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신비님의 서평전용 블로그  (신비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3 May 2026 14:33:32 +0900</lastBuildDate><image><title>신비님</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791381571003896.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신비님</description></image><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에드거 앨런 포의 이야기와 시 - [에드거 앨런 포의 이야기와 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90888</link><pubDate>Fri, 22 May 2026 09: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908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8634&TPaperId=172908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94/coveroff/k402138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8634&TPaperId=172908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드거 앨런 포의 이야기와 시</a><br/>에드거 앨런 포 지음, 데이비드 플렁커트 그림, 윤정숙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기괴하고 매혹적인 이야기와 시들,그리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압도적인 비주얼!불안, 광기, 죽음, 미스터리의 상징으로 살아 숨 쉬다​추리소설과 공포문학, 심리 스릴러의 기원이 된 에드거 앨런 포는 오늘날까지도 수많은 예술가와 독자에게 무한한 상상력의 원천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 책은 그의 대표 작품에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데이비드 플렁커트의 현대적 감각의 이미지가 더해져 새로운 문학적 감수성을 일깨운다. ​다양한 색채, 텅 빈 얼굴과 기괴한 형상들로 때론 불길하고 때론 음산한 분위기를 시각화하는 이미지는 인간 심리를 파고드는 문장들과 함께 더욱 깊은 악몽과도 같은 세계로 끌어들인다. 그것은 이야기 속에서 끊임없이 변주하는 심리와 정서를 압축해놓은 또 하나의 서사이다.​​​*​​​에드거 앨런포는 진짜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작가다.​초등학생때 너무너무 심심해서 뭐 할게 없나 하다가 언니 방에 꽂혀져있는​소설책을 읽어볼까 하다가 만나본 작품이 바로 #검은고양이 였다.​​이건 안 읽어본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한 소설일텐데 ​어린 내가 보기에는 꽤나 잔인하고 충격적이였던 기억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다.​아니 사람이 어떻게 이런 짓을 하지? 하고 기겁했었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요즘 뉴스를 보면 작가가 미래를 내다본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고양이를 괴롭히거나 죽이는 사람도 많고, ​그에 그치지 않고 사람도 죽이고 ... 진짜 무섭다 무서워.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br><br><br><br><br>아무튼 안그래도 공포스러운 내용의 소설인데 그림까지도 다소 징그럽고 무서운 느낌이 든다.​약간 그림때문에 더 으스스한 느낌이 드는거 같고 ​출판사에서 정확히 그런 의도로 이렇게 책을 펴내지 않았나 싶다.​워낙에 고전소설이다 보니 소설책 자체는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약간 기괴하고 무서운 삽화가 같이 들어가있으니 뭔가 상상력을 더 끌어올려서 무섭기도 하고 ㅠㅠ ​​아! 이 책의 좋았던 점은 시도 같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다.​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은 많이 접해봤지만 시는 접해보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시를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소설을 쓰는 사람이라 그런지 시도 짤막하고 함축적이지 않고​상상력을 자극하고 이야기같이 씌여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는 점 ? 이 색다르게 다가왔다.​​옮긴이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검은고양이라는 소설이 얼마나 유명한 작품인지 알게 하는거 같다.​그리고 이 작가가 왜 이렇게 우울하고 찜찜하고 어두운 글들을 썼는지는​그의 삶과 연관되어있다고 한다. ​작품만 읽고 말았지 작가에 대해서 파헤치지는 않았었는데 ​어린 나이에 양친을 잃고 앨런 부부 밑에서 자랐지만 정식으로 입양되지는 못했다고 한다.​그리고 27살때 13살인 사촌동생과 결혼했지만 아내가 24살에 사망했다고 한다.​( 사촌이랑 결혼하는 것도 놀라운데 14살 차이 실화입니까 ㄷㄷㄷ ) ​그러다 술과 도박에 중독되고 아내가 죽고나서는 자살충동까지 시달렸다고 한다. ​이 작가가 이런 삶을 살았다면 단 한순간도 편안하게 살았을거란 생각이 들지 않아서​뭔가 그의 작품들이 다 우울하고 찜찜한 이야기들인게 납득이 가는 거 같다.​​유일하게 자기 편일 수 있는 배우자가 사라지고 나서 꽤 외로웠을거 같기도 하고...​그의 소설과 시를 한꺼번에 소장할 수 있는 기회! 책이 양장이라서 ​더 좋았던 책입니다. 이번 기회에 한번 소장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아 삽화는 #데이비드플렁커트 라는 사람이 그렸답니다. ㅎㅎ​​*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94/cover150/k402138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69408</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의약품 살인사건 - [의약품 살인사건 - 약이 독이 되는 위험한 화학의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83455</link><pubDate>Mon, 18 May 2026 09: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834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8139&TPaperId=172834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5/81/coveroff/k4421381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8139&TPaperId=172834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의약품 살인사건 - 약이 독이 되는 위험한 화학의 역사</a><br/>백승만 지음 / 해나무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일명 ‘우유주사’로 알려진 프로포폴 사건, 수면제를 이용한 살인사건, 감기약을 마약 대용품으로 악용하는 범법자 등 엄연히 승인받은 의약품이 언젠가부터 범죄 뉴스에 흔하게 오르내리고 있다. 화학자들이 독성을 잘 다뤄 우리 몸에 맞게 약으로 개발했으나, 오히려 약이 새로운 독이 되어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고 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현대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다. 치료를 위한 의약품은 어떻게 범죄에서 치명적인 독으로 돌변하는 걸까?​『의약품 살인사건』은 의약품을 이용한 범죄 사건들을 파헤쳐 약과 독의 미묘한 경계를 들여다보는 책이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범죄는 충격적이지만, 그 사건을 강력한 위험 신호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이 책이 살인이라는 강력 사건에 주목하는 이유다. 스토리텔링에 탁월한 과학 작가 백승만 교수는 실제 사건을 중심으로 약의 양면성과 과학적 원리, 자본의 논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 독자를 집중시킨다. 약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위험한 사건의 한가운데로 들어가 화학과 약학이 밝혀내는 진실을 만나보자.​​*​​프로포폴 관련해서 꾸준히 사망사건이 일어나고 있고뉴스나 기사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보니 이 책을 읽어봐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이 책이 어떤 내용이 써져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책 속 내용을 잠깐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속칭 '우유주사' 라고 불리는 프로포폴은 잘 재우고 뒤끝 없기로 유명한 약이다. 그러나 그건 복용법에 맞춰서 사용했을때 해당하는 말이다. 식품의약품 안전처 가이드라인에도 한 달에 1번 이상 프로포폴을 쓰지 않도록 권하고 있다. 많이 사용했을 경우 부작용이나 중독이 문제되기 때문이다. 하물며 누군가를 죽이는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위험한 약이다. ​나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몰랐었는데 프로포폴이 우리나라가 전세계 최초로 프로포폴을 마약류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지정했다고 한다. 프로포폴을 마약류로 지정한지 10년 넘게 지난 지금도 문제들이 속출하는데,지정하지 않았더라면 얼마나 문제가 심각했을거라고 한다. 외국에서는 프로포폴 중독사례가 심각하지도 않고, 그 외에도 어차피 거래하기 편한 마약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외국과 다르게 의료접근성이 좋고, 그러다보니 프로포폴과 관련된 문제들도 많이 생겼다. 대부분의 경우는 병원이 연루되어 있다.​<br><br><br><br><br><br><br>지금 프로포폴은 매년 전 세계적으로 3천만~5천만명의 환자들에게 사용할 정도로 인기있는 의약품이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프로포폴은 일반인들에게 알려질 필요가 없는 약이다. 마약류 향정신성의약품이 일반인에게 알려줘서 좋을 일이 없다고 한다. 프로포폴이 세상에 널리 알려진 계기는 의료계종사자 들이 중독되고 남용했다고 한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마이클 잭슨의 사망 원인이 바로 프로포폴이기 때문이다. 주치의에게 우유주사를 놓아달라고 했고, 그러다 곧 의식불명이 되고 사망했다고 한다. ​이런데도 프로포폴을 맞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니 참 의아한 일이다.주사 맞다가 그냥 죽을수도 있는데 어째서 ? ㅠㅠ ​아무래도 중독된 사람들이 그런거 아닐까 싶고.. 이래서 중독이 무섭구나 싶고.. 아직 프로포폴 이야기는 완전 책의 초반일 뿐인데이 외에도 다양한 약들과 그 약들이 독이 될 수 있는 사례들이 있으니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프로포폴 #리앤프리서평단 #서평단 #의약품살인사건 #우유주사#프로포폴중독 #프로포폴사망 #미다졸람 #마약류향정신성의약품 <br><br>*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5/81/cover150/k4421381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58175</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주 보는 변호사 - [사주 보는 변호사 - 전직 검사가 법전 대신 만세력부터 펼친 이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77636</link><pubDate>Fri, 15 May 2026 09: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776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8107&TPaperId=172776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79/coveroff/k7121381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8107&TPaperId=172776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주 보는 변호사 - 전직 검사가 법전 대신 만세력부터 펼친 이유</a><br/>안종오 지음 / 노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안녕하세요 신비에요.​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사주보는변호사 #안종오 #노들출판사 입니다. ​카테고리를 어찌 해야 할 바를 모르겠어서 취미에 넣어봤습니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후기입니다.​#리앤프리서평단<br><br><br>검사와 변호사로 수천 건의 사건을 다뤄온 저자는 법정에서 수많은 인생의 갈림길을 목격했다. ​완벽한 증거를 갖추고도 뜻밖의 결과를 맞는 사람,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극적인 반전을 만들어내는 사람, 법적으로는 이겼지만 삶 전체로는 더 큰 상처를 입은 사람들. 그들의 사연 앞에서 저자는 법과 논리만으로는 인간의 삶을 온전히 설명할 수 없다는 한계를 절감했다.​처음 저자가 사주 명리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사기 사건을 다루며 사람의 심리와 선택의 패턴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부를 거듭할수록 사주는 단순한 미신이나 운세 풀이가 아니라, 한 사람이 타고난 기질과 삶의 흐름을 읽어내는 오래된 지혜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사주는 미래를 단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인지, 지금 어떤 시기를 지나고 있는지, 어떤 선택 앞에서 속도를 내거나 멈춰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현실적인 인생의 나침반이다.​​*<br><br><br><br>너무 흥미로운 제목이라서 안 읽을 수 없었던 도서다! ​나도 사주를 보기 전에는 사람들이 사주를 너무 맹신하는거 아닌가..​라는 의심을 한편에서 하고 있었는데 ​막상 보러가서는 어? 오? 어??? 하면서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사주 봐보라고 하는 정도까지 이르렀으니 ㅋㅋㅋㅋ​근데 이 사주라는 것만 또 믿으면 안되기도 하고 ​사주가 좋다가도 안 좋은 일이 일어날 수 있고 이런건 감안을 해야 한다는 것~~​​정말로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데 그걸 다 맞추면 ​지금 사주전문가들은 돈방석에 앉아야 하지 않겠는가!!​그중에서도 조금 흥미로웠던 주제는 바로 이혼소송이 잦은 사주가 있다고 한다. ​​​​사람의 선택과 환경, 노력에 따라 운명은 달라질 수 있는데 ​유독 이혼,별거,심리적 단절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특정 구조들이 명확히 확인된다. ​재다신약(남) 과 관다신약(여) 가 매일 싸우는 조합이고 가장 많이 등장한다고 한다. ​또 상관견관, 편관과다 라는 조합은 명리학에서 가장 격렬한 부부갈등을 일으키는 조합이라는데, ​상관과 편관의 부딪힘은 법적으로나 명리적으로나 치명적인 파열음을 낸다고 한다. ​​또 비겁이 많다라는 것은 고집,독립성,자기중심성이 극도로 강한데 ​여기에 일지가 충을 맞으면 ​" 내 삶에 누구도 간섭하는 것을 참을 수 없다 " 는 심리가 발동한다.​그래서 비겁과다형은 초반에는 매력적인 카리스마로 보이지만,​시간이 흐를수록 배우자를 외롭게 만들어 지쳐 떠나게 한다고 한다. ​​또 다른 유형으로는 걷으로는 고요해보이는데 ​속으로는 곪아터지는 감정 단절형 이혼이라고 한다.​인성과다와 절지의 단절로 감정표현이 서툴러지고 심리적 소통이 멈춰버린다고 한다. ​통계적으로 30%정도의 성격차이와 소통단절이 바로 이 구조라고 한다.​​물론 이런 사주 구조를 가졌다고 해서 반드시 이혼한다는 뜻은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위험요소를 미리 알고 있다면 파국을 피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런 구조들이 이혼소송에서 반복되는 패턴들인데, ​다르게 생각하면 우리가 어떤 부분을 보완하면 행복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알고 대비한다면 더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아니 그리고 사주를 보게 되면 뭔가 진짜 내 인생이 정해져있나?​이런 생각도 들어서 뭔가 ㅋㅋㅋㅋ 심란해지기도 하고 ㅋㅋㅋ​결국엔 그렇게 되는 거였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다.. ​적당히~~~ 절반 정도만 믿고 조심하라 할 때는 조심하시길 바랍니다..​책 초반에 어떻게 사주를 보는지도 살짝 설명해줘서 궁금한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을 듯 !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79/cover150/k7121381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47918</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 [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 국제 공인 강아지 대백과 18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62198</link><pubDate>Thu, 07 May 2026 1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621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957&TPaperId=172621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1/77/coveroff/k4121379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957&TPaperId=172621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 국제 공인 강아지 대백과 185</a><br/>후지와라 쇼타로 지음, 장하나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전 세계 귀여운 강아지들은 여기 다 모였다!한 권으로 읽는 185가지 국제 공인 견종 대백과!​『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은 국제애견협회에서 공인한 185가지 견종을 총망라한, 가장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반려견 품종학 가이드다. ​요크셔 테리어, 잭 러셀 테리어, 노퍽 테리어, 보스턴 테리어, 아이리시 테리어… 이름은 비슷하지만 완전히 다른 견종들 사이에서 체계적이고 정확한 견종 정보를 원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국제애견협회 FCI가 공인한 185종의 견종을 바탕으로 기원, 체형, 기질, 모색과 모질, 건강 관리, 생활 환경, 운동량, 식사, 훈련까지 핵심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또한 헷갈리기 쉬운 신체 부위별 명칭, 귀의 형태, 다양한 모색과 모질, 필요한 생활 도구와 용어까지 모두 수록되어 있다. ​처음 반려견을 맞이하려는 이들부터 견종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까지,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든든하고 완벽한 가이드북이 되어 줄 것이다.​​​​** 이 리뷰는 #리앤프리 #서평단 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일단 너무 귀엽다. 몹시 귀여운 책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북실북실 강아지들 ㅠㅠㅠㅠㅠㅠㅠ​너무 만져보고싶다 흑흑흑 사진이 실려있는데 다들 웃고 있어서 ㅠㅠ​희귀한 견종들도 있고 보통 우리가 자주 볼 수 있는 견종도 있고 ~~~ ​​​내가 제일 키워보고 싶었던 포메라니안!!!!!!!!  넘 귀여워 ㅠㅠ ​몸집은 쪼끄만데 저 풍성한 털을 흩날리면서 뚱땅뚱땅 걸어가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ㅠㅠ​진짜 만지면 기분좋겠다 ㅠㅠㅠ흑흑 털친구들.. ​그리고 몰랐는데 용맹한 포메들이 많아서 왜 그런가 했더니 ​매일 같은 시간에 산책을 나가게 되면 ​아 이 때가 산책타임이구나를 인식하나봄 ㅋㅋㅋㅋ​그 시간이 되면 엄청 짖으면서 나가자고 하나봐 ㅋㅋㅋ 넘 귀엽다 ㅠㅠ ​시계도 볼 줄 모를텐데 어떻게 알지 ㅠㅠ ​그리고 골절 조심해야 한다고 함.. ㅠㅠ 작고 다리가 얇아서 그런가봐 ㅠㅠ ​​​그리고 #극한견주 의 주인공인 #사모예드 !!!! ​사모예드처럼 대형견은 솔직히 자신이 없어서...​( 나도 목줄 쥐고 로켓처럼 날아갈거 같은 그런 느낌 ) ​집을 많이 비우면 안되는 견종이라고한 다 !!!! ​( 오 신기하다 마일로 작가님은 언니분이랑 둘 다 거의 재택근무하니까 ​생활패턴과 맞는 강아지였잖아!? ) ​​털이 많아서 피부상태를 잘 점검해줘야 한다고 하는데 진짜로 솜이는 ​피부염인가 걸려서 막 털도 빡빡 밀리고는 했는데 ㅠㅠ ​북실북실 강아지가 면봉처럼 되어버리는 ㅠㅠ ​<br><br><br><br><br>동네에 허스키 키우는 분이 계셔서 가끔 운동 가면 만나는데 ​넘..,. 귀엽고 만져보고 싶지만 ​아무래도 혹시나 허스키 때문에 뭔일 날까봐 목줄 바짝 잡고 데려가버리시더라는 ㅠㅠ​흑흑. 신뢰를 쌓은 보호자한테만 명랑하고 순하다고 한다!! ​​​귀여운 #말티즈 는 애교쟁이에 똑똑하고 ​산책보다는 좁은 공간을 이리저리 다니는걸 좋아한다고 한다.​안겨있는 것도 좋아해서 애니멀테라피로 높은 치유 효과를 지닌 친구라고 한다 ㅎㅎ<br><br><br><br>이 와중에 갑자기 수 많은 사진들 속에서 벨지안그리펀 머리 때문에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네 개성있다 ​이렇게 견종들마다 성격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들도 다르고 하니 ​무작정 예쁘다고 키우기보다는 성격적인 측면, 조심해야 할 점, ​건강으로는 무엇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등등 을 먼저 잘 알아보고​아 이런 견종과 내가 잘 맞겠구나~~~ 하고 키우게 된다면​조금 더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요~~~~​​​집을 오래 비우는 회사원들이라면 외로움을 많이 타는 견종을 키우면​당연히 좋지 않겠죠?! ​그리고 집에 있는걸 좋아하는데 반대로 견종이 외출을 오랜 시간동안 해야 하고​산책도 많이 해줘야 한다면 그것도 장기적으로 봤을때 ​보호자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니.. 자신과 잘 맞는 견종을 ​먼저 찾아보고 입양하는 걸 추천합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1/77/cover150/k4121379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17792</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팔로우 괌 - [팔로우 괌 - 2026~2027년 최신판, 완벽 분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62190</link><pubDate>Thu, 07 May 2026 1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621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8985&TPaperId=172621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45/coveroff/k8221389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8985&TPaperId=172621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팔로우 괌 - 2026~2027년 최신판, 완벽 분권</a><br/>박애진 지음 / 트래블라이크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지금 가장 눈부신 괌, 가장 완벽한 설계​저자는 괌의 모든 스폿을 직접 다니며, 이동 동선과 편의성을 꼼꼼하게 검토했다. 괌의 필수 명소는 물론, 푸른 바다 뒤에 숨겨진 로컬만의 비밀 장소부터 실패 없는 미식 리스트, 인생샷을 약속하는 뷰 포인트까지-오직 ‘시간 내어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들만 알차게 소개한다.​특히 다채로운 액티비티와 화려한 쇼 정보를 상세하게 담아냈으며, 가족, 아이, 연인, 혹은 나 홀로 여행 등 여행의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개별 맞춤형 코스와 세부 지도는 여행의 밀도와 만족도를 확실하게 끌어올린다. 현지의 생생한 온도를 담은 화보와 함께, 실제 여행자가 궁금해할 실용적인 팁들을 곳곳에 배치해 가이드북 본연의 기능에 충실했다.​무엇보다 독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2권 분권 시스템]은 이 책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여행의 밑그림을 그릴 때 유용한 [버킷 리스트 &amp; 플랜북]과 현지에서 가뿐하게 휴대하는 [괌 실전 가이드북] 구성으로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와!!!!! #괌 #괌여행 #괌여행준비 하는 분들은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여행책 표지부터가 찬란하게 빛나는 바다가 ㅠㅠㅠㅠㅠㅠ​지금 이제 슬슬 날이 더워져서 그런지 이 빛나는 바다가 너무 가고싶다.​진짜 그냥 즉흥으로 부산이라도 다녀올까? 하는 생각도 들고..​​팔로우괌 여행책을 받아들고 나서 진짜 여기저기 예쁜 바다를 보고​와 !!! 괌 여행 한번 질러버려!?!?!?​하고 괌 왕복항공권을 검색했다가 거의 최저가 60 ~ 70 만원정도 하는걸 보고​조용히 창을 껐다.​ㅋㅋㅋㅋㅋ앗 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괌은 차차.... 나중에^_^ 돈 많이 벌게 되면 그때^_^ ​지금 월급으로는 괌 다녀왔다가는 파산되겠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진짜 물가 다 오르는데 왜 제 월급만 동결일까요? 미스터리합니다. ​투잡이라도 뛰어야 하나 고민되는 요즘.. <br><br><br><br><br><br>아무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괌 여행을 준비하거나 가려고 찾아보고 계실 여러분들. 축하합니다. 부럽습니다.​선생님은 저보다 부자시군요. ​뭐 아무튼 이 책의 좋은 점은 많이 두껍지 않다는 점입니다.​두껍지 않은 여행책이 좋은건 들고 가도 크게 짐이 되지 않는다는거~~~​저는 약간 여행가도 항상 종이로 된 지도책도 꼭꼭 챙겨가는 편인데​정말 유용하게 사용한답니다.​​​특히나 갑자기 인터넷이 안터진다던가, 믿고 있었던 보조배터리가 사망해서 ​이제 핸드폰 배터리가 사라질 때라던가... ​여행지 특성상 밖에서 급하게 충전할 만한 곳이 없는 편이라 ​그런 상황이 닥칠때를 대비해서 종이로 된 지도를 들고가면 ​배터리가 나가도 길 잃을 이유도 없어서 마음이 편안하답니다. 적극추천하는 바입니다.​전에도 한 여행지에 갔는데 그때 뭘했지... 이심인가 유심인가 ? ​아무튼 핸드폰에 끼웠던거 같기도 하고...여튼 로밍이 아닌 뭘 했는데 ​갑자기!!!!!!!!!잘 터지던 인터넷이 갑자기 안 터지는 겁니다... ​진짜 계속 뱅글뱅글 돌고 환장할 노릇​그리고 아마 같이 갔던 친구도 똑같은걸 사용해서 걔도 안되고 그랬서 ㅡㅡ​어딜 찾아가야 하는데 답이 안나오네? 그때 마침 제 힙색에는 지도책이 있었고 ​그거에 의존해서 잘 찾아갔다는 사실...휴... 아무튼 종이지도 만세만세​ ( 그 뒤로 짜증나서 그냥 비싸도 로밍을 계속 썼죠 ㅡㅡ ) ​​​팔로우 괌에는 애석하게도 지도만 북 찢어서 갈 순 없는 책이고요 ㅋㅋ​대신 큐알코드를 찍어서 지도를 볼 수 있게 만들어두었습니다.​그리고 이 책이 얇은데도 2권으로 분권할 수 있어서 ​만약 여행을 갔을때 뭔가 여행지를 더 찾아보고 싶거나​특별한 여행지를 가고 싶은데 인터넷에 마땅한 정보가 없다?​그러면 이제 분권 2권을 들고 가시면 한 큐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저자가 직접 가봐서 검증한 맛집정보나 즐길 놀거리 등을​지역마다 소개해주고 있답니다!!!​대중교통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와 역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노선도도 같이 실어줘서 보기 편하더라고요~ ​투몬 비치도 넘 좋아보입니다 ㅠㅠ 제가 수영을 할 줄 모르지만​그냥 바다를 지켜보고 싶어서... ㅎㅎㅎㅎ ​오션뷰로 해서 리조트 같은데서 그냥 쉬기만 해도 너무 좋을 거 같네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벼운 가이드 북이라는 #팔로우괌 과 함께 ​신나고 재미있는 괌 여행을 하시길 바랍니다~~ <br><br><br>* 이 리뷰는 #리앤프리 #서평단 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45/cover150/k8221389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4592</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00년 쓰는 몸을 만드는 걷기와 달리기 - [100년 쓰는 몸을 만드는 걷기와 달리기 - 부상 없이, 지치지 않고 두 다리로 내 삶을 단단하게 지탱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43143</link><pubDate>Tue, 28 Apr 2026 09: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431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7644&TPaperId=172431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6/coveroff/k3321376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7644&TPaperId=172431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0년 쓰는 몸을 만드는 걷기와 달리기 - 부상 없이, 지치지 않고 두 다리로 내 삶을 단단하게 지탱하는 법</a><br/>김병곤 지음 / 웨일북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br><br>100세까지 지치지 않는 두 발을 만드는 8주 완성 프로젝트“오늘 바르게 걸어야 평생 달릴 수 있습니다.”​당신의 평생 건강 수명을 든든히 책임져줄‘걷기-슬로 조깅-러닝’ 3단계 점진적 훈련법​내 최고의 스포츠의학 박사이자 퍼스널 트레이너인 저자가 누구나 오랫동안 다치지 않고, 즐겁게 걷고 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트레이닝 가이드북이다. 메이저리그와 KBO리그, 국가대표 야구팀 등에서 25년 넘게 프로 선수들의 운동과 재활, 퍼포먼스 트레이닝을 지도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운동’, ‘부상 없는 운동’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러한 방향성과 가치관 아래에서 오버 페이스 하지 않고, 독자가 자신의 몸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걷고 뛸 수 있도록 ‘걷기 → 슬로 조깅 → 러닝’의 3단계 점진적 훈련법을 순차적으로 안내한다. ​잘 뛰려면 먼저 천천히 뛸 수 있어야 하고, 천천히 뛸 수 있으려면 우선 잘 걸을 수 있어야 한다. 이와 같은 단계적인 접근 방식은 실행의 문턱을 안전하게 낮춰 연령이나 신체적 능력과 관계없이 독자들이 자신에게 딱 맞춤한 걷기와 달리기 방법을 찾아나가도록 돕는다.​​*​​​일단은 나도 걷기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서 이 책이 궁금했다.​뭐 체중이 얼마 안 나가거나 무릎이 튼튼한 사람들은 러닝해도 되지..​러닝하는 사람들 보면 그런 사람들은 하도 달려놔서(?) ​허벅지부터 종아리까지 근육 라인이 딴딴하게 잡혀있어서ㄷㄷㄷ​그렇지만? 난 그렇지않고...... 그냥 달렸다가 무릎 아작나면 영원히 끝이기에​그게 무서워서 걷기를 고집하고 있다. ​근데 또 이 책을 읽어보니 걷기도 무작정 걸으면 안되고 ​걷기 자세를 교정시켜서 훈련을 시켜야 한다고 한다 ㅠㅠ​ ​잘못된 걷기 방법은 ​1) 좁은 보폭 ​2) 팔자걸음&amp;안짱걸음 ​3) 무릎과신전&amp;과굴곡​4) 골반 틀어짐&amp;측면흔들림​5) 발목무너짐​6)발목유연성 제한​7)팔 스윙 불균형&amp;상체비대칭​8)스마트폰자세&amp;거북목​​이렇다고 하는데 상당수가 나잖아....? ​적으면서 서서히 잠시 정색을 하게 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저 부분들이 다 해결이 되야지만 러닝으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해당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근육들을 길러야 한다고 한다. ​저 부분 옆에 큐알코드가 있어서 찍어보면 유튜브로 이동하게 되는데​어떻게 운동해야하는지 알려줘서 좋은 것 같다!!<br><br><br><br><br><br><br>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발목이 자주 꺾여서 문젠데​하도 자주 꺾여서 정형외과를 자주 가니까 의사가 그냥 근육주사를 권유하기도?​했었다. 근데 그래도 뭔가 좀 그렇게까지 하긴 거부감이 살짝 들었고 ​발목 주변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시작해봐야겠다.. 흑흑 ​​​그리고 슬로조깅 시간을 늘리면서 전체 훈련량의 대부분은 편안하게,​일부만 자극적으로 구성하는 규칙을 지켜 피로를 관리해야 한다고 한다.​그리고 하체 스트레칭 시간을 5분으로 늘려 근육 회복을 돕고,​아침 심박 변이도가 10% 떨어지면 거리를 10% 줄여 회복주간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한다.​​​​여튼 지금은 걷기부터 시작하지만 이제 서서히 슬로 조깅을 위하여!!!!!!​그리고 걷기가 별로 운동안된다고 자꾸 뭐라고 하는 글이 몇 보이는데​이 책을보면 역시! 그래도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걷기가 큰 도움이 되겠군​이라고 생각이 됩니다..​아 물론 너무 건강한 사람이 걷기만 하면 효과는 없을 수 있겠지...​뛰어야 효과를 얻는 사람이 걷기만 하면 체감되는 효과가 없을거 같긴 해...​어느정도는 살짝 낡고 병든(?) 저 같은 직장인들은 걷기라도 ​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잊지마시고.. ​다들 조금씩 걸어보시는거 추천합니다.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6/cover150/k3321376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82678</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36245</link><pubDate>Fri, 24 Apr 2026 16: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362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919&TPaperId=172362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44/coveroff/k79213791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7919&TPaperId=172362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a><br/>기묘한 밤 지음 / 믹스커피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br><br>안녕하세요 신비에요.​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기묘한세계사의미스터리 #최신도서 #미스터리 #기묘한밤 입니다. ​* 이 리뷰는 원앤원북스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 대한민국 No.1 미스터리 유튜브 ‘기묘한 밤’ ★★ 구독자 110만, 누적 4억 5천만 뷰 인기 채널 ★★ tvN 〈프리한 19〉 출연,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참여 ★​진실보다 집요한 의문이, 역사를 다시 흔든다​『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다’고 믿어온 역사에 균열을 낸다. 조선 왕조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예언, 금서로 봉인된 기록들, 영웅의 죽음을 둘러싼 석연치 않은 정황, 그리고 전쟁이 끝난 뒤에도 끝내 설명되지 않은 기묘한 사건들까지. 역사 속에 분명히 존재하지만 교과서에서는 비켜난 이야기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낸다.​이 책이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히 기이한 사건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왜 이 이야기는 남았고, 왜 지금까지도 풀리지 않았는가’라는 질문을 집요하게 던진다. 어떤 미스터리는 기록의 공백을 파고들며 역사를 다시 해석하게 만들고, 어떤 전설은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당대 사람들의 공포와 욕망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그래서일까. 명확한 결론에 도달한 사건보다, 끝내 해답을 얻지 못한 이야기들이 더 오래 살아남는다. 의심은 사라지지 않고, 이야기는 끊임없이 증식한다. 한 번 들여다보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는 단순한 ‘흥미로운 이야기 모음’이 아니라,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역사에 다시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책이다. 그리고 그 질문은 독자를 점점 더 깊은 이야기 속으로 끌어당긴다.​​​*​​​이런 미스터리 책을 읽으면 이런 일도 있었구나! 하면서 놀라게 되는 듯 하다.​사실 뭐 우리나라 미스터리도 잘 모르는데 세계사에 있는 미스터리를 알 리가 없지.. ㅋㅋㅋ​그치만 어쨌든 이렇게 책으로라도 한꺼번에 ​다양한 세계사 미스터리를 알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약간 일부러 검색창에 검색하기에는 좀 쉽지 않고 ? ​이렇게 읽으면 다양하게 볼 수 있으니~~ ​<br><br><br><br>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그 중에 마이클 록펠러라는 ​재벌집 아들이 사라진 미스터리가 좀 인상깊었다.​그냥 살던대로 살았으면 노년까지 아주 편~~~하게 살았을 거 같은데 ​갑자기 다른 나라의 문화에 홀라당 마음을 뺏겨서 그 나라에 가야만 한다!​하고 간 곳이 하필 식인문화가 있는 나라였다니... ㄷㄷㄷ​(파푸아뉴기니 남서쪽 해안가에 위치한 아스마트 지역 )​​그리고 1번은 살아서 돌아왔지만, 다른 문화재를 가져오고 싶다라는 생각에 ​다시 가다가 강한 조류로 휩쓸려 배가 뒤집혔다고 한다. 그리고 갑자기 ​헤엄쳐서 갈 수 있다고 하면서 물속으로 뛰어들고 사라졌다고 한다.​​그 당시 존F.케네디 대통령까지 나서서 수색을 지원했다고 ㅠㅠ ​그러나 아무 소득이 없었고... 그의 시체가 발견되지 않았기에 실종처리 후​ 3년뒤 그냥 익사판정으로 사망선고가 내려졌다고 한다. ​​​그의 실종에 대해서 알려진 가설은 육지에 도착 후 식인종에게 희생당했다는 것이다.​그 당시 네덜란드 정부 요원들이 부족간의 전쟁 중재를 위해 파견되었고,​그 과정에서 오해가 생겨서 네덜란드 요원이 ​원주민에게 총을 쏴 여러명을 사망하게 만드는 불상사가 발생했다고 한다. 그로 인해서​복수심에 불타오른 부족이 마이클을 그들이라 생각해서 살해당하고 잡아먹혔다라는 가설이 있다.​​또 다른 가설 하나는 그가 그 부족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 이 가설이였으면 좋겠다싶은 ㅠㅠ 처참하게 죽는건 너무 슬프니까.. )  ​다큐멘터리 감독 프레이저 헤스톤이 마이클의 실종을 다루는 다큐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실종 8년 후인 1969년에 미국 취재팀이 촬영했던 아스마트 지역의 필름 영상을 살펴보다가 ​백인남성을 발견한 것이다.​​​그 남성은 원주민들처럼 알몸에 허리띠만 두르고 같이 노를 젓고 있었다고 한다. ​당시에는 별 생각없이 봤다가 뒤늦게 50년후에 어?? 하고 발견했다고 하니 참 당황스러운..​발견하자마자 바로 가서 취재해봤다면 결과를 알 수 있었을텐데! ​여튼 이런 특이한 미스터리가 있어서 한번 손을 대면 계속 읽어야 하는 도서! ​​도파민이 필요하다면, 한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원앤원북스 #서평단 #최신도서 #신간도서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44/cover150/k79213791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4442</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멈출수록 관계가 살아나는 말 심리 - [멈출수록 관계가 살아나는 말 심리 - 오해는 사라지고 신뢰가 쌓이는 40가지 대화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31712</link><pubDate>Wed, 22 Apr 2026 1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317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7213&TPaperId=172317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3/82/coveroff/k3021372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7213&TPaperId=172317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멈출수록 관계가 살아나는 말 심리 - 오해는 사라지고 신뢰가 쌓이는 40가지 대화 수업</a><br/>전미경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br><br>​안녕하세요 신비에요.​오늘 소개할 도서는 #멈출수록관계가살아나는말심리 #전미경 #21세기북스 입니다.​*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br><br><br>“그런 의도가 아니었어.” 우리는 관계가 어려워질수록 더 많이 설명하고, 더 솔직해지려 한다. 하지만 말이 많아질수록 관계는 오히려 더 어긋난다. 위로는 간섭이 되고, 조언은 비난이 되며, 솔직함은 독설처럼 들리기도 한다. 누군가를 이해시키기 위해 꺼낸 말이 오히려 상처가 되고, 가까워지기 위해 건넨 말이 관계를 멀어지게 만드는 순간도 적지 않다.​『멈출수록 관계가 살아나는 말 심리』는 바로 그 어긋남의 순간들을 들여다보는 책이다. 25년간 1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을 상담해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전미경 원장은 사람들이 관계에서 반복적으로 상처받는 이유가 ‘말을 못해서’가 아니라, 의도와 결과 사이의 간극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같은 말도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되는 이유는 말의 의미가 말하는 사람의 의도가 아니라 듣는 사람의 마음에서 완성되기 때문이다.​이 책은 “말은 의도가 아니라 결과로 판단된다”, “위로에도 예의와 거리가 필요하다”, “솔직함을 가장한 독설”, “화가 날수록 아껴야 할 말” 등 일상 속 대화 장면을 통해 관계를 망치는 말의 패턴을 짚어낸다. 그리고 감정이 격해질수록 잠시 멈추고, 상대의 반응을 살피며, 나를 지키면서도 관계를 해치지 않는 대화법을 제안한다.우리는 흔히 말을 잘하는 사람이 관계도 잘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관계를 오래 이어가는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해야 할 말과 멈춰야 할 말을 구분할 줄 아는 사람들이다. 이 책은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오해를 줄이며, 관계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말의 태도’를 알려준다. 결국 관계를 바꾸는 것은 거창한 한마디가 아니라, 내 말 앞에서 잠시 머무르는 작은 멈춤이다.​​*​​​​제가 좋아하는 #심리학 #심리도서 서평단이라고 해서 냉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근데 진짜 맞는거 같다라는 생각!!!! ​이게 말이라는게 본인이 의도는 좋을 수 있으나 듣는 사람 입장에서 좋지 않을때 ​전달된 의미와는 다르게 받아들여서 뭔가 사이가 안 좋아지는 것 같은 경우가 종종 있기 마련이다.​​가장 가까운 예시로 부모님이 하시는 조언 같은게 막상 내가 들었을때는 ​기분이 안 좋아지거나.. 뭔가 나를 공격하는 것 같거나... ​나를 존중하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다투게 되는???​의도는 분명 좋은 이야기였겠으나 막상 듣는 ​내 입장에서는 그 의도가 좋게는 받아들여지지 않기 때문에... ㅠㅠ ​​​나의 경우 뭔가 이유를 먼저 앞에 말해주고 그 다음에 본론을 이야기 하는걸 좋아하는거같은데​( 상황상 그게 안되는거 같으면 한꺼번에 그 이야기를 해주는 것도 괜찮은거 같다.​일단 듣고 난 다음에 내가 스스로 생각해보면서 판단할 수 있는 그런? ) ​​우리 부모님의 경우 본론을 먼저 이야기 하신 다음에내가 뭐라고 한 다음에 ​이유를 나중에 말하시는 편이여서 대화가 잘 안되는 편?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br><br><br>이 에피소드가 그와 관련된 이야기 인데, ​[의도가 좋았으니까] 라는 이유로 사실상 말하는 사람은 편리하다고 합니다. ​어떻게 받아들이는 지는 듣는 사람의 몫이기 때문에..​그리고 이 편리함이 관계를 갉아 먹는다고 합니다.​그래!!!!!!!!! 이러면 아니됩니다!!!!!!!!!!!!!!!​​그치만 또 다시 생각해보면 ? 나라고 해서 뭐 또 그렇게 마냥​훌륭한 대화라던가 듣는 사람들을 많이 배려해서 말하는 그런 말을 하는가?​라고 되돌아보면 또 그렇진 않은거 같단 말이죠..​가끔 정말 아~~~~~~~~~무 생각없이 툭 내뱉은 말에 ​'어????'​하고 당황해하는 상대방의 반응을 보고 놀랐던 적이 몇 번 있는데요. ​뭐 어찌됐든 그 또한 제가 듣는 사람을 배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는 거니까 ​앞으로도 계속 말하기 전에 ​[듣는 입장에서 어떻게 들을까] 를 되새기면서 말을 해야겠습니다.​​​물론 저자분도 의사긴 하지만 자신도 그렇게 환자들에게 ​막 100점짜리 답안을 매번 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모두 다 조금씩 노력하고 배려해서 좋은 말습관을 가져보아요... ​사실 이게 진짜 어려움.. 이미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습관을 고친다는 것이 ㅜㅜ ​그래도 계속계속 반복과 연습을 하시다보면 ​언젠가는 저희도 괜찮은 말을 하는 사람이 되어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이상으로 리뷰 마쳐요 뿅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3/82/cover150/k3021372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38256</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 - [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 - 얼어붙은 관계를 녹이고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대화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29656</link><pubDate>Tue, 21 Apr 2026 11: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296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753&TPaperId=172296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87/coveroff/k4021377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7753&TPaperId=172296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한 말하기 수업 - 얼어붙은 관계를 녹이고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대화의 기술</a><br/>보이스무드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안녕하세요 신비에요.​오늘 소개할 도서는 #대화가서툰어른을위한말하기수업 #보이스무드 입니다.​*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수강 대기만 2개월, 누적 조회수 2,000만 회! 화제의 스피킹 강의!보이스무드가 알려주는 얼어붙은 마음을 여는 대화의 기술!​감정을 재단하는 ‘판사의 언어’에서 ‘공감의 언어’로오해받지 않고 상처받지 않는 따뜻한 대화의 힘!​우리는 종종 말 한마디로 관계가 틀어지고, 진심이 오해받는 순간들을 겪는다. 문제는 우리가 의도적으로 누군가를 상처입히거나 공격하기 위해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도 모르게 그런 말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친구가 깊이 상심하여 털어놓은 말에 나도 모르게 “어우 야, 나도 그래.”라는 말로친구의 고민을 빼앗아 버린다거나, “나 퇴사하려고.”라는 말에 “아니, 퇴사하기엔 너무 이르지 않아?”라며 바로 판사가 되어버려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만든다.​이 책은 이렇게 ‘대화가 서툰 어른’을 위해서 ‘인생의 태도’를 변화시키는 대화의 기술을 알려준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는 내 말하기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배우면 관계를 돌보는 것은 물론 일터에서도 원활한 소통을 이룰 수 있다. 다양한 사례와 예시로 다정하지만 흐릿하지 않고, 부드럽지만 중심이 있는 말하기의 힘을 배워 보자. ​​​*​<br><br><br><br>말하는 방식에 따라서 대화가 어떻게 진전될 수 있는지,​그리고 상대방이 나에게 무언가를 바래서 한 말인데 ​정작 내가 그 대화의 흐름을 끊어버리는 리액션을 하게 된다던지 하는 이야기가 담겨져있다.​근데 읽으면서 거의 주변 사람들 모두가 떠오르는걸 보니 ㅋㅋㅋㅋ​다들  아무런 생각없이? 리액션을 하게 되는데 사실은 문제가 있는 방법이였다는 것!!!​​​물론 나라고 해서 예외는 절대 아니다. ​나도 자꾸 뭔가 말하고자 하는 욕구가 너무 쎈건지 ​친구가 말할 때 가만히 기다려서 듣지 않고 바로 아맞아!! 하면서 끼어드는 편인데​이거 고쳐야 되는데... 이제 좀 자중하면서 말하고 싶을떄 ​혀라도 깨물면서(?) 친구의 이야기가 끝날 때 까지 기다려줘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이게 뭐더라 자기가 스스로 확신하고 싶은 마음과 ​나르시시즘과도 같다고하는데 이런.. 나에게 나르시시즘이라니 당황스럽다.​여튼 경청을 더 많이 하는게 좋을 거 같다.​근데 친한 사이일수록 이게 더 잘 안되는 듯???​안 친한 직장동료들과는 경청만 하고 내 얘기를 안하려고 하는데 ( 무의식적으로 ㅋ )​친한 사람들과는 어떻게든 이야기를 끄집어 내려고 해서 그럴지도 ㅠㅠ 흑흑​​​​또 상대방이 뭐라고 이야기 했을때 ​'그렇구나' ​'그럴수도있겠군' ​하는 대답들은 얼핏 보기에는 상대방에게 공감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사실상은 상대방과의 대화를 끊어버리는 좋지 않은 예라고 한다. ​뭔가 내가 느끼기에도 저런 대답을 받으면​아 이 주제에 별로 관심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을 더 이어가지 않았던 거 같다. ​역시 심리학이란... ​​그리고 진짜 대화할수록 짜증나는 스타일 있는데 ​예시로 뭐 만약에 다이어트를 한다고 식단을 한다고 쳐봅시다.​그러면 이제 짜증나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죠​​1) 그런다고 살 안빠져~ 걍 밥 쪼금 덜 먹어!​2) 운동을 해야지 그걸로 되겠어?​​막 이런 스타일들 ㅋㅋㅋㅋ 이런 타입들도 자주 등장하는데​저런 사람들은 왜그런지 모르겠네 일상이 그냥 시비인걸까 쯔쯔 ​응원 안해줄거면 꺼져!!! 라고 외치고 싶은 마음입니다...​​​여튼 조금만 고쳐서 말하면 나도 대화전문가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상대방과의 진솔하거나 깊이 있는 대화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5/87/cover150/k4021377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58727</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장미이야기 - [장미 이야기 - 사랑도 운명도 스스로 쟁취하는 조선 걸크러시 스토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06687</link><pubDate>Thu, 09 Apr 2026 17: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066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201&TPaperId=172066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27/coveroff/k9921372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201&TPaperId=172066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장미 이야기 - 사랑도 운명도 스스로 쟁취하는 조선 걸크러시 스토리</a><br/>황인뢰 지음 / 예미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nbsp;<br>“담장을 넘는 건 도둑뿐만이 아니야, 내 운명도 내가 넘지!”​그녀의 이름은 ‘장미’.​『장미 이야기』는 조선 궁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맨스 어드벤처 소설이다. 드라마 「궁」을 연출한 한국 드라마의 감각적 혁명가 황인뢰 감독이 처음 선보이는 장편 소설로, 사랑의 설렘과 재치 있는 유머, 그리고 짜릿한 모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조선 이야기를 담고 있다.​​*​​*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소설 초반에 슬갑 이라는 소개를 하길래​이 단어를 왜 소개할까 생각했더니, ​남의 글을 슬쩍 가져다 쓰는 행위를 슬갑도적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그리고 장미이야기는 작자 미상의 한문소설인 지봉전의 스토리를 뼈대로 씌어졌다고 한다., ​​뭐 일단은 당찬 여장부가 나오는 내용같아서 호기심에 신청했는데..​소설이 너무 읽기 어려운 느낌으로 만들어져있었다.​보통 주고 받는 다른 사람의 대사를 적는다면​​" a "" b "" a "" b "​​이런식으로 진행이 되어야 하는데 해당 도서는​" a " " b " 이런식으로 바로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그리고 마침표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뭔가 상당히 어색한... 느낌을 들게 했다.​이게 일부로 의도한건지, 그렇다면 왜 의도했는지 작가에게 물어보고 싶을 정도다.​​​그래서 검색해봤더니 영화나 드라마 대사에서는 마침표 없이 사용한다고 한다.​아무래도 감독출신이다보니 그냥 없는게 편하구나 싶어서 그렇게 했나보다..라고 생각되지만​어쨌든 이건 소설인데 ㅠㅠ 책을 읽는 독자들을 좀 더 배려해주었다면..​하는 아쉬움이 남는건 사실이다.​실제로 마침표가 있어야 그걸 보면서 독자들이 눈을 깜빡인다는 연구결과도 있으니 말이다. <br><br><br><br>​그리고 오타도 있었다. " 이게 들어가야 하는데 : 이렇게 끝나있다.​출판사에서 조금 더 꼼꼼히 편집을 봐주었다면.. 하는 아쉬움​​여튼 장미라는 여인이 남장을 하는 설정이 뭔가 성균관스캔들 같은 느낌이 들었다.​그리고 여인으로 만날 때는 남녀칠세부동석이라며 같이 있는것도 피하고​최대한 피해서 다니더니​남장하고 나니까 너무 쉽게(?) 김윤경과 만날 수 있는게 좀 웃겼음 ㅋ​아니 그리고 생긴건 둘째치고 말투가​" 어머나 성님 " 이러는데 여자인걸 모른다는게 너무 어이없음 ㅠㅠㅋㅋㅋ​도대체 어떤 남자가 저 시절에 어머나 라는 감탄사를 구사하냐고요 ㅋㅋㅋㅋ ​​​그리고 김경철이 용의자로 잡혀들어온 장미를 의심하면서​막 테스트를 이것 저것 해보는데 이미 한 수 앞을 내다보는 장미는​잘 피해서 가고 심지어 갑자기 물벼락 맞는데도 ​피하지 않고 ( 피해버리면 들키니까 ) 그냥 그대로 맞아버리면서​'난 무술 따위 아무것도 모르는 여인이에용' 모드인 것 너무 웃김.​​근데 확실히 감독이라서 그런지 뭔가 음 쉽게 읽히긴 하고 ​말로 묘사하기 보다는 그냥 드라마처럼 연출했을때 편하게 볼법한 느낌이 든다.​소설과 각본 그 중간 정도 같은 느낌?  ​기왕 어차피 이렇게 소설을 낸 김에 드라마로 만들면 재밌을거 같다~ ​궁궐이야기 좋아하시는 독자분들에게 추천합니다.​​​​#장미이야기서평 #장미이야기후기 #장미이야기리뷰 #장미이야기줄거리<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27/cover150/k9921372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8272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