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자연이 공공의 소유이기 때문에 오래된 동네에 쌓여있는 역사성을 보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졌다.
만 마리 이상 살았다는 기록도 있다는데, 그많던 강치는 다 사라져 버렸어
나는 나무의 목소리를 듣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