습니다. ​사람들이 그냥 문제집 한번만 대충 풀어보고 이정도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는데 ​가끔 정말 이런 내용이 있었다고? 싶은 개념이 튀어나오기도 하기 때문에 ​항상 문제집을 꼼꼼히 읽어보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가장 마지막에는 반복적으로 틀렸던 문제나 헷갈리는 부분을​집중적으로 복습하는 방법으로 공부하면 조금 더 효율적으로 개념이해에 도움이 될 것 입니다!  ​<br><br><br><br><br>실제로 합격했던 수강생들도 다양한 문제집을 사서 풀어보기 보다는,​한 가지 교재를 사서 반복적으로 풀어보면서 ​틀린 문제를 집중적으로! 반복해서 풀면서 개념을 암기하는 방법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특히 기분파 문제집은 삽화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아보기 쉬운 이미지를 추가해서 보기 편했다는 후기가 많고,​초보자를 위한 합격비법 특별부록인 핵심이론 빈출노트가 들어있어서​시험장에 가서 빠르게 이것만 훑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그리고 늘 그렇듯, 에듀웨이 문제집이 오랜  시간동안 사랑받는 이유는​카페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독학하다가 뭔가 막히거나 아무리 봐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카페에 글을 남겨주시면 저자가 답변을 해준다고 해서 든든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에듀웨이 카페([www.eduway.net](http://www.eduway.net) - 포털사이트에서 ‘에듀웨이’로 검색)​​​모두 문제집 문제풀이와 반복적 복습으로 좋은 점수를 얻어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15/cover150/k9721308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1502</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안녕 피터팬 - 전경철 ( 실화탐사대 방영 ) - [안녕, 피터팬 - 중증자폐인 아들을 두고 떠나는 시한부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394793</link><pubDate>Thu, 16 Jul 2026 10: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3947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273&TPaperId=173947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80/coveroff/k09213027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273&TPaperId=173947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녕, 피터팬 - 중증자폐인 아들을 두고 떠나는 시한부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a><br/>전경철 지음 / 이야기장수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오늘 소개할 도서는 #안녕피터팬 #전경철 입니다. ​#실화탐사대 에서 방영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언니한테 전해듣고 찾아보다가 책을 출간하신대서 ​예약구매로 구매했습니다. <br><br><br><br><br><br><br><br><br>*​​출판사 서평이 복사가 안되네요 ㅠ​간단하게 줄여보자면 중증 자폐스펙트럼 아들을 혼자 키우는 아버지가​간암 말기에 접어들게 되면서 기대 여명이 6개월 정도 남았음을 알게 됩니다. ​아버지는 본인이 세상을 떠나면 혼자 남겨질 아들이 걱정되어 맡길 곳을 알아보지만​장애인 거주시설, 복시시설 등등 전국 모든 곳을 수소문해보고 수백번 문의해도​ 결국 입소불가가 되어버리는 절망에 빠지게 됩니다. ​​​아들을 맡길 곳이 없다, 아들을 맡아주는 데가 어디에도 없으면 ​내가 아들을 함께 데리고 가는 수 밖에 없다고 하셔서 시청자들이 눈물짓게 되었다고 합니다.​그래서 브런치에 일기처럼 연재를 하시고 계셨는데, ​ 방송을 본 시청자들이 우르르 몰려가 댓글로 응원하고 자발적 후원을 해주셨다고 하더라고요.​그렇게 모인 돈이 무려 8천만원이라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ㅠㅠ​우리나라 국민들 이런건 진짜 참 잘하지 않나요ㅠㅠ 선한 사람들이 아직 많다는걸 느끼게 되는..<br><br><br>책은 꽤 두꺼웠고, 읽으면서 정말 너무 깊이 공감하지 않으려고 애썼습니다.​ㅠㅠ 너무 깊이 공감하면 마음이 힘들고 우울하고 슬퍼지더라고요. ​저자분의 주치의 선생님이 당장 입원해야 한다고 했을때도 ​입원 못한다고, 해야할 일이 있다고 하시면서 그냥 약만 받아오게 되는 ㅠㅠ ​​책 초반에 실린 진단서에는 기대여명 수개월. 이라고 써져있는데 그 문구가 정말 야속하게 느껴지더라고요.​아버지는 아직 혼자 남겨질 아들을 위해 해둬야 할 게 너무나도 많은데 ㅠㅠ​​그리고 수많은 장애인 시설들이 있지만 인원이 부족하다, 자리가 없다,​혹은 ​들어간다 하더라도 저렇게 입소불가하다고 평가가 나와 버리면 ㅠㅠ ​다시 맨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니까 너무 맥이 빠질 거 같더라고요...​​아드님의 자폐증상이 꽤 나쁜 쪽에 속하고 대화도 되지 않고,​크다 보니 폭력성도 늘어서 아빠를 자주 때린다고 합니다. ​( 아빠 한정.. 가장 가까운 보호자?여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 ​김치도 아빠가 담궈준 김치만 먹어서 아버지가 김장을 미리 엄청 해두셨더라고요.​ㅠㅠ 쌓여진 배추사진을 보는데 왜이리 슬픈건지 ㅠㅠ​어떤 마음으로 김장을 하셨을지 생각하면 너무 슬픕니다 ㅠㅠㅠㅠㅠㅠ ​기대여명이 원래 6개월이라고 했는데 그건 넘겨서 다행이라고 하시던. ​​​어머니와는 이혼해서 따로 사시는거 같더라고요. ​그래도 중간중간 시설 들어갈 때 어머니랑 같이 가기도 하고 통화도 하시는거 같고..​여튼 아드님이 결국 한 시설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 날 어머니가 울면서 기뻐하셨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저는 방송을 아직 보기 전이라서 ㅜㅜ 이제 책 다 읽었으니 방송을 봐야겠네요. ​여튼 많이 읽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방송 보신 분들은 책을 구매해주시면~~~~ 저자분에게  큰 도움이 될거 같아요!! <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80/cover150/k09213027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5804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