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알아차림 (Grace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819310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한 생각 돌이켜서 사로잡힘에서 벗어나 나를 버리고 내 것을 버리고 내 고집을 버리고.. 괴로움도 없고 얽매임도 없는 대 자유인이 되어.. 꼭 성불하겠습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8 Apr 2026 07:52:39 +0900</lastBuildDate><image><title>Grace</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78193104518196.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7819310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Grace</description></image><item><author>Grace</author><category>독후감</category><title>법륜스님의 반야심경 강의  - [법륜 스님의 반야심경 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8193104/17099005</link><pubDate>Wed, 18 Feb 2026 16: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8193104/170990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838984&TPaperId=170990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9657/69/coveroff/k2228389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838984&TPaperId=170990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법륜 스님의 반야심경 강의</a><br/>법륜 지음 / 정토출판 / 2022년 06월<br/></td></tr></table><br/>우리말 반야심경<br>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오온이 공한 것을 비추어 보고 온갖 고퉁에서 건너느니라사리자여!색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색과 다르지 않으며색이 곧 공이요 공이 곧 색이니, 수 상 행 식도 그러하니라사리자여!모든 법은 공하여 나지도 멸하지도 않으며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줄지도 않느니라그러므로 공 가운데는 색이 없고 수상행식도 없으며&nbsp;안이비설신의도 없고색성향미촉법도 없으며눈의 경계도 의식의 경계까지도 없고무영도 무명의 다함까지도 없으며늙고 죽음도 늙고 죽음이 다함까지도 없고고집멸도도 없으며 지혜도 얻음도 없느니라얻을 것이 없는 까닭에 보살은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어서뒤바뀐 헛된 생각을 멀리 떠나 완전한 열반에 들어가며삼세의 모든 부처님도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최상의 깨달음을 얻느니라반야바라밀다는 가장 신비하고 밝은 주문이며위없는 주문이며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주문이니온갖 괴로움을 없애고 진실하여허망하지 않음을 알지니라이제 반야바라밀다주를 말하리라<br>아제아제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아제아제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아제아제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9657/69/cover150/k2228389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6576999</link></image></item><item><author>Grace</author><category>독후감</category><title>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 숲속의 현자가 전하는 마지막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78193104/17014352</link><pubDate>Sun, 11 Jan 2026 17: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78193104/170143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837807&TPaperId=170143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9269/12/coveroff/k822837807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837807&TPaperId=170143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 숲속의 현자가 전하는 마지막 인생 수업</a><br/>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지음, 토마스 산체스 그림, 박미경 옮김 / 다산초당 / 2022년 04월<br/></td></tr></table><br/>* 17년 동안 깨달음을 얻고자 수행에 매진한 결과,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다 믿지는 않게 되었습니다. 그게 제가 얻은 초능력입니다.&nbsp;<br>* 살아가면서 어떤 선택을 하든지 간에 부모님에게 변하지 않는 지지를 받는다는 사실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저에게 중요했습니다.<br>* 승려가 되기 전에 제가 가진 것을 주변에 모두 나누어주었습니다. 원래 소유욕이 강하지 않고 물건에 애착도 깊지 않아서 그리 어려울 것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물건을 다 내려놓자 속에서 억누를 수 없는 기쁨이 샘솟았습니다.&nbsp;<br>* 옳다는 것이 결코 핵심이 아니라네.<br>^ 저는 여러분이 손을 조금 덜 세게 쥐고 더 활짝 편 상태로 살 수 있길 바랍니다. 조금 덜 통제되고 더 신뢰하길 바랍니다. 뭐든 다 알아야 한다는 압박을 조금 덜 느끼고, 삶을 있는 그대로 더 받아들이길 바랍니다. 그래야 우리에게 훨씬 더 좋은 세상이 되니까요.&nbsp;<br>* 만나는 사람마다&nbsp;네가 모르는&nbsp;전투를 치르고 있다.친절하라.그 어느때라도.<br>* 평생 사랑하고 존중하며 사는 부모님을 지켜본 것은 제게 비길 데 없는 호사였습니다. 두 사람은 한 번도 서로를 당연하게 여긴 적이 없었습니다.<br>* 여러분의 마음을 누군가에게서 완전히 닫아버릴 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적어도 상태는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렇지도 않을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은요? 여러분의 세상은 분명히 더 좁아졌을 겁니다. 지금 여러분의 마음에 억울함의 씨앗을 심은 것입니다. 누군가를 밀어내려면 마음 어딘가에서 그 사람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해야만 합니다. 그러다보면 억울함은 점점 자라 상대에게는 조금도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어느새 자신을 망가뜨리는 지경에 이르게 될 겁니다.&nbsp;<br>* 화난 사람에게 절대로 내려놓으라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그 말이 통하지 않는 건 물론이고 오히려 상대를 자극할 뿐이니까요. 내려놓으라고 말해야 할 상대는 자기 자신뿐입니다.<br>* 죽음 뒤에 사라질 그 모든 것을 내려놓거나 적어도 살짝만 쥐고 살아가세요. 영원히 남을 것은 우리의 업이지요. 세상을 살아가기에도, 떠나기에도 좋은 업보만을 남기길 바랍니다.&nbsp;<br>당신의 존재가 햇볕처럼 따뜻했습니다.온 마음으로 감사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9269/12/cover150/k822837807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269125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