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알파벳 쓰기 - 14일 만에 알파벳을 떼는 가장 확실한 방법 해결! 쓰기
해결책 콘텐츠 연구소 지음, 민병권 그림 / 해결책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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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만에 알파벳을 떼는 가장 확실한 방법 _ 해결! 알파벳 쓰기

 

 

 

영어의 첫 시작은 알파벳을 익히는 거에요.

알파벳을 쓰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하는 방법은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그동안의 학습법과는 다른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해결! 알파벳 쓰기> !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을 따라가다보면 14일 2주만에 알파벳을 확실하게 뗄 수 있다고 해요.

어떤 방법인지... 아이와 재미있게 활용하고 14일 만에 알파벳을 완벽 마스터 해봅니다.

 

 

 

 

 

먼저 대문자 26자를 한눈에 살펴봐요.

알고 있는 글자도 있고, 기억이 가물가물 하는 글자도 눈에 보이는 듯 해요.

<해결! 알파벳 쓰기>는 미국 현지 프리스쿨에서 아이들에게

알파벳을 가르치 때 ABC 순서로만 가르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본인이 많이 사용하는 쉬운 글자부터 가르치는 방법,

가장 많이 쓰는 알파벳 빈도수를 우선적으로 배우는 방법 등등

아이들이 인지하고 쓰기 쉬운 직선위주의 쉬운 글자부터 시작해서

곡석으로 되어 있는 글자까지...

체계적으로 배우가는 방법으로 연구된거라고 해요.

기존의 수많은 알파벳 쓰기교재에서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방법이라 놀랍기도 해요.

 

 

 

 

 

 

챕터 1 에서는 대문자를 먼저 학습해요.

직선으로 쓰는 대문자, 직선과 대각선, 직선과 곡선, 둥글게 쓰는 대문자

이렇게 구분하여 눈으로 보고 몸으로 따라하면서 해당 대문자를 눈으로 익히고, 몸이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기억할 수 있게 해주는 원리랍니다.

 

 

 

 

 

알파벳을 따라 쓰는 것도 다른 책과는 차별화

알파벳을 쉽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쓸 수 있는 5단계 쓰기법!

천천히 책을 따라 학습하게 되면 학습효과는 기본이고 재미까지 느낄 수 있지요.

 

 

 

열심히 따라써보는 로빈~

처음에는 다른 학습을 마친 다음에 보여준 <해결! 알파벳 쓰기>라서

부담을 가지더니... 학습이 아닌 놀이처럼 보였는지...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하더라구요.^^

 

 

 

각 레슨이 끝나면 연습문제를 풀어서 다시 반복학습을 진행해요.

알파벳 이름쓰기, 알파벳쓰기, 몸동작에 맞는 알파벳 쓰기,

단어 첫 글자 쓰기 까지...

알파벳을 재미있게 반복학습하면서 아이가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테스트하기 좋아요.

오늘 학습할 양을 마무리하고 대문자 26자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로 돌아와서

A 부터 Z까지 따라써보고 싶대요.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려고 하는 모습  ~ 기특해요.

 

 

 

부록으로 알파벳 차트도 제공되는데요.

몸동작으로 익히는 대문자를 한눈에 보고,

손동장ㄱ으로 익히는 소문자까지...

매일 따라하면서 역동적으로 알파벳을 익혀갑니다.^^

눈과 몸으로 익히고 체계적인 5단계 쓰기법으로 알파벳을 14일만에 학습할 수 있는

<해결! 알파벳 쓰기>로 다시 영어학습에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함께 해야겠어요~

영어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권하고 싶은 책!!

해결! 알파벳 쓰기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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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마술 밧줄 햇살 어린이 60
이희곤 지음, 김성영 그림 / 현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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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마술 밧줄

 

 

 

 

돌아가신 줄 알고 살고 있다가 갑자기 가족이라고 하면서 우리 앞에 등장한다면?

정말 기분이 묘할 것 같아요.

요즘은 시대가 시대인지라 비슷한 외모도 많으니.. 유전자 검사를 할까요? ㅎㅎ

아이들에게 이런 질문을 먼저 던지지 드라마에서 많이 봐서 그런지

유전자 검사하러 병원에 바로 가야한다고 하네요.^^

오랜 세월 잊고 살았던 할아버지, 아버지의 존재!

아빠는 그런 할아버지를 인정하지 못하는 상황~

하지만 주인공 하루는 다를 듯 해요.

할아버지와 친해지는 도구는 바로 마술!!

어린이집에서 마술공연을 보고 난 후 마술에 푹 빠진 하루~

하루를 보니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겹쳐지네요.

하루처럼 마술사가 꿈은 아니였지만, 최현우 마술공연을 보고 나서

한동안 마술을 직접 해보겠다고 마술도구도 구매해서 한참 동안 영상을 보면서 연습하고 또 연습!!

그런 모습을 보면서 열심히 도전하는 그 과정에 박수를 쳐주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그랬듯이 주인공 하루도 그런 모습인 것 같아 귀여웠어요.

 

 

 

마술사의 꿈을 꾸는 하루에게 아빠는 반대를 하시는데.. 뭔가 이유가 있을 듯 해요.

할아버지와 하루가 서로 가까워질 수 있는 것도 마술때문인데요.

마술사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지해주고 응원하면서

마술공연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할아버지~

그런 할아버지 덕분에 학교에서도.. 여자친구의 생일잔치에서도 마술공연을 하게 되는데...

 아빠, 할아버지의 관계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마술 내용으로 재미를 더하고,

한 가족이 그동안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어긋났던 부분을 서로 맞춰가면

다시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내어

가슴 따뜻한 내용으로 더 애착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아이랑 함께 읽으면 좋은 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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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특별한 보물 종이접기 - 간단 종이접기를 통한 창의 테라피 창의 테라피 시리즈 4
이마이 미사 글.그림, 김현영 옮김 / 상상의집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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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특별한 보물 종이접기 _ 상상의집

 

 

 

 

아이들 종이접기 정말 좋아해요.

좀더 특별하고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종이접기를 원하던 우리 막내!

그래서 고른 책이 바로 상상의집 <나만의 특별한 보물 종이접기> 랍니다.^^

종이접기를 취미로 삼고 싶고 싶은 아이들이라면 모두 원츄할 만큼... 너무 좋은데요.

탈것, 로봇, 공룡, 장난감... 정말 특별하면서 

나만의 보물을 직접 접어서 완성해나가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종이접기 전 준비물도 챙기고, 접기 기호도 먼저 숙지를 하고 시작해요.

신나는 탈것, 동물 농장 친구들,

내가 만든 이야기를 통해서 아기돼지 삼형제, 토끼와 거북이 등등

인형과 장난감, 내가 좋아하는 음식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종이접기들이 가득이에요.

아이가 원하는 것부터 골라골라 만드는 재미~ 느껴볼 수 있어요.

 

 

 

 

 

 

 

만드는 순서에 맞게 천천히 따라하다보면 많은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완성이 되는 종이접기 보물들~

하나 하나 완성해나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고 신나요.

 

 

 

 

 

로빈이 가장 먼저 종이접기 보물중 어떤 걸 골랐을까요?

로켓을 첫번째로 선택했는데요.

로켓 말고도 빠르게 접어가려고 엄마, 누나 다 불러서 함께 하길 바라더라구요.^^

 

종이접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손수 그림을 그려서

완성해가는 부분도 너무 만족해 하는 점이랍니다.

장식으로 스티커를 붙여도 좋고, 이렇게 직접 나만의 완성작을 만들어가도 좋아요.

 

 

로켓을 만드는 과정이 어렵지 않아서 정말 빠르게 완성해가더라구요.

어려운 부분이 전혀 없어서 종이접기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알록달록 색종이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다른 어떤 활동보다 더 즐겁다는 아이~

매일 나만의 보물을 만들기 위해 색종이를 꺼내오네요.

스스로 완성해가는 보물들!

다 만들고 나면 보물상자 하나 만들어야할 듯 해요.^^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은 종이접기~

상상의집 <나만의 특별한 보물 종이접기>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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뜀틀 넘기 숙제 후쿠다 이와오의 숙제 시리즈 3
후쿠다 이와오 지음, 황세정 옮김 / 상상의집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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뜀틀 넘기 숙제


 

 


 


후쿠다 이와오 작가의 시리즈 작품을 상상의집에서 만나고 나서

여러번 읽을 정도로 애정을 같은 책들~
이번에 만난 책도 초등시절 느꼈을 내용을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라~ 하면서 읽게 만들어 주고 있어요.

요즘도 뜀틀을 할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체육시간에 해본 적이 있다고 하네요^^

6단은 정말 어려울 것 같다고 하면서 웃어보이네요.

과연 뜀틀 넘기 성공했을지... 빠르게 읽어볼게요.


 

 

 

 




3주 뒤에 열리는 운동회에서 3학년 모두가 6단 뜀틀을 넘어야 하는 경기가 진행돼요

이 뜀틀 넘기는 사쿠라야마 초등학교 운동회의 전통경기라서

참여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해요.


체육시간을 싫어하는 주인공 쇼타~

운동회를 위한 뜀틀 넘기 연습을 하고 싶지 않은 모양이에요.

아직 4단을 겨우 넘을 수 있게 뛰게 되었는데.. 6단까지 넘어야하다니..

생각만 해도 머릿 속이 까맣게 될 상황이 아닌가 싶어요.

6단을 넘지 못하는 아이는 쇼타를 포함해 남학생 3명,

여학생이 8명 총 11명!

두팀으로 나뉘어 연습이 시작되는데...


연습을 시작하지만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아 뜀틀이 없는 나라로 가고 싶다고 하는

쇼타의 말에 왜 이렇게 웃음이 나는지..^^;


전학을 온 마사루라는 친구~

마사루까지 포함해서 이제 12명이 되었네요.

친구들 모두 6단을 뛰기 성공할지... 책을 보기 시작하니

책장 넘기는 속도도 많이 빨라지고 있어요. 역시 재미있어요.^^


1단부터 천천히 시작하는 열두명의 아이들~

넘을 때마다 서로 손뼉을 쳐주면서 응원해주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열두명이 한마음이 되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해주는 마음!

너무 예쁘지요.


드디어 운동회가 시작되고

여러 프로그램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열기도 후끈후끈~

드디어 '명물 사쿠라야마 뜀틀 넘기'가 시작되었어요.

3반에서 마사루, 사카이 그리고 쇼타!

과연 6단 뜀틀 뛰기를 성공할 수 있을까요? ㅎㅎ



잘 않되고 힘든 일이라고 생각해서 도망도 가고 싶은 마음이 가득이지만,

끝까지 친구들과 응원해가면서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기특함에 미소가 지어지게 하는 내용~

살아가면서 많은 일들이 있을 수 있는데요.

그런 일을 견뎌나가고 끝까지 하고자하는 마음과 노력만 있다면

어떤 일이라도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 믿어요.

그런 모습을 쇼타와 마사루를 통해서 배웠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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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 동화 읽기 천천히 읽는책 34
똘배어린이문학회 지음 / 현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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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 동화읽기 _ 현북스 천천이 읽는책 시리즈

 

 

 

 

권정생 작가는 이미 잘 알고 있을 거에요.

아이들이 정마 좋아하는 책 <강아지 똥>을 쓴 작가이지요.

강아지 똥... 똥 이야기라서 아이가 더 애정을 갖고 보는 책이기도 한데요.

그 책의 작가라는 말에 아이들은 더 관심을 많이 갖고 천천히 읽는 책이기도 해요.


권정생 작가는 전쟁의 불행을 어린이들에게 절대 물려줄 수 없다고 생각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고 해요.

가난하고 전쟁없는 세상에서 모두 다 같이 평화롭게 살기를 바라면서요.

단편은 150편이 넘고, 장편은 10편이나 될 정도로 어마어마한 동화를 남겼는데요.

현북스 <권정생 동화읽기>에서는 42편의 글이 수록되어 있어요.


특히 동화마다 동화가 처음 발표된 출처와 현재 수록된 동화집,

동화에 관한 뒷이야기까지 각편마다 정리가 되어 있어서

책을 읽는데 도움을 많이 주고 있어요.


 

 

 

 

 

 

 


<강아지 똥>으로 책의 1부를 시작해요.

강아지똥 속에서 민들레꽃이 피는구나!


추운 겨울 골목길 담 밑 구석 자리에 돌이네 흰둥이가 똥을 누고 갔어요.

그 똥이 바로 강아지똥!!

강아지똥은 참새도 더럽다고 가버리니 속상하고 창피해요.

흙덩이의 '너도 꼭 무엇엔가 귀하게 쓰일 거야."라고 위로해주는 말에

강아지똥도 꿈을 꾸기 시작했어요.


강아지똥은 민들레꽃을 피우는 거름으로 쓰이게 되기 위해

세상에 태어났다는 걸 알게 되지요.


권정생 작가는 힘들고 아픈 병마를 이겨내고 있을 즘..

민들레꽃이 핀 자리에 강아지똥이 잘게 부서지는 것을 봤다고 해요.

보통 민들레 꽃을 먼저 보지...그 아래의 강아지똥을 살피진 않죠.

남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

권정생 작가만 가능했을 것 같기도 하고,

아이들도 그런 권정생 작가의 <강아지똥>을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한 것 같아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꿈이

바로 강아지똥의 꿈, 권정생 작가의 꿈이라는 말!!

마음에 왜 이렇게 와 닿는 걸까요?


강아지똥이 민들레의 거름이 되기까지 참새, 흙덩이, 감나무 가랑잎, 엄마닭을 만났어요.

속상하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위로를 받기도 하면서

꿈을 포기하지 않고, 혼자 참고 노력한 모습을 우리 아이들도 배웠으면 하네요.


이렇게 한편의 동화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은 많은 배움을 얻어가요.

권정생 동화읽기에서의 42편은 볼수록 좋은 내용인데요.

어린이부터 고등학생까지 읽으면 좋은 책!!

현북스 <권정생 동화읽기>로 42편 알차게 만나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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