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사회 자습서 4-2 (2016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자습서 (2016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표지만 봐도 애들이 공부하고 싶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사고 우공비 초등 전과목 세트 4-2 - 전4권 (2016년) - 국어.수학.사회.과학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6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항상 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책인데 이번 책은 특히 좋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4-2 (2016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6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항상 기대보다 더 좋은 책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래서 이런 수학이 생겼대요 - 이야기로 배우는 수학의 역사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
우리누리 지음, 강경수 그림, 이정 감수 / 길벗스쿨 / 201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큰 아이가 올해 중학생이 되었고 지난 달에 처음으로 시험을 봤습니다. 3일에 걸쳐 중간고사를 보고 시험 결과를 발표했는데 다른 과목에 비해 특히 수학의 평균이 엄청 낮더군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아예 수학을 포기한 애들이 몇 명 있고 점수가 10점대 20점대도 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중학교 1학년때 벌써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큰 아이는 그래도 나름 공부를 하는데 둘째 아이는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공부에 별 흥미가 없는데 이러다 우리 아이도 수포자가 될 것 같은 걱정이 생기네요.

아이들에게 수학이 재미있는지 물어보자 반복되는 계산과 이해되지 않는 개념을 계속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재미도 없고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르겠다고 하네요.

둘째 아이를 위해 수학은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 아니라 흥미롭고 우리 생활속에 꼭 필요한 지식임을 알려주고 싶은 생각이 들어 좋은 책을 찾아봤습니다. 길벗스쿨에서 나오는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지식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에 수학이 있다는 걸 알고 얼른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시리즈는 국어, 사회, 수학, 과학, 미술, 고전을 짧은 만화와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책을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우리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책입니다.

시리즈에 대한 소개글은 전체 시리즈 소개: http://school.gilbut.co.kr/book/bookList.aspx?serseries=002001029 보시면 되요~

부제인 이야기로 배우는 수학의 역사라는 말이 딱 맞게 숫자가 생겨난 기원부터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자연스럽게 배우는 내용들이 처음에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려주는 내용을 읽으면서 아이는 새삼 수학이 이래서 이렇게 생겼구나 하면서 신기해하네요. 마치 처음부터 다 있었떤 것 같은 계산도 발전해서 지금과 같은 형태를 갖추게 되었고 아이 말로는 옛날 사람들은 지금 사람들에 비해 공부할 내용도 없고 공부를 하지 않았으니 지능도 낮았을 거 같다고 하네요 ^^ 아이에게 그런 옛날 사람들이 지금의 수학을 만들었고 그 분들이 없었으면 우리는 아직도 많은 부분을 모른체 살아갔을거라고 하니 아이도 고개를 끄덕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내가 만약 옛날에 살았다면 개념을 알고 싶어서 혼자 공부했을지 모르겟다고 하면서 그래도 수학의 탄생과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수학이 참 재미있고 흥미롭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수학을 왜 배우는지 잘 몰랐는데 책을 읽어보니 꼭 배워야 하고 잘 배워서 더 발전시키고 싶은 생각도 든다고 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래서 이런 명화가 생겼대요 - 미술이 좋아지는 명화 이야기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
우리누리 지음, 서은경 그림 / 길벗스쿨 / 201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동생이 독일에 살고 있지만 아이 키우고 바빠서 한번도 가지 못했어요. 재작년에 5학년인 큰 아이를 데리고 갔던게 처음이였는데 아무래도 유럽이다보니 아이와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많이 다니게 되더군요. 교과서나 책에서만 보던 유명한 명화들을 직접 보는 즐거움과 기쁨은 저에게는 참 컸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를 보니 그닥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어 보이더군요. 아이에게 흥미가 없는지 물어보니 작가나 작품에 대해 잘 모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덜 가게 된다고 합니다.

올해는 4학년인 둘째 아이도 데리고 동생에게 다녀오려고 하다보니 미리 아이들에게 바탕 지식으로 명화에 대해 알게 한 다음 가면 흥미있게 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아이가 잘 볼 수 있는 초등미술에 적합한 책을 찾아봤습니다.

이런 저런 책을 봤지만 그 중 아이가 제일 잘 보고 이해하겠다 싶은 책은 역시나 길벗스쿨에서 나온 그래서 시리즈 였습니다.

아직 이 시리즈를 모르신다면  http://school.gilbut.co.kr/book/bookList.aspx?serseries=002001029 전체 시리즈 소개글이니까 한번 보세요. 큰 아이도 그렇고 작은 아이도 그렇고 스토리텔링 학습으로 이만한 책이 없더라구요.

그동안 명화에 대한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기는 했는데 별로 관심을 갖지 않고 잘 보지 않더군요. 아이에게 책을 보여줬더니 역시 다른 책들과는 반응이 다릅니다. 우선은 자신이 좋아하는 시리즈라고 좋아하구요. 짧은 만화를 통해 아이가 흥미를 갖게 유도하거나 알아야 할 부분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가 내용에 쉽게 빠져들어갑니다. 거기다 설명도 길지 않아서 한 장에 걸쳐서 설명해주고 있고 그림에 대한 설명이나 그림을 그렸을 당시 시대상이나 문화에 대한 이야기라서 하나 하나 아이가 너무 흥미롭게 읽어갑니다. 아이에게 전부 다는 아니지만 책에 나와있는 명화 중 일부는 직접 볼 수 있다고 하니까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미술감상이라고 하면 너무 먼 이야기 같고 초등미술에서 명화에 대한 설명이 굳이 필요할까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시대를 초월해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작품들을 어려서부터 접하게 되면 아이의 감수성이나 예술성 발달에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화, 서양화에 대한 설명이 조화롭게 되어 있어요. 아이는 그동안 자주 봤던 그림들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서 그림에 대한 이해도 커지고 나라면 어떤 그림을 그렸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고 하네요.

그래서 시리즈는 책이 너무 좋아서 꼭 초등학생 뿐 아니라 중학생, 고등학생, 성인 누구나 다 봐도 좋을 책이라 항상 너무 마음에 들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