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신비님의 서평전용 블로그  (신비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9 Aug 2026 05:29:41 +0900</lastBuildDate><image><title>신비님</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791381571003896.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신비님</description></image><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안녕 피터팬 - 전경철 ( 실화탐사대 방영 ) - [안녕, 피터팬 - 중증자폐인 아들을 두고 떠나는 시한부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394793</link><pubDate>Thu, 16 Jul 2026 10: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3947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273&TPaperId=173947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80/coveroff/k09213027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273&TPaperId=173947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녕, 피터팬 - 중증자폐인 아들을 두고 떠나는 시한부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a><br/>전경철 지음 / 이야기장수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오늘 소개할 도서는 #안녕피터팬 #전경철 입니다. ​#실화탐사대 에서 방영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언니한테 전해듣고 찾아보다가 책을 출간하신대서 ​예약구매로 구매했습니다. <br><br><br><br><br><br><br><br><br>*​​출판사 서평이 복사가 안되네요 ㅠ​간단하게 줄여보자면 중증 자폐스펙트럼 아들을 혼자 키우는 아버지가​간암 말기에 접어들게 되면서 기대 여명이 6개월 정도 남았음을 알게 됩니다. ​아버지는 본인이 세상을 떠나면 혼자 남겨질 아들이 걱정되어 맡길 곳을 알아보지만​장애인 거주시설, 복시시설 등등 전국 모든 곳을 수소문해보고 수백번 문의해도​ 결국 입소불가가 되어버리는 절망에 빠지게 됩니다. ​​​아들을 맡길 곳이 없다, 아들을 맡아주는 데가 어디에도 없으면 ​내가 아들을 함께 데리고 가는 수 밖에 없다고 하셔서 시청자들이 눈물짓게 되었다고 합니다.​그래서 브런치에 일기처럼 연재를 하시고 계셨는데, ​ 방송을 본 시청자들이 우르르 몰려가 댓글로 응원하고 자발적 후원을 해주셨다고 하더라고요.​그렇게 모인 돈이 무려 8천만원이라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ㅠㅠ​우리나라 국민들 이런건 진짜 참 잘하지 않나요ㅠㅠ 선한 사람들이 아직 많다는걸 느끼게 되는..<br><br><br>책은 꽤 두꺼웠고, 읽으면서 정말 너무 깊이 공감하지 않으려고 애썼습니다.​ㅠㅠ 너무 깊이 공감하면 마음이 힘들고 우울하고 슬퍼지더라고요. ​저자분의 주치의 선생님이 당장 입원해야 한다고 했을때도 ​입원 못한다고, 해야할 일이 있다고 하시면서 그냥 약만 받아오게 되는 ㅠㅠ ​​책 초반에 실린 진단서에는 기대여명 수개월. 이라고 써져있는데 그 문구가 정말 야속하게 느껴지더라고요.​아버지는 아직 혼자 남겨질 아들을 위해 해둬야 할 게 너무나도 많은데 ㅠㅠ​​그리고 수많은 장애인 시설들이 있지만 인원이 부족하다, 자리가 없다,​혹은 ​들어간다 하더라도 저렇게 입소불가하다고 평가가 나와 버리면 ㅠㅠ ​다시 맨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니까 너무 맥이 빠질 거 같더라고요...​​아드님의 자폐증상이 꽤 나쁜 쪽에 속하고 대화도 되지 않고,​크다 보니 폭력성도 늘어서 아빠를 자주 때린다고 합니다. ​( 아빠 한정.. 가장 가까운 보호자?여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 ​김치도 아빠가 담궈준 김치만 먹어서 아버지가 김장을 미리 엄청 해두셨더라고요.​ㅠㅠ 쌓여진 배추사진을 보는데 왜이리 슬픈건지 ㅠㅠ​어떤 마음으로 김장을 하셨을지 생각하면 너무 슬픕니다 ㅠㅠㅠㅠㅠㅠ ​기대여명이 원래 6개월이라고 했는데 그건 넘겨서 다행이라고 하시던. ​​​어머니와는 이혼해서 따로 사시는거 같더라고요. ​그래도 중간중간 시설 들어갈 때 어머니랑 같이 가기도 하고 통화도 하시는거 같고..​여튼 아드님이 결국 한 시설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 날 어머니가 울면서 기뻐하셨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저는 방송을 아직 보기 전이라서 ㅜㅜ 이제 책 다 읽었으니 방송을 봐야겠네요. ​여튼 많이 읽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방송 보신 분들은 책을 구매해주시면~~~~ 저자분에게  큰 도움이 될거 같아요!! <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80/cover150/k09213027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58047</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 가방에 내가 없다 - [내 가방에 내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341785</link><pubDate>Thu, 18 Jun 2026 14: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3417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9728&TPaperId=173417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5/coveroff/k37213972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9728&TPaperId=173417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가방에 내가 없다</a><br/>권지연 외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br>평범한 여덟 여성이 '가방'이라는 사물을 단서로 잃어버린 자신을 다시 찾아간 9개월의 기록이다. 산부인과 전문의, 13년 차 공무원, 13년을 일하고 퇴사한 워킹맘, 영어학원 원장이자 한자 글쓰기 작가, 원예 강사, 자폐 아이를 키우는 검진센터 직원, 디자이너 출신의 늦깎이 작가, 결혼 17년 차 워킹맘 2년 차. 직업도 사연도 사는 곳도 다른 여덟 사람은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 스토리'에서 만나 한 권의 책으로 묶이기까지 함께 읽고 함께 고치는 시간을 거쳤다.​가방 안에는 아이의 학원 교재와 간식, 가족의 약, 빛바랜 영수증과 구겨진 휴지만 빼곡했다. 정작 내 립스틱 한 자루, 거울 한 장, 눈물 닦을 마른 휴지 한 장이 사라진 줄도 몰랐다. 딸로, 아내로, 며느리로, 엄마로, 직장인으로 살아오는 동안 가방은 무엇으로 채워졌고 또 무엇을 잃었을까.​책은 가르치지 않는다. 다그치거나 위로하려 들지도 않는다. 그저 옆자리에 앉아 "나도 그랬어"라고 말을 건넬 뿐이다. 그 담담한 목소리에 독자는 문득 자신의 가방 지퍼를 열어 보게 된다. 엄마라는 이름 뒤로 한참 밀려나 있던 나를, 이제 다시 가방 안에 넣고 싶은 모든 이에게 권한다.​​​​*​​​​​책 소개부터가 굉장히 인상깊었다. ​매일 들고다니는 가방이 자신의 물건보다는 ​아이를 챙겨주기 위한 물건들로 가득 차 있어서 가방 안을 들여다보면 ​내가 없었다 라고 말하는게 되게 슬프게 느껴졌다. ​아마 대부분의 어머니들은 굉장한 공감을 할 듯 하다.​꾸미기도 좋아하고 화장품도 좋아하던 내 친구들도 엄마가 되더니만​이제 화장은 커녕 머리는 질끈 동여매고 아기 옷을 하나라도 더 사주기 위해 애쓰곤 한다.​내가 대충입어도 우리 애 만큼은 절대 대충 입히지 않겠어! ​하는 강한 의지가 든달까 ㅜㅜ ​애들 어차피 금방 크고 막상 브랜드 아직 안 따질때는 대충 입혀도 되니까 ​너 갖고 싶은거나 하나 사라~ 해도 부득부득 아이 옷에 돈을 엄청 쓰곤 한다 ㅜㅜ ​​​이 책을 보니까 또 엄마로 살면서 자신을 잃어버린 분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냥 직업이나 재산유무 이런것과 관계 없이 정말 엄마라는 존재는 ​힘들고 외롭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의사로 나온 분은 가족 여행을 가기 바로 직전에도 근무를 하다가​환자의 피가 잔뜩 묻은 발을 씻지도 못하고 그냥 양말로 가리면서 ​여행을 떠나는 에피소드도 되게 ㅜㅜ 슬프게 느껴졌다. <br><br><br><br><br><br><br><br><br>아 그리고 진짜!!!!!!!!!!! 여자친구한테 뭐 사줄때 ​명확하게 여자친구가 사고 싶은게 뭔지 모르는 경우는 꼭 한번 물어봐라 제발...​서프라이즈 한답시고 그냥 니 눈에 이쁜거 사주면 망하는 거에요. 아시겠나요????​저 에피소드 보니까 울화통이 터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1년 만났으니까 취향을 잘 알거라고 생각한건지.. 심지어 까만 것도 아니고 ​회색가방을 누가 들어요 ㅡㅡ 그거 맞춰서 옷 입는게 더 힘들겠다 ​아니 근데 진짜 저 남성분한테 물어보고 싶음​왜 그걸 사주셨나요????? 강매당한거 아님? ㅠㅠ ​아 근데 약간 있는 집 아들 이라는 부분이 좀 걸리는데 ​알고보니 막 엄마가 가방 샀는데 별로여서 환불안되는 가방 ​여친 갖다주라고 주신거 아니겠지...???진짜 제발 그것만은 아니길 바람... ​'우리엄마가 샀던거=좋은거' 이렇게 단순히 출력된거 아닌가 하고.. 하 너무 무섭다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나 ㅠ ㅋㅋㅋ ​돈을 허투루 쓰는 사람이 아닌데 왜 허투루 썼을까도 의심스럽고.. 여튼 수상함​​그리고 엄마도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었다고 하면서 ​아이와 함께보는 뮤지컬을 보며 눈물 훔치는 에피소드 너무 짠함 ㅜㅜ​이루고 싶었으나 이루지 못했던 꿈을 떠올리면서 혼자 서러운게 너무 ㅜㅜ ​엄마들이 읽으면 더욱 좋을 도서인거 같다. ​공감도 갈거 같고~ 잃어버린 나를 찾아보자! 하는 마음도 들지 않을까?​​*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신간도서 #최신도서 #최신에세이 #신간에세이 #권지연 #김순이 #김태이 #김태희 #양혜진 #조서연 #황별초 #황영란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5/cover150/k37213972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39543</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 [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 따로 또 같이 유연하게 연결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328744</link><pubDate>Thu, 11 Jun 2026 1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3287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399&TPaperId=173287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2/coveroff/k7921393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399&TPaperId=173287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 따로 또 같이 유연하게 연결되는 법</a><br/>정문정 외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내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무례한사람에게웃으며대처하는법 의 작가 ​#정문정 작가님이 !!!! 여기 공동 저자에 있어서 더 기쁘게 읽게 되었다.<br>그리고 이 모여서 글을 쓰는 작업실을 만든 것도 정문정 작가님이라니! 넘 신기했다.​#정글살롱 ​정글살롱 : 정답게 모여서 글을 쓴다는 뜻 ​이라고 하는데 좋은거 같다!! ​뭔가 처음 딱 들으면 정말 야생의 정글이 생각나게 되는데​막상 들여다보면 따뜻하고 정다운 사람들이 모여서 작업실에서 글을 쓰고 ​" 내일 봐요~ " 하면서 헤어지는게 되게 좋았다!​문득 생각난건데 정글살롱을 모티브로 드라마를 쓰면 재밌지 않을까? ㅎㅎㅎ ​특히 #천지혜 작가님은 직접 만든 드레스를 입고 오셔서 글을 쓰신다니 ㅋㅋㅋㅋ ​약간... 궁금합니다... 어째서 사진이 없을까요 ㅋㅋㅋㅋㅋ ​<br><br><br><br>다같이 모여서 작업실 운영비를 나눠서 내는 것도 좋은거 같다!!!​이런 식으로 작업실을 여러개 만들어서 쓰면 월세 부담도 적고~~~​어딘가 조용한 곳으로 가고 싶어서 카페를 찾을 필요도 없을거 같고!!! ​계속 같은 장소에서 매일 보던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안정감도 들고 ​게다가 거의 자식들이 있어서 워킹맘이시다보니 ​소속감을 가질 곳이 필요할 거 같은데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있으니 소속감도 클 거 같다! ​​꼭 작가분 한정이 아니더라도 같은 일을 하는 ​이런 식의 작업실이 많아져서 다양한 분들이 ​작업실에 대한 부담도 적게 가지고 모여서 아이디어도 나누고 하면​창작활동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와서 딱 일하고 가기에도 좋고 ㅎㅎ ​여튼 정문정 작가님이 자신은 호랑이 같은 사람이라고 하셨는데 ​결국 시간이 흐르니까 사자같은 사람이 되었다고 한다. ​뭔가 그 부분을 계속 곱씹어서 읽어보게 되었다.​​<br><br>여튼... 다양한 작가분들의 글 스타일을 한 책에 모아서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에요!!!! ​좋아하는 작가분 외에도 다른 작가분들의 에세이를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막힘없이 술술 읽히니까 한번 읽어보시는거 추천합니다! <br>*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후기입니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2/cover150/k7921393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0225</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늘도 강박과 살아갑니다 - [오늘도 강박과 살아갑니다 - 이상한 생각에 자꾸 휘둘리는 당신을 위한 치유의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303635</link><pubDate>Fri, 29 May 2026 1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3036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9668&TPaperId=173036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8/coveroff/k4921396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9668&TPaperId=173036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강박과 살아갑니다 - 이상한 생각에 자꾸 휘둘리는 당신을 위한 치유의 심리학</a><br/>신재현 지음 / 시그마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br><br><br>오늘 소개할 도서는 #신재현 #시그마북스 #오늘도강박과살아갑니다 입니다.​#리앤프리 #서평단 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br><br>강박의 핵심은 ‘이상한 생각이 떠오른다’가 아니다. 생각은 누구에게나 떠오를 수 있다. 문제는 그 생각을 위험 신호로 과해석하고, 불안을 없애기 위해 반복 행동을 하며 뇌가 공식을 만들어버리는 데서 시작된다.​『오늘도 강박과 살아갑니다』는 강박장애를 폭넓게 이해하고 극복하도록 인도하는 정신과 전문의의 다정한 심리서이다. 뇌과학·인지심리·행동치료 관점에서 강박장애를 설명하며, 환자와 가족이 일상에서 어떻게 강박과 공존하고 회복해나갈 수 있는지 안내한다. ​이 책은 ‘강박을 완전히 없애야만 정상으로 돌아간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불안과 강박이 문득 찾아오더라도 무너지지 않는 삶, 즉 내 안의 불안을 인정하고 잘 다루며 살아가는 삶을 회복의 목표로 제시한다.​많은 이들이 강박장애를 ‘내 탓’으로 돌리며 조용히 홀로 견디지만, 강박은 생각보다 훨씬 우리 가까이에 있다. 이 책은 강박과 외로운 사투를 벌이고 있는 모든 이들이 그 불청객을 유연하게 다스리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쓰였다.​​​*​​​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나에게도 강박이 꽤나 있다... ​아니 근데 이게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지 싶기는 한데 ㅠㅠ ​나의 경우는 약간 내 마음에 들게 뭘 정렬해놓는걸 좋아하는 거 같다.​​( 아 근데 갑자기 생각났는데 이건 내 예전 상사한테 하도 혼나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_- ) ​식품 쪽에서 일하면서 아무래도 제조일, 소비기한에 예민해져서​날짜가 보이게 순서대로, 그리고 선입선출 안하면 욕을 먹는 구조라서 ​ㅋㅋㅋㅋ 그게 자연스럽게 그만두고 나서도 접목이 되어있는거 같기도 하다.. ​<br><br><br><br><br>아 막 흐트러져 있으면 그게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손을 대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강박의 한 종류인거 같습니다.. 머리로 알고 있었는데 뭔가 이렇게 ​텍스트로 되어있는걸 보니까 좀 뭔가 내려놔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강박이 끝나지 않는 이유는 딱맞는 느낌은 잠깐 드는데 ​뇌는 불편함은 정렬로 해결할 수 있다는 규칙을 강화하다니!!!!​이런.. 근데 가끔 막 그 뭐냐 연예인들이나 유명한 사람들 냉장고 보면​막 정렬되어있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 사람들도 강박임ㅋㅋㅋㅋㅋ  아 보여주기 위해서 딱 1번 정렬했을 가능성도 있음 ㅋㅋㅋ ​<br><br><br><br><br><br>어 근데 또 넘기다 보니까 또 강박이 있음..​나는 존재할까...? 이 세상은 어쩌구 저쩌구 철학적 질문하는거 이거 ​N 특이 아니라 강박중 하나였어1?!?!?!? 대 충 격​이런...​아니 그리고 저 감정오염형도 그렇고 ​저장문제도 그렇고 이 또한 나의 강박 중 하나이다..​저거 내가 맨날 하는 말인데 ㅋㅋㅋㅋ언젠가 필요할지 몰라 ㅋㅋㅋㅋㅋㅋ​덕분에 맨날 살림살이 맨날 버리는 어머니와 매번 다투게 되는..​이제는 진짜 못 버리게 하기 위해서 어디다 숨겨놓고 꽁꽁 숨겨놓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만히 있는거 잘 못하는데 이것도 강박일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을..​그렇다고 산만한거 같아서 ADHD 인가? 하고 테스트 해보면​그건 또 아니였던 거 같아서 아 그렇구나.. 여기까진 아니군 하고 생각했음ㅠㅠ ​​어떻게 해야 이 강박을 내려놓을 수 있을 것인지!!!!!​이 책과 함께 한스텝 한스텝 시작해보려고 한다.​그리고 나이들어서 약간의 좋은 점은 쓸데없는 생각이 길어지는거 같으면​아휴 모르겠다 피곤하다 힘들다 졸리다 이러면서 갑자기 ​생각이 마무리 되는 경우가 있어서 ㅋㅋㅋ 이건 쫌 좋은거 같기도 하고^_^ ​아무튼 내 삶에 있는 강박을 모두 조금씩 내려놓고 ​덜 스트레스 받고 덜 힘들고 덜 아프게 살도록 해봅시다~~! ​​#강박 #강박증 #강박종류 #신간도서 #최신도서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8/cover150/k4921396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00856</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98157</link><pubDate>Tue, 26 May 2026 15: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981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2981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off/k3321385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2981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a><br/>평온.김지형 지음 / 이나우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br>『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으로&nbsp;<br>수많은 투자자들에게 ‘평온한’ 투자를 선물했던 저자 ‘평온’이,&nbsp;<br>이번에는 생존을 위한 실전 투자 지침서로 돌아왔다.&nbsp;<br>이 책은 단순히 자산을 불리는 기교를 넘어,&nbsp;<br>시대적 변화 속에서 개인과 가족의 일상을 끝까지 보호할&nbsp;<br>가장 견고한 방주인 ‘배당머신’을 설계하는 6단계 로드맵을 제시한다.<br>​<br>저자는 “우리의 노동 유통 기한은 길어야 10년”이라며 서늘한 경고를 던진다.&nbsp;<br>로봇과 AI가 우리 일자리를 삼키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nbsp;<br>그러므로 저자는 하루라도 빨리 투자를 시작해야 하며,&nbsp;<br>‘돈의 크기’가 아니라 ‘시간의 선점’이 승패를 가르는 배당의 세계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br>이번 신작은 월배당 커버드콜 ETF부터 AI 시대를 주도할 핵심 배당 ETF 분석까지,&nbsp;<br>2026년 시장 상황에 최적화된 종목들을 전면에 내세웠다.&nbsp;<br>​<br>또한 20대 사회 초년생부터 60대 은퇴자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통해,&nbsp;<br>독자들이 ‘지금 당장 무엇을 사야 하는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공한다.<br>​<br>​<br>​*<br><br><br><br>*Exchange Traded Fund(ETF) 는 상장 개방형 펀드고,&nbsp;<br>주로 주가 지수나 채권가 지수 등 특정지수를 추종하여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펀드다.&nbsp;<br>​<br>초기의 ETF는 주요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삼는&nbsp;<br>인덱스 펀드의 하위 형태로 발전을 해오다가 이후&nbsp;<br>채권, 원자재, 통화, 레버리지, 인버스 액티브 등&nbsp;<br>다양한 자산 또는 전략을 추적하는 상품들로 발전해왔다.&nbsp;<br>​<br>ETF의 장점은 기초자산(대표로 주가지수)​​이 올라가면 가격도 그만큼 올라가고,<br>기초 자산이 내려가면 가격도 그만큼 떨어지기 때문에 주식시장 문외환들이&nbsp;<br>쉽게 접근할 수 있다. 그리고 지수 추종이기 때문에<br>개별기업에 대한 골치아픈 재무제표 분석등을 할 필요가 없다.&nbsp;<br>​<br>대표적으로 워렌 버핏은 종목을 선택하는 능력이 부족한 대부분의 일반인들은<br>몇몇 기업에 집중투자하는 것보다 미국의 주식시장 대표지수인 S&amp;P 500을<br>추종하는 ETF를 사는게 현명하다고 했다.&nbsp;<br>​<br>주식에 배당금이 있는 것처럼, ETF에는 분배금이 있다.<br>주식 배당금이 분배금 재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그 밖에도&nbsp;<br>주식 대여 수수료 등이 분배금 재원으로 쓰이기도 한다.&nbsp;<br>​<br>그리고 만약 분배금을 노리고 ETF에 투자할 경우,&nbsp;<br>분배기준일과 분배락일에 대해서 알아둬야 한다.&nbsp;<br>상장사의 결산이 각기 다른 시기에 이루어지기 때문에&nbsp;<br>ETF의 분배기준일은 보통 1,4,7,10,12월의 마지막 거래일이 되는데,<br>결제는 매수/매도로부터 2일 뒤에 되므로 분배기준일 이틀 전까지는<br>ETF를 팔지 않고 갖고 있어야 분배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nbsp;<br>​<br>국내 상장 법인들은 대부분 4월에 배당금을 지급하므로,&nbsp;<br>분배금을 받고자 한다면 4월 마지막 거래일로부터 이틀 전까지는 ETF를 사야 한다.&nbsp;<br>​<br>​<br>ETF의 장점은 소액으로도 시장 전체, 또는 특정 업종 전체에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br>적게는 10개~400개가 넘는 회사의 주식으로 구성되어 있어&nbsp;<br>기본적으로 투자의 성격을 띤다.&nbsp;<br>개별 회사에 악재에 터졌다 하더라도 해당 회사의 주가에 비하면<br>크게 요동치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전하고,&nbsp;<br>만약 어떤 회사가 사고를 터트렸다면 그냥 그 회사에 대한 모든 투자를 접어버린 뒤&nbsp;<br>자동으로 그 회사의 빈 자리를 채워줄 다른 회사를 찾아 그 곳에 다시 투자를 한다.&nbsp;<br>​<br>물론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존재한다. 일종의 펀드기 때문에 보유기간에 따라<br>일정 비율의 운용보수를 지불해야하고, 단기 매매시에는 위험성이 적은 대신<br>개별 주식을 매매하는 것보다 수익률이 적을 수 있다고 한다.&nbsp;<br>​<br>&nbsp;이 책을 읽고 나에게 맞는 투자 방법을 골라서 투자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nbsp;<br>*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nbsp;<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150/k3321385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498939</link></image></item><item><author>신비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에드거 앨런 포의 이야기와 시 - [에드거 앨런 포의 이야기와 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90888</link><pubDate>Fri, 22 May 2026 09: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9138157/172908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8634&TPaperId=172908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94/coveroff/k402138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8634&TPaperId=172908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드거 앨런 포의 이야기와 시</a><br/>에드거 앨런 포 지음, 데이비드 플렁커트 그림, 윤정숙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기괴하고 매혹적인 이야기와 시들,그리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압도적인 비주얼!불안, 광기, 죽음, 미스터리의 상징으로 살아 숨 쉬다​추리소설과 공포문학, 심리 스릴러의 기원이 된 에드거 앨런 포는 오늘날까지도 수많은 예술가와 독자에게 무한한 상상력의 원천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 책은 그의 대표 작품에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데이비드 플렁커트의 현대적 감각의 이미지가 더해져 새로운 문학적 감수성을 일깨운다. ​다양한 색채, 텅 빈 얼굴과 기괴한 형상들로 때론 불길하고 때론 음산한 분위기를 시각화하는 이미지는 인간 심리를 파고드는 문장들과 함께 더욱 깊은 악몽과도 같은 세계로 끌어들인다. 그것은 이야기 속에서 끊임없이 변주하는 심리와 정서를 압축해놓은 또 하나의 서사이다.​​​*​​​에드거 앨런포는 진짜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작가다.​초등학생때 너무너무 심심해서 뭐 할게 없나 하다가 언니 방에 꽂혀져있는​소설책을 읽어볼까 하다가 만나본 작품이 바로 #검은고양이 였다.​​이건 안 읽어본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한 소설일텐데 ​어린 내가 보기에는 꽤나 잔인하고 충격적이였던 기억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다.​아니 사람이 어떻게 이런 짓을 하지? 하고 기겁했었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요즘 뉴스를 보면 작가가 미래를 내다본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고양이를 괴롭히거나 죽이는 사람도 많고, ​그에 그치지 않고 사람도 죽이고 ... 진짜 무섭다 무서워.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br><br><br><br><br>아무튼 안그래도 공포스러운 내용의 소설인데 그림까지도 다소 징그럽고 무서운 느낌이 든다.​약간 그림때문에 더 으스스한 느낌이 드는거 같고 ​출판사에서 정확히 그런 의도로 이렇게 책을 펴내지 않았나 싶다.​워낙에 고전소설이다 보니 소설책 자체는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약간 기괴하고 무서운 삽화가 같이 들어가있으니 뭔가 상상력을 더 끌어올려서 무섭기도 하고 ㅠㅠ ​​아! 이 책의 좋았던 점은 시도 같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다.​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은 많이 접해봤지만 시는 접해보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시를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소설을 쓰는 사람이라 그런지 시도 짤막하고 함축적이지 않고​상상력을 자극하고 이야기같이 씌여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는 점 ? 이 색다르게 다가왔다.​​옮긴이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검은고양이라는 소설이 얼마나 유명한 작품인지 알게 하는거 같다.​그리고 이 작가가 왜 이렇게 우울하고 찜찜하고 어두운 글들을 썼는지는​그의 삶과 연관되어있다고 한다. ​작품만 읽고 말았지 작가에 대해서 파헤치지는 않았었는데 ​어린 나이에 양친을 잃고 앨런 부부 밑에서 자랐지만 정식으로 입양되지는 못했다고 한다.​그리고 27살때 13살인 사촌동생과 결혼했지만 아내가 24살에 사망했다고 한다.​( 사촌이랑 결혼하는 것도 놀라운데 14살 차이 실화입니까 ㄷㄷㄷ ) ​그러다 술과 도박에 중독되고 아내가 죽고나서는 자살충동까지 시달렸다고 한다. ​이 작가가 이런 삶을 살았다면 단 한순간도 편안하게 살았을거란 생각이 들지 않아서​뭔가 그의 작품들이 다 우울하고 찜찜한 이야기들인게 납득이 가는 거 같다.​​유일하게 자기 편일 수 있는 배우자가 사라지고 나서 꽤 외로웠을거 같기도 하고...​그의 소설과 시를 한꺼번에 소장할 수 있는 기회! 책이 양장이라서 ​더 좋았던 책입니다. 이번 기회에 한번 소장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아 삽화는 #데이비드플렁커트 라는 사람이 그렸답니다. ㅎㅎ​​*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6/94/cover150/k402138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6940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