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메르세데스 빌 호지스 3부작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경계와차원만 넘는 것이 아니었다. 대체 어디까지 한계인 것일까? 나오는 족족 빠져들게 하는 그의 소설들에 이제 추리까지 더해졌으니,온갖 장르를 섭렵한 후엔 공중부양하는 일만 남은셈인가?모든것을 초월한 스티븐 킹-킹에서 갓으로 더이상 갈곳이 없다(그래도 계속 써줄거죠?!^^)그의 책은 계속~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끝내주는 책-대단한 작가!를 추천하라 -그녀 [줌파 라히리]의 소설이 단 한권만 으로 좋다고 할수는 없다. 울림은 천천히 물이 스미듯 그러나, 수압이란 것이 차오르면 그 속성상 저항을 받는 것들을 띄우고 말듯이 어느 지점이 오면 단숨에 수표를 뒤척이게 하는 그런 매력이 있다..(저지대)를 지나서..(그저 좋은사람)이 다가 아닌 것이다..계속 그녀를 읽게 하고 찾게 하는 지점을 저(축복 받은 집)의 어딘 가에서 조용히 길어 올려 본다. 찾았는가...어디에서..? 지하실...?다락방? 아니 센아주머니의 집이거나,세번째이자 마지막 대륙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분노 1
요시다 슈이치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름 휴가 동안 ,정유정작가의 밀당도 있고하니..한번 끌려볼까 생각중 입니다.정작가를 워낙 믿어서..요시다 슈이치 이 작가는 어떠하다 할 만큼의 책을 아직 읽진 못한듯해서 미안하니,분발할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여름특선 상차림으로 맞춤이군요!^^ 스페셜인모양입니다. 앞으로 쭈욱 잘 부탁 합니다. 국내 장르부대가 좀 더 탄탄해지길 바라거든요. 문학의 하나라고 생각하기에...장르역시.. 문학이죠.!! 그럼 건투를 빕니다~VERTIGO ~ 아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천명관 작가의 책들 늦게 알아서 이제 막 읽고는 있지만 즐겁게 잘 읽고있어요. 장편부문만 쎈 분인가..했더니..단편 역시 만만 찬은 분이란 걸 읽고 ,내심 기뻣어요. 소소한 응원 늘 함께 하겠습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피북 2015-07-23 09: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두 이벤트에 참여해보고 싶었는데 보니까 ...글쎄 제가 읽어본 책이 한 권도 없는거예요 ㅠㅅㅠ 이렇게도 소설분야를 읽지 않았구나 하는 반성이 막들던게 생각나면서 다양한 책 이야기 들려주시는 그 장소님이 무척 부러워요~~♡

[그장소] 2015-07-23 09:43   좋아요 0 | URL
아, 오늘의 작가상..이니 아무래도 우리소설이어야한다는,세계문학도 안되고!^^
저도 두분것을 안읽었어요. 장강명씨,김성종씨 였나..국제시장 아류같아서.자매품인지..국제시장도 그닥이지만.. 한국이싫어서..는 시간이 여의치않고..저도 편식 심하잖아요..인문 철학으로 가면 꿀먹어요!^^