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연세 초등국어사전 (2020년 개정판) - 반달색인.비닐커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사전)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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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공부 _ 동아 연세 초등국어사전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모르는 정보는 다 찾아보게 돼요.

하지만 학교교육과정 교과서에 '국어사전 찾기' 단원이 있어서

집에 국어사전을 꼭 있어야해요.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국어사전을 

어떻게 어휘에 대한 정보를 찾는지 배우기 때문인데요.

막상 아이가 학교에서 가져가야할때 급하게 준비하지 않고 

미리 준비하면 좋지요.

초등 국어사전 어떤 걸 선택하면 좋은지...잘 모르는 학부모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초등국어공부 <동아 연세 초등국어사전> !!

최신 개정되어 더 알찬 정보를 가득 담고 있어요.^^









초등국어사전 중의 정말 최고인 동아출판 동아 연세 초등 국어사전 !!

국어사전 찾기 단원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최신 개정판이에요.

국어사전이 뭐지?  이렇게 질문하는 아이들도 있을 듯 해요.

학교에서 알려주지 않으면 정말 스마트한 세계에 빠져 그냥 지나칠 수 있을 듯~

학교에서 교과서 단원에서 배우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예전에는 전부 국어사전에서 모르는 어휘는 찾아보았는데..

요즘 아이들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더욱더 국어사전의 중요성을 알려줘야한다는 생각 들어요.^^


새교육과정 어위로 더욱 풍성해진 동아 연세 초등 국어사전 ~~

우리 아이첫 국어사전으로 결정했어요.


맞춤법도 정말 중요하잖아요. 

초둥국어공부의 시작은 역시 초등국어사전 동아출판사의 동아연세 초등국어사전이 으뜸이라죠.



어휘학습은 정말 쭉~~ 해야해요.

모르는 어휘가 많으면, 책을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감을 잡지 못하고

단순히 글을 읽었다~라고 말을 하게 되지요.

어떤 내용인지... 글의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글을 읽고 자신의 느낌을 말할때도

해당 글에서 어휘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한 노력!!

정말 꾸준히 하지 않으면 않되는데요.


책을 읽다가 모르는 어휘가 나타나면 동아 연세 초등국어사전 펼쳐놓고

찾아가면서 함께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초등 연세 초등 국어사전 최신 개정판에는

4만여 개의 초등학교 교과서에서의 주요낱말을 교과서 '국어사전 찾기' 필수 단원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관용표현, 속담, 사저성어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하나의 어휘를 찾더라도 연결되어 다양한 어휘학습이 가능하도록 말이죠~








틀리기 쉬운 띄어쓰기뿐만 아니라 맞춤법, 외래어 표기까지..

부록에서 만날 수 있는 맞춤법 !!

요즘 SW 교육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거기에 발맞춰 컴퓨터 용어도 만날 수 있어요.

정말 대박이죠?



그리고 너무나 다른 말로 느껴지는 북한 말, 

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용 기초 한자까지 수록 되어 있어서

동아 연세 초등국어사전은 아이들의 학창시절에서 꼭 소장해야할 가치가 있는 책이지요.


로빈은 현재 초등 2학년 ~

어휘공부에 대한 중요도를 느끼고 있는데요.

국어공부의 시작을 동아 연세 초등국어사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모르는 단어를 직접 찾아가면서 해당하는 단어를 체크해가면서

본인이 찾아봤던 단어라는 걸 나중에 알수 있게 할거래요.

국어사전은 늘 아이의 책상의 가장 눈에 잘 띄는 위치에 자리를 잡았어요.

아이의 국어실력은 이제부터 동아 연세 초등국어사전이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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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 재미있게 읽는 쿨 시리즈
닉 브라이언트 지음, 글렌 싱글레톤 그림, 박효진 옮김 / 유아이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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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

 

​ 

 




아이들 방콕하고 있는 시간이 길어지니 스트레스도 많아지고,

답답함으로 짜증도 많아지고 있어요.

그럴 때 신기하고 재미있는 흥미진진한 사실들을 알려주는 유아이북스의

재미있게 읽는 쿨시리즈 건네주니..아이들 집중해서 책의 내용에 빠져들더라구요.

그래서 더 좋아하는 시리즈중의 하나이지요..ㅎㅎ

이번에는 어떤 흥미진진한 시긴한 사실들을 알려줄지 기대가 크네요.

1001 가지나 되는 신기한 사실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 한데요.

누구보다 더 박식한 아이가 되겠다고 다짐을 하면서 책과 함께 하는 모습이 얼마나 기특하던지.^^;

학부모들이 같이 읽어도 좋은 책 !!

아이들은 정말 재미있게 신기환 사실에 놀라기도 하면서

엄마를 불러 이건 이렇대..저건 이렇대... 

수다스러워진 아이의 모습에 엄마는 놀라기도 한다죠.^^




어른들도 모르고 있는 사실들이 1001 가지나 모아둔 책인데요.

재미와 교육을 모두 잡은 책이라서 학습적인 도움도 많이 되고 있어요.

괴상한 세계 기록, 믿기 어려운 법칙, 동물들의 특이한 사실, 이상한 과학이야기,

재밌는 공포증, 어이없는 법 등등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보기 좋은 내용이라서 좋아요.

 

차례대로 읽어도 좋지만, 아이가 먼저 읽어보고 싶은 사실들부터 읽어도 좋은책이에요.

아이는 동물에 대한 신기한 사실들이 가장 먼저 나와 있으니

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처음부터 천천히 읽고 싶대요..^^

 

 

첫페이지부터 신기한 내용이 눈을 떼지 못해요.

뒤로 날수 있는 유일한 새는 벌새래요..

뒤로 날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죠?

 

금붕어의 기억은 3초밖에 가지 않는데요..ㅎㅎ

3초라니..이것도 너무 웃겨요.

 

개를 위한 부분가발을 파는 도쿄~

악어는 혀를 내밀 수 없대요.

 

정말 그동안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들을 이렇게 간단하게 알아가니

더 재미있게 느껴지고요.

해당하는 사실과 관련된 일러스트도 너무 눈에 띄네요.

 

 

숫자로 알아보는 새로운 사실들도 살펴볼까요? 

 

주사위에서 서로 반대되는 면에 있는 숫자를 더하면 항상 7이 된대요.

아들은 갑자기 주사위를 찾아옵니다.

반대되는 면의 숫자를 더해보겠다는 생각을 왜 못했을까?

손뼉을 치면서 너무 좋아하고 있어요.^^

 

 

사람은 639개의 근육을 가지고 있는데

애벌레는 무려 4000개가 넘는 근육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꿈틀꿈틀...애벌레가 이동하는데 쉬운가봐요.

 

 

이렇게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실들이 가득한 책이에요.

글밥이 길고 많아서 지루하거나 답답한 느낌이 아니라

짧은 문장으로 되어 있으면서

그안에 담긴 지식들은 신기하고 놀라운 것들이 정말 많지요.

그래서 아이가 더 수시로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박학다식한 아이로 자라나길 바란다면?

'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 책과 함께 하길~~ ㅎㅎ

정말 놀라운 사실들에 입이 쩍~~ 벌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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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햇살 어린이 68
지슬영 지음, 이은주 그림 / 현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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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경성무대 스타 올빼미 제목만으로는 과연 어떤 내용일지..감이 오지 않아요.

하진 무대라는 단어를 보니 뭔가 공연에서 벌어지는 걸까? 라는 생각을 하는 아이들~

두아이의 복장이 남달라요.

한명은 무대의 서는 무대복장같고, 한명은 생활한복을 입고 단말머리를 한 것을 보니

시대적으로 조금은 달라보이기도 하고요.

궁금증을 생기게 해주는 책표지로 책의 내용은 더 궁금하고 흥미로워요.

아이가 먼저 읽고, 엄마는 나중에 읽으면서 책의 내용에 빠져들어갑니다.^^







연극배우를 꿈꾸는 보라~
연극에서 항상 주인공만 하고 싶어 하죠.

사실 어떤 무대든 주인공이 눈에 띄고, 

그런 주인공을 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똑같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보라를 뭐라 말을 할 수는 없죠..ㅎㅎ



연극 '올빼미의 눈' 오디션에서 같은반 현욱이는 제비역할을 잘 해내요.

제비역할을 하고 싶었던 보라는 현욱이가 밉게 보이네요.

보라는 올빼미 역을 맡게 되지요.


연습이 시작되고, 연습을 할수록 집중도 않되고 올빼미역이 싫어지는 보라 !

혼자만 잘해서 돋보이고 싶은 보라는

다른 사람들의 역할에는 관심이 전혀 없어요.


연습을 하러간 소극장의 분장실에서 발견한 낯선 안경~
그 안경은 올빼미가 제비한테 빼앗아 쓰는 올빼미 안경 소품이라고 생각하는 현욱이와 보라!
보라가 올빼미 안경을 쓰는 순간

눈앞이 흐려지고 어지럽기까지 하면서 몸이 붕 뜨는 느낌까지 들다가

'한' 이라는 글자가 눈앞에 보여요.


그렇게 보라는 1932년 꽉찬달 이라는 극단에서 꽃님이도 만나게 돼요.

꽃님이도 <올빼미의 눈>에서 올빼미역을 맡고 있다고 하네요
보라는 자신과 같은 연극과 같은 역할을 하는 꽃님이를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ㅎㅎ
 


올빼미역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보라는

다른 새들의 대사까지 외우는 꽃님이가 대단해보여요.

보라는 다른 새의 역할이 누구인지도 헷갈리는데 말이죠.




꽉찬달이라는 극단은 독립운동을 하고 있어요.

일본순사에게 종달새역을 맡은 오빠가 매질을 당하고

종달새역을 꽃님이가 대신하고 올빼미역을 보라가 하게 되는데....




연극은 혼자가 돋보이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제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을 잘 해내고

하나가 되었을 때 가장 멋진 무대가 완성된다는 것을 보라는 이제서야 깨닫게 돼요.

독립운동을 하는 꽉찬달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한번 가슴 찡한 감동도 있는 <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

아이들과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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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책 읽어 드립니다 - 세상의 모든 책썸 남녀를 위하여
설민석 지음 / 단꿈아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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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쌤 정말 좋아해요.

강의를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가니...머릿 속에 쏙쏙 들어와요.

학창시절 역사 과목이 그렇게 어렵게 느껴져서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학창시절 설민설쌤 같은 분을 만났다면?

역사과목에 흥미를 붙이고 지루했던 과목이 아닌 좋아하는 과목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곤하네요.

설민석쌤 강의도 많이 듣고, 관련 책들도 아이들에게 권하면서

우리 아이들은 엄마처럼 흥미를 느끼지 않는 과목이 아닌

재미있고 좋아하는 과목이 될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이제는 나도 즐겁게 설민석쌤의 즐거운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는데요.

그 방송이 바로 tvN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 랍니다.

매번 본방사수는 못하지만, 재방송이라도 챙겨서 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책과 멀어진지 오래~

하지만 설민석쌤이 책을 자세히 설명해주니 집중모드 !!

스스로 책을 읽으면 잠이 스르르 오는 나 였는데 설민석쌤이 읽어주는 책앞에서는 눈이 말똥말똥..

방송에 나온 책을 다시 찾게 해주니 아이의 책이 아닌 내가 읽을 책을 구매하게 되네요..ㅎㅎ






방송에서 나온 <이기적 유전자>, <사피엔스>, <페스트>, <한중록>, <노동의 종말> 

이 다섯권의 책을 선정하여 책으로 출간되었어요.

설민석 선생님이 읽고 해석해서 책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해주니

책만 보던 졸리던 나는... 요즘 달라지고 있어요..ㅎㅎ


다섟권 모두 땅과 사람의 삶 모두를 함축한다는 공통점으로

책과의 연계성을 찾게 되고, 각각의 책이 주는 또다른 지혜와 감동이

나 스스로 질문을 자꾸 던지게 해주고 책을 읽는 즐거움 까지 찾게 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왜 사람이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고요.

스마트한 시대에 살고 있어서 책장을 넘기는 시간보다 스마트폰의 세계에 빠진 시간이 더 많으니

점점 기억력도 감퇴되고, 멍하게 있는 나~ 그리고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치 못하고 있지요.


하지만 <요즘책방 설민석의 책 읽어드립니다> 를 만나고 나서는

책의 이야기에 자꾸 빠져드니..스마트폰은 찾지 않아요..ㅎㅎ



<이기적 유전자>, <사피엔스>, <페스트>, <한중록>, <노동의 종말> !!

한권 한권 모두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니 

책을 천천히 여러번 읽어도 좋은책으로 5권 모두 구매해야겠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구매할 책은 코로나19로 요즘 사회적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시점에서 페스트가 제일 궁금해요.












부록으로 만날 수 있는 독서체험노트 !!

본책에서 만난 책을 다시한번 만날수 있어요.

QR 코드를 통해서 방송 다시보기가 가능해요.

방송을 놓쳤다면 '독서체험노트'를 통해서 방송다시보기 꼭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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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인생 현북스 소설 1
위기철 지음 / 현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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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인생 _현북스




아홉살 아이의 눈으로 보는 1960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현북스 <아홉살 인생> 을 만났어요.

30년동안 사랑을 받고 있던 소설이라고 하는데요.

전 이제서야 만나게 되었답니다.^^

산동네 사람들은 저마다 사연이 있어요. 

어렵고 힘든 생활을 하지만, 그안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이 있고,

지금은 느낄 수 없는 이웃간의 정도 느낄 수 있어요.^^









부산에서 알아주는 부둣가깡패였다고 하는 아빠,

엄마를 만나 여민이를 임신하게 되면서 반대하던 외할머니의 결혼 승낙을 받아내고,

아빠는 깡패생활을 그만두고 살림을 차려요.

엄마는 사고로 애꾸눈이 되고, 동생도 태어났죠.

그때는 참 어려웠던 시절~

이집 저집 이사다니다가 정착을 하게 된 곳이 바로 산동네 꼭대기 !!

<아홉살 인생>의 배경이 되는 산동네랍니다.


이사를 오면 예전에는 시루떡을 돌렸어요.

저도 어릴 적 엄마 심부름으로 떡을 주변 이웃들에게 배달을 갔던 생각이 나네요..ㅎㅎ

여민이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파전을 돌리다가 기종이를 알게 돼요.

거짓말을 자주 하지만 기종이의 원래 모습은 아니죠~


혼자 외롭게 살다가 돌아가신 토굴할매 부터
골방에서 세상과 등진 골방철학자는 별나라로 떠난다는 말을 여민이에게 남기고 죽음을 선택하고,

산동네에 불법으로 집을 지어 월세를 받으려고 하는 풍뎅이영감은

기종이네 집안살림을 월세를 내지 못한다는 이유로 가져가려고 하는데...

이렇게 <아홉살 인생>에서는 다양한 주변인물들이 등장해요.

각자의 사연이 마음을 찡하게 만들어주는 이야기라서

예전에 저의 어릴 적 생각도 나면서 말이죠.


아홉살은 로빈이랑 같은 나이~

아직 어린 나이이고, 혼자세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아홉살 인생>을 읽으니.. 아니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마다 사연이 있기에 더 다독이고 공감하고,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갈 수 있었던

힘든 시절의 산동네의 모습!

그때는 정말 이웃간의 정을 느끼고, 

서로 보듬어주면서 따뜻한 마음을 가지면서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느끼면서 자랄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지금은 개인주의로 나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인성교육을 따로 할 정도로 각박하고, 

서로를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어렵지만 삶의 힘을 얻을 수 있는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

<아홉살 인생>을 읽으면서 지금 나는 어떻게 살고 있나?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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